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약간 허약남주&직사광선햇살여주,, 넘나 맛도리임....⊂('ω'⊂ )))Σ≡=─💨💨💨
보고싶은 관계성?? 쓰고가줭
많이 써줘라…. 관계성 떠오르는 게 없어서 글 못 쓰고 있는데 써주면 소설 연재 바로 재개 가능함
나 비엘처돌인뎅 비엘두 가능행?
난약간 바부 덜렁쟁이 천연남자랑 똑똑하고 쿨한데 알고보면 살짝 귀여운여자 남자는 뭔가 수줍음많고 쑥맥이지만 그만큼 순수해서 여자한테 직진!
직진 순정남 남주하고 사차원 매력있는 걸크러쉬 여주!! 쎈캐들 사랑도 은근 괜찮은듯
진짜 순수한 아이랑 뒷세계 아저씨 성애적 사랑은 절대 아님 진짜 개인적으로 어른이 아이에게도 사람 대 사람으로 배워가는 모습이 좋음
보통 소년만화에 나오는 사랑보다 질척하고 뜨거운 "우정" 을 남녀 간에서도 보고 싶어 내 망상으로는 두 사람을 결혼까지 시키겠지만 작품 안에서는 절대 사귀지 않았으면 좋겠어
우정 미만 사랑 이상인 관계
복수를 원하지만 문제의 표면만 볼 수 있는 어린아이랑 걜 사랑해서 뭐든 들어주는 인외
사랑하던 여자가 죽고 그 아이를 어릴 때 부터 키우는 아빠가 아닌 사람과 그 아이. 성애 아님
너무 사랑해서 간이고 쓸개고 다 내줄 수 있는 연하와 그를 이용하는 연상. 근데 이용당하는거 알면서도 자길 필요로 해주고 있다는 생각해 행복해야함
여주한테 어떤 방식으로던 접근하려고 하면 대놓고 살기 뿌리는 수준으로 위협하는데 여주 볼때만 순한 댕댕이 인 척 굴고, 빈틈 전혀 없어 보이는데 여주 앞에서만 괜히 실수하는 남주×남주가 남들한테 어떤 이미지인지 전부 다 알고 있는데 그게 귀여워서 모르는 척 봐주고 있고, 남주한테 사심 갖고 접근하거나 해치려고 접근하는 사람들 다 처리해 버리는 여주 쌍방 집착 맛있다
남여 상관없이 능글후회계략공X순수허약직진수 보고싶다
나 지굼 다 읽어보고 입맛 다시는중,, 짱이다 남여 비엘 상관없으니까 많이마니많이 써줭!!
평범하지만 상처여주와 햇살남주… 나도 힐링되는 기분이야 자신도 모르게 치유되어 간다니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는데 여튼 얌전히 힐링 받아라!!!
왕자님 취급 받기는 하는데 머리는 영 못 쓰는 눈매 둥글둥글 채도 높은 남캐랑 남캐랑 쟤 챙겨주는, ~슴다 말투 쓰고 태도는 불량하지만 머리는 잘 돌아가는 삼/사백안 눈매 날카로운 채도 낮은 남캐 이런 느낌의 조합 굉장히 좋아해
철벽 여주 능글 남주는 항상 옳다..
외유내강 여주, 외강내유 남주
애증의 관계인 나이차이 나는 남자 둘.. 연하는 연상의 본질을 정말 사랑하지만 자신의 망가뜨린 것에 대하여 원망을 하고 있고 연상은 어떻게든 연하를 도와주려 애써봐도 자꾸 엇나가는 결과에 자괴감을 느끼는..
사랑을 위해서 모든 걸 바칠 수 있는 캐릭터... 그리고 그 캐릭터가 잃어버린 사랑하는 사람 부모자식도 연인도 다 좋아해
서로 철저하게 이용하는 관계. 혐관은 아닌데 서로 필요에 의해 만나는 관계가 좋음. 특히 한쪽은 덤덤해서 대놓고 이용하는 느낌이고 다른 쪽은 싱글싱글 웃으며 대하지만 속으로 이용하는 그 관계가 조음.. "네가 아니면 안 돼."의 이유가 '널 사랑해서'가 아닌 '널 이용해야 하니까.'인 게 좋음. 그러면서 서로 등쳐먹을 생각만 하다가 가까워지고 사랑하게 되는 관계도 좋다... 둘다 조건 좋고 지능도 뛰어난 '쓰레기'들인 게 좋음. 특히 흑막과 악녀 조합이... 나중에 사랑하게 되어서도 옛날 버릇 나와서 싸우고 나면 '내가 아니면 안 되잖아?'같은 대사 하는 것도 좋타..... 쓰다 보니까 캐릭터 설정 잡힘 ㅋㅋㅋ 바로 쓰러간다
쌍방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