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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패러디란 깐다 2
>>29 마르코 루트 아니어도 메인인 거 많아서 원피스에서는 마르코가 인기캐군이란 생각에 얼마나 잘 생겼는지 궁금해서 나무위키 찾아봤다가 충격 먹었었지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한 걸로는 우치하 시스이.. 못 생긴 건 아닌데 조아라에서 온갖 미사여구를 붙여 미남임을 강조해서 실제로 보고 얘가 걔가 맞아?했어
분명 작품 소개에는 또라이라고 적혀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면 아방수임지 사회성은 내다버린 건지 알 수 없는 것들이 많다. 하렘에 포함되는 캐 앞에서는 아방수요, 아닌 경우에는 그냥 인성쓰레기. ...인성쓰레기라는 말도 좀 아까운데?
>>19 심심해서 작가님 작품 전주행하고 다른작보려고 했더니 여우요괴드라마가 있음^^... 니 수험생이라 여재하던 거 전부 휴재때리셨잖아요.. 1차 올린 것까지는 글 쓰는 게 너무 좋아서라고 할 수라도 있지 2차는 뭘 어떻게 받아들이란 거야? 다른 작가면 어휴, 패러디 작가들이 그럼 그렇지하고 넘어가기라도 하지. 전개가 아쉽다는 걸 악플 취급하고 내 작품에 토달지마라 노대발하다가 결국에는 연재처까지 옮겨놓길래 아, 이 작가는 완결에 진심이구나.하고 기다렸는데 이게 뭐냐?
유독 눈에 들어오는 ㅊㅇ의 ㅇㅇ 패러디 두 작품이 있는데 둘 다 아이의 친가족이라는 설정이라 작품 설명 보면 의문 밖에 안 든다.아빠는 누군지 몰라. 엄마는 출소하고도 찾아오지 않아. 그래서 사랑이 뭔지 몰라서 거짓으로라도 사랑을 외치던 캐릭터인데, 유일한 가족이 있으면 아이돌이고 뭐고 그 유일한 가족한테 집착하지 않을까??친가족 오리캐가 어떤 성격이던지 거짓이라도 사랑을 외치다보면 진짜 사랑을 알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 이 사랑이 거짓일까 두려워 자식들을 진심으로 사랑함에도 줄곧 의심하다 생명의 빛이 꺼져갈 때야 깨닫게 되는 애인데. 으어어ㅓㅓ 이 작품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호시노 아이 친가족 설정은 도저히 못 받아들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