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18 21:39:51
펑
펑
대츙 단편
느낌은 마법학교고 별과 꿈의 마법학교를 다루는 클리셰
펑
새벽별을 잊지 말아주어요. 라고 어떠한 말을 남겨주곤 나비는 생긋 웃어주며 사라졌다.
ㅍ펃
아니미친
이거스탑걸어ㅓ야했는데
어케지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