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2)

취향 2023/06/06 20:01:33

#1 이름없음 2023/06/06 20:01:33

5레스마다 취향에 대한 양자택일 문제를 제시하고 다시 5레스가 돌아올 동안 '전' 혹은 '후'로 대답하면 돼 대답 방식은 닥전 닥후 등 무슨 단어를 써도 상관없음! 단 둘 중 하나는 반드시 골라야 함! 난죽택 불가! 무슨 취향에 대해 물을지는 모든 분야 상관없음 짧게 제시해도 되고 구구절절 길어도 됨 근데 특정 작품 캐릭터 중 한 명 골라보라거나 하는 건 안됨! EX) ○○○ VS ◇◇◇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662970 바닐라맛 VS 초코맛

#2 이름없음 2023/06/06 20:04:08

닥후

#3 이름없음 2023/06/06 20:22:33

전자

#4 이름없음 2023/06/06 20:24:21

후자

#5 이름없음 2023/06/06 20:43:49

돼지갈비 vs 닭갈비

#6 이름없음 2023/06/06 20:56:42

어렵다 그래도 후

#7 이름없음 2023/06/07 06:00:04

#8 이름없음 2023/06/07 14:55:18

아 둘 다 맛있지만 난 전.

#9 이름없음 2023/06/07 17:57:06

둘다 맛있긴한데 일단 전

#10 이름없음 2023/06/07 18:03:39

녹차 VS 홍차

#11 이름없음 2023/06/07 18:08:25

#12 이름없음 2023/06/07 18:22:08

#13 이름없음 2023/06/07 18:38:34

전자

#14 이름없음 2023/06/07 19:47:33

#15 이름없음 2023/06/07 21:00:37

악의 조직 리더지만 자기 부하들은 아낌 vs 자기 부하들에게조차 냉정하고 가차없이 대함

#16 이름없음 2023/06/07 21:04:35

질서악 VS 중립악이네 난 지금은 전자가 끌린다

#17 이름없음 2023/06/07 21:10:31

#18 이름없음 2023/06/07 23:12:32

후 후 불면은 구멍이뚫리는 내마음

#19 이름없음 2023/06/08 00:51:15

서사나 캐릭터성에따라 많이 다를거같긴한데 일단은 후

#20 이름없음 2023/06/08 02:47:36

청안 vs 적안

#21 이름없음 2023/06/08 03:07:12

#22 이름없음 2023/06/08 16:01:27

#23 이름없음 2023/06/08 16:14:16

후..?

#24 이름없음 2023/06/08 16:36:35

청안적안 오드아이가 더 취향이지만 갠적으로는 후

#25 이름없음 2023/06/08 16:36:56

산 vs 바다

#26 이름없음 2023/06/08 19:48:24

닥후

#27 이름없음 2023/06/08 20:35:18

닥후

#28 이름없음 2023/06/08 20:58:22

#29 이름없음 2023/06/08 23:12:35

#30 이름없음 2023/06/09 00:10:39

메이저한 작품에서 마이너한 캐 덕질하기 vs 마이너한 작품에서 메이저한 캐 덕질하기

#31 이름없음 2023/06/09 00:26:09

후 둘 다 겪어봤는데 그~~나마 후자가 나았음

#32 이름없음 2023/06/09 01:20:30

전 자급자족 하면 된다네요

#33 이름없음 2023/06/09 23:11:55

닥후 전은...커미션 넣었을 때 '혹시 다른 참고사진 있으신가요...? 검색해봤는데 잘 안나와서ㅠ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하시는 걸 들을 수 있음....열라 송ㅇ구스럽다 개마이너캐라 그거 한장밖에 없어요.....

#34 이름없음 2023/06/10 00:10:22

후 후자는 그나마 공식이라는 최대최고의 공급처라도 있지만 전자는 걍 없음

#35 이름없음 2023/06/10 03:59:02

평소에는 쿨한데 가끔씩 허당짓 함 vs 평소에는 헤헤 웃고 덜렁거리는데 가끔씩 쿨한 모습 보임

#36 이름없음 2023/06/10 04:54:05

#37 이름없음 2023/06/10 09:40:54

후후후후후ㅜ후후 후가 진짜 맛있음

#38 이름없음 2023/06/10 09:58:01

#39 이름없음 2023/06/12 18:24:07

#40 이름없음 2023/06/14 09:40:51

욕 전혀 안 쓰는 캐릭터가 험한 말 함 vs 입 험한 캐릭터가 바른말 함

#41 이름없음 2023/06/14 10:27:34

#42 이름없음 2023/06/14 11:29:30

#43 이름없음 2023/06/14 11:58:04

#44 이름없음 2023/06/15 02:59:16

성격 개차반인 애가 어디 잠입해야되는 상황이라 맞지도 않는 바른말쓴다고 연기하는데 속에서 시발거렸으면 좋겠음ㅋㅋ

#45 이름없음 2023/06/15 23:37:37

급전개 vs 질질 끄는 전개

#46 이름없음 2023/06/16 01:22:40

너무 심한 막장만 아니라면 전

#47 이름없음 2023/06/16 21:49:21

#48 이름없음 2023/06/16 22:32:47

후 정확히는 사건은 별로 안 일어나는데 그 얼마 안 되는 사건 사이에 내적독백과 대화와 심경의 변화가 가득가득 차 있는 걸 조아해...

#49 이름없음 2023/06/16 23:28:36

질질 끌더라도 >>48처럼 가득 차있는게 좋음... 급전개 얼렁뚱땅 넘어가는건 못 견디겠음

#50 이름없음 2023/06/22 20:29:34

쌓고있는 서사 뒤엎는 기승전섹 vs 서사 잘잡긴 하는데 고구마인 답답이

#51 이름없음 2023/06/22 23:02:20

후 원래 고구마가 찌통이 될 확률이 높음

#52 이름없음 2023/06/23 12:13:21

#53 이름없음 2023/06/23 13:41:14

기승전섹이 싫어서 후

#54 이름없음 2023/06/24 01:04:10

#55 이름없음 2023/06/24 01:13:19

각얼음 vs 조각얼음

#56 이름없음 2023/06/24 13:10:11

#57 이름없음 2023/06/24 14:41:01

#58 이름없음 2023/06/24 17:10:35

#59 이름없음 2023/06/24 22:14:07

#60 이름없음 2023/06/24 22:14:20

사탕 vs 초코

#61 이름없음 2023/06/30 10:49:20

#62 이름없음 2023/06/30 18:23:33

#63 이름없음 2023/06/30 18:36:50

#64 이름없음 2023/06/30 18:40:54

#65 이름없음 2023/06/30 22:09:36

구원서사 vs 파멸서사

#66 이름없음 2023/06/30 23:42:16

#67 이름없음 2023/06/30 23:43:56

#68 이름없음 2023/07/01 19:28:58

#69 이름없음 2023/07/01 21:30:10

#70 이름없음 2023/07/01 23:28:48

외유내강 vs 외강내유

#71 이름없음 2023/07/02 14:12:31

원래 후자인 애들이 좋았는데 요즘은 전자

#72 이름없음 2023/07/02 17:07:22

#73 이름없음 2023/07/02 17:51:02

#74 이름없음 2023/07/02 21:07:41

#75 이름없음 2023/07/02 21:47:38

능글남 vs 까칠남

#76 이름없음 2023/07/02 22:37:05

역시 전이 좋핰,,,

#77 이름없음 2023/07/02 22:48:22

아 나 어카노 못 고르겠다...... 샹 일단 전...

#78 이름없음 2023/08/10 14:00:12

#79 이름없음 2023/08/10 14:10:17

#80 이름없음 2023/08/10 20:10:11

반말쓰는캐가 특정캐한테만 존댓말 vs 존댓말캐가 특정캐한테만 반말

#81 이름없음 2023/08/10 20:13:02

#82 이름없음 2023/08/10 20:17:36

후자 머꼴

#83 이름없음 2023/08/10 21:16:41

닥후

#84 이름없음 2023/08/11 00:07:48

나도 후자

#85 이름없음 2023/08/11 00:13:01

근거리 딜러 vs 원거리 딜러

#86 이름없음 2023/08/11 01:08:09

#87 이름없음 2023/08/11 01:44:15

#88 이름없음 2023/08/11 02:11:01

#89 이름없음 2023/08/11 03:36:17

전으로 무쌍찍는게 재밌음

#90 이름없음 2023/08/11 23:09:23

둘이 있을 때만 반말 vs 둘이 있을 때만 존댓말

#91 이름없음 2023/08/12 00:36:15

#92 이름없음 2023/08/12 00:46:28

#93 이름없음 2023/08/12 01:46:42

전자

#94 이름없음 2023/08/12 13:27:01

#95 이름없음 2023/08/12 17:03:54

하라구로 vs 하라시로

#96 이름없음 2023/08/12 17:10:11

#97 이름없음 2023/08/12 19:49:02

지금은 후자가 끌린다

#98 이름없음 2023/08/14 05:39:31

#99 이름없음 2023/08/14 12:49:32

#100 이름없음 2023/08/14 14:16:05

상식적인 정상인 캐릭터가 점점 미쳐날뛰는 비정상인이 되는 이야기 VS 미쳐날뛰는 비정상인 캐릭터가 점점 상식적인 정상인이 되는 이야기

#101 이름없음 2023/08/14 15:40:53

전자는 뒷맛이 찝찝해서 후자

#102 이름없음 2023/08/14 16:38:53

>>100 전자 심리묘사 탁월하면 개재밋슴 물론 결말도 좋아야함..

#103 이름없음 2023/08/15 01:01:45

>>102랑 같은 이유로 전자

#104 이름없음 2023/08/15 02:31:02

전자

#105 이름없음 2023/08/15 02:31:16

클리셰 비틀기 vs 왕도적이고 무난한 전개

#106 이름없음 2023/08/15 03:00:06

전자

#107 이름없음 2023/08/15 10:05:18

후자

#108 이름없음 2023/08/15 19:42:06

후자

#109 이름없음 2023/08/15 19:53:07

#110 이름없음 2023/08/15 21:21:10

고기 vs 해산물

#111 이름없음 2023/08/15 21:28:34

#112 이름없음 2023/08/15 21:41:18

#113 이름없음 2023/08/15 23:11:41

#114 이름없음 2023/08/15 23:39:45

#115 이름없음 2023/08/16 01:38:20

은발 vs 흑발

#116 이름없음 2023/08/16 11:48:14

후 사실 눈동자색을 비롯한 다른 퍼스널 컬러에 따라 한색이면 전 난색이면 후가 더 좋은 것 같은데 머리카락만 따지면 흑발을 더 좋아함 그리고 은발보다는 완전 새하얀 톤의 백발을 쬐까 더 좋아하는 것도 있고

#117 이름없음 2023/08/16 13:46:23

전전전전전전 데빌맨 에반게리온 시절부터 있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인데 하얀머리면 무조건 의심부터 하고 보랬어...ㅋㅋㅋ

#118 이름없음 2023/08/16 18:12:01

전!! 진짜 흑발도 귀엽긴하지만 은발은 진짜 너무 잘생기고 귀여워보임..ㅠ 츤데레 느낌도 있구ㅠ

#119 이름없음 2023/08/17 22:16:11

#120 이름없음 2023/08/17 22:16:28

짝사랑vs외사랑

#121 이름없음 2023/08/17 22:26:15

후 망사랑의 정석

#122 이름없음 2023/08/25 18:30:13

#123 이름없음 2023/08/25 18:31:44

#124 이름없음 2023/08/25 18:32:54

#125 이름없음 2023/08/25 18:53:00

곱슬 vs 직모

#126 이름없음 2023/08/25 19:43:35

지금 최애가 전자이므로 전전전전전전전

#127 이름없음 2023/08/26 00:25:43

후 내 짝남이 직모임 ㅎㅎ

#128 이름없음 2023/08/26 00:37:46

#129 이름없음 2023/08/26 01:27:05

#130 이름없음 2023/08/26 01:27:19

날카로운 눈 vs 반쯤 감은 눈

#131 이름없음 2023/08/26 01:29:46

#132 이름없음 2023/08/26 01:51:24

#133 이름없음 2023/08/26 09:30:05

#134 이름없음 2023/08/26 17:08:49

#135 이름없음 2023/08/26 18:08:27

시끄러운 캐릭터가 정말 화났을 때 조용해짐 vs 온화한 캐릭터가 정말 화났을 때 격정적임

#136 이름없음 2023/08/26 19:23:10

닥전

#137 이름없음 2023/08/26 21:46:03

#138 이름없음 2023/08/26 23:12:00

후자

#139 이름없음 2023/08/26 23:51:20

#140 이름없음 2023/08/27 11:43:18

치마 입던 여캐가 바지 입기 vs 바지 입던 여캐가 치마 입기

#141 이름없음 2023/08/27 11:53:40

#142 이름없음 2023/08/28 11:50:42

#143 이름없음 2023/08/28 21:58:42

후 험한일 해서 맨날 바지 입고 뛰어다니는 애가 치마 입고 나올때...........

#144 이름없음 2023/08/29 01:06:08

#145 이름없음 2023/08/29 01:07:39

연하같은 연상 vs 연상같은 연하

#146 이름없음 2023/08/29 01:19:26

전! 평소엔 귀엽게 구는데 가끔씩 어른스러운 모습 보여주면 너무 좋음

#147 이름없음 2023/08/29 03:04:28

#148 이름없음 2023/08/29 03:07:53

#149 이름없음 2023/08/29 03:48:18

전 그냥 연하캐가 싫고 귀여운 모습 보이는 연상이 좋음

#150 이름없음 2023/08/29 06:45:23

동양 vs 서양

#151 이름없음 2023/08/29 12:39:20

#152 이름없음 2023/08/29 20:12:18

#153 이름없음 2023/08/29 20:14:41

#154 이름없음 2023/08/30 02:01:45

닥후

#155 이름없음 2023/08/30 02:02:20

충신vs배신자

#156 이름없음 2023/08/30 02:03:59

닥전

#157 이름없음 2023/08/30 02:18:23

#158 이름없음 2023/08/30 02:28:16

#159 이름없음 2023/08/30 12:58:58

전자

#160 이름없음 2023/08/30 17:46:14

계란노른자vs흰자

#161 이름없음 2023/08/30 17:48:06

무조건 전자 생이면 더 좋아

#162 이름없음 2023/08/30 18:06:46

후자

#163 이름없음 2023/08/31 15:55:37

삶은건 후 프라이는 전

#164 이름없음 2023/08/31 21:42:33

닥후

#165 이름없음 2023/08/31 22:18:08

성장형 주인공 vs 완성형 주인공

#166 이름없음 2023/08/31 22:48:58

#167 이름없음 2023/08/31 23:00:29

완성형처럼 보이지만 사실 현재진행형인게 젤 좋은데 역시 전자가 짜릿해..

#168 이름없음 2023/09/01 16:34:58

#169 이름없음 2023/09/01 16:40:20

#170 이름없음 2023/09/01 16:54:25

주인공의 조력자 vs 주인공의 라이벌

#171 이름없음 2023/09/01 16:54:44

사연 있는 악역 vs 사연 없는 악역 >>170 아앗 무려 초단위라니...바꾸긴 이미 늦었다 난 전이 좋아

#172 이름없음 2023/09/01 16:56:35

>>170 후 >>171 아아 바꿀래 후!

#173 이름없음 2023/09/01 17:01:15

>>170 >>171 둘 다 전

#174 이름없음 2023/09/01 17:09:32

.

#175 이름없음 2023/09/01 17:23:11

>>170 후 >>171 전

#176 이름없음 2023/09/02 20:45:33

>>175가 제시해야 하지만 밀렸으니까 노래부르는 캐릭터 vs 춤추는 캐릭터 >>179까지!

#177 이름없음 2023/09/02 20:46:51

#178 이름없음 2023/09/03 02:50:06

전 캐릭터송 내주면 뽕참 2배야...

#179 이름없음 2023/09/03 09:45:04

캐릭터에 한정된게 아니었으면 춤이었을 텐데... 노래

#180 이름없음 2023/09/03 13:35:43

사랑하는 사람을 배신한다 vs 배신한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

#181 짘슈 생각난다 2023/09/03 13:52:24

후....

#182 이름없음 2023/09/08 11:06:51

전 배신하게 되기까지의 감정선이 맛있을듯

#183 이름없음 2023/09/08 12:41:22

#184 이름없음 2023/09/08 18:52:10

닥전

#185 이름없음 2023/09/08 18:59:13

탐정의 파트너vs탐정의 숙적

#186 이름없음 2023/09/08 19:58:56

#187 이름없음 2023/09/08 21:40:14

왓슨 vs 루팡이라니 너무 맛있잖아?! 이걸 어떻게 하나만 골라 음 그래도 난 지금은 전이 끌린다

#188 이름없음 2023/09/08 21:44:45

#189 이름없음 2023/09/08 21:47:42

와... 이거 너무 어렵다 원래대로라면 숙적을 골랐겠지만.. 오늘은 전자! 탐정의 파트너라니 너무 좋지 않니...

#190 이름없음 2023/09/10 22:53:37

겉은 햇살인데 속은 슬픈 면이 있음 VS 겉도 속도 햇살

#191 이름없음 2023/09/11 00:12:47

전자

#192 이름없음 2023/09/11 00:52:10

#193 이름없음 2023/09/11 09:16:56

#194 이름없음 2023/09/11 09:20:05

#195 이름없음 2023/09/11 09:20:58

미소년 vs 미청년

#196 이름없음 2023/09/11 09:44:39

후후후

#197 이름없음 2023/09/11 10:48:11

#198 이름없음 2023/09/11 11:04:37

#199 이름없음 2023/09/11 11:11:17

후후

#200 이름없음 2023/09/11 15:10:55

삶은 음식 vs 구운 음식

#201 이름없음 2023/09/11 15:28:05

닥후

#202 이름없음 2023/09/11 15:30:11

후후후후후후후 무조건 후

#203 이름없음 2023/09/11 15:34:06

>>200 전

#204 이름없음 2023/09/11 19:53:54

#205 이름없음 2023/09/11 23:29:13

신이 과자에 매수됨 vs 신이 과자로 매수를 하고 있음

#206 이름없음 2023/09/11 23:32:46

둘 다 과자 따위로...? 그나마 후자

#207 이름없음 2023/09/12 00:43:00

전자 좀 웃길듯

#208 이름없음 2023/09/12 00:49:00

전자ㅋㅋ

#209 이름없음 2023/09/12 01:15:32

전자는 그냥 웃긴데 후자는 신이… 겨우 과자로…? 와, 양심 털렸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자.

#210 이름없음 2023/09/12 02:55:34

오글거리는 해피엔딩vs비참한 배드엔딩

#211 이름없음 2023/09/12 03:51:14

후자

#212 이름없음 2023/09/12 08:09:20

#213 이름없음 2023/09/12 08:53:26

보자마자 최애커플 생각났음... 그러니까 후자

#214 이름없음 2023/09/12 08:59:54

후... 2차에서 회생시킬 여지가 있음

#215 이름없음 2023/09/12 09:05:06

후 아 내 차례였네 집안일하는 강아지 vs 사무직 고양이

#216 이름없음 2023/09/12 09:15:32

#217 이름없음 2023/09/14 21:19:26

귀여워ㅋㅋㅋㅋ 강아지한테 집안일시키고 싶지 않으니까 후

#218 이름없음 2023/09/14 21:36:29

고양이파니까 후

#219 이름없음 2023/09/14 21:50:54

전. 집안일하는거 싫어하는데 강쥐한테 미안하지만 내 대신 해주면 ㅜㅜㅋㅋㅋㅋㅋ 대신에 맛난 간식 잔뜩 줘야지.

#220 이름없음 2023/09/15 00:44:26

가늘고 긴 삶 vs 짧고 굵은 삶

#221 이름없음 2023/09/16 15:10:40

#222 이름없음 2023/09/16 15:13:56

#223 이름없음 2023/09/16 22:28:35

#224 이름없음 2023/09/16 22:44:32

#225 이름없음 2023/09/16 22:52:22

인간처럼 생긴 인외vs인간처럼 안 생긴 인외

#226 이름없음 2023/09/16 23:25:41

#227 이름없음 2023/09/18 19:38:25

#228 이름없음 2023/09/18 20:28:31

#229 이름없음 2023/09/18 20:48:01

#230 이름없음 2023/09/18 20:51:58

열린결말vs 닫힌결말

#231 이름없음 2023/09/18 20:52:21

#232 이름없음 2023/09/18 20:57:02

#233 2023/09/18 21:27:54

45도 열린 결말

#234 이름없음 2023/09/18 21:31:01

>>230 전!! 내 마음대로 상상할 수 있으니까!

#235 이름없음 2023/09/19 00:18:59

미혼 미중년 vs 애아빠 미중년

#236 이름없음 2023/09/19 16:37:08

#237 이름없음 2023/09/19 17:47:04

#238 이름없음 2023/09/19 22:29:53

#239 이름없음 2023/09/19 22:48:30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240 이름없음 2023/09/20 11:22:04

장모종 고양이 vs 단모종 고양이

#241 이름없음 2023/09/20 11:40:27

#242 이름없음 2023/09/23 02:13:07

#243 이름없음 2023/09/23 02:16:44

샴고양이랑 코숏도 단모지 전

#244 이름없음 2023/09/23 19:08:09

#245 이름없음 2023/09/23 20:42:05

샤워 vs 목욕

#246 이름없음 2023/09/23 20:43:14

#247 이름없음 2023/09/23 21:02:36

#248 이름없음 2023/09/23 21:46:06

삭제된 레스입니다.

#249 이름없음 2023/09/23 21:53:40

#250 이름없음 2023/09/23 21:54:45

삭제된 레스입니다.

#251 이름없음 2023/09/23 21:55:19

둘 다 싫지만 차라리 전...

#252 이름없음 2023/09/23 23:09:08

#253 이름없음 2023/09/23 23:15:32

후후후후후후후

#254 이름없음 2023/09/23 23:55:19

#255 이름없음 2023/09/23 23:59:30

한색계열 캐릭터 vs 난색계열 캐릭터

#256 이름없음 2023/09/24 00:04:50

닥후

#257 이름없음 2023/09/24 00:08:44

#258 이름없음 2023/09/24 00:09:25

#259 이름없음 2023/09/24 00:37:24

전 겨쿨이면 좋겟음

#260 이름없음 2023/09/24 01:20:13

동양풍 vs 서양풍

#261 이름없음 2023/09/24 01:23:16

동양풍에 환장하는 오타크 지나갑니다 전

#262 이름없음 2023/09/24 01:23:53

나도 전!

#263 이름없음 2023/09/24 02:24:09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264 이름없음 2023/09/24 03:12:18

아 고르기 어렵다... 전

#265 이름없음 2023/09/24 12:16:16

신나는 노래 vs 슬픈 노래

#266 이름없음 2023/09/24 12:51:49

삭제된 레스입니다.

#267 이름없음 2023/09/28 01:25:36

일단 지금 듣고있는게 전이니까 전

#268 이름없음 2023/09/28 09:05:57

#269 이름없음 2023/09/28 09:32:59

후후후후후

#270 이름없음 2023/09/28 10:21:55

그림체는 예쁜데 스토리가 별로인 작품 vs 그림체는 별로지만 스토리가 좋은 작품

#271 이름없음 2023/09/28 10:30:36

닥후

#272 이름없음 2023/09/28 10:57:28

#273 이름없음 2023/09/28 12:08:40

후 이거에 대한 좋은 예시가 원펀맨임

#274 이름없음 2023/09/28 15:18:15

후자 만화라는 건 결국 스토리가 제일 중요한 매체라고 생각해 그림작가의 내 그림을 봐줘! 하는 작품은 초반에만 와 그림체 좋네~ 하면서 구경하다가 결국 나가떨어지게 되는듯

#275 이름없음 2023/09/28 17:45:49

삭제된 레스입니다.

#276 이름없음 2023/09/28 17:53:37
내가 잡았던 게임들이 대부분이 후자인데 후자의 경우 다른 미디어 믹스(만화, 애니메이션화 등)화로 생계를 유지해나갔던게 대부분이라 게임만을 즐기

내가 잡았던 게임들이 대부분이 후자인데 후자의 경우 다른 미디어 믹스(만화, 애니메이션화 등)화로 생계를 유지해나갔던게 대부분이라 게임만을 즐기고 싶다면 전자 캐릭터 덕질이 하고싶다면 후자인데 난 전자를 택할듯 카드게임 핀볼 이런 고전게임에 캐릭터 있는거 봤어? 후자는 주로 미소녀/미소년 가챠게임같은게 대부분이라 미디어 믹스가 잘되면 본가인 게임은 내팽개치고 다른 미디어믹스에만 더 집중할 놈들이야 그래서 사람들에게는 '이거 원작이 게임이었어?' 라던가 애니메이션 같은걸로만 더 기억되겠지 >>270 에 대한 답변은 이미 정해져 있음. 270에게는 이 짤을 추천하지 닥후 캐릭터 잘만든건 분기끝나면 잊혀지지만 진짜 잘만든 스토리는 몇 세기 이상을 가 괜히 커뮤같은데서 분기창녀니 젖보똥이니 하는게아님 대신 스토리는 잘짜면 그 자체가 성경이 됨. 그리고 스토리 좋은게 왠만하면 캐릭터도 개성있더라

#277 이름없음 2023/09/28 22:25:18

#278 이름없음 2023/09/29 00:59:21

#279 이름없음 2023/09/29 20:25:20

씹덕새끼라 후자 똑같은 고전게임을 하는데 씹덕스킨 씌운것만으로 재미가 달라진걸 겪어본지라 또 뭔가...생각의 매커니즘이 다른거같음 게이머는 좋은 게임을 만나면 인생겜이 되는데 나는 그래도 매력적인캐가 없으면 아 재밌었다~하고 말게되더라 결국 끝까지 붙잡는건 '최애캐'가 있는 게임같음 마찬가지로 270도 압도적 후자 이건 진짜 밸런스 잘못잡은게 전자라서 망한 예시랑 후자라서 흥한 예시가 동시에 몇개씩 생각남 동방이랑 one작가 작품같은거 보면 그림체야 서사랑 설정이 매력적이면 나머지는 동인이 알아서 날조시켜주니까 상관없는듯 오히려 진입장벽 낮다고 좋아할지도... 소설 만화화 같은것도 걍 스토리라인만 받쳐주면 작화력만 평타쳐주면 아무것도 안해도 수작 이상이 됨 스토리 ㄹㅇ 중요함

#280 이름없음 2023/09/29 20:25:53

자신이 예쁘다/귀엽다/잘생겼다/(etc...)는걸 아는 캐릭터 vs 모르는 캐릭터

#281 이름없음 2023/09/29 22:10:48

#282 이름없음 2023/09/30 13:00:24

삭제된 레스입니다.

#283 이름없음 2023/09/30 14:08:23

#284 이름없음 2023/10/03 18:07:02

닥후 전자(특히 귀엽다)를 유독 하라구로나 쌍년놈계로 많이 봐서 그런지..

#285 이름없음 2023/10/03 18:07:21

강약약강 vs 강강약약 +?? 다.. 후자야? 나만 전자였구나.. 그래도 전자 한명쯤은 있을줄 알았는데..

#286 이름없음 2023/10/03 19:25:54

#287 이름없음 2023/10/03 19:32:02

#288 이름없음 2023/10/03 20:38:18

#289 이름없음 2023/10/03 21:20:34

닥후

#290 이름없음 2023/10/03 22:46:15

카툰체 vs 커뮤체

#291 이름없음 2023/10/03 22:48:55

#292 이름없음 2023/10/03 22:49:22

#293 이름없음 2023/10/03 22:49:52

#294 이름없음 2023/10/03 22:50:04

#295 이름없음 2023/10/03 23:01:31

술 취하면 조용해지는 양기캐 vs술 취하면 활발해지는 음기캐

#296 이름없음 2023/10/03 23:26:18

삭제된 레스입니다.

#297 이름없음 2023/10/05 11:49:17

후자

#298 이름없음 2023/10/06 15:21:28

후 그리고 다음날 반갑게 맞이하면 개뻘쭘민망해하면서 인사 받는둥마는둥 지나가는 모습이 매우 귀여울 것 같다.

#299 이름없음 2023/10/06 19:11:56

전자!

#300 이름없음 2023/10/06 19:13:02

매운 거 잔뜩 때려넣은 떡볶이 vs 느끼한 거(치즈, 크림 등) 잔뜩 때려넣은 떡볶이

#301 이름없음 2023/10/06 19:13:19

닥후 맵찔이라

#302 이름없음 2023/10/06 19:22:56

>>300 후

#303 이름없음 2023/10/06 21:38:15

느끼한 거 못먹어서 전자

#304 이름없음 2023/10/06 22:41:39

후 크림 치즈 정말 최고

#305 이름없음 2023/10/07 11:27:52

짜장면 vs 짬뽕

#306 이름없음 2023/10/07 11:29:18

짜장면

#307 이름없음 2023/10/07 16:40:06

짜장!

#308 이름없음 2023/10/07 17:04:17

짜장면

#309 이름없음 2023/10/07 17:05:44

삭제된 레스입니다.

#310 이름없음 2023/10/07 19:24:56

츤데레 vs 쿨데레

#311 이름없음 2023/10/07 19:26:30

전 츤데레 최고

#312 이름없음 2023/10/07 21:24:15

#313 이름없음 2023/10/07 23:00:07

#314 이름없음 2023/10/08 03:31:55

#315 이름없음 2023/10/08 12:30:46

디카페인 밀크라떼 vs 고카페인 다크에스프레소

#316 이름없음 2023/10/08 12:32:21

#317 이름없음 2023/10/08 13:24:19

전 근데 후자가 무난한 아메리카노였으면 후자였음...

#318 이름없음 2023/10/08 15:43:43

#319 이름없음 2023/10/10 01:35:33

#320 이름없음 2023/10/10 20:12:02

뼈치킨 vs 순살치킨

#321 이름없음 2023/10/10 20:30:32

#322 이름없음 2023/10/10 21:35:46

삭제된 레스입니다.

#323 이름없음 2023/10/10 22:18:58

#324 이름없음 2023/10/10 22:20:20

#325 이름없음 2023/10/10 22:20:41

그림체는 좋은데 내용이 별로 vs 내용은 좋은데 그림체가 별로

#326 이름없음 2023/10/10 22:36:43

삭제된 레스입니다.

#327 이름없음 2023/10/10 23:30:34

닥후

#328 이름없음 2023/10/10 23:31:31

닥후

#329 이름없음 2023/10/10 23:31:56

후자. 내용만 좋으면 그림체 안좋은건 나름의 매력같이 느껴지더라

#330 이름없음 2023/10/11 14:04:27

곱슬머리 vs 생머리

#331 이름없음 2023/10/11 14:05:32

삭제된 레스입니다.

#332 이름없음 2023/10/11 14:08:36

#333 이름없음 2023/10/11 14:09:47

지금 최애가 전이라 전이 끌린다 빠마머리는 지인짜 잘어울리는 사람이 어울리는거라

#334 이름없음 2023/10/11 14:11:35

후자 >>331 이 레더랑 비슷한 이유로. 내가 악성곱슬이라 더그런듯ㅜ

#335 이름없음 2023/10/11 16:31:16

축구 vs 농구

#336 이름없음 2023/10/12 23:50:18

농구

#337 이름없음 2023/10/15 17:03:05

#338 이름없음 2023/10/18 17:30:05

축구 동네애들이 축구랑 농구하는 거 구경했는데 축구 할 때가 더 재밌어서

#339 이름없음 2023/10/18 17:57:09

둘다 별론디 그나마 축구

#340 이름없음 2023/10/18 17:57:34

여캐만 나옴 vs 남캐만 나옴

#341 이름없음 2023/10/18 18:09:00

#342 이름없음 2023/10/18 18:17:40

황금 밸런스네 ㅋㅋ 전자는 그래도 게임으로 좀 접해봐서 난 전자

#343 이름없음 2023/10/18 18:22:28

#344 이름없음 2023/10/18 19:04:59

닥전

#345 이름없음 2023/10/18 20:06:05

콩떡 vs 팥앙금 떡

#346 이름없음 2023/10/19 08:21:24

앙금

#347 이름없음 2023/10/19 12:24:10

#348 이름없음 2023/10/19 14:57:12

삭제된 레스입니다.

#349 이름없음 2023/10/19 21:46:09

후자

#350 이름없음 2023/10/19 22:07:54

술 안 하는데 담배는 함 vs 담배는 안 하는데 술은 함 >>352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수정함... 알아들엇으면 됐지 ^~^

#351 이름없음 2023/10/19 22:12:23

#352 이름없음 2023/10/20 00:37:34

>>350 똑같은 거 아님? 후자

#353 이름없음 2023/10/20 04:14:51

ㅋㅋㅋㅋㅋ 진짜 똑같은 말이네 실수했나벼ㅋㅋㅋㅋㅋㅋㅋ 난 담배는 안 하는데 술은 하는 쪽이 좋아 담배피는 사람보단 술 마시는 사람이 나을듯

#354 이름없음 2023/10/20 20:05:45

#355 이름없음 2023/10/20 20:06:59

흰색 vs 검은색

#356 이름없음 2023/10/20 22:53:24

#357 이름없음 2023/10/20 22:56:38

#358 이름없음 2023/10/20 22:58:18

#359 이름없음 2023/10/20 23:12:22

닥전

#360 이름없음 2023/10/20 23:12:34

골반넓은 남자vs어깨넓은 여자

#361 이름없음 2023/10/20 23:41:59

#362 이름없음 2023/10/21 09:58:54

그나마 후자

#363 이름없음 2023/10/21 10:23:15

둘다 개좋은데 후자 어깨넓은 슬렌더 체형 조음

#364 이름없음 2023/10/21 10:24:18

#365 이름없음 2023/10/21 10:27:08

솔의 눈 vs 데자와

#366 이름없음 2023/10/21 10:29:46

닥후 데자와 짱좋아함

#367 이름없음 2023/10/21 12:23:59

삭제된 레스입니다.

#368 이름없음 2023/10/21 13:39:22

둘 다 좋아하지만 요즘 우리동네에 데자와 파는 데가 없어서 후자

#369 이름없음 2023/10/21 15:04:11

솔의 눈.

#370 이름없음 2023/10/22 03:01:33

술 마시는 애인 vs 담배 피우는 애인

#371 이름없음 2023/10/22 03:07:12

삭제된 레스입니다.

#372 이름없음 2023/10/22 03:11:37

후자 일단 내가 흡연충이고...

#373 이름없음 2023/10/22 04:12:39

전자 담배 진짜 싫음

#374 이름없음 2023/10/22 17:10:51

전자 술은 나는 안마시면 그만이지만 흡연은...어휴

#375 이름없음 2023/10/22 18:10:10

쿨톤 vs 웜톤

#376 이름없음 2023/10/22 18:42:35

전자 5레스 마다구나 죄송용

#377 이름없음 2023/10/22 19:31:08

#378 이름없음 2023/10/22 20:31:10

#379 이름없음 2023/10/22 22:56:48

전자

#380 이름없음 2023/10/23 00:14:37

머리 투톤 vs 오드아이

#381 이름없음 2023/10/23 00:16:04

#382 이름없음 2023/10/23 00:20:10

#383 이름없음 2023/10/23 00:55:28

#384 이름없음 2023/10/23 01:19:16

삭제된 레스입니다.

#385 이름없음 2023/10/23 02:55:44

둘다 별로지만 그나마 후.... >>386 앗 ㅈㅅ 주제 "죽은눈 vs 맑눈광"

#386 이름없음 2023/10/23 03:57:54

>>385 아니 너레더가 주제 제시할 차례임. 나는 죽은 눈

#387 이름없음 2023/10/25 20:55:17

죽눈광이 좋은데 둘중에선 후자

#388 이름없음 2023/10/25 21:14:21

전자

#389 이름없음 2023/10/25 21:18:03

후자

#390 이름없음 2023/10/25 21:18:12

홀수 vs 짝수

#391 이름없음 2023/10/25 21:24:10

홀수

#392 이름없음 2023/10/25 21:30:14

짝수

#393 이름없음 2023/10/25 22:13:05

홀수

#394 이름없음 2023/10/25 22:15:12

짝수

#395 이름없음 2023/10/25 23:07:30

추운데 차가운 음료 마시기 vs 더운데 따뜻한 음료 마시기

#396 이름없음 2023/10/25 23:15:23

#397 이름없음 2023/10/25 23:46:23

요즘 겨울은 점점 따뜻해져서 전

#398 이름없음 2023/10/26 00:20:22

#399 이름없음 2023/10/26 07:55:31

#400 이름없음 2023/10/26 08:47:36

딸기 vs 바나나

#401 이름없음 2023/10/26 08:48:29

딸기

#402 이름없음 2023/10/26 08:49:40

삭제된 레스입니다.

#403 이름없음 2023/10/26 21:59:40

딸기

#404 이름없음 2023/10/26 23:40:24

닥후

#405 이름없음 2023/10/26 23:40:52

젤리vs푸딩

#406 이름없음 2023/10/26 23:40:55

푸딩

#407 이름없음 2023/10/27 00:12:55

삭제된 레스입니다.

#408 이름없음 2023/10/27 00:13:12

전!

#409 이름없음 2023/10/27 00:27:50

푸딩

#410 이름없음 2023/10/27 16:31:54

양배추 vs 양상추

#411 이름없음 2023/10/27 16:36:59

양배추

#412 이름없음 2023/10/27 19:26:07

#413 이름없음 2023/10/28 02:09:26

#414 이름없음 2023/10/28 06:14:31

삭제된 레스입니다.

#415 이름없음 2023/10/28 14:29:26

흑발×금발 vs 금발×흑발 (BL GL HL 뭘로 생각해도 ㄱㅊ음)

#416 이름없음 2023/10/28 14:30:37

#417 이름없음 2023/10/28 16:44:29

씹덕판 최고의 난제...... 난 전자

#418 이름없음 2023/10/28 16:47:44

삭제된 레스입니다.

#419 이름없음 2023/10/28 17:14:07

금발을 안좋아하는데 걍 흑발이 왼인게 좋아서 전

#420 이름없음 2023/10/28 18:20:25

웃는 게 예쁨 vs 우는 게 예쁨

#421 이름없음 2023/10/28 18:23:37

삭제된 레스입니다.

#422 이름없음 2023/10/28 18:49:24

전자 그 모습에 반하는 전개를 좋아함

#423 이름없음 2023/10/28 18:52:19

전자

#424 이름없음 2023/10/28 18:55:18

#425 이름없음 2023/10/28 19:20:19

개그랑 진지함 둘다 보여주는 캐릭터 vs 시종일관 개그만 하거나 진지하기만 한 캐릭터

#426 이름없음 2023/10/28 19:28:34

#427 이름없음 2023/10/28 19:31:29

삭제된 레스입니다.

#428 이름없음 2023/10/28 20:30:25

닥전전 긴토키라든지 히지카타라든지

#429 이름없음 2023/10/28 22:44:23

일관된 진지캐가 좋아서 후

#430 이름없음 2023/11/01 23:20:41

불 vs 물

#431 이름없음 2023/11/01 23:46:16

#432 이름없음 2023/11/02 00:28:28

#433 이름없음 2023/11/02 07:14:48

#434 이름없음 2023/11/02 15:08:22

#435 이름없음 2023/11/02 15:23:50

하늘 vs 바다

#436 이름없음 2023/11/02 15:53:15

#437 이름없음 2023/11/02 16:41:35

#438 이름없음 2023/11/02 18:01:21

#439 이름없음 2023/11/03 00:07:23

#440 이름없음 2023/11/03 00:22:41

물속성 vs 얼음속성

#441 이름없음 2023/11/03 00:43:35

#442 이름없음 2023/11/03 18:35:55

#443 이름없음 2023/11/06 22:56:26

전자

#444 이름없음 2023/11/06 23:01:44

#445 이름없음 2023/11/06 23:05:01

세계관 최강자인 먼치킨 넘사 캐릭터vs그 캐릭터에게 열등감 느끼는 성장형 캐릭터

#446 이름없음 2023/11/06 23:54:12

전자

#447 이름없음 2023/11/07 00:10:31

후자

#448 이름없음 2023/11/07 00:19:37

후자

#449 이름없음 2023/11/07 00:33:39

악역만 아니면 후자

#450 이름없음 2023/11/07 07:09:55

밥 vs 면

#451 이름없음 2023/11/07 08:40:25

전자

#452 이름없음 2023/11/07 09:40:57

전자

#453 이름없음 2023/11/07 12:19:37

#454 이름없음 2023/11/07 13:57:20

후자

#455 이름없음 2023/11/07 15:28:04

개 vs 고양이

#456 이름없음 2023/11/07 15:31:20

#457 이름없음 2023/11/07 17:59:07

평균적으로는 후, 특정 품종만 따지면 전

#458 이름없음 2023/11/07 18:01:53

#459 이름없음 2023/11/07 23:17:59

개!

#460 이름없음 2023/11/09 16:17:27

돌고래 vs 고래

#461 이름없음 2023/11/09 17:02:10

#462 이름없음 2023/11/11 16:38:43

#463 이름없음 2023/11/12 01:55:54

#464 이름없음 2023/11/12 21:44:03

#465 이름없음 2023/11/12 22:30:41

강아지 vs 고양이

#466 이름없음 2023/11/12 22:58:13

닥 후

#467 이름없음 2023/11/15 14:26:43

#468 이름없음 2023/11/15 15:21:09

전!!!!!!!!

#469 이름없음 2023/11/16 07:44:43

#470 이름없음 2023/11/16 10:57:54

어떤 사건 후로 금연하는 캐릭터 vs 어떤 사건 후로 흡연하는 캐릭터

#471 이름없음 2023/11/16 11:01:39

#472 이름없음 2023/11/16 11:29:54

하 씁 이걸 어떻게 고르냐..... 담배는 투디에서 가장 멋지니까 후자

#473 이름없음 2023/11/16 11:45:09

.

#474 이름없음 2023/11/16 17:24:13

#475 이름없음 2023/11/16 17:24:39

밝은 분위기의 비오는 날 vs 어두운 분위기의 비오는 날

#476 이름없음 2023/11/16 17:51:27

전~~~

#477 이름없음 2023/11/17 00:25:13

전!

#478 이름없음 2023/11/17 11:15:18

#479 이름없음 2023/11/17 12:08:22

#480 이름없음 2023/11/17 12:09:11

잔잔한 노래 vs 신나는 노래

#481 이름없음 2023/11/17 13:00:34

#482 이름없음 2023/11/17 23:00:39

씁 이거 어렵네. 전자!

#483 이름없음 2023/11/17 23:07:41

전?

#484 이름없음 2023/11/18 00:10:41

잔잔한데 밝았으면 좋겠는... 전

#485 이름없음 2023/11/18 00:36:11

.

#486 이름없음 2023/11/18 00:37:49

전이 더 나은듯

#487 이름없음 2023/11/18 02:47:33

전...........(해당하는작품이떠올라 괴로워짐)

#488 이름없음 2023/11/18 09:58:49

닥전 맛있음

#489 이름없음 2023/11/18 13:17:07

#490 이름없음 2023/11/18 13:25:51

한명 살리기 아는 친구vs모르는 아기

#491 이름없음 2023/11/18 13:54:10

헉 너무 어렵잖아. 그래도 전자ㅠ... 아기야 널 모르지만 미안하다ㅠ

#492 이름없음 2023/11/18 16:23:21

전... 친구 죽이면 죄책감 때문에 못 살거 같음

#493 이름없음 2023/11/18 17:40:31

닥전

#494 애기야미안하다 2023/11/18 17:42:50

전...

#495 애기야미안하다 2023/11/18 17:43:00

짜장면 vs 짬뽕

#496 이름없음 2023/11/18 19:25:51

어릴땐 짜장 커서는 짬뽕도 좋아졌지만 그래도 보통은 전자라서 전자. >>494 닉이 슬프게 귀엽고 그러냐ㅋㅋ

#497 이름없음 2023/11/18 19:40:17

삭제된 레스입니다.

#498 이름없음 2023/11/18 19:47:21

하..... 짬짜면 안됨? 역시 전자

#499 이름없음 2023/11/18 20:01:10

닥전

#500 이름없음 2023/11/18 20:11:09

애호박은 전으로 vs 애호박은 나물이지 실은 동생이랑 이 문제로 열띤 토론을 했는데 레더들 고맙다. 결과 보여주러가야지ㅋㅋ

#501 이름없음 2023/11/18 20:59:55

삭제된 레스입니다.

#502 이름없음 2023/11/18 21:03:28

>>500 전

#503 이름없음 2023/11/18 22:18:06

전! 전으로!

#504 이름없음 2023/11/18 22:21:52

전이지

#505 이름없음 2023/11/18 22:22:46

감자에 케찹vs마요

#506 이름없음 2023/11/18 23:26:52

닥후 갠취지만 소스가 케첩밖에 없다면 차라리 안 찍어먹음

#507 이름없음 2023/11/18 23:46:15

닥전

#508 이름없음 2023/11/18 23:50:57

#509 이름없음 2023/11/19 00:22:48

닥전

#510 이름없음 2023/11/19 00:27:08

양기 vs 음기

#511 이름없음 2023/11/19 00:27:20

닥후

#512 이름없음 2023/11/19 00:40:18

아기햇살순수구원말랑성녀st 느낌의 나 양기예요~~!! 하는거 말고 말 그대로 든든하고 언제나 묵묵히 뒤에서 조용히 힘이 되어주는 빛 같은 양기가 좋음 그런게 아니면 걍 후자

#513 이름없음 2023/11/21 14:58:57

후 근데 양기인 척하는 음기가 좋음

#514 이름없음 2023/11/23 20:17:14

#515 이름없음 2023/11/23 20:17:26

김치찌개 vs 된장찌개

#516 이름없음 2023/11/23 22:19:27

전자 단, 참치김치찌개여야 함

#517 이름없음 2023/11/23 23:43:08

#518 이름없음 2023/11/23 23:53:22

후자..

#519 이름없음 2023/11/24 00:21:48

닥전

#520 이름없음 2023/11/24 00:26:09

짝사랑하는 티 안나는 시끌활발캐 vs 짝사랑하는 티 엄청 나는 조용무심캐

#521 이름없음 2023/11/24 00:30:36

와 둘 다 좋은데 전자

#522 이름없음 2023/11/24 08:27:16

#523 이름없음 2023/11/24 08:34:32

#524 이름없음 2023/11/24 18:54:00

#525 이름없음 2023/11/24 18:54:07

팥붕 vs 슈붕

#526 이름없음 2023/11/24 19:22:57

죽택

#527 이름없음 2023/11/24 19:27:22

요즘은 슈붕

#528 이름없음 2023/11/24 21:57:47

닥후

#529 이름없음 2023/11/25 03:26:35

삭제된 레스입니다.

#530 이름없음 2023/11/25 06:39:59

사연있는 빌런 vs 절대악 빌런

#531 이름없음 2023/11/25 06:45:27

유아시절부터 될성부른 뭐든지 이유를 따지고 보는 성격으로서 전자 내사전에 그냥은 없다 얘가 누구든간에 이러이러한 행위를 하는데에 확실한 이유가 있어야 함 원래는 닥전파였는데 최근들어서 이런캐들이 말도안되는 미화를 받으니까 후자도 마음에 들어하긴 하는데...사연있으면서 끝까지 패하는 절대악인건 어디 없나

#532 이름없음 2023/11/25 06:56:55

너무 말도 안 되게 세탁하는 것만 아니면 닥전 후가 요즘 유행이라 입체적인 빌런이 오히려 귀해짐 나도 뭐든 이유가 있어야 하는 게 >>531과 좀 비슷한 편이라... 밑도끝도없이 그냥 얘가 원래 쓰레기라 이런거임~해버리면 좀 맛없다 느끼는 듯

#533 이름없음 2023/11/25 07:27:59

후자 사연팔이하거나 애매하게 미화해서 주인공측한테 친한척 아는척 하는게 더 좆같음... 그걸 너무 많이겪음

#534 이름없음 2023/11/25 07:45:24

전자....개인적으로 빌런 덕질 할때 전자쪽이 더 즐거웠음 후자는 팬들이 2차 설정으로 사연 만들어주면 노잼돼서 그냥 오리지널부터 이유있는 캐가 더 낫더라

#535 이름없음 2023/11/25 10:01:52

그냥 단맛 vs 다른 맛이 같이 있는 단맛(새콤달콤, 매콤달콤, 단짠 등등)

#536 이름없음 2023/11/25 10:12:19

삭제된 레스입니다.

#537 이름없음 2023/11/25 10:47:29

전자

#538 이름없음 2023/11/25 12:11:31

전자

#539 이름없음 2023/11/25 14:00:28

새콤달콤 좋아해서 후

#540 이름없음 2023/11/25 14:58:05

디즈니 vs 지브리

#541 이름없음 2023/11/25 16:27:56

전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내가 좋아한 영화가 디즈니 영화임

#542 이름없음 2023/11/25 16:32:48

삭제된 레스입니다.

#543 이름없음 2023/11/25 17:04:28

후 지브리 감성 최고

#544 이름없음 2023/11/25 20:23:30

전 감성보다 동심파

#545 이름없음 2023/11/25 20:31:36

흑발적안 vs 금발벽안

#546 이름없음 2023/11/25 20:32:50

#547 이름없음 2023/11/25 20:49:45

#548 이름없음 2023/11/25 21:59:37

후후후ㅜ후후후후후후후

#549 이름없음 2023/11/25 22:08:01

#550 이름없음 2023/11/25 23:39:47

국물라면 vs 볶음라면

#551 이름없음 2023/11/25 23:42:09

솔직히 국물 안먹는데 국물라면이 좋음

#552 이름없음 2023/11/26 00:09:04

불닭볶음면 -> 볶음라면

#553 이름없음 2023/11/26 02:02:10

후 국물라면도 거의 대부분 물 버리고 자작하게해서 변형해서먹을때가많음 그 쿠지라이식?그런느낌으로

#554 이름없음 2023/11/26 11:42:59

#555 이름없음 2023/11/26 12:37:47

불 vs 물

#556 이름없음 2023/11/26 13:59:19

후 물

#557 이름없음 2023/11/26 14:00:58

#558 이름없음 2023/11/26 14:20:54

>>555 지금 겨울이니까 전자

#559 이름없음 2023/11/26 16:21:43

#560 이름없음 2023/11/26 16:54:33

양념vs간장

#561 이름없음 2023/11/26 16:57:36

#562 이름없음 2023/11/26 17:11:39

#563 이름없음 2023/11/26 19:22:14

닥후

#564 이름없음 2023/11/26 22:07:46

#565 이름없음 2023/11/26 22:13:26

성장형 캐릭터 vs 완성형 캐릭터

#566 이름없음 2023/11/27 01:17:03

죽어도 전자

#567 이름없음 2023/11/27 08:54:14

#568 이름없음 2023/11/27 09:57:36

음... 육체적 정신적으론 성숙한 사람인데 마음의 변화를 느끼고 감정의 성장을 바라는것도 전일까 그렇다면 전

#569 이름없음 2023/11/27 09:58:32

삭제된 레스입니다.

#570 이름없음 2023/11/27 10:45:29

가장 잘 나갈 때 죽고 전설되기(단명) vs 평범하게 살다 죽고나서 잊히기

#571 이름없음 2023/11/27 10:49:30

전 사람이 진정으로 죽을때는 누군가에게 잊혀졌을때라는 모 만화의 명대사가 떠올라서 전설이 된다면 육체적으로 죽는다한들 영원히 누군가의 마음속에서 살아가는 것이기에 죽지 않는 것이라고 봄

#572 이름없음 2023/11/27 10:57:40

#573 이름없음 2023/11/27 13:30:57

후 몇몇 위인들처럼 후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재평가를 받을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평범한 일반인으로 살다 가야지

#574 이름없음 2023/11/27 14:54:50

#575 이름없음 2023/11/27 14:55:17

신나는 노래 vs 슬픈 노래

#576 이름없음 2023/11/27 14:57:53

최애컾으로 망상해서 슬픈 노래ㅋㅋ 너네는.. 찌통이...... 어울려...

#577 이름없음 2023/11/28 03:45:35

둘 다 좋은데 후

#578 이름없음 2023/11/28 08:39:50

#579 이름없음 2023/11/28 12:51:41

#580 이름없음 2023/11/28 12:52:16

완결날때까지 얼공 안 하는 캐릭터 vs 결정적인 순간에 얼공하는 캐릭터

#581 이름없음 2023/11/28 13:03:16

#582 이름없음 2023/11/28 13:23:27

와 막상막하다......일단 후자..... 난 일단 얼굴이나 가린 눈 등등 숨기던거 다 공개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라 ㅠ

#583 이름없음 2023/11/28 16:23:03

전 그냥 영원히 안했으면 좋겠음... 알게되면 식음

#584 이름없음 2023/11/28 16:23:58

최애가 후자인데 솔직히 안 나왔어도 좋았을 것 같지만 어쨌든 잘생겼으니까 후자

#585 이름없음 2023/11/28 23:33:10

청초여리한 얼굴에 상남자같은 성격 vs 상남자같은 얼굴에 청초여리한 성격

#586 이름없음 2023/11/28 23:35:31

일단 지금은 전이 더 끌린다

#587 이름없음 2023/11/29 08:54:55

#588 이름없음 2023/11/29 08:56:30

#589 이름없음 2023/11/29 10:29:23

#590 이름없음 2023/11/29 12:14:36

피자 vs 치킨

#591 이름없음 2023/11/29 12:26:08

#592 이름없음 2023/11/29 12:29:47

#593 이름없음 2023/11/29 13:23:19

삭제된 레스입니다.

#594 이름없음 2023/11/29 13:34:14

#595 이름없음 2023/11/29 17:01:12

고기 vs 해물

#596 이름없음 2023/11/29 17:25:43

닥전

#597 이름없음 2023/11/29 21:26:47

#598 이름없음 2023/11/29 23:41:29

삭제된 레스입니다.

#599 이름없음 2023/11/29 23:58:50

#600 이름없음 2023/11/30 03:26:11

선역이 된 악역 vs 악역이 된 선역 (둘 다 미화 없는 경우)

#601 이름없음 2023/11/30 15:53:15

#602 이름없음 2023/11/30 15:58:42

>>601 전

#603 이름없음 2023/11/30 16:00:25

삭제된 레스입니다.

#604 이름없음 2023/11/30 17:28:43

#605 이름없음 2023/11/30 21:20:48

밀떡 vs 쌀떡

#606 이름없음 2023/12/01 00:59:40

닥전닥전닥전닥전닥전

#607 이름없음 2023/12/01 11:31:18

닥전

#608 이름없음 2023/12/01 14:25:34

삭제된 레스입니다.

#609 이름없음 2023/12/01 16:07:01

#610 이름없음 2023/12/01 16:08:57

적안 vs 벽안

#611 이름없음 2023/12/01 16:19:06

닥닥닥닥전 적안캐들아 사랑해

#612 이름없음 2023/12/01 16:40:16

굳이 따지면 벽안에 가까운 회색? 그런 눈

#613 이름없음 2023/12/01 16:53:48

후!!

#614 이름없음 2023/12/01 17:15:54

캐디에 따라 다르긴한데 굳이 고르자면 벽안

#615 이름없음 2023/12/01 19:21:01

붕어빵 머리 vs 붕어빵 꼬리

#616 이름없음 2023/12/01 22:05:57

옆은 없나 그래도 빈도로 따지면 전

#617 이름없음 2023/12/01 22:19:29

#618 이름없음 2023/12/01 23:26:25

#619 이름없음 2023/12/01 23:50:16

전전전전전전

#620 이름없음 2023/12/01 23:51:59

봉지 라면vs컵라면

#621 이름없음 2023/12/01 23:56:47

#622 이름없음 2023/12/02 00:12:25

#623 이름없음 2023/12/02 00:28:13

#624 이름없음 2023/12/02 00:40:22

전~~

#625 이름없음 2023/12/02 03:44:41

멥쌀로 만든 떡 vs 찹쌀로 만든 떡

#626 이름없음 2023/12/02 09:46:46

후 인절미가 최애떡임

#627 이름없음 2023/12/02 17:41:15

#628 이름없음 2023/12/03 04:35:37

#629 이름없음 2023/12/03 06:58:25

#630 이름없음 2023/12/03 08:11:17

천사 vs 악마

#631 이름없음 2023/12/03 16:35:14

#632 이름없음 2023/12/03 16:47:18

#633 이름없음 2023/12/03 18:57:34

마찬가지로 후

#634 이름없음 2023/12/03 19:08:10

#635 이름없음 2023/12/04 01:43:48

노맨스 vs 로맨스

#636 이름없음 2023/12/04 02:38:50

#637 이름없음 2023/12/04 05:42:10

#638 이름없음 2023/12/04 05:46:06

#639 이름없음 2023/12/04 06:10:56

#640 이름없음 2023/12/04 08:40:49

곰인형 vs 토끼인형

#641 이름없음 2023/12/04 08:53:11

#642 이름없음 2023/12/04 09:52:48

#643 이름없음 2023/12/04 22:46:31

#644 이름없음 2023/12/05 01:22:51

닥후

#645 이름없음 2023/12/05 01:23:03

남주vs여주

#646 이름없음 2023/12/05 01:28:30

#647 이름없음 2023/12/05 01:45:09

Who

#648 이름없음 2023/12/05 02:19:26

후후후

#649 이름없음 2023/12/05 02:58:57

#650 이름없음 2023/12/05 18:15:50

초코빙수 vs 과일빙수

#651 이름없음 2023/12/05 18:16:15

닥후

#652 이름없음 2023/12/05 18:20:22

#653 이름없음 2023/12/05 18:32:42

삭제된 레스입니다.

#654 이름없음 2023/12/05 18:35:17

닥후

#655 이름없음 2023/12/05 21:19:35

평생 햄버거 무료로 먹기,평생 햄버거만 먹어야됨 vs 평생 마음대로 먹기,자신이 생산한 재료로 수제작.

#656 이름없음 2023/12/05 22:52:34

평생 사먹을수는없고 직접 만들기만하는것도 모자라 재료를 ^생산^까지해야된다고? 뭐 농사지어서먹어야함?? 모든종류의 햄버거를 다 먹을수있는거면 닥전

#657 이름없음 2023/12/06 01:04:47

후 재밌을것같음

#658 이름없음 2023/12/06 01:26:42

닥후

#659 이름없음 2023/12/06 08:46:07

#660 이름없음 2023/12/06 08:46:50

동양 음식 vs 서양 음식

#661 이름없음 2023/12/06 08:59:16

#662 이름없음 2023/12/06 12:38:39

삭제된 레스입니다.

#663 이름없음 2023/12/06 13:34:44

#664 이름없음 2023/12/06 13:36:51

#665 이름없음 2023/12/06 14:13:28

산 vs 바다

#666 이름없음 2023/12/07 08:43:15

#667 이름없음 2023/12/07 16:56:28

닥후

#668 이름없음 2023/12/07 17:09:13

삭제된 레스입니다.

#669 이름없음 2023/12/07 17:21:27

#670 이름없음 2023/12/07 17:34:49

선물 받을 때 생화/조화

#671 이름없음 2023/12/07 19:07:03

#672 이름없음 2023/12/08 08:47:45

#673 이름없음 2023/12/08 09:33:30

#674 이름없음 2023/12/12 08:42:05

#675 이름없음 2023/12/12 08:43:31

네모안경 vs 동그란 안경

#676 이름없음 2023/12/16 08:35:08

#677 이름없음 2023/12/16 11:00:40

#678 이름없음 2023/12/18 08:50:37

#679 이름없음 2023/12/19 16:03:14

#680 이름없음 2023/12/19 19:40:54

웹소설 vs 만화

#681 이름없음 2023/12/19 21:05:13

#682 이름없음 2023/12/19 22:05:43

#683 이름없음 2023/12/19 23:30:41

전 상상하는 재미가 잇슴

#684 이름없음 2023/12/19 23:37:48

#685 이름없음 2023/12/19 23:51:40

인간 찬가 vs 인간 비판

#686 이름없음 2023/12/20 00:48:13

#687 이름없음 2023/12/20 09:02:30

전 인간 찬가 vs 인간 비판해서 인간 찬가 쪽이 이기는 거 좋아함

#688 이름없음 2023/12/20 13:28:06

#689 이름없음 2023/12/20 15:49:01

#690 이름없음 2023/12/21 22:01:48

감자 vs 고구마

#691 이름없음 2023/12/22 16:21:20

요즘은 후가 땡긴다

#692 이름없음 2023/12/23 21:13:29

후자

#693 이름없음 2023/12/23 22:09:04

감자감자!!! 삶아도 맛있고 튀겨도 맛있고 으깨도 맛있는 감자감자

#694 이름없음 2023/12/24 02:21:17

감자는 어케먹어도 맛있어서 조아

#695 이름없음 2023/12/24 05:43:50

야채호빵 vs 팥호빵

#696 이름없음 2023/12/24 05:48:50

닥전

#697 이름없음 2023/12/24 12:48:02

#698 이름없음 2023/12/24 19:55:28

#699 이름없음 2023/12/24 21:38:06

닥후

#700 이름없음 2023/12/24 21:41:16

천재적인 사고력 가지기 vs 천재적인 창의력 가지기

#701 이름없음 2023/12/24 23:00:55

후자가 더 재밌을 거 같지만 갖고 싶은 건 전

#702 이름없음 2023/12/25 15:09:26

>>700 후자

#703 이름없음 2023/12/27 01:26:22

후후후후후후

#704 이름없음 2023/12/27 08:41:00

#705 이름없음 2023/12/27 08:41:12

과일 vs 채소

#706 이름없음 2023/12/27 17:04:12

#707 이름없음 2023/12/27 21:54:11

#708 이름없음 2023/12/27 23:08:11

#709 이름없음 2023/12/29 12:05:44

#710 이름없음 2023/12/30 04:22:27

지능캐 vs 힘캐

#711 이름없음 2023/12/30 09:17:21

후자

#712 이름없음 2023/12/31 14:28:39

#713 이름없음 2024/01/02 19:45:19

#714 이름없음 2024/01/02 20:19:48

#715 이름없음 2024/01/02 22:34:07

긴팔 vs 반팔

#716 이름없음 2024/01/04 14:21:06

후자

#717 이름없음 2024/01/04 20:09:59

#718 이름없음 2024/01/04 20:27:28

#719 이름없음 2024/01/05 10:44:36

#720 이름없음 2024/01/05 15:10:47

밝은 노래 vs 어두운 노래

#721 이름없음 2024/01/05 17:12:21

후 어두운데 신나는 곡이 좋음

#722 이름없음 2024/01/06 05:13:29

#723 이름없음 2024/01/07 08:40:55

#724 이름없음 2024/01/07 12:33:51

#725 이름없음 2024/01/07 12:34:08

주인공 vs 최종보스

#726 이름없음 2024/01/07 21:19:15

옛날사람이라 닥전

#727 이름없음 2024/01/07 22:32:12

#728 이름없음 2024/01/08 18:36:25

#729 이름없음 2024/01/08 20:05:40

#730 이름없음 2024/01/08 20:54:54

오리지널 팝콘 vs 카라멜 팝콘

#731 이름없음 2024/01/08 21:03:06

#732 이름없음 2024/01/08 21:57:12

닥닥닥전파였는데 최근 캬팝쪽으로 좀 기울어짐.. 그래도 진짜 맛있는 팝콘이면 전

#733 이름없음 2024/01/08 22:28:29

#734 이름없음 2024/01/08 22:29:12

치즈팝콘 왜없어 전

#735 이름없음 2024/01/09 08:07:20

칼 vs 총

#736 이름없음 2024/01/09 10:01:25

#737 이름없음 2024/01/09 11:16:59

#738 이름없음 2024/01/09 12:13:40

#739 이름없음 2024/01/09 14:53:16

#740 이름없음 2024/01/09 17:14:16

빛 vs 어둠

#741 이름없음 2024/01/09 18:33:35

빛~

#742 이름없음 2024/01/10 10:15:05

어둠

#743 이름없음 2024/01/10 11:08:12

어둠

#744 이름없음 2024/01/10 11:47:42

#745 이름없음 2024/01/10 14:22:57

잘생긴 남캐 vs 예쁜 남캐

#746 이름없음 2024/01/10 15:29:59

전엔 닥후였는데 요즘은 전

#747 이름없음 2024/01/10 15:33:49

밸런쓰 쩌네. 고민했지만 전!

#748 이름없음 2024/01/10 16:34:37

#749 이름없음 2024/01/10 16:38:27

잘생쁜은 안되는거지....... 전자

#750 이름없음 2024/01/10 17:24:34

서로가 서로의 반쪽인 쌍둥이vs하나부터 열까지 죄다 정반대인 쌍둥이

#751 이름없음 2024/01/10 17:48:48

후후후후후후

#752 이름없음 2024/01/10 17:52:19

닥전 개귀여워

#753 이름없음 2024/01/11 14:57:03

후자 좋아

#754 이름없음 2024/01/11 15:56:45

#755 이름없음 2024/01/11 17:22:14

피자 vs 치킨

#756 이름없음 2024/01/11 19:26:47

#757 이름없음 2024/01/12 13:13:57

#758 이름없음 2024/01/12 18:13:31

#759 이름없음 2024/01/14 12:55:27

#760 이름없음 2024/01/14 12:55:36

소고기 vs 돼지고기

#761 이름없음 2024/01/14 13:44:51

#762 이름없음 2024/01/14 13:58:45

#763 이름없음 2024/01/14 18:22:26

삭제된 레스입니다.

#764 이름없음 2024/01/14 18:38:31

#765 이름없음 2024/01/14 22:03:31

여름 vs 겨울

#766 이름없음 2024/01/14 22:08:10

기온보다는 벌레가 많냐 아니냐가 중요해서 후자

#767 이름없음 2024/01/14 22:23:50

아련한 겨울도 좋고 포근한 겨울도 좋아서 후

#768 이름없음 2024/01/14 23:24:09

#769 이름없음 2024/01/15 16:22:34

#770 이름없음 2024/01/15 16:22:55

진순 vs 진매

#771 이름없음 2024/01/15 16:26:43

전 저거 먹어야 속이 편함 후자는 매워

#772 이름없음 2024/01/15 16:27:28

#773 이름없음 2024/01/15 21:13:50

#774 이름없음 2024/01/15 21:23:33

닥후

#775 이름없음 2024/01/15 22:34:28

김밥 vs 샌드위치

#776 이름없음 2024/01/16 01:45:15

샌드위치 좋아함... 그냥 내가 김밥을 못싸서.....

#777 이름없음 2024/01/16 08:14:28

둘다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샌드위치가 기본적으로 더 끌림 김밥은 가끔 그맛이 땡길 때가 있는 정도라 샌드위치

#778 이름없음 2024/01/16 09:53:04

#779 이름없음 2024/01/16 10:32:56

닥닥후

#780 이름없음 2024/01/16 16:53:17

빵빠레vs더블비얀코

#781 이름없음 2024/01/16 17:00:16

더블비얀코 밑에 샤베트 좋아해

#782 이름없음 2024/01/16 17:13:58

닥후 더블비얀코 베리베리 진짜 존맛

#783 이름없음 2024/01/16 20:33:29

#784 이름없음 2024/01/18 01:20:11

닥후

#785 이름없음 2024/01/18 01:20:50

일란성 쌍둥이 중 언니 or 형 vs 동생

#786 이름없음 2024/01/18 01:21:14

#787 이름없음 2024/01/18 17:06:06

#788 이름없음 2024/01/19 00:33:35

#789 이름없음 2024/01/20 12:32:08

#790 이름없음 2024/01/20 18:21:41

갱생하고 구원 받는 악역 vs 갱생하지 않고 파멸하는 악역

#791 이름없음 2024/01/20 18:30:08

#792 이름없음 2024/01/20 18:34:18

과거엔 전이 좋았는데 요샌 후가 좋다

#793 이름없음 2024/01/20 18:36:44

후후후후후

#794 이름없음 2024/01/20 19:45:27

후!!!!!

#795 이름없음 2024/01/20 19:50:04

재능 완벽하지만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주인공 vs 재능은 없지만 정의로운 노력파 주인공

#796 이름없음 2024/01/20 19:50:47

둘이 사귀는 게 좋긴 한데 굳이 고르자면 전

#797 이름없음 2024/01/24 18:17:22

닥전

#798 이름없음 2024/01/24 23:05:17

#799 이름없음 2024/01/24 23:27:01

#800 이름없음 2024/01/24 23:59:43

사교성 좋은 외향적 주인공 vs 소심한 내향적 주인공

#801 이름없음 2024/01/25 01:25:29

#802 이름없음 2024/01/25 02:09:58

>>800 후

#803 이름없음 2024/01/25 02:12:59

>>800 전 덧붙이자면 난 전자의 소심한 내향적 친구인 서브캐를 최애로 잡는 경향이 있다

#804 이름없음 2024/01/25 03:56:22

닥전 주인공이 적극적이어야 재밌더라!

#805 이름없음 2024/01/25 03:56:39

과묵한 악역vs수다쟁이 악역

#806 이름없음 2024/01/25 04:18:47

#807 이름없음 2024/01/25 11:38:11

후 빌런은 말많은게 국룰이지

#808 이름없음 2024/01/27 04:31:48

#809 이름없음 2024/01/27 04:36:22

후 말많은 악역의 말수가 적어지는 순간을 좋아함 평소에 잘만 굴러가던 혀가 당황해서 굳어버리면 역으로 당하는 전개도 좋음

#810 이름없음 2024/01/27 05:40:23

오브젝트 헤드 vs 퍼리

#811 이름없음 2024/01/27 08:15:37

나한텐 진짜 차라리 죽고 싶어지는 선택진데... 그래도 전

#812 이름없음 2024/01/27 10:31:06

옵젝헤는 좋은데 퍼리는 싫음.. 따라서 전자

#813 이름없음 2024/01/27 11:05:24

전자

#814 이름없음 2024/01/27 12:07:54

둘다 좋은데.. 일단 후자!

#815 이름없음 2024/01/27 12:25:30

숏컷여캐 vs 장발남캐 난 닥전

#816 이름없음 2024/01/27 12:26:03

후 최애들 죄다 장발남캐임 짧은 머리 잡았는데 다음 시즌에 길러온 적도 있음

#817 이름없음 2024/01/27 12:26:14

#818 이름없음 2024/01/27 12:50:48

#819 이름없음 2024/01/27 13:13:50

후 장발남캐 좋아함

#820 이름없음 2024/01/28 22:03:29

초코우유 vs 딸기우유

#821 이름없음 2024/01/28 22:29:59

#822 이름없음 2024/01/29 00:07:31

#823 이름없음 2024/01/29 00:40:15

#824 이름없음 2024/01/29 08:59:12

#825 이름없음 2024/01/29 08:59:30

짜장면 vs 짬뽕

#826 이름없음 2024/01/29 10:19:25

#827 이름없음 2024/01/29 13:27:28

#828 이름없음 2024/02/01 19:38:49

#829 이름없음 2024/02/01 20:30:07

닥전

#830 이름없음 2024/02/01 20:42:21

오합지졸을 쳐부수는 먼치킨 주인공물 vs 하나의 강대한 적에 맞서 싸우는 유대감 강한 집단물(하나하나는 그리 강하진 않지만 모두 모여서 결국 승리를 쟁취)

#831 이름없음 2024/02/01 20:47:20

닥후후후후후후후후

#832 이름없음 2024/02/01 22:09:08

#833 이름없음 2024/02/01 22:36:18

#834 이름없음 2024/02/01 22:58:50

#835 이름없음 2024/02/02 16:04:22

토마토 스파게티 vs 크림 스파게티

#836 이름없음 2024/02/02 18:10:14

#837 이름없음 2024/02/02 18:35:18

닥후

#838 이름없음 2024/02/02 18:52:33

#839 이름없음 2024/02/02 19:16:58

#840 이름없음 2024/02/03 09:40:18

밥 vs 빵

#841 이름없음 2024/02/03 09:57:23

전 빵도 진짜진짜 좋아하긴 하는데 그래도 밥 없이는 못 살 것 같애..

#842 이름없음 2024/02/03 16:02:51

#843 이름없음 2024/02/05 13:01:12

#844 이름없음 2024/02/15 00:55:06

#845 이름없음 2024/02/15 00:55:52

하나도 안 웃기는 코미디 영화 vs 하나도 안 설레는 로맨스 영화

#846 이름없음 2024/02/15 01:07:26

차라리 후자 안 웃긴 코미디만큼 보기 힘든건 없는듯

#847 이름없음 2024/02/15 01:10:37

닥후후후ㅜ후후 진자 코미딘데 안웃기면 억지로 웃기도 뭐하고 그럼

#848 이름없음 2024/02/15 01:18:16

웃기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어설프면 한바퀴 크게 돌아서 다시 웃길지도...

#849 이름없음 2024/02/15 12:36:20

후자

#850 이름없음 2024/02/15 12:36:56

피자 vs 치킨

#851 이름없음 2024/02/15 14:44:15

닥(터)후

#852 이름없음 2024/02/15 15:30:50

굳이 고르자면.. 전

#853 이름없음 2024/02/15 18:14:36

#854 이름없음 2024/02/15 18:26:08

겁나 고민되긴 하는데....피자는 이틀먹으면 느물거리고 물릴 것 같지만 치킨은 안그러므로 후

#855 이름없음 2024/02/15 19:06:33

평범한 해피엔딩 vs 여운 세게 남는 새드엔딩

#856 이름없음 2024/02/15 23:23:13

#857 이름없음 2024/02/16 09:06:06

엔딩 전까지 스토리전개가 암울햤다면 전 아니었다면 후

#858 이름없음 2024/02/17 17:35:31

#859 이름없음 2024/02/17 19:43:55

삭제된 레스입니다.

#860 이름없음 2024/02/18 10:31:01

적안 vs 벽안

#861 이름없음 2024/02/18 17:22:59

#862 이름없음 2024/02/19 00:17:38

#863 이름없음 2024/02/19 00:18:42

#864 이름없음 2024/02/19 04:08:18

#865 이름없음 2024/02/19 04:09:07

카트라이더로 운전을 배움 vs GTA로 운전을 배움

#866 이름없음 2024/02/19 04:22:29

#867 이름없음 2024/02/19 13:53:27

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이건 후자가 더 잼잇을듯

#868 이름없음 2024/02/19 16:35:11

현실에선 부스터 못 쓰니까 후

#869 이름없음 2024/02/20 00:02:25

전자? 그래도 GTA보다는 카트가 더 쉽게 배울 수 있지 않을까?

#870 이름없음 2024/02/21 07:05:45

둘 중 하나를 평생 포기해야 한다면? 커피 vs 탄산음료

#871 이름없음 2024/02/21 07:14:16

>>870 커피

#872 이름없음 2024/02/21 07:43:57

탄산음료 먹으면 방구나옴

#873 이름없음 2024/02/22 01:48:49

커피

#874 이름없음 2024/02/22 01:50:58

#875 이름없음 2024/02/22 22:56:39

전사 vs 마법사

#876 이름없음 2024/02/22 23:33:16

지금은 후가 끌리니까 후 근데 평소엔 전이 취향이긴 한데

#877 이름없음 2024/02/24 04:37:21

후 유구한 후의 역사도 가지고있음

#878 이름없음 2024/02/24 18:59:27

#879 이름없음 2024/02/24 20:00:22

#880 이름없음 2024/02/24 22:56:07

삭제된 레스입니다.

#881 이름없음 2024/02/24 23:13:43

음 설정만 보면 전자인데 피터 페티그루와 시리우스 블랙을 떠올렸더니 후자 후자가 더 멋있게 그려지는 캐릭이 많은 것 같다

#882 이름없음 2024/02/25 16:53:22

전자 후자는 걍 불쌍한데 전자는 짜릿함

#883 이름없음 2024/02/25 17:19:05

후자..

#884 이름없음 2024/02/25 17:19:52

후자

#885 이름없음 2024/02/25 21:05:15

토마토 스파게티 vs 크림 스파게티

#886 이름없음 2024/02/25 22:16:00

후자

#887 이름없음 2024/02/25 22:16:17

#888 이름없음 2024/02/26 21:15:19

삭제된 레스입니다.

#889 이름없음 2024/02/26 21:17:14

#890 이름없음 2024/02/28 15:29:20

현실에 흔하게 있을 법한 유형의 캐릭터 vs 그렇지 않은 캐릭터

#891 이름없음 2024/02/28 16:26:54

후가좋지 특별한느낌

#892 이름없음 2024/02/28 16:34:47

#893 이름없음 2024/02/28 16:48:35

전.. 오히려 사람 심리를 제대로 통찰해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더 고급진듯

#894 이름없음 2024/02/28 17:27:15

후 비현실적인 게 더 좋아

#895 이름없음 2024/02/28 17:27:40

양념치킨 vs 후라이드치킨

#896 이름없음 2024/02/28 20:09:55

#897 이름없음 2024/02/29 09:24:49

#898 이름없음 2024/03/06 22:40:59

#899 이름없음 2024/03/07 18:44:42

#900 이름없음 2024/03/07 21:07:17

맨발캐였지만 중간부터 신발신음 vs 신발신고 다녔지만 중간에 잃어버리고 계속 맨발로 다님

#901 이름없음 2024/03/09 16:50:16

#902 이름없음 2024/03/09 18:21:49

#903 이름없음 2024/03/14 09:28:03

>>900 전

#904 이름없음 2024/03/14 11:18:33

#905 이름없음 2024/03/14 11:19:10

인간적인 인외 vs 비인간적인 인외

#906 이름없음 2024/03/14 22:45:23

#907 이름없음 2024/03/16 11:07:11

#908 이름없음 2024/03/16 12:16:31

#909 이름없음 2024/03/16 20:52:34

#910 이름없음 2024/03/17 18:16:22

삭제된 레스입니다.

#911 이름없음 2024/03/17 18:33:19

닥전... 아니 닥후....아니..닥전...아니........ 이걸어찌고름 일단은 전자

#912 이름없음 2024/03/17 23:35:23

닥전 닥전저너저너너저넌전

#913 이름없음 2024/03/18 20:43:09

닥 전!

#914 이름없음 2024/03/18 21:16:55

닥전

#915 이름없음 2024/03/22 09:47:27

겉절이vs묵은지 조건: 둘다 과하게 싱겁거나 시큼해지지 않고 최고의 맛이란 가정하에

#916 이름없음 2024/03/22 11:39:36

후자

#917 이름없음 2024/03/22 11:41:40

삭제된 레스입니다.

#918 이름없음 2024/03/23 12:16:08

#919 이름없음 2024/03/23 22:25:23

#920 이름없음 2024/03/24 08:37:56

밥 vs 면

#921 이름없음 2024/03/25 13:24:58

#922 이름없음 2024/03/25 17:40:08

#923 이름없음 2024/03/30 16:56:40

#924 이름없음 2024/03/31 21:54:58

#925 이름없음 2024/04/01 06:22:06

팥붕 vs 슈붕

#926 이름없음 2024/04/01 13:22:00

팥붕근본

#927 이름없음 2024/04/02 05:08:53

삭제된 레스입니다.

#928 이름없음 2024/04/02 13:13:19

#929 이름없음 2024/04/02 21:11:57

슈슈슈슈슈슈슈슈

#930 이름없음 2024/04/03 04:40:09

외형은 쎄보이는데 사실 성격은 몽글몽글함(귀여운거 좋아하거나 겁이 많거나 등등....) vs 햇살캐나 다정캐같은 외관인데 미친새끼거나 싸한 면모 뿜뿜

#931 이름없음 2024/04/04 23:48:25

압도적 전자

#932 이름없음 2024/04/04 23:59:15

#933 이름없음 2024/04/06 13:55:32

전과 후를 엮어먹는 걸 좋아하지만 굳이 고르자면 후

#934 이름없음 2024/04/06 23:21:24

전자~

#935 이름없음 2024/04/08 12:52:45

고기만두 vs 김치만두

#936 이름없음 2024/04/09 14:36:23

#937 이름없음 2024/04/09 17:53:20

#938 이름없음 2024/04/14 01:21:38

#939 이름없음 2024/04/15 07:25:55

#940 이름없음 2024/04/15 07:49:23

빨강색 vs 파랑색

#941 이름없음 2024/04/15 11:47:45

#942 이름없음 2024/04/15 18:31:18

#943 이름없음 2024/04/21 21:52:36

#944 이름없음 2024/04/21 21:53:35

#945 이름없음 2024/04/22 09:07:09

문과 vs 이과

#946 이름없음 2024/04/22 22:17:32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없냐 요새는 이과

#947 이름없음 2024/04/23 06:24:14

문 풍 당 당 문과조아

#948 이름없음 2024/04/23 08:54:03

문과

#949 이름없음 2024/04/23 15:27:57

문과ㅏ

#950 이름없음 2024/04/24 12:10:26

다른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이 고생 끝에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결말 vs 돌아가지 않고 정든 캐들과 함께사는 결말

#951 이름없음 2024/04/24 12:21:57

전 전은 옛날 이세계물, 후는 요즘 이세계물인듯 원래 세계에 남겨져서 애타게 주인공을 찾는 사람들(ex: 엄마)은 어떡하라고...

#952 이름없음 2024/04/24 15:58:55

후 아무래도 독자 입장에서는 작중 직접적으로 주인공과 같이 다니는 장면이 더 많이 나올 다른 세계 등장인물에 정이 많이 가서... 원래 세계를 너무 쉽게 포기하면 좀 무게가 없다는 느낌이라... 주인공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지금 발붙인 다른 세계의 안위와 저울질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고민 끝에 결국 지금 곁에 있는 존재들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이전의 삶을 포기하는 그런 전개였으면 좋겠음 라고는 했지만 꽉 막힌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원래 세계로 돌아간 뒤에 어디 포탈이라도 뚫어서 이세계랑 원래 세계 자유롭게 와리가리 할 수 있게 되는 그게 최고라고 생각하긴 함

#953 이름없음 2024/04/24 17:34:33

#954 이름없음 2024/04/25 14:46:55

#955 이름없음 2024/04/25 14:47:08

밝은 색 vs 어두운 색

#956 이름없음 2024/04/25 16:15:54

후자

#957 이름없음 2024/04/26 02:23:11

#958 이름없음 2024/04/26 04:24:58

요즘은 후가 끌린다 >>952 그런 너를 위해 추천 아동애니긴 한데 "레고 엘프" 가 이설정이랑 딱 비슷해 언제든지 이세계로 놀러갈 수 있는 주인공 주인공이 사실 이세계로 가는 포탈의 문지기라서 가능한 일이야

#959 이름없음 2024/04/29 01:06:42

#960 이름없음 2024/04/29 10:38:52

낮 vs 밤

#961 이름없음 2024/05/01 22:26:07

#962 이름없음 2024/05/02 16:28:30

#963 이름없음 2024/05/07 12:59:00

#964 이름없음 2024/05/08 00:13:23

#965 이름없음 2024/05/08 09:52:13

평소에 극T인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F vs평소에 극F인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T

#966 이름없음 2024/05/10 13:34:54

전자

#967 이름없음 2024/05/11 08:40:20

#968 이름없음 2024/05/11 14:36:46

#969 이름없음 2024/05/16 14:14:06

#970 이름없음 2024/05/16 14:15:57

100% 확률로 10억 받기 vs 50% 확률로 1000억 받기

#971 이름없음 2024/05/16 14:24:46

닥전, 난 10억도 충분히 큰 돈이라고 생각함

#972 이름없음 2024/05/16 14:53:09

전. 가챠는 재밌지만 그 쫄림을 느끼려고 10억을 포기하고싶진 않다

#973 이름없음 2024/05/16 16:01:02

삭제된 레스입니다.

#974 이름없음 2024/05/17 09:43:40

나도 닥전

#975 이름없음 2024/05/17 09:44:15

좋아하는 사람에게 경멸받기 vs 싫어하는 사람에게 칭찬받기

#976 이름없음 2024/05/17 13:36:12

삭제된 레스입니다.

#977 이름없음 2024/05/20 21:20:07

솔직히 후자

#978 이름없음 2024/05/20 21:56:32

후자 전자는... 진짜 개슬플듯

#979 이름없음 2024/05/20 23:35:38

전 창작물에서 보는 거 얘기인지 직접 겪는 거 얘기인지는 모르겠는데 창작물 얘기라면 아무튼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을 계속 좋아하는 그런 상황 이야기 좋으니까 전자고 직접 겪는 거라면 싫어하는 사람에게 칭찬 받으면 이 자식이 이번에는 또 무슨 빈정거리는 소리를 지껄이려나 싶어서 진짜 칭찬이 맞아도 무조건 꼬아서 듣게 될 것 같고 또 창작물에서 보는 거 얘기랑은 달리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싫어한다고 하면 나는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을 계속 좋아할 수 없을 것 같고 마음이 순식간에 식어버려서 타격은 차라리 덜할 것 같음

#980 이름없음 2024/05/21 06:21:38

장발 vs 단발

#981 이름없음 2024/05/21 11:31:57

장발남 좋아해서 장발

#982 이름없음 2024/05/21 12:46:07

닥전

#983 이름없음 2024/05/21 20:06:34

#984 이름없음 2024/05/22 00:09:42

#985 이름없음 2024/05/22 07:50:55

컵라면 vs 봉지라면

#986 이름없음 2024/05/22 13:01:44

#987 이름없음 2024/05/22 13:47:46

#988 이름없음 2024/05/23 01:39:45

#989 이름없음 2024/05/25 15:14:28

#990 이름없음 2024/05/26 07:33:25

자신이 죽는 이유 알기(사인으로 나옴) VS 자신이 죽는 년도, 날짜 알기 단, 대처해서 운명은 바꿀 수 없다

#991 이름없음 2024/05/26 13:02:13

#992 이름없음 2024/05/26 15:00:49

삭제된 레스입니다.

#993 이름없음 2024/05/26 19:33:39

후자 미리 아니까 좀 더 미련없이 하고 싶은 거 하고 살게

#994 이름없음 2024/05/27 02:01:05

#995 이름없음 2024/05/27 07:22:55

아메리카노 vs 라떼

#996 이름없음 2024/05/27 14:50:08

전자 단 건 질림

#997 이름없음 2024/05/27 15:17:08

삭제된 레스입니다.

#998 이름없음 2024/05/27 17:35:01

커피 자체를 안 좋아하긴 하는데 고르자면 아메리카노

#999 이름없음 2024/05/27 17:49:36

단게 좋아서 라떼

#1000 이름없음 2024/05/28 15:23:17

삭제된 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