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3

취향 2023/02/13 16:22:31

1 이름없음 2023/02/13 16:22:31

스레주는 아니지만 새로 팜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2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35608

2 아무도모를거같은걸로스타트를끊어보죠 2023/02/13 17:33:09

Love is a dagger.

3 이름없음 2023/02/13 19:50:31

떠났어야지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는 분명 기회를 줬어

4 이름없음 2023/02/13 19:51:43

무서운건 악이 아니오. 시간이지. 아무도 그걸 거스를 수 없거든.

5 이름없음 2023/02/13 19:54:59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무한한 것들을 담을 수 있는게 바로 미완성이야. 그게 너고.

6 이름없음 2023/02/13 20:45:26

왜 내가 양손을 집어넣고 싸우고 있었는지 알려줄까? 언젠가 질 거 같은 순간이 오면.. 그러면, 조금 쯤은 애착이 솟아날 줄 알았거든. 이 '나'라는 '인간'한테 말이야. 사람을 구하는 쪽이 되어라. 둘 다 똑같다면 착한 사람이 되어라. 약한 사람을 구하고 고아를 지켜라. 정의도 악도 너에게 큰 차이가 없겠지만.. 그 편이 멋지니까. 자신을 동정하지마. 자신을 동정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끝없는 악몽일 뿐이야. 마지막은 개그 니도메와 나쿳데요!! 다 똑같은 애니랍니당

7 이름없음 2023/02/13 21:36:29

차라리 이 품에서 바스라지길 바랐다 봄이 오면 대가야로 가자 우린 은연중에 알고 있었다 봄이 오지 않는 다는 것을 이제야 봄이 오겠군 너는 내가 선택한 불행 중 가장 큰 행운이야 여기가 자네의 나락이면 내 나락도 가줘야지

8 이름없음 2023/02/14 00:13:40

난기류가 왔어.

9 이름없음 2023/02/14 00:19:19

우리가 서로를 이해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 풀이를 할 수 있는 건 누구나 자기 자신뿐이다.

10 이름없음 2023/02/14 00:40:44

뚫어 송태섭!

11 이름없음 2023/02/14 01:35:26

그것도 이것 이것도 그것

12 이름없음 2023/02/14 03:02:01

난 친구같은거 없어

13 이름없음 2023/02/14 03:48:05

누가 계속 농구하래!!!!!!!!

14 이름없음 2023/02/14 11:46:30

내가 그렇게 나쁩니까

15 이름없음 2023/02/14 12:46:57

운이 좋으면 살아남겠지.

16 이름없음 2023/02/14 20:27:51

나쁜 후기를 적고 싶다고요? 적으세요! 어차피 여긴 지옥이고 후기따위는 아무도 좆도 신경 안쓰거든! 모든 악마의 마음 속에는 무지개가 있어요...! So it's a deal then?

17 이름없음 2023/02/14 21:08:45

>>7 >>16 >>10 와 대박 다 알것같아 반가워!!

18 이름없음 2023/02/14 21:09:43

나는 여기 고여있는데 너는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19 이름없음 2023/02/14 21:10:36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20 이름없음 2023/02/14 21:11:53

나는 바람이야 자유로운 바람

21 이름없음 2023/02/14 21:13:03

시시해서 죽고싶어졌다

22 이름없음 2023/02/15 00:49:06

힝ㅠ 뭐라노? 빙X 같은 게.

23 이름없음 2023/02/15 07:10:11

꿈을 포기하고 죽어줘

24 이름없음 2023/02/15 08:17:57

난 원체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달, 별, 꽃, 바람, 웃음, 농담, 그런 것들...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멎는 곳에서 죽는 것이 나의 꿈이라면 꿈이오.

25 이름없음 2023/02/15 11:29:13

부모는 티를 내지 않았으니까 아직어리니까 모를거라고 착각한다. (중략) 당신의 불행을 아이는 모를 수가 없다.

26 이름없음 2023/02/15 11:40:26

사기꾼이 사랑을 아나?

27 이름없음 2023/02/15 11:52:55

임금은 배요 백성은 물이라 물 벗어난 배는 쓸모가 없지만 배 없어도 물은 그저 물일 뿐

28 이름없음 2023/02/15 17:57:04

인간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와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는 일반적으로 너무 다르다

29 이름없음 2023/02/15 20:03:37

괜찮아, 난 최강이거든

30 이름없음 2023/02/15 21:11:54

>>17 오오...반갑다 이거 아는 사람 오랜만이다.... 여름에 나오는거 존버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기억하는 사람 있어서 진짜 반가움

31 이름없음 2023/02/26 19:18:35

장미를 가꾸는 곳에서는, 얘야, 엉겅퀴가 자랄 수 없단다.

32 이름없음 2023/02/26 20:37:32

언젠간... 그런 날이 올 거야.

33 이름없음 2023/02/26 23:02:13

우리가 게임을 만든다

34 이름없음 2023/02/27 00:06:32

불의 잔입니다. 가스레인지 불이 아닙니다. 명심하십시오, 쥐포 구워먹다 걸리면 죽습니다.

35 이름없음 2023/02/27 01:26:11

엘마, 너야 너만이 나의 음악이야 / 지금이라면 알 수 있어 너만이 나의 음악인 거야, 에이미

36 이름없음 2023/02/27 16:38:50

사랑해요 아저씨

37 이름없음 2023/02/27 17:55:52

실소도 웃음입니다.

38 이름없음 2023/03/02 09:43:33

잘 지내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39 이름없음 2023/03/02 09:43:52

>>34 해리포터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23/03/02 18:49:08

세상에 자기 얘기 들어주는 사람 딱 한 사람만 있으면 그 사람은 안 죽어요.

41 이름없음 2023/03/04 16:13:31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42 이름없음 2023/03/04 16:53:48

>>41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43 이름없음 2023/03/04 23:09:55

>>34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이거랑 그 옥저사람

44 이름없음 2023/03/05 16:21:35

어떤 연애는 우정 같고, 어떤 우정은 연애 같다.

45 이름없음 2023/03/05 17:18:45

인간은 개미를 피해 숨지 않아. 주제를 모르고 숨지 않은 개미들이 그 걸음에 밟혀 죽을 뿐이지.

46 이름없음 2023/03/09 23:30:40

나는 완벽을 혐오한다.

47 이름없음 2023/03/10 09:56:27

반지 살까. 존나 불편할 건데. 그러니까.

48 이름없음 2023/03/14 11:08:47

이 찌발럼아

49 이름없음 2023/03/18 16:11:03

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50 이름없음 2023/03/26 09:20:16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51 이름없음 2023/03/26 21:38:06

깨지고 부서져라.

52 이름없음 2023/03/27 05:19:28

소녀가 되어버린 전능

53 이름없음 2023/03/27 14:16:00

Just do it

54 이름없음 2023/03/29 11:01:14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55 이름없음 2023/03/29 11:27:40

쓰레기는 구별하지 않으면 안돼

56 이름없음 2023/03/29 16:49:42

그냥 살아. 얼마나 좋아? 바람 시원하고. 감사하면서 살아.

57 이름없음 2023/04/09 01:29:51

어서온나. 뒤집힌 세계에.

58 이름없음 2023/04/09 01:31:00

싸움이잖아요. 지면 죽잖아요. 죽지 않기 위해 죽을만큼 준비하는 건, 누구나 다 하는 짓 아닌가요?

59 이름없음 2023/04/09 12:50:22

사람이 참 이상해. 배려가 몸에 배인 것 같아서 비위 맞추려는 건가 싶다가도, 어느 순간 확 뒤로 물러서서 벽을 쳐. 그래서 궁금해졌어. 어떤 사람인지. 사정 아는 건 머리 아픈 일이지만, 그쪽에 대해서는 머리 좀 아파볼까 해서.

60 이름없음 2023/04/09 12:56:46

I am the danger

61 이름없음 2023/04/09 13:01:14

>>7 봄이 오면 대가야로 가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2 이름없음 2023/04/09 13:03:15

No shit, Sherlock

63 이름없음 2023/04/09 13:18:26

난 천국은 보내준대도 사양이라. 부디 무저갱의 끝에 처박아주소서.

64 이름없음 2023/04/09 14:55:44

또 보자, 모나리자.

65 이름없음 2023/04/11 23:12:38

도망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거야. 크으....

66 이름없음 2023/04/12 09:01:18

>>65 베르세르크!!!

67 이름없음 2023/04/12 19:20:59

그러니까 너도... 아름답게 살아. 그 삶을 또 내게 보여 줘.

68 이름없음 2023/04/13 00:16:02

>>66 알아줘서 고맙다 야! ㅠㅠ 솔까 국내 오타쿠 판에서는 고어기도 고어구 좀 오타쿠가 좋아할만한 그런 모에요소가 크게 없어서 마이너쪽이라 슬펐는데(물론 콘크리트층은 단단하g) 헤헤

69 이름없음 2023/04/13 01:45:38

>>54 그것도 이거고, 이것도 그거니까.

70 이름없음 2023/04/13 16:40:46

태성이는 거짓말쟁이가 아니야

71 이름없음 2023/04/14 20:23:38

끝나면 원래대로 해놓고 가라.

72 이름없음 2023/04/16 22:47:52

어흑

73 이름없음 2023/04/17 15:12:07

내가 밥맛이라면 자네는 꿀맛이란 말인가?

74 이름없음 2023/04/19 11:12:13

지구는 태양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행성!

75 이름없음 2023/04/19 19:27:39

가라 가... 애들은 가라... 쭉쭉 나아가라...

76 이름없음 2023/04/22 23:24:01

뭐 거절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어디 가서 기사단원이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창피하거든요.

77 이름없음 2023/04/24 00:34:13

분해도 울면 안돼, 아무리 비참하고 수치스러워도 살아나갈 수 밖에 없는거다 !!

78 이름없음 2023/04/26 19:18:24

내 꿈에서 나는 세상이었다.

79 이름없음 2023/04/27 07:09:25

이게 내가 반한 (히로인 이름)이다.

80 이름없음 2023/04/28 14:03:01

세느강이요.

81 이름없음 2023/04/28 16:51:24

결국엔 사랑이 다 이겨

82 이름없음 2023/05/05 13:50:01

미움이란 단지 상처받은 사랑이 아닐까?

83 이름없음 2023/05/06 13:52:03

그리고 나는, 그 모든 광경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84 이름없음 2023/05/06 16:51:41

- 여러분 안녕하세요!!!!! - ㅈ까! - 당신도 ㅈ까세요!

85 이름없음 2023/05/14 00:29:57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그 사람이니까, 아예 다른 장르 주제에 나대지 마!

86 이름없음 2023/05/14 11:22:06

모든 것이 잘되었다. 그는 자신과의 투쟁에서 승리했다.

87 이름없음 2023/05/14 12:23:03

정말 미워!

88 이름없음 2023/05/14 19:08:40

찬란한 삶의 맛이었다

89 이름없음 2023/05/14 19:56:55

그리고, 한 없이 사라져라

90 이름없음 2023/05/14 22:17:41

어디까지 산책을 가셨나요.

91 이름없음 2023/05/14 22:48:14

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92 이름없음 2023/05/15 21:05:45

-혼자여서 외로웠었지? 괜찮아, 이젠 혼자가 아니니까. -그러니까 이제는 캡처건은 필요없어. -어라? 너 왠지 기뻐보이는데?

93 이름없음 2023/05/20 10:09:10

세상이... 날 잊어...

94 이름없음 2023/05/22 19:43:40

이기적인 소원이겠지만 다시 태어나게 된다면 꼭 내 곁으로... 다시 한 번 돌아와주렴

95 이름없음 2023/05/23 05:25:59

어째서 내가 아닌거에요? 날 제일 먼저 만나러 와주길 바랬는데...

96 이름없음 2023/05/24 18:03:56

이예에에에에! 누가 복권 당첨됐게? 바로 나다 이 말씀이야!!!

97 이름없음 2023/05/26 02:43:32

오랜만에 달라올라서 실수했군...네 목을베서 승리선언을 해야했건만. 그렇지않으면 모두가 널 계속 믿을것아니냐. ?

98 이름없음 2023/05/26 02:53:40

하이스타 비투

99 이름없음 2023/06/03 21:15:15

-힘들 때 어떻게 이겨내요? -물 먹어요.

100 이름없음 2023/06/03 21:36:44

내가 있으면, 넌 최강이야. 안녕, 내 낙원. 그야, 난 최강이니까~ 다음은, 너다-! 어-느새, 부터. 힙,합. 은 안 멋져.

101 이름없음 2023/06/03 21:43:36

당신이 내 삶의 의미입니다

102 이름없음 2023/06/03 22:27:12

이 더러운 바보가~!

103 이름없음 2023/06/04 20:06:10

셧다운

104 이름없음 2023/06/25 01:43:14

다 자격없어요

105 이름없음 2023/06/25 01:50:03

가장 무가치한 지식을 지켜온 자들이 가장 영화로운 꿈을 꾸기 시작할 것이다.

106 이름없음 2023/06/25 03:11:47

울지 마라 넌 완벽해

107 이름없음 2023/06/25 07:13:49

거짓말은 최고의 사랑이잖아?

108 이름없음 2023/06/25 15:17:26

우린 세상을 구할 수 있다, 알지? 바다의 왕을 가리자 독자의 이야기, 동시에 독자의 이야기

109 이름없음 2023/06/25 15:20:49

저 녀석들의 농구 딱 고교 수준인걸? 달밤의 피에 미친 폭주 기상호 내 3점 슛 퍼센티지보단 낮은 수치지

110 이름없음 2023/06/29 05:00:59

나 말이다...가슴이 너무 아프다.돌아갈 곳이 없다는게, 가슴이 너무 아프다..

111 이름없음 2023/06/29 06:51:34

그래! 혼자 서는 것... 그것이 "발기" 다! 실제 있는 대사다

112 이름없음 2023/06/29 08:05:54

그... 천박하지만, 후후... '봇키'... 해버렸지요...

113 이름없음 2023/06/29 14:33:42

무슨 일이 있대도 절대 잊지 마세요. 제가 언니를 영원히 보호할거에요. 이 악귀가 몇 번이나 언니를 구하지 않았다면,언니는 벌써 죽은 목숨이었어요. 조 황후,만수무강 하소서. 잘 들어라. 넌 세속에 찌든 욕심과,날로 들어가는 두려움 외엔 아무것도 없어. 그런 주제에 감히 나한테 대들어? 난 널 사랑하지 않지만 함께 죽기로 결심했어.

114 이름없음 2023/06/30 04:08:49

제가 남자였다면, 저를 죽이셨겠지요. 감히 천하에 조승상이 두명있는꼴은 못보셨을테니까요.

115 이름없음 2023/06/30 10:50:26

이 더러운 바보가~!

116 이름없음 2023/07/01 23:50:56

왜 너희 셋이 가는 곳마다 사건이 터지는 거지

117 이름없음 2023/07/02 00:06:57

코노바카온나..!!!

118 이름없음 2023/07/02 00:07:51

희망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다

119 이름없음 2023/07/02 00:44:03

그래요 이 세계에 오직 당신만이 환상과 허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손을 떼겠습니다 각자 서로의 세계에서 웃음을 짓도록 하지요

120 이름없음 2023/07/02 09:54:31

>>119 이거모야,,

121 이름없음 2023/07/04 10:57:09

닝겐노 유리와 튼튼데스네

122 이름없음 2023/07/04 19:21:14

바보같은 꼴이구나,탐정사! 보스의 명령으로 주우러오셨다!

123 이름없음 2023/07/05 00:28:56

술! 안 마시고는 못 배기겠어!

124 이름없음 2023/07/05 01:21:10

추억 따윈 필요없어

125 이름없음 2023/07/05 08:49:23

재능은 꽃 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126 이름없음 2023/07/08 23:19:15

다만 스스로가 냉동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유령만은 어딘가에 남아서 조용히 해동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127 이름없음 2023/07/08 23:27:25

죽어야만 정신을 차릴 모양이군

128 이름없음 2023/07/10 16:57:28

내가 왜 너 때문에 이래야 하는지 도통 모르겠는데! 넌 정말 죽이고 싶을만큼 역겹지만 내 눈 앞에서 죽지 말라고. 꿈자리가 사나워지잖아...

129 이름없음 2023/07/11 23:07:13

>>121 지금이다! 드롭킥!

130 이름없음 2023/07/11 23:09:23

그게 어둠이 아니라 너무도 밝은 빛이어서 멀어버린 것은 내 눈이었다는 것도 모르고 나는 내가 아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으리라.

131 이름없음 2023/07/20 11:07:40

"많이 늦었죠? 일찍 온다고 온건데." "... 뭐긴 뭐야, 당신이 키운 미남이지."

132 이름없음 2023/07/20 12:48:41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재밌어 지겠네

133 이름없음 2023/07/20 18:12:46

시켜줘, 금잔디 명예소방관.

134 이름없음 2023/07/20 18:29:49

>>119 저기 그래서 제목이 어떻게 되나요,,,,,,, 한수 가르쳐주십시오...

135 이름없음 2023/07/21 15:20:30

나는 상식을 초월한다!

136 이름없음 2023/07/21 21:44:27

엄청 말랑말랑 했어!!

137 이름없음 2023/07/23 22:19:16

우리 고향에서 그거 하나 구별 못하면 바보취급 받거든.

138 이름없음 2023/07/24 17:22:05

등가교환이다! 내 인생의 절반을 줄테니 네 인생도 절반줘!

139 이름없음 2023/07/24 17:50:42

"응... 나는... 너의 모든 최후에 함께할거야......" "그럼 그 모든 최후의 저는 누구보다도 행복하겠네요"

140 이름없음 2023/07/25 15:22:39

태양이 날 위해 내리쬐진 않으나 내 삶은 양지에 놓여있었네 나의 촛불은 초라하였으나 스스로 타오르기에 모자람 없었네

141 이름없음 2023/07/25 16:45:08

영구기관이 완성되어 버렸어~ 이걸로 노벨상은 내꺼다!!

142 이름없음 2023/08/02 16:12:52

내일을 준비하던 천지가 오늘 죽었다

143 이름없음 2023/08/02 23:34:06

'시간과 함께, 우리는 흘러간다. 지금까지도'

144 이름없음 2023/08/04 13:58:31

너 내 동료가 돼라!

145 이름없음 2023/08/04 18:06:33

너의 말들로 그때의 내가 버티었다 그게 누구라도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한결같이 너의 답장을 기다리마 3월 17일 해진으로부터

146 이름없음 2023/08/05 00:36:38

사람은 약하다. 그 탓에 때론 긍지를 버린 행동을 취할 때도 있지. 근데 그게 어쨌다는 말인가. 노인장. 설령 수많은 좌절이 들이닥친다 해도, 내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바꿔야할 이유가 되지 못 한다!

147 이름없음 2023/08/07 02:36:37

파괴되어야 할 최후의 적은 죽음이다.

148 이름없음 2023/08/07 02:36:47

눈을 감아, 싱클레어.

149 이름없음 2023/08/08 10:30:01

난 너처럼은 될수없어 그래도 이게 나야

150 이름없음 2023/08/11 09:40:18

1 별일 아닙니다. 별일 아닐 겁니다. 설령 별일이어도 별일 아니게 만들겠습니다. 저는 하늘을 지킬 뿐 걱정 마십시오. 지켜 드리겠습니다. 언제나처럼. 2 쫓기는 삶이어도 괜찮으십니까. 가난한 삶이어도 괜찮으십니까. 누추한 삶이어도 괜찮으십니까. 그렇다면 평생을 사랑해도 괜찮으십니까. 기다려주십시오, 별 일 아닐 겁니다. 설령 별 일이어도 별 일 아니게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돌아오겠습니다. 언제나처럼, 지금 이 순간부터 평생을 지켜드리겠습니다.

151 이름없음 2023/08/11 16:33:05

누가 그런 이상한 학교로 전학 가래? 누가 그런 사투리도 아니고 서울말도 아닌 X신 같은 말투 쓰라고 했냐고? 누가... 누가 그 별볼 일 없는 몸뚱아리로... 누가 계속 농구하래!!!!!!!!!!!!!!

152 이름없음 2023/08/12 06:09:25

NOOOOO!! SUSAN!!!!

153 이름없음 2023/08/12 11:53:40

다녀왔어 트리샤

154 이름없음 2023/08/17 00:17:36

일어나. 에이미. 끝으로! 모두 사랑했다고 전해줘!

155 이름없음 2023/08/17 01:15:50

Hello, gorgeous.

156 이름없음 2023/08/20 17:09:12

이제야 만나는군, 사랑하는 숙적 나으리. 아니, 연인이던가

157 이름없음 2023/08/20 23:59:47

때가 되었다. 그들이 나에게 오는 길을 허락하라. 나는 보았다. 균형이란 이름의 사슬과, 그에 속박된 세계를. 나는 보았다. 나태한 신과, 존재 의미를 잃은 인류를. 오라, 대적자여. 운명을 완성할 때다.

158 이름없음 2023/08/21 02:21:23

너는 "모두"를 웃게 하고 싶다며? 그런데 네가 울먹이면 어쩌자는 거야! 너도 너희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모두"에 포함되잖아?!

159 이름없음 2023/08/21 18:07:49

지금부터 판결을 시작하겠습니다 첫째, 당신이 상속받은 재산은 에바 호프 뿐이다 둘째, 당신의 인생은 그 누구에게도 팔아넘길 수 없다 셋째, 당신은 누구보다 당신을 잘 지켜줘야 한다 넷째, 당신은 떠날 수 있고 다섯, 다시 돌아갈 수 있다 다만 당신이 돌아갈 곳은 반드시 너 자신이 되어야만 한다 이것으로 에바 호프의 인생은 에바 호프에게 되돌려 주기로 판결한다

160 이름없음 2023/08/21 21:13:14

Oh my god! They killed Kenny!

161 이름없음 2023/08/21 23:31:53

나는 전부를 사랑한다

162 이름없음 2023/08/22 01:58:21

정의를 외치기엔 나약했고, 악을 잡기엔 독하지 못했던 변절자의 마지막을...비웃지 않고 똑바로 지켜봐줘서 고맙소...

163 이름없음 2023/08/25 18:13:46

>>1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4 이름없음 2023/08/25 18:26:50

우째도 가을에 야구하네!

165 이름없음 2023/08/25 23:51:40

지켜주고 싶군요... 따뜻하고 활기찬 미소가 보고 싶습니다. 이런 말은 좀 뭣하지만 사랑을 한다면 저런 여성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의 어머니를 보며)

166 이름없음 2023/08/26 00:10:21

비가 칼처럼 쏟아져 내렸다 잘가. 나의 죄

167 이름없음 2023/08/26 15:53:29

잘은 모르지만 한 가지 아는 것은 '사랑한다'는 건… 눈 앞에 있는 것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도, 미래도, 모두 끌어안는 것인지도 모른다고…그렇게 생각한다. 그녀를 보고 있으면…그런 생각이 든다.

168 이름없음 2023/08/26 16:57:05

밟아 줄 땐 재기불능으로.

169 이름없음 2023/08/27 00:18:51

나를 이렇게 만든 게 누구인데? 전쟁 셰어링으로 모든 것을 빼앗고 타인을 짓밟는 삶의 방식을 강요한 건 바로 너희야! 힘이 없으면 불합리한 평화는 무너뜨릴 수 없어. 반항조차 불가능하지. 그러니 이번에는 너희 스페시언한테서 힘을 빼앗겠다. 난 나의 죄를 긍정해! 정면 승부인가? 난 네 그런 점이 싫어! 넌 이해 못 해. 바라지 않아도 네게는 주어지니까!(이건 다른 캐)

170 이름없음 2023/08/27 12:52:17

사람이 사람을 구하는 이유에는 논리적인 사고가 존재하지 않아.

171 이름없음 2023/08/27 19:51:30

수사학의 별! 좋고 나쁜 건 이사장인 제가 판단합니다. 누구보다 믿어야 할 사람은 바로 자신이더라. 파수꾼 ㄹㄷ, 당신은 날 이해할 수 있죠? 우리는 더 이상 실험체가 아니야. 우린 실험체도 아니고, 그 누구의 것도 아니야! 저도 폐하의 명을 어겨보려 합니다. 내가 불충한 신하를 두었구나. ㄱㅂ아... 집에 가자... 모두 당신의 선택입니다, 헤드라이너. 당신 말이야... 인간 아니지? 너를 지키지 못한 내가 밉구나. ㅇㅈ아, 이제야 시간이 흐르네? 이 세상을 모두 하얗게 지워버리고 싶었습니다. 진짜는 우리가 될 테니까. 내가 짠 시나리오의 규칙은 오직 하나, 내가 이 게임을 이기는 것. 모두 같은 장르에서 나옴

172 이름없음 2023/08/29 01:49:34

주노야, 주노야 그거 기억나? 내가 옆 박스 성현이 얼굴 그어버렸잖아. 사실 그 때 형아.. 엄청 무서웠어

173 이름없음 2023/09/02 20:47:55

아무 일도 없었다

174 이름없음 2023/09/03 00:48:52

>>171 아악ㅠㅠ 잠뜰 상황극 진짜 오랜만이다.. 잠뜰 상황극 또 나오면 좋겠다ㅠㅠ 대사별로 혹시 어떤 작품들 인지 말해줄 수 있어??

175 이름없음 2023/09/03 00:53:21

>>143 >>147 >>148 >>150 >>157 >>159 >>161 >>162 >>168 >>173 다들 무슨 책인지 말해줄 수 있을까??ㅠㅠㅠ

176 이름없음 2023/09/03 00:57:03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우주인이 내 답안지를 훔쳐갔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77 이름없음 2023/09/03 00:58:01

>>175 딴건 모르겠는데 157 메이플스토리 168 하이큐 아님?

178 이름없음 2023/09/03 01:03:01

>177 앜ㅋㅋ 다시보니까 그렇네 ㅋㅋ 고마워!!

179 이름없음 2023/09/03 01:04:08

그 일만 없었더라면 다들 다정한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냈을 거란 말이다! 그런데 어째서 녀석들은 날 동료로 받아주는 거지? 왜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내게 웃어주는 거냐고! 난 어떡하면 좋은 거냐. 그 녀석들에게 어떻게 속죄하면 되는 거냐!

180 이름없음 2023/09/03 01:11:21

>>175 나 159 레스주인데 내거는 책은 아니고 뮤지컬 "호프" 가사야...ㅎㅎ 그 부분 영상 남기고 갈게 https://youtu.be/doJCrEeGNM8?si=sH_Ba2E08j_jXjBq 엄마의 유품인 유명작가의 미발표 원고지를 지키느라 인생을 보내버린 노인이 다시 자신의 삶을 되돌려받는다는 내용이야! 관심있으면 보라고 뮤지컬 녹화 영상 적어둘겡 https://youtu.be/wVqb4CtSvWI?si=8ai7cMJHaRTBT35Q

181 이름없음 2023/09/03 01:14:52

>>180 우아ㅠㅠ 진짜 고마웡!!!ㅠ 링크까지 남겨주다니.. 넌 정말 천사구나♡♡

182 이름없음 2023/09/03 01:28:51

미친 새끼가 경찰한테 약을 뺏겨?

183 이름없음 2023/09/03 01:44:57

>>175 148은 데미안일듯

184 이름없음 2023/09/03 12:56:09

>>183 고마웡!!♡♡

185 이름없음 2023/09/04 05:02:31

운명을 깨부수는 힘은 틀림없이 힘차게 내리쳐지는 검을 닮았을 터 * 운명을 좇는 마음은 분명 팽팽하게 당겨진 활시위와 닮아있다

186 이름없음 2023/09/04 05:02:41

저건... 짓눌린 양심의 그림자다.

187 이름없음 2023/09/04 10:37:21

그건 멜론이 맛있는거잖아!!!! 빵이 맛있어야지!!!!

188 이름없음 2023/09/04 13:21:09

>>175 147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일걸

189 이름없음 2023/09/04 15:29:27

>>160 You bastard!!

190 이름없음 2023/09/04 16:29:18

그리고 지금 나는 들소와 천사를,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물감의 비밀을,예언적인 소네트를,그리고 예술이라는 피난처를 떠올린다. 너와 내가 함께 불멸을 누릴수 있는 방법은 이것뿐이구나. 나의 롤리타. 인간의 삶이란 난해한 미완성 시에 붙인 주석 같은것. 우리는 같은 도시를 꿈꾸지. 하지만 난 산세바스티안이라 부르고 당신은 베를린이라 불러. 아니에요. 사랑하는 발렌틴. 그런 일은 없을거에요. 이 꿈은 짧지만 행복하니까요. "……그 누구보다도 널 사랑해……" "……코스킨에는 종합병원도 하나 있어……" "……새 소식 있으면 다시 쓸게……" "……강물은 따뜻하고……" "……너 역시도 멀리 있어……" "……하지만 네 편지를 읽을 때마다 자신감이 생겨……"

191 이름없음 2023/09/04 22:03:52

여기가 자네의 나락이라면 내 나락까지도 함께 가 줘야지...

192 이름없음 2023/09/05 10:42:30

과학을 위해서, 이 괴물아.

193 이름없음 2023/09/06 16:10:14

네가 나를 잊어도, 나는 너를 잊지 않아

194 이름없음 2023/09/08 00:48:13

왜 싸우느냐? 내가 영원히 살 것이라 생각했나?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더 힘들구나.

195 이름없음 2023/09/09 00:42:18

운명이란 잠자는 노예야. 우리는 그것을 해방시킬 수 있었다.

196 이름없음 2023/09/12 18:20:49

>>174 나 171인데 이제 봐서 미안ㅠㅠㅠ 순서대로 미스터리 수사반, 뜰빛탐정 2개, 별의 아이, 초능력 세계여행 2개, 혁명 2개, 워터플래그, 헤드라이너, 밤을 보는 눈 2개, 블라인드-유토피아 편(확실X),겨울신화, '거울'이라는 잠뜰티비 1편 상황극, 블라인드-오즈의 마법사 편이야!

197 이름없음 2023/09/12 19:44:38

>>171 진짜 플랫폼이 너무 아깝다 내가 이걸 본적은 없는데 왜 이게 만화나 드라마 같은게 아니라 일개 게임 실황인지 봐도봐도 아까움 겨우 게임에만 있기엔 그 그릇이 너무나도 아깝다

198 이름없음 2023/09/12 20:56:43

... 넌, 빛이야. 때때로 눈이 너무 부셔 제대로 쳐다볼 수 없지만 그래도 네 곁에 있어도 될까...? 고마워! 나 너랑 같이 와서... 아니, 너랑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 반대야. 나는... 나야말로 너와 만나게 되어 정말로 다행이야.

199 이름없음 2023/09/13 01:48:04

>>197 ㅠㅠㅠㅜ 그니까 그니까... 이게 만화나 드라마였다면 지금보다 더 흥했을 거 같음...

200 이름없음 2023/09/13 02:38:07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201 이름없음 2023/09/13 14:15:14

>>200 프리티걸 프리티걸 누구라도 될 수 있죠

202 이름없음 2023/09/13 16:53:21

...아뇨, 저희는 정말로 학교를 좋아하구나, 싶어서요.

203 이름없음 2023/09/14 03:16:29

>>95 이거 어디 나오는 대사야? 여기 나오는 말들 중에서 제일 많이 여운이 남아...

204 이름없음 2023/09/14 07:23:43

원한만으로는 배를 채울 수 없어요. (더빙판:복수요? 그건 먹지도 못하잖아요.)

205 이름없음 2023/09/14 12:51:01

>>203 본좌티처 자세한 상황은 7권을 참조

206 이름없음 2023/09/19 22:53:56

나도 좋아해 불꽃놀이

207 이름없음 2023/09/19 23:21:38

모든 불우한 삶 들은 잊히는 것이다.

208 이름없음 2023/09/20 04:08:44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209 이름없음 2023/09/20 10:35:03

사람은 잊혀질 때 죽는 거다.

210 이름없음 2023/09/20 14:31:06

예나 지금이나 인간이란 참 사랑스럽구나

211 이름없음 2023/09/20 16:45:30

그럼, 이만 안녕히. 끝없는 가시밭길을 걷는 자여...

212 이름없음 2023/09/20 16:48:10

마틸드, 그 목걸이는 가짜였단다....

213 이름없음 2023/09/22 16:44:50

너만 떨어집니다

214 이름없음 2023/09/23 00:07:03

>>134 제5인격 한여름의 추억여행 PV대사

215 이름없음 2023/09/23 20:46:11

>>214 !!!!!!!!!!!!!!! 정말정말 고마워.......... 드디어 발뻗고 잘수 있음

216 이름없음 2023/09/24 12:16:52

왼손은 거둘 뿐

217 이름없음 2023/09/24 23:31:11

왜 저년은 되고 난 안되는데

218 이름없음 2023/09/25 17:57:55

다메...! 메!

219 이름없음 2023/09/25 21:38:41

사랑의 따뜻함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

220 이름없음 2023/09/26 01:38:54

마음을 불태워라

221 이름없음 2023/09/26 21:55:42

만인에게 사랑받는 인류의 황제 폐하께 경의를. 우리가 구원받지 못할지라도, 그 분의 꿈만은 이루어지기를.

222 이름없음 2023/09/28 10:50:38

인간이 5명이나 모이면 반드시 그중 1명은 쓰레기가 있다

223 이름없음 2023/09/28 17:34:39

그렇다면, 기억해라. 우리는... 분명 살아있었다는 걸.

224 이름없음 2023/09/29 20:40:23

>>223 끄아악시발 끄...끄흐흘ㅅ흐흑...으읗으흐으윽. .....끄아아악((별안간 엎어져 구르기 시작하는 224

225 이름없음 2023/09/29 21:00:11

거만해진 천재만큼이나 무능한 사람도 드문 법이지,

226 이름없음 2023/09/30 12:15:12

그러나 한 사람 한 사람은 그저 그 자신일 뿐만 아니라 일회적이고, 아주 특별하고, 어떤 경우에도 중요하며, 주목할 만한 존재이다. 세계의 여러 현상이 그곳에서 오직 한 번 서로 교차되며, 다시 반복되는 일이 없는 하나의 점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중요하고, 영원하고, 신성하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은, 어떻든 살아가면서 자연의 뜻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이로우며 충분히 주목할 만한 존재이다.

227 이름없음 2023/09/30 12:27:10

1994년 5월 1일에 한 여자가 “생일 축하해요”라고 말해 주었다. 난 그 말 때문에 이 여자를 잊지 못할 것이다.

228 이름없음 2023/09/30 12:54:08

이제 한 소절...

229 이름없음 2023/10/02 04:27:58

로빈, 아직 네 입에선 듣지 못했어. '살고 싶다'고!!! 말해에!!!

230 이름없음 2023/10/02 08:33:43

반할 것 같아서 위험해? 사실.... 이 작품자체가 내 스타일은 아니라서 보진 않았는데 이 대사 하나만큼은 기억에 남아

231 이름없음 2023/10/03 00:54:15

정숙하세요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232 이름없음 2023/10/03 01:05:50

>>231 혹시 원신 느비예트...??

233 이름없음 2023/10/03 09:00:09

누구보다도 처절하게 후회하고 곱씹게 될 거야. 하지만 신의 아이야, 나는 안단다. 그래도 너는 그 길을 갈 거란 걸. 인간은 언제나 신의 반대편을 바라보니까. 그리고 결국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존재니까.

234 이름없음 2023/10/03 21:41:27

자, 모두 기다리고 있어. 지옥은 조금 두렵지만, 네가 있다면 그 공포도 희미해질 거야.

235 이름없음 2023/10/03 22:11:29

백두무궁 한라삼천!

236 이름없음 2023/10/03 23:42:23
하지만 모든 개같은 일에는 끝이 있어야 하며

하지만 모든 개같은 일에는 끝이 있어야 하며

237 이름없음 2023/10/04 15:45:14

영원히 몰랐어도 상관없는 이야기. 알아서 슬펐지만 후회하지는 않았다.

238 이름없음 2023/10/04 16:01:06

옛날에 독일 베를린에 알비누스라는 사람이 살았다. 그는 부유하고, 품위 있고, 행복했다. 하지만 어느 날 어린 애인 때문에 아내를 버렸다. 그는 사랑했으나, 사랑받지는 못했다. 결국 그의 삶은 참담하게 끝이 났다. 이것이 이야기의 전부이며, 만일 이야기를 해나가는 과정에 이득이나 기쁨이 없었다면 이쯤에서 그만두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른다. 사실 한 인간의 삶을 축약한 이야기야 이끼로 장정된 묘비조차 꽉 채우지 못하는 것 아닌가. 늘 환영받는 것은 디테일이다.

239 이름없음 2023/10/04 17:45:20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

240 이름없음 2023/10/05 04:32:11

아침 뭐 먹었냐? 밤새도록 토하게 해줄께

241 이름없음 2023/10/05 11:27:50

** 군은 죽지 마...

242 이름없음 2023/10/05 11:48:50

허나 거절한다

243 이름없음 2023/10/05 14:28:57

지져서 막았다

244 이름없음 2023/10/05 14:37:03

적어도 나는, 내 쇼를 보러와준 모두를 웃는 얼굴로 만들고 싶다!!

245 이름없음 2023/10/05 14:55:33

웃기게도, 그날 밤 사랑받는 꿈을 꿨다. 내가 당기면 당신이 안아주는 꿈을.

246 이름없음 2023/10/07 19:28:04

자, 너의 죄를 노래해라.

247 이름없음 2023/10/08 19:34:58

응애. 맘마. 그게 아니라 실제 작품에서 나왔던 대사

248 이름없음 2023/10/08 20:23:10

>>247 단몹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ㅜㅠ

249 이름없음 2023/10/12 18:43:18

루모스가 꺼지는 순간은 해 뜨기 직전일 때이다.

250 이름없음 2023/10/13 09:32:40

내 xx에 키스나 하게 만들어줄께

251 이름없음 2023/10/13 15:49:42

넌 존재해선 안되는 생물이야

252 이름없음 2023/10/14 10:29:49

농구가 하고 싶어요...

253 이름없음 2023/10/14 15:44:08

걸렸다! 감사합니다, 똥차의 신이여! 약속대로 내 영혼을 가져가도 좋아!

254 이름없음 2023/10/15 17:02:47

누가 계속 농구하래!!!

255 이름없음 2023/10/16 01:49:27

난 항상 너를 곤란하게 만드는 것 같아

256 이름없음 2023/10/16 15:57:07

>>235 나이가 느껴지네... 레스주 최소 나랑 동년배일듯...ㅋㅋ

257 이름없음 2023/10/16 16:00:58

철두철미하게 ㅇㅇㅇㅇ의 사람이죠. 난 걱정하지 않는단다, ㅇㅇ. 네가 있잖니. 토씨 하나 안 틀렸다고는 장담못하겠지만 대충 저런 대사. 한쪽이 좀 욕도 먹는 캐릭터지만 두 사람 사이의 관계성이 너무 좋았음.

258 이름없음 2023/10/18 15:23:13

신발을 햝아라, 그 온몸으로.

259 이름없음 2023/10/29 03:15:07

누군가는 불을 켜겠지.

260 이름없음 2023/10/29 03:15:29

옳은 것을 위하여!

261 이름없음 2023/10/29 03:20:15

"가지 마(Ne me quitte pas)" "무슨 말인지 몰랐겠지망, 이건 프랑스어로 하는 가뵤운 작별인사야." 잘 가(Au revoir).

262 이름없음 2023/10/29 17:03:15

어머니가 계셨구나!

263 이름없음 2023/10/29 18:51:17

'나는 복수다'

264 이름없음 2023/10/29 18:55:13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265 이름없음 2023/10/30 10:19:47

잘가, 로즈마리.

266 이름없음 2023/10/30 10:25:37

We are SIX!

267 이름없음 2023/10/30 10:28:02

>>265 호옥시 나쟈....?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생각해보니 이쪽은 '(대충 헤어질 때하는 인사말)프린세스 로즈마리'라고 했었다.

268 이름없음 2023/10/30 10:29:04

>>267 엇 여기 나온 로즈마리는 저 대사 시간 상 갓난애기야! 아빠가 딸한테 하는 말!

269 이름없음 2023/10/30 10:32:02

>>268 아예 다른 작품같아! 로즈마리 이름을 가진 캐가 많은 건 아는데 나한테 인상깊은 애는 하나라서 좀 기대했었거든! 알려줘서 고마워!

270 이름없음 2023/10/30 14:59:36

"After all this time?" "Always,"

271 이름없음 2023/10/30 14:59:56

>>261 헉 지푸푸푸다

272 이름없음 2023/10/30 15:17:06

뭔가 더 얘기하려고 하길래 안 궁금하다고 했어. 안 궁금해, 네가 직접 얘기해주기 전까지는.

273 이름없음 2023/10/30 15:19:51

>>257 잠시만해리퐅터????

274 이름없음 2023/10/31 13:49:49

반자이 비바라 카이호 사케베야 보봉가링가 보봉가링가

275 이름없음 2023/10/31 13:51:57

뭐라노? 빙신 같은 게

276 이름없음 2023/10/31 17:46:50

그럼 나의 월드맛 좀 쬐끔만 보거라!

277 이름없음 2023/11/02 17:35:57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에 나온 거다.

278 이름없음 2023/11/02 17:37:42

하나의 수는 그 직전의 수가 원인이 된다. 지금 이 수가 왜 놓여졌는지 이해하려면 그 전의 수를 봐야 한다. 상대가 반발하는 것을 이해하려면 지금 까지의 수 중에서 무엇이 아팠는지 알아야 한다.

279 이름없음 2023/11/02 18:04:36

살아라, 키아나!

280 이름없음 2023/11/03 07:23:25

ㅈ까 ㅂ신새끼야!!

281 이름없음 2023/11/03 09:18:07

언제까지고 너를 위한 종장을 쓰겠다고

282 이름없음 2023/11/03 16:28:40

아!!! 이제 존나 막살거임!!!!

283 이름없음 2023/11/03 16:46:49

>>273 정답! 저 대사 볼 때마다 눈물남ㅜㅜ

284 이름없음 2023/11/04 06:00:00

I always come back

285 이름없음 2023/11/14 09:02:01

이래서 눈치빠른 꼬맹이는 질색이야

286 이름없음 2023/11/14 10:03:57

어머니가 둘이라 좋으시겠어요

287 이름없음 2023/11/14 13:51:03

아!! X발!!! 이거 알로사우루스잖아!!!!!!

288 이름없음 2023/11/14 14:06:15

위험한 상황이 오면, 당신의 본능을 믿어요.

289 이름없음 2023/11/14 14:16:27

형아가 버릇을 단단히 고쳐 주마.

290 이름없음 2023/11/15 00:25:00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291 이름없음 2023/11/15 07:43:25

사람의 꿈은 끝나지 않아!!!

292 이름없음 2023/11/15 19:36:50

그 이야기는 지하철에서 시작되었다.

293 이름없음 2023/11/16 11:09:08

>>175 143 아이들의 시간

294 이름없음 2023/11/17 04:09:32

“매우-‘회색(gre-y)’이구나.”

295 이름없음 2023/11/17 04:56:24

>>245 >>285 이거 2개 어디서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296 이름없음 2023/11/18 09:36:14

게게게!!!!!!

297 이름없음 2023/11/18 09:54:50

>>295 >>285는 강철의 연금술사야! 나는 인간의 피조물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여. 당신은 신이었습니다.

298 이름없음 2023/11/19 13:55:16

>>295 정확하진 않은데 내가 기억하기론 낮에 뜨는 달이었을걸

299 이름없음 2023/11/20 03:15:55

먼저 가겠습니다, 소령

300 이름없음 2023/11/20 05:29:04

오호 다들 보이는 대사군 그거다 이거지~ "지져서 막았다!"

301 이름없음 2023/11/22 15:33:41

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오랜 지병이었던 고혈압으로 쓰러졌다.

302 이름없음 2023/11/22 15:54:40

여기가... 어디오?

303 이름없음 2023/11/22 16:35:31

"왜 빌보 배긴스를 선택했냐고요? 내가 두려울 때 그가 용기를 주거든요"

304 이름없음 2023/11/24 13:11:58

......이 정도 고집은 들어줄 수 있잖아, 그렇지? 리베르타스는 생각보다 더 절벽에 가까이 서 있었다.

305 이름없음 2023/11/24 19:24:47

니 엄마다!!

306 이름없음 2023/11/24 19:44:54

이것이 원중고의 농구입니다!

307 이름없음 2023/11/26 12:00:37

영광입니다 소령님. 우리 부대도 국가와 장소는 다르지만... 귀하와 같은 것을 보고 같은 전투를 싸웠습니다. 그러나 소령님. 그렇다면 어째서 귀군과 우리들은 이렇게까지 달라지고 만것입니까?... 소령님, 죽은 자란 것들은 언제나 산 자가 부러워서, 질투가 나서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귀하의 부대와 나의 부대는 무엇이 다릅니까? 국가였습니까? 시대였습니까? 아니면 사상이었습니까?

308 이름없음 2023/11/26 16:26:19

>>302 Aㅏ, 병원이오. 안심하세요.

309 이름없음 2023/11/26 16:41:35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타마코, 나의 숙희.

310 이름없음 2023/11/29 01:56:56

>>308 아래쪽에...감각이 전혀 없으니...어떻게 된 거요?

311 이름없음 2023/11/29 12:25:55

>>310 어… 하필이면… 총알이 영 좋지 않은 곳에 맞았어요.

312 이름없음 2023/11/29 19:23:08

>>270 아아...ㅠㅠㅠㅠㅠ

313 이름없음 2023/12/03 16:36:10

보쿠가... 키라다

314 이름없음 2023/12/04 03:00:45

너만 있다면 무기따윈 필요없어

315 이름없음 2023/12/04 03:39:34

기분 안 나빠요? 내 기분이 무슨 상관이야? 그렇게 함께하는 기분이 어떤지가 훨씬 흥미로운걸? 내 기분? 난... 혼란스럽고 무서워요. 그리고... 그리고 행복해. 어째서 난 내가 원래 되어야만 하는 존재보다 차라리 이 존재로 있고 싶은 걸까? 내가 원래 해야만 했던 일들보다 그냥 이걸 하고 싶어. (짧은 웃음) 지구에 온 걸 환영해.

316 이름없음 2023/12/04 04:03:45

모든 살아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한 편의 비극이다.

317 이름없음 2023/12/04 04:17:57

네 죽음을 앞으로 나아갈 발판으로 삼는다.

318 이름없음 2023/12/04 04:33:55

그럼에도 나를 미워하는 당신에겐 차라리 꽃을 바치겠습니다

319 이름없음 2023/12/04 08:41:22

재석이는 제정신이 아니다

320 이름없음 2023/12/04 20:49:17

개소리 집어쳐!

321 이름없음 2023/12/04 21:18:11

소리 내 우는 법을 잊은 널 위해 부를게

322 이름없음 2023/12/05 08:44:03

ETHAN WINTERS a kind husband and loving father who put family before all else.

323 이름없음 2023/12/12 09:40:11

굿바이 죠죠!

324 이름없음 2023/12/12 09:40:11

아리베데르치

325 이름없음 2023/12/12 13:09:11

it's a beautiful day outside. birds are singing, flowers are blooming... on days like these, kids like you... Should be burning in hell.

326 이름없음 2023/12/17 14:16:02

썩을 할망구...

327 이름없음 2023/12/17 18:20:24

지옥에서 들려오는 풍경 소리.

328 이름없음 2023/12/17 18:22:09

지옥으로 가는 길은 고요해서 혼자 걷기엔 너무 무서운 꿈인 것만 같아. 혼자서도 잘 찾아오라고 그늘마다 등불을 지펴놓았다고 해.

329 이름없음 2023/12/17 18:22:22

그 불빛을 엄마는 지옥불이라 하더구나.

330 이름없음 2023/12/17 19:10:44

도케오니 전력형아수행

331 이름없음 2023/12/21 11:11:04

누나얀 모르제? 어무이는 우리집 아무리 가난해도 울 육남매 생일은 다 챙겨줬었다!

332 이름없음 2023/12/21 11:47:04

질서 is all green

333 이름없음 2023/12/22 16:20:22

ㄹㅇ임?

334 이름없음 2023/12/22 21:37:35

알렉의 복근을 가지고 싶어요!!!!!!

335 이름없음 2023/12/22 23:49:05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336 이름없음 2023/12/23 18:24:16

History has failed us, but no matter.

337 이름없음 2023/12/23 20:13:57

Life is just a game to play with no one is to blame

338 이름없음 2023/12/26 17:23:18

아저씨는 양심이 대머리에요!!!

339 이름없음 2023/12/27 17:18:39

So don't keep the Devil waiting, old friend.

340 이름없음 2023/12/31 23:40:52

마아마아마아...

341 이름없음 2024/01/01 02:07:10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342 이름없음 2024/01/02 08:45:36

마 언제 일어나게?

343 이름없음 2024/01/02 19:29:43

잘 있거라,발할라여. 광휘로 가득 찬 세계여. 웅장하게 선 그 성도 티끌이 되어 무너지도록 하라. 잘 있거라,영화를 뽐내는 신들의 영광이여. 신들의 일족마저도 기쁨 속에 멸망하도록 하라. 창조. 사세계 흉수변생!

344 이름없음 2024/01/03 12:33:40

그리고, 한없이 사라져라

345 이름없음 2024/01/05 21:04:38

"아빠, 죄송해요. 사실 제가 어렸을때 아빠 지갑에서 돈 훔쳤어요." "사실 나도 너에게 사과할 게 있어. 너 아기였을때 거꾸로 떨어뜨린 적 있었어."

346 이름없음 2024/01/07 02:55:15

그 여자를 미친 여자로 한다고요? 미친 여자가 아니에요, 슬픈 여자인 거예요.

347 이름없음 2024/01/07 12:34:50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348 이름없음 2024/01/08 00:02:21

다녀오거라 나의 아들아...!

349 이름없음 2024/01/14 13:17:08

누가 계속 농구하래!!!

350 이름없음 2024/01/17 20:17:13

왜냐하면 난 어뢰니까~

351 이름없음 2024/01/18 01:44:54

Always...

352 이름없음 2024/01/20 17:51:51

>>351 ...ㅠㅠㅠㅠㅠㅠㅠ

353 이름없음 2024/01/20 17:59:27

>>352 세브ㅠㅠㅠㅠㅜㅜㅜㅠ

354 이름없음 2024/01/20 17:59:47

그렉 개쩜 ㅇㅋ

355 이름없음 2024/01/20 19:11:07

아아 파울!

356 이름없음 2024/01/24 13:10:54

세상에서~ 젤기쁜건~ 라면먹기!

357 이름없음 2024/01/27 17:57:37

그러니까 모두, 죽어버리면 좋을텐데...

358 이름없음 2024/01/29 16:34:50

어림도 없다! 암! 아암!

359 이름없음 2024/01/29 16:38:37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360 이름없음 2024/02/03 19:41:18

내 XX에 키스나 하게 만들어줄께

361 이름없음 2024/02/03 19:58:45

하라쇼

362 이름없음 2024/02/10 16:09:35

찬미 여신님!

363 이름없음 2024/02/10 17:18:19

선라이트 옐로 오버드라이브!!!!

364 이름없음 2024/02/11 01:47:57

>>363 WRYYYYYAAA

365 이름없음 2024/02/13 06:24:33

부하 직원의 잘못은 상사의 책임이다. 넌 잘못한 거 없어

366 이름없음 2024/02/13 07:37:16

정의의 사도가 되고싶었다

367 이름없음 2024/02/16 00:35:04

신시대에 내가 탈 배는 없다.

368 이름없음 2024/02/16 00:38:02

난 너처럼 될 순 없어. 그래도 이게 나야.

369 이름없음 2024/02/16 23:05:50

에잏...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370 이름없음 2024/02/18 02:51:45

도망치면 안 돼.

371 이름없음 2024/02/18 10:28:43

잘 있어라, 최강

372 이름없음 2024/02/18 20:31:34

알롱지!

373 이름없음 2024/02/19 04:10:15

참 아름다운 날이지. 꽃들은 피어나고 새들은 지저귀고....

374 이름없음 2024/03/03 22:17:42

>>373 와

375 이름없음 2024/03/05 15:07:33

내 목숨보단 네가 조금 더 소중하니까

376 이름없음 2024/03/05 15:11:49

나는 거기 존재했을 뿐인데

377 이름없음 2024/03/05 16:08:41

아니 아니 전혀

378 이름없음 2024/03/06 21:14:55

발기!

379 이름없음 2024/03/12 14:44:12

빛의 시절이자 어둠의 시절이었다.

380 이름없음 2024/03/14 09:26:45

언니 나 사람됐다 짱이지

381 이름없음 2024/03/15 01:18:28

당신의 그분은 당신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습니다

382 이름없음 2024/03/15 01:43:54

어느쪽이 맞는 길인지는 아무도 모른단다. 나도, 너희들도. 그저 이대로, 흘러가는 대로 두었다가 그것에 운명이라 이름을 붙이겠지. 만약 우리가 간 길이 답이 아니라 생각되어도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후회는 하지 말거라. 일어나지 않을 일이란, 운명이라는 단어조차 붙일 수 없는 것이니.

383 이름없음 2024/03/15 02:51:58

우리들은 영원이 될 수 없는 찰나야

384 이름없음 2024/03/16 11:06:36

아주 재밌어

385 이름없음 2024/03/18 23:54:56

So now you can kiss me

386 이름없음 2024/03/18 23:59:54

헹! 난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오직 내 편이라고!

387 이름없음 2024/03/23 12:18:12

적이냐! 적이냐!

388 이름없음 2024/03/25 19:00:15

밥을 안주면 반려 아니에요

389 이름없음 2024/03/30 13:24:24

녹슬었잖아!

390 이름없음 2024/04/06 14:02:33

그럼 다들 지옥에서 보자고

391 이름없음 2024/04/06 16:34:36

지옥에서 목 닦고 기다려

392 이름없음 2024/04/09 10:28:07

너희는 전부 지옥행

393 이름없음 2024/04/11 03:50:25

네가 나를 살렸으니, 내 숨의 반이 너잖아

394 이름없음 2024/04/14 22:16:22

나는 그 폭풍같은 재앙을... 한순간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어. 캐서린.

395 이름없음 2024/04/16 17:42:10

오야오야

396 이름없음 2024/04/26 23:18:46

죽지도 죽이지도 마. 이해했지?

397 이름없음 2024/04/28 22:01:20

넌 영원히 사랑 받지 못할 거야 왜냐하면 너는 사랑 받기 위해 사랑하거든.

398 이름없음 2024/04/29 10:39:30

널 죽일거다

399 이름없음 2024/04/30 23:10:11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오염...? 그 다섯명분의 피는 너희가 훔쳐간거잖아!!

400 이름없음 2024/05/01 10:28:19

누가 그런 이상한 학교로 전학가래? 누가 그런 병신같은 말투 쓰라고 했나고? 누가 그 별 볼 일 없는 몸뚱아리로... 누가 계속 농구하래!!!

401 이름없음 2024/05/03 18:27:10

난 너희들이 세계라고 부르는 존재 혹은 우주 혹은 신 혹은 진리 혹은 전체 혹은 하나 그리고 나는... 너다.

402 이름없음 2024/05/03 18:47:21

나는 필연적인 존재다.

403 이름없음 2024/05/07 12:58:49

험한 것이 나왔다

404 이름없음 2024/05/10 13:35:44

나에게 축구는 살인이다

405 이름없음 2024/05/10 13:38:07

기타 솔로 뻑예

406 이름없음 2024/05/10 14:03:51

네가 누군지 잊어버리면 안돼

407 이름없음 2024/05/10 14:19:58

마음을 불태워라

408 이름없음 2024/05/10 14:20:14

왜 너만 진심이 아니었다고 생각하는거야?

409 이름없음 2024/05/10 14:43:02

짠짜자아아짠 이 세상 최강의 디지몬, 그게 바로 나 에테몬이라네! 미나야, 나 지금도 못생겼어?

410 이름없음 2024/05/11 22:35:33

너는 인간들 속에서 살아가.

411 이름없음 2024/05/14 10:26:13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412 이름없음 2024/06/11 08:59:47

{ }야. 한 치 앞도 모르는 길고 쉽지 않은 여정이라 아직 뭔갈 쉽게 약속 못하겠어. 여기선 진지해야 하잖아? .. 다짐한 건 단 하나. 네가 오늘 본 내 모습이 가장 볼품없고 작고 하찮은 모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뿐. 오래 할게. 오래 노력해볼게. { }야 그러다 보면 언젠가 내가 꿈꾸는 조용하고 반복적인 하루를 만나게 되고 또 그 하루를, 원하던 아늑하고 익숙한 집에서 너와 보내고 있지 않을까? 난 그렇게 생각해, { }야.

413 이름없음 2024/06/11 14:39:05

죽음을 선사하는 것. 그가 가진 것도, 가질 뻔한 것도 전부 빼앗는 그- 짜릿함...

414 이름없음 2024/06/11 23:05:34

날 사랑한다고 말하는 순간 당신의 사랑이 끝났고, 당신의 사랑이 끝나는 순간 내 사랑이 시작됐죠.

415 이름없음 2024/06/11 23:06:25

나의 밤과 꿈을 다 잡아먹고 사라진 나의 달. 안녕.

416 이름없음 2024/06/19 15:28:10

내는! 니! 좋아한다고!

417 이름없음 2024/07/04 11:04:47

오~ 바루스 바지를 안 입은 건가?

418 이름없음 2024/07/05 04:09:38

>>381 아악ㅠㅠㅠㅠㅠㅠ수색연합...

419 이름없음 2024/07/26 21:25:18

뭐가 악을 악으로 심판한다야!! 심판 못 했잖아!!

420 이름없음 2024/07/30 14:38:17

뭐하냐? 나와.

421 이름없음 2024/07/30 20:43:35

마음을 불태워라

422 이름없음 2024/07/30 22:19:35

witness meeeeeee (witnessed!!!!)

423 이름없음 2024/07/31 22:13:33

>>422 아악 매드맥스!!!

424 이름없음 2024/07/31 22:57:19

네가 어머니의 품에서 잠들어있다면 난 황야에서 깨어있는 셈이지. 네가 소녀를 그리워한다면 난 소년을 그리워해…

425 이름없음 2024/08/02 00:01:29

아뇨, 저는 결코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거예요

426 이름없음 2024/08/29 22:14:11

서른마흔다섯살이다

427 이름없음 2024/08/29 22:16:25

"아버지... 끝난... 겁니까?" "그렇단다, 아들아. 영원한 왕은 없는 법이지"

428 이름없음 2024/08/30 01:11:11

내 보물 말인가?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찾아라!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그 곳에 두고 왔다!

429 이름없음 2024/08/30 12:32:28

영역 전개 무량공처(領域 展開 無量空処).

430 이름없음 2024/08/30 12:32:43

"위상(位相), 황혼(黄昏), 지혜의 눈동자(智慧の瞳)." 술식 순전(術式順転). 창(蒼).

431 이름없음 2024/08/30 12:32:51

"위상(位相), 바라밀(波羅蜜), 빛의 기둥(光の柱)." 술식 반전(術式反転). 혁(赫).

432 이름없음 2024/08/30 12:33:04

"구강(九綱), 편광(偏光), 까마귀와 성명(烏と声明), 표리의 틈새(表裏の間)." 허식(虚式). 자(茈).

433 이름없음 2024/08/30 12:33:12

"이건 내 지론인데, 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어."

434 이름없음 2024/08/30 20:20:15

「임무는 수행한다」, 「부하도 지킨다」. 「둘 다」 해내야 하는게 「간부」의 힘든 점이지. 각오는 되어있나? 난 되어있다.

435 이름없음 2024/08/31 16:50:13

>>434 아리베데르치!

436 이름없음 2024/11/12 18:30:15

이 순간 가장 확실한것 한 가지. 넌 날 사랑한적이 없다는것

437 이름없음 2024/11/16 16:28:40

저는 빼앗긴 제 편지를 되찾은 것 뿐이에요. 소중한 사람에게 쓴 팬레터를!

438 이름없음 2024/12/11 16:19:11

자기를 망칠 수 있는 건 오직 자기 자신뿐이야 누구도 그 누구도 너를 망칠 수 없어 넌 네가 망친 거다 이 불쌍한 것아

439 이름없음 2024/12/14 21:03:03

나의 영혼은 제대로 이곳에 있었던 거야

440 이름없음 2024/12/15 01:15:48

1년 후,비의 계절에 돌아올게.

441 이름없음 2024/12/18 15:58:24

"내가 네 가슴을 찢은 게 아니야. 네가 네 가슴을 찢은 거야 네 가슴을 찢으면서 내 가슴까지 찢어놓은 거야."

442 이름없음 2025/02/09 18:03:05

이 기분 틀림없는 사랑이다!

443 이름없음 2025/02/14 14:56:28

멈추지 말라고...

444 이름없음 2025/02/18 13:47:01

"증오를 이용해서 복수하려 했지만 실패해서 사랑을 이용해서 복수하기로 했어요." "제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니까."

445 이름없음 2025/02/18 13:56:59

인간이 스스로 일어서고, 서로 의지하는 이 세계에, 신이 있을 곳은 없어.

446 이름없음 2025/06/27 00:51:36

리베로가의 미친년 티테 리베로는 한번도 거짓말한 적이 없다.

447 이름없음 2025/06/27 01:24:25

난 너 좋아. 헛소리에 놀아나지 않아서. 없는 권력에 기생하지 않아서. 그러니까 널 구제해줄 사람은 너밖에 없어.

448 이름없음 2025/06/27 01:24:47

클론은 항상 오리지널한테 죽거든.

449 이름없음 2025/06/27 20:03:56

모든 인류가 지구에서 살 수 없어

450 이름없음 2025/07/08 01:49:39

내 목숨보다도 네가 조금은 더 소중하니까

451 이름없음 2025/07/08 10:46:51

크리스마스에는 연어를 먹어라!

452 이름없음 2025/07/10 04:22:17

무례하긴, 순애야

453 이름없음 2025/07/10 20:31:21

이 쓰레기같은 퀑놈들..

454 이름없음 2025/07/11 02:11:03

네 아들은 한여름 뙤약볕에 얼어 죽었어.

455 이름없음 2025/07/12 00:12:17

충격과 공포다 이 그지 깽깽이들아

456 이름없음 2025/07/16 10:22:28

라라아 슨은 내 어머니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여자였다!

457 이름없음 2025/07/16 23:52:47

그렇다면 그 몇 명에게 다음 세대를 맡기겠다!!

458 이름없음 2025/07/17 15:57:38

네 엄마한테 가봐! 엄마가 너를 안 돌보는거야? 네 엄마한테 여기는 공산주의 어린이집이 아니라고 전해! 네 엄마한테 내가 네 엄마를 싫어한다고 전해! 네 엄마한테 내가 너를 싫어한다고 전해!

459 이름없음 2025/07/17 15:58:50

해치웠나?

460 이름없음 2025/07/17 18:07:38

그대, 신의 사랑을 받아들이겠는가?

461 이름없음 2025/07/18 00:55:03

바다의 가장 깊은 곳에서 영원히 내 이름을 불러줘

462 이름없음 2025/08/06 23:23:42

영문을 모르겠어

463 이름없음 2026/02/13 15:25:26

비켜 왕의 앞에 서지 마라

464 이름없음 2026/02/18 20:10:04

안녕? 나는 금괴야!

465 이름없음 2026/02/19 13:32:27

그건 메론이 맛있는 거잖아!

466 이름없음 2026/02/19 21:45:28

고작 1점. 그럼에도 1점.

467 이름없음 2026/02/20 19:13:51

좋은 아침, 아니면 좋은 밤이라고 할까

468 이름없음 2026/02/21 21:52:32

존나게 수고했다 마이 베스트 피에로

469 이름없음 2026/02/22 20:54:50

병을 구우면 [병 구이]가 돼!

470 이름없음 2026/02/24 19:07:32

너는 귀하다. 내게는 나보다 더 귀하다.

471 이름없음 2026/02/27 06:35:46

모든 이별의 시작을, 이별로 가는 모든 순간을 기뻐하며 살아라. 그게 이 별을 여행하는 방법이니까. 여긴 이별을 여행하는 행성이니까.

472 이름없음 2026/02/28 02:52:33

>>346 스피노자요?

473 이름없음 2026/02/28 03:01:01

>>190 네 편지를 읽을 때마다 자신감이 생겨 이거 뭔가요 대체 정말 알려주십쇼

474 이름없음 2026/03/03 21:21:44

>>473 중간에 나의 롤리타 있는거 보면 작품 제목이 '롤리타'(1955)인듯

475 이름없음 2026/03/03 22:36:35

>>474 롤리타 읽어봣는데 저런 건 안나왔던것같애... 중간에 다른 문학작품도 끼여있어서 다른 책이 아닐까 싶었는데 대체 뭘까!!!!!

476 이름없음 2026/03/04 08:50:22

>>475 그러네 소설 여러 개가 섞여있네 마지막 대화로 이루어진 부분은 마누엘 푸익 《조그만 입술》의 마지막 부분인듯!! 서치하니까 나온다 책세상에서 번역한 버전인 것 같아

477 이름없음 2026/03/04 18:01:14

>>476 헐!!!! 감사 복받으렴

478 이름없음 2026/03/08 16:51:07

저거 되게 따뜻해 보이네. ……저거 꼭 담이네.

479 이름없음 2026/03/08 16:54:02

너는 우리가 함께 나눴던 삶 속에서보다 내 기억속에서 더 현존한다. 죽은 너는 살아 있는 것만큼이나 선명하다.

480 이름없음 2026/03/08 16:54:28

사실은 현실인가. 현실은 진실인가.

481 이름없음 2026/03/08 16:55:03

그러므로 믿는 마음에는 이기심보다 더 큰 외로움이 숨어 있다.

482 이름없음 2026/05/07 01:25:32

나는 당신의 아이야.

483 이름없음 2026/05/08 14:47:09

도망치고 싶을 땐 도망쳐도 돼

484 이름없음 2026/05/17 19:43:24

봐라 면허가 사라지고 있다 경찰이 더 이상 내게 면허가 필요 없다고 판단한 거다

485 이름없음 2026/05/17 20:54:40

그를 선택해줘서 고맙구나

486 이름없음 2026/05/23 23:23:07

this is the way

487 이름없음 2026/07/11 02:13:36

내가 느껴온 비참함은, 두려움은, 무력감은 사실은 너의 것이었어! 내 게 아니야. 지금 당신에게 돌려주겠습니다!

488 이름없음 2026/07/11 11:00:56

그대의 헌신은 보답받았는가

489 이름없음 2026/07/14 01:24:29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