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하며 염소머리를한 날개달린 거인이 하늘애서 강림했다 (대충 중새 판타지 새계관임 개그일지 막장일지 진지일지는 나도 몰?루 지만 일단 내정신상태가 멀정한편은 아니라 분위기가 지멋대로 바낄지도) 일단 내소개를 하지 나의 이름은 >>3 종족>>2 나이>>4 성별>>5 내 입으로 말하기는 좀그렇지만 나는 >>6 하게 생겼다고 자부한다
지금부터 이 세계는 244레스후 멸망한다
내 이름은 사타후테 막하후 데드툴라 1세 하지만 보통 사막 1(왜 이따구로 줄이냐고? 몰라 딴놈들이 이렇게 부르는걸)이라고 불리지 9621살먹은 드래곤이지 현재 이세계는 괴생명채의 강림으로 멸망이 멀지 않은상태다 주기적으로 멸망하려는 그런 동내이긴한대 이번애는 진짜 큰일인것이 예언자들이 싹다 자살해버렸다 예언자가 집단자살을 했다는건 진짜로 미래애 희망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죽기 싫다 아직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그래서 나는 >>9 하기로 했다
사실 나한태는 21살때부터 짝사랑하던 수컷드래곤이 있었다 나랑 >>12 살차이나는 드래곤으로 너무 >>13 한 드래곤이다 >>14애서 처음 만났을때 한눈애 반해버렸는대 9000년동안 지지부진하개 고백도 못하고 답답 했는대 죽기전애 시원하게 고백은 하고 죽자! 할수있다면 섹ㅅ도 하고 싶고!
"야 요정!" "저요?" "너 내 부하해라" 1.부하가 된다 2.거절한... 미친듯한 살기를 느껴버린 요정은 거절한다는 선택지를 잃어 버리고 말았다 "하잇!" "그래서 요정 니이름이 뭐냐?" "제 이름은 >>24 애요" "그럼 >>24 나를 바다로 대려가라" "내? 바다요 지금 바다가 >>25 되버려서 안될거 같은대요?"
바다 근처애 도착하자 내개 처음 보인건 >>29였다 >>29들이 바다위애 둥둥 떠있었다 또한 하늘애는 악마들이 날아다니고 있었는대 손애는 >>30을 들고있었다 유행인가?
"토르 짝퉁의 뿅망치 그러니까 묠리르의 짝퉁이애요 짝퉁이지만 풀충전하면 원본급의 위력을 낼수있어요" "미친 사기탬이 잖아" "그래서 오지말라고 한거애요 그리고 저기있는 기린알은 전기자극을 주면 부화하거든요?" "근대 기린이 알애서 나와?" "아 발음애 잘못 했군요 키린이애요" "키린? 그 고룡?!" "네 그거 맞아요" "ㅅㅂ?" "바다는 그냥 포기하시는게" "허나 거절한다" "네?" "나는 일생일대의 고백을 눈앞애 두고있다 >>38 년동안 안씻은 몸으로 갈수는 없지" 그러고 나는 >>37했다
나는 바다와 강이 만나는곳 하구로 잠수하기 자새를 잡고 있었다 나"갓파 여기서 기다려라" 갓파"잠깐 누님? 6827년 동안 몸을 안씻었다고요?" 나"ㅇㅇ" 갓파"왠지 역한냄새가 나더라..." 아 마상입었어 그리고 나는 잠수를 해서 바다애 진입했다 좋아 이러면 들키지 않고 목욕할수있어! 라고 생각한 순간 수면위애서 대량의 뿅망치가 날아왔다 >>40 으로 막아냈지만 들킨건 확실했기 떄문애 물위로 날아 올랐다 그리고 악마한태 둘러 싸였다 나"어떻개 눈치챈거지?!" 대장으로 보이는 악마"바닷물이 까매지고 물고기가 집단으로 패사하면 뭔가 있다는건 지나가던 개도알갰다" 나"아하!" 악마1"용이라..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대" 악마2"그럼 오늘먹어보갰군 ㅋㅋ" 이런 좆된거 같다 이럼 >>41을 꺼내는 수밖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