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24살이고 독립한 지 이제 4 개월 정도 됐어 원래 23살까지 엄마랑 같이 살다가 엄마의 가정폭력 때문에 아빠 집에서 같이 살게 된 지 얼마 안 됐을 때 얘긴데 아빠가 내가 자고 있을 때 몰래 옆에 누워서 내 허리 부분을 만친 채로 자기 성기쪽은 내 엉덩이쪽에 대고 발기해있었어 딸과 유년시절을 같이 안 보냈다고 해서 딸을 성적으로 볼 수가 있어? 요즘 이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쓰러져서 링겔 맞고 너무 힘드네
아빠가 딸을 성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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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06/06 22:21:42
#4
이름없음
2023/06/06 22:55:13
나도 괴담판에 써도 되는지 모르갰는데 말할 곳이 없어서... ㅋㅋㅋ 답글 스레들 보면서도 느낀 거지만 의외로 친족성폭력이 제일 많다 하더라고 서로 마음이 맞아서 스킨쉽하는 근친 형태의 의미 말고 정말 일방적으로 성폭력당하는 건 정말 약자만이 당하는 거 아닌거 싶다
#6
이름없음
2023/06/06 23:27:36
별거 이유는 순전히 엄마 잘못 맞아 고 1때까지 아빠랑 오빠랑 같이 살다가 엄마한테 간 거거든 그러다 23살 때 아빠한테 다시 온 거야 생걱해보니 내 인생 정말 기구한 듯 아빠랑 오빠랑 같이 살았을 때도 아빠만 없으면 오빠한테 쥐어터지고 욕먹고 ㅋㅋㅋ 심지어 오빠라는 새끼도 나 성추행한 적 있음 그리고 엄마한테 아빠 일 말한 적 있는데 나보고 망상하지 말라고 했던 사람이야 그사람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