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노래 가사나 쓰고 가는 스레 3

미디어 2023/06/19 18:33:37

#1 이름없음 2023/06/19 18:33:37

1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075599 2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562034

#2 이름없음 2023/06/19 18:34:37

별빛이 소곤대는 밤 하늘은

#3 이름없음 2023/06/19 18:47:24

점점 더 멀어져간다

#4 이름없음 2023/06/19 19:19:17

비라도 오게되면 나의 목소릴 못들을까봐

#5 이름없음 2023/06/19 21:17:19

Every day, I imagine the future where I can be with you

#6 이름없음 2023/06/19 22:11:12

유정천인생

#7 이름없음 2023/06/19 22:50:02

스쳐가는 말 한 마디에도 눈물이 핑도는 그런 날 있어

#8 이름없음 2023/06/20 13:49:43

소 노 치 노 사 다 메~~ 죠~~~~~~ 죠

#9 이름없음 2023/06/20 13:53:23

파이팅 고오올드~

#10 이름없음 2023/06/20 13:54:24

달콤한그맛아이스크림케이크

#11 이름없음 2023/06/20 13:57:36

특별해질오늘에어울리는맛으로

#12 이름없음 2023/06/20 14:07:38

췍 췍

#13 이름없음 2023/06/20 18:20:40

캔디캔디팝팝캔디캔디팝팝

#14 이름없음 2023/06/20 21:25:31

사랑을 노래하면 말은 부족하고 밟은 운마저 귀찮아

#15 이름없음 2023/06/21 16:25:53

난 아직 그대로인데 내게 닿는 시선들은 변한 것 같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하죠

#16 이름없음 2023/06/22 10:34:47

2학년, 바보는 나 하나 여기 마을의 하늘 올려다봐 땡땡이 학생, 파자마 입고 여름방학, 오지 않은 채 중퇴

#17 이름없음 2023/06/22 22:59:44

>>16 이거 무슨 노래야? 가사 마음에 들어서 검색해봤는데 안 나와서...

#18 이름없음 2023/06/22 23:04:41

내 걱정은 마 추락하듯이 보여도 난 자유로워

#19 이름없음 2023/06/23 11:25:40

>>17 신세이카맛테쨩 - Os-우주인! https://www.youtube.com/watch?v=bgGvYKcuB8s 본가라고 할 원본영상은 없어서 자막본으로 첨부했어

#20 이름없음 2023/06/23 14:48:12

>>19 헐 이거였구나 노래 완전 취향이다 고마버

#21 이름없음 2023/06/25 03:56:14

아 싸랑해요우

#22 이름없음 2023/06/25 14:46:23

롤리롤리롤리팝 달콤하게 다가와~

#23 이름없음 2023/06/25 16:48:31

아.나.타.노 아이도루~ 사인와 B~~~ 츄!

#24 이름없음 2023/06/25 16:51:55

그냥 여기에 있어줘 깨어나지 말고 차라리 이대로 죽어줘~

#25 이름없음 2023/06/26 19:23:09

팝팝팝 팝팝 팝팝팝 팝팝

#26 이름없음 2023/06/27 01:00:30

오늘도 어김없이 난 벗어나질 못하네 너의 생각 안에서

#27 이름없음 2023/06/27 01:33:33

사랑을 노래하면 말은 부족하고

#28 이름없음 2023/06/28 00:11:21

하늘을 바라봐 어두워도 괜찮아 빛나는 별을 찾지 않아도돼

#29 이름없음 2023/06/29 15:32:44

붐붐붐 내 심장이 뛰네

#30 이름없음 2023/06/30 08:13:36

baby 날 터질 것처럼 안아줘 그만 생각해 뭐가 그리 어려워 거짓말처럼 키스해줘 내가 너에게 마지막 사랑인 것처럼 마지막처럼~~~ 마마 마지막처럼~ 마지막 밤인 것 처럼~~ love 마지막처럼 마마 마지막처럼 내일 따윈 없는 것처럼~

#31 이름없음 2023/06/30 10:55:47

토베나이토리노사이렌

#32 이름없음 2023/07/01 19:16:44

벌들아 더 세게 울어 웽!!웽!! 무대가 떠나가게 소리질러 땍!땍!!

#33 이름없음 2023/07/01 19:59:23

모든 걸 삼켜버릴 블랙맘바

#34 이름없음 2023/07/01 20:34:34

암머 메스 메스 메스 메스 메스 메스

#35 이름없음 2023/07/06 08:39:17

이카나이데 나이데 사키난테

#36 이름없음 2023/07/17 01:56:40

아이고 깜짝이야 어? 핑핑아 오늘이 무슨 요일이야? 월요일? 아! 월요일! 월요일 좋아~ 최고로 좋아~ 난 일 할 때 제일 멋지지 오늘부터 열심히 할 거야 오, 좋아! 월요일 좋~아~

#37 이름없음 2023/07/18 01:01:29

레이디 와라와나이데 키이테 허니 미츠메앗테 이타쿠테 키미토 후타리 이타리 키타리 시타이다케

#38 이름없음 2023/07/18 09:34:44

오카시쿠테~ 오카시쿠테에에~~

#39 이름없음 2023/07/18 22:16:59

무더운 밤~ 잠은 오지 않고~ 이런 저런 생각에 불러본 너 나올 줄 몰랐어~ 간지러운 바람~ 웃고 있는 우리~ 밤하늘에 별 취한 듯한 너 시원한 beer cheers 바랄 게 뭐 더 있어~

#40 이름없음 2023/07/21 11:51:00

깊은 다크서클 Daily trouble 지긋지긋한 Day-by-day 짜여진 각본 같은 하루 억지로 버티는 Game I know 머리로는 알겠는데 숨이 턱 막히는 Vibe Just give me a chance tonight

#41 이름없음 2023/07/28 04:23:49

아침이 올 때마다 음울한 기분으로 그럼에도 푸른 하늘이 좋았어 공원에서 떠드는 아이들과 신문을 깔고 잠든 집 없는 이 미래는 밝을 거야, 밝을 거야 재채기를 한 번 했더니 한 무리의 비둘기들이 넓은 하늘로 날아올랐어 어디로 가면 되는 건가요? 가고픈 곳으로 멋대로 가버려 무엇을 하면 되는 건가요? ...나는 누구에게 묻고 있는 걸까 무언가 시작하자며 떨고 있어 정글짐의 그림자가 길어지고 나는 지금부터 나아갈 거야 이곳이 아닌 어딘가

#42 이름없음 2023/07/28 04:30:14

소년소녀가 서성거리는 혼잡함 속에 굴러다니는 소망 따위는 이제는 아무도 주워주지 않아 기대할 수 없는 시대에서 기대 받지 못한 우리들은 "저 녀석은 이제 끝이야"라는 말을 들으며 굴절된 존엄은 마치 서슬퍼런 갈려진 나이프야 행복을 겨루는 데 질려 불행을 겨루기 시작했다면 이미 말기야 내가 노래를 불러 얻는 안심과 그녀가 자해행위를 하여 얻는 안심에 애시당초 차이를 알 수 없었어 어느 쪽이든 서로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의 모임에서 자신조차 이해하지 못한 인간의 영락한 말로야 해내온 일에서 얻은 만족도 잔돈처럼 눈 깜짝할 새 소비했어 패스트푸드점에서 머리를 쥐어뜯으며 되풀이해 이대로 끝날까 보냐 끝날까 보냐

#43 이름없음 2023/07/28 04:41:05

과거와 미래 만남과 이별 빛과 그림자 그런 것들에 한참 뒤쳐진 채, 그저 숨을 쉬고 싶을 뿐인데 눈물이 흐를 것처럼 되어서 이젠 무리일지도 모르겠어, 이젠 무리일지도 모르겠어 그럼에도 도망칠 수 없었던 인과를 과거의 조소, 매도 뒤에서 손가락질 당한 일이라던가 전부 상쇄해낼 수 있는 어떤 것 폭풍에도 꺾이지 않는 깃발처럼 절대적으로 긍지를 품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을 수 있기를

#44 이름없음 2023/07/28 08:47:29

암 어 바비 걸 인 더 바비 월드~

#45 이름없음 2023/07/28 21:13:30

>>44 Life in plastic it's fantastic~

#46 이름없음 2023/07/28 21:28:13

오직 너만을 생각한 밤이 있었어~

#47 이름없음 2023/07/29 12:58:50

이 파도가 또 다시 나를 삼키려할까

#48 이름없음 2023/07/29 19:56:58

That my happiness turned out to be one of those fingers that strangled you until you couldn’t breathe (나의 행복은 숨이 끊어질 때까지 당신의 목을 조르던 손가락 중 하나였으니)

#49 이름없음 2023/07/31 05:02:38

예수 추종자는 어떻게 할까요 예수의 무죄를 주장하면 세례 요한보다 거대한 인간 엄청난 저항을 받을텐데 결코 살려선 안될 놈 살리면 우릴 다 끝장낼 놈 절대 완벽히 처리해 뒤끝이 없게끔 죽여야 해 이 나라 위해서 죽여야 해 죽여 죽여 예수를 죽여~ 우리를 위해서 죽여야 해 Must die must die, this Jesus must, Jesus must, Jesus must die~

#50 이름없음 2023/07/31 05:04:49

>>49 ㅋㅋㅋㅋㅋㅋㅋ이거 노래 개좋은데 가사 때문에 부르기엔 좀 뭐함

#51 이름없음 2023/07/31 05:07:09

>>50 맞긴함.....진짜 중독성 있고 좋은데ㅠㅜ

#52 이름없음 2023/07/31 11:46:58

마마마마마마마 마마마 마지카르~ 소시테 미라쿠르~ 호시조라 카케메구루 판타지~ 세카이니 히토츠 소노 카가야키와 다레카노 코도쿠 테라스 타메니 아루

#53 이름없음 2023/07/31 19:46:58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54 이름없음 2023/07/31 19:54:45

알아요 지금이 아니면 또 아주 오래 된 사람이 되어버릴 난

#55 이름없음 2023/07/31 20:47:15

이건 폭발직전의 폭풍전야

#56 이름없음 2023/08/01 20:13:34

이제 그만 꺼져 줄래 내게서

#57 이름없음 2023/08/01 21:45:48

아 싸랑해요 난 늑대고 넌 미녀

#58 이름없음 2023/08/02 03:04:20

someone call the doctor 날 붙잡고 말해줘 사랑은 병 중독 overdose

#59 이름없음 2023/08/02 16:38:06

어쩔 수 없구나 믿음이란 이렇게도 파리하게 무너져 버리는 것이었구나 짧기만 한밤은 이렇게도 잔인하게 또 새로운 아침 해를 아무렇지 않게 허락하겠지

#60 이름없음 2023/08/03 19:34:21

핑크핑크한 내 매력에 녹아버릴걸~~(스포트라이트!)

#61 이름없음 2023/08/03 19:40:14

밤에는 자기혐오하느라 바빠 밤에는 자기혐오하느라 바쁜거야

#62 이름없음 2023/08/03 22:19:04

이제 네가 숨 쉬는 것도 난 싫어 스치는 것조차 난 싫어

#63 이름없음 2023/08/04 21:19:56

세월 지나도 난 변하지 않아

#64 이름없음 2023/08/04 22:56:23

빛나는 것들은 많아 그 안에 진짜를 봐봐

#65 이름없음 2023/08/05 17:01:30

다가와 줘요 내게로 안아줘 세게 더 알고싶어 About you

#66 이름없음 2023/08/06 03:15:58

컼 커커 커커커 커닝시티 커니잉시티 컥 커커 컼커커닝시티 커니잉시티이

#67 이름없음 2023/08/06 14:50:19

죽었어 그년 절대 돌아올 수 없어

#68 이름없음 2023/08/06 19:48:20

음음 와쳐이티에이 와쳐이티에이 으으음 와쳐이티에 와쳐이티에이 음음 와쳐이티에

#69 이름없음 2023/08/07 01:47:48

>>67 레베카 나의 레베카 어서 돌아와 여기 맨덜리로~~ 레베카~!!!

#70 이름없음 2023/08/07 11:19:07

폐허에서 부활하여 미래를 향해 나아가니 성심을 다해 헌신하리라 하나된 조국, 독일을 위하여! 옛 고난을 극복해야 할 때이니, 우리는 하나되어 극복해내리라. 우리는 반드시 틀림없이 성공할지니, 그리하여 전에 없이 아름다운 태양이 독일의 대지를 비추리라, 독일의 대지를 비추리라.

#71 이름없음 2023/08/07 15:10:00

토모니 이키루카라

#72 이름없음 2023/08/07 20:21:20

아레가 데네브 알타이르 베가

#73 이름없음 2023/08/07 20:26:20

어쩌면 우린 사랑이 아닌 집착이었을까요 어쩌면 우린 사랑이 아닌 욕심이었나봐요

#74 이름없음 2023/08/09 16:19:36

이기분은 머야어떠케 아주나이쓰

#75 이름없음 2023/08/09 17:06:50

여름 너무 더워 에어컨을 틀어

#76 이름없음 2023/08/10 01:20:42

I hope we could love forever like a fairy tale I will fall in love with you everyday, and forevermore

#77 이름없음 2023/08/10 01:29:07

말이 없는 너는 마치 나를 잊은 것 같아 수많은 변명에도 말이 없던 그 입술 사랑이 중요하다며 다른 건 필요 없다며 쓸어내린 머리칼과 몰랐던 처음이 되어

#78 이름없음 2023/08/11 13:11:31

Love me like this love me like that

#79 이름없음 2023/08/11 18:06:52

세계적인 작가 요제프 클라인 그가 죽은 후 남긴 숨겨진 원고 대체 그 안엔 뭐가 들어있을까 혹시 아무것도 없는 건 아닐까 그걸 아는 건 세상에 단 한 사람~(이 원고가 나야, 나라고!) 원고를 지키는 여자 에바 호프 원고를 지키는 여자 에바 호프 절대 타협을 모르는 원고 피고 적당히 좀 하지 삼십 년째 같은 재판 그 사이에서 죽어나는 건 바로 나! 수십 번의 판결 수십 번의 항소 수십억 로얄티를 준대도 싫대 그 여자 도대체 원하는 게 뭐야 내 인생 최고로 긴 재판 오늘은 끝내나 이 재판 지긋지긋지긋지긋지긋 지끈지끈한! 이 놈의 재판 날마다 쏟아지는 기사 또 기사 국가 권력과 싸우는 개인? (대박!) 원고대신 차라리 내 팔다리를 잘라라 법정 최고 또라이 이 동네 미친년 호프 자극적인 기사 최고의 헤드라인! 그 뒤에 숨긴 진짜 얼굴은 언제 보여줄까?

#80 이름없음 2023/08/11 22:04:42

파도보다 더 크게 외쳐

#81 이름없음 2023/08/12 01:27:33

미안해 하지마 그냥 돌아오면 돼

#82 이름없음 2023/08/13 14:14:25

그녀를 지켜라 날 잊지 못하게 내 님이 계신 곳 끝까지 가련다 거리를 좁혀라 내 손에 잡히게 내 님을 찾아서 내 전부를 걸련다

#83 이름없음 2023/08/13 18:06:12

어쩌다가 눈이 부시는가 이기적인 외모 겸손한 성품을봐 여기감히 어디라고 농이 아냐 너의 매력에 대한 사실을 고한다

#84 이름없음 2023/08/14 15:33:59

억지로라도 웃어야지 하는데 그럼에도 좀 울적하더라고 하....숨어듣는곡

#85 이름없음 2023/08/15 17:57:39

지금 어디야 X발놈아 내 전화 빨리 받아라 지금부터 내 여자한테 전화하면 죽는다

#86 이름없음 2023/08/16 21:17:12

흐르는 대로 흘러가다가 앞질러볼까? 아름다운 지느러미로 멀어지는 순간에도 놓치지 않고 너를 생각할 수 있도록

#87 이름없음 2023/08/17 00:14:16

밤 검은 어둠 길 잃은 영혼 새벽은 멀고 끝없는 밤

#88 이름없음 2023/08/19 17:54:22

남자가 사랑할 때~

#89 이름없음 2023/08/21 21:56:38

우린 우리의 시차로 도망칠수밖에

#90 이름없음 2023/08/22 07:01:55

마지막처럼 마 마 마지막처럼 마지막 밤인 것처럼~~

#91 이름없음 2023/08/22 13:27:12

뭐 쓰러왔는데 윗레스들 가사 흥얼거리다가 까먹음ㅋㅋ

#92 이름없음 2023/08/22 17:24:02

이렇게는 떠나가지 말자 망설이는 동안 시간은 또 간다고 I don't wanna go 이게 마지막 지금이 마지막이라고

#93 이름없음 2023/08/25 21:35:55

all I know is u u u~

#94 이름없음 2023/08/26 23:00:35

나는야 나는야 꼬마박사 가슴엔 꿈도 많아

#95 이름없음 2023/08/27 14:33:23

난 그~대를 유혹하는~ 사랑~의 파괴자 순정마초~~

#96 이름없음 2023/08/27 19:42:28

아침에게 말해 oh 오늘이 좋을 것 같아 이젠 아득했던 꿈들이 멀지가 않아

#97 이름없음 2023/08/27 21:50:18

신나게 한번 불태워 볼까

#98 이름없음 2023/08/28 22:48:38

매일매일 각별한 날 사고투성에 티격대지만 우리는 하나야 때론 무너져갈 때 지쳐 쓰러질 때 어둠 속의 어딘가 들려오는 목소리 달빛 너머로 달려가는 지금 밝혀내야 해 감춰진 진실 속 너와 나

#99 이름없음 2023/08/29 21:47:00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 앞에서 그대 나를 떠나간다고 해도 난 그댈 보낸 적 없죠 여전히 그댄 나를 살게 하는 이율 테니

#100 이름없음 2023/08/30 18:01:02

만일 혼자 마지막으로 남으면 어쩌나 그땐 너를 떠올릴 거야

#101 이름없음 2023/08/30 18:07:39

난 당신 생각이 나면 언제든지 무너지고 모든 불을 끄고서야 일어날 수 있어요 어제는 당신 꿈을 꿨어요 남은 내가 걱정된대도 이제 더는 돌아오지 말아요

#102 이름없음 2023/09/02 15:56:52

믿 어 날 눈 딱 감 고 낙 하

#103 이름없음 2023/09/02 22:32:00

오직 사랑 사랑의 힘을 믿기 때문이야~

#104 이름없음 2023/09/02 22:48:58

멋지면 다야 잘생기면 다야 징글진글징글하게~

#105 이름없음 2023/09/03 01:24:46

진짜 힘들어 정말 조낸 힘들어 졸라 많이 힘들어~ 쉽게 보여도 농담이 아니라 찐으로 힘들어 레알 열라 힘들어~ 나 정말 조낸 레알 열라 힘들어 아아~~~

#106 이름없음 2023/09/03 03:08:48

다시 생각해 봐 이게 우리 최선은 아닐 거잖아 왜 애써 네 맘을 숨겨 자 나를 봐 이렇게 금방 낚이는 시선

#107 이름없음 2023/09/03 09:45:35

아돈띵ㅆ쏘

#108 이름없음 2023/09/03 19:26:56

누나~ 많이 조아해요 누나~ 나랑 멀리 도망가요 우리 같이 살아요...

#109 이름없음 2023/09/03 19:47:09

(아니 뭐야 나 똑같은거 썼었구나)

#110 이름없음 2023/09/10 17:15:14

너도 이젠 웃을 수 있길 찬란했던 그날처럼

#111 이름없음 2023/09/10 22:10:39

그 눈을 떠 맘을 열어 모두가 사람답게 살 수 있을 때까지

#112 이름없음 2023/09/15 04:26:22

이 도시는 너무 어지러워서 너 하나만 바랄 수 밖에 없어서

#113 이름없음 2023/09/15 04:44:07

~간주중~ (피아노임 제발믿어주셈) 아니 원주민 바지가 기네 도둑 다이아몬드 더스트 샤이니 크라이 데이 애프터 두바이 데이 애호가 빙의 깊은밤이 소주 개도 someone tell me when 투두 인 퓨쳐 someone tell me 웬 두고 인 퓨쳐~ 너 웬하고 K 킹킹킹 웨이러미닛~ 헤드숄더 요거 맞나(난 샤워기 라고 한다네) 오~ 때때때 라벤더 해피백 이 젠 니 배 될레~ 아임 게이징 나잡아봐라~하 플라이 크라이 어 투나잇 이 젠 니 배 될래~ 저기 고질라 it's 구라 레인보우 the 고질라 it shines everything the 고질라 is 플라이 헤비데이~ 츠나 고비 고질라 저기 고질라 it's 구라 레인보우 the 고질라 it shines everything the 고질라 is 플라이 헤비데이~ 츠나 고비 고질라 ~간주중~ 아니 원주민 바지가 보네 아니 원주민 바지 can say 예! 데이 바이 데이 두바이 데이 포비 애니카 바보끼리 내폰 핥미? 더러 날믿고 우린 킹 던킨 It's so 하얀애 between 다이아 더러 외모따윈 키우고있는 푸드 인더 소스~ 하필 오늘 요거 샌드위치 소~ 쌰럽 앤더 뽀뽀~ 는 lie~(거짓말 이지롱) 이~젠 니 배 될레~~ 오 저기 나래 리코더다 뺏으면 내꺼 된다 이~젠 니 배 될레~~~ 저기 고질라 it's 구라 레인보우 the 고질라 it shines everything the 고질라 is 플라이 헤비데이~ 츠나 고비 고질라 저기 고질라 it's 구라 레인보우 the 고질라 it shines everything the 고질라 is 플라이 헤비데이~ 츠나 고비 고질라 (파이프오르간임 제발믿어주셈) (나레이션) 맨캔해부 나비의 목속에 디오더 나비 엎드려 (가사해독불가) 비싼 고스트 비스트다 (가사해독불가) 저기 고질라다 everything is a lie 고 계속 라이팅 고질라 고 계속 라이팅 고질라 고 계속 라이팅 오~오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대충 등장인물 소개) (끝나기만을 기다린거냐)

#114 이름없음 2023/09/15 12:12:48

엔믹스 체인지 업 렛츠고~

#115 이름없음 2023/09/15 12:17:54

불타오르네

#116 이름없음 2023/09/16 00:33:04

도옷토코 하시루요 함타로

#117 이름없음 2023/09/16 01:44:14

꿈일까 진짜야 숨을 죽여 가만히 기다려봐

#118 이름없음 2023/09/16 23:52:16

낮과 밤이 전부 너야.

#119 이름없음 2023/09/16 23:52:40

모린과 사랑하면 탱고를 추는 기분이야

#120 이름없음 2023/09/17 00:35:19

어쩌면 그때 조금만 이 만큼만 용길 내서 너의 앞에 섰더라면 지금 모든 건 달라졌을까

#121 이름없음 2023/09/17 00:45:43

잠시라도 숨 쉬고 싶어, 내 안의 작은 섬이 되어 줘

#122 이름없음 2023/09/17 11:21:20

시누마데 퓨아퓨아 얏텐노 러브 블라 블라 블라 블라

#123 이름없음 2023/09/17 13:57:54

여기 매화가 핀 이율 내게 물으면 지난 봄이 짧아 다시 피었다 하겠소 매일 밤 짙어지는 꽃내음으로 추억하듯 되살려 보네 희미하게 스러졌다 다시 온 봄 그 사이 흩날리는 꽃잎이 되려 하네 춤을 추며 피워내는 만개한 꽃잎 사이 쏟아진 향기 따라 채우려네

#124 이름없음 2023/09/17 14:35:25

보낸다 오 보낸다 사랑이 닿은 자리 한참을 흐르던 눈물마저 그대의 미소에 멈추네 바람아 내 바람아 내 노래가 되어줘 먼 길을 돌아도 그대맘에 노래가 흐르게

#125 이름없음 2023/09/17 18:19:46

유캔 카운 온 미 라잌 원 투 뜨리 아윌 비 데얼

#126 이름없음 2023/09/17 19:11:51

>>119 탱고 모린~~~~

#127 이름없음 2023/09/17 19:27:34

다레카쟈나쿠테 키미가 이이

#128 이름없음 2023/09/18 10:22:30

모든 것이 원하는데로 이루어지고있지

#129 이름없음 2023/09/20 23:11:50

대체 네가 뭘 알아 네가 하는 말은 제멋대로 꾸민 환상 너에게만 주신 주인님의 계획 전부 내게 말해봐

#130 이름없음 2023/09/21 22:34:35

꽃이 피고 또 지듯이

#131 이름없음 2023/09/21 22:38:38

천국의 빛깔들 황금빛 물결로

#132 이름없음 2023/09/23 03:00:29

그댄 나의 어떤 모습들을 그리도 깊게 사랑했나요

#133 이름없음 2023/09/23 14:20:04

망설이지 말고 네 마음을 더 보여줘 네 손을 잡을래 너를 꼭 안을래

#134 이름없음 2023/09/23 14:34:53

암어 메스메스메스메스메스메스메스

#135 이름없음 2023/09/24 05:47:00

너는맨날 나한테 이렇게 묻지 먹는데 왜자꾸 쳐다보냐고 니가사준 X발 X같은 사료 한입만 먹어봐 그런말이 나오나 우웩 퉤 이딴걸 어떻게 먹어 난 오직 살기위해 이딴걸 먹어 그것도 평생 내 생이 끝날때까지 재수없게 오래살아 어쩌면 15년 망할 5475일동안~~ 날정말 사랑한다면 지그니쳐로 부탁해 니가 당장 씹어먹어도 될만큼 좋은사료니까 날정말 사랑한다면 지그니츄도 부탁해 알러지걱정없이 먹을수있는 영양만점 간식! 지그니츄니까

#136 이름없음 2023/09/24 10:02:17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대

#137 이름없음 2023/09/24 10:54:14

I've been thinking about you I've been thinking about you 언제나 마음은 그대 곁에 있어요

#138 이름없음 2023/09/24 19:24:26

>>126 모린이 끝을 낼 때까지~ 넌 춤춰야만 해 절대로 떠나지 못해~~

#139 이름없음 2023/09/27 19:57:45

너라는 병에 걸려 있어

#140 이름없음 2023/09/28 10:52:15

유 돈 이븐 노 마넴 두야~~~

#141 이름없음 2023/10/01 13:15:34

와쳐이티에이와쳐이티에이으으음~

#142 이름없음 2023/10/01 13:32:19

잃어버린 꿈만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왜일까 지나간 상냥함도 지금은 달콤한 기억 sweet memories

#143 이름없음 2023/10/01 15:33:45

타버린 조각난 생명 어째서인가 허망한 순간들 추억해 끝내 손을 놔버린 돌이킬 수 없는 나의 다짐을 돌아라 돌아라 웃음 뒤에 숨겨진 진실 좀 더 피어올라 HIGHT LIGHT

#144 이름없음 2023/10/01 19:01:28

도데모이이요나요루다케도~

#145 이름없음 2023/10/02 00:55:58

있는 듯 없는 듯 축 처진 고개는 들고선 들뜬 애들처럼 놀아라시도레미파

#146 이름없음 2023/10/02 12:36:27

꽃 피어도 즐길 이 없고 꽃 져도 슬퍼할 이 없네 묻노니 그대 어디 있나 꽃 피고 꽃 지는 이 아름다운 시절에 그대는 어디에 있는가

#147 이름없음 2023/10/02 15:18:53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148 이름없음 2023/10/02 22:11:56

Hop step, 우 one more chance!

#149 이름없음 2023/10/03 01:26:19

I know I know I've let you down

#150 이름없음 2023/10/05 11:58:50

나의 일등성을 뺏으러 와줘

#151 이름없음 2023/10/05 17:59:32

어딘가 무도회 열려 즐길 기회 있지 절대 놓칠 순 없어 내 인생 즐겨라 꿈 속에서 살듯 머리엔 장미꽃을 꽂고 샴페인에 취해

#152 이름없음 2023/10/05 18:04:12

커서 뭐 되나 싶었지 근데 진짜 뭐 됐어

#153 이름없음 2023/10/05 18:09:00

미움도 분노도 괴로움도 그녀 숨결에 녹아서 사라질거야 그만 아파도 돼 그만 슬퍼도 돼

#154 이름없음 2023/10/05 18:19:18

나는야 욕심쟁이 아이돌

#155 이름없음 2023/10/05 18:26:05

오뎅힐 오뎅랜드 오뎅라이센스~

#156 이름없음 2023/10/05 20:38:43

>>153 그녀만 믿으면 돼 언제나 우리를 비추는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여신님이 보고계셔~~

#157 이름없음 2023/10/06 12:39:40

우리 집 고양이 츄르를 좋아해

#158 이름없음 2023/10/06 12:45:53

난 살아 영원히 네 안에

#159 이름없음 2023/10/06 16:34:56

이른아침 온세상에 안개가 자욱해도 오후에는 어느샌가 햇살이 눈부시죠!

#160 이름없음 2023/10/06 16:38:19

>>152 날 비웃고 무시한 그놈들 제~끼고 휴이 넌 좀 느려 이상해 머리도 나빠 뭐 그랬겠지 근데 나 이제 너보다 바~빠 수고들 하고 들~어~ 내라디오~

#161 이름없음 2023/10/06 19:27:14

으라차차차 다 입었다 베이베

#162 이름없음 2023/10/06 21:13:21

비비크림파파파

#163 이름없음 2023/10/06 22:26:30

립스틱을 맘맘마

#164 이름없음 2023/10/06 22:27:41

카메라에 담아볼까 예쁘게~

#165 이름없음 2023/10/06 23:28:04

하지만 그건 나였어요 우체국을 오가며 맘 졸이던 밤이면 소설을 쓰며 낮이면 당신의 옆에서 글쓰는 걸 지켜보던 나날 제발 날 봐요 그건 전부 나였어요 내가 그녀를 죽이지 않으면 그녀가 당신을 죽일 것 같았어 제발 날 봐요 내가 당신의 히카루예요 나 당신을 위해 나의 마음조차 죽였어요

#166 이름없음 2023/10/07 23:11:50

유얼마 핥 핥 핥 핥~ 부뤸커~~~~

#167 이름없음 2023/10/08 16:28:52

내가 뭘 잘못했는지~

#168 이름없음 2023/10/08 16:30:51

후타시카나유메카라에노사 야쿠소쿠노요루니 워어어어어

#169 이름없음 2023/10/08 16:32:30

이제 갈까 집으로 골목마다 영혼이 물든 곳

#170 이름없음 2023/10/08 22:49:53

무엇을 상상하든지~ 난 그 이상이지~ 내가 보여줄테니 입 다물고 감상해봐~

#171 이름없음 2023/10/08 23:24:24

오?오?오?오?빠를사랑해 오?오?오?오?많이많이해

#172 이름없음 2023/10/08 23:48:20

뜨거운 물을 살이 다 부르틀 때까지 가만히 서서 맞던 저녁에 혀끝을 물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나는 아직 죽고 싶지 않아

#173 이름없음 2023/10/08 23:51:58

싸대기도 안 맞아본 x끼 너는 뭐야

#174 이름없음 2023/10/09 01:05:58

그래 네가 못된 게 아냐 내가 못났다 치자

#175 이름없음 2023/10/09 15:34:58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안녕 안녕 내 사랑

#176 이름없음 2023/10/09 23:40:37

자 들어와 더 깊이 빈 곳을 찾아봐 자 덤벼봐 뭘 원해 좋아 키라가 둘이면 죽일 수 있잖아 내 얼굴을 봤잖아

#177 이름없음 2023/10/10 09:40:43

넌 내 칼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그만 떠나, 찾지 않아 (날 찾게 될 걸) 난 내 삶을 사랑할 거야! (넌 네 삶을 증오하게 될 거야!)

#178 이름없음 2023/10/10 13:54:22

아, 드디어 말했어 이 말은 절대 거짓말이 아냐 사랑해

#179 이름없음 2023/10/10 14:03:20

비극은 언제나 입꼬리를 올릴 때 찾아온단다

#180 이름없음 2023/10/10 16:35:37

스피릿ㅊ인아워송~~엠스레ㅅ글로리아~~

#181 이름없음 2023/10/10 23:11:17

도베시바 쎄논체 필링쓰

#182 이름없음 2023/10/11 00:58:00

힙합스텝큼지막이밟지특출난게특.기! 내집처럼드나들지특집.작업실은안부러워특실. 득실득실거려독보적인특.징. 두리번두리번어중떠중띄엄띄엄보는애들이번쩍번쩍빛나는것들만보면달려버릇이노노.빛나는걸쫓기보단빛나는쪽이되는게훨씬폼잡기편해샤이닝라잌어다이아몬드케이!

#183 이름없음 2023/10/11 21:16:36

이런저런 생각에 불러본너 나올줄몰랏어

#184 이름없음 2023/10/14 16:54:12

한 걸음씩 너에게 다가가 멀리 있어도 널 느낄 수 있어~

#185 이름없음 2023/10/14 23:04:18

once you pray God

#186 이름없음 2023/10/15 22:00:55

알면서 난 뛰어들었어 점저점점점점프

#187 이름없음 2023/10/16 12:53:54

기억 속에서는 언제나 여름의 향기가 나

#188 이름없음 2023/10/16 22:52:56

이불에서 또 생각난 실수에 한심해서 뒹굴어도 사람들 모두가 그런 건 기억하지 않아. 흑역사 생각나면 소리 지르는 스레에 써주고 싶은 가사였는데 소리 지르는 스레라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서 여기라도 쓰고감.

#189 이름없음 2023/10/17 23:19:13

그게 아냐 이유는 묻지마 그냥 믿고 기다려주겠니

#190 이름없음 2023/10/18 02:29:19

사랑한다는 말 이에요

#191 이름없음 2023/10/18 02:33:34

피자야노 카노죠니 낫테미타이

#192 이름없음 2023/10/19 14:26:20

말로만 그랬지, 나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야! 알면은 깜짝 놀랄거야

#193 이름없음 2023/10/19 16:02:49

사슴같이 예쁜 눈 나에 프린세ㅡ 나를 보고 비웃는게 너무 싴ㅡ해 미친 거 아닐까 자연미인 특이해트기해

#194 이름없음 2023/10/20 00:56:14

아아~~~ 와타시노 코이와~ 미나미노~ 카제니낫떼 하시루와~~~~~

#195 이름없음 2023/10/20 09:16:00

마치 된 것 같아 손오공

#196 이름없음 2023/10/20 10:22:05

세계에 훤히 겹쳐

#197 이름없음 2023/10/22 09:00:17

자유로워 우리를 봐 자유로워

#198 이름없음 2023/10/22 14:31:18

티켓원웨이 티켓원웨이 원웨이원웨이원웨이티켓

#199 이름없음 2023/10/24 13:33:32

나를 원하니(hey!) 가지고 싶니(hey!) 나의 모든 게 전부 네 것이길 바라니 사랑한단 한 마디만 솔직히 말해봐

#200 이름없음 2023/10/31 13:53:57

I love my body 윤기나는 내 머리

#201 이름없음 2023/11/02 01:49:12

사랑이 없는 도시 속에서 어릴적 그네 밑에 심었던 편지를 찾아 세월이 지나가서 다시 만나는 날 네가 가지고 온 여러 색바람을 불어줘 푸르던 하늘 아래 아이들과 꿈을 꾼 의자 위에 초록 연서 이곳을 떠나가는 사랑이여 낭만이 그리우면 내게 오라

#202 이름없음 2023/11/02 02:02:07

네네키미ㅋ 소코노걍카와죠시ㅡ 난파쟈나이요(쑻) 난바데난파쟈나이요ㅋㅋㅋ 구후후 앗이카나이데이카나이데고멘나사이 하이 혼또모시와케나이토오못테마스... 한세분모카키마스 떼오이ㅋㅋㅋㅋㅋㅋㅋ 이마히마~~~? 왕쨩~~~ 오네상토오챠데모시요요~~~ㅋㅋㅋ

#203 이름없음 2023/11/02 07:04:48

그림자와 밤의 왕 하데스 지하세계의

#204 이름없음 2023/11/03 16:09:30

吹き飛ぶ 欠片が ほほを掠めてく いのりも ちかいも すべて粉々に 君すら 失い 決意も 揺らいでゆくよ 眩しい 光が 差し込む 瞬間 夢中で もがいて 大気を 抱かれて 瞼を 閉ざして 最後の 審判を待つ 砕けろ

#205 이름없음 2023/11/03 22:18:51

일단은 고마워 내 삶에 와줘서 엿먹어 너 때문에 인생을 알게됐어

#206 이름없음 2023/11/03 22:19:57

난 널 사랑했고 넌 진실햇어~ 난 두려움없이 뛰어들었어 너에게

#207 이름없음 2023/11/03 22:20:25

항상 다른 얘기 속에 다른 출발선에 계속 달랴봤지만 결국 이곳에 버리고 비워낸 자리 굳은 상처만 남긴채 또 다시 시작해

#208 이름없음 2023/11/03 22:20:54

이른아침 온세상에 안개가 자욱해도 오후에는 어느샌가 햇살이 눈부시죠

#209 이름없음 2023/11/03 22:21:25

사랑은 마치 마치 바로 여러분처럼 때로는 엄격하고 때로는 다정하죠

#210 이름없음 2023/11/03 22:24:44

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211 이름없음 2023/11/03 22:54:50

태양에게 이끌리는 작은 혜성처럼 바위를 만나 휘도는 시냇물처럼

#212 이름없음 2023/11/03 23:48:34

지금도 사랑도 과거도 꿈도 추억도 콧노래도 엷은 눈길도 밤안개도 상냥함도 괴로움도 꽃송이도 우울함도 그 여름도 이 노래도 위선도 밤바람도 거짓말도 너도 나도 창공도 전부 필요없어

#213 이름없음 2023/11/05 02:03:29

보수는 입사 후 평행선이고 도쿄는 사랑해도 아무 것도 없어

#214 이름없음 2023/11/05 03:19:43

어이없어 친한 척 말고 꺼져 널 위한 가식 따윈 기대 말아

#215 이름없음 2023/11/05 03:35:58

기다려줘 내가 갈게 너를 찾을거야 갈거야 널 향해서 내가 갈게

#216 이름없음 2023/11/05 03:36:49

무너지는 이 세상을 지켜만 보고 있겠나 미래의 황제 폐하가 그게 날 미치게 해~!!

#217 이름없음 2023/11/05 03:37:41

누구나 악마죠 때로는

#218 이름없음 2023/11/05 04:10:37

>>215 내가 갈게 기다려! 내 발걸음 소리가 저 벽을 타고 울려 북소리처럼! 난 혼자가 아냐 내 노래를 모두가 따라부르네~~~~ 암커밍~~~~!!!!!

#219 이름없음 2023/11/05 05:36:12

모르겠어요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볼 수도 없으니 어딘지 알 수 없는 이곳~ 모르겠어요 모르게썽요

#220 이름없음 2023/11/05 11:40:46

야미오 하랏테 야미오 하랏테

#221 이름없음 2023/11/05 17:18:35

못토 챤토 잇테

#222 이름없음 2023/11/07 20:13:21

뭔데 운동도 안 하고 메이크업 하나도 못하고 그래 난 내가 봐도 별로인걸

#223 이름없음 2023/11/12 20:19:33

나를 쫓던 기묘 했던 그림 자

#224 이름없음 2023/11/12 22:00:32

Text me merry christmas

#225 이름없음 2023/11/13 09:13:16

데코 피노 다다다다다다다다다 다다다다다다다다다

#226 이름없음 2023/11/16 17:31:20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227 이름없음 2023/11/16 19:41:35

비바비바하피 츄루츄츄 비바비바하피 츄루츄츄

#228 이름없음 2023/11/16 23:01:33

오야스미 오야스미 오야스미 오카에리

#229 이름없음 2023/11/18 17:52:31

와타시 츄우부라린

#230 이름없음 2023/11/19 17:29:31

우정 여기 마음 속 영원히

#231 이름없음 2023/11/20 17:51:33

돈으로 죽이고 사랑을 살께 미안해

#232 이름없음 2023/11/22 20:24:27

너 정말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니까 왜 내 말 믿지 않는건데 왜 말하고 말하고 아무리 말해도 화난듯한 너의 그 표정

#233 이름없음 2023/11/22 23:08:46

경계의 끝자락 내 끝은 아니니까

#234 이름없음 2023/11/22 23:26:12

울려퍼지는 자유로운 반짝임 기적같은 만남에 맘이 설레어 이 우주에서 가장 순진무구한 star tune 꿈이든 현실이든 상관없어 제멋대로인 사랑을 닮은 앙상블 장난스러운 운명을 즐기고싶네 춤추자 party night

#235 이름없음 2023/11/25 11:00:17

참을 수 없는 이끌림과 호기심

#236 이름없음 2023/11/25 11:13:24

You know, I'm savage 거침없는 baddest 나를 둘러싼 thrill 거친 여정 속의 drama

#237 이름없음 2023/11/25 11:43:11

아↑아→~아↑아↓~~

#238 이름없음 2023/11/25 23:25:00

보름달이 뜨는 밤에 지옥으로 질주하는 롤러코스터~(롤러코스터~)

#239 이름없음 2023/11/26 01:16:45

공기는 달콤하고 빨갛고 파랗고 노랗지 꽃잎들이 떨어지는 하늘을 본적이 있나요 난생처음 느끼는 아름다운 하늘은 꽃잎들로 가득해요 사람들 기뻐서 눈물을 흘리죠 춤을 추죠 하늘이 이렇게 아름다웠던 적 있나요 꽃잎 그치고 텅빈 하늘정원 작은 씨앗 하나 작은 씨앗 하나 내려앉았죠 그 씨앗은 아주 작은 구멍을 통과했어요 길가에 사뿐히 내려앉은 작은 씨앗 하나

#240 이름없음 2023/11/26 01:21:11

긴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거야

#241 이름없음 2023/11/26 01:28:22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242 이름없음 2023/11/26 02:13:34

보디콘을 핥는 Dandy

#243 이름없음 2023/11/26 03:01:28

더깊이빠져죽어도되니까다시한번만돌아와줄래더깊이빠져죽어도되니까다시한번만돌아와줄래더깊이빠져죽어도되니까다시한번만돌아와줄래더깊이빠져죽어도되니까다시한번만돌아와줄래

#244 이름없음 2023/11/26 11:59:36

드라마마마마

#245 이름없음 2023/11/27 00:28:39

뿍꾸뿌꾸봥부앙쀽꾸북구봥방 북꾸뿍구방봥 뿍구뿌꾸 봐봐바봥

#246 이름없음 2023/12/08 08:41:56

반자이 비바 라 카이호 사케베야 보봉가링가 보봉가링가 하레라마야

#247 이름없음 2023/12/08 09:15:43

눈을 맞춰 술잔을 채워~

#248 이름없음 2023/12/08 15:21:26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249 이름없음 2023/12/08 19:47:50

란라라 란라라라 란라라 란라라라 란라라 란라라라 카리스마!

#250 이름없음 2023/12/10 20:31:42

익숙한 이름과 웃었던 하루가 여전히 나의 또 밤에 따라다니는 중

#251 이름없음 2023/12/11 08:48:04

어지러운 세상 꽉 잡아줘

#252 이름없음 2023/12/11 15:47:31

don't go away go away 비가 내리는 날엔 그대 아무 말 없이 내 곁에서 안아줘 don't cry 바람처럼 라이라이라 떠나지 말아줘 파도처럼 라이라이라 와줘

#253 이름없음 2023/12/11 15:49:18

시네바이이노니~~

#254 이름없음 2023/12/11 16:00:16

나를 바라봐 줬으면 해요

#255 이름없음 2023/12/11 16:10:44

분명 언젠가 다시 스칠 날 있겠지만 모른 척 지나가겠지 최선을 다한 넌 받아들이겠지만 서툴렀던 나는 아직도 기적을 꿈꾼다 눈 마주치며 그땐 미안했었다고 용서해달라고 얘기하는 날 그때까지 잘 지내자 우리

#256 이름없음 2023/12/12 09:44:08

닛코리 조사단! 좋은 아점저 How are you?

#257 이름없음 2023/12/12 23:35:15

그게나야~움빠둠빠두비두밤~

#258 이름없음 2023/12/13 20:09:58

>>246 ㅋㅋㅋㅋㅋㅋㅅㅂ 이거 쓰러 왔는데

#259 이름없음 2023/12/14 00:03:24

가만히 눈을 감고서 다 괜찮다고 되뇌이다가 그렇게 잠에 드는 것

#260 이름없음 2023/12/14 03:32:36

>>257 불쌍하다~ 움빠둠빠두비두밤~

#261 이름없음 2023/12/14 08:56:39

이이나 이이나~ 카리스맛테 이이나~

#262 이름없음 2023/12/14 19:37:01

안아줘요 아무 말 하지 말고 곧 눈물이 날 거예요 그러니 더 세게요

#263 이름없음 2023/12/15 21:06:50

사랑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아마 뜻처럼 안 돼 그래도 우린 춤을 추자 슬픈 맘을 들키지 않게

#264 이름없음 2023/12/15 21:58:38

마치 된 것 같아 손오공

#265 이름없음 2023/12/15 22:11:02

만약 우리 마지막으로 남으면 어쩌나 그땐 너의 눈을 볼거야 만약 우리 마지막으로 할일이 없다면 그땐 둘이서 춤을 출거야

#266 이름없음 2023/12/16 01:48:19

욕망은 끝도 없이 널 괴롭힐 수 있어 끝까지 구해줄 거야 이건 우연이 아닐 거야 절대 틀린 게 아닌 거야 널 보러 언제든 넘어 갈 거야

#267 이름없음 2023/12/17 21:21:18

떠밀려 우릴 안아보려 무던히 노력해 봐도 난 알았죠 더 갈 수 없음을

#268 이름없음 2023/12/17 21:30:04

노력할수록 상처가 되어서 이런 내가 됐지만 잘지내 그랬으면 해

#269 이름없음 2023/12/17 21:33:18

everybody 떼창

#270 이름없음 2023/12/18 09:54:28

Mimimimimimi Mimimi only mimi Mimimimimimi Mimimi sexy mi

#271 이름없음 2023/12/18 13:15:42

이것은 오늘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이야기

#272 이름없음 2023/12/18 13:20:57

나른한 계절이 돌아오죠 마냥 따뜻하지는 않네요

#273 이름없음 2023/12/20 00:08:07

Strike up the band and make the fireflies dance Silver moon's sparkling So kiss me

#274 이름없음 2023/12/21 01:51:32

내게 남은 건 내게 남은 건 변하지 않는 그대

#275 이름없음 2023/12/21 14:31:00

한번 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게 드넓은 대지에 다시 새길 희망을 안고 달려 갈거야 너에게

#276 이름없음 2023/12/21 22:11:29

아마 우린 또 다시 슬픔을 감추며 살겠지

#277 이름없음 2023/12/21 22:24:40

외로운 우주 속에서 우리는 아주 작고 희미하게 빛나고 있어 빙빙 맴돌다 마주치던 순간 긴 어둠을 가득 채운 두 개의 별 머나먼 미래에 같은 궤도를 따라가 영원이라는 별에 닿고파

#278 이름없음 2023/12/23 01:11:26

ㅇㅇ

#279 이름없음 2023/12/24 11:21:48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280 이름없음 2023/12/25 15:18:38

스키스키 다이스키

#281 이름없음 2023/12/27 08:57:08

저스 킾 오더 컴플릭트 오더

#282 이름없음 2023/12/29 12:13:55

오레타치와 메챠메챠 카리스마

#283 이름없음 2023/12/29 12:51:03

세쟈노 카리스마 이토 후미야 다메? 난데? 와루이? 나니가?

#284 이름없음 2023/12/29 21:08:43

하이 아이 워나 피플 세이브 올 라잇? 쟈마마마마

#285 이름없음 2023/12/29 21:35:55

카피바라~ 카피바라카피바라카피바라

#286 이름없음 2023/12/29 22:02:41

키미가 코노 히게키노 죠-오-난다

#287 이름없음 2023/12/29 22:43:08

만약 떨어져 있다 해도 두 사람은 시간을 멈추고 서로 부를 수 있을 거야 거기에 사랑이 있다면

#288 이름없음 2023/12/30 16:54:18

생각나니 처음우리 너무멋쩍게 말놓자던그날

#289 이름없음 2023/12/30 16:58:29

피서지를향해가벼운캥거루스탭!

#290 이름없음 2023/12/30 17:04:11

향긋한 와인의 향기 환히비추는달빛 성당에 울려퍼지는 종소리~ 햇살어린곳 빗방울떨어지는곳 어디에라도 나는거기에

#291 이름없음 2023/12/30 17:56:34

Darkness에 빠져 겁내고 있어 무한회랑에서 영원히 방황하며 동경해 세이렌의 잃어버린 찰나

#292 이름없음 2023/12/30 18:03:12

Mash up, mind blown 정신은 back up Prototype 내 속은 언제나 freaky monster 유행 같은 친절함은 철이 지나 rotten 내 통수에 다 시원하게 욕해도 다 먹금 Poppin' 순진하게만 보다가 크게 다침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네 toxic 이러니 돌지 warning MANIAC 나사 빠진 것처럼 미쳐 MANIAC 핑핑 돌아버리겠지

#293 이름없음 2023/12/30 23:02:42

워씽시

#294 이름없음 2024/01/04 15:43:14

이른 아침에 부는 바람도 숙취를 깨긴 힘든데 누구의 눈물이 꽃을 검붉게 물들였을까 쓸쓸하고 처량한 눈물이 떨어지고 다시는 나 혼자의 몸으로 이 세상과 맞서지 않으리 다시 돌아오는 추억 속의 젊은 시절도 아침 햇살에서 저녁 노을이 될테니 누가 깊은 밤 중에 잠을 못 이루기에 잠잠하던 가을 바람이 황궁을 불어 지나가는가 한 가닥 집착이 사랑이란 난관 속에 갇혀있으니 다시 되돌아보니 모든 것이 꿈처럼 연기처럼 사라지네 흘러가는 세월 모든 것이 추억으로 남아있네

#295 이름없음 2024/01/06 15:55:04

오레타치 카리스마사 카리스마(카리스마!)

#296 이름없음 2024/01/06 15:58:20

마지막 인사를 대신해 내민 투명한 우산에 잊지 못할 너의 뒷모습도 가릴수가 없는걸

#297 이름없음 2024/01/08 12:03:42

괜찮아↗️↗️다 살↗️아↗️지↗️↗️네ㅔㅔㅔ⬆️⬆️⬆️⬆️⬆️

#298 이름없음 2024/01/09 14:02:16

하시리키소이고루메자시 하루카히비케토도케뮤직 즛토즛토즛토즛토오모이 유메가킷토카나우나라 아노히키미니칸지타 나니카오신지테 하루모나츠모아키모후유모코에 네가이코가레하시레 아 쇼리에

#299 이름없음 2024/01/13 21:46:59

대성당들의 시대가 찾아왔어

#300 이름없음 2024/01/14 13:07:01

아이시테루

#301 이름없음 2024/01/14 17:45:04

사요나라 다케닷타

#302 이름없음 2024/01/15 08:13:47

우리 앞에 있는 모든 시련들 겁낼 필요 없다아

#303 이름없음 2024/01/16 09:23:35

닛코리코리코리 코리엔더

#304 이름없음 2024/01/16 12:55:49

Video killed the radio star

#305 이름없음 2024/01/18 13:51:26

Late night, watching television But how'd we get in this position? It's way too soon, I know this isn't love But I need to tell you something I really, really, really, really, really, really like you And I want you, do you want me, do you want me, too? I really, really, really, really, really, really like you And I want you, do you want me, do you want me, too?

#306 이름없음 2024/01/19 20:36:39

못테 이케! 사이고니 와랏챠우노와 아타시노 하즈~ 세-라-후쿠다카라데스

#307 이름없음 2024/01/19 21:12:38

네 맘속에 각인된 채 죽어도 영원히 살래

#308 이름없음 2024/01/19 21:18:20

우룬다 히토미노 오쿠니 카와라누 키미노 스가타

#309 이름없음 2024/01/19 23:54:09

Counting stars 밤하늘에 펄 Better than your Louis Vuitton, your Louis Vuitton

#310 이름없음 2024/01/20 06:03:05

현실이 꿈이고 꿈이 현실 같아 눈을 뜨고 꿈을 꾸는 것만 같아 0~0

#311 이름없음 2024/01/20 19:10:04

Sexy 아마히코 in your area~

#312 이름없음 2024/01/20 22:04:04

새벽에 물을 마시면서 혼자 다짐해

#313 이름없음 2024/01/21 02:22:35

아마도 old movie classic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창문을 열어줘 둘만의 overdramatic 큐피트가 쏜 화살 따라 you oh it's you oh it's you 난 너에게 빠져가

#314 이름없음 2024/01/23 17:12:36

바람에 날린 동그란 저 모자 달리기를 하나, 왜 서둘러 시계톱니처럼 똑같은 모퉁일 돌아돌아 뛰네요~

#315 이름없음 2024/01/23 17:21:43

시선을 위로 가린 채, 기다린 너의 모습은 희미한 빛 너머의 기회처럼.

#316 이름없음 2024/01/23 17:34:54

This is me praying that This was the very first page Not where the storyline ends My thoughts will echo your name Until I see you again These are the words I held back As I was leaving too soon I was enchanted to meet you

#317 이름없음 2024/01/23 19:18:27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우리는 분명히 행복해질 수 있어

#318 이름없음 2024/01/23 20:00:08

예뻐 보인 니 모든 것들 미소를 봐도 무감각해지고 약속시간 너 늦을 때면 반기면서 헤어질 이유를 추가했지

#319 이름없음 2024/01/23 22:25:29

문라라 문라라 이데요 이노치

#320 이름없음 2024/01/23 23:43:59

You step up to the ledge You're high but looking down And if someone doesn't find you here They could find you on the ground

#321 이름없음 2024/01/24 00:17:00

If you're gonna control me At least make it interesting theatrically

#322 이름없음 2024/01/24 10:20:09

Actually 이젠 정말 연락 안 하면 좋겠어 잠깐 말고 정식으로 우리만 손해 본 걸 Honestly 애초에 걔는 친구로도 아까워 진심 조금 보태서 암튼 난 걘 아니야

#323 이름없음 2024/01/24 10:52:58

만세만세만세만만세아리랑만세아리아리랑아리랑겨레여 영원하여라

#324 이름없음 2024/01/24 14:59:48

혼자만의 에필로그 이제는 끝을 내

#325 이름없음 2024/01/24 15:10:12

하루종일 난 너로 가득해

#326 이름없음 2024/01/24 21:43:42

Walking to the ledge I find myself looking down Frozen still with fear Now I'm plunging to the ground

#327 이름없음 2024/01/25 12:45:59

He was a boy she was a girl, Can i make it anymore abvious? He was a punk, she did ballet. What more can i say? All my life i've been good, but now I'm thinking "what the hell" All i want is to mess around, and I dont really care about If you love me if you hate me, You cant save me, baby,baby all my life ive been good, but now woha what the hell

#328 이름없음 2024/01/25 12:47:21

미츠메 아우토 스나오리 오샤베리 데키나이 카가미노 요우나 와비시사니 I know 오비에테루 메구리아에타 토키카라 마호오가 오케나이 카가미노 요우나 유메노 나카데 호호에미오 쿠렛타노와 다레

#329 이름없음 2024/01/26 00:40:20

난 대학 시절 묵찌빠를 전공했단 사실 니놈을 이겨 눈물 콧물 쏙 다 빼주마

#330 이름없음 2024/01/26 05:03:56

>>299 이제 세상은 새로운 천년을 맞지

#331 이름없음 2024/01/26 06:32:36

수험 공부가 끝나면 고양이와 이야기할 수 있는 마녀야 자살 방송하고 묘비라도 세우자

#332 이름없음 2024/01/30 08:56:33

스탠드업 스탠드업 모두 일어나

#333 이름없음 2024/01/30 10:01:53

나는 낭만 고양이

#334 이름없음 2024/01/31 23:28:24

May all your dreams be sweet tonight Safe upon your bed of moonlight And know not of sadness, pain, or care And when I dream, I'll fly away and meet you there

#335 이름없음 2024/02/15 20:16:06

다레모가 신지아가에테루 마사니 사이쿄데 무테키노 아이돌!

#336 이름없음 2024/02/18 02:08:21

별들조차 잠든 칠흑같은 이 밤을 빛으로 채울 거야

#337 이름없음 2024/02/21 12:56:22

너의 언어로 알려줬던 아름다운 것들을 생각해내 너의 언어로 써내려간 편지에 담긴 사랑 사랑을 꺼내

#338 이름없음 2024/02/21 13:07:08

I've loved you from the start

#339 이름없음 2024/02/21 13:24:09

밤양갱

#340 이름없음 2024/02/21 13:39:35

카페인으로 잡은 정신은 빠졌고 하루종일 신경 쓰여 토할 것 같아 저녁이 돼도 배고픔까지 까먹고 그치 이상하지 근데 말야 있잖아

#341 이름없음 2024/02/21 20:04:54

엑셀을 밟아 걱정이 못 따라 타게 누구도 널 못 알아보게 아예 속도를 최대로 올린 채로 롤링 스톤즈의 노래를 play on But 어떤 노래를 틀어봐도 이미 너의 마음 속에 가득 고인 울음 소리를 어떤 노래도 못 막아 안아줄게 널 세상의 어떤 모함에 전부 등 돌리더라도 내게 기대도 돼 친구 이상은 아닌 걸 알지만 알지만

#342 이름없음 2024/02/21 20:20:01

You turn me on like a light switch When your movin' your body around and around No I don't wanna fight this You know how to just make me want you

#343 이름없음 2024/02/23 19:35:48

고양이 밟아버렸다 고양이 밟아버렸다 고양이 밟으니까 할퀴었다 고양이 할퀴었다 고양이 할퀴었다 고양이 놀라서 할퀴었다 나쁜 고양이 발톱을 잘라라 지붕 위에서 내려와서 수염을 깎아라

#344 이름없음 2024/02/27 14:38:03

안티파시 월드 라루라리라

#345 이름없음 2024/02/28 10:23:39

떠나는 길에 니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게 너무나 많아

#346 이름없음 2024/02/28 23:01:42

그 유성에서 보았던 어둠을 가르는 빛이 눈동자에 비치면 헤매지 않아 지켜봐 줘 레굴루스

#347 이름없음 2024/02/28 23:05:05

언젠가 너의 마음이 날 향할 때 말해도 돼 점점 커져가는 우리 마음만 그대로라면

#348 이름없음 2024/02/28 23:09:51

Past the point of no return The final threshold What warm unspoken secrets will we learn Beyond the point of no return?

#349 이름없음 2024/03/23 21:27:41

I'm moving on and I'm never ever turning back around, around, around again now I'll go higher and I'll go higher And you couldn't take me down if you tried

#350 이름없음 2024/04/28 10:30:44

우연처럼 시작된 우리 이야기는 아마도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잊지 못할 You and i first page

#351 이름없음 2024/04/29 10:53:17

시동을 걸어 엑셀에 발을 올려 모든것이 특별해 너완 잘 어울려 무엇을 원하던 imma make it work

#352 이름없음 2024/04/29 23:29:15

영원토록 믿겠다 맹세할테니 아무런 말 말고 있는 힘껏 나를 안아줘

#353 이름없음 2024/05/02 10:31:55

디스 디스 러버 베이비

#354 이름없음 2024/05/02 18:33:15

미끼를 물어봐 덥석 넌 코스모존이 됐어 나비스 그녀가 우릴 여기 보내줬어

#355 이름없음 2024/05/03 22:59:34

밧토 토옷타 토라앗쿠가 키미오 히키즛테 나키사케부~

#356 이름없음 2024/05/03 23:44:47

난 멈추지 않아 맞아 누가 내게 뭐래도

#357 이름없음 2024/05/10 10:04:45

난 예삐예삐 난 예쁘니까

#358 이름없음 2024/05/11 08:58:49

이젠 집에 사임 사임 사임 사임

#359 이름없음 2024/05/14 11:28:21

킷토 키미오 쿠룻텐다

#360 이름없음 2024/05/14 15:42:19

뿌잉뿌잉 코코코밍 귀엽고 소중한친구~

#361 이름없음 2024/05/14 20:27:40

쟤가 날 갠소 하고 싶대소 날 선물했오

#362 이름없음 2024/05/14 20:37:44

while he hid in radio we‘ve pivoted to video~

#363 이름없음 2024/05/16 21:03:09

수수수수퍼노바

#364 이름없음 2024/05/17 03:12:05

선생님도 아무것도 몰라 친구도 아무것도 몰라 나에게만 알려줘

#365 이름없음 2024/05/29 10:00:43

나는야 일등석타고 호화여행 누리는 천사~

#366 이름없음 2024/06/11 23:49:04

텔 미 와이~~~~~~~~

#367 이름없음 2024/07/09 14:00:07

아무 뜻 없는 요란한 가사 귀에 들어오지도 않는 맹한 반주의 최근 들어서 유행하는 사랑 노래에 난 무엇을 바라왔던가

#368 이름없음 2024/07/09 14:49:24

코 코 뿌잉뿌잉 코코코밍~

#369 이름없음 2024/07/09 15:07:31

원츄플레이갓~

#370 이름없음 2024/07/09 15:19:27

엠아이에이엠아이 러닝 아웃 옵 타임~

#371 이름없음 2024/07/10 10:03:50

코코로오 쿠다사이

#372 이름없음 2024/07/14 02:33:41

빈틈없는 지하철에서 옮아온 고뿔 어쩌면 이런 사소한 것에서 세상이 달라지는지도 몰라

#373 이름없음 2024/07/14 14:41:16

only 1 thing 다른 건 안 원해

#374 이름없음 2024/07/15 06:59:22

I'm a Barbie girl in the Barbie world 👸

#375 이름없음 2024/07/15 15:19:49

난 지하의 이카로스 하늘 높이 날아올라 녹아버린 밀랍날개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바다로 추락해 난 숨이 막혀와

#376 이름없음 2024/07/26 21:49:12

옛날옛적 철길하나 있었지 묻지마 언제 어딘지

#377 이름없음 2024/07/26 23:30:10

별이 될 때까지 사랑해

#378 이름없음 2024/07/27 07:50:29

오카네 카세구 오레라와 스타 오카네 카세구 와타시와 스타 스타 스타 스타 스타 키라키라 와타시와 스타

#379 이름없음 2024/07/27 12:50:08

일어나라, 노예가 되기를 원치 않는 자들이여! 우리의 살과 피로 새로운 만리장성을 건설하자! 중화민족이 가장 위험한 순간에 처했을때 억압받는 한 사람마다 마지막 함성이 터져나오리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서, 적의 포화에 맞서, 전진! 적의 포화에 맞서, 전진! 전진! 전진! 나아가자!

#380 이름없음 2024/07/28 09:58:10

즐기며 사는 거야 어떻게 즐기지 이렇게 손을 위로

#381 이름없음 2024/07/28 17:18:21

다른 사람과 잠들어있어도 같은 악몽으로 언제나 함께

#382 이름없음 2024/08/18 00:30:50

이제 문을 열고서 너를 만나러 갈게

#383 이름없음 2024/08/26 18:32:20

どこまでも続くような青の季節は 도코마데모 츠즈쿠요오나 아오노 키세츠와. 어디까지나 계속될 것 같은 푸른 계절은. 四つ並ぶ眼の前を遮るものは何もない 요츠나라부 마나코노 마에오 사에기루 모노와 나니모 나이. 네 개 늘어선 눈앞을 가로막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アスファルト、蝉時雨を反射して 아스화루토 세미시구레오 한샤시테. 아스팔트. 매미 비를 반사해서. 君という沈黙が聞こえなくなる 키미토 유우 친모쿠가 키코에나쿠 나루. 그대라는 침묵이 들리지 않게 됐어. この日々が色褪せる 코노 히비가 이로아세루. 이날들이 빛바래서(퇴색해서). 僕と違う君の匂いを知ってしまっても 보쿠토 치가우 키미노 니오이오 싯테시맛테모. 나와 다른 너의 냄새를 알아버려도. 置き忘われてきた永遠の底に 오키와스레테 키타 에이엔노 소코니. 두고 온 영원의 밑바닥에. 今でも青が棲んでいる 이마데모 아오가 슨데이루. 지금도 푸른색이 살고 있어. 今でも青は澄んでいる 이마데모 아오와 슨데이루. 지금도 푸른빛은 맑게 있어. どんな祈りも言葉も 돈나 이노리모 코토바모. 어떤 기도도. 말도. 近づけるのに届かなかった 치카즈케루노니 토도카나캇타. 접근할 수 있는데 이르지 못했어. まるで静かな恋のような 마루데 시즈카나 코이노요오나. 마치 조용한 사랑 같은. 頬を伝った夏のような色の中 호오오 츠탓타 나츠노요오나 이로노 나카. 뺨을 타고 온 여름 같은 빛깔 속. 君を呪う言葉がずっと喉の奥につかえてる 키미오 노로우 코토바가 즛토 노도노 오쿠니 츠카에테루. 너를 저주하는 말이 계속 목 속에 와닿아 있어. 'また会えるよね'って 마타 아에루요넷테. "또 만날 수 있겠지."라고. 声にならない声 코에니 나라나이 코에. 목소리가 안 되는 소리. ㅡ 반주 중. 昼下がり、じめつく風の季節は 히루사가리 지메츠쿠 카제노 키세츠와. 낮이 내리고 습한 바람의 계절은. 思い馳せる、まだ何者でもなかった僕らの肖像 오모이하세루 마다 나니모노데모 나캇타 보쿠라노 쇼오조오. 생각나는. 아직 아무것도 아니었던 우리들의 초상. 何もかも分かち合えたはずだった 나니모 카모 와카치아에타 하즈닷타. 모든 것을 나눌 수 있었을 것이었어. あの日から少しずつ 아노히카라 스코시즈츠. 그날부터 조금씩. きみと違う僕と言う呪いが肥っていく 키미토 치가우 보쿠토 이우 노로이가 후톳테이쿠. 너와 다른 나라는 저주가 높아져 갔어. きみの笑顔の奥の憂いを 키미노 에가오노 오쿠노 우레에오. 너의 웃는 얼굴 속의 근심을. 見落としたこと、悔やみ尽くして 미오토시타 코토 쿠야미츠쿠시테. 간과한 것. 뉘우침을 다하여(후회하며). 徒花と咲いて散っていくきみに 아다바나토 사이테 칫테이쿠 키미니. 헛꽃(수꽃)이 피고 지는 너에게. さよなら 사요나라. 안녕히 가세요(안녕). 今でも青が棲んでいる 이마데모 아오가 슨데이루. 지금도 푸른색이 살고 있어. 今でも青は澄んでいる 이마데모 아오와 슨데이루. 지금도 푸른빛은 맑게 있어. どんな祈りも言葉も 돈나 이노리모 코토바모. 어떤 기도도. 말도. 近づけるのに届かなかった 치카즈케루노니 토도카나캇타. 접근할 수 있는데 이르지 못했어. まるで静かな恋のような 마루데 시즈카나 코이노요오나. 마치 조용한 사랑 같은. 頬を伝った夏のような色の中 호오오 츠탓타 나츠노요오나 이로노 나카. 뺨을 타고 온 여름 같은 빛깔 속. 君を呪う言葉がずっと喉の奥につかえてる 키미오 노로우 코토바가 즛토 노도노 오쿠니 츠카에테루. 너를 저주하는 말이 계속 목 속에 와닿아 있어. 'また会えるよね'って 마타 아에루요넷테. "또 만날 수 있겠지."라고. 声にならない声 코에니 나라나이 코에. 목소리가 안 되는 소리. 無限に膨張うする銀河の星の 무겐니 보오초오우스루 긴가노 호시노. 무한히 팽창하는 은하의 별들이. 粒のように指の隙間を零れた 츠부노요오니 유비노 스키마오 코보레타. 알갱이처럼 손가락 틈을 흘렸어.

#384 이름없음 2024/08/26 20:36:21

A humanarian You can be a humanarian Take her temperature and make a plan Because we need to cure this sick This sick human

#385 이름없음 2024/08/26 20:37:01

Yeah, we'll cheer up and be happy As we chase away the winter blues!

#386 이름없음 2024/08/26 20:39:24

이거 음악판으로 옮기는 게 어떨까? 3판까지 세워져 있어서 옮기기엔 조금 그런가..

#387 이름없음 2024/09/03 23:24:30

이제 꿈은 꾸지 않는거야? 내일이 두려운거야? 깨끗이 포기해버린거야? 바보처럼 하늘이 아름다워

#388 이름없음 2024/10/09 23:05:49

다시 누굴 만나 사랑하고 헤어지던 날들이 이젠 조금 힘에 겨워 지쳐갈 때 넌 조금씩 천천히 그렇게

#389 이름없음 2024/10/28 11:20:42

버려진 날 찾은 넌 구원인 걸까 네 날개도 나와 같은 아픔인 걸까

#390 이름없음 2024/11/12 02:51:01

카에루가 나이타노데 이소기마시타 하싯타라 코로비마시타

#391 이름없음 2024/11/27 22:03:15

OH BABY 그대여 너는 태어나질 말았어야 해요

#392 이름없음 2024/12/05 20:48:28

무와 오네가이키미가호시이노

#393 이름없음 2025/01/01 21:40:12

사아 훗카츠다 메자메노 토키가 키타 이마

#394 이름없음 2025/01/06 22:48:33

난 헝클어진 머리칼을 풀듯 이어폰줄을 풀지

#395 이름없음 2025/01/09 23:19:45

아 빵 코게코게니 낫챳타~

#396 이름없음 2025/01/12 17:06:15

あくまで人外でいたいだけなんだ 静かに息をさせてくれ

#397 이름없음 2025/01/31 20:19:29

내게 허락 된 건 힘겹기만 한 거친 미래라 해도 나를 깨운 꿈에 모든 걸 걸고 달려갈거야

#398 이름없음 2025/02/01 16:02:52

츄츄츄츄츄잉검

#399 이름없음 2025/02/02 23:52:45

I like your everything~ I love your everything~

#400 이름없음 2025/02/08 01:58:34

어이없어 영화에 나오는 예쁜 연인들처럼 나나나난 그런 사랑을 원하는데

#401 이름없음 2025/02/09 00:17:48

설령 세계를 적으로 돌렸다고 하더라도. 믿어줘, 나만을. 미래에도

#402 이름없음 2025/02/13 13:46:14

비무 카가야쿠~ 플랏슈바쿠니~ 야츠노 카게~ 샤아! 샤아! 샤아! (따단 따단 따단) 샤아! 샤아! 사아!

#403 이름없음 2025/02/16 15:43:02

와타시난테 나이노 도코니닷테 이나이요 즛토 보쿠와 나니모노니모 나레나이데 보쿠라마다 사사 쿠라이앗테 엔쵸센사렌다시테 메데 아와이 아이조 타레나가시고토노 아이조오 도라마치쿠나텐카이오 도카 키타이시텐다로오 키미모 예스예스 이키오 논데 사이하이와 소코니안다 헷숏 사와구오모이모 소노코코로 우치누이테 사아 마다미누 이토오 히이테 쿠로마쿠노 데마시사 소노메니 우츠루노와

#404 이름없음 2025/02/28 15:44:16

내 눈앞에서 꺼져

#405 이름없음 2025/03/02 02:40:53

까만 리무진 보며 꿈을 키웠지

#406 이름없음 2025/03/09 13:45:02

어지러운 삶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대답을 해주지 않지만 너무 조그맣던 노란 개나리가 나를 보고 환하게 웃어주었어

#407 이름없음 2025/03/09 23:50:32

I wanna run 빛 파란 네 세상으로 whoa touch the clouds 별이 빛나는 밤의 색으로 와줘 go, 예뻐 우리잖아

#408 이름없음 2025/03/10 00:50:42

인생을 안다면 신선이라 어찌 사람이겠소

#409 이름없음 2025/03/11 23:26:08

그딴 말할거면 꺼져

#410 이름없음 2025/04/12 19:07:38

Call me fighter

#411 이름없음 2025/05/17 18:01:11

루비쨩~ 하이! 나니가스키? 쵸코민토~ 요리모 아.나.타!

#412 이름없음 2025/05/19 17:59:31

>>411 아유무쨩~ 하이! 나니가스키? 스토로베리 후레이바 요리모 아.나.타~

#413 이름없음 2025/05/19 18:16:28

>>412 시키쨩~ 하이! 나니가스키? 쿠키앤도 크리무 요리모 아.나.타~

#414 이름없음 2025/05/19 23:54:36

몇번을 말해야 넌 내맘을 알까~~

#415 이름없음 2025/05/23 08:50:45

r분의 y 사인 함수 r분의 x 코사인 함수 x분의 y 탄젠트 함수 정의를 정확하게 알아야지요

#416 이름없음 2025/05/23 11:30:07

How long before we fall in love

#417 이름없음 2025/05/23 16:03:17

난몰라 난몰라 천번만번 말해줘도 몰라몰라~ 사랑인지 뭔지 그 심정이 미칠듯이 궁금해~

#418 이름없음 2025/05/23 17:00:33

I gave a second chance to Cupid 널 믿은 내가 정말 stupid 보여줄게 숨겨왔던 love, is it real? Cupid is so dumb

#419 이름없음 2025/05/23 17:42:53

사실 사랑한단 말이 조금 헷갈려

#420 이름없음 2025/05/23 21:49:30

I need you? Nah I been good lately

#421 이름없음 2025/05/24 23:44:35

앍! 필굿~ 앍!!!! 앍!!!! 필굿~

#422 이름없음 2025/06/22 14:22:06

난 이제 갤럭시를 쓴다 난 이제 갤럭시를 쓴다 영화 같은 16:9 시네마 비율이 나는 좋다

#423 이름없음 2025/07/01 21:14:58

시체로 발견된 거야, 어린 시절 나의 영웅

#424 이름없음 2025/07/02 04:54:20

가고 싶어요 그대가 있는 곳으로

#425 이름없음 2025/07/02 16:29:39

you know I'm the only one who'll love your sins

#426 이름없음 2025/07/19 23:43:53

이건 첫 번째 레슨 좋은 건 너만 알기

#427 이름없음 2025/07/20 03:01:49

Strike Back! Go Excited! But I won't be alone, Never!

#428 이름없음 2025/07/20 03:07:56

Wish I was the reason you stay up till 3.

#429 이름없음 2025/07/27 17:49:52

세카이데 이치반 오히메사마

#430 이름없음 2025/08/02 22:37:36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타인도 사랑하지 못해

#431 이름없음 2026/01/03 19:57:04

세상에 명예는 독주라오 마시면 마실 수록 취하고 휘청댈 뿐 고요히 솟은 샘물을 찾아 조금 목마른 듯이 그렇게 가시게

#432 이름없음 2026/01/08 02:56:50

운명이라고 단언하지 않으면 결의 표명은 희미해져 K.O

#433 이름없음 2026/01/09 21:08:07

호네노호네마데~ 토키오토메테~

#434 이름없음 2026/01/19 13:57:06

럽미럽미 헤잍미헤잍미 럽미럽미 킬미킬미

#435 이름없음 2026/01/26 00:59:21

키미가이나쿠낫타히비모

#436 이름없음 2026/01/26 01:14:46

토모니 스고시타 히비가 사사야카나 시아와세가 카케가에노 나이 토라우마니 낫테타라 이이나

#437 이름없음 2026/04/15 17:51:38

후회된다는 말도 천번 만번을 더 삼키고 나 들킬까봐 너 울까봐 운다~

#438 이름없음 2026/06/09 01:53:14

아무도 내 마음 모르죠 I Can't stop love love love

#439 이름없음 2026/06/11 18:20:08

수위는 꿀떡에서 동대문엽기떡볶이

#440 이름없음 2026/07/02 00:18:16

쉬즈 세이빙더데이 뮤뮤다스케테

#441 이름없음 2026/07/02 05:08:47

야레야레~ 못 말리는 아가씨...

#442 이름없음 2026/07/02 17:51:10

푸르른 달에 맘을 도둑맞듯 세상에 너와 나 단 둘만 같았어

#443 이름없음 2026/07/02 21:57:22

무너져가는 나의 목소리가 이별이 아닐 거라고

#444 이름없음 2026/07/04 23:53:04

해운대 달맞이부터 영등포구청

#445 이름없음 2026/07/05 15:00:46

처음 느낀 심장의 속도가 이리 빠른 줄 몰랐어

#446 이름없음 2026/07/06 10:03:35

하야쿠니게나캬 하야쿠니게나캬 하야쿠니게나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