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그 자체, 캐릭터, 스토리, 팬덤 등등 말고 시스템만 까는 스레 게임이 너무 무겁다, 설명 가독성이 안좋다, 노가다가 너무 많다 등등 오락으로서의 게임성~불편한 점 등등도 적어도 됨 순수히 게임으로 봤을 때 까고 싶은 거기만 하면 ㅇㅋ ++ 캐릭 성능, 수감자 인격&EGO 로테, 스토리 난이도 등등 가능 +++민심이 흉흉한데 난 게임 시스템 까려고 스레 세운거지 프로젝트문 회사를 까거나 루머를 퍼트리려고 스레를 세운 게 아님... 통합스레가 없고 팬덤/시스템 까스레로 양분해서 말할 곳이 없는 건 알겠는데 도넘은 소리는 알잘딱해서 좀 자제하자
프로젝트 문 게임 시스템 까스레
느려 무거워 로보토미 코퍼레이션도 완전 구멍가게 인디게임 시절에 만들어서 문 열리는 모션을 일일히 다 짤로 만들었다던가 하는 걸로 리소스를 잡아먹었었는데... 림버스까지 와서도 여전히 무겁다. 시스템도 더 복잡해졌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컴퓨터로는 할만한데 모바일로 하기에는 느리고, 무겁고, 배터리 많이 잡아먹고, 발열이 너무 심함... 내가 이 점을 까는 이유는 이렇게 불편하면서도 재밌어서 게임 계속 더 하고 싶단 점이다 최적화만 더 해줘 제발...
그리고 Now loading 창이 내가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지를 알아보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 이 창의 의의가 게임계에서 뭐야? 바가 이만큼 찼으니까 앞으로 이만큼 남았겠지 하고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거잖아 근데 □□□□□□□□□□ -> ■■□□□□□□□□ -> ■■■■■■■■■■ 이 3단계에서 바가 끝까지 다 찬 상태에서 화면이 멈춰있다가 로딩이 됨 보통 로딩창 같은 데서 의미없이 계속 움직이는 오브제나 로딩 상황에 상관없이 돌아가는 원형 선을 놓는 게 의미가 있단 걸 이제 알았음... 게임이 로딩하다가 그대로 멈춘 건지(재접필요) 조금만 더 기다리면 켜지는건지 모르겠어. 로딩바는 꽉 찬 채로 멈춰있고 아무 정보도 제공하지 못함
그리고 이건 내 문제인지도 모르겠지만 안보여 죄악 색깔이 진짜 안보여... 난 게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수감자들 스킬 속성 못 외웠을 때 색욕-분노-색욕 으로 이어놓고도 왜 3개 이었는데 완전공명이 안되지 이러고 있었음... 빨강-주황 하늘-파랑(근데 이거는 나음 밝은하늘색이라) 얘네들이 밖에서 핸드폰 조그만 화면에 살짝 어두운(밖이 밝아서) 상태로는 색깔구분이 쉽지 않음
혹시 내가 못찾은 건가? 출전 직전 화면에서 수감자가 갖고 있는 E.G.O 정보는 못 확인해...?
1. 선 겹쳐있으면 누가 누구 때리는 건지 안보임 2. 모바일에서 스킬 당겨서 놓으려고 할 때 위쪽 누르려고 해도 자꾸 아래쪽이 잡힘 (내 터치미스가 심한걸지도...) 3. 오른손가락으로 스킬잇기게임 하려고 보면 스킬설명이 안보임(...)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지만
ㄹㅇ 림컴 깔고부터 폰 배터리 성능 엄청 손실온늣... 림버스 컴퍼니(company)가 아니라 림버스 컴아프니(comapny)가 될거같아 별개로 4장 下부터는 좀 난이도 조절됐는지 할만하더라
기본 에고로 싸게싸게 합 이겨서 정신력 쌓고 다른 에고들을 갈겨야하는데 정신력 감소를 걸었어... 특히 파우스트는 표상방출기는 초상났고 물주머니 최강 됨 특히 껴던 1층 정신력 0으로 시작하니 별빛작 덜되어있으면 흐트러지고 난리나서 체력 정신력 다 채워주는 물주머니가 왕임 편성한 인격이 가진 에고자원 시작하자마자 주는 버프 찍었으면 더할나위없고
파우스트는 이번에도 로테가 돌아오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어요.
>>128 근데 이건 나같아도 있어도 없다고 할거같은데... 문의처까지 공지했는데 굳이 본사로 쳐들어가는 인간이 디렉터 만났다가 칼부림이라도 할지 누가알고 안그래도 흉흉한데...
+++민심이 흉흉한데 난 게임 시스템 까려고 스레 세운거지 프로젝트문 회사를 까거나 루머를 퍼트리려고 스레를 세운 게 아님... 통합스레가 없고 팬덤/시스템 까스레로 양분해서 말할 곳이 없는 건 알겠는데 도넘은 소리는 알잘딱해서 좀 자제하자 스레준데 본문 조금 추가함. 솔직히 디렉터가 도망쳤다느니 런했다느니 원색적인 단어 쓰는 것도 내 기준으로는 디씨 롭갤쪽 과격한 의견으로 유도하는 것처럼 보이거든. 게임에 애정 가졌으니까 게임 문제점만 까려고 스레 세웠던 거고 kjh 뭐하냐 이런 거까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본사에 직접 찾아갔느니 디렉터가 어쨌느니 하고 실존인물에 관련된 확정되지 않은 사실로 각도기 와장창하는 데 휘말리고 싶진 않거든... 동랑도 좋아하는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는 선에서 얘기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