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예

일기 2023/01/14 12:23:20

#1 ◆nCo441Crtg3 2023/01/14 12:23:20

일기

#2 이름없음 2023/01/14 12:24:00

역시 일기 쓰기엔 스레딕이 좋단 말이야. 네이버 블로드도, 포스타입도, 투비컨티뉴도, 트위터도 다 별로야. 여기가 좋아.

#3 이름없음 2023/01/14 12:24:53

김사과의 설탕의 맛을 읽었는데 괜히 읽었단 느낌이 들었어. 미나 때부터 좋아했던 작가라 신작 나왔다고 했을 때 얼른 가서 읽었는데 이건 뭔... 쓸데없는 소리만 늘어놓잖아. 이게 문학이야?

#4 이름없음 2023/01/14 12:50:09

배고파... 아침부터 빵 한덩이 빼고 아무것도 안묵었ㅅ서

#5 이름없음 2023/01/14 12:50:35

좋아. 스탑 달면 전체게시판에도 안뜨는군. 재밌는 이야기 많이 할 수 있겠다.

#6 이름없음 2023/01/14 12:51:48

나 사실 남매근친 조아해... 하지만 빻취라서 그냥 나 혼자 파고있지...

#7 이름없음 2023/01/14 12:52:19

동생이 같이 외출하자고 밥 사줒다고 징징거려서 버스 탐... 지루해

#8 이름없음 2023/01/14 13:01:54

로키 좋다. 오랜만에 보카로 노래 듣는데 넘 좋음.

#9 이름없음 2023/01/14 14:01:16

밥 다 먹었고 카페왔음.

#10 이름없음 2023/01/14 14:02:57

동생이 커피까지 쏴서 맛있게 먹고 올 예정 히히. 넘 좋다.

#11 이름없음 2023/01/14 14:05:26

역시 핸드폰은 불편해... 컴퓨터로 접속해야지 이따가

#12 이름없음 2023/01/15 14:38:54

컴퓨터로 왔고 내 생각을 전부 쏟아부을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