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16 07:35:01
※주의. 맥락을 일일이 적어놓지 않기 때문에 공감가지 않거나 쌩뚱맞을 수 있음.
※주의. 맥락을 일일이 적어놓지 않기 때문에 공감가지 않거나 쌩뚱맞을 수 있음.
관심이 없다면 아스팔트에 뿌려진 꽃의 씨앗처럼 햇볕에 매말라 죽어버릴, 나란 놈은 그런 인간이다.
"…세상을 똑바로 봐." "약육강식 적자생존, 재능의 결과를 공평하게 얻는 세상, 유능한 자가 합당한 권리를 얻는 세상, 자유롭고 공정한 세상… …아포칼립스야." +실제로 아포칼립스 세계관인 소설의 세계관 최강자권 능력자가 뱉은 말.
"따듯하군" 창가로 다가가서 빛을 쬐었다. 드래곤은 변온동물이었다. -모 소설의 드래곤이 전술핵 폭파장면을 감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