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리지 않는 >>24 >>90 >>99 이게 무슨 개소리냐면 저도 모릅니다 우울함주의 욕주의 난입 환영
밤이 찾아와도
진짜 하나도 모르겠는 새끼 근데 그래서 좋아 널 모르겠어서 더 알고싶어 연애감정이 아니라 그냥 네가 너무 궁금해
노래를 같이 듣는건 너무.. 너무라고 생각함 같은 시간대를 공유하는 기분 그 사람의 기억을 나누는 기분
.
제 멋대로 굴러다니다가 입 안에 갇힌 말들 어제쯤인가 들려오던 고래 울음소리가 귀에서 맴돌았다
….
370 504 24000 61889 어제부터널사랑했어
기대할만한 사람한테 기대할만한 걸 기대해야지 병신 그렇게 데이고도 정신을 못차리네
자살하는사람들 존나부러움 거지같은삶도 더 안봐도되고 사람들사랑도받고애도도받고 동정도받음 게다가 자살을 실행할만큼 결단력도있음 그에비해난
아씨발 토할것가 음 힘들어 나좀봐줘
꿈에서 친구가나한테꺼지라했음 다나싫어하는듯 아니근데걘 원래나좀 싫어하는것같긴해ㅛ음시발
병원가고싶은데가기싫음 그랬다가진짜내가 정신병이아니면어떡함 내가지금까지힘들었던건 뭐가됨내우울은뭐임 내..내감정들은아무런 질환으로도 증명받지못한채내가 버텨왔던날들은어떻게 되는거임그리고 난 비웃음받겠지 그럴줄알았다 니가뭔우울증이냐니인생에힘들게 뭐가있다고제발 열심히나 좀살아라꾀병부리지말고
꽃가루보면서 생각함 사월말에 내리는눈
>>14 말해줘서고마워 아직은..못갈것같음 정신병원가라는말이 욕으로밖에 안쓰이는부모밑에선 성인이되면꼭가볼게 행복한하루보냈으면 좋겠다 꼭행복이아녀도 괜찮은하루 보냈으면해
혼자있으면외롭고같이있으면지겹고 내맘은도대체뭔지 모르겠다 세상이랑닿아있고싶단 말을자주 중얼거려 난이세상어디에도 연결되지 않은것같음 모두가나에게서눈돌린채살아가는것같음 난아무한테도안보이는사람인거임사람이맞긴한가이까짓걸로힘들어하지마제발 버텨이겨내견뎌
사랑받고싶은데 사랑받기싫음 기분이상할것같음 좀부담스럽고토나올듯
안아줘
언젠가 또 널 생각하겠지지금은 지워둘게
>>20 사랑했던 사람에게 주는 열쇠 고마워 지금 봤는데 덕분에 오늘 하루는 기분 좋아질 것 같아 꿈 꾸지 말고 푹 자 좋은 하루 보내 꼭
항상 제자리걸음 노력은 하지 않으니까 맞다고생각해
밤새야지 어제도 아무것도 안 했으니까 오늘은 뭐라도 해야 할 거 아냐..
죽었으면 좋겠다 무력하고무의미하고흔들면흔드는대로 흔들리는삶은필요없으니까 죽었으면 좋겠다
혼돈과 불안을 동반하는 사랑의 역설, 변화까지 끌어안는 사랑의 가치
>>23 졸림 걍 처 잘랜다 내가 언제부터 열심히 살았다고 뭐
정신병자랑 가족하는 법 삽니다 ㄷㄷㅋㅋ
좋아해 사실 구라임 니존나싫어
해저로월
좀전부터지금까지 내가너무 정신적으로불안정한걸 느낌 갑자기왜이러지 왜.. 왜?
정신나간듯 이럴땐어떻게해야해요 누가 가이드같은거 써준거엊ㅅ어요?누굴 죽이고싷어요 평소에 사랑하던거에요 근데죽이고싶어요 지금도 사랑해요 그래서 내가 이해가안돼요 왜죽이고싶은건지 왜 꼴도보기실ㄹ은데 10초뒤에 미안해져서 사랑한단말을 중얼거리는건지
.
어렵다.. 다 이렇게 사나 하긴 세상 뭐 나만 힘들게 살겠니뭐
모닝저신병하이 하아 존나힘드에딘짜 그래도어제밤보단나움어제밤엥 ㄹㅇ약 집에잇는거털어먹고디질생각해ㅛ엇룸 물론 안죽을거아는데걍 아프고싶어ㅛ음 근데 안해ㅛ다 왜지
류이치 사카모토의 노래를 온 집에 그의 소리가 가득하도록 크게 틀어놓고 싶다. 집엔 아무도 없어 그의 소리와 내가 가만히 내뱉는 숨소리만 들렸으면 좋겠다. 눈을 감고 있으면 아마 노래에 내가 둘러싸인 기분이겠지. 그렇게 된다면 왠지 따듯할 거란 환상이 있다. 그의 노래는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노래니까 분명히 그럴거다.
새벽에깬거 오랜만임 아파서 배아파다시 자고싶어… 자자..
잘자눈감고 말했어 마지막이야 응ㅇ응
얘들아사랑한다 씨발!!!!!!!!!!! 공휴일이 답이었나봐;
사람은 불완전하다는 점이 좋아 좋아해 그치만.. 싫어해
평생을 노래로 살아가고싶다
걸음에 음악이 담겨있었으면 내뱉는 숨들에 악기 소리가 꾸는 꿈들엔 마음속에 담아놨던 가사들이 담겨있으면좋겠다
>>42 아니 재능만 있었으면 했을지도 그냥 많이 좋아해 정말 많이
내인생에서 사람이 구원인적은 한번도 없었다 매번날 살린건 다 음악이었다 그 음악을사람이만들었다하면 할말없지만…사람을 구원으로,낙원으로 삼으면안된다더라 그럴수있는지조차물어보지도 않고
오늘도 나랑함께있어준건음악뿐이었다
일어날때도잘때도삶을 살아갈때도 그리고 죽을때마저 내 모든순간이 음악으로가득하겠지
>>47 별거 아닌데 멋있다고 해줘서 고마워 심심하거나 우울하거나 행복하거나 암튼.. 뭔가 말하고싶을때 아무때나 찾아와 일단 오늘은 좋은하루 되길
하고싶은 건 너무 많은데 돈도 재능도 없음
시끄러운데외롭다 에어팟 끼고 하루를 산다 보고싶어 정말로
예술은 알리는것
음악은 기억 노래 들으면 그날의 기억이 생생하다 음악은 다 담고있다 그날의 기쁨슬픔아픔고통행복삶과죽음
헌혈하러간다 친구랑 약속했다가 시간도 안맞고 코로나에 시험기간에 뭐 많아서 이제서야 감 3월 중순에 약속했는데
내가음악을좋아하는게 편하게마음을 털어놓을수있어서 그런것같다 그때의감정을 다 쏟아낼수잇어서
병신같이 사는게 너무 재밌을것같음
따지고 보면 자살은 내 우울감의 가장 큰 증명 아닌가 그 누구에게도인정받지 못했던게 증ㅇ명되는 순간 아닌가
네네 그쪽이 좋아하는 배려심있고 가족 챙길 줄 알고 예의바르고 동생한테 잘하고 사랑스러운 아드님하고 평생 오래오래 죽을때까지 같이 사셨으면 좋겠어요
Ryu
맨날 죽고싶다 죽고싶다 자살할까 중얼거려도 난절대못함 …또모르지 근데언제쯤할지도
이해가 안되네 자기도 오케이한 거 아냐? 왜..저러지
나너무힘들어요
가끔은 인간이 진짜 너무 싫어져 어떻게 이렇게 잔인하지 어떻게 이렇게 생명을 소중하지 않게 여길 수 있지
졸음은 날 죽이지만 날 살린다 그대를 보지 못하게 만들고 내 귀를 막고 입을 막지만 내가 모든 걸 잊을 수 있게 해줘
이번달은 누가 태어났는지 누가 웃고 있는지 누가 울고 있을지 누가 죽었는지
나는내가맞는데 내가아닌것처럼느껴져서 내가아니라는애들한테 아무말도못했다
>>66 나도 그럴 때 많아...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건데도 가끔은 너무 싫어서 견딜 수 없어지는 날 그런 날은 진짜 뭐든 별 소용 없는 것 같더라고 근데 다 지나가긴 하더라 가끔은 레더를 힘들게 해도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해내는 레더가 자랑스러워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랄게 행복했으면 해 꼭
사랑은왜영원할수없나요 왜내가사랑한것들은다떠나가나요 아무말도없이 사랑이영원했으면해요 헤어짐이서로의의사때문에만이루어졌으면해요 다른이유로헤어지고싶지않아요 평생을함께하고싶은걸요 사람은왜후회하나요 왜처음부터끝까지잘해주지못하고떠나가면후회하나요 난그래서내가싫어요 분명히후회할걸알면서도소홀히대하는내가싫어요
사랑을 하고싶다 흔히 말하는 연애를 하고싶진 않아요 그냥... 사랑하고 싶어요 뭔가를 진심 다해 사랑하고 또 사랑받고 싶어요
사랑해달라는 말은 너무 구질구질하잖아요 내나약함을온세상에 광고하는것마냥
툭 치면 어디 하나 부러질까 눈 깜짝할 사이에 죽어있을까 난 너무 걱정돼 난 너를 잃고싶지 않아 그러니까 제발 부르면 대답해줘 고개 들어줘 뒤돌아봐줘
.
모르겟어요잘래요그냥..
나는 남기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한 장면속에 기억을 남기는 일이 좋다 사진이 그렇고, 글이 그렇고, 또 음악이 그렇다 그리고 그렇게 남겨진 다른 사람들의 기억들이 너무나도 좋다
나는 왜 자처해서 우울 속에서 살아가려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난 우울 속에서 살아야만 할 운명 같아요
흔적을남기면언도ㅑ
ㅋㅋ
ㅋㅋㅋ
ㅋㅋ
ㅜㅜ
잊었다가 아!
괜찮아지더라구요
열등감 쩔어어어~~~!!
한 그림을 진심으로 계속 오래 붙잡고 그린다는 게 너무 신기함 나도 저러고 싶은데 실력 무관해서 그냥… 완성이란 걸 하는 게 신기하다고 해야하나 낙서밖에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어
다들 행복하세요들 이미늦은듯 ㅋㅋ
>>87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 내게조차 이렇게 따듯한 말을 남기는 넌 분명 좋은 사람이겠지 나도 네가 행복했으면 해 세상이 좋은 사람들에게 좀 더 좋은 세상이 되길 너도 좋은 하루 보내
항상 세상과 맞닿아있고싶다고 생각해요 항상했던 말인데 또 하고싶은 건 내가 진짜 그 생각을 하기 때문일까요 아니 사실은 나도 내가 그 생각을 하고있다고생각하게하는거 아닐까요 모르겠어요 그냥 세상과 닿아있고싶어요 지친하루에 손잡아줄사람이있었으면 안부인사사랑을말한다던지 진심을 털어놓을수잇는 세상이있었으면해요 난 항상 세상과 동떨어진 기분이에요그렇다고사람들이 내가 안다가오는건아니다만제마음이 준비가안된것같아요사람을받아들일준비가 그러면서도항상 사람을원하는게저도 절 잘모르겠네요 난항상 우주저끝편에서망원경으로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어딘가 화면이깨져있어서 제대로 볼수도 없고요 그냥보고는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겠어요난…닿아있고싶어요 지구에발을딛고 사람을 깨지지않은눈으로보고 같은공기를마시고
어쩌면우주가아니라그냥 구멍밑에서보고앗는걸지도 모르겠어요 사람들의얼굴을 잘 기억 못하거든요 아니 얼굴이라기보단이름
자러가려구요 곧 있으면스레가 접히네요 오랜만에 접힐때까지쓴것같아요 그런데왠지말예요 접히면위에기록들을보기어려워서 별로좋진않거든요 그래도 뭐
너 없는 동안 좋은 일이 많이 생겼어 네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거야
I can’t afford love
모르겠어요 난 사실 혼자인거에 만족하는 것 같기도 해요 닿아있고는 싶은데 항상 함께이고 싶지는 않아요 이 밤 혼자 듣는 피아노소리가 유독 좋은 게 그 증거겠죠 관찰에 만족하는 것 같아요 아닌.가? 저도 모르겠어요 답이 있을까요 제 삶에 제 물음에 뭔가 답이 있을까요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에 살면서 현실과 이어져있는
너무 좋아해서 답을 섣불리 못하겠는 맘
당신이 죽었으면 해요
아… 속 울렁거려 토할 것 같음
그러니까 내말은 널 너무 좋아해서 널 싫어하길 바랄 수 밖에 없다는 거야
요 근래 이렇게 진심으로 죽고싶단 생각을 한 적이 없었는ㄷ 나 진짜 너무너무너무 ㅎㅁ듦
죽어 제발 다
please don’t forget me and all the things we did
머리가 너무 아파… 잠 안 자서인듯
난 일회용 사랑이면 충분해
계속 사랑받는 건 부담스럽고 내가 그럴 자격이 있나 싶기도 하고 그냥 내가 힘들때 사랑받고 싶을때.. 그때만 날 사랑해줬으면 싶다
사랑은 시한부
나도 무언가가 갖고 싶었다. 재능, 돈, 하다못해 사랑받는 삶. 다른 건 다 논외로 두더라도 돈은 벌 수 있지 않은가 하면 그것 또한 노력이 필요하다 일단 돈을 벌 수 있을 때까지 살려는 노력 그리고 공부, 운, 성실함.내게는 그 모든 노력이 버겁다.내게는 노력마저도 재능의 영역이었기 때문에 난 그 모든 게 너무 힘들다. 세상은 왜 나한테만 가혹한 것 같은지, 모두가 이런 걸 느끼고 있을텐데 왜 나만 힘든지. 나만 왜 이렇게 뒤쳐지는 것 같은지. 다른 사람들은 다 꿈이 있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며 빛나고 있는데 왜 난 혼자 저 구덩이 아래서 제 다리만 끌어안고 난 못해 난 나아갈 수 없어 난 꿈이 없잖아 난 하기싫어 죽고싶어 같은 말들만 중얼거리며 제자리에 침체되어 있는지.
사랑을 평소에 표현하는 건 중요하다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사랑은 시한부니까
네 삶이 끝나도 내 기억속엔 남아있을테니까 우리 사랑은 영원할거야
I’m lost without you
나한테 노력은 언제까지나 재능의 영역으로 기억될 것만 같고, 난 불확실함과 도태감에 벌벌 떨지만 막상 빠져나오자니 그 감각에 너무나도 익숙해져서 언제까지나 그곳에 안주하려는 것 같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굳이 나아가고 싶지도 않다 현실에서 등 돌리고 아름다운 세상에만 눈을 두고 환각에 빠진 것 마냥 살아가고 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 안주하고싶어도 나아가야만한다 아니면 떠밀리고 떠밀려서 결국 절벽아래로 떨어져버릴테니까 움직이고싶지않아도 한발짝도 나아가고싶지않아도 나아가야만해
즐거웠다 자야지 다들 잘자아~
우리는 왜 이별이 힘들 걸 알면서도 사랑하기를 멈출 수 없나
자려는데 갑자기 생각나네 5살때쯤부터 12년 가량을 잘 때 베고, 안고 자던 인형이 있었다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인형이었는데 17살때 기숙사 학교에 입학하고 그 인형은 집에 두고 학교를 다녔었다 어느 주말 집에 왔는데 그 인형이 없는거다 엄마한테 물었더니 버린 적 없다더라 그럼 내 인형은 까마귀가 물어갔나? 아직도 가끔 그 인형 생각을 한다 내 눈물을 온전히 받아내준 정말 친구같은 인형이었는데…
우울해..
밤이 찾아오면 온통 어둠으로 가득차는
죽어있는 기분이에요
나는 왜 내 청춘을 바닥에 버리는 짓임을 알면서도 그것을 멈추지 않는가 나중이 되면 더 뼈저리게 후회하게 될텐데 딱히 미래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꼴만 보면 내일 죽기라도 하는 하루살이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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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혼자이길 바라면서도 누구보다 혼자가 아니였으면 하는
사랑해 잘자
다 죽어라
오늘은 정말 별로예요 아깐 괜찮았는데 뭐 하고 바로 확 다운되어선… 지금까지 그냥 죽고싶은 기분
가끔 랜덤채팅을 합니다 너무 외롭거든요 내 약점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을만한 사람이 없어요 스레딕 좋죠, 근데 그냥 나 혼자 허공에 대고 떠들잖아요..
진짜 요 근래 이렇게 축 처진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우울하니 좀 지치긴하네요 몸도 마음도 지친듯
나가서 알아서 살겠지
어젯밤에 만든 바알자국~ 땅이 물을 잔뜩 머금어서 아지이익 축추욱 해애애~ 아 아~!!!! 찡!하고 차가워!!
청춘이 그리도 아름답다던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푸를 청에 봄 춘자를 쓴다더라고요 제 청춘은 재 회자에 겨울 동자를 써야 할까요
또 내 그림 싫어 병 도졌다 … 그것도 그거지만 그냥 내 그림체를 모르겠다 아직 매번 누구를 따라하려는 것만 같고 진짜.. 내 그림이란 게 뭔지 모르겠다 내 그림체로 그렸다 싶으면 맘에 안든다 진짜 못 그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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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이오락가락 하는것같아 확실히 제정신은 아니고
꿈이 있어서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이 좋아 좌절하고 힘들어도 끝내 이겨내고 앞으로 한 발자국 나아가는, 혹은 자신이 지쳤음을 알고 얼마간 쉬어갈 줄 아는 너희가 참 좋아 작은 것에 행복해하고 삶을 하루 더 살아가기로 결심해내는 너희가 좋아
잘자 사랑해
너무힘들다..흐ㅡ아아아앙 개찡찡대고싶은하루
힘들다… 정신적으로
자야되는데 잠이 안와
다이스 신님 내일 공부할 시간을 점지해주세요... Dice(3,10) value : 10
미쳤냐
제대로 점지좀요 dice(3,10) value : 3
중간이 없냐고요 왜 중간이!!!!!!!! 레알 마지막으로.
dice(3,10) value : 3
아니............. 제발 dice(3,10) value : 3
이거 버그임? dice(3,10) value : 7
많은디.. 노력해보겟습니다 저정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