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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3/06/16 00:10:45

#1 이름없음 2023/06/16 0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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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3/06/28 0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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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3/06/28 03: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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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3/07/02 03: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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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3/07/02 03: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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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3/07/02 03:56:13

1. 프렌치블랙 2. 아이스블랑

#7 이름없음 2023/07/02 0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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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23/07/05 04:37:01

마시지 않은 술은 취한 것 같이 어지럽고

#9 이름없음 2023/07/05 04: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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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23/07/05 20:49:07

부채, 핸드크림, 거울, 컨실러, 이클립스, 지갑, 안경+안경집+안경닦이, 썬크림(바르고), 폰, 향수, 티슈, 인형(!!!), 물병, 가글(아님 양치도구), 현금

#11 이름없음 2023/07/05 21:28:44

알콜스왑 종이비누

#12 이름없음 2023/07/05 21:57:50

>>10 방탈출 퀴즈같음 Q. 평소에 안경집을 가지고 다니는 방 주인은 안경을 쓰고 다니는가 쓰고 다니지 않는가? 정답: 안 쓰고 다님

#13 이름없음 2023/07/06 03:57:48

난 사실 지렁이 좋아함 착하고 돈도 잘 빌려주고 재촉 안하고 형편 좋을때 갚으면 웃으면서 고맙다고 할 것 같음. 말랑말랑하고 착하게 생김(실제로도 착함)

#14 이름없음 2023/07/06 03:58:00

뭔소리임? 이게 뭔소리냐고.

#15 이름없음 2023/07/06 03: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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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3/07/06 0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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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없음 2023/07/06 04: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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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름없음 2023/07/12 03:10:48

쫄면 순대국밥 닭발 슬리브

#19 이름없음 2023/07/12 03:17:09

앨범 8장 삿더니. 돈이 많이 궁합니다 럭드 위드뮤-얼빡, 웃음 럭드 사웨-어흥 럭트 케타-토끼귀 도 모을거임

#20 이름없음 2023/07/12 03:33:02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를 봐주는 존재가 있었으면 좋겟다 안경이 잘 어울리고 장난아니게 착하게 생긴 눈이 맑은 사람

#21 이름없음 2023/07/12 03:38:12

본인은 모르지만 장난아니게 귀여운 사람 그리고 인터넷 잘 안 하고 도서관에서 책 열심히 읽는 안경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애 중안부 길지 않고 무해하고 부드럽고 귀여운 인상(본인은 인정 안하는)

#22 이름없음 2023/07/12 03:41:54

그리고 인스타 하면 안 됨 버블티같은 거 좋아하면 안됨 티백 들고다니면서 우려마시고 다도같은 거에 해박한 느낌으로

#23 이름없음 2023/07/12 03:43:22

시계? 안차고 해뜨는 방향 보고 시간 맞춤 핸드폰 집에 두고다님 폴더폰 쓰는 건 좀 별로임...

#24 이름없음 2023/07/12 03:44:43

좋아하는 분야로 대화 주제가 바뀌어도 오타쿠처럼 말 빨라지지 않고 조곤조곤하게 말 해야 함 웃을때 수줍게 웃고 복숭아 같아야 함

#25 이름없음 2023/07/12 03:47:12

처음먹는음식있으면 나 이거 처음 먹어봐. 라고 말하고 다 먹은 뒤에 은은하게 감상평 말하고(긍정적인 것만) 기뻐하면 좋겠음 페북 당연히 하면 안됨 릴스 쇼츠 이런거 찍는사람 절대 안됨 틱톡 사망. 절대 안됨 휴대용 선풍기 이런거 안되고 부채만 가능 반창고 갖고다님

#26 이름없음 2023/07/12 03:48:56

블로그하는사람 좋음 근데 막... 이웃 모으는거에 너무 집중하고 그러면 별로임 밈같은거 잘 모르고 유행어 안 쓰면 호감

#27 이름없음 2023/07/12 03:50:29

사진찍어준다고 하면 나무 옆에 가서 어색한 자세로 서있어야 함 사진빨 안받는사람(근데 눈으로는 귀여운) 여름이랑 잘 어울리는

#28 이름없음 2023/07/12 03:56:33

외우고 있는 시가 있다면 더 좋음 상황에 어울리는 오마주 셀렉.. 멋짐 근데 사람이 너무 감상적이지는 않고 이성적인 논리가 강했으면 좋겠음 근거있는 자기 시간 소중히 쓰는

#29 이름없음 2023/07/12 10:58:24

콜라보카페 7.24-30 책 입금 7.14 전 럭드 7.13 이전 통장 입금 asap

#30 이름없음 2023/07/12 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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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름없음 2023/07/12 17: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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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없음 2023/07/12 20:54:00

여기에서 4장 더 사면 8만원 더 내는건데 이번 앨범에 지출한 금액 20만원 되는거임 이런. 이. 이러. 이러한 행위가. 내 가장 눈부신 '자금'을 너에게 줄게

#33 이름없음 2023/07/12 20:55:28

럭드 진짜고민되네 난 아직 스물두살이고. 앞으로 돈 더 많이 필요한데. 이미 지웅이형 제법 찾아와주셨고 타멤버(윶,빈,귭)나와도 가질거라 교환 안해서 최애 못가짐

#34 이름없음 2023/07/12 20: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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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름없음 2023/07/12 20:57:22

나오면 가지는멤버4 나오면교환할멤버5

#36 이름없음 2023/07/12 20: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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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이름없음 2023/07/12 21:00:10

>>23 >>22 걍 자연인을 보셈

#38 이름없음 2023/07/12 21:01:47

생카도 갈거라고!!! 말리지마!!!!!! 네

#39 이름없음 2023/07/12 2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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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이름없음 2023/07/12 21:07:31

14일에 향수...

#41 이름없음 2023/07/12 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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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름없음 2023/07/12 21: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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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이름없음 2023/07/12 21: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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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름없음 2023/07/12 21: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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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름없음 2023/07/12 21: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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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이름없음 2023/07/12 21: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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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이름없음 2023/07/12 21: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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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름없음 2023/07/12 23:27:18
1. 디지팩 점프업 미공포 2. 위드뮤 강아지귀 럭드
1. 디지팩 점프업 미공포 2. 위드뮤 강아지귀 럭드

1. 디지팩 점프업 미공포 2. 위드뮤 강아지귀 럭드

#49 이름없음 2023/07/12 23:28:26

위드뮤 너무 가지고 싶은데. 2장이면 4만원에 배송비 붙고 3장부터 배송비 안붙는데 6만원 질러야함

#50 이름없음 2023/07/12 23:32:36

됐어요 자린고비로 사진 맨날 보지 뭐... 포카 안녕

#51 이름없음 2023/07/12 23:47:19

아님 미공포 타멤 럭드 즁으로 바꿀사람 구해봐야지

#52 이름없음 2023/07/12 23:49:19

...근데... 미공포로 찾아온 멤버가 벌써 내 아들이 됨 아들을 교환할 수 있어?

#53 이름없음 2023/07/12 23:50:11

멬스 분철2 에버라인2 사운드2

#54 이름없음 2023/07/13 00:05:20

43000원 쓴다 1 만다2 dice(1,2) value : 2

#55 이름없음 2023/07/13 01:41:18

웅4 8천

#56 이름없음 2023/07/13 18:30:57

지웅이형 내게로...

#57 이름없음 2023/07/13 23:35:52

내가 누구? "45000원에 위드뮤 얼빡포카, 강아지귀포카, 점프업미공포를 얻은 사람" "배송비까지 포함임." "최고."

#58 이름없음 2023/07/14 00: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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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이름없음 2023/07/14 00: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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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이름없음 2023/07/14 02: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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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이름없음 2023/07/14 03: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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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이름없음 2023/07/14 03:01:32

사운드웨이브 미공포 개예쁘다

#63 이름없음 2023/07/14 03:06:55

바질페스토랑 베이컨 잔뜩 넣은 크림파스타

#64 이름없음 2023/07/14 11:35:35

웅벅웅벅. . . 서울로 만두주먹 사러가기 + 찐친과 진하게 놀기 1 감자 2안간다 dice(1,2) value : 1

#65 이름없음 2023/07/14 11:38:29

ㅋㅋㅋㅋㅋㅋ 만두주먹 팬들이 붙인 이름이 아니라 아예 음반사에서 만두주먹이라고 먼저 부른거네 웃기다

#66 이름없음 2023/07/14 20:35:53

이번 럭드는 딱히 관심가는 거 없고 판다 기대됨 판다 너무 귀엽겟디.

#67 이름없음 2023/07/14 22:39:10

1. 사웨 미공포 1차 2. 멬스 미공포 2차 판다 만 모으면!!! 된다

#68 이름없음 2023/07/14 23:37:19

판매자 킹밧내 ㄷ 은은한 진상이 되어서 차라리 환불을 받아야지

#69 이름없음 2023/07/14 23:37:53

보통 당일이나 익일발송아님? 언제보내준다고말도없고 중고등학생 판매자들은 빨리빨리 잘 보내주는데 나이든사람한테는 구매하지 말아야겠다

#70 이름없음 2023/07/14 23:40:00

나이많고 팬아니고 수상할정도로 대량인 사람

#71 이름없음 2023/07/14 23:43:14

중고딩이 뭔가 asap하게.. 잘해주는것같음

#72 이름없음 2023/07/17 17:37:12

>>67 사웨 겁나 예쁜데 너무 많이봤더니 가지기도 전에 질림 만원 아낌

#73 이름없음 2023/07/17 17:37:19

판다는 뜨면 보고

#74 이름없음 2023/07/18 17:23:01
2주차 공방 올리브영 미공포
2주차 공방 올리브영 미공포

2주차 공방 올리브영 미공포

#75 이름없음 2023/07/18 17:23:55

점프업 폴라 나에게로

#76 이름없음 2023/07/18 18:41:55

올영 미공포 벌써 질림

#77 이름없음 2023/07/18 18:43:40

리키1.2 규빈1.5 유진4.5 한빈3.0 태래1.2 하오5.5

#78 이름없음 2023/07/18 18:55:18

보통 셀로판 페이지에 지퍼백 꽂아 보내주는데 에버라인은... 걍... 종이 페이지 사이에 끼워서 주네 좀 그렇다

#79 이름없음 2023/07/19 02:00:14

좃나 아픔요 미친

#80 이름없음 2023/07/19 0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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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이름없음 2023/07/19 0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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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이름없음 2023/07/19 0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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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이름없음 2023/07/19 02: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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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이름없음 2023/07/19 02:01:59

좃,되게,아프네요

#85 이름없음 2023/07/19 02:02:08

좃이 아픈건 아닙니다

#86 이름없음 2023/07/19 02:04:05

수퍼r차r저 수펄차저 수펄수펄 찰절

#87 이름없음 2023/07/19 02:04:26

오시발. 감염으로 죽긴 싫습니다

#88 이름없음 2023/07/19 02:07:14

나는요 지금 개,처,완전히 붕괴됐어요

#89 이름없음 2023/07/19 02:08:21

오개아픔시.발.아무도내고소를 도와주지 않지만 형사소송법 민법 그외 특별법 과목에서 A+을 겟.한 학생으로 가만잇으면 개,처,마음에도 상처가 날 것 같습니다

#90 이름없음 2023/07/19 02:11:55

존.나.아프다. 이렇게아픈거불법아님? 개시발처. 이렇게 아픈거 존나 오랜만인것같음

#91 이름없음 2023/07/19 02:12:34

개,처,아픔

#92 이름없음 2023/07/19 02:14:45

씨,발 건강잃으면 다잃는거라던 그말씀이 오늘따라 더 와닿네요

#93 이름없음 2023/07/19 02: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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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이름없음 2023/07/19 02: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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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이름없음 2023/07/19 03:43:35

10연 돌렸더니 그랑블루 혁이 나옴 혁아 아픈 나를 생각해서 와줬구나 엄마 너무 기뻐

#96 이름없음 2023/07/19 03:44:24

엄마는 혁이 눈길만 받아도 살 수 있어 이게.. 사랑이지

#97 이름없음 2023/07/19 03:47:45

X발 혁이의 캣초딩 같은 면모 그러면서도 어른스럽고 똑똑하고 빈틈없는 점이 나를 물처럼 잠기게 해

#98 이름없음 2023/07/19 03:49:18

혁이 존나 아름다움 업어키울수있을것같음 애기때부터 만 18세 될 때까지 포대기에 싸서 안고다닐 수 있음

#99 이름없음 2023/07/19 03:49:46

내천사생각히니까덜아픔 천,사의치유효,과

#100 이름없음 2023/07/19 03:53:44

씨,발.화끈거려. 화끈//////// 존,나.혈소판과 백혈구들이 열,심히 싸워주고 있구나

#101 이름없음 2023/07/22 21: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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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3/07/22 21: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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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이름없음 2023/07/24 15:29:48

창소판 원래 저런 느낌 아니었는데 지금은 걍 모든 전개에서 다 떠먹여달라하네 저정도도 발상을 못하면 글 왜 씀 재능이 없는건데 재능이 아니라 기초도

#104 이름없음 2023/07/24 15:31:41

뭐시기한 상황에서는 어떤 감정이 들 것 같아? 이정도까지 알려달란건 진짜 심각한데 창소판 갈수록 다 떠먹여주세용~ 하는 글밖에 안보임

#105 이름없음 2023/07/24 15: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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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이름없음 2023/07/24 15: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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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이름없음 2023/07/24 15: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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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이름없음 2023/07/24 15: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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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이름없음 2023/07/24 15: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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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이름없음 2023/07/24 15:59:19

근데 웃긴게 뭔가 막 아련했던 사람.. 이런 느낌으로 남은 사람한텐 절대 연락 안오고 얘 누구지?? 뭔데 연락을 함. 하는 샊이들만 연락옴.

#111 이름없음 2023/07/24 16:06:07

근데 나한텐 아련한 이미지인 사람들한테는 내가 그런 사람이면 웃기겠다 맞는듯???????? 맞을듯??? 그런데 나는 연락을 안하잖아...

#112 이름없음 2023/07/24 22:00:11

영어 특문2자 숫자 3자 자기 비밀번호는 다 이걸로 통일이라고 보여쥬ㅓㅆ던 것 갵은데

#113 이름없음 2023/07/24 22:26:33

아파

#114 이름없음 2023/07/24 22:29:23

그래도 깁스는 엄청 빨리 풀었다 상처는 아직... 별개로 정신이 좀 괴로움 인류가 다같이 없어지면 좀 괜찮아질 것 같음

#115 이름없음 2023/07/24 22:41:28

머리앞ㅁ, 갑분개소리로 외가에 당연히 친척은 아니고 그 지역에 뭐임 머리아파서 중구난방인점 알아서 이해하십사. 아무튼 그게 스무살에서 스물한살로 넘어가던 12월말 1월 초여ㅛ는데 그 사람이 머리 동글동글하고 귀엽길래 헐. 했는데 그 이후부터 머리를 다르게 자르는지 두상이 위아래로 길어짐 머리가 더이상 동그랗지 않아졌음 그래서 관심이 사라졌음 그사람은 왜 동그란 머리를 버렸을까 별로 궁금하진 않은데 흥미로울뻔한 사람이 흥미 사라져서 재미가어뵤었음

#116 이름없음 2023/07/24 22:46:19

상처넘간디렁ㅁ

#117 이름없음 2023/07/24 22:52:19

돈모아서 집밖에 절대안나가고 운동기구만 열심히 굴리는 히키코모리가 돼야지 택배랑 배달로 살고 쓰레기 버리는 거랑 청소는 하우스시터 불러서 하는 월 500만돼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청소부르는 비용이 크진 않던데

#118 이름없음 2023/07/24 22:53:00

하는일에 따라 다른데 1회당 10? 한달이면 40 많으면 30 4주면 120

#119 이름없음 2023/07/24 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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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이름없음 2023/07/24 23:11:52

머리아파서 머리에 들어있는 불순물을 쏟아내는중임 여기에 주의깊게 읽을필요는 없음

#121 이름없음 2023/07/24 23:13:16

네 형 하오형 5만 5천원 근데 자꾸 귀여워보임 안되는데

#122 이름없음 2023/07/24 23:17:37

와 ㅋㅋㅋㅋ 스레딕 다이스로 다이스놀이하네 dice(1,6) value : 1dice(1,6) value : 4dice(1,6) value : 2dice(1,6) value : 4dice(1,6) value : 3 첫뻔째판!!!!

#123 이름없음 2023/07/24 23:18:10

14243... 4 두개는 그대로 놓고 dice(1,6) value : 2dice(1,6) value : 3dice(1,6) value : 2

#124 이름없음 2023/07/24 23:18:21

dice(1,6) value : 5dice(1,6) value : 4dice(1,6) value : 2

#125 이름없음 2023/07/24 23:26:51

>>119 내가 사람 외양 가지고 차별하는 사람은 당연히 절대 아닌데 걔는 진짜 뭐가 있었음 씹뜨억토크를 반에서 너무 크게했고 이상한 일본말투 쓰고 동급생들한테 존댓말쓰고다니고 모든 사람을 군, 양이라고 칭하고 아니 그냥 좀 쳐다보기 힘들었음...

#126 이름없음 2023/07/24 23:28:20

그니까 이런식임 예현이는 밥 먹었어? 이걸 예현양은 식사하고 오셨나요? 이런식으로 말함 조별과제할때. 저그때 열다섯살이었는데 너무 눈마주치기 힘들었음

#127 이름없음 2023/07/25 16:32:42

그대의 이름도 성도 다 필요없소 ㄴ네 저도요

#128 이름없음 2023/07/26 00:20:18

전적대 캠퍼스가 넓고 재밌었는데 꽃밭 엄청 큰 거 있어서 교수님들도 꽃놀이하시고 그랬음 그리고 총학생회실 있는 건물도 엄청 크고 학식당듀 학교에 3곳인가있엇고 비오는날사범대건물 앞에서 은은하게 담배를 피우던 추억이 떠오름 새벽 6시에는 캠퍼스에 사람 별로 없는데 그때 일출보면서 캠퍼스 빙빙 돌면 넘 재밌엇음

#129 이름없음 2023/07/26 00:24:00

비오는 날 수국도 구경하고 혼자 담배 피우러 가는 길에 우리학교 학생인 것 같은 남자가 혼자 쪼그려있길래 뭐하는거지? 하고 지나갔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사람 고양이랑 놀아주고 있던 거였음 그 옷 그대로 에타에 고양이 사진이랑 글 올라와서 뭔가 웃겼음 학교냥이 너무 귀여웠음 사람들이 이뻐해줘서 엄청 크고 손도 잘타고 뭉실뭉실하고.. 아빠가 고양이 보고 너구리나 애완용 새끼돼지인 줄 알았다고 하심 ㅋㅋㅋ 아빠가 기숙사에 짐 빼러 오셨을 때 아빠한테도 고양이가 애교부려줬다고 함

#130 이름없음 2023/07/26 00:28:15

뭐 사회대? 올라가는 돌계단에 고양이 엄청 자주 나타났었는데 밤에 담배피우러 갈 때 엄청 마주침 담배에서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냄새 나나 스물한살때까지 피웠는데 지금 다니는 학교 기숙사에서 살 때도 담배갑 꺼내면 고양이가 와서 엄청 앵기고 그랬음 미안해 줄 게 없어... 라고 진짜 미안한 투로 말하면 알아듣는 것처럼 쿨하게 감 신기하게

#131 이름없음 2023/07/26 00: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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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이름없음 2023/07/26 01:33:02

아 상처너무 간지러우엉

#133 이름없음 2023/07/26 01:35:01

전적대 내 알 바 아님 여기 와서 지낸 게 더 재밌었음 추억도 많고

#134 이름없음 2023/07/26 01:35:29

괴롭지 말자 근데 나만 너무 인생을 괴롭고, 어렵고, 일부러 지루하게 사는 것 같음

#135 이름없음 2023/07/26 01:37:49

쉽게 가질 수 있는 게 다 성에 안 차니까 위에 있는 것들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노력해온거고 그렇게 점점 내가 가진 것들을 높이다보면 이 역시 관성이 되는 거라고 생각함

#136 이름없음 2023/07/26 01:38:42

비문 고치기 귀찮음 대충 뉘앙스만

#137 이름없음 2023/07/26 01:46:34

저도 고양이있는 사람처럼 말하고 싶어요. ㄴ고양이요?

#138 이름없음 2023/07/26 01: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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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이름없음 2023/07/26 01:48:59

사람은 사랑스러운 존재가 아닌데 대체 타인의 뭘 믿고 사랑한다고 나불거리는지 모르겠음

#140 이름없음 2023/07/26 01: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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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이름없음 2023/07/26 02:11:25

마음 쓰이는 것도 아니고 자기랑 관련된 뉴스도 아니면 그냥 지나가면 될 일 아님 굳이 유튜브랑 네이버뉴스에 좆같은 댓글 남기는 놈들이랑 기사 복붙해서 지 블로그에 올리고 조회수로 돈땡겨먹는 새끼들도 좆같음 근데 그런 게 온라인에만 존재하는 댓글봇 같은 게 아니라 실제로 부피를 차지하고 숨을 쉬는 사람이잖음? 사람이 다 음식물쓰레기 폐기물 같아서 토 나옴

#142 이름없음 2023/07/26 0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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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이름없음 2023/07/26 02:20:23

아 그리고 뉴스기사 댓글로 2차 가해한 사람 잡는건 이번에 처음봤다 다른 사건들에도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냐

#144 이름없음 2023/07/26 02:24:11

피해자 있는 사건 다룬 기사는 댓글란 없애는 게 젤 좋은듯 그 일에 익명인간들이 무슨 견해를 갖고있는지가 뭐가 중요한가...

#145 이름없음 2023/07/26 02: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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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이름없음 2023/07/26 02:51:30

근데 뭔가 집밖에 안나가다 간만에 나갔는데 다쳐서 오니까 나갈마음이 안생김

#147 이름없음 2023/07/26 02:57:22
...

...

#148 이름없음 2023/07/26 03:00:56

다리에 이것저것 감아놓은 상태로 앉아서 공부하니까 다리도 붓고 무리가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 나? 정말 그런가? 진짜 그런가? 다시한번의지를다져보시기바랍니다.

#149 이름없음 2023/07/26 03: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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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이름없음 2023/07/26 12:41:09

nznnznnz 개쉬웠네 보통 YYMMDD라서 6자만 입력했는데 YYYYMMDD일줄이야 ㅋㅋㅋ

#151 이름없음 2023/07/26 13: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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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이름없음 2023/07/26 1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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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이름없음 2023/07/26 21:24:46

동기들 보고싶어 밖에 나가기는 싫은데 만나고는 싶음 서울까지 가긴 귀찮지만 뭔가 음 보고싶어

#154 이름없음 2023/07/26 21:25:44

여럿이 걸으면 아무 생각도 말도 없이 발맞춰 걷기만 해도 즐거웠고 암거나 먹어도 맛있었음

#155 이름없음 2023/07/26 21:26:43

근데 만날거냐고 물으면 안갈듯 서울까지 가는거 번거로워

#156 이름없음 2023/07/26 21: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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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이름없음 2023/07/28 01:56:18

그대 담배와 비슷해 열심히 피자고 젊음을 쥐고 있을때 그대 웃음 청량감은 멘솔 여전히 유지하는 거리감 날 애태웠어

#158 이름없음 2023/07/28 0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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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이름없음 2023/07/28 0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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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이름없음 2023/07/29 02: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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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이름없음 2023/07/29 02: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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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이름없음 2023/07/29 02: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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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이름없음 2023/07/29 02:44:36

어제와 또 다른 너의 모습은 난 아픔일거야

#164 이름없음 2023/07/29 02:46:57

몸이 나으니까 이번에는 마음이 졸라 아픔

#165 이름없음 2023/07/29 02:48:17

괴롭지 말자

#166 이름없음 2023/07/29 02: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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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이름없음 2023/07/29 03:05:35

새로운 사람이나 지나간 사람이나 내가 좋아하는 단 한 사람이 아니면 의미가 없음 아니 다 의미가 없다 그냥 잊어야지

#168 이름없음 2023/07/29 03: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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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이름없음 2023/07/29 03: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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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이름없음 2023/07/29 03:16:23

내가막사랑을갈구하거나 금사빠스타일이면 그나마덜아플지도모르겠는데 그게아니니까 시발 어쩔 순대에 아스파라거스 곁들여서 먹어야지

#171 이름없음 2023/07/29 03: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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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이름없음 2023/07/29 03: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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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이름없음 2023/08/09 02:18:43

공모전 5개에 시험 3개 준비하는 중인데 그러다보니까 다 잊어버림 역시.. 바쁘게 사는 게 제일이구나

#174 이름없음 2023/08/09 02: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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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이름없음 2023/08/09 02: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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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이름없음 2023/08/09 02: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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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이름없음 2023/08/09 02: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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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이름없음 2023/08/09 02:34:09

그대 웃음 청량감은 멘솔 여전히 유지하는 거리감 날 애태웠어

#179 이름없음 2023/08/09 02: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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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이름없음 2023/08/09 02: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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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이름없음 2023/08/09 02: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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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이름없음 2023/08/09 02: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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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이름없음 2023/08/09 02:37:44

근데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져도 하루하루가 기다려지는 건 여전해

#184 이름없음 2023/08/09 02: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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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이름없음 2023/08/09 0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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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이름없음 2023/08/09 02: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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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이름없음 2023/08/09 02:45:49

저는 버튜버입니다... 사실 버추얼도 유튜버도 아니지만 머릿속에서 가상의 스트리밍을 하고 있으니 virtual youtuber 입니다.

#188 이름없음 2023/08/09 02: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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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이름없음 2023/08/09 02: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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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이름없음 2023/08/09 03: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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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이름없음 2023/08/09 0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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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이름없음 2023/08/09 03:11:56

나를 기쁘고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 늘어났어 그래서 그렇게까지 크지 않나봐

#193 이름없음 2023/08/09 03: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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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이름없음 2023/08/09 03: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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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이름없음 2023/08/09 0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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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이름없음 2023/08/09 03: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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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이름없음 2023/08/11 03: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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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이름없음 2023/08/16 02:20:21

남미새 특 자기가 만나고 있는 남자 단점을 193847738282개 나열하는데 존, 나 행복한 얼굴로 나열함 듣는 애들은 X발 미친새기네,,, 라고 욕해줘도 사랑스러워 미치겠다는 얼굴로 그런데 얘가~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이어감 차라리 만나지 말라고 하면 응응,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만나보구 결정하려구 라고 말함 속이 터짐

#199 이름없음 2023/08/16 02:24:44

어떤 얼굴이길래 만나나 궁금해서 사진 보여달라고 하면 보여주는데 ... 아무도 좋은 말을 못함 사진 보여주기 전에 내가 딱히 잘생겨서 만나는 건 아니야~ 라고 밑밥 쥬낸 깔아놓음,

#200 이름없음 2023/08/16 02:29:26

남미새는 진짜 친구로 두는 거 아님 힘들게 하는 남자 굳이 만나고 굳이 사귀다가 헤어지고 굳이 힘들어하고 굳이 또 새로운 남자 빨리 찾고 굳이 또 빨리 헤어지고 굳이 또 친구들한테 징징거림

#201 이름없음 2023/08/16 05: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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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3/08/17 08:07:45

좋은 꿈 꿨다

#203 이름없음 2023/08/17 08:13:43

모교 안을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수업중인 것 같았음 어떤 교실에서 선생님인 것 같은 사람이 나왔는데 2층에서 1층까지 같이 내려갔다 웨이트 트레이닝.. 많이 한 것 같은데 네? 체육관(교내)에서 나온 거 맞지? 네에, 졸업한 지 얼마 안 돼서 학교 다시 구경하고 있었어요. 전화번호 남겨(화이트보드 가리킴) 졸업할 때는 없던 화이트보드가 학교 출입구에 있었음 운동 좀 하는 사람이고 나 가르쳐주려고 하는 것 같았음 감사합니다! 하고 화이트보드로 다가감 어느새 그 사람은 저 멀리 가있음 멀리서도 입을 벙싯거리며 나한테 뭐라고 말하고 있었음 내가 운동 열심히 하라고 말함 그 사람 나한테 인사함 그런데 알고보니 화이트보드가 횡단보도 건너편에 있었음 교통상황 좋지 않음 그래서 횡단보도 옆 표지판 뒤편에 졸업생 010-... 9/nn 이라고 적음 빨간 마카로 여기 봐주세요 라고 적는 것도 잊지 않음

#204 이름없음 2023/08/17 08: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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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이름없음 2023/08/17 08: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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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이름없음 2023/08/17 08: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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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이름없음 2023/08/17 08: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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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이름없음 2023/08/17 08:31:32
개웃기네

개웃기네

#209 이름없음 2023/08/17 08:34:53

회색옷 영상만 유명해서 알고 있었는데 그거 말고도 찍은 거 많구나

#210 이름없음 2023/08/17 08:36:54

우워어어, 우워어, 우워어어, 우어, 공모전 2개 지나갔어 이제 3개 남음요, 미친것.

#211 이름없음 2023/08/17 08: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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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이름없음 2023/08/17 08: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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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이름없음 2023/08/17 08:52:08
끼발 ㅈㄴ 어이어뵤고 웃겨서 잠 다 깸
끼발 ㅈㄴ 어이어뵤고 웃겨서 잠 다 깸

끼발 ㅈㄴ 어이어뵤고 웃겨서 잠 다 깸

#214 이름없음 2023/08/17 08:55:20

🥹

#215 이름없음 2023/08/17 23:32:21

뮤직페스티벌 쿨타임 찼는데 돈이 없다 미친 것...

#216 이름없음 2023/08/18 04:11:48

ㅁㅊㄱ, 우울함,

#217 이름없음 2023/08/18 04:12:19

흐어아, 흐으, 흐윽, 흑, 흑흐,

#218 이름없음 2023/08/18 04:12:43

오늘 깨달았는데 굳이 밖에서 뭘 찾기보단 부모님한테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219 이름없음 2023/08/18 04:13:29

부모님이 이렇게 정정하신 때가 인생 전체로 보면 엄청 길진 않거든 나도 젊고 부모님도 젊으실 때 잘해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

#220 이름없음 2023/08/18 04:14:30

미친백수것,

#221 이름없음 2023/08/18 04:17:08

오, 미친것... 실패적 사랑을 많이 경험해본 이유는 굳이 사랑을 밖에서 찾지 말고 우리 가족한테 신경을 많이 쓰라는 교훈을 얻기 위해서 라는 생각이 들었음 어차피 연애 이제 안할거고 누구 좋아하는 것도 질리고 지쳤고 그럴만한 이유도 여유도 없고

#222 이름없음 2023/08/18 04:18:47

트위터 병신계들 부럽다 개쌉소리해도 n00명이 반응해주고 조회수 200만 넘으면 이제 수익도 분배받음 ㅁㅊ것,

#223 이름없음 2023/08/18 04: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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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이름없음 2023/08/18 04: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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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이름없음 2023/08/18 04:21:20

자, 흑, 흐윽, 동완, 성에, 흑, 어흑, 끄흑, 흡, 으흑, 흑, 으흐, 흐윽, 윽, 흐어, 훌쩍, 흑, 크윽, 후으, 쿨쩍, 쿠잉, 습, 하

#226 이름없음 2023/08/18 04:26:48

자동완, 성에... 흑, 윽, 흐억, 흑, 끄흡, 흐윽, 흑, 내 사랑의 잔영이 남아있어 사라질거면 아예 사라지시지

#227 이름없음 2023/08/18 04:28:34

미친것처럼아주그냥미친것처럼.

#228 이름없음 2023/08/18 04:35:22

미친것, 작년 말에 갑자기 연락하길래 안읽씹한 고딩때 구썸남이 프로필 바꿨는데 갑자기 잘생겨보임 미친 사람. 얘가 단체사진 올려놨는데 본인 셀카 프사로 해놓을 땐 걍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단체사진 보니까 뭉쳐놓은 만두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균일하게 만들어진 상투과자같음

#229 이름없음 2023/08/18 04:36:54

상대적 잘생김이 이런거구나 어쩐지 본인을 귀엽고 잘생긴 사람으로 인지하길래

#230 이름없음 2023/08/18 04:38:44

몰라 미친것, 내 사랑은 진작에 멸종했다 미친것, 아주그냥 미친것,

#231 이름없음 2023/08/18 04:46:06

>>231 남의 일기에 왜 이런 레스를...

#232 이름없음 2023/08/18 05:02:27

소네트 읽어야지

#233 이름없음 2023/08/19 03:08:00

친구들 보고싶음, 친구들이 너무 좋음,

#234 이름없음 2023/08/19 03:08:56

만나자고 하고 싶긴 한데 자격증 공부하는 거 흐름 끊기면 안 될 것 같아서 망설여진다 방학 끝나면 보기 어려울테니까 입소 전에 한번 물어는 봐야겠다

#235 이름없음 2023/08/19 03:09:17

애들 보고싶음, 같이 숨쉬기만 해도 좋음, 주저앉아 박박 울고십음

#236 이름없음 2023/08/19 03:12:26

오, 동아리... 망설여지는 이유 1. 거의 다 어문쪽 아니면 예체능이라 나랑 과제량이 다름 2. 내가 동아리 토픽이랑 안 맞는 짓 하면 안 될 것 같음 3.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대화할 때 더 말조심해야 할 것 같음 학교 곳곳에 아는 사람들이 늘어나니까 4. 동아리 모임이 귀찮아지면 어쩌지 5. 남들이랑 그렇게,,, 가까이서 붙어있는 게 little bit shy,,, 6. 내가 동아리랑 관련된 것들을 잘 모를까봐

#237 이름없음 2023/08/19 03:15:11

들어가고 싶은 이유 1. 학교 안에서 그런 인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귀중하다 생각 2. 걍,,, 1학년때부터 들고 싶었으니까 3. 내가 숨 쉴 수 있을 것 같아서

#238 이름없음 2023/08/19 03:20:31

ㅁㅊ것, 밴드동아리인 친구 보니까 밴동 들고싶어짐

#239 이름없음 2023/08/19 03:24:18

그냥. 방구석에 있고 싶어짐 내 방이 제일 행복해

#240 이름없음 2023/08/19 03:25:49

담배피우고싶은데진짜로피우기는싫음 내 비싼 머리카락에 담배냄새가 배잖아

#241 이름없음 2023/08/19 03: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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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이름없음 2023/08/19 03:28:33

밖에 잘 안나가는 이유는 여전함 쳐다보는 사람 있으면 기민하게 나도 눈 마주쳐서 상대방이 먼저 눈 피할 때까지 보는데 그게 너무 피곤함 내가 마주 안 쳐다보면 스쳐지나갈 때까지 쳐다보는데 그게 너무 벌레같고 싫어

#243 이름없음 2023/08/19 03:30:30

누가 나를 일방적으로 보고 있는 게 싫음 나도 눈알이 있고 내 시야에 남이 들어오지만 굳이 안 쳐다보는데 예의없게 사람을 존나 쳐다봐...

#244 이름없음 2023/08/19 03: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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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이름없음 2023/08/19 03: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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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이름없음 2023/08/20 01:36:19

절망->희망(같아 보였던 것)->절망->희망(으로 보였던 것)->절망->희망(이라고 생각했던 것)->절망->희망(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던 것)->절망

#247 이름없음 2023/08/20 01:36:30

>>246 is my life

#248 이름없음 2023/08/20 03:42:23

우웩, 겍, 우에, 우웩, 우우,

#249 이름없음 2023/08/20 03:42:52

어떻게 29살 남자가 누굴 의미하는지 아무도 못알아채지

#250 이름없음 2023/08/20 03:47:3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7078 292레스 저 사람이 만들어낸 모든 행적들을 다 읽어내고 싶다

#251 이름없음 2023/08/20 03:47:48

고려청자같은 글맛

#252 이름없음 2023/08/20 04:40:57

죽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면 차라리 스스로 죽는 게 가장 나을 것 같다 외인에 의ㅏㄴ 죽음보다 휴ㅓㄹ씬 나은 것 샅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싱각해보면 진짜로 자살이라는 게 가능할까 타인에 의한 자살 욕구와 도구로써의 자신만 남은 게 아닐까 하지만 다른 사고로 인한 게 아니라 나를 죽인 게 나 자신이면 그나마 나을 것 같기도

#253 이름없음 2023/08/20 04:41:22

치열하게 살기 싫어졌다

#254 이름없음 2023/08/20 04: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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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이름없음 2023/08/20 04: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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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이름없음 2023/08/20 04: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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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이름없음 2023/08/20 04: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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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이름없음 2023/08/20 04: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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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이름없음 2023/08/20 04:48:25

그리고 이번에 범죄도 개같은거 하나 더 나왔던데 사형 부활 시급

#260 이름없음 2023/08/20 04: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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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이름없음 2023/08/20 04:50:36

좆같은 것들 때문에 내가 조심해야 되는 것도 좆같음

#262 이름없음 2023/08/20 04:52:10

그리고 이웃집 중에 내가 방에서 네! 라고 대답하거나 자격증 책 공부하면서 작게 중얼거리기만 해도 벽 쾅쾅! 치는 새끼 있는데 ㄹㅇ 자연사해버렸음 좋겠음 개새끼 그런 거에도 예민하게 반응할거면 스터디카페를 가서 살지 왜사냐 그래놓고 남자애들 꽥꽥거리면서 게임하는 소리 낼때는 존나 조용함 씨발것

#263 이름없음 2023/08/20 04:52:38

가위로 니 귀를 잘라

#264 이름없음 2023/08/20 04:55:52

존나 심함 어쩔 땐 교재 페이지 넘기면서 팔락거리기만 해도 벽 침 시발새끼 가위들고 확 잘라버릴라 아니면 걔가 꽥꽥대면서 게임하는 애새낀가

#265 이름없음 2023/08/20 04:56:53

그리고 콧노래 1초라도 부르면 벽을 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 침

#266 이름없음 2023/08/20 04:58:38

아 너무 좆같음 진짜로 시발새끼.. 여자 목소리에만 선택적 분노하는 것도 개찐따같음 존나좃새끼

#267 이름없음 2023/08/20 05:02:09

벽을 치기만 하지 한숨쉬거나 아 좀 조용히 하세요!! 라고 말을 하는 것도 아니라서 어느 성별 어느 연령대인지도 모름 그저 남자가 악쓰고 욕하는 소리에만 존나 관대하단 것밖에 ㅎ

#268 이름없음 2023/08/20 05:03:23

악쓰는 놈 본인이면 가위들고가서 성대 17조각내고 아파트 옥상에서 뿌려버림

#269 이름없음 2023/08/20 13:08:34

미친새끼 콧노래 부르자마자 반응오네

#270 이름없음 2023/08/20 13:09:09

씨발 뒤지던가 븅신새끼야

#271 이름없음 2023/08/20 13:39:32

노래 멈추고 일렉이랑 베이스 곡 틀어주니까 좋아서 미치려고 함 소리지르면서 벽치다가 절규하는데 50대 남자인듯

#272 이름없음 2023/08/20 13:39:47

그러고 나니까 좀 잠잠해짐

#273 이름없음 2023/08/21 01:56:06
댓글까지 사이버예술

댓글까지 사이버예술

#274 이름없음 2023/08/21 01:57:00
연애판에 이상한 사람들 많아서 구경하면 재밌음
연애판에 이상한 사람들 많아서 구경하면 재밌음

연애판에 이상한 사람들 많아서 구경하면 재밌음

#275 이름없음 2023/08/21 01:59:36

230819 김지웅 보고 절실하게 살고싶어짐 제베원 활동 다 할 때까지는 건강하게 살고 돈도 많이 벌어서 포카도 많이 모아야지

#276 이름없음 2023/08/21 02: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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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이름없음 2023/08/21 04:14:13
>>275 삶의 이유가 될만 함

>>275 삶의 이유가 될만 함

#278 이름없음 2023/08/21 04: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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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이름없음 2023/08/21 04: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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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이름없음 2023/08/21 12: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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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이름없음 2023/08/21 12:22:05

한국이 너무 지옥이라서 사후세계 가도 별로 차이가 없을듯

#282 이름없음 2023/08/21 12: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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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이름없음 2023/08/21 12: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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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이름없음 2023/08/21 12:31:49

대체 가해자 서사는 왜 공개하는 것이며...

#285 이름없음 2023/08/21 12:31:59

누구 궁금한 사람

#286 이름없음 2023/08/21 12:34:51

대학가 치안 별로라서 걱정됨,,,,,,,,,,,,,,,,,,,,,,,,,,,,,

#287 이름없음 2023/08/21 12:35:29

죽어도 내 손에 죽을게

#288 이름없음 2023/08/21 12:36:02

죽을 날짜 죽는 장소 다 내가 정하고 그때 죽고 싶어

#289 이름없음 2023/08/21 12:37:11

죽기싫어

#290 이름없음 2023/08/21 12:38:34

ㅅㅂ것, MD 팝업스토어 콜라보카페 콘서트 페스티벌 다 서울이라 칼부림 때문에 피했더니 사는 의미가 한 20% 정도로 줄음

#291 이름없음 2023/08/21 12: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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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이름없음 2023/08/21 12: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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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이름없음 2023/08/21 12:48:11

그냥 많이 지침 이렇게까지 주의하면서 조심하면서 살아야 할 이유가 있나

#294 이름없음 2023/08/22 20:21:01

아시발 짜증나 오시발 매일이 어떻게이렇게좆같을수가있지 아 짜증나

#295 이름없음 2023/08/22 20:21:15

기숙사 가면 방학때까지 집에 절대로 안와야지

#296 이름없음 2023/08/22 20:21:51

아짜증나 서울도 맨날 돌아다닐거임 칼든 사람 마주치면 내가 먼저 선빵치고 전과남길거임

#297 이름없음 2023/08/22 20: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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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이름없음 2023/08/22 20: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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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이름없음 2023/08/22 2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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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이름없음 2023/08/22 20: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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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이름없음 2023/08/22 20:28:37

정신적으로 기댈? 내가 편안한 곳이 이 세상에 하나도 없어 진짜 한 군데도

#302 이름없음 2023/08/22 20: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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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이름없음 2023/08/22 20:38:29

느리게 자살하기: 누워서 음료수마시기

#304 이름없음 2023/08/22 20:41:18

흠냐... 죽거나 말거나 별로 다를 게 없음 즐거울 일도 기다려질 것도 없는데

#305 이름없음 2023/08/22 20: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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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이름없음 2023/08/22 20:44:34

이미 죽은 사람들이 부러워

#307 이름없음 2023/08/22 20:48:01

태어나기 전으로 돌아가서 나 말고 다른 영혼을 태어나게 하고 싶다

#308 이름없음 2023/08/22 20:49:31

내가 그토록 삶을 갈망했을 때는 내 건강이 죽음에 가까웠던 시점이었고 내가 이렇게 죽음을 갈망하는 지금은 건강하단 사실이 재밌구나

#309 이름없음 2023/08/22 20: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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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이름없음 2023/08/22 20: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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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이름없음 2023/08/22 20: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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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이름없음 2023/08/22 20:59:09

죽는다면 아예 사라져버리고 싶다 죽기 전에 내 육체도 불태우고 싶다 남은 사람들은 정황상의 증거로 자살인 걸 알아채게

#313 이름없음 2023/08/22 21:00:08

사고는 싫어 죽는다면 자살이었으면 좋겠다

#314 이름없음 2023/08/22 21:0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좋다고 달려들던 애들중에 자살하고 싶다고 말하면 다독여줄 애들은 얼마나 될까 있긴 할까

#315 이름없음 2023/08/22 21:02:05

다독이든 말든 의미가 되질 않아서 그런 걸로 연락하지도 않을 거지만

#316 이름없음 2023/08/22 21:07:56

지구감옥설 맞는듯

#317 이름없음 2023/08/22 21:18:44

엄마가 안아조서 눈물강아지가 됨, , ,

#318 이름없음 2023/08/22 21: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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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이름없음 2023/08/22 21:21:59

괴로운 기억들이 로테이션으로 찾아오네... 엄마가 과거에 살지 말라고 하심

#320 이름없음 2023/08/22 23: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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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이름없음 2023/08/22 23: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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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이름없음 2023/08/22 23: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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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이름없음 2023/08/22 2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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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이름없음 2023/08/22 23: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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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이름없음 2023/08/22 23:30:49

나는 왜 태어나서 안 겪어도 될 고통을 받고 있나

#326 이름없음 2023/08/22 23:31:08

ㅅㅂ것.

#327 이름없음 2023/08/22 23: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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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이름없음 2023/08/22 23:34:14

더 노력할 힘이 없음 힘을 낼 생각이 없음 살 이유와 의지가 없음

#329 이름없음 2023/08/22 23:35:21

아... 죽고싶다... 진심으로

#330 이름없음 2023/08/22 23:35:40

몸도 같이 사라지는 자살법 없나 너무 큼..

#331 이름없음 2023/08/22 23:37:09

혼자만 죽는 건 억울하니까 인류멸망이 속히 다가오면 좋겠다

#332 이름없음 2023/08/22 23:40:25

일단 10월 중순까지는 살아보고 그때까지 운동 열심히 해야지 죽이기 위해 죽지 않고 사는 삶

#333 이름없음 2023/08/22 23:47:43

ㅅㅂ 근데 죽고싶음 죽고싶음 죽고싶음 죽고싶음 토익 컴활 준비중인데 아... 이걸 딴다고 끝이 아니잖아 아직도 수많은 고비와 고통들이 아가리를 벌리고 나를 기다리고 있음 빨리 죽고싶다

#334 이름없음 2023/08/22 23:48:44

시발... 열심히 해도 자꾸 중박을 치니까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335 이름없음 2023/08/22 23:50:38

사실 나 빼고 모든 사람이 죽으면 그때부터 행복해질 것 같기도 하다

#336 이름없음 2023/08/22 23:50:53

산책도 자주 하고 밝아질듯

#337 이름없음 2023/08/22 23:52:32

빨리죽어버리고싶다 ㅅㅂ... 아니면 스껄하게 멋진 백만장자 할머니가 나타나서 나를 존뇌 멋진 저택에 데려가주고 매일 마카롱파티를 했으면 좋겠다

#338 이름없음 2023/08/22 23:58:05

왠지는 모르겠는데 개강이 다가올수록 건강해짐을 느낀다

#339 이름없음 2023/08/23 00:01:59

언제죽지 시발 불행할 때 죽어야 행복할 텐데 행복하고 성공가도일 때 죽으면 불행하잖아

#340 이름없음 2023/08/23 0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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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이름없음 2023/08/23 0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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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이름없음 2023/08/23 00:06:30

인간이 받은 가장 큰 축복 두 가지는 망각과 죽음. 이제 데미안을 읽자.

#343 이름없음 2023/08/23 00:13:07

죽을거면 이번 방학에 빨리 죽을래 죽고싶다 빨리 죽고싶다 죽은 뒤 활활 타서 잿가루가 됐으면 어디 안치되지 말고 바람에 자유롭게 날아갔으면

#344 이름없음 2023/08/23 00:15:23

흠 근데 내 혼만 빠져나간 상태에서 누가 내 몸에 들어오면 유튜버도 하고 인스타도 하고 맛집탐방도 하고 인4도 찍으면서 엄청 즐겁게 살 것 같은데

#345 이름없음 2023/08/23 00: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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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이름없음 2023/08/23 00: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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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이름없음 2023/08/27 16: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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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이름없음 2023/08/27 16: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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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이름없음 2023/08/27 16:27:01

뭔가 미안한 마음도 들긴 하는데 남의 감정까지 헤아릴 여유가 없음 방학도 얼마 안남은 김에 내 시간을 다 내 걸로 쓰고 싶은데 굳이 관심도 없는 사람이랑 갠톡을 이어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350 이름없음 2023/08/27 16:28:16

그리고 내 사랑도 망했으니까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사랑도 처절하게 망했으면 젛겠어염, 헤헤

#351 이름없음 2023/08/27 16:29:44

좋아하는 게 아니라 친구같은 마음인가 그러기엔 톡할때 하트를 너무 많이 써서 부담스러움 전에 톡 할 때 말풍선 하나에 하트 최소 두개 들어가있었음 저 그런거 넘 부담스러움, 그리고 자꾸 만나자고 해서 도망치고싶음

#352 이름없음 2023/08/27 16:35:26

hybristophilia랑 agalmatophilia라는 단어를 어제 알았는데 아니 오늘 새벽에 알게 됐는데 너무너무 흥미롭고 재밌어서 연관 문서들을 거의 다 읽음

#353 이름없음 2023/08/27 16:39:14

근데 뭔가 그냥 씹기에 미안함 일부러 챙겨주는 것 같기도 한데 그런데 톡할 때의 연애적 텐션같은 걸 견딜 수가 없음 별로임

#354 이름없음 2023/08/27 16:44:59

왠지 찔려서 건조한 답장이라도 보냄. 휴. . .

#355 이름없음 2023/08/27 16:48:30

며칠 전에 밖에 나가서 엄청 걸었는데 햇살과 나뭇잎들에서 나오는 양기에 양기 가득 인간이 되었슴

#356 이름없음 2023/08/27 16: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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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이름없음 2023/08/27 16:51:41

아름다웠어염, 그리고 24일에는 웅이오빠가 탕후루 나눠준 거 보고 직접 가진 않았지만 왠지 되게 행복했고.. 현장에 있었던 사람처럼 포만감이 들었음

#358 이름없음 2023/08/27 16:58:15

끝이 좋으면 다 좋다! 방학 너무 좋았음 친구들 덕분에 알차고 반짝이는 기억들로 채웠다!

#359 이름없음 2023/08/27 17:07:54

hybristophilia는 그냥 개념만 놓고 보면 진짜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 . 이해하고 싶지 않았지만 대강 느낌은 알 것 같음

#360 이름없음 2023/08/27 22: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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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이름없음 2023/08/27 2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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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이름없음 2023/08/27 22:22:03

나이는 내 또래로 보이셨는데 진짜 또래는 아니고 동안이신듯

#363 이름없음 2023/08/28 01: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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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이름없음 2023/08/28 01:56:39

근데 이미 정신력 소모를 너무 많이 해서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쏟아줄 기력과 애정이 없음

#365 이름없음 2023/08/28 02:01:01

공모전이 이제 4일 남았는데 어떠한 종류의 망설임이 내 손가락 끝까지 차올라서 모든 움직임을 멈추게 한다 나는 왜 뭐가 망설여지는건데

#366 이름없음 2023/08/28 02: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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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이름없음 2023/08/28 22: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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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이름없음 2023/08/28 22:17:22

스탑달고 쓴것도 보이나

#369 이름없음 2023/08/28 22:18:26

와 ㅁㅊ 스탑달고 쓴거는 안보이네 다행이다

#370 이름없음 2023/08/28 22:19:50

스탑까지 보였으면 죽을뻔

#371 이름없음 2023/08/28 22: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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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이름없음 2023/08/28 22: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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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이름없음 2023/08/29 02:01:23

최근에 3연타(1. 발표자까지 맡은 과목에서 D+ 받음 2. 편의점 입구에 파진 구덩이에서 넘어져서 2주동안 치료받음 3. 어떤 관계의 종식)맞은 뒤로 순수악에 가깝게 살고 있었는데

#374 이름없음 2023/08/29 02:01:35

예전에 만났던 애기가 나한테 편지를 써준 걸 전해 받음,

#375 이름없음 2023/08/29 02:01:49

저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도 있는 사람이었구나 싶어서

#376 이름없음 2023/08/29 02:01:58

이런 때도 있었지 떠오르기도 했고

#377 이름없음 2023/08/29 02:02:37

백화될 것 같음 내면의 선함을 믿을 수 있게 될 것 같음

#378 이름없음 2023/08/29 0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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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이름없음 2023/08/29 02: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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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이름없음 2023/08/29 02:13:58

>>374 진짜 애기.. 받아쓰기하고 책가방 매고 초등학교 다니는 그 애기

#381 이름없음 2023/08/29 02:22:14

어른 1명의 작은 성의가 아기한테는 그렇게 큰 감동으로 작용한다니 너무 울컥햇음,,

#382 이름없음 2023/08/29 02: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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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이름없음 2023/08/29 02: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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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이름없음 2023/08/29 02:31:48

성한빈 만두 닮고 귀여움,

#385 이름없음 2023/08/29 02: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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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이름없음 2023/08/29 03:00:26
이거 너무 귀여워서 오늘 성안빈만 처담음
이거 너무 귀여워서 오늘 성안빈만 처담음

이거 너무 귀여워서 오늘 성안빈만 처담음

#387 이름없음 2023/08/29 03: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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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이름없음 2023/08/29 18:40:58

메인에 뒷담판 기빨린다.. 들어가보지도 않는데 뒷담 레스들 눈앞에 보이니까 진짜 부담스러움

#389 이름없음 2023/08/29 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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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이름없음 2023/08/29 22: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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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이름없음 2023/08/29 22: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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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이름없음 2023/08/30 00:56:26

>>388 진짜 씹떡 커뮤니티같다 ㄴ원래 스레딕은 오타쿠사이트였어여 근데 좀 너무 딥하다

#393 이름없음 2023/08/30 21:18:03

와 미친 어떡함 미친. 저 안 그래도 짜져살고잇럿는데 좃됏다. 저 진짜 좃.이 된 것 같아요

#394 이름없음 2023/08/30 21:20:23

오엠지이런미틴. . . 도살날짜를 알고 있는 소의 심정같구나 미친것 걍 초코머핀에 코 박고 초콜릿 속에서 살아야지

#395 이름없음 2023/08/30 21:21:03

인터. 인터내셔널폴리스.. 인터... 인터폴. 인터

#396 이름없음 2023/08/31 01:12:53

지금 트루먼쇼 나오는 중인가 싶을 정도로 충격적임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인생이 이렇게 다채로울 수도 있구나 쉴 틈이 없네 서사 전개의 옳은 예시를 지금 내 인생에서 배우고 있음 주인공이 구르는 것까지 똑같음

#397 이름없음 2023/08/31 01:39:14

학교 홈피에서 논문 공짜로 봐야지 개강 전까지 독파해줘야지

#398 이름없음 2023/08/31 16:30:05

아 진짜 메인 존뇌 기빨리네 메인으로 들어오지 말고 내 스레에 북마크 해놓고 내 것만 봐야되나 근데 어차피 개강하면 일기 쓰러 안 올 듯

#399 이름없음 2023/09/01 03:18:39

ㅋㅋㅋㅋㅋㅋ 뭐같은 내용 있을 걸 아는데도 미리보기에 보이는 것만 보면 무슨 내용일지 궁금해서 뒷담판 들어가보게 되는데 진짜 기빨린다 뒷담판 볼 바에 야동을 보겠음

#400 이름없음 2023/09/01 03: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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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이름없음 2023/09/02 01:41:35

접어요

#402 이름없음 2023/09/02 01:41:41

흐라촤

#403 이름없음 2023/09/02 01:42:11

이제 방에 내 소지품들 다 치우고 짐 간소화해야지

#404 이름없음 2023/09/02 01:42:41

룸메들 흡연자일까 비흡연잘까 요즘 최대 관심사

#405 이름없음 2023/09/02 01:46:21

앱에서는 스탑 유지기능 되는구나 웹만 써서 몰랐네 근데 어차피 개강하면 이하반복

#406 이름없음 2023/09/02 01:50:13

고딩때 이후로 셀카 잘 안찍었더니 셀카 개못찍는 것 같음 동기들도 인정해준 🦶실력

#407 이름없음 2023/09/02 01:51:43

담배기분입니다...

#408 이름없음 2023/09/02 01:54:33

개강 싫은데 기다려지고 설레는데 긴장된다

#409 이름없음 2023/09/02 01:55:41

뻐꾸기 60레스 감동적이다

#410 이름없음 2023/09/02 01:56:30

일찍 자는 습관을 들여야지

#411 이름없음 2023/09/02 01:57:17

✋️🤚

#412 이름없음 2025/07/30 20:23:50

응애 2년 전이랑 지금이랑 비슷하네

#413 이름없음 2025/07/30 20:25:04

다를 게 없네 자기연민을 제일 싫어하지만 굴레라는 게 참

#414 이름없음 2025/07/30 20:25:49

>>408 달라진 점: 빨리 개강했음 좋겟다고 빌고있음 학교 빨리 가고싶음 방학인데도 학교 놀러갈 의향이 있음

#415 이름없음 2025/07/30 20:27:16

>>20 >>21 >>24 와 소름돋는다 끌어당김의 법칙임?

#416 이름없음 2025/07/30 20:28:03

안경빼고 다 맞는디 무릎꿇고 손들어 네

#417 이름없음 2025/07/30 20:28:38

스레드 펼치는 버튼 사라짐... 그래 과거는 다 태워버리는거야

#418 이름없음 2025/07/30 20:30:01

심심해 난입해주세요 안내면진다 가위바위보

#419 이름없음 2025/07/30 20:30:24

공모전 마감이 코앞이라 ㄹㅇ 에타랑 스레딕 번갈아가면서 극심한 회피중임

#420 이름없음 2025/07/30 20:30:36

섹시하다 ㅠ.ㅠ

#421 이름없음 2025/07/30 20:31:00

섹시회피, 섹시회피스킬, 섹시나선형회피

#422 이름없음 2025/07/30 20:32:45

섹시해피, 색시해피, 섹시색시, 섹시햇쁴

#423 이름없음 2025/07/30 20:33:06

>>416 안경을 빼고 철썩철썩 맞는다고요?

#424 이름없음 2025/07/30 20: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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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이름없음 2025/07/30 20:34:49

공모전에 낼거 거의다해놓고 직전에 이러는거 바보짓인거 나도 아는데 아는데

#426 이름없음 2025/07/30 20: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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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이름없음 2025/07/30 20: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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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이름없음 2025/07/30 20: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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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이름없음 2025/07/30 20:43:48

(스레주의 눈물이 좆,나, 개크고 굵고 뜨겁게 떨어진다)

#430 이름없음 2025/07/30 20: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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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이름없음 2025/07/30 20:54:24

갑작스러운 말이지만 이비에스 하나만으로 인서울 4년제 입학한거 대단하다고 생각함(본인 칭찬)

#432 이름없음 2025/07/30 20:54:48

아~ 부둥부둥 해라고!!! 아~ 쓰대듬~라고 아~

#433 이름없음 2025/07/30 20:55:43

아 비회원 레스가 허용되면 안됏어 일기판의 곰팡이 귀환하다

#434 이름없음 2025/07/30 20:56:22

곰팡이 소환술 미쳣네 ㅠ.ㅜ

#435 이름없음 2025/07/30 20:58:44

기분이 에멘탈 치즈라고

#436 이름없음 2025/07/30 21:00:13

히잉... 후웅... 히끅... 흑... 이잉...

#437 이름없음 2025/07/30 21:01:54

기분이 이럼 기분이 기분이 이럼 그래 yall

#438 이름없음 2025/07/30 21:03:10

fuck의 f 입니다 아진짜십색기같네(내가)

#439 이름없음 2025/07/30 21: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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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이름없음 2025/07/30 21:08:06

개빡세지만 도움되는 타과 교수님 강의 듣기 안듣기 dice(1,2) value : 1

#441 이름없음 2025/07/30 21:08:34

내가 알아서 해 말 얹지 마 다이스

#442 이름없음 2025/07/30 21:14:18

n일 등교vs n+2일 등교 dice(1,2) value : 1

#443 이름없음 2025/07/30 21:17:55

회 귀한 줄 모르고 매운탕 끓인 기분임

#444 이름없음 2025/07/30 21:20:15

뺨때리는 로봇 도입해서 할 일 안 할 때마다 뺨때려야됨 파르르르륵 맞아야됨 진짜로

#445 이름없음 2025/07/30 21:27:51

역시 뜻대로 풀리는 인생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지?

#446 이름없음 2025/07/30 21:28:04

나도 갈란다

#447 이름없음 2025/07/31 00:41:16

친구 멸종 친구가 멸종한 사건이다

#448 이름없음 2025/07/31 00:44:16

아~ 몰르겟오잉 몰르겟오요

#449 이름없음 2025/07/31 00:46:42

본인얼굴사진공유규칙말인데 내가 이상한말 일기에 찌끄린 다음 존내 싫어하는 같은 학교 사람 얼굴 올리고 이게 내 얼굴이야 라고 공개해도 규칙 위반 아니라는 뜻 맞지 ㄴ님아.

#450 이름없음 2025/07/31 00:46:55

히히히!

#451 이름없음 2025/07/31 00:48:21

흐읏... 아앙... 가득 차... (조바심과 불확실함이)

#452 이름없음 2025/07/31 00:49:46

내가저번학기에 공부를 존!나게 잘했어도 그게 내 인생에 지금 당장 도움이 1도 안된다는게 우울띠예 하도다

#453 이름없음 2025/07/31 00:53:36

교수님들한테 강의별 자리 동냥하러 다녀야할판 나는 왜 ■학년인가

#454 이름없음 2025/07/31 00:56:49

헐 레스 새로고침 눌러도 판 목록이 같이 새고되네 신기하당

#455 이름없음 2025/07/31 00:57:44

오픈채팅 파서 누가 스레딕발 난교파티를 주최하면 어떡하죠 ㅇㅈㄹ

#456 이름없음 2025/07/31 00:58:17

이딴거에 웃으면 개색히인가 존나웃김

#457 이름없음 2025/07/31 0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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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이름없음 2025/07/31 01:11:31

(진짜개색히같다)

#459 이름없음 2025/07/31 01:12:31

성적 확정된 날 친구들한테 성적 자랑을 했어야 했어 그때 못해서 사람이 이렇게 된 거잖아

#460 이름없음 2025/07/31 01:17:19

음란일기 신고합니다.

#461 이름없음 2025/07/31 01:20:28

아... 내 에이쁠 개수가 내 친구 명수보다 많다고

#462 이름없음 2025/07/31 01:21:41

존니자랑했어야됐어, 그런데 그 한을 풀지 못해 이렇게 구천을 떠돌며 지난학기 성적 얘기로 뇌절을 하는거지(아직 4분의 1도 안함 더 할 거임)

#463 이름없음 2025/07/31 01:26:56

아 나도 인스타스토리에 성적 화면 캡쳐해서 올릴걸 동기들이랑 맞팔돼잇는계정 까먹고있었음 아존내자랑해야됐는데 지금 성적나온지 한달도 넘엇는데 뭔뇌절이야 진짜 자랑 겁나 했어야됐는데 동기들 눈에 렌즈씌워주듯 보여줬어야

#464 이름없음 2025/07/31 01:27:33

근데 생각해보니까 안올리길 잘했다

#465 이름없음 2025/07/31 01: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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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이름없음 2025/07/31 01:29:06

씨할 우울해 뭔 인생이 달라진게 없냐 공모전 마무리하러감 안녕

#467 이름없음 2025/07/31 01:35:28

일기를 훑어본 뒤 느낀 감상: 1. 제가 씹새끼라고요? 2. 왜 이렇게 신음이 많지... 느끼는거야 고통스러워하는거야 3. 저런 말을 했던 기억이 전혀 안 남(2023년 레스들)

#468 이름없음 2025/07/31 01:36:40

그냥 새 일기 팔까? dice(1,3) value : 1 1 이 김에 닥쳐줘 2 아니 여기다 써 3 그래 새 일기 쓰렴

#469 이름없음 2025/07/31 01:37:04

>>441 >>468 서사 완성 -fin

#470 이름없음 2025/07/31 02: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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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이름없음 2025/07/31 02: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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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이름없음 2025/07/31 02: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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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이름없음 2025/07/31 07:47:26

십색히같네(내가)

#474 이름없음 2025/07/31 07:48:24

그만 쓰련다...(대충 우수에 찬 미소를 지으며 마무리 멘트 침)

#475 이름없음 2025/07/31 07:57:24

본인에 대한 십색기적 자아상도 있지만 아침에 일어났는데 전에 사귀던 색히님이 나랑 헤어진 2주 뒤에 나랑 머리색이랑 머리길이, 앞머리 유무 똑같은 여자랑 맞팔하고 교류하던게 갑자기 떠올라서 십색히같아짐 기분이 그리고 나자신도 십색히같음(괴롭다) 나한텐 흑발하라고 개개갯지랄쳐쳐쳐했으면서 헤어지고 나서야 스타일 똑같은 여자를 찾다니 개정신병이고 내가 갑자기 2년전 일을 생각하는 것도 십색히같아서 그냥 도합 십색히의 트리플악셀 제곱 미치셨어요

#476 이름없음 2025/07/31 07:58:40

과거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십색히적 연속성이 있는 것 같다고 일기판으로 돌아오니까 느끼게 됨

#477 이름없음 2025/07/31 08: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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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이름없음 2025/07/31 08:09:11

십색히같은 나도 한 29살쯤 되돌아보면 덜 씹새끼같고 불쌍할까 그래 욕 많이 먹는 편인데(도화살 미친편) 나라도 그만 욕해야지

#479 이름없음 2025/07/31 08:09:43

흠 스레주 바부바부~/////

#480 이름없음 2025/07/31 08:13:27

씹새끼같음 ㄴ축하하고, 알겠다고요 부정해달라는 건 아닌데 긍정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그냥 그렇다고 >>478 학교생활할 때 객관적으로 욕먹을 일 한 건 아니고 걍 뭘 하면 했다고 욕먹고 안하면 안햇다고 욕먹은게? 큰? 좍같음으로 남아있나봄 그래서 나중에 에타 취직해서 이 댓글 쓴 새끼들 다 알아내야지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지금은 안 궁금해졌고 그냥 욕하고싶었나보다 싶고 나보다 못생겨서 예쁜 나에게 관심이 많나보다고 생각하고 있다~

#481 이름없음 2025/07/31 08:16:08

근데진짜남한테관심쬰~니많다고는생각함(걔네들이) 이정도면사실좋아하는데아니라고부정하는거임 무의식속에선나를좋아하니까그렇게내행동하나하나트래킹하고판단하는거임 진짜로

#482 이름없음 2025/07/31 08: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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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이름없음 2025/07/31 08:19:25

그리고 쉴드댓글이(대충 남한테 관심 존나 많다는 말) 좋아요가 9배 넘게 눌려서 나름 위로 받긴 햇음 근데 역시 과거 반추 회고는 정신력을 갉아먹는군아 그래 못생긴 애들이 하는 말 곱씹어서 뭐하니.. 난 예쁜데

#484 이름없음 2025/07/31 08:24:39

내 생각해

#485 이름없음 2025/07/31 10:02:26

충동성에 기대서 만든 결과물이라 공모전 안 내기로 했음 포기하는 자의 뒷모습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내 뒷모습을 난 볼 수 없어서 모름)

#486 이름없음 2025/07/31 10:04:25

갓만든빵은 원래 맛있다고밖에 느낄수없는건데 지금도 내 갓만든빵을 맛있다고 홗신할수없으니 그럼 언제 확신이 생겨 난 언제 어른이 돼

#487 이름없음 2025/07/31 10:10:13

라방에서 특 추면 사람들이 개개객약올라하는 인생이 부러운 것 같음 재벌 n세고 뭐고 그런 건 안 부럽고 걍 뭔 행동하면 사람들이 약올라하고 킹받아하고 이러는 그건, **재능**의 영역이야.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

#488 이름없음 2025/07/31 10:13:24

행동력있는 인생을 갈망하나봐 심사위원 누군지 지금 알았어 그래서 고칠거임

#489 이름없음 2025/07/31 10:14:59

오늘 말고~ 내년에 낼때^-^...

#490 이름없음 2025/07/31 10:21:28

추구미 찾앗다 내 정신적, 행동적 추구미는 그녀였던거야 남들은 욕하는데 나는 마냥 재밌는 사람

#491 이름없음 2025/07/31 10:22:41

기분이 좃같애짐 그니까 원랜 무발상태였다면 지금은 풀발 정도로 한 3배정도 X같애졋어요옷......

#492 이름없음 2025/07/31 10:23:11

또 반추했기 때문에

#493 이름없음 2025/07/31 10:23:59

기분이 단단해짐, 단단하고 뜨거워짐

#494 이름없음 2025/07/31 10:26:04

dice(1,2) value : 1 그래도다시한번결과물을돌아봐 1 그냥 쿨쿨띠2

#495 이름없음 2025/07/31 10: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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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이름없음 2025/07/31 10:32:59

나도 라방켜면 2000명이 봐줬으면 좋겠어

#497 이름없음 2025/07/31 14:50:06

뭐가 최선의 선택인지 모르겠다 광고: 안으로 잠시 들어오시겠어요?...(캐릭터가 얼굴 붉히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8 이름없음 2025/07/31 15: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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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이름없음 2025/07/31 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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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이름없음 2025/07/31 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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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이름없음 2025/07/31 15:57:47

근데 나말고 다 줘럽해서 카톡하기도 좀

#502 이름없음 2025/07/31 15:59:18

>>451 >>455 >>491 >>493 400번대 레스 명예의 전당

#503 이름없음 2025/07/31 16:02:26

안아주시긔

#504 이름없음 2025/07/31 16:02:38

여름이라.. 싫다 생각해보니까

#505 이름없음 2025/07/31 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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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이름없음 2025/07/31 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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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이름없음 2025/07/31 16:10:52

일기를 쓰면 안 됐다 자기연민 반추 다 멀리 떨어트려놔야

#508 이름없음 2025/07/31 16:17:30

부족한 점이 뭔지 몰랐으면 그냥 치기로 떼웠을텐데 지금 나는 알아 너무 잘 보이니까

#509 이름없음 2025/07/31 17:30:51

자기연민이 일기 안 쓴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좆같은 환경에 놓여있으니까 해결이 영영 안 되네 고딩때도 공부는 잘했는데 집이 문제였고 대학교 와선 기숙사 생활 하면서 괜찮았다가 내가 방학을 싫어하는 이유도

#510 이름없음 2025/07/31 17:31:18

학교를 안 가잖아 집에 있잖아 그게 싫어 차라리 방학이 없거나 아예 짧았으면

#511 이름없음 2025/07/31 17: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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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이름없음 2025/07/31 17: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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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이름없음 2025/07/31 17: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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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이름없음 2025/07/31 17:43:40

다 잘못됐어

#515 이름없음 2025/07/31 17: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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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이름없음 2025/07/31 17: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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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이름없음 2025/07/31 18:02:10

어른다운 어른이라는 거 성년이 된지 4년이 지난 지금도 난 멀었는데

#518 이름없음 2025/07/31 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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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이름없음 2025/07/31 18: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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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이름없음 2025/07/31 18: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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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이름없음 2025/07/31 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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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이름없음 2025/07/31 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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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이름없음 2025/07/31 18:15:02

옾챗 공유 되면 나도 올릴 수 있는거네 옾챗을 안해서 그럴 생각을 다른 일기 보다가 처음 함 근데 올려도 방 들어온 사람한테 씹쌔끼라고 뜬금욕들어쳐먹을것같아서(ㅠ.ㅜ)

#524 이름없음 2025/07/31 18:15:21

씹쌔끼라는 단어를 방금 안 사람처럼 많이 사용하네

#525 이름없음 2025/08/01 01:21:01

나 심심해 또 노트북 만질거지만

#526 이름없음 2025/08/01 01:21:09

나안아

#527 이름없음 2025/08/01 01: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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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이름없음 2025/08/01 01: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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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이름없음 2025/08/01 0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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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이름없음 2025/08/01 01: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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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이름없음 2025/08/01 01: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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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이름없음 2025/08/01 01:33:11

오히려 말랑한 기분일 수도 있나

#533 이름없음 2025/08/01 01:33:46

뜨거울 수도 있고 말랑할 수도 있는 슈뢰딩거의 고양이같은 상태인건가

#534 이름없음 2025/08/01 01: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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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이름없음 2025/08/01 01:36:05

여고생같다 스스로가

#536 이름없음 2025/08/01 01:36:51

그 나이대 여자애들 이상하고 귀여운 얘기 많이 하잖아

#537 이름없음 2025/08/01 02: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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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이름없음 2025/08/01 02:26:50

낡고 닳고 상처가 이미 표면을 가득 뒤덮어서 어떤 상처도 더 날 수 없는 날

#539 이름없음 2025/08/01 02: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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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이름없음 2025/08/01 02:29:02

죽는다는 소린 아니고

#541 이름없음 2025/08/01 02:35:24

추가학기를 들을까 말까 dice(1,2) value : 1 1 니 좆대로 하거라 2 듣거라

#542 이름없음 2025/08/01 02: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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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이름없음 2025/08/01 02:38:02

스크랩알림방지 쿠션레스

#544 이름없음 2025/08/01 02:40:45

불행의 늪에 빠진 것 같아 지금 빠진 게 아니라 이미 빠져있었고 깨달은 게 어제오늘인 거야

#545 이름없음 2025/08/01 02:41:00

잘자

#546 이름없음 2025/08/01 02:42:50

그래도 나는 나 사랑해... 욕해도 사랑은 하는 거야

#547 이름없음 2025/08/01 1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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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이름없음 2025/08/01 11:29:54

그럴 수 있어. 너의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인 거야.

#549 이름없음 2025/08/01 11:32:29

반성 의자에 결박당한 기분이다

#550 이름없음 2025/08/01 1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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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이름없음 2025/08/01 11: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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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이름없음 2025/08/01 11: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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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이름없음 2025/08/01 11: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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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이름없음 2025/08/01 11: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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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이름없음 2025/08/01 11:40:35

>>554 채택된 답변입니다.

#556 이름없음 2025/08/01 11:53:12

사람들이 나 없이도 잘 사는 것 같아 보였던 이유는 실제로 그랬기 때문이다

#557 이름없음 2025/08/01 11: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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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이름없음 2025/08/01 11:57:29

내가 아직도 애색히색히 같은 이유는.. 발산 수렴 발산 수렴의 시퀀스 때문일지도

#559 이름없음 2025/08/01 11:57:58

원래 어릴 때 어른스럽다는 얘기 많이 듣고 자란 애들이 크면 이상한 어른 되는거임

#560 이름없음 2025/08/01 11:58:28

어릴 때 못 가진 걸 어른 돼서 가지려고 하니까

#561 이름없음 2025/08/01 12:01:47

그걸 채워주지 못해도 마음 속에 응어리로 남으니까

#562 이름없음 2025/08/01 12:03:16

>>556 나의 장점: 수강신청, 티켓팅, 선착 이벤트를 잘 한다 나한테 절교당한 거 후회하길...(feat.수강신청 시즌)

#563 이름없음 2025/08/01 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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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이름없음 2025/08/01 12: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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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이름없음 2025/08/01 12: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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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이름없음 2025/08/01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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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이름없음 2025/08/01 12: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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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이름없음 2025/08/01 12:18:48

잡아야 하는 6과목중에 나만 성공해서 나머지 5과목은 다 교수님 빌넣으로 잡았으면서

#569 이름없음 2025/08/01 12:20:48

빌넣이란 단어 야함 빌어서 넣는다니 넣어달라고 빈다니

#570 이름없음 2025/08/01 12:23:39

수강신청플: 넣어달라고 빈다, 안은 이미 자리가 없게 다른 것들로 꽉 차있음(꺼지세요), 최종 넣어준다(2차 꺼지세요)

#571 이름없음 2025/08/01 12:26:34

너무 헉헉 가득 차 있는 상태면 그분들도 더 넣어줄 수 없다고 거부하신다(최종 꺼지세요)

#572 이름없음 2025/08/01 12:29:19

퇴장

#573 이름없음 2025/08/01 12:45:53

난 손 빠르니까 빌넣까지 해본 적 한 번도 없어서 ㅋㅋㅋㅋ 근데 이번이 막학기라 못하면 ㄹㅇ 격하게 빌어야 함

#574 이름없음 2025/08/01 12:46:18

>>568 인당 1과목씩 맡았음

#575 이름없음 2025/08/01 12: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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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이름없음 2025/08/01 12:47:32

하하하!!

#577 이름없음 2025/08/01 1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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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이름없음 2025/08/01 20: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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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이름없음 2025/08/01 20:15:00

난 엄빠의 자랑이잖아 그리고 내 기분 나아지게 하시려고 많이 노력햐주시고

#580 이름없음 2025/08/01 20:22:02

오늘 너무 좋은 하루였어 방학되고 아마 처음으로

#581 이름없음 2025/08/01 20: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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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이름없음 2025/08/01 20:27:40

>>567 그리거 얘는 돈 많다는 자랑을 자꾸 하는데 자랑은 그렇게 해놓고 저러는게 빡쳤음 나는 애초에 돈이 없어서 도와줘도 사례는 큰 거 못해줄거야 미안해 라고 미리 박고 시작하는데 전자하고 천원짜리 받는거랑 후자하고 천원짜리 받는건 다르지

#583 이름없음 2025/08/01 20:28:08

예쁜 내가 참긔 참았었긔(단절된 과거)

#584 이름없음 2025/08/01 20: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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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이름없음 2025/08/01 20: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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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이름없음 2025/08/01 20:37:45

번따는 서울에서 많이까진 아니고 몇 번 당해봤는데 일단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많아서 남이 말걸면 무서웠긔 길 물어보는 줄 알았는데 번호 물어보는 거면 넘 당황수러워서 사회성 마이너스 100됨 번따 거절하면 나중에 마주쳤을 때 기억하고 때릴까봐(ㅅㅂ) 번따당했을 때 입은 옷은 그 다음 몇 주 동안은 안 입음 사람 무서워하긔.. 진짜루 쓰고나니까 웃기네

#587 이름없음 2025/08/01 20:41:23

저를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고 귀여워해주시고.. 어쩌고 저쩌고...

#588 이름없음 2025/08/01 20:43:37

결정적으로 연상콤 있어서 또래를 싫어함 또래는 뭔가 포지션 겹쳐서 시룸 연상은.. 씹새끼같은 연상이 있고 어른 같은 연상이 있는데 댕욘히 후자1지 ㅠ.ㅜ

#589 이름없음 2025/08/01 20: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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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이름없음 2025/08/01 20:49:30

오늘 기분이 좋음

#591 이름없음 2025/08/01 21:10:34

앙 이라고 했다가 지웠는데 난 그냥 어른스러워질 마음이 없나봐 음.. 그리고 남들 앞에서 어른스러운데 혼자 있을 때마저도 어른스러울 필요가 있을까 킼키

#592 이름없음 2025/08/01 21:10:54

알고보면 내가 중학생일 수도 있지

#593 이름없음 2025/08/01 21:11:38

아니다 그건 좀 너무 ㅠㅠ 애가 발랑 까졌어

#594 이름없음 2025/08/01 21:48:16

어느 플랫폼에서 나대야할지 모르겠어 1 유 2 인 3 블 dice(1,3) value : 3

#595 이름없음 2025/08/01 21:49:50

주제 추천 1 일상 2 뷰티 3 독서 4 전공공부+ 일상 5 푸드+ 체험단 dice(1,5) value : 5

#596 이름없음 2025/08/01 21:50:27

4, 5, 1 나옴

#597 이름없음 2025/08/01 21: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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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이름없음 2025/08/01 2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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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이름없음 2025/08/01 21:57:16

이상형이랑 연애 후 결혼을 해서 이상형이 애기를 낳고, 이상형이 주양육자가 되고, 나는 일했으면 좋겠다

#600 이름없음 2025/08/01 22:02:08

결혼만 하면 2, 3 다 신경 안 써도 되니까 아기를 안 가지는 거구나 딩크하겠다고 했다가 나중에 아기 가지자고 하는 게 얼마나 짜증나는 일인지 이제 알겠다

#601 이름없음 2025/08/01 22:07:47

근데 사람많은 곳에 가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잘생긴 사람이 안 보여 1부터 불가능이고 인만추로만 찾을 수 있는데 인만추 너무 십새기같아서(미래 애인한테 못할 짓 같아서) 안하는데 어쩌라고 어뜨카라고

#602 이름없음 2025/08/01 22: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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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이름없음 2025/08/01 22: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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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이름없음 2025/08/01 2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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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이름없음 2025/08/01 22:17:53

그래 내가 좋아하는 사람 없구나 난 돈을 1 좋아 2 안 좋아 한다 dice(1,2) value : 1

#606 이름없음 2025/08/01 22:18:30

그래... 난 1효녀 2불효녀 3애매해 dice(1,3) value : 1

#607 이름없음 2025/08/01 22:19:49

2학기에 연애 1 한다 2 안 한다 dice(1,2) value : 1

#608 이름없음 2025/08/01 22:20:12

누구랑!!!!!!! 앞에 말한 상대 중에 있어? 1 있다 2 아니 dice(1,2) value : 1

#609 이름없음 2025/08/01 22:20:47

미.쳣.네 몇 월이야@!!!!!! dice(9,12) value : 10

#610 이름없음 2025/08/01 22:22:06

그때부터 어느 정도 연애하는 거야 1 내가 원하는 만큼 오래 2 몇 개월 3 글쎄 dice(1,3) value : 2

#611 이름없음 2025/08/01 22:22:26

다시 말해 ㅎㅎ dice(1,3) value : 2

#612 이름없음 2025/08/01 22:22:38

다시 말해 ㅎㅎㅎ dive(1,3)

#613 이름없음 2025/08/01 22:22:56

아니... 다시 말해 다이브 말고 다이스 dice(1,3) value : 2

#614 이름없음 2025/08/01 22:2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연속된 숫자가 나온다고

#615 이름없음 2025/08/01 22:24:43

헤어짐 사유 1 나이차 2 내가 다른 놈한테 눈이 감 3 상대의 귀책 4 서로 마음고생 5 그 외 dice(1,5) value : 1

#616 이름없음 2025/08/01 2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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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이름없음 2025/08/01 22:26: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

#618 이름없음 2025/08/01 22:27:50

다이스는 나에게 1 친밀감을 느낀다 2 나는 함수라 그런 거 몰라 3 모르겠고 다이스는 똑똑하다 dice(1,3) value : 3

#619 이름없음 2025/08/01 22:29:21

어쩌다가 사귀어? 1 단둘이 잇다가 도키도키한 상황 발생 2 나도 몰름 3 점차 연락을 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다 4 상대가 미침 dice(1,4) value : 4

#620 이름없음 2025/08/01 22:29:27

그으래라

#621 이름없음 2025/08/01 22:31:07

상대는 나의 어떤 면에 반했나요 1 얼굴 2 옷 입는 스타일 3 분위기? 4 목소리 5 다! 6 단둘이잇을때너무설레서이여자가내운명이라는생각이들엇음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4

#622 이름없음 2025/08/01 22: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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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이름없음 2025/08/01 22:34:45

상대는 내가 1 관심이 있다 2 호감이 있다 3 좋아한다 4 엄청 좋아한다 고 느낀다 dice(1,4) value : 4

#624 이름없음 2025/08/01 22:34:53

네네

#625 이름없음 2025/08/01 22:35:34

상대는 나를 1호감 2좋아 3좃ㅋㅋ나 좋아 4관심 dice(1,4) value : 2

#626 이름없음 2025/08/01 22:36:54

상대는 내가 1 귀여워서 2 예뻐서 3 섹시해서 4 청순해서 5 힙해서 6 도합 7 특이해서 8 그냥 관심이 가서 좋아한다 dice(1,8) value : 6

#627 이름없음 2025/08/01 22:37:00

아잉~

#628 이름없음 2025/08/01 22:39:22

상대가 나에게 갖고 있는 가장 큰 감정은 1 관심 2 호기심 3 평소 보던 사람들과 다른 데에서 오는 낯설음 4 와 내 취향이다 5 좋음 6 긴장됨 7 🥵 dice(1,7) value : 5 dice(1,7) value : 4

#629 이름없음 2025/08/01 22:39:37

아잉~

#630 이름없음 2025/08/01 22:40:01

다이스가 옆에 있었으면 팔 때리면서 좋아했어

#631 이름없음 2025/08/01 22:42:50

상대는 지금 1 내 생각 안 한다 2 생각한다 3 바쁘당 dice(1,3) value : 1

#632 이름없음 2025/08/01 22:42:57

그러를 그러세요

#633 이름없음 2025/08/01 22:43:46

왜안해? 1 다른 사람이 머릿속에 있음 2 쿨쿨 3 뭐 작업 중임 4 고뇌 5 그 외 dice(1,5) value : 1

#634 이름없음 2025/08/01 22:44:36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엉엉꺼이꺼이

#635 이름없음 2025/08/01 22:46:03

왜.. 1 연애적 관심 2 개빡치는 사람 3 윗사람/아랫사람 등 일과 관련된 사람 4 가족 5 그 외 dice(1,5) value : 1

#636 이름없음 2025/08/01 22: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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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이름없음 2025/08/01 22: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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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이름없음 2025/08/01 22: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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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이름없음 2025/08/01 22:51:33

내가 아는 사람이야? 1 아는 2 모르는 dice(1,2) value : 2

#640 이름없음 2025/08/01 22:51:40

다행이다

#641 이름없음 2025/08/01 22: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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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이름없음 2025/08/01 22:5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3 이름없음 2025/08/01 22:53:09

객관적으로 예쁜 사람이야? 1 응 2 아니 3 얼굴만으로 사랑이 생기진 않으니까 종합적 매력이 dice(1,3) value : 1

#644 이름없음 2025/08/01 22: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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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이름없음 2025/08/01 22: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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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이름없음 2025/08/01 22: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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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이름없음 2025/08/01 23: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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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이름없음 2025/08/01 23: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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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이름없음 2025/08/01 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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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이름없음 2025/08/01 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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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이름없음 2025/08/01 23: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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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이름없음 2025/08/01 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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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이름없음 2025/08/01 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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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이름없음 2025/08/01 23:05:28

dice(1,3) value : 1

#655 이름없음 2025/08/01 23: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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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이름없음 2025/08/01 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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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 이름없음 2025/08/01 23:09:25

그러세요그럼

#658 이름없음 2025/08/01 23: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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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이름없음 2025/08/01 23:13:57

내 진짜 인연의 나이(올해 기준) dice(0,80) value : 63

#660 이름없음 2025/08/01 23:14:11

ㅈ까

#661 이름없음 2025/08/01 23:14:32

내게 인연이 찾아올 나이는? dice(24,36) value : 28

#662 이름없음 2025/08/01 23: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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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 이름없음 2025/08/01 23: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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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이름없음 2025/08/02 00:40:11

광기다 광기

#665 이름없음 2025/08/02 01: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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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이름없음 2025/08/02 01: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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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이름없음 2025/08/02 01: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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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이름없음 2025/08/02 01: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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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이름없음 2025/08/02 01: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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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이름없음 2025/08/02 0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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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이름없음 2025/08/02 01: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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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이름없음 2025/08/02 01:36:20

사랑하는 게 뭐야

#673 이름없음 2025/08/02 01:37:11

엄마는 날 사랑해

#674 이름없음 2025/08/02 01:39:24

사귈 때마다 프사에 디데이 걸어놓고 다 20일 이내에 깨지는 중딩 동창이 있는데 이번에도 깨졌는지 커플프사랑 디데이가 내려갔다 한 17번째 남친이려나 나만 관심갖는 줄 알았는데 동창끼리 만났을때 다들 걔 디데이 얘기 하더라

#675 이름없음 2025/08/02 01:40:23

나도 누군가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느낄 수 있을만큼 사랑한 적이 있는지 의문이 든다

#676 이름없음 2025/08/02 01:41:07

뭔 문장이야? 그니까 내가 누군갈 좋아하는데, 그 사람도 아 내가 쟤한테 사랑받고 있구나, 라는 걸 확실하게 알게 해준 경험이 있는지

#677 이름없음 2025/08/02 01:43:48

P를 보러가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돈이 필요했는데 그럴 때마다 P는 그게 다 잊혀질 만큼 나를 행복하게 해줬다 돈을 모아서 다시 P를 보러가고 싶다

#678 이름없음 2025/08/02 01:47:37

J는 왠지 내가 준 선물을 버렸을 것 같다... J가 아니면 친구 K에게 주려고 했었는데 K랑은 절연했지만 K가 받았으면 기뻐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679 이름없음 2025/08/02 01:49:53

난 여전히 P가 좋고 B가 좋고 W가 궁금하고 D가 나를 더 알아줬으면 하고

#680 이름없음 2025/08/02 01:52:40

J는... 알아서 잘 살겠지만 최근에 본 풀죽은 모습이 내심 신경쓰였다

#681 이름없음 2025/08/02 0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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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이름없음 2025/08/02 02: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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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이름없음 2025/08/02 02:50:02

역시 환자한테 전자파는 정말 안 좋구나 일기 그만 써야겠어

#684 이름없음 2025/08/02 02:55:19

마지막으로 내 소원이 있다면 오래오래 건강하게 장수하는 거

#685 이름없음 2025/08/03 01: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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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이름없음 2025/08/04 01: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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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이름없음 2025/08/04 01: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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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이름없음 2025/08/04 01: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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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이름없음 2025/08/04 01: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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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이름없음 2025/08/04 0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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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이름없음 2025/08/04 01:55:43

여러명을 좋아하는 게 아니고... 마음이 다 다름

#692 이름없음 2025/08/04 01:57:15

애정 친밀 궁금 친우같은 마음 가족같은 마음 미래배우자엿음 좋겠는 마음 친해지고 싶은 마음 등등

#693 이름없음 2025/08/04 02: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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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 이름없음 2025/08/04 0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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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이름없음 2025/08/04 02: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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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이름없음 2025/08/04 02: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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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이름없음 2025/08/04 0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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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이름없음 2025/08/04 02:11:57

독보적 연하가 되고싶다 딱.팍.헉. 얘아니면안돼 싶은 미친연하가 되고 싶다

#699 이름없음 2025/08/04 02:19:17

내가 연하한테 뭘 못 느껴서 연하의 매력이 뭔지 모르겠음 덜 상처받아서 더 적극적인 면? 피부가 뽀송하고 부드러움 나를 이상적으로 바라봐줌 토낄 가능성이 더 적음(나에게 안정감을 느끼며 의지) 꼬인 데가 없고 귀엽다

#700 이름없음 2025/08/04 02:19:57

1아니고 2맞고 3존존나나맞고 4존존나나나맞고 5번은아님

#701 이름없음 2025/08/04 02: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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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5/08/04 09:33:12

600번대 명예의 전당 >>619 상태: >>679

#703 이름없음 2025/08/05 02: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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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이름없음 2025/08/05 02:23:14

열도만 따지면 덜 뜨겁긴 하지만 그렇게 차갑고 뜨거움으로 나눌 수 있는 마음 아닌 거 알잖아

#705 이름없음 2025/08/05 06:56:43

알람도 없이 6시대에 일어남(칭찬 부탁해)

#706 이름없음 2025/08/05 06:56:54

한 20분 전 쯤

#707 이름없음 2025/08/05 0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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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이름없음 2025/08/05 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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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이름없음 2025/08/05 07:14:21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도 나 나오는 꿈을 꿀 수 있다는 게 신기함 한때 친구들 꿈에 내가 엄청 나와서 그만 좀 나오라는 소리 들었던 게 생각났다 ㅋㅋㅋ

#710 이름없음 2025/08/05 07: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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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이름없음 2025/08/05 07:24:18

1 가라 2 더 써라 3 알아서 해라 dice(1,3) value : 3

#712 이름없음 2025/08/05 07: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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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이름없음 2025/08/05 07: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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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이름없음 2025/08/06 01: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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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이름없음 2025/08/06 01: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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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이름없음 2025/08/06 01: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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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이름없음 2025/08/06 14: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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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이름없음 2025/08/06 14: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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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이름없음 2025/08/06 14: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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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이름없음 2025/08/06 14: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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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이름없음 2025/08/06 15: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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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이름없음 2025/08/07 00:24:55

듀어어어(ㅠ.ㅜ) 그니까 내가 M님을 사모, 사랑, 애정, 좋아했을 땐 엄청나게 열심히 살았거든 지금 그때 번 돈으로 등록금 내게 생겼어 그니까 나는 그 돈을 안 쓰고.. 계속 남겨두고 보고 싶었는데 쓰게 된 현실이 마음 아픈거야

#723 이름없음 2025/08/07 00: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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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이름없음 2025/08/07 00:34:29

1학년 때는 병아리새끼였고 지금은... 검은 도화지 같지

#725 이름없음 2025/08/07 00:36:44

찢어서. 떡국에. 넣어먹어.

#726 이름없음 2025/08/07 00: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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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이름없음 2025/08/07 00: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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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이름없음 2025/08/07 00: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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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이름없음 2025/08/07 0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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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이름없음 2025/08/07 00: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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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이름없음 2025/08/07 01:10:51

스레주 힘내(500000000원 도네)

#732 이름없음 2025/08/07 21: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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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이름없음 2025/08/08 00: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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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이름없음 2025/08/08 01: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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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이름없음 2025/08/08 01: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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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이름없음 2025/08/08 20: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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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이름없음 2025/08/08 20:23:56

마이너스 안 됨에 감사를... 예...

#738 이름없음 2025/08/08 20: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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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이름없음 2025/08/08 20: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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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이름없음 2025/08/08 2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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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이름없음 2025/08/08 20:52:42

잃어버린 시간과 사람들을 모아서 취기 어린 고백들을 밤새 하는 상상을 하다 숙취에 고개를 숙이네

#742 이름없음 2025/08/08 20:52:54

내 숨에 너를 담을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작은 가게에서 너의 농담을 사고 싶었지 그걸 포장해서 절대 뜯지 않고만 싶었지 작은 가게에서 우리 사진을 사고 싶었지 그걸 내 방에서 한참 동안을 보고 싶었지 지난 과거에서 너의 웃음을 사고 싶었지 그걸 사랑해서 절대 잊지 않고만 싶었지

#743 이름없음 2025/08/08 20:52:58

여기서 가장 먼 바다에 갈래요 까만 택시를 타고 갈래요 소리 없이 울어볼래요

#744 이름없음 2025/08/08 20:53:03

조금 이상한 사랑이어도 돼요 마음에 애정을 바르면 돼요

#745 이름없음 2025/08/08 20: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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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이름없음 2025/08/08 2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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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이름없음 2025/08/08 20: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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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이름없음 2025/08/08 20: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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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이름없음 2025/08/08 20: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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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이름없음 2025/08/08 20: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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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이름없음 2025/08/08 20: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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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이름없음 2025/08/08 21: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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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이름없음 2025/08/08 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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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이름없음 2025/08/08 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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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이름없음 2025/08/08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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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이름없음 2025/08/08 21:11:11

날티상 귀염상 건실상 dice(1,3) value : 2

#757 이름없음 2025/08/08 21:13:23

내가 뭘하면 됨? 1열심 2그냥 살아 3자기 어필 dice(1,3) value : 2

#758 이름없음 2025/08/08 21:14:23

상대는 이과 문과 예체능 dice(1,3) value : 2

#759 이름없음 2025/08/08 2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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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이름없음 2025/08/08 21:16:16

상대 키 dice(168,200) value : 181

#761 이름없음 2025/08/08 21: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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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이름없음 2025/08/08 21: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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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이름없음 2025/08/08 23:39:05

머리 존나 아플 때마다 공통적으로 예전 기억 떠올려낼 때 비문 마무리 어떻게 전두엽 측두엽 아야하다

#764 이름없음 2025/08/08 23: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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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이름없음 2025/08/08 23:41:05

기억 안 나는 일 억지로 떠올려낼 때 벌레 기어가는 듯+두통 8월 초~ 그 전에는 상기해낼 일 없었고 기억 안나는 얘기 하면 말 돌림 +이틀 전부터 안과적 증상(새 병원, 쓰는 안약 이름 기억)

#766 이름없음 2025/08/08 23: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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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이름없음 2025/08/08 23:44:39

아니 카톡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dice(1,2) value : 1

#768 이름없음 2025/08/08 23:51:29

솔직히 내 취향이긴 해 마지막에 내가 읽씹했던 것까지 완성이긴 해 귀염상이고 180넘고 문과긴 해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직업이 아니라는 것까지가 완성이긴 해 왜냐면 그런 사람은 내가 좀 완벽해졌을 때 진짜 진짜.. 사랑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서

#769 이름없음 2025/08/08 23: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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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이름없음 2025/08/09 00: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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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이름없음 2025/08/09 00:10:00
조회수랑 레스수 똑같아졌다 쭉 스탑달고 썼는데도 결국엔 달성했네 신남...

조회수랑 레스수 똑같아졌다 쭉 스탑달고 썼는데도 결국엔 달성했네 신남...

#772 이름없음 2025/08/09 00: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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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이름없음 2025/08/09 00:26:13

어리광 부릴 수 있을 때+ 어리광 부릴 수 있고 어리광 부리고 싶은 사람이 곁에 있을 때 많이 부려야 한다

#774 이름없음 2025/08/09 02: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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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이름없음 2025/08/09 02: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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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 이름없음 2025/08/09 02:31:25

>>768 아냐.. 내 취향은 좋아하면 딱 한 사람한테만 꽂히기 때문에... 그냥 객관적 잘생김인거고 취향은 달라

#777 이름없음 2025/08/09 02: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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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이름없음 2025/08/09 02: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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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이름없음 2025/08/09 02: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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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이름없음 2025/08/09 02: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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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이름없음 2025/08/09 02: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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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이름없음 2025/08/09 13:52:12

꽃 비누 코코넛 꿀 향기나

#783 이름없음 2025/08/13 19: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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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이름없음 2025/08/13 19: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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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이름없음 2025/08/13 19: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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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이름없음 2025/08/13 19: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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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이름없음 2025/08/14 0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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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이름없음 2025/08/14 0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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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이름없음 2025/08/14 01: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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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 이름없음 2025/08/16 01: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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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이름없음 2025/08/17 01:31:09

이렇게 나쁜 생각도 없이 매일 널 생각해

#792 이름없음 2025/08/17 20:34:30

접을랭

#793 이름없음 2025/08/17 20:34:34

저블래

#794 이름없음 2025/08/17 20:34:38

접을량

#795 이름없음 2025/08/17 20:34:45

쥬블랑

#796 이름없음 2025/08/17 20:34:49

져블량

#797 이름없음 2025/08/17 20:34:53

접ㅇㅇㄹ량

#798 이름없음 2025/08/17 20:34:56

ㅎㅎ

#799 이름없음 2025/08/17 20:35:00

#800 이름없음 2025/08/17 20:35:04

쥬블랭

#801 이름없음 2025/08/17 20:35:08

졉는다

#802 이름없음 2025/08/17 20:35:13

#803 이름없음 2025/08/17 20: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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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이름없음 2025/08/17 20:35:56

#805 이름없음 2025/08/17 20:36:00

#806 이름없음 2025/08/17 20:36:09

몬이 이상해

#807 이름없음 2025/08/17 20:36:32

ㄷㄷ듀듀듀

#808 이름없음 2025/08/17 20:36:40

ㅎㅎㅎ히ㅣㅎ

#809 이름없음 2025/08/17 20:36:57

음 사실 이럴게 오타 낼 정도로 취하진 않았음

#810 이름없음 2025/08/17 20:38:18

헐 술마시면 근육이 아린 게, 정상적인 반응이 아니라 독성물질을 근육이 분해해서 두런거였다니

#811 이름없음 2025/08/17 20:39:24

어젠 안주를 많이 먹어서 안 취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2 이름없음 2025/08/17 20:41:23

듀듀듀라고 말함 오

#813 이름없음 2025/08/17 20:41:40

이틀 연속 음주는 해로운가보ㅓ

#814 이름없음 2025/08/17 20:43:05

허벅지 아픈거 나만 그래? 내가 독성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해서 어제 애들이랑 너무 많이 놀아서 그런가

#815 이름없음 2025/08/17 20: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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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이름없음 2025/08/17 21:23:11

취하면 뭐가 달라질 불 알았는데 뭉개뭉게해진거 빼고는 엊다

#817 이름없음 2025/08/17 21: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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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이름없음 2025/08/17 21:24:02

됐고

#819 이름없음 2025/08/17 21: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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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이름없음 2025/08/17 21:25:39

ㅎ.ㅎ♡♡

#821 이름없음 2025/08/17 21:28:04

진상부려도 계속 ㅇㅈ(애정,인정,유정)해주시길

#822 이름없음 2025/08/17 21:30:32

누구더라

#823 이름없음 2025/08/17 21:31:08

아무튼 학교 사람들 앞에서는 안 취해서 다행이다

#824 이름없음 2025/08/17 21:33:03

어쥬아주 부꾸러워질 뻔

#825 이름없음 2025/08/17 21:36:46

ㅎ... 술깬다

#826 이름없음 2025/08/17 21: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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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이름없음 2025/08/17 21: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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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이름없음 2025/08/17 21:39:19

오 토할것같아

#829 이름없음 2025/08/17 21:39:56

어제 마신 술이 더 도수가 높았네 심지어 혼술에 안주가 없어서 빨리 취했나봐

#830 이름없음 2025/08/17 21:40:51

진지하게 술주정 부리고싶다 아

#831 이름없음 2025/08/17 21:41:00

뭐하는지 궁금한대

#832 이름없음 2025/08/17 21:49:39

공모전 3개를 동시네 하는 현실을 잠깐 잊고 깊어서 그리고 영감을 얻을 수 있을꺼 햐서 취했던 건데 도움이 되진 아ㄴㅎ앗다

#833 이름없음 2025/08/17 21:53:34

손이 챱다

#834 이름없음 2025/08/17 21:59:20

내가 사랑했던 존재들 하나하나가 다 너무 아름다워서 눈뭏이 남

#835 이름없음 2025/08/17 22:00:09

정말 아름다운 디구에 살고있규너

#836 이름없음 2025/08/17 22:03:33

술나시면 기분 좋앟진다고 한 사람 누구야 뭉청해지기만 하는데

#837 이름없음 2025/08/17 22:05:59

심장이 3개다.

#838 이름없음 2025/08/17 22:07:09

지피티니 백전백승

#839 이름없음 2025/08/17 22:07:48

오 지금 좀 좋아짐

#840 이름없음 2025/08/17 22:08:04

근데 공모전 3개나 하는중이라 다시 안좋아짐 내가지금회피하고잇다는걸깨잘나서

#841 이름없음 2025/08/17 22:08:41

미친색히되겠네 효도도못하고 가면 안되는데

#842 이름없음 2025/08/17 22: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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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이름없음 2025/08/17 22: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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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이름없음 2025/08/17 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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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이름없음 2025/08/17 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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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이름없음 2025/08/17 22: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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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이름없음 2025/08/17 22:20:30

21살 이후로 취한 거 처음임

#848 이름없음 2025/08/17 22:25:03

>>702 명예으ㅏ전당 하고싶은데 접힌데다가 앵커걸면 언급내용이 안보임 >>702

#849 이름없음 2025/08/17 22:28:17

졸림이가되,

#850 이름없음 2025/08/17 23:20:50

이제 술 마시지 말아야지 혼술은 하지 말아야지 어젠 안 취해서 오늘도 안 취할 줄 알았어~

#851 이름없음 2025/08/17 23:21:11

술깨는데 거의 3시간이 걸렸네

#852 이름없음 2025/08/17 23:25:53

와 진짜 진상짓할뻔 >>831 지금은다시안궁금해짐 전혀전혀안궁금해짐

#853 이름없음 2025/08/17 23: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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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이름없음 2025/08/18 00:21:34

내가 남긴 글 보면 수트래스받아서 일기 접을래

#855 이름없음 2025/08/18 00:26:31

내 자취, 흔적을 보면 짜증이 남

#856 이름없음 2025/09/18 17:35:18

저 술은 D가 준 거였고 아예 잊을 뻔해서 일기에 남긴다 캔이라 부피가 커서 기념품처럼 갖고있을 수가 없었다

#857 이름없음 2025/09/23 00:30:08

2025.09.23 Q. 2025년이 100일 남았다! 시작하고 싶은 챌린지가 있다면? A. 나 귀여워하는 사람 100명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