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짧고 굵어 ㅋㅋ.. 그래서 그냥 스레에 쓸게! 내가 엄청 졸리면 헛소리를 많이 함 ㅋㅋㅋ 막 꿈 얘기 처럼.. (갑자기 슬리퍼 사야돼 이런다던가?) 그래서 친구가 내가 너무 웃기다고 녹음을 하고 있었어. 다음날 일어나서 녹음본 한 번 들어보자! 해서 들어봤지. 내친구가 나한테 "야 어쩌고 저쩌고 ~ 했어? " 뭐 그랬는데 그런 다음에 바로 남자 목소리로 "몰라" 하고 바로 내가 아니? 라고 대답을 한거야 듣자마자 너무 소름 돋아서.. 너무 무섭고..(내 자취방이었음) 아직도 그 영상 갖고있고 여기엔 영상 못 올리지? 글을 처음 써봐서 ㅋㅋ.. 인스타, 페북에도 올려서 사람들 다 보고 친구 지인 무속인한테도 보여줬다... ㅠㅠ 대체 "몰라" 라고 한 건 뭘까.. 새벽 4시쯤이라서 정말 귀신이었을지ㅠㅠㅠㅠㅠㅠ
사람은 둘인데 목소리는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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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06/29 16:14:31
#3
이름없음
2023/06/29 16:27:56
미안 나 글 써보는 건 처음이라.. 태그를 어떻게 해야하지ㅠㅠ 2야? ㅋㅋㅋㅋ ㅠㅠ 아무튼 이야기는 그게 끝인데 후기라면 무속인에게 연락 했을 때 ( 지인의 지인이라 돈 주고 받은 건 아님) 영상으로는 확실히 판독이 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고. 귀신이 정말 장난을 쳤을 수도 있을 것 같대. 정말 목소리가 아예 완전 남자였거든..
#4
이름없음
2023/06/29 16:31:51
그 후론 어디서든 녹음 하지 않는 고집이 생겼다.. 너무 무섭잖아 ㅠㅠㅠㅠㅠ 다들 밖에 사람이 있던 거 아니냐 (나 1층) 그러는데 오히려 내 목소리 보다도 더 가깝게 들렸었고 티비도 틀지 않았고 근처가 산이라서 엄청 조용하고 뭐.. 핸드폰 영상도 안 보고 있을 때였어서 절대 건덕지가 없었달까.. 써보고나니 진짜 안 무서운 이야기지만 실제로 느끼면 진짜 집을 내다 팔고 싶은 심정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