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보는 사람이 적은건가..?
요즘 무서운 스레 많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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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05/28 21:57:36
#2
이름없음
2023/05/28 22:06:06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3/05/29 20:13:48
주작을 해도 반응이 노잼이구 주작이라고 자꾸 패니까 어쩔 수 없지... 분위기가 너무 달라졌음
#4
이름없음
2023/05/29 20:39:13
분탕하는애들 다 사라졌으면 ㅜ 분위기 다망쳐..
#5
이름없음
2023/06/09 00:57:41
주작을 할 거면 티 안 나게 하든가, 아니면 아예 대유잼으로 가거나 해야지 이도저도 아니고.... 걍 기본적으로 주작을 안했으면 좋겠어
#6
이름없음
2023/10/24 18:24:16
주작이라도 좋으니까 그냥 신선한 공포를 즐기고 싶다
#7
이름없음
2023/10/24 18:57:56
원래 주작의 홍수 사이서 간간이 개꿀잼인 거 튀어나오는 곳이 괴담판이었는데 뭐만 쓰면 주작이라 패서 내쫓으니 애들이 스레를 안 씀... 쓰는 사람이 없으니 레전드는커녕 볼만한 것들도 줄어들고 유입도 기존 유저들도 다 떠나는 악순환이 계속됨. 한창 주작 팰 시기에 주작 범람이 심했던 건 맞는데 주작일침이 전반적으로 너무 과해서 아예 레전드 스레의 싹을 말려버린 것 같음. 예전에 쫌쫌따리 논란이었던 주제긴 한데 이젠 레딧마냥 주작 밝히기 전엔 의심하지 않는 (암묵)룰이라도 만들어 둬야 애들이 뭘 쓰고 뭐가 나오고 할듯...... 그냥 내 추억보정인진 몰라도 구레딕 괴담판 밥판이 많이 그립다
#8
이름없음
2023/10/24 19:00:39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23/10/24 19:03:17
>>8 ㄹㅇ 초창기쯤 다키 사건으로 유입들 들어오고 수선화 스레 흥하고... 그땐 좋았는데 좀 지나선 걍 진짜 로판을 써라 싶은 스레들도 꽤 있었어서 마냥 어화둥둥 해주기도 그랬음. 그래도 누가 이렇게까지 삭막해질 줄 알았나...씁쓸하다
#10
이름없음
2023/10/25 13:38:28
새로운 괴담 스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