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은 사절이야 논리적으로 부탁해❗ 내가 맘은 진짜 여리거든...? 너무 여려서 문제일정도로 근데 또 행복하고 가족들이 화목한 애들만 보면 마음이 뒤틀려 가장사랑했던 친구가 남친 생겼을때도 뺐었다가 정신차리고 멈추긴했지만 그리고 연애할때도 갑자기 마음이 식고 내가 먼저이고...요즘은 머릿속으로 살인을 하는 생각을 많이해 진짜 나 왜이러는걸까 내 안에 화가 많은걸까?
❗심리 잘 보는 사람만 들어올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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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05/09 14:35:57
#2
이름없음
2023/05/09 18:43:29
인격장애임 병원 ㄱ
#3
이름없음
2023/05/09 18:48:21
2레스 말대로 인격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높지 병원 가봐야되겠네
#4
이름없음
2023/05/09 19:01:12
>>3 음....고려해볼께
#5
이름없음
2023/05/09 21:49:28
가정이 화목한 애들 보면 심사가 뒤틀린다는 말을 보면 가정이 화목하지 못했거나… 일단 그런 부분에서 결여된 무언가가 있어 심리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상태로 보임. 결여된 부분이 있다고 느끼는데 채우지 못하니까 그게 분노로 표출되는 게 아닐까 싶긴 한데, 내가 전문가는 아니니 윗 레더들 말대로 병원에 가서 전문가에게 상담받는 게 바람직할 듯.
#6
이름없음
2023/05/09 22:42:49
어렸을 때 가정사가 불안정 해서 애정결핍? 이게 친구한테 향하는거지 친구가 남친이랑 다니니까 뭔가 친구 뺏긴 기분이고 서운하고 연애도 마찬가지. 상대방이 나한테 잘 해주면 호감이 갔다가 조금이라도 상처 주면 내 자신을 보호 하려고 마음 떠나고 상대방한테서 멀어지는 것. "화" 분노는 이유 없이 막 나오는 감정이 아니야 어렸을 때 혹은 현재 풀리지 않은 스트레스,결핍,불안 등등 여러 문제로 툭 튀어나와
#7
이름없음
2023/05/10 11:49:44
>>6 거의 절반은 맞았어...맞아 결핍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