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이라 보고 꾼 꿈

2023/02/11 12:06:10

#1 이름없음 2023/02/11 12:06:10

일종의 영화 같은 느낌이었는데 한번 풀어볼께

#2 이름없음 2023/02/11 12:06:40

해변가에서 사람들이 사람 잡아먹는 벌레에게 죽어나가는걸로 시작해

#3 이름없음 2023/02/11 12:06:57

사람들은 급하게 도망쳐서 벙커 비슷한 건물로 들어갔어

#4 이름없음 2023/02/11 12:07:30

이게 벙커지만 실제론 그냥 지하층에 가까워서 옆에 엘레베이터가 있었지만 계속계속 밑으로 내려갔어

#5 이름없음 2023/02/11 12:07:49

그 와중에 중간에 마트가 있어서 들렸는데 그쪽엔 사람들이 좀 벌레에게 당해 누워있었고

#6 이름없음 2023/02/11 12:08:27

그런데 당한 사람들 상태가 좀 이상한거야. 그리고 계단을 더 못 내려가겠다는 사람이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하고 말고 그러면서 옥신각신하는데

#7 이름없음 2023/02/11 12:08:38

엘레베이터를 타니까 갑자기 위로 올라가는거야

#8 이름없음 2023/02/11 12:09:00

나머지는 다시 아래로 내려가고, 그런데, 다시 올라간 한명이 엘레베이터를 타고 나오네

#9 이름없음 2023/02/11 12:09:16

그래서 뭔가 이상하니까 나머진 둘러대며 내려가고 한명은 따라 올라가는데

#10 이름없음 2023/02/11 12:09:39

이미 마트 위층이 벌레에게 점령되어있고 벌레에게 물리는 정도로 끝나면 변이 같은게 이루어지는거야

#11 이름없음 2023/02/11 12:10:01

여기서 갑자기 웜홀이 나오고 꿈이 너무 허무맹랑하게 가서 깼지만 나름 저예산 B급 공포영화 본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