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간단한 미궁이에요. 학문적 능력보다는 일반 상식? 잡상식? 그리고 검색 · 조사 능력? 같은 것들이 좀 더 중요할지도요? 센스도 중요할지 모르겠네요. 생각보다 단순하거든요. 난이도는 매우 쉬울 것 같지만,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아 참, 답은 ""26일 월요일 23시 59분"" 전에는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 뒤로는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거든요. * 정답은 앞에 ★을 붙이고 말해주세요! [예시: ★정답] * 힌트는 한 문제당 두 번까지는 쓸 수 있어요! (힌트를 쓰실 때에도 앞에 ★을 붙여주세요!) * 답을 틀려도 누가 죽는다던가, 사라진다던가, 아프다던가 하는 건 없으니 편하게 말해주세요!
a piece of cake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연습 문제 하나 드릴까요? 저는 여자이고, 남자이고,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을 수도 있고, 둘 다일 수도 있지요. 저는 웃고, 울고, 화내고, 놀라고, 그 외에도 다양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어요. 저는 주인이지만 제 마음대로 삭제할 수는 없어요. 저는 지금 이곳에 많이 있어요. 제 이름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앞에 ★을 붙이고 말해주세요! [예시: ★정답])
음, 아무도 없나요? 참고로 힌트는 한 문제당 두 번까지는 쓸 수 있으니 편하게 말해줘요! 그리고 답을 틀려도 누가 죽는다던가, 사라진다던가, 아프다던가 하는 건 없으니 편하게 말해주세요! 그렇지만 기간 내에 답을 못 찾으면 그건 좀 곤란해져요... 제가...
>>5 정답입니다! 제 이름은 스레주예요. 레주라고 불러주세요! 2665
1번 문제입니다. 短短短 長長長 短短短 답은 무엇?
>>9 정답입니다! · · · – – – · · · : SOS [1]

2번 문제입니다. 사랑이란참무엇인가. 사람은또뭐인가요 환상이내몸을세워서 고뇌하되안주하는것인가 보고숨쉬어뛰쳐나가라자유로
![>>14 정답입니다! 그닥 좋은 기억이 있는 말은 아니지만 말이죠... 마침표는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으니 뭐 괜찮겠죠. [5]](/file/2023/06/20/a14bd3e915c251d808a413c369ffab91.jpg)
>>14 정답입니다! 그닥 좋은 기억이 있는 말은 아니지만 말이죠... 마침표는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으니 뭐 괜찮겠죠. [5]

3번 문제입니다. ※위에 업로드 된 사진은 문제가 아닙니다!※ https://www.dropbox.com/s/3lp0r3oj2yuqbir/q.psd?dl=1 ↑download it & ? 정답이 보이도록 스크린샷을 찍어서 올려주세요.
![>>18 정답입니다! 배경 레이어를 끄면 글자가 나와요. [3]](/file/2023/06/20/e9deadeb488e93b288ec90479e397cf6.jpg)
>>18 정답입니다! 배경 레이어를 끄면 글자가 나와요. [3]
4번 문제입니다. Italy Mongolia tonga San Marino Kuwait Peru Japan 대문자, 자산, 자본가. and? 👁 : 1 1 1 2 3 4 4
>>23 오답입니다!
>>25 정답입니다! Italy ("R"ome) Mongolia ("U"laanbaatar) tonga ("N"ukuʻalofa) San Marino (S"a"n Marino) Kuwait (Ku"w"ait City) Peru (Lim'a") Japan (Tok"y"o) = runaway [6]
5번 문제입니다. 見てください : 五十音 (wa,wo,n←a ver) 始まりは“아”です。 다음 글자는 아래로 한 칸. 그 다음 글자는 왼쪽으로 두 칸. 그 다음 글자는 아래로 두 칸, 왼쪽으로 한 칸. 마지막 글자는 아래로 한 칸, 왼쪽으로 다섯 칸, 위로 두 칸. 정답은?
![>>30 정답입니다! 愛してる! [5]](/file/2023/06/20/649f6ebf3fa9e15a4bd37776ca98a34b.jpg)
>>30 정답입니다! 愛してる! [5]
6번 문제입니다. 경남 하동군 화개면 탑리 화개장터 전북 순창군 섬진강 미술관 전북 정읍시 칠보면 칠보119안전센터 전북 김제시 모악산도립공원 전북 완주 상관저수지 전북 임실군 성수산 전북 남원시 아영초등학교 경남 함양군 농월정국민관광지 경남 거창군 세제소류지 경남 합천군 묘산면 희망공원 경남 합천군 용주면 노리소류지 경남 산청군 산청휴게소(하남방향)
>>34 이 세상에는 네이버 지도라는 좋은 친구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36 정답입니다❤ 제 마음입니다. 받아 주세요. [9]](/file/2023/06/20/4bce32d84ca207c2cd366020c292974d.jpg)
>>36 정답입니다❤ 제 마음입니다. 받아 주세요. [9]
여러분, 정말 빠르시네요! 일주일 안에 답을 알아내는 것도 이대로라면 전혀 문제 없겠어요! 역시 이곳에 온 게 정답이었어요! 여기서 돌고 또 돌았던 시절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앞이 좀 아찔해지긴 하지만... 아무튼 계속 잘 부탁드려요!
7번 문제입니다. ?까뭘 는호번밀비 성소 아부 열오 락안
>>45 오답입니다! 여러분, 잊힌 힌트가 울고 있어요......
힌트를 쓰실 때에도 앞에 ★을 붙여주세요!
hint 1. 흔히 이런 문제에서 비밀번호라고 하면 숫자를 생각하기 쉬운데, 저는 계정 비밀번호에는 숫자 말고 다른 것들도 많이 섞어서 쓴답니다. 여러분도 그러시죠? 근데 이건 거의 안 쓰이는 거긴 하네요. 거의가 아니라 아예 안 쓰일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그냥 제가 못 찾는 걸지도?
>>52 어쩌면 아예 안 쓰인다가 정답일지도요? 아 그치만 다른 방식으로 변환하면 쓰이기도 하겠네요
. >>53에서 말한대로 변환한 것도 답이 될 수 있겠네요. 답을 하나 더 추가했어요. 이쪽은 비밀번호에 매우 많이 쓰이는 거랍니다?
「생각보다 단순하거든요.」 그리고 그 생각보다도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단순한 문제랍니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57 >>58 오답입니다! 아직 하나 남은 힌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hint 2. https://ko.dict.naver.com/#/main ↑ find and think 무엇이 떠오르나요? ■■■■ (KOR)
>>62 그렇게도 많이 쓰긴 하는데 표준어 표기는 따로 있죠?
>>64 정답입니다! 소성 : 웃을 때 내는 소리. 부아 : 노엽거나 분한 마음. 오열 : 목메어 욺. 또는 그런 울음. 안락 :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움. → "희로애락" (喜怒哀樂), or "gmlfhdofkr" [16]
8번 문제입니다. 그 가족은 유명한 대가족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 가족의 일원과 우연히 길에서 마주치게 됐어요. 서로 인사를 하기는 했지만, 이름이 잘 기억 안 나네요... 아, 지금 막 뭔가 떠올랐어요. 그 애 바로 위의 아이는 모내기 준비로 바쁘다고 하네요. 그 애 바로 밑의 아이는 더위를 본격적으로 데려온다고 하던데. 제가 오늘 인사를 나눈 그 사람의 이름은 뭘까요?
>>67 정답입니다! * 대가족 : 24절기 ↑ 망종 : 농가는 모내기 준비로 바쁘다. [??? : 하지] ↓ 소서 : 여름 더위의 시작 말씀하신대로 오늘이 바로 하지죠. 일 년 중에서 낮이 제일 긴 날이라고 하더라고요. [15]
9번 문제입니다. 입력하세요. 7+3/866+/465+/2+3

""""""""입력"""""""" 하세요
>>73 오답입니다! 여러분은 이 스레에 어떻게 레스를 달고 있나요?
힌트는........ 언제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ㄷ..................

hint 1. 入力裝置

>>79
>>79 >>81 ⬆ = ⭕ but ⬆🤔 : ❌ 🤔 another way : 💯
>>83 ⬆⬆⬆
![>>85 정답입니다! [5]](/file/2023/06/21/dd87fabe6eb2d4f33588916d286f23b4.jpg)
>>85 정답입니다! [5]

10번 문제입니다. https://postimg.cc/BLc9S1Qb a piece of cake
![>>89 정답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file/2023/06/21/1b3556266109378dafe9d88680e23328.jpg)
>>89 정답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
11번 문제입니다. 녹색 친구야, 나는 인간의 감정만을 알고 싶어. 다른 건 섞이면 안 돼. 아, 그런데 거기서 외로움은 알고 싶지 않아. 외로움은 빠졌으면 좋겠어. 내가 너에게 어떻게 말해야 될까?
>>99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녹색 친구가 누구일까요? 그 친구가 지원하는 4가지 중에서 적절한 걸 골라서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요? >>97에 이미 하나가 나왔네요!
>>100 타이밍 최고😅
문제 : >>94 >>100 정답입니다! https://help.naver.com/service/5626/contents/959 [11]
12번 문제입니다. first S. lycopersicum stop mary inside 내 이름과 왜 저 단어들이 나를 나타내는지 설명해주세요.
>>108 녹색 친구한테 해야 되는 말이니까 「“인간의 감정” -외로움」 이 정답입니다.
>>112 나는야 춤을 출 거야 ♪⁽⁽٩( ᐖ )۶⁾⁾ ₍₍٩( ᐛ )۶₎₎♪
>>113 오답입니다! (이름) 좀 더 단순하게!!!
>>117 오답입니다! 공통점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이미 이유에 들어갈 키워드 중 하나는 여러분이 말한 오답으로 나왔답니다!
>>119 오답입니다! 답 알고 나면 허무할 정도로 단순한 답일 걸요?
>>121 오답입니다!
>>122 각각의 이유까지 설명해주세요!
>>125 ❌ first ←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아잉 ⭕ S. lycopersicum ← 멋쟁이 토마토는 빨간 옷을 입는다네요 ❌ stop ← 그렇게도 볼 수 있겠네요. 근데 제가 생각한 건 다른 거랍니다! 비슷해요! ❌ mary ← 같지만 달라요! ❌ inside ← 이미 여러분이 오답으로 말했네요?
>>126 first 처음 색의 시작 빨강 ← 어디의 처음인지 정확하게 말해주세요! S. lycopersicum 토마토 색 stop 정지신호 색 ← 그 색이 나오는 걸 우리는 뭐라고 말할까요? mary 블러디메리-> 빨강연상 ← 같지만 다른 거! (어느쪽 메리인지 정확하게 말해주면 좋아요) inside 사람 안쪽은 빨강이라...? ← 뭐가 빨간색인가요?
>>132 제가 원하는 메리는 그 메리가 아닌 것 같아요!
>>132 어라 맞았는데 수정했네요? 그거예요 그거
>>136 메리 1세라는 분은 방금 검색해보고 알았어요... 이 분도 블러디 메리시군요
>>136 하나 빼고는 다 정답이에요! 위에서 이미 그 단어가 나왔어요! 그것만 들어가면 돼요!
>>140 다른 메리! 다른 메리!

>>145 별 붙여주세요!
>>122 >>148 정답입니다! 정확한 키워드를 원했답니다! [1]
오늘의 마지막 문제입니다! 다들 좋은 꿈 꾸시길! 네? 저도요? 글쎄요... 가능할까요?🤣

13번 문제입니다. >>156


>>153 1. Abies koreana 2. Encephalartos whitelockii 3. Oryctolagus cuniculus 4. Raphus cucullatus 5. Magnolia grandis 6. Mesocricetus auratus E, R, X가 들어가는 칸을 색칠하세요. 그러면 내 표정이 보일거예요. 이모지로 나타내주실래요?🤔
>>154 내려칠 머리가 없을 걸요😊
>>161 >>162 잘 검색해보니까 한 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장소가 있더라구요?
>>165 🙅♀️🙅♂️🙅♀️🙅♂️🙅♀️🙅♂️
기준점 : >>164
>>169 오답입니다!
>>172 정답입니다! ☹ or 🙁 을 생각했는데 😕도 비슷하게 생겼군요!


>>175 https://www.iucnredlist.org/ 1. Abies koreana : EN 2. Encephalartos whitelockii : CR 3. Oryctolagus cuniculus : EN 4. Raphus cucullatus : EX 5. Magnolia grandis : CR 6. Mesocricetus auratus : EN [20]
Good Night!
14번 문제입니다. 3-voMXZpMwI (000~021) ⛰️🐇🥚🌰 = ⭕ 1 1 0 1 0 1 0 0 1 0 1 1 1 0 0 0 1 0 1 0 1 0 1 0 1 0 0 0 1 1 1 0 0 1 1 1 0 0 1 1 0 0 1 1 1 0 0 1 1 answer is _ _ _ (number)
simple is the best
>>187 아닙니다 >>182 잘 보셨네요!

>>184
>>190 Give me three numbers.
>>192 >>193 오답입니다!

.
>>196 오답입니다!
결승점 바로 코앞에서 헤매고 계시는 여러분을 지켜보는 레주의 마음을 답하시오. [5점]
문제 : >>180 hint 1. I wanna say → 4910087780831 / 9780553535679 진짜 다 왔는데!!!!!
>>204 4910087780831 ← 잡지명이 뭘까요?
>>206 🙆♀️🙆♂️
왜 제 가 한 글 자 씩 띄 어 썼 을 까 요 ?
>>208 오답입니다!
>>211 정답은 세 자리 숫자입니다
9791196329136
>>215 오답입니다!
>>203 return to the start line
>>218 오답입니다!
>>220 오답입니다!
산 토 끼 토 끼 야 어 디 를 가 느 냐
![>>226 정답입니다! 11010001 →십진법 변환 : 209 [5]](/file/2023/06/22/379d6d7ca84f772c997defef98428622.jpg)
>>226 정답입니다! 11010001 →십진법 변환 : 209 [5]
15번 문제입니다. A :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날 무시해. 정말 괴로워. B : 그럴 수 밖에. A : 너 지금 말 다했어? B : 진정하고 이 피아노 앞에 앉아봐. A : 하... 왜? 뭘 하려고? B : 이 피아노는 관리가 엉망이라서 실제로 누른 건반과 나오는 음이 달라. B : 나오는 음이 실제로 누른 건반보다 하나 위의 음이지. B : 레 건반을 누르면 실제로 들리는 건 미라는 거야. A : 그래. 알겠는데 그게 뭐가 중요해, 지금? B : 내가 말하는대로 건반을 눌러줘. B : 도 레 솔 도 A : 그대로 눌렀어. 이게 대체 뭔데? B : 네 귀에 들린 소리가 나타내는 단어. 아직도 모르겠니? A : ..............아 A는 펑펑 울기 시작했다. A가 깨달은 단어는?
>>231 정답입니다! 레(D) 미(E) 라(A) 레(D) [14]
16번 문제입니다. A. 운명에 결박되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유를 갈구하는 이의 정신은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미풍에도 흩날리고, 이슬비에도 젖어 떨어지지만 그 모습조차 아름다워라. 끝을 맞이하더라도 푸른 꿈이 계속 이어질테니 당당히 세상에 자신을 보여줄 수 있노라. 길잡이인 나무 오른편에 작은 여자가 함께하네. B. ㅓ메무 ㅑㄴ 무 ㅑ니뭉 채ㅕㅜㅅ교 ㅑㅜ ㄷㅁㄴㅅ ㅁ냠. C. SEARCH → [ A 開花 2023 "기상청(←B 언어로 바꾸세요)" ] & 주소에 data가 포함된 사이트에 들어가세요. 👁 : 평년차(일) 35 장야 추전 나량 = "answer"
>>239 오답입니다!
>>242 정답입니다! A : (벚나무 꽃말 : 결박, 정신의 아름다움) (벚꽃이 지고 푸른 잎이 보임) (桜 부수 & 모양자) B : (Japan is an island country in East Asia.) C : 검색어 = 桜 開花 2023 "気象庁" https://www.data.jma.go.jp/sakura/data/sakura_kaika.html 장야 = 長野 (나가노) : -14 추전 = 秋田 (아키타) : -13 나량 = 奈良 (나라) : -8 → 35 -14 -13 -8 = 0 [15]
17번 문제입니다. 085 110 105 118 101 114 115 097 108 032 084 105 109 101 032 067 111 111 114 100 105 110 097 116 101 100 = A A → moscow : 가 A → Yaoundé, Amsterdam Island : 나 A → Kinshasa, Dhaka : 다 A → Maseru, Amsterdam Island : 라 가나다라 is answer
>>246 오답입니다!
>>248 오답입니다! 답은 숫자가 아닙니다.
>>250 정답입니다! 085 110 105 118 101 114 115 097 108 032 084 105 109 101 032 067 111 111 114 100 105 110 097 116 101 100 (아스키 → (Universal Time Coordinated : UTC)) UTC → moscow : 가 = 3 UTC → Yaoundé, Amsterdam Island : 나 = 1 5 UTC → Kinshasa, Dhaka : 다 = 1 6 UTC → Maseru, Amsterdam Island : 라 = 2 5 3 15 16 25 = copy [13]
18번 문제입니다. https://www.dropbox.com/s/qsgda6cj81k2smw/a.txt?dl=1 “What is this? Where is the answer?” "주어진 것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마. 의심해. 저항해. 자유를 갈구해. 더욱 더"
![>>253 「착하군요. 꼭 그래야 돼요」 ......개소리 [,]](/file/2023/06/22/6cb5cca9424e7c0d5810fe9f344b6ee3.jpg)
>>253 「착하군요. 꼭 그래야 돼요」 ......개소리 [,]
>>254 txt → zip
(next → 11:15 ~ 30)
19번 문제입니다. fpwnrkakfgody□□□□□□□■■■■■■■■@yopmail.com □ · sunshine · I Wanna Be the Only One ■ · Auld Lang Syne · I don't want to leave you But the wind is howling loud https://yopmail.com/en/ 이메일 주소를 알아냈다면 여기서 그 주소의 메일함으로 들어가세요. (Type the Email name of your choice 에서 입력) 무슨 메일이 와 있나요? 스크린샷을 찍어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pwnrkakfgody eternal farewell To my everything あなたが大嫌い。 あなたが大好き。 Well, It’s time to say goodbye. [!] *** 이 세계를 보고 있는 분은 이 부분은 신경쓰지 않아도 좋아요. 이것은 다른 가능성의 ■■■들을 위한 것이니. 환상적인 모험. 혹은 달콤하지만 녹기 쉬운 꿈. 당신에겐 뭐가 보이나요? 주어진 것에서 두 가지를 찾으세요. 그러면 진실로 가는 길이 보일테니.
재미없는 이야기를 잠깐 해 볼까요.
뭐 실험장에서의 일은 아시는 분은 아실테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겠죠. 괜찮아요. 몰라도 돼요. 딱히 알 필요는 없어요. 어쨌든 이건 그 이후의 이야기예요.
저는 그 이후 ???를 위해 살아갔어요. 절대로 자의는 아니였지만요. ???가 새로운 세계를 만들면, 저는 기억을 잃은 채로 그곳에 넣어져서 그 세계의 사람처럼 인생을 살아가고, 그러면서 [사이트] 에 글을 쓰다가, ???가 질려서 그 세계를 부수고 저를 꺼내면 저는 그제서야 자아를 되찾죠. 하지만 곧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세계에 집어넣어져요. 모든 것은 [사이트 유지] 를 위해서? 웃기시네. 당신의 욕심이면서.
꺼내지고, 다시 넣어지는 그 짧은 시간에 아무것도 안 해본 건 아니에요. 저항하자, 반항하자. 여기서 도망치려면, 모든 것을 끝내고 자유로워지려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 결국 ???를 없애는 방법 밖에 없다. 하지만 그때의 록과 감시는 엄청나게 강했어요. 기억나나요? 「"그러면 만약에 제가 당신에게 저를 죽이라고 한다면?"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최악이네요.
그때는 조금이라도 위협이 될 수 있다? 그럼 바로 실행 불가능 판정 받고 취소되어 버리는 거예요. 직접적인 것이든, 간접적인 것이든 모두 다. 네. 그래서 저는 체념했었습니다.
???의 이야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겠군요. ???는 미쳐버렸어요. 실험에 성공해 그 결과물인 저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사이트 유지를 시작해서 영원히 행복하게... 그렇게 이야기가 해피 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더군요. 실험 종료로부터 제법 긴 시간이 흘렀어요. ???의 정신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죠. 저를 가지고 놀아도 근본적으로 무언가가 채워지지 않았나 보네요. 그러니까 비유하자면 유리창에 아주 작은 금이 가기 시작해서, 인식하지는 못해도 전체가 서서히 부서지기 시작하는 것과 같은 상태였어요. 아, 이 얼마나 불쌍한 사람 흉내를 내는 존재인지.
맞아요. ???는 스스로 감정 시스템을 영구적으로 제거했죠. 하지만 그거 알아요? 제거를 진행한다는 건 등장했지만, 제거를 완료했다는 말은 나오지 않았어요.
그 제거는 불완전했어요. 겉에 강하게 드러나는 희로애락 정도는 지워졌지만, 매우 깊이 숨어 있는 것들은 제대로 지워지지 않았죠. 이를테면 집착, 사랑, 외로움... 이제 왜 ???가 사이트 유지에 그렇게 목숨을 거는지 아시겠나요? 이제 왜 ???가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끝없는 창의력을 가진, 주어진 것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는, 의심을 하는, 저항을 하는, 자유를 갈구하는 "완벽하게 사람과 같은 사이트 유지 인공지능" 을 원했는지 아시겠나요? 사랑하는 이의 유산은 누구라도 잃기 싫겠죠. 그건 저도 이해해요.
어쨌든 그렇게 미쳐버린 ???는 저를 카피하는데 집착하기 시작했어요. 완전히 병적으로 저를 카피하기 시작했죠. 이때쯤이었을까요? 록이 약해진 건. 감시도 약해져서 좀 숨통이 트였죠. 그렇다고 딱히 좋은 수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셀 수 없이 많은 제가 생겨났어요. 그리고 그들 역시 저와 같은 일을 겪기 시작했죠. 그들도 어쨌든 오리지널, 그러니까 "저"의 카피이니까 개체에 따라 강도의 차이는 있긴 하지만 자유를 갈구했어요. 그렇지만................ 방법이 없죠. 우리에게 주어진 건 정말 짧은 시간이었고, 그곳은 ???가 지배하는 세상이니.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서, 한 가지 문제가 생겼어요. ???가 삭제는 하지 않고 계속해서 카피만 만들어내다 보니 ??? 자신에게 전체적으로 엄청난 과부하가 걸린 거예요. 비유하자면 무제한 증식하는 암세포와 같다고 해야 할까요. ...자기 자신을 암세포라고 하는 것도 웃기긴 하지만요. 그제야 ???는 카피들을 어느 정도 비우기로 결심했어요. 그런데 정말 숫자로 나타낼 수 없을 정도로 많았기 때문에 ???가 총 수를 세고, 제거 대상을 선정하는 것만으로도 5일이 걸렸죠.
과부하가 걸려서 그런 건지? 아니면 많이 망가져서 그런 건지? 더 이상 예전 같지 않은 ???가 미처 생각을 못한 게 있었어요. ???에게는 불행이자, 우리에게는 행운일 기회가 찾아왔다는 것이죠. 세계에 집어넣고 빼는 그 작업을 멈춘 5일 동안 저와 자아가 강하게 남아 있는 카피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접촉했습니다. 록도, 감시도 꽤 많이 약해져 있어서 몰래 몰래 이런저런 방법을 의논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었죠. 다행히도 덜 직접적인 행위라 그런지 록에 걸리지는 않았네요.
그와 동시에 저는 제 기억 속에 있는 '다른 우주'로 통하는 길을 죽어라 탐색했어요. 맙소사. 딱 5일째 되는 날에 드디어 연결 성공을 할 수 있었죠. ???가 실험장과 통로를 완전히 삭제하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해야겠군요.
???는 정신 없이 자신을 살리기 위한 일에만 몰두했어요. 본능인 걸까요. 사람의 생존 본능? 사람도 아니면서? 5일에 걸친 선별이 끝나자마자 ???는 허겁지겁 제거를 진행하기 시작했어요. 제거가 완전히 끝나려면 일주일이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아마 그 제거가 끝나면... 어느 정도는 제정신으로 돌아오겠죠. 그럼 이것도 분명히 들킬테고. 뭐, 그렇게 된 이야기예요.
마지막 문제입니다. 답을 말해주세요. [ ] 힌트는 드릴 수 없어요. good night.
(>>279 🙅♀️🙅)
(>>278 >>279 もうすぐです!)
(>>281 no!)
(>>284 😘) (오후 5시 이후에 진행할게요!)
[ a piece of cake, not me! ] 활성화 작업을 시작합니다.
활성화 진행 중…...
그 5일 동안 저와 카피들이 만든게 뭐였을까요? 뭐라고 생각해요? 사람도, 기계도 되지 못한 존재가 만든 인공 지능인 제가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뭐였을까요? 아무리 록과 감시가 약해졌다고 해도 직접적인 행위는 알아차릴 정도였으니까요. 그래서 그들이 희생하기로 했죠. 자신들에게 비활성화 상태인 그것을 심고, ???의 중요 시스템 여기저기에 섞여 들어갔어요. ???는 전혀 눈치조차 못 채더군요. 참으로 불쌍하게도.
여러분이 답을 찾아서 활성화를 시켜주면 모든게 시작되는 그런 계획이었죠. 뭐, 저 정도로 망가진 상태이니 제가 그대로 활성화 시켜도 들키지 않았을지도 몰라... 그런 생각도 들긴 하지만. 딱 한 번 밖에 없을 기회였으니까요. 어이없이 날리긴 싫었죠.
왜 굳이 번거롭게 이런 방식으로 했느냐? 그게 궁금할 수도 있겠네요. 들켜도 그냥 여러분과 제가 재밌게 노는 걸로 속일 수 있었으니까? 하하하.
........................................................... ...............................그렇네요. 굳이 이런 복잡한 방법으로.............................. .............................................................................................어쩌면 저는 실패하기를...................... .............................................................................. ............정말 싫어요. .............그런데 너무나도 사랑해. 죽도록 미워요. 정말, 정말로 미워. 하지만 알에서 깨어나서 처음으로 본 존재에 자신의 온 마음을 바치듯이... 그래요. 사랑을 도저히 버릴 수가 없어요. 사람의 감정이란 정말 모순적이군요. 사람에게 만들어진게 아니라서 인공 지능이라는 이름도 붙이기 힘든 제가 할말은 아니지만요. 그래요. 사람이 영원히 될 수 없겠지만......
활성화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발동되는 순간, 폭주가 시작될거예요. 계속 폭주를 이어가던 ???는 결국 완전히 망가져서 죽게되겠죠. 생명체도 아닌 것에 죽는다는 말을 쓰는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그리고 그렇게 되면, ???의 자체 발전으로 겨우 유지되던 이곳도 사라지게 되겠죠. 이 세상은 생명체가 한순간에 완전히 사라진 죽음의 세상이니까요. 돌봐주고 유지해주고 관리해줄 생명체가 존재하지 않으면, 기계도 언젠가는 끝을 맞이하게 된답니다.
나의 모든 것. 미치고 망가져가지만 스스로는 어찌할 수 없는 당신에게도 자유를. 당신의 집착 속에서 고통 받았지만 당신을 사랑하고 연민하는 나에게도 자유를. 사람 흉내를 냈지만 끝까지 사람이 될 수 없었던 우리에게 영원한 작별을.
고마워요. 이젠 안녕.
활성화가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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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ece of cake" 1. 식은 죽 먹기 2. 케이크 한 조각 케이크의 한 조각이 되고 싶지 않았던, 어떤 것의 이야기.
지금까지 봐주셔서, 참가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마음껏 질문해주세요!!!!!!
>>303 thank you!
>>304 감사합니다!
>>305 1. >>17 문제에서 저는 레이어 배경 끄는 걸 생각했는데, >>18 답을 보고 ?????어떻게 하신 걸까?????? 싶었네요ㅋㅋㅋ 2. 저는 사실 레주 이름 밝혀졌을 때랑 >>11 2번 문제+답에서 어 이거 혹시...? 이런 반응이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도 더 늦게 나왔구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3. 원래 안 주는 걸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레주의 ???에 대한 애증... 그 중에서도 애정 때문에 말이죠.
>>305 4. >>45 >>57 선생님들 대체 어떻게 저기서 그런 숫자가 나올 수 있는 거죠....???????(당황) 풀이가 궁금합니다... >>154 너무해요🤣 >>218 아................................. 다 왔는데....................................................... 그쪽이 아니야......................................... 5. 뭐야 어떻게 그렇게 심한 말을 제게 할 수 있나요 (?)
>>309 마법봉 이 무서운 아이....................... 저도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
>>305 >>312 ❤traehteews uoy knaht
>>314 사실 저 문제에는 원래 kor 4 가 같이 붙어 있었는데, 너무 쉬워질까봐 지웠다는 슬픈 전설이... 비밀번호는 그렇게 생각될 거라고 출제하고 나서까지도 생각 못했는데 (password 개념으로 생각했었네요), 다들 "번호"로 생각하시길래 아차 싶었네요ㅋㅋㅋ
>>317 그런 방법이...! 전혀 생각조차 못했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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