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스레 (판 잘못 올려서 다시 팠어) ⭕ 덱 리뷰 ⭕ 타로에 대한 모든 이야기와 질문 ❌ 광고 ❌ 뒷담은 뒷담판으로
타로카드 통합 잡담 스레
타로 카드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 때 만약 나 얘랑 잘 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yes가 나오면 내가 따로 다가가거나 노력을 하지 않아도 잘 될 거란 거야, 아니면 원래 다가가기로 마음을 먹었으면 그 행동들을 그대로 행해야 타로 결과 그대로 나오는 거야?
>>2 포괄적인 의미로 이해하면 될 것 같고 후자라고 생각해. 현재 모든 상황들이 가리키는 미래가 yes인 거지 내가 상황을 바꾸면 결과도 바뀌니까..! 반대로 지금 no라고 나와도 노력하면 결과가 yes로 다시 나오더라고!
>>3 헉 역시 그렇구나 고마워!!
>>2 카드에 상황이 같이 나오니까 맥락도 같이 보면 도움될듯! 얘는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등 연애점 보면 보통 같이 나오니까 어쩌면 행동하는 게 좋을까에 대한 답도 같이 나올 수도 있어 애매하면 행동에 대한 리딩도 추가로 봐도 좋을듯??
>>2 나도 5번 레스주랑 비슷한 생각. 개인적으로 타로카드는 주관식 답을 내주는 편이라고 보고 있어서 굳이 yes/no만으로 해석하긴 아쉽단 생각이 듬 다른 이야기지만 yes/no만 볼 거면 레노먼드도 괜찮은듯
>>5 >>6 고마워!! 다음에는 조언도 같이 물어봐야겠다ㅜㅜ
다들 타로카드 몇 개정도 샀어? 나 한창 모을 때 20개 넘게 모았는데 진심 후회중... 다 팔고 3개 정도만 남기고 싶어
미니멀리스트에 꽂혀서 그런가 타로, 레노먼드, 오라클 종류별로 3개 하려고 했는데 그냥 딱 1개만 추려서 남기고 싶다
>>8 팔아버린 것도 꽤 있긴한데 지금은 타로 12개 레노먼드1개 오라클 1개 근데 더 사고 싶다 슬슬 토트 잡아보고 싶은데
>>10 토트 잘 쓰지는 않지만 내용의 깊이가 깊어서 좋더라
>>11 그래보여 책에서 토트 좀 설명해주는 부분 읽어봐도 뭔가 웨이트랑 다른게 매력적인거 같고... 그래서 토트 체계 따라간다는 어반 타로를 살지 이왕 공부할거면 토트를 살지 고민됨
>>8 오메 나만 한개인가 그냥 제일 기본적인 거 하나만 두고 사는 중 라이더였나... 하여튼 그거
>>13 사실 기본 하나만 있어도 타로 하고도 남지 근데 세상엔 이쁜 타로가 너무 많을 뿐
타로 처음 시작하면 제일 기본카드 사는게 나아?
>>15 아무래도? 인터넷 자료나 타로서적들이 다들 라이더 웨이트 기반으로 설명을 하고 있으니까. 라이더 웨이트가 아니더라도 그 상징체계에 충실한 덱을 사는게 공부할때 자료가 많아서 좋음 일단 라이더 웨이트가 제일 좋고 그림체가 맘에 안들면 타로샵 같은데 보면 초보자한테 추천하는 덱들 중 하나가 제일 무난
>>16 알려줘서 고마워!!
덱 리뷰 드래곤(US게임즈) 내 첫덱임 옛날엔 진짜 인기 많았는데 지금도 인기덱인지는 모름 당시엔 어려운 덱이다/점성술을 공부해야 된다 등등으로 초보자한테 비추라고 했는데 그래도 당시 기준으로 이런 이쁜 카드가 많이 없었음 살 수밖에 없었다 막상 사서 보면 점성술을 공부해야 된다는 말은 그냥 걸러도 됨 메이저 아르카나 밑에 점성술 기호가 써져있기는 함 근데 애초에 고전 점성학이 아니라 해왕성 천왕성 명왕성까지 쓰는 현대 점성학이라서 굳이...? 하는 느낌이 있음 그냥 평범하게 쓰면 되는거 같음 그리고 오히려 첫 덱으로 쓰니까 잘 써졌던 거지 지금 다시보면 상징체계가 애매함 특히 마이너...책까지 사서 읽어봤지만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음 지금 돌아보면 큰 점수는 주기 힘든 덱인데 맞기는 잘 맞았음 그리고 이뻐
타로 리더끼리 갈리면 보통 누굴 믿어? 4사람한테 봤는데 3사람은 다 긍정, 한 사람은 부정의 답을 냈거든? 정확히는 화해, 재회, 연락인데 우선 네 명 다 재회는 가능하고 함. 화해도 할 것 같다고. 다만 셋은 그 후에 서로 존중하면서 괜찮고 굳건해질 거라고 했고 나머지 한 명은 화해는 하는데 마음이 떠서 흐지부지 하고 삼각관계로 변할 거랬음. 그리고 네 명 다 전부 연락은 한달 정도 기다리라고 함. 2명은 먼저 연락하면 만만하게 본다 그랬고, 가장 부정적으로 보던 한 명은 정 다 떨어져서 싫어할 거라 그랬음. 부정적인 사람이 경력도, 본 사람 후기도 마지막 사람이 가장 적긴 한디 어떨지 참... 근데 넷 중 셋은 그 부정적인 1명 조차도 내가 고생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연애랬음.
>>19 보통 타로점 한 주제로 여러번 보지 말라고 그러는데 이유 별 거 없다 레스주같은 경우 생기니까 그러는거임... 카드를 뽑는건 순전히 확률이고 그러다 보면 결국 같은 질문에도 정반대의 카드가 나올 수 있는건데 그걸 뭘 그렇게 여러번 보고 그래 더 혼란스럽기만 하지...레스주보고 뭐라고 하는거 아님 애초에 부정확한 것을 여러번 본다고 정확해지는 게 아니니까 그냥 레스주가 믿고 싶은 사람 믿으라고밖에 못하겠음 점 같은거 맘 편하자고 보는건데 믿고 싶은거 믿어야지
>>20 걍...본 사람들 중에 후기 제일 많고 경력 많아보이는 사람으로 하겟음...

이 카드 써본 사람 있어? 나 아직 라이더카드 밖에 없어서... 오라클이든 뭐든 하나 사서 써보고 싶은데 이 카드가 눈에 밟히거든 써본사람ㅠ
>>22 검색해보니까 국내에 들여온 샵이 없어서 써본 사람도 없거나 극소수일거 같은데 그 극소수가 스레딕까지 들어올지 모르겠음... 그거랑 별개로 스샷은 알리 같은데 알리에서 파는 타로나 오라클은 다 짭이라서 권하지는 않음 이건 정품 구하려면 레스주가 좀 고생할거 같아서 뜯어말리진 못하겠지만 +크리스탈 스톤 카드로 검색해보면 후기가 나오긴 하네 근데 판매도 겸하는 사람 후기라서 광고성이 있을까봐 링크는 안가져옴
>>23 아 ㅇㅋㅇㅋ... 알리에서 되게 싸길래 좋아했는데 짭이었구나ㅋㅋ 이미 시켜버려서 취소도 못하고ㅜㅜ 혹시 광고성일까봐 못알려주는 거면 살짝 힌트라도 흘려줄 수 있어? 검색해서 알아보고 싶은데...
>>24 이미 시켰으면 어쩔 수 없지ㅋㅋㅋ 그냥 가격이 이상할 정도로 싸면 다 짭이라고 보는게 좋음 짭 사본적은 없는데 질이 더 안좋거나 그런 차이는 있다고 하더라 후기는 네이버에서 저대로 검색하면 블로그에 딱 한 개 있음 진짜
>>25 ㅇㅋ 바로쳐봄 땡큐땡큐~~ 불친절한 질문인데 친절하게 답해줘서 고마워ㅎㅎ!!
보통 갈릴 때 어느쪽 리더 리딩을 믿어? 난 후기 많고 별점 많은 사람.
타로 보러가면 어떤 분은 나보고 카드를 뽑으라고 하고 또 어떤 분은 리더 분이 직접 카드를 뽑으면서 해석 해주는데 (전화타로도 이런 경우에 포함) 두 개의 차이가 뭐야? 그리고 내가 직접 뽑을때랑 리더분이 뽑을때 어떤 카드의 해석이 더 정확해?
타로 독학해보고 싶은데 혹시 추천하는 덱이나 책?같은거 있을까??
>>29 덱 고르는법 1: 독학이든 누구한테 배우는거든 가장 메이저하고 자료가 많아야 배우기 쉬워, 대부분의 타로는 라이더 웨이트로 대표되는 웨이트 계열의 상징체계를 따라가고 많은 사람들이 이 계열의 타로를 쓰기 때문에 웨이트가 제일 배우기 편할거야. 기초를 다져놔야 이후 다른 이쁜덱을 잡을때도 기본이 다져져있어서 쉽고. 2: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라도 처음에 꽂힌 덱이 있어서 이거 아니면 안되겠다! 싶으면 그걸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음 자기 흥미가 땡겨야 공부를 열심히 하니까... 추천하는 책: 책은...너무 많고 나는 책을 본 게 많이 없다ㅠ 그래도 본 것 중에서는 가장 친절한 타로...가 편할거 같아, 제목이 확실히 기억이 안나는데 더 타로북...?도 괜찮아 2권짜리라서 부담일 순 있지만. 타로 100배 즐기기도 괜찮긴 했는데 옛날책이라 거기서 예시로 드는 덱들이 좀 낡은 감이 있어서 조금 추천순위는 밀림 처음에 알아두어야 할 상식같은걸 설명하는 걸론 총서 시리즈 안내서편도 괜찮아, 타로는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걸러야 할 미신은 무엇인지 같은것들을 잘 설명해줘서 초반에 정화를 하네 타로가 삐졌네 같은 헛소리를 안할 수있게 해주기도 하고...
타로 리더들은 본인 타로로 본인 점을 보기도 해? 아니면 돈주고 다른사람 타로 보려나
>>28 상관없지 그런 건... 그냥 타로 리더 마음임 어떤 사람은 내담자가 뽑아야 더 정확하게 나온다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리더가 뽑아야 내담자의 바람이 담기지 않고 정확하게 나온다는 사람이 있고 이것도 성향따라 달라 >>31 나는 내타로로 내가 점보는데 솔직히 자타 귀찮아 누가 나대신 타로도 뽑고 해석도 해주고 결괴만 떠먹여줬으면해 그래서 가끔은 다른사람한테 가서 봐달라고 하기도해
원래 라이더 웨이트 쓰다가 스미스 웨이트로 바꿨는데 얘가 훨씬 더 잘 맞는 것 같아 그냥 새삥이라그런강
타로카드는 왜이렇게 비싼 제품니 많은걸까 그렇다고 가품은 싫어 무조건 정품으로 갖고싶어
갖고싶은게 너무 비싸서 차순위로 마음에 든거 몇가지 살펴봤는데 죄다 처음 마음에 든거랑 비슷한 가격이거나 훨씬 더 비싼거만 골라서 그냥 처음에 고른걸로 주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