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평가해줘!

창작소설 2023/04/21 11:11:05

#1 이름없음 2023/04/21 11:11:05

1) 얼굴을 맞대고 같은 공기를 마셨을 때 영영 돌이킬 수 없음을 깨달았다 너와 나 사이에 바람이 불더라도 나는 그때의 따뜻한 공기를 떠올리며 행복하고 설렐 거라는 걸 너는 사라졌지만 기어코 네 향기가 났고 잠시 행복해졌다 이건 우리가 내린 결정에 대한 대가였다 2) 뭐가 그리 재미있었는지 모르겠다 너의 어떤 점이 날 웃게했는지 까먹었다 네가 직접 다시 알려주면 좋을텐데 그러면 다시 웃을 수 있을텐데 두개중에 뭐가 더 괜차는지 골라줘!! 그리고 피드백까지 주면 굿!!!

#2 이름없음 2023/04/24 22:1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