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기 2023/06/24 04:52:48

#1 이름없음 2023/06/24 04:52:48

.

#2 🐸 2023/06/24 04:54:53

밤을 꼬박 샜는데 4시부터 새가 하도 지저귀는 탓에 아마 자기는 그른 듯 지금이야 밝다지만 해뜨기도 전에 지저귀는 이유는 뭐지 새들 눈에는 다른 게 보이는걸까~~

#3 🐸 2023/06/24 11:06:27

약속 들어오는 거 거절 안 하고 다 받았더니 다음주 평일 내내 약속, 봉사, 교육봉사, 여행 간다 살아있겠지..?ㅋㅋㄱㅋㄱㅋㅋ..암튼 그렇게 된지라..오늘 대청소 좀 하고 전공 비교과 성찰지 적어야지 가능하면 멘토링 보고서도 끝내면 더 좋고

#4 🐸 2023/06/24 13:54:08

패논패 제외 학점 받아야 하는 과목 8개였는데 3개 오픈됐고 5개 남았당 열심히..했다고는 못하겠지만...그래도 노력은 했으니까 기왕이면 잘 나왔음 좋겠어~ 완전 욕심쟁이 심보 이번엔 전공 위주로 해서 교양을 신경을 못 쓴터라 교양..B+이상만 나왔음 좋겠는데 욕심이려나~~

#6 🐸 2023/06/24 15:07:44

>>5 엄마야 벌써 찾아낼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ㅋㄱㄱㅋㄱㅋ고마워~~뻐꾸기덕에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것만 같아 히히 좋은 하루 보내구 있길 바라🐸💕

#7 🐸 2023/06/24 20:16:13
노트에 적은거 보는데 고영있길래 냅다 잘라옴..! 망충하게 생겼당

노트에 적은거 보는데 고영있길래 냅다 잘라옴..! 망충하게 생겼당

#8 🐸 2023/06/24 20:22:52

에바 닷새 내내 비 온댄다...ㅋㅋㄱㄱ큐ㅜㅠㅠ우째?

#9 🐸 2023/06/25 03:22:36

이것저것 낙서도 그려용 요즘 왤케 못 자지~~

#10 🐸 2023/06/25 07:50:00

어제 방 청소 하면서 지난 학기 필기를 죄다 버렸다 아마 다시 안 볼테니까~ 그러면서 간간히 필사해놨던 것들도 같이 버렸는데 얘네는 다시 읽어봄 기억에 남는건 김소연 작가의 였네용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시야~ 다시 필사해서 창문에 붙여둘까나

#11 🐸 2023/06/25 09:57:15

날개 그리기 재밋당

#12 🐸 2023/06/25 17:18:11

과제 너무 하기 싫어서 낙서했는데 누가봐도 과제 싫어하는 티 내고잇음 그래도 재밌었당^__^ 애초에 이 과제 비교과라서 성적 안 들어가니까 좀 쉬엄쉬엄 해야지~

#13 🐸 2023/06/25 20:19:41

하루종일 합삐합삐합삐~ 띵띵띵띵 띵띵 이러고잇음 https://youtu.be/06Kg6XeMhQU

#14 🐸 2023/06/26 23:51:15

난생..이제 집 들어가고잇음ㅠ 내일 오전에 봉사 있는데

#15 🐸 2023/06/27 00:52:08

성적 근황~ 나름..벼락치기 치고는 잘 나와서 얏홍 하는 중 남은 하나..B+ 이상이면 학점 4점대다..! 과연

#16 🐸 2023/06/27 12:43:22

오전 봉사 무사히 와서하구 이제 점심시간이라 밥 먹는 중~ 근처 편의점 왔는데 컵누들 큰 거 나왔길래 사 먹고 있어 짱~~

#17 🐸 2023/06/27 18:57:44

내일 해야 할 일 -10시 교육봉사 -충전기 챙기기 -치약 사기

#18 🐸 2023/06/28 02:02:13

움냠 자야하는데 큰일낫당

#19 🐸 2023/06/28 09:41:28

오늘 여행가는데 2시까지 교육봉사 함..ㅋㅋㄱㄱㄱㅋ바쁘네요....봉사 끝나고 치약 사서 집 들렀다가 화장하고 짐 챙겨서 바로 나와야 함 도저히 유치원 가는데 풀메는 아닌 것 같아서 지금 쌩얼로 가는 중~화장..해도 되는데 하면 가뜩이나 안 좋은 인상이 더 나빠짐ㅠ

#20 🐸 2023/06/28 15:30:41

드디어 가는 중~楽しみ~~ 왜 갑자기 일본어냐면 방금 브라질 친구랑 연락햇는데 얘는 나 일본어 알아듣는다고 냅다 일본어랑 포르투갈어 섞어서 영어로 말해주걸랑요 그래서 나도 그러는 중 습관 되는 것 같아

#21 🐸 2023/06/30 11:23:15

이제 집 돌아가는 중~ 국내 여행이라 행선지 겹칠까봐 여행 동안은 일기를 못 썼네용 2박 3일 동안 수영, 영화, 바다, 요리, 찜질방, 야시장 등등 이것저것 함

#22 🐸 2023/06/30 22:42:07

엎어져 잤당^__^ 숙소가 더블 베드(?)라 친구랑 같이 잤는데..침대 자체는 매우 넓은 편이었음에도...나는 벽에 붙어 자는 반면 친구가 내 베개에 누울 정도로 굴러온 탓에..ㅋㅋㄱㄱ큐ㅠㅠㅠ잠을 제대로 못 잠 2~3시까지 놀다가 자는데 5시만 넘으면 깨서 커피로 연명햇답니다...그리고 4성급 호텔치고 시설 노후에 아침에 화재 경보 듣고 놀라서 부랴부랴 애들 깨워 짐 챙기고 수건을 적셔서 얼굴을 가리자 이러고 있었는데 프론트 전화햇더니 상황 모르는 눈치고 자기들끼리 말하더니 오류랜다 그럼 방송을 해달라구요ㅠㅠㅠㅠㅜ끝까지 방송은 안 나왔고 그 이후로도 화재 경보가 안 멈춰서 한시간 가까이 경보 들으면서 밥 먹음 다시는 안 가 그래도 여행 자체는 좋았어용

#23 🐸 2023/07/01 00:07:13

오늘 자면서 들을 노래는 Deftones-Rosemary 이거 게임서 그날 처음 만난 사람이랑 대화하다가 나 락 조아해 했더니 추천해준 거였는데 그 이후로 딱히 다시 만나지는 못 했네용 애초에 내가 자주 안 들어가고있기도 하구

#24 🐸 2023/07/01 16:09:13
뭘까....동생이 갑옷 봤다길래 엥 하구있었는데 진짜 갑옷이었다 대체 왜????????

뭘까....동생이 갑옷 봤다길래 엥 하구있었는데 진짜 갑옷이었다 대체 왜????????

#25 🐸 2023/07/01 21:27:02

너무 울엇더니 머리 아파~~ 별다른 일은 없구 그냥 좀 그래서

#26 🐸 2023/07/02 01:44:10

오늘의 자장가는 Leonard Cohen-Who by Fire

#27 🐸 2023/07/03 04:30:08

얼렁뚱땅 살고잇음 종강하고 원래 취미던 외국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어용 근데 집중력이 안 좋은 인간이라 한 번에 여러개 동시에 하고 있다..! 그나마 할 줄 아는건 영어 뿐이고 이것저것 하고 있는 제2외국어들은 다 섞이는 중

#28 🐸 2023/07/03 05:04:15

오늘은 라디오처럼 유튜브 들으면서 자야지 벌써 새가 지저귀다니~~아침에 가까우니까 bom dia가 맞겠지만..저는 어쨌든 지금 자니까 boa noite할래용 포르투갈어에는 잘 자 같은 표현이 없으려나~ 난 밤보다는 낮에 자는걸 더 좋아하는데! bom sonho가 가장 가까울라나 이거 있는 말이긴 한가 후취수식이니까 sonho bom이 맞으려나~~ 이럼 그냥 길몽 아닌가 모르겟네

#29 🐸 2023/07/04 00:07:49

그러고보니 내일 가는 봉사 가는 길 안 찾아봤당 지금 찾아놔야지~~ 지역아동센터 가용 히히 5시부터 7시까지니까 저녁은 근처서 먹어야지~

#30 🐸 2023/07/04 01:30:53
이것들 중 하나도 제대로 하는 게 없는

이것들 중 하나도 제대로 하는 게 없는

#31 🐸 2023/07/04 03:36:43

왤케 잠을 못자지~~자고싶어~

#32 🐸 2023/07/04 15:21:25

독서링 사려다가 디자인이 다 그닥..에 가격이 독서링이나 틀이나 큰 차이가 없길래 레진 한 번도 안 써봤는데 냅다 실리콘 틀이랑 레진 사다가 만들고 잇음...! 와중에 1액형은 내가 가진 uv램프가..손톱 겨우 굳히는 거라 패스하고 2액형으로 사서 주제 경화제 열심히 섞엇답니다ㅋㄱㅋ큐ㅠㅜ잘 굳으려나~

#33 🐸 2023/07/05 00:40:30

햄서터 너무 좋아해서 햄스터 계정만 3n개를 구독해놓고 보는 중 한가지 문제점이 잇다면..제가 벌레를 너무 싫어하는 나머지 밀웜을 못 봐서ㅋㄱㅋ큐ㅠㅠㅠㅠㅠㅠ허엉 햄서터흐악 밀웜 을 번갈아가면서 영상을 본다는 거겟죠....밀웜..심지어 요즘은 슈퍼밀웜인지 뭔지 엄청 큰것도 잇더라.....햄서터가 맛있게 먹는 건 정말 귀엽지만..역시 난 벌레가 싫어.....

#34 🐸 2023/07/05 02:17:58

뜬금없는 얘기지만 중학생의 개구리..화려한걸 좋아한 나머지 끝내주는 글리터 섀도우를 사놓음 뭐 많은데 이름 알아볼 수 있는거 몇개만 적자면 피버오렌지, 큐피드러브힐, 알싸한 와인버건디, 골드베일 이난리 나있음 요즘은 음영만 넣는 중이라 이 끝내주는 섀도우는 독서링 제작용 레진에 들어갔답니다..조색제 사기 귀찮았는데..펄도 있고 좋네용^__^ 다행인지 불행인지 사놓고 잘 쓰진 않았는지 거의 새거랍니다...!! 레진 열심히 만들어 볼게....

#35 🐸 2023/07/05 02:22:56

여전히 이상한 화장품..많아용 막 보라색 섀도우 있음 그래도 이건 가끔 쓴답니다..예상외로 피부톤에 잘 맞음..!ㅋㅋㄱㅋㅋ..형광핑크 틴트도 잇는데요..이건 못 쓰고있음 기회되면 언제 보여드릴게용 웃김

#36 🐸 2023/07/05 18:56:01

날씨가..덥네요....레진 굳히기 딱 좋은 온도네...그래서 독서링 한세트 더 만들어 놓음..!ㅋㅋㄱㅋㄱㄱㄱㅋ제가 가진 몰드에는 주제 45g:경화제 15g이 딱 맞아용 어제는 60:20으로 넣어서 남았길래 우짜지 하다가 아무데나 부어다 굳혀서 손에 굴리는 중 가지고 있는 저울이 소수점까지는 안 나와서 혹시 주제 경화제 비율 잘못돼서 안 굳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굳었어용 20시간쯤 지나고 살짝 말랑 할 때 틀에서 분리해서 굳히는 중~30시간쯤 굳히면 완전히 굳을 것 같아용 이번에 굳히고 있는건 30시간 채워봐야지~

#37 🐸 2023/07/06 01:23:03

여행 다녀와 낮잠 잔 이후로 잠을 거의 못 자는 중 금요일이 바쁠 예정이라 오늘은 좀 잤음 좋겠다~근데 잠은 안 오고~~ 슬슬 일기 제목도 바꾸고 싶네용 책장 뒤져봐야지~ 전에 원서 읽고 필사해둔 버지니아 울프의 단편 A Haunted House의 마지막 문단을 적었어용 제법 좋아하는 단편이에요~ 한국어 번역은 아직 못 읽어봤는데 문체만 괜찮다면 한국어로도 읽어보고싶어! A Ghost Story라는 영화를 보고 책을 읽었는데 이후 다시 영화를 보니 감회가 새로웠네용 갠적으로 좋아하는 취향의 영화 중 한 편이라 기회가 된다면 봐주세용 일단 영상이 예쁨...!

#38 🐸 2023/07/06 03:56:11

머리가 너무 아파~~ 대체 뭐가 문제람 진짜 수면유도제 다시 먹어야 하나ㅋㅋ큐ㅠㅠㅠㅠ난생..난 그냥 자고싶은데

#39 🐸 2023/07/06 13:02:10

오늘도 못 자면 내일 교육봉사 갔다가 책 반납하고 약 살지 말지 고민해봐야지 술 마신다고 잠 잘 자는 사람도 아니라ㅋㅋㄱ큐ㅠㅠㅠ

#40 🐸 2023/07/06 13:10:29

그래도 방학하고 책도 많이 읽고 유튜브도 보고 여유롭네요..봉사도 다니는데 담주도 하나 잡을까 고민중

#41 🐸 2023/07/07 02:23:39

흐늘흐물~~ 내일 9시부터 교육봉사있는데 저 멀쩡히 일어날 수나 있는걸까용🥲

#42 🐸 2023/07/07 14:23:25

당일 아침에 견학가기로 한 곳이 정전나서ㅠㅠㅠ결국 원래 계획했던 곳은 못 갔다ㅋㅋ큐ㅠㅠㅠ이제 책 반납하러 도서관 가는 중 그래도 4시까지 안 하고 일찍 마쳐서 빨리 댕겨오겠네~ 조아조아

#43 🐸 2023/07/07 15:15:17

우산이 있는데도 비를 맞았고...버스 안은 너무 추워..저체온증 걸릴 것 같아ㅋㄱㅋㄱ큐ㅠㅠㅠ

#44 🐸 2023/07/07 20:56:41
약국서 사면서 첫날은 한 알만 드셔보세요~ 이러시길래 넹~ 이랬는데 이렇게 뜯어먹어도 되는건가 일찍 자도 괜찮아서 냅다 방금 한 알 먹었는데 1

약국서 사면서 첫날은 한 알만 드셔보세요~ 이러시길래 넹~ 이랬는데 이렇게 뜯어먹어도 되는건가 일찍 자도 괜찮아서 냅다 방금 한 알 먹었는데 10시 되기 전까지 잠 안오면 마저 먹으려구 원래는 1회 2정 섭취라! 어쨌든 좀 잤으면 좋겟네용 다크서클이 끝내줌....

#45 🐸 2023/07/07 22:09:09

누워서 눈 감고잇는데 잠 안 오는디 하기사 전에 먹었을 때도 적혀있는대로 다 먹었는데 이번은 절반만 먹은 격이니까~ 하나 더 까먹어야것다

#46 🐸 2023/07/08 08:03:42

새벽에 두번인가 깼지만 그거 말곤 말짱함!! 오랜만에 잘 잤당 얏홍

#47 🐸 2023/07/08 12:10:04

헐 나 이번에 석차 5등이라 잘하면 성적 장학금 받겠다!!! 그럼 이번학기 등록금은 1n만원만 내면 돼!!!! 으앙 나 울래 만약 동점자 있어서 못 받는대두..다음 학기 성적 올리면 되니까~!! 힘내보께

#48 🐸 2023/07/09 13:35:14

음~커피 마시면서 인강 듣기~ 눕고싶지만 참아볼게요

#49 🐸 2023/07/09 13:50:57

잠자리 날라댕기네 벌써 그런 계절이구나....

#50 🐸 2023/07/10 00:30:11
두시간 전에 자려고 누웠는데 못 자서 호다닥 낙서했당 요즘 삼성노트 낙서에 재미들림 나도 태블릿 사고싶어~ 그치만 돈 없으니까 그냥 이대로 노트

두시간 전에 자려고 누웠는데 못 자서 호다닥 낙서했당 요즘 삼성노트 낙서에 재미들림 나도 태블릿 사고싶어~ 그치만 돈 없으니까 그냥 이대로 노트에 낙서할래~~ 모아둔 돈으로 사려면 살 수 있긴 한데 그만한 효용을 다할 것 같진 않음 이미 폰으로 그리는 것도 충분히 재밌구~ 나는 이쪽 전공도 아닌걸!

#51 🐸 2023/07/11 00:56:58

자다가 가위눌려서 깼다ㅋㅋ큐ㅠㅠㅠ난생..가위 오랜만인 것 같아~ 여전히 뭐 보이는 건 아니구 오늘은 이명도 없이 그냥 몸만 안 움직임 며칠 약 먹으면서 충분히 자고있는데 점점 도중에 깨는 시간대가 빨라져서..알 수 없네용 약 제일 잘 드는 시간 아닌가..

#52 🐸 2023/07/11 13:34:43

냉장고 속 토마토가 점점 시들해지는 것 같길래 스튜 끓였는데..재료가 마땅히 없어서ㄱㅋㄱㅋㅋㅋ..들어간 게 부실함 -올리브유 -다진 마늘 -토마토 2 -양파 1/2 -새송이 1 -케챱 -소금 -후추 -건조 파슬리 여기까지 넣고..너무 건강한 맛이길래 아...하다가 다시다 조금 넣었는데 크게 달라지진 않네용 고기..고기가 있어야 하는데..! 냉동실에 고기가 있긴한데..이게 샤브샤브용 대패라..ㅋㅋㄱㄱㄱ큐ㅠㅠㅜ

#53 🐸 2023/07/11 15:07:32

비 넘 많이 온다 천둥번개까지 쳐서 이 날씨에 나갔다가는 인간 피뢰침 될 것 같아~

#55 🐸 2023/07/11 15:15:02

>>54 엄마야 맞아 개구리..위험해ㅋㅋㅋㄱㅋㅋㄱㅋ큐ㅠㅠㅠ개구리 피뢰침 될뻔ㅠㅠㅠㅠ아무쪼록 뻐꾸기도 조심해...!🐸⚡️

#56 🐸 2023/07/11 20:39:22
오랜만에 왼손 필사~ 올해 들어서는 거의 못했더니 엉망진창이네용ㅋㅋㄱ큐ㅠㅠㅠ연필이 아니라 볼펜을 써서 그런가?? 암튼 알아봐지니까 괜찮아용 아마

오랜만에 왼손 필사~ 올해 들어서는 거의 못했더니 엉망진창이네용ㅋㅋㄱ큐ㅠㅠㅠ연필이 아니라 볼펜을 써서 그런가?? 암튼 알아봐지니까 괜찮아용 아마두~ 왼손은 안 익숙해서 쓰는 데 시간이 드니까 글을 오래 곱씹으며 읽을 수 있어!

#57 🐸 2023/07/12 01:57:34

동생 입시상담..내가 함...문제라면..내가 지금 와있는 대학 지망과도 추합노려야 하는데 지망 과가 분산돼서 원서 6개로는 부족함 본인이 결정하도록 시간은 줬는데..모르겟당

#58 🐸 2023/07/12 03:02:09

천둥번개 친당..무서워하진 않는데 내일 오전에 교육봉사가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 하는 탓에 약도 못 먹고 귀마개도 못 껴서..잠을 못 자고잇음ㅋㅋㄱ큐ㅠㅠㅠㅠ창 밖이 제법 번쩍거리네용...안대 사놓을걸

#59 🐸 2023/07/12 03:25:29
얘들아 창밖이 이꼴인데 이게 몆시간 째야...괜찮은걸까?? 심지어 가끔 치는 것도 아니고 몇시간 째 끊임없이 번쩍거리고 잇어 온 세상이 밝아..

얘들아 창밖이 이꼴인데 이게 몆시간 째야...괜찮은걸까?? 심지어 가끔 치는 것도 아니고 몇시간 째 끊임없이 번쩍거리고 잇어 온 세상이 밝아...이러다 정전나거나 뭐 큰일 나는건 아닌가 걱정될 지경..내일 봉사 갈 수는 잇는건가.....

#60 🐸 2023/07/12 03:55:55

으악 드디어 번개 멈췄다ㅠㅠㅜ아마두...다시 번쩍거리기 전에 자야하는디

#61 🐸 2023/07/12 15:21:49

결국 한숨도 못 자고 교육봉사 댕겨왔다ㅋㅋ큐ㅠㅠ거의 시체..저녁 먹기 전까지만 좀 자야지

#62 🐸 2023/07/13 00:39:19

비가 너무 내리니까 밖에 나가기 힘들어~ 집순이지만 나름 산책도 꾸준히 다니고 냅다 지하철 1n정류장 거리 걸어댕기는 사람인데 요즘은 나갈 때마다 너무 고생해서 안 나가고 싶음 비 안 내리면 하루 날잡아서 아무 버스나 타고 자고싶어 자다 깨서 모르는 곳에서 내리고 다시 아무 버스나 타서 환승하기 뭔 소린가 싶죠 집에 붙어있기 너무 싫은데 도서관도 질린다! 멀리 돌아다니고 싶다! 하면 냅다 모르는 번호 버스 타고 창 밖 구경하곤 했어요 코로나 이후로는 못 했지만..어쨌든 시내버스라 어떻게든 돌아다니다 보면 집은 돌아가니까 하는 짓이지만 나름 재밌었는데

#63 🐸 2023/07/13 00:41:43

일부러 오전 봉사 먼 곳으로 잡아서 점심 봉사지 근처서 대충 때우고 종일 돌아다니고 그랬었네용 목적지가 정해지지 않은 짧은 여행두 좋아

#64 🐸 2023/07/14 01:49:48

비가 많이 온대 12시 땡 하고 생일 축하를 해주는 지인들이랑 비가 오니 창문 꼭 닫고 안전히 잘 자라는 인사를 주고받았네용 뻐꾸기들도 다들 안전하길 바라

#65 🐸 2023/07/14 22:59:58

비와서 약속은 미루고 좋아하는 영화 봤다! 대신 월욜에 만나기로 했는데..이날도 비 올듯ㅋㅋ큐ㅠㅠㅠㅠ그래도 좋았어 생일 축하두 많이 받았구~ 올해는 오랜만에 연락오는 친구들도 꽤 있었어 나는 내가 먼저 연락을 잘 안 하다보니 시간감각이 무뎌서 연락이 끊긴 그 지점의 기억으로 그애들을 대하곤 하는데 가끔 깜짝깜짝 놀라 새삼 시간이 지났구나 싶구~ 좀 더 단단해진 친구도 있고 둥글어진 친구도 있더라구용 다들 그래도 하고싶다던 거 어떻게든 하면서 살구나 싶어서 기쁘기도 했어

#67 🐸 2023/07/14 23:36:44

>>66 히히 고마부 나도 뻐꾸기 먼 곳에서나마 응원하구 있을게~!! 오늘이 좋은 하루였길 바라 늦었는데 쫀꿈 꾸기🐸🌙💕

#68 🐸 2023/07/15 02:13:24

전에도 수면유도제 먹었었지만..바빠서 시간 놓치면 며칠이고 못자니까 당장이라도 기절잠!!!상태라 수면패턴만 돌리게 며칠씩 잠깐잠깐 복용하는 게 다였는데..이번엔 방학이라 에너지 소모가 적어서 그런가..그냥 잠 못자고 피곤한 사람 됨 약 안 먹자마자 해뜰 때까지 못 자다니ㅋㅋ큐ㅠㅠㅠㅠ우째 지금이라도 먹어말아 7시 일어나야 하는디

#69 🐸 2023/07/15 02:36:01

웃긴점 생일이 여름이라 항상 아이스크림이나 빙수가 들어오는데...작년에 피크 찍어서 아이스크림 케익을 4개나 받았었음 넘 고마웠고 가족들이나 친구들이랑 잘 노나먹었지만..진짜 한 3주 내내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았었거든요 냉동실에 테트리스하는 것도 나름의 고충이었음ㅋㅋ큐ㅠㅠ그치만?? 선물 주는건 주는 사람 마음이잖아!!! 좀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올해는 지인들이 눈치게임 성공해서 빙수 하나, 아이스크림아닌 케이크 하나 들어옴..! 오늘 동생 데리고 대학입시 어쩌구 박람회 가는데 돌아오는 길에 빙수 먹여야것다

#70 🐸 2023/07/15 16:25:18

따끈따끈 주먹밥 구이~ 아침에 타간 미지근한 커피랑 먹는데 맛있어

#71 🐸 2023/07/15 23:57:01

Damien Rice-I Don't Want to Change You 들으면서 자야지~

#72 🐸 2023/07/16 01:31:42
잠도 안 오고..그래서 책 읽음 장편 한 권 다 읽긴 뭐한 시간이라 단편집서 두개 읽었당 한강작가의 '노랑무늬영원' 중 젤 좋아하는 '밝아지기

잠도 안 오고..그래서 책 읽음 장편 한 권 다 읽긴 뭐한 시간이라 단편집서 두개 읽었당 한강작가의 '노랑무늬영원' 중 젤 좋아하는 '밝아지기 전에'랑 '파란 돌' 실은 파란 돌 읽고는 '바람이 분다, 가라'도 살짝 읽어버렸어 이건 장편인데 여기두 파란 돌이 언급되거든용 내용은 살짝 다른데 큰 틀은 같음! 시집인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에도 있구 최근에 엮인 '한강: 디 에센셜'에도 노랑무늬영원의 파란 돌이 수록되어있어용 좋아하는 글이야~

#73 🐸 2023/07/16 01:49:45

한강작가의 글을 정말!!! 조아해 책장 한 칸 가득 채울 정도로..아마 지금 구할 수 있는 책은 거의 다 있을걸...ㅋㅋㄱㅋㅋ지금 못 구하는 책도..도서관 열심히 돌아댕기며 읽었었답니다 언제였는지 기억은 가물하지만 표지가 마음에 들어 읽은 '검은 사슴'이 나중에 알고보니 한강작가의 책이었다는 걸 깨닫고 취향이 유구하구나..를 깨달았단 기억~ 처음 한강이라는 작가 이름을 의식하게 된 책은 '흰'이었구 그 다음으로 유명하다고 추천받은 '채식주의자'를 읽었는데..정작 처음에 읽었을 때는 혼란스러웠고 솔직히 말하자면 '채식주의자'랑 '소년이 온다'는 읽으며 좀 괴로워서 텀을 두고 쉬며 읽었던 기억 한창 한강 작가의 책을 사모을 때 중고서점에서 영어 번역서로 채식주의자를 사 읽고 다시 원서를 읽으니 새롭게 보이는 게 있긴 했어용 번역이 가끔 너무 의역해버린거 아닌가 싶은 부분들이 있긴 했지만 모국어가 아니라 그런지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소년이 온다도 기회가 된다면 번역서를 읽어보고 싶네용 그리고 '희랍어 시간'을 읽고 아마 그때부터 책을 사 모음..! 고1 여름쯤부터 좋아했으니 거의 4년째! 다만..주위에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눌 사람도 달리 없구 내가 글을 잘 정리하는 편도 아니라 혼자 좋아하구잇어..ㅋㅋㄱㅋㄱ

#74 🐸 2023/07/16 03:10:34

오늘은 약도 먹엇는데..책 읽고 계속 책 내용 생각햇더니 아직도 못 자고있음ㅋㅋ큐ㅠㅠㅠㅠ머리를 좀 비워야 해~~ 그치만!! 그치만!!!!

#75 🐸 2023/07/16 03:30:54

잠 안 오는 김에 tmi 편독이 심한 편인데 이런 내가 새로운 작가의 책을 펼치게 되는 계기 중 하나는 바로 표지였답니다~ 단색 무광 양장본을 짱 좋아해 제목이 단어식이면+1, 표지 재질이 까슬해두 +1 이 조건에 맞는 책 중 기억나는 게 구병모 작가의 '아가미'랑 '파과'(지금은 절판된 자음과 모음 출판사), 한강 작가의 '검은 사슴' 갠적으로는 천 재질 양장을 젤 좋아해용 임경선 작가의 '기억해줘' 같은 느낌~

#77 🐸 2023/07/16 16:45:44

>>76 맞아ㅋㅋㅋㄱ나두 첨 읽을 때 놀랐었어 근데 이상하리만큼 어떻게든 끝까지 읽게 되더라구~ 편독 너무 심한가 싶어서 요즘은 도서관 가면 신간 코너에서 끌리는 건 읽어보려 하는 편이야ㅋㅋㅋㄱ최근 그렇게 읽고 마음에 들었던건 전삼혜 작가의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SF기도 하구 두껍지 않은 청소년 도서라 기회된다면 한 번 읽어봐!! 아무쪼록 뻐꾸기의 독서를 응원해~!!!🐸📚❣️

#78 🐸 2023/07/17 02:43:46

음~일찍 자겟다고 약먹고 8신가 잤는데 2시쯤 깨서 다시 못 자는 중 대체 어째서~~

#79 🐸 2023/07/17 04:09:59

그러고보니 이번주가 교육봉사 마지막 주구나..! 우리 귀염둥이들 이제 못 봐서 우째 슬퍼잉 교육봉사 신청한 이 유치원..같은 동네이기도 했지만 초등학생 때 친구랑 같이 가본적 있는 곳이라 인상깊어서 신청한 것도 있음 초등학생이 왜 유치원에??? 싶지만 친구 졸업한 곳인데 졸업하고도 언제든 찾아와도 된다고 하셨었대 그래서 나는 졸업생도 아닌데 같이 인사 드리고 2층 놀이실서 논 기억..ㅋㅋㅋㄱㅋ이 얘기 첫날 선생님께 해드렸더니 놀라시더라구요ㅋㄱㅋㅋ10년 가까이 된 일을 기억하고 신청할줄 모르셨다구 여기서 좋은 추억 쌓고 가시면 좋겠다고 해주셨었네용~ 3~5월은 만 4세 반, 5월 막주~7월 중순은 만 5세 반 들어갔어용 5세 반 칭구들 이제 친해진 것 같은데 아쉬워~~ 4세 반 친구들도 복도서 만나면 항상 인사해주고 안아줘서 넘 고맙구🥹 울 귀염둥이들이 선물해준 종이들도 벌써 선물상자 하나 다 채워간다ㅠㅠㅠ어서 졸업해서 유치원 교사 되고싶어지네요~ 힘든 일도 많겠지만 애기들 얼굴보면 다 괜찮아지는 것 같아 고딩때는 내가 애기들 그닥 안 좋아하나 싶어서 솔직히 진로 고민 많이 했는데..웬걸 누구보다 현장을 좋아하고잇음ㅋㅋ큐ㅠㅠㅠ아마..앞으로 힘든 일 더 많겠지만 오래 애기들 얼굴 보고싶어

#80 🐸 2023/07/17 08:49:50

피곤햐 이따 9시 되면 씻어야지~

#81 🐸 2023/07/17 22:09:52

친구가 생일 편지에 써준 시가 마침 좋아하는 시라 가지고 있는 시집 펼쳐서 같이 찍어 보내줬다..! 나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볼게

#82 🐸 2023/07/18 15:57:50

띠용..뒤늦게 한능검 원서접수 하려고 보니 죄다 마감ㅋㅋ큐ㅠㅠㅠㅠㅠ다음시험 10월인데..미챠 진짜ㅠㅠㅠ

#83 🐸 2023/07/19 02:07:26

인도네시아어 배워왔쟝~ ㆍsampai jumpa-bye ㆍselamat tinggal-good bye ㆍterima kasih-thank u terima kasih는 makasih로 줄여부르기도 한대 다른 언어를 배우는 건 항상 재밌는 것 같아~

#84 🐸 2023/07/19 02:21:22

오늘 내 영어 말버릇 알게 됨ㅋㅋㄱ..actually, huh, bruh를 거의 매 문장에 쓰더라구요ㄲㄱㅋㄱ큐ㅠㅠㅠ이거땜에 꿈에서 나 만나면 bonk!해버릴 거라는 칭구가 있었네용~ 우째..내가 잠을 못 자서 아마 못 만날듯 애초에 얘 캐나다 퀘벡 산댓으니까 아직 잘 시간도 아닌데 뭐래

#85 🐸 2023/07/19 09:23:56

치카치카~ 우 나가기 귀찮아 그치만 오늘이 교육봉사 막날이니깐 언넝 양치하구 가야지

#86 🐸 2023/07/19 14:14:16

으앙 얘들아 나 이번학기 성적 장학금 받는대ㅠㅠㅠㅜ!! 열심히 살아야겟다

#88 🐸 2023/07/19 16:04:00

>>87 축하해줘서 고마부ㅠㅠㅠㅠㅠ!!! 아무쪼록 뻐꾸기도 오늘이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89 🐸 2023/07/20 03:18:21

자고싶어~~~~

#90 🐸 2023/07/20 03:48:12

조금 막막 하기두 하구~ 모르겠당 머리가 너무 무거워 잘 살고있다고 믿고싶어 너무 무기력해 교육봉사도 끝냈고 방학도 한 달 이상 남았는데 앞으로의 한 달이 뭔가 다를 거라 믿지를 못하겠어...! 솔직히 저번 학기 내내 잠도 거의 못자며 살아서 너무 힘들었고..아직도 약 없이 제 시간에 못 자는데...또 결과는 나쁘지 않으니 이게 맞는 방식인가 싶고~ 이짓을 개강하고 또 해야한다니 막막하기만 해 2학기는 더 바쁠텐데 나 더 잘 해낼 수 있을까~~ 진짜 요즘 밀린 잠 몰아자듯이 1n시간을 자고있음..그런데도 피곤하고...정작 수면유도제 연달아 먹으면 안 된다고 며칠 텀 두면 그동안 꼬박 밤을 샘

#91 🐸 2023/07/20 12:42:42

뭐 어떻게든 되겠지~ 인생이 어떻게 생각하는대로만 굴러가겟어용

#92 🐸 2023/07/20 22:24:47

냉동 타코야끼 구워먹는 중~ 냠

#93 🐸 2023/07/21 02:05:19

영어 인풋은 있는데 영 아웃풋이 없는 것 같아서 이것저것 회화 할 수 있을 법한 게임들 해보는데 오늘 만난 친구 중 한 명은 피아노를 쳐줬어..! 근데 짱 잘침 같이 있던 친구들이 말하는 노래 검색하더니 냅다 치기 시작함 피아노 천재 아냐??? 노래도 같이 부르고 놀았당 정작 나는 애니를 안 보는데 버튜버 보기나, 친구들의 영향으로 노래를 많이 들었던 덕분에 아는 노래가 많았음..! 무슨 애니인지도 모르는데 노래는 부를 수 있는 이상한 사람 됨

#94 🐸 2023/07/21 04:16:56

우..왜 못 자는거지 5시 넘었는데도 못 잠ㅋㅋㄱ큐ㅠㅠㅠ대체

#95 🐸 2023/07/21 15:44:33

엄마 엘리멘탈 보고싶으시대서 보여드리고 밥 먹으러 옴~ 리클라이너관 갔는데 좋아하시니 기쁘네용

#96 🐸 2023/07/22 17:46:32

행사 스탭 봉사 뛰고왔당 원래 점심에 끝나는 봉사인데 내 뒷타임 펑크난 김에 오후까지 풀로 채움~

#97 🐸 2023/07/23 11:44:04

너무 울어가지고 코 막힘ㅋㄱㄱ큐ㅠㅠㅠ진짜..왜저러지 좀 쉬자..내버려뒀음 좋겠어 요즘 체력이 안 좋아서 금방 지쳐~ 어제만 해도 집 돌아오자마자 너무 어지러워서 바닥에 누웠는데 그대로 기절잠 자는 바람에 6신가 들어왔는데 9시까지 자버림

#98 🐸 2023/07/23 13:37:39

나가죽으라는디 뭐라 대답해줘야 함 뺨을 얼마나 맞았는지 모르겠다 금욜에 고3 때 쌤 뵙기로 했는데~ 멍 드는 거 아니겠지 밟혀서 찌그러진 안경 쓰고잇음 안경은 또 언제 새로 맞춰 진짜 여태 내가 뭘 했나 싶다 열심히 살아야지 어서 집 나가버릴테다 이대로면 일기에 우울한 얘기밖에 안 적을 듯 어플 삭제해둬야지 기분 괜찮을 때 봐용

#99 🐸 2023/07/23 13:43:21

그냥 기분이 넘 안 좋아서 그래 방문 창문 다 잠궈놨더니 덥다~ 암튼 나 괜찮아 걱정 안 해두 됨~!!

#100 🐸 2023/07/24 16:48:23

아무튼 내 일기니까..적어둬야지 670일 같이 지낸 달팽구 떠남 명주달팽이 치고는 오래살아서 거의 반년 동안 마음의 준비 했는데도 갑작스럽게 떠난다는 느낌이네요 좋은 곳 갔음 좋겠다 지난 며칠 좋아하던 애호박이고 상추고 아무것도 못 먹어서 곧 가겠구나 싶었지만은..맘이 안 좋은 건 어쩔 수 없나봐 천수 다 누리고 갔길 바라야겟죵 그동안 고마웠구..웅 돼지 달팽구라 놀려서 미안

#101 🐸 2023/07/24 16:51:53

다음 레스서 접히겠구낭 여기까지 써놓고 다시 지워둬야지 돌아오면 새 마음가짐으로 일기 써보도록 할게~ 뭐 난입할 사람 있을까 싶지만..레스 접는거 나한테 양보해주랑ㅋㄱㅋㅋ 푹 쉬어볼게 다들 더운 날 무사히 보내길 바라

#102 🐸 2023/07/30 20:05:15
근황: 여행이라긴 뭐하고..휴양..이라기도 애매한 무언가에 와있답니다^__^ +내가 할 수 있는 것 X-고기 잘 굽기 O-토치로 날아다니는 나방
근황: 여행이라긴 뭐하고..휴양..이라기도 애매한 무언가에 와있답니다^__^ +내가 할 수 있는 것 X-고기 잘 굽기 O-토치로 날아다니는 나방

근황: 여행이라긴 뭐하고..휴양..이라기도 애매한 무언가에 와있답니다^__^ +내가 할 수 있는 것 X-고기 잘 굽기 O-토치로 날아다니는 나방 지지기

#103 🐸 2023/07/30 23:32:42

브라질 사는 친구랑 통화한다고 마당에 모기향 피워놓고 앉아있었는데 진심으로 가장 많이 한 말이 freaking huge mosquito is in here!!!!랑 what should I do???!?!? 였음 그치만 진짜로 손가락 두마디 넘게 컷다구🥲 도망다니면서 통화함 거짓말 아니고 그 미친 거대 모기인지 뭔지는 모기향을 향초쯤으로 여기는지 즐기는 것처럼 주위를 날라댕김ㅠ

#104 🐸 2023/07/31 00:08:12
그리구 오늘자 달~ 내 폰으로는 이게 최선이었는데 나름 잘 찍힌 것 같아서 기뻐용~

그리구 오늘자 달~ 내 폰으로는 이게 최선이었는데 나름 잘 찍힌 것 같아서 기뻐용~

#106 🐸 2023/07/31 07:40:42

>>105 히히 고마부 30배 줌 해서 초점을 맞추다보면 잘 나온 사진이 한 둘쯤 나오더라구~! 나두 비법이랄게 달리 없네ㅋㅋㄱㄱ큐ㅠㅠ 오늘은 어제보다 달이 좀 더 차서 보름에 가까운 모습일텐데 뻐꾸기도 도전해봐봐~!!🐸🌕💕

#107 🐸 2023/07/31 22:08:44
히히 오늘의 달~ +첫번째는 9시, 두번째는 11시 40분경에 찍은 사진!
히히 오늘의 달~ +첫번째는 9시, 두번째는 11시 40분경에 찍은 사진!

히히 오늘의 달~ +첫번째는 9시, 두번째는 11시 40분경에 찍은 사진!

#108 🐸 2023/08/01 04:44:44

어쩌다보니 이 시간에 깼다..! 어제도 1시 넘어서 자고 6시에 일어났는데 오늘은 더 일찍 깸 원래도 좀 못 자는데 집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랑 같이 자니까 더 못 자는 듯ㅋㄱㅋㄱ큐ㅠㅠㅠ내 방이 필요햐..그래두 한 가지 좋은 점은 시골이라 공기가 좋은지 뭔지 조금만 자도 버틸만 함 비록 내가 4시간 자는 사이에 5번 넘게 깼더라도...

#109 🐸 2023/08/01 05:48:34

왜 이리 불공평한거임 부조리라고

#110 🐸 2023/08/01 09:51:47
퇴실 전에 마지막 산책 댕겨왔쟝
퇴실 전에 마지막 산책 댕겨왔쟝

퇴실 전에 마지막 산책 댕겨왔쟝

#111 🐸 2023/08/01 21:17:35
오늘은 전에 나한테 한국어 배워간 친구한테 같이 듀오링고하며 인도네시아어 배웠당 따지고 보자면 인도네시아어라고 부르기 보다는 Bahasa라고 부

오늘은 전에 나한테 한국어 배워간 친구한테 같이 듀오링고하며 인도네시아어 배웠당 따지고 보자면 인도네시아어라고 부르기 보다는 Bahasa라고 부름 말레이시아도 같이 쓰는 언어라..! kamu, Anda, kalian을 죄다 you로 번역해버려서 그 용법의 차이를 배웠다! Anda는 격식형, kamu는 비격식형인데 그렇다고 무례하진 않다는 듯🤔 kalian은 2명 이상의 2인칭 복수형이라네용 아직 잘 모르겠지만 노력해볼게..! 대신 1인칭 대명사 saya랑 aku 중 aku는 친구 사이에 쓴다고 배움! 3인칭 dia랑 ia는 똑같다구 하더라구 사진은 친구가 보내준 거!

#112 🐸 2023/08/01 21:21:07

어쩌다보니 일기에 외국인친구 얘기를 많이 적게 되네용 근데 그도 그럴게..내 학교 친구들 적음 알아볼 수도 있잖아...! 나는 아무도 날 몰랐음 좋겠어

#113 🐸 2023/08/02 11:36:03
왼쪽 두개가 내가 산 네일..그리고 맨 오른쪽은 사은품으로 넣어주신 거..ㅋㅋㄱㄱㄱㅋㄱ빨간 네일..한 번두 안 발라봤어

왼쪽 두개가 내가 산 네일..그리고 맨 오른쪽은 사은품으로 넣어주신 거..ㅋㅋㄱㄱㄱㅋㄱ빨간 네일..한 번두 안 발라봤어

#114 🐸 2023/08/03 09:02:03
웃기다 셀프 네일 했구 나는 이 네일을 쿠키앤크림이라 부르고잇음 이제부터라두 다시 손톱 길러볼까나~ 담 학기 현장..나가려나 모르겠네 일단 교육

웃기다 셀프 네일 했구 나는 이 네일을 쿠키앤크림이라 부르고잇음 이제부터라두 다시 손톱 길러볼까나~ 담 학기 현장..나가려나 모르겠네 일단 교육봉사는 끝났는데..!

#115 🐸 2023/08/03 13:01:28

발코니에서 내리쬐는 볕에 도마뱀 마냥 일광욕 하다가 문득 고개들어 화분을 봤는데 유독 시퍼런 금호 선인장이 신나기라도 한 것처럼 반질반질 빛나고 있어서 좀 웃겼다 네 계절이구나

#116 🐸 2023/08/03 19:58:22

2023. 08. 03. 지금 추천하는 노래 -夢の世界へ 무민 오프닝 곡인데 지금 듣구있음~ 좋아하는 노래예용 히히

#117 🐸 2023/08/04 20:04:05

뜬금없는 요즘 최애 조합: 라벤더 티 마시며 자일리톨 사탕 우물거리기 다음에 자일리톨 가루 사다가 직접 만들어 봐야지

#118 🐸 2023/08/05 01:19:30

그냥 기분이 구림 좋아하는 노래들으면서 자야지

#119 🐸 2023/08/05 15:42:42

ㅋㄱㅋㄱㅋ큐ㅠㅠㅠ걷는데 발등이 너무 아파서 뭐지 염증낫나 했는데 그냥 어제 책으로 발등 찧어서 피멍 든 거엿음 그래..염증 아니면 됐다...

#120 🐸 2023/08/05 18:32:09
오랜만에 필사했는데 글씨 안 쓴지 넘 오래됐나 글씨가 뒤죽박죽ㅋㅋㄱ큐ㅠㅠ글씨 연습 좀 해야 하는디

오랜만에 필사했는데 글씨 안 쓴지 넘 오래됐나 글씨가 뒤죽박죽ㅋㅋㄱ큐ㅠㅠ글씨 연습 좀 해야 하는디

#121 🐸 2023/08/06 02:40:21

난 칭구들 놀래키는 게 넘 조아 예상치도 못한 선물을 주거나 외국어 배워서 외국인 친구한테 냅다 얘네 모국어로 말 걸기!! 반응이 진짜 깜찍하구 귀여움🥺💕 특히 친구가 안 가르쳐 준거 배워서 슬쩍 말하면 호들짝 놀램 비명 지르면서 어디서 알아왔냐구 하는 친구도 있었어ㅋㅋㄱㅋ넘 귀엽죵~ 요즘은 포르투갈어에 이어서 인도네시아어 건드려 보고 있어요 히히 selamat malam~ sampai jumpa lagiii wkwkwk

#122 🐸 2023/08/06 21:02:23

우우 위염이 도졌나 종일 속이 아파~

#123 🐸 2023/08/07 20:31:18

근황: 어제 한숨도 안 자고 외국 칭구랑 통화하며 과제함 이따 얘 점심 먹고 나한테 프랑스어 알려준댓는데...과연..내가 발음을 할 수 잇을까..? Je를 ge로 발음 하라길래 ???why..and how..이랫다가 애만 빡치게 만들어버린^__^ 미안한데 나는 발음이 안 돼서 프랑스어 공부 못한 사람인데..ㅋㅋㄱㄱㄱ큐ㅠㅠㅠ

#124 🐸 2023/08/09 03:27:07

잠을 전혀 못 자는 중

#125 🐸 2023/08/09 09:36:19

이모 아프신데 전에 내가 끓였던 토마토 스튜가 드시고 싶으시대서..조금 당혹스러워 하는 중 암튼 덕분에 이따 장 보고 스튜 끓여서 가져다 드리기로 함

#126 🐸 2023/08/10 02:07:39

오늘 배운 문장은 Mimpi indah! Selamat malam/tidur랑 같이 쓰고있음~ sayangku도 깜찍해 imut banget!! sangat keren! 차근차근 공부해보도록 할게

#127 🐸 2023/08/10 14:45:08

오랜만에 아령 들다가 내 왼손목 상태 잊어먹고 또 조사먹음 좀 가벼운걸 사야하나ㅋㅋㄱ큐ㅠㅠㅠㅠ5키로 무거워 오른손은 계속 써서 그런가 괜찮은데 왼손이 항상 말썽이야

#128 🐸 2023/08/11 07:13:37

프랑스어는 대체 어떻게 발음하는 걸까 도저히 r의 발음을 모르겟어ㅋㅋㄱ큐ㅠㅠㅠㅠ들어도 대체 어떻게 낸거지 싶은..열심히 연습해야지 얘가 나랑 프랑스어로 대화하고 싶댓단 말이야🥲 나는 이런 말 들으면 열심히 해야 해..처음 러시아어 공부할 때도 친구가 꿈에서 나랑 러시아어로 이야기했는데 너무 행복했다는 거야ㅠㅠㅠㅠ배워야지..우째 나는 그러고 싶어 비록 프랑스어..도전했다가 한 번 나가 떨어졌엇지만..노력해볼게..

#129 🐸 2023/08/12 11:55:12

꼬질꼬질 누워서 락 듣고잇었는데..이모가 나 떡 좋아한다고 떡 케이크 사가지고 오셧다 이모...!! 감사하지만..!!! 살면서 떡 케이크는 돌잔치 이후로는 처음일걸....그래두 어쨋든 나 떡 정말 좋아하지만..ㅠㅠㅠ요즘 뭘 많이 받아가지고 부담max 왜인지 모르겠어 난 남한테 챙김 받는 것보다 챙겨주는 게 더 적성에 맞나봐

#130 🐸 2023/08/12 12:01:27

암튼 그래서 귀얌둥이 사촌동생 보는 중 만4세 깜찍이

#131 🐸 2023/08/13 11:22:19

진짜 개빡챠 맨날 아이스크림 먹는 애가 있는데 어제 민트초코 아이스크림 먹었다길래 나 너 부러워서 울 것 같으니까 그만 자랑해 나 물 마시고 잇다고!!! 이랬는데 오늘 아이스크림 타임~ 내가 무슨 아이스크림이랑 돌아왔는지 맞춰봐~!!! 네가 사랑하는 민초아이스크림 ntr함 이딴 소리함 미친거 아녀 정상이 없어 그리고 얘 맨날 자기 고양이 잇다고 나 놀림..!!!!!!

#132 🐸 2023/08/14 05:27:16

자다가 깼는데 외국인 친구가 자기네 방송 같은데 놀러오래서 보이스 챗 들어가서 놀다옴~ 이래나 저래나 어디서든 이상한 놈이 있기 마련인데 이번엔 인종차별하는 애 만남 뭐라하면 영어 멈추고 한국어로 말해버리는데 오늘은 이 친구가 내가 뭐라 할 새도 없이 냅다 쌍욕을 해버려가지고 되려 내가 미안햇다ㅋㅋㅋ큐ㅠㅠㅠㅠ그러고도 나한테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함 네가 그런 것도 아닌데 왜 네가 사과해...!!! 슬슬 다시 자야겠다고 방금 인사했는데도 또 미안했다고 함ㅠ 괜찮아!!!!!

#133 🐸 2023/08/14 05:58:10

인종차별은 당해보면 좀 색다른..경험인게 살면서 아무런 조건없이 미움받아볼 일이 흔치는 않단 말이죵 그것도 쌩판 초면에?? 심지어 걔는 멀쩡히 인사하고는 나 한국서 왔다는 친구 설명 듣자마자 칭챙총 갈기더니 니네 나라로 돌아가라고 함 난생 애초에 나는 우리 나라에 잇거든?? 영어 들을 때까지 어디서 왔는지도 몰랐으면서 지랄이야

#134 🐸 2023/08/15 08:12:03

친구가 어째된 게 7시간의 시차가 있는데 생활리듬이 본인과 같을 수 있냐며 기겁함 그치만 잠이 안 오는 걸~ 나보고 너한테 필요한 말이라며 두 문장 가르쳐 줌 Je suis fatigué랑 J'ai sommeil 차례로 피곤해랑 졸려라는 듯 요긴하게 써볼게 얘는 어디서 배워왔는지 맨날 나보고 바보, 자러 가 라고 함

#135 🐸 2023/08/15 20:08:46

아 미친 나 개구리 좋아한다고 애가 냅다 개구리 배워옴 그리고 불어로는 Grenouille라네용 캠핑 가있는데 어제 텐트 들어가려 했더니 냅다 개구리가 텐트 앞에서 소리질렀다고 바보 개구리랜다 얘랑 한 얘기 중 웃긴 게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바로 thank u엿음 불어로 merci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잖아..나보고 너무 길다는 거야 한 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문제라 why...there're just five letters 이랬더니 아니라고 ㄱㅏㅁㅅㅏㅎㅏㅂㄴㅣㄷㅏ라서 12글자래ㅋㅋㅋㄱㅋㅋ 듣고보니 틀린말이 아니긴 함🤔 그리고 최근 토마토 스튜 자주 끓여먹었더니 브라질 친구는 Feijoada 소개해줌 나중에 레시피 찾아봐야지 재료는 한국서도 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래서 궁금해~

#136 🐸 2023/08/17 09:34:31

생활리듬 조져서 한숨도 못 잠 듀오링고나 하겠습니다

#137 🐸 2023/08/17 19:27:14

이번학기 시간표 짜는데 1) 공강 있지만 4일 빡세기 2) 공강 없이 학교가기 그래도 이번학기는 자교신청 안 해서 19학점만 듣는당 얏홍 공강있고 싸강으로 하고싶어 다만 교양 하나 6지망까지 장바구니 넣어놨는데 이거 다 실패하면 좀..큰일날지도

#138 🐸 2023/08/18 03:09:47
그리던 낙서인데 아마 빠른 시일내로 완성시키진 못할 듯해서 걍 올리기

그리던 낙서인데 아마 빠른 시일내로 완성시키진 못할 듯해서 걍 올리기

#139 🐸 2023/08/18 08:30:51

데굴~비 와서 습햐 어느정도냐면 화분에 버섯 자라기 시작함 과산화수소로 조진지 얼마나 됐다고...!!! 아침부터 버섯 뽁뽁 뽑았더니 좀 웃김

#140 🐸 2023/08/18 19:42:23

속이 울렁~ 요즘 왜인지 소화가 너무 안 돼서 하루 한끼만 먹어도 종일 속이 더부룩 함 병원 가야하나~~

#141 🐸 2023/08/19 14:18:31

비 그쳤길래 산책 나갔다가 소나기 내려서 쫄딱 젖어서 집 기어들어옴ㅋㅋㄱ큐ㅠㅠㅠ난생..지금은 샤워하고 뽀송하게 침대 귀환함^__^

#142 🐸 2023/08/19 23:50:07

난생 냅다 고백받고 얼레벌레 사과하고 옴..그...뭐냐 미안 진심 미안하다고 다섯번은 말한 듯 난 여지를 안 줬다고 생각했는데

#143 🐸 2023/08/20 01:08:10
모르겠고 오늘 게임서 그렸던 거~

모르겠고 오늘 게임서 그렸던 거~

#144 🐸 2023/08/20 11:00:40

지금 개짱남 어제 고백한 애 겹친구들한테 무슨 일이냐고 연락 와잇음 입 좀 다물고 있으면 어디 덧나니!!!!! 시발 이걸 내가 설명해야 되는 일인가 싶고 주둥이 잘 놀리는 제가 설명해도 모자랄 마당에 자기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다녔댄다 미친다 진짜

#145 🐸 2023/08/20 19:53:56

미친거 아냐ㅠ 어제 걔한테 연락와있는데 이걸 봐야 해 말아야 해ㅋㅋ큐ㅠㅠㅠㅠ진짜 잊을만 하면 들쑤시네 좋아하는 책 읽고 짱~ 이럼서 있었는데 빡치니까 다시 연락하지 말라고!!!!!!!! 그치만 짱나는 거랑은 별개로 오늘의 책~ 은희경 작가의 중국식 룰렛이었답니다^__^ 위스키랑 천사 얘기 좋아해

#146 🐸 2023/08/22 09:16:23

오늘은 좀 걸을래~ 최근 낮에 진짜 안 나갔는데 오랜만에 댕겨와야지 이따 점심 먹고...언제가 좋으려나

#147 🐸 2023/08/22 11:41:31

요즘 건강이 안 좋나~ 속 울렁거리다가 심장 뛰고 그럼 막 심한 느낌은 아니구 잊을 때쯤 괜찮아졌다가 다시 그러고 그렇네용

#148 🐸 2023/08/22 19:56:18
오늘의 산책~
오늘의 산책~

오늘의 산책~

#149 🐸 2023/08/23 13:43:28

대체 무슨 대화인지도 몰것음 와중에 오타도 냄 nerver mind이러기

#150 🐸 2023/08/23 13:50:07
맞당 그리고 이번 학기 시간표^__^ 여태까지의 시간표 중엔 제일 좋아..! 화욜이 좀 큰일나긴 했는데 어쨌든 나머지 날은 점심 시간있구 월공강

맞당 그리고 이번 학기 시간표^__^ 여태까지의 시간표 중엔 제일 좋아..! 화욜이 좀 큰일나긴 했는데 어쨌든 나머지 날은 점심 시간있구 월공강 챙겨서 과제 하기두 괜찮을 듯~

#151 🐸 2023/08/24 05:21:44

미친거 아녀 천둥번개 장난 아닌디 호우경보래

#152 🐸 2023/08/24 15:28:40

다른 건 다 모르겠고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자 제발 이건 아마 내가 내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말에 더 가깝겠지만 아무튼

#153 🐸 2023/08/24 16:06:28

속이 너무 아파잉

#154 🐸 2023/08/25 16:28:17
진짜 어이업서 누가 알람을ㅋㄱㄱ큐ㅠㅜ遊ぶ時間(놀 시간)이라 맞춰놔ㅠ 너무 웃어가지고 배 아파 본인 이름 넣어가지고 ○○さん이래 놓은 것도 돌것음

진짜 어이업서 누가 알람을ㅋㄱㄱ큐ㅠㅜ遊ぶ時間(놀 시간)이라 맞춰놔ㅠ 너무 웃어가지고 배 아파 본인 이름 넣어가지고 ○○さん이래 놓은 것도 돌것음 친구랑 언제 일어나는지 얘기하다가 알람 사진 공유했는데..ㅋㄱㄱㄱㅋㄱㄱㄱㄱㅋㄱㅋ알람이름이ㅠ 너무 웃었더니 한자 왜 읽냐고 나한테 냅다 화냄ㅋㄱㅋㅋㅋㄱ그..몇 한자는 나두 읽을 줄 알아 애초에 나 아무리 다 까먹었대도 고딩때 일본어 2등급이었는데..!

#155 🐸 2023/08/26 15:34:15
오늘의 낙서~

오늘의 낙서~

#156 🐸 2023/08/28 01:29:48

개강이 다가오고..달리 한건 없네용 그래도 후회는 없음 지난 학기 넘 고생했어서..좀 쉴 시간이 필요하기두 했음 극단적 내향인인 만큼 사회에서 무언가를 계속 하려면 뭔가 하는 만큼 혼자만의 시간의 비율도 같이 맞춰야햐 이번 여름은 몸이 안 좋아 밖엔 잘 못 나갔지만 은사쌤도 만나구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 나름 잘 보낸 듯 외국인 친구들이랑도 꾸준히 연락하구 있어~

#157 🐸 2023/08/28 09:01:55

그냥 뭐라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가끔 심장에 실이 얽힌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지 않나 머리가 너무 무거워져서 목에 힘을 주고 멍하니 앞을 보면 눈물이 나 진짜 왜 이러지 별다른 일이 최근 있던 것도 아닌데 방금도 아침으로 계란찜 만들어 먹다가 울어가지고 세수하고 옴 머리 아파~ 그래도 계란찜 맛있게 만들어졌으니까 마저 먹어야지

#158 🐸 2023/08/29 01:50:16

으악 위염 도졌나벼 약 먹고 맹하니 앉아있는 중

#159 🐸 2023/08/29 04:32:00
못 자서 낙서 함

못 자서 낙서 함

#160 🐸 2023/08/29 14:32:47

음~ 작년엔 왠지 군고구마 아이스크림에 꽂혔었는데 올해는 깐도리랑 빵또아가 조아

#161 🐸 2023/08/29 18:08:01

다른 언어를 말할 때 목소리가 바뀌는 거 좀 신기할지두 나는 크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나랑 대화하던 친구들이 항상 목소리 많이 다르다더라구 대체적으로 한국어가 좀 더 낮고 차분한 목소리라는 듯🤔 다른 사람 튀어나오는거 아니냐는 애도 있음 대체 왜..인걸까..발성이 달라져서 그런가

#162 🐸 2023/08/30 03:18:49

오늘의 프랑스어 mon chaton~ 직역하자면 애기고영이구 애칭이라는 듯 깜찍하죵 그리고 오늘 애가 엉뚱한 소리 해서 excuse moi??? 했는데 발음이 좋았다며 대체 왜 자기 혼낼 때만 원어민처럼 발음 하냐고 쿠사리 먹음 나두 몰라

#163 🐸 2023/08/30 21:11:24

왜 몸이 안 좋은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동생 입시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듯..나같은 경우는 고1부터 지망과랑 진로가 확실했고 성적 변동도 크게 없어서 그냥저냥 1학년 때 지망하던 대학 들어갔거든 주위에서 지거국을 가야하니 뭐니 해도 성적도 애매하고 괜히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장학금 주는 곳 간다고 학비 내가 낼거니까 신경 쓰지 말라고 흘려버렸는데 지금 동생은 나랑 같은 과 지망인데 지역서 해당과 넣으면 다 적정~상향이래 소수과다 보니 매년 입시결과 변동도 적지 않은 편이라..엄마는 다른 과 넣으라고 닥달이고 동생은 자기도 뭐 하고싶은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말하는 과는 가기 싫다 이러고 있고 모르겠어 내가 뭘 어떻게 해줘야 하는데..

#164 🐸 2023/08/31 02:29:15

내가 뭘 해야 하지 잘 모르겠어 엄마는 전문대 절대 못 보낸다 이러고 있고 동생은 그 과 가기 싫다고 내 방에서 울고있고..대학은 결국 배우는 곳이잖아 좋은 곳 가면 좋지 하지만 여건이 안 된다면 내가 원하는 걸 배울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상관없다고 생각해 실제로 지금 재학 중인 곳도 나한테나 모교지 누군가한테는 이름 들어도 모를 지방 사립 대학 아니겠어요 전문대를 가든 고졸이든 중졸이든 본인 선택이고 본인이 책임지는건데 왜 남이 왈가왈부 하느냐는 거지 설령 부모라도 남의 인생 대신 살아줄 거 아니면 말 얹으면 안 되는거라구 내가 처음 이 과 지망했을 때 부모가 뜯어 말렸었어 돈 되는 곳 가라고 근데 나는 이게 내 적성에 맞다고 생각했고 지금의 나는 후회가 없어 어쩌면 현장에서 후회하게 될지도 모르지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내 선택이고 내 책임이야

#165 🐸 2023/08/31 02:51:35

몰겟당 머리 비우고 꽃밭 장만하고 싶음 이미 대가리 꽃밭처럼 보인다면 어쩔 도리가 없지만 더 아무것도 모르고 싶음 꽂밭까진 아니더라도 화분 정도는 들일 필요를 느껴 지금 약 먹고 비몽사몽해서 비유가 좀 웃긴데 암튼 내가 꾸준히 관리할 무언가가 필요해 이를테면 취미같은 거 뭐가됐든 꾸준히 할 수 있고 결과물을 내지 않아도 되는 것들 그러고보니 오늘 달 블루문이래 여긴 흐려서 안 보이더라구 사진 찍고 싶었는데 아쉬워~ 그래 이런거 달 사진 찍는거 좋아하지만 여차해서 못 찍는다고 죽는거 아니잖아 흐릿하게 찍든 뭐 몇 달 사진을 안 찍든 누가 뭐라 할거야 내가 그러고 싶다는데 적고보니 뭔 말하는지 몰겠다 자야지

#166 🐸 2023/08/31 10:34:55

자기 전에 뭐라 해놓은 거임 문장이 뒤죽박죽 오랜만에 수면유도제 먹었더니 잠이 아직두 안 깸ㅋㄱㄱ큐ㅠㅠㅠㅜ난생 비몽사몽

#167 🐸 2023/08/31 17:49:19

슈퍼 블루문 오늘이엇대..!!! 오늘은 그나마 맑으니까 볼 수 있지 않을까...????

#168 🐸 2023/08/31 22:00:11

흐려서 달 안보여잉(|||´Д`)

#169 🐸 2023/09/02 01:40:31

우 개강 첫 날부터 과제가 생김 열심히 살아보도록 할게

#170 🐸 2023/09/03 08:55:42

Tu es folle va dormir 이러는 친구한테 Woah I know what that means!! Oui je suis folle! 이랫다가 욕먹음ㅋㅋㄱㄱㅋㅋ...sorry ma bad

#171 🐸 2023/09/04 04:48:05

생활패턴 완전히 조진듯 그치만 과제를 끝냇죠^__^

#172 🐸 2023/09/05 16:43:06

안 자고 8연강 조지다가 버스서 잠들어버려서..종점까지 와버림 아침부터 먹은거라고는 커피 사탕 뿐이라 근처 편의점서 새우탕 사먹고 홍차 아이스티 마시면서 집 가는 버스정류장 가는 중..ㅋㅋㄱㅋㄱ바다나 보고갈까....

#173 🐸 2023/09/05 17:34:14
바다왔쟝
바다왔쟝

바다왔쟝

#175 🐸 2023/09/05 18:11:04

>>174 히히 고마부 아무쪼록 뻐꾸기도 좋은 하루 보내구 있길 바라🐸✨️

#176 🐸 2023/09/05 20:59:12
오늘 만난 친절한 고영

오늘 만난 친절한 고영

#177 🐸 2023/09/06 10:02:47

우우 피곤햐 항상 학기 초에는 책 사느라 가난해짐ㅋㅋㄱ큐ㅠㅠㅠ일찍 온 김에 교내서점서 필요한 책 샀는데..놀랍게도 정확히 10만원이 나옴 오늘 수업 끝나면..아마 1~2권 더 사야 할 것 같긴 한데...그래도 이번 학기는 책이 전반적으로 싼 듯^__^ 양장커버가 아니라 그런가~

#178 🐸 2023/09/07 15:31:40

그냥 넘 피군햐 버스 창가 앉아있는데 왼얼굴이 햇빛 받아 따끈하다 최근 쫌쫌따리 힘든 일들이 있어서 좀 울고 그랬는데 오늘은 그럭저럭 기분 괜찮음 어쨌든 버티면 장땡이라는 마음으로 지내구있어요 아직 몸이 적응을 못했나벼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걷는 기분이야 조별과제를 하면서도 발표를 하면서도 모두가 자기를 증명해내는데 나만 아무것도 아닌 것 같구 그럼 잉잉 뭐라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 조별 팀을 정하는데 이번에 팀별 배정 인원이 이전과 달라서 팀 갈아엎게 됐거든요 다들 서로의 성적이며 평소 과제 퀄리티까지 들먹여가며 조원으로 누구를 들이니 마니 말을 하는데 내가 없는 자리에서 내가 저리 도마 위에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속이 뒤틀려 같이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수다도 떠는데 친구 같지가 않아 차라리 혼자 다니고 싶어

#179 🐸 2023/09/08 07:37:56
지친 티벳토끼란 대체 뭐지 전엔 티벳여우 소리 들엇는데 이번엔 티벳토끼군아...뭐 티베트가 영혼의 고향이야 뭐야

지친 티벳토끼란 대체 뭐지 전엔 티벳여우 소리 들엇는데 이번엔 티벳토끼군아...뭐 티베트가 영혼의 고향이야 뭐야

#180 🐸 2023/09/08 20:11:09

비쥬비쥬비쥬~ 습관될 것 같아 발음 넘 귀여워

#181 🐸 2023/09/09 10:43:39

진짜 체력이 넘 바닥이야~ 어제 친구들이랑 동방서 6시까지 공부하다가 집 와서 뻗어가지고 9시인가 잠들었거든 그러고 4시에 일어나서 친구랑 통화하다가 냅다 다시 잠들어버림 그것도 8시 넘어서...! 잠 다 깻을 시간 아니냐구ㅋㄱㄱ큐ㅠㅠㅠㅠ난생..통화 중에 잔거 진짜 오랜만인데....아무래도 교육사회학총론의 짓이 분명함 무슨 말인지 몰겟어용🥲

#182 🐸 2023/09/11 11:33:14

왐냠 달걀 장조림 마요 밥 만들어 먹기~ 요즘 뜸하죵 바빠서 그럼^__ㅠ 학기 시작한지 일주일 조금 넘었는데 과제가 댐 방류한거 마냥 쏟아져서 이걸 우째..하면서 발등에 모닥불 피우고 있어요 이번 달에 발표만 3개...거짓말 같아

#183 🐸 2023/09/11 12:34:58

그래도 웃긴 근황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지만 새벽에 친구들이랑 텍사스홀덤을 쳣고 3판인가 4판인가 죄다 이겨먹어서 뭐냐는 소리 들음^__^ 나는..카드패도 모르는데도....초심자의 행운이었답니다 덕분에 새 별명이 sharky가 되어버림 인도네시아 친구는 hiu라 부르는데 뭐냐구 영어는 그렇다 쳐두 연관성이 잇긴하니ㅋㄱㅋㄱ큐ㅠㅠ??

#184 🐸 2023/09/13 08:39:22

넘 피군햐 오늘 수업 11시라 아직 집인데도.....

#185 🐸 2023/09/14 18:56:39

오늘 왜인지..치킨너겟이 너무 먹고싶어서 냅다 10조각 사왔는데 4개 먹고 배불러짐 그러고보니 교양 팀플 조 나왔을란가 확인해야지..! 공대쪽 교양이라..아는 사람이 없어서ㅋㅋㄱ큐ㅠㅠㅜ

#186 🐸 2023/09/16 10:10:16

비가 내리고 아니나 다를까 화분에 버섯이 올라와서 뽑고 옴ㅋㄱ큐ㅠㅠㅠㅠㅠ빈 화분 내줄테니 거기서만 나면 안 될까 버섯아

#187 🐸 2023/09/19 19:38:20

요즘 피곤해 그래도 나름 잘 지내고 있어요 이번 교직과목 발표 끝나면 교양 발표 준비하고..좀 자야지 잠을 잘 못 자고있어서리 게다가 개인적으로 좀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 있어서..그냥 이래저래 쫌쫌따리 스트레스 받는 중 며칠 울었더니 첨 보다는 나아졌는데 아직은 시간이 좀 필요한 듯

#189 🐸 2023/09/20 08:34:05

>>188 엄마야 이렇게 정성스러운 레스를 받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놀랐어ㅠㅠㅠ!! 뻐꾸기 고마부🥺💕 뻐꾸기 말처럼 가끔은 한 발짝 물러서서 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이번일은 비록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기도 하고 진행중인 거라 섣불리 말얹거나 밝히기 힘들지만 덕분에 조금이나마 편해진 것 같아 나도 멀리서나마 항상 뻐꾸기의 평안을 빌고있을게(*´ω`*) 요즘 며칠 비 오더니 언제 더웠다는 듯이 가을 날씨가 되어버린거 있지..!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구 아무쪼록 오늘 하루 잘 보낼 수 있길 바라🐸💕

#190 🐸 2023/09/20 17:40:25
항상 INTP 아님 INTJ만 나오길래 이번에 학교서 지원해주는 검사 했는데 또 INTP나옴..!

항상 INTP 아님 INTJ만 나오길래 이번에 학교서 지원해주는 검사 했는데 또 INTP나옴..!

#191 🐸 2023/09/20 19:27:34

오랜만에 스모크치즈 샀는데 맛있당 냠

#192 🐸 2023/09/21 15:16:08

학교 푸드트럭 왔대서 과 애들이랑 쫑쫑 줄 서가지구 닭꼬치 사먹음^__^

#194 🐸 2023/09/29 14:08:07

>>193 엄마야 웅 최근에 집 도착하면 계속 씻고 잠들어서 일기를 못 썼지ㅠㅠㅠㅠㅠ시험은..한 2주 전쯤부터 시작하려구 최근 과제가 많았네ㅋㄱㄱㅋㄱㄱ나두 일기 꾸준히 쓰도록 노력해볼게~!! 히히 고마부 뻐꾸기 추석 잘 보내구 있기를 바라🐸🌕💕

#195 🐸 2023/09/30 18:49:18

흐악 넘 추워 너무 너무 추워서 긴팔 긴바지 입고 이불 돌돌 말고 있는데도 추워 아직 겨울이 아닌데..컨디션이 안 좋나ㅋㄱㄱ큐ㅠㅠㅠ그래도 연휴니까

#196 🐸 2023/10/03 01:37:35

진짜 오늘 종일 잤는데도 아직 졸리다ㅋㅋㄱ큐ㅠㅜ컨디션이 영 메롱이네 우째 그래두 푹 쉬니까 좋네용 내일 교양 과제 끝내야지~!! 아자잣 마라 어쩌구를 많이 먹는 중 마라 떡볶이 다시 먹고싶당 우우 그치만 위염 도져서 참는 중 그러고 보니 여기엔 말 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얼레벌레 영어로 방송 비슷한 무언가를 하고있는데 최근에 800팔로워를 넘겼어용 방학 때 시작한 거였는데 여태 하게 될줄은...암튼 그렇게 됐숩니다^__^ 정말 이것저것 해보는 듯 재밌게 살아볼게용

#197 🐸 2023/10/04 20:36:08

너무 졸린데 지금 잤다가는 도저히 못 일어날 것 같아서 일단 과제하러 의자 앉았다..후...가보자고

#198 🐸 2023/10/05 12:19:43

늦잠 자서 아침에 쿠키랑 약과 먹었는데 배가 아직 불러서..걍 점심 안 먹고 자습실 와 있음~ 오늘은 교수방법론이랑 교육과정 팀플 파트 읽고 교양 과제 제출 마무리 해야지

#199 🐸 2023/10/05 18:39:42

의사쌤..항상 스트레스 받지 말라 하시지만..그게 제 뜻대로 되는 게 아니랍니다^__^

#200 🐸 2023/10/08 16:47:27

근황: 외국인 친구랑 통화하면서 공부하던 중 책상에서 엎어져 자버려서 친구가 나 깨울려고..락을 틀어서 깨다....거짓말 같다 진짜ㅋㄱㅋㄱㄱㄱ그리고 한국 신화에 따르면 내 선조 중 한 명은 곰이었다 이게 바로 내가 겨울잠이 필요한 이유다 이러고 있었음

#201 🐸 2023/10/09 19:12:04

학교생활도 나름 열심히 하고잇답니다^__^ 과제하고..어쩌다보니 친구들이랑 신청한 대회도 본선 진출하게 되는 바람에 얼렁뚱땅 사는 중

#202 🐸 2023/10/09 19:18:05
그러고보니 지난주에 학교 일찍 마치고 저녁 약속 전까지 과 친구랑 구제시장 댕겨왔었당 손수건 비스무리한 무언가를 샀는데 그냥 웃겨서 삼 안 사면

그러고보니 지난주에 학교 일찍 마치고 저녁 약속 전까지 과 친구랑 구제시장 댕겨왔었당 손수건 비스무리한 무언가를 샀는데 그냥 웃겨서 삼 안 사면 꿈에 나올 것 같았어..! 처음에 접혀있어서 very shy만 보고 베리..샤이..? 이럼서 펼쳤거든요 근데 my father is가 있는 거야..! 친구 옆에 있었는데 my father is?!?!?! 이지랄 해가지고 친구가 뭐하냐고 쳐다봄 아직도 정체를 몰라요 패브릭 포스터인걸까?

#203 🐸 2023/10/12 16:59:26
진짜 어이없서 동생이 원서접수 하는데 아빠 번호 안 넣고 내 전화번호 적었댄다 나 졸지에 학부모 됨

진짜 어이없서 동생이 원서접수 하는데 아빠 번호 안 넣고 내 전화번호 적었댄다 나 졸지에 학부모 됨

#204 🐸 2023/10/13 06:58:48

감기걸려서 병원 가야 함 목소리 나가버렸다~

#205 🐸 2023/10/13 20:02:15

병원 못 가고 이제 집 가는데 손이 너무 차가버ㅋㄱ큐ㅠㅠㅠ친구가 귀신 붙은거 아니냐고 놀림ㅠ 제가 뭐 잘못 햇냐구여

#206 🐸 2023/10/14 18:16:47

병원 다녀왔당 약 먹구 그대로 여지껏 자버림ㅋㅋㄱㄱㄱㄱ넘 피군햐 달리 적을 것도 없으니까 오랜만에 일기 적은 것 중 기억에 남는 부분 옮겨두기~ 내가 남을 탓하지 못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내 자신이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야 내가 남을 탓했을 때, 그러니까 더 이상 그 일이 오로지 나의 의지로만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나만 노력해서는 바뀌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두려워 나는 내 품을 더 들여서라도 내가 처한 상황이 더 나아지리라 믿고싶어

#207 🐸 2023/10/15 23:56:54

웃기다 이게 무슨 대화임 대체 막 언어 배우기 넘 어렵다 이럼서 애기들은 어떻게 모국어를 습득하는걸까? 이러길래 애기들의 언어습득은 그 과정 자체가 다르지만 넌 chaton(애기고영)이니까 가능함~! 이러기 화룡점정은 여기에 meow라고 답한 친구겟지요

#208 🐸 2023/10/16 10:32:34

애플파이가 먹고싶어🥲 시나몬 잔뜩 든 걸로....... 아니면 고구마 케이크.....

#209 🐸 2023/10/16 20:19:44
후추 좋아 인간이라 항상 계란말이가 회빛 도는 바람에 친구한테 계란말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냐는 말 들었단 말이죠 그래서 이번엔 후추 없이 말음^

후추 좋아 인간이라 항상 계란말이가 회빛 도는 바람에 친구한테 계란말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냐는 말 들었단 말이죠 그래서 이번엔 후추 없이 말음^__^ 근데 야채 넣는 것도 까먹엇다 바부임ㅋㄱㄱㅋㅋ..오로지 달걀과 소금...그래도 색은 예쁘지

#210 🐸 2023/10/19 07:16:36

최근 간식으로 아몬드 잘 줏어먹고 댕기는 중 아침수업이 없어졋으면 좋겠어 우우

#211 🐸 2023/10/20 08:40:07

아ㅋㄱㄱ큐ㅠㅠㅠ다들 물기 있는 계단 내려갈 때 조심하기 나 오늘 늦어가지고 얼레벌레 내려가다가 미끄러져서 발목 조사버림ㅠ지금 버스인데도 아직 아파ㅋㄱㅋ큐ㅠㅠ집 가는 길에 파스나 사야지

#212 🐸 2023/10/20 18:00:04
토마토 주스 좋아~🍅

토마토 주스 좋아~🍅

#213 🐸 2023/10/21 16:37:47

파스 산대놓고 토마토 주스 사가지고 돌아왔던 개구리는 근육통에 시달리고 있어요ㅋㄱㅋ큐ㅠㅠ그래도 막 심하게 인대 늘어나고 그런건 아닌지 조금 땡기는 거 빼곤 괜찮음~~되려 어제 난간 붙잡는다고 뻗었던 팔이 더 아프네용 멍까지 들어잇음ㅠ

#214 🐸 2023/10/22 17:38:59
친구 놀려먹는 데 재미들림

친구 놀려먹는 데 재미들림

#215 🐸 2023/10/22 21:51:26
얘들아ㅠㅠㅠ이걸 18살짜리 애가 썼다면 믿겠니?? 나 big sis라 부르는 애가 자기 시험 때문에 한동안 못 온다더니 이런거 보내줌ㅠㅠㅠㅠㅠㅠ

얘들아ㅠㅠㅠ이걸 18살짜리 애가 썼다면 믿겠니?? 나 big sis라 부르는 애가 자기 시험 때문에 한동안 못 온다더니 이런거 보내줌ㅠㅠㅠㅠㅠㅠ미챠 나 동생이라고는 여동생 뿐인데 남동생 생겻어 귀엽지ㅠ

#217 🐸 2023/10/23 13:29:40

>>216 히히 그치 난생 남동생(?)이 생길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다들 착해서 기뻐ㅋㄱㄱㄱㅋㄱ뻐꾸기도 월요일 화이팅이야~!! 한 주의 시작이 즐겁길 바라 요즘 날이 많이 쌀쌀해져서 감기 걸리기 쉬운데 꼬옥 따숩게 입구 물도 많이 마셔줘🐸💕

#218 🐸 2023/10/23 20:52:54

계절 바뀐 김에 이것저것 샀다 그리고 빈털털이 됨 그치만..저번학기에 벌어둔 거 있어서 괜춘..아마두 -기모 후드집업 -슬랙스 -스퀘어넥 이너 -무지 면 티셔츠 -워커 워커 첨 사보는데 롱 스커트랑 매치하기 좋을 것 같아서 홀라당 삼 신어보고 괜찮으면 데님 롱 스커트 하나 들일까 고민중

#219 🐸 2023/10/25 18:14:01
타로파이 맛잇어~ 사과파이도 다시 팔아주라!!!

타로파이 맛잇어~ 사과파이도 다시 팔아주라!!!

#220 🐸 2023/10/26 16:31:37

계획이라고는 없는 사람이라..어쩌다보니 길 걷다가 공부하고 싶다고 스터디 카페 들어와있음ㅋㅋㅋㅋㄱ...아동미술 끝내고 가야지 집 가서는 교육과정이랑 언어 정리하기..! 내일은 교육사 끝냅니다^__^ 포부만 가득함

#221 🐸 2023/10/27 17:23:01

타로파이가 먹고싶은 오후 5시 22분 공부하니까 졸리다고 했더니 친구가 haheng~하고 우는 고양이 영상을 보내줌 계속 보고잇다 https://youtube.com/shorts/0FaEaSRwf7s?si=3A5tUxUnJCeB3dax

#222 🐸 2023/10/29 16:40:23

인도네시아 친구 점심으로 gado gado먹었다고 사진 보내줬는데 넘 맛있어 보여서 beri ku!!! Iri!!! Cemburu!! 이러다가 울 지역에 인도네시아 음식점이 있는걸 발견했다! 얏홍 담에 동생 델꼬가야지~ 친구랑 가고싶은데 어째 친구 중 향신료를 잘 먹는 애가 없어서ㅋㅋ큐ㅠㅠㅠㅠ난 향신료 좋아 인간이라 고수며 커민이며 죄다 집어먹는데 향신료 못 먹는 애를 델꼬갈순 없잖여 동생은 뭐..내가 만든 음식 먹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가면 rendang이랑 gado gado, soto ayam 먹어보고 싶어!!

#223 🐸 2023/10/30 11:10:50

난생 자고일어났는데 손목이 아프다..대체 왜.....파스 붙이고 공부해볼게

#224 🐸 2023/10/30 21:52:03

음~ 진짜 역대급 벼락치기라 약간 두려움 그치만 뭐..내일 끝나면 좀 여유있으니까~ 낼 시험 끝나고 스터디 카페 들렀다가 집 가야겠당

#225 🐸 2023/10/31 00:25:53

맹~ 교양 정리하는데 전혀 몰겟다 정리만 해놓고 공강에 공부 시작해야지~ 정작 교직도 내일 9시 시험인데 새벽에 공부 시작인데도...ㄱㅋㄱㅋㄱㄱㅋㅋㄱㅋㅋ

#226 🐸 2023/10/31 10:05:10

시험 진심 얼레벌레 쳤다 그치만 나름..뭐 답은 다 적음..! 2시간 벼락치기였는데 괜찮지 않을까? 전공 공부 두 시간 빡씨게 하고~ 교양 한 시간 보면 오늘 시험 끝!! 아자잣~~

#227 🐸 2023/10/31 17:42:42
내일 전공 하나 교직 하나라 스터디 카페 와서 공부하는 중~ 둥글레차 맛있당 이따 한 번 더 우려 마실래

내일 전공 하나 교직 하나라 스터디 카페 와서 공부하는 중~ 둥글레차 맛있당 이따 한 번 더 우려 마실래

#228 🐸 2023/11/01 19:43:54

내일 전공 두 개..! 하나는 정리 한 번 더 하고 내일 공강에 보면 될 것 같구~ 나머지 하나가 문제네용 얘는 1교시 시험인데 공부 시작도 안 함..!ㅋㅋㄱ큐ㅠㅠㅠ근데 이 과목 교수님이 내 담당교수님임...!!!!!!!! 우째 교수님 나 몽총이로 아실지도ㅠ

#229 🐸 2023/11/02 05:38:59

내 담당교수님이 날 바보로 알고 말거야🥲 와중에 내 필기 본 친구들 죄다 귀여운 노트에 그렇지 못한 글씨래서 좀 웃김 시험 끝나면 필사 좀 해야겠당 +거하게 조져놓음^__^ 이 과목 기말도 없는데..!

#230 🐸 2023/11/03 07:45:41

어쨋든 시험 끝내고 어제 열심히 놀고..잤다! 오늘은 대회ppt만들기~

#231 🐸 2023/11/03 09:20:39

새우장이 먹고싶은 9시 20분 그치만 난 생새우 알러지가 생겨버렷지......

#232 🐸 2023/11/04 01:46:04

8시였나 잠들어서 11시에 깼는데 아직 다시 못 자는 중ㅋㅋㄱ큐ㅜㅠㅜ푹 자려고 11시 깼을 땐 수면유도제까지 먹었는데..피곤하기만 하고 못 자는 중 대체 뭐가 문제람....

#233 🐸 2023/11/06 19:32:15

근황: 휴일 내내 1n 시간씩 자다 오늘은 일 있어서 나갔다가 돌아와서 인센스 콘 피워놓고 살짝 잠 HEM사 coco향 조아해용 근데 환기 꼭 시키며 피워야 함..!

#235 🐸 2023/11/06 21:51:04
>>234 당근이지~ 이렇게 생긴 다이소 트윈 마일드 컬러야! 지금도 같은 구성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기억에 초록, 노랑, 연보라 이렇게 세 종류

>>234 당근이지~ 이렇게 생긴 다이소 트윈 마일드 컬러야! 지금도 같은 구성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기억에 초록, 노랑, 연보라 이렇게 세 종류가 한 세트였던걸로 기억해..! 아무쪼록 뻐꾸기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길 바라~🐸💕

#236 🐸 2023/11/08 00:25:16

졸려서 글 안 읽힌다 자고 일어나서 마저 읽어야지~

#237 🐸 2023/11/08 18:23:37

버스서 자고 있었는데 모르는 애기가 놀아달라고 깨웠어..ㅋㅋㄱㄱㅋㄱㅋ보호자 분이 당황하시는 와중에 애기 얼굴 보고 잠 깨서 내릴 때까지 가위바위보 해줬당..히히...다시 자야지

#238 🐸 2023/11/10 01:23:45

팀플 끝나고 막차 타기...나 안 오면 시연수업 때문에 죽어잇는거...지금 겨우 목욕 끝내고 머리 말리는 중

#239 🐸 2023/11/10 08:03:42

너무 너무 피곤해..오늘 수업 2시간이라 째고싶은 마음 굴뚝같지만..나 이거 끝나고 팀플도 해야 하니까...ㅋㅋㄱㄱㄱㅋㅋㅋ힘내볼게...아자아자..오늘 집 오자마자 일단 자고 생각해야지

#240 🐸 2023/11/10 19:33:14

버스 빨리 안 오면 조만간 얼어죽을듯ㅋㅋㄱ큐ㅠㅠㅠㅠ너무 추워 왜 이리 추운거야ㅠ

#241 🐸 2023/11/12 13:53:42

요즘 몸 상태가 말이 아닌데 이래저래 일까지 겹친지라 일기를 잘 못 썼당 많이 나았어용

#242 🐸 2023/11/13 13:32:06

근황: 어제 저녁에 외국인 친구랑 통화하다가 엎어져 잠들어버렷는데 친구가 전화 안 끊고..내 잠자는 소리 들으면서 지 할일 함ㄱㅋㄱㄱㄱ큐ㅠㅠㅠㅠ새벽 5시에 깬 저는 외마디 비명을 질렀고 친구의 후기는 담에도 통화하다가 자달라엿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절대 그런일 없을거다라고 호언장담했는데 제발..다시는 안 그랫음 좋겠네용 아니 왜 안 끊고잇냐고ㅠ 암튼 9시까지 마저 통화하면서 애 재우고 아침 먹고 엎어져있답니다 점심 안 먹어두 될 것 같아 배 안 고프당

#243 🐸 2023/11/14 19:24:17

엄마랑 싸우고 또 내 방 죄다 뒤엎어버림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아무것도 안 하고싶어 저걸 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당장 해야 할 게 있는데 눈물만 나 진짜 거짓말 같다

#244 🐸 2023/11/14 19:30:18

그치만 해야지ㅋㄱ큐ㅠㅠㅜ투정 좀 부려봤어용 나 목욜에 발표있어서 지금 대본 마무리하고 연습 해야 햐

#245 🐸 2023/11/14 19:52:38

근데 진짜 지친다 어서 종강하고 좀 푹 자고싶어 과제가 있어서 약도 못 먹고 쪽잠 자는데 힘들단 말이야~~ 그치만 해야겠죵 힘내볼게..!! 해야 할 거 정리나 해둬야지 [개인] ㆍ교육사회 과제(~11.15) ㆍ미술과목 시연 연습(11.15) ㆍ교육과정 놀이 계획안 1차 컨펌(11.21) ㆍ교육사 서양교육사 정리(~12.2) [팀] ㆍ교육과정 발표(11.16) ㆍ교육과정 시연(12.1) ㆍ언어과목 시연(12.5) ㆍ미술과목 시연(?) ㆍ교수방법론 시연(?) 이러고..기말 12.15~12.21 이후 종강!

#246 🐸 2023/11/14 23:51:02

동생이 고삼이라 좋아하던 에그타르트를 한 상자 사다가 냉장고 넣어뒀는데 방금 방 찾아와서는 수능날 에그타르트를 챙겨가고싶단 소리 하고 감 상하지..않을까....괜찮을란가 모르겠네 암튼 잘 먹고 있어서 다행이다

#247 🐸 2023/11/15 23:44:46

벌써 내일이 수능이구나..!! 다들 좋은 하루가 되었음 좋겠어 특히 수능 치는 친구들은 더욱 운이 따랐으면 좋겠구 동생이 고삼이라 그런가 남 일 같지가 않네~ 분명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거야 너무 긴장하지 말구 평소 하던대로 열심히 해보쟝 히히 멀리서나마 응원하구 있을게

#248 🐸 2023/11/20 15:17:19

오늘 배운 프랑스어~ ㆍtout le plaisir est pour moi ㆍderien ㆍque dalle 첫 번째는 my pleasure 나머지는 nothing 정도의 의미인데 다 you're welcome으로 쓰면 된다는 듯 good job은 bon travail, 인도네시아어로는 kerja bagus

#249 🐸 2023/11/21 00:42:34

조금 지치는 관계가 있어서 정리해야 할지 약간 고민 중~ 음~~ 원래였다면 이미 정리하고도 남을 관계긴 한데 욕심껏 내가 붙잡아 놓은 거나 마찬가지라 지금 와서 끊어내자기도 좀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착각이었나 나 좋아한다는 사람 거절하고 친구로 붙들어 놓는 것도 좀 웃긴 일인가 솔직히 호감이 없는 건 아닌데 그냥 내가 걔를 너무 상처줄 것 같음 이미 상처 주고 있는걸지도

#250 🐸 2023/11/21 19:49:06

기분이 밍숭생숭햐 인간으로서 좋은가?-Y 나를 좋아하는가?-Y 나랑 맞는 부류의 사람인가?-N 자주 연락할 수 있나?-N ㅋㅋㅋㄱㅋ역시..나는 연애랑은 안 맞는데~ 몰라 과제나 할래

#251 🐸 2023/11/22 07:19:45

아 왜 저리 짱나게 구는거지 내가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예민한걸까 가만히 좀 내비뒀으면 좋겠어~ 나라고 너한테 마냥 친절하지만은 않겠지 하지만 나 또한 불편한 티를 냈고 내 주위 사람들이 네가 나를 그렇게 대함에 있어 불쾌함을 표했다면 나한테 네가 고쳐야 하는 거냐 묻기 전에 고치는 게 일반적인 반응이라구 도저히 고쳐질 것 같지 않아 직접적으로 말하니 삐진 티 내며 휙 가버리는 게 아니라~~ 나도 만만치 않은 회피형이지만서두 나는 네 행동이 당혹스럽고 화가 나 분명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인데 피하기만 하는 건 해결책이 아니잖아

#252 🐸 2023/11/22 17:33:30

오늘 진짜 수난의 날 친구랑 자료 옮기다가 벌레 보고 길 바닥에 다 쏟고 비명지르고 난리 침ㅋㄱㄱ큐ㅠㅠㅠㅜ이 모든 게 거짓말 같아 아ㅠ 슬슬 벌레는 없으리라 믿고싶었는데ㅠㅠㅠㅠㅠ

#253 🐸 2023/11/23 06:40:10

https://youtu.be/vEXfKoXXFUo?si=6zj5yDytKltqQ7sG 최근 좋아하는 영상 과제 하는 내내 틀어놓고 있었음

#254 🐸 2023/11/26 09:54:30

집에서 동생 면접 보는데 좀 데려다 주래서 차도 뭐도 없는데 아침부터 버스타고 학교와잇음 이런건 차를 태워주라고ㅠ 근데 나는 면접 보는 건물 입장이 안 되걸랑..그래서 도서관 열람실에 떨렁 앉아있음

#255 🐸 2023/11/26 21:37:29

애들아 고딩때 친구 중 한 명이 내년에 결혼한대 내 나이 스물하나..친구의 결혼 소식을 듣다...당연히 축하할 일이고 친구도 학업은 계속 할거라 해서 큰 걱정은 없는데도 왠지 밍숭생숭 햐 나는 결혼 생각이 없어서 그런가 아님 일러서 그런가 유학 와있는 친구라 그 나라 문화상 결혼을 일찍한다고는 들었지만 신기하네용 한국 넘어와있는 가족, 친지분들만 초대해서 작게 파티열거라 하더라구용 벌써 양측 부모님 뵀고 신혼집 알아봤다구 오랜만에 전화했다가 결혼 소식 듣고 머라고???!?!?!함 초대 받았는데..드레스입고 참석하는게 예의라..드레스 있니 물어봄 있겠니ㅋㄱ큐ㅠㅠㅠㅠ??아직 시간 많이 남아서...한 번 찾아보든지 해야지 원..근데 무슨 드레스를 말하는 건지 감도 안 잡힘 전에 유학 오기 전 자기 프롬 드레스 보여준 적이 있긴 한데..그런거라면 한국서 못 구할 것 같은디

#256 🐸 2023/11/28 13:58:07

골 아픈 일만 잔뜩 생겨가지고 막막해~~

#257 🐸 2023/11/30 08:36:11
최근 최애 샌드위치~

최근 최애 샌드위치~

#258 🐸 2023/12/03 10:36:12

벌써 12월이라니~~ 거짓말 같당 종강도 삼주 정도 남았고 수업 시연 세 과목이랑 과제 보고서 세 개 제외하면 이제 할 건 딱히 없는 듯? 기말고사는 거의 무시중

#259 🐸 2023/12/04 13:20:04

이번 방학엔 불안의 서 다시 읽어야지

#260 🐸 2023/12/04 17:46:47

그냥 최근에 새삼스럽게 내가 예민한 사람이구나를 실감하는 중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몸이 아픈지경ㅋㄱ큐ㅠㅠㅜㅠ이번 학기는 유독 스트레스가 많네 인간 관계라는 게 이리도 복잡한가 싶고...나름 열심히 지냈는데 이게 독이된걸까

#261 🐸 2023/12/04 17:58:52

그래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볼게 어쨌든 종강날은 정해져있는 거니까~ 과제는 아마 다 끝냈구 내일이랑 모레 모의수업 3개 끝내면 과 학술제, 보강, 시험뿐이당 시험...은..목욜부터 할게

#262 🐸 2023/12/05 16:40:34

어쩌다보니 동아리 회장 대체 뭘까...???

#263 🐸 2023/12/08 15:09:41

냅다 대낮에 강변에서 하이볼 마시고 취해서 앉아잇는 중 힘들어 어서 종가하고 좀 푹 자고 싶어 오늘 약 먹고 일찍 자야겡다

#264 🐸 2023/12/08 21:42:49

취했었나 오타가 많네용 이래저래 바쁘지만 다담주면..어쨌든 끝나니까 열심히 해볼게용 히히 올해 들어서 손에 꼽을 정도로 운 날인데 자고 일어났더니 기분은 좀 괜찮음 다만 몸살인지 뭔지 미열이 있음ㅋㄱㅋ큐ㅠㅠㅠ아프지 마!!! 나 월요일 일정이 있어서 나가야 하는디ㅠㅠㅠ

#265 🐸 2023/12/09 19:35:37

나를 이해하려 들지도 않는 사람이 하는 사랑한다는 말을 대체 어떻게 믿으라고 그냥 다 짜증나 네가 사랑하든 말든 나는 관심도 없고 널 사랑하지도 않을텐데

#266 🐸 2023/12/10 09:55:51

여기가 인후구나 싶은 부분이 부음ㅋㅋㄱㅋㄱㅋ컨디션 최악..죽어잇어볼게요...........

#267 🐸 2023/12/11 00:03:28

크리스마스 쯤 돌아오겠다고 잠시 자리 비운 곳이 있는데 그게 바로 어제였음에도..벌써 나 그립다는 친구들이 있었대🥺 그치만 나 몸도 너무 안 좋고 시험이며 과제며 이것저것 부담스런 일도 많다보니 영 손에 잡히질 않더라구 종강하고도 며칠 쉬다가 돌아올게~ 이럼서 슬쩍 떠나온거라 경황이 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 했더니 이 사달이..! 얘들아 나 어쨋든 돌아갈거야..! 걱정 안 해도 돼..!!!!

#268 🐸 2023/12/11 20:21:11

비 오는데 아아 마시면서 집 갔다가 콧물 훌쩍 제대로 감기에 걸려버렷어요 그치만 끝내주게 맛있는 커피엿다^__^

#269 🐸 2023/12/12 01:40:39

내 외국인 친구들..내가 내향인 아니라고 함 쉽게 흥분하는 건 아니지만 남과 어울리는 걸 즐기고 혼자서도 chill하는 편이라고 하네용 대체 뭘까 나는 내 한평생을 내향인으로 알고 살았는데...! 그런 것 치고 외국인 친구 사귀고 그 플랫폼서 팔로워 nnnn명인건 좀 웃길지도 친구들 말 무슨 얘긴지 알 것 같기두 해🤔 근데 나는 분명 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인데..!! 내가 제어할 수 있는 상황에서의 상호작용이 좋음 시도때도없이 연락오는 건 아무리 친해두 별로~~

#270 🐸 2023/12/12 08:42:05

우와ㅠ 컨디션 진짜 무슨일이야 당장 쓰러져도 안 이상함 머리 넘 아프다ㅠㅠㅠㅠ내일 보강 없으니까...오늘 힘내볼게.....

#271 🐸 2023/12/12 17:29:44

인도네시아 칭구가 추천해준 tolak angin 마시구 엎어져 있는 중 시원..하네용 꿀, 생강, 소두구, 계피, 회향, 육두구, 민트 이런게 들어가 있다는 듯 나는 좋아하는 맛이라 굿굿이었음 기회된다면 감기기운 돌 때 사서 따땃한 물에 타마셔 보시기

#272 🐸 2023/12/12 22:08:27

이번에 인도네시아 간식 산 게 올해의 굿소비 중 하나인 듯 energen을 대추야자(kurma)랑 생강(jahe)맛 샀는데 맛있당 따순물 타면 우유에 설탕 타서 불은 시리얼 호로록 같이 먹는 맛~ 친구 최애맛은 초콜릿 맛이랬는데 이건 담에 도전해보기루

#273 🐸 2023/12/14 07:12:20

밍숭생숭

#274 🐸 2023/12/14 07:36:49

몰겠당 나도 좀 쉴 때가 된거겠지 담주면 종강이니까..종강하고 과제까지 마감하면 쉬어야지

#275 🐸 2023/12/14 15:27:42

내일 시험인데 머리가 텅~~

#276 🐸 2023/12/14 20:08:55
이러구잇음

이러구잇음

#277 🐸 2023/12/15 08:59:19

웃기다..시험 당일인데 뭐 봐야할지도 몰라서 멍하니 앉아잇음 화-교직 A, 전공 B, 교양 A 수-교직 B [해야 할 일] -전공 B 필기 프린트(12.15)✔️ -교직 A 필기 정리 -교직 B 필기 정리 -교양 A 필기 정리 -교직 B 과제(~12.23) -전공 C 과제(~12.18) -전공 A, B 모의수업 수정안 제출(~12.19) 오늘은 동아리 일정 끝내고 집 가서 교양 A 필기 정리하고 토욜에 전공 C 과제 마무리할 듯 시간 남으면 교직 A 정리두 일욜은 교직 B 정리하고 시간 남으면 교직 B 과제해야지~ 월욜은 담날 시험인 교직 A, 전공 B, 교양 A 공부 화욜은 교직 B 공부 시험 끝나고 과제 아직 안 했음 아마 과제도

#278 🐸 2023/12/17 17:01:08

머쓱,,>>267 요기 애들 중 한 명이 나 안 돌아오는줄 알고 보고싶다고 울엇댄다 울지마...!!!!! 크리스마스 선물 못 받는다..!!ㅋㅋㄱㄱ큐ㅠㅠ아니 분명 돌아가겠다고 적어놨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떠나서 그런가 괜히 애들 불안하게 만들어 버린 듯 떠나오면서 개인 연락처 준 친구들이랑은 계속 연락 중인데 걔들이 열심히 해명해주고 있다네용 미안ㅠ 돌아가면 사과해야것다 미챠버려

#279 🐸 2023/12/17 19:12:22

얘들아 No는 No라는 걸 기억하자 제안을 받은 사람이 왜 거절의 이유를 설명해야 하니 지친다 진짜 나는 내 삶에 성애적 사랑이 필요없는 사람이야...!!!! 이미 내 코가 석자라고 기다리니 뭐니 다 집어치우고 걍 눈앞에서 좀 사라져라 지긋지긋해 호감? 있을 수 있지 근데 딱히 너랑 연애할 만큼이 아니고 난 그러고 싶지도 않다니까??? 네가 날 오래봐봤자 고작 몇 개월을 봤다고 운명의 사랑을 운운하니

#280 🐸 2023/12/17 21:37:28
어쩌다보니 잘 쓰지도 않는 일기에다가 투덜거리기만 햇음을 깨닫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름 잘 지내고 있답니당 새벽에는 오랜만에 전화한 친구

어쩌다보니 잘 쓰지도 않는 일기에다가 투덜거리기만 햇음을 깨닫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름 잘 지내고 있답니당 새벽에는 오랜만에 전화한 친구랑 이것저것 얘기했었네용 4시간 통화함 whatsapp으로는 첨 통화한거였는데 일반 전화나 보이스톡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음~ 시차가 끝내주는 탓에 전화하기 시간이 애매해서 슬프다 이거예요 그치만 방학하면 좀 더 연락할 수 있겠지 그랬음 좋겠당 >>215 이 편지 써준 친구이자 동생은 어제 갑자기 나더러 왜 자기가 냅다 남동생 시켜달라한 거 수락했었냐고 물어봄 솔직히 당황하긴 했었는데 실은 큰 이유는 없었거든요 이상한 애 같지도 않았고 애초에 본인이 형이라 부르는 애가 내 친구여서..ㅋㅋㅋㅋ나도 너는 왜 나한테 누나 해달라 했냐 물으니 이렇게 답해줌 깜찍이 같으니라구 실은 여기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는데요 이 친구는 실은 처음에 저한테 mommy이라 불러도 되냐고 물었었답니다 제 아들이..될뻔햇던거죠..근데 그때 옆에 있던 제 딸내미(not real, 새벽에 통화한 칭구)가 극구 반대한 끝내 남동생이 된^__^ ㅋㅋㄱㅋㄱㅋ지금도 티격태격 다투긴 하지만 잘 지내용 겸둥이들 암튼 첫인상이 좋았던 것 같아 기뻐용 히히

#281 🐸 2023/12/17 21:48:52

혹여 오해의 여지가 있어서 덧붙이자면 sugar mommy의 그 mommy아님ㅋㅋㄱㅋ큐ㅠㅠㅠ좀 웃기긴 하다 나 아들내미 하나에 딸내미 하나 있음 심지어 아들이라는 애는 저보다 나이도 많은데 말이죠 진짜 얼렁뚱땅 뭘까????? 근데 그냥 bestie 같은 느낌으로 지내구있어용 애들도 걍 mommy~이럼 나도 awww my baby~~이러구 있음ㅋㅋㄱㅋㅋㅋ아들내미 친구는 놀러와서 mommy or mom?이랬는데 얘가 she's my mom so chill or I'll smash u라고 말할 정도

#282 🐸 2023/12/17 22:13:58

좀 의문스러운건..왜 sis도 아니고 mommy를 고집하는가인 것이에요 보통 mommy라 불리는 친구들은 딥보이스던데 저는 보통 10대로 추정되는 목소리라 많이 쳐줘도 제 나이 겨우 나오더라구용ㅋㄱㅋㄱㅋ알 수 없네용 그치만 아무튼 재밌는 친구들 만나서 기쁘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 친구(딸)네 가서 놀고있던 중 딸내미 친구들을 만났는데 일단 내가 인도네시아어랑 영어를 섞어서 쓰긴 했지만 애들이 나 인도네시아 사람 아니라는걸 안 믿더니 말레이시아서 왔구나!!!! 이래버린 일이 있었음 maaf tidak bohong..!!! aku bukan dari indo wkwkwkwk tidak bisa bahasa Indonesia 이랫는데 더 안 믿더라구요 일본에서 왔니 이러는 거에 日本人じゃないよ했다가 졸지에 한 명은 아직도 나 인도네시아 출신인데 지금은 일본에서 유학 중인걸로 아는 애도 있음 한국어 들려줬는데 안 믿더라구 그냥 될대로 되라지 하는 중^__ㅠ

#283 🐸 2023/12/18 12:00:33

[최근 소비 목록] -레터링 반지 -어돕트 향수 -롱스커트 그냥 곧 종강이기도 하구 대회 입상한 거 상금 들어온 김에 질렀어용 히히..셀프 크리스마스 선물쯤으로 해둘게용

#284 🐸 2023/12/19 06:14:23

1교시 시험 진짜 공부 전혀 안 해서 지금 머리에 욱여넣는 중^__ㅠ 열심히 해볼게용

#285 🐸 2023/12/19 06:50:44

그냥 머리가 뒤죽박죽인 인간 됨

#286 🐸 2023/12/19 10:08:14

1교시 시험 거하게 말아먹고 전공 공부하기~ +전공이엇는데..10분만에 나옴..!ㅋㄱㄱ큐ㅠㅠ

#287 🐸 2023/12/19 17:29:28

모든 시험이 얼레벌레 그치만 뭐..국장컷만 맞춰도 된다고 생각해^__^

#288 🐸 2023/12/20 01:45:57

웬 두더지송 꽂혀서 지금 한 5~6시간 째 이거 들으면서 공부하는데 중간중간에 보이스 메시지 보냈더니 친구들이 죄다 그 이상한 노래는 무엇이며 그만 듣고 제발 공부 좀 하라고 함 얘들아..!! 나 공부하고잇어...!!!!!!! 그리고 문제의 두더지 송⬇️⬇️ https://youtu.be/TprDBwW1HBU?si=N2d3_h-RK-j8NCWi

#289 🐸 2023/12/20 13:38:33
책에 있는 필기 읽는데 진짜 글씨 무슨일..ㅋㅋㄱ큐ㅠㅠ이래서 졸면 안 되는디

책에 있는 필기 읽는데 진짜 글씨 무슨일..ㅋㅋㄱ큐ㅠㅠ이래서 졸면 안 되는디

#290 🐸 2023/12/21 00:35:42

모의수업도 아니고 진짜 풀 수업 계획하느라 대가리 깨는 중 저 방학에 초등학교에 봉사나가서 수업해용

#291 🐸 2023/12/21 11:54:55

아침부터 교직과 담당선생님이며 교수님이며 통화하고 겨우 잠깨서 침대 앉아잇는 중..학교가야하는디.....씻어야지

#292 🐸 2023/12/21 18:43:16

집 간당..히....이따 지하철 내리면 커피 사마셔야지

#293 🐸 2023/12/21 23:30:28
오늘의 의문

오늘의 의문

#294 🐸 2023/12/23 19:18:43
오늘의 짧은 필사~ 친구: 귀여운 메모지와 그렇지 못한 글씨체

오늘의 짧은 필사~ 친구: 귀여운 메모지와 그렇지 못한 글씨체

#295 🐸 2023/12/24 21:22:12

오늘의 영화: 지난 해 마리앙바드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니까 이거 끝나면 그린치 봐야지~

#297 🐸 2023/12/25 16:38:42

>>296 헉 뻐꾸기도 메리 크리스마스~!!!🎄🎁💝

#298 🐸 2023/12/26 00:52:03
모든 필기를 검정, 파랑으로 하던 개구리 빨간 볼펜을 어디 써야하나 고민하다가 필사에 쓰고 또 한 번 저주하냐는 말을 듣다

모든 필기를 검정, 파랑으로 하던 개구리 빨간 볼펜을 어디 써야하나 고민하다가 필사에 쓰고 또 한 번 저주하냐는 말을 듣다

#299 🐸 2023/12/28 08:42:50

전공 성적 근황: A+ 2개, A0 1개, B+ 1개 교직은 아마 둘 다 B+ 뜨지 않을려나 생각 중~ 기왕이면 A 뜨면 좋겠지만 욕심인 것 같아서리 교양은..모르겠네용 시험은 괜찮게 본 것 같은데🤔🤔

#300 🐸 2023/12/29 01:36:10
크로플의 존재를 알게된 프랑스 친구의 반응
크로플의 존재를 알게된 프랑스 친구의 반응

크로플의 존재를 알게된 프랑스 친구의 반응

#301 🐸 2023/12/30 15:06:37

나는 공교육으로 영어를 습득한 사람이라 분명 미국식 영어가 나와야 정상인데..공교육에서 잘 안 다루는 회화를 영어권 버튜버와 친구들로 배웠더니 억양이 다 섞여버려서 국적 불문의 무언가를 얻게 됨 오늘 새벽엔 간간히 연락하던 친구랑 대화했는데 나 어디서 왔는지 까먹었다고 물으며 한 대화가 웃김 -어디서 왔댔지?? -한국 -그럼 지금은 어디 살아? -한국 -원래 어디 살다가?? -한국...!!! 나 해외 안 나가봣어..! -???? 이 친구는 인도 살다가 최근 두바이로 이민갔다네용

#302 🐸 2024/01/02 15:31:30

이래저래 바빴던 탓에 늦었지만 다들 새해복 많이 받기~ 저는 오늘 교육봉사 다녀왔어용 초등학생 친구들 대상이었는데 너무 의젓해서 새삼스레 유치원과 다르구나 싶었던...! 점심은 차이나타운 가서 먹었답니당 좀 짭긴 했지만 맛있었음^__^

#303 🐸 2024/01/03 21:26:16
히히 귀엽지

히히 귀엽지

#304 🐸 2024/01/04 06:37:38

아침부터 버스 탄다고 뛰엇더니 속이 아파잉

#305 🐸 2024/01/17 16:57:02

근황: 성적 장학금 받다^__^ 얏홍 이래저래 바빠서 자주 못 왔지만 잘 지내고 있었답니당 히히

#306 🐸 2024/01/18 18:30:03
귀엽죵 히히 친구가 그려준 거 뽑아다가 벽 꾸밈

귀엽죵 히히 친구가 그려준 거 뽑아다가 벽 꾸밈

#307 🐸 2024/01/19 20:44:14
✌️
✌️

✌️

#308 🐸 2024/01/21 15:35:55

우우 스트레스 받아 토할 것 같음~

#309 🐸 2024/01/21 20:14:47

왜 이리 사람들이 내게 사랑을 바라지 나는 그런 관계를 원하지 않는데도 그걸 일부러 말하고 다녔는데도

#310 🐸 2024/01/22 17:17:05

너무 울어서 머리 아파 나는 친구라 믿어왔던 애가 고백을 하면 뭐라고 해야 해? 심지어 내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이미 들어 알고 있는 애가 그러면 나는 무어라 생각해야 해 다 끔찍해 그냥 여태까지 친하게 지내온 내가 바보같아

#311 🐸 2024/01/22 17:44:17

인간관계가 넓은 편이 아닌만큼 나는 내 친구들 한 명 한 명이 정말 소중해 그런데 상대에게는 그냥 진짜 속된말로 꼬시고 싶은 애였다고 생각하면..속이 뒤틀려 진짜..사랑이라면 나는 그 감정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려줄 수도 있어 근데 이번에 일은 정말 이도 저도 아니고 입에 담기도 싫다 진짜

#312 🐸 2024/01/22 17:45:16

나를 뭘로 보면 그딴식으로 입을 놀려 같은 인간으로 보고 있기는 하냐고 나는 내 입장은 내 감정은? 날 그렇게 대해도 된다는 확신이 대체 어디서 오는거냐고

#313 🐸 2024/01/22 21:57:15

진짜 인간관계 너무 어렵다 그래도 기분은 좀 나아짐

#314 🐸 2024/01/23 09:23:26

냅다 울어서 친구들 당황시켜버린ㅋㅋ큐ㅠㅠㅠㅠ하 진짜 이게 뭐람 힘들다 와중에 오늘 이상한 엠티같은 거 가서..에바...쉬고싶어

#315 🐸 2024/01/24 02:07:40

졸린데 못 자는 중

#316 🐸 2024/01/24 21:56:16

거하게 감기 걸리다ㅋㅋㄱㄱ큐ㅠㅠㅠ방금 일어났는데 다 죽어가는 중

#317 🐸 2024/01/24 23:54:48
Resse's 좋아했는데 비슷한 제품 찾아서 기쁨~ 아마 땅콩필링이 더 비슷한 맛일듯 resse's pieces도 다시 수입해줫으면

Resse's 좋아했는데 비슷한 제품 찾아서 기쁨~ 아마 땅콩필링이 더 비슷한 맛일듯 resse's pieces도 다시 수입해줫으면

#318 🐸 2024/01/28 15:27:15

반숙란이랑 버터간장소스 먹었고 맛있당 히히

#319 🐸 2024/01/28 15:27:53

감기 아직 낫고있는 중이긴 한데 많이 괜찮아졌어용 조금 살아나서 방 청소하는 중

#320 🐸 2024/01/28 16:51:13

일기 쓰는 텀이 너무 길어서 그런가 본의치 않게 너무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는^__ㅠ 부담스러버 뻐꾸기들아 봐주는 건 고맙지만..나 맨날 애먼 소리 적고 사라지는 거 알잖니ㅠ 암튼 꾸준히 봐줘서 고마부..히히 새학기 시작하면 그냥 일기를 새로 팔까 개구리 이모지도 버리고 다른 거 쓸까 고민중 익명 커뮤에서 너무 많이 노출되는 것 같아서리ㅋㅋ큐ㅠㅠ그래서 일부러 sapo썼던거긴 한데..아무래도 내 일기 꾸준히 보던 사람들은 나 다 찾은 듯 암튼 일기판 어딘가엔 있을게용

#321 🐸 2024/01/28 17:10:00

그리고 외국인 친구들 근황은 다들 잘 지내구 있음^__^ 어제 인도네시아 사람들을 만났는데 orang Indo? Malay? 이래서 tidak gak no no no 이러고있엇음 결국 친구가 나서서 얘 진짜 인도네시아인 아니고 언어는 배우고 있는거라고 설명해줌ㅠ 그래도 발음 많이 나아졌구나 싶어서 기뻐용 히히 실은 아직 잘 모르겠긴 하지만 하다보면 늘겟죵..젭알,..! ㅋㄱㄱㅋ인도네시아어 많이 배우면 여행가구싶어 친구가 bandung을 꼭 가보라고 했음

#322 🐸 2024/01/28 22:09:31

지금 최단기간 가족 아닌 사람 때문에 많이 울기 신기록임 진짜 예민하단 소린 많이 들었어도 여태 울진 않았는데 생각만 해도 눈물 남

#323 🐸 2024/01/29 13:38:13

컨디션 최악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계속 피맛이 나서 가래 뱉었는데 피 섞여나옴ㅋㅋ큐ㅠㅠ에 억 이러다가 코피까지 나서 그냥 그대로 샤워했다

#324 🐸 2024/02/01 19:21:37

오늘의 노래 Dewa-Arjuna 락 좋아한댔더니 이 노래 추천해준 인도네시아 친구에게 감사를 표하며^__^ 많이 들어서 따라 부를 수 있음 Aura Kasih-Mari Bercinta 위 노래 추천해준 친구가 알려준 다른 노래 요것도 좋아용 다만 빨라서 잘 못 부름

#325 🐸 2024/02/03 19:45:12

살치촌이랑 초리조 먹엇당 히히 갠적으로는 살치촌이 조금 더 취향~ 담주부터 바쁘니까 열심히 쉬는 중

#326 🥦 2024/02/06 01:35:38

요즘 감정기복이 정상이라 보기 힘든 수준인데 이래저래 일이있어서 밖에 계속 나가다보니 있는 사회성 없는 사회성 다 끌어다 쓰고 집에 돌아오면 아예 방전 벌써부터 힘들면 안 되는데~~

#327 🐸 2024/02/06 07:21:14

뭐여 초록색이라 개구리겟거니 비몽사몽 적었더만 아침에 보니 브로콜리

#330 🐸 2024/02/06 21:19:04

>>328 >>329 아ㅋㅋㄱㄱ큐ㅠㅜㅠㅠㅠ나 진짜 아무 생각없이 브로콜리 홀라당 넣어놓은 거 잇지...아침에 보고 혼자 뭐야...???!?!?했어..ㄱㅋㅋㅋㅋ아무쪼록 뻐꾸기들도 오늘 좋은 하루 보냈길 바라 감기 안 들게 조심하기!🐸💕💕

#331 🐸 2024/02/07 08:16:26

몸살 나서 온몸이 아픔ㅋㅋㄱㄱ큐ㅠㅠ돌것다 내일까지만 어케 버텼으면

#332 🐸 2024/02/08 16:03:27

아까 강강주 데리고 고구마 사시는 분 봄 행복한 강강주

#333 🐸 2024/02/10 11:00:27

다들 설 잘 보내기~ 새해복 많이 받아(〃´ω`〃)

#334 🐸 2024/02/11 22:08:21
어디서 이딴걸 찾아오는 거임ㅠ???

어디서 이딴걸 찾아오는 거임ㅠ???

#335 🐸 2024/02/12 02:06:59

술 잘 못 마시는 개구리 와인 반 병 마시고 취하다

#336 🐸 2024/02/12 17:02:10

날 사랑한다면서 바꾸려드는건 무슨 심보임?? 개 빡챠

#337 🐸 2024/02/14 14:08:49

얘더라 초콜릿 먹자 (・∀・)ノ🍫🍫🍫🍫🍫🍫🍫🍫🍫🍫🍫🍫🍫🍫🍫🍫 얼레벌레 초콜릿이 많이 생긴 사람이

#338 🐸 2024/02/15 00:11:30

에바 오늘 약속있어서 나갔다왔는데 어째된게 친구들이 술 얼마나 마셨냐고 물어봄ㅠ 아니 술 안 마셨는디ㅠㅠㅜㅠ

#339 🐸 2024/02/15 14:25:34
TCI 검사결과가 이렇게 나옴 어떻게 사회적 민감성 백분위 점수가 0..보고 나도 엥 하고 친구도 엥 함

TCI 검사결과가 이렇게 나옴 어떻게 사회적 민감성 백분위 점수가 0..보고 나도 엥 하고 친구도 엥 함

#340 🐸 2024/02/17 21:24:35
어제 졸면서 안길환 저 전습록 읽었는데 메모 해놓은 게 괴발개발

어제 졸면서 안길환 저 전습록 읽었는데 메모 해놓은 게 괴발개발

#341 🐸 2024/02/18 08:21:27
하루종일 통화하다

하루종일 통화하다

#342 🐸 2024/02/18 20:10:56

나는 시리얼을 아무때나 먹는 사람인데 저녁으로 시리얼 먹엇댓다가 친구한테 혼남^__ㅠ 어째서 시리얼을 아침에만 먹어야 한다는거야

#343 🐸 2024/02/18 22:29:01

그러고보니 나 담당교수님 바꼈더라 대체 뭘까 원래 졸업까지 안 바뀌는 걸로 아는데 올해 안식년 끝내고 돌아오시는 교수님이 있어서 그런가

#344 🐸 2024/02/19 20:53:36

히히 닭발 먹을거야

#346 🐸 2024/02/20 14:39:01

>>345 당근이지~!!!! 나 어제 주먹밥, 계란찜, 치즈감자까지 알차게 먹었어ㅋㅋㄱㅋㄱㅋ뻐꾸기도 맛난거 먹구 잘 지내길 바라 요즘 비 많이 오던데 감기 안 들게 조심하구~!! 🐸✨️

#347 🐸 2024/02/20 14:43:48
근황: 시간표 이렇게 나오다^__^ 교양 독일어 듣고싶었는데 3학년이라 언어를 새로 배우는 건 아무래도 무리일성싶어서 결국 다른거 들음ㅋㅋㄱ큐ㅠ

근황: 시간표 이렇게 나오다^__^ 교양 독일어 듣고싶었는데 3학년이라 언어를 새로 배우는 건 아무래도 무리일성싶어서 결국 다른거 들음ㅋㅋㄱ큐ㅠㅠ불어나 노어쪽 교양 있었으면 도전이라도 해볼텐데 독어는 쌩 기초부터 해야해서 포기한지라 아쉬워용 교양 인도네시아어 이런거 있으면 잘 할 자신 있는데..!!

#348 🐸 2024/02/21 12:10:27

너무 울어서 토하고싶음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속이 뒤틀려

#349 🐸 2024/02/22 14:19:51

어제 겨우 저녁 한 끼 먹고 아침되어서야 잠들었는데 오늘까지 굶자니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아서 계란에 물타서 스크램블 해먹는 중 이따 조금만 더 자야겠다

#350 🐸 2024/02/25 19:38:18

.

#351 🐸 2024/02/26 01:35:23
친구랑 noteit이라는 어플로 노는 중 그림 그려서 보내면 친구 폰 위젯에 내 그림이 뜨는 형식인데 브로콜리 싫어하는 친구한테 브로콜리 보내고

친구랑 noteit이라는 어플로 노는 중 그림 그려서 보내면 친구 폰 위젯에 내 그림이 뜨는 형식인데 브로콜리 싫어하는 친구한테 브로콜리 보내고 욕 먹음ㅋㅋㄱㄱㄱㄱㅋ

#353 🐸 2024/02/26 17:29:03

>>352 엄마야 내가 뻐꾸기를 걱정시켜버렷구나ㅋㄱㄱ큐ㅠㅠㅠ!! 약도 먹으면서 컨디션 회복 중이야 히히 언넝 다시 건강해져 볼게~!!! 아무쪼록 뻐꾹쓰두 끼니 거르지 말구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바라🐸💕💕

#354 🐸 2024/02/26 17:29:46
이런거 그리기

이런거 그리기

#355 🐸 2024/02/27 03:35:48
미치것다 안 잔다고 친구가 이런거 그려줌ㄱㅋㄱㄱㄱㅋㅋ

미치것다 안 잔다고 친구가 이런거 그려줌ㄱㅋㄱㄱㄱㅋㅋ

#356 🐸 2024/02/29 20:19:38
친구네 집 고영이 일반 고양이 보다 크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깨달음 남의집 고영이라 차마 사진은 못 보여주지만..대충 그려서 보여주자면 저 사진

친구네 집 고영이 일반 고양이 보다 크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깨달음 남의집 고영이라 차마 사진은 못 보여주지만..대충 그려서 보여주자면 저 사진 속 컵이..머그컵이라는 사실.....전화하면서 물어봤어 저 컵 내가 아는 일반 머그컵 사이즈가 맞냐고

#357 🐸 2024/03/04 06:17:34

어째서 벌써 개강인건가요

#358 🐸 2024/03/04 16:16:34
오늘의 점심: 감자전과 스크램블 에그

오늘의 점심: 감자전과 스크램블 에그

#359 🐸 2024/03/04 21:35:06
복실복실 고영

복실복실 고영

#360 🐸 2024/03/06 17:36:04

동아리 회장 회의 때문에 동방에 엎어져 있는 중 곧..가야한다....우우......

#361 🐸 2024/03/07 21:34:08
나의 친구..이대로 괜찮은가....

나의 친구..이대로 괜찮은가....

#362 🐸 2024/03/08 11:18:06

엥 버스 잘못탓다 이거 학교 가긴 하는데..시간이 얼마나 걸리려나....

#363 🐸 2024/03/10 04:12:15

그냥..최근 들어서 내 멘탈이 그리 강하지 않음을 절실히 깨달음ㅋㅋ쿠ㅠㅠㅜ나는 괜찮으리라 믿었는데 그냥 애써 괜찮은 척 웃어넘긴 것뿐이더라구 여전히 나는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게 두려워 아마 시간은 더 걸릴테고 주위에는 알아서 잘 하는 애 아니면 자기 얘기 안 하는 애로 보이겠지 모르겠다 어디까지 오픈해야 하는거야~~ 왜 이리 다 어렵지

#364 🐸 2024/03/10 21:18:34

밍숭생숭 애초에 사랑을 할 법한 성격이 못되는 사람이라 주위에 좋다는 사람 생기면 그냥 무서워 나는 더이상 그런 관계 안 만들거고 독신으로 살건데~~물론 이건 너무 미래 얘기지만서두 암튼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음 벌써 반년 넘게 나 좋다고 친구로라도 남고 싶대서 친구로 남았던 애가 있는데 나한테나 친구였고 걔는 좋아한다는 티 잔뜩 냈었거든 애써 밀어냈는데 이거 관련해서 어제 싸우고 내 답장 읽지도 않더니 전화와서 울면서 힘들다고 함 어떻게 하길 바라는 건데 나는 내 답을 했으니 떠날거면 네가 떠나는거지 나도 답답해 그냥 날 좀 내버려두면 안 될까~

#365 🐸 2024/03/11 19:35:40

매운거 진짜 못 먹는 사람이었는데 많이 발전해서 이제 불닭까지는 아무렇지 않게 먹어지는 사람이 되엇다 입맛이 변한다는 게 이런걸까~

#366 🐸 2024/03/13 08:10:14

졸려~~~~

#367 🐸 2024/03/14 04:33:21

지금 다시 잠들면 이따 못 일어나겟지...

#368 🐸 2024/03/14 07:14:35

당혹 주머니 넣고 다닌 립밤이랑 틴트 사라짐ㅋㅋㄱ큐ㅠㅠ틴트는 안 발라도 립밤은 필요한데......길가다가 올영 보이면 사야것다

#370 🐸 2024/03/15 09:20:45

>>369 정말 그래야만 해...나 립밤 오늘 오후 수업 가기 전에 사두려구ㅋㅋㄱ큐ㅠㅠㅠ어제 달리 바를거라곤 립플럼퍼 뿐이라..종일 그거 바르고 다녔지 뭐야.....아무쪼록 뻐꾸기 오늘두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371 🐸 2024/03/16 11:51:50

왼쪽 경구개가 헐은지 일주일이 넘엇으나 낫지를 않다 딱딱하거나 입 안에서 부숴야하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고통스러워 하는 중

#372 🐸 2024/03/17 03:47:09
오늘 낮에 찍었던 사진들
오늘 낮에 찍었던 사진들

오늘 낮에 찍었던 사진들

#373 🐸 2024/03/17 18:56:32

굳이 안 건드려도 이미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제발 좀 내버려두면 안 되나 진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374 🐸 2024/03/23 12:28:36

44시간째 아무것도 못 먹음 근데 배도 안 고프고 그냥 맹하다

#375 🐸 2024/03/23 12:31:05

아 맞당 월욜부터 다시 유치원에 봉사나가용 히히 소규모라 교사포함 유치원에 있는 인원이 30명이 안 되는 곳..! 챙겨야 할 서류가 많네용

#376 🐸 2024/03/26 18:04:37

어른스럽다는 말이 참 딜레마인게 잘 하고 있다는 것 같아서 기쁜 한편으로 그 기대감을 견디기가 너무 힘드네 나도 날 모르겠어

#377 🐸 2024/03/31 19:32:56

감기 걸려가지고 목소리가 안나와~~

#378 🐸 2024/03/31 20:24:27
아침에 외국친구한테 전화와서 받았는데 계속 콜록 훌쩍거렷더니 나보고 말 그만하고 채팅 치라더니 친구는 메시지 보내고 나는 계속 전화로 말하는 웃

아침에 외국친구한테 전화와서 받았는데 계속 콜록 훌쩍거렷더니 나보고 말 그만하고 채팅 치라더니 친구는 메시지 보내고 나는 계속 전화로 말하는 웃긴 일이 잇었다 차 많이 마시고 있어용 다들 감기 조심하시기 메시지만 보면 다죽어 가는줄 알것어

#379 🐸 2024/04/01 00:30:48

[해야 할 일] -특수교육개론 정서행동장애 파트 정리 -아동 안전 과제(3/5) -교육봉사 일지 쓰기(0/4)

#380 🦝 2024/04/01 13:17:37
만우절인데 달리 보여줄 건 없고 동물소방관들이나 보셔용

만우절인데 달리 보여줄 건 없고 동물소방관들이나 보셔용

#381 🐸 2024/04/04 19:14:24

일이 조금 있어서 슬퍼잉 나는 내가 괜찮은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아프다

#382 🐸 2024/04/06 05:49:53

다들 기침 조심햐 금방 낫겠지 방치했다가 최소 2주 간 약 먹게 생긴 사람이

#383 🐸 2024/04/10 22:12:57

감정소비가 너무 힘들어 새삼 너무 예민하게 굴고 있지 않나 싶고 피곤해라

#384 🐸 2024/04/10 22:46:41

아마 끊어야 할 인연이겠지 나는 나름 잘 맞는 친구라 생각했는데 그게 그 애한테는 나 좋아해서 맞춰준거라는 게 좀...그렇네 그래도 친구로 지낼 수 있다고 믿었는데 이렇게 끝나는건가 싶고

#386 🐸 2024/04/11 07:01:59

>>385 ㅋㅋ큐ㅠㅠㅜㅠ그렇더라고..내심 그 애가 마음을 접길 기다린 것도 있었는데 내가 이기적이었나싶고 그렇네 암튼 고마워 아무쪼록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387 🐸 2024/04/14 05:37:40

10시에 자고 2시에 일어나서 공부하기 이따 조금만 더 자야지

#388 🐸 2024/04/14 13:14:06

가끔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해온 것들을 당연하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볼 때 할 말을 잃게 돼 나는 그게 사회에 살아가는 한 구성원으로서 당연한 것이라고 믿었는데 어쩌면 누군가는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겠지 있잖아 어찌됐든 우리 각자를 하나의 인간으로 존중해줬으면 좋겠어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까지 그게 인간성을 유지하는 방법인 것 같아 성별, 성장 배경, 나이, 직업, 가치관, 성격, 목표 셀 수 없을만큼 모든 게 다르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의 인간이란 것만 생각해주라 인간은 수단이 아니란걸 수단이 될 수 없다는 걸 잊지 말아줘 제발

#389 🐸 2024/04/14 13:21:30

초등학생 때 책을 읽고 괴롭다는 말을 처음 배웠을 때 이런..상태를 나타내는 단어가 있구나 하던 충격이 아직 생생한데 이젠 내가 괴롭다는 말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이 좀 슬픔 괴로와 전혀 다른 얘기지만 이 외에도 나는 각 언어권에서 가지는 고유한 표현들을 배우고 내 모국어로는 완전히 대치될 수 없는 그 미묘한 차이를 느끼고 읽어낼 때 내 세계가 넓어지는 기분이 들어 내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이자 또 다른 언어들을 배우는 이유 그래서 hauska tavata 처음 배웠을 때 신기했다 직역하자면 fun to meet you지만 nice to meet you나 pleased to meet you와 결을 같이 함 나는 happy that meet u를 많이 쓰는 편이라 onnellinen이나 hyvä를 쓰려했는데 hauska가 가진 의미가 내가 생각하는 fun의 의미와 달라서 아직 이해하려 하는 중 pleased와 fun을 비슷한 의미로 이해하는 문화권이란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는지 이해해야 하는 것 같아 그리고 우리가 반갑다고 한 단어로 설명하는 게 만나서 기쁘다 정도로 한 단어로 설명되지 않는 문화권이 있다는 사실도 흥미로움(만나서 반갑다라고 쓰기도 하지만 반갑다는 건 만난다는 전제가 있으니까) 일본어에서는 うれしい정도로 대치될 수 있지만 영어권에서는 happy와 meet을 함께 쓰고 아시아인 인도네시아어에서도 senang(happy)랑 bertemu(meet you)를, 같은 한자 문화권인 베트남어서도 나눠서 말하는 걸 보면 공유하는 정서가 다르구나 싶음 제대로 배운 게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요 한 단어로 정의되는 게 존재하고 자주 통용된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단어가 사회에 가지는 의미가 있으니까

#390 🐸 2024/04/16 21:54:09

오늘은 교수님이랑 상담햇다 나보고 관찰력이 좋다고 하심 다만 지금 덤덤하다고 믿는 게 자기 세뇌에 가까워 보이니 한 번 잘 고민해보는 게 좋겠다고 하심 타고나길 예민한 사람인데 그게 너무 힘들어서 그 상황에 당사자로 존재하는데도 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본다고 이게 당장은 괜찮아도 한 순간 무너지니 본인을 제대로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하댓다 틀린 말씀 아니라 좀 찔리네용 머쓱

#391 🐸 2024/04/20 22:08:17

졸리당 오늘 두 과목 정리 끝낼 심산이엇는디

#392 🐸 2024/04/22 04:07:11

오늘 시험치는 과목 끝내볼게용

#393 🐸 2024/04/22 10:37:44

책 두 권을 써서 거진 천 장짜리 오픈북 전공은 너무 부담스러운 것이에요

#394 🐸 2024/04/24 00:08:42

사람 때문에 힘든거 너무 오랜만이다 이렇게 오랫동안 힘든 것도

#395 🐸 2024/04/26 23:01:54

엥 취해가지고 음료수인줄 알고삿는데 썸머스비엿다 민증검사 안 하셧는데 이미 취해가지고 안 하신걸까 얼굴이 좀 삭앗을지도

#396 🐸 2024/04/27 15:37:58
토마토 시즌이라 행복한 토마토러버의 토마토 계란탕 레시피🍅 준비물: 토마토 4개(작은 토마토라 큰거라면 2개도 충분할 듯??), 달걀 2개, 대

토마토 시즌이라 행복한 토마토러버의 토마토 계란탕 레시피🍅 준비물: 토마토 4개(작은 토마토라 큰거라면 2개도 충분할 듯??), 달걀 2개, 대파, 후추, 소금, 설탕, 국간장, 굴소스, 기름, 허브(고수도 좋고, 딜, 로즈마리도 괜찮은 듯~난 이번엔 딜 넣었당) -대파 잘라서 후추와 기름에 볶다가 국간장 한 숟갈 부어 살짝 태우기(짜파게티 냄새 남!) -물 120ml 부어 끓이고 토마토 잘라 끓이기(6등분 정도) -토마토가 부스러지기 시작하면 2분쯤 더 끓이다가 물 500ml 넣기 -소금, 굴소스로 간 맞추기(갠적으로는 굴소스 1.5스푼에 나머지를 소금으로 맞추는 게 좋음!) -바글바글 끓을 때 미리 풀어놓은 계란 2개 둘러 넣기(저으면 안돼!!) -취향 따라 설탕 반 티스푼 넣기(난 집에 코코넛 슈가 잇는데 덜 달아서 한 티스푼 넣었숩니당 토마토가 많이 시콤하면 더 넣어두~) 재료준비부터 해서 20분 밖에 안 걸리는 초간단 토마토 계란탕이니 다들 도전해봐~!!!!

#397 🐸 2024/05/09 23:56:00

근황: 팀플과 대회 준비로 7시에 나와서 12시에 들어오는 삶을 사는 중 집은 잠만 자고...아침 점심 저녁 다 밖에서 먹는 중

#398 🐸 2024/05/13 22:37:25

힘들어잉 잠을 제대로 못 자니 커피 마시고 연명하는 중 감기까지 걸려서 열나고 이래저래 난리

#399 🐸 2024/05/15 12:58:22

어제 약 먹고 12시간 내리 잤는데 머리 아파잉

#400 🐸 2024/05/16 02:15:35

울고싶어 괜찮다고 계속 다짐해왔는데 몸이 아프니까 그냥 다 서럽다

#401 🐸 2024/05/17 08:55:52

눈두덩이 폭신해진 채로 학교 가는 중 계절이 계절인지라 알러지라고 해야것다

#402 🐸 2024/05/19 10:37:21

Zoom 회의로 팀플 중인데 의견이 조금 갈려서 살벌해진 분위기 사이로 친구네 수다쟁이 고양이가 떠들어대서 좀 웃겨짐

#403 🐸 2024/05/20 23:57:53

쁘띠 장염인걸까 그냥 생리인걸까 배가 넘 아픔

#404 🐸 2024/05/21 06:03:01

눈물 줄줄 넘 힘든 일이 많았다 그래도 얼마 안 남았길 빌며...열심히 지내볼게요 최근 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버스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눈물범벅이었던 날도 있었음ㅋㅋ큐ㅠㅠㅠ난생..

#406 🐸 2024/05/21 23:50:14

>>405 당장은 학기 중이기도 하고 나도 무사히 끝내고 싶은 프로젝트들이라 종강하고 나면 실습 나가기 전까지 좀 푹 쉬어두려구 아무래도 좀 쉬어야 할 것 같아 본의아니게 뻐꾸기를 걱정시켜 버렸네 아무쪼록 뻐꾸기는 건강하길 바라🐸✨️

#407 🐸 2024/05/26 12:45:38

근황: 얼레벌레 나름 잘 지내고 있어용 좀 울긴 하는데 전만큼도 아니고 괜찮음 몸이 좀 안 좋아서 아직 겨울 이불을 못 넣고 덮고있긴 한데 약 먹고 나아지고 있답니다^__^ 바쁘게 살고있어요 이번학기에 교내 대회 두개 나가서리..그래도 어째저째 무사히 하나 끝냈답니다 상도 탐 부상으로 팀원이랑 n빵해서 2n만 원 받아용 아마 이번 실습 준비 비용으로 쓰일 예정

#409 🐸 2024/05/26 14:43:18

>>408 ㅋㄱㄱ큐ㅠㅠㅜ계속 뻐꾸기들을 걱정시키는구만 나 어쨋든 잘 지내구있으니까 넘 걱정하지마잉 히히 쫀 주말 보내구있길 바라🐸✨️

#410 🐸 2024/05/26 14:44:12
전에 알리서 샀던 카메라 올만에 써봤는디 역시 화질이 구림 그치만 색감은 참 잘 나오는디

전에 알리서 샀던 카메라 올만에 써봤는디 역시 화질이 구림 그치만 색감은 참 잘 나오는디

#411 🐸 2024/05/27 10:27:45

수학 계획서 오늘 마무리하고~ 독후감 써야것다

#412 🐸 2024/05/28 08:14:56

에바 아침부터 샤워하다 코피 남ㅋㅋㄱ큐ㅠㅜ아니 건조한 날씨도 아니지 않나 어째서

#413 🐸 2024/05/28 10:25:56
왜 하세요만 보내신거지 ..ㅋㄱㄱㄱㄱ큐ㅠ??

왜 하세요만 보내신거지 ..ㅋㄱㄱㄱㄱ큐ㅠ??

#414 🐸 2024/05/28 19:58:20

컨디션 넘 안 좋아서 친구집서 쉬다가 집 가는 중 속 아파용

#415 🐸 2024/05/30 07:51:32

에바 기침하다 목에서 피 뱉는거 괜찮은거냐고ㅠ

#416 🐸 2024/05/30 07:52:26

최근 피를 너무 많이 본 게 아닌가 싶을 정도..ㅋㅋㅋㄱㄱㄱㄱㄱㅋ그래도..목소리 말짱히 나오는거 보면 괜찮은 거겟지

#417 🐸 2024/06/01 15:24:51
알 수 없는 의식의 흐름

알 수 없는 의식의 흐름

#418 🐸 2024/06/07 22:10:22
콜라 섞인건지 모르고 삿다 하이볼 같은건줄 알앗는디

콜라 섞인건지 모르고 삿다 하이볼 같은건줄 알앗는디

#419 🐸 2024/06/07 23:48:58
그래서 하이볼 마셧쟝

그래서 하이볼 마셧쟝

#420 🐸 2024/06/08 16:27:31
유아와의 스몰톡을 위해 티니핑을 보다

유아와의 스몰톡을 위해 티니핑을 보다

#421 🐸 2024/06/08 16:46:55

차차핑이 귀여버

#422 🐸 2024/06/10 01:53:43

나는 우리가 할 말이 많을줄 알았어 시간을 조금 달라고 했을 때도 너무 아파서 괜히 마음에도 없는 소릴 할까봐 그런거였어 이번 주말 너랑 이야기 하려고 토요일 아침에 연락한 거였는데 겨우 스크린 한 페이지 조차 못 넘길 대화만 나눴네 지친다 진짜 숨이 턱턱 막혀

#423 🐸 2024/06/10 01:55:59

낼은 술마시고 일찍 잘래

#424 🐸 2024/06/10 18:26:54

삭앗나벼 마트 셀프 계산대서 술 사는데 내 신분증 확인 전에 성인인증해주심ㄱㅋㄱㄱㄱㄱㅋㄱㄱㄱㄱㄱㅋㄱㄱㄱㅋㄱㄱㄱㄱㅋ

#425 🐸 2024/06/10 23:52:26

한동안 술 잘받는다 싶엇는데...아니엇나벼 어질어질 하더니 냅다 다 게워내고 옴 피곤타 자야지

#426 🐸 2024/06/13 21:52:07

좀 쉬고 싶은데 도저히 쉴 겨를이 안 나서 힘들다 당장 다음주가 시험인데 시험 공부는 커녕 과제가 산처럼 쌓여있고 나는 계속 아프고 팀원들은 닦달하고 눈 좀 붙이려 하면 전화가 오고 일이 생겨 내가 절반 이상을 했는데 다른 팀원을 안 돕는건 이기적이래 나는 너희 자는 동안 너희 일 도왔잖아 나도 쉬어야지

#427 🐸 2024/06/15 09:26:24

오이 짱~~

#428 🐸 2024/06/16 00:31:04

오늘은 친구랑 시간 개념에 대해 이야기 햇다 인도네시아는 크게 시간대를 4~5개로 나누는데 한국이랑 좀 다른 점이 있다면 siang과 sore의 유무인 듯 11시부터 2시까지를 siang 3시부터 6시까지를 sore라고 부른다고 했다 참고로 요즘 너무 더워서 친구는 siang을 time of death라고 부르는 중..아무래도 사시사철 더운 나라다보니 낮 시간대를 나누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용 나는 한국어로 얘기할 때는 12시 넘어서부터는 새벽이라 부르는데 이 친구는 3시까지 밤, 5시까지 새벽이라고 부른다더라구용 이건 언어별 특징 보다는 친구가 늦게 자서 그런걸지도🤔 무슬림들은 shubuh라 부른다네용 기도시간 중 하나라는 듯

#429 🐸 2024/06/16 00:48:59

근데 정작 영어로 얘기할 때는 새벽을 n in the morning이라고 햇네용 dawn이 있긴 한데 당장의 시간을 말하는 일상회화에 자주 쓰지는 않는 듯 개인적으로는 현재가 아닌 시점의 새벽에 대해 이야기할 때 쓰는 느낌이네용 영어를 잘 하질 못해서 아직도 잘 모르겠어~

#430 🐸 2024/06/16 08:03:34

기억 못하는 어린 시절을 왜 중시해야 하느냐 묻는다면..아무래도...나중의 기억 여부보다는 당시의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이겠지 나는 어린 시절 기억이 많이 없는 사람인데 몇 안되는 기억 중 하나가 뺨 맞고 거실 테이블 옆에 엎어지며 옆구리가 긁힌 일인걸 보면 기억은 개인적인 경험이다 귀가 참 아팠고 사람 발에 차이는 게 이렇게 아프구나를 그때부터 알았다 나는 아직도 성인 남성이 무섭고 특히나 아빠와 같은 체형은 더욱 긴장하게 돼 기억이란건 장기 기억장치 정도에 저장되는 것이겠지 무의식에 가라앉은 것들은 더 천천히 그리고 진하게 우러나다 못해 부패해 버려

#431 🐸 2024/06/16 13:09:24
의식의 흐름

의식의 흐름

#432 🐸 2024/06/16 22:52:28

왤케 슬픈거지~ 훌찌락

#433 🐸 2024/06/17 18:47:03
공부해보께...아자아자

공부해보께...아자아자

#435 🐸 2024/06/17 23:00:59

>>434 히히 고마부 뻐꾸기도 천천히 꾸준하게 이루고자 하는 바 다 이루길 바라 응원하고 있을게~!!!🐸🍀

#436 🐸 2024/06/17 23:02:43

오늘의 노래~ 手鳥葵-想秋ノート

#437 🐸 2024/06/19 09:43:35

Babylon Circus 앨범 많이 듣는 중~ Des Fois랑 L'envol, Marions Nous Au Soleil 조아해용

#438 🐸 2024/06/20 03:18:08

생리통 이정도로 아픈거 오랜만인데..새벽에 아파서 깨다 거의 사족보행으로 약 먹고 옴ㅋㅋㅋㅋㅋ

#439 🐸 2024/06/23 00:32:14

종강~ 얏홍 실습 전까지 바쁘고 7월부터 바로 실습이지만 어쨋든 시험 끝나서 기뻐용

#440 🐸 2024/06/23 00:34:10

나의 천진난만한 친구 통화하다가 냅다 벌레 나왔다고 사진을 보내다... 여기서 문제는 whatsapp은..사진이 자동 저장된다는 것이겟죠...비명을 지르며 사진 삭제함

#441 🐸 2024/06/23 03:55:23

아ㅠ 친구 어머니가 나 못 자는 거 알고 네 친구를 위해 자장가를 불러주렴 이러셔가지고 친구가 저녁밥 먹으러 가면서 자장가 틀어놓고 감ㅜㅠ 게다가 자장가도 아니고 웬 동요인데다가 지금 3n분째 똑같은 노래만 듣는 중

#442 🐸 2024/06/25 20:54:02

ㄱㅋㄱㅋㄱㅋㅋ..나보고 정신병 있는 거 아니냐는데 뭐 있으면 어쩔건데 병원비 내줄 것도 아니면서 그냥 좀 내버려뒀으면

#443 🐸 2024/06/27 12:51:21

유치원 봉사 끝났당~ 애기들이 안아줫어🥺

#444 🐸 2024/06/30 04:56:42
얼레벌레 성적표~ 어째 공부 안 하는 것 치고는 제법 괜찮게 나온단 말이죵

얼레벌레 성적표~ 어째 공부 안 하는 것 치고는 제법 괜찮게 나온단 말이죵

#445 🐸 2024/06/30 04:57:43

한동안 너무 긴장했었나봐 긴장풀렸는지 아프구만

#447 🐸 2024/07/02 02:38:04

>>446 엄마야 이제야 봐버렷네ㅋㄱㄱ큐ㅠㅠ고마부!!!! 🐸💕💕 아무쪼록 쫀 하루 보내구 푹 쉬고있길 바라

#448 🐸 2024/07/02 22:39:24

자고싶어잉 피곤해

#449 🐸 2024/07/04 00:33:31

나 보육일지 쓰는거 왜 이리 오래 걸리는거지

#450 🐸 2024/07/04 01:24:36

사과에 땅콩버터가 먹고싶은 새벽 1시 24분

#451 🐸 2024/07/04 18:57:22

너무 힘드러 감기 걸려서 아픈데 잠을 3~4시간 자니까 더 안 좋아지기만 해서 몸살 나고 난리도 아님ㄲㄱㄱ큐ㅠㅠ금욜에 푹 자야지

#452 🐸 2024/07/04 22:12:43
에반데

에반데

#453 🐸 2024/07/05 07:58:35

열 내렷다 어제 컨디션 진짜 역대급으로 최악

#454 🐸 2024/07/05 19:31:39

오늘의 웃긴 일 영어시간에 유아가 sounds fun을 말해야 하는데 너무 정확한 발음으로 shut the f이라 해서..ㅋㅋㄱㄱㄱㄱㅋ사레들릴뻔

#456 🐸 2024/07/07 01:25:02

>>455 히히 고마워 오늘 종일 쉬었어 담주부터 또 일하겟지만 컨디션 관리 열심히 해볼게~!! 뻐꾸기도 밥 잘챙겨먹구 푹 쉬고 있길 바라~~🐸❣️

#457 🐸 2024/07/07 01:38:00
오늘 친구랑 통화하다가 어쩌다보니 한국식당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화면공유로 구글맵 리뷰사진 보면서 이야기 중이었는데..난생 웬 처음보는 음식이
오늘 친구랑 통화하다가 어쩌다보니 한국식당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화면공유로 구글맵 리뷰사진 보면서 이야기 중이었는데..난생 웬 처음보는 음식이
오늘 친구랑 통화하다가 어쩌다보니 한국식당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화면공유로 구글맵 리뷰사진 보면서 이야기 중이었는데..난생 웬 처음보는 음식이

오늘 친구랑 통화하다가 어쩌다보니 한국식당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화면공유로 구글맵 리뷰사진 보면서 이야기 중이었는데..난생 웬 처음보는 음식이 막 나옴 당최 저 방울토마토는 무엇이며 미역국 같은거에 양송이 버섯은 왜 넣은것인지....막 wtf is that freaking lettuce everywhere even on soup it's not a parsley!!! 이럼

#458 🐸 2024/07/07 10:18:19

어제의 대장정 친구의 Google map 장소들 탐험하기 친구네 학교서 집 가는 길을 로드뷰로 드라이브 하는 웃긴 짓을 함 친구가 막 oh driving is sleepy이러길래 don't worry chaton I can drive for u but which pedal is a break?이러기 이 짓을 1시간 반 가량 하고 나서 친구집에 도착햇답니다 내가 화면공유켜서도 보여줌

#459 🐸 2024/07/07 23:43:27
내친구는 나랑 whatsapp 전화 신기록을 세우고 싶은건가

내친구는 나랑 whatsapp 전화 신기록을 세우고 싶은건가

#460 🐸 2024/07/10 03:01:41

드디어 잔다

#461 🐸 2024/07/12 01:49:05

급성부비동염 진단을 받다 내일만 버티고 진짜 푹 자야지 그리고 담주 수업 준비해야것다

#462 🐸 2024/07/12 02:53:32

피곤해~~~

#463 🐸 2024/07/12 18:04:30

버스 기다리다가 파키스탄에서 왔다는 사람이랑 대화했다 금요일 맞아서 친구 만나러 가신다구~ 버스 알려드리고 좋은 주말 보내라고 함 나 외국사람인줄 아셨다고 하셨다 혹시나 해서 한국어로 말 걸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유창해서 어디서 왔냐고ㅋㄱㄱㄱㅋㄱㄱ 영어 가능하다고 했더니 영어로 대화함 귀여우신 분이엇어

#464 🐸 2024/07/12 18:06:08

한국인 같이 생긴 게 뭔지 모르것지만 보통 외국인 같다고들 하더라구요 내 오랜 조상 중 외국인이 잇었던걸까나~ 영어 잘 한다고 칭찬 받음^__^

#465 🐸 2024/07/14 17:00:05

이럴수가 친구랑 통화중이었는데 친구 어머님이 생일축하 노래 불러주심ㅠㅜㅠㅠ으앙 귀여우셔 mom(but not mine) u know what?? U just made my day🥺💕

#466 🐸 2024/07/14 19:21:20
내 친구는 아무래도 whatsapp 전화 신기록을 세우고 싶은 게 분명함

내 친구는 아무래도 whatsapp 전화 신기록을 세우고 싶은 게 분명함

#468 🐸 2024/07/15 01:59:10

>>467 히히..너무 푹 쉬어서 이제야 일하고잇는거 잇지......그래도 몸은 많이 괜찮아졌어 뻐꾸기 아무쪼록 건강하기~!!🐸✨️✨️

#469 🐸 2024/07/15 02:08:06

오늘 저녁부터 기분이 좀 안 좋았는데 지금은 그냥 밍숭생숭함 나 좋다고 거절당하고도 1년 가까이 친구로 지내는 애를 어쩌지...나는 더이상 연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거절했는데 친구로라도 남게 해달래서 얼레벌레 지내는 중 문제는 나도 딱히 막 싫고 그런 건 아닌데..연애 안 할 거고..무엇보다 끝내주는 회피형이라 도저히 그런 불도저 같은 성격을 감당하지 못 할 듯 내가 떠나면 떠났지 자기는 평생 내 곁에 있을 거라고 글쎄다 적어도 떠나게 되면 마지막으로 안아주고 가주라

#470 🐸 2024/07/16 19:26:00

건물 안이 너무 추워

#471 🐸 2024/07/19 18:00:59

근황: 성적 장학금 받음^__^ 이번 방학은 실습 때문에 알바 못 뛰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돈 안 내겠네용

#472 🐸 2024/07/20 12:09:33

에반데..인후염, 후두염, 부비동염 트리플 진단을 받음

#473 🐸 2024/07/21 11:27:40

약 먹고 낫고잇답니다^__^ 수업 준비 넘 귀차나

#474 🐸 2024/07/24 21:05:01

하 이시간에 학교에 잇기

#475 🐸 2024/07/28 15:36:55

거하게 자고 이제야 일지 쓰는 중 피곤해용 약 먹으니 원래도 80까지만 충전될 체력이 60정도만 충전되는 느낌 자도 자도 피곤햐

#476 🐸 2024/07/28 15:41:29

지난주 수업 말아먹어서..아니 수업 결과물은 좋았는데..교실이 더러워져서 넘 죄송햇음,,, 나는 좀 더 실험적인걸 하고싶은데 놀이중심이 아닌 이상 실천하기가 어려워서 슬퍼.....교실 박박 닦아서 원상복구 시켜놨지만 썩 좋아하시는 눈치가 아니셔서리 어렵다 나는 배우기를 이렇게 배웠는데 현장은 아직 내가 유치원 다닐 때랑 크게 다르지 않고

#477 🐸 2024/07/28 15:42:15

그래도..애들이 화장실에서 손 씻으면서 넘 재밋었다고 해줘서 기뻣어..근데 제발 물감 얼굴엔 안 칠하면 안 될까ㅠ? 어쨌든 너희가 재밌었다니 다행이야🥺 수업 직후까지만 해도 나쁘지 않은데 교실이 더러워지네 다음엔 신문지나 비닐을 좀 써볼까~이러고있었는데 부담임쌤이 나한테 오늘 수업은 잊으라고 다 이러면서 배우는거지 이러시는거임ㅋㅋ큐ㅠㅜㅜㅠ저 분들한테는 내 수업은 망친수업이구나 싶어서.. 퇴근하고 집 와서 막 울다 잠들고 꿈도 수업 망치는 꿈 꾸고 그랫는데..다시 생각해보니 애들은 정말 재밌어 한 것 같아서..다행이다싶고...흑흑 평가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뭐 어쩌겟어용....

#478 🐸 2024/07/29 18:45:36

가족들 나 빼고 여행 떠나버려서 회랑 하이볼 사와서 먹음

#479 🐸 2024/07/30 00:10:12

멘탈 안 좋은 일이 좀 있어서 오랜만에 담배 피웟는데..난생 얇은 걸 샀더만 왜이리 빨리 타나요

#480 🐸 2024/07/30 00:15:39

빡빡 씻어볼게

#482 🐸 2024/07/31 22:55:49

>>481 헉 답장이 늦었네 에쎄 프로즌이었어! 갠적으로 멘톨 들어간거 좋아해서리

#483 🐸 2024/08/01 18:13:54

나 왜 계속 모르는 외국인이 말 걸고 지나가지 모르는 사람인데 너무 반갑게 나보고 안녕하세요~👋👋 이러고 지나감

#484 🐸 2024/08/04 03:25:30

내가 뭘 잘못햇니 슬퍼

#485 🐸 2024/08/04 21:13:48

머리 말리다가 정전이 되다..그래서.....바닥에 누워잇음....

#486 🐸 2024/08/04 23:53:53

웃기다 보고서 쓰면서 외국인 친구랑 통화중이엇는데 갑자기 얘가 불어로 랩을 하는거임ㅠ그래서 아 랩 듣고잇구만 잘 하네 햇는데 본인 방 들어오신 어머니랑 대화중이었던거임 아니 무슨 말을 그리 빠르게 해

#487 🐸 2024/08/07 21:49:37

하...이틀 남앗다.......

#488 🐸 2024/08/08 18:51:38

울고싶어

#489 🐸 2024/08/08 19:46:41

걍 다 거짓말 같아 나 좀 내버려둬 제발

#490 🐸 2024/08/09 01:58:26
잠시 졸앗더니 문장이 이꼬라지

잠시 졸앗더니 문장이 이꼬라지

#491 🐸 2024/08/12 22:13:57

힘든 일이 계속 있어서리 좀 울긴 하는데 그래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__^ 인도네시아어도 다시 공부하는 중

#493 🐸 2024/08/12 23:52:46

좀 웃긴점 이상한 문장만 계속 만듦 Es kopi adalah kopi dengan es? 이런거 무슨 뜻이냐면 아이스 커피는 커피와 얼음인가요? 당연함 es kopi임 친구가 막 웃음 Jus alpukat adalah alpukat dengan es?

#494 🐸 2024/08/12 23:54:14

>>492 엄마야 이런거 안 줘도 되는데..!!!! 고마워😮😮😮😮 ㅋㅋㄱ큐ㅠㅜ나 토마토 좋아하는 거 맞아 그치만 뻐꾸기 마시도록 해🥺🥺 마음이 너무 고마부 아무쪼록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고 건강히 지내길 바라 나도 언넝 괜찮아져 볼게~!!! 실습 끝나고 호다닥 잠도 자고 이것저것 해보는 중이야 히히🐸💕

#495 🐸 2024/08/13 16:40:12

진짜 내 친구 때문에 미치겟다ㅠ 샤워하러 가서는 자기 고양이 세면대에 있다고 냅다 사진 보내줌..본인 샤워하고 나와서 목욕타월로 몸 둘둘 말고..ㅋㄱㄱㄱㄱㅋㄱㄱㅋㅋ너희집 고양이 정말 귀엽지만..옷도 입기 전에 사진을 보내주진 않아도 괜찮단다

#496 🐸 2024/08/13 22:22:27

너무 보고싶은 친구가 있는데 도저히 연락할 엄두가 안 나서 그냥 누워있는 중

#497 🐸 2024/08/15 00:03:22
난생 나한테 중국어로 메일을 보내면 뭐 어쩌라구여

난생 나한테 중국어로 메일을 보내면 뭐 어쩌라구여

#499 🐸 2024/08/16 08:13:01

>>498 헉 그럴까...! 흑흑 아직 용기가 없어서 언젠가 한 번 연락하기루🥲

#500 🐸 2024/08/16 08:14:06
얼레벌레 기차타고 타지 가기

얼레벌레 기차타고 타지 가기

#501 🐸 2024/08/17 17:31:54

나는 왤케 가족들이랑 사이가 안 좋지 잘 지내다가도 삐끗하는데 그냥 나도 너무 화가나고 말도 하기 싫어져 날 어떻게 생각하면 그런 말을 하느냐 싶고..그렇네 힘들다 좀 쉬고싶어

#502 🐸 2024/08/17 18:54:05
머선..? 제가 언니예요

머선..? 제가 언니예요

#503 🐸 2024/08/19 21:09:04
근황: bakso랑 jus alpukat을 먹엇어용 박소는 내가 만들면 좀 더 입맛 맞게 만들 수 있을 것 같구 jus alpukat은 굉장히
근황: bakso랑 jus alpukat을 먹엇어용 박소는 내가 만들면 좀 더 입맛 맞게 만들 수 있을 것 같구 jus alpukat은 굉장히

근황: bakso랑 jus alpukat을 먹엇어용 박소는 내가 만들면 좀 더 입맛 맞게 만들 수 있을 것 같구 jus alpukat은 굉장히 취향이엇음~ 레시피 찾아다가 담에 만들어 먹어야지~

#504 🐸 2024/08/22 16:46:27
내 친구 어디서 계속 이런 한국어 배워옴

내 친구 어디서 계속 이런 한국어 배워옴

#505 🐸 2024/08/26 01:45:33

잘 모르겠다 이미 힘들어 봤으니까 나는 안전한 길을 선택하지 널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내가 이기적인거니까 그냥 이상한 애 만난 셈 치고 무시하자

#506 🐸 2024/08/26 02:02:37

몰겠다~~어려워 쉬고싶고 심지어 쉬고있는데도 내가 뭘 하는지 잘 모르겠어 쉬는데 익숙해지면 다시 돌아오기 힘들 것만 같아서 뭐라도 해보고있는데 여전히 어렵네 중고등학생 때는 공부 못하긴 했지만 그래도 할 일이 정해져있고 목표가 있으니 괜찮았는데 대학생은 그 이후가 확실하지 않으니까 불안하네 그 와중에 여러 일이 겹치고~

#507 🐸 2024/08/26 02:10:14

사랑도..난 솔직히 잘 모르겠어 나는 친구들이 좋지만 그 이상의 관계를 만들고 싶진 않아 여기엔 내 트라우마도 같이 작용하고 있는거겠지만..트라우마를 제하고도 그닥 깊은 관계를 즐기는 편은 아닌 것 같아 특히 매시간 연락이 닿아야 한다면 더 나도 힘들고 상대도 힘들 관계라면 안 만드는 편이 이롭지 않나?? 내가 외로움을 많이 타지도 않는데 굳이 그런 관계를 만들어야 하나 싶고..그렇네용 애초에 성애적 사랑도 아니다보니 더 그런 듯

#509 🐸 2024/08/27 13:56:22

>>508 헉 요즘 잘 안 들어왔더니 답장이 늦었네ㅠㅠㅠ!!! 안그래도 너무 무기력해질까봐 이것저것 해보고 있어 외국어도 배워보고 새로운 사람들도 꾸준히 만나보는 중~!! 계속 이어가다 보면 어떻게든 내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싶어 좋은 말 해줘서 고마부 아무쪼록 편안한 오후가 되길 바라🐸✨️✨️

#510 🐸 2024/08/27 14:07:45

최근에 온라인 인연이긴 하지만 취향 비슷한 분 만나서 기쁨 그제 언어 배우면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는 편인데다 이래저래 읽거나 보는 거 좋아하는데 여러 편으로 나뉘어져 있는건 집중력이 안 좋아서 못 보겠어요 4시간 들여서 500페이지 책 읽기랑 20분짜리 영상 5개 보기 하면 저는 후자는 영상 3개째에서 계속 이탈하네요 영화로도 애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인풋이 있어야 일본어도 좀 늘텐데~ 이랬더니 이것저것 추천해주셨당 하나 골라서 본 게 죽은 자의 제국이라는 2시간 남짓의 애니였는데 개인적으로는 흥미로웠음~ 거의 3시간 정도 이야기 나눴더니 재밌었네요 책을 읽는 편이 좀 더 좋다고 하셔서 다음에 기회되면 읽어보려구용 여러 오마주가 있어서 찾기도 흥미로운 작품~ 좀 아쉬운 점이 몇 있긴 했는데 책은 이 점이 보완되어있을지 궁금해용

#511 🐸 2024/08/27 16:31:39

오랜만에 기분 좋았는데 가족 때문에 다시 안 좋아짐ㅋㅋㄱ큐ㅠㅠㅠ하 그냥 안 맞는 사람이라 그런거겠지 넘기고파도 계속 기대하게 되는 것 같아 적어도 가족인데 이정도는 이해해주지 않을까 하면 거절당하는 기분 많은 걸 기대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슬프네 어쩔 수 없는 거겠지 맞는 사람을 곁에 두자

#512 🐸 2024/08/27 17:22:49
오랜만에 왼손필사~

오랜만에 왼손필사~

#513 🐸 2024/08/27 22:20:02
난데없이 어머니로 불리다 와중에 문장이 너무 정중해서 어이없음

난데없이 어머니로 불리다 와중에 문장이 너무 정중해서 어이없음

#514 🐸 2024/08/31 21:34:45

한국분인줄 알앗는데 화교라셧다 냅다 워씽시 불러주심 너무 잘 하셔서 당혹

#515 🐸 2024/09/02 05:23:05

지인 방송 시작하셔서 팬아트 드렸는데 냅다 짚톡으로 쓰신대서 땀뻘뻘..그럴줄 알앗으면 더 열심히 그려드렷지ㅠ

#516 🐸 2024/09/03 15:17:45
우리집 피크민들 너무 약해서..34시간이나 걸림,,,,

우리집 피크민들 너무 약해서..34시간이나 걸림,,,,

#517 🐸 2024/09/07 21:53:15
눈 앞의 사과

눈 앞의 사과

#518 🐸 2024/09/09 18:18:52

아오 모르겠으면 물어 묻기 전에 다시 생각하고 찾아보려는 노력을 해

#519 🐸 2024/09/16 01:04:48

가끔 모르겠어 내가 잘못하는 건가 싶고 아무리 온라인이라도 나는 친구라 생각해 그리고 그건 너도 마찬가지겠지 그럼 뭐가 문제일까 왜 너는 나를 비난하지? 그리고는 실수였다며 미안하다고? 네가 다른 친구들에게 질투하는 걸 잘 알아 내가 볼 법한 곳에 돌려서 불만 적은 거 다 안다고 내가 바보인 것 같니

#520 🐸 2024/09/16 20:36:09
기분 안 좋지만 사람이 계속 우울해 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겟어요 최애 초콜릿이나 공유합니당 다들 추석 잘 보내셔용

기분 안 좋지만 사람이 계속 우울해 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겟어요 최애 초콜릿이나 공유합니당 다들 추석 잘 보내셔용

#521 🐸 2024/09/19 18:04:12

미치것다ㅠ 프랑스 사는 친구 와인용 포도 수확 단기 알바한대 10일동안 포도 딴다고ㅋㄱㄱㄱㄱㄱㅋ

#523 🐸 2024/09/20 17:02:23

>>522 히히 덥긴 했지만 하늘이 맑아서 사진도 많이 찍고 잘 지냈어 뻐꾸기는 이번 연휴 잘 보냈어?? 아무쪼록 물도 많이 마시고 연휴 잘 보냈길 바라 뻐꾸기도 학생인지는 모르겠지만 24년의 하반기도 힘내보자~ 아자잣~!!🐸✨️✨️

#524 🐸 2024/09/20 17:08:28

페리스 휠 프레스의 카루셀 만년필 주문햇당 brilliant beanstalk 귀여운 콩 색깔 잭과 콩나무 생각하면 마냥 귀여운 콩은 아니겟지만서두 색이 정말 귀여운걸용 그리고 휘뚤마뚤 들고다니면서 필사할 플래티넘 프레피도 삼~ 최근 필사 많이 하며 이것저것 추천 받은 것 중 하나인데 냅다 사버린 어떻게든 쓰겟죵^__^

#525 🐸 2024/09/20 17:13:29

페리스 휠 프레스는 잉크로 더 먼저 알던 곳인데요 이번에 써보고 만년필 괜찮으면 잉크도 들여보려구용 히히 위시 적어둬야지 -스프루스 카운티 포스트 -돈 밸리 아래로

#526 🐸 2024/09/21 02:10:09
오랜만에 낙서~ 잉크 있었지~ 하면서 찾앗는데 드로잉 잉크라 만년필에는 못 쓴다네용

오랜만에 낙서~ 잉크 있었지~ 하면서 찾앗는데 드로잉 잉크라 만년필에는 못 쓴다네용

#527 🐸 2024/09/21 02:11:58

와중에 저 잉크....거진 5년 전에 산 것 침전물이 가라앉앗더라고용 색도 좀 달라진 듯

#528 🐸 2024/09/24 08:21:19

ㅠ 제발 블랙커피에 설탕 안 넣어 줫으면,,,,,,,

#529 🐸 2024/09/24 20:18:01

>>524 만년필 써봄~ 둘 다 플래티넘 잉크 넣었당 블루블랙을 자주 써서 카루셀에 그린은 프레피에 넣음 어째 색이 뒤바껴버린^__ㅠ 둘 다 잘 나오고 필감도 괜찮은데 확실히 카루셀이 좀 더 부드럽고 잉크량도 적당한듯 프레피는 좀 긁히는 감이 있음..! 그냥 기분탓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영어 쓸 때는 확실히 카루셀이 매끄럽게 나오네용 영어권 국가 브랜드라 그런가봉가 기분탓인가

#530 🐸 2024/09/24 23:30:39
오늘은 여기저기 친구들이 사진을 많이 보내줬다 전혀 다른 나라인데 둘 다 비 왔다고
오늘은 여기저기 친구들이 사진을 많이 보내줬다 전혀 다른 나라인데 둘 다 비 왔다고

오늘은 여기저기 친구들이 사진을 많이 보내줬다 전혀 다른 나라인데 둘 다 비 왔다고

#531 🐸 2024/09/27 23:51:20

만년필 쓰고 웃긴점,,, 잉크 쓸 수 있는 공책에 써도 두껍게 써지는 바람에 마음에 안 든다...볼펜으로 얼렁뚱땅 필사했다가 내 글씨체에는 볼펜이 맞음을 깨닫고 말음.... 그치만 만년필 꾸준히 써보려구요

#532 🐸 2024/10/02 07:15:49

날이 너무 추워져서 콧물 찔찔

#533 🐸 2024/10/04 08:59:31
시골 댕겨왓쟝
시골 댕겨왓쟝
시골 댕겨왓쟝

시골 댕겨왓쟝

#534 🐸 2024/10/06 00:40:15

아ㅠ 진짜 미치겟다ㅠ친구랑 통화중이었는데 뭐 보여준다고 영통한다는데 묻는게 sorry...can I put u between books...? 난생 처음 들어보는 질문에 막 웃으면서 oh woah it's the first time I heard that question이럼 결국 고정이 안 되는 바람에 약 상자 안에 들어가 잇어요

#535 🐸 2024/10/06 17:44:59

울고싶어 내가 뭐 하나 싶다 진짜

#536 🐸 2024/10/10 18:23:49

내가 잘못한거래 나랑 계속 친구로 지내고싶어서 이야기 했다는걸 알아 하지만 내게 상황을 이해시키는 것보다 네 감정을 앞세우는 건 나도 힘들어 내 잘못이 있음을 알아 그래서 사과한거야 사과를 받아주지 않아도 괜찮아 대체 뭘 바라는지 잘 모르겠어

#538 🐸 2024/10/11 13:52:17

>>537 전해줘서 고마부ㅋㅋㄱㄱ안그래두 어제부터 여기저기서 네가 좋아하는 작가님 노벨상 수상한대..!라는 연락이 와서 남몰래 기뻐하던 중이었어 어쩌다보니 이번 주 내내 기분이 영 좋지 못했는데 이런 일도 있네 아무쪼록 뻐꾸기에게도 소소한 기쁨이 있는 하루가 되길 바라🐸✨️✨️

#539 🐸 2024/10/11 17:15:55

여행 가고싶어서 찾아보는 중 겨울방학에 안동 들렀다가 강원도까지 올라갈까 고민~

#540 🐸 2024/10/13 19:11:13
와인 팔길래 사봣당 와인 딱히 취향 아닌데 맛이 강한 편이 아니라 먹을만 함

와인 팔길래 사봣당 와인 딱히 취향 아닌데 맛이 강한 편이 아니라 먹을만 함

#541 🐸 2024/10/13 19:19:18

술이 약해서 몸이 따끈따끈

#542 🐸 2024/10/13 22:39:48

내일 먹을라고 낫또 꺼내놧다 요즘 최애 아침메뉴

#543 🐸 2024/10/15 17:01:19

알바 면접 봤쟝 토요일 오전에만 일하는거라 학업에도 지장없을거고.. 무엇보다 원래 자는 시간이라 딱이라 연락드렷는데 바로 면접까지 보고 옴

#544 🐸 2024/10/17 04:23:35

컨디션 최악 학교 가기 싫어용 푹 쉬고싶어~~

#545 🐸 2024/10/20 03:41:46

컨디션은 회복했구용 시험공부 하는 중 내 친구 문득 한국이 새벽이란 사실을 깨닫고 자러가라고 갈! 함

#547 🐸 2024/10/22 11:23:09

>>546 헉 고마부 히히 여느때처럼 벼락치기 중이지만 열심히 해보도록 할게~!! 뻐꾸기 쫀 하루 보내구 있길 바라🐸✨️✨️

#548 🐸 2024/10/22 11:26:38

Pain au chocolat 은 어째서 pain이 아니냐고 묻고 욕 먹음 ㄱㅋㄱㄱㄱㄱㅋㄱㄱㄱㄱㅋㄲ 본인 피셜 자기는 baguette country 시민권자고 이 나라 법에 따라 pain au chocolat은 페스츄리라고,,,

#549 🐸 2024/10/26 16:15:55
어떻게 사교성이 0..TCI 사회적 민감성 0이랑 같은 맥락인걸까나요

어떻게 사교성이 0..TCI 사회적 민감성 0이랑 같은 맥락인걸까나요

#550 🐸 2024/10/26 16:16:45

나름 말짱히 사회화 되어잇답니다 동생이 결과보고 분노 뭐냐고 거하게 웃음

#551 🐸 2024/10/28 08:46:57

학교 도서관서 공부하는데 볕이 들기 시작해서..왼 얼굴이 땃땃함

#553 🐸 2024/10/28 14:12:37

>>552 ㄱㅋㄱㄱㄱㄱㄱ오늘 흐리대서 선크림을 안 바르고 온 거 잇지ㅠ 그래도 얼마 안 있다가 옮겨서 괜찮앗어 히히 아무쪼록 뻐꾸기 쫀 하루 보내구 있길 바라 요즘 건조한데 물도 많이 마셔주기~!!🐸💧✨️

#554 🐸 2024/10/28 14:13:08
그리고 비가 내려용 날씨 진짜 뒤죽박죽

그리고 비가 내려용 날씨 진짜 뒤죽박죽

#555 🐸 2024/10/28 15:22:49

해장라면이란...매운거군아.....숙취가 없어서 여태 해장운 안 햇는디 점심으로 산 라면이 넘 매워잉

#556 🐸 2024/10/29 08:21:05

엣..동방서 공부하다가 에너지 바와 밀크씨슬을 받음

#557 🐸 2024/10/29 21:26:06

내일 친구랑 저녁먹고 술 마시기로 함 목욜에 시험 한 과목 남으니까

#558 🐸 2024/10/29 21:33:43

오늘 안건데 눈 근처에 점 하나 더 생김 눈꼬리 기준 위 하나 아래 하나라 좀 웃기네여 정작 나중에 생긴 눈 아래쪽 점은 잘 보이지도 않음

#559 🐸 2024/10/30 08:20:34

커피 냠

#560 🐸 2024/10/30 08:54:11

친구가 내 글씨체 진짜 독특하다고 글씨체만 보면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 같다고 함 대체 친해지기 어려운 글씨체가 뭔데🤔

#561 🐸 2024/11/01 13:39:20

^__^ 생일이 14일인 사람이라 롱레그스 예매를 해 버린 것이에요 이따 4시쯤 영화라 좀 누워잇다가 보러가야지

#562 🐸 2024/11/04 07:24:48

오늘의 노래~ Aerosmith-Walk This way

#563 🐸 2024/11/04 07:32:55

왤케 날만 추워지면 은은하게 우울해지는지 몰것다

#565 🐸 2024/11/05 07:33:48

>>564 ㅋㄱㅋ큐ㅠㅠㅠ그런걸까 여름에도 딱히 실외에 머무르질 않아 볕을 받는 양은 비슷한 것 같은데도 이러네 뇌야..! 정신 차려...!ㅋㄱㄱㄱㄱㅋㅋ 암튼 뻐꾸기 물도 많이 마시구 볕도 잊지 말구 쬐어주기야🐸🌞✨️

#566 🐸 2024/11/05 07:34:32
조금 앉아있엇기로서니 이렇게 알림을 보낼줄은

조금 앉아있엇기로서니 이렇게 알림을 보낼줄은

#567 🐸 2024/11/05 07:39:06

오늘의 노래~ City Wolf-Dead Man Walking

#568 🐸 2024/11/05 18:34:32
역대급으로 알 수 없는 엽서를 얻다

역대급으로 알 수 없는 엽서를 얻다

#569 🐸 2024/11/05 21:03:05

아ㅠ 교수님 인강을 누가 TTS로 읽어주나요 이게 뭐야 그냥 pdf 대본 파일 주세요 눈으로 읽을래

#570 🐸 2024/11/05 23:08:23

가끔 너무 기대를 품고 봐주는 사람들이 잇어서..머쓱...개구리 그정도는 아닙니다,,됨 최근에 사람대 사람으로 너무 좋아서 자기 10년지기 친구한테 소개시켜 주고싶었다는 사람이 있었음 너무 너무 감사햇지만 당사자는 어리둥절..와중에 나 이미 소개해서 그 분은 나 알고잇고..나도 10년지기 친구분 이야기 몇 번 들어서 건너서 아는데 한 번도 만난적 없는 사람이 생김

#572 🐸 2024/11/06 05:16:53

>>571 앗 저 엽서 내가 사는 곳이랑은 전혀 다른 주소지라 괜찮을 것 같아ㅋㄱㅋㅋㅋㅋ괜한 걱정을 끼쳐버렸네! 걱정해줘서 고마부 항상 조심할게 히히 아무쪼록 오늘두 쫀 하루가 되길 바라🐸✨️💕

#573 🐸 2024/11/06 23:49:16

며칠 컨디션이 안 좋다햇는데 열이 오르기 시작해서 약먹음ㅠ 내일 나아야 하는데

#574 🐸 2024/11/07 07:20:09

열은 괜찮은데 몸 상태 비실비실ㅠ

#575 🐸 2024/11/09 18:47:33

외국친구를 둔 한국인의 운명이란 야래야래 못말리는 아가씨를 86431956번 받게 되는 것이다,,,,,,

#576 🐸 2024/11/11 21:15:33

전에 시집 읽고 필사해둿는데 잃어버렷다 단풍 관련 내용이었는데 나뭇잎이 물드는 이유는 잎속의 당 때문이고 사철 푸른 침엽수들은 잎에 당이 없다고 그런 내용 보통 변치않는 푸른 나무가 좋다 이런 건데 유독 푸른 나무를 비판하는 시각이었어서 신기했던 기억

#577 🐸 2024/11/11 23:53:17

오늘 좀 우울했어서 친구 목소리가 듣고 싶었는데 친구가 전화하기로 약속하고서는 연락이 없어서 그냥 덩그러니 바쁜 일이 있거나 피곤하겠거니 싶지만서두 서운해 나는 우울해서 친구 목소리가 듣고싶다는 메커니즘 자체가 이해가 안되던 사람인데 그 친구 만큼은 날 이해해줄 수 있으리라 믿고싶었던 것 같아 아마 힘든 일은 말 안하겠지만 적어도 시간은 같이 보내고 싶었는데 아쉽네잉 드물게 많은 걸 터놓았던 친구라

#578 🐸 2024/11/11 23:55:16

막 징징대고 싶은 11시 55분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네

#580 🐸 2024/11/12 21:08:41

>>579 으앙 오늘도 일이 있어서 눈물 줄줄 흘리면서 버스 탄거 잇지ㅋㄱ큐ㅠㅠㅠㅠㅠ슬펐는데 덕분에 기운이 나네 이번주 금요일에 대회 일정 끝나면 일찍 자보려구 잠을 못 자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 항상 응원해줘서 고마워 나 비록 어른스럽지 못한 개구리지만,,열심히 해보겟어 히히 나도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 🐸💕✨️

#581 🐸 2024/11/13 08:20:04

어쩌면 다음 학기 긱사 들어가게 될지도

#582 🐸 2024/11/14 07:12:08

오늘 수능이구나 다들 화이팅이야~!!!!🐸✨️✨️

#583 🐸 2024/11/16 14:47:32

가끔 아끼는 것과 사랑은 다른 감정이구나 싶어 날 정말 사랑한다면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싶어져서는 섭섭하다가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어지네

#584 🐸 2024/11/17 19:14:09

컨디션 망쳐서 중이염 걸렸는지 ㅁㅓ리가 띵하고 왼쪽 귀가 아픔ㅋㄱㄱㄱ어째서 ㅋㅋㅋㄱ큐ㅠㅠㅠ???

#585 🐸 2024/11/17 22:25:23

최근 좀 무리했구나 싶긴 하네요 몸이 아프니 신경이 곤두서서 괜한 말 할까봐 좀 자중하는 중

#586 🐸 2024/11/22 00:34:59
중이염 아직도 걸려잇는데 좀 나음 이어폰 드디어 낀당 얏홍 그리고 문득 깨달은 유독 작은 피크민🤔

중이염 아직도 걸려잇는데 좀 나음 이어폰 드디어 낀당 얏홍 그리고 문득 깨달은 유독 작은 피크민🤔

#587 🐸 2024/11/22 11:02:56
또잉 성인되고 진짜 쫌쫌따리 하던 주식 돈을 벌다 아무래도 주식 하는 사람들 눈에는 저게 무슨 쥐콩만한 수익 이러겟지만 저는 거렁뱅이라 덕분에

또잉 성인되고 진짜 쫌쫌따리 하던 주식 돈을 벌다 아무래도 주식 하는 사람들 눈에는 저게 무슨 쥐콩만한 수익 이러겟지만 저는 거렁뱅이라 덕분에 까까 하나 더 사먹게 됏네용

#588 🐸 2024/11/22 13:32:55

ㅠㅠㅠㅠㅠㅠ피어싱 볼 또 잃어버림 링 귀걸이 다시 껴볼게여

#589 🐸 2024/11/22 22:07:49

??????ㄱㅋㄱㄱㄱㅋㄱ외국인 친구랑 통화하면서 무인 카페서 자허블 사고있었는데 가게에 있던 아주머니가 다가와서 자기 아들내미 영어 과외할 생각 없냐고 물어보심 그정도 실력은 안 돼서...거절햇답니다 살다보니 웃긴 일들이

#590 🐸 2024/11/24 00:17:30

다른 일기 난입 안 하는 편인데 딱 한 번 글 적은적이 있거든 본인 힘으로 이겨낼 힘이 있다는걸 아는 딴딴한 멧새라 몇 년째 꾸준히 챙겨보는 중인데 계속 응원하는 중 일면식도 없지만 잘 됐으면 좋겠다~ 나 응원해주는 뻐꾹스들도 항상 고마부 히히

#591 🐸 2024/11/24 00:20:13

겨울이니 짙은 색 립 슬슬 꺼내야지~ 최근 최애는 맥 sin 플럼기 도는 짙은 색 좋아하는데 내 친구들 다들 기겁함

#592 🐸 2024/11/24 01:41:21
바부고영

바부고영

#593 🐸 2024/11/24 10:36:10

저들 나름의 고충이 있겠지 걱정해서 하는 말이겠지 싶다가도 견딜 수 없는 분노가 치밀곤 함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고 한다는 말이 내가 게을러서 그런거라고 내가 그딴 말을 당신들한테 들을 정도는 아닌데

#594 🐸 2024/11/24 10:37:22

끔찍해 그냥 날 정신병동에 넣니 뭐니 하는데 자기들이 뭔데 내가 저들한테 무얼 했나 나 혼자 힘들기도 벅찬데 왜 그래 왜

#595 🐸 2024/11/24 17:57:22

집 나와서 밖에 잇으니 기분이 훨 낫다 킹키 보러왓어용

#596 🐸 2024/11/26 22:32:25

저희 학교에 외국인 유학생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 뭐 설명드렸다가 사진 같이 찍자길래 당연히 본인 폰으로 찍는줄 알고 당근이지~이랫는데 폴라로이드로 찍어버림ㅋㄱㄱㅋㄱㅋㅋ 초면이엇는데 폴라로이드 나눠가짐 웃기죵 방글라데시에서 유학왓다셧어 담에 또 만나면 아는척 할라고

#597 🐸 2024/11/28 21:34:27

힘들당

#598 🐸 2024/11/29 15:10:35
무맥락

무맥락

#599 🐸 2024/11/30 12:49:50

쿠크다스가 조아 긱사 들어가면 비상식량으로 사야지

#600 🐸 2024/12/08 14:52:02
웃김 친구가 해보라고 보내준건데 누가봐도 모어가 아닌 것 같은 확률로 냅다 영어 뜸 억양 섞여잇다곤 들엇지만 좀 웃김 스크립트 읽으면 억양으로
웃김 친구가 해보라고 보내준건데 누가봐도 모어가 아닌 것 같은 확률로 냅다 영어 뜸 억양 섞여잇다곤 들엇지만 좀 웃김 스크립트 읽으면 억양으로

웃김 친구가 해보라고 보내준건데 누가봐도 모어가 아닌 것 같은 확률로 냅다 영어 뜸 억양 섞여잇다곤 들엇지만 좀 웃김 스크립트 읽으면 억양으로 모어를 맞춰주는건가봐요 말하는 속도도 보는건지 다시 천천히 읽었을 땐 되려 태국이랑 라오스가 나온🤔 해보고 싶은 뻐꾸기들은 요기 https://start.boldvoice.com/accent-guesser

#601 🐸 2024/12/09 03:03:17

악몽도 오랜만이네 원체 꿈을 안 꾸다보니 거진 한 시간 째 뜬눈으로 지새는 중 피곤해 벌써 불면증 도질 시긴가

#602 🐸 2024/12/09 20:46:48
가을철 단풍의 여러 색깔은 그 나무가 가진 설탕 성분 때문이라는데 나무의 몸에 설탕이 많으면 단풍이 잘 들고 적으면 색이 곱지 않고 아주 적으면

가을철 단풍의 여러 색깔은 그 나무가 가진 설탕 성분 때문이라는데 나무의 몸에 설탕이 많으면 단풍이 잘 들고 적으면 색이 곱지 않고 아주 적으면 단풍이 아예 들지 않는다. 잎에 모여 있는 설탕이 빨갛고 노랗고 또 갈색의 예쁜 색깔로 잎을 물들인다네. 여름의 푸른 잎은 엽록소로 태양을 빨아들여 나무와 잎을 키우고 가을이 오면 차가운 기운과 짧은 낮 시간을 느끼면서 나무는 간직해온 설탕을 잎에 바르기 시작한다. 이 설탕이 나무 잎에 색을 칠해 단풍을 만들고 또 천천히 낙엽이 되게 도와준다네. 그러니 설탕 성분이 너무 적어서 세상을 눈 아래로 보며 도도한 자세를 고치지 않는 상록수들은 달콤함도 따뜻함도 없겠지. 자기가 무엇이 부족한지도 모르겠지. 당분이 없어 몸이 차가운 나무들은 단풍의 고운 빛을 만들지 못하고 정성껏 둥치를 안아도 차고 냉정하기만 하겠지. 그런 게 내 옆에 없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시간만 나면 온기를 나누고 은근한 몸짓으로 미소를 전하는 나무. 때가 되면 자식을 위한 자리까지 마련해주려는 사려 깊은 눈길. 가을에는 단풍 드는 나무에 훨씬 정이 가네. 기진하여 정성껏 겨우 끝낸 볼품없이 부끄러운 시 한 편, 가슴에 아직 남아 있는 온기로 아끼며 조심해 보듬어 안는다. 사랑한다는 내 말을 들은 시가 얼굴에 밝은 빛을 보인다. 아, 한마디 말과 체온도 위안이구나. 나무의 손가락이 나를 툭 건드린다. 마종기, 잡담 길들이기 20

#603 🐸 2024/12/12 07:28:22

내 친구 웃긴점 나 립스틱 바른다고 꺼냇는데 어라 맛있는 냄새 난다 이럼ㅋㄱㄱㄱㅋㄱㄱㄱㄱㄱㄱㄲㄲ 그거..립스틱 냄시야ㅠ

#604 🐸 2024/12/13 14:22:22
치즈버거 먹는데 케첩을 가득 넣어주신

치즈버거 먹는데 케첩을 가득 넣어주신

#605 🐸 2024/12/13 14:26:32

와중에 웬 생일축하노래 나옴 누가 생일이신가여

#606 🐸 2024/12/14 15:26:49
친구랑 거위 얘기하다가 그려준거 웃김 그냥 실은 안 웃겨 거위 화나면 무서워용

친구랑 거위 얘기하다가 그려준거 웃김 그냥 실은 안 웃겨 거위 화나면 무서워용

#607 🐸 2024/12/15 14:54:54

왤케 우리집 사람들이랑 안 맞지 힘들다

#608 🐸 2024/12/15 22:53:11

너무 우울햇엇는데 좋아하는 노래 듣고 괜찮아짐 George Ezra-Gold Rush Kid https://youtu.be/HrBTgIsKCBQ?si=BNsGwdd4moK9rXoQ

#609 🐸 2024/12/16 00:31:32

요즘 스트레스 너무 받앗나벼 환청 듣고 나가서 뭐라했냐고 햇더니 아무도 말 안 했대ㅋㅋㄱ큐ㅠㅠㅠ분명 들엇는디

#610 🐸 2024/12/17 00:28:58

내 외국인 친구 크리스마스에 나랑 반지 맞추고 싶다더니 냅다 주소 입력한듯ㅋㅋㄱㄱㅋ뭘..어케 하고잇는거야ㅠㅠㅠ나도 소포 보내야것다

#611 🐸 2024/12/17 17:58:09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듣는데 동생이 난데없이 candidate??? 선거???? 이래서 candy cane 이란 얘기함

#612 🐸 2024/12/17 23:20:57

너무 게을러진 나머니 누워서 pdf정리 파일 듣고 있엇는데 난생 오디오가 한국어로 설정 되어잇어서 그런가 영어를 제법 웃기게 읽음 첨에 듣고 뭐야?!?! 내가 발음을 잘못 알고 잇나??? 햇음 가령 affordance를 affor-dance로 나눠 읽더니 어포댄스라 읽는가 하면 persona per-sona로 나눠서 퍼소나라고 읽음

#613 🐸 2024/12/18 05:33:24

잉잉 속아파 그치만 양배추 샐러드 먹고싶어 소금에 후추 뿌려서 숨죽이며 볶은 양배추, 당근, 양파에 계란 지단 올려서 후추 더 뿌려먹기

#614 🐸 2024/12/18 06:39:41

진짜 뭐지 엘베 타고 내려오는데 6층, 4층에서 한 번씩 멈추고 아무도 안 탐

#615 🐸 2024/12/19 08:59:41

피곤타 집 가고 싶어여

#616 🐸 2024/12/19 13:56:36

모든 과목을 노트 세 장 내로 요약해 들고다니는 걸 본 친구가 기함을 토함

#617 🐸 2024/12/21 10:29:27

위염 도졌나 속이 너무 아파 누가 명치 구둣발로 밟고 잇는 것 같음

#619 🐸 2024/12/21 13:34:28

>>618 ㅋㄱㄱ큐ㅠㅠㅠㅜ몰골이 나갈 상태가 아니라 집에 상비 중이던 약 털어먹고 다시 잤더니 훨씬 나아졋어 걱정끼쳐버렷네 아무쪼록 뻐꾸기도 상비약 꼬옥 챙겨두고 아프지 말어잉🐸🥺

#620 🐸 2024/12/21 20:21:03

어째서 공문 작성은..이리도 힘든가.... 첫째항목은 제목 첫 글자랑 같은 위치에서 시작, 하위항목은 앞 항목 위치에서 2타 띄우기(왜??????) 본문이나 붙임이 끝나면 2타 띄우고 끝 적기(끝~)

#621 🐸 2024/12/22 12:40:59

주기적으로 찡찡대고 싶은 마음을 어째야 하나 싶음ㄱㅋㅋ큐ㅠㅠ저는 제 자신을 달래기 위해..타코야끼를 먹이기로 햇습니다,,,,

#622 🐸 2024/12/22 20:50:15
연락하다가 잠든 친구 본인을 kitten이라 칭함 웃기다 자도 되는디 항상 미안하대

연락하다가 잠든 친구 본인을 kitten이라 칭함 웃기다 자도 되는디 항상 미안하대

#623 🐸 2024/12/23 02:32:39

아마 이 일기 끝내고서는 아예 다른 이름으로 일기 쓸 듯 그래도 찾을 뻐꾸기들은 찾겠지만 모른척 해주기야 나 부끄러버

#624 🐸 2024/12/23 08:44:53

너무 너무 추워서 따신 물 넣은 물병 끌어안고잇음

#625 🐸 2024/12/26 17:05:27

위키드를 보고왓어용 무려 인터미션이 1년짜리인ㅋㄱㄱㅋㄱㅋ담년도에 졸업 앞두고 보겟네

#626 🐸 2024/12/27 23:26:53
친구가 나 시위 나간다니까 너라면 이거 쫓아갈 듯 이럼서 보내준거

친구가 나 시위 나간다니까 너라면 이거 쫓아갈 듯 이럼서 보내준거

#627 🐸 2024/12/28 00:04:58

서운해 내가 뭘 더 해줘야 하니 얼마나 맞춰야 하는거야

#628 🐸 2024/12/28 21:10:04
아니 취득점수 95에 하나는 A+ 하나는 B+이면 대체 나 95에 비쁠 첨 받아봐 이것 뭐예요?

아니 취득점수 95에 하나는 A+ 하나는 B+이면 대체 나 95에 비쁠 첨 받아봐 이것 뭐예요?

#629 🐸 2024/12/30 16:43:26
바다 댕겨왓쟝

바다 댕겨왓쟝

#630 🐸 2024/12/30 20:19:22

취득점수랑 별개로 이번에 역대급으로 B+ 많이 받아서 당혹스럽지만...3.8n 떠서..긱사는 들어갈 수 잇지 않을까....하는 중.....웃긴점은 제 취득점수 합이 9n점이란거겟죠......

#631 🐸 2024/12/31 17:50:17
물가가 조아

물가가 조아

#632 🐸 2025/01/01 00:18:00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기~~

#633 🐸 2025/01/01 00:55:56

근황 키가 마지막으로 쟀을 때보다 2센치 컸답니다 크게 나온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래서 친구한테 소식을 전햇더니 막 울랄라 베이비~!! 이래서 Je ne suis pas un bébé!!!! 이랫더니 너 이걸 말하려고 프랑스어 배웟니 이럼

#634 🐸 2025/01/01 22:58:43

꿈에서 안개가 너무 껴서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데 운전을 해야 했어 막 울면서 멈추지도 못하고 창밖으로 손을 휘적이며 핸들을 꺾다가 깼어

#635 🐸 2025/01/02 00:14:31
내친구 진짜 whatsapp 전화 신기록 세우고 싶나벼

내친구 진짜 whatsapp 전화 신기록 세우고 싶나벼

#636 🐸 2025/01/03 04:04:31

미친거 아냐 침대서 낮잠자고 일어나다가 그대로 쓰러져서 지금 깸

#637 🐸 2025/01/03 04:11:10

나 2시간 뒤에 일어나야 하는데..이거 뭐가 문제지ㅋㅋㄱ쿠ㅠㅠㅠ지금도 앉았다가 누우니까 어지러운디 저혈당이나 혈압 문젠가

#638 🐸 2025/01/03 04:36:48

새벽부터 이 무슨ㅋㅋㄱ큐ㅠㅜㅠ급하게 탁상 위에 있던 물 마셧더니 좀 나음ㅠ 기절잠 많이 자봤지만 일어나려다가 그대로 필름 끊긴건 처음이라 당혹 그래놓고 잠들어서 여태 잔 것도 어이없고..예....

#639 🐸 2025/01/03 07:29:04

미치겟다ㅋㄱㄱ큐ㅠㅠ앉아있다가 일어나도 어질 고개만 숙였다 들어도 어질어질 함 이거 대체 뭐야ㅠ나 약 먹을 때도 이정도 아니엇는데

#640 🐸 2025/01/03 10:42:42

어질어질 수업 중에 탈출한 어린이들 교실로 돌려보내기

#641 🐸 2025/01/03 16:32:45

이석증...인 것 같다고 이비인후과나 큰 병원 가보라네요 병원 안 가도 자연적으로 호전되지만 일상생활이 어려울 수 잇다고ㄱㄱㅋ큐ㅜㅠㅠ진짜 난생

#642 🐸 2025/01/03 18:15:26

이비인후과서 제대로 진단 받으라고 밖으로 내쫓긴 개구리...월요일에..봉사 끝나고 가보겠습니다...힘드러 멀미 하루종일 하는 것 같음

#643 🐸 2025/01/04 08:55:47

토할 것 같아서 빡빡 씻고 이비인후과 가는 중

#644 🐸 2025/01/04 11:12:06
얼렁뚱땅 이석증 진단 받앗고요 오른쪽으로 못 눕게 되엇습니다

얼렁뚱땅 이석증 진단 받앗고요 오른쪽으로 못 눕게 되엇습니다

#645 🐸 2025/01/05 17:00:06

건코코넛을 삿어용 맛있겟당

#646 🐸 2025/01/06 15:58:23

ㅋㅋㄱㅋ..어지러워서 누워잇는데 나보고 니가 뭘 햇다고 스트레스를 받느냐고 지랄함ㅠ 학기 중에 잠 못 자고도 안 걸린 이석증을 방학하고 거진 일주일만에 걸린 이유라면야 누구 때문이겠냐고여ㅠ

#647 🐸 2025/01/06 15:59:08

내가 나가서 지랄하는 것도 아니고 아파서 방에 누워잇는게 뭐가 문젠데ㅠ토할 것 같아

#648 🐸 2025/01/07 17:03:56

>>645 빠삭빠삭 한거 말고 말랑 반건조인데 짱짱 맛잇어여

#649 🐸 2025/01/08 09:28:25

ㅠ봉사 담당자가 나라서 등교 안 한 학생 체크 후 보호자께 연락드리고 있는데 한 분이 나 안녕하세요 하자마자 끊으심ㅠㅠ저 잡상인이 아니라 귀 댁 자녀분께서 아직 등교를 안 하셔서 연락드린건데용ㅠㅠ

#650 🐸 2025/01/09 14:49:03

속이 울렁울렁한 와중에 오후의 볕이 따사로와서 자고픔

#651 🐸 2025/01/10 09:54:01

개굴 인형 목도리 떠주고 남은걸로..뭐하지 하다가 핸드 타올 같은거나 만들어 볼까 이랫더니 어림도 없지 아무리 다이소 실이라도 어떻게 손바닥 한 뼘 너비 정사각형이 안 나오는거야ㅋㄱㄱ큐ㅠ이걸로 실 새로 사기도 웃기지 않나

#652 🐸 2025/01/11 11:19:02

뭔 이런 엽서를 아무것도 안 보여..!!!

#653 🐸 2025/01/12 01:01:01

드디어 안뜨기 겉뜨기를 둘 다 할 수 잇게 되엇다는 소식~ 다만 코바늘은 아직도 모르겟어요

#654 🐸 2025/01/12 23:32:37

그렇게 날 혼자두지 않겟다고 하고서는 이렇게 두는게 어딧어 날 아낀다며 왜 이리 날 힘들게 해 처음부터 말이라도 안 했더라면

#655 🐸 2025/01/12 23:34:51

애정결핍인가 무슨ㅋㄱㄱ큐ㅜㅠㅠㅠㅠ사람이 싫엇다가도 누가 안아서 등 두드려줫음 좋겟고 그렇네요 대체 무슨 감정이니 이게ㅠ 불안정애착의 예시도 아니고 뭐람

#656 🐸 2025/01/12 23:36:27

적어도 너는 그렇게 장담했으면 이렇게 두면 안 되는거 아니야?? 이거 억지라는거 나도 알지만 너 이럴거였으면 처음부터 날 아끼니 뭐니 하지 말지 그랫어

#657 🐸 2025/01/12 23:43:14

철든 척이란 척은 다 하고 사는데 너무 너무 불안하고 우울해 나 이번에 성적 장학금 놓치면 돈 모아놓은거 털어야하는데..그럼 기숙사는 어떡해..?? 뭐 한 학기나 일년쯤이야 그정도 돈 잇지만서도...그럼 그 이후는??? 나 이 집 나갈 수 있긴 한걸까? 엉엉 울고싶다 진짜 인간관계는 복잡하고 머리는 또 머리대로 아프고 아직도 이석증으로 어지러운데 어디 힘든 티 낼 수도 없고 여기 적고도 좀 웃기네용ㅋㄱ큐ㅠㅠㅠ아ㅠㅠㅜㅠㅠㅠㅠ텍스트로라도 울고갈래

#658 🐸 2025/01/14 18:31:13
근황: 🍅

근황: 🍅

#659 🐸 2025/01/15 00:24:11
이건 첨에 수채화 얹엇을 땐데 이게 더 귀여버 담에 다시 해봐야지

이건 첨에 수채화 얹엇을 땐데 이게 더 귀여버 담에 다시 해봐야지

#660 🐸 2025/01/15 08:13:08

지하철역서 오류인지 화재 경보 울리는데 아무도 신경 안씀

#661 🐸 2025/01/15 11:27:41
이건 대체 기차 타고 가다가 깔깔 웃으면서 엽서 얻음

이건 대체 기차 타고 가다가 깔깔 웃으면서 엽서 얻음

#662 🐸 2025/01/15 20:36:11
^__^
^__^

^__^

#663 🐸 2025/01/15 23:12:17
굿나잇

굿나잇

#664 🐸 2025/01/16 04:58:31

잠자리 바뀌면 못 잔다는 사실을 잊고말앗던 거죵^__ㅠ 그냥 돌아가는 기차에서 어케 자볼게여

#665 🐸 2025/01/16 05:00:57
어제 타임라인 확인하는데 제법 웃김

어제 타임라인 확인하는데 제법 웃김

#666 🐸 2025/01/16 20:15:46
오늘자 타임라인도 제법 웃기답니다 gps 튕기나벼 저 직선으로 곧게 간거 좀 웃김

오늘자 타임라인도 제법 웃기답니다 gps 튕기나벼 저 직선으로 곧게 간거 좀 웃김

#667 🐸 2025/01/18 13:36:10

감기 몸살에 걸리다 독감 아니엇음 좋겟어여 열은 안 나는데 너무 추워ㅠ

#668 🐸 2025/01/18 13:45:12
진짜 뭐야???!?!?!?

진짜 뭐야???!?!?!?

#669 🐸 2025/01/18 14:27:11

ㅠㅠㅠㅠㅠ온몸이 아프고 누가 관절에 바늘 꼽는 것 같음ㅜ

#670 🐸 2025/01/18 14:46:01

미열잇다 37.5도ㅠㅠㅠㅠ대체 왜ㅠ 나 밖에 나갈 때 꼭 마스크 쓰고다녓는데ㅠ

#671 🐸 2025/01/18 17:26:38
에반데ㅠ 죽어잇는 중

에반데ㅠ 죽어잇는 중

#672 🐸 2025/01/18 17:34:20

미친새끼 그럴 줄 알앗다면서 삿대질 하더니 병원 가지 말라고 함 나가서 뒤지랜다 내가 아픈 게 죄도 아니도 뭔 좆같은

#673 🐸 2025/01/18 19:59:03

힘드러 코로나 때보다 두통 더 심해ㅋㅋ큐ㅠㅠ다들 건강 조심하기

#674 🐸 2025/01/19 02:21:03

장난치나!!! 약 덕분인지 열 내렷는데 일어나다가 그대로 다시 엎어짐 이석증 도진거 아냐???!?!?

#675 🐸 2025/01/20 20:02:29

병원 갔더니 독감은 아니라네여 대체 뭐람 어쨋든 제 몸이 열심히 이겨내는 중^__^ 덕분에 스도쿠 열심히 하고잇답니다 웃긴건 마이크로소프트 스도쿠 너무 쉬워서 그랜드마스터 이런 거로 계속 햇더니 벌써 레벨이 27 외국인 친구가 동양인은 역시 수학을 잘 하구나! 이래서 그거 편견이야 이거 수학도 아니잖아 이런 얘기 함

#676 🐸 2025/01/21 09:42:28
열 안 나는건 다행인데..이 무슨...저체온증이엇냐고

열 안 나는건 다행인데..이 무슨...저체온증이엇냐고

#677 🐸 2025/01/22 23:13:35
오늘의 사건: 친구가 천둥벌거숭이처럼 발가벗고 40분 동안 샤워 안 하고 나한테 문자 보냄
오늘의 사건: 친구가 천둥벌거숭이처럼 발가벗고 40분 동안 샤워 안 하고 나한테 문자 보냄

오늘의 사건: 친구가 천둥벌거숭이처럼 발가벗고 40분 동안 샤워 안 하고 나한테 문자 보냄

#678 🐸 2025/01/23 08:17:29

리치 마작을 배웟어용

#679 🐸 2025/01/23 15:31:43
얼레벌레 해보고는 잇는데 어려버용
얼레벌레 해보고는 잇는데 어려버용

얼레벌레 해보고는 잇는데 어려버용

#680 🐸 2025/01/24 09:38:25

맘에 드는 곳은 아닌데 일단 긱사 붙엇다...

#681 🐸 2025/01/24 13:17:06

씻고나왓는데 뭔 점검한다고 전기 끊어서 머리 못 말리고 나가게 생김ㅠ

#682 🐸 2025/01/25 02:01:18

주기적으로 다 때려치우고픈 충동이 들곤 해 사실은 지금도 그럼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서 좀 쉬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답답하다~ 울면 나아질까 싶어서 눈물 콧물 쏟아가며 울엇는데도 기분이 전혀 나아지질 않아서..더 우울해짐 그냥 새벽 한 시에 물티슈로 얼굴 닦고 로션 바르는 사람 됨

#683 🐸 2025/01/26 18:04:10
사가리치 첨 봐여

사가리치 첨 봐여

#684 🐸 2025/01/27 14:38:11
항상 실패햇는데 드디어 머리 7개 치또이쯔 만들엇어용^__^ 좀 더 예쁘게 만들고 싶엇는데 어렵더라구여

항상 실패햇는데 드디어 머리 7개 치또이쯔 만들엇어용^__^ 좀 더 예쁘게 만들고 싶엇는데 어렵더라구여

#685 🐸 2025/01/27 14:48:53

마작 가르쳐 준 지인이랑 게임 하려면..제가 열심히 배워놔야 할 것 같아서 이것저것 해보는 중이랍니다 깜짝 놀래켜야지^__^

#686 🐸 2025/01/28 17:17:04

내 친구 웃김 냅다 어제 자기 흉부 엑스레이 찍엇담서 볼래 이러더니 보내줌 안녕 갈비뼈

#687 🐸 2025/01/29 01:57:15

담학기에 긱사 가는데요 룸메 잘 걸렷으면 좋겟어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4달 같이 살텐데

#688 🐸 2025/01/29 13:55:02

다들 새해복 많이 받기 나는 친가쪽에 일이 있어서 이래저래 복잡한데요 잘 해결되엇음 좋겠네요

#689 🐸 2025/01/29 23:20:16
최고의 고양이들

최고의 고양이들

#690 🐸 2025/01/31 11:06:05

내 일기장이니 쓰는거지만서두 힘들긴 힘들다 올 겨울은 유독 힘드네요 어디 훌쩍 떠나서 종일 걷고싶음 심지어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진 2시간을 꼬박 걷고왔는데도

#691 🐸 2025/01/31 11:27:02

좀만..쉬고 방도 치우고 뭐 좀 챙겨먹어볼게요 지금은 너무 힘드네 방학 전부터 아슬아슬하게 버티던 게 긴장 풀리며 아파서ㅋㄱ큐ㅠㅠ올해는 유독 많이 앓은 듯 25년도는 좀 나아야 할 텐데요

#692 🐸 2025/01/31 20:07:42

ㅋㄱㄱㄱㅋ산책 나왓는데 비 내림ㅠ 자정 넘어서 내린다매..!! 비 오지 마..!!!!

#693 🐸 2025/02/01 06:33:59

아 이상한 꿈 꿔서 기분 나빠

#694 🐸 2025/02/01 23:29:06
버섯 다큐멘터리 보는 중

버섯 다큐멘터리 보는 중

#695 🐸 2025/02/02 00:15:49

몸은 계속 축나는데 그렇다고 그만둘 무언가를 하고 잇지도 않으니 그냥 머쓱해짐ㅠ 심지어 방학 중이라 잠도 양껏 자는데 말이죠 병원을 가도 염증수치가 너무 높고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 이래저래 듣는건 많지만서두..스트레스가 제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니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진짜 정신과를 가야 하는 건가 싶고 가족들이 아마 안 받아들일텐데 이건 또 어떻게 해야 하나 싶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막막한 기분이 들곤 해요 일기에 다 적진 못했지만 지난해의 거진 절반을 앓으면서 보냈을 정도라 학기 무사히 마친게 기적

#696 🐸 2025/02/02 00:20:21

아무튼 일상을 살아야겠죠^__^ 긱사 사는 동안 많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을 따름이네용 힘내보자 김 개구리..!! 학기 시작하면 일기 새로 쓸까 싶기도 하구요

#697 🐸 2025/02/02 02:17:43

왤케..사회가 미쳐돌아가지 https://v.daum.net/v/20250131204819694 내가 작년에 같이 지낸 아이들 중에서도 당장 한국에서 쫓겨날 애들이 몇 있다는 사실이..거짓말 같음 미친놈들아 그애들은 자길 한국인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다고...저출생이니 젊은이가 없니 애가 없니 하지말고 있는 사람들 좀 어떻게 해 봐 좀..어떡해

#698 🐸 2025/02/02 02:21:14

어쩌면 내가 큰 유치원만 다녔더라면 미등록 이주아동의 존재를 몰랐을 수도 있어 근데 내가 이미 만난 이상 나는 걔네를 모른척 할 수가 없어 그냥 다 똑같은 애들이야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한 평생을 한국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한스러워 당장 다음달?? 초등학교에 입학해야 할 어린이가 갈 곳이 어디있다고 숨이 턱턱 막혀

#699 🐸 2025/02/03 00:11:32

나는 내가 졸린줄 알고 3시간을 꼬박 누워잇었는데..그냥 잠을 못잠

#700 🐸 2025/02/03 03:36:04

그냥 마음이 너무 심란해

#701 🐸 2025/02/03 13:12:10
이게 용...?

이게 용...?

#702 🐸 2025/02/03 13:36:21

잠을 거의 못 자고 돌아다니려니 죽을 맛이라 카페인 수혈 중

#703 🐸 2025/02/03 18:52:09

가끔..불안해 나 돈을 더 모아둬야 하는 게 아닐까 다들 어떻게 살고잇는걸까

#704 🐸 2025/02/03 20:09:03

잇잖아...나는 내 전공이 좋아 근데 가끔 내가 적응을 못할까봐 겁나곤 해 다들 너무 잘 적응하고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데 나만 방황하는 것 같구 그래 그래도...언젠가는 적응하겟지ㅋㄱ큐ㅠㅠㅠ?? 진짜 4학년 앞두니까 이것저것 걱정되곤 함

#705 🐸 2025/02/04 01:20:20

정신건강 안좋게 2월을 시작해버려서 힘들지만^__ㅠ 열심히 해볼게여 아자잣

#706 🐸 2025/02/04 11:11:14

오랜만에 낙서햇던 거 최근엔 그림 많이 안 그렷네용

#707 🐸 2025/02/05 01:48:57

불면증 도져서 괴로와

#708 🐸 2025/02/05 20:52:59

두 시간째 걷는 중🚶🚶

#709 🐸 2025/02/06 01:25:04

아ㅠ 전에 친구가 노래 좋다고 추천해줫는데 애니 오프닝?이고 제목이 花になって 랫단 말이죠 그래서 내가 얻은 노래는 Ryokuoushoku Shakai의 노래엿는데 오늘 동명의..Shitaya Noriko의 노래를 찾음 아마 친구가 추천해준게..이 노래가 아니엇을까 생각중

#710 🐸 2025/02/07 00:37:31

고영이 이 인간 뭐지 이런 눈빛으로 쳐다봄

#711 🐸 2025/02/07 03:11:16

최근 난데없이 우울해서 많이 걸엇어용 불면증은 못 고쳤지만^__ㅠ 정신 건강은 제법 나아졌답니다 적어도 차도에 뛰어들고 싶진 않음

#712 🐸 2025/02/07 03:19:47

암튼 그래서 노래라도 들으며 자볼까 싶어서 노래 듣는 중~ 노래들 간에 딱히 무슨 연관성은 없고요 최근 들은 노래들 -Khantrast-SUCCUBUS -89ers-No Go Go Go! -A Tribe Called Quest-Bonita Applebum -Maroon 5-Misery -Celine Dion-Ziggy

#713 🐸 2025/02/07 09:53:33

피곤햐

#714 🐸 2025/02/08 01:47:14

수면유도제 다시 먹어야 할까봐

#715 🐸 2025/02/08 16:58:18

엄마가 곤약두부면 같은걸 샀는데 비리고 너무 맛이 없어서 온 가족이 이것저것 넣어먹는 중 간장에 알룰로스 조금 달걀 스크램블 넣으면 뭔가 퍼진 소면같고 나쁘지 않아용

#716 🐸 2025/02/10 00:20:41

아ㅠ 오늘 나갓다 왔는데 수면유도제 사오는거 까묵엇어

#717 🐸 2025/02/11 04:39:05

누가 걍 뒷목 쳐줫으면 좋겟는데여

#718 🐸 2025/02/11 04:46:23

왜 잠을 못자면 열이나지

#719 🐸 2025/02/11 22:05:08
외국 친구 중 한 명이 전에 자기 방 정리할 때 인형 죄다 펼쳐놓고 보여준적 있었거든요 그때 뭐가 제일 귀여워?? 이러길래 아이보리색 토끼가 귀

외국 친구 중 한 명이 전에 자기 방 정리할 때 인형 죄다 펼쳐놓고 보여준적 있었거든요 그때 뭐가 제일 귀여워?? 이러길래 아이보리색 토끼가 귀엽네~햇더니 자기 나 만날 때 얘 데리고 가서 주겠다고 했었어요 간간히 자기 책상 위에 두고 사진 보내줘서 그러려니 햇는데 어제 새벽에 문득 토끼인형이 사라져서 온 집안을 뒤지다가 거실에서 찾았다는거 있죠 집에 놀러왔던 이웃 어린이가 옮겨뒀던 거 같다고 깜짝 놀랐다 이러는데 잠 못자면서까지 안 찾아도 된다고 햇더니 자기가 나한테 줄 첫번째 선물인데 어떻게 그러냐고 노발대발ㅋㄱ큐ㅠㅠㅠ그정도로 생각하고 잇을줄은 몰랏어 괜스리 고맙고 그래용 사진은 그 토끼인형 귀엽죵

#720 🐸 2025/02/12 20:00:58

한동안 우울햇던 탓에 습관처럼 동네를 걸어다녔는데 오늘 만 3세 정도 어린이가 나한테 인사해줌 귀여운 어린이 채고

#721 🐸 2025/02/13 01:42:12

제가 제법 귀여운 춘천옥 반지를 구매했다는 소식입니다^__^ 청옥이고 약간 노란빛에 키위처럼 내포물이 콕콕 박힌 깜찍한 친구예용 어서 도착했음 좋겟다~

#722 🐸 2025/02/13 01:47:01

한동안 이쪽 얘기 잘 안 했지만 까마귀 기질이 잇어서 보석류를 좋아해용 다만 제 지갑이 허락하질 않기도 하고..워낙 취향이 괴랄맞은 탓에 마음에 차는 것도 잘 없다는 게 단점이지만요 개인적으로 절제하려 노력도 하고잇지만..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꼬옥 알 큰 뽀얀 화전옥을 들이고 싶어용🥺

#723 🐸 2025/02/13 14:40:31

가족이 너무 너무 너무 싫어서 미쳐버릴 것 같으면 어쩌나~ 단순히 나한테 쿠폰이 있어서 나는 먹지도 못할 케이크를 사다놨더니 날 어떻게든 한조각 얻어먹으려 홀케익 사온 사람으로 만들면 어쩌란거야ㅋㅋ큐ㅠㅜㅠ아 화나 그럴거엿으면 그냥 밖에서 나혼자 퍼먹고 들어올걸 그랬어 이 사람들한테 돈 쓰면 보람이 없어 기분만 나빠

#724 🐸 2025/02/13 18:26:50

아 화나 저들 케이크 먹는다고 저녁을 쥐콩만큼 준비해줌 그마저도 서류 처리 때문에 늦게 나간 나는 거의 먹지도 못했어 누가 4인가족 먹을 볶음밥을 그만큼 만들지 장난치나 나는 먹지도 못하는데 왜이리 날 화나게 만들어 내가 이상한거야?????

#725 🐸 2025/02/14 11:33:39

ㅋㄱㅋㄱㅋ몸무게가 3키로 빠졋어여 이게..단순히 많이 돌아다녀서인지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는 모르겟지만^__ㅠ

#726 🐸 2025/02/14 19:08:35

^__^ 오늘은 혼자 나가서 외식햇어용

#727 🐸 2025/02/15 01:40:46

힘들다 역시 나는 그래도 가족은..가족이라 생각했는데 계속 내쳐지기만 하네 진짜 마음을 비워야 할까봐 외로움 안 탄다고 자부했지만 역시 힘들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 들여다가 끼워맞추기도 웃긴 꼴이니 그냥저냥 제 한 몸 먹여살리면 잘 사는 것이라 믿고싶네요

#728 🐸 2025/02/15 01:47:10

있잖아 나 어릴 때 막연히 꼭 나가 살아야지 돈을 모아서 저 치들과 연을 끊어야지 호적에서 날 파버려야지 라고 생각했었거든 막상 커가면서는 많이 방황한 탓에 성인이 된 직후에 내가 성인이 될 수 있으리란 생각을 못한 인간 마냥 많이 휘청거렸어 근데 이젠 내가 20대 중반이라는거 있지 곧 대학교도 1년 남짓 남았어 이제 오니 막막하고 그래 내가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있는 세상이 아니란걸 아니까..그래도 나 잘 할 수 있겠지? 남한테 안 기대고 홀로 잘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

#729 🐸 2025/02/15 01:51:04

더는 파랗게 부어오를 정도로 맞지도 목을 졸리거나 배가 차이는 일도 없지만 그렇다고 내가 괜찮은건 아니니까 아마 용서는 못하겠죠 그냥..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렇게 살려고 서서히 멀어져서 자주 만나지 않기만 해도 나는 제법 괜찮을 것 같아

#730 🐸 2025/02/15 02:35:11

어릴 때 읽은 데미안에서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문장을 읽고 막연히 두려웠는데 이제는 좀 이 문장을 이해하는 것도 같아 나아가야겠지 내 비록 내 의지로 태어나지 못했지만 깨부숴서라도 내 의지로 다시금 태어나야 하는거겠지 오롯이 나로 존재하기 위해서

#731 🐸 2025/02/15 21:32:57

돈이 없음ㅋㄱㄱ큐ㅠㅠ당연함..기숙사비도 냈고...긱사 침구도 사고..실습비도 냈으니까...학비로 낼 돈도 따로 빼둬서 수중에 비상금 빼고는 7만원 남짓 남음 그래도 비상금..있으니까 어떻게든 되겟지 열심히 살아볼게여 바쁘다

#732 🐸 2025/02/15 21:35:14

그래도 이번 겨울엔 약국서 알바를 했어서 비상금을 그럭저럭 모아둠 단기 알바도 간간히 했고~ 학기 시작하고는 알바도 못 뛸텐데 걱정이네용^__ㅠ

#733 🐸 2025/02/15 21:38:25

인형탈도 쓰고 하리보 젤리도 팔앗어요 학기 중에도 단기는 간간히 뛰어야 할지도

#734 🐸 2025/02/16 01:14:11

다음주에 보건증 갱신하고~ 실습서류 제출하고 방도 치워야지^__^

#735 🐸 2025/02/16 19:39:17

뚜벅뚜벅 피크민 꽃심으며 돌아댕기기

#736 🐸 2025/02/16 19:41:57

새삼 안경알 두껍구나 싶고

#737 🐸 2025/02/17 15:37:41
휘핑크림을 넘치게 담아주심

휘핑크림을 넘치게 담아주심

#738 🐸 2025/02/18 14:06:40

칭구 일 도와주고 친구집서 샤브샤브 해먹엇어용^__^

#739 🐸 2025/02/18 20:47:11

다음주에도 샤브샤브 먹기로 햇어

#740 🐸 2025/02/19 10:26:10

교양으로 외국어 하나를 잡앗어요 그래서..지금부터라도 배워보것습니다^__^

#741 🐸 2025/02/19 10:49:42

아ㅠ 등록금 올랏어 에바야

#742 🐸 2025/02/19 13:54:01

등록금 올라봤자 20정도 오를줄 알앗더만 미친게 30넘게 올라서 비명지르고 비상금서 더 깨서 납부함^__ㅠ 진짜 단기 알바 더 뛰어야 하나 학기 시작하고 책 사면 나 진짜 긱사 식권 산걸로 1일1식하게 생김

#743 🐸 2025/02/19 13:55:40

말은 이렇게 해도..비상금 넉넉히 모아둬서 괜찮지만서두..진짜 아껴야지

#744 🐸 2025/02/19 23:28:57

웬 이상한 감자필터로 친구랑 계속 영상 주고 받는데 감자가 눈 깜빡일 때마다 트월킹해서 당혹스러버

#745 🐸 2025/02/19 23:32:21
이러고 지내는 중

이러고 지내는 중

#746 🐸 2025/02/20 01:23:57
🥖

🥖

#747 🐸 2025/02/21 16:11:30

오늘 있었던 웃긴 대화 챗에 잇던 애가 자기 키가 4'8이라고 해서 초등학생 아녀 이러던 중 🫐: how tall are u? 🐸: how tall am I?? Is it okay that answer with cm? 🫐: yeah what's the matter? just height 🐸: okay nnn lol 🫐: ohhhh lemme go get my converter cuz i donno 🐸🫐 giggles 🐸: I knew it ahahaha want as ft or inch? 🫐: ft plz 🐸: okay then n.nn lmaoooo

#748 🐸 2025/02/21 16:15:46

그래놓고 나보고 거울없이 전신셀카 가능하다고 놀림 그정도는 아니거든

#749 🐸 2025/02/21 22:59:12
ㅠ국사무쌍을 하고팠는데요 실패

ㅠ국사무쌍을 하고팠는데요 실패

#750 🐸 2025/02/22 01:32:17

마음을 많이 터 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선 그어지면 그냥 선 밖으로 나가게 되어버림ㅋㅋ큐ㅠㅠㅜ난 생각보다 감정적인 사람이고 내가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하는 게 너무 상처가 되는 것 같아 애초에 마음을 잘 터놓지도 않는 성격이지만서두 간간히 잘 맞는다 싶은 사람들이 있거든요 딱히 나한테 큰 관심 가져주지 않더라도 항상 예의 바르고 올곧은 사람들 그럼 내가 다가가면 되는거잖아 친해지고서는 마냥 바른 사람 아니더라도 괜찮아지니까 그렇게 트고 지내기 시작하는데 가끔 서로 가진 감정의 크기가 달라서 점점 멀어지기도 하고 그래요 그치만 간간히 연락도 하구 좋은 인연이겠거니 하는데 갑자기 거부 당하는 건 좀 당혹스러워 내가 뭘 잘못했나 싶고 그랴

#751 🐸 2025/02/22 01:39:20

주관적인 본인 성격 해석을 해보자면 내향적이고 예민한 편에 가까운데 그 탓에 일상적으로 지내는 데도 많은 에너지를 쏟고있는 중 차라리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더 거리낌 없이 대화하는데 앞으로도 대면해야 한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힘들어지는 것 같네ㅋㅋㄱ큐ㅠㅠㅠ그만큼 인간관계가 어느 이상 들어오면 쭉 이어지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시간과..상대방의 인내가 필요한 것 같아용

#752 🐸 2025/02/22 01:58:40

암튼 왜 그러냐면 어찌저찌 성격도 맞고 단기간에 내 선 안으로 들이는 리스크를 지더라도 내 사람으로 만들고픈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알고지낸지 꽤 됐거든요 이제 1년 반? 거의 2년 친하게 지냈고 좀처럼 그러질 않는데 거의 매일 연락을 주고받았어요 물론 모든 부분이 마음에 찰 수는 없겠죠 그 친구도 예민한 성격이고 몇 번 말다툼도 있었어요 진지하게 연을 끊어야 하나 고민도 했었고 그렇지만 무엇보다 날 너무 좋아해준 친구라 비록 내가 그 마음에 답은 못해줄지라도 적어도 친구의 선에서는 곁을 지켜야지 그럼 그 친구도 언젠가는 마음을 접겠지 우리가 좀 더 편한 사이가 될 수 있겠지 싶었어요 내가 계속 친구라고 언급할 때마다 그걸 마땅찮아 한다는걸 줄곧 알고있었지만 내 이기심에 그 친구의 친구로 남고 싶었던 것 같아요 여전히 연락은 해요 근데 일어난지 한참일텐데도 답이 없고 더는 내 일상을 궁금해 하지도 않아요 나한테 지친걸까 지금 돌아보면 그 친구는 항상 나한테 맞춰준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럼 내가 다정하다고 여겼던 그 친구의 부분들은 날 향한 감정이고 그 친구 자체라고 볼 수 없는 걸까요 어렵다 내가 서운해 하고 거부당한다고 느끼는 걸 그 친구는 이미 오래 전부터 느껴왔던 걸까요 같은 장소에서 우리는 다른 꿈을 꿔 온 걸까요 실은 내가 서운해 해도 될지조차 모르겠어요 좀처럼 그 친구에게 해왔듯 시시각각 뭘하는지 묻고 무슨 꿈을 꾸었는지 식사로는 무엇을 먹었는지 언제 일어나고 언제 잤는지 어떤 노래를 듣고 있는지를 물어본 적이 없었거든요 어쩌면 나도 그 친구가 날 향한 감정만큼이나 그 친구를 아낀 걸지도 모르겠어요 이걸 사랑이라고 불러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753 🐸 2025/02/22 02:12:29

서운하지만 밉지만은 않는 것은 왜일까요 물론 끝까지 나는 그 친구의 마음을 받아들이진 못할 것 같아요 그러고 싶지 않아 그 기대감을 내가 충족시킬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고 차라리 그 친구가 떠나고 싶다면 떠나보내는 게 맞나 싶기도 해요 씁쓸하고만~~ 우리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으리라 믿었는데 아무래도 내가 만난 너는 날 사랑하는 너였나봐 그친구가 날 더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우리 사이에 남는 게 없다는 게 좀 웃기기도 해요 나는 우물 속에서 나오지 않을테고 사람 떠나는 우물은 그냥 그 자리에 남아있는 거겠죠 서운하다는 걸 느낄 정도로 곁을 내준 사람이 많이 없어서인지 좀 힘들긴 해요 내 딴에서는 노력한다고 했는데 같이 걸어나갈 사람을 원하는 사람과 내가 바라던 방향이 안 맞았던 것 그 뿐이겠지요 그 친구 눈에는 자기가 단답을 해도 전처럼 답하는 내가 얼마나 우스워보일까 차라리 비웃을 만큼 비웃고 아픔 없이 떠나가길 바라는 게 최선일지도 모르겠어요 아무 감정 남기지 말길 바라 네가 괴로웠던 만큼 딱 그만큼 나도 괴롭겠지

#754 🐸 2025/02/22 08:15:50

친구 중 한 명이 너무 조심스럽게 콜라보 카페를 같이 가달라고 햇쟝 나 한 번도 안 가봤는데 괜찮나 이랫더니 그냥 주스 마셔주면 된대

#755 🐸 2025/02/23 02:41:34

너무 울어서 머리 아파 요즘 힘들긴 한가봐 약을 먹고 잔거였는데도 벌써 깨버림ㅋㄱ쿠ㅠㅠㅠ무엇보다 꿈자리가 너무 뒤숭숭해서리

#756 🐸 2025/02/23 21:34:29

머리를 싹둑 잘랏어여 친구가 보자마자 비명지름

#757 🐸 2025/02/25 23:47:11
아ㅠ 중국어를 해볼까 싶어서 하는데 성조를 전혀 모르겟어요 나름 사투리 있어서 되긴 되는데 이 무슨ㅠ 하필 예문도 이래서 진심 중국어 하나도 할

아ㅠ 중국어를 해볼까 싶어서 하는데 성조를 전혀 모르겟어요 나름 사투리 있어서 되긴 되는데 이 무슨ㅠ 하필 예문도 이래서 진심 중국어 하나도 할줄 모르는 한국인의 무언가라 옆에 잇던 동생이 깔깔 웃음

#758 🐸 2025/02/26 09:32:20
둘이 짜서 보내니 조금 늦게 잤는데 아침 7시쯤에 살짝 깨서 답장하고 잤걸랑요 그랫더니ㅋㅋㄱㄱ답이라고 온게 이 둘

둘이 짜서 보내니 조금 늦게 잤는데 아침 7시쯤에 살짝 깨서 답장하고 잤걸랑요 그랫더니ㅋㅋㄱㄱ답이라고 온게 이 둘

#759 🐸 2025/02/26 20:35:48
오늘 지인분 3인 마작 구경하다가 너무 무서운 패 만들고 있는 분을 보다

오늘 지인분 3인 마작 구경하다가 너무 무서운 패 만들고 있는 분을 보다

#760 🐸 2025/02/27 12:20:15
귀여버
귀여버

귀여버

#761 🐸 2025/02/27 22:46:35

오늘 우당탕 레전드였는데 웃기다 친구랑 갈아타야 하는 버스가 타고있던 버스 바로 뒤를 따라오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내리자마자 뒤로 가서 타자! 이랬는데 갈아타야 할 버스네 정류장은 저 앞인 거예요 으악!! 안돼 멈춰 이럼서 헐레벌떡 뛰어서 결국 탔는데 생각해보니 그냥 다음 버스 탔으면 그리 달릴 필요는 없었는데 말이죠

#762 🐸 2025/02/28 15:39:39

긱사에 챙겨야 할 거 왤케 많지

#763 🐸 2025/03/01 09:57:55

^__^ 긱사에 가용 이 일기는 요쯤에서 접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