반딧불이

창작소설 2023/01/01 19:17:46

#1 이름없음 2023/01/01 19:17:46

어.....스레주가 막 쓰는 스레?

#2 이름없음 2023/01/01 19:20:40

그것은 밤하늘에 수놓아진 별보다 100배는 더 아름다웠다. 너무나 맑은 하늘에 한 소녀는 잔디밭에 누워 헤아리기 시작하였다. 아아, 별님, 제 목소리가 들린다면 저 죽은 눈물을 흩어지게 해주세요.

#3 이름없음 2023/01/01 19:25:13

어쩌면 인연의 첫시작과 끝맺음은 10년도 채 안 되어 소년이 소녀를 사랑하게 된다해도 심청이 이야기처럼, 결국 깨진단걸 암시하는걸까. 처음 소년과 소녀의 만남은 이러하였다.

#4 이름없음 2023/01/01 19:36:37

하루는 이랬단걸 알려주는 모든걸 기억하는 별이 말하였다. "너네가 처음 만난 그 모든것을 알려주겠다. 울지말고, 뚝." 🌟인연의 시작은 학교였나, 아무튼 그러하였을거야. 넌 공부 잘했지? 걔는 아마도 특별한 아이였을걸? 왜냐고? 한스라는 소년은 내가 만든 아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