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많은 듯 ㅋㅋ 1. 옛날에 모짜렐라치즈 만드는 체험해서 치즈 만든거 가져왔는데 치즈 좋아하는지라 아껴먹으려고 며칠 놔뒀는데 금새 곰팡이피고 버림 2. 새우초밥 좋아해서 5개 정도인가 잔뜩 사뒀다 3일 정도 지났는데 새우초밥은 오래두면 안된다 들어서 결국 버리게 됨 3. 어렸을 때 용돈으로 산 예쁜 스티커 잔뜩 모은거 아껴둔거 어디 넣어놨었는데 같이 살던 할머니가 나한테 물어보지고 않고 다 버리심 ㅜㅜ 그 외에도 잠깐 안쓰던 화장품 유통기한 지났다던지 좀 다양한 듯
아끼다 똥된 경험 있어?
처음 자취할 때 고기 사놓고 비싸니까 아껴먹으려고 했는데 나중에 썩어서ㅋㅋㅋ 그런 냄새 살면서 처음 맡아봄
1 동생 생일이라고 동생친구가 생일케이크 사줬는데 동생이 먹자 할때까지 군침만 흘리고 기다리다가 며칠뒤 상해서 물어봤더니 자기 원래 케이크 안좋아해서 그냥 안먹고있던거라함 ㅋ 나보고 그냥 먹지~이럼 ㅠㅠ 한 판 통째로 다버림 2 비싼 게맛살 사오셨길래 야식으로 홀라당 먹고싶은거 꾹 참고 반찬으로 해주실때까지 기다림 나중에 썩어버려서 버리고 있으니까 그거 있는거 까먹었네 이러고 가버림 ㅋ .. ㅠㅡㄴ 3 투썸에서 비싼 조각케익 골라 사왔는데 천천히 먹으려고 아껴뒀더니 과일 다 발효돼서 시큼한채로 먹음ㅋ 4 카레 좋아해서 만들고남은거 먹으려다 계속 다른반찬 새로 해주시길래 미뤘는데 물잔뜩 생기고 상해서 버림.. 5 난생 처음 오디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야금야금 아껴먹었는데 벌레 우글우글 생겨서 절반 갖다버림 6 엄마가 세일하길래 큰맘먹고 비싼 와인치즈 대빵 큰거 사왔는데 아무래도 엄마꺼다보니 나는 아주조금씩만 먹다가 나중에 다썩어서 결국 내가 절반정도 먹고 엄마는 아낀다고 한두조각 먹은게 다고 다갖다버림 ㅋㅋㅋㅋㅋㅋㅋ
>>2 고기는 냉장보관 하면 진짜 금방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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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노잼
>>6 갱신하고싶으면 재밌게라도 적던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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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그 시간의 청춘? 행복? 그런거지 ㅋㅋㅋㅋㅋㅋ 일어나지않을일들 걱정해서 후회하고 ㅉ 초딩때 치즈만들었는데 상하고
>>9 어?
봉지팝콘 맛있는거 나중에 먹으려고 서랍에 넣어놨는데 어느새 가족 중 누군가가 다 먹음... 편의점꺼라 비싼건데 ㅠㅠ
학교에서 화장품 만들었는데 쓰기 아깝다고 안 쓰다가 날짜 지나서 걍 버림ㅋㅋ
스티커... 옛날에 아까워서 안썼더니 지금보니 구려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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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할수있게 만들어진 굿즈들 (다이어리 등) 아까워서 안쓰면 탈덕하고나서 그냥 ㄹㅇ 쓰레기행
실용적인 굿즈들ㅠㅠㅠㅠ캐릭터 프린트 벗겨질까 기스생길까 캐릭터 자수 풀어질까 무서워서 집에 고이고이 모셔놨다가 탈덕하고나서 굿즈 정리 하려고 보니까 후회함 펜은 다 굳어서 나오지도 않고 열쇠고리 키링은 기스방지하는 필름 떼니까 프린트도 같이 떼지고 스티커랑 마스킹테이프는 접착력 다 떨어졌고 지류 굿즈는 다 변색됐고 가방이랑 모자도 먼지쌓여서 엄마한테 이럴거면 왜 샀냐고 등짝맞음 그래도 가방이랑 모자는 팔 수는 있겠다 다른 굿즈는 너무 똥돼서 다 버림...ㅠㅠ그냥 그때그때 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