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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6 22:49:20
여름 청춘으로 망한 우정물 쓰고 있는데 아이디어가 딸려서..
여름 청춘으로 망한 우정물 쓰고 있는데 아이디어가 딸려서..
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만개한 벚꽃을 사랑하던 시절이 있었다. 들꽃들과 청량한 바람을 벗삼아 싱그러운 햇살을 만끽하던 어느 봄 날 이였다. 이건어때? 지금 생각해본거야
봄 여름~ 계절 순으로 여름 청춘 전에 봄이 끝나버렸으니 여름 빛 청춘의 아이스크림은 미지근하였으며 시원함이라고는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끈적였다. 망사랑이면 매미의 울음소리는 레퀴엠과도 같았다. 이런것도...? 화이팅!ㅠㅠㅠ
>>2 >>3 >>4 다들 정말 고마워...!! 여기서 글은 처음 써보는데 좋은 답변 많이 듣고 가네. 또 다른 소재거리가 있다면 언제든 환영이야!
네게 돌아갈 수 있다면 나는 갈망하지 않겠어. 00이 주먹을 세게 그러쥐고 여름나무 아래서 청춘을 속살이던 시절을 홀로 공상했다. 지켜주겠다며. 나는 그래, 정말정말 이기적이라서. 그래서 회귀를 기원하고 있어. 이런거,,,,대충 써봣엉.,, 다 가져가도 돼!! 화이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