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근데 위 쪽이랑 비교해서 매우...밝아졌어... 지금도 오락가락 하는 편인데 그래도 지금이 더 밝지 않나...? 아닌가.
#53이름없음2023/07/17 23:25:24
서술이 밝은건지 아님 그냥 밝아진건지 헷갈림
#54이름없음2023/07/17 23:26:55
.
#55이름없음2023/07/19 11:49:17
7/19/수 햇빛이 이렇게 쨍쨍한데 30도라니 믿을 수 없어
#56이름없음2023/07/19 11:50:35
별이 너무 시강이라 가렸다... 노란색 싫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좋지도 않아.
#57이름없음2023/07/19 11:52:50
이 일기 제목 바꿔야 할 것 같기도 해... 내용이랑 너무 안 맞아.
#58이름없음2023/07/19 11:53:11
하지만 발음이 마음에 드니 그냥 두겠습니다.
#59이름없음2023/07/19 11:54:40
오랜만에 해리포터 내용 되짚어 봤는데 여전히 재미있다. 롤링이 자꾸 sns에 내용이랑 충돌하는 이상한 부가설정을 늘어놓고 있지만... 그래도 역시 내 취향의 근본인듯
#60이름없음2023/07/19 11:55:29
마법학교... 이름만 들어도 심장이 뛰지 않나요? 저는 실제로 심장이 너무 뛰어서 한 번 죽었습니다.
#61이름없음2023/07/19 11:57:16
아무튼 진짜 내 취향의 근간인듯. 여태 다른 소설이나 영화 굿즈에 손도 안 댔는데 해리포터 설정집은 쥐꼬리만큼 받는 용돈으로 샀잖아. 좀 더 두껍게 양장본으로 내줬으면 좋았을 것 같지만.
#62이름없음2023/07/19 12:01:11
최애는 리들이고...차애는 벨라트릭스 블랙인 것 같음. 영화에서 헬레나 본햄 카터가 연기를 너무 잘했어... 레미제라블 영화에서도 좋았음.
#63이름없음2023/07/21 02:04:41
7/21/금 다음편이 없어
#64이름없음2023/07/21 02:06:38
157화 다 봤는데 마지막 편 업로드가 2020년이야......
#65이름없음2023/07/21 11:39:45
공식 사이트 들어가서 테스트 했는데 패트로누스 산토끼 나왔어... 진짜 본새 안 난다...
#66이름없음2023/07/21 11:40:59
기숙사는 래번클로 나왔음... 슬리데린 가고 싶었는데...
#67이름없음2023/08/02 23:22:48
8/2/수 냉우동 아직도 못먹었어
#68이름없음2023/08/02 23:23:24
ㅐ
#69이름없음2023/08/02 23:24:34
...
#70이름없음2023/08/02 23:27:23
ㄱ
#71이름없음2023/08/02 23:31:41
....
#72이름없음2023/08/02 23:33:22
ㅅ
#73이름없음2023/08/02 23:36:01
...
#74이름없음2023/08/02 23:37:17
9
#75이름없음2023/08/03 22:24:50
8/3/목 토할 것 같아
#76이름없음2023/08/03 22:25:18
더위 먹어서 그런건가 힘들다...
#77이름없음2023/08/09 23:04:19
8/9/수 글이 써지질 않는다.
#78이름없음2023/08/09 23:07:02
ㅎ
#79이름없음2023/08/09 23:10:05
.
#80이름없음2023/09/13 09:37:27
9/13/수
#81이름없음2023/09/13 09:39:03
ㅅ
#82이름없음2023/09/13 09:39:16
배고프다
#83이름없음2023/09/13 09:42:49
기초대사량은 존나 늘었는데 먹는 양은 1인분은 될까 싶은 양이라 하루종일 배고픔... 붓카케 우동이랑 텐동 먹고 후식으로 안미츠 먹고싶다...
#84이름없음2023/09/13 09:48:00
미츠마메는 별로 취향 아니니까 와라비 모찌로 바꿔서... 배고프다...
#85이름없음2023/09/26 18:48:41
9/26/화 우동 아직도 못먹음
#86이름없음2023/09/26 18:53:09
ㄱ
#87이름없음2023/09/26 22:42:49
.
#88이름없음2023/09/26 22:47:14
ㅡ
#89이름없음2023/09/26 22:49:21
와 진짜 죽이고 싶다...... 어쩌냐 이제 가족중에 괜찮은 사람이 없네
#90이름없음2023/09/26 22:51:25
요즘 속이 안 좋아서 그런가 음식을 먹으면 좀... 속이 안 좋음. 뭣보다 취향은 확고한데 먹는 곳은 스카 주변으로 정해져 있어서 메뉴 로테가 너무 짧음. 질렸어...
#91이름없음2023/09/26 22:52:40
게임도 질렸는데 하필 같이 노는 애들이랑 이 게임을 주기적으로 하는 바람에 그만두는 것도 힘들고 존나 귀찮
#92이름없음2023/09/26 22:55:11
요즘은 좀 야채 튀김이랑 열대과일 샐러드나 레몬 셔벗같은 음식이 먹고싶음. 스카 주변에서 못먹고 집에서도 거의 안 하는 음식이라 그런가... 대학 합격하면 집에서 시간날때마다 내 식사 한 끼 정도는 내 취향으로 만들어야지... 엄마가 해줄 것 같지는 않고... 뭣보다 엄마 양식 개맛없음
#93이름없음2023/09/26 22:57:11
이제 폰 바꿔야 할 것 같은데 말을 안 들어준다. 아니 이거 개싸구려 사서 약정 될 때는 맛이 간다고... 이미 맛가서 반년 훌쩍 넘게 고물인 애 붙잡고 살았잖아. 좀 바꾸게 해달라고. 얘는 이제 폰이라고 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