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주는 아니지만 새로 팜 애니든 소설이든 영화든 자기가 생각하는 명대사 적어줘!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43249 2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035608
작품 안 밝히고 명대사 적기 3
Love is a dagger.
떠났어야지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는 분명 기회를 줬어
무서운건 악이 아니오. 시간이지. 아무도 그걸 거스를 수 없거든.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무한한 것들을 담을 수 있는게 바로 미완성이야. 그게 너고.
왜 내가 양손을 집어넣고 싸우고 있었는지 알려줄까? 언젠가 질 거 같은 순간이 오면.. 그러면, 조금 쯤은 애착이 솟아날 줄 알았거든. 이 '나'라는 '인간'한테 말이야. 사람을 구하는 쪽이 되어라. 둘 다 똑같다면 착한 사람이 되어라. 약한 사람을 구하고 고아를 지켜라. 정의도 악도 너에게 큰 차이가 없겠지만.. 그 편이 멋지니까. 자신을 동정하지마. 자신을 동정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끝없는 악몽일 뿐이야. 마지막은 개그 니도메와 나쿳데요!! 다 똑같은 애니랍니당
차라리 이 품에서 바스라지길 바랐다 봄이 오면 대가야로 가자 우린 은연중에 알고 있었다 봄이 오지 않는 다는 것을 이제야 봄이 오겠군 너는 내가 선택한 불행 중 가장 큰 행운이야 여기가 자네의 나락이면 내 나락도 가줘야지
난기류가 왔어.
우리가 서로를 이해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 풀이를 할 수 있는 건 누구나 자기 자신뿐이다.
뚫어 송태섭!
그것도 이것 이것도 그것
난 친구같은거 없어
누가 계속 농구하래!!!!!!!!
내가 그렇게 나쁩니까
운이 좋으면 살아남겠지.
나쁜 후기를 적고 싶다고요? 적으세요! 어차피 여긴 지옥이고 후기따위는 아무도 좆도 신경 안쓰거든! 모든 악마의 마음 속에는 무지개가 있어요...! So it's a deal then?
>>7 >>16 >>10 와 대박 다 알것같아 반가워!!
나는 여기 고여있는데 너는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나는 바람이야 자유로운 바람
시시해서 죽고싶어졌다
힝ㅠ 뭐라노? 빙X 같은 게.
꿈을 포기하고 죽어줘
난 원체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달, 별, 꽃, 바람, 웃음, 농담, 그런 것들...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멎는 곳에서 죽는 것이 나의 꿈이라면 꿈이오.
부모는 티를 내지 않았으니까 아직어리니까 모를거라고 착각한다. (중략) 당신의 불행을 아이는 모를 수가 없다.
사기꾼이 사랑을 아나?
임금은 배요 백성은 물이라 물 벗어난 배는 쓸모가 없지만 배 없어도 물은 그저 물일 뿐
인간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와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는 일반적으로 너무 다르다
괜찮아, 난 최강이거든
>>17 오오...반갑다 이거 아는 사람 오랜만이다.... 여름에 나오는거 존버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기억하는 사람 있어서 진짜 반가움
장미를 가꾸는 곳에서는, 얘야, 엉겅퀴가 자랄 수 없단다.
언젠간... 그런 날이 올 거야.
우리가 게임을 만든다
불의 잔입니다. 가스레인지 불이 아닙니다. 명심하십시오, 쥐포 구워먹다 걸리면 죽습니다.
엘마, 너야 너만이 나의 음악이야 / 지금이라면 알 수 있어 너만이 나의 음악인 거야, 에이미
사랑해요 아저씨
실소도 웃음입니다.
잘 지내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34 해리포터ㅋㅋㅋㅋ
세상에 자기 얘기 들어주는 사람 딱 한 사람만 있으면 그 사람은 안 죽어요.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41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34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이거랑 그 옥저사람
어떤 연애는 우정 같고, 어떤 우정은 연애 같다.
인간은 개미를 피해 숨지 않아. 주제를 모르고 숨지 않은 개미들이 그 걸음에 밟혀 죽을 뿐이지.
나는 완벽을 혐오한다.
반지 살까. 존나 불편할 건데. 그러니까.
이 찌발럼아
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깨지고 부서져라.
소녀가 되어버린 전능
Just do it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쓰레기는 구별하지 않으면 안돼
그냥 살아. 얼마나 좋아? 바람 시원하고. 감사하면서 살아.
어서온나. 뒤집힌 세계에.
싸움이잖아요. 지면 죽잖아요. 죽지 않기 위해 죽을만큼 준비하는 건, 누구나 다 하는 짓 아닌가요?
사람이 참 이상해. 배려가 몸에 배인 것 같아서 비위 맞추려는 건가 싶다가도, 어느 순간 확 뒤로 물러서서 벽을 쳐. 그래서 궁금해졌어. 어떤 사람인지. 사정 아는 건 머리 아픈 일이지만, 그쪽에 대해서는 머리 좀 아파볼까 해서.
I am the danger
>>7 봄이 오면 대가야로 가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No shit, Sherlock
난 천국은 보내준대도 사양이라. 부디 무저갱의 끝에 처박아주소서.
또 보자, 모나리자.
도망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거야. 크으....
>>65 베르세르크!!!
그러니까 너도... 아름답게 살아. 그 삶을 또 내게 보여 줘.
>>66 알아줘서 고맙다 야! ㅠㅠ 솔까 국내 오타쿠 판에서는 고어기도 고어구 좀 오타쿠가 좋아할만한 그런 모에요소가 크게 없어서 마이너쪽이라 슬펐는데(물론 콘크리트층은 단단하g) 헤헤
>>54 그것도 이거고, 이것도 그거니까.
태성이는 거짓말쟁이가 아니야
끝나면 원래대로 해놓고 가라.
어흑
내가 밥맛이라면 자네는 꿀맛이란 말인가?
지구는 태양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행성!
가라 가... 애들은 가라... 쭉쭉 나아가라...
뭐 거절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어디 가서 기사단원이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창피하거든요.
분해도 울면 안돼, 아무리 비참하고 수치스러워도 살아나갈 수 밖에 없는거다 !!
내 꿈에서 나는 세상이었다.
이게 내가 반한 (히로인 이름)이다.
세느강이요.
결국엔 사랑이 다 이겨
미움이란 단지 상처받은 사랑이 아닐까?
그리고 나는, 그 모든 광경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 ㅈ까! - 당신도 ㅈ까세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그 사람이니까, 아예 다른 장르 주제에 나대지 마!
모든 것이 잘되었다. 그는 자신과의 투쟁에서 승리했다.
정말 미워!
찬란한 삶의 맛이었다
그리고, 한 없이 사라져라
어디까지 산책을 가셨나요.
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혼자여서 외로웠었지? 괜찮아, 이젠 혼자가 아니니까. -그러니까 이제는 캡처건은 필요없어. -어라? 너 왠지 기뻐보이는데?
세상이... 날 잊어...
이기적인 소원이겠지만 다시 태어나게 된다면 꼭 내 곁으로... 다시 한 번 돌아와주렴
어째서 내가 아닌거에요? 날 제일 먼저 만나러 와주길 바랬는데...
이예에에에에! 누가 복권 당첨됐게? 바로 나다 이 말씀이야!!!
오랜만에 달라올라서 실수했군...네 목을베서 승리선언을 해야했건만. 그렇지않으면 모두가 널 계속 믿을것아니냐. ?
하이스타 비투
-힘들 때 어떻게 이겨내요? -물 먹어요.
내가 있으면, 넌 최강이야. 안녕, 내 낙원. 그야, 난 최강이니까~ 다음은, 너다-! 어-느새, 부터. 힙,합. 은 안 멋져.
당신이 내 삶의 의미입니다
이 더러운 바보가~!
셧다운
다 자격없어요
가장 무가치한 지식을 지켜온 자들이 가장 영화로운 꿈을 꾸기 시작할 것이다.
울지 마라 넌 완벽해
거짓말은 최고의 사랑이잖아?
우린 세상을 구할 수 있다, 알지? 바다의 왕을 가리자 독자의 이야기, 동시에 독자의 이야기
저 녀석들의 농구 딱 고교 수준인걸? 달밤의 피에 미친 폭주 기상호 내 3점 슛 퍼센티지보단 낮은 수치지
나 말이다...가슴이 너무 아프다.돌아갈 곳이 없다는게, 가슴이 너무 아프다..
그래! 혼자 서는 것... 그것이 "발기" 다! 실제 있는 대사다
그... 천박하지만, 후후... '봇키'... 해버렸지요...
무슨 일이 있대도 절대 잊지 마세요. 제가 언니를 영원히 보호할거에요. 이 악귀가 몇 번이나 언니를 구하지 않았다면,언니는 벌써 죽은 목숨이었어요. 조 황후,만수무강 하소서. 잘 들어라. 넌 세속에 찌든 욕심과,날로 들어가는 두려움 외엔 아무것도 없어. 그런 주제에 감히 나한테 대들어? 난 널 사랑하지 않지만 함께 죽기로 결심했어.
제가 남자였다면, 저를 죽이셨겠지요. 감히 천하에 조승상이 두명있는꼴은 못보셨을테니까요.
이 더러운 바보가~!
왜 너희 셋이 가는 곳마다 사건이 터지는 거지
코노바카온나..!!!
희망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래요 이 세계에 오직 당신만이 환상과 허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손을 떼겠습니다 각자 서로의 세계에서 웃음을 짓도록 하지요
>>119 이거모야,,
닝겐노 유리와 튼튼데스네
바보같은 꼴이구나,탐정사! 보스의 명령으로 주우러오셨다!
술! 안 마시고는 못 배기겠어!
추억 따윈 필요없어
재능은 꽃 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다만 스스로가 냉동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유령만은 어딘가에 남아서 조용히 해동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죽어야만 정신을 차릴 모양이군
내가 왜 너 때문에 이래야 하는지 도통 모르겠는데! 넌 정말 죽이고 싶을만큼 역겹지만 내 눈 앞에서 죽지 말라고. 꿈자리가 사나워지잖아...
>>121 지금이다! 드롭킥!
그게 어둠이 아니라 너무도 밝은 빛이어서 멀어버린 것은 내 눈이었다는 것도 모르고 나는 내가 아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으리라.
"많이 늦었죠? 일찍 온다고 온건데." "... 뭐긴 뭐야, 당신이 키운 미남이지."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재밌어 지겠네
시켜줘, 금잔디 명예소방관.
>>119 저기 그래서 제목이 어떻게 되나요,,,,,,, 한수 가르쳐주십시오...
나는 상식을 초월한다!
엄청 말랑말랑 했어!!
우리 고향에서 그거 하나 구별 못하면 바보취급 받거든.
등가교환이다! 내 인생의 절반을 줄테니 네 인생도 절반줘!
"응... 나는... 너의 모든 최후에 함께할거야......" "그럼 그 모든 최후의 저는 누구보다도 행복하겠네요"
태양이 날 위해 내리쬐진 않으나 내 삶은 양지에 놓여있었네 나의 촛불은 초라하였으나 스스로 타오르기에 모자람 없었네
영구기관이 완성되어 버렸어~ 이걸로 노벨상은 내꺼다!!
내일을 준비하던 천지가 오늘 죽었다
'시간과 함께, 우리는 흘러간다. 지금까지도'
너 내 동료가 돼라!
너의 말들로 그때의 내가 버티었다 그게 누구라도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한결같이 너의 답장을 기다리마 3월 17일 해진으로부터
사람은 약하다. 그 탓에 때론 긍지를 버린 행동을 취할 때도 있지. 근데 그게 어쨌다는 말인가. 노인장. 설령 수많은 좌절이 들이닥친다 해도, 내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바꿔야할 이유가 되지 못 한다!
파괴되어야 할 최후의 적은 죽음이다.
눈을 감아, 싱클레어.
난 너처럼은 될수없어 그래도 이게 나야
1 별일 아닙니다. 별일 아닐 겁니다. 설령 별일이어도 별일 아니게 만들겠습니다. 저는 하늘을 지킬 뿐 걱정 마십시오. 지켜 드리겠습니다. 언제나처럼. 2 쫓기는 삶이어도 괜찮으십니까. 가난한 삶이어도 괜찮으십니까. 누추한 삶이어도 괜찮으십니까. 그렇다면 평생을 사랑해도 괜찮으십니까. 기다려주십시오, 별 일 아닐 겁니다. 설령 별 일이어도 별 일 아니게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돌아오겠습니다. 언제나처럼, 지금 이 순간부터 평생을 지켜드리겠습니다.
누가 그런 이상한 학교로 전학 가래? 누가 그런 사투리도 아니고 서울말도 아닌 X신 같은 말투 쓰라고 했냐고? 누가... 누가 그 별볼 일 없는 몸뚱아리로... 누가 계속 농구하래!!!!!!!!!!!!!!
NOOOOO!! SUSAN!!!!
다녀왔어 트리샤
일어나. 에이미. 끝으로! 모두 사랑했다고 전해줘!
Hello, gorgeous.
이제야 만나는군, 사랑하는 숙적 나으리. 아니, 연인이던가
때가 되었다. 그들이 나에게 오는 길을 허락하라. 나는 보았다. 균형이란 이름의 사슬과, 그에 속박된 세계를. 나는 보았다. 나태한 신과, 존재 의미를 잃은 인류를. 오라, 대적자여. 운명을 완성할 때다.
너는 "모두"를 웃게 하고 싶다며? 그런데 네가 울먹이면 어쩌자는 거야! 너도 너희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모두"에 포함되잖아?!
지금부터 판결을 시작하겠습니다 첫째, 당신이 상속받은 재산은 에바 호프 뿐이다 둘째, 당신의 인생은 그 누구에게도 팔아넘길 수 없다 셋째, 당신은 누구보다 당신을 잘 지켜줘야 한다 넷째, 당신은 떠날 수 있고 다섯, 다시 돌아갈 수 있다 다만 당신이 돌아갈 곳은 반드시 너 자신이 되어야만 한다 이것으로 에바 호프의 인생은 에바 호프에게 되돌려 주기로 판결한다
Oh my god! They killed Kenny!
나는 전부를 사랑한다
정의를 외치기엔 나약했고, 악을 잡기엔 독하지 못했던 변절자의 마지막을...비웃지 않고 똑바로 지켜봐줘서 고맙소...
>>1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째도 가을에 야구하네!
지켜주고 싶군요... 따뜻하고 활기찬 미소가 보고 싶습니다. 이런 말은 좀 뭣하지만 사랑을 한다면 저런 여성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의 어머니를 보며)
비가 칼처럼 쏟아져 내렸다 잘가. 나의 죄
잘은 모르지만 한 가지 아는 것은 '사랑한다'는 건… 눈 앞에 있는 것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도, 미래도, 모두 끌어안는 것인지도 모른다고…그렇게 생각한다. 그녀를 보고 있으면…그런 생각이 든다.
밟아 줄 땐 재기불능으로.
나를 이렇게 만든 게 누구인데? 전쟁 셰어링으로 모든 것을 빼앗고 타인을 짓밟는 삶의 방식을 강요한 건 바로 너희야! 힘이 없으면 불합리한 평화는 무너뜨릴 수 없어. 반항조차 불가능하지. 그러니 이번에는 너희 스페시언한테서 힘을 빼앗겠다. 난 나의 죄를 긍정해! 정면 승부인가? 난 네 그런 점이 싫어! 넌 이해 못 해. 바라지 않아도 네게는 주어지니까!(이건 다른 캐)
사람이 사람을 구하는 이유에는 논리적인 사고가 존재하지 않아.
수사학의 별! 좋고 나쁜 건 이사장인 제가 판단합니다. 누구보다 믿어야 할 사람은 바로 자신이더라. 파수꾼 ㄹㄷ, 당신은 날 이해할 수 있죠? 우리는 더 이상 실험체가 아니야. 우린 실험체도 아니고, 그 누구의 것도 아니야! 저도 폐하의 명을 어겨보려 합니다. 내가 불충한 신하를 두었구나. ㄱㅂ아... 집에 가자... 모두 당신의 선택입니다, 헤드라이너. 당신 말이야... 인간 아니지? 너를 지키지 못한 내가 밉구나. ㅇㅈ아, 이제야 시간이 흐르네? 이 세상을 모두 하얗게 지워버리고 싶었습니다. 진짜는 우리가 될 테니까. 내가 짠 시나리오의 규칙은 오직 하나, 내가 이 게임을 이기는 것. 모두 같은 장르에서 나옴
주노야, 주노야 그거 기억나? 내가 옆 박스 성현이 얼굴 그어버렸잖아. 사실 그 때 형아.. 엄청 무서웠어
아무 일도 없었다
>>171 아악ㅠㅠ 잠뜰 상황극 진짜 오랜만이다.. 잠뜰 상황극 또 나오면 좋겠다ㅠㅠ 대사별로 혹시 어떤 작품들 인지 말해줄 수 있어??
>>143 >>147 >>148 >>150 >>157 >>159 >>161 >>162 >>168 >>173 다들 무슨 책인지 말해줄 수 있을까??ㅠㅠㅠ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우주인이 내 답안지를 훔쳐갔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75 딴건 모르겠는데 157 메이플스토리 168 하이큐 아님?
>177 앜ㅋㅋ 다시보니까 그렇네 ㅋㅋ 고마워!!
그 일만 없었더라면 다들 다정한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냈을 거란 말이다! 그런데 어째서 녀석들은 날 동료로 받아주는 거지? 왜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내게 웃어주는 거냐고! 난 어떡하면 좋은 거냐. 그 녀석들에게 어떻게 속죄하면 되는 거냐!
>>175 나 159 레스주인데 내거는 책은 아니고 뮤지컬 "호프" 가사야...ㅎㅎ 그 부분 영상 남기고 갈게 https://youtu.be/doJCrEeGNM8?si=sH_Ba2E08j_jXjBq 엄마의 유품인 유명작가의 미발표 원고지를 지키느라 인생을 보내버린 노인이 다시 자신의 삶을 되돌려받는다는 내용이야! 관심있으면 보라고 뮤지컬 녹화 영상 적어둘겡 https://youtu.be/wVqb4CtSvWI?si=8ai7cMJHaRTBT35Q
>>180 우아ㅠㅠ 진짜 고마웡!!!ㅠ 링크까지 남겨주다니.. 넌 정말 천사구나♡♡
미친 새끼가 경찰한테 약을 뺏겨?
>>175 148은 데미안일듯
>>183 고마웡!!♡♡
운명을 깨부수는 힘은 틀림없이 힘차게 내리쳐지는 검을 닮았을 터 * 운명을 좇는 마음은 분명 팽팽하게 당겨진 활시위와 닮아있다
저건... 짓눌린 양심의 그림자다.
그건 멜론이 맛있는거잖아!!!! 빵이 맛있어야지!!!!
>>175 147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일걸
>>160 You bastard!!
그리고 지금 나는 들소와 천사를,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물감의 비밀을,예언적인 소네트를,그리고 예술이라는 피난처를 떠올린다. 너와 내가 함께 불멸을 누릴수 있는 방법은 이것뿐이구나. 나의 롤리타. 인간의 삶이란 난해한 미완성 시에 붙인 주석 같은것. 우리는 같은 도시를 꿈꾸지. 하지만 난 산세바스티안이라 부르고 당신은 베를린이라 불러. 아니에요. 사랑하는 발렌틴. 그런 일은 없을거에요. 이 꿈은 짧지만 행복하니까요. "……그 누구보다도 널 사랑해……" "……코스킨에는 종합병원도 하나 있어……" "……새 소식 있으면 다시 쓸게……" "……강물은 따뜻하고……" "……너 역시도 멀리 있어……" "……하지만 네 편지를 읽을 때마다 자신감이 생겨……"
여기가 자네의 나락이라면 내 나락까지도 함께 가 줘야지...
과학을 위해서, 이 괴물아.
네가 나를 잊어도, 나는 너를 잊지 않아
왜 싸우느냐? 내가 영원히 살 것이라 생각했나?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더 힘들구나.
운명이란 잠자는 노예야. 우리는 그것을 해방시킬 수 있었다.
>>174 나 171인데 이제 봐서 미안ㅠㅠㅠ 순서대로 미스터리 수사반, 뜰빛탐정 2개, 별의 아이, 초능력 세계여행 2개, 혁명 2개, 워터플래그, 헤드라이너, 밤을 보는 눈 2개, 블라인드-유토피아 편(확실X),겨울신화, '거울'이라는 잠뜰티비 1편 상황극, 블라인드-오즈의 마법사 편이야!
>>171 진짜 플랫폼이 너무 아깝다 내가 이걸 본적은 없는데 왜 이게 만화나 드라마 같은게 아니라 일개 게임 실황인지 봐도봐도 아까움 겨우 게임에만 있기엔 그 그릇이 너무나도 아깝다
... 넌, 빛이야. 때때로 눈이 너무 부셔 제대로 쳐다볼 수 없지만 그래도 네 곁에 있어도 될까...? 고마워! 나 너랑 같이 와서... 아니, 너랑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 반대야. 나는... 나야말로 너와 만나게 되어 정말로 다행이야.
>>197 ㅠㅠㅠㅜ 그니까 그니까... 이게 만화나 드라마였다면 지금보다 더 흥했을 거 같음...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200 프리티걸 프리티걸 누구라도 될 수 있죠
...아뇨, 저희는 정말로 학교를 좋아하구나, 싶어서요.
>>95 이거 어디 나오는 대사야? 여기 나오는 말들 중에서 제일 많이 여운이 남아...
원한만으로는 배를 채울 수 없어요. (더빙판:복수요? 그건 먹지도 못하잖아요.)
>>203 본좌티처 자세한 상황은 7권을 참조
나도 좋아해 불꽃놀이
모든 불우한 삶 들은 잊히는 것이다.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사람은 잊혀질 때 죽는 거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이란 참 사랑스럽구나
그럼, 이만 안녕히. 끝없는 가시밭길을 걷는 자여...
마틸드, 그 목걸이는 가짜였단다....
너만 떨어집니다
>>134 제5인격 한여름의 추억여행 PV대사
>>214 !!!!!!!!!!!!!!! 정말정말 고마워.......... 드디어 발뻗고 잘수 있음
왼손은 거둘 뿐
왜 저년은 되고 난 안되는데
다메...! 메!
사랑의 따뜻함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
마음을 불태워라
만인에게 사랑받는 인류의 황제 폐하께 경의를. 우리가 구원받지 못할지라도, 그 분의 꿈만은 이루어지기를.
인간이 5명이나 모이면 반드시 그중 1명은 쓰레기가 있다
그렇다면, 기억해라. 우리는... 분명 살아있었다는 걸.
>>223 끄아악시발 끄...끄흐흘ㅅ흐흑...으읗으흐으윽. .....끄아아악((별안간 엎어져 구르기 시작하는 224
거만해진 천재만큼이나 무능한 사람도 드문 법이지,
그러나 한 사람 한 사람은 그저 그 자신일 뿐만 아니라 일회적이고, 아주 특별하고, 어떤 경우에도 중요하며, 주목할 만한 존재이다. 세계의 여러 현상이 그곳에서 오직 한 번 서로 교차되며, 다시 반복되는 일이 없는 하나의 점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중요하고, 영원하고, 신성하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은, 어떻든 살아가면서 자연의 뜻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이로우며 충분히 주목할 만한 존재이다.
1994년 5월 1일에 한 여자가 “생일 축하해요”라고 말해 주었다. 난 그 말 때문에 이 여자를 잊지 못할 것이다.
이제 한 소절...
로빈, 아직 네 입에선 듣지 못했어. '살고 싶다'고!!! 말해에!!!
반할 것 같아서 위험해? 사실.... 이 작품자체가 내 스타일은 아니라서 보진 않았는데 이 대사 하나만큼은 기억에 남아
정숙하세요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231 혹시 원신 느비예트...??
누구보다도 처절하게 후회하고 곱씹게 될 거야. 하지만 신의 아이야, 나는 안단다. 그래도 너는 그 길을 갈 거란 걸. 인간은 언제나 신의 반대편을 바라보니까. 그리고 결국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존재니까.
자, 모두 기다리고 있어. 지옥은 조금 두렵지만, 네가 있다면 그 공포도 희미해질 거야.
백두무궁 한라삼천!

하지만 모든 개같은 일에는 끝이 있어야 하며
영원히 몰랐어도 상관없는 이야기. 알아서 슬펐지만 후회하지는 않았다.
옛날에 독일 베를린에 알비누스라는 사람이 살았다. 그는 부유하고, 품위 있고, 행복했다. 하지만 어느 날 어린 애인 때문에 아내를 버렸다. 그는 사랑했으나, 사랑받지는 못했다. 결국 그의 삶은 참담하게 끝이 났다. 이것이 이야기의 전부이며, 만일 이야기를 해나가는 과정에 이득이나 기쁨이 없었다면 이쯤에서 그만두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른다. 사실 한 인간의 삶을 축약한 이야기야 이끼로 장정된 묘비조차 꽉 채우지 못하는 것 아닌가. 늘 환영받는 것은 디테일이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
아침 뭐 먹었냐? 밤새도록 토하게 해줄께
** 군은 죽지 마...
허나 거절한다
지져서 막았다
적어도 나는, 내 쇼를 보러와준 모두를 웃는 얼굴로 만들고 싶다!!
웃기게도, 그날 밤 사랑받는 꿈을 꿨다. 내가 당기면 당신이 안아주는 꿈을.
자, 너의 죄를 노래해라.
응애. 맘마. 그게 아니라 실제 작품에서 나왔던 대사
>>247 단몹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ㅜㅠ
루모스가 꺼지는 순간은 해 뜨기 직전일 때이다.
내 xx에 키스나 하게 만들어줄께
넌 존재해선 안되는 생물이야
농구가 하고 싶어요...
걸렸다! 감사합니다, 똥차의 신이여! 약속대로 내 영혼을 가져가도 좋아!
누가 계속 농구하래!!!
난 항상 너를 곤란하게 만드는 것 같아
>>235 나이가 느껴지네... 레스주 최소 나랑 동년배일듯...ㅋㅋ
철두철미하게 ㅇㅇㅇㅇ의 사람이죠. 난 걱정하지 않는단다, ㅇㅇ. 네가 있잖니. 토씨 하나 안 틀렸다고는 장담못하겠지만 대충 저런 대사. 한쪽이 좀 욕도 먹는 캐릭터지만 두 사람 사이의 관계성이 너무 좋았음.
신발을 햝아라, 그 온몸으로.
누군가는 불을 켜겠지.
옳은 것을 위하여!
"가지 마(Ne me quitte pas)" "무슨 말인지 몰랐겠지망, 이건 프랑스어로 하는 가뵤운 작별인사야." 잘 가(Au revoir).
어머니가 계셨구나!
'나는 복수다'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잘가, 로즈마리.
We are SIX!
>>265 호옥시 나쟈....?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생각해보니 이쪽은 '(대충 헤어질 때하는 인사말)프린세스 로즈마리'라고 했었다.
>>267 엇 여기 나온 로즈마리는 저 대사 시간 상 갓난애기야! 아빠가 딸한테 하는 말!
>>268 아예 다른 작품같아! 로즈마리 이름을 가진 캐가 많은 건 아는데 나한테 인상깊은 애는 하나라서 좀 기대했었거든! 알려줘서 고마워!
"After all this time?" "Always,"
>>261 헉 지푸푸푸다
뭔가 더 얘기하려고 하길래 안 궁금하다고 했어. 안 궁금해, 네가 직접 얘기해주기 전까지는.
>>257 잠시만해리퐅터????
반자이 비바라 카이호 사케베야 보봉가링가 보봉가링가
뭐라노? 빙신 같은 게
그럼 나의 월드맛 좀 쬐끔만 보거라!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에 나온 거다.
하나의 수는 그 직전의 수가 원인이 된다. 지금 이 수가 왜 놓여졌는지 이해하려면 그 전의 수를 봐야 한다. 상대가 반발하는 것을 이해하려면 지금 까지의 수 중에서 무엇이 아팠는지 알아야 한다.
살아라, 키아나!
ㅈ까 ㅂ신새끼야!!
언제까지고 너를 위한 종장을 쓰겠다고
아!!! 이제 존나 막살거임!!!!
>>273 정답! 저 대사 볼 때마다 눈물남ㅜㅜ
I always come back
이래서 눈치빠른 꼬맹이는 질색이야
어머니가 둘이라 좋으시겠어요
아!! X발!!! 이거 알로사우루스잖아!!!!!!
위험한 상황이 오면, 당신의 본능을 믿어요.
형아가 버릇을 단단히 고쳐 주마.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사람의 꿈은 끝나지 않아!!!
그 이야기는 지하철에서 시작되었다.
>>175 143 아이들의 시간
“매우-‘회색(gre-y)’이구나.”
>>245 >>285 이거 2개 어디서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게게게!!!!!!
>>295 >>285는 강철의 연금술사야! 나는 인간의 피조물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여. 당신은 신이었습니다.
>>295 정확하진 않은데 내가 기억하기론 낮에 뜨는 달이었을걸
먼저 가겠습니다, 소령
오호 다들 보이는 대사군 그거다 이거지~ "지져서 막았다!"
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오랜 지병이었던 고혈압으로 쓰러졌다.
여기가... 어디오?
"왜 빌보 배긴스를 선택했냐고요? 내가 두려울 때 그가 용기를 주거든요"
......이 정도 고집은 들어줄 수 있잖아, 그렇지? 리베르타스는 생각보다 더 절벽에 가까이 서 있었다.
니 엄마다!!
이것이 원중고의 농구입니다!
영광입니다 소령님. 우리 부대도 국가와 장소는 다르지만... 귀하와 같은 것을 보고 같은 전투를 싸웠습니다. 그러나 소령님. 그렇다면 어째서 귀군과 우리들은 이렇게까지 달라지고 만것입니까?... 소령님, 죽은 자란 것들은 언제나 산 자가 부러워서, 질투가 나서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귀하의 부대와 나의 부대는 무엇이 다릅니까? 국가였습니까? 시대였습니까? 아니면 사상이었습니까?
>>302 Aㅏ, 병원이오. 안심하세요.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타마코, 나의 숙희.
>>308 아래쪽에...감각이 전혀 없으니...어떻게 된 거요?
>>310 어… 하필이면… 총알이 영 좋지 않은 곳에 맞았어요.
>>270 아아...ㅠㅠㅠㅠㅠ
보쿠가... 키라다
너만 있다면 무기따윈 필요없어
기분 안 나빠요? 내 기분이 무슨 상관이야? 그렇게 함께하는 기분이 어떤지가 훨씬 흥미로운걸? 내 기분? 난... 혼란스럽고 무서워요. 그리고... 그리고 행복해. 어째서 난 내가 원래 되어야만 하는 존재보다 차라리 이 존재로 있고 싶은 걸까? 내가 원래 해야만 했던 일들보다 그냥 이걸 하고 싶어. (짧은 웃음) 지구에 온 걸 환영해.
모든 살아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한 편의 비극이다.
네 죽음을 앞으로 나아갈 발판으로 삼는다.
그럼에도 나를 미워하는 당신에겐 차라리 꽃을 바치겠습니다
재석이는 제정신이 아니다
개소리 집어쳐!
소리 내 우는 법을 잊은 널 위해 부를게
ETHAN WINTERS a kind husband and loving father who put family before all else.
굿바이 죠죠!
아리베데르치
it's a beautiful day outside. birds are singing, flowers are blooming... on days like these, kids like you... Should be burning in hell.
썩을 할망구...
지옥에서 들려오는 풍경 소리.
지옥으로 가는 길은 고요해서 혼자 걷기엔 너무 무서운 꿈인 것만 같아. 혼자서도 잘 찾아오라고 그늘마다 등불을 지펴놓았다고 해.
그 불빛을 엄마는 지옥불이라 하더구나.
도케오니 전력형아수행
누나얀 모르제? 어무이는 우리집 아무리 가난해도 울 육남매 생일은 다 챙겨줬었다!
질서 is all green
ㄹㅇ임?
알렉의 복근을 가지고 싶어요!!!!!!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History has failed us, but no matter.
Life is just a game to play with no one is to blame
아저씨는 양심이 대머리에요!!!
So don't keep the Devil waiting, old friend.
마아마아마아...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마 언제 일어나게?
잘 있거라,발할라여. 광휘로 가득 찬 세계여. 웅장하게 선 그 성도 티끌이 되어 무너지도록 하라. 잘 있거라,영화를 뽐내는 신들의 영광이여. 신들의 일족마저도 기쁨 속에 멸망하도록 하라. 창조. 사세계 흉수변생!
그리고, 한없이 사라져라
"아빠, 죄송해요. 사실 제가 어렸을때 아빠 지갑에서 돈 훔쳤어요." "사실 나도 너에게 사과할 게 있어. 너 아기였을때 거꾸로 떨어뜨린 적 있었어."
그 여자를 미친 여자로 한다고요? 미친 여자가 아니에요, 슬픈 여자인 거예요.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다녀오거라 나의 아들아...!
누가 계속 농구하래!!!
왜냐하면 난 어뢰니까~
Always...
>>351 ...ㅠㅠㅠㅠㅠㅠㅠ
>>352 세브ㅠㅠㅠㅠㅜㅜㅜㅠ
그렉 개쩜 ㅇㅋ
아아 파울!
세상에서~ 젤기쁜건~ 라면먹기!
그러니까 모두, 죽어버리면 좋을텐데...
어림도 없다! 암! 아암!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내 XX에 키스나 하게 만들어줄께
하라쇼
찬미 여신님!
선라이트 옐로 오버드라이브!!!!
>>363 WRYYYYYAAA
부하 직원의 잘못은 상사의 책임이다. 넌 잘못한 거 없어
정의의 사도가 되고싶었다
신시대에 내가 탈 배는 없다.
난 너처럼 될 순 없어. 그래도 이게 나야.
에잏... 고자라니! 내가, 내가 고자라니!!
도망치면 안 돼.
잘 있어라, 최강
알롱지!
참 아름다운 날이지. 꽃들은 피어나고 새들은 지저귀고....
>>373 와
내 목숨보단 네가 조금 더 소중하니까
나는 거기 존재했을 뿐인데
아니 아니 전혀
발기!
빛의 시절이자 어둠의 시절이었다.
언니 나 사람됐다 짱이지
당신의 그분은 당신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습니다
어느쪽이 맞는 길인지는 아무도 모른단다. 나도, 너희들도. 그저 이대로, 흘러가는 대로 두었다가 그것에 운명이라 이름을 붙이겠지. 만약 우리가 간 길이 답이 아니라 생각되어도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후회는 하지 말거라. 일어나지 않을 일이란, 운명이라는 단어조차 붙일 수 없는 것이니.
우리들은 영원이 될 수 없는 찰나야
아주 재밌어
So now you can kiss me
헹! 난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오직 내 편이라고!
적이냐! 적이냐!
밥을 안주면 반려 아니에요
녹슬었잖아!
그럼 다들 지옥에서 보자고
지옥에서 목 닦고 기다려
너희는 전부 지옥행
네가 나를 살렸으니, 내 숨의 반이 너잖아
나는 그 폭풍같은 재앙을... 한순간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어. 캐서린.
오야오야
죽지도 죽이지도 마. 이해했지?
넌 영원히 사랑 받지 못할 거야 왜냐하면 너는 사랑 받기 위해 사랑하거든.
널 죽일거다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오염...? 그 다섯명분의 피는 너희가 훔쳐간거잖아!!
누가 그런 이상한 학교로 전학가래? 누가 그런 병신같은 말투 쓰라고 했나고? 누가 그 별 볼 일 없는 몸뚱아리로... 누가 계속 농구하래!!!
난 너희들이 세계라고 부르는 존재 혹은 우주 혹은 신 혹은 진리 혹은 전체 혹은 하나 그리고 나는... 너다.
나는 필연적인 존재다.
험한 것이 나왔다
나에게 축구는 살인이다
기타 솔로 뻑예
네가 누군지 잊어버리면 안돼
마음을 불태워라
왜 너만 진심이 아니었다고 생각하는거야?
짠짜자아아짠 이 세상 최강의 디지몬, 그게 바로 나 에테몬이라네! 미나야, 나 지금도 못생겼어?
너는 인간들 속에서 살아가.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 }야. 한 치 앞도 모르는 길고 쉽지 않은 여정이라 아직 뭔갈 쉽게 약속 못하겠어. 여기선 진지해야 하잖아? .. 다짐한 건 단 하나. 네가 오늘 본 내 모습이 가장 볼품없고 작고 하찮은 모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뿐. 오래 할게. 오래 노력해볼게. { }야 그러다 보면 언젠가 내가 꿈꾸는 조용하고 반복적인 하루를 만나게 되고 또 그 하루를, 원하던 아늑하고 익숙한 집에서 너와 보내고 있지 않을까? 난 그렇게 생각해, { }야.
죽음을 선사하는 것. 그가 가진 것도, 가질 뻔한 것도 전부 빼앗는 그- 짜릿함...
날 사랑한다고 말하는 순간 당신의 사랑이 끝났고, 당신의 사랑이 끝나는 순간 내 사랑이 시작됐죠.
나의 밤과 꿈을 다 잡아먹고 사라진 나의 달. 안녕.
내는! 니! 좋아한다고!
오~ 바루스 바지를 안 입은 건가?
>>381 아악ㅠㅠㅠㅠㅠㅠ수색연합...
뭐가 악을 악으로 심판한다야!! 심판 못 했잖아!!
뭐하냐? 나와.
마음을 불태워라
witness meeeeeee (witnessed!!!!)
>>422 아악 매드맥스!!!
네가 어머니의 품에서 잠들어있다면 난 황야에서 깨어있는 셈이지. 네가 소녀를 그리워한다면 난 소년을 그리워해…
아뇨, 저는 결코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거예요
서른마흔다섯살이다
"아버지... 끝난... 겁니까?" "그렇단다, 아들아. 영원한 왕은 없는 법이지"
내 보물 말인가?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찾아라!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그 곳에 두고 왔다!
영역 전개 무량공처(領域 展開 無量空処).
"위상(位相), 황혼(黄昏), 지혜의 눈동자(智慧の瞳)." 술식 순전(術式順転). 창(蒼).
"위상(位相), 바라밀(波羅蜜), 빛의 기둥(光の柱)." 술식 반전(術式反転). 혁(赫).
"구강(九綱), 편광(偏光), 까마귀와 성명(烏と声明), 표리의 틈새(表裏の間)." 허식(虚式). 자(茈).
"이건 내 지론인데, 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어."
「임무는 수행한다」, 「부하도 지킨다」. 「둘 다」 해내야 하는게 「간부」의 힘든 점이지. 각오는 되어있나? 난 되어있다.
>>434 아리베데르치!
이 순간 가장 확실한것 한 가지. 넌 날 사랑한적이 없다는것
저는 빼앗긴 제 편지를 되찾은 것 뿐이에요. 소중한 사람에게 쓴 팬레터를!
자기를 망칠 수 있는 건 오직 자기 자신뿐이야 누구도 그 누구도 너를 망칠 수 없어 넌 네가 망친 거다 이 불쌍한 것아
나의 영혼은 제대로 이곳에 있었던 거야
1년 후,비의 계절에 돌아올게.
"내가 네 가슴을 찢은 게 아니야. 네가 네 가슴을 찢은 거야 네 가슴을 찢으면서 내 가슴까지 찢어놓은 거야."
이 기분 틀림없는 사랑이다!
멈추지 말라고...
"증오를 이용해서 복수하려 했지만 실패해서 사랑을 이용해서 복수하기로 했어요." "제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니까."
인간이 스스로 일어서고, 서로 의지하는 이 세계에, 신이 있을 곳은 없어.
리베로가의 미친년 티테 리베로는 한번도 거짓말한 적이 없다.
난 너 좋아. 헛소리에 놀아나지 않아서. 없는 권력에 기생하지 않아서. 그러니까 널 구제해줄 사람은 너밖에 없어.
클론은 항상 오리지널한테 죽거든.
모든 인류가 지구에서 살 수 없어
내 목숨보다도 네가 조금은 더 소중하니까
크리스마스에는 연어를 먹어라!
무례하긴, 순애야
이 쓰레기같은 퀑놈들..
네 아들은 한여름 뙤약볕에 얼어 죽었어.
충격과 공포다 이 그지 깽깽이들아
라라아 슨은 내 어머니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여자였다!
그렇다면 그 몇 명에게 다음 세대를 맡기겠다!!
네 엄마한테 가봐! 엄마가 너를 안 돌보는거야? 네 엄마한테 여기는 공산주의 어린이집이 아니라고 전해! 네 엄마한테 내가 네 엄마를 싫어한다고 전해! 네 엄마한테 내가 너를 싫어한다고 전해!
해치웠나?
그대, 신의 사랑을 받아들이겠는가?
바다의 가장 깊은 곳에서 영원히 내 이름을 불러줘
영문을 모르겠어
비켜 왕의 앞에 서지 마라
안녕? 나는 금괴야!
그건 메론이 맛있는 거잖아!
고작 1점. 그럼에도 1점.
좋은 아침, 아니면 좋은 밤이라고 할까
존나게 수고했다 마이 베스트 피에로
병을 구우면 [병 구이]가 돼!
너는 귀하다. 내게는 나보다 더 귀하다.
모든 이별의 시작을, 이별로 가는 모든 순간을 기뻐하며 살아라. 그게 이 별을 여행하는 방법이니까. 여긴 이별을 여행하는 행성이니까.
>>346 스피노자요?
>>190 네 편지를 읽을 때마다 자신감이 생겨 이거 뭔가요 대체 정말 알려주십쇼
>>473 중간에 나의 롤리타 있는거 보면 작품 제목이 '롤리타'(1955)인듯
>>474 롤리타 읽어봣는데 저런 건 안나왔던것같애... 중간에 다른 문학작품도 끼여있어서 다른 책이 아닐까 싶었는데 대체 뭘까!!!!!
>>475 그러네 소설 여러 개가 섞여있네 마지막 대화로 이루어진 부분은 마누엘 푸익 《조그만 입술》의 마지막 부분인듯!! 서치하니까 나온다 책세상에서 번역한 버전인 것 같아
>>476 헐!!!! 감사 복받으렴
저거 되게 따뜻해 보이네. ……저거 꼭 담이네.
너는 우리가 함께 나눴던 삶 속에서보다 내 기억속에서 더 현존한다. 죽은 너는 살아 있는 것만큼이나 선명하다.
사실은 현실인가. 현실은 진실인가.
그러므로 믿는 마음에는 이기심보다 더 큰 외로움이 숨어 있다.
나는 당신의 아이야.
도망치고 싶을 땐 도망쳐도 돼
봐라 면허가 사라지고 있다 경찰이 더 이상 내게 면허가 필요 없다고 판단한 거다
그를 선택해줘서 고맙구나
this is the way
내가 느껴온 비참함은, 두려움은, 무력감은 사실은 너의 것이었어! 내 게 아니야. 지금 당신에게 돌려주겠습니다!
그대의 헌신은 보답받았는가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