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마다 취향에 대한 양자택일 문제를 제시하고 다시 5레스가 돌아올 동안 '전' 혹은 '후'로 대답하면 돼 대답 방식은 닥전 닥후 등 무슨 단어를 써도 상관없음! 단 둘 중 하나는 반드시 골라야 함! 난죽택 불가! 무슨 취향에 대해 물을지는 모든 분야 상관없음 짧게 제시해도 되고 구구절절 길어도 됨 근데 특정 작품 캐릭터 중 한 명 골라보라거나 하는 건 안됨! EX) ○○○ VS ◇◇◇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662970 바닐라맛 VS 초코맛
#2이름없음2023/06/06 20:04:08
닥후
#3이름없음2023/06/06 20:22:33
전자
#4이름없음2023/06/06 20:24:21
후자
#5이름없음2023/06/06 20:43:49
돼지갈비 vs 닭갈비
#6이름없음2023/06/06 20:56:42
어렵다 그래도 후
#7이름없음2023/06/07 06:00:04
전
#8이름없음2023/06/07 14:55:18
아 둘 다 맛있지만 난 전.
#9이름없음2023/06/07 17:57:06
둘다 맛있긴한데 일단 전
#10이름없음2023/06/07 18:03:39
녹차 VS 홍차
#11이름없음2023/06/07 18:08:25
후
#12이름없음2023/06/07 18:22:08
전
#13이름없음2023/06/07 18:38:34
전자
#14이름없음2023/06/07 19:47:33
후
#15이름없음2023/06/07 21:00:37
악의 조직 리더지만 자기 부하들은 아낌 vs 자기 부하들에게조차 냉정하고 가차없이 대함
#16이름없음2023/06/07 21:04:35
질서악 VS 중립악이네 난 지금은 전자가 끌린다
#17이름없음2023/06/07 21:10:31
후
#18이름없음2023/06/07 23:12:32
후 후 불면은 구멍이뚫리는 내마음
#19이름없음2023/06/08 00:51:15
서사나 캐릭터성에따라 많이 다를거같긴한데 일단은 후
#20이름없음2023/06/08 02:47:36
청안 vs 적안
#21이름없음2023/06/08 03:07:12
전
#22이름없음2023/06/08 16:01:27
후
#23이름없음2023/06/08 16:14:16
후..?
#24이름없음2023/06/08 16:36:35
청안적안 오드아이가 더 취향이지만 갠적으로는 후
#25이름없음2023/06/08 16:36:56
산 vs 바다
#26이름없음2023/06/08 19:48:24
닥후
#27이름없음2023/06/08 20:35:18
닥후
#28이름없음2023/06/08 20:58:22
산
#29이름없음2023/06/08 23:12:35
후
#30이름없음2023/06/09 00:10:39
메이저한 작품에서 마이너한 캐 덕질하기 vs 마이너한 작품에서 메이저한 캐 덕질하기
#31이름없음2023/06/09 00:26:09
후 둘 다 겪어봤는데 그~~나마 후자가 나았음
#32이름없음2023/06/09 01:20:30
전 자급자족 하면 된다네요
#33이름없음2023/06/09 23:11:55
닥후 전은...커미션 넣었을 때 '혹시 다른 참고사진 있으신가요...? 검색해봤는데 잘 안나와서ㅠ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하시는 걸 들을 수 있음....열라 송ㅇ구스럽다 개마이너캐라 그거 한장밖에 없어요.....
#34이름없음2023/06/10 00:10:22
후 후자는 그나마 공식이라는 최대최고의 공급처라도 있지만 전자는 걍 없음
#35이름없음2023/06/10 03:59:02
평소에는 쿨한데 가끔씩 허당짓 함 vs 평소에는 헤헤 웃고 덜렁거리는데 가끔씩 쿨한 모습 보임
#36이름없음2023/06/10 04:54:05
전
#37이름없음2023/06/10 09:40:54
후후후후후ㅜ후후 후가 진짜 맛있음
#38이름없음2023/06/10 09:58:01
후
#39이름없음2023/06/12 18:24:07
전
#40이름없음2023/06/14 09:40:51
욕 전혀 안 쓰는 캐릭터가 험한 말 함 vs 입 험한 캐릭터가 바른말 함
#41이름없음2023/06/14 10:27:34
전
#42이름없음2023/06/14 11:29:30
전
#43이름없음2023/06/14 11:58:04
후
#44이름없음2023/06/15 02:59:16
성격 개차반인 애가 어디 잠입해야되는 상황이라 맞지도 않는 바른말쓴다고 연기하는데 속에서 시발거렸으면 좋겠음ㅋㅋ
#45이름없음2023/06/15 23:37:37
급전개 vs 질질 끄는 전개
#46이름없음2023/06/16 01:22:40
너무 심한 막장만 아니라면 전
#47이름없음2023/06/16 21:49:21
전
#48이름없음2023/06/16 22:32:47
후 정확히는 사건은 별로 안 일어나는데 그 얼마 안 되는 사건 사이에 내적독백과 대화와 심경의 변화가 가득가득 차 있는 걸 조아해...
#49이름없음2023/06/16 23:28:36
질질 끌더라도 >>48처럼 가득 차있는게 좋음... 급전개 얼렁뚱땅 넘어가는건 못 견디겠음
#50이름없음2023/06/22 20:29:34
쌓고있는 서사 뒤엎는 기승전섹 vs 서사 잘잡긴 하는데 고구마인 답답이
#51이름없음2023/06/22 23:02:20
후 원래 고구마가 찌통이 될 확률이 높음
#52이름없음2023/06/23 12:13:21
후
#53이름없음2023/06/23 13:41:14
기승전섹이 싫어서 후
#54이름없음2023/06/24 01:04:10
후
#55이름없음2023/06/24 01:13:19
각얼음 vs 조각얼음
#56이름없음2023/06/24 13:10:11
후
#57이름없음2023/06/24 14:41:01
전
#58이름없음2023/06/24 17:10:35
전
#59이름없음2023/06/24 22:14:07
후
#60이름없음2023/06/24 22:14:20
사탕 vs 초코
#61이름없음2023/06/30 10:49:20
후
#62이름없음2023/06/30 18:23:33
후
#63이름없음2023/06/30 18:36:50
전
#64이름없음2023/06/30 18:40:54
후
#65이름없음2023/06/30 22:09:36
구원서사 vs 파멸서사
#66이름없음2023/06/30 23:42:16
후
#67이름없음2023/06/30 23:43:56
전
#68이름없음2023/07/01 19:28:58
후
#69이름없음2023/07/01 21:30:10
후
#70이름없음2023/07/01 23:28:48
외유내강 vs 외강내유
#71이름없음2023/07/02 14:12:31
원래 후자인 애들이 좋았는데 요즘은 전자
#72이름없음2023/07/02 17:07:22
후
#73이름없음2023/07/02 17:51:02
전
#74이름없음2023/07/02 21:07:41
후
#75이름없음2023/07/02 21:47:38
능글남 vs 까칠남
#76이름없음2023/07/02 22:37:05
역시 전이 좋핰,,,
#77이름없음2023/07/02 22:48:22
아 나 어카노 못 고르겠다...... 샹 일단 전...
#78이름없음2023/08/10 14:00:12
전
#79이름없음2023/08/10 14:10:17
후
#80이름없음2023/08/10 20:10:11
반말쓰는캐가 특정캐한테만 존댓말 vs 존댓말캐가 특정캐한테만 반말
#81이름없음2023/08/10 20:13:02
후
#82이름없음2023/08/10 20:17:36
후자 머꼴
#83이름없음2023/08/10 21:16:41
닥후
#84이름없음2023/08/11 00:07:48
나도 후자
#85이름없음2023/08/11 00:13:01
근거리 딜러 vs 원거리 딜러
#86이름없음2023/08/11 01:08:09
후
#87이름없음2023/08/11 01:44:15
후
#88이름없음2023/08/11 02:11:01
후
#89이름없음2023/08/11 03:36:17
전으로 무쌍찍는게 재밌음
#90이름없음2023/08/11 23:09:23
둘이 있을 때만 반말 vs 둘이 있을 때만 존댓말
#91이름없음2023/08/12 00:36:15
전
#92이름없음2023/08/12 00:46:28
전
#93이름없음2023/08/12 01:46:42
전자
#94이름없음2023/08/12 13:27:01
전
#95이름없음2023/08/12 17:03:54
하라구로 vs 하라시로
#96이름없음2023/08/12 17:10:11
전
#97이름없음2023/08/12 19:49:02
지금은 후자가 끌린다
#98이름없음2023/08/14 05:39:31
전
#99이름없음2023/08/14 12:49:32
전
#100이름없음2023/08/14 14:16:05
상식적인 정상인 캐릭터가 점점 미쳐날뛰는 비정상인이 되는 이야기 VS 미쳐날뛰는 비정상인 캐릭터가 점점 상식적인 정상인이 되는 이야기
#101이름없음2023/08/14 15:40:53
전자는 뒷맛이 찝찝해서 후자
#102이름없음2023/08/14 16:38:53
>>100 전자 심리묘사 탁월하면 개재밋슴 물론 결말도 좋아야함..
#103이름없음2023/08/15 01:01:45
>>102랑 같은 이유로 전자
#104이름없음2023/08/15 02:31:02
전자
#105이름없음2023/08/15 02:31:16
클리셰 비틀기 vs 왕도적이고 무난한 전개
#106이름없음2023/08/15 03:00:06
전자
#107이름없음2023/08/15 10:05:18
후자
#108이름없음2023/08/15 19:42:06
후자
#109이름없음2023/08/15 19:53:07
전
#110이름없음2023/08/15 21:21:10
고기 vs 해산물
#111이름없음2023/08/15 21:28:34
전
#112이름없음2023/08/15 21:41:18
전
#113이름없음2023/08/15 23:11:41
전
#114이름없음2023/08/15 23:39:45
전
#115이름없음2023/08/16 01:38:20
은발 vs 흑발
#116이름없음2023/08/16 11:48:14
후 사실 눈동자색을 비롯한 다른 퍼스널 컬러에 따라 한색이면 전 난색이면 후가 더 좋은 것 같은데 머리카락만 따지면 흑발을 더 좋아함 그리고 은발보다는 완전 새하얀 톤의 백발을 쬐까 더 좋아하는 것도 있고
#117이름없음2023/08/16 13:46:23
전전전전전전 데빌맨 에반게리온 시절부터 있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인데 하얀머리면 무조건 의심부터 하고 보랬어...ㅋㅋㅋ
#118이름없음2023/08/16 18:12:01
전!! 진짜 흑발도 귀엽긴하지만 은발은 진짜 너무 잘생기고 귀여워보임..ㅠ 츤데레 느낌도 있구ㅠ
#119이름없음2023/08/17 22:16:11
후
#120이름없음2023/08/17 22:16:28
짝사랑vs외사랑
#121이름없음2023/08/17 22:26:15
후 망사랑의 정석
#122이름없음2023/08/25 18:30:13
전
#123이름없음2023/08/25 18:31:44
전
#124이름없음2023/08/25 18:32:54
전
#125이름없음2023/08/25 18:53:00
곱슬 vs 직모
#126이름없음2023/08/25 19:43:35
지금 최애가 전자이므로 전전전전전전전
#127이름없음2023/08/26 00:25:43
후 내 짝남이 직모임 ㅎㅎ
#128이름없음2023/08/26 00:37:46
후
#129이름없음2023/08/26 01:27:05
후
#130이름없음2023/08/26 01:27:19
날카로운 눈 vs 반쯤 감은 눈
#131이름없음2023/08/26 01:29:46
전
#132이름없음2023/08/26 01:51:24
후
#133이름없음2023/08/26 09:30:05
전
#134이름없음2023/08/26 17:08:49
전
#135이름없음2023/08/26 18:08:27
시끄러운 캐릭터가 정말 화났을 때 조용해짐 vs 온화한 캐릭터가 정말 화났을 때 격정적임
#136이름없음2023/08/26 19:23:10
닥전
#137이름없음2023/08/26 21:46:03
전
#138이름없음2023/08/26 23:12:00
후자
#139이름없음2023/08/26 23:51:20
전
#140이름없음2023/08/27 11:43:18
치마 입던 여캐가 바지 입기 vs 바지 입던 여캐가 치마 입기
#141이름없음2023/08/27 11:53:40
후
#142이름없음2023/08/28 11:50:42
전
#143이름없음2023/08/28 21:58:42
후 험한일 해서 맨날 바지 입고 뛰어다니는 애가 치마 입고 나올때...........
#144이름없음2023/08/29 01:06:08
전
#145이름없음2023/08/29 01:07:39
연하같은 연상 vs 연상같은 연하
#146이름없음2023/08/29 01:19:26
전! 평소엔 귀엽게 구는데 가끔씩 어른스러운 모습 보여주면 너무 좋음
#147이름없음2023/08/29 03:04:28
전
#148이름없음2023/08/29 03:07:53
후
#149이름없음2023/08/29 03:48:18
전 그냥 연하캐가 싫고 귀여운 모습 보이는 연상이 좋음
#150이름없음2023/08/29 06:45:23
동양 vs 서양
#151이름없음2023/08/29 12:39:20
후
#152이름없음2023/08/29 20:12:18
전
#153이름없음2023/08/29 20:14:41
후
#154이름없음2023/08/30 02:01:45
닥후
#155이름없음2023/08/30 02:02:20
충신vs배신자
#156이름없음2023/08/30 02:03:59
닥전
#157이름없음2023/08/30 02:18:23
후
#158이름없음2023/08/30 02:28:16
전
#159이름없음2023/08/30 12:58:58
전자
#160이름없음2023/08/30 17:46:14
계란노른자vs흰자
#161이름없음2023/08/30 17:48:06
무조건 전자 생이면 더 좋아
#162이름없음2023/08/30 18:06:46
후자
#163이름없음2023/08/31 15:55:37
삶은건 후 프라이는 전
#164이름없음2023/08/31 21:42:33
닥후
#165이름없음2023/08/31 22:18:08
성장형 주인공 vs 완성형 주인공
#166이름없음2023/08/31 22:48:58
후
#167이름없음2023/08/31 23:00:29
완성형처럼 보이지만 사실 현재진행형인게 젤 좋은데 역시 전자가 짜릿해..
#168이름없음2023/09/01 16:34:58
전
#169이름없음2023/09/01 16:40:20
전
#170이름없음2023/09/01 16:54:25
주인공의 조력자 vs 주인공의 라이벌
#171이름없음2023/09/01 16:54:44
사연 있는 악역 vs 사연 없는 악역 >>170 아앗 무려 초단위라니...바꾸긴 이미 늦었다 난 전이 좋아
#172이름없음2023/09/01 16:56:35
>>170 후 >>171 아아 바꿀래 후!
#173이름없음2023/09/01 17:01:15
>>170 >>171 둘 다 전
#174이름없음2023/09/01 17:09:32
.
#175이름없음2023/09/01 17:23:11
>>170 후 >>171 전
#176이름없음2023/09/02 20:45:33
>>175가 제시해야 하지만 밀렸으니까 노래부르는 캐릭터 vs 춤추는 캐릭터 >>179까지!
#177이름없음2023/09/02 20:46:51
전
#178이름없음2023/09/03 02:50:06
전 캐릭터송 내주면 뽕참 2배야...
#179이름없음2023/09/03 09:45:04
캐릭터에 한정된게 아니었으면 춤이었을 텐데... 노래
#180이름없음2023/09/03 13:35:43
사랑하는 사람을 배신한다 vs 배신한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
#181짘슈 생각난다2023/09/03 13:52:24
후....
#182이름없음2023/09/08 11:06:51
전 배신하게 되기까지의 감정선이 맛있을듯
#183이름없음2023/09/08 12:41:22
전
#184이름없음2023/09/08 18:52:10
닥전
#185이름없음2023/09/08 18:59:13
탐정의 파트너vs탐정의 숙적
#186이름없음2023/09/08 19:58:56
후
#187이름없음2023/09/08 21:40:14
왓슨 vs 루팡이라니 너무 맛있잖아?! 이걸 어떻게 하나만 골라 음 그래도 난 지금은 전이 끌린다
#188이름없음2023/09/08 21:44:45
후
#189이름없음2023/09/08 21:47:42
와... 이거 너무 어렵다 원래대로라면 숙적을 골랐겠지만.. 오늘은 전자! 탐정의 파트너라니 너무 좋지 않니...
#190이름없음2023/09/10 22:53:37
겉은 햇살인데 속은 슬픈 면이 있음 VS 겉도 속도 햇살
#191이름없음2023/09/11 00:12:47
전자
#192이름없음2023/09/11 00:52:10
전
#193이름없음2023/09/11 09:16:56
전
#194이름없음2023/09/11 09:20:05
전
#195이름없음2023/09/11 09:20:58
미소년 vs 미청년
#196이름없음2023/09/11 09:44:39
후후후
#197이름없음2023/09/11 10:48:11
후
#198이름없음2023/09/11 11:04:37
후
#199이름없음2023/09/11 11:11:17
후후
#200이름없음2023/09/11 15:10:55
삶은 음식 vs 구운 음식
#201이름없음2023/09/11 15:28:05
닥후
#202이름없음2023/09/11 15:30:11
후후후후후후후 무조건 후
#203이름없음2023/09/11 15:34:06
>>200 전
#204이름없음2023/09/11 19:53:54
후
#205이름없음2023/09/11 23:29:13
신이 과자에 매수됨 vs 신이 과자로 매수를 하고 있음
#206이름없음2023/09/11 23:32:46
둘 다 과자 따위로...? 그나마 후자
#207이름없음2023/09/12 00:43:00
전자 좀 웃길듯
#208이름없음2023/09/12 00:49:00
전자ㅋㅋ
#209이름없음2023/09/12 01:15:32
전자는 그냥 웃긴데 후자는 신이… 겨우 과자로…? 와, 양심 털렸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자.
#210이름없음2023/09/12 02:55:34
오글거리는 해피엔딩vs비참한 배드엔딩
#211이름없음2023/09/12 03:51:14
후자
#212이름없음2023/09/12 08:09:20
후
#213이름없음2023/09/12 08:53:26
보자마자 최애커플 생각났음... 그러니까 후자
#214이름없음2023/09/12 08:59:54
후... 2차에서 회생시킬 여지가 있음
#215이름없음2023/09/12 09:05:06
후 아 내 차례였네 집안일하는 강아지 vs 사무직 고양이
#216이름없음2023/09/12 09:15:32
후
#217이름없음2023/09/14 21:19:26
귀여워ㅋㅋㅋㅋ 강아지한테 집안일시키고 싶지 않으니까 후
#218이름없음2023/09/14 21:36:29
고양이파니까 후
#219이름없음2023/09/14 21:50:54
전. 집안일하는거 싫어하는데 강쥐한테 미안하지만 내 대신 해주면 ㅜㅜㅋㅋㅋㅋㅋ 대신에 맛난 간식 잔뜩 줘야지.
#220이름없음2023/09/15 00:44:26
가늘고 긴 삶 vs 짧고 굵은 삶
#221이름없음2023/09/16 15:10:40
후
#222이름없음2023/09/16 15:13:56
후
#223이름없음2023/09/16 22:28:35
전
#224이름없음2023/09/16 22:44:32
전
#225이름없음2023/09/16 22:52:22
인간처럼 생긴 인외vs인간처럼 안 생긴 인외
#226이름없음2023/09/16 23:25:41
전
#227이름없음2023/09/18 19:38:25
전
#228이름없음2023/09/18 20:28:31
전
#229이름없음2023/09/18 20:48:01
전
#230이름없음2023/09/18 20:51:58
열린결말vs 닫힌결말
#231이름없음2023/09/18 20:52:21
후
#232이름없음2023/09/18 20:57:02
후
#233전2023/09/18 21:27:54
45도 열린 결말
#234이름없음2023/09/18 21:31:01
>>230 전!! 내 마음대로 상상할 수 있으니까!
#235이름없음2023/09/19 00:18:59
미혼 미중년 vs 애아빠 미중년
#236이름없음2023/09/19 16:37:08
전
#237이름없음2023/09/19 17:47:04
전
#238이름없음2023/09/19 22:29:53
전
#239이름없음2023/09/19 22:48:30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240이름없음2023/09/20 11:22:04
장모종 고양이 vs 단모종 고양이
#241이름없음2023/09/20 11:40:27
전
#242이름없음2023/09/23 02:13:07
전
#243이름없음2023/09/23 02:16:44
샴고양이랑 코숏도 단모지 전
#244이름없음2023/09/23 19:08:09
전
#245이름없음2023/09/23 20:42:05
샤워 vs 목욕
#246이름없음2023/09/23 20:43:14
후
#247이름없음2023/09/23 21:02:36
전
#248이름없음2023/09/23 21:46:06
삭제된 레스입니다.
#249이름없음2023/09/23 21:53:40
후
#250이름없음2023/09/23 21:54:45
삭제된 레스입니다.
#251이름없음2023/09/23 21:55:19
둘 다 싫지만 차라리 전...
#252이름없음2023/09/23 23:09:08
후
#253이름없음2023/09/23 23:15:32
후후후후후후후
#254이름없음2023/09/23 23:55:19
후
#255이름없음2023/09/23 23:59:30
한색계열 캐릭터 vs 난색계열 캐릭터
#256이름없음2023/09/24 00:04:50
닥후
#257이름없음2023/09/24 00:08:44
전
#258이름없음2023/09/24 00:09:25
전
#259이름없음2023/09/24 00:37:24
전 겨쿨이면 좋겟음
#260이름없음2023/09/24 01:20:13
동양풍 vs 서양풍
#261이름없음2023/09/24 01:23:16
동양풍에 환장하는 오타크 지나갑니다 전
#262이름없음2023/09/24 01:23:53
나도 전!
#263이름없음2023/09/24 02:24:09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264이름없음2023/09/24 03:12:18
아 고르기 어렵다... 전
#265이름없음2023/09/24 12:16:16
신나는 노래 vs 슬픈 노래
#266이름없음2023/09/24 12:51:49
삭제된 레스입니다.
#267이름없음2023/09/28 01:25:36
일단 지금 듣고있는게 전이니까 전
#268이름없음2023/09/28 09:05:57
전
#269이름없음2023/09/28 09:32:59
후후후후후
#270이름없음2023/09/28 10:21:55
그림체는 예쁜데 스토리가 별로인 작품 vs 그림체는 별로지만 스토리가 좋은 작품
#271이름없음2023/09/28 10:30:36
닥후
#272이름없음2023/09/28 10:57:28
후
#273이름없음2023/09/28 12:08:40
후 이거에 대한 좋은 예시가 원펀맨임
#274이름없음2023/09/28 15:18:15
후자 만화라는 건 결국 스토리가 제일 중요한 매체라고 생각해 그림작가의 내 그림을 봐줘! 하는 작품은 초반에만 와 그림체 좋네~ 하면서 구경하다가 결국 나가떨어지게 되는듯
#275이름없음2023/09/28 17:45:49
삭제된 레스입니다.
#276이름없음2023/09/28 17:53:37
내가 잡았던 게임들이 대부분이 후자인데 후자의 경우 다른 미디어 믹스(만화, 애니메이션화 등)화로 생계를 유지해나갔던게 대부분이라 게임만을 즐기고 싶다면 전자 캐릭터 덕질이 하고싶다면 후자인데 난 전자를 택할듯 카드게임 핀볼 이런 고전게임에 캐릭터 있는거 봤어? 후자는 주로 미소녀/미소년 가챠게임같은게 대부분이라 미디어 믹스가 잘되면 본가인 게임은 내팽개치고 다른 미디어믹스에만 더 집중할 놈들이야 그래서 사람들에게는 '이거 원작이 게임이었어?' 라던가 애니메이션 같은걸로만 더 기억되겠지 >>270 에 대한 답변은 이미 정해져 있음. 270에게는 이 짤을 추천하지 닥후 캐릭터 잘만든건 분기끝나면 잊혀지지만 진짜 잘만든 스토리는 몇 세기 이상을 가 괜히 커뮤같은데서 분기창녀니 젖보똥이니 하는게아님 대신 스토리는 잘짜면 그 자체가 성경이 됨. 그리고 스토리 좋은게 왠만하면 캐릭터도 개성있더라
#277이름없음2023/09/28 22:25:18
후
#278이름없음2023/09/29 00:59:21
전
#279이름없음2023/09/29 20:25:20
씹덕새끼라 후자 똑같은 고전게임을 하는데 씹덕스킨 씌운것만으로 재미가 달라진걸 겪어본지라 또 뭔가...생각의 매커니즘이 다른거같음 게이머는 좋은 게임을 만나면 인생겜이 되는데 나는 그래도 매력적인캐가 없으면 아 재밌었다~하고 말게되더라 결국 끝까지 붙잡는건 '최애캐'가 있는 게임같음 마찬가지로 270도 압도적 후자 이건 진짜 밸런스 잘못잡은게 전자라서 망한 예시랑 후자라서 흥한 예시가 동시에 몇개씩 생각남 동방이랑 one작가 작품같은거 보면 그림체야 서사랑 설정이 매력적이면 나머지는 동인이 알아서 날조시켜주니까 상관없는듯 오히려 진입장벽 낮다고 좋아할지도... 소설 만화화 같은것도 걍 스토리라인만 받쳐주면 작화력만 평타쳐주면 아무것도 안해도 수작 이상이 됨 스토리 ㄹㅇ 중요함
#280이름없음2023/09/29 20:25:53
자신이 예쁘다/귀엽다/잘생겼다/(etc...)는걸 아는 캐릭터 vs 모르는 캐릭터
#281이름없음2023/09/29 22:10:48
전
#282이름없음2023/09/30 13:00:24
삭제된 레스입니다.
#283이름없음2023/09/30 14:08:23
전
#284이름없음2023/10/03 18:07:02
닥후 전자(특히 귀엽다)를 유독 하라구로나 쌍년놈계로 많이 봐서 그런지..
#285이름없음2023/10/03 18:07:21
강약약강 vs 강강약약 +?? 다.. 후자야? 나만 전자였구나.. 그래도 전자 한명쯤은 있을줄 알았는데..
#286이름없음2023/10/03 19:25:54
후
#287이름없음2023/10/03 19:32:02
후
#288이름없음2023/10/03 20:38:18
후
#289이름없음2023/10/03 21:20:34
닥후
#290이름없음2023/10/03 22:46:15
카툰체 vs 커뮤체
#291이름없음2023/10/03 22:48:55
후
#292이름없음2023/10/03 22:49:22
후
#293이름없음2023/10/03 22:49:52
후
#294이름없음2023/10/03 22:50:04
전
#295이름없음2023/10/03 23:01:31
술 취하면 조용해지는 양기캐 vs술 취하면 활발해지는 음기캐
#296이름없음2023/10/03 23:26:18
삭제된 레스입니다.
#297이름없음2023/10/05 11:49:17
후자
#298이름없음2023/10/06 15:21:28
후 그리고 다음날 반갑게 맞이하면 개뻘쭘민망해하면서 인사 받는둥마는둥 지나가는 모습이 매우 귀여울 것 같다.
#299이름없음2023/10/06 19:11:56
전자!
#300이름없음2023/10/06 19:13:02
매운 거 잔뜩 때려넣은 떡볶이 vs 느끼한 거(치즈, 크림 등) 잔뜩 때려넣은 떡볶이
#301이름없음2023/10/06 19:13:19
닥후 맵찔이라
#302이름없음2023/10/06 19:22:56
>>300 후
#303이름없음2023/10/06 21:38:15
느끼한 거 못먹어서 전자
#304이름없음2023/10/06 22:41:39
후 크림 치즈 정말 최고
#305이름없음2023/10/07 11:27:52
짜장면 vs 짬뽕
#306이름없음2023/10/07 11:29:18
짜장면
#307이름없음2023/10/07 16:40:06
짜장!
#308이름없음2023/10/07 17:04:17
짜장면
#309이름없음2023/10/07 17:05:44
삭제된 레스입니다.
#310이름없음2023/10/07 19:24:56
츤데레 vs 쿨데레
#311이름없음2023/10/07 19:26:30
전 츤데레 최고
#312이름없음2023/10/07 21:24:15
전
#313이름없음2023/10/07 23:00:07
전
#314이름없음2023/10/08 03:31:55
후
#315이름없음2023/10/08 12:30:46
디카페인 밀크라떼 vs 고카페인 다크에스프레소
#316이름없음2023/10/08 12:32:21
전
#317이름없음2023/10/08 13:24:19
전 근데 후자가 무난한 아메리카노였으면 후자였음...
#318이름없음2023/10/08 15:43:43
후
#319이름없음2023/10/10 01:35:33
전
#320이름없음2023/10/10 20:12:02
뼈치킨 vs 순살치킨
#321이름없음2023/10/10 20:30:32
후
#322이름없음2023/10/10 21:35:46
삭제된 레스입니다.
#323이름없음2023/10/10 22:18:58
후
#324이름없음2023/10/10 22:20:20
후
#325이름없음2023/10/10 22:20:41
그림체는 좋은데 내용이 별로 vs 내용은 좋은데 그림체가 별로
#326이름없음2023/10/10 22:36:43
삭제된 레스입니다.
#327이름없음2023/10/10 23:30:34
닥후
#328이름없음2023/10/10 23:31:31
닥후
#329이름없음2023/10/10 23:31:56
후자. 내용만 좋으면 그림체 안좋은건 나름의 매력같이 느껴지더라
#330이름없음2023/10/11 14:04:27
곱슬머리 vs 생머리
#331이름없음2023/10/11 14:05:32
삭제된 레스입니다.
#332이름없음2023/10/11 14:08:36
후
#333이름없음2023/10/11 14:09:47
지금 최애가 전이라 전이 끌린다 빠마머리는 지인짜 잘어울리는 사람이 어울리는거라
#334이름없음2023/10/11 14:11:35
후자 >>331 이 레더랑 비슷한 이유로. 내가 악성곱슬이라 더그런듯ㅜ
#335이름없음2023/10/11 16:31:16
축구 vs 농구
#336이름없음2023/10/12 23:50:18
농구
#337이름없음2023/10/15 17:03:05
후
#338이름없음2023/10/18 17:30:05
축구 동네애들이 축구랑 농구하는 거 구경했는데 축구 할 때가 더 재밌어서
#339이름없음2023/10/18 17:57:09
둘다 별론디 그나마 축구
#340이름없음2023/10/18 17:57:34
여캐만 나옴 vs 남캐만 나옴
#341이름없음2023/10/18 18:09:00
후
#342이름없음2023/10/18 18:17:40
황금 밸런스네 ㅋㅋ 전자는 그래도 게임으로 좀 접해봐서 난 전자
#343이름없음2023/10/18 18:22:28
후
#344이름없음2023/10/18 19:04:59
닥전
#345이름없음2023/10/18 20:06:05
콩떡 vs 팥앙금 떡
#346이름없음2023/10/19 08:21:24
앙금
#347이름없음2023/10/19 12:24:10
후
#348이름없음2023/10/19 14:57:12
삭제된 레스입니다.
#349이름없음2023/10/19 21:46:09
후자
#350이름없음2023/10/19 22:07:54
술 안 하는데 담배는 함 vs 담배는 안 하는데 술은 함 >>352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수정함... 알아들엇으면 됐지 ^~^
#351이름없음2023/10/19 22:12:23
전
#352이름없음2023/10/20 00:37:34
>>350 똑같은 거 아님? 후자
#353이름없음2023/10/20 04:14:51
ㅋㅋㅋㅋㅋ 진짜 똑같은 말이네 실수했나벼ㅋㅋㅋㅋㅋㅋㅋ 난 담배는 안 하는데 술은 하는 쪽이 좋아 담배피는 사람보단 술 마시는 사람이 나을듯
#354이름없음2023/10/20 20:05:45
전
#355이름없음2023/10/20 20:06:59
흰색 vs 검은색
#356이름없음2023/10/20 22:53:24
후
#357이름없음2023/10/20 22:56:38
전
#358이름없음2023/10/20 22:58:18
후
#359이름없음2023/10/20 23:12:22
닥전
#360이름없음2023/10/20 23:12:34
골반넓은 남자vs어깨넓은 여자
#361이름없음2023/10/20 23:41:59
후
#362이름없음2023/10/21 09:58:54
그나마 후자
#363이름없음2023/10/21 10:23:15
둘다 개좋은데 후자 어깨넓은 슬렌더 체형 조음
#364이름없음2023/10/21 10:24:18
후
#365이름없음2023/10/21 10:27:08
솔의 눈 vs 데자와
#366이름없음2023/10/21 10:29:46
닥후 데자와 짱좋아함
#367이름없음2023/10/21 12:23:59
삭제된 레스입니다.
#368이름없음2023/10/21 13:39:22
둘 다 좋아하지만 요즘 우리동네에 데자와 파는 데가 없어서 후자
#369이름없음2023/10/21 15:04:11
솔의 눈.
#370이름없음2023/10/22 03:01:33
술 마시는 애인 vs 담배 피우는 애인
#371이름없음2023/10/22 03:07:12
삭제된 레스입니다.
#372이름없음2023/10/22 03:11:37
후자 일단 내가 흡연충이고...
#373이름없음2023/10/22 04:12:39
전자 담배 진짜 싫음
#374이름없음2023/10/22 17:10:51
전자 술은 나는 안마시면 그만이지만 흡연은...어휴
#375이름없음2023/10/22 18:10:10
쿨톤 vs 웜톤
#376이름없음2023/10/22 18:42:35
전자 5레스 마다구나 죄송용
#377이름없음2023/10/22 19:31:08
전
#378이름없음2023/10/22 20:31:10
전
#379이름없음2023/10/22 22:56:48
전자
#380이름없음2023/10/23 00:14:37
머리 투톤 vs 오드아이
#381이름없음2023/10/23 00:16:04
후
#382이름없음2023/10/23 00:20:10
전
#383이름없음2023/10/23 00:55:28
전
#384이름없음2023/10/23 01:19:16
삭제된 레스입니다.
#385이름없음2023/10/23 02:55:44
둘다 별로지만 그나마 후.... >>386 앗 ㅈㅅ 주제 "죽은눈 vs 맑눈광"
#386이름없음2023/10/23 03:57:54
>>385 아니 너레더가 주제 제시할 차례임. 나는 죽은 눈
#387이름없음2023/10/25 20:55:17
죽눈광이 좋은데 둘중에선 후자
#388이름없음2023/10/25 21:14:21
전자
#389이름없음2023/10/25 21:18:03
후자
#390이름없음2023/10/25 21:18:12
홀수 vs 짝수
#391이름없음2023/10/25 21:24:10
홀수
#392이름없음2023/10/25 21:30:14
짝수
#393이름없음2023/10/25 22:13:05
홀수
#394이름없음2023/10/25 22:15:12
짝수
#395이름없음2023/10/25 23:07:30
추운데 차가운 음료 마시기 vs 더운데 따뜻한 음료 마시기
#396이름없음2023/10/25 23:15:23
전
#397이름없음2023/10/25 23:46:23
요즘 겨울은 점점 따뜻해져서 전
#398이름없음2023/10/26 00:20:22
전
#399이름없음2023/10/26 07:55:31
전
#400이름없음2023/10/26 08:47:36
딸기 vs 바나나
#401이름없음2023/10/26 08:48:29
딸기
#402이름없음2023/10/26 08:49:40
삭제된 레스입니다.
#403이름없음2023/10/26 21:59:40
딸기
#404이름없음2023/10/26 23:40:24
닥후
#405이름없음2023/10/26 23:40:52
젤리vs푸딩
#406이름없음2023/10/26 23:40:55
푸딩
#407이름없음2023/10/27 00:12:55
삭제된 레스입니다.
#408이름없음2023/10/27 00:13:12
전!
#409이름없음2023/10/27 00:27:50
푸딩
#410이름없음2023/10/27 16:31:54
양배추 vs 양상추
#411이름없음2023/10/27 16:36:59
양배추
#412이름없음2023/10/27 19:26:07
후
#413이름없음2023/10/28 02:09:26
후
#414이름없음2023/10/28 06:14:31
삭제된 레스입니다.
#415이름없음2023/10/28 14:29:26
흑발×금발 vs 금발×흑발 (BL GL HL 뭘로 생각해도 ㄱㅊ음)
#416이름없음2023/10/28 14:30:37
전
#417이름없음2023/10/28 16:44:29
씹덕판 최고의 난제...... 난 전자
#418이름없음2023/10/28 16:47:44
삭제된 레스입니다.
#419이름없음2023/10/28 17:14:07
금발을 안좋아하는데 걍 흑발이 왼인게 좋아서 전
#420이름없음2023/10/28 18:20:25
웃는 게 예쁨 vs 우는 게 예쁨
#421이름없음2023/10/28 18:23:37
삭제된 레스입니다.
#422이름없음2023/10/28 18:49:24
전자 그 모습에 반하는 전개를 좋아함
#423이름없음2023/10/28 18:52:19
전자
#424이름없음2023/10/28 18:55:18
전
#425이름없음2023/10/28 19:20:19
개그랑 진지함 둘다 보여주는 캐릭터 vs 시종일관 개그만 하거나 진지하기만 한 캐릭터
#426이름없음2023/10/28 19:28:34
즨
#427이름없음2023/10/28 19:31:29
삭제된 레스입니다.
#428이름없음2023/10/28 20:30:25
닥전전 긴토키라든지 히지카타라든지
#429이름없음2023/10/28 22:44:23
일관된 진지캐가 좋아서 후
#430이름없음2023/11/01 23:20:41
불 vs 물
#431이름없음2023/11/01 23:46:16
물
#432이름없음2023/11/02 00:28:28
물
#433이름없음2023/11/02 07:14:48
불
#434이름없음2023/11/02 15:08:22
물
#435이름없음2023/11/02 15:23:50
하늘 vs 바다
#436이름없음2023/11/02 15:53:15
후
#437이름없음2023/11/02 16:41:35
전
#438이름없음2023/11/02 18:01:21
전
#439이름없음2023/11/03 00:07:23
전
#440이름없음2023/11/03 00:22:41
물속성 vs 얼음속성
#441이름없음2023/11/03 00:43:35
전
#442이름없음2023/11/03 18:35:55
후
#443이름없음2023/11/06 22:56:26
전자
#444이름없음2023/11/06 23:01:44
전
#445이름없음2023/11/06 23:05:01
세계관 최강자인 먼치킨 넘사 캐릭터vs그 캐릭터에게 열등감 느끼는 성장형 캐릭터
#446이름없음2023/11/06 23:54:12
전자
#447이름없음2023/11/07 00:10:31
후자
#448이름없음2023/11/07 00:19:37
후자
#449이름없음2023/11/07 00:33:39
악역만 아니면 후자
#450이름없음2023/11/07 07:09:55
밥 vs 면
#451이름없음2023/11/07 08:40:25
전자
#452이름없음2023/11/07 09:40:57
전자
#453이름없음2023/11/07 12:19:37
후
#454이름없음2023/11/07 13:57:20
후자
#455이름없음2023/11/07 15:28:04
개 vs 고양이
#456이름없음2023/11/07 15:31:20
전
#457이름없음2023/11/07 17:59:07
평균적으로는 후, 특정 품종만 따지면 전
#458이름없음2023/11/07 18:01:53
후
#459이름없음2023/11/07 23:17:59
개!
#460이름없음2023/11/09 16:17:27
돌고래 vs 고래
#461이름없음2023/11/09 17:02:10
후
#462이름없음2023/11/11 16:38:43
전
#463이름없음2023/11/12 01:55:54
전
#464이름없음2023/11/12 21:44:03
전
#465이름없음2023/11/12 22:30:41
강아지 vs 고양이
#466이름없음2023/11/12 22:58:13
닥 후
#467이름없음2023/11/15 14:26:43
후
#468이름없음2023/11/15 15:21:09
전!!!!!!!!
#469이름없음2023/11/16 07:44:43
전
#470이름없음2023/11/16 10:57:54
어떤 사건 후로 금연하는 캐릭터 vs 어떤 사건 후로 흡연하는 캐릭터
#471이름없음2023/11/16 11:01:39
전
#472이름없음2023/11/16 11:29:54
하 씁 이걸 어떻게 고르냐..... 담배는 투디에서 가장 멋지니까 후자
#473이름없음2023/11/16 11:45:09
.
#474이름없음2023/11/16 17:24:13
전
#475이름없음2023/11/16 17:24:39
밝은 분위기의 비오는 날 vs 어두운 분위기의 비오는 날
#476이름없음2023/11/16 17:51:27
전~~~
#477이름없음2023/11/17 00:25:13
전!
#478이름없음2023/11/17 11:15:18
후
#479이름없음2023/11/17 12:08:22
후
#480이름없음2023/11/17 12:09:11
잔잔한 노래 vs 신나는 노래
#481이름없음2023/11/17 13:00:34
후
#482이름없음2023/11/17 23:00:39
씁 이거 어렵네. 전자!
#483이름없음2023/11/17 23:07:41
전?
#484이름없음2023/11/18 00:10:41
잔잔한데 밝았으면 좋겠는... 전
#485이름없음2023/11/18 00:36:11
.
#486이름없음2023/11/18 00:37:49
전이 더 나은듯
#487이름없음2023/11/18 02:47:33
전...........(해당하는작품이떠올라 괴로워짐)
#488이름없음2023/11/18 09:58:49
닥전 맛있음
#489이름없음2023/11/18 13:17:07
전
#490이름없음2023/11/18 13:25:51
한명 살리기 아는 친구vs모르는 아기
#491이름없음2023/11/18 13:54:10
헉 너무 어렵잖아. 그래도 전자ㅠ... 아기야 널 모르지만 미안하다ㅠ
#492이름없음2023/11/18 16:23:21
전... 친구 죽이면 죄책감 때문에 못 살거 같음
#493이름없음2023/11/18 17:40:31
닥전
#494애기야미안하다2023/11/18 17:42:50
전...
#495애기야미안하다2023/11/18 17:43:00
짜장면 vs 짬뽕
#496이름없음2023/11/18 19:25:51
어릴땐 짜장 커서는 짬뽕도 좋아졌지만 그래도 보통은 전자라서 전자. >>494 닉이 슬프게 귀엽고 그러냐ㅋㅋ
#497이름없음2023/11/18 19:40:17
삭제된 레스입니다.
#498이름없음2023/11/18 19:47:21
하..... 짬짜면 안됨? 역시 전자
#499이름없음2023/11/18 20:01:10
닥전
#500이름없음2023/11/18 20:11:09
애호박은 전으로 vs 애호박은 나물이지 실은 동생이랑 이 문제로 열띤 토론을 했는데 레더들 고맙다. 결과 보여주러가야지ㅋㅋ
#501이름없음2023/11/18 20:59:55
삭제된 레스입니다.
#502이름없음2023/11/18 21:03:28
>>500 전
#503이름없음2023/11/18 22:18:06
전! 전으로!
#504이름없음2023/11/18 22:21:52
전이지
#505이름없음2023/11/18 22:22:46
감자에 케찹vs마요
#506이름없음2023/11/18 23:26:52
닥후 갠취지만 소스가 케첩밖에 없다면 차라리 안 찍어먹음
#507이름없음2023/11/18 23:46:15
닥전
#508이름없음2023/11/18 23:50:57
후
#509이름없음2023/11/19 00:22:48
닥전
#510이름없음2023/11/19 00:27:08
양기 vs 음기
#511이름없음2023/11/19 00:27:20
닥후
#512이름없음2023/11/19 00:40:18
아기햇살순수구원말랑성녀st 느낌의 나 양기예요~~!! 하는거 말고 말 그대로 든든하고 언제나 묵묵히 뒤에서 조용히 힘이 되어주는 빛 같은 양기가 좋음 그런게 아니면 걍 후자
#513이름없음2023/11/21 14:58:57
후 근데 양기인 척하는 음기가 좋음
#514이름없음2023/11/23 20:17:14
전
#515이름없음2023/11/23 20:17:26
김치찌개 vs 된장찌개
#516이름없음2023/11/23 22:19:27
전자 단, 참치김치찌개여야 함
#517이름없음2023/11/23 23:43:08
후
#518이름없음2023/11/23 23:53:22
후자..
#519이름없음2023/11/24 00:21:48
닥전
#520이름없음2023/11/24 00:26:09
짝사랑하는 티 안나는 시끌활발캐 vs 짝사랑하는 티 엄청 나는 조용무심캐
#521이름없음2023/11/24 00:30:36
와 둘 다 좋은데 전자
#522이름없음2023/11/24 08:27:16
후
#523이름없음2023/11/24 08:34:32
후
#524이름없음2023/11/24 18:54:00
전
#525이름없음2023/11/24 18:54:07
팥붕 vs 슈붕
#526이름없음2023/11/24 19:22:57
죽택
#527이름없음2023/11/24 19:27:22
요즘은 슈붕
#528이름없음2023/11/24 21:57:47
닥후
#529이름없음2023/11/25 03:26:35
삭제된 레스입니다.
#530이름없음2023/11/25 06:39:59
사연있는 빌런 vs 절대악 빌런
#531이름없음2023/11/25 06:45:27
유아시절부터 될성부른 뭐든지 이유를 따지고 보는 성격으로서 전자 내사전에 그냥은 없다 얘가 누구든간에 이러이러한 행위를 하는데에 확실한 이유가 있어야 함 원래는 닥전파였는데 최근들어서 이런캐들이 말도안되는 미화를 받으니까 후자도 마음에 들어하긴 하는데...사연있으면서 끝까지 패하는 절대악인건 어디 없나
#532이름없음2023/11/25 06:56:55
너무 말도 안 되게 세탁하는 것만 아니면 닥전 후가 요즘 유행이라 입체적인 빌런이 오히려 귀해짐 나도 뭐든 이유가 있어야 하는 게 >>531과 좀 비슷한 편이라... 밑도끝도없이 그냥 얘가 원래 쓰레기라 이런거임~해버리면 좀 맛없다 느끼는 듯
#533이름없음2023/11/25 07:27:59
후자 사연팔이하거나 애매하게 미화해서 주인공측한테 친한척 아는척 하는게 더 좆같음... 그걸 너무 많이겪음
#534이름없음2023/11/25 07:45:24
전자....개인적으로 빌런 덕질 할때 전자쪽이 더 즐거웠음 후자는 팬들이 2차 설정으로 사연 만들어주면 노잼돼서 그냥 오리지널부터 이유있는 캐가 더 낫더라
#535이름없음2023/11/25 10:01:52
그냥 단맛 vs 다른 맛이 같이 있는 단맛(새콤달콤, 매콤달콤, 단짠 등등)
#536이름없음2023/11/25 10:12:19
삭제된 레스입니다.
#537이름없음2023/11/25 10:47:29
전자
#538이름없음2023/11/25 12:11:31
전자
#539이름없음2023/11/25 14:00:28
새콤달콤 좋아해서 후
#540이름없음2023/11/25 14:58:05
디즈니 vs 지브리
#541이름없음2023/11/25 16:27:56
전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내가 좋아한 영화가 디즈니 영화임
#542이름없음2023/11/25 16:32:48
삭제된 레스입니다.
#543이름없음2023/11/25 17:04:28
후 지브리 감성 최고
#544이름없음2023/11/25 20:23:30
전 감성보다 동심파
#545이름없음2023/11/25 20:31:36
흑발적안 vs 금발벽안
#546이름없음2023/11/25 20:32:50
전
#547이름없음2023/11/25 20:49:45
후
#548이름없음2023/11/25 21:59:37
후후후ㅜ후후후후후후후
#549이름없음2023/11/25 22:08:01
후
#550이름없음2023/11/25 23:39:47
국물라면 vs 볶음라면
#551이름없음2023/11/25 23:42:09
솔직히 국물 안먹는데 국물라면이 좋음
#552이름없음2023/11/26 00:09:04
불닭볶음면 -> 볶음라면
#553이름없음2023/11/26 02:02:10
후 국물라면도 거의 대부분 물 버리고 자작하게해서 변형해서먹을때가많음 그 쿠지라이식?그런느낌으로
#554이름없음2023/11/26 11:42:59
전
#555이름없음2023/11/26 12:37:47
불 vs 물
#556이름없음2023/11/26 13:59:19
후 물
#557이름없음2023/11/26 14:00:58
후
#558이름없음2023/11/26 14:20:54
>>555 지금 겨울이니까 전자
#559이름없음2023/11/26 16:21:43
후
#560이름없음2023/11/26 16:54:33
양념vs간장
#561이름없음2023/11/26 16:57:36
전
#562이름없음2023/11/26 17:11:39
후
#563이름없음2023/11/26 19:22:14
닥후
#564이름없음2023/11/26 22:07:46
후
#565이름없음2023/11/26 22:13:26
성장형 캐릭터 vs 완성형 캐릭터
#566이름없음2023/11/27 01:17:03
죽어도 전자
#567이름없음2023/11/27 08:54:14
후
#568이름없음2023/11/27 09:57:36
음... 육체적 정신적으론 성숙한 사람인데 마음의 변화를 느끼고 감정의 성장을 바라는것도 전일까 그렇다면 전
#569이름없음2023/11/27 09:58:32
삭제된 레스입니다.
#570이름없음2023/11/27 10:45:29
가장 잘 나갈 때 죽고 전설되기(단명) vs 평범하게 살다 죽고나서 잊히기
#571이름없음2023/11/27 10:49:30
전 사람이 진정으로 죽을때는 누군가에게 잊혀졌을때라는 모 만화의 명대사가 떠올라서 전설이 된다면 육체적으로 죽는다한들 영원히 누군가의 마음속에서 살아가는 것이기에 죽지 않는 것이라고 봄
#572이름없음2023/11/27 10:57:40
후
#573이름없음2023/11/27 13:30:57
후 몇몇 위인들처럼 후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재평가를 받을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평범한 일반인으로 살다 가야지
#574이름없음2023/11/27 14:54:50
후
#575이름없음2023/11/27 14:55:17
신나는 노래 vs 슬픈 노래
#576이름없음2023/11/27 14:57:53
최애컾으로 망상해서 슬픈 노래ㅋㅋ 너네는.. 찌통이...... 어울려...
#577이름없음2023/11/28 03:45:35
둘 다 좋은데 후
#578이름없음2023/11/28 08:39:50
전
#579이름없음2023/11/28 12:51:41
전
#580이름없음2023/11/28 12:52:16
완결날때까지 얼공 안 하는 캐릭터 vs 결정적인 순간에 얼공하는 캐릭터
#581이름없음2023/11/28 13:03:16
후
#582이름없음2023/11/28 13:23:27
와 막상막하다......일단 후자..... 난 일단 얼굴이나 가린 눈 등등 숨기던거 다 공개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라 ㅠ
#583이름없음2023/11/28 16:23:03
전 그냥 영원히 안했으면 좋겠음... 알게되면 식음
#584이름없음2023/11/28 16:23:58
최애가 후자인데 솔직히 안 나왔어도 좋았을 것 같지만 어쨌든 잘생겼으니까 후자
#585이름없음2023/11/28 23:33:10
청초여리한 얼굴에 상남자같은 성격 vs 상남자같은 얼굴에 청초여리한 성격
#586이름없음2023/11/28 23:35:31
일단 지금은 전이 더 끌린다
#587이름없음2023/11/29 08:54:55
전
#588이름없음2023/11/29 08:56:30
후
#589이름없음2023/11/29 10:29:23
전
#590이름없음2023/11/29 12:14:36
피자 vs 치킨
#591이름없음2023/11/29 12:26:08
전
#592이름없음2023/11/29 12:29:47
후
#593이름없음2023/11/29 13:23:19
삭제된 레스입니다.
#594이름없음2023/11/29 13:34:14
전
#595이름없음2023/11/29 17:01:12
고기 vs 해물
#596이름없음2023/11/29 17:25:43
닥전
#597이름없음2023/11/29 21:26:47
전
#598이름없음2023/11/29 23:41:29
삭제된 레스입니다.
#599이름없음2023/11/29 23:58:50
전
#600이름없음2023/11/30 03:26:11
선역이 된 악역 vs 악역이 된 선역 (둘 다 미화 없는 경우)
#601이름없음2023/11/30 15:53:15
전
#602이름없음2023/11/30 15:58:42
>>601 전
#603이름없음2023/11/30 16:00:25
삭제된 레스입니다.
#604이름없음2023/11/30 17:28:43
후
#605이름없음2023/11/30 21:20:48
밀떡 vs 쌀떡
#606이름없음2023/12/01 00:59:40
닥전닥전닥전닥전닥전
#607이름없음2023/12/01 11:31:18
닥전
#608이름없음2023/12/01 14:25:34
삭제된 레스입니다.
#609이름없음2023/12/01 16:07:01
후
#610이름없음2023/12/01 16:08:57
적안 vs 벽안
#611이름없음2023/12/01 16:19:06
닥닥닥닥전 적안캐들아 사랑해
#612이름없음2023/12/01 16:40:16
굳이 따지면 벽안에 가까운 회색? 그런 눈
#613이름없음2023/12/01 16:53:48
후!!
#614이름없음2023/12/01 17:15:54
캐디에 따라 다르긴한데 굳이 고르자면 벽안
#615이름없음2023/12/01 19:21:01
붕어빵 머리 vs 붕어빵 꼬리
#616이름없음2023/12/01 22:05:57
옆은 없나 그래도 빈도로 따지면 전
#617이름없음2023/12/01 22:19:29
후
#618이름없음2023/12/01 23:26:25
전
#619이름없음2023/12/01 23:50:16
전전전전전전
#620이름없음2023/12/01 23:51:59
봉지 라면vs컵라면
#621이름없음2023/12/01 23:56:47
후
#622이름없음2023/12/02 00:12:25
후
#623이름없음2023/12/02 00:28:13
후
#624이름없음2023/12/02 00:40:22
전~~
#625이름없음2023/12/02 03:44:41
멥쌀로 만든 떡 vs 찹쌀로 만든 떡
#626이름없음2023/12/02 09:46:46
후 인절미가 최애떡임
#627이름없음2023/12/02 17:41:15
후
#628이름없음2023/12/03 04:35:37
전
#629이름없음2023/12/03 06:58:25
후
#630이름없음2023/12/03 08:11:17
천사 vs 악마
#631이름없음2023/12/03 16:35:14
후
#632이름없음2023/12/03 16:47:18
후
#633이름없음2023/12/03 18:57:34
마찬가지로 후
#634이름없음2023/12/03 19:08:10
후
#635이름없음2023/12/04 01:43:48
노맨스 vs 로맨스
#636이름없음2023/12/04 02:38:50
후
#637이름없음2023/12/04 05:42:10
전
#638이름없음2023/12/04 05:46:06
전
#639이름없음2023/12/04 06:10:56
전
#640이름없음2023/12/04 08:40:49
곰인형 vs 토끼인형
#641이름없음2023/12/04 08:53:11
후
#642이름없음2023/12/04 09:52:48
후
#643이름없음2023/12/04 22:46:31
전
#644이름없음2023/12/05 01:22:51
닥후
#645이름없음2023/12/05 01:23:03
남주vs여주
#646이름없음2023/12/05 01:28:30
후
#647이름없음2023/12/05 01:45:09
Who
#648이름없음2023/12/05 02:19:26
후후후
#649이름없음2023/12/05 02:58:57
전
#650이름없음2023/12/05 18:15:50
초코빙수 vs 과일빙수
#651이름없음2023/12/05 18:16:15
닥후
#652이름없음2023/12/05 18:20:22
후
#653이름없음2023/12/05 18:32:42
삭제된 레스입니다.
#654이름없음2023/12/05 18:35:17
닥후
#655이름없음2023/12/05 21:19:35
평생 햄버거 무료로 먹기,평생 햄버거만 먹어야됨 vs 평생 마음대로 먹기,자신이 생산한 재료로 수제작.
#656이름없음2023/12/05 22:52:34
평생 사먹을수는없고 직접 만들기만하는것도 모자라 재료를 ^생산^까지해야된다고? 뭐 농사지어서먹어야함?? 모든종류의 햄버거를 다 먹을수있는거면 닥전
#657이름없음2023/12/06 01:04:47
후 재밌을것같음
#658이름없음2023/12/06 01:26:42
닥후
#659이름없음2023/12/06 08:46:07
후
#660이름없음2023/12/06 08:46:50
동양 음식 vs 서양 음식
#661이름없음2023/12/06 08:59:16
후
#662이름없음2023/12/06 12:38:39
삭제된 레스입니다.
#663이름없음2023/12/06 13:34:44
전
#664이름없음2023/12/06 13:36:51
전
#665이름없음2023/12/06 14:13:28
산 vs 바다
#666이름없음2023/12/07 08:43:15
후
#667이름없음2023/12/07 16:56:28
닥후
#668이름없음2023/12/07 17:09:13
삭제된 레스입니다.
#669이름없음2023/12/07 17:21:27
전
#670이름없음2023/12/07 17:34:49
선물 받을 때 생화/조화
#671이름없음2023/12/07 19:07:03
전
#672이름없음2023/12/08 08:47:45
후
#673이름없음2023/12/08 09:33:30
전
#674이름없음2023/12/12 08:42:05
전
#675이름없음2023/12/12 08:43:31
네모안경 vs 동그란 안경
#676이름없음2023/12/16 08:35:08
전
#677이름없음2023/12/16 11:00:40
후
#678이름없음2023/12/18 08:50:37
전
#679이름없음2023/12/19 16:03:14
후
#680이름없음2023/12/19 19:40:54
웹소설 vs 만화
#681이름없음2023/12/19 21:05:13
후
#682이름없음2023/12/19 22:05:43
후
#683이름없음2023/12/19 23:30:41
전 상상하는 재미가 잇슴
#684이름없음2023/12/19 23:37:48
후
#685이름없음2023/12/19 23:51:40
인간 찬가 vs 인간 비판
#686이름없음2023/12/20 00:48:13
전
#687이름없음2023/12/20 09:02:30
전 인간 찬가 vs 인간 비판해서 인간 찬가 쪽이 이기는 거 좋아함
#688이름없음2023/12/20 13:28:06
전
#689이름없음2023/12/20 15:49:01
전
#690이름없음2023/12/21 22:01:48
감자 vs 고구마
#691이름없음2023/12/22 16:21:20
요즘은 후가 땡긴다
#692이름없음2023/12/23 21:13:29
후자
#693이름없음2023/12/23 22:09:04
감자감자!!! 삶아도 맛있고 튀겨도 맛있고 으깨도 맛있는 감자감자
#694이름없음2023/12/24 02:21:17
감자는 어케먹어도 맛있어서 조아
#695이름없음2023/12/24 05:43:50
야채호빵 vs 팥호빵
#696이름없음2023/12/24 05:48:50
닥전
#697이름없음2023/12/24 12:48:02
후
#698이름없음2023/12/24 19:55:28
전
#699이름없음2023/12/24 21:38:06
닥후
#700이름없음2023/12/24 21:41:16
천재적인 사고력 가지기 vs 천재적인 창의력 가지기
#701이름없음2023/12/24 23:00:55
후자가 더 재밌을 거 같지만 갖고 싶은 건 전
#702이름없음2023/12/25 15:09:26
>>700 후자
#703이름없음2023/12/27 01:26:22
후후후후후후
#704이름없음2023/12/27 08:41:00
전
#705이름없음2023/12/27 08:41:12
과일 vs 채소
#706이름없음2023/12/27 17:04:12
후
#707이름없음2023/12/27 21:54:11
전
#708이름없음2023/12/27 23:08:11
전
#709이름없음2023/12/29 12:05:44
전
#710이름없음2023/12/30 04:22:27
지능캐 vs 힘캐
#711이름없음2023/12/30 09:17:21
후자
#712이름없음2023/12/31 14:28:39
전
#713이름없음2024/01/02 19:45:19
전
#714이름없음2024/01/02 20:19:48
전
#715이름없음2024/01/02 22:34:07
긴팔 vs 반팔
#716이름없음2024/01/04 14:21:06
후자
#717이름없음2024/01/04 20:09:59
후
#718이름없음2024/01/04 20:27:28
후
#719이름없음2024/01/05 10:44:36
후
#720이름없음2024/01/05 15:10:47
밝은 노래 vs 어두운 노래
#721이름없음2024/01/05 17:12:21
후 어두운데 신나는 곡이 좋음
#722이름없음2024/01/06 05:13:29
후
#723이름없음2024/01/07 08:40:55
전
#724이름없음2024/01/07 12:33:51
전
#725이름없음2024/01/07 12:34:08
주인공 vs 최종보스
#726이름없음2024/01/07 21:19:15
옛날사람이라 닥전
#727이름없음2024/01/07 22:32:12
전
#728이름없음2024/01/08 18:36:25
전
#729이름없음2024/01/08 20:05:40
후
#730이름없음2024/01/08 20:54:54
오리지널 팝콘 vs 카라멜 팝콘
#731이름없음2024/01/08 21:03:06
후
#732이름없음2024/01/08 21:57:12
닥닥닥전파였는데 최근 캬팝쪽으로 좀 기울어짐.. 그래도 진짜 맛있는 팝콘이면 전
#733이름없음2024/01/08 22:28:29
후
#734이름없음2024/01/08 22:29:12
치즈팝콘 왜없어 전
#735이름없음2024/01/09 08:07:20
칼 vs 총
#736이름없음2024/01/09 10:01:25
전
#737이름없음2024/01/09 11:16:59
전
#738이름없음2024/01/09 12:13:40
후
#739이름없음2024/01/09 14:53:16
전
#740이름없음2024/01/09 17:14:16
빛 vs 어둠
#741이름없음2024/01/09 18:33:35
빛~
#742이름없음2024/01/10 10:15:05
어둠
#743이름없음2024/01/10 11:08:12
어둠
#744이름없음2024/01/10 11:47:42
빛
#745이름없음2024/01/10 14:22:57
잘생긴 남캐 vs 예쁜 남캐
#746이름없음2024/01/10 15:29:59
전엔 닥후였는데 요즘은 전
#747이름없음2024/01/10 15:33:49
밸런쓰 쩌네. 고민했지만 전!
#748이름없음2024/01/10 16:34:37
전
#749이름없음2024/01/10 16:38:27
잘생쁜은 안되는거지....... 전자
#750이름없음2024/01/10 17:24:34
서로가 서로의 반쪽인 쌍둥이vs하나부터 열까지 죄다 정반대인 쌍둥이
#751이름없음2024/01/10 17:48:48
후후후후후후
#752이름없음2024/01/10 17:52:19
닥전 개귀여워
#753이름없음2024/01/11 14:57:03
후자 좋아
#754이름없음2024/01/11 15:56:45
후
#755이름없음2024/01/11 17:22:14
피자 vs 치킨
#756이름없음2024/01/11 19:26:47
후
#757이름없음2024/01/12 13:13:57
전
#758이름없음2024/01/12 18:13:31
후
#759이름없음2024/01/14 12:55:27
전
#760이름없음2024/01/14 12:55:36
소고기 vs 돼지고기
#761이름없음2024/01/14 13:44:51
전
#762이름없음2024/01/14 13:58:45
전
#763이름없음2024/01/14 18:22:26
삭제된 레스입니다.
#764이름없음2024/01/14 18:38:31
후
#765이름없음2024/01/14 22:03:31
여름 vs 겨울
#766이름없음2024/01/14 22:08:10
기온보다는 벌레가 많냐 아니냐가 중요해서 후자
#767이름없음2024/01/14 22:23:50
아련한 겨울도 좋고 포근한 겨울도 좋아서 후
#768이름없음2024/01/14 23:24:09
후
#769이름없음2024/01/15 16:22:34
전
#770이름없음2024/01/15 16:22:55
진순 vs 진매
#771이름없음2024/01/15 16:26:43
전 저거 먹어야 속이 편함 후자는 매워
#772이름없음2024/01/15 16:27:28
후
#773이름없음2024/01/15 21:13:50
전
#774이름없음2024/01/15 21:23:33
닥후
#775이름없음2024/01/15 22:34:28
김밥 vs 샌드위치
#776이름없음2024/01/16 01:45:15
샌드위치 좋아함... 그냥 내가 김밥을 못싸서.....
#777이름없음2024/01/16 08:14:28
둘다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샌드위치가 기본적으로 더 끌림 김밥은 가끔 그맛이 땡길 때가 있는 정도라 샌드위치
#778이름없음2024/01/16 09:53:04
전
#779이름없음2024/01/16 10:32:56
닥닥후
#780이름없음2024/01/16 16:53:17
빵빠레vs더블비얀코
#781이름없음2024/01/16 17:00:16
더블비얀코 밑에 샤베트 좋아해
#782이름없음2024/01/16 17:13:58
닥후 더블비얀코 베리베리 진짜 존맛
#783이름없음2024/01/16 20:33:29
후
#784이름없음2024/01/18 01:20:11
닥후
#785이름없음2024/01/18 01:20:50
일란성 쌍둥이 중 언니 or 형 vs 동생
#786이름없음2024/01/18 01:21:14
전
#787이름없음2024/01/18 17:06:06
후
#788이름없음2024/01/19 00:33:35
전
#789이름없음2024/01/20 12:32:08
후
#790이름없음2024/01/20 18:21:41
갱생하고 구원 받는 악역 vs 갱생하지 않고 파멸하는 악역
#791이름없음2024/01/20 18:30:08
전
#792이름없음2024/01/20 18:34:18
과거엔 전이 좋았는데 요샌 후가 좋다
#793이름없음2024/01/20 18:36:44
후후후후후
#794이름없음2024/01/20 19:45:27
후!!!!!
#795이름없음2024/01/20 19:50:04
재능 완벽하지만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주인공 vs 재능은 없지만 정의로운 노력파 주인공
#796이름없음2024/01/20 19:50:47
둘이 사귀는 게 좋긴 한데 굳이 고르자면 전
#797이름없음2024/01/24 18:17:22
닥전
#798이름없음2024/01/24 23:05:17
전
#799이름없음2024/01/24 23:27:01
후
#800이름없음2024/01/24 23:59:43
사교성 좋은 외향적 주인공 vs 소심한 내향적 주인공
#801이름없음2024/01/25 01:25:29
후
#802이름없음2024/01/25 02:09:58
>>800 후
#803이름없음2024/01/25 02:12:59
>>800 전 덧붙이자면 난 전자의 소심한 내향적 친구인 서브캐를 최애로 잡는 경향이 있다
#804이름없음2024/01/25 03:56:22
닥전 주인공이 적극적이어야 재밌더라!
#805이름없음2024/01/25 03:56:39
과묵한 악역vs수다쟁이 악역
#806이름없음2024/01/25 04:18:47
전
#807이름없음2024/01/25 11:38:11
후 빌런은 말많은게 국룰이지
#808이름없음2024/01/27 04:31:48
전
#809이름없음2024/01/27 04:36:22
후 말많은 악역의 말수가 적어지는 순간을 좋아함 평소에 잘만 굴러가던 혀가 당황해서 굳어버리면 역으로 당하는 전개도 좋음
#810이름없음2024/01/27 05:40:23
오브젝트 헤드 vs 퍼리
#811이름없음2024/01/27 08:15:37
나한텐 진짜 차라리 죽고 싶어지는 선택진데... 그래도 전
#812이름없음2024/01/27 10:31:06
옵젝헤는 좋은데 퍼리는 싫음.. 따라서 전자
#813이름없음2024/01/27 11:05:24
전자
#814이름없음2024/01/27 12:07:54
둘다 좋은데.. 일단 후자!
#815이름없음2024/01/27 12:25:30
숏컷여캐 vs 장발남캐 난 닥전
#816이름없음2024/01/27 12:26:03
후 최애들 죄다 장발남캐임 짧은 머리 잡았는데 다음 시즌에 길러온 적도 있음
#817이름없음2024/01/27 12:26:14
후
#818이름없음2024/01/27 12:50:48
후
#819이름없음2024/01/27 13:13:50
후 장발남캐 좋아함
#820이름없음2024/01/28 22:03:29
초코우유 vs 딸기우유
#821이름없음2024/01/28 22:29:59
전
#822이름없음2024/01/29 00:07:31
후
#823이름없음2024/01/29 00:40:15
전
#824이름없음2024/01/29 08:59:12
전
#825이름없음2024/01/29 08:59:30
짜장면 vs 짬뽕
#826이름없음2024/01/29 10:19:25
전
#827이름없음2024/01/29 13:27:28
후
#828이름없음2024/02/01 19:38:49
전
#829이름없음2024/02/01 20:30:07
닥전
#830이름없음2024/02/01 20:42:21
오합지졸을 쳐부수는 먼치킨 주인공물 vs 하나의 강대한 적에 맞서 싸우는 유대감 강한 집단물(하나하나는 그리 강하진 않지만 모두 모여서 결국 승리를 쟁취)
#831이름없음2024/02/01 20:47:20
닥후후후후후후후후
#832이름없음2024/02/01 22:09:08
전
#833이름없음2024/02/01 22:36:18
전
#834이름없음2024/02/01 22:58:50
후
#835이름없음2024/02/02 16:04:22
토마토 스파게티 vs 크림 스파게티
#836이름없음2024/02/02 18:10:14
후
#837이름없음2024/02/02 18:35:18
닥후
#838이름없음2024/02/02 18:52:33
전
#839이름없음2024/02/02 19:16:58
후
#840이름없음2024/02/03 09:40:18
밥 vs 빵
#841이름없음2024/02/03 09:57:23
전 빵도 진짜진짜 좋아하긴 하는데 그래도 밥 없이는 못 살 것 같애..
#842이름없음2024/02/03 16:02:51
전
#843이름없음2024/02/05 13:01:12
후
#844이름없음2024/02/15 00:55:06
전
#845이름없음2024/02/15 00:55:52
하나도 안 웃기는 코미디 영화 vs 하나도 안 설레는 로맨스 영화
#846이름없음2024/02/15 01:07:26
차라리 후자 안 웃긴 코미디만큼 보기 힘든건 없는듯
#847이름없음2024/02/15 01:10:37
닥후후후ㅜ후후 진자 코미딘데 안웃기면 억지로 웃기도 뭐하고 그럼
#848이름없음2024/02/15 01:18:16
웃기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어설프면 한바퀴 크게 돌아서 다시 웃길지도...
#849이름없음2024/02/15 12:36:20
후자
#850이름없음2024/02/15 12:36:56
피자 vs 치킨
#851이름없음2024/02/15 14:44:15
닥(터)후
#852이름없음2024/02/15 15:30:50
굳이 고르자면.. 전
#853이름없음2024/02/15 18:14:36
후
#854이름없음2024/02/15 18:26:08
겁나 고민되긴 하는데....피자는 이틀먹으면 느물거리고 물릴 것 같지만 치킨은 안그러므로 후
#855이름없음2024/02/15 19:06:33
평범한 해피엔딩 vs 여운 세게 남는 새드엔딩
#856이름없음2024/02/15 23:23:13
후
#857이름없음2024/02/16 09:06:06
엔딩 전까지 스토리전개가 암울햤다면 전 아니었다면 후
#858이름없음2024/02/17 17:35:31
전
#859이름없음2024/02/17 19:43:55
삭제된 레스입니다.
#860이름없음2024/02/18 10:31:01
적안 vs 벽안
#861이름없음2024/02/18 17:22:59
전
#862이름없음2024/02/19 00:17:38
전
#863이름없음2024/02/19 00:18:42
후
#864이름없음2024/02/19 04:08:18
전
#865이름없음2024/02/19 04:09:07
카트라이더로 운전을 배움 vs GTA로 운전을 배움
#866이름없음2024/02/19 04:22:29
후
#867이름없음2024/02/19 13:53:27
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이건 후자가 더 잼잇을듯
#868이름없음2024/02/19 16:35:11
현실에선 부스터 못 쓰니까 후
#869이름없음2024/02/20 00:02:25
전자? 그래도 GTA보다는 카트가 더 쉽게 배울 수 있지 않을까?
#870이름없음2024/02/21 07:05:45
둘 중 하나를 평생 포기해야 한다면? 커피 vs 탄산음료
#871이름없음2024/02/21 07:14:16
>>870 커피
#872이름없음2024/02/21 07:43:57
탄산음료 먹으면 방구나옴
#873이름없음2024/02/22 01:48:49
커피
#874이름없음2024/02/22 01:50:58
후
#875이름없음2024/02/22 22:56:39
전사 vs 마법사
#876이름없음2024/02/22 23:33:16
지금은 후가 끌리니까 후 근데 평소엔 전이 취향이긴 한데
#877이름없음2024/02/24 04:37:21
후 유구한 후의 역사도 가지고있음
#878이름없음2024/02/24 18:59:27
후
#879이름없음2024/02/24 20:00:22
전
#880이름없음2024/02/24 22:56:07
삭제된 레스입니다.
#881이름없음2024/02/24 23:13:43
음 설정만 보면 전자인데 피터 페티그루와 시리우스 블랙을 떠올렸더니 후자 후자가 더 멋있게 그려지는 캐릭이 많은 것 같다
#882이름없음2024/02/25 16:53:22
전자 후자는 걍 불쌍한데 전자는 짜릿함
#883이름없음2024/02/25 17:19:05
후자..
#884이름없음2024/02/25 17:19:52
후자
#885이름없음2024/02/25 21:05:15
토마토 스파게티 vs 크림 스파게티
#886이름없음2024/02/25 22:16:00
후자
#887이름없음2024/02/25 22:16:17
전
#888이름없음2024/02/26 21:15:19
삭제된 레스입니다.
#889이름없음2024/02/26 21:17:14
후
#890이름없음2024/02/28 15:29:20
현실에 흔하게 있을 법한 유형의 캐릭터 vs 그렇지 않은 캐릭터
#891이름없음2024/02/28 16:26:54
후가좋지 특별한느낌
#892이름없음2024/02/28 16:34:47
후
#893이름없음2024/02/28 16:48:35
전.. 오히려 사람 심리를 제대로 통찰해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더 고급진듯
#894이름없음2024/02/28 17:27:15
후 비현실적인 게 더 좋아
#895이름없음2024/02/28 17:27:40
양념치킨 vs 후라이드치킨
#896이름없음2024/02/28 20:09:55
후
#897이름없음2024/02/29 09:24:49
후
#898이름없음2024/03/06 22:40:59
전
#899이름없음2024/03/07 18:44:42
후
#900이름없음2024/03/07 21:07:17
맨발캐였지만 중간부터 신발신음 vs 신발신고 다녔지만 중간에 잃어버리고 계속 맨발로 다님
#901이름없음2024/03/09 16:50:16
전
#902이름없음2024/03/09 18:21:49
전
#903이름없음2024/03/14 09:28:03
>>900 전
#904이름없음2024/03/14 11:18:33
전
#905이름없음2024/03/14 11:19:10
인간적인 인외 vs 비인간적인 인외
#906이름없음2024/03/14 22:45:23
후
#907이름없음2024/03/16 11:07:11
전
#908이름없음2024/03/16 12:16:31
전
#909이름없음2024/03/16 20:52:34
전
#910이름없음2024/03/17 18:16:22
삭제된 레스입니다.
#911이름없음2024/03/17 18:33:19
닥전... 아니 닥후....아니..닥전...아니........ 이걸어찌고름 일단은 전자
#912이름없음2024/03/17 23:35:23
닥전 닥전저너저너너저넌전
#913이름없음2024/03/18 20:43:09
닥 전!
#914이름없음2024/03/18 21:16:55
닥전
#915이름없음2024/03/22 09:47:27
겉절이vs묵은지 조건: 둘다 과하게 싱겁거나 시큼해지지 않고 최고의 맛이란 가정하에
#916이름없음2024/03/22 11:39:36
후자
#917이름없음2024/03/22 11:41:40
삭제된 레스입니다.
#918이름없음2024/03/23 12:16:08
전
#919이름없음2024/03/23 22:25:23
후
#920이름없음2024/03/24 08:37:56
밥 vs 면
#921이름없음2024/03/25 13:24:58
전
#922이름없음2024/03/25 17:40:08
후
#923이름없음2024/03/30 16:56:40
후
#924이름없음2024/03/31 21:54:58
전
#925이름없음2024/04/01 06:22:06
팥붕 vs 슈붕
#926이름없음2024/04/01 13:22:00
팥붕근본
#927이름없음2024/04/02 05:08:53
삭제된 레스입니다.
#928이름없음2024/04/02 13:13:19
전
#929이름없음2024/04/02 21:11:57
슈슈슈슈슈슈슈슈
#930이름없음2024/04/03 04:40:09
외형은 쎄보이는데 사실 성격은 몽글몽글함(귀여운거 좋아하거나 겁이 많거나 등등....) vs 햇살캐나 다정캐같은 외관인데 미친새끼거나 싸한 면모 뿜뿜
#931이름없음2024/04/04 23:48:25
압도적 전자
#932이름없음2024/04/04 23:59:15
후
#933이름없음2024/04/06 13:55:32
전과 후를 엮어먹는 걸 좋아하지만 굳이 고르자면 후
#934이름없음2024/04/06 23:21:24
전자~
#935이름없음2024/04/08 12:52:45
고기만두 vs 김치만두
#936이름없음2024/04/09 14:36:23
전
#937이름없음2024/04/09 17:53:20
후
#938이름없음2024/04/14 01:21:38
전
#939이름없음2024/04/15 07:25:55
후
#940이름없음2024/04/15 07:49:23
빨강색 vs 파랑색
#941이름없음2024/04/15 11:47:45
파
#942이름없음2024/04/15 18:31:18
후
#943이름없음2024/04/21 21:52:36
후
#944이름없음2024/04/21 21:53:35
후
#945이름없음2024/04/22 09:07:09
문과 vs 이과
#946이름없음2024/04/22 22:17:32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없냐 요새는 이과
#947이름없음2024/04/23 06:24:14
문 풍 당 당 문과조아
#948이름없음2024/04/23 08:54:03
문과
#949이름없음2024/04/23 15:27:57
문과ㅏ
#950이름없음2024/04/24 12:10:26
다른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이 고생 끝에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결말 vs 돌아가지 않고 정든 캐들과 함께사는 결말
#951이름없음2024/04/24 12:21:57
전 전은 옛날 이세계물, 후는 요즘 이세계물인듯 원래 세계에 남겨져서 애타게 주인공을 찾는 사람들(ex: 엄마)은 어떡하라고...
#952이름없음2024/04/24 15:58:55
후 아무래도 독자 입장에서는 작중 직접적으로 주인공과 같이 다니는 장면이 더 많이 나올 다른 세계 등장인물에 정이 많이 가서... 원래 세계를 너무 쉽게 포기하면 좀 무게가 없다는 느낌이라... 주인공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지금 발붙인 다른 세계의 안위와 저울질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고민 끝에 결국 지금 곁에 있는 존재들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이전의 삶을 포기하는 그런 전개였으면 좋겠음 라고는 했지만 꽉 막힌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원래 세계로 돌아간 뒤에 어디 포탈이라도 뚫어서 이세계랑 원래 세계 자유롭게 와리가리 할 수 있게 되는 그게 최고라고 생각하긴 함
#953이름없음2024/04/24 17:34:33
전
#954이름없음2024/04/25 14:46:55
후
#955이름없음2024/04/25 14:47:08
밝은 색 vs 어두운 색
#956이름없음2024/04/25 16:15:54
후자
#957이름없음2024/04/26 02:23:11
전
#958이름없음2024/04/26 04:24:58
요즘은 후가 끌린다 >>952 그런 너를 위해 추천 아동애니긴 한데 "레고 엘프" 가 이설정이랑 딱 비슷해 언제든지 이세계로 놀러갈 수 있는 주인공 주인공이 사실 이세계로 가는 포탈의 문지기라서 가능한 일이야
#959이름없음2024/04/29 01:06:42
전
#960이름없음2024/04/29 10:38:52
낮 vs 밤
#961이름없음2024/05/01 22:26:07
후
#962이름없음2024/05/02 16:28:30
전
#963이름없음2024/05/07 12:59:00
후
#964이름없음2024/05/08 00:13:23
전
#965이름없음2024/05/08 09:52:13
평소에 극T인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F vs평소에 극F인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T
#966이름없음2024/05/10 13:34:54
전자
#967이름없음2024/05/11 08:40:20
전
#968이름없음2024/05/11 14:36:46
전
#969이름없음2024/05/16 14:14:06
전
#970이름없음2024/05/16 14:15:57
100% 확률로 10억 받기 vs 50% 확률로 1000억 받기
#971이름없음2024/05/16 14:24:46
닥전, 난 10억도 충분히 큰 돈이라고 생각함
#972이름없음2024/05/16 14:53:09
전. 가챠는 재밌지만 그 쫄림을 느끼려고 10억을 포기하고싶진 않다
#973이름없음2024/05/16 16:01:02
삭제된 레스입니다.
#974이름없음2024/05/17 09:43:40
나도 닥전
#975이름없음2024/05/17 09:44:15
좋아하는 사람에게 경멸받기 vs 싫어하는 사람에게 칭찬받기
#976이름없음2024/05/17 13:36:12
삭제된 레스입니다.
#977이름없음2024/05/20 21:20:07
솔직히 후자
#978이름없음2024/05/20 21:56:32
후자 전자는... 진짜 개슬플듯
#979이름없음2024/05/20 23:35:38
전 창작물에서 보는 거 얘기인지 직접 겪는 거 얘기인지는 모르겠는데 창작물 얘기라면 아무튼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을 계속 좋아하는 그런 상황 이야기 좋으니까 전자고 직접 겪는 거라면 싫어하는 사람에게 칭찬 받으면 이 자식이 이번에는 또 무슨 빈정거리는 소리를 지껄이려나 싶어서 진짜 칭찬이 맞아도 무조건 꼬아서 듣게 될 것 같고 또 창작물에서 보는 거 얘기랑은 달리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싫어한다고 하면 나는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을 계속 좋아할 수 없을 것 같고 마음이 순식간에 식어버려서 타격은 차라리 덜할 것 같음
#980이름없음2024/05/21 06:21:38
장발 vs 단발
#981이름없음2024/05/21 11:31:57
장발남 좋아해서 장발
#982이름없음2024/05/21 12:46:07
닥전
#983이름없음2024/05/21 20:06:34
전
#984이름없음2024/05/22 00:09:42
전
#985이름없음2024/05/22 07:50:55
컵라면 vs 봉지라면
#986이름없음2024/05/22 13:01:44
전
#987이름없음2024/05/22 13:47:46
후
#988이름없음2024/05/23 01:39:45
전
#989이름없음2024/05/25 15:14:28
전
#990이름없음2024/05/26 07:33:25
자신이 죽는 이유 알기(사인으로 나옴) VS 자신이 죽는 년도, 날짜 알기 단, 대처해서 운명은 바꿀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