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거 이것저것 쓰는 일기

일기 2023/04/09 01:03:27

#1 이름없음 2023/04/09 01:03:27

어떤거부터 꺼내볼까

#2 이름없음 2023/04/09 01:06:32

지울거지렁

#3 이름없음 2023/04/09 01:07:09

여기라도 풀면 남자친구도 나도 덜 힘들겠다는 작은 소망

#4 이름없음 2023/04/09 01:07:52

ʕ·ᴥ·ʔ

#5 이름없음 2023/04/09 01:07:57

(•̀ᴗ•́)و ̑̑

#6 이름없음 2023/04/09 01:10:58

28살 외로움 발작이 없어졌다

#7 이름없음 2023/04/09 01:13:06

인생은 누구한테나 외롭다는데 누우가 맹근 말인진 몰라도..! 10대에 그 말을 잘못 주워먹은듯하다

#8 이름없음 2023/04/09 01:15:55

10대때부터 한두달에 한번씩 갑자기 미친듯이 불안하고 외롭고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었다. 20대 초까지 오래 이어졌던것같은데 뭔가 그때는 당연한건줄알음

#9 이름없음 2023/04/09 01:17:05

그럴리가 없습죠.. 지금와서 돌아보니 그~건 공황이었던~ 거야~

#10 이름없음 2023/04/09 01:20:55

것도 어느순간부턴 익숙해져서 또 죽지도 않고 왔구먼! 하면서 지나오다보니 없어져있었다. 우울증이었는진 의문

#11 이름없음 2023/04/09 01:23:09

근데 아무리 우울하고 자살충동들고 그런다해도 이렇게 자연치유…? 가 가능했던 무언가가 우울증이라 볼수있는지는 모르겠구만

#12 이름없음 2023/04/09 01:26:19

10대때는 돈이 없어 병원을 못가봤고 지금은 회사가느라 시간이 없다 아오

#13 이름없음 2023/04/09 01:26:32

대충 금융치료된걸로

#14 이름없음 2023/04/09 01:28:19

14살 이때쯤 스레딕 처음 접했던것 같은데?

#15 이름없음 2023/04/09 01:29:41

아직도 살아있는게 놀랍고 그때 내 나잇대 스레더들이 있어서 신기. 다들 어디서 스레딕을 알고 찾은걸까?

#16 이름없음 2023/04/09 01:30:51

이렇게 또다시 라떼는 말이야

#17 이름없음 2023/04/09 01:34:52

졸리다…… 풀고싶은 이야기 못풀었는데 내일 약속가려면 자야지. 조만간 한번 더 와야지 커밍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