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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10 22:12:02
집 떠나 생활하신지 10여년의 어머니의 말을 통해 어렸을적의 내 자신을 알게된다 어머니나 주변 사람들이 한 여리다는 말의 표현속 감춰진 사람들의 속내를 겁이 많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한마디로 관리 종목 대상 이라는 것이였다 그러니 타인이 말을 했을때 저 사람은 날 몇번 봤다고 저 말을 하지에서 이제는 어렸을적 기억이 않나는 내 모습을 정확히 서술해준 어머니의 말을 통해 그 말이 맞고 내가 극복 할 수 있는거라면.. 이라는 미지의 내 생각과는 달리 이건 극복 불가능, 구제 불능 내가 가진 패시브라는걸 알게 되었다 마음이 한켠 편해진거 같다 이로서 포기 하면 된다 내가 달라질거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