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17 00:49:45
. 인팁 . 열다섯
. 인팁 . 열다섯
태어난 김에 사는 사람입니당
분명 어제까진 기분이 좋았는데 지금은 기분이 좆다
나같은 거도 뭔가 이유가 있어서 태어났겠지
갑자기 뭔가 배고파 자극적인 음식 아무거나 먹고싶다아 마라탕은 싫ㅇㅓ하지만 먹고싶어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아 갑자기 친구 얘기 하고싶어짐 그새낀 천성이 개병신인거 같았음 학기 초에는 걍 모범생인 줄 암(책만봐서) 그러다가 친해졌는데 나도 첨 사귀었을땐 원래 친해지고 싶었어서 좋았는데 갈수록 좀 이상해짐 남의 얼굴들 이상하게 낙서하고(물론 나랑 내 친그들 얼굴도) 자꾸 남 컴플렉스 말함 어디가 블라블라 아니 그렇다고 해서 걔 얼굴은 예쁘냐? 그건 아님 아니씨발 걔가 예쁘면 뭐 납득이 가갰는데 걔 ㅂㅅ 같이 생겨서 납득이 안감 자꾸 선이라는걸 모르는지 이상한 장난 ㅈㄴ 침;; 애들 다 정색하는데ㅋㅋ 분위기를 못읽나? 하지말라하면 쳐 안했으면 좋겟다ㅡ 글고 자꾸 남 까내림 우리가 얼평할 정도로 친한 사인 아닌데 자꾸 외모얘기 하고 나는 걔 얼평 할생각 없었는데 자꾸 얼펴하잖아 ㅅㅂ 외모비하하는거, 개병신같은 장난치는거 아니면 할 게 없나봐 그래도 방학이라 안봐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