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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3/05/21 21:25:49

#1 이름없음 2023/05/21 21: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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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3/05/21 21: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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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3/05/21 21: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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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3/05/21 2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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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3/05/21 23: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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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3/05/21 23: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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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3/05/21 23: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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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23/05/21 23: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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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없음 2023/05/21 23: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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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23/05/21 23: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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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없음 2023/05/21 23: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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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없음 2023/05/21 23: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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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름없음 2023/05/21 23: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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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없음 2023/05/22 17: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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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름없음 2023/05/22 17: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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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3/06/20 0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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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없음 2023/06/20 00:22:33

지루해

#18 이름없음 2023/06/20 00: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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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름없음 2023/07/13 01:54:02

..

#20 이름없음 2023/07/13 01: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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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름없음 2023/07/13 01:59:12

...

#22 이름없음 2023/07/13 02:02:25

..ㅓ

#23 이름없음 2023/07/13 02:02:33

죽어

#24 이름없음 2023/07/13 0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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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이름없음 2023/07/13 02:04:48

그러니까 그냥 죽었으면

#26 이름없음 2023/07/13 02:04:53

죽어

#27 이름없음 2023/07/13 02:08:02

..

#28 이름없음 2023/07/13 02:10:20

#29 이름없음 2023/07/17 22: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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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름없음 2023/07/17 22:43:02

ㅓㅎ

#31 이름없음 2023/07/17 22: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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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없음 2023/07/17 22:46:13

.ㄱ

#33 이름없음 2023/07/17 22:48:35

........

#34 이름없음 2023/07/17 22:50:48

#35 이름없음 2023/07/17 22: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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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름없음 2023/07/17 22: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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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이름없음 2023/07/17 22:59:33

#38 이름없음 2023/07/17 23:03:30

#39 이름없음 2023/07/17 23:07:28

빙종 가락지 갖고 싶다.

#40 이름없음 2023/07/17 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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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이름없음 2023/07/17 23: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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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름없음 2023/07/17 23: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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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이름없음 2023/07/17 23:11:41

...

#44 이름없음 2023/07/17 23:13:18

#45 이름없음 2023/07/17 23:14:35

#46 이름없음 2023/07/17 23:17:12

#47 이름없음 2023/07/17 23: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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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름없음 2023/07/17 23:22:01

..

#49 이름없음 2023/07/17 23:22:09

아!!!!!!!@

#50 이름없음 2023/07/17 23:22:22

또 ~하지만 이러네 진짜

#51 이름없음 2023/07/17 23:23:22

~지만 쓰면 날아가는 의자에 앉혀야 한다 생각함...

#52 이름없음 2023/07/17 23:25:08

와 근데 위 쪽이랑 비교해서 매우...밝아졌어... 지금도 오락가락 하는 편인데 그래도 지금이 더 밝지 않나...? 아닌가.

#53 이름없음 2023/07/17 23:25:24

서술이 밝은건지 아님 그냥 밝아진건지 헷갈림

#54 이름없음 2023/07/17 23: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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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이름없음 2023/07/19 11:49:17

7/19/수 햇빛이 이렇게 쨍쨍한데 30도라니 믿을 수 없어

#56 이름없음 2023/07/19 11:50:35

별이 너무 시강이라 가렸다... 노란색 싫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좋지도 않아.

#57 이름없음 2023/07/19 11:52:50

이 일기 제목 바꿔야 할 것 같기도 해... 내용이랑 너무 안 맞아.

#58 이름없음 2023/07/19 11:53:11

하지만 발음이 마음에 드니 그냥 두겠습니다.

#59 이름없음 2023/07/19 11:54:40

오랜만에 해리포터 내용 되짚어 봤는데 여전히 재미있다. 롤링이 자꾸 sns에 내용이랑 충돌하는 이상한 부가설정을 늘어놓고 있지만... 그래도 역시 내 취향의 근본인듯

#60 이름없음 2023/07/19 11:55:29

마법학교... 이름만 들어도 심장이 뛰지 않나요? 저는 실제로 심장이 너무 뛰어서 한 번 죽었습니다.

#61 이름없음 2023/07/19 11:57:16

아무튼 진짜 내 취향의 근간인듯. 여태 다른 소설이나 영화 굿즈에 손도 안 댔는데 해리포터 설정집은 쥐꼬리만큼 받는 용돈으로 샀잖아. 좀 더 두껍게 양장본으로 내줬으면 좋았을 것 같지만.

#62 이름없음 2023/07/19 12:01:11

최애는 리들이고...차애는 벨라트릭스 블랙인 것 같음. 영화에서 헬레나 본햄 카터가 연기를 너무 잘했어... 레미제라블 영화에서도 좋았음.

#63 이름없음 2023/07/21 02:04:41

7/21/금 다음편이 없어

#64 이름없음 2023/07/21 02:06:38

157화 다 봤는데 마지막 편 업로드가 2020년이야......

#65 이름없음 2023/07/21 11:39:45

공식 사이트 들어가서 테스트 했는데 패트로누스 산토끼 나왔어... 진짜 본새 안 난다...

#66 이름없음 2023/07/21 11:40:59

기숙사는 래번클로 나왔음... 슬리데린 가고 싶었는데...

#67 이름없음 2023/08/02 23:22:48

8/2/수 냉우동 아직도 못먹었어

#68 이름없음 2023/08/02 23:23:24

#69 이름없음 2023/08/02 23:24:34

...

#70 이름없음 2023/08/02 23:27:23

#71 이름없음 2023/08/02 23:31:41

....

#72 이름없음 2023/08/02 23:33:22

#73 이름없음 2023/08/02 23: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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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이름없음 2023/08/02 23:37:17

9

#75 이름없음 2023/08/03 22:24:50

8/3/목 토할 것 같아

#76 이름없음 2023/08/03 22:25:18

더위 먹어서 그런건가 힘들다...

#77 이름없음 2023/08/09 23:04:19

8/9/수 글이 써지질 않는다.

#78 이름없음 2023/08/09 23:07:02

#79 이름없음 2023/08/09 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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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이름없음 2023/09/13 09:37:27

9/13/수

#81 이름없음 2023/09/13 09:39:03

#82 이름없음 2023/09/13 09:39:16

배고프다

#83 이름없음 2023/09/13 09:42:49

기초대사량은 존나 늘었는데 먹는 양은 1인분은 될까 싶은 양이라 하루종일 배고픔... 붓카케 우동이랑 텐동 먹고 후식으로 안미츠 먹고싶다...

#84 이름없음 2023/09/13 09:48:00

미츠마메는 별로 취향 아니니까 와라비 모찌로 바꿔서... 배고프다...

#85 이름없음 2023/09/26 18:48:41

9/26/화 우동 아직도 못먹음

#86 이름없음 2023/09/26 18:53:09

#87 이름없음 2023/09/26 22: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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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이름없음 2023/09/26 22:47:14

#89 이름없음 2023/09/26 22:49:21

와 진짜 죽이고 싶다...... 어쩌냐 이제 가족중에 괜찮은 사람이 없네

#90 이름없음 2023/09/26 22:51:25

요즘 속이 안 좋아서 그런가 음식을 먹으면 좀... 속이 안 좋음. 뭣보다 취향은 확고한데 먹는 곳은 스카 주변으로 정해져 있어서 메뉴 로테가 너무 짧음. 질렸어...

#91 이름없음 2023/09/26 22:52:40

게임도 질렸는데 하필 같이 노는 애들이랑 이 게임을 주기적으로 하는 바람에 그만두는 것도 힘들고 존나 귀찮

#92 이름없음 2023/09/26 22:55:11

요즘은 좀 야채 튀김이랑 열대과일 샐러드나 레몬 셔벗같은 음식이 먹고싶음. 스카 주변에서 못먹고 집에서도 거의 안 하는 음식이라 그런가... 대학 합격하면 집에서 시간날때마다 내 식사 한 끼 정도는 내 취향으로 만들어야지... 엄마가 해줄 것 같지는 않고... 뭣보다 엄마 양식 개맛없음

#93 이름없음 2023/09/26 22:57:11

이제 폰 바꿔야 할 것 같은데 말을 안 들어준다. 아니 이거 개싸구려 사서 약정 될 때는 맛이 간다고... 이미 맛가서 반년 훌쩍 넘게 고물인 애 붙잡고 살았잖아. 좀 바꾸게 해달라고. 얘는 이제 폰이라고 할 수 없어

#94 이름없음 2023/09/26 23:02:35

...

#95 이름없음 2023/09/26 23:04:42

#96 이름없음 2023/09/26 23:08:36

..

#97 이름없음 2023/09/26 23: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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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이름없음 2023/09/26 23:15:58

..

#99 이름없음 2023/09/26 2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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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이름없음 2023/09/26 23:19:53

#101 이름없음 2023/09/26 23: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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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3/09/26 23:24:58

#103 이름없음 2023/09/26 23:29:39

#104 이름없음 2023/09/26 23:31:43

#105 이름없음 2023/09/26 23: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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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이름없음 2023/09/26 23:38:38

#107 이름없음 2023/09/27 14:50:47

#108 이름없음 2023/09/27 14:50:57

허리아프다

#109 이름없음 2023/09/27 14:51:34

너무 조금 자서 그런가 개졸림... 4시간도 못잤어 ㅅㅂ

#110 이름없음 2023/10/16 23:41:15

이몸 등장

#111 이름없음 2023/10/16 23:41:22

꺄ㅏ르륵

#112 이름없음 2023/10/19 0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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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이름없음 2023/10/19 00:15:27

...

#114 이름없음 2023/10/19 00:17:00

..

#115 이름없음 2023/10/19 00:17:28

자살~~!

#116 이름없음 2023/10/19 00:19:09

#117 이름없음 2023/10/19 00:20:38

#118 이름없음 2023/10/19 02:36:22

붓카케 우동 먹고싶다...... 냉우동이 좋지만 냉우동 아니어도 됨 걍 국물 부어서 먹는 쫄깃한 우동 먹고싶음

#119 이름없음 2023/10/19 02:37:44

#120 이름없음 2023/10/19 02:38:09

마롱 글라세도 만들고 싶다

#121 이름없음 2023/10/19 02: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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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이름없음 2023/10/22 11:16:27

..

#123 이름없음 2023/10/22 11:18:11

....

#124 이름없음 2023/10/22 11:19:23

...

#125 이름없음 2023/10/22 11:19:55

잘 생각해서 살 물건 리스트 짜서 가야할듯. 아니면 과소비 할 것 같음

#126 이름없음 2023/10/22 11:27:22

금패호박 가락지 45만원짜리 있네? 상등품은 아니겠지만 탐난다

#127 이름없음 2023/10/22 11: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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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이름없음 2023/10/23 15: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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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이름없음 2023/10/23 22:05:54

#130 이름없음 2023/10/23 22:07:24

1

#131 이름없음 2023/10/23 22:08:14

동생은 걍 성격이 놀라울 정도로 더러워서 적당히 일상 대화만 하는 중. 요즘은 일정 안 맞아서 일상 대화도 거의 안 하지만.

#132 이름없음 2023/10/23 22:11:45

6

#133 이름없음 2023/11/11 23:39:45

대략 5개월이 지났음에도 보낼 기미가 없는걸 봐서 걍 까먹었거나 보날 생각이 없는듯

#134 이름없음 2023/11/11 23:40:15

아니 시발 그런데 왜 내 주소랑 번호를 달라고 한 거임??? 그게 너무 빡치는데

#135 이름없음 2023/11/11 23:40:26

아무튼 오늘 생일이라 돈 받음

#136 이름없음 2023/11/11 23:41:18

이모들은 생일 잊어먹은듯... 막내이모는 작년에도 잊어먹었고 둘째이모는 이번 년도에 잊은건가

#137 이름없음 2023/11/11 23:41:49

그럴 수 있지... 근데 왜 내 수능 성적은 잊지 않고 궁금해 하는지 존나 의문

#138 이름없음 2023/11/11 23:42:55

1월1일 지나면 바로 내 몫으로 받았던 돌반지 하나 갖다가 팔아야지... 나머지는 비상금으로 쟁여두고...

#139 이름없음 2023/11/11 23:43:17

아직 안 받은 돌반지도 까먹지 않고 받을 생각

#140 이름없음 2023/11/11 23:56:17

마노반지 정말 안 끼고 다니는군... 걍 앞으로도 반지류는 안 사야겠다

#141 이름없음 2023/11/11 23:56:35

근데 걍 장신구 자체를 귀찮아서 안 끼는 것 같아

#142 이름없음 2023/11/11 23:56:57

예뻐서 모아놓고 보기만하지 끼지는 않는듯... 적당히 사자

#143 이름없음 2023/11/19 23:51:17

마노반지 안 사겠다고 해놓고 하나 더 산 인간 등장

#144 이름없음 2023/11/19 23:52:05

근데 예뻐서 어쩔 수 없었음... 염색이라 옥시방에서 산 그거보단 품질 별로지만 색감이 쩔어서

#145 이름없음 2023/11/19 23:52:37

반지들 한 봉지에 넣고 흔들면 짤랑짤랑 소리 나는거 좋아

#146 이름없음 2023/11/19 23:53:06

..

#147 이름없음 2023/11/19 23:53:42

.

#148 이름없음 2023/11/19 23:56:31

깻잎논쟁... 생각해봤는데 남이 내 깻잎 떼어줌 -> 도시테 존나 싫음. 더러움. 최악. 남이 내 애인 깻잎을 떼어줌 -> ? 애인이 남의 깻잎을 떼어줌 -> 그러려니 함 인듯... 하지만 내 깻잎을 떼어주는 사람이 여자면 ㄱㅊ

#149 이름없음 2023/11/19 23:58:48

남자는 걍 불쾌함... 내가 먹는 음식에 남의 식기를 대는 것 자체가 불쾌하게 느껴짐. 너무 적나라하게 음식에 아밀레이스가 묻는 모습이 보이잖아... 나랑 입술 부빈 사이나 여자 지인 제외 다 사형임 그 더러운 식기 치워라

#150 이름없음 2023/11/20 00:01:21

가끔 이런 이야기 하면 자기가 더럽냐고 하는 놈들 있는데... 당연함. 침은 원래 더러움. 손이 더 더럽다 뭐다 해도 걍 기분 나쁘고 불쾌한걸 뭐 어쩌라고... 억울하면 죽어. 죽어서 여자로 환생해......

#151 이름없음 2024/04/04 01:11:43

언젠가 꼭 죽여야지 ㅅㅂ 지가 준다고 해놓고 나서 뭐래는거야 ㅅㅂ 그럼 나는 지가 하라는대로 해야하는 사람임? 이지랄 걍 죽어라

#152 이름없음 2024/04/04 01:12:20

죽어 진짜... 지진아 이지랄 할때부터 존나 맘에 안 들었음 니는 나한테 어버이날 선물 달라고 하지 마셈

#153 이름없음 2024/04/04 01:12:32

자살해라 걍 진짜

#154 이름없음 2024/04/04 01:13:09

자 살 해

#155 이름없음 2024/04/04 01:13:12

죽어

#156 이름없음 2024/04/04 01:13:23

하 존.아 짜증남

#157 이름없음 2024/04/04 01:13:32

미친년 죽었으면

#158 이름없음 2024/04/04 01:14:22

개비 존나 싫어하는거 쥐꼬리만큼 티낼때마다 은혜도 모르고 어쩌구 하는데 꼬우면 어릴때 잘 했어야지 ㅅㅂ 이제와서

#159 이름없음 2024/05/01 22:26:56

배고프다

#160 이름없음 2024/05/01 22:27:01

아닌가?

#161 이름없음 2024/05/01 22:27:11

아무튼 꿀 챙겨야지

#162 이름없음 2024/05/01 22:27:28

내일 점심은 잼 바른 빵 한 조각으로 어떻게 타협 안 되려나

#163 이름없음 2024/05/01 22:27:36

샐러드 질리는데

#164 이름없음 2024/05/01 22:27:48

아님 모짜렐라 넣은 샌드위치나

#165 이름없음 2024/05/01 22:28:06

집에 햄 없나? 생각해보니 없는 것 같기도

#166 이름없음 2024/05/01 22:28:18

샌드위치 되냐고 물어봐야겠다

#167 이름없음 2024/05/01 22:28:46

야생 꿀이 더 당기는 것 같기도... 그리고 꿀이랑 떡 같이 먹고 싶어

#168 이름없음 2024/05/01 22:28:55

희고 말랑말랑한 떡

#169 이름없음 2024/05/01 22:29:06

그리고 최애 꿈 꾸고 싶다

#170 이름없음 2024/05/01 22:29:27

근데 투디가 꿈에 나오면 투디로 진행 되는지 쓰리디로 진행 되는지 의문임

#171 이름없음 2024/05/01 22:29:48

꾼 적이 없는 건 아닌데 죄다 희미한 데다 내용도 하나같이 이상해서

#172 이름없음 2024/05/01 22:30:31

그나마 멀쩡했던 꿈은 성 아그네스 데이에 꾼 꿈 정도인데 그건 상대가 불분명함

#173 이름없음 2024/05/01 22:30:44

아무튼 최애~

#174 이름없음 2024/05/01 22:30:58

이제 단어 외우자

#175 이름없음 2024/07/03 19: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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