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2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심해 9
심해 1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91321 심해 2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00263 심해 3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166915 심해 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773890 심해 5: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19357 심해 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663418 심해 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636010 심해 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098050
어라 인증코드랑 아이디 왜 다르냐
아이디는 어차피 자취방 가면 바뀔 거고 인증코드는 도대체 왜..? 바꿀 수도 없네. 암튼.. 여기 숨쉬기가 너무 힘든데 왜그럴까ㅠ 그리고 뭐했다고 1시간이나 지났냐...
아씨발 자물쇠 안챙겼네... 하.......
급하게 쿠팡에서 새벽배송인 걸로 구매했는데.. 모르겠다... 하....
우울해서 속 안좋고 밥 왔는데 걍 안먹고싶음 그냥 울고싶어 죽어버리고 싶어.
아니야. 입에 넣으면 들어간다. 울지마. 좀 먹다가 미리 알아가야 하는 거 체크하고 방송 보면서. 그냥.... 아.... 울고 싶지 않았어.
웅..... 스레주 힘들면 퇴근하고 여기서 몽땅 풀게. 누구 1명은 내 일기 읽는다 생각하구. 사실상 월요일 일찍 마쳐서 4일 버티고 담주는.. 어떤지 모르니까 일단 4일 버틴다고 생각하자.
와 사춘기에게 좋아하는 노래인데
아미친 개같이 울어버렸음
간신히 진정하고 방송 보면서 헤헤 거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울게될 줄은 몰랐네. 개사가.. 원곡보다 더 나를 건드는 게 많은 거 같음. 아닌가 몰라 진정하자....... 아...ㅋ큐ㅠㅠ 진정했었는데 왜 울리시냐구요진짜
자야겠지..? 하... 내일 일어날 수 있을까 무섭다. 새로운 곳이라...ㅠ 방음 안되는 것도 신경쓰이고는 어차피 볼 사람 아닌데 출근해야하는데 머 어쩔건데 일단 자고 내가 일어날 수 있는 거나 신경쓰자..^^
가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봐야겠지만 최소 20분은 더 늦게 일어나도 될듯
죽고 싶다
길 걸어가면서 울기는 난생 처음이네. 이대로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
ㅋㅋ..... 좆같은 아동실습. 걍 맥박이고 혈압이고 다 안들리고 보호자는 그냥 안재면 안되냐고 하고... 내일부터 혼자서 어떻게 하지.
지쳐서 울 힘도 없어서 와서 약 먹고 눈 감고 있음. 순회지돈가 뭔가 때문에 학교 가야하는데 어쩌지. 걍 택시 타고 갈까. 점심도 먹어야함. 그냥.... 하...
아 미친 정신 차리니까 이시간이네..ㅋㅋ 오늘 시험도 치지 않나? 가기 싫다. 그냥 죽고 싶음. 원래 와서 밥 먹고 공부 좀 하다가 학교 갔다 오는 걸 생각했는데 멘탈 완전 나가서 그냥.... 아무것도 못함. 남은 4일 어떻게 버티지. 숨이 막힌다.
어차피 택시 타야하네...
머리가 너무 아파서 택시타고 이동중..^^ 이럴 거면 그냥 출퇴근 다 택시탈 걸 그랬어용
에어비앤비 왜.. 그치만 순회지도를 그것도 학교에서 할 줄 누가 알았겠냐구요. 아무튼 약 먹었으니까 택시에서 쉬는 동안 다 나았으면 좋겠네..
집.. 이라 해야하나. 아 숙소구나. 숙소 도착..
내일 난생 처음으로 병동에서 우는 날이 되려나. 하하. 진짜 4일만 버티자. 여기 병원에서 2주 보내는 게 아니라 다행인데 애초에 다른 병원 걸렸으면 이정도로 힘들지는 않았음. 당연함 다른 곳은 혈압 측정 안함 시발 진짜 도망치고 싶다.
반쯤 졸고 있음. 그냥 자야지.. 오늘 방송은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갑니다~! 는 암튼 오늘 개깨지고 올게..ㅋㅋ..... 4시 퇴근이니까 한 4시 10분 언저리로 개같이 울면서 레스쓰지 않을까? 기대해주세요
숙소 도착함..!! 괜찮은 줄 알았는데 조금 머리 아픈듯? 일단 막 지끈거리고 그런 건 아니어서 좀 지켜보다가 약 먹어야지.. 약이 지금 12알만 있어서..ㅠ 하루 조지게 아프면 4~6알 먹어야 하는데 4알로 따져도 오늘 빼고 수목금으로 끝이라구요. 약 계산을 못했네..
오늘 생각보다? 어제보다 괜찮았구요. 음.... 스페셜 바이탈이 얼마 없고 정규 바이탈이 이브닝이랑 겹쳐서 좀 도와줘서 괜찮았음. 좀 특별히 널널한 날이었지 않았나.. 그러면 이브닝 때는 죽음이겠네..ㅎ 괜찮아 이브닝은 슬퍼할 틈 없이 걍 자야함. 10시 퇴근인데 멀 우냐
근데 괜찮았지만 가서 점심시간에 에너지바 1개도 못먹음. 그렇네 정말 '생각보다' 괜찮았던 거구나..ㅎㅎ 나 먹은 거 물밖에 없네... 왜 에너지바를 못먹니
피곤하다. 근데 오늘 방송은 무조건 볼 건데.. 걍 지금 잘까? 낮잠 잤다가 일어나서 방송보면.. 일어날... 수 있나 근데?
엥 남은 피자 먹으면서 어제 못본 방송 좀 봤다고 퇴근한지 1시간 넘게 지난 거 실화?? 미쳤다 진짜
잠온다. 엄마언니 전화와서 울적한 것도 있고 생각보다 과제가 어려워서 힘든 것도 있고. 그냥 대충 해야겠다.. 오늘내일 끝내고 싶었는데 무리일듯. 음.. 스트레스 받지 말자. 대충 해.. 일단 누워서 방송봐야지. 자고는 싶은데 방송은 보고 싶고 근데 기분 별로인 거 보면 자야하는데 아... 괜찮았는데 죽고 싶어지는 거 정말 한순간이네.
우우... 피곤하고 가기 싫다ㅠ 암튼 갑니다..~ 액팅 쌤 바뀌면 개 깨질 거라.. 깨질 각오 하고 가겠습니다. 매일 각오하고 가야함. 응 병동에서 울 거야~
애기들 바이탈 다 실패함...ㅋㅋ........ 시발 진짜 죽고 싶다.
액팅 쌤은 어제랑 같은 쌤이라 걍 실패하고 가서 못들어써요.. 했는데 그게 2번 3번 계속 이어지니까 그냥 자해하면서 버팀. 응 손바닥에 손톱자국 장난아니죠?
계속 썼다 지웠다 하는 중. 그냥... 죽고 싶어...ㅋㅋ.... 그냥... 못버티겠어요. 이브닝 때 혼자 어떻게 하냐. 이틀 결석하고 d 받기 vs 가서 깨지고 죽고 싶고 죽고 싶고 죽고 싶어하기. 결석이 이득인 거 아닌가요? 이브닝 때는 백퍼 액팅 쌤 바뀌는데 진짜 욕 들어먹겠다. 와..
숙소 도착해서 옷 갈아입고 아무튼 네 여기 병원에서의 마지막 데이였네요..^^ 근데 이브닝은 더 힘들다더라. 음 아주 내일 울 제가 보이죠?
아 와이파이를 안켰구나. 아이디가 바껴야 확실히 왔다는 느낌이 난다니까요. 점심 이후는 널널해서.. 근데 이게 누가 도와줘서 그렇지 이브닝 바이탈 혼자 할 생각에 정말이지..ㅎㅎ 과제 해야하니까 걍 생각하지 말자. 아 맞아 밥도 먹어야 하는데 음..
과제해야 하는데 왜 1시간이 지났지... 분명 아침에 피곤했던 거에 비해 별로 안피곤하네? 했는데 지금 너무 잠온다. 브라우니 한입 해서 그런가? 머가 들어가서 그런 거임?? 잠오니까 과제 하기 시러ㅠ
오늘 늦게 자도 내일 이브닝이니까 오늘은 꼭 방송 중요한 건 다 보고 자야지. 이번주 왜이렇게 방송이 알찬 건데...ㅠ
일어는 났는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이브닝의 문제는 일어나면 죽고 싶다는 거라니까..ㅋㅋ... 액팅쌤도 바뀔 거고... 혼자서 바이탈 해야하고... 다리도 엉덩이까지 근육통 있고 발바닥이야 없어진지 오래고 그냥 마... 하지만 여기 병원은 이틀만 버티면 되는 거잖아요? 다음주 병동은.. 여기보다 낫다고 생각하다가 데이면 어쩌지? 괜찮아 그래도 거기는 자취방에서 출퇴근하니까 그것만으로도 좀 나음
아.. 브라우니 못먹겠다. 한조각 겨우 먹긴 했는데... 우..ㅠ 한조각 먹었으면 됐다. 4조각 남아있어서 오늘 내일 출근 전에 2조각씩 먹고 가면 되겠다 했는데 불가능일듯... 으아.. 속 안좋다. 근데 아무것도 안먹고 이틀을 보낼 수는 없잖아.. 낼은 에너지바 먹어보고 남은 브라우니는 어차피 택시 타고 가고 그렇게 냄새나는 것도 아니니까 자취방에서 버려야겠네ㅠ 아..
우 가기 시러 오늘 방송 보고 싶었는디 10시면 공개 끝났을 시간이네ㅠ
그래도 갑니다..~! 개깨지고 올게!!!!!!!!! 가서 애기 바이탈 함 또 재고 실패하면 바로 달려서 선생님 혈압이 안들립니다 하고 넌 무슨 혈압도 못재니? 소리 듣고 올게. 내가 하루에 50번 가량 혈압 측정할 때도 있었지만 애기들은... 신생아 영아들은 진짜 못재겠다^^ 사실 여기 청소년들도 잘 안들림ㅋㅋㅋㅋ 하... 아동실습 진짜 힘드네
탈의실에 아무도 없어서 신발 벗고 에너지바 호다닥 먹었당. 정규바이탈 시작도 안했는데 4신가부터 바이탈만 측정했음. 데이번 있을 때는 아무 일도 없더니 어째서 데이 퇴근하자마자..??
그와중에 45분에 다시 또 측정해달래서 아..... 거리고 있으니까 저녁시간이에요? 그럼 됐어요 해주신 액팀 쌤.. 정도면 나쁘지 않네요. 물론 애기 혈압 재다가 실패하면 어케될지 모르겠지만 그냥 친절하지 않으신 거 뿐이지 괜찮은 거 아닐까? 아냐 기대하면 오히려 더 우울해진다. 걍 인성파탄자라고 생각하고 실습 끝나고 나서 음 괜찮으신 분이었군 하면 됨. 어차피 나 혼자 생각하는 건데 머..
아 미친 왁컬 단콘 8시 반 실화냐????? 나 왜 이브닝이냐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 익명 그거 넘 좋아서 오늘 준비하면서 계속 들었는데 아... 아... 씨발... 근데 오늘 데이였으면 마라톤이랑 합방 못봤음. 차라리 단콘이... 단콘은 생방 느낌 덜 나고 유튜브니까... 그래.. 그렇게 생각하는거야아니근데첫단콘을내가못본다고??,,
이거 발견한 것도 익명 들으러 간 거였음... 근데 단콘을 못봐 아아...
숙소 도차아아아아아악
오늘 정말 바이탈 기계여써용..^^ 그치만 괜찮았다네요. 확실히 완전 애기들은 열만 측정하더라. 근데 수요일은..... 왜....ㅠ
지금 고민중인 거. 금요일날 10시 마치고 그냥 바로 집 갈까? 숙소 들려서 가방만 챙기고 나와서 바로 택시 타는 거지. 과제를 좀... 편하게 하고 싶어서..ㅋㅋ..ㅠ 여기 방음 안되니까 소리 작게 틀거나 이어폰 껴야하기도 하고 일단 책상이랑 의자가 없으니까 허리 아픔...
어휴 짐싼다고 좀 늦었네. 9시 일어나서 바로 짐 싸면 됐는데 1시간 동안 소설 읽음..ㅋㅋㅋ... 암튼 가는 중..~ 오늘도 깨질 각오 하고 갈게~~~
오늘은 좀 널널해서 emr 봤는데 서서 봤음.. 쌤 옆에 앉기 뭐해서.. 그치만 발이 너무 아프다. 흑흑 머리도 조금 아픈 거 같구... 일단 약 먹음. 오늘 방송도 봐야하고 과제도 해야하고 네 그렇다구요
하...... 다들 금요일이라 일찍 마치나봐.. 부럽다 난 10시 퇴근인데ㅠ

택시타고 자취방 가는 중..^^ 하.. 머리 아프고 속이 안좋다. 분명 오늘 널널했는데 어째서..?
집 가서 과제해야 하는데 좀 큰일임..^^ 분명 저녁시간에 미리 약도 먹었는데. 집 가면 약 더 먹어야지. 데이번한테 감기 걸렸냐는 말도 들었어서 일단 컨디션이 안좋은 건 맞는 거 같음..ㅠ
아.. 콜라 마시고 싶다...... 대충 모구모구랑 파워에이드로 멀미를 씻어내리는중. 자취방 도착이라네요..^^
먹고 싶은 거 김밥 마라탕 등등 있는데 오늘 지금 이시간에 김밥 파는 곳이 국수집이라 비빔국수랑 크래미마요와사비김밥이랑 순대시킴. 순대는... 그냥....? 와사비가 좀 걸리긴 하는데 근데 크래미 먹고 시퍼 비빔국수는 지금... 속이 그렇게 좋은 건 아니니까 새콤달콤한 거 먹음 좋을 거 같아서 헤헤
오.................. 18000원 땅에 버리기. 안들어간다
그냥 버릴래......ㅋㅋ...... 괜찮다고 정말 괜찮은 게 아니었던 거네. 아냐.. 맛있다!가 아니었으니까 못먹는 거겠지. 물론 상태가 괜찮았으면 이것보단 더 먹었겠지만. 내일은 마라탕 먹을 건데 마라탕은 들어가겠지?
바로 봉투에 담았다. 낼 나가면서 버려야지. 그래두 9000천원치는 먹지 않았을까..? 그랬다고 생각해. 아니 근데 과제 어케 하냐 하... 내일 일찍 일어나서 pcr도 해야라는데 지금 피곤하고 근데 배불러서 바로 자지는 못하고 근데 과제하기는 싫고 근데 해야하고 웅넵 일단 낼 몇시에 일어나야 하는지 일정이나 세우자
아 합방 시작 전에 집 오고 싶어서 호다다닥 했더니 실습 후기 안풀었네. 서서 emr 봤다고 했잖아요. 저녁 먹고도 바이탈 돌고 시간 남아서 또 서서 보는데 쌤이 앉아서 보라고 해줘서 거의 머 계속 앉아있었음ㅋㅋㅋㅋ 선생님들 다.. 착하셨어요.... 착한 게 맞습니다
방송도 끝나서.. 과제는 낼 컨퍼 가기 전에 한 3시간 정도 시간 남거든요? 그때 하려구요. 3시간만에 남은 거 못끝내진 않겠지. 아침에 pcr 하러가야해서 지금 자도 3시간 좀 넘게 자나ㅠ 먼 실습때보다 더 못자냐.. 그치만 일찍 가서 해야 맘이 편하니까. 과제도 해야하구.. 아냐 이런 거 생각할 시간에 자자
늦게 일어나서..^^ 9시 도착할 예정이었는데 9시 반은 넘어야 겨우 도착할듯..
타이레놀 3통이랑 베아제 2통 샀다네요. 약값 16000원인가 나온 거 실화냐? 저기 엄청 비싸네....
점심에 마라탕 먹긴 좀 느긋하게 못먹을 거 같아서 굶고 저녁에 시키려고 했는데 배고파서 서브웨이 시킴... 진짜 오랜만의 서브웨이다. 자취하고 나서는 한번도 안시켜먹은듯?
아이고 늦게 일어나서 아침에 체크아웃 문자 보낸다는 것도 깜빡하고 있었네
엥??? 마크인데 왜 나 멀미하냐??? 전체화면 못하고 있음.. 마라탕 빨리 왔음 좋겠다. 마라탕은 멀미도 이겨내지 않을까?
마라탕 첫입으로 유부 먹었는데 잘못삼켜서 목 탈 거 같음...ㅋㅋㅋ
아.... 이번 실습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 굳이 이걸..ㅋㅋ... 하.. 왜이렇게 짜증나지? 이렇게까지 짜증날 일은 아닌데 걍 열심히 하는 사람인 거고 나는 막 사는 사람인 거고 그냥 그런 거에서 생긴 일인데 오늘따라 아............. 씨발 이걸로 죽고 싶어하고 우는 나도 레전드다.
뭔데 갑자기 이렇게 감정조절이 안되는 거지???? 그냥 너무 짜증난다. 오늘 분명 기분 괜찮았는데.
오늘 원래 늦게 일어나려고 알람도 안맞췄는데 8시 좀 넘어서 깨서 6시간 잠....... 이번에 푹 자뒀어야 했는데ㅠ 암튼 오늘.. 몸이 좀 부은 거 같음. 생각해보니까 일어난지 2시간 지나서야 몸이 이상한 걸 깨달은 건데 붓기가 빠지고 있었지 않았을까? 아니면 2시간 지나고 지금 부은 건가? 자각하니까 손이랑 발이 넘 땡땡한 건지 아님 지금 붓기 시작한 건지 모르겠네 흠
당황스럽네. 눈꺼풀 떨리는 게 너무 느껴져서 거울 봤는데 제 눈꺼풀 경련하고 있는데요
죽고 싶어짐...ㅋㅋ...... 내일부터 또 실습인 거 실환가?
막상 실습 때는 잘 안울었으면서 실습 하루 전은 왜이렇게 힘들까. 괜찮다고 들었는데 왜 나는 죽고 싶고 눈물이 멈추지 않는지. 이럴 시간에 지침서나 채워야 하는데. 그냥. 그냥 도망치고 싶다는 말밖에는.
자야하는데 잠이 안온다. 그냥... 답답하네.
가는 중.... 오늘 늦게 일어나서....ㅠ 좀 촉박할듯? 아무튼 화이팅입니다요
집이당. 밥 먹구 지침서 쓰다가 학교 가면 된다네요. 다른 실습생들은 이런 실습을 한 거였냐고... 너무.... 널널해서... 이게 맞나 싶은 정도? 오늘만 널널한 거였을까?
한 30분 정도 침대 누워만 있으려다가 넘 피곤해서 그대로 30분 선잠 들어버림.. 아 잠만 생각해보니까 셔틀 기다리는데 오늘 빨간날이잖아? 아..
걸어올라갈 힘이 없는데.. 아... 근데 버스 와서 일단 버스 탔음..ㅋㅋ...
요즘 등쪽에... 계속 머라고 하냐 벌레 기어다니는? 자글자글한? 느낌이 드는데.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음.. 하루에 한 10번 넘게? 그러는데 그럴 때마다 넘 거슬리고 이게 왜 며칠이나 가는지도 모르겠고..ㅋㅋㅋㅋ 하 암튼 빨리 끝나고 집 갔음 좋겠다. 피곤행
집 도차아아악.. 하교도 걍 버스 탔다네요. 나름? 일찍 마침. 한 30분 정도? 6시 30분 도착이 제 예상이었으니까요. 걸어서 왔으면 6시 도착이었을 테니..
웅니랑 통화함. 기분이 좀 나아졌다네용. 내일 이브닝이라 오늘 좀 놀아도 되는데 피곤하고.. 방송이... 없을 수 있다는 소식에.. 일단 밥 먹자. 일찍 밥 먹으면 일찍 자야할 때 바로 잘 수 있으니까
아....... 피곤하다. 그냥 자는 게 낫겠지? 낼 일찍 일어나버릴 거 같은데.. 근데 자고 싶음
왜 우울한 건지 모르겠음.. 음 진짜 자야지..
지금 깼는데 하품할 거면 깨지 말라고..ㅋㅋㅋㅋ
침대 누워있다가 잠와서 1시간 더 자고.. 대충 쉬다가 에너지바 먹구... 이제 준비해야지. 이브닝일 때 방송 휴뱅하는 거 넘 좋음. 근데 퇴근할 때 방송 보면서 가야 기분 조절이 가능하긴 한데 흠. 그래두 수요일 합방 못볼 거 생각하면 걍.. 휴뱅인 게....
가는 중~~..! 화이팅 하고 오겠습니당
집 도차아아악~ 해서 옷도 다 갈아입었다네요. 일찍 마친 이유. 여기 원래 점심시간 적게 주고 일찍 마침. 근데 또 한 10분 남았을 때 그냥 퇴근하라고 해서..ㅎㅎ
바로 자려고 씻었는데 배고픈데 어캄? 치킨 먹고 싶다. 치킨 두마리 시켜서 화수목금 먹으면 안됨? 두마리 치킨인데...
그치만 와도 못먹을 거 안다. 차라리 낼 일찍 깨면 그때 머 아침으로 간단한 거 시켜먹거나 그러는 게 낫겠지.. 다이어리 쓰고 일단 눕자. 발 아파ㅠ
근데 배고픔... 하..... 아냐 빨리 자고 그냥 아침에... 아침에... 하는 집이 얼마나 있다고ㅠ 그치만 지금 시켜서 오면 거의 12시인데 언제 먹고 언제 자냐.... 그냥 빨리 다이어리 쓰고 불 끄고 눕자
형.. 휴뱅이라며... 그치만 난 침대로 간다. 침대서 좀만 보면서 쉬다가 한.. 12시 안에 잘듯?
몸 컨디션이 안좋긴 한가. 일찍 깰 줄 알았는데 9시 반 알람 듣고 일어났네. 머 먹고 싶진 않음... 머리 애매하니까 약이나 먹어야지
가는 중..~ 오늘도 화이팅 화이팅 하고 오겠습니당
아아아ㅏ아앙 일찍 마쳐주는 차지쌤 넘 조아..... 합방 제대로 시작하기 전에 마쳐서 넘넘 킹아라네요ㅠㅠㅠㅠ
치킨 시켜머글까말까 진심 고민된다. 근데 낼 데이임... 솔직히 바로 자야하는데... 음.....
걍 시킴ㅋㅋㅋㅋㅋㅋ 어 어제오늘 다 9시간 정도 잤어. 하루 정도는 3~4시간 자도 괜찮겠지 머..
맛있는데 저녁 먹을 땐 좀 괜찮았는데 지금 또 구내염 있는 곳 아프네.. 어째서?
땅땅치킨 시켜서 튀김 반 오븐 반에 감자라 튀김만 먹고 있는 중. 감자 반 먹고 튀김은... 먼가 먹은 거 같은데 왜.. 안줄어있지...? 이게 바로 실습의 고통?
🍗🍗🍗🍗
아이고야. 지금 바로 잠들어야 4시간 겨우겨우 자겠네.. 일어날 수 있겠지? 제발 일어나자
오... 점점 출근 시간이 늦어지고 있는 거 같은데ㅋㅋㅋ 암튼 가는 중..~ 오늘도 화이팅이에용
점심시간에 밥 안먹고 쉬기. 당연함.... 30분 만에 구내염을 가진 사람이 밥을 즐길 수 없음. 물론 지금은 안아프지만 먼가가 들어가면 아플 것.. 집 가면 남은 치킨 먹으면 되니까용. 아니 근데 어제 이브닝 저녁 먹을 때는 그래도 이정도면 구내염이라 못부르지~ 했는데 치킨 먹을 때는 어라? 슬슬 좀 아픈데? 로 바껴서ㅋㅋㅋㅋ
퇴근하고 밥 먹을 때 어제랑 비교해서 어떤지 알아봐야지 머.. 나아졌다고 해도 낼 점심 먹진 않을 거지만. 점심시간에는 사람 많은 거 확정이라 가고 싶지 않음..
아 그냥 걸어서 내려올걸.. 엘리베이터 5분이나 기다려서 버스 지금 8분 기다리게 되었음....ㅠ 빨리 집 가고 싶은데요ㅠㅠ
이제 집 도착한 거 실화냐??
와 땅땅치킨 허브순살? 하루 지나도 바삭하고 맛있네 호다닥 다 먹었구 이제 오븐에 구운 것만 남았는데 그건 합방 때 먹을까 흠..
이브데이 하니까 잠보다도 발이 더 문제였네. 발 회복할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 완전 발이 수명을 다했음... 누워있어도 아프다..ㅋㅋ
발 너무 아파서 결국 족욕중..... 시간을 들여가며 족욕을 하고 있답니다..^^ 나름 9시간 적응했다고 생각했고 또 여긴 좀 앉아있을 수도 있는 덴데 이브데이 하니까 첫 9시간의 고통이 느껴지네요
너무 잠오는데 어카지. 어째서 오늘은 9시 반 시작인 건데. 걍.. 잘까? 하..... 시작 보고 음 별루다 싶으면 자야지 그냥....
침대 누웠음..^^
이럴 거면 아까 완전 잠왔을 때 바로 잘 걸 그랬어요. 지금 애매해서....
가는 중..~ 넘 피곤한데 어쩌지..ㅠ 비도 오고... 하.. 글애두 금요일이니까.. 마지막날이니까... 물론 담주도 실습이긴한데 아무튼 오늘도 화이팅이에용
하.... 미쳐따.. 쥰내 일찍 마쳐줌. 30분 이상.... 진짜 미쳐따.... 근데 바람도 미쳐따.....
나 약간....... 병원에서보다 지금 퇴근하는 길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쏟은 거 같은데..ㅋㅋ..
어우 집 도착하고 바로 밥 먹어야지 헤헤 했는데 정신이..... 정신이 바람과 함께 날라갔나봐.. 역시 이런 날에는 장우산이지. 장우산이라 버텼다 진짜
밥 먹고 치우려니까 왜 5시지... 나..... 오늘 케이스 끝내야 하는데.... 대충하자ㅎㅎ
오... 과제 집중해서 했으면 이미 끝냈을 거 같은데 넘 하기 싫어서 안하는 중임. 걍 낼 일어나서 할까?
음 낼 촉박하면 알아서 하겠지 머.. 어차피 대충 끝낼 거니까 3시간 안에 끝낼 수 있겠지...
토욜이라 학교에 사람이 없어서 마스크 내리고 하교중. 공기가 이렇게 청량할 수가 있냐... 마스크 쓸 때는 진짜 몰랐음
빨리 올 힘이 없어서 오늘 하교 한 30분 걸린듯.... 암튼 집이다. 하나의 실습이 끝났군요. 이제 담주부터 또 다른 실습이네..^^
그게 문제가 아님. 지금 마라샹궈랑 삼겹살 중에 머 먹을지 고민중인데 머먹지???? 원래 마라샹궈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밥도 땡김...
시키려니까 또 마라샹궈 먹고 싶고..ㅋㅋㅋㅋ 아 어쩌란 거냐
마라/고기 Dice(1,2) value : 2
웅 고기 시켰다. 근데 사실 된찌 먹고 싶었던 거라.. 여긴 된장찌개 없어서 물에 된장만 풀어서 끓이려구요..ㅠ
어라? 밥 다 먹으니까 왜 7시 반이 넘었지...?
아... 이러고 내일 하루 쉬고 또..ㅋㅋ...ㅠ 아 생각하지말자. 책상 치우고 겜이나 할래...
아...... 마라샹궈 내취향 아니네. 어카지 몇입 먹으니까 못먹겠는데
마라샹궈 자체가 비싸고 양이 적어서..? 물로 씻어서 반 먹고 반은 낼 출근하면서 버리려구요... 마라샹궈 넘... 걍 기름..? 난 좀 자작자작한 볶음요리가 아니라 매마른 걸 생각했는데 걍... 기름이 반정도 고여있고 기름이고 기름이던데요.. 앞으로 마라탕만 먹는 걸루..... 똑같은 맵기로 시켰는데 얼얼? 한 느낌만 나고 마라가 아닌 그런 느낌? 얼얼도 아니라 쌔하다?
꿔바로우로 회복중임. 꿔바로우 맛집....
>>135 진짜루.. 마라샹궈 좋아했다면 넘 비싸서 자주 못먹었을듯
근데 머지......? 음.... 음..... 흠........
음.... 신경쓰지말자. 겜이나 해야지. 겜.. 머하지 사실 할 게 넘 많음. 지금 호그와트랑 엘든링이랑 니어오토마타도 해야하고 어제 새로 산 겜도 있고 요즘은 심즈 하고있고 그리고 실습 끝나면 본가 가서 젤다도 해야함. 그리고 다른 플스겜도 있음. 근데 제 시간은 없죠 실습 언제 끝나냐ㅠ
겜도 정신력이 있어야 하는데 오늘 정신력은 좀.. 별루네요. 하... 오늘 일단 일정 정리하고 짐도 챙기고 아 빨래도 해야지 맞다. 근데 왜 3시가 됐냐 미치겠네
하...ㅋㅋ......... 실습 전날 너무 우울하다. 우울할 일이 아닌데...ㅋㅋ 이번 실습은 확실하게 저번주 실습보다 나은 걸 아는데 왜.... 씨발 진짜 나아지는 거 같으면서도 더 나빠지는 거 같냐.
우울함 -> 우울한 내가 이해가 안감 -> 그걸로 더 우울해짐 -> 우울함 -> 우울한 내가 이씨발........ 그래서 단 거 디저트 간단하게 시켰다. 그냥... 방송 켜졌으니까 방송 보면서 기분 차리고 아 맞다 가방 챙겨야 하네. 그래 그러자.
집 도차아아악.... 한 게 1도 없는데 왜 힘들고 머리 지끈거리지.. 암튼 아침에 가는 중이라고 올리려고 했는데 안올려지더라. 왜지? 암튼.. 집이네요.... 밥 머먹지
마라탕 넘 먹고 싶어서 마라탕 시킴. 당연함. 토요일의 그건....... 걍... 쌔한 음식이었을 뿐임...
ㅋㅋㅋㅋㅋ 언니랑 2시간동안 통화함. 걍 일상생활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여러 주제 얘기하다보니까 폰 봤는데 2시간인 거... 오늘 한 거 1도 없는데 힘들고 기분 별로라서 조금 우울했는데 다 괜찮아짐. 헤헤 이제 씻고 자야징
가는 중..~ 피곤쓰.... 출퇴근 시간이 넘 길어서 그런가봄..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요
집 도차아악.... 오늘은 안시켜먹으려고 했는데 머리 아파서 시켜먹어야 할듯..... 실습 중에 약 먹었는데 계속 아파서 집 도착하자마자 약 또 먹었다네요..^^
가는 중..~ 어제 11시에 잤는데도 피곤하네...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아 맞다 집 도차아아악.. 해서 옷 갈아입고 빨래 돌리고 그랬습니다. 온지 10분은 된듯?
가는 중..~ 이라고 올리고 싶었지만 버스나 지하철이나 사람이 많았어서.. 사람 줄어든 지금 올린다. 오늘 피곤 + 다리 쥰내 아프고요... 하.... 그래도 화이팅입니다요
집 도차아아악. 오늘 일찍 마쳐줘서..ㅎㅎ 밥 머먹지 계속 시켜먹다가 차려먹으려니까 음.. 답이 없네요
아.. 슬슬 젤다 신작 나올 시기냐? 방송 피해야겠네.... 전 실습이 끝나야 할 수 있다구요ㅠ 그리고 즐기고 싶어서 트레일러도 별로 안봤음. 근데 보긴 했는데 다는 안봤다고 해야하나.. 중요한 건 다 알고 있는 거 같지만 아무튼아무튼요
가는 중..~ 알람 울리기 10분 전에 깼다가 다시 잠들어서 30분 뒤에 깨어나버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요
집 도차아아아악! 이제 주말이다 주말이야. 물론 주말 끝나면 또 실습이지만... 주말이니까요 와!! 컨퍼런스 주말에 안해서 넘 좋다ㅠ
와... 어제 넘 피곤해서 낼 주말이고 방송 재밌는 거 하는데 불구하고 12시에 잤음.. 사실 침대 누워서 방송 다 보고 바로 자야지 했는데 걍 잠들었음ㅋㅋㅋ
엥 나 젤다 2차 사전예약 했었는데 왜 오늘 온다카냐? 물론 2차 사전예약 뜰 때 바로 구매한 거긴 한데.... 일찍 와봤자 슬프기만 하고 못하는데요ㅠ 본가에 스위치 있다구요....
오늘 젤다가 온다고 했으니까 오랜만에 플스로 호그와트를 하겠습니다. 오... 1개월 전 플레이가 끝이네요..^^ 지금 업데이트 할 거 많아서 바로는 못하네 음...
기기랑 호그와트 업뎃 있어서 이제야 끝남. 이야 3월 31일이 마지막이구나
점심도 먹고 젤다도 왔다네요. 담요 완전 부드럽다. 근데 이거 자취방에 둘지 본가에 둘지 고민중임.. 여름이라서 쓸 일이..ㅋㅋ
휴 폰 필름이랑 워치 필름 갈았다. 정말... 갈아야 하는데 하면서 못갈고..ㅋㅋ...ㅠ 드디어네요. 근데 와 여유롭다 를 느낀 지금 이순간 바로 또 우울해짐. 담주도 실습이고 그담주도 실습이야..ㅠ
호그와트 1시간? 안되게 하다가 밥 와서.. 다시 호그와트 해야지.. 이것도 다시 시작하는게 1시간 걸린 거 실화냐? 진짜.. 게임은 정신력이다
하루가 가는 게 너무 우울함........ 하..ㅠㅠ
미쳤다 잠온다
어라 어째서 곧 4시? 어째서 내일이면 또 실습..?
낮잠 잤더니 머리가 아프네.. 약 먹었다..ㅋ큐ㅠㅠㅠ
버스가 안온다 좆됨
하.. 일단 타긴 탔는데 원래 타던 버스도 아니고 좀 느린 거 같아서 걱정중..ㅠ 암튼 가는 중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집 도차아아악.. 힘드러...ㅠ 밥 먹어야 하는데...
오늘 발목 아작나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왜 벌써 11시냐... 눕자....
가는 중..~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집 도차아앗.. 개더워..
치킨피자 시켜서 오늘 먹을만큼 먹고 남은 것들 나눠서 정리하기까지 1시간 20분... 이정도면 엄청 빠르게 해치웠네요. 당연함. 합방 끝나면 바로 잘 거임...ㅠ
아.... 담주 실습부터는 본가나 자취방이나 출퇴근 시간 비슷해서 본가 갈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옷이 없음... 흠.........
아침에 버스나 지하철이나 사람이 많아서 못썼네.. 암튼 집 도착입니다요. 덥고... 오늘따라 버스에 사람도 넘 많았어서 퇴근길이 힘들었어요.....
가는 중..~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집 도차아아악... 머리 애매하게 지끈거리니까 걍 약 먹자ㅠ
12시 넘어서는 졸면서 노래 들음... 이럴 거면 그냥 자고 낼 다시보기로 제대로 듣지..ㅋㅋ.... 그치만 참을 수 없었어요. 흑흑 다시보기 올라오면 다시 들어야징. 자자 이제... 4시간 겨우 자겠네
가는 중..~ 아침에 바빠서 계속 쓰레기 못버리고 있음..ㅋ큐ㅠㅠ 아니 왜 30~35분에 오는 버스가 없냐고.. 암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집 도차아아악... 오늘 남은 피자 해치우려고 했는데 마라탕이 넘 땡긴다.... 힘드러용......
오..... 밥 먹다가 볼 레전드로 씹었는데 오..
1시간 정도 낮잠 자다가 깸... 근데 엄마 전화와서 깼단 말이야? 근데 4시 40분인 거..ㅋㅋㅋㅋㅋ 받으면서 어? 실습 가야하는 날인가? 며칠이지? 분간을 못해서 3분 통화중에 1분을 정신 못차리고 어.. 어..? 이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더 웃기네.. 엄마한테 실습때 일어나는 시간이 새벽 4시 40분이라 착각했다고 말했었는데 지금 4주간 실습 중에 한번도 4시 40분에 일어난 적 없음. 3학년 실습 때 항상 4시 40분에 일어났지..... 그때에서 벗어날 수 없는 건가ㅋ큐ㅠㅠㅠㅠ
여름방학 중에 여행가야 하는데 이번에 비가 온다고 소문이 자자하잖아요? 그래서 그나마 비가 덜 오겠지 하는 6월에 여행 가자고 해서 숙소 알아보니까 잘 시간이네요..... 내 토요일 어디갔지..
12시에 일어나도 되니까 오늘은 푹 자자... 어제도 한 2시 넘어서 잤는데 8시에 깨버려서 결국 낮잠 잤자나..ㅋ큐ㅠㅠㅠ 낼 방송 보고 그러면 또 늦게 잘 텐데 오늘 푹 자야함. 저번주에는 주말에 9시간씩 잤으니까 어제 7시간 오늘 11시간 자면 되겠다^^
괜찮은데 죽고 싶네............ 괜찮다는데 혼자서 할 거 생각하니까 무섭고 그냥...
노래 쥰내 좋다...... 동영상 내주는 거지?
아 미친 음료 마시다가 개뿜었음ㅋㅋㅋㅋㅋㅋ 심판 때리는 거 먼데ㅋㅋㅋㅋㅋ
아.... 진짜 기대도 안한 건데 넘 재밌는데????
어우 일찍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니네. 5시간이라도 자야지.... 빨리 자자
가는 중..~ 일찍 일어났는데 늦었음... 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을까? 오늘도 화이팅입니다ㅠ
가방에 상비약 다 떨어진 거 까먹었다....ㅠ... 약 먹고 싶어 머리 지끈거려ㅠㅠ 한 거 없고 걍 계속 앉아만 있었는데 왜 아픈 거냐고
집 도차아아악.. 순회지도 일찍 마쳐서 다행... 집 오자마자 약 먹었다네요..ㅠㅠ 오랜만이야 이런 두통....
아...... 업무 얘기를 해야 이게 설명이 가능하네..ㅋㅋ.. 보건소 가거든요. 괜찮은데 다른 애들 막 전화업무 했다길래.. 그래서 지금 존나 죽고 싶음. 전화 못하는 사람이 저예요..^^ 아는 사람이랑도 전화 안하는데 모르는 사람이랑? 와... 생각하니까 더 머리 지끈거리네
밥...... 밥 먹어야함. 근데 머리가 넘 아파서... 오늘은 그냥 햄버거 시켜머글래ㅠ 힘드러 나중에 약 더 먹을 거 같음
그냥 굶을까? 아냐.. 아..... 시바 전화 그까이꺼 하면 하는 거죠. 그거 해서 힘들면 그날 생각하자. 안그래도 오늘 머리 아픈데 더 힘들지 말자. 머리 아프고 토할 거 같고 누가봐도 스트레스 오지게 받은 몸이죠? 아주 레전드죠? 머라도.. 영상이라도 틀자
밥 모르겠고 머리 더 아파서 약 바로 더 먹음. 침대에서 쉴래..
다시는 상비약을 까먹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힘드네..
이럴 땐 1시간 잠깐 자면 좀 나음.. 네 자고온 거임. 좀 살겠어서 햄버거 시켰다네요. 근데 아직도 상태 안좋음. 약 더 먹을 거 같은데..ㅋㅋ...ㅠ
가는 중..~ 가서 머하지.. 암튼 화이팅입니다
점심시간에 밥 먹고 나와서 레몬에이드 사마시는 중... 넘... 음료가 땡겼어용
오랜만에 레몬에이드 흠... 머 나쁘지 않네요. 이정도면 합격 드리겠습니다
🍋🍋🍋🍋
집 도차아아악.... 쥰내 덥다 진짜
오늘 마파두부소스..? 에 두부 추가해서 먹을라 했는데 그때 씹은 볼따구가 난리예요... 그냥 스파게티 해먹을까. 근데 두부 26일까진디.. 화수목 안먹으면 담주 화욜인디...
스파게티 넘 더운 열기 가득이라 에어컨 틀었는데 추움. 근데 끄면 또 덥겠지...
가는 중..~ 부서 바뀌는 거 싫다. 겨우 익숙해졌는데...ㅠ 암튼 화이팅입니다요
집 도차아아악..... 이미 1주차 지침서 컴터로 하는 거 말고는 다 끝냈기에.. 오늘 쥰내 걍 거기 책자만 읽음.. 계속 꾸벅꾸벅 졸았다ㅠ
아... 과제하기 싫다.....
가는 중..~ 스도쿠 뽑아간다..ㅋㅋㅋㅋㅋ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암튼 화이팅입니다
집 도차아아악. 집 들어오자마자 에어컨 틀었음.. 더워.....
나... 지각 안할 수 있을까???? 버스 하나 놓쳐서 이제 버스 탔음.. 그것도 좀 더 늦는 버스로... 실화냐? 암튼 가는 중이고.. 화이팅입니다ㅠ
본가 도차아아아악. 엄마보다 일찍 도착이네 헤헤
피곤해..... 좀만 더 방송 보다가 바로 자야겠다ㅠ 오랜만에 저녁에 에너지를 썼더니 지금 머.... 의자에서 잘 거 같음

이번 주말 쉬면서 젤다 할 예정이었는데 토일 다 일하는 중..... 토요일에는 가구 버리고 청소하고 오늘은 벽지 페인팅 하는 중이랍니다..^^
2차까지 끝.... 쥰내 얼룩덜룩해도 걍 살 거라서 끝냈다. 벽지 일어난 부분은 패브릭 포스터 같은 걸루 가리려구요. 힘들어따.. 이러고 낼 지도 듣고 자취방 가서 화욜부터 다시 실습? 실환가.....
나 내일 진짜 몸살 나는 거 아니가..ㅋㅋ..... 내 주말 진짜 어디갔지..?
집 도착했습니다.... 몸살까진 아니고.. 좀 힘이 안들어가고 너덜너덜..?ㅋㅋㅋㅋㅋ
이제 확인했는데 여름 일정 미쳤네.. 6월이 진짜 레전드인데 저 여행가는데요.... 죄송한데 17,18은 피해서 할 거 해주시면 안될까요?
우울하다. 어쩌지.
배고픈 것도 아닌데 계속 뭐가 먹고 싶네.
자고 싶지 않다. 일어나서 할 것들이 싫은 거지. 잘만 했으면서 왜그럴까. 1시 안에는 자자.
가는 중..~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집 도차아아악..... 머리 아파...ㅠ.. 아프지만 결핵검사도 하고 왔다ㅠ 아마도 오늘 멀미했는데 바로 점심 먹어서 소화 못해서 머리 아픈 게 아닐까 싶음. 안그러면 실습하면서 약을 4알이나 먹었는데 집 도착해서 더 먹을 이유가.. 도착해서 바로 소화제랑 타이레놀 먹었다네요..^^
아픈 날에는 원래 시켜먹는 거 알죠...^^ 사실 원래 매콤한 라멘 먹고 싶었는데 머리 아프고 힘들어서 그냥 돈코츠라멘 시켰음. 국물 마시면서.. 회복하게... 몰라 지금 뜨끈한 국물이 필요함ㅠ 점심 이후로 계속 아팠더니 컨디션 레전드인 거예요
머리 아파서 체한 걸 못느끼고 걍 먹었더니 그런가 몸 회복이 안되네...ㅋㅋ 머리 아프고 신물 올라오고.. 그냥 자야겠어요. 힘들어ㅠ
집 도차아악..... 교수님 넘 좆같네ㅋㅋㅋㅋ
아 맞다 와이파이. 아 암튼.. 아니...ㅋㅋ..... 존나 돌려돌려서 머라하더라. 그럴 거면 걍 머라하던가. 지 일정 때문에 지가 미리 설명도 못해준 거면서 왜? 우리한테? 흠? 거기다가 비교질까지ㅋㅋㅋ 응~ 수정 안 할 거야~
아! 오늘 가는 중을 안썼구나 아.....ㅠ.... 지금 감정기복 심해서 이것도 우울하고 짜증남. 하.... 마라탕이나 먹고 싶다. 근데 어제도 시켜먹었잖아ㅠ 그치만 오늘 넘 짜증남......
마라탕 시켜서 먹고 있었는데 휴뱅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형....
일찍 자야지 했는데 왜 이시간이지. 자야지. 생각할 시간 있으면 다시 우울해지네. 뭔..ㅋㅋ... 다이어리는 쓰고 잘까. 근데 다 싫다.
음.. 서버 롤백됐군. 암튼 가는 중..~ 금요일 넘 바쁘네 결국 쓰레기 못버림.. 암튼 오늘도 화이팅
본가 도차아아아악. 근데 인증코드 왜저렇냐
에에엥? 인증코드랑 아이디랑 왜 같아..?
당황... 스러움. 내용 바꿔도 똑같을까?
?????? 이게 머임???? 아니 이러면 머가 인증이 된다는 말임....? 자고로 인증코드는 자기가 설정한 거 아니면 달라지니까 너 스레주 맞아? 인증코드 왜 없어? 인증해줘. 했을 때 따악 하고 나와주는 거라구요. 데이터를 써도 다른 위치에서도 인증이 가능해야 한다구요ㅠ 이건 먼데 진짜
젤다 하고 싶은데 할 힘이 없네...... 그리고 야숨 엔딩은 봤는데 100퍼는 아니라서 먼가... 100퍼 채우고 싶달까 근데 코로그 다 모을 힘은 없음..ㅋㅋ큐ㅠㅠㅠㅠㅠ 하 고민되네
스케쥴 전부 공개??? 실화야??? 넘 조아
? 전부 공개라며요 저기요ㅋㅋㅋㅋㅋㅋ 아 이것도 넘 좋네
엥????? 3집 나오고 바로 4집? 예정이긴 해도 아니 근데 3집은 진짜........ 먼일이 있었던 거야ㅋㅋㅋㅋ
6789 매달 신곡 나오는 거 실화냐? 넘 좋다......
보충실습 빼면 일단 종강인데 무기력은 실습 때보다 더 심해진 거 실화냐고..ㅋㅋ....
우.... 본가 방 옮겼다네요. 책상도 새로 사고 침대 매트리스도 새로 사고. 여기에 에어컨이 있고 내 방에는 에어컨 설치를 못해서..... 어색해ㅠ
우울하다. 실습이 끝나면 또 실습이 있고. 끝나면 또 실습하고. 제 방학은 어디갔나요.
더 우울한 이유 내일 자취방 가서 청소하고 실습보충하고 금요일에 본가 와야함 + 본가 방 옮겨서 어색하고 이상함 이 추가되어서... 낼 자취방 가기 시러ㅠ 근데 청소하고 카메라도 들고와야 하고 암튼 가서 깔끔하게 본가에서 살 준비 해야함. 물론 한 2~3주 뒤에 또 실습 때문에 자취방 가야하는데ㅋㅋ
어색하니까 무드등이라도 있었음 하네.... 일단.. 불 꺼보겠음...!
가로등 때문에 붉은빛 들어오는 거 실화냐? 심지어 침대 프레임도 높고 바닥 텅텅 비어있음. 근데..... 실습하면서 겪었던 우울의 끝을 찍었을 때..... 이런 거 무섭다가도 날 죽여주면 좋은 거 아닌가? 하는 마음에 응 나올 거면 나와서 좀 죽여줘 이상태로 지냈기 때문에 좀 무덤덤해졌달까. 근데 지금은 그렇게 우울하지는 않은데요ㅠ 그리고 완전 면역은 아니라구요ㅠ
자취방 도착..! 방이 생각보다 더 더럽네요..^^ 일단 밥 만들어먹고 생각할래ㅠ
힘내서 밥 차려먹고 세탁기 돌렸더니 다시 또.... 겜.. 하고 싶다. 근데 할 힘이 없다.... 겜 할 거 진짜 쥰내 많은데ㅠ
저러고 그냥 침대 누워있다가 잠. 힘 없고 우울함....... 그냥..... 네..
오늘도 낮잠. 꿈에서도 몸 가누지 못하고 꾸벅꾸벅 졸면서 걸어서 그런가. 정신이 안차려지네.
개노답 정신으로 아이스크림 시키기. 그와중에 남은 두부 해치워야 해서 설빙 못시키고 걍 아이스크림이랑 츄러스 시킴.. 그게 아이스크림 주문 중 가장 간단한 거라고ㅠ 아... 요즘 미치겠네 진짜. 한 2주 뒤에 다시 또 실습이 나가고 내일도 보충 실습이 있고 그렇지만 왜 실습이 끝났는데 우울하고 무기력한 건데..... 실습 중이 아니어서 다행인 거니. 그치만 제대로 못놀자나.. 계속 실습 나가야 하고 쉴 수 있을 때 겜 하고 그러고 싶은데 못하니까 더 우울하고 그냥 엉망이다.
가는 중..~ 오늘 화이팅이에요
외근 중... 쥰내 덥다. 그치만 가운 벗으면 주머니가 없어서..ㅠ 주머니 없는 바지를 입고 온 내 잘못이라네요. 하 그나저나 집 도착하면 바로 약 먹어야지. 안그래도 컨디션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밖에서 계속 걸어다니니까 더 머리가 지끈거리는 거예요ㅠ
아아아아앙 외근 마치고 오자마자 퇴근 킹아~~~~
집 도차아아악. 넘 더워서 오자마자 에어컨 틀었다ㅋㅋ
실습도 끝났고 저 오늘 외근도 나갔다왔자나요.. 그래서 햄버거 시킴. 두부는 머.... 낼 아침겸점심으로 먹고 가던가 그러자..ㅎㅎ
일단 씻으려고 했는데 맞다 두부... 음....
다 씻고 두부도 먹고 겜 할랬는데 소설이 넘 재밌어서 그거 읽고 있었음. 그치만 본가에서도 소설은 읽을 수 있는데 본가에서 호그와트 레거시는 못하잖아? 어서 게임을 하자. 어차피 엄마 밥 먹고 온다고 해서.. 걍 어두워지기 전에 한 예전처럼 4시쯤? 출발하면 될듯??
뭘 안챙겼고 뭘 더 챙겨야 할까........
본가 왔는데 아니 치마는 도대체 언제 배송하는 거냐. 다른 거 다 왔는데 치마는 배송도 안한 거 실화??
하... 1718일 공개될 거 같냐. 사전예약이 14일이고 형 일정도 1718 비워져있는 거 보면....... 하............... 어케 딱 여행가는 날 겹칠까. 아니길... 바라지만 먼가먼가 예..
어우 세상에 오늘 왜 이시간까지 깨어있냐. 자야겠다
밤에 잘때나 그럴 땐 여전히 줄이어폰 쓰는데 폰을 2년 넘게 쓰다보니까 이어폰도 줄이 너덜너덜..ㅋㅋㅋ 해져서 그냥 쿠팡에서 8천원? 짜리 샀는데 아니.... 흠.. 머가 다 낫다고 하긴 그렇고. 원래 폰 살 때 주는 삼성이어폰은 소리가 좀 널리 퍼져있고 선명도가 목소리>노래소리 근데 일단 노래소리에 블러처리가 되어있어서 목소리가 더 잘 들린다고 해야하나. 새로 산 건 소리가 진짜 중앙에 딱 하고 모여있고 소리 선명도가 더 높음. 그래서 그런지 고음에서도 노래소리가 선명하다보니까 목소리에 완전 집중되지는 않는 느낌? 웅웅대는 느낌?
그... 머라냐... 소리가 하나하나 먼가 잘 들리는데 울린달까. 그 머라 표현하냐. 암튼 묵직한 노래 듣기 좋은? 저음? 베이스? 음 암튼 가벼운 느낌은 아니라고 해야하나..?
머.... asmr 듣기에는 상관 없으니까요. 오히려 더 좋을지도?
본가 오기 전까지는 헤헤 젤다 해야지 헤헤 였는데 본가 오면 오.... 젤다 할 힘이 없는데.... 이러고 있음ㅋㅋㅋㅋ 어제도 낼은 젤다 해야지 했다가 오늘 좀 머리가 멍하니까 걍 암것도 못하고 있음. 진심 오늘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가 끝이긴 함.. 근데 왜 3시지...?
약간........ 젤다를.... 가볍게 못하겠는? 가볍게 하면 될 거를 그냥 컨디션 조금이라도 나쁘면 힘이 업써 힝 하면서 안하는? 그치만.... 산소 안통해서 힘들다구욧. 근데 진짜 이걸 산소 안통하는 느낌이라고밖에 설명이 안되는데 워치로 산소포화도 측정하면 97임..... 시간 지나면 낫겠지만 오늘 좀 오래가네..^^
바다를 좀 냅둬주세요............ 저의 바다는 깨끗하거든요.......
티저 공개인데 왜이렇게 심장이 떨리냐......
근데 진짜 늦덕은 힘들겠다. 아닌가? 그치만 지금까지는 노래가 단 2곡이었는데 9월 입덕하면 노래가 이미 6곡인 거 아님? 여기는 좀..... 생방이라는 게 있어서 생방이 중요하니까 6곡의 생방을 놓친다는 건 좀 에바에바랄까요. 물론 내기준이긴 한데ㅋㅋㅋㅋㅋ
일어난지 1시간 30분이 지났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 오늘 할 거 씻기, 점심 먹기, 네일팁 파츠 분해한 거 붙이기, 야숨하기 가 되겠습니다. 알겠나요? 일단 씻자
내 계획 = 한 10시쯤 일어나서 카메라 충전 시키고 일찍 밥 먹고 12시쯤부터 야숨하다가 3시쯤에 씻고 준비하기.... 였는데.. 8시 일어나서 9시까지 빈둥거리다가 다시 자서 지금.. 깼습니다..^^
여행 갑니다~~~ 네일팁 붙였더니 오타 넘 많이 나서 수정하는데 오래 걸림....
술 마시는 중~~~
엄마도 제 자해에 대해서 확답을 알게 되었군요..^^ 전... 언니가 제 팔찌를 푸는 걸 말리지 않았을 뿐이고 근데 엄마는 이미 알고 있었다는..^^
프린터 할 일이 생겨서.... 여행 후 바로 자취방 가는 중..^^ 즐겁다.... 하하 가서 겜이나 해야지ㅠ
오랜만에 셔틀 타려니까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 왜 아무도 없냐ㅠ
하... 덥구 머리 아프다... 이제 마침..... 근데 실습 전에 또 지침서 받으러 가야해. 아니 왜 가방에 약이 없을까....

코로그는 다 못모았지만 사당이랑 챌린지 다 깨고 마지막으로 집에 사진 걸고.... 끝냈다..... 울 거 같다.... 사실 야숨 끝나고 바로 왕눈 하려고 했는데... 겜 못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정해진 엔딩을 본 거고 내가 이제 끝난 거지 다시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데 왜이렇게 슬플까???? 안녕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야숨에 제대로 빠지면서부터 게임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젠 게임이 취미라고 말할 정도가 되었네. 170시간 너무 즐거웠다. 안녕.
하시바 진짜 이게 무슨 일이냐??? 지금 당장 겜 다시 할 수 있는데 내가 느끼는 감정은 하.... 야숨 엔딩이 너무 슬퍼서 문제임. 지금 사진만 남은 거 같아서........... 내 눈물 버튼을 건든 게 아닐까? 하.......... 안되겠다 티비 좀 보면서 진정해야겠음ㅠ
ost만 기대하고 웹툰은 기대 안했는데 왜.... 재밌지..? 재미 상관없이 일단 소장할 거라 충전하고 다 구매해서 봤는데 다음화 왜 없지...? 근데 이게 10화만에 완결이 나나. 흠
본가라서.... 컴이... 개쓰레기라..ㅋㅋ....... 자취방 컴이면 신청은 해봤을 텐데 초콤.. 아쉽네용.....
하....... 노래도.. 팬미팅도.... 다 최고였습니다...
아... 파일 날라갔네...ㅋㅋ........ 레전드다.....
명전 갔다!
와 29위 가수야~
이번이 진짜 좋은 기회였는데. 그래도 앞자리 2 달성은 좋지. 그래도........ 남은 ost, 3집, 4집 중에 한번이라도 앞자리 1 달성했으면 좋겠다는 바람? 진짜진짜는 언젠가는 우리 아이돌 한자리수 달성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긴 함ㅋㅋㅋㅋㅋㅋ
학교만 오면 머리가 아프냐......
우앵 호다닥 받을 거 받고 가려고 했는데 학교에서 시간을 안지키면 머 어쩌자는 건데. 아니 그전에 집 가면 무조건 가방에 약 넣어야지 안되겠음.... 학교 패시브가 두통인가봐. 무슨 괜찮았는제 도착하자마자 머리가 아프냐
소화제 2알 타이레놀 2알 해서 총 4알 한번에 먹으니까 넘... 약쟁이 같음. 그치만.........
하............ 우리 아이돌들이 걍 세계제패했으면 좋겠다.... 기계라거나 사람도 아닌 거 라는 말 들으니까.. 넘... 킹받는 것이에요..^^ ai 아닙니다. 기계 아닙니다. 뒤에 사람이 있다니까요? 따흐흑
tv 설치기사 오는데 넘.............. 긴장상태임......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4시 반~5시 반 사이에 온다는데 하....
지금 온다는 소식을 들은 나..^^ 즐겁다.... 목표는 머리 아프지 않기입니다. 근데 이미 상태 나쁨.. 하하.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사람 만나는 건 왜이리 힘드냐........
사펑.... 50퍼 할인이던데 사볼까. 흠...... 근데 겜 사두고 안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구매비플레이 실천중입니다. 지금.... 겜이 넘 많음. 할게 많음... 아니 애초에 산 것들이 대부분 플레이타임이 긴 것들이고...... 젤다엘든링니어오토마타호그와트레거시스파이더맨레데리블러드본데몬즈소울 이랑 사고 한번도 안켜본 호제던이랑.. 약간 손을 떠난 세키로랑 멀미가 너무 심해서 포기한 다크소울이랑... 심지어 스타듀밸리심즈선헤이븐.. 도 있답니다..^^
사실 플스 사고 호그와트 말고는 다......... 초반에 조금 하고 안함..ㅋㅋ..ㅠㅠㅠ 그치만 엘든링에 넘 길들여져서 블본이랑 데몬즈소울 어렵구.. 니어오토마타는 괜찮던데 근데 일단 호그와트가 가볍게 잠깐잠깐 즐기기 좋아서 그거 한다고... 그리고 주말이랑 방학에는 본가니까 먼가먼가가 평일에는 가볍게만 하고 싶달까나... 는 개소리고 좀 더 게임을 즐기면서 살겠읍니다. 하지만 기력이 있어야 게임을 하지.. 흑흑 그래도 본가에서 젤다 왕눈 즐기고 있으니까요. 다시 자취방 가면 그땐 꼭 진득하게 겜을 즐겨보는 것으로..!
하 근데 원래도 게임 쉽게 질려서...... 근데 질린 건 아님 진짜 걍 기력이 없는데요ㅠ 하 아니 이게 아니라 그래서 사펑 어쩌지.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는데.... 일단 점심 다 먹고 다시 생각하자
개레전드인점. 곧 실습나가는데 실습 생각하니까 바로 속 울렁거림. 오..... 머... 그때 울자
싸펑.. 1인칭이라 포기함. 1인칭겜.... 한 적 없는 거 같은디. 다 3인칭 아니었나..? 대부분 1인칭 겜이 약간 총게임 fps? 인데 그쪽은 전혀.......
나 예전에 닌텐도 그거 예전 버전.. 그 위아래로 화면 나오고 펜 있는 거 그게 첫 게임기였단 말이죠. 어릴 때 유일하게 언니랑 나랑 사죠.. 해서 받았던 거. 그때는 마트에서 직접 다운받은 게임들 넣을 수 있는 칩을 판매했는데 기억나는 건 딱 하나거든요? 옷 구매하고 입히는 그런 겜. 암튼 그거의 약간 후속작.. 느낌나는 거 스위치에서 발매한다길래 좀... 신남. 헤헤 패션드리머 잊지 말고 구매해야지
하시발 담주 실습인 거 진짜 실화냐? 일주일만 버티자... 같은 조도 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고..... 또 거기 힘들고.... 혈압 자신없고.. 방학에 실습 나가는 게 더 우울함. 방학=쉬는기간 이라서 걍.. 아 생각하니까 눈물나오네. 담주에나 울어. 일주일 죽어있다가 본가 와서 엄마한테 앵겨야지..ㅠ
지침서 미리 채워야 하는 부분 있어서 그거 낼 하려고 지침서 꺼내두니까 우울해서.. 예..... 하지만 미리 우울하고 싶지 않죠~ 자자.... 낼 일어나서 호다닥 지침서 채우고 밥 대충 먹고 왕눈 하는 게 목표! 아자아자
🏥😣😣😣
하.... 왜 곧 11시지? 지금 시작해서 1시간 안에 못끝내겠지? 그러면 더 스트레스죠? 아침에 못끝내서? 걍...... 방송 있을 때 하는 게 나을듯. 오늘 머 큰 거 있는 것도 아니고 걍 평뱅일 거 같은데 방송 틀어두고 해야지.... 지침서 치워~~~~
헤헤 좀 쉬다가 왕눈하러 가야지. 어제 올딘지방 가나 했는데 먼 왕국의 비밀통로가 넘 길어서.... 아니 근데 올딘지방을 하테노 방향쪽으로 해서 가는 거 같은데 나는 걍 리토에서 출발했단 말임? 이게.. 맞나.... 정해진 길은 없지만 글애두 먼가 어느정도 이끌어가는 거에 맞춰서 가고 싶어해서ㅠ 근데 또 맵은 시계방향 혹은 반시계방향으로 일정하게 열고 싶어함. 진짜 노답이죠? 하...
낮에 넘 좋았는데 밤 되니까 죽고 싶네.
주말에 언니 왔어서 언니 차 타고 자취방 감....ㅎㅎ..... 버스타고 갈 심정이 아니라서요.. 걍... 죽고 싶음.
자취방... 왔다네요..ㅎㅎ 근데 말일쯤에 자취방 들려야지 했다가 깜빡해서.... 전기세 납부 늦음.. 항상 말일쯤 와서 1주는 자취방 가야지 했는데ㅠ 지금이라도 냈는데 음..... 컴터로 전기세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알아보던가 7월 말일에 자취방 들리던가 해야겠네
그냥 확 울고 털어내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 속이 답답하다. 우울하고. 아무것도 못하겠다. 언제나 버텨내지 못하는 내가 밉다.
기분 존나 널뛴다. 괜찮아져서 방송 보면서 치킨 먹고 있는데 또 존나 우울해져서 그냥.... 하..ㅋㅋ....
걍... 남기고 낼 먹는 게 나을듯? 그리고 화욜 피자 시켜서 화수목금 저저점점 피자 2조각씩 먹음 딱이네. 듀티 있는 실습에서 밥 차려먹기 힘들어. 걍.. 아씨발 생각하니까 더 죽고 싶네.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하잖아요ㅋㅋ 이브닝때는 밤 11시에 집 도착하고. 생각해보면 3일만 새벽 4시 일어나고 이틀만 밤 11시에 집에 도착하고. 5일만 버티면 되는데 왜 나는 이러냐.
생각해보니까 지금 자도 5시간 자는 거라 다이어리 쓰고 누우려고 하는데 울음 터짐. 와.. 도망치고 싶어. 엄마 보고 싶어.
매번 실습 전날이 너무 힘들다. 새로운 곳, 새로운 사람들,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너무 무섭고 두렵고 힘들어.
원래 오늘 게임도 하려고 했고 다이어리도 채우려고 했고 그랬는데. 그냥.. 실습 때는 아무것도 못하겠다. 소설도 못읽는데. 하하 이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할 거 같아.
자야하는데. 실습 전날은 뭐... 원래 잘 못자니까. 이어폰 끼고 자도 잘 일어나겠지? 걍.. asmr이라도 듣고 싶다. 아니면 그냥 계속 죽고 싶어할 거 같아서. 그래서요. 방송도 더 보고 싶은데 끄니까 더 조용하고, 더 우울해서. asmr이라도 들어야 그나마. 모르겠다. 자야하는 건 아는데 자고 싶지가 않네.
다시 또 펑펑 울었다. 울었다가 괜찮았다가 울었다가 괜찮았다가. 엄마 보고 싶어.
1시 반 넘어서 자서 지금 알람 없이 깼네.. 2시간 겨우 잤다. 원래 4시 20분 일어날 계획이었는데. 오....일어난 건 좋지만 2시간 잔 거 에바야진짜
아니 형 아직도 방송해?????? 하.... 나도.. 나도 방송 볼래...ㅠ 실습이 밉다
가는 중..~ 하.... 여름은 정말 덥고 습하구나. 버스 타니까 눈 피로하네. 음.. 오랜만에 가는 거라 자지는 못하겠는데 일단 오늘 화이팅합시다
아미친 지하철 놓쳤다... 오........... 다음 차는 처음 타보는데. 지각은 안하겠지만.. 준비시간이 빠듯하지는 않으려나 음... 머 괜찮으면 담부턴 이시간 거 타는 거고
순회지도 일찍 안마치나.. 설마 4시까지 꽉 채워서 하나? 그러지는 않았으면 좋겠는디..
와 진짜 4시에 마치네...ㅋㅋㅋ 하..... 그리고 과제도 존나 많음. 케이스 + 다른 과제 3개를 금요일까지 해야함. 금요일도 아니지. 금요일 컨퍼라서 밤을 새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목요일까지 해야함.....
심지어 2인 1조임. 걍 양 줄이고 혼자서 하게 해줘ㅠ 2명이서 대충 못하자나...ㅠ 나 실습 과제 존나 대충하는데 이게 이렇게 되네......
집 도차아아악.. 하... 분명 혈압 실패해서 집 와서 울 생각이었는데 과제 해야한다는 거에 걍 넋이 나갔음
갑자기 우울해짐. 괜찮아. 하면 잘 할 수 있어. 내가 혼자서도 실습했는데 뭐 어때. 벌써 하루가 갔다. 과제가 쥰내 많아서 다른 실습들처럼 실습 하고 집 도착하면 아무것도 안하고 이럴 순 없지만... 일단 4일만 더 버티면 되잖아요? 그러면 된 거야.
일단 점심 안먹었으니까 남은 치킨이나 먹을까. 근데 사실 그렇게 배고프지는 않음.. 근데 지금 밥 먹어야 일찍 잘 수 있고.. 사실 멀 해야할지 모르겠음. 근데 아무것도 안하면 우울할 거고 생각나는 건 일단 밥이라..
우울하다.
죽고 싶다. 그냥.. 과제 해야하는데 하기도 싫고 연락하기도 힘들고 힘든 것보다 그냥 안하고 싶고 미루고 싶은데 같이 해야하는 거고.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있고. 그래서 스트레스고. 도망치고 싶다.
사실은 남은 치킨도 잘 안들어가서 꾸역꾸역 먹어서 그런지 지금 소화제도 먹었어. 원래 집에서는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데 그게 안되니까. 그냥 발목도 너무 아프고 맘 편히 쉴 수도 없고 그렇다고 과제도 못하겠고 이러고 또 자서 4시에 일어나서 출근해야 하고. 그냥 버겁다.
존나 조울증인가. 펑펑 울다가 좀 진정되니까. 흠.. 생각해보면 별로 할 거 없을지도? 이딴 생각 하고 있음. 케이스야 emr 보면서 하는 거라 지금 못하고 과제도 뭐... 3일 잡으면 화수목 일케 하면 되겠네. 오늘은 쉬자. 일단 잘 준비할래. 피곤하다.
왜 벌써 10시지. 근데 방송 보고 싶음. 한 2~3시간만 자도 체력 충전되는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방송 보다가.. 그래도 12시 전에는 자야겠지?ㅠ 일주일동안 체력 다 쓰고 뻗으면 되는 거 아닐까? 흑흑 못버티겠지... 방송은 왜 밤에 할까..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가는 중..~ 5시간 겨우 잤네. 근데 새벽에 깬 거 보면 제대로 잔 거 같지 않음. 피곤하다네요ㅠ 그래도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머리아파서 약 먹음.... 흑흑.......... 이번 실습 과제가 넘 에바임... 시발....
물도 없어서 안에 건더기 있는 음료수로 약 먹음..ㅋㅋㅋㅋㅋ 하아.... 혼자서 하면 걍 과제 0점 받고 마는데 왜 하필 팀플?
갑자기 비 오는 거 레전드. 어제 비올까봐 작은우산 챙겼다가 걍 사물함에 뒀었는데 어제의 나 칭찬한다.... 하.. 실습 때 비 맞으면 백퍼 몸살날듯
집 도차아아악.. 한지 10분째. 비 때문에 그런가 늦게 도착했네... 지금 고민중인 거는 지금 밥 시켜서 먹고 일찍 잘까 아니면 지금 자고 나중에 합방 보면서 밥 먹을까 음..
엄마 전화와서 깼음..... 1시간 반 잤네. 근데 피곤해서 이런다고 늦게 잘 수 있을 거 같지는.. 그래도 12시까지는 방송 볼 수 있겠다. 밥은 지금 시켜서 먹어야 그나마 소화하겠네 음 시켜야지. 근데 피자에 리뷰로 스파게티 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음.... 그 잘 안들어갈 거 같음..ㅋㅋ........ 뭔가 느낌이 네..
피자 온지 24분째.... 사이드 콘치즈 먹고 피자는 한입도 안먹은 상태..^^
나... 어떡하지.. 우산 피다가 손 베였음. 피 철철 났는데 닦을 게 없음..ㅋㅋ.....
어.. 파상풍주사 확인해보니까 2014년이거든요? 좀 아슬아슬하다? 걍.. 멍해서 아픈지도 모르겠음. 그냥.. 정신이 안차려지는데ㅋㅋㅋㅋ 오늘 시작이 왜이러냐 하 피 묻은 거 어쩌지
일단 가는 중..~ 입니다. 지하철 타기 전에 시간 남으면 손 씻고 아니면 가서 손 씻고 음... 일단 화이팅..? 해봅시다. 그게 가능할까. 진짜 이게 무슨 일이냐. 파상풍은.. 언니한테 물어나봐야지
집 도차아아악. 그래 5시 전에 도착해야한다고.. 어제는 넘 늦었다진짜ㅠ
오늘 과제 쥰내 많음. 어제 안한 나를 욕하자... 낼 이브닝이라 머.. 어떻게든 되겠지
그 전에 일단... 포비딘? 을 사왔구요..^^ 밴드 붙이면 손가락이 불어서 하얗고 쭈굴해지고 밴드 안붙이면 손 막놀리다가 다시 피남.. 예 탈의실에서 호다닥 옷 갈아입고 퇴근 준비하다 피봄...^^ 머 어쩌자는 걸까 흠 근데 멀 안붙이기에는 먼가 음... 일단 소독이나 하고 밥 먹자
집 와서 밥 먹고 쉬다가 치우면 1시간 가있음... 하.. 이틀동안 약만 지금 10알째네..... 과제... 과제 해야해...ㅠㅠㅠㅠ 근데 피곤하다
오늘 괜찮은 줄 알았는데 과제하다보니까 또 우울하네.
죽고 싶으면 뭐 어쩔 건데. 제발 시간 버리지 말고 과제해~~
어제 결국 과제 다 안함ㅋㅋㅋㅋㅋ 오늘 밤 11시 도착해서 새벽 달려야함. 실화냐? 암튼 가는 중..~ 버스 분명 5분 이상 남았는데 왜 곧도착으로 바뀌냐고... 가까스로 탔다 진짜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집도차아아아악 은 10시 54분쯤 했구요. 이상하게 배고파서 햄버거 시킴.... 잠은 언제 자냐구요? 어 어차피 낼만 버티면 되니까 새벽에 자도 오케^^입니다. 사실 과제도 해야함
가는 중..~ 컨퍼하고 실습이라 실습 쥰내 의미없을 거 같음. 글애두 오늘이 끝이니까용~~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컨퍼하고 들어갔는데 5시에 밥 먹고 오래서 병동에서 거의 화장실만 갔다가 나옴...ㅋㅋㅋㅋㅋㅋ
집 도차아아아악!!! 실습 끝이다ㅏㅏㅏㅏㅏ
오자마자 바로 빨래 돌리기. 그리고 타이밍 좋게 배달 온 밥 먹기... 헤헤...
머했다고 곧 6시냐... 쥰내 피곤하다ㅠ 본가 와서 점심 먹고 쉬다보니 이시간인데 잘 거 같음............. 잘까....
하 겨우 1개 샀네. 굿즈 1개는 있어야 할 거 같아서.. 근데 돈은 없고ㅋㅋㅋ큐ㅠㅠㅠ 그래서 싼 걸로 하나 샀는데 m 머.... 괜찮겠지 머........ l 고민했는데 모르겠다
블랙이랑 진짜 고민했는데 걍 하늘색 샀음. 못입고다녀도 보는 맛이 있게ㅋㅋㅋㅋ
갑자기 우울해져서 이게 뭔가 싶음.
뭔... 가만히 있다가 우울해지냐. 오뱅없인데 다이어리 쓰고 일찍 자자....
실습 때 정신 놓은 점. 마라탕 안시켜먹음.... 자취방 쪽 꿔바로우가 진짜 미쳐서 거기서 시켜먹고 와야지 했는데...
본가도 나쁘지 않은데 근데 이번달 돈 없어서 혼자서도 못시켜먹음ㅠ
어나더 월드~
왜이렇게 피곤할까.... 했는데 수면패턴 보니까 1시간 30분 깨어있음. 머지.. 아니 근데 오늘 아니더라도 요즘 3~5시에 넘 피곤해서.. 수면시간을 늘릴까. 근데 나 알람 10시 맞췄는데 이번주 다 9시에 눈떠지던데요ㅠ 하 결국 낮잠 안자고 버텨야 하나. 오늘 프로콘 배터리 충전한다고 누워있어서.. 한 30분 선잠 잤음
하.... 서울 살고 싶네
쥰내 지방 사는 거 불편함 1도 없고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여서 살 건데 갑자기 내 인생에 끼어든 콘서트..... 실화냐? 울 애들이 애들인데 오프라인도 해주면 안될까요ㅠ
여태까지 갠콘 다 봤는데.... 단체를 못본다고 이게 맞냐? 근데...ㅋㅋ.... 크게 갈 마음 없음. 어차피 못간다는 걸 알아서 해탈의 경지랄까. 제가? 혼자서? 돈도 없는데? 방학도 아니고 학기 중에? 3콤보를 넘어서 그래 티켓팅 실패했다고 생각하자 후기나 봐야지 이생각 뿐임..^^
8시 반쯤?? 잠 깨서 아 이건 쫌 하면서 다시 잤는데 11시 깨어났네...^^ 제에에발 10시에 일어나게 해주면 안되나요ㅠ 9시 좋지만 수면시간 6시간이고, 11시에 일어나면 늦게 일어난 거 같고 하루가 넘 빨리가는 것 같아서 10시가 딱인데 어째서 10시에 못일어나는가......
하.... 내일은 꼭 10시에 일어났으면 좋겠다..^^ 10시랑 9시랑 낮에 잠오는 거 다른지 확인해보고 싶다고ㅠ
하씨 엘든링 하고 싶네......... 원래 겜은 마법쓰는 직업만 해서 첨에 마법 쓰다가 먼가........ 이상하게 회피하고 직접 싸우고 싶어서 낫으로 바꿨잖아요. 증말.... 좋습니다....... 그리고 간지작살임
심지어 무거운 무기 잘 안쓰는데 느린 것보다 빠르게 호다닥 치는 게 좋아서. 근데 낫은 음.. 한 중간? 하도 안해서 기억이 잘 안나네ㅋㅋㅋㅋㅋ 암튼 빠른 편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몰라 넘 잘 맞았음...... 특별하구 나랑 맞구 좋네요. 하 안되겠다 자취방 갔을 때 일단 엘든링 켜봐야지
낼 자취방 가기로..~ 택배가 자취방 도착 예정이라 그거 받고 전기세도 내고. 낼 오전에 가서 금요일 저녁 전에 본가 다시 올듯?
잠깐 갔다오는 거고 가서 마라탕도 먹고 그럴 건데 왜.... 우울한지 모르겠음. 자취방은 혼자라서 그런가?
아주.... 난리다 난리.
혼자라서 우울한 거면 걍 갔다가 바로 오면 되는 건데 갔다가 쉬고 오겠다고 한 건 나거든? 정신 안차릴래 진짜.
먼 1시간만에 이딴 꿈을 꾸냐... 거의 머 악몽이었죠? 기괴한 꿈은 보통 가위 눌렸었는데 이번엔 그러기 전에 깨서 다행ㅠ 그래도 바로 자면 좀 그래서 소설 좀 읽었더니 잠 깼음..^^
아.. 자취방 가야하는데 지금 씻고 머리 말리고 30분째 멍때리고 있음.......
지금 점심 어카지 고민중.. 마라탕 먹을랬는데 고기 땡기는 거 보고 어라 싶어져서. 흠..... 걍 마라탕에 소고기를 200 할까
오..... 꿔바로우 소스가 안왔는데
아니 걍 먹어도 맛있어서.. 발라진 건가....? 아닌... 모르겠다 걍 먹어야지 존맛
밥 먹고 죽어있는중.... 머리가 살짝 음... 압박감이 있네요. 눕고 싶은데 배불러서 눕지도 못하겠고 음.........
원룸이라 한전 명의변경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집주인 전화 와서 바꾸라고.... 아니..... 지금 1년 반 살다가 이제 거의 8월이니까 6개월 뒤면 나가는데 바꾸라구요? 머지.... 일단 바꾸긴 했음
하 엘든링 하다가 쥰내 놀래서 스트레스 받았네.......
팟타이........... 먹어보고 싶음. 구래 도전해보는 거야~~
자취방 오니까 부엌 전등에 초파리들 달라붙어서 죽어있고 그러더라....... 아니 1주 반? 만 자리 비운 건데 어째서? 1달 비웠을 때도 이러지는 않았는데. 흠.. 여름이라 화장실에서 초파리가 올라오는 걸까 멀까. 이번에 본가 갈 때는 화장실 문 닫고 가봐야겠다ㅠ
와 엘든링 하다가 호그와트 하니까 캐가 왜 왼쪽에 있냐..ㅋㅋㅋㅋ 호그와트만 집중적으로 할 땐 몰랐는데 넘 어색하네 그리고 카메라 느려....... 근데 멀미때문에 속도 줄여둔 거라 하.. 어쩔 수 없지ㅠ
>>384 일기? 응 18년도부터 썼어~ 일기판의 마리모가 될 거야
본가 왔음입니다. 도수 높은 위스키? 한모금 마셔봤는데 생각보다 속은 안쓰리더라. 근데 역시나 맛이 없어서...ㅋㅋㅋㅋ 제발 콜라맛에 도수 높은 걸 만들 정도로 발전하면 안되나ㅠ
곡옥... 사고 싶은데 딱히 파는 곳이 별로 없다 흠
더워......... 거실에서 왕눈 하다가 넘 힘들어서 방에 들어와서 약 먹고 에어컨으로 케어하는 중...ㅠ 이게 열이 나는 건지 더워서 몸이 좀 뜨뜻해진 건지 구분이 안가네
아니 근데 금요일에 거실에서 고기 구워먹는다고 방문 열어서 에어컨 바람 통하게 했단 말임? 근데 아직도 고기냄새 안빠진 거 같음... 쥰내 탈취제 뿌리고 그랬는데ㅠ 어디가 문제일까.. 하.. 저번주 이번주 주말 언니 와서 지금 방바닥에 매트리스 둔 거 못치우고 있단 말임? 고로 그 아래쪽 카펫에는 탈취제 못뿌렸는데 얘가 문제일까? 근데 깔려있음 냄새도 안나야하는 거 아니냐. 어디가 문제일까 진짜ㅠㅠ
세상이 참... 미쳐돌아간다 진짜
갑자기 죽고 싶어졌다. 뭐... 그렇네요.
살려고 하면 너무 벅찬데. 역시 죽는 게 제일 좋을지두. 그런데 지금 상태가 매우 괜찮아서 여기도 잘 안오잖아. 그냥.. 요즘은 그래. 그래도 힘내서는 못살겠고 로또 당첨되어서 잘 살고 싶다는 생각? 그래서 요즘 매주 로또 사고 있답니다. 지금은 그냥.. 머 갑자기 우울한 거지. 갑자기 머리도 아프네.
자야지. 자자. 그래 머.. 자야죠. 근데 뭐했다고 8월이냐. 봉사활동도 해야하네. 아... 머리야. 몰라 자겠습니다. 로또 1등 당첨번호나 불러주세요.
오.... 3시 넘어서 잤는데 7시 좀 전에 깨서 3시간도 못잤는데. 소설 좀만 읽고 다시 자야지 했는데 잠이 깬 느낌? 지금 자도 2~3시간은 더 잘 수 있긴한데 잘 수 있을까. 좀 더워서 못잘 거 같음ㅠ 에어컨 틀면 낮에 거실에서 왕눈 못할 거 같은디... 항상 거실에서 겜 하다가 오후쯤 방 들어와서 오후~저녁 그때부터 에어컨 트는데 음
미치겠네. 요즘 통잠 못자고 2번씩 잠...ㅋㅋㅋ...ㅠ 아 저 7시간 정도 자고 싶다니까요. 방학인데 왜 일찍 깨서 난리인 거임....
아..ㅋㅋ.. 수분크림 손에서 미끌어져서 통 날라가서 다 버림..... 새건데.......... 우울하네.
인증코드 다시 바꼈네? 머지..
요즘 전체적으로 기분이 별로라.. 짜증도 부리고. 그냥.. 언니두 가고 혼자가 되니 생각할 시간도 많아지고. 후회하고. 우울하고.
거실에서 왕눈 하다가 머리 아파서 방 와서 에어컨 틀고 날씨 확인했는데 실화냐???? 왜 머리가 아픈지 알겠다..ㅋㅋ... 와.... 사람 죽어욧
왕눈 하고싶은디 거실 더워서 못나가겠음... 흠..... 걍 들고와서 야숨 할까. 아니 야숨은 몬스터 레벨들 낮게 유지했던 거 같은데 왕눈은 벌써 걍 실버가 널렸음ㅠ 하 왕눈도 일반 라이넬 사라지나? 라이넬 무기중에 방패 아직 못찍었는데 낼은 방패 찍으러 떠나야겠다..
뭐가 문제인지 깨달았다. 방어구 업글을 안해서 방어력이 쥰내 약해서 그런 거였음.... 아니 야숨에서 맞아도 하트 많이 안까이는 거 보고 당황.. 심지어 머리는 걍 다이아장식이었는데 다른 거 다 합쳐서 한 50~80이더라..^^ 어쩐지 야숨에서는 맞는 거 신경 안쓰면서 싸웠는데 왕눈은 넘 힘들더라니..
🎮🎮🎮🎮
마라탕 먹고 싶다....
아니................... 소설도 해피엔딩만 읽는데 아니..... 소설 등장인물 죽는 거 넘 오랜만이네....... 이게 맞냐? 아포칼립스라고 해도 나는... 다른 소설들은 안죽었는데...... 아마도..?
아.... 자취방 창문 걸쇠 걸러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쥰내 고민되네. 이번에 바람 엄청 강하다고 하는데 창문 걍 열림 어카지?ㅠㅠㅠ
1창문 잠그러 가야한다 2아니다 괜찮다 Dice(1,2) value : 1
걱정은 되는데 진심 귀찮다..ㅋㅋ.. 비오는 날 절대 안나가기도 하고.. 진짜루 감?ㅠㅠ Dice(1,2) value : 1
그 펜듈럼한테 물어보니까 괜찮단다. 그래서 그냥 안가기루 함..^^ 인터넷은.... 코딩?이고... 펜듈럼은.... 영적인 거니까요..^^
불안했던 게 싸악 가라앉음. 다시 또 불안할 수도 있겠지만 응 피해없다고 했어~ 생각하면 또 괜찮아지겠지. 저 계시만 들리면 쥰내 잘 믿을 거 같은데 누가 안내려주나ㅠ
음.... 다이어리... 어카지. 원래 쓰던 다이어리 제작자분 이제 다이어리 안만드시는 거 같은디 음. 20 22 23 일케 3년을 그 제작자님이 만드신 다이어리 구매해서 썼는데 안만드시면 나는 멀..... 사냐..........
이왕 살 거면 만년필 사용 가능했음 좋겠고.. 근데 또 나는 다이어리 형태를 가진 먼슬리 위클리 형태였음 좋겠고 그게 안되면 먼슬리에 데일리라도.. 그치만 만년필 사용 가능한 건 대부분 무지겠지ㅠ
미도리는 넘 노랗구 로이텀..? 흠.... 호보니치가 유명했던 거 같기두
약간... 본가 올 때마다 내가 가스점검 하는 느낌인데.. 이번에 11시~2시 그사이에 온다고 엄마가 말하길래 태풍오는데? 와도 좀 늦게 오겠거니 하고 평소대로 씻었더니 씻고 스킨 바르자마자 검침원분이 오시는 거예요..^^
프로콘 배터리 충전한다고 방에 들어와서 누워있다가 또 선잠 들었음...^^ 낮의 내 방 침대에는 수면제가 나오는 거 아닐까??
꿈에서 쫓겨서.... 숨어있고... 그랬다보니까 일어나니까 두통이..ㅋㅋ
발더스 3..? 한글 안나오나...?? 이름만 들었을 때 엘든링 같을 줄 알았는데 막 주사위 굴리고 싸움방식도 턴제네.. 우왕... 저런 겜 함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음.... 턴제는 나 그거만 좀 해봤는디 그 다키스트 던전? 근데 넘 어려워서 초반만 하다가 던졌음...
하.. 꿈 한번 잘못 꿨다고 먼일이야 이게..... 약 더 먹어야 하나. 오늘 먹은 타이레놀 6알.. 덤으로 소화제 2알. 자기 전에도 지끈거리면 먹고 자야지. 아이고 머리야ㅠ
음 죽고 싶어짐. 방송도 없는데 걍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서 왕눈 하다가 밥 먹고 또 왕눈할까. 그냥 머... 그냥... 소설도 읽기 귀찮은 그런 상황이라 지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랬지 2시에 자고 7시쯤 일어나는 건 바라지 않았는데요... 지금 다시 자도 2시간은 더 잘 수 있네. 제발 7시간 정도는 자자ㅠ
제발 소설 등장인물 죽이지 말아주세요...... 질질 짜고 있는 한 사람이 부탁합니다....
새벽 노래뱅 진짜 오랜만이네. 예전에 새벽 지나 거의 아침 노래뱅이 진짜 좋았는데. 반쯤 졸면서 듣던 잔잔 노래뱅이..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왜 곧 8월 말이냐. 가면 갈수록 우울해지네.
뭘... 했다고 9월이 오는지 모르겠네. 아..ㅋㅋ 오늘같은 날 방송 없는 거 정말 최악이에요.
오늘 아침부터 기분 다운된 상태여서 왕눈도.. 조금 하다가 걍 방에 들어와서 멍한 채로 있었음. 그냥.... 그렇네요.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뭐라도 해야 그나마 괜찮다는 걸 아는데. 근데. 모르겠어서. 일단 세수나 하고 올까. 오늘은 진짜 일찍 자는 거야. 1시나 2시. 요즘 3시 넘어서 자고 있으니까.
상패를... 준다고.....? 당첨될 사람 개부럽다.....
얘들아 여름이다....... 이게 여름이지... 키딩~키딩~
아주 그냥 죽을 때까지 사랑해줄게. 근데 이건 약간 강제임. 한번 좋아하면 그냥 뭔일이 나도 이사람을 싫어하지는 못하는듯.. 울 애들 2주년 기념으로 좋은 성적 주고 싶다 진짜
18위 실화냐? 진짜........ 기쁘다...
하 심장 떨리네
와 9위!!!!!!!!!!!! 멜론 탑백 탑텐 들어간 거 실화냐?????
악몽.. 까지는 아닌데 분위기 좀 그랬던 꿈 꿔서 깼음... 하... 그래도 바로 자면 또 그럴 수도 있으니까 소설 읽다가 자야지ㅠ
이번 노래 진짜 중독적이다. 뭘 해도 키딩키딩~ 아예아예 이러고 있음ㅋㅋㅋㅋ
아 미친 일간차트도 들었어????? 진짜 3집은 레전드다...
6위.... 하.............. 와........
즐거운 줄 아시죠. 근데 요즘 항상 우울함. 머... 또... 넘치는 거죠. 사소한 일에도 짜증부리고. 생각에 빠지면 흰 종이에 먹물 떨어지듯이 우울이 번지고.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오... 11시쯤에 다시 잠들어서 지금 일어남. 요즘 정신도 몸도 다 최악이네요. 머리아파서 약 먹고 잠들었으면 두통은 없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ㅋㅋ
뭐 이제 세상 망하냐? 망할 거면 화끈하게 헌터물로 진입하시죠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여기서 갑자기 판타지물로 바뀔 수는 없으니까 현판으로 바뀌는 거야. 저희도 이제 갑자기 게이트 열리고 탑 생기고 이능력자들이 등장하는 거죠..... 시발 세계멸망 할 거면 차라리 이렇게 망하라고ㅋㅋ
와 젤다 정체 밝혀지니까 붉은달 때 젤다 목소리 안나오는 거 진짜..... 와........ 쩐다... 애초에 내뱉는 말도 의미심장해서 첨부터 어라? 젤다 흑막인가 싶었는데 일케 목소리도 안나오니까 진짜진짜 우와.....
오........... 몸 컨디션 왜이러지?
방에서 컴터 하면서 밥 먹고 있는데 선풍기 바람이 좀 쌀쌀하고 손발이 차가워진 건지 뭔지 몸쪽 만지면 뜨끈해서 체온 측정했는데 37.9 나옴... 뭐지?
근데 아프지는 않음.... 체온계가 고장난 건가. 엄마 밥약속으로 나가서 비교해볼 대상 없는디. 오면 머... 그때 엄마 체온 측정해보고 고장 아니면 감기약 먹음 되려나. 근데 진짜 안아픈데 뭐지??
오......... 발열이면 체온계 화면이 붉어지네. 엄마 와서 다시 측정했는데 엄마는 36.6 나오고 나 38.3도로 더 올랐음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해열제 먹었다네요. 항상 두통 있을 때만 먹었는데 좀 어색하구....
몸이 안아파서 다행인가 나 오늘 남은 치킨 먹으면서 방송 볼 건데. 공포겜 한다 하셨는데 근데 먼가 오늘 저녁 잘 안들어갈 때부터 몸이 좀 그랬던 건가. 그치만 방송 참을 수 없어....ㅠ
살면서 열난 적이 진짜 거의 없어서...... 어릴 때는 기억 안나니까 한 초 고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열이 나도 한 37.3 이정도였고 그것도 3번? 5번? 그렇게밖에 없었어서..... 초콤 당황스럽고 신기함ㅋㅋㅋㅋ
아플? 땐 원래 호들갑 쥰내 떨어줘야 하니까..^^ 열 측정했는데 더 올라가면 계속 기록해둘 거임 헤헤.... 네 38.5돕니다
몸이 아픈 게 아니라서 4시간 뒤에도 열 있음 약 먹을랬는데 슬슬 머리가 댕- 거려서 지금 약 먹음. 당연함 39도 찍었음.... 흑흑 휴뱅 공지만 올라오면 바로 누워야지
최고 39.2 찍고 지금 37.2도임.. 휴 이제 자야지. 새벽이나 낼 아침 다시 또 열나면 안된다 내 몸아 알겠지??
36.9 유지중이라 아주 몸이 산뜻합니다. 그래서 왕눈 하다가 아니...... 큰....... 충격을 받고.... 이러면 용 파밍은 머 어카라는 건데.....
아........... 설마 또 열나나???? 아니 아침이랑 낮에 멀쩡했는데? 에이... 아니겠지... 에이...ㅋㅋ...... 하시발 이번에 또 열나면 진짜 병원가야 할 거 같은데
38도 찍어서... 일단 약 먹고 열 안떨어지면 생각하기로 함..^^
이쯤되니까 당황스럽네. 방학 1주일 남겨두고 뭔 일이 일어나는 거임....?
요근래 우울했다가 좀 괜찮아졌는데 이젠 몸이 말썽이네. 아주.. 레전드예요진짜짜증나ㅠ
열 내려서 어제 남은 뿌링콜팝 먹는 중.... 만약에 오늘 다시 39도 찍음 엄마 자더라도 일단 알리기로함..ㅋㅋ
36도 보기 진짜 힘드네...... 37~37.3에서 못벗어나는중. 약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걍 36.9만 나와도 맘이 편할 텐데ㅠ 그래도 열 안올라서 다행인가..
하...... 주말 날려먹은 거 넘 스트레스임. 걍 열 오를까봐 신경쓰이는 상태였어서.... 토요일엔 열 오르기도 했고. 걍.... 오늘도 열 올랐으면 진짜 에휴 36.6 봤음 됐다. 낼 점심에 마라탕이나 시켜먹을까ㅠ 원래 주말에 먹으려고 했는데 못먹었기도 했고 좀 짜증나서.. 마라탕 아님 햄버거 시켜머거야지 우앵
아침부터 우울해서 마라탕 아니다 안먹고싶음 마라탕 아니다 간단한 거 시켜먹는 게.. 마라탕 아니다 이난리치다가 걍 마라탕 시킴..ㅋㅋㅋㅋㅋㅋㅋ 후 오기 전에 씻어야지
에엥??? 벌써 배달 시작알람이 오냐 저 아직 침대서 뒹굴거리고 있는데요. 이제 씻을라고 하는데... 아니 50분이라며.....
아...ㅋㅋ 머 먹어서 우울한 거 안사라지면 그건 좀....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멍때리고 있음. 왜 곧 개강이냐. 학교 가기도 싫고 실습 나가기도 싫고 진로지도 듣기도 싫고 그냥... 하.......
실시간레스 공지만 보고 식겁했다가 일기판 제외라는 말에 한숨 돌렸다. 휴 평생 stop으로 살 뻔
일어나자마자 머리 넘 아파서 약 먹음..... 이게 맞냐... 어제도 아팠는데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었고 또 약 먹고 바로 잠들어서 괜찮았는데 아.... 힘드러ㅠ
한번도 병원에 입원한 적 없는데 이럴 거면 그냥 화끈하게 쓰러져서 입원하자........... 맨날천날 스트레스 받으면 두통 있어서 일케 아무것도 안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두통 있음 너무 짜증남...
하시발진짜개강이곧이라는게믿기지가않는다구요
갑자기 너무 우울하고 죽고 싶다. 숨이 턱턱 막혀. 어쩜 이렇게 나아가지 못하는지. 왜 항상 이겨내지 못하는지.
진짜 뭘 했는지 모르겠고 그냥..ㅋㅋ... 아.... 요즘 다이어리도 못쓰고 있음. 일단 다이어리 쓰고 속이 너무 울렁거리기는 하는데 일단 그냥.. 다이어리 쓰면서 할 말 하고... 모르겠다.
꿈에서.. 오른팔이 아주 난리였거든요. 손목 위에서 팔꿈치 아래까지 다 자해 상처였음. 근데 이게 우울해서였는지 어떠한 이유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 건지는 모르고. 아무튼 그냥... 이번에는 가족들한테 숨기지 않았음. 아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여름이고 학교 가는데 반팔 입음 보이잖아. 그래서 어떡하지 고민하는 게 꿈의 일부였는데 깨니까 그 부위가 자글자글하더라. 꿈에서도 걍 아 상처가 있구나여서 뭐 아프지도 않고 그냥 날 좀 보라는 듯이 감각이 이상해서. 몰라 이게 뭔지 왜 이런 꿈만 기억에 남는지.
걍 머리가 원래 돌대가리였는지 망가지고 있는 건지. 방학 전에 같이 실습하던 사람들 이름도 기억 못하고. 아.. 친구였던 애들 이름도 지금 생각이 잘 안난다. 그러네. 이름이 뭐였지.
친구였던. 웃기네. 단톡에서조차 말을 안꺼내니까. 그냥.. 그게 지속되다보니까 이젠 그 애들의 친구 에 속하지 못할 거 같아서. 내가 정의내린 거긴 하지만. 하필이면 애들이 활발하게 놀기 시작할 때 내가 모든 게 다 힘들었던 시기라. 지금 와서 뭔가 말을 하면 친한 척 하는 거 같고. 애초에 중고등학생 그때부터 내가 선을 그은 게 맞잖아. 내가 안다가갔으니. 가족들 카톡에도 답 안하는 난데. 뭐.. 그냥. 혼자인 게 맞는 거다.
대학생 되어서 수업 같이 듣는 사람은 있지만 전화번호도 모르고. 한번도 대학 관련 아닌 걸로 대화해본 적 없고. 인간관계가 0인 상황에서. 그냥 죽고 싶다고만 하고 인간관계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음.. 진짜 혼자가 되었구나.
아... 자취방 가야하는데 너무 귀찮다. 가기 싫어..
자취방 와서 급하게 청소할 거 청소하고 이제 앉네 우앵... 벌써부터 엄마 보고 싶으면 어캄???
근데 전기세 지로 안날라오고 문자로도 안와서 그거 확인해야함ㅠ
본가에서 마시던 게 칠성사이다제로였는지 스프라이트제로였는지...... 근데 칠성이었던 거 같음. 칠성사이다 제로 사야지 헤헤 본가 가고 싶다...
잠깐만 나 머 먹고 사냐.............. 아.......
모르겠다 일단 오늘 머리가 안돌아감. 걍.. 사이다나 일단 시키고 음..... 하.....ㅠㅠ 나 머 해야하냐
지금 고민 중인 거 오늘 방송 보면서 마라탕 먹을지 치킨 먹을지 쥰내게 고민중........ 흠........
솔직히 방송 보면서는 치킨인데 원래 마라탕 먹으려고 했었고.. 근데 치킨도 땡기고.....
후반양반했음. 낼 개강이고 좀 우울한 상태에서는 남기기 쉬운 거 먹는 게 맞는듯..ㅎㅎ
우울해서 토할 거 같고 헛구역질하는데 우울하지 않으려고 방송 쥰내 즐기려고 치킨 시킨 거 레전드다.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가도 속이 울렁거리고. 괜찮은 거 같다가도 울 거 같고. 뭐 어쩌자는 건데요. 응 치킨 먹으면서 방송 볼 거야. 울 거면 내일 학교 다녀와서 울어~~~~~~~
5시 40분에 깨서.. 소설 좀 읽고 다시 자려는데 잠이 안오네 저기여 저 8시에 일어나면 되는데요 어째서ㅠ 제발 자자
집 와따.. 하... 교재 무거웠음ㅠ 넘 더워......
점심 다 먹으니까 4시인 거 실화냐??????? 진짜 미치겠다....
낼 일정 개빡세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왜 또...... 이러면 또.. 우울하고........... 자고 일어나면 바로 씻고 준비해서 학교 가서 강의 듣고 듣고 듣고 저녁에야 집에 올 수 있는 거 실화냐구요ㅠ
5시 안에는 집 도착할 거 같은데 머 이정도면 저녁이네요. 제 마음은 밤일 거라구요. 아...... 이럴 시간에 걍 마저 기다무 다 읽고 자는 게 낫다는 걸 아는데 낼을 보기 싫어서 이러는 거임. 제 하루 어디갔나요. 이러다 진짜 울 거 같아. 침대로 가자..
와.. 이제 집 도착했네.......... 저녁 맞다니까요ㅠ 이러고 밥 먹고 쉬면 12시일 거고 자고 일어나면 또 1교시 등교임 시발....
몸 컨디션 레전드네. 사실 머리 컨디션이라 해야할지도... 머리가 걍 망가진 느낌임. 두통은 아닌데 압박감? 걍... 통증이 있다면 더 나았을 거 같은 거슬림? 뇌 꺼내고 싶은 느낌?
원래 마치고 밥 바로 차려먹어야 그나마 나은데 여름이라 힘들고 기다무도 읽어야 하고 그러다보면 12시가 지나고 그러면 또 차려먹기 귀찮겠지.... 근데 마감세일 밀키트 사둬서 해먹어야함. 우 그래도 좀만 더 쉬다가.. 집 온지 이제 십몇분 지났자나용..
오늘 개피곤해서 쉬는시간에 잠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해...
요즘 몸 컨디션이..... 걍 개강해서 오랜만에 나가니까 몸이 못버티는 거 같기도 함. 집 와서 쉬어도 몸에 쌓인 피로감이 안사라져서 이러는 거 같은.... 지금도 2시 전에 밥 다 먹었으면 겜이나 뭐나 할 수 있는데 피곤해서 선잠 들었음....... 힘드러ㅠ
곱창전골 밀키트 후기. 나름 괜찮음. 근데 역시 곱창은 제취향이.... 대창은 괜찮은듯. 어차피 3인분이라 양 많은데 곱창 말구 야채만 쏙쏙 골라먹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아니 걍.. 질기구... 가끔 느껴지는 퍽퍽함이 별로구......
기분 쥰내 오락가락하네 진짜.. 기분 나빠져서 흠 남은 건 다 버릴까 이러고 있음. 아... 이렇게 갑자기 죽고 싶을 일인가?
어 방송 켜진 거 보고 기분 좋아짐 헤헤
원래 이정도로 체력 회복이 안됐었나......
방송 보다가 자면 개킹받는 거 화면 안꺼져서 일어났을 때 폰 개뜨거움....... 근데 일어나자마자 머리 아파서 이게 더 문제임..ㅠ
열 나고 나서부터 아침 일어날 때 머리 두통 있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음..... 넘... 힘들고... 그냥....
집 가서 약 더 먹어야 하려나..... 오늘 진짜 쓰러지는 줄 알았음. 수업 시작하는데 너무 어지럽고 숨이 막히는 거야. 산소 측정해보니까 89 이난리인데 물론 이건 아닐 거고 근데 다시 측정해도 95 이딴식이긴 했는데. 암튼 그래서 쿠팡에서 한 5천원짜리 옥시미터 있길래 함 사보려구요
하 근데 햇살 미쳤냐 쥰내 덥다. 버스를 탔었어야....
아 그리고 개빡센 팀플 조장 된 거 보고 바로 스트레스 받아서 배 아프고..... 오늘 아주 난리였음
아미친첫공식굿즈를페스티벌에서판매하는게말이냐고.......
이쉬벌진짜 지방 사는 사람 울어요 운다구요.................... 나도.... 수도권 살았으면 이세페 갔지........................
티켓 + 교통비 + 숙소 일케 해서 최소가 30만원인데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머.... 예....
🎉🎉🎉🎉
흠 페스티벌 느낌 나는 이모티콘 없넹. 대신 축포를..!
아근데 진짜 형............. 형이 여는 페스티벌도 아닌데 첫 공식굿즈를 여기서 현장판매 했었어야 했을까???????????? 어??? 첫!!!!! 공식굿즈자나........ 온라인으로 사게 해줘 제발 내가 돈 더 낼게...... 돈 더 줄게....ㅠㅠㅠㅠㅠ
우우..... 좀만 더 정신 멀쩡했으면 가긴 했겠다. 사실 돈이야 적금 깨면 되는 건데 넘 무서워. 택시도 이번년도에 처음 혼자 타봤는데. 이사람 23살 맞음. 우..... 그래도... 만약에 단독 콘서트가 열리면 그건 진짜 가야지. 이번에는 오래해도 한 30분일 거고 단콘 아니라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거니까.. 콘서트는 시간되면 무섭긴 하겠지만 그래도 어 티켓팅 참가해보고 되면..! 하 이걸 지금 생각해서 뭐하냐
아침에 두통이 좀 아 약 먹어야 할 거 같은데 싶은 날에는 하루종일 머리 지끈거려서 넘..... 기분 안좋음. 크게 아프지는 않은데 예속 지끈거리니까 걍...... 하....... 약 아깝고 근데 아프고. 지금 지끈거리는 거 좀 더 아파오길래 또 약 먹어서. 오늘만 6알이라구요 저 약 없다구요ㅠ 근데 갑자기 왜 또 아파오냐....
흐아앙 두통이 더 심해지고 있어......... 요즘 몸 진짜 안좋다
일찍 자야지. 요즘 몸 안좋고 과제는 많고 그러니까 너무 힘들다. 내일 과제 해야 주말에 편할 거 같은데 내일도 아프면 어쩌지. 이런저런 생각에 더 우울해지고. 토할 거 같고 머리 아프고 아주 난리네요.
그거 아시나요.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머리 아파서 약을 먹었다는 사실을..^^
형이 인프피면 난..... 난 뭔데....... 이건 가짜야
나도 다시 해볼까 흠
아 마저 인프피 나왔는데 i는 90퍼 이상인데 nfp가 거의 반반이더라 높은 게 60퍼였나? 예전엔 확실하게 인프피였던 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 흠
맛있는 거 먹으면서 구구절 즐기려고 했는데 너무 좋아서 먹을 게 안들어감....
아 안되겠다 상콘은 낼이나 담에 봐야겠다 저것도 쥰내 커보이네. 노래뱅이랑 같이 못볼 거 같음...
노래 즐기려고 헤드폰으로 듣다가 끝나고 걍 듣는데 소리가 한쪽에서만 들리는 걸 알게됨. 도대체 언제부터 이랬는지 지금 이랬는지 모르겠고....... 쥰내 드라이버 삭제하고 재부팅하고 반복해도 안되길래 누가 이기나 보자 하고 걍 선 뽑았다가 다시 꽂았는데 됐음....... 이러니까 기계가 고장나면 때리지...
노래뱅 즐기고 1시간동안 오디오 고치다가 남은 밥 다 먹고 치우고 씻으니까 이시간인데... 어라...? 제 시간 어디갔죠???
오늘 넘 행복했어서... 초반에 밥 먹는다고 헤드폰 안끼고 있었는데 개싼헤드폰이라도 일단 끼니까 좋더라구요... 초반에 글케 못들은 거 아쉬우니까 유튭에 올라오면 다시 다 들어야지. 노동요로 딱이다 딱. 배경화면도 바꿈ㅋㅋㅋㅋㅋ 하... 아직도 몽롱하다. 걍 아.. 개쩔었다 진짜 찢었다 이게 행복이군 하고 있음
갑자기 죽고 싶어짐..
갑자기 죽고 싶어짐
아 이미 올렸구나. 팀플도 좆같애서 또 확 올라와서 어.. 뭔... 하.. 스트레스 받지 말자. 좆되면 다같이 좆되는 거지 나만 좆되니?
스트레스 받아서 지금까지 아무것도 못했음. 걍... 레전드네. 어제의 행복은 어디로 갔는가.
토할 거 같아.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을 일이 아닌데 그냥 아침부터 기분 다운인 상태여서 그런가. 뭐가 됐든 밥 시키고 먹으면 괜찮아지려나.
아맞다 예방접종도 해야하는데 9월에도 인플루엔자 하나.. 가는 곳은 완전 작은 곳이라 해도 10월부터 할 거 같은데 음.......
오늘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왜 6시지..? 제 금토일 어디갔나요
아................ 왜이렇게 죽고 싶냐 진짜.
>>527 괜찮습니다~ 죽고 싶다고 할 뿐이지 죽지는 않습니다~ 학생이면 힘든 일들이 많을 텐데 언제나 화이팅이에요
왜 벌써 잘 준비 할 시간이냐. 상태 안좋다는 걸 느끼는 게 자야하는 그 무언가의 압박감이 강하게 느껴질 때.... 평소라면 이거에 이정도로 스트레스 받진 않았을 거니까 아니 근데 원래 개강 2주차에도 이렇게 스트레스 받았나? 잘 모르겠네.......
1,2교시 하고 12시 집 와서 밥 먹고 그러면 1~2시니까 뭔가... 일찍 마친다는 느낌이 없음. 뭐지 1학기는 어케 보낸 건데
아 날파리 쥰내 거슬리네 제발 멈춰주면 안되겠니.... 잡고 싶은데 넘 빨리 사라진다ㅠ
오늘 쥰내게 게임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정신 차리니 3시가 넘어있구.. 조금 게임하다가 말았다네용. 낼 갑자기 일정 생겨서 그런가 우울하기도 하고.... 고민되는 것도 많고... 복잡합니다요
현장굿즈 싸네......... 첨에 보고 당황했는데 랜덤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아니 선택해서 고를 수 있는데 저가격? 하.... 제발 온라인 판매해줘 를 외치고 있는.... 제발..... 저거 다신 안낼 거잖아 적금 비상출금 하겠다구요ㅠ
하 쥰내 덥네..... 집이 최고다 진짜
아시발 실습 또 혼자 하는 거 같은데... 아.....ㅋㅋ... 진짜 4학년 실습 레전드네........ 바로 울어버리기.
머리 지끈거리고 속 울렁거리기. 어쩜 이렇게 바로 몸이 안좋아지는지. 너무 스트레스다. 진짜 실습 걍 2학년 때부터 나가게 하자. 그러면 그때는 자퇴했겠지. 아무리 생각해도 직업으로 삼을 거 같지는 않는데 왜 이러고 있는지 죽고 싶다.
벌써부터 이러면 어쩌니. 오늘 집 가기로 했잖아. 정신차리고 준비하자. 머 샤워했는데 눈물로 또 샤워할 거니? 응 정신차려~
아 미친....... 존나 딱 아침 일어나면 방송 켜지고 준비해서 학교 가서 수업 듣고 끝나면 방송 끝나네...ㅋㅋㅋㅋㅋ 오지게 찬밥 먹어야겠네 하...... 이어폰 한쪽에 끼고 수업 들어야하나
자취방 오니까 존나 죽고 싶네.
8시 30분에 일어난 거 실화냐?? 쥰내 다급하게 준비했음..
병원 가는 중.. 예방접종 하러가기 넘 귀찮다.. 심장이 두근두근거려요 무서워ㅠ
먼데 사람이 이렇게 많냐
근데 인적사항만 적고 접수내용은 안말했는데 앉아있으라는데 이게 맞는 거냐..
여긴... 원장님한테 다이렉트로 말하네. 신기하구먼....
휴 뻘쭘하지만 그래도 기다리는 동안 맘은 편하게써용. 이러고 집 가서 힘들다고 우는 거 아니냐. 가능성 있음..
와 오늘 거의 모든 걸 다했다. 독감 예방접종도 하고 결핵도 검사하고 심지어 가스검침원 부재중이라 메모 붙인 거 바로 연락해서 자가점검으로 점검도 끝냄. 오..... 오늘 좀 짱인듯
오늘 강의 들을 거 있는데 나갔다오고 힘들 거 같아서 담에 들을랬는데 걍 들을까? 아님 목요일에 몰아서 들을지... 근데 그러면 6시간임ㅋㅋㅋ 그래도 2배속으로 들으면 3시간이니까..^^
강의 듣고 쉬다가 밥 먹고 치우니까 4시네.... 이게 맞는 거냐
독감 예방접종해서 그런지 뭔지... 콧물 쥰내 나와서 결국 약 먹음... 비염인 거 같은데 넘 힘들다....ㅠ
개웃기다.... 생기부 볼 수 있대서 보고 있는데 1학년 때부터 국어 발달 상황에 "자기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기를 꺼려함" 이러고 있음.... 머... 아주 어릴 때부터 난리였다는 건 알긴 알았지만....
여러 사람 앞에서 노래 부르기에 자신감이 없음 표현능력이 부족할 뿐 일과 과제는 잘함 적극성은 부족한 편이지만 모든 활동에 협력함 개웃기다진짜 그리고 학업 성적이 매우 우수함...... 우앵 초등학생 때로 돌아갈래요ㅠ
아 중고등학생 것도 봐야지 재밌네..
p의 거짓인가먼가 데모 해볼 걸... 여캐 아닌 건 아쉬운데 남캐가 괜찮게 생겨서 그나마 룩덕질 할 수 있을 거 같은디 흠... 저기여 님 앞의 엘든링 블본 데몬즈머시기를 생각해보세요. 소울류만 해도 존나 많다고 이외의 게임 등등 심지어 발더스도 나중에 살 건데..^^ 아우 증말 호그와트 레거시도 아직 엔딩 못봄... 할 겜이 넘 많은데 기력이 없어서ㅠ 그런고로 젤다는 신이다.....
집에만 있어도 낮 되면 피곤하고 잠오는데 원래 이랬는지 체력이 더 떨어진 건지 뭔지........
어우 진짜 이번년도는 건강검진 받아야지
예방접종한 팔 아직도 뻐근함............. 불편해ㅠ
어어라 원래 왼쪽으로 눕는단 말이죠. 어제는 그래도 오른쪽으로 누웠고. 하루 지났으니까 왼쪽으로 누워서 소설 읽고 그랬는데 왜 주사부위 부었냐.........
강의 들어야 하는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듣기 싫지... 사실 원래 10시부터 들을 생각이었는데ㅠ 하.... 들어야지 들어야 하는데 아아......
흐아앙..... 꾹 참고 강의 듣고 밥 먹음. 이제 치워야하는데 넘 귀찮네...
이 시간이면 항상 죽어있음...ㅋㅋㅋ... 쥰내 피곤해... 하.... 점심 다 먹고 다 치우고 3시였으니까 2시간동안 암것도 안할 거면 겜이라도 하지 그랬어.....
기름 잔뜩 두르고 허브솔트 후추 촥촥 하니까 닭가슴살버섯구이도 맛있군요....

된장찌개... 1인분 할라 그랬음... 진짜임.... 원래 된장찌개 해먹어도 양념에 양파랑 두부만 넣어 먹다 보니까 버섯 양이 가늠이 안되는 거임........ 아........ 미치겠네 점심 저녁으로 해치울 수 있을까..? 남은 버섯도 있어서 토욜 점심에 버섯요리 해먹어야 한단 말임..... 버섯 보관방법이나 알아볼까ㅠ
와... 중계 보는데 피켓 개부럽다.....
시험 서술형이래서 공부할랬는데 중계 있으니까 쥰내 집중 안된다 우왕...... 낼 할까 그냥 일월화 공부하는 거죠. 저번에 얼마나 했는지 볼까..
mc 개빡치는데 공부도 못하겠고 아 어쩌란말이냐~~
하시발 나는 형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방송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소속사..? 라 해야하나 암튼 회사가 좀 알아서 챙기고 이랬으면 좋겠는데 돌아가는 꼴 보아하니까 걍..... 씨발 노답이다. 솔직히 단콘 바랐는데 이꼴 보아하자나 형은 절대 오프라인 기획 안할 거 같고 소속사가 180도 돌아서 사죄하고 존나 철저하게 준비해야 가능한데 그럴 거 같지 않음 걍 형이 준비하는 게 더 가능성 있을듯 그정도로 난장판 아니냐. 처음이면 더 준비했어야 했고 형은 왜 방패로 쓰는 건데. 그게 제일 어이없음. 형 건들지마씨발 너네가 뭐가 된다고 다 형이 이룬 업적인데. 아... 진짜 레전드네
이와중에 아티스트 무대는 최고라서 냉탕과 온탕을 오가고 있음... 아게 맞는 거냐 나는 오늘 정말... 최고일 줄 알았어.. 물론 우리 애들과 다른 아티스트들은 안봐도 최고지.......... 이게... 운영이 이럴 줄은... 현장에 있지도 않지만 아니 이게 잘못되어서 형이 더이상.. 우리의 미래는.... 우리 팬들이 호구인가? mc는 시발 이생각에 걍 정말 좆같다고밖에 표현을 못하겠는데요...
걍 나는 씨발 우리 애들이 그리고 형이 얼마나 열심히 해왔는데 그래서 모두 행복해야 할 날을 소음 많고 무사히 보내지 못하는 게 너무 짜증나고 슬플 뿐이야...... 생각하니까 눈물 나오네................. 걍 난 아무것도 못하고 죽고 싶어하는 인간일 뿐이지만 그런 나를 가끔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들의 앞길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만은 할 수 있는 거잖아...........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여기 안남길라했는데 누가 보겠어 내 일기... 저... 이세페 cgv 다녀옴..ㅎㅎ.. 초반에 온라인 중계 땜에 4만원 날렸나 지금 저 돈 진짜 0원이거든요 암튼 글케 생각하긴했는데 결론은 넘 조아써. 넘 좋았다는 인증은 심박수로 하겠습니다. 사실 시작할 때 140 찍음
배고프다... 당연함 11시 반에 샌드위치랑 슈 먹고 먹은 게 없음... 냉장고에 빵 있는디 집 와서 바로 옷 갈아입고 세수한 뒤에 폰 하면서 헤헤 조아따.. 헤헤 헤헤헤 이러고 있었음. 정신 차리니까 배고프네.... 근데 지금 먹으면 소화 못해서 또 못자는 거 아님? 근데 배고픔...
간단한..? 빵 2개 있는데 1개 먹고 과자 먹는 중.... 낼 일정도 짜야하는데 낼 공부해야하는데 근데 나 소설도 읽어야하고 근데 난 현장 다녀온 것도 아닌데 다리가 아프고 힘들고.... 모르겠다.. 일단 빨리 정리하자
돈 없어서 23일날 스밍 결제된 거 보고 하씨.. 4집 나오면 그때 하자ㅠ 하고 환불요청 했는데 23일 저녁에 신곡 2개 발표하고 오늘부터 스밍 돌려야 하는 거 실화냐....^^ 괜찮아 팬온도만 포기하면 100원이니까....ㅎㅎ
생각해보니까 갤탭 있는데 왜 폰으로 이러고 있냐....
어제 밀린 기다무 소설 읽는데 안끝남. 밥도 먹어야함. 공부도 해야함. 밥 머먹지.. 근데 밥 시켜먹음 또 2시간은 소요하겠지. 이런저런 생각에 쥰내게 스트레스 받는 중. 역시 공부를 포기하면 된다 오케이~
결국 오늘 공부 안함....ㅋㅋㅋㅋㅋ... 슬슬 공부해볼까 했는데 후기뱅이.......... 그냥 시험 전날에 공부하는 거지.. 진짜진짜 한번은 읽고 시험쳐야하니까ㅠ 하 진짜 서술형만 아니면 그나마 괜찮은데 서술형은 진짜 f받을 거 같아서.... 우앵...
팀플할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토할 거 같은데 이게 맞는 거임? 진짜 도망치고 싶다.....
존나 감정조절 안됨. 별 거 아니고 하면 하는 거고 내일의 시험이 더 급한데 그냥 울고만 있고 시발 밥도 먹어야 하고 그냥 왜이런지 모르겠다. 안그래도 아무것도 안해도 계속 피곤한 것도 짜증나는데 감정조절도 안되니까 그냥 너무 무력해.
음 그래도 1번 읽었으면 됐다.. 하.... 개웃기네. 소설 읽다 자야지. 요즘 좀 늦게 자네...
시험 서술형이라서 걍 포기했음... f 받지 머.... 하나도 안읽혀서 걍 안읽음. 낼 시험인데 공부 안했다는 말임. 그치만 진짜 머리에 안들어온다고...ㅋㅋ....... 읽히지가 않는다. 그걸 깨달으니까 소설도 잘 안읽힌다는 걸 깨달아버림. 진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카프리썬 진짜 오랜만인데 빨대 실화냐???
아마저 어제 학교 마치고 바로 본가 왔다네용.. 헤헤 근데 머하지. 할 게 없다
구해줘 my superhero~
진짜 구해줘..... 제 목금토일 어디갔나요......
자취방.. 집 왔다..^^
아 맞다 데이터 꺼야지
벌써부터 엄마 보고 싶고 도망치고 싶은데 어캄?
환절기 시즌이라 몸 컨디션 넘 안좋네....ㅎㅎ..... 지금 죽어가고 있음
약 먹을까. 뭔가 갑자기 상태 안좋아짐.... 할 수 있는 걸 하자. 다이어리 정리나 하자..
나를 사랑해줘.
흐아앙 어차피 가족 제외하고는 애정받을 일 없는 거 아니까 좋은 꿈이라도 꾸게 해줘..
마지막 꿈일기가 작년 11월인 거 실화냐.. 꿈도 기억못하고 도대체가 기억할 수 있는 게 뭔가요.... 근데 요즘에 꿨던 꿈 다시 꿔서 그거는 살짝 기억난다. 꿈 내용은 뭐.. 같은장소 같은내용인데 꿈이란 건 인식 못하지만 내가 이 내용을 알고 있다는 것만 알아서 사소하게 달라지는 정도? 기억에도 없던 꿈인데 꿈에서 기억한다는 게 신기하달까
셔틀 놓쳐서 하..... 쥰내 힘들다ㅠ
죽고 싶다.
모래성을 쌓는데 단단해지지가 않아서. 그래서 계속 바람에 흩날린다. 그런 거야. 그냥... 탑도 아닌 거야. 모래인 거야. 차라리 아예 무너지면 죽을까. 모래를 쌓고, 흩날리고. 남은 모래가 이 애매한 모래로 사는 삶이란.
그런 상태로 본가 오다가 내려야 할 곳 놓치고. 어찌저찌 본가 와서 그럭저럭 시간 보내다가 또 생각하니까 우울해지고.
그냥 나는 이 삶에서 벗어나고 싶었을 뿐인데. 그 생각 뿐이었는데. 나는 아직도 매일밤 기도했던 중학생에서 더 자란 것이 없는데. 어째서.
죽지 못하니 지나온 내 삶이 후회스럽다. 죽을 용기만 주지. 그거 하나만이라도 주지. 지금 생각하지 말자. 다 끝나고. 다 끝나면 또 언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취업하라잖아. 끝없이 끌려다니면 언제. 어떻게.
그냥 밉고. 항상 술자리에서 그런 말을 해서 그런가. 괜찮다면서. 내가 괜찮아보이니 그러는 걸까. 내가 응 아니야 나 취업 안할거야~ 이런 식으로 말해서 그런가. 그냥 팀플 때문에 우울하고 죽고 싶어지다가 미래 생각하면 더 죽고 싶고 그러고 있는데. 아... 오늘도 이거때문에 우울한 게 아니었는데.
사실.. 저 노래는 원곡을 너무 많이 들어서 최애라도 원곡이....... 그냥 하도 많이 들어서 원곡이 아니면 이상함ㅋㅋㅋㅋ
입으로만 숨 쉴 수 있는 사람 됐음... 너무 힘드러.....
아침에 일어났을 때 비염약 먹고 다시 잤는데 머 달라지는 게 없죠? 본가가 좀 쌀쌀해서 더 그런가...
💧💧💧💧
하시발............. 팀플 개빡세네......... 1시간 반 해서 한페이지 4분의 1 채움. 최소 2페이지는 해야할 텐데 4분의1이 1시간 반. 1페이지에 6시간. 2페이지 12시간..? 오............
머리 과부화와서 쉬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 소설도 글임....... 오.... 유튜브를 떠돌자..ㅠ
너무...... 힘들다................. 시발 논문 넘 좆같음...
5시간 해서 한장도 못채운... 진짜 1페이지에 6시간이겠다 레전드.... 오늘 못끝낼 거 같아서 걍 포기하고 자기로ㅠ 사실 머리가 지금 너무 묵직함...... 속도 안좋고... 이건 자는 게 맞다
과제로 글 읽고 자기 전에 밀린 소설 읽고. 오.. 하루종일 글이네요. 이것도 다 저것도 다~
머.. 1장 반도 2페이지 아니게써요..? ㅎㅎ..... 포기입니다ㅠ
곧 4시다야 좆됐다. 하..........
아이시떼 아이시떼 아이시떼 못또 못또~
내 휴일 어디갔냐
워치 산 뒤로 씻을 때 빼고는 손목에서 항상 워치 있으니까 몰랐는데 흉터 더 사라진듯??? 아닌가 애초에 나만 조마조마 했던 흉터라서. 그냥 나는 보이잖아. 실선같이 그어진 흰색, 주름 같이 아주 조금 파인 살. 나는 보여서. 보였어서. 누가 내 손목 본다고 워치 없어도 아무 문제 없을듯? 근데 워치 계속 착용하겠지만..
잘.. 모르겠음. 우울하지 않을 수가 있나. 복권 당첨되면 자본치료 당해서 그땐 괜찮겠지만. 진짜 잘 모르겠음. 지금은 자해를 안한다고 해도 이게 나아진 게 아닌데. 근데 넓게보면 이번달에도 넘 우울해서 몸 존나 때렸음. 그치만 제 몸이라 멍도 안들고 별로 안아픈 거 아시죠. 아무튼요. 그냥.... 뭐 초등학생 때나 중학생 때나 고등학생 때나 대학생 때나 똑같이 우울하고 자해하고. 곧 학생에서 벗어나는데 나는 이러니까 그냥....... 믿기지가 않네.
적고나니 더 웃기네... 초중고대 실화냐? 인생 진짜 레전드다. 이정도면 걍 들켜서 이해 못받고 개같이 싸우다가 병원가는 엔딩이 나았을 거 같은데요. 아니다. 벌써 2시네. 다이어리 적고 자자..~
자취방 도차아악........... 우앵
자취방 오니까 소화 안돼서 죽겠는 거 실화냐? 진짜.....
소화제 먹었는데 언제 괜찮아질까..ㅠ 상태 개별로임 머리까지 아파옴. 오 세상에.....
왜이렇게 우울하고 죽고 싶은지 모르겠음. 뭐가 문젠데. 뭐가.
실화냐??? 오늘 30분에 일어나서 늦었는데 심지어 폰도 충전 안돼서 20퍼임. 5시간 버티기 가능?
집 도착.. 배터리? 3퍼...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앙... 봉사하고 강의 듣는다고 이제 점심 먹는다.. 흑흑 배고파ㅠ
요즘 몸 보면 멍 들어있음. 왜인지 1도 모르겠다는 거임.... 팔 안쪽에 피멍 작게 들었다가 이젠 허벅지랑 팔에 노란 멍만 4개네
나는 중고등학생 때 등교 하려고 머리 감을 때 들리던 말소리들이 좋았는데... 왜 안들리게 됐을까. 걍 생각이 지 알아서 돌아가고 지들끼리 얘기하고 뇌에서 뭐라뭐라 떠드는 소리가 입력이 되는데 그 내용은 인식하지 못하고. 암튼 머리 감으면서 지루할 일은 없었음. 무아지경에 빠졌다가 정신 차리고 아니 먼 내용이었는데 하면 세수할 때고. 지나고서는 그런 거 1도 없음. 뇌가 점점 더 돌대가리가 되어가서 그런가ㅠ
아씨발 존나 웃기네....... 담주인데 이번주 일정으로 착각하고 학교 빨리옴...ㅋㅋㅋ.... 아....ㅠ
진짜 어이업서......... 원래 본가 바로 갈랬는데 어제 그릇 물에 담그고 까먹고 그래서 설거지 할 시간 없고 이렇게 된 거 빨래도 돌리고 그러고 본가 가야지 했는데.... 이게... 이런..??
>>625 그냥 학교에서 먼 설명 같은 거 듣는 거 있어서 일찍 왔는데 담주였어..ㅎ
본가와써... 추석부터 해가지고 본가에 더 오래 있는 거 같은데 그럼 뭐해 이번주 끝나고 자취방 가면 1달은 본가 못오는데ㅠ
갑자기 우울해짐. 오..
아무것도 안했는데 울어버리기. 도망치고 싶다 이 삶에서.
바다가 보고 싶다. 바다가 보고 싶어.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그런 내가 처음으로 간 곳이 바다인데. 어떻게 갔을까. 혼자서 카메라 들고 바다를 찍고. 그러면 끝까지 몰리면 정말 나는 죽을 수 있을까?
근데 그런 일은 없겠지. 내 인생은 무난하다. 그냥 내가 못버티는 거지. 다시 자해는 해도 죽지는 못할 걸.
눈물 또륵또륵 흘리고 있었는데 엄마 와서 호다닥 눈물 닦음.. 하려고 했던 말도 까먹음. 좋네. 정신 차리고 다른 거 하면서 회복하자.
울고 싶지 않은데 눈물이 고이고. 나는 더 살면 안되는데. 죽으면 다 끝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살아온 삶인데. 그러한 삶을 더 이어가야 하는 건 얼마나 큰 형벌인가. 지나온 삶이 죄악이다. 내가 선택했던, 상상했던, 기도했던 그 모든 것들이 죄악이 되어서 나를 더 지옥같은 삶에서 살게 해.
결국 나는 나를 불행하게 만든 거야. 내가 나를 제일 싫어하듯이 내가 나를 망쳤고, 망가진 나를 고치는 법은 모르겠어. 엄두가 안나는 거다. 10년이 넘도록 나를 망쳤는데. 내가 어떻게 고치니. 이딴 삶을 계속 살아야 하는 걸 알면서도 기도하고, 기도하는데. 나는 영원히 불행할 거다. 영원. 그래 내가 죽을 때까지.
본가에서 강의 듣는 거 진짜 오랜만이었다. 암튼 강의 다 들었으니 밥 오기 전에 호다닥 씻어야지. 엄마 저녁약속 있다고 해서.... 목요일에 왔지만 토일 같이 밥 먹겠네ㅠ
해야하는 거 다 하니까 4시네. 뭐지 내 하루 어디갔지. 심지어 담주 시험이라 공부해야 하네 오.. 오늘은 못하겠고 내일부터 하자ㅠ
아주 그냥 생각할 틈만 나면 우울해지지.
갑자기 어라? 분명 꼭 사야지 했던 닌텐도 게임이 있었던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보니까 7월에 나오면 사야지 생각했던 패션 드리머 이번달 말까지 예구였더라.......... 놀라서 호다닥 구매함. 생각 안났으면 구매 못했을듯 진짜 까먹고 있었다ㅠ
아 또 좋아하는 것들도 싫어지는 시간이 왔다. 감정 관리 잘 하자.
뭔가...... 3학년? 전후로 레스 쓰는 게 바뀐 느낌. 좀 더..... 얌전? 음 기운이 죽은? 도대체 실습이란.. 이후로 공부에 대한 것도 더 놓고 그래 놓은 느낌? 모르겠다. 그냥 지금의 제가 공부를 해야한다는 건 알겠네요. 그치만 하기 싫다. 하지 말까? 사실 아까도 울었음. 아주 난리입니다~
정신차리려고 초코아이스크림 있는 거 들고왔는데 의자 앉고 잠시 멍때리니까 또 울고있음. 진짜 어이없고.
제 목표는요 2달 안에? 3달 안에? 복권 당첨되는 겁니다. 취업 전에요. 그러면 취업 안하고 걍 살 수 있으니까
하지만생각해보세요? 일주일마다 대략 10명의 사람들이 1등에 당첨되는데 저라고 안되는 건 아니잖아요. 아 나 로또나 연금복권 1등 당첨되게 해줘 해달라고 해주세요ㅠ
쟨 진짜 나아지는 게 없구나 왜저러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쟤가 이런 걸 뭐 어떻게 합니까. 아주 어릴 때부터 노력보다는 이렇게 살기 싫어서 죽음을 떠올렸는데.
하...ㅋㅋ....... 이러다가 진짜 1번도 안읽고 시험치겠네. 지금 문제는 자취방 돌아가는 것도 힘들다는 거임. 음~ 정신차리고 빨리 준비하자~
인생 레전드.. 국시 접수하는데 사진 안찍어서 합성해서 제출함ㅋㅋㅋㅋㅋ
실화냐 낮잠 잤는데 지금 너무 피곤하다 이게 맞는 거냐.......... 아 진짜 미친 거 같음ㅠ 진짜 원래 이랬나?
어제 낮잠도 자고 잠도 1시에 잤는데 늦잠 자서 지금 택시 탔음..ㅋㅋ...ㅠ
요즘 진짜 왜이렇게 못일어나는 거냐......
급하게 나온다고 얇은 티 한장 입고 나왔더니 넘 춥다...ㅠ
으악 위..? 아픈 거 같음 왜 아프냐ㅠ
죽고 싶다.
길에서 울지마 제발.
두드러기 올라온 것마냥 팔에 손톱자국이 부어올랐네. 길에서 울어도 학교에서 안울었으면 됐다. 내일 시험이고 뭐고 집 왔으니까 밥 먹고 쉬자. 그만 울어. 항상 얘기하잖아 실습 때 울라고. 그만그만. 밥 먹어야지 배고프잖아.
요즘 너무 힘들다.
시험 조진 것보다 교수님 이름이 뭔지 몰라서 못쓴 게 더 충격임... 뭔가 비슷하게 느껴져서 잘 모르겠음.... 나만 구별 못하는 건지 걍 웃기고....ㅋㅋ......
알레르기성 비염 미치겠네 진짜ㅠ
어제는 정신 상태 나가리돼서 걍 쉬었고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할 거임........ 머하지 겜 할까
너무 피곤해서 걍 드러누움. 우..... 겜...... 하고 싶....... 잠온다
배부른데 배고픔. 뭐... 어쩌자는 거지?
10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8시에 일어나서 지금 이시간임.... 제발 다시 자게 해줘ㅠ 하지만 1시간도 못자는 지금 이미 망한 거겠지ㅠ
요즘들어 안우는 날이 없네.
>>664 또 우울해져서 들어왔는데 사소하게 웃었네. 덕분에 안울었다!
흑흑 우울할 땐 진짜 사소한 것도 부정적인 기운을 주기 때문에 넘... 남은 치킨이 별루 맛없다고 우울해지는 사람 나야나ㅠ
맛 없는 것도 아님 걍 지금 나에게 별로인데 일단 먹긴 먹어야겠고 아 빨리 먹고 치우고 싶은데 이런저런 생각에... 휴 빨리 치우고 다시 정신 차려야지
지각 겨우 면했네ㅠ
8시 40분에 일어나서 발뒤꿈치 까진 곳 밴드도 못붙이고 와서 다시 피남..ㅋㅋ..... 요즘 정말 왜이러냐
춥다. 제대로 일어났으면 잠바 입고 왔을 텐데.....
약이 없네. 미치겠다 진짜
내년 다이어리로 호보니치 써보려고 했는데 이번에 국내에서 새로 만든 거 있네. b6이라.. 위클리로 살아왔어서 a6도 조금 걱정이었는데 머..... a6에 다 해가지고 7만원 나오는 거랑 b6에 2만원 나오는 거면 b6죠. 애초에 종이 너무 얇은데 선택지가 따로 없었어서.... 이렇게 된 거 싼 걸로 시도해봐야겠다
취소 가능하겠지 머.... 일단 밥이나 시키자
와 갑자기 너무 피곤하다. 근데 내일 아침일찍 나가야하고 아 맞다 세탁기 돌려야 하는데...ㅠ 내일 아침에 돌리기 가능?
주말에 학교 오랜만에 오네... 너무 싫다는 뜻입니다
아 아니구나 실습 때문에 이번년도에도 좀 왔었지. 걍 아침 주말이 오랜만인 건가
집 오자마자 바로 빨래 돌렸다 헤헤
겜 하고 싶은데 1시에 밥 다먹고 쉬다가 잠깐 기절했음.. 피곤해서 침대 갔다가 30분이 날아갔는데요 이게 머죠 아니 근데 2시간 반이 흐른 건데 2시간 머했냐 나???
너무 피곤하다 진짜진짜 실습 때 못일어날까봐 너무 무서움............ 저 진짜 잘 일어난단말이에요? 엄마랑 언니도 내가 전화 못받으면 뭔 일 있는 거라고 생각할 정도로 자다가도 전화오면 깨서 받는 사람인데 요즘 너무 못일어나서............ 뭐 새벽에 잔 것도 아닌데 못일어나니까ㅠ
겜 조금 하다가 누웠음.. 피곤하고 점심 먹었는데 뭔가 배고프고..... 왜이러지 진짜
빵 시켜씀 빵빵. 하.... 에너지가 딸려서 배고픈 건가??? 담주 실습은 밥 안먹을 거 같은데 버틸 수 있으려나. 음.. 모르겠고 낼 저녁에 방송 보고 잘 거니까 오늘 잠 푹 자야겠다. 12~1시 안에 자고 알람도 안맞춰야징
침대 누워야지. 자자. 푸우우욱 잡시다 아침에 깨지 말구요. 걍 오늘 12시간 자고 다른 날들은 적게 자도 되는 형식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수면을 저장해두면 안되나요........
자려고하니까 우울해지는 거 실화냐 진짜 제발요
7시 일어났다가 더 자서 겨우 9시간 잤네. 아니 근데 오늘이 토요일 같은데 일요일이라니.... 하......... 눈물만 나온다
정신이 안차려지네.
불안하고 떨리고 무서우니까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데도 심장이 빠르게 뛴다. 이럴 거면 짐이랑 그런 거 미리 챙기자.
아 방에 불도 안키고 있었네..ㅋㅋ
걍 몸 떨리고 심장도 맥박 100을 내려가지 않음...ㅋㅋㅋㅋ 제발 실습 때 힘들자니까????? 미리 힘들지말라고 제에에에발. 뭘 해야 진정이 되려나 너무 힘들다. 결국 또 이거 쓰면서 울고있음.
3분 농축으로 울고 끝냈음. 울면서 영상을 틀었기 때문이죠. 예능이 최고다.
영양보충을 위해 스테이크 도시락 시킴 헤헤 원래 방송 켜지면 시킬랬는데 아니 형 방송 언제 키냐 나 내일 4시에 일어나야해서 12시에는 자고 싶은디........
아아니 배달 넘 빨리 와서 방송 켜지지도 않았는데 도착했음. 난 그래도 60분 잡고 방송은 켜져있을 때 받을 줄 알았어... 20분만에 오다니
자려고 누우니까 또 눈물 나오네. 도망치고 싶다. 혼자서 실습하는 거 너무너무 싫어요.........
또 못잠드네. 제발 자자.
저엉말 가기 싫네요. 준비하는데 원래라면 데이는 새벽이니까 우울할 틈도 없이 출근하는데 먼... 우울해서 방송 없었으면 울었을듯ㅠ
가는 중..~ 입니다. 첫날 무사히 보내길.. 화이팅합시다
집 도차아악.... 이라네요. 힘들어..ㅎㅎ.... 피자 시켜야지. 아침에도 먹기 젤 간편하니까요..ㅎ
지금 고민중인 거. 낼 이브라... 늦게 일어나도 된단 말임? 지금 낮잠 자고 일어나서 시켜먹을지 아니면 걍 일찍 잘지 고민중임... 지금 바로 잘 수 있느냐 vs 일찍 잤을 때 일찍 안 깰 수 있느냐인데 거의ㅋㅋㅋㅋㅋ
눈 깜빡하니까 왜 7시냐....... 나 잠잔 거 맞음? 아니 진짜 눈 깜빡였는데 7시라니까요?
아침에 지하철 탄다고 쥰내 달려서 다리가 너무 아프다...
뭐 먹으니까 엄청 잠온다....
씬피자 2개 오는 거 시켰는데 제가 괜찮지 않다는 걸 알게되네요..^^ 잘 못먹겠음. 화 아침 수 아침 목 저녁 일케 3번 안에 못먹을듯..?
🍕🍕🍕🍕
못먹겠으면 버리면 되는데 오늘 좀 먹으면 남은 기간 안에 다 먹을 수 있겠지 하다가 후회중임. 실습 중의 나에게는 사소한 거 하나하나가 다 죽음을 떠올리게 하는데..ㅠ
배부르고 실습 마치기 전에 약 먹었는데 약 더 먹어야 할 거 같음. 피곤하고.. 근데 과제는 해야겠고... 오늘 쉬고 싶은데 낼 이브니까 오늘 할 수 있는 건 해둬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있고 금욜 마치고 다 적을까 하....
갑자기 너무 우울하다.
오늘 하루 화이팅이라고 해줘써.......... 응 화이팅 할게ㅠ 비록 출근까지 좀 남아서 그동안 우울하지 않을 수 있을까 걱정이지만 일찍 깨도 방송 있으니까 좋았다
가는 중..~ 이라네요.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실화냐????? 원래 타던 버스 있는데 운행시간 바뀌었는지 없어서 택시 탐...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울 거 같다 진짜.
아 이게 뭐지 진짜..ㅋㅋ........ 아........... 오늘 괜찮았는데 그래도 엄청 우울하지는 않았는데 갑자기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 아프고 울 거 같고 그냥 이게 뭔데.
방송이라도 듣고 있어서 그나마 참지 아니었으면 아.. 머리 너무 아프다 갑자기.
왜 우린 10시까지 실습인데 아ㅋㅋ.
집 도차아악.. 와 11시 안에 도착했네요. 당연하지 씨발 택시를 탔는데ㅋㅋ
근데 새롭게 가기에는 이브닝 끝난 이 밤에 아무도 없고 난 당황스럽고 죽고 싶고 눈물 나오고 이런 상태여서 걍.. 내일도 택시탈듯. 밤에 모르는 길을 걷는다는 것 자체가 원래라면 -50데미지일 거 -100데미지임... 걍....... 시발 엄마한테 빌던지 굶던지 택시를 타겠습니다ㅠ
뭔가 먹고 싶은데 바로 잘 수도 있어서 못겠음.. 걍 낼 아침이나 먹자ㅠ
가는 중..~ 입니다. 어제 넘 일찍 도착해서 늦게 출발했는데 넘 늦나.. 모르겠다 암튼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망설임 없이 택시탔음.. 밤은 너무 어두워ㅠ 이제 불 안키고 잘 수 있지만 혼자서 밤길 걷는 건 좀......
하....... 오늘 암것도 안들고옴. 당연함. 지금 집 도착해서 씻고 그러면 11시일 텐데 11시에 자도 5시간 겨우 잠....... 이브데이? 진짜 지옥이다
아... 이 택시 향이 너무 강해서 지금 멀미 때문에 힘들다..ㅋㅋ..ㅠㅠㅠ 안그래도 머리 아파서 약 먹었는데 지금 죽을 거 같음ㅠ
집 도차아악.... 우에에엑 살려주오
생각해보니까 오늘 아침 10시쯤 밥 먹었는데 낼 오후 5시는 되어야 밥 먹네. 어.... 피자 한조각 먹고 잘까? 내 소화기관이 알아서 소화하겠지... 24시간 공복도 아닌 뭔.. 뭐냐
와 존나 맛있다. 배고프지 않았는데 배고팠던 거냐고...
가는 중..~ 쥰내 피곤하구요... 제발 오늘 무사히 보내게 해주세요.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하시발..... 이전까지 다른학교 사람 있었는데 오늘 찐으로 혼자하니까 걍... 시발..... 또 오늘 특히나 바빠서 3시간동안 논스톱으로 바이탈만 함..... 존나 지친다. 이제 점심시간 갖는 건데 걍 남은 시간 째고 도망가고 싶음.... 이러고 집 가고 과제 다 해야 한다고? 오 세상에.
집 도차아악....... 발 너무 아프다ㅠ 힘드러.. 밥 먹고 낮잠 잘지 아니면 걍 내일만 버티면 되니까 물론 토요일에 컨퍼 가야하는데 아무튼 낮잠 없이 3~4시간만 잘까 고민중
일단 남은 피자 먹고 오늘 머 디저트나 야식 시켜먹을 거 같기도..
뭔가 잠이 안와서... 애매하게 피곤함 지금ㅋㅋㅋㅋ 하.. 과제... 방송 보면서 하려고 했는데 아 잘랬는데ㅠ
흐아앙................ 컨퍼 시간 애매해서 내일 데이 끝나고 집 들려서 짐만 냅두고 프린터 하고 본가 갈 거란 말이죠. 아빠 와서..... 원래라면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잠 안자고 하면 되는데 오늘 끝내려하니까 쥰내 빡셈..... 하... 지침서는 본가 가서도 할 수 있으니까 일단 다른 것부터 하고 있는데 금방 끝날 거 같았는데 어라라..
8시부터 했는데 어째서 곧 11시..?
아 미친 4시간도 못자네. 쉬지 않고 끝냈으면 4시간은 잤을 거야...... 나를.. 원망하자. 4시에 일어나기 가능? 가능? 제에발 일어나자. 하루 남았는데 지각은 안돼요. 아 다이어리는... 음.... 근데 지금 잠 안오긴 함..ㅋㅋ 망했다
진짜 잠이 안옴 좆됨
가는 중..~ 오늘 초큼 늦게 일어나서 월요일처럼 쥰내 뛰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지만 암튼 벌써 금요일이네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집 도차아악.. 한지 10분 정도 된듯. 아... 프린터하고 짐 챙기고 본가 갈 건데 너무 피곤해서 지금 아무것도 못하겠음....
버스 탔음.. 힘드러......
와 미친 이렇게 막히는 거 첨인데. 나 예전에도 4시 좀 넘어서 가지 않았었나? 먼 집에 6시에 도착하게 생겼네
글애두 6시는 안됐네용. 본가 도착인데 내가 제일 일찍 온 거 실화냐??
가족들이랑 저녁 먹고 과제하는 중...^^ 왜 안끝나지...... 피곤한데 그냥 자고 내일 할지 근데 안할듯 내일. 근데 그럼 오늘 언제 잘 수 있지.....
그만하고 싶어...... 하..............
침대에서 작성할까. 진심으로 눕고 싶음..
대충 다 함....^^ 와..... 근데 일어나면 핵심술 공부해야함. 하.... 모르겠다. 잘래요ㅠ 아까보다 잠이 덜 오는 거 같은데 일단 누우면 쥰내 피곤하겠지 머... 당연하지 2시간 뒤면 24시간 깨어있는 거니까..^^
컨퍼하고 와서 저녁 먹고 방에 들어온 시간이 한 11시 12시? 였는데 왜 지금 2시 반이냐..... 하... 자고 일어나면 또 자취방 가야하는 거임.... 내 주말 어디갔냐 다시 또 실습이란 거에 너무... 너무.....ㅠ
하 진심으로 내 토요일 어디로 사라진지 모르겠음ㅠ
자취방..... 왔다네요....^^
오늘 잠을 별로 못잤는데 낮잠이라도 자야하나...
빨래하고 일정 정리하고 대충 네.. 했는데
왜 2시간이 지나있지. 아... 그냥 집에서 저녁 먹고 올 걸 그랬나. 저녁에는 더 오기 싫을 거 같아서 그냥 왔는데..... 우울하네.
1시간 반 정도 자니까 7시네. 아이고아이고 제 주말 돌려주세요...
가는 중..~ 오늘 늦잠자서 좀 늦게 출발했는데 괜찮으려나... 안되면 쥰내 달려야함ㅠ 저번주부터 월요일에 왜이러냐. 암튼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집 도차아악~ 순회지도 일찍 마치는 거 아주 킹아예요
오늘 앉아서 과제만 했는데 이렇게 피곤할 일인가....... 낮잠 자고 저녁 먹고 방송 보다가 자는 생활을 해야하나ㅠ
피곤해서 불 끄고 누웠음... 폰 좀만 하다가 12시에 자야지ㅠ
어라라 어째서 곧 1시?
가는 중..~ 버스 배차 왜이러냐 흑흑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집 도차아아악. 이제 낼부터는 찐으로 6시에 마치겠군요
가는 중..~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배차간격 개킹받네..... 어제 지각할 뻔해서 오늘 일찍 탔는데 쥰내 일찍 도착함....
집 도차아아악. 1시간 차이인데 5시는 오후고 6시는 밤이네...
쥰내 피곤쓰... 다이어리만 쓰고 누워야겠다. 과제는.... 낼 달리자....... 하.... 낼 마치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주말에 일 안하면 그냥 본가 갈까 생각중. 금요일 마치고 본가 가면 7시일 거 같은데.... 걍.... 가고싶음ㅠ
아니 진짜 밥 다 먹으니까 7시 반이고 과제 좀 찾아보고 프린터할 거 하는데 한 1시간 썼다 치면 8시 반 3시간 머했냐진짜.. 왜 방송 켜진지 2시간 40분째인데 저 아무것도 안했는데ㅠ 방송 보고 보면서 소설 읽고 폰 좀 하고 그냥 그랬는데 제 시간 돌려주세요
하 이럴 시간에 다이어리 쓰고 눕자. 왜 아무것도 안하는데 피곤한 걸까...? 아냐 생각하지마 빨리 자자
어제 11시 49분에 잤네 오늘도 12시 전에 자면 좋겠네요. 근데 자고 싶지 않음. 오늘 진짜 실습 때는 시간 안가더니 집에 오니 눈 깜빡하니 곧 12시인 거 실화냐고...
가는 중..~ 배차 극악이라 하나 놓치면 거의 지각이라 아침마다 쥰내 뛰는 거 같네....... 힘드러ㅠ 암튼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와 미친 키딩은 전설이다. 길거리에서 내가 키딩을 들을 줄은 몰랐는데 넘 신기하네
집 도차아아악. 오늘 자리가 넘 불편해서 그런지 아침에 뛰어서 그런지 다리가 아프네...
아니 다리 부었는데???? 다리 완전 땡글땡글함. 이게 뭔일임..??
아니 예정된 커버곡들은 어디가고 와스레모노??? 모르는 노래인데 걍 원곡 먼저 들어볼지 아님 커버곡 나오고 나서 원곡 들어볼지....... 아니... 아.... 일요일?? 너무 오랜만이라 기대컨이 안되네 아ㅋㅋ
대충 스킵안으로 원곡 들었는데 음 일단 취향 아닌 곡은 아니라서 킹아입니다. 햐...... 얼마만의 커버곡이냐 진짜
생각해보니까 과과과제해야함........ 이럴 때가 아님
어우 과제 대충하고 끝냈음. 이제 쉴래....
12시가 지나버렸다. 과제 끝내고 좀 쉬다가 12시에 잘랬는데 간호화 좀 빨아야 할 거 같아서 그거 하고.. 우 이제 진짜 잘 거임ㅠ
막날에 버스 놓쳐서 택시 타는 거 실화냐????? 하.... 진짜 레전드다
아니...... 딱 그 버스 탔으면 됐는데 하ㅠ 암튼 가는 중..~ 비록 택시를 탔지만 머... 머.... 그렇게 됐습니다. 편하구 좋네요. 지갑은 안좋음. 안그래도 점심 다 사먹어야해서 지출 오지는데 흐앙 글애두 오늘도 화이팅합시다ㅋ큐ㅠㅠㅠㅠ
본가 도착~~ 하... 과제 수정해야하는데 그건.. 방송 보면서 해야지..ㅎㅎ
본가 오니까 저번에 맞추고 간 안경이 있네. 새 안경은 먼가...... 빈티지 다꾸와 어울릴 것 같은 안경임ㅋㅋ
방송 중인데... 넘 피곤해서 일단 침대 누웠음ㅋㅋㅋㅋ 어우... 체력 진짜
어제 침대 눕고 반쯤 졸면서 어어... 그렇구나... 하다가 잠들고 다시 또 어어 그렇구나 이랬는데 때마침 어어 타이밍에 노래해서 그거 듣고 방종하는 거 보고 잤음...ㅋㅋㅋㅋㅋ 아마 기억상에 1시 30분 넘었던 거 같음. 12시 전에 며칠 자다보니까 새벽까지 못깨어있겠음...
오늘은 엄청 피곤하진 않는데 일단 그냥 누울래...ㅋㅋ... 아 내 토요일 어디갔냐 아.....
어우 생각해보니까 일요일이라 집 가야해서 밥 시킨 거 오기 전에 씻어야함..... 쥰내 토요일같네...
자취방 도착..ㅎㅎ
에휴 또 실습 전날이라고 심장이 진정이 안된다. 아주 그냥 난리예요. 집 와서 세탁기 돌리고 화장실 청소 좀 하고 쿠팡 좀 시키고 담주 실습은 지침서에 뭘 적어야 하나 알아보다보니 거의 2시간이 지났네ㅠ 저 겜 할랬는디..
지침서 넘 두꺼움. 집 와서 계속 과제하고 그래야겠지.... 원래 실습 때 아무것도 못해서 하.. 2주만 버티자 진짜 2주만.. 이번주 편했으니까 쉬었다 생각하고 남은 2주만 더 힘내자.
아.. 커버곡 생각보다 좋은데? 그냥 싫지도 엄청 좋지도 않은 곡이었는데 아... 좋은데? 잔잔하게 듣기 딱임. 진짜 쌀쌀한 밤 분위기..... 아니 이거 첫 실습 이브닝때 울면서 탄 버스 분위기 아니냐?
살짝 배고픈데...... 새벽 5시에 일어나야해서 일찍 자야하는디.... 흠.....
우울하네요. 다이어리나 쓰고 누워야..
울고 싶지 않았어..~~ 분명 괜찮았는데 방송도 재밌었는데 큰 거 지나가고 생각할 틈이 생기니까 이렇게 우울해지는 거 있냐구요. 제가 항상 말하잖아요. 제에발 실습 때 울자고. 막상 실습날 되면 이제는 잘 안울면서 실습 전날 제일 많이 움. 그냥.... 모르는 것들이 다 불안요소라서 그런가봄. 너무 힘들고 눈물만 나오고 도망치고 싶고.
지금 자도 겨우 4시간 자는 건데. 잠이 안오네. 아니 피곤한데 못자겠는 거지. 제발 실습하고 돌아와서 우울하자니까.
가는 중..~ 인데 타는 곳을 잘못 알아서..ㅋ큐ㅠㅠㅠ 일찍 만나기로 해서 좀 늦을지도... 첫날부터 비바람 장난아니라 다 젖음 하... 일단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
집 도차아악.. 오늘 일찍 마치는 날이라 아주 킹아입니다. 넘 피곤하기에... 낮잠 자겠지 아마도...?ㅋㅋㅋㅋ
하아 2주 데이 버틸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까 2주동안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 거예요....
에휴 갑자기 우울해짐. 일찍 자야해서 그런가. 뭐 큰 거 없고 휴뱅이면 일찍 자서 체력 비축하고 뭐 있으면 걍 늦게 자야겠다. 2주동안... 합방이든 뭐든 없을 수가 없음ㅋㅋㅋ
아니 근데 12시에 딱 자면 5시간 좀 못자는 건데 그걸로 버틸 수 있지 않니? 일찍 자야한다는 강박감에서 벗어나자. 피곤하면 머... 피곤한 거죠. 우 제발 우울하지마~~~ 오늘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왜 갑자기 우울해진 거지.
오늘은 일찍 자야지. 엄청 피곤하진 않은데.. asmr 보다가 자면 딱일듯?
가는 중..~ 딱 6시간 잤는데 왜 피곤하냐....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집 도차아아악. 머리 아파서 약 먹었다네요..
밥 좀 남았는데 배부르고 더 먹고 싶지 않고 머리는 아직도 별로고 예.....
어우 결국 약 더 먹음. 빨리 다이어리 쓰고 누워야지. 그래도 12시에 자겠네ㅋㅋㅋㅋㅋ 하......
와씨 어제 10시 반에 누웠으니 딱 11시에 잠들었구나. 데이란..... 오늘 방송 있는데 머..... 큰 것도 아니고 머리도 아프니까 걍 잘래ㅠ
가는 중...~ 버스 넘 늦게 와서 늦을 거 같음 좆됨..ㅠㅠㅠㅠ 글애두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
집 도차아아악.. 교수님 머 그리 할 얘기가 많으신가요 흑흑. 이제 밥 시켜먹고 과제해야함 실화..??
일단 빠른 밥을 위해 햄버거 시켜먹어야지....
과제하기 쥰내 싫다.... 방송은 켜졌고... 과제는 해야겠고... 집온지 벌써 2시간 됐음ㅠ
뭔가 하려고 했는데 까먹음 뭐지
📚📚📚📚
과제... 낼... 하기루....^^ 침대 누웠음. 쉬다가 12시 전에 자는 게 목표라네요
가는 중..~ 배차간격 개킹받네진짜. 오늘 일찍 준비 끝나서 앞버스 탈 수 있었다.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집 도차아아악.... 오늘 과제 끝내야....
과제 밤부터 해도 다 끝낼 수 있겠지? 엄청 잠오는 상태는 아닌데 침대 눕고 싶음..
와씨 과제하려는데 너무 피곤하다
버블티 뺀 버블티 주문함........ 아니.... 그 음료 맛있는데 오늘 먼가를 씹을 힘은 없어서..ㅋㅋ큐ㅠㅠㅠ 뺄 수 있길래 뺐다. 걍 커피를 시켰어야 했나 그치만.. 하..... 오늘따라 왜이렇게 피곤하냐
어우.... 드디어 끝남....... 이렇게 오래걸리다니.. 좀 일찍 시작할걸ㅠㅠㅠㅠ 5시간도 못자잖아..
어제 11시 59분에 잠들었네..ㅋㅋㅋ 지금 바로 잠들면 얼마 차이 안나네. 머 못자도 주말에 잠들면 되는 거니까용. 내일만 버티면 1주일 버티고 1주일만 남은 거네요. 좋은 꿈 꿉시다.
가는 중..~ 너무 피곤하다네요ㅠ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집 도차아아악~~ 컨퍼 일찍 끝나서 아주 킹아라네요
이번 주말은.. 걍 본가 안감. 당연함. 본가 도착하면 저녁도 아니고 밤임......
밥.... 먹어야하는데 그냥.... 지쳤음......
원래 마라탕 먹을까 했었는데... 오늘 다 휴뱅인 거임.... 흠
걍..... 먹지 말까 어차피 방송도 없는데 일찍 자는 것두 나쁘지 않은듯? 넘 일찍인가ㅋㅋㅋㅋㅋ 밥...... 흠......
어차피 냉장고도 슬슬 비워야 해서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던 비비고 김치만두 데우고 있음ㅋㅋ 간단하게 먹고 오늘 일찍 자야지
일찍... 자려고 했는데 아니 그.. 8시 반에 김치만두 먹으면서 싱어게인 틀었거든요? 시즌3 한다고 해서. 정신 차리니까 11시던데요....
글애두 방송 없는 날 일찍 자고 싶어서 남은 3화는 다음에 보기로 했음... 침대 누워서 12시 전에 자는 게 목표라네요. 우하하 알람 없이 푹 자야지
지금 깬 거 실화???? 빡치네 낮 12시까지 자주겠어
중간에 또 깨서 1시간 40분 놀았는데 다시 잠들 줄이야.. 진짜 12시까지 잤네
아니 마지막 꿈에서 잠을 잤는데 거기서 건물이 무너졌단 말이죠? 웅크리고 있는데 압박감이 느껴지는 거.. 처음에는 아 진짜 죽나? 였지만 아닌데 이거 꿈인데 하다가 압박감이 느껴지니까 아.. 진짜인가? 하다가 깨서 언니한테 달려가서 나 악몽 꿨어 우앵 했음. 그러니까 이게 다 꿈이란 거죠? 아주 난리다 난리야
뭐지 두유 왜이렇게 익숙한 느낌이지. 내가 두유를 마실 일이 뭐가 있다고.. 아니 마신 적은 있겠지만 이런 익숙한 느낌이 왜..???
아 미친 곧 12시네 어서 자야지ㅠ 이러고 있었음.. 주말...... 인데....!! 근데 실습 다 끝난 것두 아니고... 수면패턴 망가지면 힘드니까 워치만 다 충전되면 자야지. 1시 전엔 잘 수 있을듯??
머먼가 저녁 먹어야 하는데 지금 소화가 잘 안되는 이유로.. 근데 안먹기엔 내일 배고플 거 같고 근데 먹기엔 좀... 흠..... 가벼운 거 따로 시켜먹을까
연어회 먹어보고 싶었는디 연어회 먹고 낼 남은 거 해치워야겠다 헤헤
작곡캠프 노래 듣는 맛이 있네. 노래 좋다 이거
가는 중..~ 하.. 마지막 1주네요.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집 도차아악.... 머리 아픈데 늦게 마쳐서 버스 기다리니까 거의 머 20분을 늦게 도착했네. 약 먹고 일단 자겠음..
한시간 반 낮잠자고 저녁 먹었는데 왜 자기 전보다 더 잠오냐.... 그렇다고 밥 먹고 바로 누워서 잘 순 없잖니........
누우니까 아까보다 덜 잠오네. 글애두 소설 읽다가 잠오면 자야지.. 어차피 할 것도 없음
가는 중..~ 4일 남았다!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집 도차아아악. 버스 바로 타려고 쥰내 뛰었음...ㅠㅠ 그치만 담 버스가 20분 뒤 도착이었는 걸...
1시간 좀 넘게 잤는데 6시 30분 보고 어? 지금 나 출근 어라? 이러다가 겨우 정신차림...
방송이 켜져있지만 누워야지. 데이 2주차.. 정말 힘들군요.....
가는 중..~ 3일 남았다.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집 도차아아악. 일찍 마쳐서 아주 킹아입니다. 이제 햄버거 시켜서 먹고 팀플.... 해야함..
갑자기.... 이사람들 은퇴하면 이 커버곡이 정말 다르게 느껴질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지금 걍 좋아서 듣는 건데 갑자기 그냥 그런 생각이...... 눈물만 난다. 걍 평생 방송해주시면 안될까요
어느새 2년이 넘어버린 것이에요.. 나는 아직도 본지 얼마 안된 거 같은데. 제일 오래 팠던 앙스타도 한 3년정도 아닌가. 흠 여긴 내가 질리는 것보다 걍.... 그냥 갑자기 끝날까봐 그게 제일 무서움. 방송 없으면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가는 중..~ 오늘포함 2일 남았네요. 너무너무 피곤하지만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집 도차아악... 쥰내... 피곤해...
가는 중..~ 오늘만 버티자. 오늘 하루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면서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집 도차아아악. 마지막 실습이 끝이 났네요. 진짜 마지막이요. 1000시간이 넘는 실습이 드디어 끝이네. 물론 다음주에 학교 가야하긴 하지만..ㅋㅋ 어쨌든 실습은 끝이니까요.
그냥.... 도대체 언제 끝날까 싶었던 게 끝나니까 이상하네.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그냥.... 모르겠다. 모르겠어요. 실습이 끝나서 기쁘기도 하고 울 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래도 너무 고생했다. 수고했어요. 빠른 자퇴를 못해서 이도저도 못한 상태가 된 걸 어떻게 수습해야할 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힘들었잖아요.
결국 울었네. 그동안 실습 후기는 음 실습하면서 결국 심폐소생술 하는 거, 제세동기 사용하는 거, 돌아가신 거 다 봤다는 거예요. 뭐.... 예........
집 온지 1시간 됐는데 아직도 밥을 안시켰네. 맛난 거 먹고 방송도 보면서 행복하게 하루 마무리 할래. 어쨌든 좋은 거잖아? 오늘은 행복한 날이 맞다.
어떻게 본격적으로 방송 시작할 때 치킨 도착하냐. 타이밍 최고네요 햎삐
저번주 6시 일어난 것보단 낫네. 그치만 좀만 더 자야지..
저러고 2시간동안 폰해서 11시 반에 일어났는데 총 7시간 잔 거 실화냐? 뭐 앞으로 많이 잘 수 있으니까 는 담주부터 국시 공부해야하네 오...
오늘 점심 먹을 때 빼고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었음.. 빨래고 청소고 뭐고 그냥 기력이 없다네요
빨래랑 청소 진짜 언제 하지. 오늘 해야하는데 진심으로 뭔가가..... 실습 끝나니까 기력도 끝났음. 걍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방황하는 중
오랜만에 마라탕 시킴. 원래 마라탕에 꿔바로우만 시키는데 계란볶음밥이랑 같이 먹고 싶어서 시키긴 했는데 넘 많을듯..... 계란볶음밥 딱 한 3000천원어치? 만 팔아주면 안되나ㅠ
마라탕 반...? 보다 조금 더? 랑 볶음밥 반이랑 꿔바로우 3분의 2 남음...... 휴 마라탕이랑 볶음밥은 낼 먹어야겠다. 꿔바로우는 남은 거 치우고 조금씩 먹어야지
아 누가 국시 공부 계획표 좀 짜줬으면 좋겠다. 고등학생 때도 잘 안하긴 했는데 대학생 땐 아예 안해서 갑자기 공부 스케쥴 짜려니까 걍..... 아무런 생각이 없음..... 뭘 해야하는데ㅋㅋ큐ㅠㅠ
1도 공부 안하다가 갑자기 하루 5시간 정도는 해야할 거 같아서 어질어질하다는 거예요. 5시간이 뭐야 7,8시간 해야할 수도... 찐 노베 학점 3점대도 안되는 제가 국시를요..????
하루 시간표는 못짜겠고 걍 하루에 뭐 할지만 대충 해뒀는데 음.. 몰라 낼 모의고사 쳐보고 점수 보고 생각하자..^^ 뭐........ 어떻게든 되겠지
아 공부 스케쥴 짜는 거에 1시간 넘게 쓴 거 개웃김.... 공부에 이렇게 집중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니.. 하....... 정말 노답이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겜만 하고 싶네요..^^
오늘 계획 10시부터 모의고사 풀기. 그리고 지금 침대임..ㅎㅎ
쥰내 찍어서 180점 나옴. 과락 안나와도 평락할 수 있구나 오..... 다찍어서 사실상 0점이긴 한데 아ㅋㅋㅋㅋ 걍 이걸 언제 배웠냐 하면서 다 찍음... 일단 남은 마라탕 냠냠 하고 적어도 3시쯤엔 답 뭔지 봐야겠다
대충 왜틀렸는지 읽고 있는데 너무 잠와서 쉬는 중... 아니... 시험치는데 1시간 반 정도 걸렸는데 1교시 거 틀린 거 보는 것만 1시간 반정도 걸림.... 빨리 끝내고 쉬고 싶은데 읽다보면 꾸벅꾸벅 졸고..ㅋㅋ큐ㅠㅠㅠ 아 미치겠네
대충 읽고 끝냄.. 3시간 40분 공부 했네요. 오......... 그만할래ㅠ 모르겠다 에휴..... 낼 요약집 읽는 건 어케 버티지. 진짜 읽는 거 잠와서 미치겠음. 일단일단 오늘은 끝이에요. 몰라 평일 3시간씩만 해도 잘한거라고 생각할래
쥰내게 고민중. 이번주 금요일에 본가 갈지 아니면 좀 더 일찍 갈지.. 흠
선크림도 안바르다니.... 정말 기력이 없다는 건 잘 알겠습니다..^^ 선크림은 습관같은 건데 오늘 정말 너무 귀찮아서 안바르고 걍 마스크 착용함. 마스크 껴도 선크림은 발랐는디. 에휴 집 도착하면 1시쯤이려나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 내가 공부를 할 거 같지가 않다ㅋㅋㅋㅋ
어우 일어날 때부터 뭔가가 좀 별로더만 역시나... 약이나 먹어야지. 아 어제부터 영양제 먹으려고 했는데 까먹은 게 그거구나
배고프다 밥 머 시켜먹지. 흠
블양양? 먹어보고는 싶은데 흠.. 쥰내 비싸. 근데 그거 실패할 걸 대비해서 다른 햄버거도 하나 시킬 거라 음음음 머 근데 계속 먹어보고 싶은 거면 먹어봐야지 응 어차피 담주에는 본가 갈 거야~~
블양양 후기는 걱정했던 것보다 맛있음! 걍 고소한 치즈? 근데 정말정말 배부르고요... 남은 햄버거는 저녁이나 낼 먹어야할듯? 이제 약 먹고 쉬어야징
꾀꼬리가 나의 맘을 울려 꾀꼴하고..~ 추억이네요. 3학년 실습 때 이거 틀고 씻었음....ㅋㅋㅋㅋ 1학기인지 2학기인지 모르겠는데 걍 우니까 음악보다도 뭔가 재밌는 거 그런 거 틀어야 그나마 괜찮을 거 같아서 이거랑 또 왁미제라블 들으면서 씻고 그랬는데. 아직도 탭에 있음. 삭제해야지.
흐 아앙 걍 존나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지 정말로 모르겠는데요. 전 죽고 싶다는 말밖에 못한다구요. 그렇게만 살아와서.
하 생각하지말자. 일단 오늘은 어차피 공부도 안했고 안할 거고 그냥 쉴 거니까 울지마. 근데 난 모르겠어. 후회하면 뭐할 건데. 그러면 또 죽고 싶고. 이럴 거면 진짜 심각해서 병원에나 들어갔으면 한다는 거죠. 이 애매함이 날 더 힘들게 해.
열심히 산다는 건 뭘까. 우울과 불안, 자기혐오와 자기합리로 가득차 허송세월을 보냈는데요. 하고 싶은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거. 로또 1등 당첨되기?
오후에 공부하면 내 정신건강 나락갈 거 같아서 9시부터 해서 4~5시간 정도 하는 거 목표로 하고 있는데 가능할까..? 물론 주말에 공부하면 또 나락가서 평일만 할 거임. 잠만 안오면 가능은 하지 않을까? 아닌가...ㅠ 하 소설은 쥰내 잘 읽으면서 공부만 하면 꾸벅꾸벅 조는 게 말이 되냐구요
모르겠다............. 저진짜 180점도 괜찮고 걍 합격만 하면 되니까 딱 그정도만 공부하고 싶음. 근데 머갈텅텅이라 지금부터 하루 10시간 공부해도 합격 못할까봐 무서운 거임... 근데 무섭다고 공부할 마음 생기는 거 아니니까 이러고 있는 거고ㅋㅋㅋㅋㅋ 아... 저어엉말 공부하기 싫다^^
생각해보면 수능때도 공부안함... 그건 뭐.... 걍 암대나 수시로 갈 거였는데 상향지원 일단 해보라고 해서 갑작스럽게 수능 치게 된 거라 뭐..... 중요도는 수능
하..... 시험은 완전 포기한지 좀 돼서 이렇게 불안하지만 공부 안하는 거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아주 참 난리네요. 난리인 만큼 증가하는 레스 수..^^ 암튼 p의 거짓 할인하길래 사서 설치했는데 설치 끝나니까 방송 켜져서.... 지금 할지 아님 낼 할지 고민중이라네요
토할 거 같애...... 공부 3시간 10분 했지만 그만하겠어요^^
어우 세상이 너무 시끄러워. 원래도 이렇게 삐 소리가 잘 들렸나.....
아 아니구나. 지금 조용한 거 보면 갑자기 몸상태 안좋았던듯? 어우 세상이 참 조용하네요ㅎㅎ
뭐뭔가가 회피가 엄청 무거워...ㅠ 튜토리얼 쎈 몹 한테 5번 이상 죽은듯. 아니... 흰색 됐을 때 rt해도 반응 없길래 막 싸웠는데 rt 2대 다 맞추니까 그로기 걸려서 피 거의 다 깎이는 거 보고 허탈했음. 이거 난이도 조절된 거 맞냐구요. 주로 회피 사용했는데 얜 자체 몸이 무겁고 반경도 좁아서 하..... 적응하면 많이 안죽을까?
붕어빵........ 먹고 싶다. 붕세권에 살고 싶음. 붕어빵....... 실습지에 있었는데 근데 바로 버스타고 가야하니까ㅠ 타코야끼는 배달이라도 가능한데 붕어빵은.... 붕어빵이랑 국화빵. 하 저번에 겨울에 가족이랑 바다 보러 갔을 때 국화빵 파는 곳 있었는데 거기 맛있어서 먹고 한번 더 사서 먹었자나요. 존맛이었는디... 추억이다
생각해보면 감기도 잘 안걸리고 독감 걸려본 적 없고 아직 코로나도 안걸림. 뭐지..? 이정도면 정말 슈퍼면역 아니냐구요. 증말 쓸데없이 몸만 건강하네^^
8시 일어나야 하는데 어제도 그렇고 왜 8시 40분에 일어나는지.. 심지어 40분에 알람도 없는데 어제오늘 딱 40분에 일어남ㅋㅋㅋㅋ
오늘 정말 공부할 맘 안든다........... 지금 30분째 휴식중임... 이게 휴식? 하.... 오늘 왜이러니. 안되겠다. 점심 시키고 그거 올 때 동안 공부해~~~ 밥 머먹지. 원래 된장찌개 밀키트도 아니고 걍.. 머 끓이기만 하면 되는 거 먹을까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3인분임. 근데 내일? 금요일이라 본가 갈 거임. 응 오늘도 시켜먹을거야~
이제 자취방 정리하면 여기서 못시켜먹으니까 여기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먹어본 것들 다 먹고 가야함..! 그래서 우동 시켰다 헤헤
아니 밥 15분만에 왔는데?ㅋㅋㅋㅋㅋㅋ 아니 50분 잡길래 오.. 공부 좀 오래 하겠는데 했는데 예? ㅎ.. 모르겠다 낼 본가가기 전까지 열심히 하면 되겠죠. 그래두 딱 2시간 했네..ㅎㅎㅎ
와..... 우동 시켜먹은 적은 처음인데 있으면 먹는데 좋아하는 음식은 아니라서. 근데 존맛이다. 니꾸우동? 암튼 국물부터 크아아아 임. 물론 그만큼 일반 우동의 2배 가격이긴 한데..ㅋㅋㅋㅋㅋㅋ 맛있다. 본가쪽에도 있었으면 엄마랑 같이 시켜먹는 건데ㅠ
낼 본가갈 때 짐 좀 들고가려고 하는데 이 많은 짐........ 을... 물론 언니 쉬는 날에 옮길 건데 넘 많다. 낼 진짜 꽉꽉 담아가지고 가야할 거 같은데? 그래야 언니랑 하루 이틀만에 다 옮기겠는데?? 2년의 짐이란.....
잉크... 잉크를 들고가야겠어요. 수건 하나 아래 깔고 하... 유리 진짜 어카냐
쥰내 잉크 잘 쓰지도 않았는데 들고오질 말았어야..ㅠㅠㅠ 하 진짜 짐 옮기는 게 제일 문제네
아직 반 남았는데 무거운데..? 걍 잉크 가방 하나 담아두고 낼은 부피 큰데 가벼운 거 들고갈까. 근데 그게 머 있는데..
아 겨울옷ㅋㅋㅋㅋㅋ 하나 담았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나 겨울 옷 어케 들고왔니
흐아아 먼지. 외투 하나랑 위에 그 머라하지 머.. 뭐지 그 육공? 아 육공바인더 근데 양장이라 크기가 큰..ㅋㅋ 그런 거 좀 담았다. 아직 자리 남았는데 먼지먼지.. 나중이나 낼 다시 싸야지
꿈에서... 본가 가야하는데 길을 잃어서 헤매는데 정신력 다 소모함.... 엘리베이터도 이상했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나오고. 어우 머리 지끈거려
하.............. 오늘 쉴까. 걍 금토일 쉬고 담주부터 하면 안될까요. 안된다구요? 크게 아픈 건 아닌데 몸 컨디션이 떨어진 건 알겠음. 꿈에서 정신력 소모당한 거 개킹받네 진짜
어 근데 일어나니까 어지럽고 토할 거 같아서 다시 누움. 이건 예상못했는데 아니 공부 째고 겜 할랬는데 진짜 요양을 해야하잖아?
걍 꿈에 할머니 할아버지 나오니까.. 깨서 든 생각인데 꿈에서 나도 길을 잃어서 길 찾고 있었는데 그와중에 어떤 남자가 할머니? 한테 가야할 길을 알려줘야 하는데 이제 할머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노인분? 한테 할머니한테 전해달라고 전하고 갔거든요. 옆에서 할아버지가 여기 있는데 왜 말 무시하냐 이런 말 하고. 약간... 두분 다 가셨으니까 직접 못전한 게 아닌가? 헉 그럼 전달받은 그 노인분은 곧 가시나?? 근데 할머니한테만? 할머니는 천국가나?? 근데 나도 길 잃었는데 어라? 이생각 하고 있었음.....
할머니 정도면 머 천국이 있다면 갈만하지 않나? 예..... 가족들 다 할아버지 때는 아무도 안울었지만 할머니때는 울었으니..ㅋㅋㅋㅋㅋ 근데 그와중에 수면패턴 보는데 정신회복 44퍼 빨간 불 들어와있네 실화냐. 아 내 정신력
누워있는데도 갑자기 상태가 영... 자야하나? 뭐 해야하지? 소설 읽으려고 했는데 멀미하듯이 그냥 힘들다
12시가 되어서 드디어 침대 밖을 나왔다..!
🛏🛏🛏🛏
머먼데... p의 거짓 하면서 모으는 책자? 이런 거 다 읽어보는데 그 샤를로트 넘 인상깊어서 추모 제스처 사용하고 제스처 맘에 안들어서 이번에 기도 얻어서 바로 달려가서 기도했는데 인간성 오름....
이런 거까지 예상한 거냐구.. 그치만 받자마자 생각났음. 원래 제스처 이런 거 사용안하는데 그냥 그냥 생각나서 가서 한 건데 너네 일부러 이런 스토리 넣었지ㅠ
하 음반 얻은 것까지만 듣고 씻고 본가 갈 준비 해야지 왜 벌써 2시냐
별로 담은 거 없는데 왤케 무겁냐.. 몇개 좀 뺐음ㅠ
아 좆됨 짐 많음 으악. 버스 자리 앉기 쥰내 힘드네... 버스 어케 갈아타냐 하.... 백팩도 빵빵하니까 넘.. 힘드네.....
집 도차아아악... 본가 추워ㅠ
본가 진심으로... 춥다. 그냥 침대에 전기장판 키고 계속 누워있어야 할 온도임ㅠ 겨울잠옷 다 빨아지면 그거 입고 하....... 애초에 난방이 제대로 안되는 집이라 집안 온도가 20도가 안됨ㅠ
근데 본가 오니까 공부할 맘 정말 0퍼 됐는데 이거 평일에 공부 가능하냐? 사실 어제 공부 안해서 주말에 아침 잠깐씩 공부 할랬는데 응 어림도 없지. 평일에 하는 것도 기적일듯. 그치만 평일엔 진짜진짜 해야하는데ㅠ 모르겠고 일단 오늘은 쉽시다ㅎ
발에 냉기버프 두른 거 같음....... 하...... 얇은 옷 입어도 몸통은 뜨끈뜨근 열을 내는데 손이랑 발은 왜 전기장판이랑 합체가 되어도 열이 안나냐....
예전엔 안그랬는데 추워지면 손발 시린 거 한 성인? 되어서? 나타난듯. 암튼 예전엔 안그랬다는 거만 기억나긴 하는데 아니 시린 거 까지는 버티겠는데 손이 아예 얼어서 움직이질 못하겠어서 그게 넘 답답함.. 아직 11월인데 벌써ㅠ 왼손 지금 굳어서 빠르게 잼잼도 안됨..... 하..... 나중엔 더 힘들겠지..
재질은 니트재질인데 얇은 반장갑은 없나... 반장갑 끼고 있는데 불편해....
반장갑 껴도 손은 절대 따뜻해지지 않는.. 이 아니네. 오른손으로 피부 만져보면 왁 차가 아닌데 왼손으로 만지면 왁 차가 가 되네. 이게 뭔.. 왼쪽에서 바람이 오나....
여 와서 춥다는 얘기만 한 거 같은데 그치만 들어보세요? 자취방은 25도였고 여기는 15도라니까요? 10도가 갑자기 내려갔는데 춥겠어요 안춥겠어요. 근데 걍 할 거 없어서 말 많아진 것도 있고. 공부는 머.. 예.... 오늘 일정 다시 짜야지ㅎㅎ 에휴 생각하지말고 주말엔 놀기~
갑자기 우울해짐. 미래가 너무 버겁다.
이 삶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고쳐야 하는지. 애초에 나는 태어날 때부터 이랬는데.
고쳐야. 생각해보면 고칠 능력도 없는데.
꿈이 있는, 목표가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 난 평생을 도망치고 싶어 하겠지. 죽음만을 바랄 거야.
다들 그냥 사는 거라는 걸 알아. 근데 나는 그게 안되니까. 그냥 다들 버티면서 사는 걸 알아. 환경이 나빴으면 죽었을까? 버티지 못하겠어서 회피하면서도 살 수 있었어서 더 이러는 걸까? 완전한 성인이 되면 죽을까? 그래봤자 몇개월 뒤인데. 아무것도 못하는데 죽지도 못할 거 같아서. 그게 제일 문제네.
머리가 너무 아프다. 그만 울어야 하는데.
10시에 일어나서 아.. 조졌네 라는 생각에 그냥 침대에 멍하니 있었더니 2시간이나 흘렀네. 씻고 점심밥이나 먹자. 머리도 지끈거리긴 하는데 약 먹을 정도는 아닌 거 같고. 일반 나중에 보고
약 먹음. 아직도 묵직하고 가끔 지끈거리는 거 보면 나중 가면 더 아프기만 할 거 같아서.
오.... 11시 40분? 에 일어나서 대충 정신차리니까 이시간이네. 레전드
상태도 영 별로고 기력도 없어서 간단하게 햄버거 시킴.. 햄버거가 오기 전에 씻고 싶은데 약부터 먹어야하나. 뭔가.. 나중되면 더 아플 거 같은 느낌이 확 오는데
그나저나 나는 재난문자에도 못일어난 사람인 거임 아니면 걍 알람이 안울린 거임. 뭐지. 일단 문자 와있는 거 보면 걍 못일어난 건가? 경보 허용이지만 알람만 안울렸을 가능성은? 하.. 내가 그걸 듣고 못일어난 거면 심각한데
하긴 머... 요즘 알람 듣고 8시에 못일어나니까...^^
하시바.... 오늘 시험장 선택날인 거 잊고 있었네..^^
집이랑 가까운 곳이 없어서 다행이다..ㅎㅎ 걍 어딜가든 다 멀어서 물론 그중 더 먼곳이긴 한데 뭐.... 애초에 오늘도 11시에 일어남ㅋㅋㅋㅋㅋ
요즘 계속 머리 상태 나쁨.... 원래 두통의 정도가 -10이라면 -5정도라서 이것도 일어날 때부터 -5라 눈 뜨고면 어..? 이상태가 되는 거임. 개빡침. 근데 오늘은 좀 더 아파서 약 먹고. 사실 어제도 약을 먹었는데요 하... 그만 아프고 싶다. 아프다고 하기도 좀 그런 상태 나쁨. 아침부터 상태 나쁘면 약으로도 완전 치유가 안되는 거 같음ㅠ
근데 오늘은 머리도 무겁고 심장도 무겁고 전체적으로 컨디션 불량이긴 하네요 하하
낼 건강검진 받으려고 물 안마시려고 했는데 왜 못마신다 생각하니까 목이 마르냐. 12시 전까지만 마셔야지....
성인 되어서 건강검진 첨이라...... 긴장되네요..^^ 이번에 안받으면 평생 안받을 거 같아서 일단 받고. 음... 네. 몸에 아무문제 없어도 이상하고 문제가 있어도 좀 애매한 몸상태네요
건강검진 받고 왔다 헤헤. 혈관 잡기 어려운 사람은 어디서 피 뽑는지 아시나요? 팔? 손등? 다 아닙니다. 손목에다가 피뽑습니다..^^ 물론 난 손목에라도 잡혀서 뽑는 거지 진짜 안잡히면 발에서 뽑으려나
다들 팔에서 뽑고 그거 안되면 손등이던데 난.. 손목에서 나비바늘로 뽑음. 근데 심지어 뽑다가 부어서 양이 적은 거..ㅋ큐ㅠㅠㅠ 검사 되는지 물어보고 오시고는 괜찮다고 다시 안뽑아도 된다고 하더라. 결론은 손목 아프다는 거예요. 심지어 밴드도 나랑 안맞는지 밴드 붙인 곳도 부어서 약 바름. 어째서 바늘 삽입할 때보다 이후가 더 난리인 건데ㅠ
손목 멍들었다. 신경 안찔린 게 어딥니까. 암튼 오늘 너무 장해요~ 건강검진 진짜 약간 정말 뭐라고 해야할까. 해야하는데 이런저런 음... 그래. 골칫거리였거든요. 근데 끝내니까 맘이 편하네요. 성인되고 바로 받아야 하는 거 미뤄서 고1이후로 첨이니까 거의 6년만에 건강검진 받은 거네..ㅋㅋㅋㅋㅋ 아 그러네 난 걍 3년 생각했는데 아니었구나. 암튼 받았으니 된 거죠 야호~~
오늘따라 왜이렇게 피곤하냐.. 점심먹고 너무 잠와서 거실에서 잠깐 죽어있다가 이제 방 들어옴..ㅋㅋㅋㅋㅋ 자취방은 낼 가는 걸루.....
아니 롤하는 건 얘네들인데 왜 내 심박수가 120? 하지만... 짬뽕팀을 이겨줬으면 조켔어...!!!!
어우 자취방 가기 전에 공부하고 갈랬는데 글러먹었죠? 이럴 거면 빨리 가서 밥 먹고 1시간이라도 하던가...
아 맞다 pc 초기화 하는 거 까먹음......... 오... 준비 다했는데.... 초기화 하고 가자...ㅋㅋㅋㅋ 안하고 가면 거슬릴 거 같음. 나중에 짐 옮길 때 초기화 하기 귀찮을 거 같고ㅠ
에휴 놀 동안에 pc 초기화 했으면 됐는데.... 머........ 초기화 할 동안에 공부나 해야지. 밥은.... 모르겠다
거의 3시간 걸렸네.... 근데 공부는 1시간도 안함ㅋㅋㅋㅋ
어우 밥 다 먹으니까 왜 곧 7시냐....... 화수 아침 공부하고 오후에 청소랑 짐정리 하고 목요일에는 이사해야 하는데 가능? 일단 오늘 머리 좀 아파서 약이나 먹어야지ㅠ
생각해보니까 형 굿즈 사려면 돈 모아야 하네.......... 세돌이들도 옷 하나 두개 그리고 다른 건 일러굿즈일 거라 얼마 안 살 거 같긴 함. 나중에 캐릭터로 나오면 그때는 머... 예....... 전......... 캐릭터포카가 가지고 싶어요ㅠ 일러는 걍 비공굿 같은 느낌쓰라 별로.. 어차피 돈 없어서 다 못사니까 진짜 맘에 드는 것만 사야지
근데 살 수는 있냐??? 제에발 물량 충분히 좀.... 그리고 의류굿즈는 비싸서 하...... 이번에 후드랑 맨투맨이라 더 비쌀 텐데 난... 난 모르게따
요즘 정말.... 매일매일 타이레놀 먹고 있음..^^ 이게 맞냐. 지금은 심장도 잘 뛰고 산소도 괜찮은데 가슴 답답하고 산소 안통하는 느낌이라 몽롱하고 심장 쿵쿵거리고 아주 그냥 난리에요. 이럴 때 진짜 산소 모자란지 확인하려고 측정기 산 건데 응 99퍼야. 근데 전 왜이렇게 머리까지 답답하냐구요ㅠ 정신 문제인가
너무 힘들다. 컨디션 진짜진짜 최악이에요진짜진심으로
아........ 너무 잠온다. 안되는데 짐싸야하는데.... 정신 좀 차리다가 방송 켜지면 그때 짐 챙겨야겠다. 어제오늘 왜이렇게 피곤하냐
와씨 낼 점심 먹고서부터 하루종일 짐만 싸야겠는걸... 분해할 것들도 있고 옷도 압축해야 하고.. 에휴 머 할 수 있겠죠~~
일어나자마자 들은 소식이 트위치 종료일 때 나의 심정은????
아아니 내가 보는 방송 다 이전해서라도 방송은 하겠지..... 당연함. 아직 4집도 안나옴. 근데 어디로 이전할 것이며 그러면 구독자들이 사라지는데 구독료나 수수료나 어찌될 것인지 물론 돈 잘 버는 사람들을 내가 걱정할 필요 없는 거 아는데 그치만? 이런저런 활동을 해야하고 그냥 좋아하는 사람들이니까 걱정이 되고? 내 구독 개월도 아깝고?
나도.......... 구독 안하는 사람인데 최애 얼떨결에 구독 선물 받아서 그거 계속 연장하고 있단 말임? 최애만? 아무리 생각해도 구독선물 없었으면 구독 안했을듯. 타플랫폼 이전으로 구독 끊기면 무조건 이탈하는 사람 있을듯...... 그게 나일수도...
하씨.... 구독 나름 오래 됐는데 아깝네ㅋㅋㅋㅋㅋ 플랫폼 이전하면............... 머 최애는 또 구독할듯. 어차피 하면 돈 없어서 1명이 최대기도 하고. 사실 형 방송을 제일 많이 보고 최애 위에 형이 있는 거 같은데 거긴 구독해도 채팅 안칠듯ㅋㅋㅋㅋ 아니 약간 최애는 애정? 이라면 형은 생존임. 매일 방송 켜주니까 좀 더 의존하게되는 경향이 있는듯. 우울할 때 형 방송 틀어두고 그 소리를 들으면 좀 낫다구요ㅠ
방송 관련 얘기만 보면 스레주 남자인가 싶을듯. 성별 무로 하죠 그냥. 근데 형은 형인데 어캄. 뭐... 뭐라부름. 응 형이야~
지금 좀 어안이 벙벙해서 걍..... 서치나 하고 있음. 아 근데 난 ㅇㅍㄹㅋ는 좀..... 안가고시퍼... 유튭이나 새로운 플랫폼이 나을 거 같은데 형 가는데 따라가야지 일개 시청자가 뭘 할 수 있는데. 아 근데 진짜 거긴 싫은데ㅠ
짐 정리하는데...... 본가 내방 옮겨서 책상이 서랍 없는 책상임. 하지만 원래 내방? 서랍 있었음. 자취방? 서랍 있음. 그러면 이 짐들? 오............ 모르겠고 일단 짐이나 다 챙기자.. 낼 옮기고 생각해..~
하.... 옷이랑.. 분해 어카냐........... 자신이 없다....ㅋㅋ.....
챙겨야 할 거 넘 많고 그냥 멍함. 뭘.... 해야........ 하ㅠ 일단 책상 끝내고 서랍 끝내고 부엌 끝내고 바닥까지 정리한 다음에 옷 챙기고 분해하자
심하진 않지만 먼지알레르기가 있어서... 큰 청소 하거나 그러면 콧물 줄줄에 눈물나거든요..... 그래서 더 힘들어ㅠ
어우 갑자기 회복이 안되네. 잠잠해질 때까지 쉬어야겠다.. 오늘 어차피 다 못할 거 같고 낼 언니 오기 전까지 다해야지ㅠ
어차피 글러먹은 거 미래의 내가 잘 해줄 거라 믿고 저녁 머 먹을지 고민중. 야식 느낌쓰로 뭐 먹지
타코야끼 고민하다가 닭꼬치 시킴 헤헤
아미친맞다 전신거울이랑 의자 어카냐. 좆 됨
어제오늘 후기. 다쳐서 피난 손과 너덜너덜한 팔..... 그리고 내일 아침 일찍부터 일정 있음 오....
심지어 오늘 너무 힘들어서 남은 청소 못하고 짐만 옮김. 자취방에 쓰레기들이..ㅋㅋ... 하..... 학교갈 때 치워야지
텐키리스 조약돌 무선 키보드 구합니다............ 물론 가격도 싸야합니다.... 자취방 컴퓨터선반은 좀 작은 거라 일반 키보드 넣으려니까 넘 불편함..
텐키리스는 그 상하좌우 키보드?가 아예 다른 애들이랑 붙어있는 애들이 많아서... 난 딱 구별된 걸 원하니까 선택지가 더더욱 없음. 슬프다
그나저나 왼팔 아프다가 이젠 오른팔이 아프네. 근육통이라기엔.. 뭐 옮기다가 신경 눌렸나 뭔 왔다갔다 아프냐
유선이어도 좋아.... 걍..... 텐키리스에 싸고 디자인만 괜찮으면 되는 사람인데..!!!!!! 하
콕스 3만원 살 바에 걍 6만원이 낫지 않을까 근데 그렇게 가면 걍 15만원으로 올라감ㅋㅋㅋㅋㅋㅋ 하.......
지금 블랙 저소음황축 싸게 팔길래 그거에 키캡 바꿀까 했는데 키캡도 비싼 거임... 걍 크림블루 사는 거랑 가격이 같음ㅋㅋㅋㅋ
예전에 산 4만원대 텐키리스 조약돌 키보드는 5년 됐구... 1년된 2만원짜리 키보드 하나 있고.... 거기서 6만원대 키보드 새로 사기 흠.....
음.................. 돈이업따
어 크림블루 품절됐길래 어쩌지 하다가 pbt? 암튼 동일 제품에 키캡 더 튼튼하고 더 싸고 예쁜 거 있길래 그거 샀음. 그래봤자 6만원이긴 한데..^^ 오히려 킹아예요~
내가 너무 싫다.

트위치 리캡 실화냐. 22년도 거 저장안한 거 쥰내 후회중.. 근데 1000~2000시간대였을듯. 제 인생이 트위치인데 트위치가 가는 게 말이 되냐ㅠ 흐아앙
분명 오후에 공부하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사건이 터져서..ㅋㅋ... 하.... 개웃기네. 아니 사실 안웃김. 내가 전화까지 해야겠냐고ㅋㅋ
그래도 배달음식 시켜먹으면서 전화할 일이 좀 있었어서.. 당연함 배달음식은 음식이라 바로바로 전화해야함ㅠ 그래서 그나마 전화할 수 있었다. 물론........ 1시간 넘게 씨름하다가 전화한 거긴 한데ㅎㅎ 글애두 전화했으니까요. 하.. 다 끝나니까 곧 5시네.. 3시부터는 정말 공부하려고 했는데ㅠ
하 맘이 놓이니까 이제 머리 지끈거리고 속 울렁거림. 힘들다..ㅋㅋㅋ........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니군요.
일정 좀 정리하고.... 오늘 걍 쉴지 근데 지금까지 걍 공부 쥰내 안해왔고 애초에 아침에 안했으면 이미 할 생각 없는 거 백퍼임. 그럴 바에야 신나게 쉬고 낼 하는 게... 어차피 지금 토할 거 같은 상태로 못하는데요. 미래의 나를 믿자...^^
이러고 헛구역질 하고 토할 거 같아서 사이다로 응급처치중.......
이게 맞는 거냐. 심지어 지금 갑자기 추움. 지금 넘 추워ㅠ
서호윤이 날 이렇게 울리네.
그냥 서호윤이 너무 좋음... 이새끼는 진짜... 카카페 읽으면서 걍 존재 자체를 좋아하게 된 애들이 순우랑 서호윤인듯. 순우는.... 연재중이라 읽다가 기다무 끝나서 묵히는 중인데 암튼. 하.... 서호윤 진짜 넌 평생 아이돌이나 해라
소설 잠깐 읽고 다이어리 쓰고 누우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곧 완결이고 도저히 끊을 수 없어서 달렸더니 곧 1시네요..^^ 다이어리 쓰고 침대서 소설 읽다가 자야겠다
엥... 히트수 왜저렇냐
지금 키보드 와서 기분 좋은데 머리 아픔. 이게 뭔... 암튼 키보드 적응할 겸 컴터로 왔다네요. 제일 적응 안되는 거 키보드에 단차가 있다 해야하나. 뭐라.... 표현하지? 여태껏 다 똑같은 높이의 키보드였는데 높이차가 생기니까 어색하고.. 특히 방향키 위 방향키만 높으니까 당황스럽다네요
음..... 약 먹을 수준의 두통이 되어가는 거 같은데. 빨리 약 먹고 끝내야겠다ㅠ 갑자기 왜이런 거임
원래 청축 쓰다보니까 지금 키보드 누르는 느낌이 아예 없어서 실수로 하나 더 쳐도 그걸 자각을 못함...ㅋㅋㅋㅋㅋ 청축은 딸칵! 하고 완전 걸리는데 얜 걸리는 느낌 전혀 없음. 너무 급격한 변화인가.. 근데 청축도 얘도 맘에 든다네요
오늘 피곤하고 머리 아프고 그래서 걍 낮잠 잤는데 흠... 왜 11시지?
엄마 와서 일어나고 저녁 다 먹으니 9시였고 2시간동안 뭐했냐 도대체
아씨바 형 이걸 이렇게 홍보하면..... 나.... 살 수 있냐? 근데 쥰내 비쌀 거 같아서 고민중임. 하......... 그치만 굿즈인데 심지어 내취향임. 안되겠다. 저거 살 때 쯤이면 적금도 만기일 건데 1개는 꼭..... 가지고 싶다.....
뭐 20만원 하나? 하...... 근데 이번에 아울렛 가서 봤는데 후드티도 걍 10만원 하더라. 이사람.. 옷안사고 사도 지그재그 이런 곳에서 싼 것만 사는 사람. 그래서 얼마인데ㅠ
??? 저러고 몇만원에 판다고 아니 진짜 나 살 수 있냐 아니 10만원대 해도 사람들 살 텐데 형은 대체
굿즈얘기 듣는다고 집중했더니 어째서 곧 3시...?? 오늘 공부 안했는데 낼도 아침에 못일어나서 걍 포기할 각임. 오..
어제 낮잠잤더니 밤에 잠 못자서 5시에 겨우 잠들었거든요.. 11시에 일어나서 멍때리면서 소설 읽다보니 1시임. 실화냐 진짜ㅠ 요즘 수면패턴 망가진 거 좀 에바임. 아......... 진짜 정신 못차린다. 국시 떨어지고 나면 정신 차리나. 레전드. 에휴 씻고 밥이나 먹자
벌써 새 스레를 세워야 한다는 게 믿지기 않음. 어쩌다가 나는 아직까지 살아있나ㅠ 살아있을 거면 복권 좀 당첨되게 해주던가
에휴.... 암튼 오늘 하루종일 놀았구요 내일도 하루종일 논 뒤에 주말이나 담주부터 정신차리는 게 목표입니다. 제 인생 모르겠구요. 걍 노답입니다
오늘 기억남는 거 = 엄마랑 인터넷에서 술 사본 거. 네에
1000레스를 맞이한 스레주에게는 2023년 안에 복권 1등 당첨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