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25레스에 한번씩 컨셉 바꿔가면서 영화 감상평 인척 해보자. 이런식으로 적어줘 ☆☆☆☆☆ 와 무서워서 욕나오는 줄 자 그럼 시작할게 주제는 공포영화야. (※컨셉 바꿀때는 무슨 컨셉인지 말해줘. 한가지 컨셉 여러번 가능.)
25레스에 한번씩 컨셉 바꿔가면서 영화 감상평 인척 해보자
그래 그거 진짜 무서웠는데...마지막에 사실 유관순 누님 귀신이 주인공을 해친게 아니라 주인공에게 다가오는 악귀를 유관순 누님 귀신이 막아주고 잇었던거. 진짜 반전...누님 근데 얼굴이 너무 무섭잖아요 ㅠㅠㅠㅠ
하지만 마지막에 갑자기 억압받던 조선인 혼령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일본군 악귀들을 물리치는 장면은 엄청 인상깊고 감동적이었어...ㅠㅠ
오우....일본인 악귀들 비주얼 장난 아녔음....걔네 나올때마다 토나오는줄...
ㅈㄴ 눈에서 뱀나오는 해골씬 개소름이었음 그냥 평범한 해골같아서 뭐임? 하고 있었는데;; 점프스퀘어 ㄹㅈㄷ
점프스퀘어에는 강한 편이어서 나름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미친 국뽕이 내 몸에 흐르기 시작하더니 결국 공포영화가 아니라 감동서사영화로 끝난게 너무 여운이 길게 남고 좋다... 개인적으로 주인공이나 진주인공이라고 볼수있는 유관순 귀신보다는 서브주인공인 역사선생님의 연기가 너무 좋았어 학생들의 든든한 지지자로서 무섭지 않은 척 하면서 끝까지 애들을 지켜주다가 결국 일본군 악귀에게 주인공 대신 당하기까지ㅠㅠ 진짜 참스승님이셨다
근데 유관순 열사 귀신 복선이 어느정도 뿌려져 있었음. 여주가 일본 귀신한테 끌려갈때 잘보면 뒤에서 유관순 귀신이 뒤에서 손 뻗으면서 눈물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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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지를뻔했어 진짜
아니 옆사람 소리 존 나 질러서 귀 아팠음; 내 친구. 팝콘은 맛있었다
오빠랑 새언니랑 조카데리고 보러갔는데 뽀로로라고 방심하고 갔다가 마지막에 저희 셋 다 눈물 펑펑 흘리고 나온거 있죠 ㅠㅠㅠ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성인이 봐도 명작
진짜감동적이에요 별다섯개 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