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보면서 눈길가던 글 조각 적는 스레

창작소설 2023/01/16 07:35:01

#1 이름없음 2023/01/16 07:35:01

※주의. 맥락을 일일이 적어놓지 않기 때문에 공감가지 않거나 쌩뚱맞을 수 있음.

#2 이름없음 2023/01/16 07:36:46

관심이 없다면 아스팔트에 뿌려진 꽃의 씨앗처럼 햇볕에 매말라 죽어버릴, 나란 놈은 그런 인간이다.

#3 이름없음 2023/01/19 09:10:33

"…세상을 똑바로 봐." "약육강식 적자생존, 재능의 결과를 공평하게 얻는 세상, 유능한 자가 합당한 권리를 얻는 세상, 자유롭고 공정한 세상… …아포칼립스야." +실제로 아포칼립스 세계관인 소설의 세계관 최강자권 능력자가 뱉은 말.

#4 이름없음 2023/01/19 20:00:49

"따듯하군" 창가로 다가가서 빛을 쬐었다. 드래곤은 변온동물이었다. -모 소설의 드래곤이 전술핵 폭파장면을 감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