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3년에서 왔다

괴담 2023/05/29 12:29:10

#1 ◆1wmq7umr81a 2023/05/29 12:29:10

와타시 ,,, 2253년에서 온 28세 여자데스요 2247년에는, 일반인들도 타임머신을 가지고 있어서 시간여행을 마음껏 떠날 수 있어. 단, 그 이후의 미래만 빼고. 뭐, 나는 갑자기 열리고 만 시간의 틈에 빠져 광활한 시간의 바다를 떠돌고 있지만. 지금은 2023년 2월 29일, 시간의 틈에 다시 빠지기 전, 나와 이야기할 사람이 있는지.

#3 이름없음 2023/05/29 12:35:29

>>2 지금 우리는 과학기술이 발달했지만 지구의 환경은 점점 나빠졌어. 몇몇은 화성으로 떠났지만 소식이 없고. 우리는 모두 산소마스크를 쓰고 있고 피부보호를 위해 '온실' 이라고 불리는 곳에 모여 살아. 산소 저장소도 온실 부근에 있어.

#8 이름없음 2023/05/29 13:42:45

>>4 시간의 틈은 원래 정상적인 방법으로 생긴 게 아니라서 내가 보는 시간과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일반인들이 보는 시간은 다소 차이가 있어. 지금 보니까 3월 13일이네.

#19 이름없음 2023/06/03 10:50:03

>>11 진짜겠냐고

#20 이름없음 2023/06/03 10:51:03

>>12 2074년? 그 사람이랑은 딴 사람이다

#21 이름없음 2023/06/03 10:51:25

>>13 다윈상 타서 유명해졌엉

#22 이름없음 2023/06/03 10:53:08

>>14 도라에몽은 모르겠고 얼마 전에 초코에몽 껍데기가 오래된 가방에서 발견됏엉

#23 이름없음 2023/06/03 10:54:14

>>5 미래로 가려다가 시간의 틈 생겨서 이쪽으로 떨어졌다

#24 이름없음 2023/06/03 10:54:52

>>5 >>6 저 사람 얼마 전 돌아가신 옆집 할머니야

#25 이름없음 2023/06/03 10:56:02

>>15 로또 번호 22 53 2 29 그 다음 몰?루

#26 이름없음 2023/06/03 10:56:50

>>16 cef는 차례대로 네 학점일 걸?

#27 이름없음 2023/06/03 10:58:02

>>17 2023년 정치 꼬라지 보니까 이재명 아니면 김재규임

#28 이름없음 2023/06/03 10:59:20

>>18 내가 시간의 틈에서 낚은 게 스마트폰이랑 개구리 뒷다리야

#30 이름없음 2023/06/10 17:39:34

>>29 바보판 가서 함 해봐야지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