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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20 08:14:39
대충 인생재판대 앞에 선 주인공! 인생을 재판하는 이들은 한 사람의 인생을 보고 그 인생에 제목을 지어준다! 그렇게 인생에 제목이 지어지고 나서야 기억은 책으로 변환되며 그 사람의 인생록으로 들어가고 다시 환생할 수 있다! 그러나 너무나도 평범한 삶을 산 주인공은 제목을 붙일 수가 없어서 다들 당황하던 와중 재판관 한 명이 '특별감별실'에 보내자고 제안하는데... 과연 주인공은 그곳에서 자신의 인생에 '제목'을 붙일 수 있을까? 라는 소설은 장르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