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솔직히 말해서 특정 음식 신격화하고 급발진 하는거 극혐하는데 마라탕도 정도가 심한 것 같아서 깐다
마라탕 과몰입 깐다
마라탕 안좋아하는 사람 보면 두번 안먹어봐서 그래 세번 안먹어봐서 그래 ㅇㅈㄹ 하는 놈들 땅콩 개 마려움 내가 내 호가 아니라는데 왜 ㅈㄹ
마라탕 좋아 맛있어 이정도 ㅇㅋ 근데 왜 상대방한테 강요를 하냐고 ㅋㅋㅋ 그렇게 좋으면 일주일 동안 삼시세끼 다 쳐먹지 왜 평소에 안 쳐먹다가 마라탕 싫어하는 나한테 강요하면서 먹을라하는지 이해가 안감
화장품 냄새 나서 싫다는데 뭔 화장품 냄새가 난다고 그래 이러는 새끼들 ㅅㅂ 너네가 좋다는 그 향신료 향이 난 화장품 냄새 같아서 싫다니까
마라탕 맛없다고하면 꼭 니가 맛있는델 안가봐서 그래~ 이럼;; 그리고 추천한데 가서 먹으면 맛 똑같음
하다하다 마라탕에 급발진 하는거 첨 본다. 마라탕 싫다고하면 존나 감정적으로 반응해. 왜 유독 마라탕에만 이런 인간들이 많냐??? 지들 입맛에 맞는건 알겠는데 기름기+향신료 때문에 싫다고
ㄹㅇ 마라탕만 먹으면 배탈난다고 그거 위생상태도 존나 열악하다며 중국 싫다고 진절머리 치는 것들이 왜 조선족 돈 벌어주냐
마라탕 안좋아한다고 하면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맛알못취급하는거 짜증남ㅋㅋ 난 향신료냄새 싫어해서 그냥 향신료냄새 강한건 거의다 불호거든. 유독 마라탕에만 저러더라. 마라탕빠들 그렇게 좋으면 지들끼리 모여서 먹던가 싫다는 사람 이상한새끼 취급하고 강요해서 마라탕 더 싫어짐.
부먹찍먹,민트초코,마카롱,소금빵,마라탕 등등 음식에 뇌절할만큼 사는게 무미건조한거지ㅋㅋ
걍 맛없어
심각한 맵찔이라 1단계도 못먹는다는데 왜 자꾸 자주 먹으면 는다고 강요하냐고
마라탕으로 자아표출하는 애들 있음 딱 마라탕으로 밖에 안보임 기승전마라탕
ㅋㅋㅋ아 나만 느낀게 아니었구나... 마라탕 좋아하는 것 자체는 ㄱㅊ은데 막 이상한 말투로 과몰입하면서 마라탕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져가지고 당황스러움...심지어는 음식 자체랑 아무 관련없는 얘기 나눌때도 갑자기 마라탕 어쩌고 거리면서 히스테리 부리더라
기승전마라탕 지겹다 솔직히 마라탕 향신료 때문에 호불호 갈리지 않나 왜 이렇게 들이미는거야
마라탕을 안 먹어도 되는 이유 호불호가 강한 향신료 맛 똥꼬 불 날 정도의 매움(담 날 그 고통) 소화력이 좋지 못함 (소화력 좋은 사람도 위와 장에 악영향을 줄 만한 음식 ) 너무나 자극적인 냄새 건강해 보이지 않는 재료들과 둥둥 떠있는 기름 위생적이 못한 재료 유통 과정/ 강한 향신료로 묻히는 재료의 좋지 못한 신선도 살면서 먹어야 하는 필요성= 0 굉장히 퀄리티에 비해 비싼 편에 속함 안먹어봤다 혹은 잘 안먹는다, 마라탕 별로다 라고 하면 바로 아싸 취급, 유행에 안 따르는 세상 문찐 취급=더 안 먹어보고 싶어짐 심하면 한 그릇에 1,000kcal를 초과 마라탕보다 부대찌개가 더 좋다(완전한 한식은 아니지만 한국인 입맛에 더 맞는 음식인 듯)/마라탕보다 더 좋은 음식이 세상에 많다 등등 솔직히 취향이니까 먹을 수 있지만 무슨 일주일에 한번 이상을 먹는 건 진짜 아닌듯해 왜냐면 안 먹어도 되는 이유(안 먹어야 할 이유)가 너무 많기 때문이니까 그리고 강요하지마. 추천까진 오케이 근데 거절, 부정적인 반응이면 스탑해 취향이지 음식이 유행인 것도 참 말도 안됨 아니 사람 몸에 들어가는 걸 왜 추천이라는 단어로 포장해서 강요하냐
하다하다 속 안 좋을때 먹는 건강식으로 마라탕 추천해주는 애도 봄 드립이면 모르겠는데 진심으로 기름기 둥둥 떠서 니글니글거리고 맵고 향신료 많이 넣고 재료 관리 안되는걸로 맨날 뉴스 나오는 음식을 추천할 생각을 하다니... 살다가 음식을 사람 덕질하듯이 하는건 처음봄 마라탕이 유일할거임
마라탕마라탕마라탕 난 싫다고 강요하지마
>>16 와 이건......악마 아니냐
>>16 니 나중에 애기낳아도 젖대신 마라탕 물릴거냐고 물어봐봐 대답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