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ha 노래 따서 제목지음 헛소리나 그냥 내 하소연 징징거리기용 주변사람들한테 징징거리거나 SNS에 새벽감성글쓰기 싫어서 여기다 쓴다
Die Young
일찍 죽고 싶다 내년까지만 살아도 좋겠다 모든게 너무 무서움 나이먹는것도 무섭고 사람들이 다 각자 길로 떠나는것도 무서움 나한텐 사람밖에 없는데 다들 나보다 중요한게 많아서 내가 하고싶은게 없냐는데 난 언제나 사람들이 내옆에있음좋겟어그거밖에없는데 뭘 어떡해 그래도 내밥벌이는 해야될테니까 일단 최대한빨리 본가에서 독립하고 잉여는되지말고 늘 꾸준히돈버는게목표 정신연령 14세 애정결핍끼있는 새끼임 그냥 거울보면 왜케 못생긴 점만 보이냐 얼굴도 뜯어고치고싶은데 많은데 돈모아야되니까 참는중
내일 술먹으면또기분조아지겟지무ㅏ
술먹는다고 기분나아지는건 아닌거같음 근데 오히려 기분나쁠때 술먹고 더 우울해지거나 애매하게취햇다 깨서 개현타오는경우도많음
목아팟ㅂ 자야지
오랜만에 달달한디저트 먹으ㅡㅁ
난 아직 어린데 어릴때죽고싶다
늙기 전에
사랑받고싶고 내가 사랑받을때 죽으면 좋았을텐데
왜 난 집착할까 사람을 좋아하는게 무섭다
애비고아년들
누구도 어차피 날 진심으로 사랑해주긴 힘들겠지
모르겠어 내가 널 아직 많이 좋아하는지 솔직히 나 이제 안 설레 근데 나보고 가지말라고 딴놈이랑 놀지 말ㄹ고 너만 보라고 해줘서 내가 하는만큼 집착해줘서 그게 좋은가봐
집착받고싶다 은은한 배려가 아니라 속박 구속 집착 이런거 내가 어디 갈까봐 안절부절못하고 날 옭아매주면 좋겠다
부모 홀수인 창놈새끼들 다 좆박고 뒤졌으면
내가 죽으면 뭘 느낄까 그런 좆같이 무의미한게 궁금해
울어주면 좋겠는데
이딴거 상상하는거 무의미하지 알아 나도 내인생이나 잘 살아야지
미자라긴 늙었고 그렇다고 어른이라긴 내앞가림 못하고
사고쳐서 애생기는 꿈 두번인가 꿧어 난 남들보다도 제대로 조심하니까 그럴일은 없겠지만 생긴다고 해도 아니 안정적으로 결혼한다고 쳐도 난 내 새끼따위 안보고싶다 나 닮은 년놈들 감당안됨 애초에 나도 내가 감당안되고 머리엔 쓸데없는 생각뿐인데 남을 책임진다는게 말이안됨
나 죽으면 많이 울어줘
나 좀 좋아해줘
좆같아 다
저녁엔 뭐 좀 건강하게 먹고 운동 하자고 하자 우울한 얘기 말고 애새끼같은 농담따먹기 하고 난 그런게 좀 힐링되니까
아직도 보고싶어 너도 보고싶어
오랜만에 정병 폭음 폭식 도짐
어이없는 이유로 담배 바꾸기 뭔가 일본 소설에서 되게 감성적으로 묘사할만한 씹스러운 일
아 얼굴 갈아엎고싶다 개시발년
일찍 죽고 싶다는 생각은 행복할때나 아닐때나 다른 논리로 같은 생각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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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깨달은 건 두가지뿐이다 나는 생각보다 하찮고 끔찍한 사람이라는 점 섹스에서 사랑의 영향보다 사랑에서 섹스의 영향이 크다는 점
다 싫어
고딩때와 지금의 나는 많이 다른 느낌 하지만 속은 꽤 비슷한지도 모르겠다 행동이랑 겉이 달라진거지
한심한년 그래도 저딴 년보단 내인생이 낫지 걍 얼굴 보면 코부터 패고 싶게 밉상이고 목소리도 시끄럽고 하는 짓도 꼸같잖고
정당한 이유없이 사람이 싫다 = 그냥 밉상 싫은 게 뭐 꼭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됨 걍 내맴이지 근데 그걸 티만 안내면되지 남들도 나를 이런 마음으로 싫어할까봐 무서워
0도 짝수니까 저년부모는 짝수겠지?
남들 듣게 쌍욕하면 추해보임 근데 욕이 감정 배설에 좋긴함 그래서 여길 대나무숲으로 쓰기로함
부정적인 감정의 쓰레기통
저년은 진짜 볼때마다 턱주가리 치고 싶게 생겼고 이년이나 저년이나 다 피곤하다
내가 사랑하는 건 하나뿐이야
다 좆같아
나도 좆같아
알빠노
>>44 유독 남들 신경쓰이고 ㅈ같울때 이 마인드로 살면 좀 편함
세상엔있구나 내가 죽어도 공감 못할 사람들이 갑자기 무섭다 순간 가까워졌나 싶다가도 사람이 무서워
어렵지않아
순간의 충동 좀 억제하고 냉수 ㅈㄴ마셔보면 이성이 돌아와
내말을 진심으로 들어주는건 너와 나뿐이구나
너도 나만큼 멍청할지도
무섭고 싫어 모든게 요즘 너 빼고
남에게 쉽게 공감해버리지 말고 공감 바라지 말자 사람이 날 피곤하게하니까 사람을 최소로 만나자 매번 날 피곤하게 하는 사람들은 그냥 거르자
나보다 너가 더 날 사랑하는거같아
자기애와 자기혐오의 공존 그게 나야
같이 살고 나도 돈 꾸준히 벌어서 하고싶은거하고 휴일마다 너 요리해주고 같이 자고 같이 일어나고싶다 근데 너무 먼 일이지 난 아직 동화 같은 생각을 못 버렸나봐
눈물의 와플가게에 가고싶어
죽고싶어
이중적인 사람이 제일 무서움 내 앞에서 “근데 솔직히 걔” 로 시작되는 말 하는 사람들 그럴때마다 내얘기도 저런식으로 하고다닐거같아서 무서워 입이 험한 사람도 무서워 그냥 사람이 무서워
내 말 안들어주는게 기본값이야
원래 다들 그래 나도 남한텐 그럴거야
아프다고 하면 자꾸 눈물나 그냥 반사적으로 이런 사람은 진짜 하나뿐인듯 내가 아플때도 웬만하면 눈물은 잘 안남 비명이 나지
너가 아플때도 비명 절반이라도 지를만큼 공감할수 있고 싶어 슬픔은 너무 가벼운 감정이야
지조 지조때로
당연하다는듯이 날 무시 발언을 하는게 너무 화가 나 난 니들같은 애들이랑은 다른데
사소한걸로 핀토 상해서 그 사람들 전체를 내적 손절하고 싶어짐
또 처먹고 살은 언제 빼노
남들은 나 뭔가 잘 놀고 패션 개성있고 인싸로 보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취향 씹스럽고 성격도 씹스러움 그잡채
불쌍하게 보지마 시발 VS 나힘들어 알아조 징징 의 끝없는 싸움
사는게 지겹고 무기력하자
뭘 해야 의욕이 날까 자극적일까 이 상태에서 벗어날까
난 못생긴 돼지
i got a bulletproof heart
정병걸릴거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