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블루 록......... 난입O 스레주의 발언이 불쾌할시 적당히 흐린눈하고 뒤로가기해주세요 다음 스레 제목 : 화성인은 아포카토를 좋아해
혹시... 축구+데스매치물 좋아하세요?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게 새집다오 새집은 언제나 어색해 만년필을 좋아하는데 만원주고 딥펜을 샀어 글입다에서 이번에 랜덤박스를 열었는데 동생보고 그거 사달라고 하려고 어? 생각해보니까 친구한테 선물로 받으면 되잖아? 나이스. 내일 친구랑 동생한테 각자 얘기해서 선물로 랜덤박스 2개 받아야겠다 히히 신나라
글라스펜도 있고 만년필도 있고 이제 딥펜도 있고 음. 이야기해도 되려나 사실 생일은 이번달이지만 여러 사정으로 오늘 생일로 하기로 했어 뭔가... 아는사람들한테 카톡으로 생일 뜨는것도 싫어하는 나로서는 미리 땡겨서 하는게 좋지 않나 싶어서 그러고보니까 미역국도 안끓였네 됐고 짜파구리 내놔요
아, 그리고 이번 담당자는 간호사가 배치됐더라 간호사는 뭔 생각을 할까 내친구가 사회복지쪽 일해서 아는데 정신보건쪽 사회복지가 빡센 대신 돈을 많이 받는다고 그대신 사복 특성상 좀 우물안개구리인 케이스가 많은데 정신보건쪽은 더 심해서 시 단위가 아니고 도 단위로 사람들이 알고 지낸다고 했다 한마디로 평판이 안좋으면 걍 일을 못할 수준이라고 친구는 자기가 짤리고 싶은게 아닌이상 정신과 다닌다고 오픈할일이 없을거라고 했다 사회복지계열에 유명한 말이 있는데 사회복지는 사회복지사를 갈아서하는거라는 얘기 복지사들끼리도 인맥을 엄청 따져서 밉보이면 큰일난다고 했다 헛점을 보이면 안된다는 식이었는데 이러니까 정신과에 가는 사람이 적지 정신과에 갈려고도 안하고
혹시나, 종합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문제가 아무도 없다 근데 통증은 있다 하면 거의 90% 확률로 신경과에 보낼것이다 신경과가 말이 신경과지 정신과랑 같다 근데 이거 단어 차이가 존나 웃긴게 사람들이 신경과라고 하면 그럴수 있지... 하면서 정신과라고 하면 지금 자기를 정신병자 취급하는거냐 어쩌구 한다 주위에 한명이라도 다니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엄청나게 크게 인식이 바뀐다 왜냐면 나아지는걸 자기도 확인 했으니까 나쁜게 아니라는걸 눈으로 봤으니까. 특히 노인분들 같은 경우는 정신과 이야기만 꺼내도 기함을 토해서 정말 본인이 힘든거 아닌이상은 왠만해서는 신경과로 먼저 간다
전판에서 봤던 히키코모리 기사에서 히키코모리가 늘어나는게 문제가 아니고 정신적 질병이 있는데 정신과에 방문하지 않는 케이스도 많을거라고 했다 나도 그 기사의 예시에 따르면 히키코모리에 해당이 된다 썩 달가운 소리는 아니지만 사회적으로는 그렇다는것 솔직히 잘 모르겠다 개인 탓으로 하는 사람이 얼마나 힘든 인생을 살아왔는지도 모르겠고 그런걸 상대적으로 힘든인생이다 뭐다 판단할 수 있나 싶고 비빌언덕이 있어서 라기에는 내가 돈모은걸로 생활하고 그전에도 알바 좀 했었는데 그게 비빌언덕은 아니잖아 내돈으로 내가 살겠다는데
그리고 그전부터 내가 언제 무슨 백수가 될거야! 라고 선언한것도 아니고 취직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그게 고까운지도 모르겠고. 공시도 솔직히 난 내가 머리 안좋다는걸 빨리 알고 있었던 터라 함부로 시도조차 하지 않았지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련기사 반응 타 커뮤에서 보고있는데 어떤애가 "부모는 찐으로 자식이 아픈지 꾀병인지 알아~" 이소리했는데 답글에 "야 나두 정신과 다녀~" 이렇게 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인코 내가 최근 관심가진 다이어리 브랜드 아 왜 남친 못보냐고 내가 보러 가겠다는데 부모님이 니맘대로 해라 라고 한소리해서 걍 안갈거같음

친구한테 돈받았다 히히 당신의 용돈 나의 글입다 문구 럭키박스로 대체되었다 고마워요 동생한테도 똑같은 제품 달라고 할거라 돈으로 먼저 받았음 배송료붙길래 합산할라고

짜파구리 첨보는 브랜드 라면을 넣었더니 처음먹어보는 맛이난다 별점 3.5
제목이 어그로 많이 끌릴 모양인데 별건없고 유투버 예예 밈 변형시킨거임 https://youtube.com/shorts/PzQcQnSGNys?feature=share 대충 이런사람이야.... 재밌는거 많이봐줘....
전스레가 3200 히트 돌파했네 화력 좋다 스레딕
추천 2개 감사 밤에 갑자기 구글 구독해놓은거 해지 안되서 자동갱신됐길래 구글에 잉잉 환불해줘 하고 신청해놨는데.... 구글에서 연락이 없다 시발 6만원 돌려줘
대체 세상은 어떻게 굴러가는 걸까 어제는 밤샘 탓에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누워있었다 DAYOFF. 평소였다면 받았을 연락들도 전부 못받고 엄마가 계단에서 쓰러졌는데 하루종일 잤다 이게 맞나
다행인건, 뭐 엄마 혼자 있는데 쓰러진건 아닌거 같고 누구랑 같이 지나가다가 계단 중간에서 앞으로 고꾸라졌다고 한다 타박상이 심해서 입원했다고 하고 골절당하거나 그런건 아니라고 했다 내일 일정중 병원 면회를 제외하고 모두 취소되었고 남친이 원래 연차쓰고 이번에 내려오기로 했었는데 그것도 2월으로 연기되고 정신보건센터에서는 왜 자기 전화도 안받고 제시간에 오지도 않았냐길래 대충 상황 설명하고 다다음주로 미루고 참
그래서 나의 앞당겨진 생일은 그냥 우야무야 하고 지나가게 되었다 엄마한테서 전화가 와서 간단하게 해야할 집안일에 대해 설명을 듣고 내일 병원 면회갈때 챙겨야 할 것들에 대해서 어느정도 준비해놓고 밖에 나가서 재활용품을 버리고 편의점에서 투개더 작은거랑 까르보불닭을 먹고 그냥 그렇게 하고 잤다 약을 계속 빼먹는다 안먹으려고 한다기 보다는 그냥 있다가 약먹을 시간이 지날 때가 많아서
방금전까지 백종원 미역국 끓이는 영상 보고 온 여성 내일 케이크를 사와야 할지 고민 아 시발 저거 결제만 안됐어도 돈 여유 있었는데 갑자기 6만원 나가니까 당황스럽네 저거 결제가 안됐을거라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게 내가 다른데 계좌이체해서 잔고 2만원 남겨놨을줄 알았음 평일이라서 10시 이후에 답변 주겠다고 하네
케이크 오늘 사지 말자 엄마가 퇴원하고 나면 사던지 해야지 남친이랑도 화요일에 보기로 했고 " 계획에서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 뭔줄 알아? 무계획이야 무계획 계획이 없으면 실패할 필요도 없거든 " 오늘은 말이야 스타벅스에 가서 공부를 하는거야 21일 까지 써야하는 텀블러 쿠폰이 있어 스타벅스에 가서 강의도 듣고 여러모로 리플레쉬 하고 왔다가 집에 오는길에 마트에 들려서 미역국을 만들 재료를 사오고 혼자 미역국을 끓이고 해피버스데이, 탄산수씨.
아 이제야 노션 프로필? 뭐라해야하지? 첫화면 다만들었다 엄청 손이 많이 가지만 이게 노꾸라면 하겠어요 노꾸 다꾸 시발 아예 다해먹어야지 난 이런거 보면 꾸미는거 존나 좋아하는데 방꾸미기는 정작 안한는 이상한 인간인듯
100 히트 감사합니다 음...... 스레주의 매번 버릇이 있는데 100히트마다 인생이 나아질만한 행동을 합니다 그냥 내가 그렇게 정했음.... 정 할거 없으면 지나가는 뻐꾸기들에게 축복을 빌어줍니다 단기적으로는 오늘 강의 4개 듣기 한 몇일 걸리긴 하겠지만 몇일 안으로?? 미역국 만들기 미역국은 처음으로 만드는 거에오
내가 얼마나 살림을 거지같이 하냐면 청소도 제대로 못함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할순 있는데 귀찮아서 안하는 쪽 병원도 존나 아파서 뒤지기 직전 아니면 잘 안가는 사람 며칠전에 아빠랑 같이 떡국을 만들었는데 아빠가 내 행동 하나하나에 경악했다 아니 알려주는걸 제대로 알려주던가... 내가 못알아쳐먹은것도 있지만 어슷썰기가 뭔지 알려준다 => 해봐! => 함 이 루트가 아니고 어슷썰기 정도는 알지~? 알아서 해봐 => 함 => 그게 어슷썰기니? 이러다보니까 ?; 하면서 계속 욕은 쳐먹고 반복
김을 통째로 => 통째로 넣으라구요? => 뭔 개소리야 통째로 들고 자르라고! => 아니 왜 성질을 내요.... 이러다보니까 기분만 잡치고 서로 어색해짐 ㅆㅃ 요리 다신 하기 싫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막 만들다가 왜 너무 어이없어서 웃긴거 있잖아 조소? 진짜 웃참챌린지 그자체 아니 나중엔 어느정도였냐면 달걀 갖고오라 해서 갖고왔더니 그렇게 늦게 갖고오면 어쩌냐면서 한소리함 시발
아 노션 너무 짜증난다 일단 답답한게 한두개가 아닌게 1 할수있는건 존나 많으나 그것 또한 아날로그로 대체 가능하다 나는 바로바로 할 수 있는걸 엄청 중요시 하는 편이라서 뭔가 직관적인게 아니면 잘 손이 가지 않는다 내가 사용하고 싶은게 만약 일기장이다 => 그럼 딱 일기장의 역할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근데 그게 안됨.................................. 가장 큰 문제점 Q 탄산수님 그러면 템플릿을 다운받으면 된답니다! A 제가 이번에 3만원짜리 템플릿 다운받아봤는데 굳이 내가 왜 노션으로 이짓을 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기 때문임 원래 노션을 스레딕에 적은 말들 아카이빙으로 쓸려고 했는데 영 불편하고....
지금 내가 거의 3중으로 다이어리를 쓰고 있음에도 꾸준히 한 3주 가까이 쓸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안써도 다음날에 쓰면 된다는 점에서 부담담을 많이 덜었고 일단 하루에 쓸 양을 엄청 줄였음. 뭐 3줄까진 아니긴 한데 내가 원래 적다보면 적는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사람으로서 딱히 불편하진 않았음 그러니까 3줄일기로 일단 대표적인걸 쓰고 원래는 타임트래커 용도인데 내가 타임트래커를 거의 안쓰는 바람에.... 3줄일기보단 좀 긴데 그렇다고 데일리 일기는 아닌 무언가 하나 쓰고 그다음에 찐 일기를 쓴다 그렇게 개인적인걸 걸러지고 나면 스레딕에 말을 쓰기 때문에 적당히 안쓰는것도 있고 쓰는것도 있고 밸런스가 딱 맞음 진짜 필기에 집착광공이긴 한데 이것도 내가 백수라 가능한거지 바빴으면 안됐을 일
존나 아이패드 터질 준비해 탄산수 와 시발 내가 개좋아하는 다이어리 양식이 무료로 배포되어있어서 1월달거 다 정리하고 왔다 결과적으로 다이어리가 총 5개로 진화하였는데 아날로그 : 호보니치 커즌, 호보니치 데이프리, 5년 일기장 디지털 : 굿노트 2종 굿노트는 굿노트대로 매력이 있고 아날로그는 아날로그대로 매력이 있다...... 하지만 나 탄산수 둘다 포기할 수 없으셈
따봉 하나 누군진 몰라도 새해복 많이받으렴 // 삭제 /// 아래 레스 참조
음.... 다시 생각해봤는데 사진을 여기 올리는건 여러모로 에러사항 많을거 같으니 클라우드로 쓰는건 윈도우 맥 아이폰 안드로이드 다 통용되는 메모앱으로 아예 써야할거 같고 그편이 나한테도 편할듯. 위에 말 취소! 글 수정함. 다이어리 구성 정리 데이프리 - 완전히 결혼 준비때 필요한 사항만 정리. 특별한날만 기록 5년 일기장 - 3줄일기. 호보니치 커즌 - 1. 먼슬리는 안쓰거나 매달 마지막날에 한번에 정리할 예정. 달 초에 정리했는데 일정 바뀌고 하면 수정테이프로 지워야해서 짱남 2. 위클리에는 3줄 일기보단 길면서 데일리보단 적게 요약해서 정리 3. 데일리에는 그날 있었던 감정 위주로 서술 굿노트1 - 주간일기 호보니치에 쓴 일기를 쫙 모아서 그림일기로 만든다. 굿노트2 - 스레딕 일기 + ott, 구글링 유투브 등등 아카이브. 이 일기가 진짜 특이한데 스레딕에 올린 시간을 기준으로 기록함 가령 19일 일이라 할지라도 내가 새벽에 접속하기 때문에 20일날 기록되어 있을거란 말임? 그러면 20일으로 기록함. 이렇게 하루씩 밀리긴 하지만 내입장에서는 저게 기록하는데 편하므로 괜찮음 중간중간 안들어오는 날은 어떻게 하느냐, 짤방이나 아무거나 떼울수 있어서 ㄱㅊ. 1 먼슬리 - 8자 이내로 그날 요약 2. 위클리 - 스레딕 적었던 내용중 특이점만 요약 3. 데일리 - 그날 휴대폰에서 본 미디어 (유투브 등등) 요약
따봉 하나 더 감사 행복한 설날 보내렴 다이어리 양식 혼자 만들려고 낑낑대다가 하루를 날린 여성 나랑 디자인이랑은 좀 안맞나보다 하루만에 깨달았으니 다행이라고 정신승리중
인코 넘 귀찮음 이잉 딥펜도 실험해봐야 하는데.... 쓰고싶은 펜과 잉크는 많고 돈은 없는 괴이한현상
https://youtube.com/shorts/f1ee51UNhno?feature=share 사회로 진출하기 전 마지막 관문~!! 기말고사? 응
존나 중간에 과장하면서 아임 댄씽 쏠~로 이러는거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 누가 사람 뽕쟁이로 만들지 말래 시발
내 눈 무슨일 스튜디오 지브리인데 지브리를 영어로 시발으로 봄 ? 순간 뭔가 했네
200히트 돌파 감사합니다 음.... 어 10레스만에 100히트 증가하는건 기분이 또 새롭네 방금전까지 작품 하나 올리려는데 실수한거 3번 발견해서 다시 다시 다시 삭제하고 올림......... 마지막 최종 결과물이 잘나왔는데 안나왔으면 내가 노트북을 부수거나 했을듯 아 유투브 업로드 속도 너무 느려
あなたクランケン ver Such https://youtu.be/nchNGRvXWW8 얘 노래 잘부른다야
https://youtu.be/YrXIj2hn7A8 200히트 기념 지금 듣고있는 플리 추천 오 생각보다 괜찮은 노래 많이 넣어져있네 되게 실력도 실력인데 목소리나 노래가 잘 어울리는게 많다
오랜만에 써보는 새벽(?) 의 우타이테 추천 초학생을 쓰면 너무.... 대기업이기 때문에 이제껏 언급 안했던 애들중에 ㅇㅇㅇ 서치하다가 발견한 애들 위주로 씀 1 青妃らめ -aohi rame- https://youtu.be/Gny4VaBdxEQ : 트래픽 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노래도 들어봐라 진짜 얘가 일본애들 중에서는 ado 느낌 같으면서 조금 다른 느낌임 그러니까 막 여자 우타이테 중에서 앵앵거리는 목소리가 좀 많은데 얜 곡을 존나 두들겨 패서 지노래로 만들어서 투고하는 새끼임;;;;;;;;;;; 근데 왜 몇개월동안 투고 안하냐고 ㅠㅠㅠㅠ 노래좀 불러 ㅠㅠㅠㅠㅠㅠ 하긴 요즘 커버할 곡이 잘 안보이는건 맞음 인간이 부를 노래가 요즘 잘 없지
2. 큐트나 카노죠 모음 https://youtu.be/sMuKQ3pKd4E : 戌亥とこ -Inui Toko- 굉장히...? 낮고 편하게 부른다 https://youtu.be/V2MXCbPrDiQ : Forte 나른하게 부르면서 또 선은 안넘는 정도로 부르는 딱 안정적인 느낌 https://youtu.be/3nPt2JaKDqg : ユキムラチャン! 원래 이런계열 목소리 싫어하는데 곡이랑 너무 찰떡임 살아있는 카후수준 너무 대기업이거나 니지산지는 제외하고 보고있긴 함 사족은 좀있다 쓰게
3 吉乃 https://youtu.be/d65ygUcio1c 언노운 마더구스 https://youtu.be/fNV71QiOEUI 踊 Bon-Odo Remix 후와후와후와후와! 얘도 파이팅 넘치게 부르는 우타이테중 하나 유투브 보다는 트위터쪽에서 활동하는게 조금 안타깝긴 하지만 (유투브가 좀 늦게 소식이 올라옴) 기본적인 노래실력은 있는 편이라 선곡이 좋음. 가끔 어? 이런곡을 커버한다고? 싶은것도 잘 들고옴
4. 개쓰레기(ド履)
시발 일한키 안바꿨더니 인코 그대로 떠서 깝놀함 5. 梵人 https://youtu.be/PA3VPHj9gg8 루시퍼 https://youtu.be/sO9xvQBvNsw 카지노 목소리는 초학생 계열 약간 초학생보다는 좀 애매한 레벨의 우타이테....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 위주로 부르는 편이라 선곡차 좀 있는 편임 개인적으로 나는 초학생 대타로 불러줬으면 좋겠다 싶은 곡들 위주로 순회함
https://youtu.be/-DAvrjTX7Fc 나 이런 목소리 좋아하네.... 난 진짜 좀 여자고 남자고 너무 하이톤인애들 싫어함 메이저중에 꼽으면 마후마후랑 레오루 계 목소리???? 좋게보면 특색있는데 나쁘게 보면 앵앵거리는게 너무 거슬려서 거르게됨 레오루는 그래도 no title 까진 잘 들었느데 그 뒤로는 행보가 좀 심상찮음.... 난 우타이테들 데뷔하는건 좋은데 데뷔하고 나서 잘 안풀리는거 보면 안타깝다 그냥 차라리 우타이테 계속해서 노래 많이 불러주지... 같은 생각 들때가 많음 그런 의미에서 보면 데뷔하고도 쭉 커버곡 양산하는 초학생 당신은 그저 빛
아니 뭐 레오루 마후마후 전에도 데뷔한 애들은 좀 있었음 좀좀따리로 뭔가 메이저는 아닌데 인지도는 있는 그런 이상한.... 인디계열 음악가되버림 그래서 예전에는 애들이 생방(니코동 나마)도 띄우고 했는데 언젠가부터 좆목판이 되버려서????? 응???? 하는 지경까지 와서 그렇지 그냥 닥치고 노래나 업로드해주지 왜 좆목을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우리나라 우타이테도 당시에 좆목으로 망해버려서 뭐 할말이 없다 그래서 한 10년전 기준 좆목루트 안타고 꾸준히 노래부르던 애들은 계속 노래부르긴 하더라 한국 우타이테들은 이제 니코동 접고 유투브 위주로 부르는걸로 알고있고 다즈비는 좆목 안하고 그냥 꾸준히 노래올리다가 데뷔한 편 아닌가? 잘 모르겠음 아무튼....... 그래서 그당시에 스레딕에서도 우타이테 까판 불타오르고 그랬었는데
뭔가 내가 우리 oo이 잘됐으면 좋겠다!!! 하는 애들은 죄다 데뷔하고 뒤져버려서 이젠 응원할 애들은 그냥 취미삼아서 부르는 애들이거나 아니면 완전 메이져라서 진짜 음악으로 밥먹고 살거나 둘중에 하나로 갈리게 되버림 개인적으로 라온리나 다즈비 제외한 한국 우타이테들은 안파는 편인데 전에 좆목판하다 터진거 때문에 학을 떼서 그런것도 있고 그,,..... 내가 전공자라서 그런데 가사 틀리거나 이상하게 읽는 애들있으면 좀 깸...................... 아니 거기서 끊어서 읽는거 아니라고.... 싶은데 가사보고 그냥 외워서 부르는 느낌드는애들도 있어가지고 근데 그런애들이 또 마이너냐하면 그렇지도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 구독자도 많은데 그러면 좀 읭스러움 노래도 못부르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가사를 이상한데서 절어서 그게 너무 신경쓰여
인코 한번 그대로 올라와서 바꾸긴 해야하는데 마땅한 인코가 없다...... 뭐쓰지.....
인코 이거 귀엽네 이걸로 써야겠다 근데 진짜 연관성 없는거라 내가 잊어버리면 어쩔수없다 950레스 남았지만 파이팅~@!!!!!! 인코 힌트 : ㅅ대신 ㄴ
나는 만든다 다이어리 속지를 다이어리에 미친사람 등장
명절관련 이야기 우리집은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서 친척집에 가지 않는다 정확히는 사촌들은 모두 집에 있고 어른들끼리만 만난다 딱잘라서 뭐라 말할 수 없는게 미안하지만 스레딕에는 설명하지 못할 일신상의 이유로 부모님이 고소당했다 조만간 재판을 하게 되었으므로 명절 이야기가 고소당한 이야기로 가득찼다고 한다. 인생 꿀팁 : 어르신은 함부로 모시지 마라 그냥 요양원 보내라
어르신 모시는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모셔본 사람은 요양원에 보내는게 낫다고 하고 안모셔본 사람이 불효자네 마네 하면서 길길이 날뛴다 우리집은 두쪽 다 경험했지만 둘다 장단점이 있으므로 뭐가 낫다고는 못하겠다 근데 왠만하면 진짜 할머니 할아버지는 같이 모시고 사는거 아니다 짧게만 말하면 감내놔라 배내놔라 하는 사람이 꼭 등판해서 니네는 다 후레자식이다 같은 말이나 해댄다 그런사람이 제일 재산에 관심많은 사람이라 경계해야한다. 어떻게 아는지는 묻지말고 아무튼.
https://youtu.be/R-PdHLHXjIg 귀여운 노래를 들으면 어떤 걸 적을지 궁금해져서 들어봄 항상 듣던 노래들이 죄다 무게감 있고 어두운 노래 뿐이라 그런지 플리가 최근에 저런 노래 위주로 올라오기 시작하더라
https://youtu.be/K6N8Z3WU2oU 플리 바꿈 부정적인 이야기는 짧게 명절을 앞두고 엄마가 계단에서 넘어져 입원했다 친척들과 고소관련 이야기를 나누었으나 친척도 안좋은 일이 많아 악영향으로 끝남 긍정적인 이야기 20대 후반인 내가 세뱃돈을 받을줄은 몰랐음 우리집은 취직전까지는 준다는 주의라 취직했을땐 안받았고 구직중이라 받았음. 그리고 동생이랑 스벅 쿠폰 존나 먹여서 공짜 음료 2잔 마시고 옴
스벅에서의 일 일단 거의 스벅이 카페가 아니라 휴게소거나 키즈카페거나 둘중 하나였음 그만큼 부모랑 애기들로 가득참.......... 왜 스벅에 보면 사과쥬스같은거 누가 시켜먹나 싶잖아 어린애기들 데려오면 부모님들이 먹이더라 옆에 앉은 애기가 자기가 짱나면 발구르고 소리지르고 억지로 울려고 단전에서부터 기를 모으는데 부모님이 기진맥진하면서 애기한테 잔소리하는게 안쓰러웠다 그옆에 큰애 한명 있었는데 걔는 또 한참 궁금할거 많은 나이 (한 초등학교 미만??? 같았음) 라 엄마한테 엄마 있잖아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하나같이 개소리긴 했다 그걸 열심히 들어주고 있는 어머님.... 대단해.......
부모님이 한참 애기 달래다가 애아빠가 빡쳐서 하!!!! 이럴거면 그냥 집에 갈걸 그랬네 니가 왜 오지말자했는지 알겠다 라는 대화 맥락으로 볼때 아빠 : 차마시는 겸 스벅에 들러서 쉬어야겠다 엄마 : 뭔 개소리냐 집에 가는게 낫다 로 다툰듯 했다
잘되는걸 보면 왜이렇게 돌 던져서 부숴버리고 싶지 못된 마음인걸 알면서도 고쳐지지가 않는데스 예전에는 그냥 말만이라도 좋겠다 하고 넘길 수 있었는데 요즘은 영 되지가 않어 오늘은 하루종일 다이어리 속지나 만들었다 꽤 잘만들었으므로 나중에 다만들고나면 인증함



다만들었다!!!!!!!!!!!!!!!!!!!!!!!!!!!!!!!!!!!! 배포용으로 만들거라 이미지에 낙서된건는 설명파트임 하이퍼링크 존나걸었어 ㄹㅇ
300히트 감사해 친구들아............... 줄건없고 내 다이어리 쓰면 그거나 공유할게 난 밀린 다이어리 써야해서 한동안 좀 안들어올듯 쉴때 들어올 수 있음 저거 작업한다고 이틀내내 컴퓨터앞에 앉아서 밤샘하고 막 그정도로 만들어서 지금 앉아있는게 힘든데 내가 스레딕은 컴퓨터로만 하거든...... 근데 그거 알아?? 나 내일 다이어리 사러간다.............. 존나 인생....... 나 이러다 출판해도 될듯
오늘 다이어리사러 갔는데 내가 사고싶은거 다사니까 19500원이고 2만원 이상사야 사은품을 줬다 그리고 내가 사고싶은게 딱 한종류가 없어서 다른걸로 대체해서 삼.... 2만8천원에 속지 15개 2만원에 속지 7개 + 사은품 2종 굉장히 손해보는 느낌인데 직접 보고 살 기회가 흔치않아서 구매함....
아 시끄러운 남고생들이랑 같이 지하철타야하는거 너무 싫다;;..... 아니 그냥 시끄러운거면 말을말아 지하철 기다리는곳에서 쳐뛰어다님 지하철 앞에 뻔히 철도인데 스크린도어앞에서 되도않게 장난치는애들 싫어
한두명도 싫을판에 오늘은 떼거지로 등장이네 다른쪽으로 이동함 아니 진짜 사람 많을때 빌런 조우하는거야 익숙한데 (오늘아침에도 조우함) 만나고싶지는 않다구
빨리 지하철타고싶다 지하철에서 다꾸해야됨 지하철에서 아이패드9로 열심히 다꾸하는 20대후반 여성
막상 할려고하니까 양사이드로 덩치있는 남자분이있고 거기 낑겨서 앉아있느라 그냥 졸았음..... 집가서해야지
요즘 접속 뜸한 이유 1월 25일이 되어서야 1월결산으로 다이어리를 정리하는 사람이 있다? 다이어리 셋업때문에 정신없어서 그런거임 일상생활은 잘만하는중 나지금 1월 다이어리만 거의 5번째써 미친놈인가
아 다귀찮네 밥먹는것도 병원가는것도 약먹는것도 귀찮아~~~ 어제 거의 20시간잔듯
남들이 전업주부를 외칠때 난 기둥서방을 외친다 꿈은 없고 로또 당첨되서 남친 사오고싶음 (현남친에게 돈주겠단얘기 남친한테 돈주고 하고싶은거만 하게 하구싶다
망했다 오늘 가는병원마다 사람 터지게생겼네 이비인후과는 사람 얼마없겠지? 하고 갔더니 어림도없지 사람 5명대기 ㄷㄷ 병원 한군데 더가야하는데 아오


글입다 랜박왔다 히히 잉크 4개에서 땡잡았음 노트가 좀 잡스럽긴한데 6공다이어리가 간지나서 모든게 용서됨 개인적으론 랜박 잘뽑은거같다 나이스
아니시발 병원이 데이터가 안터지는건 뭐임 망할 5G
>>66 그거 스레딕 오류일걸?? 어제부터 안 열려
진료 5분컷이네 ㄷㄷ 역시 다음병원도 사람 많고 아이구 살려..... 약이라도 빨리 나왔으면좋겠다 아니 무슨 병원 두개 도는데 1시간이걸림
>>67 아 ㄹㅇ? 스레딕아 아프지마 난 또 내폰이 이상한줄
정신과는 진료 빨리해달라 할수도 없고 의사쌤도 인기있기때문에 걍 무한기다림 밖에 안된다 으잉 저말 적자마자 진료실들어감 의사쌤 개피곤해보임 약이 늦게나오나보네........... 진료 대기인원이 아니고 약타는거 대기인원이었음
좀 뭐라할까 사람들도 이제 장기로 다니는사람이 늘어가지구 대충 명절전후면 눈치있게 5분컷으로 나와줌 나야 별문제 없어서 뭐 증상 물어보면 ㅇㅇㅇㅇㅇ 하고 나오지만 (의사쌤이 ? 하고 다른거 물어보는데 그거는 아직모른다하고 통과함) 진짜 심하게 도진사람도 있을거니까...... 그런사람들에대한 소소한배려.....? 뭐 그럼.... 내가 생각하기엔 나름의 배려임ㅇ
다른병원이야 연휴 신경도안쓰고 휴가내지 정신과는 연휴있으면 의사쌤 뒷목부터잡음 주6일 인원이 주4일에 몰리는데 연휴 전이 하루에 맥시멈 200명씩 잡으면 연휴 이후에 하루 300명씩 와버리는판이니 그럴만하지;;...... 그것도 300명이 고루고루 오겠음...??? 걍 개아수라장 되버리는거 각오하고 가는것 특히 이번엔 수목금토 였는데 한파뚫고 오는건 진상들이 더 많기때문에 + 연휴 전후로 오는 신규환자 등등 뭐....... 간호사분들 의사님 힘내세요
아맞다 늦었지만 400히트 감사링 음..... 약을 꼬박꼬박 먹을게 이번엔 약이 두종류라 잘먹어야됨 항생제도있고 Q 탄산수님 왜 목표컷이 낮아지나요? A 저것도 못지켰기때문..... 노력하는 탄산수가 되겠습니다
근데 나도 연휴전에 씨팔 진짜 못가면 뒤지겠다 싶어서 간거라 전후로 오는 신규환자들 마음이 이해가 간다 진짜 당장 디질거같아요 살려주세요 하는사람이 많이와서 상담 30분 잡혀도 그냥 그러려니함 예전엔 아 왜 신규가 이타이밍에와 개짜증나네 ㄹㅇ 이랬는데 요즘은 그럴수도있지~~~ 로 바뀜
아 타병원과 다르게 정신과는 약이 끊기면 안되기도해서 사람들이 나중에오지~~!! 이런것도 안되고 서로 내가 먼저 진료받겠다 아웅다웅 되버리는것임....... (주차비도 생각해야해서 그럼) 아직까지 내 약은 나오지않...... 이라고 치는 순간 이름 불려서 약가져옴
>>65 얘들아 사진 잘뜬다 한번봐봐 연진아 나 딥펜산거 강의 다듣기전까지 안쓰려고 참고있어 우리 같이 잉크 말라죽을때까지 써보자 연진아
>>65 글입다!!!! 저는 윤동주 달을 쏘다 쓰는데요!!!!
>>77 이쁜 먹색이네!!! 윤동주시리즈 이쁜거 많네 나중에 돈모으면 다질러야지.... 세상에 안이쁜 잉크는 없다....
노트 진짜 많다... 나한테 있었으면 삼십년은 쓸듯.. ㅋㅋ
>>79 그렇지? 아무래도 좀 많긴 한데.... 필사용으로 쓰면 어떻게든 괜찮지 않을까 하고 혼자서 납득하는중 집에 쌓인 노트패드도 많아서 (친구한테 반틈 줬더니 평생 쓸 양이라고 그랬음) 그걸로도 또 글씨연습하고 해야해,,,,
오늘의 사건 : 남친이 갑자기 초쳐서?????? 결혼 난이도 하드해짐 아니 왜 안해도 될 말을 해서 서로 족치지 왜그러는지 모를..... 이래서 결혼준비하면 산에 들어가고 싶다니까
>>80 반쯤이 엄청 많았나봐ㅋㅋ 필사도 글씨연습도 되는만큼 열심히해~~!
노트 넘 예쁘다 ㅋㅋㅋ큐ㅠㅠㅠㅠ근데 손글씨를 안써버릇해서ㅠㅠㅠㅠ..... 아 그리고 전부터 궁금했는데 제목... 노래 가사야?? 제시카가 누구야??
>>82 고마워~~!!! >>83 유투버 예예 밈이야!!! https://youtu.be/lC3ov97Di_c 원래는 존나 허리부러질 준비해 제시카 (존허부제) 인데 바꾼거야
오늘의 아침 사리곰탕 두구두구
어제 상황 요약 (그저께) 나 : 아 우리아빠두 기대치가 높대니깐~~~ 집을 어떻게사와 (어제) 남친 : 저쪽집에서 나보고 집사오래 잉잉 남친부모님 격노 나 : ????;;; 아니 그걸 왜그렇게말함 남친 : 우리집일인데 신경 ㄴ 나 : 남친이 저쪽집에 저렇게 말했대 엄마 : 뭔 미친소릴하고있어 서로 부모님 박살남
남친 : 야 그걸 넌 또 말함? 나 : 우리집일임 신경ㄴ 서로 니잘못이다 내잘못이다 존나 뭐라함 나 : 아니 우리집 부모님이 지금 두분다 바쁜거 알면서 왜 이타이밍에 지랄? 남친 : 니가 중간에서 제대로 안했기때문임 아무튼그럼 나 : 롸? 이번에 서로 집 가서 만나기로한거 파기 (*** 우리엄마가 개난리친 영향도있음) 남친 : 아니시발 그건또 뭔소리야 남친 : 일단알겠고 천천히 대화하자
아니 그와중에 오늘아침에 카톡으로 만나는거 파기시켰더니 장문으로 막 우리부모님은 결혼하라하시구 어제 오해풀었다 잉잉 이러길래 뭐래 하고 걍 읽씹함 그러더니 방금 카톡 스벅 기프티콘와서 밖에서 사먹으래 나도 걍 미안했다 함
파기한 이유 : 어짜피 양가 부모 다빡친상태에서 굳이 뭘하러감 그리고 우리 엄마는 퇴원한지 얼마 안됐고 아빠는 일주일 해외나가있는데 이타이밍에 뭐 얘기해봤자 개아수라장밖에 안날것같아서 진정하자 한것도 있음 어제 싸우면서 또 왜 너는 하는거 아무것도 없어 뭐라하길래 아니시발 그럴거같으면 양가 부모님 불러서 스파링뜨라고 하니까 뭘 그렇게 말하냬 아 어쩌라구
결혼 레벨 하드코어 돼버렸고 응..... 생각해보니 다음주에 보건소 갈일있어서 (코로나아님) 그때 스벅쿠폰 써야겠다 뭔가 스벅은 테이크아웃 넘 아까움.... 우리집 근처 스벅은 좀... 너무 시끄러워서 별로 ㄹㅇ 공부할수도 없을정도라서 그냥 안감
500히트 감사링 음...... 뭘하지 딱히 생각나는거 없으므로 나중에 아이패드 글씨자랑 하러옴

오늘의 글씨 만년필로 적은 일기 평소 슥삭슥삭 적는 글씨체임
오늘 일어나서 한일 샤워 간단한 방청소 및 청소기 돌리기 설거지
더글로리 관련 영상 보고 잠깐 글쓰러 옴 어떤 유투버가 본인이 학교폭력 당했다는게 일진들한테 삥뜯기고 뭐 그정도 말하길래 에......? 라고 생각한 탄산수
뭐 누가 더 심하고 어쩌고 의 문제가 아니지만 나는 일진이 시비건것 보다 단체로 시비건걸 많이 당한 입장으로서 솔직히 말해서 "가해자" 라는 것이 한두명으로 말할 수있나 싶다 지금도 그 "단체적 가해자" 들은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 ㅠㅠ 하면서 마치 자기는 전혀 그러지 않았던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을 것이다 왜냐고?? 나는 저만큼 안괴롭혔으니까 나는 딱히 괴롭히진 않았으니까 말정도 밉게 할 수 있는거 아냐? 청소년기니까 뭐 이러한 이유로, 전혀 자기는 학교폭력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런 의미에서 난 더글로리가 어떤 방식으로 전개될지 궁금하다
일부 가해자가 아닌 단체적 가해자는 더 심하고 잔혹하게 괴롭힌다 그럼에도 그들은 아무런 죄의식을 가지지 않는데 "그때는 나도 살아야 하니까 어쩔 수 없었다" "내가 뭐 걔를 학대한것도 아니고" 등등으로 포장한다. 아무도 같이 어울리려 하지 않고 심지어 옆에 앉기만 해도 피한다 조별과제나, 짝궁으로 옆자리에 앉게 되면 신경질부터 낸다 항상 두명이서 하는 과제일때 친구끼리 하라는 말이 두려웠다 그러면 이렇게 말하겠지 "걔가 학교에 적응을 잘 못해서" 부적응. 그렇다고 해서 그친구들이 정당성을 가지는지는 모르겠다
20대가 되고나서 최소한 내가 그친구들보다는 잘나갔다 당연한 일이다 나는 내가 갈 길을 내가 개척했고 그인간들은 남에게 붙어서 지내는데 일인자였으니까 난 내가 살길이 그것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아둥바둥 살아왔고 그인간들은 그냥 원래 살던것처럼 살아 왔으니까 - 이런표현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 도태된것이다 내가 잘나가는걸 봤을때 그 사람들의 표정들을 잊지 못한다 너야말로 부적응이겠지
나중에는 시기심이 끝에 이르러서 아예 다른사람들에게 소문내고 다니더라 무슨...... 대학생이나 되서 고등학교때 일로 트집을 잡아요? 아무튼 열받아서 그랬는지 뭔지 나는 모른다 귀가 밝아서 그런건 또 잘 주워들으므로 꼬우면 지가 잘나가면 되지 왜 저런데. 라고 하니까 그걸 멀리서 듣고 씩씩거리면서 밖으로 나갔었지 왜 지가 먼저 쳐놓고 20대 되면 내가 맞고만 있을줄 알았나. 어이없게
근데 생각해보면 나는 진짜 어이가 없었던게 나야말로 걔한테 뭐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학교에 부적응한것 뿐인데 (뭐 굳이 말하자면 그렇다는 이야기인데) 그게 뭐 걔들 인생에 있어서 내가 해를 끼쳤나 하면 잘 모르겠다 아니 오히려 자기들이 내 인생에 스크래치를 줬으면 줬지.... 정말 내가 부적응자였다 쳤어도 나는 그래도 나름 만족할 만한 대학교에 왔다 오히려 걔들이 나를 비웃으려면 나랑 같은 대학교는 오지 말았어야 했다 나는 같은대학교에 온 애들을 10명정도 봤고 그 10명은 나를 벌레보듯이 봤다. 아직도 기억한다. 그리고 한달도 안되서 나는 과대표로 활동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랑 같이 다녔었지 웃긴게 나를 초6때부터 괴롭혔던 장본인 (진짜로 대표로 괴롭혔던 일진) 은 나랑 마주칠게 무서워 과 행사마다 다 탈주했다고 들었다
(밥먹고 오느라 늦음) 뭐 어쨌거나 저쨌거나. 다 끝은 치킨집장사 아니겠니. 드라마는 드라마고 현실은 현실이지 너무 과거에 잡히지 말자. 끝.
새로 산 만년필도 왔고 잉크도 있고 딥펜도 있고 글라스펜도 있고 신난다 신나
내일 할일 2월 다이어리 셋업 내일 하고싶은 일 딥펜/글라스펜/만년필 뭐가 됐던간에 시필해보기 이번에 온 잉크가 단종잉크라 그런지 빨리 써봐야겠다....
아 하고싶은게 너무 많이있어도 시간이 안나고 빡치면 하기 싫어지는구나 처음알았음 지금 해야할것 2월 다이어리 셋업
결국 제일 간단하고 부담감 적은 스레딕이나 들어와버렸음 딥펜대신 딥펜 asmr을 선택한 나 왜 딥펜을 구매했나요? 자세히는 못적지만 아무튼 남친과 별거 아닌거로 싸웠음 결혼문제였는데 진짜 결혼 이야기 할때마다 나는 자연인이다 찍고싶은 마음이 20배 상승한다 조만간에 내가 근처 산기슭 땅값을 알아보던가 해야지 시벌 그냥.......... 존나 사람들이 왜 혼자 사는지 알겠음 결혼은 과정 자체가 응 서로 찌르고 죽여라 그거임 ㄹㅇ 그냥 나는 돈벌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을 뿐인데 왜 이런고통을????? 존나 왜 내가 사서해야하지????? 이런생각이 드는것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내말이 ㄹㅇㅋㅋ 하면서 동의하기에 출산률이든 결혼비율이든 줄어드는게 아닐까 하는 킹리적갓심
https://youtu.be/xNTDWFiL4IA 지금 듣는 플리 이분 플리도 미쳤음 들어보셈 가끔 공부할때 틀어놓는 유투버긴 함 ㅇㅇㅇㅇㅇㅇ 웬만한 경우는 all is well 님 플리 자주 들음 가사없는 노래 흘러나오는게 좋아 가사 있으면 거슬림 그게 한국어든 영어든 일본어든 중국어든 부모님은 내가 문구덕질하거나 다꾸 하는거 볼때마다 존나 한숨쉬신다 얘는 나이가 몇살인데 곰돌이 스티커를 가지고 놀아... 같은 느낌인데 왜요 곰돌이가 뭐 어때서 내 나이가 뭐 어때서요 나 30살되도 곰돌이 가지고 놀거임 (아님)
이건 뭐 별건 아닌 이야기이긴 한데 요즘 마음아픈 멧새들이 많은것 같음 짜식들아 힘내 나도 병원 통원하는 사람이고 첫시작도 그랬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보던 사람이 지금까지 봐주는건 진짜 10%도 안될거라 생각함 한 3%? 맨 첫스레가 지금이랑 분위기 엄청 달랐음 존나 모든거에 다 풍파쳐맞는 느낌의 스레였고 다시 읽어도 좀 속상한 스레가 많아서 지난스레는 아예 안읽어.... 이비인후과 약이랑 정신과 약이랑 안겹치게 먹으려 하다 보니까 하루에 5번 약을 털어먹게 된다 이비인후과 약이 제법 독한데 먹을때마다 약냄새가 파사삭 올라온다 독극물 흡입하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제법 좋지 못함
일기를 쓴지 벌써 4주가 지났는데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은 내가 고생을 몇일했는지 카운트 할수 있다는 것이다 벌써 한 해중에서 28일을 개고생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도 개고생 한 날들 중에 존나 진짜 레알 개고생인 날도 있고 오늘은 나름 괜찮았다 하는 날도 있었다 나한테 부정적이라고 한다면 세상이 날 이렇게 만들었다 라고 항변할 수 있을 만한 그런일들도 자주 일어나 전혀 내잘못이라 여기지 않게 되었고 아무튼 그랬다 그러니까 일기를 계속 쓰자 쓰다보면 내가 "방패를 쓴다" 는 느낌이 아니라 "내 주장을 한다"로 바뀌는게 너무 좋았음.
최소한 2023년은 뭔가 다르지 않을까 싶은 마음은 세월이 아주 쎄게 걷어차 어딘가로 보내버렸고 그래. 올해라고 별수 있나. 같은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그럼 그렇지. 암 그렇고 말고! 내가 무슨 복을!
복이란 내가 만드는 거야 -> 웃기지마! 누구는 누워만 있어도 감이 떨어지는데 나는 신포도만 쳐다보고 있다고! 그래 뭐 그렇지 그럴 수 있지 네 맘 다 이해해 웃기지마!
잠이 너무 얕게 들어서 깼음 2월다이어리 셋업 완료 딥펜 사용 완료 이제 강의들을거야
600히트 감사림 스레주는 새벽에 강의1개를 들었다!!!!

딥펜과 싸우는 나 시발 딥펜새끼 뒤질라고
만년필만 써야하나 심각하게 고민중 안돼... 나도 펄잉크 쓸거야.......
나 : 아 왜 투썸 9시반에열어..... 신 : 님은 오전7시에 스벅에서 일하고 싶습니까? 나 : 아니요 신 : 그럼 닥쳐
머쉬룸페이퍼팜 주문하기 밀크 프리미엄지 500매 주문하기 아아 돈은 그냥 나가는구나 안녕 내지갑
근데 생각해보니 집에있는거로 다 떼울 수 있네... 나랑 딥펜은 진짜 안맞나 아 심각하게 그냥 만년필파로 전향할지 고민중 펄잉도 좋긴 하지만 딱히 그게 필수는 아니어서....
생각해보면 만년필로 전향했을때 얻게되는 장점이 더 많음 - 잉크 갖고 잘만 놀 수 있음 - 지금 갖고있는 노트패드들이 안비침 (매우 중요!) - 글씨연습 한다 생각하고 아주 편하게 할 수 있음. - 다 쓰고 나서 루즈링으로 보관 쌉가능. 존나 장점밖에 없네? 그냥 만년필 쓰겠습니다..... 내일 문방구 같은데 가서 a4 판뗴기?? 같은거 사와야겠다 대고 필기할거 필요함 만년필을 쓰면서 바뀌는것 : 세상에는 두가지 종이가 있고 만년필을 버티는가 못버티는가로 나뉜다
그리고 딥펜은 존나 짜증나는게 한 몇글자 적고 다시 찍고 몇글자 적고 다시 찍고 가 존나게!!! 번거로움!!!!!!!!!!!!!!!!!!!!!! 아니 옛날사람들 어떻게 글썼냐? 엥 색깔있는 펜 쓸바에야 그냥 펜을 사지 라고 생각할 때가 저도 있었습니다 근데 만년필 한번 입문하고나면 다신 못돌아옴 나는 편의성이 무조건 갑이기 때문에 트위스비 에코에 드러누웠지만 그게 아니라 난 싼마이한거 원한다 하면 만원대에도 찾을 수 있으니 찾아보세오 앗! 필기구를 가리지 않는 이로시즈쿠 잉크가 150ml에 2만원! 싸다 싸~
만년필의 장점 1. 간지 솔직히 무시 못함 그냥 가지고 있는것만으로도 당신의 지적 어필능력 +2 상승 아니 뭔 개소리냐고 할 수 있겠지만..... 사각사각 하고 써지는거 한번 경험하면 무조건 산다고....ㅠㅠ 그리고 만년필 중 좋은 브랜드는 이미 유명해서 사람들이 다 알고 좀 아는척도 가능함 저는 뫄뫄잉크써요~ 뭐 이런식 그리고 글자 쓰면 또 샤프로 쓰는거 말고 또랑또랑하게 적히는 감이 있음 나는 ef촉 써서 제일 얇은 촉 쓰는것때문에도 있지만서도 기회가되면 굵은 닙을 사리라 다짐하는 20대 여성
2. 글씨교정 일단 간지는 충전됐는데 글씨가 시발이면 쓰기 싫어짐 => 그래서 글씨 연습함! 존나 어떻게든 이쁜 글씨체 되려고 노력하다보면 주위사람들이 글씨 이쁘다~ 라고 하는 레벨까지 옴 본인 만년필은 아니었는데 굿노트 필기가 그랫음 가사 필사가 나중에 되면 다른 필기에도 똑같은 글씨체로 나와서 편하다 나의 경우 원래 글씨체가 명조와 고딕 사이의 그 어딘가여서 한글은 못적는다는 소리 안들었음 근데 일본어가 시발이라서 항상 일본어랑 같이 연습하고 있다 영어도 못알아볼 정도로 적는건 아닌듯함 일본어는 한자랑 히라가나 가타가나 다섞이니까 그런거고
3. 하늘아래 같은 색깔 잉크는 없다 다른사람 : ???? 다 똑같은 파란색잉크인데 왜모음 잉크쳐돌이임? 나 : 아니다!!!!!!!!11 저건 ㅇㅇㅇ 잉크이고 이건 ㅁㅁㅁ 잉크이다!!!!!!!!!!!!!! 왜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다른잉크임 시발 ㅠ 뭔가 농담의 차이가 있다던가...... 테가 다르게 뜬다던가 하는 식으로 다르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굵은닙 ㅠㅠㅠㅠㅠ 근데 굵은닙 잘 안써서 안지름 개인적으로 나는 글입다 잉크랑 이로시즈쿠 잉크에 드러누운 사람으로서 다른건 눈에 안들어오더라 이로시즈쿠는 처음 산 잉크인데 한병 통째로 150ml 삼
근데 내가 다꾸랑,,,...... 만년필이랑 같이 파고 있잖아 만년필은 그래도 지르는 주기가 되게 길음...... 긴텀을 두고 지른단 말이야? 근데 다꾸는 야금야금 자주 질러!!!!!!!!!!!!!!!!!!!!!!! 돈쓰는 재미인 취미임!!!!!!!!!!!! 만년필은 일단 본병을 큰거 사놓으면 잉크생각이 더 안나기도 하고 설령 산다고 해도 아 전에 큰거 샀으니깐... 하면서 자제함 다꾸는 어림도 없지 매달 신상나와버리기
아무튼 지금 갑자기 만년필이 땡기기 때문에........... 만년필 채우러 갈듯 보라색 잉크를 넣을 것 같다 왜냐면 내맴임 필사 좀 하고 옴!!!!!

잉크 떼샷 우람한 이로시즈쿠 동장군좀 보세요
아 만년필 없어진줄알고 지랄ON 할번 엄마가 물건좀 정리하라고했다 또 나없을때 내방 정리할까봐 미리 치운건데 그걸 치우셔서....!!!!!! ??? 하고 찾음...;;;;;;

이번 글입다 잉크는 굉장히 부드럽다 이로시즈쿠가 사각사각!!! 이면 얘는 스무스하게 지나감
>>126 와 글씨랑 가사랑 너무 예쁘다
>>127 가사는 《나팔꽃이 필무렵에》 라는 보컬로이드곡 가사야!!!! 분위기도 그렇고 가사도 좋아해~~!! 노래도 좋아 칭찬해줘서 고마워!!!

포니 포니 포니~~~~~ 포니 필사 보라색인 썸네일 곡 필사중
좋은 아침 미리 700히트 감사링 음..... 걸어서 보건소까지 가기 (근처 스벅에서 공부하다가? 갈 예정) 국무사 시험접수가 10시부터라 대기중ㅇ
아니 미리 준비 안했으면 진짜 좆될번했네 이새끼들은 왜 시험접수를 접수일정만 띄어놓고 타싸 가입까지 시킴???? 덕분에 잠자고 있던 내 yes24 아이디 부활시킴 그것도 시험 관련 내용 중요한건 다 yes24에 박아놓고 진짜 할말이 없다 왜그러시는거죠 대체
요즘 아침에 바나나 먹는 낙으로 사는데 아침에 바나나 먹는데 건강에는 안좋다는 모양이다 어쩌라고~~~~~ 한 바나나 1톤 먹으면 건강에 안좋다 또 그런거겠지 뭐 아니 당장에 저거 먹으면 암으로 죽습니다 하는게 아닌이상은 그냥 먹어도 되지 않을까 뭐 바나나 1개 통째로 먹는것도 아니고 한쪼가리 먹는건데 아무튼 우리집이 바나나 광인이므로 바나나거치대??? 도 집에 있음 그거 쓰고 나서 조금 달라진 점 : 쌩쌩할때 : 바나바나 바나나~~ 하고 좀 귀여운 느낌의 신선한 바나나 체험 가능 검은바나나 : 뭔가 바나나인데 이상함 그러니까 어..... 바나나우유에 시럽부은 느낌???? ㅃ......ㅏ.......ㄴ....ㅏ........ㄴ.....ㅏ 이런느낌이야 바나나는 다좋은데 일찍 먹어야 한다는게 아까움 물론? 냉장고에 넣으면 되긴 하는데 그걸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는거 아시져
바니나가 아주 살아있다고 쇼를한다 나 바나나에요 하고 우렁차게 주장하는 듯 그만큼 맛있다는 뜻 음~~~~~~~ 맛있다!!! 수강신청 30분 전 대학교 수강신청이냐구요 아니요 자격증신청임 씨팔
이번에 시험 장소 왜 저기로 정했냐? 아니 가는건 상관없긴 한데 예상했던 장소가 아니라 좀 당황스럽네 다음엔 온라인 시험으로 전환된다면서요.....? 제발 니네 시험 접수나 어떻게 고쳐 아니 상공회의소도 씨발놈들인데 적어도 홈페이지는 잘돌아가잖아.... 온라인 시험은 당연히 집에서 치는건 아닐거고 또 컴퓨터 있는곳 위주로 할건데 흐으음 아니 이걸 왜 걱정하고 있지 합격하면 만사해결^^~!!!! 시발~~~~~~~~~~~~~~ 합격되겠냐고~~~~~~~~~~
아침부터 자격증 시험 접수에 씨발씨발 거리는 여성 나도 이러고 싶진 않았음 두구두구 2분후 접수예정
접수 잘 했어????
>>136 진짜 중간에 뭐 박터지긴 했는데 접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마감된곳도 있네 아니 인원수 계산 어떻게하는거냐고
박터진 이유 : 결제 누르려는 순간 잠깐! 휴먼회원입니다! 이지랄함 알고보니 내가 yes24를 초5때 등록한 아이디가 있는데 그게 본인인증된 계정이었나봄 식은땀 흘리면서 하나하나 해제 다하고 갱신 다시켜놓고 다시 하는데 좌석 50개가 벌써 증발했음 바로 무통장입금 때리고 4만원 송금해서 잡음 와;;;;;;;;;;;;;;;
아무튼 성공했다..... 아니... 내돈내는데 적어도 좀........... 시험이라도 칠수있게 해줘.... 이거 뭐 준비를 해도 시험 못잡으면 타지가서 시험치게 생기고 뭐하는짓임 나야 그전에 진짜 자리 못잡아서 광탈당한 적 있어서 (작년이었음) 이번에 빨리 잡았지만 여유롭게 잡는 애들은 그냥 ????? 하고 아무것도 못할판임 저거 심지어 네이버페이 결제한다고 하니까 버퍼링걸려가지고 바로 창닫고 무통장입금!!1111 무통장입금!!!!11 존나외침
요즘 존나 적을 수 있는 말은 많은데 여러가지로 못적고 있는중.... 시간이 부족하냐 하면 그건 아닌거 같은데 아무튼.......... 뭐 안좋은 이야기는 아님 짧게만 요약 - 결혼준비 : 열심히 싸우는중 - 다이어리 : 3개를 굴리는 나자신... 머쉬룸 페이퍼팜 너무 간지나서 또질렀다 머쉬룸 페이퍼팜 다이어리가 굴리면 무궁무진하게 굴릴 수 있는 구성이라 너무 매력적임 - 소비 : 존나 또다른 자아와 함께 항상 싸우는중 지르자 지르자!!! vs 닥쳐!!!!!!! 돈없어!!!!!!!!!!!! => 맨날 지르고 나서 취소하고 다시 구매하고 의 반복 - 만년필 : 새로산거 길들인다고 난리치는중 / 그전에 산것도 매일매일 쓰는 가정 하에 한달 넘게 걸림 - 아이패드 : 필기 존나 잘하고 있음 선생님 전 커서 아이패드 프로를 사는 간지나는 어른이 될래요 이정도
결혼준비는 한숨쉴 내용밖에 없어서 걍 적고 싶지 않음 패스 머쉬룸 페이퍼팜 속지 구매 목록 W011 MEMO COLLECTION W012 MONTHLY SCHEDULER W018 WEEKLY BY PRO W032 쭈글쭈글 한 달 W033 쭈글쭈글 한 주 W035 미라클 필사 W038 LOOK BACK OVER MONTH W044 작심하루 곰돌이 파이팅 W046 영수와 함께한 일주일 W050 BOOK RECORD_WEEKLY W064 LA VIE EST BELLE 뭐야 쓰고보니 존나 많네

아 적기도 귀찮아 캡쳐첨부함 대충 요즘 든 생각 아 그렇다고 전직장 다시가고싶진않음 뻐큐나드세요 원장님 대한민국에서 장수하시길바랍니다 행복하세요
1억 얘기는 양가 부모님이 둘다 도와준다는 전제에 내가 한 3천4천 준비했을때 이야기 / 남친은 지금 5천정도있음 나혼자/남친혼자 1억 모으는건 에바참치 결국엔 돈이다 친구들아~~~~~~
에....??? 송중기 애 생겼다는데 벌써 혼인신고도 다하고 결혼식은 나중에 올린대 이런거는 존나 기사 빠르게 뜨네 송중기정도는 생겨야 영국모델이랑 결혼하는구나 싶음 뭔가 송중기가 몇년사이에 어떤 심경의 변화를 겪었는진 알수없으나 뜻밖의 행보만 이어지긴 하네 아무튼 행복하게 사세요!!!!!!!!!!!!!!!!!!! 애기 엄청 귀엽겠다~
얘들아 나 웬만해서는 제목 안바꾸고 싶은데 새해가 지난 시점에서 저 제목 유지하는건 좀 에바인거 같아 그런의미에서 제목 고민해봄 필기광인의 다이어리 이거 어때? 반박 안받음 제목 바꾸고 온다
나도 알아요~~ 저렇게 안쓰는거~~~~~~~~~~~~~~~` 구글에 영어로 미친놈 치니까 PSYCHO 나와서 그냥 저렇게 씀 전에 파파고에 "빡치다" 적으니까 I'm FFAKCHI 이렇게 나와서 개터졌는데 육회(음식) = SIX TIMES 적힌거랑 비슷해서 제목 웃김
오늘도 적을거 개많네 - 정신보건복지센터 상담 40분함 - 필기구 이야기 (제목바꾼 기념★) 뭐부터 하지 부모님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 짧게 말할 수 있는것부터 말하겠음 정신보건복지센터부터
일단 담당자분이 간호사로 바뀌었음....... 진짜 퀄리티가 확 올라감 이게 전문가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 달랐음 (그 전 전임자가 괜찮은 사회복지사였는데도????? 비교됨) 사회복지사 : 힘든거 물어봄 => 그러셨구나 ㅠㅠ 의 반복 뭔가 형식적으로 묻는게 존나 많고 공감형 인간이긴 한데 해결은 안되는 그런 느낌?' 그분도 상담 교육을 받고 상담하시는 거일텐데 못하시는건 아님 그러니까 그냥 일반적인 사람을 상대로 했으면 진짜 호평이 자자할 스타일 근데 상대가 정신병 있는 사람들이다 보니 에......... 이게 상담.....? 하는거 좀 있었음 이게 진짜 전임자 바이 전임자인게 첫번째 담당자는 존나 방치했었음 그냥 내가 전화 짱나서 안받으면 안받는구나 하고 넘기고 (원래 그러면 안되고 계속 연락 하거나 아니면 문자를 남기거나 해줌.... 나중에 알았음) 프로그램 참여할거냐고 물어보고 안간다 하면 네~ 이러고 뭐 그런식 하필 코로나때라서 첫번째 담당자랑 나랑 마주한일 0임........... 그냥 어느샌가 바뀌어져 있어서 ??? 싶었음 난 진짜 처음에 저 담당자 배정되고 나서 아 국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어도 거지같을 수있구나 하고 원래 그런줄 알았는데 걍.... 그분이 퇴사 직전이라 무기력했는듯
두번째 전임자가 바로 직전 전임자임 아까도 적었듯이 사회복지사 ㅇㅇㅇㅇㅇㅇㅇ 엄청 열정적이셨는데?? 전화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주기적으로 연락이 왔다 바뀌고 나서 얼마 안됐을때는 ????? 했음 그때 별.... 기대를 안하고 있어서 뭐 살자예방교육을 한다길래 그건 뭐하는건데요 하니까 엄청 자세하게 설명해줬음 솔깃해서 갔는데 뭐 엄청 뽝 도움된다기 보다는 유대감만 느끼고 옴 그때 느꼈던게 아 진짜 정신병 있는거 밖에서 하나도 안티나고 평범한 사람들도 자기만의 고민 고통이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집에 왔음
그리고 하나 좋았던게 있는데 초긍정적인 사람인게 신기했음 아니 의사도 그렇고 여기 일하는 사람도 그렇고 환자랑 조우하면 본인이 힘들지 않나.......? 참고로 우리 의사쌤은 걍 무표정임 근데 그거 티를 거의 안내고 (물론 힘들때도 있겠지 사람인데) 걱정마요!!! 다 잘될거에요!!!! 같은 느낌으로 긍정파워를 나눠줘서 좋았다 그게 막 잘될거야~ 같은 그런 되게 막연한?? 아니면 좀 대충대충??? 인 말이 아니고 찐으로 잘 될거니까!!! 응원할게요!!!!! 하고 항상 말해주심 근데 이분 이번에 퇴사는 아니고 부서가 바뀌었다고 간호사가 배정된것임
세번째 전임자 : 이번해에 새로 배정된 간호사님 난 개인적으로 이분이 진짜 마음에 들었던게 내가 횡설수설하면 응.... 하다가 그러니까 지금 이거라는거죠? 하고 말 끊는거 싸가지없는게 아니고 왜 내가 하고싶은말 정리한다고 되물어보는거 있잖아 그냥 그걸 있는 그대로 얘기해주는게 너무 좋았음 물론 내 사회성이 물러터져버린것도 실감할 수 있었지만 (중간중간에 이새끼 뭐라는걸까? 싶은 모먼트 있어서) 차라리 대놓고 저렇게 하는게 낫지 나중에 와서 아 안왔음 좋겠다 이런거보단 백배나아
일단 나도 처음보기도 하고 (+ 저번 상담 날짜 잡아놓고 잠수탄게 미안해서 가 컸음) 어디까지나 환자가 우중충해보이는것도 싫었기 때문에 밝아보이려고 좀 애썼음 필사적으로 애쓰면 좀 부담스러우니깐 살짝^^! 이전 전임자들의 영향도 있고 사실 아 존나 귀찮아.... 하면서 가긴 했는데 티나면 안되잖어....... 가서 뭐 물어보냐면 별건없고 그냥 약 잘먹는지 병원 어디다니는지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는지 증상은 어떤지 물음 간호사분이라서 좀 달랐던건 증상 얘기했을때 바로 음 그렇죠 하고 끄덕끄덕 한다던지 왜 그게 본인이 겪은게 아니더라도???? 뭔가 의학적으로 접근한다는 느낌이 강했음 아 어짜피 이렇게 설명해도 모를테니까 간단하게 말하면 MBTI로 따졌을때 사복은 F형 인간 간호사는 T형인간에 가까운듯 실제로 나 사복쪽 아는사람 다 INFP 뭐 이런식임..... 공감능력이 미친사람들 나랑 정 반대의 사람들이다 난 뭔가 신이 사회성을 0로 만들고 다른거에 몰빵한 느낌임 뭐라고 확실하게 적진 못하겠는데 주위사람들이 나보고 되게 똑똑한줄 착각할때가 많아 아니요 그냥 지나가는 돌입니다
아 ㅋㅋㅋ 그리고 왜 상담만 하는데 귀찮냐고 말하면 우리집에서 보건소까지 걸어서 40분이고 그쪽으로 가는 대중교통도 없는바람에 (그쪽 방면 가는게 있긴 한데 존나 그거 타고 가는게 더 귀찮음) 그냥 걸어가는데 그 주위가 그렇다고 뭐 먹을거나 카페가 많냐 하면 아니기 때문 10분거리 스벅 있어서 오늘은 스벅에서 놀다가 갔다 밥좀 먹고옴
이어서 아무튼 대충 증상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스트레스는 어떻게 풀고 (다꾸에요~ 라고 했는데 이사람은 내가 다이어리를 3개이상 쓰는 미친놈인지 모를것이다) 잠은 몇시간 자고 어쩌구 이야기를 하다가 ? 생각보다 관리 잘 하고 계시네요 약도 잘 드시고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근데 집에만 너무 있는다고 좀 운동이 필요하긴 하다 정도
설거지 하고옴 그나저나 큰일임 다이어리가 다이어리를 낳는 지경에 이르렀음 하지만 필기광인인 나 제법 투머치토커이므로 어떻게든 커버 할것 그렇지 미래의 나?? 파이팅 미래의 나 : (죽여줘)
진정해 상대방은 그저 다이어리 애송이일 뿐이야 아 진짜임 나 완전 필기에 미친새끼 맞음ㅇㅇㅇㅇㅇㅇㅇㅇ 거의 눈뜨고 밥먹고 씻고 산책하고 제외하면 죄다 다이어리 쓰고있음 아니면 스레딕 쓰거나 이게 처음에는 이거 사면 다음에는 이거 써야지! 괜찮겠다! 인데 나중에는 아시발 이건 어디 쓰지? 로 변모함 - 지금 가지고 있는 다이어리 - 호보니치 커즌 호보니치 데이프리 5년일기장 (3줄일기) 동주의 가방(6공) : 글입다 2023 한정 굿즈 머쉬룸페이퍼팜 그외 디지털 다이어리 => 지금 안씀 근데 용도가 다르게 쓸 방법 찾고 있음 헐 뭐야 다이어리 6개임? 존나 뭐임 아니 저중에서 그래도 꾸준히 쓰는건 4개밖에 안되는데 위에 3개는 일상다이어리라 30분안에 다쓰고 다른게 용도를 잃었음
동주의 가방 머쉬룸 페이퍼팜 이 두개가 지금 골때리는데 동주의 가방은 만년필도 견딜 수 있는 속지라는 장점이 있지만 그래서 뭐 언제 쓸것이냐 라고 하면 할말이 없고 (** 필사는 따로 노트 있음) 머쉬룸 페이퍼팜은 다재다능하게 쓰지만 단점이 잡다하다는 것이어서 이것마저 길을 잃었음 억지로 우겨넣어서 머쉬룸 페이퍼팜에는 일본어로 쓸 생각이긴 한데 동주의 가방은 일본어로 쓰면 뭔가 이상해서 한국어로 된거중에 골라야 할것 같고...... 이쁜 문장 수집을 할까. 아니 근데 동주의 가방은 모을려고 쓰는게 아니라 쓰고 갈아치울수 있는 내용이면 좋겠음
그렇다고 노트정리를 하기엔 아이패드가 막강해서 할말을 잃음 아이패드는 내기준 인강듣고 필기하는 용도로만 씀. 유투브는 핸드폰으로! 난 뭔가 구분이 되어야 한다는 주의라서 하나로 여러개 하고 그런거 잘 안함 예로들면 내가 가지고 있는게 핸드폰 / 아이패드 9 / 아이패드 미니 5 인데 아이패드 미니 5 로는 무조건 인강만 들음. 다른거 안함 아이패드 9는 굿노트밖에 안씀 핸드폰은 모든지 다 하는 대신 휴대성이 존나 좋아야함 스펙?? 후달려도 됨 그냥 무조건 작으면서 기능 좋은거 최고
이게 웃긴게 필기는 진짜 아이패드가 넘사벽인데 일기쓰라고 하면 이상할만큼 안써짐 아니 분명히 편집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압도적인건 맞거든? 근데 안써진다니까! 나 오늘도 노트필기 존나 하면서 와 이렇게 쓸수도 있네 ㄷㄷ 하고 왔는데 디지털 다이어리 써야지! 하면 안써짐.... 존나 마법 실제로 아이패드는 거의 공부용으로만 써서 자격증 준비하거나 아니면 어학공부하거나 둘중 하나함 아마 외국어 필사는 (가사 필사 말고 소설 필사 ㅇㅇ) 아이패드에 할거 같아 왜냐면 일단 아이패드로 하게 되면 사전 찾기 존나 아주 개 수월하고 쓰기 개편함 어학공부 하는데 아이패드를 안쓴다? 그건진짜 인생의 낭비 내가 대학시절로 돌아간다면 노트북 그리고 아이패드 사달라고 징징거릴거임 진짜
뭔가... 다른 사람들은 다이어리를 쓸때 아 이거 하려고 써야지~ 하고 사는 축이라면 나는 일단 오 개간지 난다 하고 산 다음에 그 왜 호그와트에서 반 정해주는 모자있잖아 그거에 빙의함 일단 일상다이어리는 이이상 늘어나면 감당이 안됨....... 무조건 다른걸로 써야해 독서일기는 좀 그런게 내가 독서를 안함... (숙연) 외국어일기로 쓰기로 했는데 글쎄... 덕질 다이어리는 내가 덕질을 요즘 안해서 패스 필사는 왠만하면 피하고 싶은게 이미 노트패드가 있기도 하고 + 아직 만연필 길들이는 단계라 좀 잉크가 박하게 나오는 편임. 그래서 아무리 동주의 가방이 만년필 버틴다 해도 종이낭비가 되버려서 싫어
일단 정하기 쉬운 머쉬룸페이퍼팜부터 W011 MEMO COLLECTION : 나무위키처럼 ㅇㅇㅇ란? 하고 혼자 쓰는 목적 근데 이거 필요함? => 아이패드로 이동 W012 MONTHLY SCHEDULER : 한달을 죽 한페이지에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인데 음...? 이건 안사도 될거 같네 빼야겠다 W018 WEEKLY BY PRO : 이건 진짜 일상 정리용. 그날그날 해야할 일 기록. W032 쭈글쭈글 한 달 : 사고나서 일요일 시작인걸 알고 후회함 +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샀음 W033 쭈글쭈글 한 주 : 사고나서 일요일 시작인걸 알고 후회함2 +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데 뭘 적어야할지 모르겠다 = 아 이거 그냥 나중에 나눔으로 넘겨? 아님 걍 버리자 W035 미라클 필사 : 아 얘는 진짜 뺴도 되겠다 빼자 => 아이패드로 이동 W038 LOOK BACK OVER MONTH : 얘도 빼자 W044 작심하루 곰돌이 파이팅 : 얘도 빼자 W046 영수와 함께한 일주일 : 이건 그냥 실험용으로 사봤는데 그냥? 그럭저럭 쓸만한듯 폐인처럼 살았을때 뭐했는지 체크가능 이거 기록해야 한다고 강제로 하루에 언제 뭐하고 뭐했는지 다 기억함..... W050 BOOK RECORD_WEEKLY : 이거 필사용으로 샀는데 빼자니 아쉽고 안빼자니 필요없을것같고 존나 계륵 W064 LA VIE EST BELLE : 이건 진짜 보자마자 치인 디자인이라 무조건 살듯. 감정일기용. W032 쭈글쭈글 한 달 W018 WEEKLY BY PRO W046 영수와 함께한 일주일 W064 LA VIE EST BELLE 순서 정돈 완료!
저중에서 이제 필요한게 뭔지 다시 생각해보자 근데 다 아이패드로 대체 가능한 것들인데? 그냥 다 나눔해야겠다 어짜피 속지사고 하면 돈 더들건데 포기하려면 지금 포기해야함 다음 동주의 가방
동주의 가방에 불만인 점 : 진짜 디자인 제외하고 장점이 없다......... 속지가 B6인게 마음에 안들고 글입다에서 따로 사야한다는 점에서 마이너스 10점 음.... 그냥 이번에 다 나눔해버리면 되는거 아닌가? 잉크 한개도 생각보다 불호여서.... 연보라색이 너무 연해. 아 시발 윗집새끼 안마의자인지 뭔지 우리방 위에 갖다놓은 모양이네 그대로 소리 다들림
우리집 윗집이 좀 이상한 집이라서 새벽 5시에 마늘 찧은적 있어 우리아빠가 바로 전화갈긴적 있음 그래서 딱히 엮이고 싶지도 않고..;;;; 내가 이어폰 끼는게 더 빠름 내 바로 위에가 애들 방인걸로 아는데 뭐지? 시발; 애기들 피아노 소리나는건 기본이고 작은애가 이제 땡깡부릴 나이라서 그런지 아침 6시만 되면 존나 우는소리 들림 아니 애기는 그럴수 있는데 어른을 이해못하겠다 ㄹㅇ
나눔글 쓰고 옴 잉크는 그냥 내가 가지고~ 노트만 나눔했다네~ 아 그냥 나도 디지털로 다 넘어갈까봐
정리 디지털 다이어리로 80% 이전 + 20%는 호보니치 등등 일상 다이어리 근데 요즘 디지털 다이어리 너무 잘나온다.... 진짜 너무 잘나옴..... 디지털 다이어리 => 사진 + 시간별 정리 위주 오프라인 다이어리 => 일상 그외 => 굿노트 속지 : 필사 및 공부
좋은아침 4시반 기상
800 히트 감사링 800 히트 기념은 아니지만 일단 지금부터 밖으로 나갑니다 집근처 투썸말고 좀 애매하게 먼 거리의 투썸에 가서 공부할테야


평소 굿노트 필기 저거 존나 열심히 적으면 저정도
친구한테 보내니까 필기에 광기가 서려있대 방은 더러워도 필기가 더러운건 못참아
따봉 하나 땡큐 생리통 시발 너같은거 만나고 싶지 않았음 아 배아파
시발! 뭐 잘못건드려서 믹싱 다 병신되버림 타이밍 안맞아서 원곡틀어놓고 맞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름 이번 작품 잘됐다고 생각했는데 믹싱이 털릴줄은 상상도 못했네
원래 진짜 저거 배경으로 강좌 찍으려고 스샷까지 다남겼는데 믹싱하면서 와장창되버림 응어림도없지 싱크 다 병신이야 흑흑흑 시발 드디어 믹싱 끝냈다
끝났다 시발!!!!!!!!!!!!! 끝났어!!!!!!!!!!!!!!!!!!!!!!!!!!!!!!!!!!11 오늘 6시간 쏟아서 작품 하나 뽑음 가성비 구려 그냥 좀 조심스럽게 말하는건데 최근에 좋아요 많이받은곡 중에 이게 왜 싶은게??? 올라와서 작품 만든것도 있음
그렇다고 구리게 된것도 아니고 잘했긴 한데 저게 저정도 작품???????? 이런 느낌은 있어서 왜 그런거 있잖아 괜찮아!!!!!! 괜찮긴 한데!!!!1 고평가 받을 정도는 아니야!!!! 내가보기엔 그냥 평균 이상으로 잘한 작품인데 다들 막 좋다좋다 하는 느낌???? 뭔줄 알지 진짜 잘한건 내가 듣자마자 바로 추천박는 그런거라고!!!!!!!!!!! Q 어유 무슨 추천 하나 박으면 1억씩 계좌에서 빠져나감? 호들갑 NO A 아 아무튼 내기준은 그렇다는거지 뭐
내가 보카로 파다보니까 보카로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데이바이데이즈나 귀여운 여자친구 한참 유행할때 보는 느낌임 아니 중독성 있는 노래긴 해!!!!!!! 근데 저게 유행? 이런느낌?????????? 저게 많은 사람들의 추천을 받고 1위를 할 노래???? 이런느낌????? 뭔줄 알지????????? 수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야 누군가는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 뭐 그런 사람이 많다는건 부정할 수 없으니까 근데 의도치않게 아닌데충 되는 느낌이라서 묘함
저얘기는 저기까지만 하고 오늘 산책 이야기나 함 카페 탐방간다고 투썸이랑 할리스 갔는데 둘다 카공족에겐 최악의 카폐라 돈만 날림 우리집 옆에있는 투썸이 존나 크다는걸 + 서비스가 좋은편이라는걸 알았음........... 아니;;; 쟁반 갔다놓을 곳 없어서 그냥 픽업존에다가 갔다줬는데 뭐란 말도 없고 시발 4인 테이블만 있고....... 혼자 오는사람은 진짜 바로 아싸되버리는 구조라서 뻘쭘해하다 그냥 나옴 할리스는 그래도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약간 스벅처럼???? 있었는데 거기에 다들 정모약속이라도 한듯이 취준생들만 있었음 옆에 앉은사람 구경하니까 다 자격증 준비한다고 책꺼냄 나혼자서 아이패드 필기광인이었음 왜요 아이패드 처음봐요?
약간 느낌이 으잉? 패드가 두개? 부잔가; 이런 느낌이었는데 (흡사 저거 두개면 차라리 돈모아서 에어를 사지 같은 느낌이긴 했음) 내 아이패드9는 거의 영혼까지 탈곡당할정도로 혹사당하고 있으므로 ㄱㅊ 포인트 존나모아서 한 20만원 현금으로 샀는데 (페이코 포인트 + 카드) 20만원은 무슨 봉을 뽑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니 왜샀지? 얘들아 미니 사지말고 아이패드 기본라인을 사 10 말고 9 사자 아이패드 10은 그거 기획한 새끼 머리에 10 들고 존나 패야함 아니 그게 팔릴거라 생각하고 낸거임???? 기획팀 뭐함?
어제 정신보건복지센터 이야기 생각나서 적음 일단 내입장에서는 정신과를 다니고 있기 때문에? 약이 변하거나 하면 그냥 지나가는 얘기로 소소하게 꺼낼때가 있음 근데 집에서 그걸 별로 안좋아해서 어떡하는게 좋을지 상담했거든 간호사가 말해줬는데 2가지중 하나라고 함 1 그냥 그날따라 듣는사람이 피곤하거나 딴짓했는데 내가 오해했다 2 그사람이 정신과에 대한 인식이 그런거니까 이해해야한다 근데 가족이 그런거면 + 대놓고 싫다고 이야기를 안한경우는 1에 가깝고 설령 정신과에 대한 욕을 하는 2의 케이스라 할지라도 그냥 넘어가라 했음 우리나라 사람들 하나하나 붙잡고 정신과 인식 개선할순 없으니깐... 뭐 이런느낌 제법 긍정적인 말도 해줬는데 : 오히려 나를 보고 정신과 환자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다고 했다! 주위사람들이 처음에는 안좋게 보더라도? 내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응원해줄 사람도 있을거라고!
근데 진짜.... 의도치 않은데서 정신과 쳐맞는 경우가 너무 많음 별의 별 인간을 다 만나게 되는데 아 난 진짜 이때까지 만난 인간중에 제일 싫었던 인간이 같은 조울증 환자였음 웃기지? "조울증? 그거 기분 왔다갔다하는 사람 아니에요?" 같은 이야기는 이제 그냥 웃으면서 받아들일 수 있음 난 뭔가.... 정신병이 있다는건 그사람의 원래 기질 + 병 이라고 생각해서 사람마다 다른게 당연하고 그걸 이겨내는 방법도 제각각이라고 보는데 "내가 조울증인데 무슨ㅋㅋㅋ 너 조울증 아니야 그냥 성격 드러운거야" 뭐 이런 인간은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음 진짜 아니 그냥 말이 안나온다 해야하나? 뭐지 이새끼? 이런 느낌임 확실한건 그사람이 병원에 다니는게 다행이라는거네
내가 막 병원에도 안가고? 자가진단해서? 유투브보고 아 나 조울증인가봐 흑흑 이러면 모르겠는데 의사가 대놓고 진단하고 약까지 맞춰서 먹는 사람보고 뭐라고 하는거임? 좀.... 당뇨환자가 같은 당뇨환자보고 "내가 당뇨라서 아는데 너 당뇨 아님" 이러는거랑 뭐가 다름........ 내가 그사람이랑 좀 안맞았는데 안맞는다고 지적할때도 조울증인거로 지적하는게 아니라 사람으로서 예의가 아닌부분에 대해서 지적했었거든 근데 그런거 말하면 지금 자기가 조울증이라고 그러냐고 뭐라해서;;;;;.... 걍 세상에서 가련ST 정신병 환자는 나도 혐오함
예-전에 스레딕에서 한번 누가 싸가지없게 말한적 있어서 기억에 나는데 뭐 이런 내용이었음 그럼 당사자한테 말을 하면 되는거 아님? 왜 그걸 스레딕에서 말함? 누가 물어본사람?? 스레딕이 무슨 국가에서 지정한 접근하면 안되는 사이트도 아니고 할수도 있지 글고 난 스레딕에서의 나 랑 현실의 나 랑 구분 엄청 하는 편이라 저런 말 보면 웃김 나만해도 존나 우울할때는 세상에 혼자만 있는것처럼 적는데 현실에서는 그런말 안하고 좋은아침^^~ 이러는 사람임 그리고 조울증 환자라고 하면 인식 자체가 좀 병신이라서 내가 초긍정적인 사람인 척 이라도 해야함 이건 인간사회에 살려면 어쩔수없음 누가 우울한 사람이랑 같이 살려고 함 나도 어울리기 싫어; 하나 덧붙이자면 정신병 있다고 해서 우울할거라는 인식도 싫음 우울할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건데 그냥 마냥 우울할거라고 생각하는거 많이 싫어함
아 이건 그냥 나도 커뮤 많이 돌아다녀서 적는 사족이긴 한데 커뮤에서 불타는거 현실에 끌고와봤자 아무도 동감 안해줌 존나 예민충취급받음 그런 쓸데없는거 왜 관심가지는거임 남친이 커뮤에서 뭐 보고 나서 (내가 활동하는 커뮤도 같이 불타서 언급됐음) 어쩌구 하는데 그냥 말 탁 자르고 근데 그게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정보냐고 하니까 뭐 그렇게 말하냐고 그러더라고 근데 몰라도 살아가는데 전혀 지장없는 정보면 쓸데없다는 뜻 아냐 그래서 난 인터넷에서 왜 존나 키배뜨는지도 잘 모르겠음 약을 좀 길게 먹어서 내가 웬만한 일에는 안빡치는것도 있는데 (빡쳐도 소리지르거나 하는 일없이 조곤조곤하게 왜 그랬는지 내가 왜 빡쳤는지 설명가능함) 내가 진짜 심했을때는 키보드 워리어 그자체여서 앎;;;...... 병원에서 커뮤 끊으라고 해서 지금은 분쟁나는 글 자체를 안봐
웃긴 이야기이긴한데 나는 치료? 목적으로 문구 파기 시작했음 원래 문구에 미친 사람이라 거의 한달에 10만원 이상은 기본으로 쓰게되었지만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어짜피 사람이 질러보고 깨닫는것도 있으므로 나쁘진 않았음 문구는 좋은점이 싸울일이 거의 없음 그냥 나도 이거 좋아하는데 너도 할래? 이게 다임 누가 못했다고 하면 왜 잘만 했는데 ㅠㅠ 하고 댓글 달아주는판이기도 하고 사회적으로 봤을때도 나쁘지 않은 취미생활이란말이지? 나는 좀 인간불신이 심한 편이라서 남한테 내 고민 말하고 이런걸 잘 안하거든 고민 상담할때도 있긴 한데 해결되도 그만 안해결되도 그만인거 위주로 물어봄 그런 좀 딥다크한 얘기들은 나혼자 다이어리에 적고 하면 아 이땐 좀 힘들었나봄 ㅇ.... 하고 판단도 가능하고 내 기분 주기도 파악이 빨라서 좋아
그리고 병 특성상 다른사람에 비해서 한 3배 이상은 예민하다고 함 (들은 얘기임) 그러니까 같은 말을 들어도 반응하는 리액션이 몇배는 된다는 이야기 뭐가 실패했다 => 그럼 다른사람같으면 아.... 이번에 좀 실수했네 ㄱㅊ 할건데 나같은 경우는 망했다!!!!!!!!! 파국이다!!!!!!!!!!!!!!!!!! 이런식으로 흘러감 ㄹㅇ => 이것도 약만먹으면~ 나아지지요~! 그리고 말이 많아!!!!! 그래서 필기할것도 투머치토커 쌉가능한것임 지금은 말 천천히 하고 다른사람 말도 경청할 수 있는데 예전에는 사람이 듣건 말건 내 얘기만 주구장창 2시간씩 하고 그랬음 근데 이게 글쓰다보면???? 좀 해소되더라 한번 이미 했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가 안하게됨 ㅇㅇㅇㅇ
시발 밤샘 생리통과 싸우는중 아파서 못잔건 아니고 놀다보니까 못잤음 아 작품 올린거 가사틀린거 있네 빡치게
그치만 알지....? 일본인 친구들아.... 나 외국인이야... (찡긋) 시발 외국인이 틀릴수도 있지 틀리고도 당당해지는 탄산수 와 나 진짜 생리통 겪은거 한 몇달만인듯 스트레스 많이 받았군 일본에서 사온 진통제나 먹어야지
누차 말하지만 일본가면 다른거 말고 그냥 약 사와! 약 사올때 장점 : 1 찾기 쉬움 - 드럭스토어 아무데나 가도 있음 2 그렇게 나쁘지 않은 가격 3 선물대용도 됨 4 실용성 높음 아 근데 동전파스랑 휴족시간은 사오지마;; 휴족시간은 한국에서 그냥 비싸게 사셈 어짜피 쟁여놔도 안쓰기때문에 필요할때 쓰는게 장땡임 동전파스는 그거 거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쓰던 시절인데 왜삼 살론파스사셈 나는 저번에 여행갔을때 1박2일인데 그냥 빠르게 드럭스토어 털어서 기념품 다사왔음 곤약젤리.... 좋긴 한데 생각보다 바가지 존나씌워서 팔기 때문에 손해임 ㅇ 난 갠적으로 다른거 필요없고 진통제랑 안약만 털어옴 안약은 상떼pc / 진통제는 이브 퀵 ex => 40알 짜리가 제일 좋음 그냥 많기 때문임 오사카는 절도도 있고 중국인들이 다 털어가는지 빈상자 냅두고 카운터로 가져오면 준다는 것도 봄 그런데서 왜삼 걍 딴데가지
이브퀵 존나 여자들 주면 개좋아함 일단 생리통에 직방으로 때려넣는 약인데 30분만에 "생리통(이었던것)"이 된다^^ 개꿀! 저거 말고 양배추로 만든 성분의 약 버파민인가 뭔가 기억안나는데 나는 그거 안맞아서 안삼 한국인들은 뭐다? 속도다 ㅇㅇㅇㅇ 빠른게 장땡이지 아 약도 알아보고 사야하는 이유가 개꿀인 약들도 있지만서도 미미한 약도 있다 뭐 한국인이 사는 약은 거기서 거기이므로 검색하면 다 나옴 근데 나는 진짜 이건 한국에 없다 싶은거 아니면 안사와 일단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번째 이유부터 한국약이 효과 훨씬 빠름 ㅇㅇㅇㅇ 일본약이 약빨 느린편임 왜냐면 한국인들은 약이 존나 쎄든 말든 나으면 그만이라는 주의라 일단 아무거나 먹고 보는데 (항생제 쎄게 처방받아도 다먹는 민족) 일본인들은 자연스럽게 낫는거 추구해서 약을 약하게 처방해줌 한국이 특이한거지 다른나라도 대체로 그렇다더라 실제로 일본인 쌤 한국 병원에서 주는 약 먹었다가 응급실 실려감 한국약이 쎄서 몸이 감당을 못했대 그래서 한국약 안멱고 일본약 먹는다고 들음
두번째 이유는 첫번째랑 연결되는데 => 일본은 건강보험 그런거 없어서 걍 진료비 개많이나옴 내친구 다래끼로 안과 갔는데 진료비만 10만원깨짐 (여행자보험으로 돌려받긴 하는데 당장 10만원 나가면 앞이 캄캄해지지) 그러다 보니까 인간들이 병원을 안가고 약에 의존함 왜 애니에 보면 감기인데 애들이 병원 안가고 다 집에 누워있잖아 진료비때문 ㅇㅇㅇㅇ 아 그리고 한국이랑 다른점이 일본같은 경우는 학교마다 보건실이 있어서 거기서 약도 제조해줌 초중고대학교 다 그런진 모르겠는데 적어도 대학교는 확실하게 있음 내가 가봤기떄문 이런 상황이다 보니 아까 내가 말한대로 일본 약이 약함 => 약한약도 드럭스토어에 팜 => 한국인 입장에선 뭐야 효과0네 하는 약도 있다는 얘기 아 물론 효과가 아예 없진 않겠지 근데 그럴거면 왜사냐고 ㄹㅇ 캬베진도 위에 좋다고 많이 사오는데 솔직히 영양제 선물로 해주면 누가 챙겨먹음 걍 비추 한국와서 다른거 사먹으셈 이러다 보니까 일본 자주 가는 사람들은 원하는게 정해져 있음 드럭스토어에서 상떼pc 사와~ 하면 그거 사오면 됨 ㅇ 가격 뭐 7천원 하나 그냥 사오면 개이득이지
그리고 저번 여행에서 진짜 시간이 아예 없어서 당황하면서 편의점 간식 아무거나 집어왔거든 한국에서 선물로 뿌렸는데 사람들 진짜 호평이었음 존나맛있다고함 선물 뭐살지 고민되면 그냥 근처 편의점 이름으로 서치해서 맛있는 간식이나 사가자 나 저번 여행때 산거 : 세븐일레븐 카스테라 / 푸딩 / 바움쿠헨 알파벳인가??? 빈츠처럼 생긴거(이거도 인기 존나많은데 가격도 괜찮은 효자상품) ㄹㅇ 계산대 직원이 ???? 하면서 쳐다보긴 하는데 (편의점 간식만 3만원어치 산다고 생각해보셈) 쪽팔린건 잠깐이고 포장도 개별로 착착 되어있어서 나눠주기도 쉽다 드럭스토어에서 사는건 비추함 바가지떄림 아 맞다 오사카 난바쪽 돈키 개비쌈 진짜 개창렬임 걍 다른 드럭스토어가셈 난바쪽은 진짜 관광객 오면 호구왔는가 여서 정신 바짝차려야함
칸사이국제공항가면 면세점에서 ㄹㅇ 외국인 빼고 안살것같은 물품들만 전시되어 있는데 안타깝게도 많은 한국인들이 거기서 기념품을 사간다......ㄴㅇㄱ 다시한번 말하지만 오사카 갈거면 그냥 드럭스토어에서 기념품 해결하셈 면세점 가격이 그렇게 착한것도 아니고 미끼상품 널려있어서 모르는사람은 그냥 사고 난리임 오사카가 개그민족이란 느낌이 있어서 공항에서도 장난치는 기념품 존많 일단 오사카에서 홋카이도 기념품 파는것부터 개그인데 도쿄바나나를 => 도쿄바나나 "일거임?" 이런식으로 다른제품 팜......... 똑같이 노란색 포장지에 바나나까지 그려져 있는데 내용물은 다름 그리고 일부러 웃기게 해놓는다고 오사카쪽은 시로이코이비토(하얀 연인)이라는 과자가 유명하거든 옆에 바나나노코이비토~(바나나의 연인) 이딴거 팜 아는사람이야 웃고 지나가는데 속으면 기분나쁘잖아요 ㅇㅇㅇㅇㅇㅇㅇㅇ
어쩌다보니 일본여행플 됐는데 요즘 일본여행 가는사람 존많이라 하니까 썰 좀만 더풀음 혐한 문제인데 음..... 글쎄 경험상 50프로의 일본인들이 속으로만 재수없다고 생각하고 티를 안냈고 40프로는 그냥 외국인처럼 대해줬고 (다른나라 외국인이랑 비슷하게 영어써서 대화해준다던가 바디랭귀지 쓴다던가 등등) 10프로는 대놓고 시비걸었음 ^^!!!!1 시발새끼! 이새끼들은 음습한 민족 답게 절대 밖으로 티를 안낸다 만약 고의로 실수 저질렀다 해도 앗! 실수! 고멘! 이지랄할거임 타격0 예약을 했는데 제일 후진 자리를 준다? 내 음식이 제일 마지막에 나왔다? 이런거 자잘한 혐한인데 뭐..... 하나하나 기분상하면 일본여행 그냥 안가야함 제일 좋은건 이친구들이 외국을 안가서 모자라구나 라고 정신승리하는 것 싸우면 진다
내가 일본어로 써서 말걸었는데도 우리 가게 자리없다고 나가란 가게도 봤음 ㅆㅃ 난 전공자 치고 일본어 쓰면 외국인인거 다티나는 사람이라 그런걸수도 있겠음 근데 일본어 할줄 알면 80프로의 진상 혐한새끼 다 거를 수 있음 아님 영어로 대화시도 ㄱ 존나 졸렬하게 "저새끼 일본어 못쓰겠지? 못알아듣겠지?" 같은 느낌으로 지나가면서 대놓고 기분나쁘다던가 (내가 당한 실화임) 김치냄새 난다던가 (친구가 당한 실화임) 못생겼다거나 할 수있는데 그런 일본인은 같은 일본인끼리도 사회성결여된 인간 취급하는거 봐서 걍 무시함 일본어로 말걸어주면 존나 모른척함 개꿀 약간 "일본어 못쓰겠지?" 라는 생각으로 싸가지없게 굴려고 하다가도 일본어 몇마디 던지는걸로 "아 이새끼 할줄 알잖아;" 하고 태도 바뀌는거 보면 미친놈들임 교수님이 전에 명쾌하게 답 내려주셨는데 한국에서 중국인 바라보는거랑 똑같이 생각하면 된댔음 바로 납득
뭐 일본 모토가 약한새끼 패고 강한새끼한테 굽신거리는거라서 이해해줘야함 이지메의 원조국가아님? 섬나라새끼들 특 : 역사적으로 착했던 적이 없었음 한국사람들이 혐일 혐중하는거랑 일본애들이 혐한하는거랑 좀 분위기가 다른데 한국인들은 중국을 싫어하지 중국인 친구를 싫어하지 않음 일본인들은 한국을 좋아하긴 하지만 한국인(친구포함)을 싫어함 그차이임 그래봤자 넌 한국인이잖아~ 가 깔린 미친놈들 그러니까 일본에서 성공한 한국연예인들은 진짜 대단한거고 우리나라에서 강남이나 사유리한테 대해주는거 생각해보면 답나옴 Q 일문과는 일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A 높은 확률로 병신이라 생각함 진짜 병신나라기 때문 좋아하는 새끼가 미친새끼임 뭐 이전 스레에서도 여러번 말했지만 일뽕인 애들도 있긴있음 미친소리도 많이 들어봄
일본 좋아하는 새끼 치고 정상인 본적이 없음 오늘의 꿀팁 : 일본 나라 자체를 좋아하는 새끼는 거르자 그러니까 일본문화를 좋아한다거나 일본어를 전공으로 한다던가 뭐 그런건 괜찮은데 나라를 좋아한다? 도랏맨? 아니 아무리 한국이 싫어도 일본을 선택하는건 병신임; 아 이얘기 해야한다 그럼 일본쪽 종사하고 일본에서 사는 인간들은 뭐냐 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사람은 그냥 돈벌려고 그거 하는거지 일본 다이스키라서 일하는게 아니잖슴 그러니까 싸잡아서 뭐라하는거 ㄴㄴ 가끔 일본 여행가는거나 일본 제품 구매하는거도 존나 극대노 하는 애들 있는데 내기준 일뽕이나 국뽕이나 거기서 거기라 별로 안좋아함 아니 지가 안하는건 괜찮은데 남보고 삿대질 안했음좋겠음
예~전에 내가 펜팔 한 적이 있는데 그떄 챙겨준다고 일본 출장에서 사온 물건들도 같이 보냈어 근데 그뒤로 갑자기 연락 끊겨서 황당했던 경험 있음 지가 안쓰는 일본물건 다 나한테주고 그랬었는데 선물은 아닌거 같고 처분이었음 ^^..... 그때 한참 노재팬시기였는데 일본에 갈일이 생겨서 억지로 간거였거든;;;;; 근데 그것도 존나 뭐라하길래 어이없더라 시발 지가 회사 다니면 안갈건가 출장비 다 지원해줄테니까 가라는데 노재팬... 은 솔직히 내 주관적인 입장에서 => 대체재로 할수있는건 하고 도저히 포기할수 없겠다 싶은건 안하면 됨 나는 일본이랑 노상관이라서 노재팬 쌉가능이다 => 그럼 하면 됨 나는 일본이랑 존나 원수지만 어쩔수없는 관계이다 => 안하면 됨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지역은 아예 노재팬이라고 가로수길 장식하고 그래서 민원들어왔었는데 그게 시민단체가 돈모아서 직접 한거라 싸우고 그랬었음 참고로 나는 그런식 활동은 안좋아해서 민원 넣은 쪽임 노재팬 시기에 우리지역을 오는 일본인? 존나 한국 좋아하는 사람인데 왜 그런사람한테 돌을 던짐 우리나라 와서 돈써주면 얼마나 좋아 일본인들이 나에게 좆같이 하긴 했지만 우리나라 좋아하는 애들한테는 좋게 대해줘야지
뭔가 그게 싫었음 우리나라 좋아하는 애들한테도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돌던지는거 그게 시발 일본애들이 한국애들 혐오하는거랑 다를게 뭐있어 물론 한국 와서 좆같이 노는 시발새끼도 있음 한국와서 한국인 싫다는 소리하는 병신도 있고 (경험담임!) 개인적으로 한국인한테 독도나 역사문제로 배틀뜨는애들 개피곤함......................... 아니 일본에 우호적인 애들한테 저딴소리를 왜하는것임????? 실제로 당했을때 해당 학교 클레임넣었음 일본에서도 겪었는데 일본애들이 우리나라 영해인 동해보고 일본해라고 하잖아 걔들은 그렇게 교육 받았으니까 걍 대가리 빈 생각으로 말하는거 뿐임 근데 그거로 싸울려는 한국인 있어서 말리고 그랬었음 존나 그때 친일파니 뭐니 니네가 한국인이면 그러면 안된다느니 소리 다들었는데....... 외국나가서 그러는거 자체가 개민폐;;;;
저렇게 말한 한국인이 타전공이었으면 그러려니 할텐데 일문과학생이었음^^ 일문과는 기본적으로 일본 나갈 일도 많다는 가정하에 가르쳐서 좆같은 새끼(혐한) 만났을때 대처라던지 그런걱 어느정도 다 익힘 일본에서 일본인이랑 파이트떠봤자 한국인이 압도적으로 불리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중국인이랑 한국인이랑 싸우면 누구 편 들어줄거같음? 일단 기본적으로 외국인 들어가면 귀찮고 자국민 편 더 들어줌) 최대한 싸움 피하고 분쟁요소는 안만드는게 좋아 그러니까 위에 적은 저사람처럼 구는게 이상한거야;;;;; 아 물론 한국와서 일본해 이러는 일본인 병신새끼 있으면 그건 줘패도 됨 한국에서 그러는건 싸우자는거지 교수님이 전에 말해줬어 시시비비 가리는것도 좋은데 일단 우리가 해외로 나가면 우리가 한국을 대표하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뭔가 잘못된거 하나라도 있으면 아 한국인이라서 그런가보다 한다고 그러니까 몸 더 사려야한다고
그래서 여행왔는데 시비거는새끼 있으면 걍 병신이네 하고 피함 일단 여기서 90%는 안전성 확보임 안전하게 여행다녀올 수 있음 사적인 자리(일본인 친구나 동료 등등)에서 병신같은 소리 들었을때 : 가령 내가 들은 얘기는 한국에서 왜 혐일을 가르치냐 등등이었음ㅎㅎ 아 그 얘기는 지금 안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다음에 하지요 하고 최대한 둘러서 거절함 웬만한 일본인들은 눈치까고 아 스미마센 하고 바로 다른이야기로 돌림 존나 몇번 더 캐물으면 미친새끼인데 그떄 정색하고 기분나쁜 티내면 됨 난 일본갈때마다 거의 필수적으로 혐한새끼들 만나고 오는데도 그냥 그런 사람이 있다고만 생각함 과거에 병신한국인 만나서 싫어하는걸수도 있잖아 뭐 그런식으로 적당히 둘러서 생각하는편임 한국인들 중에서도 병신인 사람 많은데 관광지에서는 더심하지 근데 확실한건 일본인중에서도 진짜 찐 혐한은 잘 없고 한국 좋은점 많이 소개시켜주면 한국 와보고 싶어하고 그럼 그냥 거기도 똑같이 사람사는곳임
일본인들이 한국 오는 경우 중에서 처음 가는 외국을 한국으로 오는 애들도 많아서 기본적으로 매너없는 새끼도 있지만 (안하무인st 진짜 개패고싶음) 그런 애들도 달래고 맛있는거 먹이고 좋은거 구경시켜주는 한국인들이 있어서 우호적인 일본인이 늘어나는거지 길잃은 애들한테 같이 가서 길 알려주고 사진도 다 찍어주고 한국 다시 놀러오라고 하는 시민 한명만 있어도 애들 존나 감동함 정상적인새끼라면 저런거 경험하고 나서 주위사람들한테 한국자랑 존나 함!!! 입싹닫고 그러진 않음!!!!!!! 다음에는 어디어디 가야지 하고 다시 한국놀러오는 애들이 태반임 그런애들한테 돌던질필요는 없잖아 나도 싸가지 없이 군 새끼들도 기억에 남지만 진짜 별거 아닌데 친절하게 해준애들 기억에 많이남더라고 비오는날 낑낑거리면서 장바구니 들고갈때 어떤 일본인이 되게 안도와주는척 하면서 내가 기숙사 가는 경로까지 문 다 열어줌 고마워~! 하고 기숙사 들어갔던 적 있음
접힌김에 요약 스레주가 쓰는 문구류 다이어리 : 호보니치 커즌 (+아이패드9로 디지털다꾸함) 만년필 : 트위스비 에코 EF 잉크 : 이로시즈쿠 동장군 / 글입다 포도빛밤 그외 : 제트스트림(검은색만), 동아Q노크, 마일드라이너, 라이브컬러 + 산리오 애들 좋아함 제일 자주쓰는 펜은 제트스트림 : 예전엔 알록달록한거 좋아했는데 요즘은 검파빨만 쓰거나 검은색만 씀 하루의 절반을 필기에 쓰는 미친사람. 장기 취준생. 노래가사 필사하는거 좋아함. 다꾸 돈없어서 잠깐 쉬는중 종종 아이패드 필기 올라옴
짜식들 일본 이야기 재밌었구나 히트수 엄청 오르네 하루마다 100씩 기본으로 쌓이는거 같아 이제 데일리플래너임 아주 왜그래요 나 이제 할수있는거 정해져있어 지금도 너무 열심히 살고있는데 곤란 일문과 특 : 한국인들한텐 일본사람 분위기 난다고 돌맞고 일본인한텐 어설프게 일본인 흉내낸다고 미움받음 아~~~ 어쩌란말이냐 트위스트 추면서 난 진짜 친구들한테 와 저새끼 존나 일본인처럼 말 구사하네 라는 이야기 들었었는데 일본애들 입장에서는 자기들의 어느 영역까지 이해해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어서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음 근데 그거 앎 한국에서 인싸인 애들이 일본가서도 인싸임 ㄹㅇ루 최근에 스레주가 했던 심한말 (욕 제외) : 사랑을 못받고 자란 친구들 / 지능이 다소 떨어지는 친구들 : 지능이 떨어져서 그런가봐 이해해줘 이런식으로 얘기함
친구들이 : 뭔가 상냥한데 줘패고 있어 라고 이야기하곤 함 아니 분명 말투만 들으면 차분한데 내용이 과격하다고 할까........ 최근에 남친이 너무 화나게 한 적 있었는데 (자다가 깼는데 봉창맞음) 아니 그냥 한건 아닐거 아니야 빨리 이유 말해봐 + 아~ 거기까지 생각이 못미쳤구나... 뭐 이정도 말???? 약 효과 뒤졌다~ 예전엔 단호박 말투 많이 썼는데 한 2년사이에 사람이 살만하니까 동글해짐
남친! 우리가 지능이 모자라는 애들 이야기를 들을 필요가 있을까? 내가 듣기엔 그거 인생에 도움 하나도 안되는거 같아! 그러니까 이야기하지 말자! 이렇게 말했었는데 남친 머쓱해함 남친이 예전에 나보고 애들 낳으면 상냥한 엄마가 되겠구나~ 라고 했는데 글쎄 애들이 강하게 자랄거같음 비난양파처럼 무럭무럭 자라라~!!! (동물농장 엔딩톤)
사실 저말 다 구라고 일본애들 그냥 동족혐오라서 싫어했던게 아닐까 싶다 일본인들 특유의 굉장히 미안해 하는 척하면서 부탁하는 그런거 있는데 지가 귀찮거나 번거로운 일만 꼭 시킴 듣자마자 나도 존나 곤란해하면서 응! 생각해보니까 안되겠는걸~ 나도 너무 도와주고 싶은데 어쩔수 없지...! 다음에 다른거 도와줄게!!! 이러면 애들 표정 썩창되서 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려"
옜날 직장 사수가 찐일본인이어서 나랑 개같이 싸웠는데 사수 : 일본인들만 아는게 있잖아^^! (적당히 넌 꺼지라는 뜻) 나 : 에....? 그런거라면 난 몰라도 괜찮겠구나 알았어~ 파이팅~! 사수 : 근데 너도 여기서 근무하려면 그런거 좀 알아야 하지 않아?? 스레주는 뭐랄까???? 전세계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아는 상식을 모를때가 있네~ 나 : 음... 그치만 여긴 한국이고 난 한국인인데? (어쩌라고 임) 사수 : 아무래도 일본 관련 서류는 일본인에게 도움받아야지~ > 역시 한국에서 일하는 일본인이 있어서 다행이다~!! 굉장해!!~~~ 사수 존나 열불났을듯
근데 난 진짜 쟤 상대하는게 너무 기빨려서 (안해도 될 기싸움 개많이걸음 ㄹㅇ 내가 말걸면 정색하고) 걍 눈치없는 한국인 코스프레함 이게 은근히 잘먹히는게 저새끼 눈새니까 하는 인식이 있어서 기대를 안함 어짜피 나대도 줘팰거 놀면서 툭툭 맞는게 좋지 원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나가기 전에 그렇게 눈치 없으면 사회생활 못한다고 했는데 어유 새끼야 나 너가 사내불륜하는거 한달만에 알았고 입사전에 사람 풀어서 뒷조사 다 했지~ 인생 원투데이도 아니고 이정도는 해야죠
아 밤샜더니 피곤하네 1 카페 2 집 dice(1,2) value : 1
900히트 감사링.... 근데 집에서 공부하고싶어서 집에서할래 커피는 집에서도 제조가능함. 아님 아포카토.... 아니다 살쪄 아아 먹어야지
난 안피곤하다~~!!!!! 안피곤해!!!!!!!!! 이렇게된이상 정신승리로 이긴다 공부해야지 아마도??!!!!
시발 비염 오늘 최고조네 비염때문에 밖에 못나갈정도 코 존나 개건조함 이제 할일을 해야해 설거지! 공부! (놀랍게도 아직 안함 아까 쳐자고 쭉 놀았음) 가라!!
오 이제복귀됐네 병원옴
오늘 병원후기 나 : 뭔가 일 생길때마다 잘 안돼요 의사 : 그건 원래 인생이 그래~~~~~ 의사쌤 개쿨하다 좀 늦게왔는데 바로 아시네
으오아악 국무사 웰케빡세ㅜㅜ.....? 블로그 후기보면 다 뭐 ^4주완성^ 이러는데 광고같애 찐 후기는 3번시험쳐서 합격한사람인거같음..... 아니.... 민간자격증 주제에 너뭐돼? 시12발새끼
난 솔직히 뭐.... 레스나 다 리셋된거 쪼끔 아깝긴해도 스레딕 운영에 어쩔수없다하면 이해함 난 스레딕을 거의 서브일기장으로 쓰는수준이라서;;........ 그냥 내스레가 통째로 공중분해되는것보다야 최근스레라도 남아있는게 나음 지금은 카페에서 공부하는중
^^..... 아 맞다 어제 결혼식장 구경간거 이야기 안했구나 참고로 탄산수는 그렇게 큰 도시에 안살기 떄문에 여기는 존나.... 예식장들이 담합해있음 그냥 거의 비슷비슷한데 식장만 조금 다르다 정도라서 조금 싸게 해주는데로 무조건감 마침 우리 부모님 회사랑 연계된 곳이 있어서 싸게 해주는곳이 있었어! 그래서 거기로 무조건 갔는데 뭐.... 솔직히 예식장이 마음에 든다기 보다 대충 내가 원하는 스타일 예식장 고르고 => 가격이 얼마죠?? 순서였음
나 담당자 분은 엄청나게 말을 유려하게 하시는 분이었는데 말 듣고있으면 홀려서 다 주문할거 같은.... 그런 분이였어 그래서 존나 뭔가...... 베태랑 느낌으로 믿음직스럽게 와라락 이야기 해주심. 음. 아무튼 듣고 나서 나중에 올게요~ 하고 다시 비용 계산해보니까 1700만원선. 갔다오고 나서 느낀게 결혼식은 진짜 신부를 위한 거대한 이벤트라는 생각이 들었음 사실 프로포즈 제대로 안받고 그냥 결혼식을 이쁘게 하는게 로망일 정도.... 그리고 그 모든것이 돈으로 이루어진다는것도! 예로들면 처음에는 그지같은 드레스 5벌 주고 고르라고 해 그리고 신부님~ 50만 내면 좀더 나은 드레스 입으실 수 있는데 고르시겠어요~?? 하면서 유혹함 근데 그 앞에 나온 드레스들이 너무 그지같은 드레스들이라 웬만하면 추가금액 낸다고 함.......... 그러니까 막상 돈들어가는게 신부 화장 / 머리 (스드메) 에 돈 뽝!!!!!!!11 들어가고 남자한테는 들어가는게 크게 없어.... 화장도 남자는 5만원이면 여자는 15이상 부르고 그럼..... 그런데 여자가 화장을 또 신부화장 안하고 갈순 없잖아..??????? 결국 할수밖에 없는거임
그리고 난 진짜 안그랬으면 했지만 - 누구도 바라지 않겠지만 - 결혼식 날짜 잡는거에서부터 머리채잡고 싸울줄은 몰랐음 남친 집이 불교집안이라 절에서 날짜 받아오겠다고 함 => 지금까지 안받아옴^^~!!!!!!!!!!!!!!!!!!!!!!!!!!!!!!!!!!!!!!!!!!!!!!! 분명 저희가 예식장 갈거라고 운은 3주 전부터 띄웠는데 왜....??????????????? 대체 왜 안감? 심지어 우리집이 더 난리나고 있을 때라서 우리집이 더 정신이 없었으면 없었지 남친집이 정신이 없고 한것도 아니었어; 어제 예식장에서 어느 날짜로 하시겠어요~??? 했는데 엄마가 멋쩍게 웃으면서 아^^;;;; 시댁이 불교집안인데 날짜를 받아와야한다 해가지구....... 라고 함 이건 그럴 수 있음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그리고 거기서도 뭐... .어쩔순 없지만 좀 빨리 알아와주세요 라고 함
그리고 남친한테 이야기 해줌 갔다왔는데 괜찮더라~ 근데 빨리 날짜 알아와야 할것 같아 한 이틀안에 알아와 달래 남친 당연히 안된다고 함 => 이것도 그럴 수 있음 이해함 예상금액이 한 1700이야~ => 엥? 왜이렇게 비싸 싸게 하려면 할 수 있을거 같은데 => 지금 나한테 쓰는 금액이 아깝다는거야 아님 내가 호구잡혔다는거야? => 아니 그게 아니라 싸게 할수 있을거 같은데~~~~~~~~~~ 시발 저말이 돈아깝다는거랑 다를게 뭐임
빡쳐서 식빵 반쪽이나 먹었는데 아빠가 집에오자마자 고기먹으러 가쟤 ㅇㄴ 달달한게 스트레스 해소에는 좋긴 하더라 남친이 아 거기 한다니까 왜 자꾸 난리야~ 가격 떨어질때까지만 존버해보자니까 라고 해서 그냥 개빡쳐서 카톡 안봄
남친 : ㅇㅇ야 나 : 왜 남친 : 삐졌어? 나 : 몰라 남친 : 삐돌이 나 : 즐 (뻐큐쓰려다 참음)
와 스레딕 화력 쩌네 벌써 3페이지로 밀려나있어 저렇게 싸우고 나서 화해한 탄산수 역시 단순한 사람임
1000히트 기념 QNA 스레 가서 질문이나 들고 오겠습니다 최대한 평온한 BGM 맞춰놓고 오겠음
놀랍게도! 대답할 질문이 없었음!!! (2022년도껀 웬만해선 다 대답함) 정병 도지는거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방법 : 결혼준비하기 ㄹㅇㅋㅋ 오죽하면 그런 생각도 함 아 이거 견디고 나면 진짜 약 끊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 생각해보니까 이전에 나름 진지하게 적었던 정신과 얘기까지 다 날아갔네 뭐..... 적으나 마나 관심없는 얘기기도 하니까 똑같은 내용 다시적진 않겠음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순간들이 있는데 열심히! 잘 지내야지! 영차영차! 하다가도 막상 어떤 순간이 오면 응 아니야^^! 당신은 환자입니다 하는걸 느낄 때가 있음 뭔가 정상인과의 벽이 느껴진다 해야하나 가장 큰것중 하나가 (조울증 환자가 약을 끊는 가장 대표적인 이유기도 함) 삶이 무료해짐 그냥.... 예전에는 사방으로 폭탄이 터지는 느낌이었다면 약먹고 나서는 그냥 사막 한가운데에 서있는 느낌임 그거 진짜 이상하다??????????? 글니까 어느 한순간에 내가 청력을 잃게 되는거랑 똑같은 느낌 그래서 이게 역효과가 나는데 조금만 밀쳐도 확!!!!!!!!!!!!! 반응해버림 존나 별거 아닌데 개예민해지거나 그럼 그러니까 예전에는 너무 많이 시달려서 예민해지는거면 이번에는 너무 고요하다가 뭔가 파동이 일어나서 예민해지는 느낌
Q : 에에엥? 존나 물결치는 일상을 보내다가 잔잔한 일상을 보내면 좋은거 아닌가요 이럴까봐 결혼준비하는 내 심경 말해줌 라이프오브 파이인가 보면 왜 배 난파되가지고 무슨 쪼가리 위에서 살아남잖아 (영화 안봐서 잘 모름) 그느낌임 시발 그럼 조그마한 물결에도 얼마나 긴장을 타겠어요 뭔줄 알겠지
요즘 허리가 아파서 생각보다 오래 못앉아있음.... 좀 누워있다옴
아 하루종일 누워있었네
아 시발 작품 올리는거 개현타와 진짜 내가 마음에 드는 노래 나올때까지 강제로 쉬게 생겼음 그리고 웬만해선 이런 얘기 안하겠는데 스레딕 요즘 왜이렇게 서버 다운 잦음? 나 스레딕 서버 다운됐을때 다른 사이트 찾아봤는데 다른사이트들도 전부 전멸이길래 그냥 투덜투덜하면서 스레딕 기다림
https://youtu.be/9O2VyUM5MlQ きっとキミは狂ってんだ 분명 넌 미쳤어 誰もがそう思うでしょう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겠지 でもこれが僕の描く理想の歌 하지만 이게 내가 그린 이상의 노래 そのまま何も言わないで 그대로 아무말도 하지말아줘 이 가사를 초반부터 때리고 나서 2분동안 간주 이어진다는게 너무 간지남
https://youtu.be/XJNxDcu1--c 왓~하~!!! 위아 좀~비좀~비~~~~~!!! 기가는 진짜 그냥 리메이크로 나올때가 곡 더 잘뽑는거 같음 아니 본인이 내는 노래도 좋은데 리메이크가 좀더 맛깔나게 곡 뽑아낸다고해야하나 제일 구린건 본인커버노래 ::: 뭔가 본인이 곡 내고 커버해서 싱어송라이터 하려 했는데 폭사한 느낌임.....
https://youtu.be/pUH9vCsvq08 본인이 노래한 곡 말고 보카로 곡을 더 잘뽑는 작곡가 사례 2 아니 이런노래 더 뽑아줄수 없냐고 ㅠㅠㅠㅠㅠㅠ 난 보카로 작곡가들 갑자기 데뷔선언하면서 자기노래 들고나올때가 제일 겁남 스리이 같이 간좀 보다가 본인노래 커버하고 이런경우는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닌데 갑자기 들고 나온다???? 뭔 베짱임?? 스다케이나 같은 경우도 스리이랑 비슷한 케이스로 노래부르다가 데뷔했는데 살짝 잘팔리는 느낌은 아니고 어설프게 보카로와 넘나드는 느낌? 그치만 보카로에서 굉장한 곡을 뽑아낸다면 언제든지 환영이야 켄시도 저런 활보를 거쳤다면 좋았겠지만 지금은 메이저 그잡채가 되어버렸으니 뭐.... 본인이 행복하다면 다행입니다
이게 그걸수도 있잖아 난 저사람의 노래를 좋아하는거지 저사람의 목소리를 좋아하는게 아닌데.... 그것도 그런게 우타이테가 커버했는데 작곡가보다 더 잘뽑아내면 그렇게 무안할수가 없음 그래서 난 웬만하면 진짜 잘부른다는 케이스 제외 그냥 데뷔 안했음 좋겠음 그냥 동인에서 오타쿠들 돈 뽑아먹으면서 지내라고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데뷔 생각 없었던 애는 한 10년 활동하니까 첫앨범 뽑아내던데 ?????? 왜 데뷔 안함????? 싶었던 사람은 늦게 앨범내고 ????? 왜 데뷔함???? 하는 애들은 앨범 낸다고 난리치는거 보면 좀 보카로 판 자체가 신기함 우타이테는 논외로 치는게 ado 같은 경우만 해도 이새낀 확실히 뜰 새끼다 라는거 보카데벨리타? 시발 아직도 곡이름 헷갈림 ㅠ 듣고나서 바로 확신했고 진짜 저런애들은 데뷔해야지 솔직히 ado 카미키타켄 레오루 미만으로 부르는 애들이 데뷔하면 왜???? 싶다
근데 나도 홍대병 좀 있어서 존잘은 나만 알았음 좋겠음...... 아니 차라리 그냥 데뷔하지말고 오타쿠들이랑 소통방송하면서 트위터질하는 존잘이 더 나음 나는 좀 진짜 극단적으로 덕질하는 편이라서 우타이테를 좋아하긴 해도 팬덤에 끼지는 않음..... 그래서 트위터 안함; 예전에 한 10년전에는 트위터했었는데 그때 인상이 안좋아서 지금도 안하는편 그리고 그것도 있어 나는 쟤가 노래를 잘불러서 좋아하는거지 쟤 일상생활이 어떤지 쟤 사고방식이 어떤지 쟤가 오늘 뭘먹었는지 안궁금함 그냥 우타이테 몇번 데이고 나면 그런거 안궁금해짐..... 가수랑 우타이테는 확실히 다르다 생각하는게 일단 가수는 공인에 가깝고 우타이테는 공인이라기에는 너 뭐 돼?? 아님? 그래서 난 진짜 자기 프라이버시 칼같이 지키는 애들 위주로 많이파는편
10년 전에 그나마 우타이테 팬덤이 지금보다 컸을때 (레오루도 동인에서 활동하던 시절) 그때 너무 연예인병 걸린 우타이테도 많았고 팬들 중에서도 사죽을 못쓰는 애들 개많았음 그리고 너도나도 우타이테 한다고 설치는 인간도 많아서;........ 사건사고도 많았고 그때 내가 파던 우타이테가 연루되었을때의 그 기분은 ^^! 시발 정말 옛날에 천본앵이 일본우월주의다 뭐다 할때도 팠던 고인물으로서 으응.... 한국 우타이테도 별로라서 잘 안팜 예전부터 파던건 다즈비 한명이고 라온리??나 시엘라님? 은 종종 들음 ㅇㅇㅇㅇㅇㅇㅇㅇ 뭐 다즈비나 라온리 같은 경우는 하도 동인에서 유명해서 데뷔까지 했지만 딱 시엘라님 정도의 인지도????? 인 우타이테를 많이 판다 그냥 적당히 유명하면서 그렇다고 아주 메이져는 아니지만 속닥속닥하게 소통하는분들
응 시발 복붙해서 다행이지 바로 서버 불안정이죠?? 근데 진짜 대체할 사이트 없다.... 아니 뭐 귀찮아서 옮기거나 하진 않을 것 같은데 다른데서 아예 새로 시작하는것도 신선할것 같네
옆동네 둘러보고 왔는데 분위기도 쌩판 다르고 주의사항이 많아서 패스. 스레딕은 그래도 좀 유두리가 있는 편인거 같다 은근히 사람도 이쪽이 좀 더 많고
시발 진짜 뭐 올해 다들 내 일을 족쳐버리게 만드는 해임? - 갑자기 동사무소에서 연락옴 (사유 가정사로 인해 비밀) - 예식장 존나 질질 끄는중 ^^!~~~~~~~ 존나 안풀리는 그지같은 조별과제 하면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느낌 씨발!!!!!!!!!!!!!!!!!!!!! 박연진이 담배피다 치마에 담배빵나서 소리지르는 짤 ㄹㅇ 오늘 존나 하소연하듯이 또 남친한테 카톡해서 내가 잘 알아보고 갔어야 하는건데 안알아보고 가서 그렇다 이거 여기로 안하면 우리집도 난리나고 나만 중간에서 박터진다 그러니까 제발 좀 빨리 결정해 달라 부모님 데리고 이번주 내려와라 쌩 지랄을 함
시팔 또 남친이랑 싸움 존나 결혼준비 = 전쟁의 서막 ㄹㅇ 아니걍 시발 결혼식이라는걸 안해야함 왜하지 돈날리고 싸우고 아주 가지각색 아오 걍 결혼식 다 뼈큐다
잘지냈니 친구들아 시발 나는 하염없이 스레딕을 눌러보는 하루를 지냈단다 진짜 다른 사이트 이주할번함 이대로 폭파되는거 아님???? 이생각 하고 있었는데 복귀되었네 글쎄........ 사이트가 불안정하면 나도 접속빈도를 줄이던가 해야겠는데 또 그러진 않을듯
아니 스레딕이 이렇게 불안정할거 같으면 대피소같은거 하나 만들어주세요..... 언제까지 기다리면서 새로고침할수도 없고 이러다가 있는 인구도 다빠져나가겠음 웬만해서는 사이트에 불평불만 잘 안하는 편인데 자꾸 오류뜨면 누가 접속함 그건 맞잖아요
현재상황 : 사이트가 불안정할 수 있다 (기간 제한없이 한동안) 내의견 : 어쨌거나 저쨌거나 불편한건 사실 : 스레딕에 일기를 그만적는것 (현재 오프라인 일기장도 있기 때문에 그냥 그거만 적으면 됨) 절대 하지 않는것 : 블로그에 일기 적기 트위터, 인스타 등등 "탄산수" 라는 이름으로 sns 활동 (현재 인스타 활동은 거의 안하고 있음)

아니 이거랑 다를게 뭐있냐고 ㄹㅇ 일기쓸려고 올때마다 서버 터져서 짱나죽겠음 뭐 내가 어떻게 할수 있는건 아니니까 그냥 기다리긴 했습니다만 점검중이라던가 그런거 알수있게끔 해주시면 감사함.............. 모르는 상태에서 기다리는거 너무 힘들어잉
말 너무 거칠었나... 뭐 스레딕과는 상관없이 요즘 내 인생이 조져지고있어서 그럼 괜히 신경질내는거고 그냥 투닥투닥입니다 욕박는거 아님 운영자님 스레딕 폭파시키지 말아줘요 잉잉
뭐 내가 일기를 안쓸지 말지는 앞으로의 일이고 너무 자주 폭파되면 좀 고민해볼 법 합니다 웬만하면 일기쓰러 오는데 (내입장에도 그게 편함) 쪼까 이건 불편함이 더 큰데? 싶음 뭐.......... 너 뭐 돼???? >>> 아니오 일단 나중에 옴!
일단 옆동네로 이전하지 않는 이유 = 여기보다 더 고인거 같아서 안감 운영자님 공지 보니까 본인도 당황해서 그런거 같으니깐 뭐.... 떠날사람은 떠나고 남을사람은 남을듯
"시들어 갈뿐인 추억 위에 화관을 씌우자" https://youtu.be/3vhA8njtoQg 스레딕을 위한 노래
1100히트 감사링 기념으로 세기말 탄산수 컨셉잡아봄 시발 내인생만 세기말일줄 알았더니 스레딕도 세기말이야
다 꺼져가는 모닥불이라서 그런지 잡소리가 존나 나오는데 그냥 내의견만 써봄 1) 어느 커뮤든 소속감 가지지 말자 아니 진짜 웃긴게 어느 커뮤를 돌아다녀도 다 우리 00같은 커뮤는 없어 ㅠ 이지랄함 지랄마십쇼 생각보다 커뮤 안하는 인간이 더 많고 커뮤충이 병신일 확률이 더 높습니다............ "우리 00같은 커뮤" 같은 말 싫어함;........... 어느 커뮤나 다 지네 커뮤가 제일 깨끗하고 제일 선 잘지키고 제일 똑똑한줄 암 그냥 그런 생각이 들때는 컴퓨터를 끄고 할일을 하는게 좋습니다
2) 스레딕이 터지면서 생각한것 신기하지 않습니까?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의 일기로 친해진다는게 뭔가 나혼자서도 일기를 쓸 수 있는건데 누군가의 멧새를 기다리고 누군가의 뻐꾸기를 기다린다는게 참 신기함 혹시나 다음날에 스레딕이 안된다고 해도 약속 하나 하기 자기 할일 하면서 언젠가 내가 올때까지 기다리기 본인이 기다리는 뻐꾸기/멧새가 올때까지 기다리기. 그러면 시간이 지나도 아깝지 않아
3) 근황 하루 차이로 근황이라 하기엔 웃긴데 세기말 컨셉이니까 솔직히 요며칠 약빨 최고조로 받는 하루들을 보냈음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었어 그래도 마지막을 이렇게 보낼순 없잖아 오늘은 비올듯한 날씨인데도 밖에 나가서 공부하고 왔어 작품 하나 투고했어 정말 부정적인거 다 빼고 적은게 이정도.
4) 탄산수 이제 오지 않는거야? 컨셉이라니까 다음날 ㅎㅇ 일기쓰러옴 할거임 ㄹㅇ 내가 안돌아와도 다다음날 올테니까 걱정ㄴ 그치만 커뮤에 의존하거나, 커뮤가 없으면 불안해지거나. 하는건 누구에게나 좋지않은 일이야. 솔직히 올해 이벤트 터질거 존나 많아 당장 큼직한 이벤트 하나 있고 다달이 쪼개서 1개씩 터질것들도 많고 그거 다 쓸수있을때 까지만이라도 좀 이어가면 좋을텐데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으니까 어디까지나 컨셉이지만~~~~
5) 일기 그만쓸 생각 했는지? 내가 지금 잘 지내고 있었더라면 작별인사 하고 안녕! 하고 사라졌을거임 근데 맨날 시발시발 거리다가 사라지면 뭐지 죽었나? 이거잖아 그건 싫어 그래서 계속 씁니다
6) 탄산수는 스레딕에 쓴 일기 수집해? 전에 시도했는데 그냥 다 버렸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쓴 스레만 한 6개 이상 될껄? 놀랍게도 그 스레들중 반틈은 분노 분쟁일거임 분노다이어리 ㄹㅇ 스레딕 트래픽아 미안해 웬만해서는 감정쓰레기통이던지 아무거나 쓰기 때문에 다시 돌아보는 일이 없음. 다시 돌아본적 있는데 피곤해져서 때려치움.
7) 오늘 집에서 뭐했어?? 20만원짜리 소니 헤드셋 쓰고 (그래야만 했음) 아이패드로 공부하기 아 물이 엄청 땡긴다 약의 부작용이 탈수다 보니 물 존나 먹어야함 맨날 까먹는다니까 나 예전에는 물 진짜 하루에 2컵도 안마심 그 물비린내???? 개싫어해 깔끔한 물이 좋아 삼다수 좋아함
새벽에 올수있음 오고 (서버가 안정적이라면) 아니면 내일 올게 좀 앉아있는게 피곤해서 누워있다가 올듯
누차 말하지만 옆동네로는 안갈듯함 가더라도 말투때문에 들키겠지만 (.....) 스레딕 감성으로 적는건 그만둘듯 어느 커뮤나 적응하면서 바뀌어야 하니까 둘다 발 담굴까 생각도 해봤는데 내키질 않음 아니 나같으면 이때 노젓는다고 존나 끌어모으겠다 하긴 분위기가 다르니 어쩔수없나;.....
공부하러간다는 나는 어디갔지? 어딜 갔냔 말이야 지금까지 쳐놀다 스레딕 접속한 스레주 등장
고해성사 타임 1. 스레주가 보는 스레는 4개밖에 없다. 그중 지속적으로 갱신되는 스레는 2개 2 자체 필터링 하는 스레도 있는데 몇달안에 사라지는게 대부분임 내일기는 쓰지만 남의 일기는 찬밥취급하는 무한 이기주의 사람..... 그치만 정신병에는 발작스위치를 달고다니는 일기판의 미치광이 ㄹㅇ
시발 긍정적인 말^^ 긍정적인 말^^! 하고 적으려 했는데 어림도 없지 욕만 차오름 스레딕 못끊는이유 : 욕할라고 (??) 아 진짜 말을 뭐 어떻게 곱게 적어야하나; 음..... 예전에도 말했듯이 대부분의 스레에 안들어가는데 다른 판 접속도 거의 안함 진짜 내 일기만 링크해놓고 보는 인간이고 그만큼 존나 예민보스 그자체임 아니 우울증 같은 경우는?? 좀 비교적 정상적인 경우가 많음 근데 조울증인거 티내는 사람 치고 정상인지 의문드는 사람만 봄
그래서 좀 조심스럽게 말하는건데 뭐..... 정신과 오픈하는게 괜찮긴 함 인터넷에서라도 오픈해야지 뭐 어쩌겠음 밖에 나가서 피해만 안주면 됨 뉴스 안타고 신문기사 한쪽에 안나면 되고 그냥 약만 꼬박꼬박먹으면 모범환자임 근데 또 너무 오픈하는건..... 역효과가 일어나긴 해서 이걸 권유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경우가 존많임 그러니까 이건 그냥 내 능력인데 정신질환자가 이만큼 하다니!!! 대단해!!!!! 이지랄하는경우를 매우 자주 접함 (개 기분 더러움) 올해는 무슨 시즌그리팅도 아니고 다른사람들이 얘기는 안하지만 (탄산수처럼은 안되야지^^!) 가 앞뒤로 붙는 경우를 존나봤음............. 2월 초인데 시발?
스레딕에서 그랬단 얘기가 아니고 내 주위 오프라인에서 ㅇㅇㅇㅇ 맥주먹고싶다! 어림도 없지 냉장고 안에 좋아하는 맥주가 없어서 못먹음
정신질환자가 최고로 부딪치는 장벽 : 어디까지가 보호받아야 하는 영역인가 글니까 음...... 어떤식이냐면 초등학생 4학년한테 벡터를 공부시키면 애가 이해를 하나도 못할거 아님?? 차라리 수학처럼 딱딱딱 레벨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정신질환은 조금 나아진다 싶으면 응ㅋㅋ어림도없지 하고 깨부숴버리는게 일상임 그러니까 정말 잘 지내고 있다가도 >>> 아 시발 진짜 왜그래!!!!!!!!!!!!!! 로 진화할 수 있다는것 우리가족은 원래 나때문에라도 정신병에 우호적인 편이었는데 미친년 하나때문에 정신병에 대한 인식이 나락으로 떨어졌지 아무리 방송에서 우영우를 방송하고 인식개선하는데 돈을 쏟아부어도 어떤 정신병자가 칼로 찌르면 좋은말이 안나오는거야
글니까 200명의 환자가 매일 우리 병원에서 약을 타가고 열심히 약을 먹고 간호사한테 밝게 인사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방송에서 한번 누가 칼찌하면 도로아미타불이 되는거라고 무슨말인지 알겠어? 그러다보니까 혼자만의 싸움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90임 지금도 우리집에서는 나보고 집에서 내보내야 한다느니 내가 너무 편하게 살아서 세상을 모른다느니 (??) 얘가가 나오는데 왜그러는지도 알겠음 근데 그 여파로 어어어.... 하고 이때끔 잘하고 있는 일상이 다 파괴됨.;;;........... 제일 많이 듣는 말 : 그게 왜 안돼? 되면 내가 병원을 다니겠냐고
침삼키다가 사래들린 멍청이 누워있을까
기상 오늘도 좋은하루
>>251 나 이거 꼭 기억할 거다! 여기 터지면 탄산수도 잘 지내다 시간 나면 언제든 돌아와 줘!!
>>268 약속~!! 폭파되더라도 먼훗날 나무위키 검색하다 들어올지도 몰라 일기 쓴게 그렇게 쓰기 시작했거든
오늘의 주제 너뭐돼와 그치만....! 의 경계 그 스레딕에서 한번 말 나왔었는데 "마이너가 흥했으면 좋겠다면서 왜 자기가 파는게 뭔지 안알려줘?" "그만큼 작기 때문이야" ㄹㅇ 우리장르인가봐 스레딕에도 나 뫄뫄 파 라고 말 못할정도의 작은장르를 파고 있습니다
말은 안하겠지만 알거같은 사람들은 그냥 가만있어주셈 댓글 ㄴ 덕질하는 분야를 뭐라고 말은 안하고 있지만 작업한다 투고한다 등등의 말로 대체하고 있음 확실히 서치로 나올만한 단어는 안하고 두루뭉술하게 말하는편 음...... 왜냐면 나도 하도 정보가 없어서 찾을때 트위터로 서치하기 때문임 음습하니 뭐니 할것도 없는게 시발 정보가 다 트위터로 올라옴 아니 그럼 카폐 왜만듦? 걍 두번 올리는것도 힘든가
작은 장르를 파다보면 어쩔수없이 좆목이랑 연결될수밖에 없는데 좆목은 하기 싫고..... 굳이 덕질메이트랑 내 일상을 공유해야하는지도 의문임 아니...... 덕질과 현생은 좀 구분하고 싶어서...;;;;; 그래서 카페에 글 올릴때도 바빠서 못왔다 한문장으로 퉁칠때가 많음 예-전에 진짜 예-전에 알고있던 (서로 맞팔까지 되어있었던) 유저가 아직까지 트위터에서 활동하는거 봤는데 나보다 나이 어려..... 그정도로 늙은이라서 젊은친구들과의 소통에도 문제가....................
생각해보면 맞는말아님? 아니 내가 왜 덕질을 하는데 내 일상까지 공유를 해야하냔 말이야 무슨 내가 공인도 아니고 왜 내 사생활이 궁금한데 스레딕에서 밝히는 정도도 둘러둘러 말하고 있는데다가 (조금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대충 어디 사는지 정도는 감이 오겠지만 요즘은 집순이라 그것도 파악이 어려움) 스레딕은 내가? 밝히는거고..... 그리고 스레딕 글이 서치로 걸린다고는 하지만? 옜날에 쓴 글까지는???? 잘 안찾아보지않음?????? 뭔가......스레딕에 글쓰는거 마치 흘러가는 인터넷 홍수에 아무말대잔치하는 느낌임........
오히려 서양 덕후들이 고마운게 이새끼들은 트위터에도 올리고 백업용으로 유투브에 올림 그래서 딱히 소통에 문제되는 경우가 없고 편하게 접근할수 있어서 너무 좋음 ㅇ 근데 유독 한국 트위터리안은 일단 대학생 이하로 사용층이 정해져 있고 20대 후반 사람들한테는 인상이 시궁창이기때문에 병신 만나면 너 혹시 트위터 하니? 하고 묻거나 그~ 웬지 모르겠지만 트위터 할거같음.... 하면 다 알아듣는다니까 난 뭐 좆목을 하던 지랄을 하던 상관없긴한데 정보면에서 폐쇄적인건 좀 싫음 왜 시발 내가 트위터를 경유해서 항상 정보를 얻으러 가야하냐고 좆같아서 내가 카페에 글쓰고 말지 ㄹㅇ
그러다보니까 한줌뿐인 장르 좆목때문에 뉴비들이 더 떠나는 미친현상을 보게됨 아 솔직히 우리 장르 빠는 사람들 거의 토맛토마토 좋아하는 급의 마이너 소물리에임 우리장르보다 거대한 장르 쎄고 쌨고 탈출해도 충분히 사는데 지장없는데 시들어가는 내 장르에 화관을 씌우자 ㄹㅇ 이지랄임 고이거나 아니면 이것은 갓 구어낸 똥입니다 거나 둘중에 하나 ㄹㅇ 말심하게 하는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 시발 일본 내에서도 마이너인 장르 판다는데 이정도 욕도 못박음???? 요네즈켄시가 곡 찍어낼동안 마이너한 작곡가새끼 곡 파는사람이랑 다를게 뭐가있음
좆목 안하는 사람은 나잇대가 보일정도로 ㄹㅇ 한줌인 세계 일본은 시발 파는 사람이 최소 몇쳔명인데 우리는 최소 백명 될까말까임 아니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 10명안에도 손꼽을수있음 그런 판에서 뭘 시발 탈주하는게 정상이지 Q 님 왜이렇게 빡쳐있음 누구한테 맞았음? A 걍 심심해서 트위터 쳐패는중임 트위터 하면 지나가셈 Q 아니 그럼 사생활 안드러내고 트위터에 업로드만 하면 되잖아요 A ?? 그럴거면 왜 트위터함 참고로 나 인스타는 하는 사람임 인스타나 트위터나 아 내가 존나 잘났다~~~ 자랑하는 공간인데 프텍은 서치방지 빼고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트위터는 대체재가 원체 많아서.... 굳이 트위터 안해도 잘만 살수 있음
근데 SNS는 끊으려면 끊어져...... 아 그건 있음 트위터 하는 사람은 친구가 별로 없는데 인싸가 트위터 할 수는 있다는거 후자의 경우가 별로 없는게 문제 스레딕도 마찬가지인게 솔직히 다른커뮤가서 ㅅㄹㄷ 아세요? 하는 글 봤거든 누가 생리대냐고 물었음 그정도의 인지도인데 거기서 글을 존나게 쓰는 나자신도 참............. 밖에나가서 스레딕한다는 소리 절대 안하지 ㄹㅇ 근데 이건 솔직히 인간관계를 어디까지 보느냐 의 문제인거 같음 나는 일단 인터넷으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은 친하다고 규정 안함 (너뭐돼 라 생각하겠지만 내가 그렇다는데 뭔상관) 그런의미에서 사이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던가 그런거에 관심을 잘 안쓰려고 해 하루하루가 살기 힘든 사람한테 시발 그런거 뭐가 중요한데
내장르 대나무숲 - 애정으로 한다기 보다는 그냥 있으니까 하는 정도..... 카페는 언제든지 뜰 의향이 있다 - 커버 이외의 모든 활동 중지했음. 사는게 우선이라 어쩔수 없는 선택 - 강좌 올리는 이유 : 너뭐돼가 아니고 내가 언제 관둘지 모르니까 백업용임 - 트위터 일절 사용 안하고 소통 안하는 이유 : 간단히 적어서 1. 내 나잇대가 너무 차이남 2. 사생활 분리 3. 정 소통하고 싶으면 메일이던 댓글이던........ 할수 있음............... - 한국인이 만든거 안쓰는 이유 : 다른 일본인 제작물 한번 보고 이야기하세요 + 내 취향 아님
일본애들도 일단 경쟁이 존나 빡세기 떄문에 퀄리티가 훨씬 차이남 그러니까 한국인이 만든거치고 퀄리티 따라가기가 쉽지 않음 진짜 개 빡세게 만든것도 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고 이런경우 존많이라 어쩔수가 없음 막 다 거지같다는게 아니고 거지같거나 내 취향이 아니거나 둘중에 하나라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ㄱㅊ 내가 만든것도 그지같이 만들어서 접었음 당장 조금 큰장르 우타이테를 비교하면 누구나 잘부른다고 하는 우타이테 vs 듣보 우타이테 누구 노래를 들을래 난 전자
신나게 칼춤추고 나니까 머쓱해져서 그런데 그냥 뭐...... 지나가는 돌멩이의 푸념이었다 시발 너뭐돼 하면 존나 미친퀄로 내는 사람도 아니요 돌멩인데요 해야하는데 나이값을 못하는 탄산수 어휴 이래서 나이가 안맞다니까 경로당에서도 서로 덕질 인생 3N년차라고 싸울듯
또또또 분노다이어리 됐찌 아오 약먹어야겠다~~~~~~~~~
원본제작자 씨팔새끼 한키 낮춰서 배포했네 개자식아 덕분에 다 만들고나서 믹싱할때 발견했다 시발
그렇다고 뭐 세상이 무너지고 이런건 아니고 좀 엄청 번거로운 일이 생김; 아 시발 좀 배포할때 원키로 맞춰주던가 키 조정했다고 좀 써라 원본도 다 뜯어고쳤는데 고칠게 또있네 앗참 욕하면 안돼 원본 제작자님 감사합니다 끝마무리만 긍정적이면 된다는 주의 (미친사람)
옆동네에서 부러웠던 점이 유투브 링크 걸면 썸네일 뜨는거 조금 부러움 음악중에 마음에 드는거 있을때 좋아보이던 기능 그외에는 부러운게 없다 속닥속닥한 분위기도 이쪽이 낫고 잠이 안온다 으으... 웬지 공부하면 잘것같은데 공부할까
아니 아까 하던말에 사족 덧붙이자면 진짜 마음에 들어서 다운받았는데 생각보다 성능이 떨어질때 그 무안함은 어떻게 할수가 없음 으으음.... 이 발음이 아닌데 싶거나 으응....???? 뭐가 없네;; 싶으면 걍 지울수밖에 아니 물론 나도 발음존잘은 아니지만서도 쓰는입장에선 그게 나으니까요 글니까 불완전한것도 뭐 그것대로의 특성이라는거 잘 알겠고 음...... 뭐 파일 공유하신 분도 몇번이고 수정해서 낸게 그거일건데 그거에 뭐라하기도 그렇고 그냥 안쓰게됨............ 근데 나도 그랬을거 같아서 어느순간부터 안만듦
글고 음...... 특히 한국어는 거의 안쓰게 되는게 아니 너무 가시밭길임 그냥 내가 일본어를 더 익혀서 일본거 쓰는게 압도적으로 나음 그렇다고 생각을 안했느냐? 는 아닌게 내가 한국어로 쓰려고 별 지랄을 다 한 사람으로서 그냥 일본인이 배포한거에 한국어 우겨넣는게 더 빠르다는 결론 나옴; 한국어 좋아하면 옆동네로 가야지 굳이 이판에 남아있을 필요도 없구.....
그리고 시유 유니 외치는게 좀 어이가 없는게 작품 만드는 사람은 5 고 소비하는 사람이 100이면 당연히 야마하 입장에선 아 한국어 만들어놨더니 쳐망하는구나 생각하고 걍 사업을 접는게 빠르지 가뜩이나 시발 일본섭에서 혐한하는 새끼들이 사서 쓰는데 (???? 진짜 왜그러는지 알수가 없음) 혐한갈등 일으키느니 그냥 안파는게 속편함 그렇다고 양놈들처럼 소비를 많이 해주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니야; 근데 n주년은 존나 챙겨 뭐임 대체 그나마 좀 뽑으려고 하면 sbs아트텍이 적극적이어야하는데 저새끼들도 쳐망한거 보고 안만들려고 하는데 무슨
Q 그래도 한국어 보컬로이드인데 A 제가 시유 나왔을때 존나 물고 빨고 난리친 사람인데도 이렇습니다 시유는 일단 목소리 주인을 잘못만나긴 했음 비운의 캐릭터임 그렇다고 유니를 아껴줬냐하면 아니잖아요;;..... 시유보다 유니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음 쳐망한줄 알고 좆될번한 Vflower가 존나 쩌는 작곡가들이 등판해서 살린걸 생각하면 작곡가들의 영향을 무시할 수가 없음 소비층만 있다고 해서 잘팔리는게 아니란 소리 그렇다고 20만원 넘는 소프트웨어를 팬심으로 산다? 응 돈아까워 그런게 현실이라 찹잡함 아 물론 저는 그런 소프트웨어에 100이상 썼지만 작년에 쓴 소비중에 제일 쓸데없는 소비 베스트원으로 지목되었습니다
시발 CI 플라워 발매됬는지 궁금해서 들어갔더니 봄 발매 이지랄하네 시발새끼들아 지금이 봄이다 (사실 아님) 조증이 도졌나 잠은 안와 죽겠고 걍 이도저도안되는 새벽을 보내고 있음 평소와는 다르게 아무데나 개 시비털고 다니는거 보면 알겠지만 이런경우는 밤샐수밖에 없다 시발
트위터로 교류 안하는 이유 -> 조증 도졌을때 시비털리면 바로 계삭할듯 그 왜 어디선가 알지도못하는 자신감이 솟구친다 딱 그상태임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극도로 도지기 때문에 어떻게 할수가 없다 예전에도 말했다시피 잠 안오면 강제로 자는 방법 정도는 알고 있는데 그게 그렇게 좋은 방법은 아니었기 때문에 (약쳐먹기 이런거 아님 ㄱㅊ 지금 처방받는 약중에 수면제 없음) 계속 쓸수도 없고 참 난감함
뭐야 없는동안 또 다운됐었음 좋은 새벽 오늘 좀 피곤해서 아까 잠깐 공부하다 잠듦;
1200히트 감사링 나 탄산수 오늘 날잡고 왔습니다 지금 다른거 할일있어서 잠깐만 있다가 옴
일기 잘 안들어오는 이유 바빠서 (x) 뭔가 하다보니 시간이 지나가서 (ㅇ) 오죽하면 폰으로 접속하겠음 바쁜건아닌데 원래 스레딕할 시간에 다른걸해서 안들어오는듯
https://youtu.be/ixLrlhthgHs 얘들아 이노래 졸라좋아 들어봐바
아 오늘 소금빵각인가 집갈까 집가자 그냥
오 의사가 임신계획있으면 이야기해야한다네 약먹을때 임신함 안된대 신기
덕질 인생 최고의 고민 직접적인 예시는 못들고 간접적인 예시로 풀어봄 덧셈을 배우고 나서 뺄셈을 배우잖아 우리장르에서 덧셈을 기가 막히게 잘하는 사람이 있음 (커미션 받을 수준의) 어느날 그사람이 뺄셈까지 열심히 해서 답을 냈는데 뭔가 이상해서 보니까 덧셈에서 틀렸음.......... 이전까지 내가 덧셈을 잘 못한다고 생각해서 나대지 않았는데 내가 한걸로 돌리니까 정답이 나오고 저사람이 한대로 하면 오답이 나옴 어떻게 하지 시발
들었던 생각은 두가지 밖에 없는데 1. 아 시발 내가 그냥 덧셈을 다시 다 해서 오답 고쳐야 하나? 근데 저사람은 어떻게 뺄셈했지;? 2. 나도 이제 좀 덧셈 치나? 이생각뿐 아니... 커미션도 있을 정도로 오래 걸리고 번거로운 작업이라 그렇다 쳐도 저걸 안거치고 할순 없는데 어떻게 작업이 나왔는지 신기하긴 함 까는게 아니라 ㄹㅇ 누가 일차방정식을 틀리는데 이차방정식은 풀었다고 생각해보셈 컴퓨터 프로그래밍 할떄 틀린방식인데 정답나오는거랑 다를게 뭐야
아니면 커미션이 아니라 본인이 했나? 본인이 해도.....? ㅇ아니 처음이면 그럴 수 있어 근데 처음이 아니야 뭐지? 혼돈 그자체 근데 본인한테 알려주기가 그런게 그렇게 친분 있지도 않고 알려줘도 듣보께서 왜? 이럴거같아서 걍...... 내가 수정을 하나하나 하던지 내가 1부터 만들던지 해야겠음
고민 둘다 심각하게 고민되는게 내가 시간문제로 포기했던건데 불씨를 지펴서 그럼 1 수정 의 장점 : 두고두고 쓸수 있음 단점 : 개귀찮음 2. 싹다 만든다 의 장점 : 두고두고 쓸수있음 + 해야했지만 지나쳤던 일 단점 : 개귀찮음 쓰고보니 다를게뭐야 시발
진짜 덕질 하는 장르가 좁아서 뭐라 말하기 조심스럽네 스레딕에서도 우리장르 하는사람 있을지도 모르잖아 아니... 뭐 말하고 싶은건요 말할려고 했는데 까먹어서 이야기 안하겠습니다 다음
1300히트 감사링 덕질계 얘기 나오면 두뇌풀가동해서 좋은말 적으려고 노력중임 둥글게둥글게 그러다보니 한 100개 말할거 있으면 0.5개 적는중 원래 불평불만 가득한 사람이라 그런거지 덕질에만 불만 있는거 아니니 ㄱㅊ
작업하다 문득 생각나서 옴 일본어 팁 그런거 있다 일문과는 전공에서 악센트와 발음을 존나 세세하게 배우지만 막상 일본에서 존나 이새끼 완전 억양 이상하게 하는거 아니면 좀 일본스럽게 하면 다 알아들음 ㄹㅇ 물론 발음이나 악센트가 안중요하다는 뜻은 아닌데 완전 중요해서 빼트릴수 없다는건 아니란소리 그리고 일본 노래 부를때 그런거 신경쓰고 부르는새끼 몇있음 + 그리고 그런걸로 막 외국인이라 싫네 어쩌네 하면 그새끼 레이시스트라고 하면됨
그래서 막 발음 어쩌구 하는 사람치고 잘 모르겠음 내 남친???? 문법 존나 나보다 모름 JLPT N3문법도 모르는 사람임 근데 회화 존ㄴ나 잘한다는 소리 듣고 + 발음도 어디서 배웠냐는 소리 들음 그냥 회화 존나 잘하는 사람이 위너임 딴거 다 갖다버려도됨 경어 >>> 이거 잘쓰는 인간 한국에서도 많이 없음 다같이 비슷한 실력이라면 애니 많이본 오탘쿠가 나보다 일본어 회화 잘할수도 있다는얘기 그래서 난 덕질 계에서 그런 이야기 종종 나오면 막 진짜 이상하게 발음 뭉개는거 아닌이상 상관없지않나 하는 생각임
시발~~~~~~~~ 다만들어놓고 오타 두개 발견함~~~~~~~~~~~~~~~ 수정본 올리고 나서 한군데 더틀린거 발견함 씨발~~~~~~~~~~~~~~~~~~~~~~~~~~~~` 아 쪽팔려 뭐 제가 제작자니까 알아서들 잘 써주시겠죠
아 웃겨 레전드 간 스레 읽어보는데 기출변형인줄 알았더니 끝까지 진심이어서 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들이 다들 우쭈쭈해주는데 몇몇댓글들이 잘가! 이지랄해서 빵터짐 아니 근데 저런글 왜쓰지 그냥 안맞음 조용히 떠나면 되는데
나 진심으로 그냥??? 어그로끄는건줄 알았음 미안하다 이말하려고 어그로 끌었다 뭐 이런거일줄 알았는데 찐텐이었어; 공부해야하는데 하기싫어서 몸을 비틀고있는 스레주
오늘 밤샘인가 와 기술의 발전이란 대단해 발정으로 적을번함 시발 세상에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아
짠 귀여운 아타시 등장 이런이야기하면 옆에서 동생이 안귀여우니까 그만둬 라고한다 오늘 옆에서 힝잉잉했다가 한소리들음
나이들면서 사람들이 버석버석해지는것 같아 오늘 남자친구가 회사 과장이랑 싸웠다가 모두에게 욕쳐먹고 사과했다길래 모두가 욕햘정도면 남친잘못이네.... 라고함 주위사람들이 모두 ㅇㅇ씨는 너무 자기밖에 모르는거같아요 아니면 고집이 너무 세요 라고하니까 남친이 그런 피드백을 주는 너희가있어서 고마워 라 했대 나 : 어유시발 저런사람을 내가 거두어들여야지 남친 : 뭐???
나두 사과하고나서 좆될번한거 알았지뭐야 라고하길래 음... 전에 남친이 우리 ㅇ씨 집안은 확실한게있어 머리가 나빠!!! 라고한게 이해가됨 남친이랑 나랑 공통점이 서로 비상하게 머리돌아가는 부분이있고 의외의 사소한부분에서 멍청함
와 뭐야 저거 진짜 밈이었나보네 늙은이들은 모른다? 시발 아 진짜 고민되네 전에 뭐냐 내가 덧셈뺄셈 이야기해준거 파일 전부 다시 내가 갈아엎기로 했는데 당사자분한테 말을 해줘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임..... 근데 뭐 당사자도 알아서 쓰라는식으로 했으니까 내 개인적으로 쓰는건 뭐라 안할거같구....
좋은 밤 내 이렇게 밤낮이 바뀌어버릴줄 진작에 알았지
1400 히트 감사링 음..... 빠른시간 안에 정상적인 사이클을 유지하도록 해보겠읍니다..... 이제는 습관인지 병때문인지 나조차도 헷갈릴 시점이 왔다
진짜 알수가 없음 존나 내가 올린 작품 많이 써주는것도 아니면서 조회수는 나옴 뭐지?? 목소리가 독특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이쁘다고 생각한적은 없는데 오죽했으면 다른사람들이 와 시발 목소리가 이미지 부수네 이소리까지 들어봄 어디까지나 취미니까 라고 시작했던게 이젠 취미가 아니게 되어버린거에요
짱구 그라데이션 목소리 짤 아무튼 시발 그런고로 고통의 길을 자초하고 있다 나도 이렇게까지 빡셀줄은 몰랐음 ㄹㅇ 부디 제가 생각한 힘든 세상살이가???? 작품을 통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보기도 하고
아니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웃기네 내가 설명을 안한것도 아니고 그대로만 하면 다 나오는데 왜 안하지 아무리 개성이니 뭐니 해도 작동이 안되면 이상하게 생각해야하지 않나
우리나라는 뭔가 이상한데서 다들 급발진하는게 있음 이젠 뭐 어디서 뜯어고쳐야할지 모르는 그런곳에서 다들 급발진함.... 유명한 말중에 조선사람들은 외부의 적이 없으면 외부의 적이 있으면 강력해진다고 하는데 찐이다 Q 왜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못살아 남았을까요? A 약한사람은 이미 다죽었기 때문이 아닌지 생각해보면 복지에 신경쓰게 된것도 그렇게 깊은 역사가 아니므로 그럴싸하다
https://www.youtube.com/live/6BAdP67x6FQ?feature=share 아 예예 존나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들아 잘은 아니고 조금 잘생긴 아저씨 같이파자
아 정말 안굼금하겠지만 내가 어떤 숏츠 보는 지 가르쳐줄까 https://youtube.com/shorts/CuGbeJNLXa4?feature=share 닛몰캐쉬 아니ㅋㅋㅋㅋㅋ 저영상은 볼때마다 웃김 참교육하러 왔는데 지 실수인거 알고 다시 감 뭔가 이해할수없는 중국감성 너무 잘살려서 보러감
https://youtu.be/ifisk-Rtoqw ????? 썸네일만 보고 여자인줄 알았는데 내가 구독한 남자 우타이테라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사영상이었네
워 꿈속에서 남친이 내아이디로 스레딕규칙 위반해서 내스레 통째로 날아가는꿈 꿨음 일어나고나니 어이없
므아아악 아 왜이렇게 자주자냐 진짜
https://youtu.be/gwAuvX9i8yQ 아 스다케이나 + 아보카도6 조합은 못참지 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갓갓곡 들으러 가라 오랜만에 노래 들으면서 써보는 일기
아까 굉장히 우울할때 올번했는데 조금 풀렸을때 왔다 근데 달링 저노래는 내가 다른 커버들도 다 들어봤는데 원곡을 넘는 커버가 없었음..... 이새끼 이갈고 노래내는거 봐 https://youtu.be/F9fDQB6X0C4 라고 생각했는데 이커버 들으니까 또.... 흔들리는 나란 사람 아니 얘는 목소리로 조져놓는 타입이라 이런건 좀 애매하지
난 개인적으로 레전드 없앴으면 좋겠음 왜있는거임? 아니면 레전드 on off 기능이라도 추가해줬음 좋겠음 너무 쌉소리들이 레전드 많이 감; 왜요 틀린말했나
뭐라고 할까.... 그냥 어느순간부터 마음속의 말들을 잘 안하고 살게된거 같음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없으니까 모든 사람들이 마음속의 말을 하지도 않고 얼마나 많은 반복과 수많은 생각을 거쳐서 한마디로 나왔는지 그런게 눈에 보인다면 얼마나 좋을까 차라리 그런게 보이기라도 한다면 좀 덜 상처받고 하지 않을까 같은
뭔가 어느순간부터 : 너를 위해서 라는 말을 들으면 아무거나 집어던지고 싶어졌음 꺼져 너를 위해서 라는 말도 몇천번이나 반복해보면 나를 위해서 로 번역되지 않을까 그걸 알아서 저 말이 싫어
누구에게도 저말은 쓰지 않아 저런말 한마디 하는것 보다는 그냥 내 행동 하나로 보여주는게 더 멋진 어른이라 생각해 듣다보면 넌저리나는게 저 말이기도 하고 좋은어른일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어른이라는건 당장 이번달 휴대폰 비용이 밀려도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는거야 아무렇지도 않은
나에게 있어 살자사고란 굉장히 서늘한 것이어서 눈앞에 있으면서도 자고 일어나면 저 멀리 있는 그런것이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인터넷에서 죽고싶어요 흑흑 하는 글 보면 그냥 체감이 안옴 왜 저런 글을 쓰지? 그시간에 쌉가능인데 싶은 그런생각 정신과 의사는 이전에 확인했을때, 없다 라고 응답했으니까 여전히 그런줄 알지만 부모님도 당연히 그럴일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몸에 아무런 자국도 없고 하니) 정신건강보건센터 갔을때 물어보길래 아 있긴 했죠 라고 되게 아무렇지 않게 말하니까 살짝 당황하던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
그럼에도 하지 않은것은 뭘까 왜 내 주위에 있는 사람이 곧 디질 예정이라던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건 좀 소름끼치니까. 굳이 내가 그런 대표적인 사람이 되고싶지도 않아서, 이런거 말해봤자 좋아할 사람 하나 없고 지금 당장 내 처지가 나아지지도 않으니까 그냥 모른척하고 지내는 나날
김창옥 콘서트를 갔을때의 일이었다 "저사람을 보면 참 우울함이 느껴지는거 같아" 라는 말을 뒷사람이 하는걸 봤다 친구가 예전에 말했었다 "그거 알지? 은근히 잘통하는데 뭔가 그사람에게서 보이지 않은 어둠이 보이는거" 잘 알지 나는 그걸 그을음이라 한다 어디선가 그을렸구나 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은 어딜가야 하는가
오늘도 신세지는 BGM https://youtu.be/uwmAYSP7drg 알이즈웰을 구독하고 내 심신이 편해졌다~ OO대학교정신의학과를 가기로 마음먹었다 딱히 상태가 심해졌다고는 못느꼈지만 그래도 정상적인 범주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기때문에 그냥 확인 차원에서 초진을 받기로 했다 남자친구가 잘 아는 병원이라 해서 그쪽에 좀 알아봐달라고 하고 어짜피 그 병원에 예약 잡히는게 한 3개월 정도일수도 있으니까 (큰 정신병원은 대체로 그정도로 걸린다) 남자친구나 부모님이나 내가 약을 끊는 방향으로 어떻게든 생각하고 있다 내가 전에 결혼을 말했을때의 의사 반응을 봤을때는 당장은 단약을 허락할수 없는 상태인것 같았다 뭐 내가 물어본다 한들 다 말해주는건 아니기 때문에,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그전까지는 지금 다니는 병원을 계속 다니다가 => OO에 거주지 이전 => OO대학교 정신의학과 통원 이런식이 된다 내가 예민한 탓일수도 있으나 병원을 옮기는건 성가신 일이다 1부터 10까지 다 얘기를 해야한다. 그러니까.... 제가 예전에 이런일이 있었는데... 달라지는 점 일단 내가 다니고 있는 병원은 진짜 구멍가게 수준의 병원이라 10분만에 진료하고 대충 속닥속닥 얘기하다 약타가는 수준이었다 담당의사는 일단 필사적으로 ? => 내가 큰병원을 갈 정도는 아니라 확언했었다 (*따로 내가 옮긴다 얘기해서 나온 대답은 아니었고 그냥 본인이 얘기해줬음) 일주일에 한번 갈 수있고, 정말 심각한 경우는 3일에 한번 가거나 아니면 부작용이 왔을때도 바로바로 약 바꿀 수 있어서 좋았다 바꾸려는 병원은 내친구 이야기를 들었을때 (다른 대학병원임) 30분 진료, 2주에 한번씩 혹은 한달에 한번씩 내원 단점은 바로바로 약을 못바꾼다는점. 부작용 생기면 전화하고 일주일은 기다려야 한다고 함.
OO대학교정신의학과?? (이름은 제대로 모른다) 는 하여간 엄청 커서 입원치료도 한다고 한다 나는 증상이 대게 멍때릴때 자주 드러나는 편이다 그냥 아무 말 없이 있다가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같은 말을 한다거나. 별생각 없이 던진 말에 상대방이 화를 심하게 내면 그냥 말을 잘못했구나 하곤 한다 사실 새로운 병원에 대해서 어느정도 공포? 아니 두려움? 정도는 가지고 있는데 만약에 내가 검진을 새로 받았는데 나을수 없다고 하면? 아니 생각보다 더 심해서 약을 바꿔야 한다고 하면? 혹은 정 반대로 이건 정신병이 아니라 정상적인 범주라고 하면? 별의 별 생각으로 가득해지기 때문에 간단히 병원을 바꾼다고 뿅 하고 해결되는것은 아니다.
적고나서 나중에 생각 든건데 큰병원으로 옮기는건 뭐 병이 심해져서 그런건 아니고 웬만하면 지금 병원에서 진료받고 싶었는데 어쩔수없이 옮기게 됐음 아무리 정신과가 쇼핑이라지만 나도 모험을 즐기고 싶진 않아서 그냥 아는사람이 진료 받았던 곳으로 받기로 한거임 중요한게 이건데 빼먹었더라고
와 파일 열어보니까 판타스틱하다 아니 단순히 성향차이긴 한데 이건 왜? 스러운것도 있어서 당황스럽긴 함 연진아 난 지금 이순간이 너무 기뻐
이정도면 걍 이사람도 파일 받고나서 확인 안한거 아님? 그게 아니면 이럴수가 없는데 하........ 아니 어떻게 뺄셈함??? 난 그게 더 신기 음........... 아 어쩌란말이냐 트위스트 추면서
수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일단 파일을 그대로 돌릴 수가 없음 - 파일에서 에러 일으킬만한 요소 발견함 이 두개로도 큰데..... 아니 난근데 이런거 알아도 원작자한테 안말하기로 결심한게 예전에 내가 파일 잘못됐다고 1:1 대화신청 걸었는데 내꺼 파기하고 다른 트위터리안한테 커미션 맡긴사람 봐서ㅎ;.......
ㅇ아니.... 그냥 내가 만약에 잘못한거면 뫄뫄님 죄송하지만 다른분한테 ~~ 맡기게 되서 뫄뫄님꺼는 못쓸거같아요 죄송해요 ㅠㅠ 뭐 이런말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아 뭐 ㅇㅋ 이랬을건데 그거도 아니고 그냥...... 말없이 그렇게하시면 나중에 발견했을때 좆같음 당사자분이 미자라서 나도 그냥 그럴수있찌... 하고 넘어갔는데 걍 그 영향도 있고해서 트위터피플 별로 안좋아하는것도 있음
씨발 안해 안해 안하고말지 와 진짜 적을순 없는데 내가 어떻게 할수없는 영역에서 미스가 나서 빡쳐서 종료함
작업하나 뚝딱한 탄산수 한 2시간 걸리는구나
1500 히트 감사링 약속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부정적인 생각 조금씩 줄이기 정도 아 나도 바라는거 하나 너무 있잖아 슬퍼하진 마 다들
https://youtu.be/c1HSQkA85BM 알이즈웰 님의 명곡 플리와 함께하는 탄산수의 스레 음. 모든것들이 나를 등떠미는 중이라고 말한다면 그 모든 사람들은 과연 자기를 되돌아볼까 아니면 왜 그러는거냐고 나에게 질책할까 후자겠지
살면서 하루 앞날이 두려웠던 적은 없었어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날까 생각했던 적도 있었고 힘들지만 버텨봐야겠다 생각한 날들은 그것보다 더 많았지 근데 어느순간 앞이 보이지 않기 시작한거야 정말 어느 순간부터 말야 물리적으로가 아니라 비유적으로 너무, 현실이, 현실같지가 않았어. 이게 진짜 맞나 싶은 날들의 연속이었지 돈은 없는데 계속 돈은 쓰고 있다던가 나는 절망적인데 주위는 아무렇지 않다던가 매일 보는 사람인 어플에는 여전히 파견직만 올라오는데 동생은 우리전공은 갈곳은 많아도 잘 골라 가야해~ 라는 이야기를 하고 왜?
큰 병원을 가보자 라는 식으로 주위사람들이 말하는게 내가 정상적으로 보여서 인지 아니면 더 심해졌을까 두려워서 인지 구분할 수 가 없고 국취제 1유형이 되기만 한다면 6개월은 입에 풀칠하고 살 수 있을텐데 탈락되면 탈락되면 어떡하지 나는.
너가 지금 상태로 취직한다고 달라질 거 같니? 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사실은 영원히 취직따윈 하고싶지 않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만큼 돈이 없으니까 돈을 벌어야지 왜 학교에서는 가면 갈수록 좆같고 힘들단다 라고 이야기 해주지 않아? 선생님 왜 살아야 하죠? 너같은 학생한테 그런 질문 들을거면 선생님 안한단다 하긴 선생님이라고 알 길이 없지

씨발 얘들아 나 1유형 됐어 다행이다 진짜 보자마자 소리지름 나 이번달을 0원으로 버티게 생겼는데 이번달 10만원 받으면 통신비로 내고 다음달 30만원은 땅겨서 이번에 여행갈때 써야겠다 여행비용은 뭐냐 라고 할수있는데 엄마가 지원해준다 해놓고 갑자기 동생한테 삥뜯으라고 해서 중간에서 롸? 된 상태였거든
다행이야 정말 저돈중 일부는 인강 듣는데 써야해서 사실 내가 갖는 돈은 거의 없고 인강이나 병원비에 다 들어가 다행이지
>>349 다행이다 탄산수 자격증 기간 얼마 안남앗는데 화이팅해~~!!
>>350 신난다~! 둠칫둠칫
시발 아포카토랑 콜드부루라떼 기다린다고 서있었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10분째 자리에 안앉고 서있는 이상한사람되버림
웬만한데서 아포카토시키면 뭐야 아포카토래 엥? 이러는거 많이보는데 내가자주가는지점은 또 그새끼네 하는 느낌으로 촥촥 만들어줌
스벅 : 사이렌오더하면 직원이나 고객이나 편함 다른 프렌차이즈 : 사이렌오더하면 직원이 불편해함 (???) 귀찮은정도 : 홀에서 아포카토 시키기
실제로 이디야 패스오더인가 도입했을때 친구가 이디야 알바했어서 쉬발 이딴거 왜함 하고 존나욕했음 걍 없는게 나은거같기도해 난 점포 영업하는지 확인하는용도 아니면 잘안시킴
여행 계획짜야하는데 여행지에서 하고싶은게 없다 이게 무기력증인가? 시발 콜드부루에서 왜 산미가 느껴짐?????? 뭐임?????????
난 가끔 일기판 제목만 보고있으면 신기함 오만인간이 다 복작복작 거리는데 이게 인생인가싶다 우울한친구 잘안풀리는친구 열심히사는친구 긍정적인친구 다 잘돼라~~~!!!!!!!
아 나는 160BPM으로 와라락 해버리고싶은데 원본제작자가 100BPM으로 작성해놔서 나도 100에 맞춰야됨 나 다른사람 녹음본 보면서 알게된건데 내 발음이 짧나???? 부정확한가????? 아무튼 둘중하난데 그게 막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정돈 아니구 그냠 신경쓰일정도의... 그런듯 근데 동생한테 보내니까 지랄마래 요캇타^^~!!!!!!
일본어는 외국어니까 그렇다쳐도 한국어 발음못하면 시발 뭐임 오ㅋㅋ시발 뒷자리 아재 아주머니 존나 말싸움하길래 자리 떴는데 옆자리 여자도 눈치보다가 자리뜸ㅋㅋㅋㄱㅋㄱㄱㅋㄱㄱㅋㄱㅋ
시발 나 영상 투고할때마다 항상 개소리하면서 투고하는듯 응 존나 거지같은거 만들었어 얘들아 다같이 쪽팔려 줄거지? 이지랄함 아 근데 개현타온다 이럴거면 왜 존나 열심히 했지 싶고 이래서 좆목질을 하는구나 싶으면서도 또 친목질 하기는 싫은거 뭔줄 알지 가벼운 관계가 좋아 가벼운 관계 웃긴점 : 스레주 8년 연애 진행중임 기만자였던것~ 응 모르겠고 아무튼그래~
뭔가 반응이 없는것 같진 않은데 나랑 뭐 교류하고 그런게 없으니깐..... 그냥 어디서 이야기는 나오는데 나한테 들리진 않나봄 원래 이바닥이 자급자족이란다 스레주야 항상 잊지말기 시발 나도 메이져 한번 맛봤더니 마이너에서 울면서 땅팔때의 그 서러움은 어쩔수 없다 메이저일때는 사방에서 떡밥이 쏟아졌는데 마이너일땐 내가 채광해야한다 아니 그리고 그것도 있음 어짜피 아는사람끼리만 쓸거 좀 프리하게 만들면되지 자기꺼 유명해지고 나서 엄근진해도 된다 생각하는데 최근에 작품 만들면서도 너뭐돼 라는 생각이 한참 들어서 나는 거의 프리로 만듦 ~~~는 되고 ~~~는 안되고 도 아니야 ~~~빼고 다 하세요 모르면 저한테 연락하고 이렇게 글적고 바로 뿌림
동인판이라는게 다같이 존잘거 구경하고 응원해주자는거지 아!!!!!!!! 창작자 납신다!!!!!!!!!!!!!! 머리를 조아려라!!!!!!!!!!!! 이거임? ㅠ 물론 저작권도 중요하다고는 생각하는데 쥐풀만한 파이에서 저작권으로 난리치는것도 그래 뭔가 몇개만 하지말고 다른건 다 됩니다 ㅇㅇㅇㅇ 이러면 개편한데 얘는 뭐가 안되니까 어쩌구... 하면 개불편함 모르겠고 인생이나 잘 살자
뭐 많이 말했었지만 항상 거의 1000% 듣는 이야기가 아니 왜 말할때 목소리랑 노래부를때 목소리랑 갭이 크냐는건데 내가 변성기를 개 심하게 겪어서 톤 하나 차이날정도로 낮음 조금만 더 심했으면 시발 안녕하세요에 출연해서 남자로 오해받는 여성 이런거 쌉가능했음 음.... 거기다가 하나 더 듣는 소리가 남자 노래 커버할때 한정으로 ??? 어 잘부르네 라는 소리 듣는다 중학교때 합창시간에 노래불렀더니 음악선생님이 "어디서 왜 불협화음이 나지????" 이지랄해서 혹시 나? 하고 가만있었더니 퍼펙트!!!!! 이런적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남성이었으면 덜억울하지 목소리 낮은 여자는 나루토성우 빼놓고 환대받는거 못봤음 개웃김 내가 영상 설명란에 아무렇게나 쓰라고했더니 진짜 아무렇게나 쓴 영상들에서 출처남겨줌 격하게 좋아요 클릭 난 뭘까 그 패스워드 박고 이런거 존나 귀찮아서 걍 아무렇게나 배포함 쓰는것도 걍 막써줬음 좋겠음 나만 쓰는건 뭔가 아까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누가 피노키오P 신곡에다가 저격한 파트에서 코멘트로 "wowakaP라면 저승에서도 작곡할듯~" 이지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을노래가 없네 (고인물)
야 얘들아 나 벌써 365레스나 썼다 갑자기 소원빌기 이번년도 안에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어려우려나~~~~~~~~~~~~~
난 다른때가 아니라 진짜 이장르 뜨고 만다 싶을때가 신곡이 없을때임 시발 진짜로 뜬다 뜬다 뜬다 하면서 꼭 빵 하고 데코니나 이런애들이 존나 신곡 뽑아냄 나 진짜 탈덕한다 ?? : 데코니나 신곡냈대 진짜 이번 한곡만 듣고 탈덕한다 (한곡 루프중) ??? : 마레츠가 신곡냈대 진짜시발.......
몰겠음 시발새끼들아 개쩌는 신곡이 듣고싶단말이야 잉잉이이잉잉잉
요즘 힘든친구들 시즌이 왔는 모양인데 나도 한참 이맘떄 온 기억이 있다 아시발 왜 이모양이지 라는 생각보다는 이것도 한때라는 생각을 하는게 어떨까요? 저거 한줄만 적고 엔터치려던건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됐음 음........ 들을노래가 없으면 찾으면 되지만 찾기가 귀찮은거 뭔줄 알지 뭔가 유명하면서도 중독성이 강한 노래가 듣고싶은데 그게 없는게 뭔줄 알잖아 난 진짜 kpop오타쿠였으면 서서히 말라죽었을듯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는 9월에 스레 새웠었는데? 첫스레를? 뭐 반년마다 제철맞이로 돌아온다고 생각하면.... 우리병원도 밀물몰려오듯이 사람 존나 올때가 있고 그사람들중 3분의 1이 이상하게 사라짐 뭐지? 어디갔어요 님들
아이펜슬이 다 충전되었으므로 생색내기로라도 공부를 하고 옴 뭔가 내가 생각해도 과하다 싶을땐 적당히 다른걸로 돌릴 필요가있다
희망도 없는 마이너 나하나 빠져도 아무런 타격 0 자급자족시 뿌듯한건 자기밖에없고 아무관심0 평균연령 나보다 10살어림 이렇게 적으니까 진짜 탈덕마렵다 맨날 고민만하다가 시간다가는듯 제발 현생을살자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해볼까요 (한번도 접속 안한 사람처럼 굴기 쉿) 1600히트 감사합니다 음...... 갠적으로는 내일 병원에 갈까 싶네 아~~~~~~~~~~`` 미안하다~~~~~~~~!!! 약을 좀 빠트려먹어서 (진짜 어쩌다 보니 빠트려먹은게 1주일 지나있어서 혼남) 왔다갔다 하나~~~~~~~~~ 근데 나도 힘들다고 하면 여기가 일기판이냐 하소연 판이지 아물론 왕짜증내든 왕우울하든 여기는 일기판 마음대로 해도 되지만 내가 그러기 싫으니까 오늘은 안하기~!!!
병에 걸리면 서러운게 뭔줄 아냐아~!!!! 바로 혼자만의 싸움을 평생 한다는거지! 너가 독감에 걸리면 적어도 위로라도 받을거야! 특히 코로나는 더욱더!!! 우리나라의 한 절반은 걸렸을테니까 대충 어떻게 하면 낫고~ 이런게 있단말이지 근데 정신병은 그게없어!!!!!!!!!!!!!!!! 심지어 의사도 자기가 걸린게 아니니깐 날 고쳐주는 의사쌤도 그랬었거든 자기는 솔직히 의사 준비할때 조금 우울했던거 뺴고 그런적이 없대!!!!!!!!!!!!!! 살면서 그런적이 전혀!!!!!!!!!! 없었대!!!!!!!!!!!!!!!!!!!! 물론 뭐 평탄했겠니? 맨날 나보고 어유 정신과의사 하지마라 이소리하는데 글니까 고치는 의사도 모르는 질병인데 뭐 어떡하겠냐고 본인이 으쌰으쌰해서 버티는수밖에 없지! 누구를 미워하고 그러지 마라아아!!!!!!!!!! 다 잘풀릴거니까!!!!!!!! 이런 말들은 작아서 들리지 않을 때가 있으니까 서로에게 해줘야해!!!!!!!!! 나 자신에게도!!!!!!!!!!!!!!!!!!!!!!!
음 맞지 이얘기 써야겠다 지금 다른 커뮤 보면서 내가 겪었던거 위주로 좀 정리하고 있어 따로 이걸 모으거나 하진 않아 음..... 좀 힘들때? 라고 하자. 힘들때는 의외로 간단한데 남들의 일상생활과 내가 다른점을 발견할떄야 나는 있잖아 소비로 뭔가 풀었어! 그게 기분전환이 가장 빠르게 됐으니까 하루에 10만원 그냥 날린적도 있고 덕분에 부모님집에 사는데도 1년만에 천만원이 공중분해됐지! 지금은 거지야! 진짜 충격이었던건 뭔줄 알아?? 남들은 저렇게 돈을 안쓰고 신중하게 쓰더라고 그래서 내가 돈쓰는거 볼때마다 동생이 언니는 왜그렇게 돈을 써? 라고 이야기를 했었어! 이거 은근히 힘들다? 아니 나는 밤낮이 바뀌고 그런것들이 너무 자연스러운데 그걸 바꾸기가 너무 힘든데 남들은 왜 그렇게 사냐고 하고 그런게 은근히 힘들다????? 내가 그렇게 살고싶어서 산건 아닌데 그러고 있으니까
나는있잖아 컬러링북에 꽂혀서 갑자기 아마존 직구로 14만원어치 색연필을 샀다가 뭔가 잘못됨을 뒤늦게 깨닫고 중고나라에 11만원에 판적도 있어 누군가는 날 말려주길 바랬던거야 누군가는 잡아줄거라고 생각했거든! 아니더라!!!! 인생은 혼자야! 기억해! 진짜 심했을때는 정신과 의사쌤이 나보고 혼자있지 말라 그랬었어! 물론 우려했던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았지만 말야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까 그런데 너무 주위사람들이 나를 정상으로 보네 이것참 비정상입니다 라고 할수도 없고~
그러니까....... 어유 정말 스레주는 못말려~ 이런 반응 말고 정말 그게 갖고 싶니? 왜? 라고 물어봐주길 원했었어 결국 모두 사버렸지만 그게 필요없다는걸 아는데도 산적이 있었어 아, 도대체 왜그런걸까. 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어. 어느순간 말이야 약을 먹는데도 뭔가 나아지지 않는게 느껴졌어 진짜 평생 못낫는건 아닐까? 임신중일때는 약 끊어야 한다는데 그땐 어떡하지? 더 심한 병이랑 엮여서 내가 입원해야할 정도면 어떡하지? 뭐 그런것들을 뿌리치면서 항상 병원에 가는거야! 난 의사선생님을 믿으니까! 의사선생님이 꼭 나을거라고 했어! 나무위키에는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지만서도 혹시나, 암환자들이 시한부 판정받고도 몸에 좋은 음식들 다 챙겨먹는것처럼 나도 혹시나 완전히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증상을 보니 내일 바로 병원에 가야할 각이긴 한데 아니 남친한테 최대한 빨리 옮길 병원 알아봐달랬는데 시간이 좀 걸리나봄 병원 옮겨서 또 mmpi 하고 뭐 문장심리검사? (해본결과 의미 1도없) 같은거 하고 또 10만원 나가겠지; wow 나는 증상이 낮에는 안그런데 새벽만 되면 꼭 팔팔해진다 새벽에 활발해지면 음 병원가봐야겠군 하는정도로 생각함
개인적으로 나는 의사선생님이 이야기를 듣고 울었다 어쩌구 썰을 좀 증오한다 아니 시발 의사양반이 얼마나 많은 일을 겪는데 고작 내 일을 가지고 운다는게 이해가 안됨 그리고 실제인데 내가 진짜 심했을때는 갑자기 이야기하다 울고 그랬음 (주위사람들한테는 당황하지 말고 그냥 냅두면 알아서 5분안에 그칠거라고 얘기해놔서 무덤덤함) 진료실에서 한번 울었나? 그랬는데 의사쌤이 ? 왜 울어 빨리 닦어 하고 끝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오히려 우는 이유를 서술하라고 존나다그침 ㄹㅇ 근데 오히려 그렇게 하는게 나아 막........ 너무 감정에 이입하시는 분은 내가 피곤함; 나 이때까지 그런 상담사 너무 많이 겪어서 진짜 싫어해 그사람들이 어떤 생각으로 가지고 하는지 알거든
https://youtu.be/W2j-n4Z4dVI 시발 이게 왜 내 유투브 목록에 아니 근데 잘만든곡이긴 함 카이토 좋아하는 사람들아 들으러가라 제목이랑 썸네일 보고 야한거 아니냐 할수있는데 ㄴ 걍 얀데레임 밤새고 피곤한 20대 후반 여성
>>379 과몰입 상담사 싫어하는 이유는 많이 적어서 패스하긴 하는데 아무튼 법적으로 뭔가 치료가 필요해보이는 상담자를 제발 병원으로 인계하는거 만들어줬음 좋겠음 무단으로 상담진행했을때 벌금 150 이렇게 걍 때려 뭐 싫어하는 이유... 짧게 말하자면 그냥 아무런 도움이 안되기 때문임 오히려 어떤 잡소리를 해도 그렇군요 하고 받아들여주는쪽이 훨씬 안정됨 아니 나는 그것뿐이야 그냥 병원 가면 해결될 일을 굳이 상담에 돈 다날리고 마지막에 오지 않았음좋겠음 시간낭비 돈낭비에 본인에게 화도나고 답이없음
물론 상담으로 나아질 수있겠지 근데 상담으로 나아질 정도면 병원에 안와도 됨 문제는 병원에 가야하는사람이 상담받으러 간다는거임 ㄹㅇ로;;;;;;; 뭔가 정신과는 대놓고 사각지대는 아닌데 그냥 살면 오만군데 다부딪치는 그런느낌 사회적으로 인식이 개선은 됐어 근데 어설프게 되서 아직까지 정신병자 취급하는건 똑같음 그것도 있다 뭔가 정신병에 대한 환상을 가진 류 은근히 있는데 응 환상 좋은거 하나도 없고 그냥 사는데 불편하니까 굳이 이다
생각해보니까 나도 이런말 적당히 적어야겠다 뭔가 음..... 굳이 얽히고 싶지 않은일 만들고 싶지 않음 유입도 많아진거 같고..
혹시나 해서 또 1레스 수정함 나원래 뭐뭐 뭐 뭐 하는거 싫어하는거 알지 길면 한달정도만 저렇게 좀 할게 양해좀 안쓰기엔 좀 그랬던게 요즘 내 발언이 지뢰밭인것도 있고 줄타기 하고 있기 때문에 ㅇㅇㅇㅇㅇㅇㅇ 예전에도 좀 심했을때 이렇게 했었고 지금만 그런거 아님
병병원원 으으 오는것도 귀찮아 겨우 몸끌고왔다 집갈때 빽다방 카페라떼
항상 온지 얼마 안되는분은 나처럼 젊은사람 있으면 놀래면서 자리를피한다 뭘봐요 환자처음봄? 의사쌤이 ? 항우울제 빼야겠네 근데아시죠 습관이중요한거임 습관 하고 끝냈다 퇴근하고싶다 가 느껴지는 의사쌤이었음
와 진료 4분컷했네 진료 짬밥있는 나 제법 스피드해요 좀 악마의굴레인듯 빨리나옴 => 사람들 : 왜빨리나오지? 늦게나옴 => 사람들 : 왜늦게나오지? 나 : 아 집가고싶다~~~
의사쌤이 뭐가 스트레스냐고해서 모든것요 라고 하려다가 너무 답정너같아서 얼버무림.....;;;;;; 암 세상에는 빽다방 라떼가 있는한 살만하지 삶의이유 : 따뜻한 라떼한잔 빽다방 라떼 맛있는데 철수하는 체인점 늘어나서 아까움 뭔가 저가 커피라인중엔 상위티어 아닌가 양도 적당하고 가격도 적당한 딱 커피 한잔가격임 그거아니 빽다방라떼에 바닐라인가 아무튼 뭐가들어가서 맛있단다 앞광고일시 평생 카페라떼 압수해도됨
아 어제 웃긴일 하나 동생한테 코로나예방접종확인서 뽑으라고했는데 멍청하게 예방접종확인서 뽑아서 10년전에 맞은 독감예방접종까지 다뽑힘 개웃었음ㅋㄱㄱㅋㄱㄲㄱㄱㄱㄱㄱㄱㄱㄱㄱㅋㄱ 내가 : ???? 왜 2006년꺼도있음? 뭐가 이래많아;;?? 라고했는데 몇초후에 개쳐웃음
私じゃだめですか? 나로는 안되나요? 이걸 어떻게 자연스럽게 하지 왜 난 안되나요 라고 하기에는 너무 의역인데 나는 어때요도 의역이고 최근에 본 의역중에 인상깊었던 의역 なんか歌ってるやつです。 이게 직역으로 하면 => 뭐든 부르는 새끼에요 인데 (탄산수식 번역폼 미쳤다~~~~~~) 의역을 노래 조금 합니다 로 해놨더라 와 이게 어휘력의 차이??????
일단 일본어에서 야츠가 들어가면 사람한테 야츠 쓰는거 자체가 실례기때문에 좋은 어감은 아님 모노도 마찬가지 사물한테나 모노라고 하지 사람한테는 거의 안씀 비난할때빼고 못들어본듯 (贅沢者め:사치스러운 새끼 // 裏切者 : 배신자새끼) 한국어로 하면 새끼 가 어감에 더 가깝네 아 전에 그거 웃겼는데 새끼 를 잘못써서 병원에서 의사한테 손가락새끼가 아파요 했던 일본인 의사선생님 뜻밖의 웃참챌린지
오늘 엄청나게 기분나빠서 아무것도 안하고 파업했다 괜찮은척하니까 괜찮은줄 아는 인간이 너무 많아 아픈게 벼슬이냐 와 비슷한 소리 들음 뭐 벼슬은 아니긴 한데 세상사람들이 다 너를 비난한다면 너가 잘못된거겠지 라는 말에는 뭐라고 할수가 없네 아니 어이가 없어서
모든것에 솔직해지지 못하겠다 예전에는 그냥 저런반응 나오면 오 탄산수 연기폼 미쳤다~ 하고 넘겼는데 자꾸 저말 나오고 뭐 철좀 들어라 어쩌구 말 나오니까 기분나빠지기 시작함 난 개인적으로 싫어하는말 : 비빌언덕이 있으니 그러겠지 진짜 이해심 0의 끝을 달리는 말 같음 진짜 내가 다른사람한테 하지도 않을 말 오만데서 듣는중 괜히 히키코모리가 아니라 말할때마다 저런말만 하면 누가 대화를 함
다른 사이트에서 보고 적는 이야기 오늘은 기분 나쁜김에 화풀이라도 이쪽에 해야겠음 분노가 차올라서 흐르지 못하게 활짝 웃게 만드는 말들 환자들이 좋아 죽습니다 1. 병원과 약에만 의존하고 본인의 의지는 없는게 아닌지 "아니??????????? 약먹는것도 의지가 필요한 인간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아 난 진짜 화나는거중에 하나가 음.... "아 왜 다른사람 다하는걸 못해?" 이런 말들임 어쩌라고 시발 내가 정상적인 사고가 안된다는데 내가 비정상적으로 행동한다는데 어쩌다 한번 내행동이 잘못됐더라구.. 하면 그걸 왜 이제 알았냐고함 어쩔 내 병원비 대준적있음? 오늘 저말듣고나서 남친한테 연락 안했음 웬만해서는 내가 지고 들어가는데 이번 말은 좀 빡쳐가지고 나도 사과하기 싫어
난 진짜 저런 말들을때마다 객관적인 무슨 지표가 있어가지고 삐빅 이사람은 지금 병때문에 그렇습니다 뭐 이딴거 있었으면 좋겠음 병원문앞에 체온재고 들어오는판떼기 있는데 그것처럼 ㄹㅇ 막 내가 그렇게 함으로서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끼쳤다 그럼 이해하겠는데 그것도 아님 그냥 남친이랑 이런걸로 싸울때마다 독신이 낫지 않을까 생각함 나이들면 산에 들어가서 살던가 해야지 남친이 : 너 자꾸 그딴식으로 살면 50대도 안돼서 죽는다니까 이러는데 나는 아 뭐 어쩌라고.... 당장 내일도 칭겨죽을수 있는데 뭘 50대까지 상상함? 이렇게 생각하다가 들켜가지고 개깨짐 뭔가 병과 함께 인간에 대한 기대도 안하기 시작해서 그런가 진짜 남한테 극단적으로 관심없는 사람으로서 잘 모르겠다
ㄹㅇ 근데 음.... 왜그러지 내가 귀티가 나나; 사랑받고 자란 티 난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많은데 당신이 보는 모든것이 다 내가 열심히 공부해서 꾸민 장식이라면 어떨지 뭐 훈장이나, 스펙이 뛰어나다는게 아니고 그냥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대충 이러지 않나? 하는거 뚝딱하는 인간임 나는 진짜 할줄 아는 레벨이 0인데 사람들이 고평가해서 에이 5도 못하겠어 하는경우 개많아 그런데 자꾸 왜 이건 못해 어쩌구 하면 뭐 트위스트 출수밖에 없지
2. 우울이 컨셉이라거나 뭐 변하지 않으려고 하는 자신 등등 와 나 오늘 들은말중 하나가 넌 너의 병을 일부로 삼고 고치지 않으려 하고 있어! 인데 시발 병 도져서 밤에 잠을 못자겠다고 일찍 병원간 사람한테 왜? 아니 뭐........ 나의 뭐 퍼스널리티? 개성? 으로 생각하고 있는거 아니냐 인거 같은데 막.... 존나 어떤 느낌이냐면 낙타가 북극에도 살아요? 이런거 듣는 느낌임 걍 듣고 ? 이런 말 있지 진짜 그느낌듦 뭐지? 뭔대답을 해야하지? 당연히 없다 아닌가? 근데 왜묻지?? => 내 상황
작업하다가 왔음. 우울증 환자와 조울증 환자의 특징 Q : 나 우울증인가 ㅠㅠ 우울증 환자 : 왜 무슨일이야 내가 들어봐줄게 어떤증상인데 (*상냥함) Q : 나 조울증인가 ㅠㅠ 나 : 아 시발..... 설명하기 귀찮고 병원가십쇼..... (*개까칠함) *** 해설 : 탄산수는 조울증으로 거의 90% 어림짐작했는데 의사가 아니라고 한소리했다가 결국에 맞다고 번복했다 그냥 처방받기가 존나 힘든 병이라 웬만하면 우울증 판정나고나서 후에 판정나는게 대부분임
https://youtu.be/yiqEEL7ac6M 얘들아 이노래 너무 좋아 자막도 있으니까 봐봐 원래 피노키오P가 이런 류 음악 내긴 하는데 되게 생각 많아지긴 했음 그건 그렇고 하치야 곡써서 나중에 8월 31일에 투고하기다~!!!!!! 스다케이나랑 협업하는거 잊지말구~~!!!! 곡 트럭에 실어서 들고와야된다 난 너의 재능을 믿어 그러니까 제발 보카로에 돌아와
아 개빵터져 누가 노래불러보았다(우탓테미타)에 인터뷰해보았다로 올렸는데 미쿠 노래부분만 빼고 인터뷰만 지가 부름 코멘트 : 이러면 노래부르는 의미가 없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낮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네~ 360도 바뀌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오늘도 기대하고 있는중
1700히트 감사합니다 뭔가 변하고 싶은거 적으래두 떠오르질 않네이제 음.... 1일 1외출 하기? 컴퓨터 너무 오래 안하기? 최근엔 말야 쥐죽은듯이 자는 감각이 좋아서 자주 잤던거 같아
https://youtu.be/mAPHWyOjRYo 하츠네미쿠 : love 라 부 라라라라 라 부 라라라라 ATLOS 폼 미쳤다~ 이새낀 마카롱때부터 느낀건데 진짜 지가 장르 개척하는 새끼 ㄹㅇ (칭찬)
https://youtu.be/4_5MHIC3re4 중독성강한 영상 신기해~
>>402 1700돌파 축하!
>>405 요즘 유입이 많나봐 금방금방 조회수 차네 고마워!!! 너도 오늘 사소한 좋은일 하나 생겼으면 좋겠다!!!
잘잤니 친구들아 난 잘못잠 악몽 오랜만에꿈 생각전환겸 좀 멀리있는 할리스에간다 쉬벌 동네투썸 원래 조용했는데 이제 개나소나 다와서 옮김
옮긴 할리스 후기 너무 조용해ㅜㅜㅠ!!!!!! 어느정도냐면 사람 2명이 떠드는거 전체공간에 조그맣게 퍼짐 독서실이네 거의
와 시발 이름 철자 틀린거 (성씨 발음 차이로) 이제 발견함 항공사 전화 존나 때리는데 안받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집에서 나만 다르게 성씨 적혀져가지고 동생꺼 잘못적었음 하
나만다른이유 내가 여권을 초등학교때 만들었는데 영어를 잘 모르던 아빠가 잘못적음 깨달았을때는 대학생때였고 이미 많은 자격증이 다 그렇게 적어서 돌이킬수가 없었다.... 그래서 편의상 적을때랑 여권상으로 적을때랑 다름 글니까 발음은 똑같은데 철자가 달라
혹시나 헷갈릴까봐 "내 스레에 한해서" 다른 스레주 스레 알못임 * 언급금지 뜻 : 저격하지 말아줘라 * 이유 : "아주 예전에" 일기 저격성으로 만든 스레 운영하는 스레주 있었는데 실제로 싸우고 상대방이 패드립쳐서 벤당함 뭐 나랑 다른 의견을 가질 수도 있는데 도를 넘어서 아예 시비조로 까려는건 자제해달란 이야기 이얘기는 다른 스레에서 언급 아예 안해줬음 좋겠음 1년전도 아니고 N년전 이야기라 지금 일기판에 해당되는 내용은 아님 * 이유2 : 그래서 미리 분쟁 터질거 같은 글 자주 올라오겠다 싶으면 언급자제해달라 요구하는거임 ㅇ 착한 멧새들은 그냥 아무걱정없이 편안한게 스레딕 하면됨
진짜 내가 살면서 패드립 먹어본 적은 얼마 없는데 (게임하면서 패드립치고 받는거 제외) 초등학생이 성인인 나한테 보톡으로 쌍욕한 적이랑 스레딕에서 쌍욕먹은적이 제일 기억남음 아니 근데 좀 머리가 아파보이는 친구여서 벤만 시켜달라 했고 실제로 내가 저새끼 아무래도 내 스레 저격인거 같은데 싶어서 아 최근에 그런 스레를 봐서 말인데 자제 부탁드립니다 했는데 지가 쳐들어온거임 내가 잘못했건 아니었건 간에 인터넷에서 별생각없이 쓴말 (딱히 문제가 안되는 선의 말) 로 아닌데충 걸리면 존나 짱나
1800히트 감사합니다 요즘 억지로라도 나가고 있음 다음주 월요일 금요일 고용노동센터 다음주중???(미정) 정신보건센터 오늘 5천800보 걸은 나자신을 칭찬해
제기랄 어쩌다보니까 밤샘이야~ 녹음한거 다 마음에 안들어서 폐기해야겠다 아 진짜 개어이없네 내 목소리가 맘에 안들면 뒤로가기 하면 되지 존나 이상하게 어그로 끈 새끼 있어서 빡침 아니 내가 무슨 천상의 목소리도 아니고 좀 마음에 안들수도 있지 그걸 또 굳이굳이 와서 마음에 안든다고 표를 다내고 간다 왜저렇게 살지
원래 목소리가 취향을 많이 탄다는건 옛날부터 알고 있었는데 그걸 굳이 확인시켜주는건 뭐임? 자의식과잉? 누가 물어본사람~~~~~~~ 아니 굳이굳이 와서 이상한 댓글 다는애들 개많음 기분상해서 몇시간동안 작업한거 삭제한적도 좀 있고 유투브에는 안올리는데 네이버로 올린다던가 그런것도 있음 괜히그런게 아님 ㄹㅇㄹ
기분이 아주 롤러코스터다 나 개인적으로 하고싶은거 있음 우리집 앞에 스벅 7시에 문여는데 오픈런 해보고 싶어 오늘 과연 할수 있을까
심심하니까 MBTI 썰 : 스레주는 INTJ 동생은 INFP 1) 서로 찾아본것 동생 : 맛집~ 카페~! 나 : 트레블로그와 이코카 그리고 현물 신용카드의 이점 비교 2) 서로 계획짜기 동생 : 장소위주로 잡음 => 여기가야지! 저기도 가야지! 조기도 가야겠다! (끝) 나 : 8시반 탑승 10시 착륙 1시간이내로 통관 통과 그리고 11시에 라피트 3) 취향 확인 동생 : 아 뭐골라 먹지 맛있겠다~! 나 : 옆에서 담배피는 사람 있어도 괜찮니? 사람 많아도 괜찮니? 한국인들이 많이가는 관광지 괜찮니? 일본갔는데 굳이 먹고싶진 않은 음식은 어떤거? 우리 체력을 생각하면 어쩌고
4) 여행지 엄마 : 신혼여행 어디로 갈꺼야 동남아 가 동남아 나 : ㄴ 나 음식문제로 빡치는거 싫음 일본갈거임 동생 : 왜 그게 재미인건데 나 : 음식문제 빡치는거 싫음 + 말 안통하는거 싫음 + 구걸하는거 싫음 + 날씨 구리면 또 짜증남 동생 : 그냥 가지를 마.... 5) 갈 식당 선정 동생 : (사진봄) 오 가고싶다 여기 어때 나 : 자 내가 가야할 이유를 설명해줄게 여기가면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등등 다양하게 철판구이가 있는데 그걸 눈앞에서 구워줘 가격도 3만원이야 메뉴 3개에 나쁘지 않지. 그리고 역에서도 5분거리밖에 안돼. 웨이팅은 30분에서 1시간사이. 어떄
5-1) 동생 : 오오 괜찮겠다 나 : 그리고 나서 캐리어를 끌고 근처의 백화점에 들어가는거야 거기에 가면 하브스가 있는데 디저트 브랜드란다 그외에도 다양한 디저트 브랜드들이 많으니까 우리는 구경만 하다가 들어가면 돼 동생 : 오오오.... 5-2) 나 : 옆에 흡연석이어도 괜찮니 동생 : 뭐 그냥 흡연정도는....? 나 : 아니 연초인데 개 독하고 니 옆에 앉은 사람인데 아저씨라 얘기도 못해 근데 먹으면서 담배 존나 펴 동생 : 아 시발 뭐야 싫어 나 : 그럼 비흡연석을......
근데 그거웃기지않냐 심리학자나 정신과의사들이 싸이코패스 특 이런거 강연할때 찐싸이코패스들 싱글벙글하면서 나도 싸패본적있는데 하고 댓글달거같아 병이 있어서 싸패인 사람이나 병이아닌데 싸패인사람이나...
시팔 아무래도 말이 말을 더 키우는거 같아 1레스 수정함 알아서하셈 일섭에서는 ; 상식내의 범위에서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하는데 그말이맞음 ㅇ 패드립만 안하면 ㅇㅋ
얘들아 근데 나 조만간 1n년째 하고있는 덕질 접을듯 굳이 할필요가 사라짐 기술이 너무 좋아져서 이제 인간ㄴ따위는 필요하지도 않은...... 그런 세대가 와버렸음....... 그래서 굳이 이장르를 파야할까??? 싶어서 탈덕함 아마 익명M이 내가 들은 마지막 보카로 노래가 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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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가 돌려 돌려 말하고 있는 것 같았는데 회차까지 특정해버리네;; 무슨 시험이든 파이팅....
>>423 ㄳㄳ 고마어 >>424 ㄴㄴ ㄱㅊ 시험장도 많고 어디에서 친다 정도로만 안하면됨 ㄱㅊㄱㅊ (시험 준비 아무것도 안함!) => 오늘 해커스 인강 다시 끊고옴 시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왜 떨어질거같지 ㅁㄴㅇㄴㄹ
뭐야 레스 오류나서 잘못 달았네 미안
근데 이새끼들 비대면시험방식으로 바뀌는건 좋은데 진짜 문제 좆같이 내는건 아닐까 존나고민 시험치기 전부터 다음시험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 ㅇ아니 진짜 내가 나태하게 산건지....? 국무사가 존나게 많은건지...? 모르겠는데 아마도 둘다...가 아닐까? 범위 미친놈아니냐? 실무에 쓰기는 함? 잉잉 탄산수 공부하기 싫어 저는 그만미쳐버리고 말았습니다 토익 : 좆같지만 매달 있음 자리 널널함 jpt jlpt : 만만한데 시험이 얼마 없음. 자리 널널함. 국가공인어쩌구 시험 : 아주 좆같고 매달 있으나 티켓팅임 민간자격증 : 좆같냐 하면 아닌데 티켓팅이고 은근히 짜증남 (new!)
>>426 ㄱㅊ 즐거운 하루 보내 멧새 갑자기 생각난건데 나 예전에 진짜 뜬금없이 개진지한 레스 다른일기에 쓴적있어서 육성으로 소리지르고 삭제함
그 스레주도 ? 하긴 했는데 나도 쓸말없어서 어 미안하고 좋은하루~! 이러고 퇴장 갑자기 생각난김에 쓰는건데 나도 난입할때가 엄청 가끔 있음 자주 안함 뭔가 예전엔 너도 나도 난입했었는데 요즘 살벌하다는건 아니고 그냥 에전보다는????? 좀 까칠한 느낌이라 멧새나 뻐꾸기나 둘다 예민해진듯 근데 시대의 흐름이라면 뭐 어쩔수없지.....
아 아무튼 됐어....... 음.... 뭔말하지..... 아 그건 있음 ㅇㅇㅇㅇㅇㅇㅇ 내 스레가?????????? 히트수는 많은데 내가 체감은 잘 안된단 말이야??? 그냥 높아졌네 정도가 끝이야 예전에는 좀 이것보다 더 예민했어서 (그냥 일기를 보는 진입장벽이 높았음;;;;;;) 보는사람이 소수정예였음!!!!!!!!!!!!!!! 글니까 난 잘 모르겠지만 그때부터 봤다 하면 넌 쌉 고인물이야 생각보다 내가 약먹고 유들유들 해졌을때 부터 좀 많이 봤던거 같아 이게 좀 문제점이 뭐냐면 어 가령 예시를 들게 나 유투브 구독자 19명이거든 최근에 1명의 구독자가 나를 떠났어 시발 떠난 구독자는 크게 느껴지지만 한두명씩 늘어나는 구독자는 그렇게 체감이 안된다?????? 생각보다 조회수는 체감이 커 댓글 알람은 나는 거의 안달리는 편이니까 크지 근데 구독자는 체감이 안된다니까????????
글니까 머 패드립만아니라면..... 난입 절대환영임 그 봐주는 멧새들도 좀 뭐랄까 착한맷세들이 많아가지고 그냥 나혼자 QNA 이지랄하고 많이했음 ㅇㅇ 그냥...... 인스타피플같은 느낌 해보고 싶었음 친구라도 없는데 야 너희랑이랑 이렇게 놀지 누구랑 놀아 물리적인 친구 N명있는데 걔들 1명빼고 다 타지살아 아오 https://www.youtube.com/live/49qQ5Kpztag?feature=share 숙제 : 예예 라이브나 보고 구독이나 하고와
불금에 뭐하냐니까 불금에 침대에서 탈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요즘 재밌는 채널 추천해줄까 닛몰캐쉬 예예 일오팔 등등 그 멤버 쓰고보니까 뭘 좋아하는지 알수가 없네 아무거나 봐봐
아니 나는 예예가 올리는거 보다 저렇게 라이브에서 아무말 대잔치로 받아주는 팬들이 더웃김 닛몰캐쉬는 중국인감성으로 글쓰는 애들이 웃기고 미쳤나봐 ㄹㅇ 구독자 : 불금에 예예는 뭐해요? 예예 : 니네랑 소통라이브하고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ㄴㅇㄹ Q 시험전날인데 일찍 안자도 되나요? A 놀랍게도 6시에 자서 10시에 일어나버림~ 시발 내 생활패턴 돌려줘요 전에도 말했겠지만 조만간 오사카 여행가기로 했음 아니 생각보다 오사카 가는 비행가기 그렇게 많지도 않고 생각보다 특정될 수도 있고 혹시나 공항에서 나랑 마주칠 수도 있잖아요????? 아니 내가 변방의 인터넷 힘숨찐이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나의 가능성은 1은 있단말이지 그래서 내가 공항샷은 안올릴거야 도착해도 어짜피 비행기 뜰때 잔짜잔 뜹니다 하고 스레딕 하지도 않을거고
일단 휴대폰 통신사에서 무료로 로밍이랑 데이터 다 돼서 내가 따로 와이파이 도시락은 안들고 가도 될거같고 같이 가는 동생은 아니라서 본인이 알아서 할듯 항공사 TIP : 이름 철자 틀리면 고객센터랑 통화해야하는데 고객센터 한 4번전화걸어서 받았음. 틀리지 말자 생각해보니까 항공권 다시 뽑는거 깜박했네; 나중에 다시 뽑아야겠다 아슬아슬한 선에서 이때까지 타본 비행기 리뷰해봄 사실 몇안됨 한 5개
2달전에 내가 비행기 탈려다가 직전에 이야기한다 해놓고 날두했기 떄문에 적어봄 각 항공사 리뷰는 직접 타본것도 있고 들은것도 있습니다 100% 내경험 아님 적고보니까 4개네? 5개 아님 일단 A B C D 이런식으로만 말함 나도 고소당하기 싫음 A : 다른나라 비행기였는데 첫비행기였음. 근데 구름속으로 가길래 원래 비행기가 이런가?? 싶었는데 걍 그 비행기가 그런거였음..;;;;;; 뭐지? 기내식도 거지같이 나와서 내 첫 비행기 추억이 그지같아짐 B : 진짜 시발 다시는 타고싶지 않다 존나 이비행기는 그냥 폐지돼야함 아니 이새끼들은 진짜 항공사가 아니라 도적임 ㄹㅇ 일본쪽에서 누가 비행기를 탄다고 하면 고갤들어 B항공은 제끼라고 한다 이말나옴 C : 탄탄한 저가항공 1 일단 개만만하다 근데 이착륙이 장난없음 걍 수직으로 낙하함 다이빙이야 뭐야 + 연착 존나 많이 되는데 전에 눈왔다고 전혀 다른 지방에 착륙해서 늦었다는 통보받음 시발 그러면 뜨지를 마 새끼들아 D : 탄탄한 저가항공 2 얘도 누가 운전대 잡냐에 따라 다른듯 얘는 웃겼는데 눈올때 이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이 다 지연때리고 취소각날려도 20분 후에 출발할거라고 아득바득 우기더니 그날 지옥경험하고옴 대충 많이 타본 사람들은 아 어느 비행기다 감 바로 올거라서 언급 안한거임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나같은 경우는 일본 자주 가니까 주로 D부터 한번 조회해보고 C로 옮김 그리고 일본 자주 가다보면 좋은 호텔보다는 좀 구려도 비즈니스 호텔이 가성비 갑을 달리기 때문에 비즈니스호텔만 감 얘들도 체인점이라 큰도시엔 다있어서 거기만 들름 ㅇㅇㅇㅇㅇㅇㅇㅇ
남자친구도 직업상 C 아니면 D 로 타고오는데 D 타다가 C 타니까 자기 그날 죽는줄 알았다고함 ㄹㅇ 진짜 어떻게 그렇게 극단적으로 착륙하지??? D 탔을때는 그정도까진 아니었음 이새끼들은 눈이오든 비가오든 악착같이 돈벌려고 하는 항공사라 그런지 가성비는 끝내줌 C는 그냥 가격이 모든걸 감수하는 느낌이긴 한데 그냥 난 돈 더주고 D항공사 탐 이번에 묵게될 호텔도 비즈니스 호텔인데 여기는 화장실 소리도 다들리고 옆방 소리도 다들리는 그런호텔임 방음0 걍 벽이랑 침대만 있지 공동생활이 아닐까 싶을정도 일본에 가면 먹어야 할거....... 일단 다른건 몰라도 오사카에 가면 오코노미야키는 무조건 먹으라는 이야기 들음 오코노미야키는 도쿄랑 오사카 둘다 먹어도 손해가 아닌게 도쿄는 조금 심플하고 얇게 나오고 오사카는 두툼한게 찐 오사카방식임
동생 : 오오키니 가 뭔줄 알아? 나 : ?? 들어본적은 있는것 같은데 뭐야 동생 : 감사합니다 칸사이벤 나 : 그딴거 안써 동생 : 가서 쓸거야 사투리 하나는 익혀놓는게 낫댔어 나 : 오오키이랑 비슷하게 들릴지도 모르는데 동생 : 그게 뭔데 나 : 크다 동생 : 개뜬금없네
갠적으로 일본가서 왜 먹는지 이해 안되는것 : 아니 ㄹㅇ로 진짜 야키니쿠보다 한국에서 삼겹살 잘하는 집에서 뭐 먹는게 더 가성비높음 굳이 일본가서 야키니쿠주세요 할 이유가 전혀없다는것 라멘? 현지의 입맛을 살린게 나옴 스시? 스시로만 가도 잘했다는 소리 나옴 (굳이 모험해서 혐한당할 이유 전혀 0) 우동? 극단적으로 일본음식 못먹는사람 데리고가면 됨 저 3가지는 어딜 가도 그냥 추억으로 기억할 수 있는데 야키니쿠는 굳이?????????? 임 나도 동생한테 일단 야키니쿠는 빼고 말하자고 함 ㄹㅇ 그래도 괜찮은건 규카츠정도 ㄹㅇ 쟤들 일식돈까스랑 비슷한걸 우리나라에서 찾기도 어렵고 이왕 간 김에 한번~ 하고 가는것도 괜찮을듯
1900 히트 감사합니다. 스레주가 일요일에 삼겹살을 먹을수 있습니다.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나한텐 중요하니까 별표) 나는 일본인이 추천하는 맛집을 찾아가고 싶다~ 해서 일본 여자 혼자 오사카 이런 거 봤는데 아니... 얘들 너무 입이 짧아....... 그렇게 소식해서 되겠어요??? 우린 가서 푸드파이터 찍을건데 애새끼들이 진짜 조금먹고 배불러 이지랄하길래 끔 그냥 한국인이 추천하는데가 웬만해서는 실패확률이 적다 많이 찾다보면 한국인이 추천하는데랑 일본인이 추천하는데랑 겹침 그냥 거기 가면 됨 찾아보는 순서 : 네이버에서 지명 EX) 신사이바시 맛집 이렇게 검색 => 구글지도에서 검색 => 후기 => 한국인의 후기가 많으면 일단 믿고 가면 됨 / 일본인의 후기중 1점짜리가 있으면 파파고 돌리기 근데 웬만해서는 일본애들 진짜 병신같은 이유로 1점주거나 (카페가 시끄러워서 1점준거 봄) 개맛없어서 1점주는게 태반임 그래서 일본애들이 병신같다 해도 그냥 무시해도 됨
한국인의 후기가 많은게 중요한게 뭐 맛이 어쩌구 이런건 다패스해도 되는데 혐한당한적 있다 이런 후기 있으면 바로 거르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우리 음식이 너무 늦게 나왔다 // 자리가 있는데 제대로 인도해주지 않았다 (다찼다고 나가라고 한다) 2) 일본어로 말하니까 비웃었다 등등 이거 있으면 혐한이니까 거르면 됨 실제로 스레주는 다 겪어봄 ^^!!!!!!!! 시팔새끼들 근데 진짜 난 화가나는게 착한 사람들도 있는데 착한사람들이 많이 묻힌다 얘들도 인간이라서 라피트 타면 90인의 한국인속의 10인의 일본인이 되버리기 때문에 조용히있음ㅅㅃ 혐한 시발 지네가 큰소리 칠 수 있으면 시비걸고 못하겠다 싶으면 바로 가만있는 미친놈들임 맛으로 어쩌고 하는건 솔직히 입맛도 다르고 일본 찐 음식 내와도 맛없다는 인간도 있을거라 ㅇㅇㅇㅇ......
그리고 유투버들 말을 믿을게 못되는게 나 내동생이 뭐 오사카 찐 맛집 찾아준 유투버들 링크 보고 구글에 다 검색해보니까 뭐 혐한당했다 하는것도 많이 나오고.......... 무조건 구글 후기가 짱임 이번에 먹으러 갈거 뭐 먹으러 갈거냐면 오코노미야키/야키소바 : 개맛있게 하는 집 있대서 갈거임. 라피트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직행 스시 : 먹을지 모르겠음. 가면 아마 백화점 지하상가같은데서 사거나 스시로 가거나 둘중 하나 할듯 타코야키 : 먹고는 싶은데 그냥 웨이팅 아무데서나 하고 사먹을듯. 우메다에서 하나타코인가 유명하다길래 거기서 살려고 하브스 : 하도 사람들이 갔다오라고 난리를 쳐서 갔다올 예정 규카츠 : 원래 규카츠 좋아함. 맛있어보이길래 갈듯

그리고!!! 집사카페나 메이드 카페중에 갈거 같아 Sis Mea Pars 라는 집사카페 : https://youtu.be/hk8URZxILfc 여기! 공홈에서 이미지 가져옴.... 여긴 공홈도 있네 めいどりーみん 大阪なんば店 : 메이드리밍 오사카난바점 음....... 어딜갈지는 그날 보고 정하기로 했음
대충 일정 N일에 나눠서 => 일본 갔을때 알려줌 난바 / 우메다 / 하루카스 / 가이유칸 + 신사이바시? 기념품은 안살거같긴 함 우메다에서는 문구류 조지러 갈거같고
시험 후기 : 5월 시험 언제? 아 너무 준비 안해간것도 있었음 다음시험 준비나 한다 진짜 이번엔 붙는다 ㄹㅇ 이거 적고싶은게 아니라 다른 적을거리가 생겨서 옴
다른 커뮤에서 본 글이고 분쟁성이 높아서 들고오진 않겠지만 남친이 보내줬는데 뭐 해외여행도 못가고 우리애가 예체능 한개도 못하면서 좋은대학도 못갈거면 애 안낳는게 낫다 다른사람들은 즐길거 다즐길때 애 키우는 행복이라면서 억지로 우기는거 추하다??? 그런 글이었거든 음..... 그 글 보고 떠오른게 두개가 있는데 - 이런식의 사고방식도 가능하구나 세상엔 이런저런 사람이 있으니까 - 인스타 피플이 진화하면 이렇게 되나?
생각해야 할 것 - 저렇게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 주위에 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 사람이란게 진짜로 커뮤나 SNS 영향을 받기 쉽구나 저게 말투 문제였다고 생각함 일반적인 사람들이 아 해외여행도 가고~ 저녁있는 삶을 살고싶다.... 정도는 OK 근데 아 저런것도 없는 내 삶은 너무 추하고 쓸쓸해 는 ???? 임 뭔가 밥이 없으면 빵을 먹으면 되지 를 목격한 느낌?
스레주의 개인적 견해 인데 일단 우리집은 나름 중산층 이상 살았음 그냥 어렸을때 해외연수도 보내줬었고 학원도 몇개 다니고??? 적어도 우리지역에서 못산다고 하면 돌맞는 그정도 집안이긴 했는데 중고등학교를 완전히 차이나는 학군을 다님 중학교는 달동네 사는 친구들 혹은 차상위계층 애들이 주로 다니던 곳 (기피대상학교 1순위) 고등학교는 사짜 달린 부모님들이 절반이고 한반의 3분의 1은 부모님 한분이 공무원이었음 근데 그렇다고 해서 고등학교 애들이 다 좋은 애들은 아니었고 중학교 애들이 다 일진은 아니었어
좀 부모님이 관심을 많이 가지느냐 덜가지느냐의 차이였다고 봄 중학교 내에서도 잘사는 친구들이 서로 알아보긴 했지만 다른 친구들을 배려해서 티를 내거나 하진 않았어 같이 놀때는 뭐 집안이 얼마나 잘사느냐 그런게 신경 안쓰고 지냈고 ㅇㅇㅇㅇㅇ 고등학교때는 애들이 다 잘살아서 그런가 있는집이 더하다고 더 티내더라고 명품 따지고 뭐 집이 어디 사는지도 다 따지고?? 아무튼 별종 존나 많았음 근데 그것도 웃긴게 얘들이 어느정도 선 미만으로는 아예 언급도 안하고 지들끼리 나중에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사는 애들끼리 모여서 더 잘사는 애를 보면 얼마나 배알꼴리겠어 그런 애들 좀 많아가지고 싸움나고 그랬었음
근데 대학교때까지 봐온 바로서는 잘사는 집 애들은 대체로 지가 잘산다고 안나대고 다님 진짜 조용조용하게 다녀서 그냥 별생각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잘살았다 하는 경우 개많았음 오히려 지가 존나 잘산다고 나대는 새끼들은 너뭐돼? 몇번 당하고 나서 알고보니 개털이고 부모님이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은 몇번 대화하면 아~ 거기~ 하고 그냥 끝임 거기서 막 너희집은 어디고 어쩌고 말 안함 왜냐 진짜 자연스럽게 우리집만큼 살겠지 뭐.... 하고 넘김 오히려 좀 당황스러웠던건 맨정신에 어떤새끼가 "니네 OO(기업이름) 자녀들은 다 잘살잖아" 이러면서 그라데이션 분노했었는데 그때 가만히 앉아있던 애들이 "아 무슨 개소리야" 하고 바로 넘김 대기업 자녀라면 알건데 부모님이 대기업 소속이라고 무조건 은수저고 그런거 전혀 없음 근데 밖에서 보면 잘사는거 같으니까 욕쳐먹는 경우 존나 다수인데 응 아니란다 잘못말하면 진짜 쳐맞을수 있어서 같은 회사 자녀인데도 서로 말을 아끼는데 왜 저딴말을함
우리 부모님이랑 같은 회사 다니는 애 있었는데 걔가 해외대학 유학가는데 당장 현찰로 1000만원을 몇일안에 구해와야 할 상황이 있었음 그때 유학가던 다른 선배는 막 오만데 다 전화해서 빌리고 했었는데 친구 부모님이 하루만에 천만원 준비해옴 막 그런거에서 다른 친구들이 좀 섭섭해했다 해야하나 그런적 있었던거 같아 행복은 상대적이라고 아까 저사람이 어떤 식으로 적었는지는 이해가 감 그생각도 했거든 만약에 내가 애를 낳았는데 걔가 옆집 누구는 학원 보내주는데 왜 우리집은 안보내주냐 막 이러면서 울었다 쳐봐 그럼 어떻게 대답을 해야하나 이런거 (존나 극단적인 N) 우리 부모님 같은 경우는 누구는 가난해서 어쩌구 라고 얘기했는데 그닥 좋은 대답같진 않음 아 맞다 그 글에서 예체능은 반드시 시켜야되니 어쩌니 했었는데 그것도 부모욕심 아님? 당장 떠오르는 정도는 그 학원을 왜 다녀야 하는지 설득시켜 봐라고 하고 몇달만 보낼거 같아 빨리 질릴수도 있고 맞으면 계속 다닐수도 있는거잖아 학원이라는게 그리고 학원은 진짜 좀 가르치시는 분들이 애들 대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진짜 신중히 골라야한다고 생각함 그냥 시간 없으니까 애들 보내고 하는건 애들이 불쌍하다
그리고 SNS라는게 참..... 난 커뮤도 똑같다고 생각함 저런거 생각해보는건 좋은데 사는데 필요하냐 하면 아닌거 같아 전에 모종의 사건 이후로 인스타를 거의 안하는데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음 그냥 그시간에 다른거 할수있어서 좋던데 그리고 난 그것도 있었어 SNS에서 시기질투를 더 잘느끼는거 같더라 뭔가 정말 긍정적인 사람들만 있어서 그냥 와 좋겠다~ 하고 넘길수도 있지만 저격하는 인간이 꼭 한두명씩은 또 있어가지고 그사람을 벤하자니 내가 옹졸한 사람인거 같고 뭔줄 알지 그래서 그냥 인간관계를 아예 확 줄였어 내 근황 아는사람이 지금 다섯손가락 안에 들정도라 굳이 많은 사람들이 내가 뭘하는지 알아야 하나? 싶어서 과감하게 줄임 날짜가 정확히 언제라고 이야기는 안하겠지만 올해 안으로 결혼해 이미 예식장 잡았어 그런데 막..... 너무 인간관계 넓히는것도 피곤할거 같음.........
갑분 결혼발표라 ? 할수도 있는데 계약한지는 좀 됐고 일부러 이야기는 지금 타이밍에 함 뭔가 물흐르듯이 얘기하고 싶었음 그러면 이제 앞뒤로 말이 맞지 내가 덕질하는거 탈덕할지 고민하는것도 이사 문제도 약 먹는 문제도 결혼식 수용인원 130명으로 계약해서 제법 작게 잡았음 미니멈이 130이었는데 억지로 우겨서 잡음
Q : 결혼식에 친구 얼마 없는 사람은 어떡하죠 A : 나 친구 4명부르는데 다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 애들인데도 결혼함 ㄱㅊ (한명빼고 전부 비혼주의자임) 생각보다 내가 조용조용하게 일 다 처리하는 사람이라 (+ 그리고 지금 집안 사정으로 인해서 시끄러우면 안되기도 함) 나중에 알고보니 뭐 했다던가 하는거 개많거든 근데 뭐... 그런걸 나중에 알정도면 걍 나랑 안친하다는거 아닐까요 그냥 아름아름 알아줬으면 좋겠음 막 내가 아!!!!!!!!!!!!!! 존나 저 결혼합니다!!!!!!!!!!!!!!!!!!!!!!!!! 이런것도 아니고 걍 음 결혼했대 아 진짜? 뭐 이정도?????? 어짜피 내 인생에서 시끄러운거 자체가 결혼식임
챗gpt 라는걸 이제 봤다 아니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어 호... 이제 인간이 필요없어지는 시대가 왔나 갑자기 든 무서운 생각인데 ai가 국민을 대신하면 어떡함? 중국인 ai 시발 꺼져 즉시 인종혐오
나 너무 웃기다 탄산수 들고와서 약먹어야지 해놓고 침대에 누웠는데 아 공부해야하는데.... 하면서 아까 탄산수 끌어안고 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약 안먹은거 생각나면서 둘다 동시에 떠오름
이제 언어가 뭔가 수단....? 이라기 보다는 자기계발의 영역에 들어가지 않을까 진짜로 공부가 공부의 목적이 되는거지 ai가 사람한테 가르치는건 쌉가능일거라 봄 그런데 난 ai가 교사가 될수 있을거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좀 반반임 대학교는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초중고는 그래도 인간인 선생님이 있어야 하지 않나? 이게 누군가의 생계 문제가 되니까 굉장히 예민해 질 수 있지만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그걸 대체하는 일자리가 또 나오기 때문에.... 그얘기 알지 공무원들도 솔직히 기계로 인도 가능한건 기계로 다 대체했는데도 100% 못바꾸는게 할머니 할아버지 아니면 기계 잘 못다루는 사람들이 도와줄 사람 찾아서인거 결국에는 사람이 필요할수밖에 없게 되어있음 난 그렇게 생각ㄱ함
진짜로 찐 사랑으로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이제 엄청 고가로 시장에 나오지 않을까 사랑이라는건 수치화 할 수 없잖아 적고보니까 좀 멋진 말인듯 가르치는것만 잘가르치면 된다는것도 옛날 말이 될거야 왜냐면 가르치는건 ai가 더 잘하니까 내가 아슬아슬하게 교육? 이 바뀔 세대라 그런지 우리때까지만 해도 애들 패는게 합법이었음 슬슬 애들 패는게 학대 아니냐는 이야기 나올 시기???? 그랬었는데 옛날 분들은 진짜로 인성이 좆같아도 잘가르쳐서 살아남은 선생님들 많았거든 그런분들이 좀 직장을 잃고 착하고 애들 잘 대해주는 선생님들이 살아나길 응원함
그 말 있잖아 부모님 이해못해는 애들이 부모가 됐을때 느끼는게 원래 씹새끼지만 더 씹새끼네 라는 생각 든다고 나도 애들 가르쳐봤지만 진짜 가르치면서 들었던게 아니 존나 솜털이 팡팡 날리는 친구들한테 그럴???? 일인가?????? 싶은게 꽤 있었음 엄하게 다룰땐 엄하게 다루어야한다는것도 좀 이해가 안되는게 학교마다 무서운 선생님 한분씩 계시잖아 그럼 그분 한분으로도 충분하지 않나....? 왜 본인도 못된새끼가 될려고함 아니 정확하게는 못된새끼라기보다 쌍놈이긴 한데 보다보면 진짜 그냥 훈훈하신분도 있거든? 성격도 괜찮고 애들도 잘가르치는 선생님들 있음 근데 대부분 진급에 관심 없으셔서 나와바리로 도심 그게 진짜 안타까움 실제로 있어보니까 느낀점은 좆같은새끼가 더 잘살아남는 구조라 어쩔수 없는듯 미친새낀가? 하고 피하다보면 나와바리만 돌게 되어있음....... 괜히그런거 아님
이제 노래도 ai가 불러 그림도 ai가 불러 가르치는것도 ai가 가르쳐 완전 시발 이제 직업 잃는거는 한순간이지 않을까?? 디트로이트 휴먼이다 ㄹㅇ 저렇게 신기술로 등장하는 ai에 인간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손을 내밀고 친구로서 맞이해야 할까 아니면 내 밥그릇을 뺏는 적으로 생각해야 할까 그림 ai계에서는 이미 적으로 된 모양인데 거기서도 말이 많아서 이왕 이렇게 된거 받아들여야한다 어쩌고 뭐 잘 모르겠음 근데 이건..... 뭐 자율주행 차도 나온 마당에;.... 언젠간 등장할 기술이었는데 등장한거 아닌가 이제 시각장애인도 운전할 수 있는 시대임 그만큼 사람이 이제 시대의 발전에 따라가는데 한계가 있어 나도 어문학과인데 으 파파고 있는데 왜 어문학과 감? 이럴 수 있겠지만 본인이 언어를 이해하는거 하고 파파고 돌려서 얻어내는 결과물하고 아직 많이 다르기 때문에 언어는 조만간은 아니고 한 10~30년? 안에는 정복될 파트긴 함 이미 챗gpt인가 뭔가 하는게 나온 시점에서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내 기준 불태워버리고 싶은 덕질 : 우타이테 덕질 걍 그 해의 기억과 내 mp3에 불지르고 싶음 와 시발 왜 내가 그딴거 팠지; 아니... 그때는 우왕! 노래 잘불러! 대단해! 하고 생각해서 애들이 준연예인짓 하고 다니는것도 좋다고 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성인새끼들이 뭐하는 짓인가 싶은것도 많이해서 방금 흑역사 마주보고옴 나랑 최대 나이차이 10살 나는 사람도 있을건데 음.... 가끔 궁금해서 들어가보긴 하는데 다들 끝이 안좋은 경우가 좀 있어가지고 난 차라리 그냥 활동 접는다고 선언하고 박수칠떄 떠나는 애들이 나아 그냥 되게 흐지부지하고 나중에는 퇴물 다되가지고 조회수도 안뽑히고 이런거 보면 좀 그랬음 (구오빠 이야기)
그나저나 켄시야 좀 보카로 신곡 뽑아주면 안돼........????? 구질구질한거 아는데 그냥 으으 시발 보카로 다 좆밥임 개망했음 하는 노래여도 괜찮으니까 걍 시발 니가 아 밥먹고싶다 하는 노래 지어도 사람들이 와 존나 개쩌는 멜로디 ㄷㄷㄷ 이게 하치???? 이지랄할거임 제발 돌아와 하치 돌아올때까지 숨참는다 >>> 뒤짐 아니 진짜 저새낀 왜 보카로 작곡 안하지?????? 님 메이저인건 좋은데 보카로 완전 버리진 말아줘요 니코동에서 까이는거 볼때마다 켄시 팬이자 하치 팬으로서 마음이 아프다
시발 진짜 눈앞에서 버스 놓쳐서 30분 기다려야함 2000히트 감사합니다 요즘 히트 빨리 차는거 같기도하고??? 그런김에 ado 곡 홍보 https://youtu.be/lZGo8jcEW2M 아타시와 몬다이사쿠 난 문제작 뭔가 그거같음 실패작소녀? 뭔진 모르겠는데 잼민이들 막 쇼하던거있잖아
엔 엔 민나 오코라 나이데!!!!! 엔 엔 잇타이 오챠 노메!!!!!! 이부분 가사 뭐랄까 올해 20살 / 어린 ado 느낌 나서 좋음 남친이랑 인공지능 얘기 했는데 이제 우리 자식들이랑 우리세대는 아예 말이 안통할거라는 결론남 사람이 인공지능을 따라가는데는 이제 한계가있다 ㄹㅇ 실제로 음합엔계 파는 입장으로서 최근? 인지 그전인지 ai로 노래부르게하는거 나오고나서 한참 고민함 잠깐 덕질을 접어야하나 부터 아예 탈덕해야하나 까지
음..... 이건 그냥 개인적인? 의견... 아 왜 매번 저런소리함 >>> 아닌데충 나오는거 싫어서 ai는 그냥 지금 판매되는 synthV로도 충분하지 않나 일단 개인이 만드는 ai가 위험한게 아무리 경고사항 박아놓는다 쳐도 악용하면 답이없음 이전보카로 세대처럼 기계인게 느껴지면 몰라도 나랑 너무 똑같으면 내가 한거로 오해받을수도 있고.... 그렇잖아
나도 ai 등장했을때 어느정도는 타협해서 얘는 이걸로 쓰구.... 하고 따로 분리해서 쓴 편인데 진짜 신기술 발전은 너무 크다 근데 그렇다고 이전세대것이 다 쓰레기 되는건 아니고 이전세대꺼 쓸줄 이는사람이 더 잘적응하는건 맞는듯 0에서 시작하는건 어쩔수 없는데 배경지식이 있는사람은 10에서 시작하니까 조금 나은....? 정도
근데 진짜 요즘 보카로 유명p들 뽑아내는거 빼고 들을 곡이 없다 ㄹㅇ 어 이거 괜찮은데? 싶으면 이미 알고있는애들이고 걔들이 사람이 부르기 괜찮은곡을 내면 모르겠는데 사람이 부르기 힘든 개빠른곡/개높은곡 내면 걍... 이제 보컬로이드는 사람 대체가 아니라 아트로 가는가 아니 사람이 부르는건데 다른사람이 부르기힘든건 (예시 : ado) 그냥 그사람이 존잘인거니까? 상관없는데 뭐 누구냐 벌룬(스다케이나) 정도면 지가 부를수 있는곡만 내잖아 근데 열이상같은 노래? 는 기계밖에 못부르잖아 그거 우탓테미타 올라오는것도 개쩌는사람들밖에 없음
난 문제작 계속 듣는중 무한루프 처음에는 90년대 일본음악느낌나서 시발 프로듀서 누구냐? 했는데 듣다보니까 이전 본인 노래람 이어지는 느낌 든다 이래봐도 ado 봇카데벨리타? 시발 아직도 곡 이름 모를ㅜ 개어려워 그거 부를때 한번듣고 와 이새낀 뜬다 ㄹㅇ루 했는데 ado는 방해(邪魔)도 진짜 미친놈처럼 부른다 추천 ado랑 초학생이랑 둘다 친한파라 좋다 나무위키보니까 친한파라는데 둘다 코로나풀리면 내한공연 제발 오늘부터 1일차 내한기원한다 (아님)
giga는 이제 자기 위치 좀 알았는지 본업대로 그냥 데코 리믹스나 하고 사는거같은데 아니 넌 그냥 니가 보컬인 오리지널곡 내지말고 걍 kpop스러운 무언가의 보카로 곡 뽑거나 어레인지 혹은 커버만 내줘 제발 난 대기업도 좋은데 되게 물밑에서 조용히 활동하는 알려진든 안알려진 작곡가들도 좋다 뭔가 바닷가 밑바닥 존나게파서 진주 발견한 느낌???? 나키소도 초학생 부르기전까지 좀 마이너 그자체였는데 대기업들이 부르기 시작하면서 확 떴잖어 개인적으로 히이라기마그네이토 처녀작부터 판 사람으로서 대기업된거보면 굉장히 뿌듯함 쟤가 첫곡냈을때부터 알아봤어!!! 라고 나대는거 가능
내기준 왜 안뜨는지 알수없는 작곡가 : 유기카 진짜 아니 왜? 임 이새끼 노래 개 창의적인데 중독적이다 작곡실력도 나쁘지 않은거같구..... 걍 숨듣명 되버림 아니 아예 인지도가 0인건 아닌데??? 유기카 아세요 하면 그게뭔데 씹덕아 하는 그런 작곡가.... 노래도 개어렵게뽑아서 커버도 없어....
https://youtu.be/Yw-LKv-T1Qs 개쩌는 유기카노래 이노래 제일 좋아함 메히카 미코토도 존나 듣보인데 그걸 써서 갓곡을 뽑아낼 생각을 한다? 존나 도전적이죠???
아니시발 양키새끼들 eng plz 볼때마다 패고싶네 번역기를 써 시발아 댓글에 서로 : 아 ado는 슈퍼스타인데도 영어쓰는 스태프도 없어? : ado가 영어 배우나보지~ 이지랄 꺼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아무리 대충했다지만 육각형도 아니고 화살표가 되버림 직업심리검사
시발 국취제 상담사 돌았나 아니 2시에 상담이라면서 왜 다른사람 상담중임? 뭐라하지도 못하고 기다리는중 본인이 약속잡았잖아 시발
내가 늦게온것도 아니고 1시 55분에 도착했는데 지금까지 상담하는건 좀 시발 빡쳐서 자리 찾아가니까 좀만 더 기다리래 ?
상담사가 앞사람이 2시반인데 2시에 와서 그랬데 롸?나도 그때왔는데? 상담사가 아 많이 기다리셨죠ㅜㅠ 이러길래 영혼없이 예 라고함...
의사한테 쿠사리들었다 병원바꾸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군.... 의사쌤이 이사하고나서 그근처 병원 찾아본뒤에 바꾸라고함 자세한건 나중에적기
히트수 왜이렇게 빠르지 402레스일때 1700인데 이제는 2100 될려고해 WOW 여태껏 놀고나서 쉰다는게 (?) 스레딕 들어오는 사람 아무튼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정말 많은....
아 병원 이야기만 하고 좀 누워야지 오늘은 병원에 웬일로 사람도 별로 없고 의사쌤도 넉넉해보여서 20분가까이 상담했다 (본인 평균 상담시간 : 5분) 일단 1차 꾸지람 내가 병 앓은게 2년이나 지났는데 본인이 좀알아야 된다는것 의사쌤이 아니 그러니까 니가 병을 어 잘알거 아니야 어떤지 설명을 해줘야지 라고 했는데 그냥 살명을 못했다 기분변화 물어보셨는데 음...? 어.... 그냥 우울하긴한데 또 들뜨진않아요 같이 병신처럼 말하고옴 ㅆㅃ 의사쌤 의문의 ? 한번 하고 다음질문 하심
아 이거 말해야 한다 정신과는 진짜 특이한..... 병원이긴 함 당사자 아니면 병이 거의 은폐수준이라서 당사자가 말하는거 아님 모르는 수준임 약? 모름. 증상? 모름. 걍 모든게 안말하면 안들킴 심지어 그사람이 정신과 다닌다는거 알아도 본인이 죽어라 아니라고 하면 할말없음 정신과는 다니는것도 병원에서 은폐해줘서 (병원에서는 개인신상이라 자기들이 조회해줄수 없다고 대답함) 진짜 지가 꼬박꼬박 다니는거 아니면..... 안다녀도 모르는 그런곳이긴 함 그래서 존나 가야할 사람이 안가는 불상사가 생기는데 시발 그건 다른이야기니까 그만하도록 하고
2100히트 고마워요~ 오늘 하루종일 컴퓨터만 했는데 또하고싶다.... 미친놈임 아주 그래서 아무튼 하던 얘기 계속하자면 OO대학병원 갈려 하는데 진단서좀 떼주세요~ 하니까 눈 동그랗게 뜨면서 거기가 어디 있는지는 아니? 이러길래 에? 이랬음 아니 너가 살게될곳이 AA라고 했잖아 근데 거기가 BB에 있거든 그럼 1시간이 걸려 다른곳인 CC는 완전 정반대에 있어서 한시간 걸리고 거리는 알아보고 병원 조사한거 맞니? 하길래 ? 이렇게 됨
의사쌤이 아무튼 다급하게..... 인지 아닌지 소견서는 써줄순 있긴 한데 지금 바로 필요한건 아니니 다시 생각해보라고 함 그리고 그렇게까지 큰 병원 가야하니? 내가 판단하기에는 너 이 병원에 계속 다니다가 근처에 어떤병원있는지 한번 확인해보고나서 가는게 나을거같은데 이런식으로 와다닥 말하심 한줄요약하자면 그렇게 큰병원에서 진료받을 필요는 없다 정도 말하면서 느껴지는건데 병원에 다닌다는거 자체가 환자랑 의사랑 관계가 만들어지는거라서 의사 입장에서도 내가 갑자기 다른병원 간다고 하면 당황할수밖에 없나봄 의사쌤이 전에 자기는 다른 병원 가도 전혀 상관없는것처럼 말해놓구..... 갑자기 나 다른병원 간다니까 엥? 왜?? 하면서 다다다다 물어봄
오늘 무슨 날인가.... 정신과 얘기 박터지네 아무튼 의사쌤이 말한건 - 님 대학병원에서? 진료받아야 할 레벨 아님; - 그냥 일반 가까운 병원에도 좋은 의사 많은데 더찾아봐라 - 그리고 너 이사가기 전이든 직후든 간에 계속 여기 다니는게 나을거 같으니까 여기 다녀라 무조건 잘 알아보고 나서 다른 병원에 간다고 해 그냥 겉보기로 알아보지 말구 이얘기만 다다다다 듣고 옴 뭔가.... 정신과도 진짜 악한 새끼가 있고 그냥 진료 받으러 오는 순수한 환자가 있는데 의사쌤이 날 후자로 봐줬나봄.... 가끔 난 이럴때 진짜 신기하다 내가 별 안좋은 이야기만 하는데도 좋은환자에 속한다는게 뭘까 이기분
사실 갑자기 글쓰다가 늦은 이유가 -> 집안문제로 늦음 짧게 적었다시피 우리집은 지금 소송중인데, (우리집이 억울한 입장임. 미리 말하지만,) 상대방 쪽에서 정신과를 핑계로 뭔가 수를 쓰는거 같다고 했다 뭐 우리집 때문에 정신과를 다닌다????? 는 느낌으로 이용하려는듯 그거 잘 안될텐데...... 일단 오늘 나만해도 다른병원 간다는것도 벤먹고 진단서도 "나중에" "필요에 의해서" 써준다고 함...... 그러니까 잉잉 진단서 써줘 하고 그냥 징징거린다고 해서 써주는게... 절대 아님................................... 나 예전에 한번 뗏을때가 어떻게 뗀거냐면 보건소 제출용으로 땠음 그정도급 아니면 안떼준당.......... 전치 3주 뭐 그런것처럼 타닥탁탁 완성 하고 떼주는게 전혀 아닌; 그나저나 병원에 다닌다고 해서 다행인데 내가 그다음 말로 "설마 그거 이용해서 우리집이 피해를 줬다 뭐 그런 증거로 내려는건 아니겠죠?" 라고 함 아빠도 그럴 가능성이 더 높다네. 환장하겠다. 이런 사람도 정신과를 다닙니다. wow
아까 그러니까 저 얘기를 왜했냐면 "다른사람들은 내가 얼마나 심한지 혹은 내 병이 진짜 맞는지 매우 궁금해 한다는거다!" 나야 의사랑 1:1로 이야기하니까 ㅇㅇ ㅇㅋ 하고 그냥 약받아오고 먹고 일주일 요약하고 다시 약받고 먹고 이거 반복인데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저새끼 정상인데 이상한척 하는거 아냐?? 이럴수도 있는거아님..... 그러니까 진단서도 떼와라 어쩌라 하는데 나는 알잖아요???? 진단서 떼기도 힘들다는거 근데 나 진짜로 많은사람들한테 진단서 뗴오라는 소리 들었어 좋게 말하면 정상에 가까운거고 (약한 정신병) 나쁘게 말하자면 니 말 못믿겠으니 의사 말 믿어야겠다 지 진단서 떼오라는 이야기 들으면 좀 서글픔... 그러니까,........ "니가 정신병 있는걸 못믿겠다" 아니면 "니가 얼마나 심한지 모르겠다 (꾀병 아니냐)" 둘중에 하나라서..;;;;;;; 그렇게 해놓고 자기가 짜증날땐 내가 정신병 있다는걸로 뒷담까겠지 이번 소송에도 상대방이 정신과 다닌다는걸로 공격 들어가거든.
더글로리 얘기 잠깐 나도 학폭 피해자이긴 한데 (거의 학폭위원회 열리기 직전까지 갔는데 내가 전학가는걸로 마무리지음) 음... 걔들 때문에 좋은거 얻은건 있어 절대 굴복하지 않고 잘 살거라는거. 그리고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는다는거. 가장 날 많이 괴롭혔던 가해자 애 부모님이 나랑 인사하고 안부도 물을 정도로 친했어 그생각이 들더라고 쟤도 집에서는 이쁨받고 지내겠지 oo야. 난 너덕분에 어렸을때부터 우울증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조울증 얻고 잘 살고 있어. 고맙다. 너가 하는일마다 엄청나게 어렵고 힘들고 눈물나고 슬프겠지만 끝에 잘풀리길 바랄게 화이팅
의사 소견상 내가 언제부터 우울증이었는지 짐작이 안될정도로 오래되었다고 했다 아, 맞다. 의사는 삐빅 당신은 조울증입니다 이렇게 잘 얘기 안해준다. 나도 그렇게 들은적 딱 2번있음 한번은 처음 진단 내렸을때, 한번은 자기가 조울증인거 우울증으로 오진했을때 그래서 알수있는 방법이 진단서뿐이긴 한데 진단서에는 되게 간결하게 나와있어. 질병코드 + 질병 설명. 끝. 근데 생각치도 못한..... 내용들이 써져있으면 가끔 ??? 스러울때도 있음. 날 괴롭힌 애들은 더글로리 보고 뭔생각이 들까? 반 전체가 괴롭혔는데 자기가 가해자라는 생각도 못하겠지 어렸으니까. 라고. 내가 이렇게 잘살고 있는데 너희도 잘살아야지. 그래야 오래오래 고통받지 지옥에서 만나자.
동화책에서만 해피엔딩이 나오는건 억울하잖아? 권선징악이 교과서에서만 있는건 너무하잖아? 같이 뒤져야지 내가 사는 이유중 하나가 되줘서 너무 기뻐 진짜 이번에야말로, 라는 생각이 들때마다 좋은생각하는게 힘들다는걸 깨달았으면 좋겠고 그걸 나는 10년전에 겪었다는것도 알아줬으면 좋겠네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인데 내가 싫어하는 사람 : 아무것도 안하면서 나서지도 않고 따르지도 않고 욕하는 사람 제일 싫어 나서던가 따르던가 가만있던가
대학교에서 있잖아. 동아리 활동 면접보는데 그룹활동을 해야 했었거든. 거기서 가해자 애가 왔는데 와 진짜 눈깔을 그렇게 뜨더라. 진짜 같잖다는 눈깔이었는데 내가 뭐 할때마다 그건 지금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이지랄하고 나는 항상 뭘 했어. 병이 있으면 상담을 받고 병원을 다녔고, 가만히 있질 않았어 그걸보고 욕하는 새끼들은 꼭 시발 아무것도 안하는 새끼더라고 그래서 짜증나고 화나는거야
잠자긴 그른것 같으니 잠깐 쉬고옴
안녕얘들아 어제는 갑자기 내가 운영정책에 위반됐다고 계정이 잠겨서 못들어왔어 난 벤당한줄알았음 ㄹㅇ
나같은경우는 비회원까지 잠겨버리는바람에 뭐지? 운영자님한테 ip 벤먹었나? 별의별 생각 다들었음 메일도 보냈었는데 답장이 없으셔서...... 레스쓰니까 돌아오네 난 진짜 뭐 일기 잘못써서 블라인드가고 그런줄알았어
벤 당했던건 28일 오전 6시 40분부터 풀린건 정확히는 모르지만 3월1일 오전중 아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오트라떼시킬걸 계단옆 아무자리나 앉았는데 애기들 데려가는 엄마들 다 똑같이 애들한테 계단에서 장난치지 말라고함ㄲㅋㅋㄱㅋㅋㄱㄱ
혹시나 모르니까 음.. 내가 여행 등의 이유가 아닌 그냥 최소 3일 혹은 7일 안들어오면 벤당했건 그게 아니면 일기 그만쓰기로 한거니까 다들 자기 인생을 0.5프로 더 알차게 살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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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레주가 모든일상을 여기에 적진 않습니다. 한 60%정도? - 특정성이 드러날수 있는건 두루뭉실하게 적거나, 이니셜로 적습니다. - 모든사람과 의견이 일치할수 없으며 때론 불쾌할 수 있습니다. 이상 끝!
※ 500레스까지의 내용에 대해 앵커를 건 난입에는 대답하지 않습니다 해당레스를 읽었더라도 모른척 해주기
500레스 달성 축하해요!
>>503 고오마워요오~~ 즐거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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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건아니고 오늘 삼일절인데 일본이야기하는건 좀 그래서 걍 날렸음 다른데서 삼일절인데 어쩌구 불타고 있는걸로 보고 오.... 하면서 삭제하러옴 근데 구독한 유투버 누가 타꼬야키먹방하네 ? 아무튼 머.... 아무리 일본 문화에 미친인간이라도 하루정도는 조심해서 나쁘지 않지 암
https://youtube.com/shorts/jUddXs7wbcE?feature=share 이 아저씨 웰케 잘춰???? 전생에 아이돌이지????? 그렇다고 해 빨리
2200히트 감사해요~
2200히트 기념 글쎄 내일 좀 걸어야 할 일이 있어서 걸어서 다른스벅 다녀오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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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xL-vZ5Vx25w?feature=share 영상은 진짜 웃긴데 댓글 너무 닛폰테키데 우w케w루 ㅠㅠ "OOO쨩의 매력이 해외에도 알려져서 기뻐!" "해외 사람들에게도 먹히다니...." 이런 댓글 너무 국뽕같아 정작 채널 주인은 걍 스루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불만이었던 사항 운영자분이 공지 다시 해주셔서 해당 레스 전부 삭제했어! 운영자분 고마워요!
덕질 하고 싶은데 덕질할 거리가 없고 일기는 적고 싶은데 적을 거리가 없네 허 참 저에게도 만년필로 끄적이는걸 좋아하며 다꾸하는걸 좋아할 때가 다 있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F7hAsMLhoCQ?feature=shar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닫는것은 여닫이입니까 미닫이입니까래 ㅆ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뇌를 이기는 방법 : 뇌절로 싸운다
조증이라는게 말이야 뜬금없이 정신과 얘기라 미안하긴 한데 좀처럼 내가 얍 하고 제어할 수 있는건 아니라서 갑자기 도져버리면 내가 어떻게 하기가 힘듦 최근에 종종 나오곤 해서 지금 의사랑 상태 지켜보는중인데 의사쌤한테서 이제 이정도 됐으면 본인이 조인지 울인지도 알고 있어야해! 라고 잔소리 들었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난 신기하게 밤중에만 도지더라 한 저녁 8시 이럴때? 해떠있을때 도지는건 진짜 어쩌다 한번이고 거의 밤이나 새벽에 도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밤새버림 어제도 그래서 내일 진짜 병원가야되나 싶었는데 이악물고 버팀
차라리 음 조증이군 하고 알때가 다행이지 나중에 지나고 나서 사실은 그때가 조증이었습니다 짜잔 이러면 진짜 기분 드러움 예전에는 그래도 조증이 남아있는게 도움이 되지 않나?? 했는데 좀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오고 나서는 그게 아니게 되서 내 입장에서도 그냥 조증이 줄어드는게 나음 아아 다꾸하고싶다...
병병원원 오늘 취업센터 못가서 병원옴 으으으으으 오늘한것 : 푸라닭 블랙알리오 순살 먹기 할것 : 다이소 가서 지갑사기 빽다방 라떼먹기
오늘 의사쌤 조금 짜증내심 음... 근데 내가 거의 3년 다되가는데 짜증내시는거 2-3번밖에 못본거 보면 진짜 저 의사선생님도 존나 베테랑이다 의사쌤이 짜증내면 빡친다기 보다는 주로 내가 뭔가 실수했을 가능성이 더 커서 그러려니 함 그리고 의사쌤도 본인이 뭔가 좀 아니게 했던거 같음 다음에 왔을때 부드럽게 하시더라
탄산수님 요즘 필기 생활은 어떠하신지요
>>523 ㅠㅠ 조금 게을리 하고 있긴 하지만... 최근에 많이 안올리는건 일단 게을러서 + 내가 사생활 관련 글밖에 안적기 때문임 다꾸스러운 다꾸는 거의 못하고 있는데 또...... 이번 일본 여행에서 문구 문익점이 되서 올 생각이기 때문에 아예 필기를 손놓은건 아니고...... 뭐........ 그런 상태 내생각에는 다이어리를 쓴다는 생각보다는 연재한다는 생각으로 기록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음 당장에만 해도 스레딕에는 잘만 글쓰면서 일기는 미루는게 참 그래도오 기회가 되면 다시 올릴 생각은 있읍니다 고마워요 난입씨!
일단 오늘 또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간다고 문덕의 성지 다이소를 갔다옴 뭔가 사기에는 그 다이소가 사람이 넘나 많아서 그냥 집에 왔는데 ㅇ아 아예 필기를 안하고 지내는건 아닌게 이제 굿노트에 완전 정착함! 공부를 계속 하고 있어서 굿노트를 갖고 노는 수준이 되어버림 근데 신기하게 다꾸 할려고 하면 영 손이 안가더라 편한건 굿노트거든? 필기 완전 좋지 근데 이상하게 ~ 손이 안가요~ (굿노트 다이어리만 3개 산 사람)
2300 HIT 감사합니다 조만간..... 아주 조만간 굿노트로 뭐쓰는지 투척하러 옴 아마 쓴거 없으면 그냥 공부한거 던질듯 https://youtube.com/shorts/ObBMgmA_oXc?feature=share WHERE IS THE EAGLE 뜨고나서 뒤에 갑자기 독수리 잠옷입은 일오팔 나와서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웃김 다이어리에 죽어도 슬프거나 속상한건 안적으려고 다이어리를 안적음 (?) 좋은 일이 없으면 다이어리를 안적으면 된다는 기적의 논리 걍 나쁜건 기억속에서 영원히 없어졌음 좋겠음 굳이??? 뇌 용량 안좋은데 왜 남겨야함 난 생각보다 노력비관주의가 됐는데 내가 노력한게 모든것의 결과이다 는 좀 모르겠음 그게 통할때가 있고 안통할때가 있는데 >> 모든사람에게 적용되는것처럼 말하는 그게 싫은듯 아니..... 내가 작품 올릴때도 존나 열심히 한게 조회수 5 뜨고 AI로 돌린게 1시간만에 좋아요 2개 받을 때가 있거든 오히려 아무생각없이 올릴수록 좋아요랑 조회수가 폭탄으로 쏟아짐 각잡고 올리면 그냥저냥하고......
https://youtu.be/PwW1F3AzRZQ 야야 미키토 이새끼 뭐임???? 왜 DItto 부름?????????? 아니 가수 한명 더 있긴 한데 보카로p가 뉴진스노래 커버하는걸 또 보네 얘들아 한번 들어봐 얘 작곡도 잘해
지금 상황 미키토p : 노래가 좋군요. (투고) 일본인 오타쿠 : 내가 좋아하는 노래 커버해줘서 너무 좋다~ 이게 바로 문화교류~ 한국인 오타쿠 : 야 ditto가 뭐냐? 뉴진스가 누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AvnqaVBgBYw?feature=share 나 아무래도 국제결혼을 한건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랭하맨 짱웃겨
사투리 하니까 써보는것 : 스레주는 사투리를 쓰지 않는다 주위사람들은 반은 맞다고 하고 반은 아니라고 함 후후 헷갈리지 사투리 쓰긴 쓰는데 약간 근본없는 사투리 씀 상대방 : 아 OO지역 사람이네~ 나 : OO는 아닌데요 상대방 : ???? 어디지 AA인가? 나 : 거기도 아닌데요 대체로 이런식

오늘자 인물집 사실 더 잘한건없나 찾아봤는데 다 그지같아서 오늘한거로 다꾸는 템빨이고 많아야 제법 그럴싸한데 난 돈이없어서 3만원도 겨우질렀다 이번에 제대로 보부상하던가해야지 로프트 딱대

약간 이런 콜라주 느낌적인 느낌 나는게 좋은다꾸라 생각함 (개인적으로 지금 올린건 그렇게까지 잘한느낌안듬) 그치만 덕지덕지는 안돼 뭔줄알지?
머 저건 다꾸는 아니고 따지자면 그냥 인물집이다만!!!!! 다이어리는 지금 쓰고있는건 너무 내 사생활 1000%라 스레딕에 일절 공개안함 스레딕에 예전에 개발새발 ppt 올린적있는데 그런식으로 개판으로 따로 다꾸 올리지않을까???? 주기는 걍 내가 꼴리는대로 (참고로 내 스레 내용만 요약해서 쓴 다꾸도 있었는데 몇번하고 관뒀음) 누가시켜서 올리는거 Xxx 걍 자기만족 근데 사생활을 배재하고 말을해야해서 한계가 어마어마함 너뭐돼? 될수도 있고 그래서 조심할게 넘모많아 당장 스레딕 룰 외에도 굳이 남이 뭐라해도 내가 타격안입을 내용만 선별해서 올릴거라 더욱더(민트초코 좋아하는지 뭐 이런종류) 일단 일기쓰고나서 컴퓨터로 접속ㅇ
와 나 미친놈인가? 다른 홈페이지에서 25세 미만은 연간 회원비 할인 이런거 있었는데 정말로 아무렇지 않게 링크타고 넘어가서 신청할번함 미친놈이세요????? 당신은 이미 늙었습니다 제 나이는 250살입니다 가장 젊어질 수 없다면 가장 늙겠다는 미친심보
근데 요즘 다꾸판 보다보면 (다른 사이트에서 다꾸 한거 보는데 거기도 거의 20~30대임) 본인이 잡지처럼 꾸미는데 맛들린 느낌이던데 난 개인적으로 본인만의 잡지 만드는게 다꾸가 되어버렸나 싶음 그러니까 두가지로 나뉨 1. 진짜로 다이어리 꾸미기 : 자기 일상을 적고~ => 떡메나 스티커로 붙이고~ => 짜잔 완성 2. 꾸미기 : 글이 전혀 없어도 되며 오로지 꾸미기에 집중 etc : 그냥 순수하게 글로 꽉 채우는 류 난 3개 다 해봤는데 그냥 머리 비우고 싶을때는 2 가 최고고 시간 얼마 안들이면서 힐링하고 싶다 는 1임 2는 너무 준비할게 많어 도구도 많이 필요하고 (떡매 + 스티커 + 다이어리 + 가위 + 풀테이프 ....)
여기서도 또! 디지털과 아날로그로 나뉘면 거의 4분류라고 보면 됨 디지털은 진짜 아무렇게나 다 가능해서 본인이 맘만 먹으면 플래너든 다꾸(꾸미기)던 쌉가능 아날로그는? 펜으로 쓰는 맛이 있고 디지털은 다양한 펜을 하나의 펜슬로 쌉가능하다는 점과 + 딱딱딱딱 맞춰서 그려야 하는 사람한테는 후련함을 선사함 글니까 둘다 하게 됨 결국 난 플래너는 디지털로 할 줄 알았는데 (+ 심지어 이모지 사진도 잘 넣고 그랬음) 아이패드를 항시 들고다니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까 좀 짱났음 아날로그는 그냥 슥 다이어리 꺼내서 쓰면 끝이잖어 집에 두고 다니는 편이라서 집에서만 쓰기도 하고 그래서 찐일기는(다이어리라고 하기 그런게 거의 일기에 가까움) 호보니치에 계속 쓰고 간간히 꾸미기 좀 하고 그러고 있음 근데 아까 저건 뭐냐 하면 그냥 디지털로도 꾸미고 싶은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이고 당연히 저작권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저작권 프리인 이미지나 픽토그램만 씀 원래 그렇게 썼음 애니같은거는 좀 모르겠는데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기로
애니는 애니짤방 얘기임 근데 안쓸듯 그냥 인터넷 밈만 갖고 복붙해도 되는데 뭘 근데 또 할려고 하니까 귀찮네 파워 J인 인간이라 계획만 세우고 안할때도 있음 최근 일본어가 시발이므로 일본어로 적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 일본어 잘해서 적는게 아니고 진짜 일본어 실력이 나락이 되고 있어서 급함)
근데 난 AI가 존나 발전하면 인터넷에서 쓴 글만 모아서 이사람이 정병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시스템도 나오지 않을까 싶음 왜냐면 아니 그런거 따져서 삐빅 당신은 치료가 요구됩니다 하면 서로 이득아님? 악플러 관리도 편하고 진짜 AI가 스레딕에서 내 스레 하나 싹 읽어가지고 이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하고 추측하면 개소름돋겠다 그쯤되면 탈퇴하는 사람 개늘어날듯 ㄹㅇ 아니 그냥 그런 AI가 나왔음 좋겠음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그걸 악용하는게 문제지 좋게 쓰면 선한 영향력이잖어 지금 캐릭터AI인가 거기에 죽은 위인들 롤플레잉 하는게 그거기반으로 하는거 아님? 나중에 죽고나서 AI로 떠돌수도 있음 사이버망령 ㄷㄷ
정치적으로 쓸 수도 있지 않냐 라고 하겠지만 그러니까 쓰는 사람에 따라 달려있으니 잘 써야겠지 음,....... 프로포폴도 의료용으로 쓰면 괜찮지만 아닌데 쓰는 애들도 있잖아
오늘자 취직유머 나 : 오늘은~ 공고가~ 뭐가~ 올라왔는지~ 볼까요오오~~~ 사람인 : (쓰레기공고 ㅎㅇ) / (경력 ㅎㅇ) 나 : 오~ㅎ 쓰레기같지만 그래도 급하니 열어는 보겠습니다~ 엄마 : 니가 물불 가릴 형편이니? 나 : 일단 구인 내용은 합격입니다 잡플래닛을 열어볼까요~ 나 : 1.5점입니다~ (카톡) 나 : (링크) 이거 어떰 근데 잡플 1.5임 남친 : 그정도면 줘도 안가는게 맞지 나 : 그렇지!!!!!!!!하하하하 갈곳이 없네
요미우리 “한국 정부가 징용 해결책 마련하면 일본 총리가 ‘과거 반성 담화 계승’ 입장 표명” 지이이랄 말고~~~~~~~~~~ 사과부터~~~~~~~~~~ 하세요~~~~~~~~~~~~~~~~~~~~~~~~~~~ 이게 일진이 죽었다 깨어나도 사과하기 싫어서 그래도 내가 이긴거다!! 이지랄하는거랑 뭐가 다름?
Q 아니 시발 어제 뭔일있으셨나요? 왜 저런 레스 하나만 쓰고 꺼졌죠? A 아무일 없었고 그냥 저거 쓰고나니까 현타와서 노트북 덮음 좋은 밤~ 오늘은 존나 불편 아니 이런건 적으면 안되지 말이 씨가되는데 조금 불편한 점심식사를 하고옴! 그건 바로! 시어머니 될 사람과 시... 뭐라고 하지?? 아무튼 아 아주버님 될사람과!!!!! 뷔페에 가씀!!!!!!!!!!!!!!!!!!!!!!!!1 내남친은 쌍둥이인데 자기는 동생이고 아주버님은 형이다 둘 이야기만 적어도 적을거 만선임 ㄹㅇ 스레딕이라 실타래 풀듯이 생각날때마다 잠깐잠깐 넘어가면서 한번 적겠어요
내가 8년이나 남친과 사귀어버리는 바람에 그쪽 가정사도 8년 간 공유함......... 뭔가..... 형은 미묘한 부분에서 I였고 (E가 되기위해 힘들지만 노력하는 I 그러나 I 력이 400%인... 뭐 그런거 보는거 같았음) 남친은 존나 E지만 자기가 E라고 하면 왜???? 왜 내가 E인데???? 남들 다 이렇게 살지 않나???? 이지랄함 오늘 식사 남친 : 빨리 친해져봐봐 나 : (파워I) 남친가족 : 파워I 아무것도 말 안하고 진짜 밥만 쳐먹고나오는 기적을 보여줌 ㅆㅃ
그거 알아???? 한쪽이 불편해함 > 아 저사람이 불편해하네... 어떡하지 > 서로 그렇게 생각해서 아무것도 못함 진짜 이러고 있었음 식사에서 상대방이 말을 용기있게 꺼내도 그냥 메아리치듯 대답 돌아오는거 뺴곤 더이상의 질문이 없었다 WOW 오늘 진짜 식은땀날뻔했던게 남친 부모님이랑 다같이 오는데 내가 잠깐 졸아서 못갈번함 개 허겁지겁 기본화장하고 도착해서 ^^;;!! 안녕하새오!!!!!! 함 그 아주버님이 굉장히 불편해했는데 남친이 눈새새끼마냥 차 내리자 마자 자기가 입고있던 코트 뒷자석에 던져놓고 다른옷입는 바람에 형이랑 세트로 내가 입은것처럼 되버렸기 때문 형이 아 시발 넌 진짜 눈새새끼냐? 를 돌려서 좋게 말했는데 남친이 ??? 왜 이래서 나만 이상해짐
형 : 이과 갔는데 문과같음 남친 : 문과 갔는데 이과같음 둘다 감성적인데 뭔가 남친이 더 팩트로 조져버려서 남친형이 두들겨맞음 그리고 난 남친이 개그코드가 독특한줄 알았는데 그냥 그집안 특색이었음 한사람이 개소리하면 한사람이 패는구조인데 나는 개소리하는 담당이었기 때문에 남친이 대신 패는중 그.... 진짜 텍스트로는 표현할 수 없는 찐텐이 있다 이걸 다 못적는다니 안타까움 (N년전) 형 : 야야 내가 얘랑 다른게 뭐야 나 : ??? 남친 : 제발 그런건 좀 안물어보면 안돼???? 이런느낌????? 아 약한데 아무튼 그럼
그러니까 뭔가 비교를 하긴 좀 그런데 형은 딜라이트 커피같고 남친은 개 찐한 오리지널 아메리카노 같은 사람임 진짜 바람불면 형은 날아다닐 재질의 성격 남친은 왜 휘어지면 휘어졌지 부러지지 않는다 => 대외적 성격 / 부러져도 줘팬다 => 찐성격 나 : 그건 잘못했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남친 : 뭐래 똑바로 말해 나 : 그러니까 그게 올바르지 않을수도 있지만 맞는말일수도 있다구요 남친 : 아니 제대로 말하라니까 대체로 이런식
생각은 많고~ 밤은 길다~ 아까 나 한 6시간은 자서 또 잠이 안오네 내일 할일 추가 환전 직업센터가기
지금 레전드간 정신병 스레 이야기에 덧붙이자면 이게 어쩔수가 없는게 정신병 갖고있는 인간들의 뇌구조? 사고구조? 가 좀 다름 그러니까 저렇게 부정적인 말을 반복하는것도 증상중 하나인데 자기가 잘모른다고 함 저게 진짜 좀 힘들때가 - 음.... 그걸 본인이 언젠가는 알게되는데 알게될떄가 좀 그런듯 비흡연자인데도 존나 담배땡기게 되는 그런느낌임 (실제로 사진 않았지만) 그리고 가끔 너도 정신과 다니니까 알거아냐 어쩌구 의 이야기를 듣는데 아니요 제친구 두명이 정신과 다니는데 나도 가끔 걔들 보면 저새끼 왜저러지? 싶을 떄가 있음 같은 진단을 받아도 이해 못갈 떄도 있고..... 쒸발 진짜 저새낀 뭔생각으로 살지????? 가 한두번이 아님 그래서 일부러 나도 내스레만 거의 왔다갔다하거나 그래도 좀 궁금한 스레만 봐
이게 좀 딜레마이긴 한데 약먹고 비교적 정상적이 됨 => ??? 너 정상인데 왜 약먹어 이제 끊어~! => (저새끼 저렇게 정상처럼 보이지만 조울증이라고? 가 드러날때) => 꾀병이지? : 원래 인성이 저렇다는 류 저 3타입중 하나는 무조건 있음 씨발새끼들아 의사가 약 끊을단계 아니라고 했다고 아오 슈퍼 뻐큐 오늘도 쉐도우복싱
아니 근데 진짜 "저렇게 정상적인데 병이 있다고?????" 는 대응하기가 어려움 괜찮아도 지랄 안괜찮아도 지랄 그치만 더 괜찮은 사람이 아니어서 고멘 나름 노력한게 지금이라면 안믿어지시겠지만
스레주가 요즘 뭐만하면 끝에 고멘 이라고 하는 이유 https://youtu.be/lZGo8jcEW2M?t=62 후츠-니요왘쿠테고멘~ 평범하게 약해서 미안~ 그 뒷부분에 엥엥 민나 오콘나이데~! 부분도 귀여움 민나 오챠노메!!!!!!!!!!!!
아 맞다 그거있음 ㄹㅇ로 난 정신병이 무슨 절대부적도 아니고 뭐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무시는 할수없는 지병? 이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그걸 뭐 마패로 생각하냐는 얘기는 들을때마다 어이가 없음 에??? 음.... 그렇게 생각하시다니 유감 => 딱 이정도 뭐 병원에 오는사람들이 다들 평범하긴 하지만 뭔가 사정있어서 오는게 아닐까요 아무런 일 없고 그냥 평탄하고 행복한 인생만 살았으면 안왔겠지 물론 힘든일이 있어도 버텨내는게 일반적인 사람들이지만 그걸 버텨내다 못해 튕겨나간 사람들이 병원에 온다고 생각함 그래서 그런사람들이 뭐 마패로 생각한다...... 는 모르겠어 병원도 안오고 지랄하는걸 더많이봐서 그쪽이 아닐까 생각
2400히트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바쁜 하루를 보낸 스레주 오늘 두곳 들러야 해서 앞으로도 바쁨 이번 목표 : 열심히 살기 (광범위한 목표)

사진은 오늘점심 할리스 : 이거두개 보기엔 이쁜데 가성비구림 얘들아 걸러
남친 가족이 나보고 엄청 밝아졌다고 그랬다 ㅇ..... 아니 이전의 나는 어땠던것이지?
많은사람들이 나랑 같은이유로 저거 사먹는구나 ㅇ...생각보단 구려.., 다른거 사먹어요... 2시에 약속있는데 넘 잠온다 으으윽
시발 꼭 밤새야 할때는 밤이 길고 밤 안새도 될때는 개짧음 ㄹㅇ 일본문화를 파면 좋은점 : 사시사철 두들겨 맞을 수 있다 일본이랑 사이 좋을때도 너 뭐 돼? 고 일본이랑 사이 안좋을때도 이시국에? 됨 https://youtu.be/STF54Zw50Fs 에? 몰? 루 미야시타 유우 열이상 곡추천 해드림
난 일어 전공에 => 주위 사람들이 다 일본어로 먹고 살고 =>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나 일본문화 판다고 손절한 사람들은 뭐 갈길 가세요 하고 말았음 음.... 아니....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유독 일뽕중에 병신이 많은것도 사실이긴해~ 걔들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다 욕쳐먹는다는게 문젠데 근데 일본이 자초해서 만들어내는 병신들도 많은데 거기다 우리나라 병신이 합체되는거라 어쩔수가 없음 암요 그렇죠 국적을 불문하고 일본쪽 관련된 병신이 많긴 해~ 아니 ㄹㅇ 미국문화에 미쳐서 병신짓 하는애들도 일본에 심취한 일뽕들만큼 참신하게 병신짓 하진 않어....
그 뭐야 삼일절 빌런이 뭐 일본이 우리나라에 근대화를 시켜줘서 어쩌구 했다며 그럼 일본으로 꺼져 시발 사람이 알고 있어도 그걸 말로 안뱉을수있는?? 능력도 있지 않나........ 아니.... 생각한걸 그대로 말하는 약을 먹은것도 아니고........ 거를 순 있잖아..... 일본어 배우다 보면 충분히 일본의 좋은점도 많이 듣고 해서 일뽕이 되기 쉬운 조건이긴 함 근데 또 만만찮게 일본이 병신인 점도 많이 듣는단 말임??? 그래서 있던 일뽕도 다 사라지는데 그런데도 닛폰닛폰거리면 존나 병신새끼임 그리고 우리 교수님이 항상 말했다니깐 : 일본이랑 우리나라랑 사이가 가까웠던 적은 역사적으로도 얼마 없었다고
아니 근데 나같은 경우 (주위사람들이 다 일본쪽 종사하고 나도 그럴 예정인) 에 이런사람들한테까지 "일본문화를 파는건 나빠" 하는건 좀....... 그리고 이거 알려드림 일본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일본이 되게 깔끔하고~ 예의바르고~ 뭐 이런식으로만 아는데 개싸가지없는 새끼도 많은게 일본임 전에 지나가다가 대놓고 혐한 몇번 당한 이후로 일본갈때 개빡세게 해서 감ㅎ;;;; 남친이 구글 지도 잘 보고 다니고, 뭐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연락 때리라고 함 남친회사가 자주 묵는 비즈니스호텔에 묵어서 + 남친 회사 사람들도 같은 시기에 묵어서 (그렇지만 남친은 사정상 가지 않는) 엄마랑 동생이 아니 그렇게까지 신경쓸거면 뭐하러 일본을 가? 라고 하는데 아무리 코로나 이후로 일본관광이 풀어졌다고 해도 걔들의 정신머리는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아직까지 외국인이 코로나를 옮겼다 주장하는 새끼들임 근데 외국인이 좋게 보이겠냐고 + 중국인이 아직 입국제한으로 얼마 못오고 있는 상태에서 외국인은 한국인밖에 없어서 바로 타겟될 수 있음 그래서 그럼
당연히 건장한 남성한테는 안그럼 ^^!!!!!!! 지보다 약해보이거나 만만한애한테 시비임!!!!!!!!!!!!!! 전에 혐한당했을때 앞에 남친 잘만 지나가는데 나 지나가니까 시비걸었음 진짜 아니 그리고 난 진짜 개어이없는게 우리나라 사람들 같으면 한국어 할줄 아는 외국인한테 더 잘해주잖아 이 시발새끼들은 일본어 잘하는 한국/중국인이 존나 당연한것처럼 굴음 이게 근데 여기서 끝나면 아 인종차별이구나 인데 서양사람한테도 저러는 사람보고 존나 어이가없더라 서양사람들은 일본어 못한다고 차별하고 한국인 중국인은 그냥 차별하고 아주 시발놈들임 그래놓고 지들은 한국와서 내가 외국인인데 잉잉이잉잉잉잉ㅇ 시발 진짜 제정신인가? 싶은게 한두번이 아님
오-사카 잘놀고올게 행선지는 갔다와서 기록함
사진이 지금 안올라감 와이파이가 잘 안되서 그런가 벌써 7500보 걸음 ㄹㅇ
일본인과의 밀당에서 짐.... 호텔 직원 : 저희가 근데 2시반이면 체크인 거의 마쳐서요~~~ 그전에 그냥 돌아다니지 마시구 저기 앉아계셔두대요 나 : ? 그러니까 2시반 전까지 오면 된다는거죠? 직원 : 아유 더빨리오셔두 돼요~~~ 현실 : 1시40분 도착해서 지금까지 대기 ?? 어디서 잘못된거임
나 ; 저기요 짐 찾아가려고 왔는데 나 : 언제 들어갈수 있어요? (今、入れますか?가 아니라 あの、、、すみませんが、 いつ入れるんですか?) 직원 : ? 3시부턴데 기다리세요 잠시후 직원 : 저... 방은 준비됐는데 들어가실래요? 나 : (시발새끼 뭐야 대체?)
외국인 혐오고 뭐 그런건아니고 (이 호텔 절반은 한국인 옴) 그냥 얘는 FM대로 하고 아까 짐맡긴 아저씨는 좀 충청도사람 화법 썼다해야하나???? 그걸 난 돌려말하기로 이해하고 뭐 그런것.... 아저씨가 말하고 싶었던것 : 놀다와~! 내가 이해한것 : 2시까지 와! 서로 불편해짐

하브스 얘들아 하브스 서비스 좋은곳 찾아서 꼭 아침 안먹고 일찍가라 내가간곳 외국인한테도 친절하고 서비스 좋았음 갈려면 3군데중 골라야했는데 그중 제일 호평인곳감
2500히트 감사합니다 푸드파이터 탄산수를 찍고있음 오늘 걸음수 13323걸음

구리코상 ㅎㅇ 오늘은 신사이바시 파르코 >> 난바쪽 쫙 구경 >> 다이소 >> 숙소근처 맛집 감 개인적으로 동생은 맛집에 5000점 파르코에 100점인듯 파르코 키디랜드에서 동생이 이치방쿠지했는데 그릇뽑힘ㅋㅋㅋㅋ 난바에 중국인에 서양사람에 한국사람 죄다모인데다가 싸가지를 실종한 난바답게 사람들도 거칠고 환상의 콜라보이다 그치만 오늘 간 가게들 거의 대부분의 점원들이 엄청 친절했다 거의 이런느낌임 중국인 지나가면 진짜 중국어 하나 해도 개싫어하면서 피하는데 한국인 지나가면 되게 뭐라 말은걸고싶은데 못거는 츤데레마냥 바라봄 일본어 하면 앗 일본어 할줄아는구나..!!!! 하고 되게 신기하게봄
아 아까 먹은 세븐일레븐 커피가 너무...... 카페인이 쎄서 심장 두근거림이 심하다ㅜㅠ 일단 나도 일본어가 아주 익숙한건 아니다보니까 일본어로 말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잠이 안와 흑흑 억지로 잤는데 2시간만에 일어남
일어난김에 적는... 세븐일레븐 알바 아니 내가 분명히 부쿠로 이리마스 라고 말했는데 안들렸는지 한번 더물음ㅋㅋㄱㅋㅋㄱㅋㄱㅋㄱㄱ 이전에 일하던 할배는 잘리고 새 할배가 오셨는데 손님이 많이오면 엄청 놀래신다ㅋㅋㅋㅋㄱㅋㄱㅋㅋ 내 계산 봐주다 다른사람꺼 봐주는데 비닐봉투 안준거보고 ㅇ아아 비닐봉투 3엔인데 가질래? 하는거 걍 거절함... 오사카새끼들 이거저거주세요 하는거 싫어해서 메뉴 읽는데 에;;; 쿠시카와??? 이러고 있으니까 점원이 그냥 나와서 직접확인함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ㄱ
그리고 편의점에 오뎅파는거보고 동생이 나 저거사조.... 하고 눈치보다가 우리 갈때까진 팔겠지? 하고 마지막날 사자고함 세븐일레븐에서 뭐살지 굉장히 망설이다가 ㅇ어어... 나 삼김사고싶은데 와사비 든거 먹을래 라고해서 오 연어 와사비 마요 이건 맛있겠다 하고 사줌 동생이 내일 아침은 이거라고ㅜㅜ 존맛탱이라고 맛있는거밖에 없어서 복터졌다고함
그리고 도톤보리는 확실히 조금만 벗어나면 바로 호빠 나오더라 호빠한테 잡히진 않았는데 우리는 애매해서 패스하고 뒤에 걸어가는 다른 한국인한테 오라고 영업함ㅋㅋㄱㅋㄱㄱㄱ 근데 호빠 죄다 다나카머리함 옷은 아닌데 머리만 글고 음... 약간 그런거있음 딱봐도 난 존나 갸루다!!!!!!! 티나는 애들이 있고 그냥 엄청 개성있게 잘입는 애들이 있고 동생 말로는 핑크머리가 유행이냐면서 엄청 하고다닌다고함 아 생각보다 지뢰녀 애들 못봄 지뢰녀가 1이면 갸루4 일정도로 갸루가 더 많았음 그 약간 지나가면서 일본애들은 내동생보고 우왕 옷 잘입는다 하는 느낌으로 있고 우리는 일본애들보고 우왕 옷 개성있게 잘어울려 멋쟁이... 하고 있었음 나는 진짜 평범하게 입고가서 사람들이 보자마자 외국인인거 알더라
그리고 치이카와 굿즈샵은.. 한국인이 더 많았음..... 아니;;; 그 토토로의숲 같은곳은 전부 외국인만 있음 일본애들도 구경오다가 ...??? 하고 나감 뭐 캐릭터굿즈는 알다시피 가격은 안착했기때문에 대부분 오 이쁘다 하고 집었다 가격보고 내려놨음.... 고질라랑 울트라멘 코너가 큰게 신기했는데 이게 진짜 연결을 잘해서 귀여운거 옆에 귀여운거 그옆에 신기한거 몆개 있어서 사진찍기 좋게해놨더라 난바......???는 그냥 존나 차가웠던 기억밖에 없다 난바사람이 상냥하다 느낀적 없음 이새끼들 외국인 지나가면 존나쳐다보고 눈으로 욕하고있어 시발 근데 난 내 아는사람도 로손에서 일했기때문에 편돌이들이 주로 외국인노동자가 많음 그래서 싸가지없으면 일본인이라기보다 외국인일 확률도 높다 아니 시발새끼 지들도 외국인이면 좀 잘해주지 오늘 만난 세븐 청년도 애가 좀 친구가 없어보여서 그렇지 저정도면 난바에서 평균이상의 상냥함임
아니 뭐.... 엄청난걸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음식 제때나오고 맛있으면 최고의 식당임.... 좀 전반적으로 음식점은 그래도 대우가 괜찮은데 (한국인이 와서 벌어다주는 수입이 자국민보다 쎄기때문 한국인이 제주도에서 비싸다고 만원도 절절맬때 중국인이 5만원 쾌척하면 상인들 눈돌아가지 ㄹㅇ) 상점은 응 니네없어도 전혀문제없어 꺼져~~~~~~
난 솔직히 관광 느낌은 아니었음 동생 데리고다니면서 오만데 다 다니고 돈키 가기 100미터전에 동생이 돈키 나중에가고싶대서 쭈욱 돌아가고 중간에 사진찍고싶은거 다찍고 사고싶은거 다사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놀고싶은거 다놀아야해서... 걍 가이드됨 아 오늘 프로세카 콜라보한 프리파라 찍음 잘못해서 400엔 두번찍었는데 걍 우리나라...? 스티커사진이 나은느낌? 아니 보정도 보정인데 어설프게 한국꺼 따라해서 이상함 인생네컷으로 잘려서 나오길래 ???? 함 프레임 구성이 뭐 어떤지 모르겠음 ㄹㅇ 걍 아무거나 꾸밈ㅋㅋ
다이소가 셀프계산대 생겨서 편했는데 반은 외국인이고 그중에 잘못계산해서 부저울리는것도 외국인이었다ㅋㅋ (나도 잘못 눌러서 점원호출됐는데 ㅇ어...제가 잘못계산한거임 ㄱㅊ 이러니까 이새끼 뭐지? 하면서 점원 나감) 또또 문구에 미친새끼 그냥 못지나간다고 이뻐보이는 디테 스티커 지름 덕분에 다이소에서 1100원씀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 아 나 어쩌지 로프트에서 시발 5천엔은 그냥 지를듯 다이소에서 신라면과 한국과자 팔았는데 동생이랑 ??? 우리 일본 맞지? 이랬음 레고부스에서 BTS노래 나오고 뉴진스 노래 나오니까 뒤에있던 여자애가 자기 최애곡이라고 따라부름ㅋㅋㅋㄱㅋㄱ
나는 좀ㅋㅋ 지나다니면서 돈을 땅바닥에 뿌리는편이고 동생은 한번에 돈 뿌리는 식이어서 소비패턴이 다름 내일은 지하철 두번 갈아타야해서 넘 긴장된다 ㅜㅠㅠ 탄산수 살려 인터넷에 접속할수있는건 그나마 한국속도랑 비슷하게 올라가는게 숙소라 숙소에서만 쓸듯 밖에서 쓰는거? 홧병나 뒤짐 이새끼들 무료로밍이라는데 이유가있다
나한테는 소중하고 반짝이는 추억이 누군가에겐 말라서 바스라진 추억이라면 그것만큼 속상한게 없어 나도 누군가에겐 그랬겠지 아니 NhK 끝났다고 기미가요 나오는데 전에 학원에서 누가 기미가요 틀어서 개화낸적 있거든 나한테는 그것마저 아까운 추억인데 그친구들한테는 아니라 근데 그런것들이 부서지고 없어져야 더 밝게 빛난다면 받아들여야겠지

오늘의 일기 한장요약 : (쓰레기아님 - 드럭스토어 턴거임) 손절하고싶은 친구가 있으면 깉이 여행을가라 여행가서 손절하는 방법 : 상대방 의사는 뻐큐고 내기분 꼴리는대로 하자고 한다 : 돈계산 거지같이 해놓고 상대방이 제대로 해달라하면 나중에한다 하기 : 상대방이 뭔 생각이 있어서 하자 한거에 왜? 라고 반문하기 내가 한것 : 동생이랑 소비습관이 달라 동생이 왜 자꾸 돈 막쓰냐했는데도 그냥 내가 시간 쪼개서 시간 날때 허겁지겁 문구류 지름 (동생이 나 기다리는동안 할게없어서 더욱 그랬음) : 내가 동생한테 정산해봤자 비슷할건데 대충 퉁치자 말했을때 동생이 손해보는거같다고 제대로 정산해달라 함 정산하니까 내가 1000엔 더냈음;;....... 참고로 돈낼때마다 내가 돈을 항상 먼저내는게 빡쳐서 자기보고 큰금액 먼저내라했다고 저런거
나 : 일정 조정하다보니 마지막날이 좀 빠졌다. 일본에서 하고싶은거 말해봐라 동생 : 메이드카페 가기로한거 어떻게됐냐 나 : 이러이러한 이유가 있어서 가성비가 구리다 동생 : 규동집이 가고싶다 나 : 구글에서 찾아보니 3군데 정도가 괜찮은데 거리상이나 우리가 걸어갈 루트로 보니 a가 낫겠다 사진은 이게 있다 동생 : 이쁜 카페도 가줘야하는데 나 : (급발진) 아니시발 너는 뭐 인스타만 관심있지 루트 날씨 이런거 하나도 고려 안하지 않냐 동생 : 무슨 말을 그렇게해 내가 인스타를 얼마나한다고 나 : 좋은카페 찾으면 또 웨이팅해야해 웨이팅하면 또 시간은 시간대로 날려 최대한 어쩔수 없을때 웨이팅하던지 해야지 그런거 지금 하나도 생각안하잖아 동생 : 내가 언제 웨이팅 하는곳 가자했어? 그리고 언제 우리가 웨이팅 하긴했냐고 나 : (개빡침) 니가 내일 가자고 한곳 웨이팅 1시간인데? 우리가 간곳이 운이 좋았거나 내가 웨이팅 적은곳 찾았거나 라는생각은 안해? 동생 : 아니 거긴 맛있으니까 기다리는거지... 이쁜카페는 안기다린다고 참고로 모든동선 내가 짜고 아닌거같다싶으면 당일아침에 다 갈아엎어서 다른계획대로함
저날 일이 있었던게 좀 이야기가 길어 나도 일본 전철을 잘 안탔기때문에? 오늘 역무원 3번호출했거든 반대편으로 타서 다시 돌아간것만 두번이고 그런데 동생이 아니 왜 지도를 안보고 다녀??? 지도에 행선지 나오잖아 라고 해서 응 그거 어디로 가는지만 뜨고 몇번가라고는 안떠^^; 라고 함 본인이 지도 찾아보겠다 해놓고 두번 길잃어서 암말안함...... 가는곳마다 사람들이 박터져서 실시간으로 짜증이 솟구치는데 인파속에서 카메라들고 쳐찍어서 좀 줄 방해하지좀 말고 제대로 걸으라고 한소리함 (뒤에 지나가던 할아버지 칠번해서 뭐라한건데 동생이 왜 시비거냐고함) 일단 이거때문에....... 인파는 최대한 피하고 싶고 난 웨이팅 안해도 되는곳으로 무조건 가고싶어서 저녁은 숙소근처로 고정했음 식당도 맛있었고
동생이야 자기는 신나고 하니까 내가 전날 거의 밤샘상태인거 알아도 알빠임? 아니 그럼 내가 지를때만해도 좀 가만있으라고 하고 빠른시간안에 허겁지겁 지르고 옴 글고 실시간으로 체력/정신력이 바닥을 쳤기때문에 억지로라도 단거 쳐먹고 물 마시고 (**약 부작용이 탈수라 물 계속 마셔야함) 알아서 조절함 이건 뭐 내가 조절하면되는거라 ㄱㅊ 동생도 좀 짜증은 냈는데 내가 아니 여행와서 나쁜기억만 만들거냐 맛있는거 먹고 풀자고 중간에 빵사주고 그랬는데 동생이 거절함 이것까지도 괜찮아 근데 내가 루트 짜면서 여긴 거리상 에반데? 이렇게 일정짜면 터지겠는데? 싶어서 바꾼것도 있는데 그런걸로 엥 왜그렇게함? 이러거나 예상치 못한문제 (사람이 너무 많음/열차를 잘못탐) 가 터지면 좀 좋은말이라도 해줘..........나 혼자서 "아 오늘 ㅇㅇ간거 좀 잘못짰네~ 다음엔 없애야겠다~~ " 말하는데 숙연해지는건 좀..... 그걸 이제 알았냐는 느낌 팍 들어서 기분상함
동생이랑 제일 크게 다른점이 배가 고프다 나 : 아무 편의점이나가서 좋아하는걸 먹는다 동생 : 좋아하는게 없으면 끝까지 안사고 다른 편의점을 계속 돌아서 그게 나올때까지 참는다 (*** 실제로 오늘 5군데의 로손을 돌았고 그결과 계속 편의점 보일때마다 갈거냐고 물어봤음) 스벅이 없으면 스벅 편의점 라떼를 먹어도 되고... 아님 그냥 할리스에서 라떼 먹으면되잖아.... 이건 친구랑 카페 갈때도 똑같지않냐고

오늘의 짤 : 예이이이 술이다 술 여기가 이자카야다!!!!!!!!!!
7% 9% 맥주 먹고 적당히 취한 스레주 등장~~~!!!!!!!!!!!!!! 내일 귀국!!!@!! 어제 동생이랑 싸운건 아침에 좋게좋게해결 둘다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냈다아아!!!!!

개맛있겠지~~~~ 웨이팅 30분? 1시간? 하고 유명한데서 먹었어~~!!! 동생이 그렇게 야키소바 앞에서 구워주는집을 우겼는데 덕분에 좋은가게를 발견해서 기뻐!!!

오늘먹은 야식 시아와세 버터 : 한번쯤은 기분내기로 좋음 시로쿠마 : 맛있음 무기챠 : 국룰 기린 빙결 : 개씨발새끼 존나구린맛임 캔 녹은맛남 산토리니 스트롱제로 : 개존맛임 가게에서 먹은 레몬사와랑 맛 비슷함 ㄹㅇ 내일 4캔사간다
일부러 소다맛 호로요이 한번더 마셔줌 진짜 모든걸 계획하는 J인생 모든걸 부수는 P와 같이갔는데 재밌었음 일단 여행지에서 음식이 맛있으면 절반이상은 성공함 왜냐면 내가 이틀내내 너무 많이걷는다고 힘들다고 징징대는거 들었는데 먹는거 잘먹으니까 밥먹고 그런이야기 싹 사라짐 ㄹㅇ 그대신 인파는 너무싫어..... 우메다는 내취향 아닌듯
오사카 팁 : 1 일단 난바사람들의 첫인상은 싸가지없다는 거였는데 지내면 지낼수록 이해가 갔음 존나많은... 진상을 조우해서 그런것뿐 글니까 츤데레가 존나 많았음. 2 모든 중국인이 진상은 아니지만 진상들은 대부분 중국인이었음 한국인이 진상인 확률이 중국인의 5분의 1이고 대부분 주위 지인이 잘못 알려주면 앗 스미마센 이럼 그래서 일본애들도 중국인 진짜 개싫어하는데 아닌척 해주는듯 3 알바중 싸가지없는 알바 거의 외국인임 일본인아님
일본인이 친근한지 보는 가장 좋은방법 - 영어 쓰거나 먼저 일본어 되냐 물어봄 (일본어 되면 호감도 조금 상승함) - 안친근해도 일본어 쓰면 에에....!!! 같은 느낌으로 태도가 살짝 변함 그냥 일본어 좀 하는데 싶으면 태도 좀 많이다름 그래도 일본어 하나도 못하는데 영어 써가면서 친근함 어필하는 한국인도 봐서 그런사람들한테도 잘해주더라 이게 혐한해서.... 라기 보다는 좀 앗.....!!! 외국인.....!!!! 어떡하지..... 이거에 거의 가까워서 걍 뚝딱거리는건데 그게 부자연스러워서 혐한처럼 비치는거인듯
왜냐면 우리가 3일내내 같은가게서 저녁먹었는데 남자애들은 우물쭈물하면서 서로 말거는거 미루고 말도 개딱딱하게함 ㅇㅇㅇ 입니다 드세요 이런식 여자애는 보자마자 내적친밀감 표현해줌ㅋㄱㅋㄱㄱㄱ 오ㅋㅋㄱ또 왔네 너희 QR 등록했으니깐 주문해조라 하고 바로 말함ㅋㅋㅋ

2600히트 감사링... 줄건없고 공항에서 사온 끠여운 끠띄 동전지갑 보여드림 가격은 산리오답게 안귀엽고 사악함

곤약젤리~~~~ 집에 2통이나있음 아 행복해
아 >>595 보고나서 곤약젤리 또먹으러감 ㄹㅇ 100개는 사올걸 까비 토요일은 하루종일 누워있었음
피곤해서 이틀째 누워있는중 후 늙은이는 운다
음.... 최근 뉴스 보고 한참 타이밍 안좋을때 일본 갔다 싶음 - WBC 개 쳐발림 - 대통령이 일본 방문함 일단 이 두개가 엄청났는데 아 일본 조만간 여행갈 애들 잘들어 지금 중국 개인여행은 풀어놔서 일본어 할줄 아는 개인은 여행 가능함 단체로 여행가는건 막혀서 아직 안됨 며칠전에 적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중국인이 모두 민폐는 아니지만 민폐인 사람은 거진 중국인이었다
일본 이새끼들도 시발새끼들임 몇달전에 일본갔을때는 중국인이 비자 안풀려서 한국인만 오는 상황이었는데 한국인 중에서도 당연히 지랄맞은 인간이 있겠지 그래서 그런가 한국인한테 시비거는 인간도 제법 있었음 (칸사이기준) 근데 이번에 중국인 풀리고나서 갑자기 한국인한테 존나 잘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한국인 애들은 대충 눈치보고 이거 이러는건가???? 하고 맞춰주기라도 하는데 중국인은 그런거 없고 자기가 대국임 (이라 주장하지만 속은 소국인) 존나 하지말아달라 해도 응 그런거 없고 내가 중국인인데 왜 해야하냐 이지랄 우리도 매장가서 한국어 쓰는 직원 있으면 엄청 고마워하는데 이시발새끼들은 중국어쓰면 당연한줄앎 다이코쿠라고 되게 유명한 드럭스토어 있는데 거기 직원 다 중국인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이 나한테 중국인인줄 알고 말걸었다가 내가 "에?" 이러니까 바로 일본어로 말걸어줌 아니시발 중국애들이 자꾸 나보고 중국인인줄 착각해
몰겠다........ 중국은 직구 빼놓곤 필요한 나란지 모르겠음 아니 내가 혐중이 심한것도 있는데 (중국 체류 경험 한달 이상에 3번이상 중국 간적 있는데도 혐중임) 일본쪽으로 좀 친한 사람들이 중국을 싫어하는것도 있음 그리고 생각보다 일본인들이 한국을 싫어하진 않는다고 느낀게 한국 마켓이 군데군데 다 있고 유명한 백화점에 이니스프리가 떡하니 있질 않나 중간에 다이너마이트 노래 나오고 방탄 굿즈도 파는 곳 있고 음..... 아 맞다 비빔밥 체인점 브랜드도 푸드코너에 입점하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소에 불닭볶음면이랑 신라면 팔고 돈키호테에 한국라면 코너가 따로 있는데 이러고도 걔들이 혐한이냐 하면 잘 모르겠음 그러니까 혐한한다고 대놓고 시위하는 새끼들은 진짜로 태극기부대같은 새끼들이고 10대 20대 애들은 그냥저냥 한국에 호의적인 느낌????? KPOP의 영향이 컸어 확실히 좀 한국은 세련되고 멋진.... 뭐 그런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가 좋아하긴 하더라 걍 전반적으로 중국인보다는..... 같은 느낌
문구 이야기 잠깐 이건 그냥 내 개인적인 사담인데 중국문구는 존나게 사재끼면서 일본문구 샀다하면 지랄하는거 이해안감 아니 나도 중국문구를 존나 사긴 하거든?? 그러니까 중국인은 싫어해도 중국제 물건을 다 불태우고 하진 않음 문구쪽은 메이드인차이나에 의존할수밖에 없는게 가격면에서는 진짜 넘사벽으로 싸서 그런것도 있음 근데 왜 일본쪽 문구는 시발 내가 돈내고 일본여행가서 사온다는데 지랄함??? 뭐 내가 매달 직구하기라도 했나 대놓고 막 일본어만 존나 적힌 그런 문구도 아니고 그냥 겉으로 봐선 모를만한거 사오는데도 지랄 막 존나 일장기 있고 뭐 욱일기 그려진거까지 빨면 아 저건 좀;;;; 하겠는데 그것도 아닌데 지랄하는거 제일싫어 지들 논리대로 하면 지들도 마음은 이미 중국인이지 그럼 뭐임
뭐....... 일본 파는사람 치고 일뽕이거나 병신이거나 그냥 순수하게 그쪽 종사자거나 이 셋중에 하나다보니 병신일 확률이 3분의 2라서 그런건 알겠음 근데 막 우리나라 역사가 어쩌구.... 하면서 막 역알못 취급하고 매국노 취급하는건 진짜 선넘음 우리나라에 당장 일본음식부터 시작해서 일본쪽 무역 일하는 사람까지 합쳐도 제법 되는데 그럼 그사람들은 다 뒤지라는 소린지 실제로 내가 일본쪽 일할 당시 노재팬운동으로 수입이 3분의 2 이상 줄었음 그런데도 아무말 못함 왜냐고??? 말하는 순간 매국노 되버리는데 누가 얘기하겠음? 걍 이야기를 안하고 지낼 수밖에 없음 아 물론 일본에서 우리나라 정치로 지랄하는거 보기 싫어서 일본에 있을때도 한국 어쩌고 하면 바로 채널 돌림
2700 히트 감사링 일본에서 사온 굿즈는 전부 풀었는데 중국굿즈를 해부를 안해서 조만간 해부샷 올림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최근에???? 후쿠시마 원전사고 기일인가 뭔가 해서 존나게 방송 했는데 나는 솔직히 그것도 좀 불쾌한게 이씹새끼들은 지네가 원전수 옆나라에 개많이 뿌려대는건 생각도 안하고 자국민이 이때 얼마나 많이 죽었는가 애도함 좀 미친새끼들인가 싶을 때도 있음 아니 니네는 실시간으로 병신짓 하고 있다니까????? 먹어서 운동하자는 새끼들아?????? 걍 해외나가면 강제 애국자 되어있음.....ㄹㅇ로 일처리 속도가 3배이상임

10만원어치 중국 문구 마음이 풍족하다



7만원어치 일본문구 요즘 한국 따라하려고 어설프게 한국유행 맞춘 굿즈가 많다

이건 세리아에서 산 커비 렌즈통 / 키티 집게 (다꾸용으로 삶) 탱글티저 쿠로미 / 키티 마지막건 공항에서 산 키티 동전지갑
좋은아침 스레딕 화력 좋네 마지막 레스 작성 12시간전인데도 4페이지에 가있고

? 병원에 의료인폭행가중처벌 왜붙어져있음 누가 팼나;;;;
남친한테 보내니까 누가 의사팼나보다고 하네 라고함 안팼든 팼든 전에 병원에서 난동부린거 봐서 음..... 킹리적갓심 아니시발 정신과에서 맞으면 개빡치겠다 환자라 뭐라할수도없고

옴뇸뇸 그거알지 스벅 시즌메뉴는 선물받은거 아님 안사먹는단다 남친이 화이트데이 선물로 줬어 헤헤 사먹을 맛은아니구..... 딴거 사먹어 얘들아 케이크는 확실히 사먹을맛아님
딸기음료 평 : 딸기우유 시발 이새끼들은 딸기메뉴를 왜이렇게뽑지 녹차랑 커피빼고 제대로 뽑는 음료가 없네
나 : 히힉 사실 저번주 저녁 약 잘 안먹었음 남친 : 어쩐지 나 : 어쩐지? 남친 : 아니 니가 그 아무도 듣는사람 없는데 말 너무 많이 하는거랑 남친 : 술먹은 사람처럼 너무 기분이 올라간것처럼 보일 때가 있단 말이야 나 : ? 그런가 남친 : 그걸 조절 못하니 병이긴 한데 이래서 눈치빠른 남친은 싫다니깐
근데 남친 말에 따르면 전에는 이것보다 더 심했다고 함 예전에는 왜애애애애애애애앵 이정도였으면 지금은 와아아앙 하고 잠잠해지는 느낌 예전에는 혼나도 아 왜 혼내????????? 이런식이었는데 요즘은 뭔가 잘못했나 라는 자각이라도 있음
"일본꺼니까 싫어" => 취향 존중해 드립니다 아 근데 진짜 궁금한게 산리오 이번에 신한카드로 나온다는 글에 왜 굳이 굳이 자기가 싫다고 불매한다 어필하는거임??? 누칼협? 인기가 있고?? 소비층이 있으니까??? 신한카드가 냈겠죠?????? 개씹오타쿠들만 소비했으면 카드를 뽑겠냐 시발 다른사람들 존나 댓글로 헐헐 이쁘다 막 이런거 적는데 전범기업 이지랄 진짜 왜하는지 모를
나 : 남친은 그럼 우리애가 "전쟁이 뭐에여" 라고 하면 뭐라고 할거야 남친 : "사람을 고깃조각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란다" 나 : 그런말 하면 애 친구들 다 없어져 남친 : 친구가 그말 듣고 집에가서 울면서 부모한테말하면 부모가 얘 걔랑은 놀지말아라!! 라고 하고 그럼 친구를 잃고 나 : 알면서 왜 하는거임? 남친 : 때로는 진실을 마주해야 할 때가 있기 때문 나 : ?
다꾸를 하고는 싶지만~~~ 정리가 귀찮은 거에요~~~~~~~~~~~ 아아아아~~~~~~~~~~~~~~~~~` 오늘 다이소 가서 소중한 물건을 보관하는 추억박스 어쩌고 를 삼 4칸짜리로 나눠져 있는게 무려 5천원 아 정리 귀찮아~~~~~~~~~~~~~~!!!!!!!!!!!!!!!!!!!!!!!!!!!

나만의 다꾸박스 탄생~~~ 2단인데 밑에박스가 제일 깔끔해서 저것만찍음 룰루루 떡메가 다 안들어간다는게 쪼까 아쉽지만 5천원의 행복입니다~~!!
하이볼이 땡기는 밤입니다 여러분 지금 한 일주일? 정도 약을 먹었다 안먹었다 해서 (여행으로 인해서 일상 사이클 변화가 심해서 도 큼) 술이 엄청 땡기는데 신것도 땡기고 별지랄임 신거 땡기는건 별건 없고 여행 내내 밤마다 레몬사와를 먹어댔기 때문입니다 집에 무알콜 맥주밖에 없어서 그거라도 먹을까 싶었는데 엄마가 오렌지나 먹고 들어가서 자라고 하는 바람에 억지로 들어감 레바 하이볼 말아먹는거 보니까 괜히 술먹고 싶네 암튼 굉장히 말조심해서 써야할거 같으니깐 조심조심하겠읍니다 내가 그렇게까지???? 뭐 말조심을 해야할걸 쓰진 않았다고는 생각하는데 전에 갑작스럽게 벤먹고나서 예민하게 구는것도 있음
https://youtu.be/QzYQAmn3Cu4 오늘의 bgm 아니 왜 말을 조심해야할거 같냐면 그냥 상태가 좀 이상한건 알고있기 때문입 안들어오려고 했는데 증상이 투머치토커라 시발....... 고멘 지금 물을 맥주라 생각하고 억지로 마셔대는 중인데 그나마 도움이 되는게 물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음 남친이 일단 빨리 약이나 먹으라고 했으므로 약을 좀 급하게 먹어볼까 함 급하게는 아니네 이시간대에 먹는게
오늘 정신과에 그 뭐냐 의료진폭행시 과중처벌 어쩌구 붙어져 있는거 보고 좀 마음이 안좋았음 아니 시발 왜 병원에 와서 치료를 안받고 의사를 폭행하냐고 씨발 안과 피부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치과 이런데서 의사폭행하는거 봄????(그외의 병원은 폭행사례 있을거같아서 안적음) 진짜 정신이 끝까지 돌아버린 새낀가 전에 간호사한테도 갑질하는 환자 봤는데 진짜 쥐꼬리만한 정신과에 CCTV 6개 돌아가는거 보면 속상하다 정신과 의사들은 항상 뒤에 문이 있어야 한다는 것도 전부 다 나는 이사람한테 진료 받고 약먹고 나아지고 있는데 왜 때리고 지랄하는거야 진짜 걍 그런게 너무 화나
역시 약먹는 도중에 술먹는건 그렇게 좋지 못한 선택이었는듯 위스키도 못먹는 인간이 사와는 잘만 마셨죠?? 약먹는 도중에 술마시면 안된다 => 를 역으로 이해해서 아 그럼 술 마시고 약을 안먹으면 되겠네?? >> 했다가 이지랄난 사람 반동이 굉장히 쎄게온다 내가 원래 밤에 증상이 도져서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내 나름대로의 베스트가 이거였나봄) 그런것도 있고 일본 가있을때도 남친이 "??? 왜그래??? 술마셨어?" 하고 물어봤었는데 당장에 남친이 뭐 어떻게 할 순 없으니 일단 호텔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란 소리 들음 Q 님 원래 약 부작용 그렇게 빨리 오는거 아니지 않음? A 제가 다른사람보다는 빨리 도져서 병원도 빨리 가는편임 원래 다른 부작용있을때도 빨리 병원갔음
걍 뭐........ 이럴때 해결방법은 다른거 없고 웬만한 경우에 한해서는 좀 차분한 노래 들으면서 자거나 최대한 타인과의 접촉을 줄이고 방에 누워있는게 최선이긴 함 한 30분째 차분한 음악 듣는중 뭐랄까 이 과정이 좀 힘들긴 한듯 내맘대로 할 수 있는건데도 안하는 그런거 아니 정상인의 입장에서는 시발 저새끼 뭐래는거야 할순 있겠는데 좀 감정에 휘둘린다고 해야하나 이걸 뭐라 표현해야하지? 내가 나새끼 정신차려!!! 하고 할수있는게 한계가 다다를때가 있음 그래도 지성인이라면 하지말아야할것과 해야할것은 구분을 해야하니깐....... 이런 병을 앓는 나 자신에 빠진게 아니고 그냥.... 병에 휘둘린다 에 가까움 거의 정상인인 사람들은 전자로 알고있는것 같지만
좋은아침 그리고 2800히트 감사링 히트수가 급등할때마다 뭐지시발 뭔가 잘못썼나 라고 생각함 어제는 앉아있는것도 힘들어서 누워있다 잤음 약먹고나니까 조금 나아짐 모르겠지만 내가 그렇다 생각함
오늘은 카페에서 일기정리 그리고 강의듣기 하러감
개웃기네 누가 브런치에 아줌마들이 쓰는 돌려말하기 성 글 올렸는데 도넛먹으려고 80만원 쓴거?? 뭐 그런글이었음 제목은 징징거리는거같은데 읽어보면 아 내가 도넛에 80 태울수 있다~~ 이런느낌의 자랑글 바로 악성댓글 만선임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

히히 제 다꾸박스에요 15만원어치가 담겨져있죠 보물상자
아 실수로 코드 잘못씀 저기 진짜 어떻게든 구겨넣겠다고 오만거 다넣음ㅋㅋㄱㅋㄱ 마테랑 떡메도 있다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문구 얘기 한번 "거기 지나가는 뻐꾸기 다꾸 안할래?" 내 취미는 이제 다꾸가 아니라 그냥 이쁜거 모으는 까마귀 밖에 안된거같음...... 다꾸는 시간이 걸리지만 사는건 시간이 몇초밖에 안걸린다구? 다꾸 용품을 산다 (스티커 + 떡메 등등) -> 공간이 없다 => 다시 정리수납함을 산다 => 만족 => 다시 구매 무한 루틴
다꾸 하는데 걸리는 시간 짧으면 30분 = 그냥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고 눈에 보이는대로 턱턱턱턱 붙이면 완성 길면 2시간 이상 = 여기서 뭘 붙이면 더 이쁘고 완벽해 질거 같은데 의 반복 30분 걸려서 한건 창의적인게 나오고 길게 고민해서 한건 그만큼 뿌듯함이 나옴 다꾸가 제일 좋은게 뭔줄 알아? 실패가 없다는거야 뭘 해도 다 이뻐 이쁜거에 이쁜걸 더하는데 구린게 나올리가 없잖아???
인간은 참 신기하지 자기는 가꾸지 않아도 노트 쪼가리 가꾸는걸로 만족할 수 있다니 예전에는 도서관이 우리 집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로프트나 텐바이텐이 우리집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잡화점 너무 좋아~ 뭔가 이쁜걸 오래오래 남겨두고 싶다는 마음이 정답 따위 없이 그냥 꾸미는데에 오로지 행복을 느낀다는 점이 다꾸의 매력이 아닐까 뭐~ 그만큼 돈이 많이 들어가는 악성 취미긴 하지만~
예전에 가르쳤던 학생에게 돈빌려달라고 연락이 왔다 단돈 만원 거절하기도 뭣해서 그냥 줬다 나쁜데 쓰진 않겠지. 정도의 그런. 걱정이 되어서 뭔일 있는거 아니냐고 계속 물었는데 아니라고 그냥 지갑 잃어버려서 그런거라고 그랬다 아닌거 같은데
아름다웠던 인연은 구린내나는 과거로 바뀌기도 하는구나 어디까지나 그정도의 인연이었던 거다 그래도 학생의 자존심이라는것도 있는데 내가 뭐라 하기도 그렇고 그냥 힘내라고 정도만 말했다 이 학생은 학원에서 따돌림 당하던 친구였다 매년 그런 학생은 있었고 내가 웬만해서는 둥글게 챙겨주는 편이었다 이친구랑 사이가 좋지 않던 (소위 인싸인) 친구들은 다 좋은 대학에 갔다 이친구는 무리해서 좋은 대학을 썼다가 다 떨어지고 재수를 했다 이런 스토리는 더이상 보기가 싫다
"너는 강사를 하면 안돼. 다른 직업을 가져" 라고 이야기를 주위사람들에게 제법 들었다 생각보다 강사는 피 한방울도 안통할것 같은 사람이 장수한다 말랑말랑하고 학생의 힘듦에 동감해줄 수 있는 사람은 장수하지 못하고 이직한다. 이쪽 세계가 그렇다 그래서 돌아가지 않으려 했다. 아니 돌아가지 않아야 하고. 내가 떠난 학원은 장사가 잘된다고 들었다. 여전히 사람들은 원장의 학벌을 보고 눈에 멀어서 학원에 애들을 보낸다. 강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비아냥을 가지고 있다. 제각각의 비아냥을. 자격지심이라 보는게 더 정확하겠다. 가르치는 사람이라 그런가. 그런게 좀 있다. 상대방의 장점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저자세인 사람에게 도도하게 군다. 에라이 꺼져 씨발년놈들아. 하고 생각했던게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내가 떠나고 있었다.
사소한 호의도 발로 채이는 세계에서 3년을 있었다 그리고 그 누구도 내 사생활에 대해 알지 못하게끔 떠난지 2달이 지났다 아무도 관심이 없지만. 뭐, 내 나름대로는 "그래야만 할 이유"가 있었다. 아무도 관심이 없기 때문에 아무도 모르게 내 갈길을 가려고 했다. "OO선생님 OO했다던데요?" 같은 같잖은 아는척을 하는데 질렸다. 그래서 많은 인간관계를 다 작살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니네가 내 소식을 모르는게 희소식이지. 안그래.
학생에게 돈을 보내고 나서 알아차렸다 이친구와의 인연은 여기까지겠구나 하는 그런 멀어지는것에 미련을 두지 않기로 했다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기로 했다 그들이 멀어진게 아니라 내가 궤도에서 밀려나서 멀어진게 아닐까 그냥 그사람들은 자기만의 트랙을 달리고 있었을 뿐인데 내가 국도로 빠져버린걸 누구 탓으로 할 순 없잖아?
먼 미래에 아주 먼 미래에 나중에 내 소식을 알아도 됐다 하지만 대부분의 멀어졌던 사람에게 내 소식은 닿지 않을것이다 나는 더 큰 세상으로 갈거고 더 큰 도시에서 살테니까 그게 비록 건물안의 작은 방이라 할지라도 지금 있는 도시에서 살진 않아서 그사람들에게 내 소식이 전달될 정도로 내가 슈퍼스타도 아니고 그냥 서로 잘 살고 나서 잘 지냈어? 라고 물어볼 정도면 충분하다 그냥 그정도로 내 세상을 볼 수 있었으면 했다 난 누구보다도 내 사람에게 오지라퍼이지만 내 사람이 아니면 누구보다도 관심이 없다 내 사람이 지금 10명도 안된다 세상에서 관심가지는 사람이 거의 5명? 채 안된다 결혼식에 부를 사람을 세보니까 딱 5명이었다 그 이상은 안왔으면 좋겠어 나도 안궁금하니까
모 드라마에서 "생각해보면 나에게도 친절한 어른은 있었다" 라는 말 물론 나에게도 친절한 어른은 있었다. 그때는 조금만 사회로 나가면 금방 알아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10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한번도 마주치지 못했다 아니. 어쩌면 마주칠 수 있었는데 내가 그 기회를 발로 차버린걸수도 있고 그 선생님도 나도, 서로 찾지 않았다. 마지막이라 생각도 못한 장소에서 "근데 탄산수야, 너 그학원 관두고 다른 직업 빨리 알아보면 안되겠니?" 라고 굉장히 아무렇지 않게, 마치 "오늘 날씨가 좋네" 라는 식으로 말하셨던 그날 어디까지 알고 이야기 하셨을까.
대학시절 나를 담당하셨던 교수님은 "썩 괜찮지도 않지만 나쁘지도 않은 녀석" 이라고 이야기 했었다 날 가르치신 고등학교 학원 선생님은 "어딜가서 나쁜녀석은 아니란 소리 들으면 성공한 인생" 이라고 했었고. 누군가에게 소개시켜주기엔 애매하지만 그렇다고 쉬쉬할 사람은 아니라는 정도겠지 교수님이 한 말중 하나가 "넌 뭘해도 잘될테니 아무거나 해봐라" 였다 다른 교수님이 : 아. 대충 뭔줄 알겠다. 넌 사정거리가 좁아서 사고를 안친다는 이야기야 라고 했었고 누군가에겐 미친새끼였고 누군가에겐 나쁘지 않은 사람이었다 근데 뭐 사람이 모든사람에게 다 친절할 수 있나. 나도 나름 친절하려고 노력했다고. 결혼하기로 한 사람도 그런 사람이라 어쩔 수 없네. 알아서 피해가십쇼.
안그러고 싶지만 뭣같은 사람이 잘나가는걸 들으면 배알이 꼴린다 실제로도 배가 아파서 더빡침 시발 그러니까 아무도 내 소식을 모르게 해주세요 싫은 사람이 잘나가는거 들어도 짜증나는데 그런사람한테 내 소식따위 전해지기 싫음 먼 훗날에 내가 잘나갔을때 그제서야 귀에 들리게끔 해주세요 부디 이정도는 뭐 양반이지 내가 저주를 했나


오늘의 다꾸 야~~~ 스티커 산 보람이 있다~~~~
오늘은 날인지 몸은 몸대로 안좋고 안좋은 뉴스는 안좋은 뉴스대로 가득 들었으므로 맥주(논알콜. 0.03% 칭따오 파란거) 하나 깝니다 마음속으로는 저주해도 된다고 방금 하느님이랑 기도로 합의봤습니다 참고로 무교임
더럽게 맛없다 제기랄 나처럼 알코올을 줄여야하는 사람 제외하고는 사먹지 말기 진짜 이건 알코올 중독자 치료하려고 만든게 분명함 ㅅㅂ 아니 이거보다 더 쓰레기인건 하이트 제로였나???? 그거였는데 그건 진짜 쓰레기맛임 차라리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캔뚜껑을 핥으면 그맛남ㄹㅇ 레몬사와 먹고싶다 레몬사와 https://youtu.be/-45HCuZjsog 떼껄룩님의 완벽한 선곡이 오늘의 bgm
히히 시발 얘들아 나 방금 입사지원 하나 때리고 왔다 꼭 시발 술먹을때 공고 좋은거 뜨지 사전인터뷰 존나 개발새발 씀 뭐 5인미만 좆소인데 뽑으면 뽑고 말면 말겠지 ㅆㅃ 나 어짜피 다음달에 돈받으려면 어떻게든 지원한거 이력은 있어야함 아니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부파일 보내라고 했는데 미첨부 반틈이상 뭔데?????? 회사 홈페이지도 잘 안열리고 무슨 병신회사같길래 일단 그냥 국취제용으로 제출함
유----후------------------ 1년 계약직 하나 워크넷에 있네 이번달은 이걸로 퉁친다~~~~~~~~~~~~~~~ 아 시발 자사양식 있어서 외국어로 자소서 작성해야하네 귀찮게 와 내가 이런데도 지원할줄 몰랐음
상담사분이 하루에 두개 지원하지 말래서 일단 한군데는.... 따로 지원해야 할듯 아니 근데 시발 워크넷에 올렸으면서 워크넷으로 지원 불가는 또 뭔데????? 오늘 뭔 날이냐????? 공고 2개가 눈에 들어오고 어제까지만 해도 시발---- 지원할데 없네 하고 존나 욕했는데 항상 지원할때는 언제나 집에서 누워있거나 아니면 굴러다니거나 진짜 아무 기대 안할때 뜸 지원할때 드는 생각 : 아 시발 진짜 합격해서 1차면접 보면 어떡하지? 응 존나 김칫국 드링킹이야~
아니 존나 웃기네???? 채용 공고에 자격증이랑 증명서 내라고 했는데 2명(나포함) 밖에 안낸건 뭐임????????????? 아무리 가라로 그냥 쳐넣는다지만 물론 저도 자소서에 허겁지겁 기업 이름 바꾸고 냈지만 사전인터뷰 작성까지 있는데 어떻게 한거임????? 뭐 안해도 된다는건가?? 아니 그리고 시발 경력무관인데 5년이상 경력자가 왜 지원하냐고 씨발 나 그냥 그쪽 공기라도 마시게 불러줬음 좋겠다 계약직보단 정규직이 좋아
2900히트 감사링 오늘은 돈까스먹고 카페 조졌다 스벅 딱대
오늘은 이런말을 했다 왜 옛날에 부모한테 학대받은 사람이 자기가 부모가 되보면 마음을 알수 있을까 싶어서 애 낳고 부모가 되봤는데 그냥 그새끼가 씹새끼라는걸 너무 잘 알게 되었다고 나도 애들 가르쳐 봤는데 진짜 날 가르친 선생이 쓰레기라는건 체감을 했음 그럼에도 날 잘 돌봐준 사람은 한명이라도 있었고 그런거지 인생은 뭐


오늘자 인물집 떡메 사고나서 처음으로 써봄 역시 나비와 꽃있으면 어떻게든 된다


쪼까 다른느낌의 인물집 의도한건 아니고 어쩌다보니 잘됐음

이건 웬진 모르겠는데 제일 이쁘단 생각 들면서도 공산주의 포스터같음
더OOO 리액션 보고 왔다 전에 이 드라마 관련 이야기 쓰다가 벤먹었기 때문에 자세한 이유도 모르고 왜 벤먹었는지도 모르는데 벤은 풀린 상황이라;....... 그런데도 벤 당한다면 진짜 이번에야말로 메일 문의할 예정임 이런 이야기들은 고운말을 쓰기가 참 어렵다 생각도 많이 하고 적는 이야기인데, 내 이야기는 그렇게까지 자극적이지도 않고 그냥 어딘가에서 누구는 당했을만한. 뭐 그정도의 이야기인지라. 밥은 잘 먹고 다니냐?
내가 타겟팅을 당해 뭘 크게 일이 있었던건 아니다 일진한테 발로 차인적은 있었다. 그게 제일 심한 정도? 중학교때 그랬고 고등학교때는 누구든 "같이 어울리기 싫은 학생"중 하나였다 중학교때 괴롭힘 당한건 솔직히 진짜로 애들이 생각이 없어서 그렇다 치고 진짜로 오늘 하루만 보고 사는 애들이었기 때문에 그랬다 치자 고등학교때 애들은 정말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대신 절대 아무것도 같이 하지 않았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빈부격차가 심했는데 달동네에 사는 친구들부터 사짜로 끝나는 직업의 부모님에게서 자란 애들까지 다양했다. 그래서 사람이 좋고 나쁘고는 빈부가 결정하는게 아니라고 장담한다
어떻게 보면 사회에서 흔히 말하는 학교폭력 피해자인 셈이다. 뭐 사회가 그렇단다. 고등학교를 그렇게 보냈기 때문에 대학에서도 외줄타기하듯 2년을 보냈다. 좋은 사람을 만나 그뒤로는 잘 적응했지만. 혹시나 OO가 내가 고등학교때 왕따였다는걸 말하면 어떡하지 등등의 걱정으로, 최대한 고등학교 이야기를 잘 하지 않았다. 누가 우리 고등학교 다니는 애를 안다고 하면 당황했다. 특수고등학교라 한학년에 100명 남짓했기 때문에 전교생이 대부분 다 알았기 때문이다. 10년가까이 지난 지금, 고등학교 이야기를 하면 피해자들끼리는 너무 덤덤하다. 눈물 한조각도 없다. 지나고 보니 내 잘못이 아니더라. 걔도 어리고 나도 어렸고, 그것뿐이더라고. 라는 말을 타고 흐르는 침묵
아빠가 한날 말했다 "그때 힘들어 할거 같았으면 다른학교를 보낼걸 그랬다" 난 알고있다 학교 다닐때 힘들다고 하면 "너가 적응을 못하는거다" 라고 했던 말을 전국에 있는 고등학생은 어떻게 학교를 다니냐 했던, 뭐 그런말. 이제는 더이상 말하지도 않는다. 그런것쯤은 이제와서 걔들이 나빠졌으면 좋겠다. 뭐 그런건 가당치도 않고 나에게는 그을음만 남고. 피해자들은 자기가 들은 나쁜말들 보다 더 심한 말은 하지 않는다 초등학교 6학년때 "제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난 남에게 그렇게 악의를 가지고 말한 적이 없다 잘 지내고 있니? 드라마 보니까 어땠어. 궁금하더라. 네소식.
드라마를 보고, 남들이 다 통쾌하다고 외칠때 나는 시원섭섭함만 남았다. 사실, 뭐.... 현실에서는 상대방이 객사를 해도 크게 와닿지가 않는다. 아. 죽었구나. 정도로 끝날것이다. 상대방은 내가 어떤 심경이었는지 죽을때까지 모를거 같아서 그런 사람한테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등등 말해봤자 쓸모없어보여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괴롭힌것은 학창시절에 그럴수도 있었다 혹은 나도 어쩔수 없었다, 그래야만 살아남아야 했다 라고 할것이고 그래 그때 누구 걔가 진짜 심하게 괴롭혔잖아, 라며 다른사람이야기를 할것이며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잘 살것이다 그걸 알기 때문에 드라마를 드라마로밖에 받아들일 수 없고 따분하다 좋은 드라마지만 따분한건 맞다
내가 할수있는건 정해져 있었다. 누군가를 증오하기에는 내 정신건강이 그렇게 강하진 않았다. 그래서 일찌감치 포기했고, 그냥 내 인생을 살았다. 나는 사실 내가 정말로 심하게 싸운 상대가 가끔 꿈속에 나올 정도로, 약한 인간이다. 상대방은 정말로 잘 살며 내가 가진 모든것을 잃어버리고 그저 올려다보기만 하는 그런 꿈도 꾼다. 예전에는 자주 꿨었는데 최근에는 약먹고 나아져서인지 더이상 그런 꿈은 잘 꾸지 않는다만 "누군가는 반드시 내 밑에 있어야 한다는" 그 졸렬함. 졸렬함을 증오하기 시작했다. 날 괴롭혔던 이들이 내가 잘나갈때 성질을 부르는것에, 아무런 관심도 쓰지 않았다. 정말로 힘들긴 하지만, 날 괴롭힌 이들이 잘나가는 것도 부러워 하지 않기로 했다. 그냥 응원을 하던지, 속으로 욕을 하던지. 누군가는 내가 끝없이 쳐박히길 원할것이다. 하지만 난 그렇지 않을테니까. 무슨 자신감이냐 하면 그냥 내가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기 때문에, 더이상 밑바닥만 바라보진 않을거라. 그들에겐 아쉬운 말이긴 하지만 잘 될 일밖에 없으니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파르페!
투썸에서 시킨 파르페인데 시즌메뉴인것같아 자꾸 아니 이런것도? 싶은것도 필터링뜨는데 기분탓인가
>>658 이거 나도 먹어봤는데 맛있었어!!!
>>660 맛있지~~ 최고야 파르페
3000 히트 감사링 음..... 뭘할까........ 무너지지 말기? 당장 떠오르는 말이 저거라서 목표를 저걸로 잡음 100레스마다 하고싶은것 혹은 단기 목표를 적었으니 벌써 30개인가 안쓴것도 있고 해서 30개는 아니겠지만 아무튼 안뽑아줘도 되니까 채용공고나 존나 올라오길 바랍니다 이상! 정치외교적 문제라 다 적지는 않겠지만 내가 취직할 분양에 조금은 상황이 나아졌기 때문에 조금은 희망을 갖고 있는 중
https://youtu.be/ss6ud0Di8pI 오늘의 bgm 본인이 말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정치/외교쪽은 잘 안적음. 이번에도 굵직한거 몇개 터졌지만 언급안함
스즈메의 문단속 보고 옴. 볼 생각은 아니었는데 남자친구가 자꾸 보자고 해서..... 스포 없이 느낀점 한줄요약 : 신카이가 돈맛을 알았음 개인적으로 느낀건 신카이 이새끼 절대 국뽕할 사람은 아님. 미나토 가나에 아는 사람?? 미나토 가나에 혹은 안노 히데야키? 이런 애들도 존나 일본 까는데 얜 일본 까는건 아니지만 둘러둘러 듣다보면 까는 내용임. 그래서 보는데는 큰 문제가 없는데 재난으로 꿀빨아서 그런지 자꾸 영화에 재난을 엮어... 글니까 보면서 아 이새끼..... 일본에서만 유명해지면 된다는 주의구나 싶었음 일본감성으로 세계에 감동을..!! 같은 느낌인데 일본에서만 먹힐것 같은걸 왜 들고오냐고 시발
난 보면서 느낀게 아 이새끼는 왜 안노히데야키랑 같이 작업할 생각을 안하지? 였음 최소한 순한맛 에반게리온 정도는 뽑아낼 수 있을거같은데 둘다 성향이 안맞나..... 어짜피 소년소녀 등장하고 정신파괴 일어나는거 비슷하면 루프물 에반게리온 외전으로 만들어라 글고 이새끼 너무 여고생 좋아함 아니 좀 청소년 그만 등장하고 어른들 얘기도 써줘.... 이번 작품은 특히 신카이가 직접 각본 다 썼다고 들었는데 이쯤되면 신카이 지인이 뒷목을 쳐서라도 스토리 메인작가는 따로 두는게 맞다 이건 날씨의 아이때도 나왔던 이야기인데 왜..... 아직까지 본인이 미련을 갖고 있는거지
아씨 내가 느낀거랑 똑같네 ㅋㅋㅋ>>665 여고생에 왤케 집착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봤는데 이런 류의 영화가 일본이 스스로를 피해자화하려는 의도다 뭐 이런말도 있어가지고,, 썩 좋게 보이진 않음 ㅠ 그래도 영상미는 좋더라
뭘 전달하고 싶은지도 알겠고 재난으로 인해 파괴된 누군가의 일상을 소중히 하자 는것도 알겠음 근데 "그것도 어디까지나 일본의 이야기" 이지 전세계 사람들이 아 너무 안타까워... 뭐 그럴일은 아님 일본에만 지진이 일어나는것도 아니고 저런 자연재해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그로인해 죽는 사람도 많음 그런데 왜 자꾸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어쩌구 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계속 쓰는것도 나는 좀 읭스럽긴 함.... 아니 추모가 필요하긴 한데 얘들은 왜 지들이 피해입은건 오지게 작품 찍어내면서 지들이 저지른거에 대해서는 합죽이하지 또
>>666 쓰다가 다른거 한다고 끊겼는데 ㄹㅇ임 신카이 의도가 뭐던간에 (이새끼가 일본을 위해서??? 쓴것같진 않고 그냥 감성팔이가 더 맞는듯) 다른나라 사람 입장에서 보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이긴 함
아니 좀 보면서도 안타까워 지는게 이번 작품 보면서 딱 느꼈음 아 이새끼의 한계는 이미 언어의 정원이랑 키미노나와에서 다 썼구나 그나마 악바리로 쓰던게 날씨의 아이였던것 같고 뭐 솔직히 이번에도 봐줄만하다 정도인게 제일 좋았던 씬이 자전거 타고 내려가면서 보이는 경치 정도였음 다른건 그냥 신카이가 신카이했고 아 그리고 갠적으로 언어의 정원도 마찬가지긴 한데 미성년자와 성인을 되게 아름다운... 무언가의 사랑으로 엮지마십쇼 아니 시발 니가 중고딩때 모쏠이었던걸 다른 등장인물한테 빙의시키지 말고 너의 사랑에 대한 가치관을 주입시키지도 마 제발 언어의정원도 진짜 좋아하긴 하는데 영상미 빼면 시체임 그렇다고 이새끼 너무 뭐라하면 안되는게 또 초속5센치같은거 쳐 쓸까봐........... 지금이 나아진거긴 함.......................
한줄요약하면 신카이가 돈맛은 알았고 이제 더 괜찮은걸 뽑아야하는데 그걸 못하겠으니까 억지로 작품 쓴게 재난영화인 이번 작품 정도??? 일단 확실한건 두번 보고싶진 않은 영화임 ㄹㅇ로 그리고 신해성 신카이새끼야 너 결혼 잘했으니까 이혼하지마라 제발 에반게리온 마지막화 vs 스즈메의 문단속 => 둘다 안본 뇌 사고싶음......... 죽음을 택하겠다 에반게리온 이야기도 잠깐 하자면 안노 이새끼는 자꾸 자기를 주인공에 빙의함 그래서 걔 누구지 신지 부모 갑자기 독백할때 ????? 이새끼 원래 말 많았음?? 이생각함 안노히데야키나 신카이나 결혼 하나는 잘한게 분명함 아니었으면 시발 계속 딥다크한거만 쳐쓰고 오타쿠들이랑만 놀았을거임
스포 안하고 쓰려니까 참 힘들긴 하지만 계속 써보겠음 아마 내생각에는 신카이가 원래 쓰기로 했던 부분이 여러부분에서 컷당한거 같다 이새끼 분명히???? 배드엔딩으로도 낼 수 있었고 보는사람 트라우마 생길만하게 중간에 사건 넣을 수 있었는데 아무래도 보는사람이 쇼크먹을까봐 (동일본대지진 피해자 등등) 컷한 느낌 있음 왜냐면 보다보면 이새끼는 왜 등장했지??? 안등장해도 되는데??? 싶은 부분도 좀 있고....; 분명 "뭔가를 하거나" 아니면 "핵심 등장인물 중 누군가와 엮일 인물이었거나" 했을건데 컷당했지 않았을까 싶음
동일본대지진 관련 얘기 잠깐 일본에 있는 기간동안 하필이면 동일본대지진 추모기간? 이랑 겹쳐가지고 계속 동일본대지진을 잊지말고 어쩌구.... 하는거 존나 나와서 개빡쳤음 응 오염수 바다에 뿌린나라~~~~ 참고로 탄산수는 히로시마 갔을때 (일본대학측의 일정으로) 히로시마평화박물관에 간적 있음 근데 거기 목적이 진짜로 우리가 히로시마에 원폭맞고 이지경이 됐어 잉잉 이것뿐임 한국어 ㅋㅋㅋ 가이드 해설 오디오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 대학은 지네 대학 일본인학생 보낼때 한국에 혐일운동(헤이트스피치)때문에 학생이 피해안받게 부탁한다고 쌉소리를함 이렇다니까?????????? 시발
글니까 이게 아이러니한거임 내가 앞에서 적었듯이 : 신카이가 "딱히 세계적으로 뜰 생각은 없고 일본에서 오래오래 잘먹고 잘살고싶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이것뿐임 신카이도 좀 마라맛으로 만들긴 했지 우리나라로 치면 봉준호 감독이 "그 사건" 관련해서 루프물 만들었다 쳐봐 당장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도 머리 뜯어가면서 생각했을거라고 아시발 뭐 좋은 소재 없나 했는데 동일본대지진으로 작품 만들면 욕도 덜쳐먹고 인기는 그대로 가고 일석이조가되버림 그거 계산 안하고 만들었을까 과연? 일본에는 반년전에 방영됐지만 웃긴게 한국에는 3월중순에 발표했네? 3월 중순에? 의도치는 않았겠지만 좀 엿같긴하네
뭐 맞긴 해 이게 100% 일본 잘못이냐? 라고 하면 아님 그냥 자연재해로 일어난 일인데 어쩌다 보니까 해안가에 있던 원전이 터져서 엿된거 뿐이지 근데 이걸 지네 스스로 잉잉 우리가 피해자에요 라고 할만한 이야기?? 지들이 사후처리를 존나게 잘했으면 몰라 그것도 아니고 헛짓하다가 전세계사람들이 그걸 아는데 그러고도 저런 스토리를 찍어냄? 스포는 안하겠지만 중간에 의도된 신파도 있고 해서 그부분은 진짜 개빡쳤음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은 아무리 좋은 점수를 줘도 5점 만점 중에 3점 이하임 신카이가 영화로 뜨는 방법은 이제 다른거 없고 스토리라인 잘쓰는 작가 구하는게 우선일거임 저새끼 분명 "어 나도 이만큼 써서 박스오피스 1위하는데 뭘 돈주고 스토리작가를 구해" 이지랄할건데 진짜 개뜯어말려서라도 다른 작가 데리고 와야한다 유일하게 일본에서 그래도 볼만한게 신카이 작품이었는데 지가 백스텝하고있어서 개답답함
동생이랑 신카이 얘기하고옴 잘못하면 싸울번 동생의 주장 : 5점 만점중에 2.5 - 전반적인 줄거리가 이해가 안된다고 했음 보면서 왜? 왜? 왜? 왜? 만 하다가 끝난다고. 대충 흘러가는 식으로 넘어가는게 너무 오져서 별로라고 함 - 신카이 작품이라 해서 기대했는데...... 그 외에 내가 지적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그럴수있지 라는식 아니 뭐 미성년자를 좋아해서 미성년자만 작품에 나올수있나 존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네 이러는데 음... 뭐 개인의 취향으로 넘기겠습니다 싸워서 뭐해
근데 그거 아셔야함 난 파워 부정충이면 동생은 파워 긍정충이기 때문에 동생이랑 이야기하면 자주 안맞음 나는 솔직히 일본이 자기가 피해자라는 식으로 나오는거 개역겹다고 했는데 동생은 아니 뭐... 대놓고 동일본대지진이라 나온것도 아니고 그냥 재해라고 나왔으니까 넘어갈수도 있지..... 라는데 내가 씹타쿠 전공자라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서도 좀 그렇네양

신카이 맛있어요! 짤 뭐 혐한논란 떴대서 불타오르는거 봤는데 얘 한국에 집도 있고 휴가철에 한국 시골 둘러보는거 좋아한대 한국에 집있는건 뭐임??;;; ㅅㅂ 아무튼 신카이야 다음에는 좀 괜찮은 작품좀 뽑아야한다~~~~~~!!!!!!!!!!!!!!!!!!!!!!!!!!!!!
위 트윗 보고 느끼는건데 키미노 나와때도 신카이 줘팬사람으로써 약간 애증의 관계가 아닌가 싶다 제발 나한테 언어의정윤 봤을때의 그 감동을 또 선사해줘 넌 할수있어 임마!!!!!!! 더 쩌는 작품을 낼수있다고!!!!! 포기하지마!!!!!!!!!
동생과의 대화 나 : 시발 문지기새끼 왜 지 인생은 골로보내고 모두를 구하네 마네 함 동생 : 그것이 - 나 : - 문지기의 동생 : 진세-(인생)..... 이니까 찡긋
난 웬지.. 내동생 애기생기면 대학교가도 공주라고 할거같아 이미 아는 애기(현실 지인) 한테도 공주공주 하고있는데 그공주 대학생임 ㄹㅇ 이쁜애기한텐 억지로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공주~~~ 하게 되어있는듯함 그치만 왕자는 안돼 (단호) 성차별이 아니고 걍....대학생인데 왕자왕자는 쬐끔글애.... 나 학원일할때도 진짜 아이돌st 애 3명봤는데 다들 잘생겼다해도 감흥없어하더라 오히려 여자애 엮이는거 개귀찮아함 좀 평범하게 살고싶대
누구라고 안알려주겠지만 내가 대학생이었던(리즈시절)때 사람들한테 공통적으로 아이돌 뫄뫄닮은 인상이라고 들었었음 지금은 그냥 사람처럼 생김 세월이~ 야속해~~
그때 엄마가 그 아이돌 뫄뫄 의 팬이었는데 그소리듣고 격노하며 아니 뫄뫄는 너보다 더 이쁘고 착하며 그럴리없다고함 잉잉 자식인데 예쁘다해줘임
체인소맨 보면서 다꾸 속지 만들고 있었는데 아빠가 깨버리는 바람에 강제 스레딕 접속함 약먹는 겸사겸사해서 들어왔어 나 애니 1화 보는것도 마음먹고 봐야 할 정도로 영상 자체를 길게 못보는데 7화? 까지 달림 재밌더라~ 체인소맨~
3100히트 감사 아 적는거 깜박했는데 이걸로 대신 온에가희 할리스 가서 딜라이트 샷추가해서 먹어줘 얘들아 근데 난 빽다방 가서 라떼 시켜먹으면 싼마이한데 비슷한 맛 나서 그것도 추천함 할리스는 6천원이고 빽다방은 3천원임 오늘은 뭘적지 다꾸 얘기 좀 할까
정말 아무렇지 않게 다꾸 스타일이 바뀌었는데 a5 / a6 와이드 6공 다이어리를 사고나서 바뀜....... 원래는 빈티지였는데 이젠 스크랩다꾸할듯 빈티지 + 인물집 + 스크랩 되버림 근데 생각해보면? 다꾸라는게 여러컨셉이 있는데 한가지에 너무 갖힌게 아닐까 싶어서 엄청나게 고민하면서 다꾸하는중 섞어보기도 하고 별 쇼를 다하고 있다
아빠가 자러간거 같으니 다시 다꾸 손질하러 갔다옴 미안~ 다꾸가 넘 재밌어서 어쩔수없으셈 새벽에 올수도 있고 내일 아침에 올수도 있음 굿나잇
아 좀 웃긴 썰 하나 나 스크랩 다꾸하려고 잡지 종이 다잘라놨는데 엄마가 쓰레기인줄알고 나 외출했을때 다 버림............. 그래서 몰래몰래 하는중 앞으로 올 택배 - 알라딘 : 잡지 3권 (매거진 b) - > 2만천원 - 나머지 2개는 텐바이텐인데 하나는 업체배송 하나는 텐텐배송 => 4만원
오타쿠 다이어리는 도저히 못하겠는게 그 갬성이라는걸 내가 못따라가겠음 나도 10년이상은 오타쿠~일반인의 그 어중간한 경계 (예로들면 체인소맨은 아는데 원피스는 안봐서 모름) 인사람으로서 예전에야 굿즈 비공식이든 공식이든 존나모았지 요즘은........ 그것도 다 돈이라는걸 깨닫고 안모음 물론 돈이 있으면 모았을것
시발 다이어리 셋업 구성 고민하다가 하루 다 지나감 오타쿠 다이어리 - 비공굿 구하려면 트위터 좀 해야해서 기각 눈물을 머금고 모든걸 다 갈아엎으며 일상/스크랩 다이어리로 전환하기로 했는데 갠적으로 이미 쓰고있는 일기장이 있으므로? 일본어로 적고시픔...... 그치만 일본어로 적게되면 인스타나 이런데밖에 공유를 못하는데 (인터넷 상의 공개가 한정적인데) 적는 내용은 너무 사생활이고 해서 아예 공개를 못하게 되버림 병원 가기 직전에 유서 비슷한거 적었을때도 (*사유 : 지금도 모르겠음) 되도않는 일본어로 적었으므로 한국어로 잘 말하기 어려운 것들은 일본어로 곧잘 적는다
글니까 다이어리 구성은 완전 한국식인데???? 일본어로 구사하는 이상한 다이어리 되어버림 내가 속마음을 일본어로 적는이유는 다른거 없고 전에 좀 심각한 비밀이야기를 편지로 적었다가 휴지통에 버린적 있었거든 그거 엄마가 읽어보고 나한테 한소리한 이후로 무조건 외국어로 적었음 일단 작성하게 되면...... 오타쿠 같은 스크랩 같은 일상 다이어리 의 무언가 가 되어버리는데 아마 공개는 안할듯 하네양 Q 에엥 지금 일기 쓰는것처럼 적당히 사생활 거르고 적으면 되잖아요 A 글쎄 그게 다꾸할때 잘 안된다니깐
한국에서 제일 고통받는것 : 어설픈 오타쿠 차라리 개씹오타쿠였으면 오 미친새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러고 말건데 애매하게 섞인듯 안섞인 오타쿠면 어디에도 낄수가 없다 어떻게 아냐면 본인 이야기라 일반인 : 미안 내가 일본문화를 별로 안좋아해서~ 오타쿠 : 아 뭐야 이걸 왜 모름? 님 오타쿠가 아니라 그냥 머글이네 이래되버림
최근에 굿즈샵 갔었는데 남친이랑 우와~ 에반게리온이다~ 하고 옆에 우마무스메 있길래 와 이미 뒤져버린 말딸이네 하니까 옆에있던 어떤 오타쿠 남자애들이 뭐지 하고 쳐다봄 왜요 이미 뒤진 장르 시체 끌어안아봤자 안살아남 이름은 앎 5등분의 신부? 이런거 내용은 몰라 유행하는 겜은 프로세카랑 그 게임 그게임은 상자속의 양같은 것이라서 본인의 상상에 맡깁니다
프로세카가 살아나면 보카로 굿즈도 좀 뽑히겠지? 하고 기대했지만 응 산리오 굿즈가 더 왕왕왕 나와~ 모든 크립톤 다 뒤져버리고 나오는게 미쿠밖에 없어서 걍 모래의 행성되버림 아니 이렇게 말하다 보면 또 모르는건 아니고 해서 오타쿠들이 동지인줄 알고 존나 뭐라 하는데 못알아들어 나도 어 메이저를 팠어야했다고 시발 스파이패밀리랑 체인소맨까지만 보면 나도 인싸? 라고 생각했는데 어림도 없죠? 응 이미 유행 지났어~ 그나마 유행 탑승했을때가 귀칼나왔을때였는데 코미양도 봐야하고 스파이패밀리도 정주행 끝까지 해야하고 갈길이 멀다 멀어 그거앎 나 체인소 마지막회 아직도안봄
뭔가 피에 마이너를 향하는 물질이라도 흐르나 메이저하면 거부감부터 들어서 안봄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 하이큐 전부 안봤음 그나마 메이저 개핫했을때 본게 가히리랑 은혼? 웃긴점 : 둘다 완결까지 못보고 하차함 둘다 스토리가 뒤로갈수록 애매해져서 그냥 내 머릿속에서 해피엔딩으로 자체엔딩으로 끝맺기로함 은혼은 진짜 아직까지도 좋아 소라치 아재 개그가 웃겨가지고 아재 드립이 맵긴 하지만 머..... 성인만화니까 그러려니함
오타쿠이긴 했지만 또 여성향을 파냐 하면 그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대학교 시절에 러브라이브 잠깐 팠고 데레스테로 넘어갔음 - 우타프리/노래하는 프리즘? 어쩌구 싫어함) 여자 오타쿠들 사이에 끼기도 애매하고 항상 남자오타쿠랑 대화가 통함......... 이게 바로 내 남친때문이다 남친은 존나 오타쿠였는데 (거의 10년넘게 덕질을 하드하게 했기 때문에 라이트한건 이제 안팜) 내가 생각보다 얕고 넓은 오타쿠라는걸 알게 되자 명작들을 보여주겠다며 존나 호들갑 떨었음 그때 하루히도 봤고 케이온도 봤고 에반게리온 시리즈 보고? 카논? 클라나드? 개 고인물 애니도 봄 고전애니중에 좋아하는건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진짜 너무 좋아 만화카페가면 이것만봄 4월은 너의 거짓말은 그저그랬고 그 뭐지.... 바둑두는 남주나오는 만화 있었는데 그거 정주행하다가 멈췄음 남친은 옆에서 설명충 되어있고 나는 음 그렇군요 좋은 작품입니다 이것밖에 안했는데 남친 개신남
성정체성을 의심받을 정도로 (남친 사귀고 나서 이야기 싹 사라짐) 일단 내가 남자 아이돌이건 잘생긴 남캐가 나오건 신경을 안썼고 무조건 예쁜 여캐만 팠음 왜요 여자가 예쁜애들 좀 팔수도 있지 소녀전선이랑 명일방주 잠깐 하다 접었고 (진짜 잠깐 함 한 몇달?) 명일방주는 거의 반틈이상이 거기 나오는 애들이 너무 이뻐서 한게 큼 좀 남자가 치명적인 척 하는거 나 너무 싫어해가지고 2D건 3D건 그러는거 존나 싫어함 내남친은 그럴 일이 없는 사람이었으므로 (객관적으로 봤을때 잘생겼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어려운 사람이라 안함) 오래갔던것도 있고
그리고 일단.... 게임이 성인게임이 아닌 이상 웬만하면 여자애들이 진짜 너무 이쁘게 뽑힘 예쁜애 옆에 예쁜애 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데 왜 안파냐구 흑흑 걍 아 쟤랑 사귀고 싶다 가 아니고 그냥 잉 너무 이뻐 하고 감상할수도 있지 체인소맨에서는 싫어하는 인물 없는편인데 진짜 너무.... 등장인물들이 다 매력있음 나 귀칼도 싫어하는 인물 없어 좋아하는 인물도 고르라하면 딱히 없네..... 다 고만고만하게 좋아함 이제껏 봤던 애니들중에 최애는 글쎄 굳이 2D중에 최애가 있어야 하나 싶은데 애니 중엔 은혼 : 긴토키 / 히지카타 여자캐릭터 중에는 진짜 와 생각나는게 없다 애니 외 게임중에서는 여캐들 밖에 없는데 보컬로이드는 웬만해서 싫어하는 애들 없고 데레스테에서는 타치바나 아리스 근데 데레스테도 특별히 싫어하는애 없음 쿨계열 애들 너무 좋아 시부야 린?? 이라던가 칸자키 란코랑 카에데 / 카나데 ????? 정도 기억나네 모모?? 라는 애도 있었는데 너무 소심해서 맨날 책상밑에 들어가있다는 컨셉 애도 카드 꽤 모았음
소녀전선에서는 G36 왜냐 메이드라서 명일방주에서는 후드 / 유니콘 유니콘은 좋아한건 아니었는데 그냥 귀여워서 ㅇ 원래 저거 말고 더 좋아하는애들 많았는데 기억이 안나서 참 건조(가챠)에서 시카고 이런애들 뜨면 쌍욕박았던건 기억남 성능충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애정으로만 키우는 사람은 아니라 둘다 고려했는데 성능이 좋아도 내가 생각하기에 인상이 별로면 가챠 존나돌려서 원하는거 나올때 바로 버렸음
쓰고나서 보니까 취향이 극단적인데 진짜 어리거나 아니면 좀 성숙하거나 둘중에 하나가 좋음 아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냥 하는 소리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나 마이멜로디 체 존나 잘써서 주위사람들이 좀 하지말라고 할정도로 빡치게 잘함 일단 3인칭 쓰고 + 할머니같은 상냥한 어투로 말하면 됨 이때 ㅏ 를 ㅑ 로 말하는 등등 ㅗ 를 ㅛ 등으로 바꾸는데 너무 못알아듣게는 말고 듣는사람이 이해할 수는 있게끔 말하는게 키포인트임 우리 OO이는 배가 고프구나? 탄샨슈는 OO이에게 도넛을 못샤줘셔 녀뮤 슬펴 이런식
사람 빡치게 만들때마다 마이멜로디체 써서 상대방 : 아 시발 제발 좀 나 : 으아앙 ㅠ 탼샨슈는 그냥 재미있게 하고싶었을뿐인뎨 탄샨슈 슬퍼 상대방 : 한번만 더하면 나 : 네 한번 써보세요! 인간 마이멜로디 쌉가능 (그치만 안귀여움)
흠 상태가 급속도로 안좋았다가 조금 나아져서 접속 아니 12시부터 그랬던건 아니고 2시까지 잘 지냈다가 갑자기 10분가까이 급속도로 상태 안좋아짐 정확히 말하자면 2시까지 잡지 북북 찢으면서 배경지 자르고 끝나고 나니까 현타 개오지게와서 누워있었는데 오 세상 꺼지듯이 기분 나빠지는거 오랜만임
굉장히 안좋았었는데 진정하고 약먹고 생각하기로 했음 그러니까 한 10분밖에 안걸린듯 내가 생각하는 병의 가장 안좋은점은 두가지 하나 내가 제어 못할정도의 싸이코행동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할때 -> 나중에 그게 싸패짓이라는걸 알게됨 둘 정말로 상태가 아주 심각하게 안좋을때 그걸 혼자 견뎌야 한다는것 극단적인 선택을 할 확률이 정상인의 7배이상이라는게 이해는 간다 그래도~~~~~~ 이겨내야하는거야~~~~~~~~~~~~~~ 의사쌤이 나 혼자 견뎌야 하기도 하지만 그럼 내가 병을 가장 잘 안다는거 아니겠냐며 한 적 있다 지하로 그것도 어디가 끝인줄 모르는 곳에 아주 그대로 꺼지는 느낌이 들지만 절대 패닉을 겪지 말고 정신줄 잡아야 한다
기분 안좋은 경험한 기념 병에 대한 썰좀 풀겠음 아마 오늘은 이 썰풀고 컴퓨터 끌듯하니 관심없음 넘기면 됨 공황은 아님 공황 겪은 적 있는데 (병때문이 아니고 맹장치료로 입원했던 병원의 실수로 항생제 부작용나타남) 막 내가 사리분별이 안될정도로 확 갇혀버리는.. 뭐 그런 정도는 아니고 극단적인 우울함이 한번에 찾아온다 해야하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다붙잡고 도와달라 하고싶은 기분임 쓰다가 날아가서 다시 쓰는 내용이긴 한데 조울증 환자들은 공통적으로 약 안먹을때가 제일 기분이 낫다고 함 뭔 개소리죠? 싶을수도 있는데 음................... 그러니까 약먹으면 기분이 컨트롤은 되지만? 그게 너무 잘되서 사람이 ai처럼 됨 가령 예시를 들면 내가 어제 엄마한테 잔소리를 2시간동안 있는자리에서 들었는데도 화 안냈음 물론 얼굴 인상 제대로 쓰고 듣긴 했는데...... 예전처럼 소리지르거나 하진 않음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기분이 좋고 나쁘고 가 격심할 뿐이라고 자주 말한다 근데 여기서 "기분이 좋고" "나쁘고" 가 정확히 뭔데? 쳐웃고 쳐울고 인지 본인이 감당못할 짓을 저지르는지 전자로 알고있겠지만 높은확률로 후자다
단순히 기분이 좋아서 뭔갈 저지르는게 아니다 그냥 기분이 좋아서 했는데 그게 심한 짓이었던거고 그냥 기분이 안좋아서 했는데 그게 일반적이지 않은 행동이라 문제 약을 안먹는게 기분이 더 낫다는건 나도 알지 근데 그럼에도 꾸준히 먹는 이유는 안먹었을때 위에 말했던 저 증상을 겪을 확률이 급상승하기 때문이다 기분 좋은 게 아니고 이상했던 거야 내가 이상하면 이상해질수록 주위사람은 멀어져만 가고 역시 정신과를 다녀서 그렇네, 혹은 조울증이라 그렇네, 라는 말만 늘어나 가고 나도 그런 말 따위 듣고싶지 않았어 누가 그런말이 좋겠냐 그러니까 약을 먹고 그러니까 병원을 가는거지 나는 그렇다고
어렸을때부터 말야 항상 새학기가 되면 불안했어 미움받지 않느라 애썼지만 결국엔 미움받더라고 내 성격의 문제도 있었겠지만서도 그게 뭐 사회적으로 규탄받아야할 정도라곤 생각하지 않아 그래도 이런걸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적어도 나 자신 이어야 하지 않을까 싶고 그렇기 때문에 내일은 좀더 나은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이끌어야하는것도 나 자신이어야 하고 오늘은 진짜 개쓰레기 같은 하루를 보냈어도 내일은 좀더 괜찮은 하루가 될거라고 애써 말을 해야하고 병 때문이라고 해야할지 말아야할진 몰라도 아니 병때문이던 말던 남들은 이해못해도 나는 이해해줄수 있는거잖아
엄청나게 큰 파도가 치밀어올라서 나조차도 어떻게 할수없는, 뭐 그런 감정들과 함께 절망이나 슬픔이나 그런것들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나는 그렇구나 하고 침묵하기로 했어 울때도 있긴한데 요즘은 약발이 잘 돌아서 눈물도 안나 억지로 이겨내자 뭐 그런게 아니라 그냥 가만있다가 일어나기로 했어 그게 내가 갑작스러운 우울을 겪었을때의 대처방식이야 그래도 다행이지 항상 그런일은 새벽에 일어나더라 사실 일찍 자면 안겪는 일이기도 하고 병원에서도 좀 일찍 자는걸 권유하는데 이게 가끔 얕은잠으로 빠지면 또 악몽꿔버리고 하기 때문에 그게 그거라고 봐

친구들아 나 저녁에 슬램덩크보구온다~~~ 사유 : 공부안됨
3200히트 감사링 아니 이어폰이 작살나면 우째 어쩔수없지
아무것도 제대로 되지 않는 날이 있다면 그걸 오늘이라고 할래 아침부터 심각한 악몽에 시달렸다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올해 첫번째로 혹은 최고의 악몽이었다 정말로 기억이 안나서 뭐라 이야기도 못하겠지만 하여튼 꿈에서 깨어난 직후 그렇게 좋게 깬것도 아니므로 악몽이라 하겠다 [시발 또 빌어먹을 악몽을 꿨다] 카톡을 했고 남친에게 답장이 왔다 [오하요]
아침으로 어제 내가 만든 반찬을 먹고 (** 어제 엄마랑 콩나물무침 / 멸치볶음을 만들었다) 누워서 겨우 깊게 잤다 그러고 일어나니까 한 3시? 카페에서 공부하려고 마음을 다잡았는데 웬걸 이어폰 선이 나가있네 쿠팡으로 다시 주문했다 남아있는 유선이어폰이 저거밖에 없고 쓰고있는건 c타입뿐이라, 새로 사야해서.
뭔가 날이 아님을 감지하고 요즘 유행이라는 슬램덩크를 바로 예약했다 이왕 놀기로 한거 영화나 봐야겠다 싶어서 영화는 우연에 이끌려 본것 치고는 성공적이었다 더빙으로 봤는데 트위터에서 높은 확률로 좋아하게 된다는 이케멘 사내를 좋아하게되었다 잠만 누군지 찾고옴
씨발 메가박스새끼야 왜 팝콘인질굿즈 서울에만 냄??? 지역혐오지 이거 아 왜 지방에는 안내주냐고 시발 7만원이 없어서 못사냐 안팔아서 못사네 제길
나도 가질래..... 그치만 플미를 주고 사기엔 내가 너무 거지야............미안!!!! 아 쟤 이름 뭐지 11번의 사내 서태웅 너 이새끼 이제 내꺼 (라고 주장하는 사람 최소 몇만명이상) 다년간의 오타쿠 경험으로 보아 저새끼 츤데레임이 분명함
아 근데 슬램덩크 유행한다고 농구더쿠들 다 오 이제 농구붐은 온다 하는거 너무 귀여움 하지만.... .아무도 농구경기엔 관심이 없고 누가 잘생겼는지 누가 치일 모먼트인지만 연구함 당연함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본다고 마피아 되고싶지 않은것과 마찬가지 아 필요없고 여봐라 빨리 농구소년들 연성이나 뽑아라 예 나리
사실 슬램덩크를 왜 갑자기 봤냐 라고 하면 다른거 없고 나도 메이저 좀 파고싶었음 내가 스포츠물에 미쳐있는가? no => 하이큐안봄 부녀자인가? => 그렇다고 하기엔 아니고 아니라고 하기엔 맞는 애매한 체인소맨에 뒤늦게 입덕하고 피눈물 흘리는 판이라 만약 진짜 슬램덩크가 개재밌어서 내가 후회하게 된다면 어떡하지 (=> 지금) 같은 생각에 하루빨리 보기로 했고 마침 이번주에 우리지역은 상영관 내려가므로 허겁지겁 봐야했음
놀랍게도! 넘나 재밌었떤것 아니 더빙으로 봤는데도 개 몰입감 넘치게 봄 아직 애들 이름을 다 못외워서 그런데 주인공의 짠내나는 성공신화 그리고 듬직한 리더 그리고 차도남새끼 그리고 차도남과 비슷하게 생긴 잘생긴녀석 그리고 강백호 강백호는 보는내내 저새끼 뭐지? 싶긴 했는데 실제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으로는 1순위임 아니 상대팀도 나오긴 나오는데 난 개인적으로 관심이 주인공쪽으로 많이가서 별 관심없었음 상대팀 서사가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아무튼 잘생긴 애들이 최고임 상대방에 11번 사내가 있었다면 난 주먹만한 팬덤에서도 우렁차게 외치고 다녔을것이다
굿즈는 너무 가지고 싶고 그런데 공굿은 좀 한계가 있고 눈물을 훔치며 포토플레이로 포카나 뽑던 나는 트위터를 서치하다가 포??뭐지 아무튼 뭔가 발견 즉시 뽑으러 집에서 30분 거리인곳까지 감 집 지나쳐서 다시 반대로 가는 교통수단 타고 가야할정도로 존나 귀찮았지만 영화보고 힘든몸을 끌고 이동 만원주고 뽑음 => 오늘 개잘한일
씨지비 씨발놈들아 왜 내가 본곳은 이벤트 안해 개새끼들 우리 지역 다른 영화관들은 다 주는데 왜 내가 간곳만 안주냐고 근데 굿즈 검색하면서 느끼는건데 이제껏 마이너만 파서 너무 당연하게 내가 굿즈를 생산했던 과거와 달리 아주 굿즈가 개 쌉 넘쳐나서 음.... 이건 좀 별로고 이건 좀 괜찮고 평가하는 자신을 발견
이번 메박 7만원 굿즈 썰 나오는데 서울사람 : ㅠㅠ 아 저번에 괜히 oo까지 갔잖아 ㄹㅇ 서울사람2 : 이번에 물량 많이 풀렸나봐~ 나 : 씨발!!!!!!!!!!!!!! 지방도!!!!!!!!!!!!!!!!!!111 구매할수있게 해달라!!!!!!!!!!!!!!!!!!!!!!!!!!!!!!!!!!!!!아ㅏ오!!!!!!!!!!!!
농구에 미친 여자 (playing ball psycho women) 최근 미쳐있는것 - 농구하는 남정네들 - 도료쿠 미라이 어뷰티풀스타 - 다꾸 속지 제작 - 오브젝트 스티커 제작 (예정)
만화카페에서 원작도 꾸준히 보는중인데 그 누구지? 여자애가 아!!! 서태웅이다!!!! 하고 감탄할때마다 과몰입함 어떻게 이름도 태웅임? 개멋져 개인적으로 태웅이랑 백호랑 아웅다웅 모멘트 너무 사랑임 아니 보이즈러브말고 우정
진짜 누군가 앙칼진 농구고양이를 묻는다면 고갤들어 서태웅을 보게하라 아니 존나 미친새끼임 어떻게 사람이 잘생기고 농구천재에 농구랑 결혼함? 잠과 농구밖에 모르는 사내.... 그것이 바로 11번 서태웅이다 10번 강백호 그는 존나 어디로 튈줄모르는 사나이이다 농구공사내ㅇ 비록 농구는 까짓거 한번 해보죠 로 시작했지만 개쩌는 피지컬으로 폭풍성장함 마치 서태웅은 조용히 체스두는 느낌의 우아한 플레이를 한다면 강백호는 씨파 꺼져 오레가 바스켓토맨다제 하면서 개뜬금없이 공 갈기는데 그게 들어가는 플레이를해서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에? 저게 되네 역시 강백호야!!! 라고 말하게함;;;
내일 나는 또 프박으로 간다 돈 많이쓰기 아까워서 조심조심 한장씩 뽑는 나
드디어~ 다이어리 셋업을 다한것이다~~~~ https://youtu.be/1CLKXQCfdMY 오늘의 bgm 아니 근데 진짜 슬램덩크 오프닝 개오졌지 않냐? 진짜 그 감동을 두번이상 겪을수가 없다는게 안타까움 딱 처음 봤을때 존나 스케치된 사람 4명 걸어오면서 개 걸걸한 상남자 아저씨가 노래부르는데 ㄹㅇ 악동들이 돌아왔다 그자체잖어 나 영화에서 들은 ost중 제일좋아해
오늘의 조금 슬픈 이야기 엄마가 빡쳐서 넌 진짜 이상한 애야 라고 했다 난 진짜 내가 담배 안피는게 세상에서 제일 불가사의임 담배대신 커피를 엄청나게 먹지만
커피는 조급함을 달래주기도 하고 진정시키기도 한다 나는 커피를 뜨거운것이던 차가운 것이던 꽤 빨리 먹는다. 차가운건 거의 5분 안쪽으로, 뜨거운건 막 식었을때 다마실 정도로 입천장이 까져도 빨리 마신다. 그편이 좀 마음이 편해진다고 할까. 상대방이 심한말을 해도 별 타격을 받지않고 그렇군요.,. 하는 버릇이 있다 상대방은 내가 자기 말을 안듣네마네 하지만 살면서 그것보다 더 심한말을 들으면 그렇게 되는걸 어쩌라는건지 심한말을 해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행동을 보면 그럴만했다며 사과하지 않는다 잘도 잠이 오겠지 아마
슬램덩크를 본건 정말 신의 한수였다 방구석에만 있던 내가 사람들이 와글와글 거리는곳에 떠돌아다니는 느낌이었어 어딜 가도 슬램덩크 이야기만 하고 슬램덩크 굿즈도 팔고 슬램덩크 프박도 터져나갔지 농놀 너무 재밌다...... 걍 현생은 우울하지만 농놀은 재밌어 맥주 까면서 사람인 뒤지고 하하하씨발!!!! 하는것보단 백배 나은듯 정신적으로도
일단 나의 덕질은 너무 완벽했다 많은 여성팬의 지분을 보유한 서태웅군이 원픽이었으므로 아주 굿즈가 마르지 않을 날이 없었으며 내가 미는 CP 역시 제일 인기가 많은 CP여서 그런지 그냥 이것이 정보의 바다? 라고 생각될 정도였다 그래 이게 바로 덕질의 맛이었던거야! 너무 오랫동안 마이너 덕질을 했어 완전히 머글인 (진짜 좋아하는 애니가 나루토밖에 없는) 친구가 슬램덩크~ 재밌지~ 라고 했는데 친구 입장에서는 그이상 이하도 아니었는지 거기서 끝났다 아니야!!!!!!!!! 최애캐가 누구인지 어떤 장면에서 치였는지 말해야 한다고!!!!!!!!!!!!!!!!!!!!!
아 근데 강백호나 서태웅이나 이름 개멋있네 얘들 일본이름도 사쿠라기 하나미츠랑 카에데 루카와 ㄹㅇ 사쿠라기 하나미츠는 진짜 와 이새끼 이름 개미쳤다 싶었는데 그걸 강백호로 로컬라이징한것도 존나 대단해 그래도 난 정발판 버전이 더 익숙하니? 계속 번갈아 쓰겠음 아니 난 대놓고 와!!!!!!! 폭풍키갈 이런것 보다는 은은한 달달함이 맛있음 폭풍키갈은 집에가서 하라고 해 난 연애가 보고싶은것 뿐이야 최근에 진짜 누가 이거 보고 감탄안하면 자기 손목 자른다고 해서 본 소설 있는데 2만자 소설이었다....... 아니...... 존잘님......... 얘들.....? 실존인물이죠?????? 아니면 이렇게 잘 쓸수가 있나................ 아니 어떻게 이렇게 글을.......... 이걸 내가 무료로 봐도???? 되나요????????? 너무 훈훈하고 들었다놨다 하는 글을 봐서 내친구들한테 공유했다 ㄹㅇ
근데 그분 진짜 광적이었음 진짜 ㄹㅇ 캐릭터 앞에 구속시켜놓고 연애썰 풀라고 한듯 강백호는 일단 허당기질 있으면서도 상남자스러운게 찐매력이고 (자기보다 쎈 상대를 봐도 안쫄고 근자감 개쎔) 그리고 서태웅은 일단 광공이어야함 이새끼는 쳐자거나 농구하거나 빼고 관심이 없는데 옆에서 지랄하는 강백호보고 에유 씨팔 뭐 이런새끼가 다있지? 하고 자기가 슛넣는거 보여줌 그럼 그걸 또 들은 강백호가 아앙? 이러면서 자기가 이길수있네 마네 하는 그 소소함이 너무 좋다 아니 이건 BL이라기 보다 그냥 보는게 좋다고 무슨 농구한다고 다 사귀어야하나 난 그저 우정으로 보고싶은 부분은 우정으로 보고싶을 뿐이야 아 물론 그렇다고 수위가 안보고싶은건 아닌데 하여튼 그래 내가 저 둘을 지지해서 라기 보다는 만화책 읽다보니까 개호감인게 저 둘이라 어쩔수없었음
3300히트 감사링 오늘은 프박뽑고 다이소도 갔다옴 룰루루
결국 트위터 계정을 팠다 하?
오해하지말라 그저 서치용일 뿐임 농구 덕질을 하고싶었을 뿐인데 트위터가 압도적으로 덕질하기 빠방해서 계정만듦 https://youtu.be/fY8ReipaFWI 시발 이거 목소리 멋진 남정네 둘이잖아 개쩌는데? 한번 듣고와바
3333히트 고맙 하나미치 눗! 하는거 넘 커여움 아니 얘는 진짜 영화로 입덕함 되게 뭐라해야하지 진짜 찐으로 그냥 농구를 좋아하는 소년같음 루카와는..... 농구광인이고....... 와 진짜 난 놀랄 정도로 산왕인가 걔들한테 관심이 없어서 그 말끝마다 뿅? 붙이는 애도 뭐야 저새끼 이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아무 연락없이 11시까지 있길래 죽었나요? 라고 보내니까 전화옴 옆에있는 대리한테 저기 대리님? 대리님??? 집까지 부르셨나요?? 하니까 ㅖ? 집이어디에여?? 이지랄해서 남친이 음.... 일단 나중에 전화할게 라고 함 굉장히 우울한 뭔가를 적으려고 왔는데 까먹었네 나참 서태웅 내꺼
자자 오늘의 주제는 사랑이다 동인지 보다가 사랑이란? 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웃긴데 아무튼 내가 그러기로 마음먹었음 생각해보면 담배도 동성애도 할수있는 기회는 충분히 있었는데 뭔가 나에게 좋은 영향은 안끼칠것같아서 안한듯 이런거 보면 나도 선을 못넘는 사람이긴 함 동성애가 이상하다는게 아니고 그 당시의 내가 그렇게 제대로 된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에 연애 상대를 만났다고 해도 그사람이 좋은상대가 아니었을거라고
나와 남친이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선배들이 "이상한 애" 라고 말한건 뭐 성격문제도 있었지만 (뒤돌아보면 쎄하다고 해야하나? 그런사람.) 남자에 관심이 없는데 사귈 리가 없다 라는 거였겠지 나는 고백을, 진짜 고백해서 혼내주자 라는 상대한테 했으니까 당연히 내가 차일것도 알았고 결과에 휘둘리는게 싫어서 뭐 그렇구나~ 알았어~ 라고 했던 날도 있었고
상대(여자)가 마음있는걸 알아도 뭔가 내가 휘두르는것도 휘둘리는것도 싫어서 그냥 그쯤 되면 연애가 싫은건지 뭔지 알수가 없지만서도 그렇구나. 하고 지나간 적도있었고 어떻게 보면 정말로 그냥 아무것도 관심을 안가진 사람이기도 했네 현재 듣고있는 bgm : https://youtu.be/l460cfbAQwA
걍 뭐라고 할까 지금 남친 만나기 전에는 본인이 나한테 기대려는 사람이 많았어 내가 기댈만한 사람인가 라고 생각도 했고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전부 회피함) 그게 오히려 상대방한테는 헷갈리게 하는거라서 더 상처주기도 하고 그래도 어렸을때 한 10년전? 에는 패기가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힘든점 정도는 내가 다 들어줄 수 있을거라 믿었는데 그게 쉽지 않다는것도 굉장히 빨리 알아서 빠르게 포기
뭔가 감이란게 있잖아 아 이사람 뭔가 오늘 고백할것 같다 술먹고 술김에 고백하려고 부르는구나 등등의 그럴때마다 응~ 오늘은 집에 있고 싶은데~ 그냥 집에 있을게 미안 하고 회피하고 근데 회피인지도 잘 모르겠다 이렇게 살아온 사람한테 회피라고 하면 뭐라할거임 엄마는 나보고 회피 존나 심하네 라고 하는데 이렇게 살아왔는데 어떡하라고 그럼 내가 감당도 못하는 일을 맡아서 엉망진창이 되버리는건 괜찮고?
이렇게 누군가의 인생에 간섭하기 싫었던 혹은 내 인생에 방해받기 싫었던 사람이 누군가와 결혼하게 된다는것도 신기한 일이야
오늘도 류카와 (서태웅) 얼굴 4000번은 핥고온듯 이새끼 너무 맛도리 혼자있어도 즐겁고 둘 여러명 있어도 즐거움 진짜 이노우에 당신은 그저 신 내가 왜 서태웅에 치였는가 다꾸에 쓸려고 했는데.... 도저히 떠오르지 않아 잠시 포기
최근 내인생의 낙 : 포스타입에 적힌 댓글 확인하기 아니 내가 연성한건 아니고 다른사람 글인데 사람들 반응이 너무 웃김 방금 라는 글 보고옴
오늘의 주제 일코 시발 성인이 되면 좀더 자유로워질줄 알았는데 아직도 인생에서 타인을 신경써야하다니 아니 내가 우렁차게 아 CP존나 좋다!!!!!!!!!!! 이러는것도 아니고 그냥 소소하게 프박뽑고 다꾸하면서 헤헤 우리 뫄뫄 최고 하는건데도 누가 훔쳐보고 "너 씨발 오타쿠야?" 라고 할까봐 걱정해야하다니 딱히 마주치지 않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가족이 오타쿠 혐오해서 참 애매해짐
거기다 남친이 웬만해서는 같이 덕질하고 해서 이제껏 크게 부딪힌 적이 없었는데 남친이 제일 싫어하는 캐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이지 않나 그리고 그쪽 동인계도 파고있지 않나 음................ 프박 뽑으러 가는것도 으응;;! 나 저녁 너무 많이 먹은거 같아서 소화시키려구...!! 하고 왕복 1시간 걸어갔다옴......... 아니 우리집 옆에 씨유만 4개있는데 왜 그쪽엔 프박이 없냐고 씨바
아니.... 내가 중학교때 처음 입덕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진짜 친구들이 오타쿠밖에 없어서??? 걍 일코 그딴거 안함 고등학교때는 친구가 없어서 별신경 안썼고; 같이 다니던 애가 전교 30등이었는데 개씹오타쿠였던 기억은 난다 대학교때도 친구가 죄다 오타쿠였는데 내친구가 더 딥다크 오타쿠라서 걔에 비하면 라이트한 편이었음 아니 걔는 실제로 동인녀 발언도 막하고 그래서 이새끼 괜찮은가? 싶을정도였는데 왜 남자 오타쿠들 있다고 게이드립 갈기고 하진 않잖아..... 아무튼 그친구도 나중에 현타와서 좀 힘들어하긴했음 걔를 일단 M이라고 하겠음 딱히 이유는 없고 이름 이니셜도 아님
M은 날 보고 항상 뭐라고 했는데 진짜 오타쿠가 아니라고 개뭐라했다 뭔말인지는 알겠는데 내가 그렇다고 오타쿠라고 나대고 다닌것도 아니어서 ? 싶긴 했음 아니..... 나 애니 좋아해~ 정도는 할수 있잖아;;.... 아는걸 억지로 모른다고 할수도 없고 이래서 오타쿠들한테 말거는것도 좀 한번 생각하고 말걸게 됐는데 사회화된 오타쿠가 있고 사회화가 안된 오타쿠들도 있어가지고 사회화가 된 오타쿠들은 그래도 인싸들 감성 50 / 아싸 감성 50 인데 사회화가 안된 오타쿠들은 아싸감성 100 이기 때문에..... 대화가 힘듦; 글니까 예로들어 내가 체인소맨을 좋아하는 정도는 80인데 상대방이 체인소맨을 30정도만 좋아할 수도 있잖아 걔 입장에서 보면 얼마나? 오타쿠겠음 그래서 대화 꺼낼때 80이어도 30에 맞춰서 대화할 수 밖에 없음 처음이든 아니든 간에
예로들면 내친구는 머글 80% 오타쿠 20%라서 그냥 머글인데 "슬램덩크~ 재밌더라!!!" 이게 끝임 얘의 한줄평은 이게 끝이라고 근데 나는 "누가 최애고" "좋아하는 CP가 누구고 (사실 이건 동인녀 아니면 상관없음)" 막.... 뭐래야 할까 다른 캐릭터 관련 썰이 나와도 맞아맞아 ㄹㅇ 걔는 그럴거같음~ 이런거 기대하고 있는데 머글인 내친구한테 압박해봤자 아 이씹타쿠새끼 다신 슬램덩크 안꺼낸다 같이 비극적인 결말밖에 안나옴...................... 놀랍게도? 트위터에서는 저지랄만 하는 사람들이 몇백명이라 신난다 이사람들 모아서 슬램덩크 논문내라고 해도 낼수있을듯
그렇지만!!!!!!!! 외길 오타쿠인생 N년을 겪어온 나로서는 트위터든 인스타든 뭔가를 교류한다..... 는게 별로.......... 모르갰음 예전에는 내가 막 오타쿠질하고 이런거 크게 꿍꿍 안숨겼던거 같은데 오히려 존나 트위터 했거나 (계정은 있었는데 당시 그렇게 많이는 못함) 인스타가 있었으면 존나 저격당했을듯 라떼는 페북이 존나 유행했었는데 페북이 유행할 시기가 인생에서 좀 암흑기였기 때문에 페북은 리셋시켰음 ㅎ....... 그리고 나랑 인싸감성이랑 좀 많이......... 안맞아.................................... 좀 많이 피곤함 인싸감성처럼 할 수는 있긴 한데................ 안맞고 + 피곤해서 포기하게됨 인스타도 탈주했고 트위터는 지금 서치용만 남겨놓고 오타쿠질 장르 1 이 있고 장르 2가 있는데 전혀 서로 상관없는 장르임 장르1에는 나 SNS 안한다 해놓고 장르2에서는 그냥 서치계로 냅둠
머임.???? 언제 3400히트함 얘들아 밖에 벚꽃 많이 폈어~ 다음주 전에 질거래 꼭 벚꽃 잘피는곳 놀러다니면서 사진찍구오구 그래~ 벚꽃피는거 아는 이유 : 프박 뽑으러 가는길이 벚꽃 존나많이핀곳임 내가 프박 15세금 정도 될 사진은 안뽑는 이유 => 들켰을때 사회적죽음당함 ㄹㅇ 이러다보니 옷 다입고 있고 참하게 찍힌 사진만 뽑게되는듯 아니면 우정이 돈독해보이거나 둘중 하나임 ㄹㅇ
아니 그리고 애니프사............ 애니프사는 ㄹㅇ 나 진짜 한번도 해본적없음 있어도 금방내려서 지금 기억이 안난거일거임 내가 아무리 쌉오픈마인드지만 그건 아니라 생각해서 안했는듯
3월이 끝나가는 기념 마참내! 일코 심화 팁 (이라 쓰고 싸가지없게 보이는 팁) 1/ 물어보면 칼답하기 사족 금지 농구... 좋아하세요? => 네 (아 그거 강백호가 농구 시작할때 한 대사 맞죠 ) 슬램덩크 봤어요? => 네 (네 그거 저 N회차 달리고 있어요 ) 2/ 80%는 맞는 정보인데 20%는 아닌 지식 바로잡으려고 노력하지 않기 그 뭐지 키작고 주인공인 애 있잖아요~ 걔 이름이 뭐지? => 절대 고쳐주지 않고 네네 걔~ 이러고 넘김 (송태섭이며 한나와 커플링인 걔 말하는거 맞죠?) 3/ 모르는 인싸 분야 이야기하면 호응 존나해주기 대충 듣다가 궁금한거 존나 물어봐주면 웬만해선 좋아함 EX > 아 제가 배드민턴을 쳐서요~ => 우와 배드민턴은 언제부터 하셨어요? + 어떻게 하게 되셨어요? 이런식 해주면서 멍때리고 있다가 오.... 아~... 그렇구나~ 해줌
아 이건 그냥 팁은 아니고 우리 대학은 그랬었는데 만화동아리에 있는 새끼치고 정상적인 인간은 잘 없었음 그러니까 한번 입부했는데 이새끼들 봐라? 라는 생각이 들면 바로 탈주하는게 맞음ㅎㅎ!!!!!!!!!!!!!!!!!!! 그리고 나는 이미 사전지식으로 이새끼도 오타쿠이다 라는걸 알아서 막 물어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가장 대중적인것부터 그렇지 않은 애니까지 물어보는 편) 상대방이 존나 곤란해하면 시발 뭐야 나만 오타쿠였지 하면서 갑자기 사회적거리두기함 체인소맨도 상당히? 메이저인데 그건 안다고 쳐 근데 막 내가 주술회전 물었더니 모른다 하면 갑분싸되는거랑 똑같음 아 물론 저도 주술회전은 보지 않았습니다.... 정주행 하려는데 너무....... 뭔가 손대는게 어려움...........
얘들아 가비지타임 개맛도리다 진짜 덕질이 최고야..... 인생이 덕질을 방해해.... 돌아버리겠네~~~~~ 4월초까지 한군데 아무데나 넣어야하고 한군데 면접인데 음....
?? : 사랑은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그렇다 따라서 최애가 나를 사랑하는게 분명함 아무튼그럼 왜요
오늘의 주제 취준 요며칠 프박때문에 많이 걸었다 프박을 무슨 포켓몬고처럼 찾아다녔기에... 1시간 거리를 매번 걸어다니거나 버스타고 옆동네 가거나 했다 그러면서 새삼스럽게 느꼈다 중학교시절 내가 처음으로 덕질을 시작했을때의, 그 마음을.
지금 듣는 bgm : https://youtu.be/Aj5xnJs4kkc 슬램덩크 좋아하는 친구들 꼭 듣기~ 그때도 상당히 힘들었다 아니? 초등학교때부터 쉬운것 하나 없었기 때문에 힘든걸 모르고 살았던것 같다. 뭐, 이게 인생이겠지... 하고. 그때 친해진 친구가 "너 만화책 보니?" 라기에, "아니." 라고 하니까 "그럼 내가 우리집에 있는 만화책 빌려줄테니까. 한번 봐바." 라고 해서 보다보니 그냥 재미있었고. 이부분에서 얘가 이러는거 너무 멋지지 않니? 라고 말하기 시작한게 첫 덕질. 일본어도 몰랐지만, 나는 oo가 좋아! 하면서 친구들에게 자랑하기도 하고 이번에 코믹월드 갈거야? 라면서 같이갈사람~ 하고 사람 모으기도 하고. 무엇보다 부모님 몰래 간다는게 너무 재밌었지
고등학교에 와서 혼자 다닐때 전학왔다는 애가 있었는데 컴퓨터실에서 열심히 보컬로이드를 검색하는 나에게 "너 보컬로이드 좋아하는구나?" 이 한마디로 친구가 되었고 그래. 항상 인생에서 힘들 때가 오면 꼭 등장하는게 애니, 만화였어 남들에게는 그저 씹타쿠새끼였겠지만.... 그걸 떠나서 난 정말로 애니를 좋아했어 친구도 만들어 주고 삶에 있어서 작은 희망이었으니까 다른거 아냐, 그냥 ~~~씬은 굉장했지 않아? ~~~는 너무 멋져. 같은 말을 나누는것 만으로도 충분했고 좋아하는 캐릭터 포카, 엽서를 가지고 있는것만으로 보물을 얻은것 같았지 그냥 그것 뿐이야
취준을 하면서 불안할때가 엄청 많았어. 최근들어서 엄청 심해져서, 공부고 다꾸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았지 다꾸는 재료만 와장창 사놓고...... 아무것도 꾸미지 못하고 말이야 불안하면 불안할수록 손이 안갔어. 아. 왜이렇게 공부가 안되는걸까. 금전적인 여유도 사라지면서 최악인 악몽까지 꾸고 씨발을 외치면서 일어났으니까 예전에는 그냥 몇일 쉬면 낫나보다~ 하고.. 뭐 그냥 쉬었지만서도....... 이젠 노트도 못펴겠는거야. 노트 자체를 못피겠다고 돈을 쓸때마다 아, 5만원. 하는 식으로 계속 계산을 하고. 구직 사이트를 들어가면 개 미친공고밖에 없어서 헛웃음 치고 뭐~ 다음에 더 좋은 공고 올라오겠지... 그때 하나 더 넣으면........ 이런생각을 하면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오늘 아침에 엄마가 말하더라고 "너 이렇게 오타쿠질에 돈 쓸 여유가 있긴 하니? 네 인생이나 신경쓰는건 어때?" 일부러 자는척하고 안듣다가 자버렸지만 내가 기회를 놓쳤는지,....... 기회 자체가 없었는지도 모르겠고 남친한테 생각난 김에 말하니 "뭐 그냥 오타쿠질 할수도 있지 뭐,...." 하고 이야기 하긴 했는데 틈 나는 틈이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지내는줄 알아 매우 지루한 인생. 그래서 매일 다른사람이 뭘했는지, 시기하고, 질투하는데 관심있는 사람. 진짜로 자기가 관심있는게 많으면 그런짓따위 하지 않아. 인생에 할게 진짜 많거든. 그냥 나는 저렇게 안되고 싶어서 그런것 뿐인데
BLIZZARD GUNNER -10-FEET 나 이노래 너무 좋아 태섭이가 존나 힘들게 노력하면서 실력 키우는거랑 그 무게감이 굉장히 잘살려졌다고 생각함 ( + 형과 관련된 죄책감 등등 / 더 잘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마음) 그러면서도 너무 무겁지도 않아 힘든걸 알면서도 앞으로 뛰쳐나가는 그런 느낌을 너무 강렬하게 줘서 좋았음
우리 가족과 맞대면하는 저녁식사에서 남친이 술먹고 그얘기를 했다 ////////////////// 잠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 존나 아무렇지 않게 실명쓸번함 개식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쓸려다가 깜짝놀라서 이얘기함 ////////////////////////////////// "탄산수는 지금 이렇게 좀 흐리멍텅하게 보일 지 몰라도 제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그만큼 일욕심도 많고 오히려 일에 빠지게 되면 일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제가 질투가 날 정도에요" 예? 방금 흐리멍텅하다고 했음? 뒤질라고
확실한건 내가 지능이 높진 않음 암기력이 높지 않기 때문에 내가 머리가 진짜 좋았으면 서울권 대학을 갔겠지. 학원 쌤은 내가 고등학교를 다른데 갔으면 충분히 인서울은 했다고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따져서 될게 뭐있냐고 했고 난 어느대학을 가던 내가 알아서 할거라고 했어 그냥 게으른건데 그걸 고평가해주면 또... 머리가 좋다는 소리를 듣네............ 일단 두번 뭔갈 하기는 싫음 그러니까 실수하면 다시 ~ 하면 되지~ 가 아니라 아니? 그것보다 더 쉬운 방법이 있는데? 왜 저렇게 함??
주위사람들을 무시한다기 보다 관심이 없음 뭐 그사람들에게 이해받고 싶지도 않고 이해받을 수 있지도 않는 장기간의 아싸 경험 때문에 이러면 남들이 어떻게 하겠지?!!! 같은게 0 임 그냥 그런가보다 응 니인생~ 니가 알아서 사세요 하고 꺼짐 그래서 예전에 학교다닐때는 중학교때 어떤애가 "야 너는 OO가 너 싫다잖아, 그건 신경 안쓰여?" 이러길래 "싫을수도 있지 걔인생이랑 내가 뭔상관인데... 난 걔 그냥 관심이 없어...." 했다가 미친놈 취급받질 않나 기본적인 매너가 있어야 하지 않냐 는 대학교 1학년때 영화 드라마 존나게 보면서 아 대충 이상황엔 이런 플로우..... 이상황에는 이런 행동........... 하고 감으로 익힌것 뿐임 아마 멍때리는것처럼 보인다는게 실제로 멍때려서 그런게 아니고 거의 (??? 이때 뭐하고 있어야하지) 싶어서 가만히있는게 그렇게 보일 가능성 큼
그래서 눈치 를 필요로 하는경우 진짜 극악이었음 첫번째 회사에서 거의 MZ세대 하는거 다따라했고 조기퇴근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이 없다고 먼저 퇴근했음) 전형적으로 누가 가르쳐주지 않은 상황에서는 그냥 병신이었기 때문에 주위사람들이 시발 뭐야 저새끼 미친놈 아냐? 라는 얘기만 듣고 걍 줘터지면서 배움...... 이러고도 잘 살아왔는데 어떻게든 취직은 하지 않을까.......... 라고 억지로 본인을 응원하는 중
내일 병원가서 뭐라 말하냐 공부가 안되서 놀았어요 라고하면 개 터질거 같은데 ㅇㄴ 근데 안된걸 어떡해요 힝
음 첫번째 이야기 마저 하고 내일 병원가서 할 말 : 면접 앞두고 생각이 많아져서? 아무것도 손을 못댔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니고 돌아다니거나 이것저것 다 했는데 지원한 회사가 그렇게 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여기 떨어지면 다른곳 찾기도 어렵고..... 걍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고 할 예정 근데 갈타 95%는 정주행했는데 정주행하고나니까 뭔가 산뜻함.....
두번째 덕질 이야기 프박 오늘 한 10개 뽑았나...... 내일 4개 예정임 우리집 옆에있는곳(걸어서 20분거리임) 갔다가 용지부족이라서 환불받음 그리고 바로 급하게 옆동네로 이동 => 뽑을 양이 상당했으므로 10장 뽑고 나옴 굿즈샵이 이걸 모를 리가 없으므로? 굿즈샵에 있는 프박이 아무래도 좀 괜찮았겠지만 10장이나 뽑아버리면 아무래도 좀 눈치보일수밖에 없어 뒤에 사람이 기다린다던가.... 뭐 그런 이유로 그냥 편의점으로 감 아니 근데 이 시팔새끼들은 좀 골고루 매장을 분산시켜놓던가 왜 한지역에만 프박 기계가 3개임?; 뭐 나야 용지 부족하면 바로 다른곳 가면 되니까 편하긴 한데 그럴거면 좀 다른구역에도 놔주라 아오
남친한테 내가 동인굿즈 막 사구...... 동인지.... 정도의 수위 그러니까 너무 심한 수위는 아니지만 아무튼 BL인 그런것들 살건데.... 그래도 괜찮아????? 라고 하니까 남친이 뭐 그정도는 할수있지~ 괜찮아~~ 하길래 / 아 그렇구나~ 다행이다~ 난 또~~!!! 이지랄함 남친한테 나 이런거 봐 하고 그냥 진짜 개 순한맛 진라면 순한맛 수준인거 사진 보여줬는데 (사진에서 BL 없는줄알고 보냈음) 남친이 소스라치게 놀라서 웃김 남자가 왜 손을 잡고 영화를 봐????????????????? 이러길래 아 ㅈㅅ 저걸 못봄 이러니까 남친이 ㄴㄴ ㄱㅊ 나도 GL 가끔 봄 이래서 아 그래^^!!!!!! 이럼
그리고 내가 생각한건데 오타쿠인 나 / 일상생활하는 나 둘다 가지기로 했음 왜냐 그걸 다 할수있는것이 나 탄산수니까 ★ 중학교때 나는 공부도 잘하면서 오타쿠였거든 상당히 그럼 지금도 못할게 뭐야 까짓거 취직하고 나서 돈벌면 그걸로 오타쿠 하지 뭐 왜 안돼? 현생이 너무 바빠서 오타쿠질을 못해 지랄마 현생이 바빠도 오타쿠질은 해
중학생이었던 내가 미래의 나를 상상했을때 멋진 사람이란 대체 뭘까 싶었는데 뭐 멋진 집 멋진 자동차 괜찮은 대학 이런건 아니었을거야 뭔가 틀어진대로 그 나름의 삶의 잘 사는 사람이 아닐까? 비뚤어져있는데 신기하게 올곧은 사람 나쁘지는 않은 녀석 이런 사람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건 언제나 내 자신을 믿고 있다는거야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도 저새끼 진짜 왜살지? 라는 말을 들어도 한참을 기다렸다가 준비가 되면 그제서야 해보자! 라고 말을 꺼낼 수 있게 그냥 기다리는거지
내 인생은 남보다 1년이 빨라서 따라가기 어려운 교육과정 속에서도 어떻게 어떻게 좋은 성과를 냈고 그게 비록 마지막에 나를 배신했다 할지라도 장기의, 중고도위험군 우울증이라는 판정을 대학생때 처음 받았어도 학교를 꾸준히 갔고 그리고 5학년 1학기로 성적을 3.5 이상으로는 만들었고 바로 취직해서 3년가까이 일했으니까 방황할 시간도 부족했고 방황해도 지금밖에 되지 않은거야 남들이 보기에는 그냥 병신으로 보일수도 있겠지 그래도 그래도 지금까지 기다렸으니까 이제 잘 할수 있겠지
아니 갑자기 진지한 이야기 하는게 부끄러워서 그런데 어떻게 트위터에는 서태웅을 다방면으로 그리는 사람이 이리 많냐? 진짜 너무...... 너무 존잘들이 많고 난 또 프박으로 달려가고..... 반복...................... 그냥 프박이 아니어도 리트윗 하는게 하루에 40개는 넘는듯 개인트윗은 잘 안씀 그냥 덕질일지용으로 남기는정도
아니 진심 우리집 옆에는 왜 프박이 없냐고...... 20분도 멀어 시발 항상 "나는 산책을 나가는 길에 우연히 프박을 들를 뿐이다" 라고 존나 세뇌시키고 가야함 ㅅㅂ 가는길은 아 시발 개멀어 하면서 가는데 올때는 ㄹㅇ 그냥 삭삭삭삭 옴
오늘 9프박 했는데 내일 4프박 ^^!!!!!!!! 농놀 두장르 파니까 이제 뽑을게 두종류가 됨.... 딴거도 뽑아봤는데 재력에 한계가 있어 두종류로 타협
그 정대만 나오는 타이밍 딱 거기까지만 슬램덩크 원작 봄 4권 아님 5권일걸? 오늘 병원가서 말했는데 의사쌤이 굉장히 차분했다 난 의사쌤이 차분하면 겁나 뭔가 안좋게 돌아가고 있다는 뜻이라서 평소에도 차분하신 편이긴 한데 그것보다 더 이상하다? 내가 이상한 말을 하고 있는데도 화내시지 않는다? => 불안함 ㄹㅇ
좀 빡치는게 내가 뭔가 기력이 없다거나 기분이 가라앉은걸 알아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데도 안될 때가 있다 그럴때 진짜 빡침 그냥 존나 좀 무력감이 확 든다고 해야하나 약간 강백호가 처음 대협 만났을때의 느낌??? 새끼; 농구좀 치네 이생각 할듯 아니 구라안치고 자꾸 웃기게 설명해서 그런데 내가 나름 3년? 이병이랑 싸우면서 지고 살아야함???? 나름 괜찮다 생각했는데 why......... 이런생각도 들고 근데 아무것도 안잡히고 ㄹㅇ 이럴거면 인강 왜 결제함 싶기도 하고 여러가지 근데 프박은 뽑으러가고 아오
오늘 7프박 내일은 진짜 안뽑게 일단 뽑을만한건 좀 뽑았고 지금 생리통이 몸살처럼 와서 몸상태 안좋은데 오늘 프박뽑으러갔음
(삭제) 3500 히트 고마워~!!!! 즐거운 스레딕 하길 바래
음.... 스레딕 규칙상 말하지 못하는 경우도 좀 있고 벤 이후로 몸사리는것도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것만 말하겠음 다른데서 뭐가 터지던 간에 언급안함 내일은 진짜 프박 안뽑음 안뽑을거임!!!!! 내일 나 면접보러 가~ 사실 돈받으려고 일부러 보러가는건데 (** 실제로 입사를 위해서 보러간다기 보다는 그냥 보러가는게 더 강함) 면접이 1시라서 개애매함....... 왜죠....?
^^ tlqkf..... 시발!!!!!!!!!!!!!!!!!!!!!!!!!!!!!!!!!!!!!!! 프박 또뽑으러 가야해!!!!!!!!!!!!!!!!!!!!!!!!!!!!!! 아니 존잘님들!!!!!!!!!!!!!!!!!!!! 왜!!!!!!!!!!!!!!!!!!!!!!!!!! 새벽이전 타이밍에 올려주세요!!!!!!!!!!!!!!!!!!!!!!!!!!!!!!!!!!!! 내일 또뽑아야하잖아 젠장할 내일 아침일찍 정장입고 뚜벅뚜벅해서 뽑으러가게생김^^~!!!!!!!!!!! 신난다~~~~~~~~~~~~~~
정신을 붙잡고 다시 생각해보니 내일 이건 무조건 갖고싶다~!!!! 하는것들은 없어 안가기로 결정 좋아 이렇게 하루정도 쉬어가주면서 안뽑는 습관을 들이자 너무 프박에 돈을 꼴아박을순업ㅅ음
아 그리고 슬램덩크? 7권 정대만 농구를 하고싶어요 까지 봄 아니 근데 그전짜기 애들이 너무 서사가 코믹임 우리 백호는...... 농구 안했으면 일진으로 진화했을듯 아니 원래도 일진이었지만 더 큰 일진이 되지 않았을까 누가 트위터에서 슬램덩크에서는 누가 잘못됐다거나 누구의 방식을 탓하지 않는다는게 진짜 맞말한거같다 강백호가 옆에서 대놓고 똥을싸도 아 저새끼 또 저지랄이네 (갈타였으면 그랬음) 이렇게 안하고 백호야 ~~해서 ~~해보는거야~!!!! 하고 개친절하게 알려줌 게임 튜토리얼같음 ㄹㅇ
근데 알계로 쳐들어와서 존잘한테 그림지적하는 새끼는 진짜 할짓없는새낀가????? 왜그렇게 사는것이지????? 아니;;;; 지가 싫어하는 그림체거나 뭐 마음에 안들면 걍 뒤로가기 하면되는거아님??? 그냥 갠적으로 이해가 잘안감
낄낄낄 면접비 3만원받음 면접도 나쁘지않았다
7프박~~~~ 최근에 트위터보면서 느낀게 2가지가 있음 - 커뮤가 절여진 사람이 있구나 - 어렸을때부터 커뮤한 자 vs 성인인데 커뮤하는자 난 내친구중 살아있는 트위터인 애가 있는데 걔 말투따라하면 완벽하게 트위터리안 될수있음 ㄹㅇ
커뮤에 절여진 사람은 진짜 말섞기가 피곤함 아 내가 안적었구나 예전에 카페에서 강의글 적었는데 어떤 뉴비새끼가 진짜 한국말이 맞나싶을정도로 물음표살인마를 해놔서 나한테 알림이 옴 그래서 답장 안해줬음 ㄹㅇ 아니 내가 못알아먹게 설명했으면 좋아요가 10개이상 박히나 누가 먼저 댓글로 한소리했지 좀만 찾아보면 다 아는거 개 헛소리 작작해놨길래 걍 답 씹음
그러니까 강의글에서 자 우리가 A를 하려면 B를 해야해요~ 그리고 C를 해주세요~!! 라고 적어놨는데 A하는 목적이 뭔데요?? 왜 B를 해야해요? C는 할필요가 있나요? 이지랄함 글을 창의적으로 읽는구나
(삭제) 원래적은말 대신 적음 암튼.... 덕질하면서 정치든 지 사상 담긴거 RT 죄다 알림해재시킴 니가 인생에서 뭘하든 안궁금하니 그냥 같이 농구나 팠음 좋겠음 팔로한 존잘이 가끔 자기주장 심해지면 좀 빡치더라
내가 좀 예민충이긴 한데 밖에 나가서 최애캐가 누구에요?? 라고 들으면 항상..... 차애를 얘기한다... 아무튼 걔도 좋아하는 캐릭이니깐......? 2D일때는 실존인물이 아니니까 덜한데 3D면 좀 더 심해 예로들면 내가 미야와키 사쿠라를 좋아했고 내가 존나 싫어하는 애가 장원영을 좋아했었다 쳐 그럼 장원영을 볼때마다 걔 생각이 나서 싫더라고 (장원영이 싫은건 아닌데 좀 엮여져서 싫게된다 해야하나?) 그래서 내 최애도 억울하게 욕먹으면 어떡하나.... 하는 개 쓸모없는 걱정으로 밖에 나가면 차애보고 최애라고 말하는 버릇이 생겨벌임...... 야 근데 슬램덩크는 진짜 대단한게 처음에는 A 좋아했다가 나중엔 B도 좀 호감이었다가 C도 괜찮은거같고.... 로 발전시킴 그래서 막 존나 극혐캐가 없어 그냥 다 잘생기고 멋짐.............
아 면접 보고오니까 좀 피곤하네 이번에는 30분이나 봤다~ 나름 뽑으려는 생각은 있었던것 같은데 안뽑힐듯 좀 쉬어야지!
덕질계에 정치 사상 풀지말기~~~~ 그건 자기 사담계 파서 따로 말하기~~~~~~ 뭔 사상을 갖고있던 다른사람은 알바아님을 기억하기~~~~~ 오늘도 좆토피아 보고 몇명 차단함
3600 히트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유투브에서 서태웅 플리 듣는데 댓글에 : 서태웅은 플리도 잘생겼다 이렇게 달아놓음 하긴 이친구는...... 진짜 뭐든 잘하는 샛기로 나옵니다........... 뭔들................
음..... 어떤 말을 써볼까 제목 : 지금 힘든 사람들에게? 조심스러운듯 그렇지 않은 이야기 옛날의 나라면 "포기하지마, 긍정적인 결과가 찾아올거야. 힘내" 라고 말했겠지 만 지금의 나라면 : "그래서?" 정도로 말하고 싶네 쿨병이 아니라 진짜 "그래서?"
매일매일 미친 뉴스가 나온다. 물가도 미쳤다. 취업시장도 미쳤다. 미치지 않은것이 없는데 이 와중에 미치지 않고 제정신을 유지하는게 더 대단한 일이 아니겠는가 못버티겠다 싶으면 병원을 가고 인터넷에서 싸구려 관심을 받을 생각은 버리는게 좋다 그게 스레딕이건, 다른 sns건, 다른 인터넷 사이트건 상관없이 너는 나를 이해하지 못해 라고 말한다 한들 정상적인 사람이라도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기 어렵다 제대로 수련받은 의사들이 있는데 왜 의사한테 얘기를 안하고 주위사람한테 이야기하냐고 그거, 괴롭힘이다. 괴롭힘이라고. 가까운 사람이면 들어줄거 같아서? 그렇게 쉽게 사람을 믿니? 소문 안내면 다행이지. 따돌리거나 뒷말 안나오면 다행이지. 안그래.
되게 뜬금없지만 지금 듣고있는 플리 : https://youtu.be/YDuz1NlzVnA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 안돼" 라고는 말하기 싫다 어짜피 자기 인생인데 내가 뭔상관인데 몇살이건 상관없이, 그나이대의 고민은 엄청나게 크게 다가오기 마련이다 당장 유치원 초딩 잡아놓고 고민 말해봐라해도 이야기 할걸 사람은 나이 수 만큼 고민이 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시발, 지금도 벅차 죽겠는데. 하고 여기서 끝낼거냐고 그럼 시발 니가 해결해줄거냐? 라는 얘기를 나는 고등학교때 한 친구로부터 들었다 본인이 해결 못해놓고 나한테 신경질 부리지 마 집이 문제면 집을 나가고 백수면 일찍 일어나고 + 집안일부터 시작해 그게 그렇게 쉽게 되냐 할거같으면 계속 그렇게 살고 조금 노력하고 그나마 나아지기 할래 아무거나 다 포기하고 다른사람들한테 역시 저새끼 저럴줄 알았다 라는 얘기 들을래
너무 싸가지없게 적은것 같아 당장 내동생이 저런 상태면 어땠을까 생각해보고 적음 백수라면 한달동안. 그냥 외출하면서 놀것 같아 한달도 걸리지 않을거야. 어느순간 아 이렇게살면 좆되겠다 하는 때가 와서 언니 나 뭐뭐 할래. 라고 얘기할테니까. 그럼 그때 하면 되고 돈이 필요하면 부모님 설득해서라도 받거나, 알바를 하거나 해야할거고. 집이 문제인 상황이라면 최대한 빨리 금전적인 여유를 가져야 하니까 알바를 하던지 해서 돈을 모으고 빨리 나가는게 우선이고 나는 대학교 4학년때까지는 집에 있는걸 권유하지만 (통학의 경우) 그게 아니라면, 고등학생이라면, 먼 대학에 가는걸로 자취/기숙사에 들어갈수도 있지 그러면 죽어라 공부해서 타지의 대학에 가는게 좋겠지 서울이면 기숙사 노리면 되고
아무도 내 고민을 몰라 가 아니고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저마다의 고민이 더 우선이라 알아주지 않는것 뿐이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편이 더 편하다 그럼 어떻게든 내가 해결방법을 찾아서 해결하는게 더 빠르겠지 당장 안나아져도 상관없어, 그냥 한걸음 이동하면 돼 분명 주위에선 그러겠지 시발 뭐하는거냐 어쩌구저쩌구 닥치라고 해 지인생이야? 그냥 내 스피드로 걸어
플리 끝나서 다른곡으로 바꿈 : https://youtu.be/8sp_5__YQo8 이플리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그냥 기니까 틀어놓겠음 지금 내가 말하는것도 존나 개소리하네 생각들면 생까면 돼 누구는 뭐 맨날 맞는 소리만 하나..... 나도 인생 1회차야 이후는 내얘기니까 듣고싶음 듣고 듣기싫음 뒤로가기 하면됨
한마디만 더 난 솔직히 힘드네 어쩌네 하는 글에 힘내....!!!!!!! 이러는것도 그렇게 안좋아함 내가 성격이 그래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걍 힘드네 에휴 카페라떼먹고 다시 해야겠다
다른사람들이 나보고 머리 좋다고 하는데는 별 이유 없고 그냥 현실파악이 빨랐음. 이게 머리 좋다고는 나는 생각 안해 중복되는 얘기는 과감하게 스킵하면서 적겠음 고등학교때 얘기는 전에도 적어서. 고등학교때 전교에서 뒤에서 10%안에 드는 인재였음 1학년땐 선생님이랑도 싸우고, 성적은 드럽게 안나오고, 애들사이에서 따돌림 당하고. "쟤는 대학도 못갈걸" 이라는 얘기가 나와도 3학년. 당시 우리학교를 방문했던 한국외대 설명회에 참가했었어 얼마나 미친새낀지 감이오지?
엥? 그럼 그사이에 성적이 올랐단 얘기 >>> 아님 당연히 주위에서 진짜 저새끼 병신인가? 라는 얘기를 했고 수시로 가망성이 없던 나는 한군데만 제출하고 수능에 올인. 2학년때까지 개같이 지내다가, 3학년때 와서 국어를 잘하고 싶었어 국어선생님을 일주일에 몇번씩 찾아갔는데 처음에는 "너가 공부도 하냐?" 하면서 나가라 하시더라고 9월 모의 끝날때 쯤에는 넌 무조건 O등급은 나온다고 이야기해주셨다 교무실의 다른 선생님도 초반에는 저 미친새끼 또왔네 하고 보다가 9월 모의 이후로는 응원해주시고 그랬음
좋은 대학을 갔으면 해피엔딩이었겠지만 수능때 한과목을 거하게 말아먹어 지방대학교에 갔다 대학교 얘기도 딱히 적을게 없으니 대학 졸업 후로 넘어감 (적을 얘기야 많은데 요점을 말하고 싶은 파트가 아님) 졸업 직전. 한 친구에게 이제껏 내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비밀을 말하게 된다 그친구랑 절교할 생각으로 말했었다. 말할테면 말해봐라지. 라는식으로 이후 그친구는 내가 예상한 대로 나를 철저하게 무시했다 월차도 없고, 근무시간대도 엉망이고, 월급도 작고 뭐 하여튼..... 별의별 욕을 다했었는데 그러라고 했다
그러니까. 자기가 약한 부분은 남한테 말하고 다니지 말자. 자기 고민거리도 그렇게 함부로 말해서는 안된다 그냥 나는 다른사람보다 조금 먼저 알게 되긴 했지만 누가 무시하거나 하면 굳이 그 기대에 따라주기 싫었다 아니 시발 왜 내가 니가 말하는 대로 해야하냐고. 뭐 이런식의 인간이라. 장기적으로 왕따를 당했으니까. 조울증이 있으니까? 뭐 별의 별 이유로 지랄할때 그래서? 라고 하고 그냥 내가 할일을 했고 빡친 인간들은 나를 차단했다. 뭐 알아서들 잘 살고 있겠지. 내가 알바는 아니고.
나한테 뭐가 안되니 라는 소리를 하는 사람한테는 강한모습을 비추고 싶어서 "난 꼭 ~를 할겁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설령 안된다고 해도 차선책으로 뭔가를 하고 있을겁니다. 라고, 가끔 운좋게 성공할때가 있는데 그때도 호들갑 떨면 없어보이니까 그냥 하니까 되던데요 정도로 넘기고 내가 한다고 했을때 안된적이 별로 없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할겁니다 라고 할때 상대방이 빡치는걸 보는걸 좋아한다. 좀 변태같긴 하네
이런 모습들에, 일부 사람들은 진짜 미친새끼 라고 얘기하긴 한다 나도 성격이 더러운건 알지만, 끝장까지 보는 타입이기에 남친이 진짜 잘못하면 성질 드러운 새끼한테 맞는다고 좀 져주라고 한적이 있다 나도 사람 봐가면서 성질 세우긴 하지만..... 요즘 세상은 어떤세상인지 모르니까 몸 사려야지 소위 기가 쎈 사람들이? 내가 전혀 쫄지 않을때 빡쳐하는데 내남친이 장난아니게 기쎈타입이라 그런지 내가 별로 신경을 안쓴다 아니, 애초에 사람한테 기싸움으로 이길려 하는게 잘하는 짓인가... 나는 기가 쎄다기 보다는 고집이 쎄지...;;
그런데 어떻게 연애는 10년가까이 잘했냐 하면 - 사람에 대해서 기대가 없고 - 웬만하면 져주고 - 이건 안된다 하는건 확실하게 하니까 그냥 이게 다다 나는 "다 OK지만 이건 안돼" 라는 파 이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내가 져주는데 진짜 빡칠때가 한 1년에 2번....... 아니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화를 잘 안낸다 그리고 화내고 나서 그 어수선한 기싸움이 너무 싫어서 30분 안에 사과한다
눗! 진지한 이야기는 끝 난 개인적으로 극단적인 시도 하려는 친구한테 "내일 애니 OO 다음화 나오는데...!! 궁금하지 않아....!!!?" 라는 썰을 제일 좋아함 아니면 "그거 있잖아 이렇게 이렇게 되는데...!! 나머지는 내일 나온대!!!!!1 그러니까 내일 까지만 살아!!!!!!!!" 이런 썰 여러분 덕질이 사람을 살립니다
아 근데 너무 요즘 트위터 지뢰인데 웃김 아니 지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같은 지뢰여서 한국인이 쓴거 아닌거같음 나만볼수 없다고 남친한테 공유함
나 : (좆토피아 보고옴) 아 시발 진짜 왜저러지;;;???????????? 남친 : 너 농구판다고 트위터 했지 나 : ㅇ 남친 : 그러면 어쩔수 없다 받아들여라 남친 : 뭐 전부 그런것도 아니고 몇몇 애들이 설친거잖아 아오 걍 내가 보면 뮤트함
자~ 내일 프박이 몇개인지 확인해볼까요????~~~ 맨날 하는짓 - 아침에 일어나서 프박 트윗 확인하기 - CU 가기전에 프박 트윗 확인하기 - CU 가서 뽑으면서 다시 확인하기 - 집에 돌아와서 잠깐 할거 함 - 확인하면 또 뽑을 프박 있음 - 내일 뽑기로 함 반복
아 진짜 내일 뽑을거 2개밖에 없네.... 걍 안뽑고 카페에서 공부해야겠다 내 경험상????? 농구 프박 뽑기 좋은 시간대는 24시간에 한번임 아니 원래 24시간인데 뭔 개소리냐 할 수 있는데 나는 주로 오후 3시를 기준으로 잡음 그럼 존잘들이 올린 시간 (전날 3시 이후부터~당일 3시전까지) 맞춰서 뽑고? 다음날 아침에 확인하면 또 존나 올라와 있음 그럼 그거 아침에 확인하고 => 1시쯤 확인하면 됨 근데 이건 내가 3시로 잡은거지 딱히 3시 아니어도 상관없어보임 하지만...... 내가 뽑고싶은 프박이 3시 이전이다 => 미리 확인해놓거나 울면서 땅치고 후회하거나 하면ㅇㅋ
오늘의 이야기 트위터는 어려워잉 일주일 트위터 하고 느낀점 : 나랑 존나 안맞음 그렇지만 덕질하는 인간이 많은곳이 트위터고 내가 불지를수도 없으니 그냥 투덜거리면서 하기로 한다 구독계만 하나 들고있는 사람의 후기
일단.............. 너무 폐쇄적이다 어그로가 많이 들어오기 때문? 이라기엔 폐쇄적이든 아니든 마찬가지 아닌가?? 허들이 너무 높아 난 상대방이랑 오늘 뭐 어땠는지 공유할 생각이 없다 그래서 좋은 연성 올라오면 열심히 RT 하는 정도로 표시하고 있단말이지 구독계가 팔로하고 리트윗하면 사찰당한다고 싫어 팔로 안하고 그냥 지나가다가 리트윗하면 기분나빠서 싫어 나-참 뭐 어느 장단에 맞춰줘야 하는지 본계를 들고오라고? 난 이게 본계인데? 이미 다른 장르에서, 난 트위터를 하지 않고 꾸준히 소통한 적이 있다 그냥 정보글만 올리고 작품 올리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그렇게도 지낼수 있는걸 굳이? 자기 사생활까지 다 얘기해야하냐고..........
너무? 딱딱해.... 운동선수 덕질을 한적도 있다. 거기서도 구독계로 지냈는데 불법으로 퍼나르거나 선수한테 악영향을 끼치는 행위만 아니면 웬만해서는 오케이 그래서 오히려 그쪽이 입덕하기가 훨씬 훨씬 쉽다 공계도 있지, 선수 본인이 팬서비스하지. 사담계랑 덕질계가 따로 있잖아요 - 아 그래서 서클을 많이 쓰는구나 그래서 서클은 누구만 받고 어쩌구 하는구나 이런경우 그나마 나은게 공굿이 많이 뽑히는 경우, 혹은 공식에서 내주는게 많을 때 정말 자연스럽게 머글도 덕질에 참여 가능하다. 동인쪽이야 모르겠고. 근데 농구쪽은 또 공굿이 더 구하기 어려워.... 하 시ㅏㅂㄹ...
아니 마음에 안드는건 좆같다고는 할 수 있는 거잖아 내가 트위터에서 멘션으로 좆같다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데서 좀 좆같네요 라고 할수도 있지 화가 많은걸 보니 배고파서인가. 음,,,,,,,,,,,,,,, 밥먹고옴
그래도 농구는 씹타쿠 + 인싸오타쿠 조합이고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좀 덜한 편이라고 하네 정확히 말하자면 팔로우 거는것도 무서워서 안거는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 팔로 걸은 사람은 팔로워들 딱히 신경 안쓰거나 연성하는데 바쁜 존잘들임 팔로우 많은 존잘님이 리트윗을 함 => 해당 글 리트윗 하는사람이 많음 => 신경 안씀 이런 느낌이라서 좀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듯 글고 트위터 하던 애들이 뭔가 아니꼬왔을때 타싸에서 비꼬려고 글쓸때가 있는데 뭔개소리함 / 이해를 못하겠네 한국어로 좀 써봐 하고 개쳐맞는것만 봄
존나 간작은 사람 존잘님에게의 한명의 구독자 가 되고싶은게 아니고 존잘님의 존나많은 구독자중의 한명이 되고싶다 그냥 연성만 보면 돼.......... 멀리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세요 마치 콘서트 맨 뒷좌석 예매 성공했다고 방방뛰는사람같음 페잉...? 모르겠고 그냥 당신의 그림은 정말 최고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넉넉한? FUB Free 이런거 적은 존잘님이 다가가기 쉬움 (물론 그분은 팔로워 한 2만명되는 그런사람) 막 누가 푸슝인가 뭔가로 엄청나게 쿠션깔면서 뫄뫄님ㅠㅠ이거 해도 돼여 이래도 네 프박은 언제 해드릴거구~~ 프박외에 하시면 꼭 말씀해주세요 이렇게 말해주심 개 선녀 어떻게 사람이 재능도 있고 착하기도 하지??? 성격 드러운 사람은 나로 족하니까 선녀같은 존잘님은 열심히 연성해주세요 매번 챙겨보고 있읍니다
뭐 모든 존잘분이 다 나와 맞을 순 없지만.... 또 연성이 돌고 돌아서 내 타임라인까지 온단말이지... 장르팔 비추 이런 분들은 그냥 멀리서 바라보고 있음 팔로 하고 그러진 않는데 내 탐라에 들어오면 리트윗하는정도 어쨌거나 저쨌거나 일단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것도 메이저라서 할수있는거겠지 마이너였으면 시발 아 또 저새끼네 하고 바로 누군지 앎 파는사람이 초등학교 한반 정도밖에 안되는 그룹이면...... 몰라도 알수밖에 없음 왜냐면 활동하는 인간이 정해져있어....
오늘의 두번째 이야기 덕질 Q ??? 탄산수님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열올릴거면 뭐하러 트위터해요 A 제일 왕성하게 활동하는데가 거기밖에 없기 때문 나도 원래 트위터 안했음 2014년때부터 9년동안 혼자 덕질한 사람이 있다??? 디용
내가 처음 입덕한게 2010년쯤이었으니까 그때 가히리, 은혼 팠던 사람들은 지금 오타쿠들이랑 다르다는거 알거임 그땐 진짜 ㅋㅋㅋㅋ 코믹월드 아니면 비공굿 구할수도 없었음 어떤식이냐면 대충 인포가 블로그에 올라와 그럼 그거 보고 찾아가서 구매하는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야 프박도 있어 따로 트위터에 비공굿 윗치폼도 올라와 뭐 친목질을 하던 플로우를 잘 타던 하면 비공굿 얻을 수 있지만
그리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내가 하드코어 씹타쿠는 아니었음 두루두루 알긴 하는데 한장르에 뼛속까지 파고 그런정도는 아니었다고 CP도 안팠냐하면 그런건 아니고 그냥 라이트 오타쿠였다고 치자 참고로 리본도 은혼도 나 끝까지 다 안봤음. 그냥 캐릭터만 파다가 끝난듯 대학동기는 내가 오타쿠라고 하면 존나게 뭐라했음 니가 무슨 오타쿠냐고 그치만 머글 입장에서 보면 오타쿠가 맞고 뭐...... 어쩌란 말이냐 트위스트추면서 내 기억으로는 2013년도부터? 조금씩 분위기가 지금 분위기 화 되어가고 있어서 개 진상짓 하는 새끼가 막 트친들한테 부둥부둥하는거 너무 역겨워가지고 탈퇴함 그리고! 남자들이 많이 보는 장르로 넘어가게 됨
남성향쪽의 특징이라 할지 모르겠는데 똑같이 병신들이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게임쪽 파다보니까 정보글 위주로 업데이트가 되서 엄청나게 편했음 커뮤니티 자체 규칙에서 좆목 벤했기 때문에 혼자서 덕질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음 그래서 나 2013년 이후의 여성향 애니는 거의 몰라... 프리 이후로 나온 여성향 애니 전부 몰랐음 너의이름은 때도 난 막 엄청 좋았다 까진 아니어서 N회차는 하지 않았고 그냥 적당히 굿즈 좀 사줌 책이라던가 종이티켓이라던가.... 날씨의 아이는 포스터 받았었고 딱 그정도의 덕질? 역시 신카이야~ 재밌었어~~ 정도만
한번 데여서 그런지, 여성향쪽에는 손대기가 엄청나게 힘들었다 그때 봤던 작품들이 에반게리온 시리즈,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또 뭐 있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 게임은 리듬게임 팠었는데 리듬게임도 솔플함 아케이드로 하는 비마니 시리즈 (리플렉비트, 싸볼, 유빗(우리지역은 이렇게 부름)), 태고의달인 그리고 핸드폰으로도 리듬게임했었는데 디모, 데레스테, (러브라이브, 밀리스타는 잠깐) , 사이터스1/2 , 리겜은 내가 먼저 할려고는 안했고 내남친이 리게이라 했었음 태고의 달인은 사이타마 2000 오락실 지점 도장 깨고온적있음
음... 그뒤로는 스위치 사고? 젤다의 전설 이런거 좀 하고 그랬으니깐.... 몬헌도 했었고. 주로 솔플할수있는 게임 위주로 했어 마침 에반게리온도 영화로 나오고 해서 공굿도 터지고 있었고 제일복권도 많이 긁고 그랬음 사실 마음만 먹으면 적당히 거리 유지하면서 혼자 덕질할 수 있는 방법은 언제든지 있어 그리고 남친도? 오타쿠여가지고 내가 보는 작품들 웬만해선 다 알고있고 내친구들이랑 취향이 전혀 반대로 가버리는바람에 친한 대학동기들이 전부 오타쿠인데도 나랑 안겹쳤거든 슬램덩크는 빠지게 된게 마이너 덕질 10년 하고나니까 너무 지루해서 이왕 이번에 핫하다는거 좀 볼까? 싶었다가 입덕하게 된거고 나름 메이저고 사람이 존나 많으니까 그래도 더 낫겠지 했는데 그랬는데 10년 전의 트위터랑 너무? 방식이 확 바뀌고 분위기도 확 바뀌었더라고 물론 오타쿠의 짬밥이 있어서 블락당하면 뭐 블락당했나보다 하고 전 제 덕질을 합니다 하고 지나갈 수 있는데 또 생각해보면 굳이 이렇게 해야하나? 내가 그냥 프박만 뽑으면 되지 뭐.... 할때도 많고 CP 그거 뭐 안본다고 안죽잖아...... 라는 생각도 들었어서
내가 뭐 프박으로 거래를 하지도 않고 오로지 소장용으로 뽑는데 그걸로 다꾸하고 그래.. 꽤 쏠쏠하다. 연성 있으면 좋지. 있으면 좋다고. 나 중고등학생때도 그림 잘그리는 친구 있으면 슥슥슥하고 다른애들 최애 그려주고 그랬었거든 근데 그냥 뭐 많은거 바라는것도 아니고 "~~ 장면에서 쩔었지 않았냐?" "ㄹㅇㅋㅋ" 뭐 이정도의 교류로도 충분한데 좀 트위터에서의 교류 라는게 부담스럽다고 해야하나............ 아니 뭔가 일상이랑 달라 좀 부담스러워. 농구가 영화관에서 내려가고 얼마 안있어서 다시 농구만화는 탈덕하지 않을까 싶어 그전까지만 열심히 즐기려고. 웹툰농구도 보니까 공식굿즈 상황이 좀 빡치게 돌아가고 웹툰 파는건 이번이 마지막이지 않을까
뭐 어때 지금 이순간을 즐기자!!!!!!!!!! 프박 확인해봤는데 내일은 안뽑을듯
3700 히트 감사합니다 오늘은 공부가 안되어서 무작정 달리고 온 날 아 어디로 달렸냐고요? 프박을 향해 이제 시발 프박 안뽑는다 = 응 내일 뽑아 로 해야할듯 매일매일 다른시간대에 동에번쩍 서에번쩍하는 나 칭찬해요
오늘 탄산수는 잠깐 고민을 했다 당연하다 그냥 살아있으니까 사는 탄산수가 아니다 취직은 해야겠고..... 근데 난 신입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경력밖에 안뽑고..... 읭 어떡하지..... 하다가 마지막으로 내린 결론 일단 프박을 뽑고 생각하자 눗? 이겠지만 10분도 안되는 집중력을 가지고 뭘 하겠는가 그냥 그정도면 포기하고 다른걸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했다 저번주 화요일에 아무생각없이 슬램덩크 보러간게 인생의 한수였으니까 이번에도 프박이 내 인생의 한수일수도. 취직, 결혼, 돈 모든게 다 괴롭히고 무엇 하나 나에게 쉽게 다가오는것이 없지만 프박은 옆에 있어!!!!!!!!!!!!! 프박으로 가자!!!!!!!!!!!!!!!1 존나뜀
https://youtu.be/YDuz1NlzVnA 오늘도 서태웅과 함께하는 플리 Q : 탄산수님 제정신이세요? A : 네! 근데 따지고 보면..... 뭐 내가 어떻게 할수있는 일이 하나도 없잖아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는 일들이 더 많고 착잡한건 어쩔수 없으니깐. : 취준은 마치 날 좋아하지 않는 상대에게 프로포즈 하는 기분이다 50번이나 여자한테 차인 강백호처럼 몇십번이고 가고싶지 않은 회사건 가고싶은 회사건 비벼야 한다 언젠간 취직하겠지.... 하면서 하염없이 기다릴수밖에 없음. 또 취직한다고 만사 다 해결되냐? 하면 그것도 아니잖아...
주위에서 보고있는 사람 속은 타들어 간다 약간 그느낌임 내가 옛날에 야구 잠깐 팠었는데 아니 시발 야구를 뭐 저따위로 하냐 야 시발 너희는 그냥 사람인 키고 취직자리나 알아봐라 이소리 나오는 그런 느낌. 기다리자 옛날 같았으면 막 존나 쪼들려 하고 시발 오늘도 연락이 안왔어... 광탈이야... 했을텐데 지금은 뭐 지네가 필요하면 부르고 아님 나도 다른회사 찾지 뭐 하는 식이라 이게 오히려 내 멘탈에는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이상하다. 잘 안풀린다. 라는 생각이 들면 내 사고방식을 바꾸는것도 방법이니까 인생은 교과서처럼 풀리지 않는데 왜 내가 교과서 대로 살아야 하냐 누구에게나 "열심히" 의 기준은 다르고 "열심히 하면 모든게 잘 되지도 않는"데 그래서 집에서 프박까지 프박에서 집까지 달렸다 내가 할수있는게 없어서 좀 짜증나길래
후 두군데의 쓰레기 원서 넣을 곳 즐겨찾기 하고 한군데의 쓰레기 회사에 지원했다 이제 시발 국취제에 넣을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취제 용도로 넣는 회사들은 절대 입사하기 싫은 회사 위주라서 무조건 지원마감일 당일 마감 몇시간 전에 넣는다 그쪽에서도 거를만한 기회를 줌 아 시발 저번에 넣은 회사 하나 A직무여야 하는데 B직무라서 날렸음; 까비
일단뭐.... 지원내역에 2군데 있어서 그냥 2회지원으로 바로 냄 또 전화올거같은데.... 뭐 알아서 하라지... 와 저기 B직무로 뽑았어???? 나 진짜 그때 개대충 넣어서 이제 확인했네 오늘 지원할곳까지 안넣었으면 인정 안돼서 또 공고 뒤질번
마감일 좀 남아서 그사이에 지원 더해야겠음 룰루루 다꾸해야지~
만우절 끝나도 이름 그대로 레몬사와 고정 : 사유 - 본인이 레몬사와 좋아함 제목은 다른걸로 바꿀거야~
모르는 스레의 알람이 떠서 당황했네ㅋㅋㅋㅋㅋㅋ 이름이랑 제목을 바꾸었구나 만우절 장난이었다니🥕
>>837 찡긋^^! 바꾸고 보니까 스레딕 정전이길래 혼자 백스텝추고있었어 알아봐줘서 고맙다~ 뻐꾸기야~~!!
강백호 축전마다 사람좋은 미소 띄고있는 그림이 많아서 너무 좋음 너무 이뻐 그냥 백호는 최애 아니어도 최애할수밖에 없게 만드는 그런캐릭임 오늘은 뭔얘기 하지 청춘? Q 탄.... 앗! 그 레몬사와님 평소에는 안그러던 짓을 왜 하세요 A 쉿 나이들면 하게 되는것 : 억지로 청춘을 느끼려고 노력함
악 만우절 장난 ㅋㅋㅋ 유쾌하다 우울했는데 웃음을 줘서 고마워 늘 잘 보고 있어
첫사랑! 은 성인이 되고나서 연애했기 때문에....... 아니 음..... 시기상으로 보면 미성년자긴 했지만 (빠른년생임) 어쨌든 연애를 대학교에서 처음함 근데 연애 라기 보다는 "당신이 마음에 들어요 사귑시다" "좋아요!" 에 가까웠음 너한텐 듣기싫다며 존나 화냄 진짜 사랑에 한해서는 무지한 인간 + 사랑을 이론으로 존나게 습득한 인간 = 커플 이 되어서 주위사람들이 존나 웅성웅성함 쟤네가 사귄다고? 레알? 지랄마; 하는 그런커플.......
>>840 찡긋^^!! 해피 만우절 뻐꾸기
일단 다른사람 눈에 비친 우리 커플 나 : 엄청나게 차분함. 근데 뭔가 광기서린 (병의 영향도 있음) 남친 : 엄청 활발한 개씹인싸 그런데 쿠크다스인 왜 짤로 돌아다니는거 보면 존나 쎄게 생겼는데 쿠크다스 이런거 있잖아 기존나쎔이 나였음; 사귀던 도중에 남친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됐는데 남친이 비오는날 술먹고 갑자기 존나 울었음 나 : (?????) 어..... 안아드릴까요.....?
남친 회사사람들이 전부 100% E에 외향형 인간들인데 날 만나고 나서 :^^!!! (더 말해!!! 더말해!!!!!!!!!!!!!!!!!!!!!) 이러고 있고 나는 : ^^;(말할거없는데 시발) 이러고 있어서 회사사람 : 평소에도 조용하신가요????? (이렇게 사람이 조용할수 없는데 의 반어법) 나 : 네^^ (지금도 말 존나 하는거라고 어필함) 이럴때마다 항상 남친은 자랑스럽게 = 으응 나랑 있으면 말 엄청 잘해~ (?) 라고 함
https://youtu.be/IB3wKRGBqZI => 출퇴근시 추천 플리 항상 싸우는 패턴 남친 : 넌 내가 어떻게 상처받았는지 몰라!!!!!!!!! + 대충 자기 감정을 이해해달라는 내용 나 : 음.... 그렇군요 하지만 방금 말씀하신 부분은 틀렸습니다 제가 그말을 A로 한게 아니고 B로 했기 때문이죠 남친 : 너 지금 나 더 화나게 하려고 그런거지!!!!!!!!!!!!!!! 연애를 한참 하고 나서의 패턴 나 : 그거 왜 그렇게 해야해요? 남친 : (혈압 - 이새끼 지금 날 엿먹이나??? 를 누름) 자자!! A라는걸 달성하기 위해 B를 행하는거야 이때 C도 할 수 있지만 우리집은 B로 하기로 했어 나 : 아하! 고마워요 스피드웨건! 남친 : 오늘도 사람 한명을 죽이지 않았다
아 나 갑자기 그거 생각남 - 4월 1일에 생일인데 생일이라고 했을때 아무도 안믿어줘서 속상해하는 백호 - 집에 들어오니까 백호즈 친구들 다 모여서 축하해주는거임 - 백호 성격상 안우는척 하지만 울거같음 아 4월 1일 하루 다봤네 ㄹㅇ
블루록 을 왓챠에서 보고 있는데 축구를 빙자한 데스메치임 저새끼 미친놈인가??? 싶은 캐릭터 등장할때마다 마음에 들군요 당신은 이제 제 최애입니다 이짓 반복중
근데 그런건 있음 난 2D랑 3D는 철저히 구분하는 주의라 막 드림물 같은거는 몰입을 하기 너무 힘듦; 당장 내앞에 서태웅이나 강백호나 뭐 윤대협이나 불꽃남자나 등장해도 에ㅔ에ㅔ에에ㅔ에ㅔ;!!!!!!!!!!! 에에에에ㅔ!!!!!!!!!!!!!! 우소데쇼 이러고 존나 도망갈듯 그런데 무슨 사귀고 어쩌구야....... 걍........ 너흰 농구나 해 난 그냥 지켜볼래....... 내일 뽑을거 벌써 8개임......... 프박풍년이다 얼쑤
얘들아 나 큰일났다 뽑을 프박 중복포함 24장임ㅋㅋㄱㄱㅋㄱㄱㄱㄱㄱㅋㅋ 오늘 기계한번 털고와보자
개같이 프박 털고온 여성 아니 진짜로 현장에서 마음에 안들어서 뺀거 빼고 20장 뽑음 2만원 불타오른다
https://youtu.be/hFppNU0ONQo 일본어 되는 사람은 한번쯤 봐도 좋을 영상 한국어 해석 ** 의역 심함 1) 지금 이상태가 저한테 가장 쾌적한 상태에요 정리해두면 깜박하니까 정리해두기 싫어져서 pd : 그럼 남편분이 혼냈거나.... 여성 : 많이 혼나죠. 저한테 이런게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같이 해줬으면 좋겠다 고 했어요 여성 : 그런건 변명이라 하고, 이해를 해주지 않아서..... 그냥 있는 그대로 보면 평범해 보이니까요. pd : 꽤 밝은 성격이시네요 여성 : 이렇게 안하면 살기가 힘들거든요
다 해석하기 너무 귀찮아서.... 그냥 대충 설명하면 일본 토카이테레비에서 발달장애분들을 인터뷰해서 광고로 낸거임 발달장애 아동을 데려가면 가게에서도 싫어한다던지 애좀 제대로 돌보라는 얘기 듣는다고 함 병을 모르는 경우는 그냥 문제아로 찍혀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환자 본인이나 가족이나 난리가 난다고. 맨마지막에 랩퍼 나오는데 그분도 발달장애 때문에 히키코모리 생활 하다가 랩퍼로 활동하고나서 인기를 꽤 많이 얻고 자신감을 얻어서 사회생활 하게 되었다고 함 댓글에서도 이런건 전국적으로 좀 방송해라 라는 글 있을 정도로 되게 잘만든 광고
블루록 보세요 블루록 뻐꾸기 : 아 그건좀;;; 축구 싫어하는 사람도 보는 블루 록! 와! 라프텔에서 2기까지! 걍 애새끼들 말하는게 다 중2병 기운 낭낭한데 손 오그라들어가면서 보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스매치물 답게 최애 동앗줄을 잘잡아야 하는 스릴이 있음 나 : 오 어떤새끼가 통수를 칠까??? 너무 궁금한걸? 애초에 데스매치 자체가 통수에 통수를 갈기는 장르라서 솔로몬충이 먼저 없어짐 다들 자기 살기 바쁘고 응
내일은 굿즈숍감,,,,,!!!! 아 나 요즘 프박에 미쳐가지고 이제 좀 오타쿠 스러움이 좀 올랐음 나도 공굿이든 뭐든 사서 다꾸하고 싶다.... 오타쿠 다꾸하고 싶어....!!! (조만간 한거 하나 올리겠음) 난 서울사람 아니지만.... 홍대는 진짜들이 너무 많아서 무서웠어 아니 진짜.... 진짜들임......... 뭔줄알지 그냥 오.... 오;;;; 하고 지나감; 원래는 굿즈숍이나 소품샵 돌면 그근처에 한 6군데 있어서 돌고오는데 말이지 이번에는 굿즈숍 한군데 큰곳만 조질 생각이라....
나는 진짜 개인 용도로만 쓰는데 (진짜 다꾸하는 용도로만 씀) 좀 동인판 자체가 2차? 복제? 이런거에 되게 엄격하니깐...... 암묵적으로 조금 느슨한 보카로쪽이 좀 물고뜯고 하기 좋긴 하지 아니 차라리 공식굿이라도 존나 많이 뽑아오고 구하기 쉬우면 그런 논란 생길 일도 잘 없음 근데 공식굿
그냥 뭐 울며 겨자먹기로 책사거나 팬북 사거나 인데 제일 좋은건 팬북이긴 하고 (내입장에선) 제일 빡치는건 랜덤굿즈임......... 포토카드나 키링은 그나마 쓰기라도 하는데 솔까 엽서가 더 나을때도 있음 포카랑 키링도 너무 많으면 안써서 안경닦이는 진짜 안경 끼는 사람한테는 최고 걍 이도저도 아닌 선에서 타협보는게 프박인듯
와 내가 전에 일본 로프트에서 사왔던 문구들도 일본문구판매사이트에 올라오네 이러면 뭐 굳이 일본에서 다 지르고 오고 할 필요가 없겠는데?? 애니메이트 찾아갈거 아니면 진짜 굳이긴 하겠다 근데 애니메이트 한국에도 있고 굿즈샵도 한국에 꽤 생겼잖아 (예전에 비하면 생겼단 이야기) 흠...
개웃겨 어제 밤에 배고팠는데 배고파... 배고파ㅜㅜ..... 하다 잠듦ㅋㅋㅋㄱㅋㄱㄱㄱㄱㄱㄱㄱㄱ 일어나니까 새벽 4시
3800 히트 감사합니다 너무늦게씀 3800히트 기념 프박 안뽑으러감 너무 뽑는것도 문제인거같아서 오늘 뽑으려던거 전부 캔슬 건강보험 미납된게 무슨 5만원이나.... 아 나도 5만원에 안절부절하는 삶에서 벗어나고싶다
기자들 어그로 잘끄네.... 더글로리 배우중에 누가 한명 더 열애설 떴다해서 ??? 했더니 예솔이가 남자친구 사귀었대 그런건........ 아니...... 아 귀엽긴 한데...... 행복해라 애깅이
오늘의 주제 가끔은 어떤 말도 꺼내기 어려울 때가 있어서 타스레 제목과 비슷해 보인다면 미리 사과 그치만 오늘 쓸 말에 저게 제일 맞아보임...
잘 풀리는것 만이 베스트라고 생각하는 사회에서 잘 풀리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잘 비춰지지 않는다 아이러니하게도 전국에서 "그냥 놀았다" 라고 응답한 취준생들이, 50만명이다. 50만명이 화염병을 던지고 시위한것도 아니고 시궁창인 인생을 끝내려고 하거나 아니면 오늘도 어느 편의점, 음식점,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있거나, 상하차를 하고 있거나 그중에서 어느정도 집안사정이 나은 사람들은, 부모님이 어느정도 대줄 것이고 그런 50만명이 서로 싸우는 이 나라에서 서로 : 너는 너희 부모님을 잘만나서, 혹은, 대학을 잘나와서, 혹은, 학과를 잘나와서. 등등의 말로 싸우기나 하고. 50만명이 이나라에서 길을 잃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딱히 한국만 그런 건 아니어서, 나라를 탓할 생각은 조금도 없는데 그냥 힘든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런 생각을 자주 한다.
나는 꽤나 지기 싫어하는 타입의 (일본어로 딱 負けず嫌い에 어울리는) 사람이라서 이제껏 누구에게 취준이 너무 힘들다 등등의 말을 일절 하지 않았다 아니? 안들어줄걸 더 아니까 할 수가 없었다. 그냥 카페라떼 따뜻한거 한잔 마시면서 속으로 좆같네 시발, 하고 끝낼 뿐 담배를 하기엔 남은 장기중에 멀쩡한 폐까지 조질순 없다고 생각이 들어 피지 않았다. 한번도. 최근에 와서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 시발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라고 말을 하기 시작할떄 즈음에 한번씩 말을 꺼냈다. 힘들긴 하지? 아마도? 이런식으로 근데 나만 힘드냐?? 아니잖아, 50만명이 힘들어 뒤지겠는데 그럼 이왕 이판사판인거 운좋으면 나도 합격한단 소리 아닌가? 기업입장에서는 사람이 귀하다며 지금 어쩌면. 합격할수도 있지 않냐고. 당장은 힘들겠지만 내가 폐급은 아니기에. 오늘 점심 먹으면서 나눈 대화
막말로, 취직한다고 더 편해지나? 남친한테 말했다 취직한다고 모든게 다 풀리지도 않고 사실 지금 취직하고 있는 사람도, 짤리는것보단 낫다는 생각으로 다니는것 뿐이지 그냥 피차일반인데 다들 좆같은거 알면서도 돈벌려고 "그게 일반적이니까" 다니는건데 너무 진짜 이건 인간적인 선을 넘어서 좆같으니까 이제서야 와 시팔 진짜 좆같다 라고 하는것이고 남친도 옆에있는 파인애플을 집어먹으면서 "그렇지" 라고 대충 호응해줬다 지금 취준생만 좆같은게 아냐, 다 좆같은거지 그걸 누구한테 말할게 없으니까 허공에 아우성치는거라고. 남친이 다시 고기를 썰어먹으며 "뭐 그런셈이지" 라고 적당히 호응해줬다.
"그건 너만 그런걸수도 있지 않느냐? 다른 명문대생들은 오히려 대기업 노리면서 다니고 있을걸" "내가 걔내 인생까지 신경써줘야 하냐? 내 시점에서 바라본 인생은 뭐 개차반에 보잘것없는 판이냐? 지네인생은 지네가 살라고 하고, 나는 그냥. 지방대에 그저그런 학과 졸업생으로 살아남기. 뭐 그런것인데" 저 얘기 들을때마다 내가 항상 운운하는게 아니 그래서 잘나신 분들 자제분은 다 해외대학 출신인데 왜 이제 해외대학 졸업하고 한국 돌아와서 3개국어는 기본으로 하는 애 이야기 들어줘?? 하면 개빡쳐함 지도 당하면 빡치면서 대체 학력으로 줘패고는 언제 시대야? 2008년? 참고로 내친구는 같은 대학 출신에 학과만 다른데도 취직하는 사정이 다르다 그럼 몇십개 갈래의 취준길이 있는데 그거 하나하나 깔보면서 줘팰것도 아니면 본인이 그쪽 종사자도 아니면 그냥 본인이 속한쪽에서의 말만 하는게 정상이지 뭐~ 근데 나도 견문이 좁은 소시민이라 잘 모르겠네. 패스.
"해외대학 애를 니가 어떻게 알아" => "해외 대학 노리는 애들 가르쳐도 봤고 걔네 부모님이 얼마정도 재력 있는지도 담넘어 본 사람이라....." 그중 몇명은 아직까지 교류하고 있어서 걔가 어떻게 대학생활 하는지도 알고 리턴하는 애들도 봤는데 본인이 아니니까, 그리고 일기에 그렇게 언급할 필요가 없어서 안하긴 했지만 애초에 근데 이런걸로 물고 뜯고 하기엔 시간이 너무 아깝다. 소모전이고. 진짜 이름없는 지방 4년제 합격한 애가 지금 도쿄의 사립대학 10위권 내 대학에 다닌다면 믿으시겠어요? 고등학교/ 학원원장이 학생한테 니가 그딴대학 붙을거 같냐 지랄할때 한명은 자기가 원하는 대학에 보내고 한명은 도쿄 핫바리 대학이라도 보냈는데
내가 학원엔 있었던 3년중에서 제일 잘한일이 저 두학생을 대학 보낸것 사실, 뭐. 내가 가르쳐서? 보낸 건 아니지만, 순전히 그냥 멘탈케어가 100%였지만. 가비지타임에서도 나오는 말이지만, 학생들에게 비치는 어른은 나밖에 없다. 라는 말 좋아해 내가 고등학교때 선생님들은 나한테 어떻게 하려고 했지? 생각을 해보니까 그냥 지켜보셨더라고. 아니, 방치가 아니고. 그냥 난리부르스 치는거 지켜보다가 한참 지쳤다 싶을때 자 이제 다끝났니? 수1 펴라. 이런식이어서 학생 "선생님 저는 진짜 OO대학 가고싶거든요.... 진짜...... 저 OO대학 가고싶은데......" 나 "누가 못간대? 가자." 학생 "제가 지금 성적도 안좋다고 하고......다 재수하라고 해서....." 나 "너가 가고싶다며? 다른건 필요없어 너가 가고싶으면 최선을 다하게 되어있고 그걸로 된거야" 나 "최선을 다했는데도 안뽑혔다? 그럼 그 대학이 너같은 인재를 못알아냈나보다, 하고 다른대학 넣거나" 나 "최악의 경우에 정말 마지막 선으로 재수를 결정하는거야 알겠니?" 나 "난 너가 대학가는거 포기 안했으니까 그냥 공부만 해" 내가 듣고 싶은 말을 남에게 해주는건 정말 자신이 있어서 다행이었지
수능을 망하고, 정시 원서를 넣을때 아무리 봐도 내가 원하는 대학 따위 없고 그냥 아무대학이나, 집근처에 있는대학 하나 넣고. 학과도 수시나 정시나 전부 다 다른 학과로 집어넣고 그러면서 대학 발표를 기다리고 있을때 "너 지금 그대학 갈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조사해온거야?? 이거 안보여? 라고 떠있잖아. 못들어 갈수도 있다고. 다시 조사해와." 라는 이야기를 담임한테 혼나면서 들어도 그대로 제출 "OO대학 원서 넣었습니다" "넌 진짜..... 하,.... 됐다. 알아서 해라." "저는 붙어요" "아 그러니까 알아서 하라고."
학원 선생님에게 말했을때 "아니...... 그래 붙을 순 있는데, 굳이 그 학과를 선택한 이유가 뭐야?' "넌 진짜 그 대학 갈 레벨이 아닌데.... 아니 고등학교부터 제대로 선택했었더라면...." 고모들의 뒷담화 "쟤 봐라, 고등학교 좋은곳 가면 뭐해? 결국 OO대학인데." 가끔 그떄를 생각하면 나중에 엄청나게 도움이 된 때인거 같기도 하고 "붙었습니다 우수장학생으로 한학기 입학금+장학금받았어요" "수고했다" "너 어떻게 붙을거라 생각한거야?' "전국에 있는 애들중 나만 수능 망한거 아닐거 아냐," ** 당시 우수장학생 기준이 단대 기준 수능성적 상위10%안에 속하는 학생 선발이었음
잘하는 학생한테 잘한다고 말하는건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못하는 학생이 포기하지 않게 말하는건 엄청나게 어렵다 본인이 할려고 안하면 바로 놔 버리거든 남친에게 들은 말이지만 밖에서 부터 봐도 사랑 많이 받은 티가 나고 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 느낌 (집에서 다 해줘서 뭘 모르는) 이 있다고 했는데 뭐 그렇게 보인다면 그걸 써먹는 수밖에 없지 정말 나랑 성격이 비슷했던 선배는 (거의 도플갱어 수준이었는데 서로 싫어했음) 나한테 거의 군대식으로 군기잡긴 했었지만 대체로 군대식으로 군기잡는 분들한테는 "여- 여기가 군대인줄 아시나봐요~" 한소리 해줘서 신경 긁고 지금 시비트냐고 하면 "아니 시비는 아닌데~ 군대 제대하신지 좀 되셨잖아요 그래서 그냥 한건데 지금 기분나쁘신건 아니죠??? 그럼 제가 사과드릴게요" 이지랄함 진짜 적으면서 생각 드는건데 나도 한성깔이라 하긴 뭣하고 그냥 성격이 더럽긴 했구나
적고보니 시발 방구석여포랑 다른게 뭐임? 아뭇튼........ 싸가지있게 서술하는 법에 약한듯 고멘 웃긴게 생각보다 인터넷에서 스트레스 받는거 안좋아해서 그냥 힘들다 아니면 우울하다 이런글은 괜찮은데 날선글?? (별것도 아닌데 댓글만선되는 글 등등) 은 잘 안봄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가 스레딕 내가 쓰는 글이랑??? 다꾸 커뮤 하나 있음 거기 ㅇ 요즘은 유투브로 오타쿠 다꾸 구경하는 중 그거 은근 재밌다~! 막상 인터넷에서는 존나 예민보스인데 다꾸에는 그렇게 적기 싫어서 세상 동글하게 적음......... 대체 무엇...
아 그래서 주제랑 저거랑 무슨 관련있냐 하면 급격하게 화제전환 하는데 음.... 뭔가 위로를 해주고 싶어도 위로를 못해줄 때가 많아 내가 화법이 그지같은것도 있고 (전형적인 mbti T형 인간) 친구가 전형적인 F형 인간인데 걍 개팩폭만 맞고 꺼져서 "정말 T들은 미워...ㅠㅠ......" 하고 항상 말함 나도 하도 친구랑 지내면서 .....? 하는 순간이 많다 보니까 내생각은 뫄뫄긴 한데.... 뭐 니가 그렇게 느꼈다면 니가 원하는 대로 해,......... 라고 말해줌 그리고 높은 확률로 친구가 배드엔딩을 맞이함............
아 그리고 T들은..... 애초에 지 고민을 얘기 잘 안함 => 남이 들어준다고 해결 안될걸 이미 잘 아는데 그냥 자기도 답답해서 말하는거임 (걍 TMI임 진짜) 근데 F친구들이 굉장히... 마음이 따스하다..... 그래서 막 엄청나게 공감해주고 열심히 뭘 해줌 예로들면 나 : 아 취직 안되네 ㅆㅃ..... 일단 이번에 좆소 넣었는데 갈지말지 고민 (진짜로 TMI임 답내려달라 아님) F친구 : 요즘 취직 어렵지 ㅠㅠ (공감1) + 좆소 넣어서 다행이다! (공감2) + 이왕 경험삼아서 좆소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 (해결책1) + : 이건 어때? (해결책2) 나 : ....? 어 고마워 (아무것도 안들음) F친구 : 그래 힘내!!!! 항상 나는 레몬사와를 응원해~ (따수운 격려) 나 : (왜지)
동생이 경계성지능장애 교육을 최근에 듣고 와서 썰푸는거 하나 적어봄 1) 경계성지능장애 기준 : 한 5분 이야기해도 이상한게 티가 난다고 함 뭔가??? 자기 나이 비교 -3살 정도의 지능이랑 비슷한데 또래사이에 있어도 그게 티가 나니까 애들이 친구가 없다고 같은걸 학습해도 애들이 잘 못따라오는게 가장 큰 특징 애가 학습능력이 느리거나 아니면 못따라오는것만가지고만 판단할 수는 없고 타인의 표정이나 행동으로 저사람이 왜 했는지 등등을 생각을 못한다고 함 그래서 또래보다 훨씬 범죄에 노출되기 쉽고 학대, 폭행 당하기도 쉽대.
2) 학년별로 가르치는 방법이 다르대 일단 놀라운건 경계성지능장애 학생이라 해도 초등학생때 발견하면 지능지수가 3 정도 올라갈 수 있다고. 그러면 애들이 전보다 훨씬 적응하기 쉽고 그냥 일반적인 학생이랑도 같이 지낼 수 있다고 한다. 안좋은 경우가 초등학교 이후에 발견하는 경우, 중고등학생일때. 이때는 지능이 올라간다고 생각하기는 어렵고 사회적인 예절을 가르친대 그리고 경계선지능인걸 악용해서 나중에 학대나 폭행등등에 휩쓸리지 않게 경계하는 버릇을 익히게 한대 예를들어 처음 만난 사람한테 일반적으로 욕갈기진 않잖아? 근데 얘들은 왜 욕을 갈기면 안돼??? 라고 되묻는..... 정도임. 그래서 처음 사람을 만나면 인사를 하는거야~ 하고 연습을 엄청 함 일반적인 사람들은 한두번이면 익히지만 이친구들의 경우 지루할때까지 연습을 시킴.
2+) 경계선 지능의 사례 부모가 문제인 경우도 상당히 많다고 함 부모의 방관으로 학생이 너무 더럽거나 위생관념이 없음 학대를 당해도 본인이 잘못해서 맞은줄 알고 넘어가는 학생이 많음 성폭력을 당해도 그게 놀이인줄 알았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음 학생이 자기가 학교에서 제일 인기가 많다고 해서 의심사례로 관찰했는데 그 학생이 와이파이 무제한이라는 이유로 일진들이 데리고 다닌것 등등 애들이 어릴때는 안그러는데 나이 조금만 먹고는 바로 학교폭력 당하거나 하기 쉽다고 꾸준히 학생을 관찰해야 한대. 궁극적인 목표는 해당 학생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함.
3) 친구만들기? 같은 지능인 친구랑 짝지어주면 서로 화낸다고 함 (서로 상대방이 틀렸다 + 상대방이 너무 바보라서 못지내겠다고 항의함) 그래서 고학년인 학생이랑 저학년인 학생이랑 같이다니게 하는 경우가 많대 고학년인 학생은 자기가 더 잘한다고 나대면서 자존심 채우고 저학년인 학생은 우와 너무 잘한다~ 라고 하면서 그거 따라서 행동하니까 행동력이 오른대 그래서 같이 수업 보조해주는 선생님도 가르칠때 학생보다 무조건 못하는척 해야함 1+1=3인가????? 어라~~~ 아무리 더해도 나는 3밖에안나오는데.... 답이 뭘까아~~~~??? 하면 학생이 빡쳐서 아 그것도못해요??? 쌤 이거 더하면 2잖아요 하고 대답한다고 함 공부를 가르치는게 아니고 학생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예절 혹은 습관을 몸에 익히게 하는게 목표래 그래서 책임감도 엄청 강해야 하지만 그러면서도 너무 과몰입해서 애들 가르치면 안되는... 그런 직업이라고 함
지능은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애가 나중에 사회에 나갔을때 나쁜 일을 당하지 않도록 기본적인 생활습관이나 예절을 익히게 한다는 점은 진짜 좋은 교육제도라고 생각해 이것도 신기하긴 하다 동생이랑 나랑 둘다 학생 가르치는 직종이었는데 나는 과몰입해서 결국에 탈주했고 (사내갈등으로 퇴사함) 동생은 돈받는 일인데 뭐.... 하면서 그냥 계속 그쪽 일을 하고 산다는게 이래서 사람 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니까.
ㅠㅠ..... 꼭 시간 놓치고 나서 원하는 프박 있었던거 알지............ 괜찮다 오늘 지나간 프박 대신 내일 또 뽑고싶은 프박이 있겠지.........!!!!!!!!! 아 할일을 해야하는데 너무 하기 싫은 밤이다.
오늘은~~~ 다이소~~~~~~ 4천원 썼다 프박 제로 집가서 공부해야지~~!!!
오 3900히트 감사합니다 들어온걸 어떻게 알고 딱 소원같은걸 적으면 이루어지려나 음.... 멧새들이 너무 힘들지 않게 그리고 앞으로 밝은 미래가 있게 해주세요 뻐꾸기들도 마찬가지
프박 요즘 올라오는거 산왕 아니면 커플링이라 뽑을게 별로 없다... 갈타쪽만 뽑고 있는데 내일 개쩌는 프박 2개 뽑으러 걸어가야할 판... 아니 근데 2개면..... 뽑으러 가는 의미도 없고 그냥 집에 있을까 싶기도함 아 왤케 무기력하지?? 글니까 완전 무기력! 아예 아무것도못하겠다! 는 아닌데 좀 처지는 느낌??? 게임으로 치면 독데미지 입어서 -2 -2 -2 -2 이런 상태같음 병원 썰 : 의사쌤이 약 조절하는거에 따라서 너무 기분이 확확 변한다고 일단 이번에는 다운됐으니 조그만 높인다고 함 그리고 잠을 토막토막으로 잔다고 (4시간씩밖에 못잠) 해서 밤에 먹는 약 더 강화시킴
빨리 새스레 세우고 싶다 항상.... 이쯤 쓰고나면 그런 생각 드는듯 스레제목 뭐로 하지... 너무 사생활적이지 않으면서 웃긴거 하고싶음 나중에 생각하는걸로 뿅
겨우겨우 국취제 조건 맞췄다 지방은 이렇게 일자리가 없습니다 후..... 존나 안들어갈 기업 이랑 들어갈 기업 선별해서 이력서 복붙함 맨끝에 . 들어가냐 안들어가냐로 구분해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팁 : 지원내역에서 미제출 존나 많으면 허수이다.
우리 부모님 좀 츤데레이신듯 엄마가 자꾸 아 언제 약 끊냐고 언제 약 줄이냐고 징징거리는데 오늘 요즘 잠 제대로 못잔다고 하니까 그럼 약 조정해달라고 해야지!!!!! 이럼 약 늘어날때는 주위사람들한테 늘었다고 얘기를 잘 못하는 편임
난 기분이 좋지 않을때 셀프 쓰다듬기를 해.... ★ 별거 아닌거 같지만 조금 나아집니다 한번 해보십쇼 츄라이 츄라이 아직 약 바뀐거 안먹었는데 묘하게 차분한 날이네 일기 밀린거 쓰고 자야지
좋은 저녁 겨우겨우 정신이 들었다 싶었더니 저녁이군 약 바뀌자 마자 아주 잘먹히는구만 할건많고 시간은 적고 하기는 싫고 으으 그치만~ 해야하는거야~
좋은밤 이도저도 아닌 상태여서 누워서 류이치 사카모토 노래 듣는중 뭔가 하기도 귀찮고

뿅 백호생일기념 다꾸 다이어리 사이즈 a6와이드 프박 저날 엄청뽑아서 누구건지 기억안남 아무튼... 존잘님의 프박공유 감사드립니다
미친 라온님 체인소멘 마키마 코스프레 실화냐 잘어울려 수련님 파워도 잘어울리고 귀여워~~~!!!!!
제목 막상 저렇게 적어놓고 애니 안보고 있음.... 나란 사람.... 오타쿠는 아닌데 비오타쿠도 아닌 어중간한 오타쿠....... 요즘은 땡기는 프박도 잘 없어서 뽑으러 가지도 않음 흠.... 아 진짜 교정기 개짜증나 교정의 장점 : 입 툭튀어나온게 들어감 단점 : 모든것 ㅆㅃ 아니 관리도 빡세고 어짜피 다시 돌아올수도 있다면 왜함?? 지금 교정기구??? 라 해야하나 철사??? 가 이상하게 삐져나와서 병원가야하는데 그 병원 가기가 너무 싫어서 질질끄는중.....
ㅅㅂ 교정기로 서치하는데 누가 교정하면서 제일 무서웠던적 : 좀비아포칼립스가 되면 내 이빨은 어떻게 되는거지 이지랄함 소설에서도 의사 만날 확률이 희박하던데 그중에서도 치과의를 만날 가능성은 적지 않겠냬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가기 그런게 뭐냐면 전에 : 어 철사가 튀어나왔네요~ 라는식으로 들었거든 근데 튀어나온거중에 일부를 내가 먹었대 ㅅㅂ 들으면서 ? 싶었는데 괜찮다고 갈면된다고 쿨하게 얘기해주심;;;;
아니 시발 치과 미쳤냐고 진료 시간표 뭐이래?????;;;;;;; 시간표 방학/방학아닐때 다르고 일요일이 정기휴무래 ㅆㅃ 존나 지맘대로 장사하네 내일 그냥 전화해봐야겠다
저치과 진짜 내가 교정하는거 때문 아니면 손절했음 ㄹㅇ 모두닥에 쳐보니까 : 제가 6년째 다니고 있는데 데스크가 불친절해요~~~~ 친구들한테 추천 안할것같아요 이럼 ㄹㅇ 나같아도 추천 안함 내주위에 다니는 사람들 전부 저기 비추했음 부모님이 아는사람이 소개시켜준곳이라 쌍욕까진 못박고 아무튼.... 안좋아함........ 아니 진짜 데스크가 싸가지없는데 다른 간호사들은 선녀임 치료하는 간호사가 더 빡치지 않나?? 데스크에서 빡치게 만들일이 뭐있지 저기 진짜 가면 돈더내놔야한다 어쩌구 하면서 15만원 받을거같아서 가기가 싫음 존나 어쩔수 없을때 가는데 그때가 지금인것 같아요....... 하............
다음 스레 제목 : 화성인은 아포카토를 좋아해 그냥 생각난게 저거라서 함 저 스레 제목 해놓고 한동안 제목 안바꿈
근데 요즘 프박 그냥 아는사람끼리만 공유하거나 뭐.... 클럽인가 뭔가로 공유하거나 하는거 같지 않음? 걍 뽑을것도 적고 굳이 내가 찾아가야하는지도 의문이 들어서 그냥 안가게 됨 프박이 이정도가 되었단 얘기는 이제 끝물이란 뜻이지 뭐~~~~~~~~~~~ 농놀 하면서 난 이정도 즐거웠으면 충분히 만족임 그냥 프박 10개이상 뽑으러 가려던 나날도 있었다~ 내가 파는 장르가 메이저라 제법 인기도 많았다~ 정도면 오케이 막 더 많은걸 바라고 하기에는 만화 자체도 오래됐고 플미충도 많이 붙어서 바라는것보다 더 잃을게 많을듯
물론 소통 열심히 하시고 그냥 되팔이한테 사지 말고 자기가 코드 연장해줄테니까 문의해달라 하는 선녀분도 있는데 아무래도 그게 싫은 사람은 그냥 안해도 상관없지않나? 그런사람들 그림까지 내가 뽑고 싶진 않은데 뭐 프박 내놔라 라고 내가 협박하고 다니고 그러지도 않고 그냥 올려놓으시면 받으러 가는거고 아니면 걍 갈길 지나가는거지 트위터에 올려놓은 모든 그림을 내가 뽑겠다는것도 아니고 프박으로 올려놓은 그림들도 안뽑는 경우도 얼마나 많은데 이건 다른 장르도 마찬가지임
뭣보다 저런 싸움이 일어나는 이유가?? 원작자한테 아무 수익이 안간다는거잖아 프박이 그림 그린사람한테도 수익이 있었으면 너도나도 코드 뽑고 난리쳤을건데 그게 아닌데 뒤에서 되팔이도 있으니까 빡쳤겠지 그러나 저작권 관련해서 진짜 파고 들어가면 원작가 허가받고 하는거 아닌이상 다 비공식 굿즈인데 비공식 굿즈도 그냥 애니든 연예계쪽이든 쉬쉬하고 넘어가줘서?? 그냥 별말 없는거지.......않나...? 그러니까 자기들도 비공식 굿즈가 흥행하는게 여러모로 인기에 도움이 되서 별말 안하는것 뿐이지 그래서 비공굿도 잘 안사게됨 개인적으로 아니 만들고 사는사람 욕박는게 아니고 내가 안산다고 프박도 내가 뽑고 나만 쓰고 필요없어지면 폐기하고
그렇다고 공식굿을 사려니 또 공식굿은 그냥 만화책이 더 싸다고 느낄 정도로 개창렬이다 아니면 그냥 직구를 하던가 둘중에 하나밖에 없음.... 그래서 그냥 또 라이트오타쿠가 되고..... 반복인듯 공식굿이나 비공굿이나 봤을때 딱 땡기는거면 바로 지갑을 열건데 좀 한번 망설여지는 가격대거나 / 망설여지는 퀄리티거나 둘중에 하나인 경우가 많음 비공굿 같은 경우는 혼자서??? 굿즈 제작하는 경우가 많은지 한도로 정해두고 하고
맥주를 마셨기때문에 재접속 하이트는 맛있어~
뭔가 맛있는게 먹고싶다 오늘은 양념통닭 먹었는데 내일은 뭐먹지?
술 취기 올라왔을때 할만한 이야기는 첫사랑이 딱이지. 첫사랑 썰 푼다 F라고 할게 예전에 올린 적 있지 : "그래서 니가 어떻게 할건데" 라는 말 F가 한거였어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었어 걔는 나는 별다른 말을 하지 못한채 그냥 머쓱하게 멱살잡힌 채로 았었고 F는 엄청나게 화를 내고는 갔었지 F는 어떤 대답을 기대했던 걸까?
꿈속에서 가끔 F가 나와. 악몽이지, "나 아직까지 좋아해?" 라고 하면 "아니"라고 대답해야 하는데 무심결에 "응" 이라고 대답하고 "나랑 같이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어?" 라고 해맑게 웃는 F F는 자기와 같이 나락으로 떨어질 사람을 원했었어 그때조차 아무말도 못하고 나는.
이젠 전화번호도 바꿔버려서 더이상 연락이 닿지 않는 F야, 안녕. 너는 한번쯤은 나를 그리워 했을까? 아니, 친구 이상의 감정이라는걸 눈치라도 챘을까? 그걸 누가 먼저 알았을까? 나일까, 아니면 너였을까. 내가 너에게서 도망쳤던것이 그저 그 감정이 두려워서 였을까 아니면 너를 감당하는게 도저히 힘들어서 였을까 그리고 내가 몇년전 너를 만났을때 허겁지겁 달려가서 "F....세요?" 라고 물어보기라도 했어야 할까 너는 너가 전화번호를 바꾸고 나서 가장 먼저 했던게 내 번호로 전화를 거는 것이었지 욕도 하고 화도 내고 하면서 오만 문자를 다 보냈었어 그 문자에 아무런 답장도 해주지 않았었어 그땐 그게 맞다고 생각했었거든 뒤늦게라도 너에게 연락을 했어야 앴을까 우리 인연은 거기서도 매듭지을 수 있었던 걸까.
https://youtu.be/bfyZH53sUS0 플리 너에게서 연락이 오고 난 뒤 나는 얼마 안가 핸드폰을 바꿨다 너와의 연락은 이제 카톡으로도, 연락처로도, 연락할 수 없게 되었지 방금 연락처를 110개나 지우면서 살펴봤는데 너의 연락처는 더이상 받을 수 없었어 우리가 이제 대화할 수 있는 수단은 페이스북밖에 없더라고 그것도 친구가 끊겨져 있었고 너가 내가 보낸 메세지를 읽을 일은 없겠지 "밥은 잘 먹고 지내냐?"
너와 연락을 끊은지 벌써 10년이 다되어 가더라. 이제 어떻게 지내는지도, 알수있는 방법이 없어. 그냥 내가 이대로 너를 잊고 지내는게 가장 좋은.... 게 아닐까. 같은 지역에 있으면서도 마주친적이 없었잖아? 아니, 나는 그런데에 둔하니까 너가 먼저 알아채고 피했을 수도 있어 내일이면 보고싶지 않을거야 아마도. 아마 내일이면 보고싶지 않을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F야 난 너와 헤어진게 잘 헤어졌다고 생각해 왜냐면 내가 계속 너와 지냈다면 넌 지옥까지 날 끌고갔을 테니까 나는 너와 함께 지옥불길을 걷고싶은 생각도 없고, 버틸 수 있는 자신도 없어. 그렇다면 너와 그냥 헤어지는게 낫지 않았겠니 그러니까 꿈에서까지 나와서 날 저주하는 일은 이제 좀 그만둬 주라 너랑 이제 이어질 일은 더이상 없는거 같다 너가, 페메를 읽고 답장하지 않아도 좋고 너가, 페메를 읽지 않아도 좋고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지금 내 인생에 나타나서 나를 흐트러놓지는 말아주라 그거 하나는 좀 부탁한다
내가, 너가 나타날때마다 흔들리고 결국에는 돌이킬수없는 선택을 해도 너와 끝까지 행복하지 못해서, 엉망징찬인 결과가 나오는것을 버티지 못하는걸 누구보다 잘 알면서 내 앞에서 나타나는건 좀 지독하다. 어쩌면 말이야 너와 내가 사귀어도 괜찮았겠지만 그당시의 나보다는 다른 더 좋은 사람을 만나서 그사람 자랑도 하고 그사람이랑 놀러갔던 이야기도 하는게 나에게는 더 좋은 일일수도 있어서 너와 거리를 벌렸었는데 내가 너 좋아한다는거 너도 알고 있었잖아 그거 이용하는것도 내가 넘어가 줬었잖아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하나만 지켜주라 내 꿈이던 현실이던 나타나진 말아달라고 그냥 나타나더라도 너는 잘 지내고 있다 정도만 말해주고 너가 얼마나 일그러지고 망가졌는지는 전해주지 말아줘
난 너덕분에 어쩌면 사랑이었을지 모르는 것을 한번 무시했다? 상대방이 굉장히 화를 내면서 "다 알면서 왜 그러냐" 고 했지 다 알면서도 하면 안된다는걸 두번째로 경험한 날이었어 나에게 있어서 동성 연애란 그런 존재였어 어쩌면... 하면 안되는걸 땡깡부려서 얻어내려는 사람과의 연애였을지도 몰라 어리니까, 혹은 내가 더 양보했으니까. 뭐 가지각각의 이유로 나에게 이거 해달라 저거해달라 라고 했던게 너무 겹쳐보여서 그냥 모르쇠 하고 아 뭐 그렇구나... 하고 지나가는 날들이 꽤 있었어 웃긴건, 내가 연애했던 사람은 나한테 저런걸 한번도 안한 사람이었다는 거야 "억지부려도 된다" 고 말해줬던 사람이었거든. 굉장한 사람이랑 사귀고 있지?
어렸을때부터, 동성이고 이성이고 상관없이 좋아했지만 결국에는 이성을 택한 이유는 말이야,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것도 지키는 사람이었기 때문이야 "혼자서 왜 많은걸 버티려 해요?" 라는 말을 들은것도 처음이었고 나에게 있어서 처음은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과 더 많이 겪어서 오래 사귀었던게 아닐까? 나도 너한테 그런 말들 많이 해줬었는데. 기억도 많이 나네. "선생님은 전혀 남자에 관심없어보이는, 신기한 사람이네요." 누가보면 남자 안사귀는줄 알겠어요. 애인있는 티라도 내요, 라는 얘기를 들고 그친구한테서 분풀이를 들으면 어땠을거 같아? 신기하지 참.
4000히트 기념 감사..링... 님들 제가 좀 우울과 서정 사이의 글 쓰면 웰케 많이보세여....??? 일어나서 어제쓴글봤는데 응 지랄노 하고 바로 첫사랑 떠나보냄 지나간추억이 아름다울수있다고 굳이 지금와서 보는게 행복일까요? 글고 끝이 엿같으면 엿같았던게 맞습니다 다시봐도 엿같을듯 확신을 갖고 말할수있음
카페라서 휴대폰으로 치는중 끝말 짧게적는점 양해부탁 Q 레몬사와는 일기쓸때 뭘듣나요? A 떼껄룩, all is well 등등 유명 유투버 플리 들음 플리는 항상 들을때마다 적어놓음 Q 모두 실화인가요? A 특정되지 않을부분만큼은 실화 (90프로정도) 특정될수 있는부분은 뭉그러뜨려 말하거나 이니셜로 기록 Q 소설체로 적는 이유가 뭔가요? A 이거 예전에 뒷담판에서 대놓고 저격은 아닌데 나온 말이라서 씀 나는 특별히 소설체라고 못느끼겠는데...... 평소에 3인칭으로 말할때 종종 있어서 (나를 지칭하는게 아니라 상대에게 레주는 딸기 좋아하는구나 하고 말 많이함) 그 버릇이 묻어나오는거면 어쩔수없음 아마 안고쳐질거같고 취향문제니 오글거리면 걍 뒤로가기 부탁 다시한번 말하지만 없었던일을 굳이 만들어서 일기에 쓰진않음 내가 거짓말 능숙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사적인 일들은 언급 안하고 지나갈때가 더많아용
Q 중복 웰케 많음 했던말또하자너~~~~ 고딩 첫사랑 한 3번듣는듯 A ㅈㅅ 요즘 새로운일이 딱히 없어서 그만..... 고멘..... 약 이야기가 늘어나는것도 몸상태가 안좋아지거나 할때 씀 Q 자존심 쎈타입인지 A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는 타입인데 주위사람과 의사가 제발 하고 말리고있음. 치료에 안좋은모양임. 그래서 커뮤를 많이 하지 않습니다 >> 말할소재부족 >> 했던얘기반복... Q (병에 대해) 너무 언급하는데 쿨찐/멘헤라아니냐 A 그냥 쿨타임 돌때마다 적는 말 뭐.... 일단 정신과 3년가까이 통원중이고 의사로부터 확실히 진단받았는데요.... 병이나 약 언급은 내가 안적으려 노력해도 고쳐지지 않는 부분이라 싫으면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여러차례 말했는데 나도 너무 심한 환자레더 일기 안읽음,...... 정신과 다닌다고 다 같은 환자 이해할거라 생각마십쇼 그래서 내 일기가 불편한 사람도 있을거라 이해함
Q 자주들어가는 싸이트 - 내일기 링크 - 다꾸 커뮤 - 트위터 프박 확인 - 다꾸 유투버 검색 - 다꾸 스토어 및 텐바이텐 신상 나온거있나 확인 요즘은 딱 이정도? 저 이상 벗어나질 않음 Q 다꾸에 적는 내용 A 최근에는 오타쿠 다이어리에 농구얘기밖에 안적고 사적인 다이어리는 대충 뭐뭐했다... 그날 느낀거 적음 그렇게 해도 A5 3분의 2 이상 적는 투머치토커 여러분 A5는 A4의 2분의 1입니다. Q 정치 사회 관심있는지 A 상태안좋을때 저 테마로 키보드워리어 방구석 여포하고다녀서 의사한테 개폭격맞고 다신그러지말란 소리들음 참고로 레몬사와 사이트에서 정지당한적 3번정도 있어서 익명 커뮤에서 직접 글쓰는 경우 거의 없음 트위터도 사담 안씀 => 이걸 왜적냐면 사회적 분위기와 상관없이 지랄하는 글 쓸수도 있어서임 물론 실제 가까운 사람들이랑은 얘기하지만 그사람들도 내 병 의식해서 잘 말 안함
Q 최근에 일기쓸때 주의하는점? A 별건아니지만 욕을 줄일려 하고있습니다 원래 적으려던 욕의 80%만 작성하고있음 Q 실제 쓰는 일기에도 욕박으시나요? A 아니요 남이 볼걸 우려해서 둥글게 적습니다 근데 막상 자 욕박아라 하고 판 깔아놔도 안할거같긴함 지금 쓰는 호보니치에도 3월까지 욕박은적 한번밖에없음 Q 외국어로 일기쓰시나요? A 쓴적은 있고 쓸수는 있는데 잘 안적음 일단 글씨체가 개구림 내가 빡쳐서 못적겠음 개인적으로 일본어 필체보다 한국어 필체가 3배는 나은거같음
집 비오는날 음악 듣는것도 좋아~ 오늘은 프박 5개정도 뽑고왔어 강풍이 불어가지고 가는데 좀 고난이긴 했지만... 뽑고오니까 또 내일 뽑아야할 프박 있더라고..... 그리고 카페에서 잠깐 공부했어! 국무사 탈락해서 (언제붙을지 모름) 찬찬히 문제 푸는데 으으... 이거 진짜 웰캐 어렵냐..... 영어도 공부해야하는데 산넘어산이다 확실히 약 바꾸고 나서 좀 기운이 팍팍나는 느낌이 들어 기분탓일수도 있지만~
남친이 "장기커플 사이에 "밥먹었니?" 라는 말이 "사랑해" 랑 똑같대" 라고 하니까 내가 어디서 들었는데 라고 해서 남친이 아 ㅁㅁ 커뮤에서~ 라길래 "그런 어 책으로 연애 배운 새끼들 말 믿지 말라니까~ 사랑은 말이야 남친이 술먹고 개가 되서 집에 들어갈때까지 잠 안자고 기다리는거야" 라길래 남친이 "사실 난 안취한게 아니라 개가 됐는데 안취한척 하는것 뿐이야!!" 래서 내가 "지랄마!!!" 라고 함
https://youtu.be/ElHNCC-eSZo 오늘의 플리 오늘 뭔가.... 비오는데 텐트안에 들어가있는 느낌임 밖에 비는 부슬부슬 오고 바닥은 쩍쩍 달라붙고. 음. 비에 관련된 얘기나 해볼까 내가 일본에 연수 갔을때의 이야기 그때는 진짜.... 존나 비가 알수없을때 왔음 비가 30분 내리다 개고 뭐 그런미친날씨? ㄹㅇ 그랬는데 나는 한국인이었기 때문에 다른 한국인들과 어떻게든 극복해야 했음 비오는날은 으아악 건조대에 널어놓은거 다 젖는다!!!! 하면서 존나 자전거 밟고 가고 우비쓰고 자전거 타고 다니는 날들이 일상이었어
근데 진짜 비와 관련된 기억이 적다. 있긴 한데 쓴거 제외하면 적다는 얘기 근 몇년간은 비오는 날은 대체로 누워있었으니까.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스레딕 하는것도 못할때가 있었음. 남친이 비 쫄닥맞고 뛰어온적이 있었는데 집에서 나오다가 초등학생 2학년짜리가 비맞으면서 학교가는거 보고 주고 왔대 뭐 그런정도? 생각해보면 비오는날 낭만적인 그런 기억은 없고 죄다 아 시발 오늘 뭐 해야하는데.... 하고 미친J형인간이었음 비가 와도 해야할 일이 있으면 무조건 그때 끝냈음
비가 주는, 맑은때와는 다른 분위기를 좋아함. 뭔가 햇살과는 다른 포근함이 느껴져서 좋아. 그러고보니 비오는날 나무밑에서 남친이랑 존나 칼같이 싸운 기억도 있네 결국 끝에 내가 우는걸로 끝남..... 당시 남친은 자기 여친의 눈물에 약했기 때문 지금은 소리지르면서 싸우는 사람으로 진화함. 안울음... 진짜 별것도 아닌데 남친이 섭섭해서
비오는날. 하면 학원 강사로 일할 당시 : 음... 학생들이 많이 결석하겠군.. 싶었음 혹은 지각이 많았어. 차가 막혔다던가 뭐 어쩌구 하는 이유로 지각 개많음 학생들 텐션도 개낮음. 그래서 억지로 웃기느라 10분 광대되야함. 예전에는 하다가 빡쳐서 아니 시발 니들만 지금 피곤하냐?? 이런식이었는데 이내 태도 고쳐서 그냥 애들도 피곤할텐데... 로 바뀜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시간대 : 오후 3시-5시사이 일단 이때 학교가 다 우르르 마치기도 하고 어린이집도 이때 귀가시킴 초등학생이야 양반이지 어린이집 다니는 애기들이 소리지르고 난리칠때가 많아서 (+지쳐있는 부모님들) 되도록이면 저시간대는 밖에 안나가거나 피해서 들어옴 귀여운 애기들도 많은데.... 애기들이 여러명이면 수습불가임
지나치게 마이페이스다. 나도. "이유없이 미움받을 떄도 있다.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라는 말을 책에서 발견하고 나서, 그뒤로 뻔뻔해졌다. 뭐 어쩌라고 시발.... 알아서해... 이런 마인드로 지내다보니 남친한정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꺼냈는데 일단 남친한테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효과가 좋았고 영혼없이 말 꺼내도 일단 미안하다고 했으니 상대방이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충 이건 내가 봐도 잘못했다 싶으면 미안합니다. 라고 얘기하는게 버릇이 되었다. 부모님에게 조차 내가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거의 손에 꼽는데 (대부분 상대방이 잘못이 있다던가 내사정도 들어보라며 먼저 대들었다) 미안합니다. 라고 했을때 굉장히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셨다. 어떻게 보면 연애를 시작하고 나서 미안하다는 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지만 내가 미안하다고 생각할 때만 한다 아무때나 누가 나한테 사과하라고 해서 사과하는건 아니고 (- 그럴땐 대게 아...예.... 하고 넘김)
선배 "레몬사와야, 너 좀 건방져?" 선배 "야, 너 진짜 여자인거 감사해라. 남자였으면 죽빵 갈겼을 테니까" 듣고나서 생각한것 : "어쩌라고;;.....저도 이번만 봐드리는겁니다 ㄹㅇ" 실제로 저선배는 다른 남자선배한테 죽빵갈긴게 나중에 소문이 났다 개씹 양아치새끼네..... 정도만 생각했는 듯 뭐 다 적을순 없으나 나도 나름 빽이 있어서 저렇게 나댔음. 빽없는데 저러면 위험해요 친구들 1학년때 동기 남자새끼한테 멱살잡히고 나서 : 친구야 술좀 많이 먹은거 같은데 이손 놓을래? 라고 하고 목덜미를 털고 "시발 저새끼 진짜 뭔데 저래??" 라고 주위에서 하는데 내가 뭐 잘못 한것도 아니고......, 그쪽이 먼저 성질 돋구게 했는데 그럼 쳐맞을 각오라도 해야지 왜 일방적으로 내가 쳐맞고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지?
이런 얘기 해봤자 뭐함... 이란 생각이 도중에 들어서 걍 안함 아 이런 이야기는 도움이 되겠다 [기쎈 새끼가 지멋대로 지랄할때의 회피법] : 거진 나이 개많은 복학생이 이런경우 많음 1. 이새끼들은 기본적으로 : "(존나 심한말) + 이거 장난인거 알지~???" 가 패시브임 그럼 오~ 병신인데? 하면서 그냥 피하는게 제일 나음...... 명심하자 그냥 안엮이는게 최선이다 쎄하다? 바로 피하자. 2. 지가 파워 있다는걸 존나 강조해댈거임 그러면 아..... 그러세요.... 근데...... 라고 말하기 여기서 분위기 띄어주면 안되냐 할수있는데 안됨 고백공격함 ㄹㅇ 지 좋아하는줄암 적당히 웃어주셈 많이 웃어도 안됨 조별과제에만 집중하면 반은 성공임 뭐라 지랄하던 간에 아 그러세요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계속 박으셈 그럼 왜이렇게 좆같이 구냐고 한소리 함 그러면 아 제가 그럴려는 의도는 아니었는데 그렇게 들릴수도 있겠네요 죄송합니다 ㄱ
3. 굉장히 억울한척 하기 예?????;;;;;;; 선배 제가 언제 그랬어요;;;;;;;; 막 이러면서 개당황하기 (속으로는 뭐래 시발 병신이 이렇게 생각하더라도 절대 티내면 안됨) 4. 사회에서 만났을때
참고로 난 사기업(중소)이라 가능했음 공기업이면 잘생각해볼것 그...... 인맥으로 존나 끈끈한... 직종이 간혹 있는데 그럴 경우는 그냥 숨만쉬고 사는거 추천함 내친구가 최근에 저걸로 나한테 상담했기에 그냥 숨만쉬고 지내라고 해줌 근데 직장 다니면서 뻐큐까진 아니더라도 지랄하는거에 예 제가 쓰레기입니다 예예 하고 받아주고 나중에 다른 사람이랑 아 저사람 좀 빡치게 하지 않음??? 하고 얘기 나누면 됨 대체로 내가 빡친다 생각하는 사람은 다른사람한테도 빡치게 굴어서 ㄱㅊ
근데 저런걸 하기 전에 뭐던 간에 자기 할일을 잘해야하긴 함..... 자기 할일 못하는데 저러면 역풍 개쳐맞음 병원에서도 들었는데 내가 할수 있는것과 할수 없는것을 구분을 잘 해서 할수있는거부터 어떻게든 손보라고 했음 가령 다른 인간관계라던지,... 가족 문제라던지 이런건 금방 해결하기 너무 어려움 그래서 결국에는 공부밖에 없음......... 직장인이면 지금 하고 있는 일 혹은 집안일일거고 대학생때 파이터처럼 다닌것도 그나마 어느정도 성적도 되고 실력도 있어서 별 문제 없었지 그게 아니라 그저 그랬다? 바로 밟힘 ㄹㅇ 대학생 당시 가족문제는 나도 해결하기 어려웠음 그래서 걍 때려치고 할일이나 제대로 했었는데 그건 좀 잘한거 같음. 도움은 되지 않았지만 상담센터 계속 다니면서 증세 더 안나빠지게 관리도 했고 뭣보다 자기 자신을 포기하면 안돼 사람이
적고나니까 개꼰대같음 그치만 스레 폭파용으로 아무거나 적고있는거라 양해바람 적은걸 보면 뭐지 이 천상천하 유아독존 새끼는?이라고 할 수 있으나 존나 부족한게 많은 인간임 뭔가 꿇린다는 생각은 한적이 잘 없는데 그렇다 치더라도 아 저건 진짜 하고 싶다 저건 진짜 갖고 싶다 하는게 있으면 안가지면 배가 아플정도로 욕심쟁이인 구석이 있어서 분명 누군가가 더 쉽고 달콤한 길을 제시한다 할지라도 그게 내가 마음에 안들면 바로 걷어차버릴 정도로 그런 인간이기도 하고 부러워는 하지만 열등감을 가지지는 않는거 같음 대학생때는 열등감 진짜 많이 가졌고 무엇하나에 만족하지도 못하는 인간이었지만 지금은 그정도까진 아니고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선도 인정하고 어느정도 할 수 있는지도 혼자 계산하고 그럼
잔돈 2만원으로 일주일을 버텨야 함에도 이돈으로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고 앞으로 남은 기간을 생각하면 5만원을 더 인출했을때 뭘 할 수 있고 국취제 돈은 언제쯤 들어오니까....... 라는식으로 예전같았으면 인생 망했다는 생각밖에 안하는데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하면 더 나아질 수 있고 내가 할수있는게 뭔지부터 집중하게 되는듯 이것도 내가 퇴사하지 않았더라면, 그러니까 그 쓰레기 직장에서 맨날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지냈더라면 얻을수 없는 것들이라 내가 퇴사하는걸 허락하게 해준 전회사에 너무 감사하고 다신 그런 좆소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목표도 세우게 해줘서 좋아한다
어떻게 보면 보통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정말 별거 아닌 목표일지라도 나한테는 그게 너무 허들이 높아서 잘 하지 못할때가 있다 남자친구는 오히려 걱정할 때가 많은데 1) 너무 무리했을때 상태가 더 나빠지지 않을까? 2) 차라리 그냥 좀 쉬고 놀면서, 정신건강 회복이나 하는게 낫지 않을까? 였지만 그냥 쉬는거 자체도 나한테 독이 되어버리고 해서 열심히 취준하는게 낫지 싶었고 뭐 열심히 까지는 아니지만 자격증 준비나, 외국어 준비나 하고 있기때문에
다른사람 눈에는 거기서 거기이다 맨날 쳐자고 공부는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고 맨날 잔소리를 듣는다 그렇다고 : 지금은 상태가 안좋아서 약을 더 처방받았습니다 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예.... 하고 방에 들어가는게 끝 저런 잔소리에 속상해 하지도 않는다. 그냥 기계적인 잔소리라 여겨서 좋을때는, 확실하게 좋아져야 하는데, 그건 내가 조증일 상태일때이고 그게 완전히 좋은것만은 아니니까,......... 항상 기다려 달라는 말밖에 못하는게 좀 미안하긴 하네 그렇다고 내가 약 늘어났다고 말하면 다들 싫어할거잖아?
후회야 누구나 하지 나의 경우 조증일때 버릇이 과소비였기 때문에 거의 돈을 탕진했다 1주일에 20은 기본으로 썼다. 지금은 일주일에 5만원도 겨우 쓰고 있다. 아, 그떄 돈 좀 덜 썼으면. 이라는 생각은 하지만 덜 썼어야 했는데,..... 라는 식으로 생각은 하지 않는다. 공부하고싶어서 공부좀 하고옴
https://youtu.be/tl12gqKBXY8 한문제풀때마다 이러는중
공부하고 옴 와 2시간을 공부할수 있다니 존나 기적 저번주 우울삽화 도졌을때 10분 공부가 최선이었는데 약 바꾸고 미쳤죠? 정확히 말하자면 우울한거에서 서서히 나아지려하는데 + 약바꾸고 => 엄청나게 좋아짐 앞에 적은 말들이 너무 재수없는 말밖에 없나 싶어서 반성중 으으 제발 기분이 적당히 좋던가 적당히 우울하던가 둘중 하나만 하게 해주세요 스탑달고 쓸까 했는데 (4월6일 새벽)에 폭파예정이라 그냥 달림
뭔가 난 나랑 반대되는 사람 되게 부럽더라 내동생이 나랑 정반대 유형의 인간인데 진짜 정 반대의 대화패턴이 이어짐.... 말하는것 만으로 동글동글함이 느껴지는 사람이란...... 너무 좋고... 덕분에 매일 뺨 물어뜯는중 너무 끼여워 으앙 근데 동생 화낼때는 단호박으로 화내는데 장난으로 화낼때는 진짜 막내티남 하..... 이게 천성의 막내기질인가.... 웃긴점 : 레몬사와의 친구들중에 막내인 애 없음
의사쌤이 나보고 나만큼 약발이 기막히게 드는사람 처음본다고 함 우울증 환자한테 주는 항우울제가 죽어도 안듣고 이상한방향으로 발전하길래 바로 스톱하고 다른걸로 바꾸니까 그건 진짜 반알만 먹어도 휙휙 바뀜 의사쌤한테 : 아뇨 저 진짜 괜찮은디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저번주 생리때문에 그런듯 이랬는데 의사쌤이 개 단호하게 ㄴ 님 상태 보니까 우울이 너무 길게 감 항우울제 더처방해줄테니까 먹으셈 = 의 결과가 2시간 개빡공하고 개빡센하루 끝............... wow 아아....
(진짜 예전에는 - 한 2년전?) 우울하면 흑흑 난 개쓰레기야 하면서 존나 비극의 여주인공처럼 혼자 울때도 있고 했는데 지금은 음.... 우울하군.... (누워있기) 로 바뀜 우울하다기 보단? 뭔가 좀 무기력한게 쎈듯 뭘 할려고 해도 개귀찮아서 안하고 누워있는걸로 바뀌었음 무려 어제까지만 해도 앉는게 귀찮아서 누워만 있던 사람....... 근데 진짜 개심했을때 - 내가 병원 간지 얼마 안됐을때 - 는 ㄹㅇ로 세상원망 존나 함 걍 아무나 다 파이트 뜨고 다니고 인성논란 ㄹㅇ 지금은 사람됨 진짜로 이번에 진료받으면서 느낀점 : 힘들다 어쩐다 잉잉 해도 의사쌤 존버하면서 기다림 (절대 심각하군요 이런말 안함) : 괜찮다 해도 지랄말라고 할때 있음 제법인걸? 의사선생
MBTI 문답이나 해봄 INTJ 인간 01) 내 이상형 중 특이한 조건을 말해보자면? : 없는데;.... 어....... 정말 좋아한다면 돌멩이도 좋아할 수 있음 그런 사람임 02) 살면서 놓쳤던 인연 중에 한 명을 다시 잡을 수 있다면 누굴 잡을 것인지? : 없는데;;;;;....... 놓칠만한 사유가 있으니까 놓쳤겠죠? 03) 내가 태어나서 가장 열정적으로 배운 것은? : 일본어
04)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 시간대는? 계절은 딱히 신경 안씀 뭐 이제 여름과 겨울밖에 없으니까 시간대는 새벽 4시-5시 사이 풀벌레 소리밖에 들리지 않을 적막한 새벽 05) 지금 가고 싶은 여행지는 어디? 일본 오사카 06) 내가 이유 없이 좋아하는 단어가 있다면 무엇? 반복되는 말들. 일본어로 치면 이로이로/ 사마자마/ 아루아루 이런말 한국어는 귀여운 말들 좋아함. 빵떡 이런거.
07) 내가 자주 쓰는 유행어는? 많아서 뭘 못정하겠음 최근에는 시시해서 죽고싶어졌다 이거 08) 주변 사람을 덕질해본적이 있는지? 아, 저는 사람 덕질은 하지 않습니다. 특히 주위사람은요 좋아해서 덕질했다가 스토커새끼냐는 얘기 듣고나서 팍식음 아니... 그것도 중반에 개싸가지없는 성격이잖아 라는 생각 들어서 접으려 하는데 일침날리면서 자기 스토킹하지말래 ㅆㅃ............
09) 내 생각에 내가 가장 예뻤던 시기는? 20대 초반 10) 나는 몰랐지만 남이 말해줘서 알게 된 나의 특징은 무엇이 있는지? 혀가 짧다 11) 내가 빠지지 않고 하는 하루의 일과 중에 가장 특이한 행동은? 팔목 아래쪽으로 확 꺾기 12) 우울할 때 하는 행동은?(구체적으로) 아까 적었는데 / 누워있기 13) 내가 유튜브에서 주로 찾아보는 영상들은 주로 어떤 종류? 다꾸 영상 아니면 ASMR밖에 없음 최근에는 오타쿠 다꾸영상 찾아봄
14) 핸드폰에서 자주하는 어플 세 가지는? 인스타 카톡 트위터 15) 내가 꾸준히 모으는 물건은? (아주 사소한 것도 괜찮다) 지류, 스티커, 프박 16) 나는 나 자신을 많이 알고 나 자신과 친하다고 생각하는가? 병때문에 억지로 본인 이해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 편 웃긴말이긴 한데 나 자신과 친하다는 생각은 별로 안해봤음
17) 내가 원하는 내 인생의 마무리는? 자다가 하늘나라가기 18) 삶의 질을 높여준 제품 2개의 꼽아보자면? 만년필 : 너무 좋다 진짜 왜 안썼는지 모를 풀테이프 : 다꾸 필수템 19) 절대 잊지 못할 인생의 썅놈은? 너무 많아서 적을수가 없음 한둘이어야 생각이 나지 20) 인상 깊었던 생일은? 생일에 의미를 두지 않아서 없음 참고로 나 강사일때도 직장 내에 생일 공개 안해서 아무도 모른채로 지나감 아 한명이 끈질기게 알아내서 선물준적은 있는데 선물로 샤넬 립스틱 받아서 엄청 소중하게 쓰는 중
21) 살면서 고친 버릇이나 성격은? 사람 눈 안쳐다보는거 -> 볼수 있게 됨 쌍놈들 때문에 스트레스받기 -> 무시하면서 살게 됨 22)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꿈은? 개인정보라 공개하지 않겠읍니다 23) 좋아하는 시의 제목은? => X 24)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책을 안읽어서...... 가장 최근에 읽은건 슬램덩크밖에 없음.......
25) 내가 가장 열렬하게 덕질 했던 대상은? 뭐든간에 고만고만하게 덕질하면서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26) 가족을 제외하고 내 인생에 가장 영향력 있던 사람은? 아 이것도 너무 많아서 누구라고 말 못하겠음. 그냥 많다고 치자. 패스 27) 잘한다고 자부하는 요리 한가지를 뽑자면 무엇? 라면 28) 조건 없이 초능력을 한 개 가질 수 있다면 어떤 초능력을 가질 것 인가? (타인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초능력은 가질 수 없다) 순간이동
29) 나만 가지고 있을 만한 자신의 특징은? 나만 가지고 있을만한게 있나....??? 굳이 적자면 무심함 30) 특이하고 사소한 장점을 자랑해본다면? 관찰력이 좋다. 눈치가 좋은게 아니고 관찰력이 좋아서 눈치좋다는 소리들음. 31) 내 인생의 멘토 혹은 워너비는? 음... 뭐 물론 멘토나 워너비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그런 존재가 없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자기가 자기 인생의 워너비면 좋지 않을까 32) 내가 좋아하는 글귀나 노래 가사는? 후회할거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거면 후회하지 마라 33) 내 분위기는 어떤 느낌인가? 종잡을 수 없는 회색 34) 나와 닮았다고 생각하는 캐릭터는? (얼굴 혹은 성격) 개인정보라 패스함. 35) 장래희망이나 직업 말고 내가 원하는,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꿈은? 일본 벚꽃 피는것 따라 전국(후쿠시마제외) 순회하기
36) 집에 방이 하나 더 생긴다면 무엇을 하는 장소로 만들고 싶은지? 다꾸 37) 유튜버가 된다면 올리고 싶은 컨텐츠는? 뭘 하든 일찍 접을거 같음 다꾸나? VLOG 올리지 않을까 모를 38) 내가 자주 하는 상상은? 아 그거 안했으면 좋았을걸 괜히 39) 삶에서 가장 설레였던 인상 깊은 추억은? 큰 공연장에서 무대공연했을때 40) 내가 좋아하는 외국어는? 외국어는 종류 안가리고 다 관심 있어서 상관X
41) 현재 내 능력과는 상관없이 하고 싶은 직업아 있다면? 갑자기 생각든건데 플라워리스트? 42) 나의 하루 일과 중 가장 귀찮은 것은? 약먹기 43) 내가 멋있다고 생각하는 능력은? 어른스러움? 44) 다시 돌아가서 싸우고 싶은 순간은? 모든 싸웠던 순간 다 줘패러 가고싶음 좀더 줘팼어야 하는데 45) 이제까지 본 글 중 인상 깊은 글은? 지금은 딱히 없음
46) 자신이 계산 기준으로 삼는 물건은? 물건?? 뭐가 기준인진 모르겠는데 물먹는 양 계산으로는 항상 페트병 개수 세고 있음 탈수때문에 확인 계속 해야해서 47) 나에게 있다고 믿고 있는 초능력은? 예지력??? 뭔가 촉같은건 있긴 함 맞출확률 3% 48) 나를 2가지 단어로 표현해보면? 표현 가능한가?? 니트 / 취준생 49) 내 인생을 3가지 단어로 표현해보면? 오르락 내리락 와르륵 50) 50문 50답 후 느낀 것은? 개노잼이네
하.... 아직도 50레스가 더 남았단 말임??? 이젠 약발도 돌고 해서 잠와 죽겠는데 내일 프박... 4프박 합니다 줄어드는 숫자 보니까 상영관 내려가면 더하겠네 최근에 뭐 또 터진거 같고.....
MBTI 상황별 문답 1. 친구가 무서운 꿈을 꿨다고 했을 때 무슨꿈? 2. 친구가 비슷한 옷을 3벌이나 샀을 때 너 그옷 진짜 좋아한다 3. 내가 썰렁개그를 했을때 'ㅋㅋ뭐야?'라고 왔을 때 읽씹함 4.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친구가 '난 그거 좀 별로더라'라고 했을 때 응. 그치만 나는 이게 좋다고 생각해.
5.안 씻었는데 애인이 10분후에 찾아온다고 했을 때 안씻었는데? 괜찮아? 6. 친구가 음식을 열심히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결과물이 정말 쓰레기같을 때 확실히 이런건 잘만들기 힘들지~ 다음엔 사먹는것도 괜찮을거같아 7. 애인이 내가 잘 못 먹는 음식을 먹으러 가자고 할 때 (그 음식 못먹는다고 전에 말한 적 있음) 나 전에 그거 못먹는댔잖아 (정색) 8. 누가 봐도 아침은 아닌데 '좋은아침~'이라고 인사할 때 네에 (나도 저기 불가리 지나간다에 답장하듯이 답장함)
9.계획을 짜야 할 때 (말 안하고 혼자 머리로 짬) 10. 친구가 파는 장르가 많은데 (우익 등) 친구가 그 문제를 알고도 좋아하는지 아닌지 모를 때 : 나한테 입덕시키려는것만 아니면 관심없음 11. 애인이 내 기준 엽사같은 사진을 좋다고 인화해서 들고 다닐 때 : 보통 이런건 잘나온 사진으로 하지 않아? 카톡봐봐 내가 괜찮다고 한 사진 보내줄게 12. 말 못 할 사정으로 너무 슬프고 힘든데 친구가 자기 기쁜일을 말할 때 : 왜 친구를 만남? 애초에 안만남 카톡이라고 쳐도 그냥 안봄
13. 누가 성 붙이고 부를 때 / 아니면 자꾸 '야'로 부를때 1) 네? 2) 왜 14. 웃기게 넘어져서 나 자신도 웃긴데 친구도 웃을때 아 웃지마 시발 15. 친구가 되게 쓸모없는 것 같은 걸 (내 기준 쓸모 X, 뭔지 잘 모름) 비싸게 주고 샀을 때 오 근데 이거 당근에서 한 5천원에 팔거같은데 뭐하는데 쓰는거야? 16. 반대로 엄청 구하기 힘들어서 비싼 돈 주고 겨우겨우 구한 걸 친구가 왜 그 돈 주고 사냐 했을 때 물건의 가치는 가격으로 정해지는것이 아니다 마음으로 정해지는 것이다 17. 나는 관심1도없는 주제에 친구가 신나서 계속 얘기할 때 (굉장히 좋은 친구인데 어쩌다 걸려서) 그렇구나 근데 오늘 저녁 뭐먹을거야?
18. 친구 혹은 애인 부모님을 길가다 마주쳤는데 어쩐지 표정이 안 좋아 보였을 때 뭐야? 하고 그냥 지나감 19. 상대방과 대화 중 그분 앞니에 낀 고춧가루가 신경 쓰일 때 이빨에 고춧가루 끼었어요 20. 친구한테 교과서를 빌려줬는데 추가 필기해서 돌려줄 때 오 보너스 ㄳ 21. '넌 안경 벗은 게 더 나아' 란 말을 들었을 때 정확히 너를 포함해서 48명의 사람들이 그렇게 말했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
22. 오늘 컨디션 최상인데 '너 오늘 피곤해..?' 라는 말을 들었을 때 - 아니? 나는 최상. 이다. 23. 일부러 맞춤법 틀렸는데 그거 아니라고 친절하게 알려줄 때 역시 우리 ㅇㅇ이는 똑똑케^^! 24. 되게 좋아하는 옷으로 입었는데 진지하게 제대로 입고 나온거 맞냐는 말을 들었을 때 이렇게 입으면 기분이 조크든요
25. 친구가 '나 오늘 좀 거지 같지'라고 했을 때 약간? 26. 소꿉 친구가 내 앞에서 남에게 창피했던 내 과거 이야기를 할 때 재밌네 27. 정말 꿈꿔왔던 곳에 소속되었는데 기대보다 한참 별로일 때 내가 기대를 너무 했나~ 28. 친구가 내 집에 놀러왔는데 들어오자마자 침대에 눕고 사다놓은 빵을 먹었을 때 오 완전 기숙사인줄~ 29. 옆집 사람이 엄청 친절한데 2주마다 한 번씩 정말 스트레스 받게 소음공해를 일으킬 때 2주에 한번씩 공손하게 지랄함 저기 안녕하세요^^~! 뫄뫄집인데요 아 그쪽 소음이 저희한테도 들리네요 예~ 아니에요 뭐 사과하실것까진 없고 다음에도 안그러면 되는거죠 뭐 네네~ 30. 어쩌다 우리집에서 조별 모임을 하게 되었응데 친구가 이게 뭐냐며 내 오타쿠 굿즈(또는 내가 아끼거나 좋아하는 물건인데 이해받기 어려운것)를 집었을 때 아 이거? 오타쿠 굿즈.
>>958 이거 거의 본인임 ㄹㅇ 29에서 옆집이 먼저 : 아 저희집이 좀 시끄럽죠 ㅠㅠ? 하면 네 ㅠㅠ....... 하고 바로 말할수 있음 별로 안심하면 아뇨 그렇게 안시끄러웠어요 하는데 너무 심하면 그냥 나도 네........ 라고 함
960 레스 되었으니 별로 안궁금한거나 이야기하고 치우자 음.... 이번 스레도 진짜 뭐가 뭔줄 모르는 스레가 되었으나 중간에 다꾸도 하고 뭐.... 농구도 파고 아주 막장이 되버렸음 이런 스레를 4050히트나 친다? 왜읽어요 걍 심심풀이 땅콩으로만 즐겨주십쇼 발악도 많이 하고 왔다갔다도 많이 하지만 마음에 들었다면 최고입니다
나도 뭔가 하나로 통일시켜서 되게 이쁜 스레(같은 것)를 적고 싶은데 그게 안됨........ 걍 아무말이나 하는 스레 되어버림 다꾸는 시간날때 하고 시간 안나면 안해서.... 올리는것도 그때그때 한거 기준으로 올리는거임 그리고 다테기에 빠졌기 때문에....... 적기도 했지만 진짜 다꾸 자체에 스트레스를 개많이 받았음 그냥 와시발 다꾸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한동안 좀 놨었어
난입.... 에게 하고싶은말????? 응원스레나 잡담스레나 다 죽어버린거 같으니 응원해주고 싶으면 이쪽 와서 응원해주셈 아 읽다보면 느낄건데 이새끼 오늘따라 왜이러지?? 싶은 날이 있을거임 그냥 그럴때 좀 몇일 지나면 나으니까 스루하거나 나중에 난입하면 됨 애초에 내가 심할때는 접속을 안하니 그럴 일이 없겠지만
잠은 안자고 싶은데 졸리긴 졸리다 이건 참 뭔지
이제 쓰는건 스탑달고 쓸게 좀 뒤로 갔을때 터트리게 한시간 뒤에도 깨어있으면 오고 아니면 다음날 옴
궁금해서 첫사랑한테 보낸 페메 확인해봤다 보낸시간도 새벽 2시인데다가..... 덕분에 중학교때 동창 페북도 봤지만 상관없다 읽었는지 알수가 없다 안읽었으면
안읽었나보다 딱히 중학교동창을 연락해 전화번호를 알고싶진않다 지금 지내고 있는 인연들도 정리할때가 되어서 또 전화번호를 다 갈아엎을 시기가 왔다 결혼 직후 얼마안되서 바꾸려고. 그전까진 여러사정이 있어 바꾸기 애매함
밤샘해버림 ㅁㄴㅇㄹ 오늘도 빡센하루~~~~~~~~ 새스레는 이스레 차는대로 바로 세울거야 1레스에 제목 박아놨고 나중에 링크달면 링크따라와
밤도 샜고 귀찮아서 프박 안뽑으려했더니 너무 갓 프박이라 뽑을수밖에 없어서 가야할듯 8장...
프박뽑고 커피 테이크아웃 하는 길 9시밖에 안됐다니 집에가서 커피마시면서 카페 bgm 틀고 공부할거야
뭐야 히트수 왜이렇게 늘어 볼거 없는 스레인데 아 콜드부루 대빵큰거 먹었는데 졸리다 동생이랑 2시간 대화하다가 컴퓨터 킴
동생이랑 나랑 너무 달라서 웃겼다 >스벅에서 뭘 사먹음< 나 : 0월 0일 00시 00분 스벅에 가서 ~~~을 사먹었다 예전에는 ~~맛이었는데 지금 먹어보니 별로. 평점 3점 동생 : 스벅가서 맛있는거 먹었따 (따봉 스티커)
개빡센 오늘 일과 밤샘 8시 반 : 프박뽑으러 출동 9시 :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삼 10시~ : 고용노동센터에서 연락와서 받음 / 정신건강보건센터 연락와서 받음 : 수당 좀있다 나온다고 함. 상담 내일로 잡음 동생이랑 수다 2시간 오랜만에 다꾸 하고 싶은데..... 잠 안자길 빌어야지 공부도 하긴 해야해서 다꾸만 잡고있을 수 없어
아 맞다.... 친구랑 약속 다음주 월요일 잡음 월요일 병원도 가야하고 친구도 만나야 하고 오랜만에 바쁘게 생김 그리고 웬진 모르겠는데 나 자소서도 안내고 자격증도 안내고 진짜 이력서만 낸 기업 있었는데 내 이력서 열람함.... why........ 아니 당신네 회사 가기싫다고..........
일정 개빡세게 잡는 이유 : 언제 면접 볼지 모르기 때문에 몰아쳐서 잡는중 덕분에 다음주 화요일까지 약속 꽉꽉꽉 차있음 동생이 사회복지사 준비하다 잘 안되면 그냥 헬스 트레이너 하겠다고 했다 와 난 저런 긍정적인 마인드 너무 부러워
난 좋게 말하면 관찰력이 좋고 나쁘게 말하자면 잔걱정이 많다 넘겨짚는걸 꽤 좋아하는 편인데 엄마가 : 누가 의자 저기 갔다놨어? 라고 하면 내가 : 저기 시트 삐져나온거 보니까 동생인가 본데? 운동하다가 의자 대고 했겠지 라는식으로 대화가 이어지는거 좋아해 그게 맞으면 더 좋긴 하지만 안맞아도 상관없고 그냥 도 아니면 모 라는 식으로 생각해 보는거지
어렸을때부터 줄곧 사람을 관찰할때가 더 많아서 말투, 태도, 행동으로 대충 이런 사람이 아닐까? 유추해보는것도 좋아하고 나는 항상 나쁜 패를 고르지 않으려고 열심이었거든 그런데 돌이켜보면 내가 진짜로 나빴을 때도 있었고 날 정말로 사랑해 준 사람도 있었고 인생이란 신기하지
첫사랑과 이어지지 않았던 이유 = 그냥 그만큼의 관계였으니까 나는, 싸운날 그친구 집앞까지 가서 별 아무렇지도 않은 핑계를 대서라도 친구를 만났고 그친구는 내가 연락을 일방적으로 끊었을때 그정도로 나와 만나려고 하진 않았어 지금의 남자친구는 내가 힘들어서 연락을 끊었을때 어떤 수단, 방법도 가리지 않고 만나자고 졸랐고 만나고 나서 오해도 다 풀고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 날 한번이라도 더 보려고 했는지 아닌지의 차이가 아니었을까 오는 길에 생각한 것
와 콜드브루 대용량으로 마셨는데도 잠온다 책상 치우다가 약 하나 안먹은걸 발견했는데 언제 안먹은건지 몰라서 그냥 버림... 거의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는 중 잠이 너무 안올때는 밤을 새서라도 패턴을 맞춰줘야 하기 때문에 억지로 밤샘 해야함 중간에 자면 안돼...... 근데 졸리다..........
조금 잠 깼나, 그냥 스탑도 걸었고 스레 마지막 무렵이니까 하는 말 누구에게도 못할 말을 스레딕에 적는건 상관없어 (공지위반 말고) 현실에서는 걱정 떨쳐버리고 잘 지내야해 알겠지? 그냥 어떤 글들을 보면 내가 다 마음아파질 때가 있어서 요즘은 내 스레 위주로만 접속한다만
이런말도 할려면 내가 뭔가 모범이 되고 나서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유감 나는 최근에 프박 핑계로 하루에 20분씩 걷기 시작했어 처음엔 벅찼는데 나중에는 걸을만해 지더라고 돌아올때 커피사먹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웃긴건 돌아오는 길에 다이소도 있어서 다이소 구경도 갔다오고 그래 최근에는 다이소에서 다용도수납함 사서 다이소 마테들 전부 정리했어! 50개인가 나오더라~
나는말야, 사실 여기서는 병이 어쩌구 약이 어쩌구 얘기하지만 밖에서는 거의 얘기하지 않아. 일단 가족들도 이야기 듣는거 정말로 거북해하고 설령 들어준다 쳐도 왜 더 심해졌냐 등등 잔소리만 늘어. 스레딕 말고는 정신보건복지센터랑 정신과에서만 이야기하는 셈이네 혹시나 정신과 진료 받은지 얼마 안된 사람이 있다면 웬만해서는 주위사람들한테 정신병 오픈하지 말고. 안좋더라.
사실 뭐 인생에 좀만 더 신경쓰면 스레딕에 살짝 거리 둘수 있어서 좋긴 해 너무 스레딕만 붙잡고 있는것도 아닌거 같고 그래서 일정 시간만 스레딕 하고, 공부하러 가고 하는 식으로 하고 있어 지금은 내가 밤새고 나서 정신없어서 정신줄잡으려고 쓰는게 반인데 아무튼....... 스레딕 오래 했나 싶으면 딴짓도 하고 오고 그러자 (권유형)
지금 이어폰 빼고 노트북 자체음향으로 설정하고 플리 틀고 있는데 적당히 카페 느낌 나는게 좋네 나는 있잖아 돈벌면 포토프린터기 사고 싶어 라벨기는 딱히 관심없는데 셀피 1500? 그거 너무 사고싶다. 20만원이 없는 가난한 취준생은 웁니다. 돈벌어서 살거야
일단 포토프린터기가 없는 관계로 스냅스같은데서 사진인화할까 생각중... 다꾸에 쓸거면 그냥 핀터레스트 같은데서 적당히 사진 뽑아서 써도 될거같고 뭔가 내가 원하는 감성을 찾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10개 찾고 쉬고 10개 찾고 쉬고 이러면서 쉬는시간에 종종 찾는중..! 스티커는 많은데 다꾸하려면 꼭 뭐가 없는거 같다니까 무려 배경지도 존나 많은데 그걸 못쓰는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근데 까마귀라서 또...... 반짝반짝 거리는거 있으면 너무 탐나구........ 갖고싶은 마테랑 스티커만 모아도 10만원 그냥 넘길듯
만년필 잉크는 진짜 빨리 쓰고 싶은데 은근히 안써진다... 필사라도 해야하나? 요즘 아이패드로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더욱더 쓸일이 없어져서 고민 일기쓸때만 잠깐잠깐 쓰는데 흥청망청 잉크 쓰고 싶어...! 아직 안딴 잉크만 3개 있어....!!!!!!!!!! 30ml!!!!!!!!!! 만년필은 아예 트위스비 에코로 드러누울듯.... 나는 귀찮은거 못써....... 펠리칸인가? 아무튼 개이쁜 만년필도 탐나긴 하는데 내가 관리 존나 못해서 그냥 지금 쓰는거 쓰는게 나을듯
다꾸 존나 신기함 남이 "그지같아 ㅠㅠ" 하고 올린거는 존나 잘해서 기만자새낀가 싶고 내가 그지같다고 올린 게시판은 남이 뭐야 존잘이잖아 하고 댓글 달아줌 그래서 그냥 모든 다꾸가 개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기로 함 그치만 내맘에 쏙드는 다꾸는 정해져 있고 한정적이다 없을때도 있지
레스 낭비를 위해 아무말 대잔치 하고있는 중임 아이패드로 공부하는데 제법 익숙해졌다 와 굿노트 너무 편하다 왜 내가 대학생때는 이런거 유행 안함? 인싸들아 뭐했어 이제 인강들을때마다 혹시 pdf 공유해주시나...? 이생각하면서 자료실 쳐들어감 아니 문제풀이 너무 빡치는게 이새끼들 무슨 보기가 3줄이상임......... 그중에서 토시 하나 틀린거로 오답이래 시발새끼들 아님? 무슨 틀린단어찾기야 뭐야????? 이게 시험이에요?
일본어 잘하는 법 다른거 없고 그냥..... 애니 존나게 보세요..... 라프텔 끊어서..... 소년만화만 봤더니 휴유증 : 테메 / 오마에(정중한편) 로 시작하는 문장에 익숙해짐 : 웃스 같은거 존나 씀 나도 아 시발 설마 이걸듣고.... 내가 회화 잘할순 있나...;;;;???? 싶었는데 놀랍게도 이번 일본어면접때 뭐야 좀 치네 라는 소리 들음 당연히 면접때 테메 이런거 안씀 100% 애니로 공부하는건 반대인데 = 저런 쌉 양아치 말투 복붙되기 때문 = 어느정도 일본어 실력이 있는데(JLPT N2이상) 회화 감은 떨어지기 싫을때 딱 적합함
원서로 공부? 에 대해서 잠깐 말해보자면 음.....E-BOOK으로 개인적인 공부방법 대상 도서 : 내가 좋아하는 책 혹은 아오조라 문고에서 나츠메소세키 소설 골라읽기 (단편일수록 좋음) 특징 : 시간을 좀 줄이면서 + 죽죽 읽고 + 단어도 정리했음 좋겠다 에 적합함 1. 일단 읽음 2. 모르는 단어가 나올때마다 노란색 하이라이트. 쭉쭉 읽음. 3. 다읽음 4. 모르는 단어 정리 : 일본국어사전(goo사전 등등) 보고 뜻 유추하기 >> 원문장 적기 >> 작문하기 근데 나도 이걸 확실하게 한적은 없어서 그냥 참고정도만 ㅇㅇ.....
솔직히 원서 공부하면서 막힌다? 둘중 하나임 1) 어휘력 부족 2) 문법 이해 부족 그리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것 : 나는 원서 공부를 그렇게 추천하지 않음 그냥 그시간에 애니를 보는게 더 낫지 않나?? 하는 의견임 회화체를 익혀야 하는데 문어체를 익혀봤자 쓸일이 적음 어짜피 외국인 버프가 있어서 외국인이니까~ 하고 넘어가주는 구석도 있는데 굳이 작문에서 힘줄 필요는 없음 아 물론 유학생 제외
물론 전공자야 원서 공부 울며겨자먹기로 해야할 상황이 오지만서도 굳이 타전공자가 할 필요가 있을까요?? 전공자 팁 : 전공 듣다보면 jlpt n1은 그냥 딴다 : 예전에는 유학 엄청 권장하는 추세였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음 참고로 나는 일본체류경험 다합쳐도 6개월이었는데 유학 기간으로 지적받은적 없음 그냥 일본여행은 많이 가봤냐 물어봄 : 전과하던지 복수전공하자 언어 단일전공 졸업은 미친짓이다
학원은 예전에 썼던 썰인데 간단하게만 : 학원강사도 같은 학원강사가 제자로 들어오는거 개싫어한다 : (고등학생) = 학원쌤이랑 친해져도 됨 / (대학생) = 굳이? 그시간에 질문 하나 더하셈 : 학원강사는 제자로 들어온 순간 아웃오브안중이다 연애대상으로 삼는새끼가 미친새끼다 : 진짜 필요한 수업인지 확인해보고 다니고 필요없으면 클레임 존나 넣어라 학원계에서 은근히 끼워팔기식으로 수업 넣는거 개많음 특히 소형회사 ㅇ
뭐야 쓰다보니까 좋은 소재 많잖아? 근데 저것도 거의 사골 수준이라... 다음 스레에서 이어서 쓸게 각종 팁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시리즈로 써야겠다 꿀팁은 아닌데 소소한 팁?
소재 "학원과 자격증" 이 두개정도???
새집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71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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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