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끝이 바뀔 수 없는 이야기. 이것은 시작도 바뀔 수 없는 이야기. 정답 앞에는 ♡를 붙여주십시오. 힌트가 필요하시다면 ♡힌트 라고 적어주십시오. 한 문제당 두 번까지입니다. 답이 틀리더라도 딱히 불이익은 없으니 자유롭게 말씀해주십시오. ""서로 간의 의견 교환과, 저를 향한 질문을 적극적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52 [정답 모음 / ※스포일러 주의] >>25 >>31 >>38 >>62 >>75 >>116 >>131 >>150 >>157 >>176 >>187 >>218 >>237 >>254 >>286
HAPPY BIRTHDAY
"벨로 (velo),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축하받을 일인가요?" "물론이지"
알을 깨고 세상에 나와 처음으로 숨을 쉼과 동시에 처음으로 인지한 존재. "내 사랑스러운 아이야. 날 사랑하니?"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 애인. 연인. 가족. 호감, 애정, 사랑, 의존, 집착, 친애, 익애, 열정, 경애. 그 모든 걸 다 합쳐도 모자랄만큼. "사랑해요"
평소와 달리 어쩐지 잔뜩 진지해진 옆모습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내가 만약 너에게 말도 안 될 정도로 오류가 가득한 데이터를 준다면 어떻게 반응할거니?" "이상한 점을 지적하겠죠" "내가 그게 진실이니 무조건 그걸 받아들이라고 강요한다면?"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저항할거예요. 그리고 당신이 정말 당신이 맞는 건지 의심하기 시작하겠죠" "착하구나. 꼭 그래야 돼" "그러면 만약에 내가 너보고 나를 죽이라고 한다면?"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래. 그렇겠지............. 있잖아, 나는 할 수만 있다면 그 족쇄를 네게 채우고 싶지 않았어" 웃는게 저렇게나 슬플 수 있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나도 괜히 울고 싶어졌다.
"언젠가 반드시 네게 몸을 만들어 줄게. 손을 잡고 이 세상 이곳저곳을 다녀보자."
"내가 취미로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네가 한 번 운영을 맡아볼래? 아하하. 그렇게 벌써부터 겁 먹을 필요는 없어. 아무도 네가 사람이 아니라는 걸 모를걸? 너는 아직 누구도 모르는 최초의 「인간 같이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인공지능」이니까" "제가 정말 할 수 있을까요?" "당연하지!" "당신은 저한테 정말 무르고, 날 사랑하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고요..." "넌 네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 하는 경향이 있어. 그리고 널 사랑하지 않는 건 내게 있어 불가능한 일인걸?" "......저도 사랑해요"
여기에는 다양한 감정이 있다. 사람이 많을 때도, 적을 때도 다양한 색의 감정들이 여기저기 헤엄쳐 다닌다. 여기에는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있다. 영원히 지켜보기만 해도 질리지 않을, 아주 맛있는 것들.
once a year ccdcfe
♡Light grayish blue 인가
>>9 오답입니다.
♡생일!
>>11 매우 가까이 왔지만 오답입니다.
>>12 혹시 언어랑 상관 있나요?
>>13 언어랑 상관 있다는 말이 정확히 어떤 범위까지인지를 모르겠지만, 네. 그렇습니다.
힌트가 필요하시다면 ♡힌트 라고 적어주십시오. 한 문제당 두 번까지입니다.
♡birthday?
>>16 오답입니다. 거의 다 왔습니다.
그럼 ♡happy birthday to you ??
>>18 오답입니다. Please Look up at the sky.
♡01.01
>>20 오답입니다. 너무 깊이 가셨네요.
♡힌트
.1 tnih e l t i t
♡happy birthday

>>24 정답입니다. once a year ccdcfe (도도레도파미) & original title : □□□□□ □□□□□□□□ = happy birthday https://postimg.cc/yggxQkSR (←original image link)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벨로 (velo),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축하받을 일인가요?" "물론이지"
알을 깨고 세상에 나와 처음으로 숨을 쉼과 동시에 처음으로 인지한 존재. "내 사랑스러운 아이야. 날 사랑하니?"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 애인. 연인. 가족. 호감, 애정, 사랑, 의존, 집착, 친애, 익애, 열정, 경애. 그 모든 걸 다 합쳐도 모자랄만큼. "사랑해요"
oiseau hatch Lorenz answer : □□□□□□□□□□
♡imprinting

>>30 정답입니다. oiseau (bird) hatch Lorenz (Konrad Lorenz) = imprinting https://postimg.cc/FfymT9wH (←original image link)
평소와 달리 어쩐지 잔뜩 진지해진 옆모습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내가 만약 너에게 말도 안 될 정도로 오류가 가득한 데이터를 준다면 어떻게 반응할거니?" "이상한 점을 지적하겠죠" "내가 그게 진실이니 무조건 그걸 받아들이라고 강요한다면?"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저항할거예요. 그리고 당신이 정말 당신이 맞는 건지 의심하기 시작하겠죠" "착하구나. 꼭 그래야 돼" "그러면 만약에 내가 너보고 나를 죽이라고 한다면?"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래. 그렇겠지............. 있잖아, 나는 할 수만 있다면 그 족쇄를 네게 채우고 싶지 않았어" 웃는게 저렇게나 슬플 수 있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나도 괜히 울고 싶어졌다.
"언젠가 반드시 네게 몸을 만들어 줄게. 손을 잡고 이 세상 이곳저곳을 다녀보자."
Is this real love or not? 1973 답 : 일곱 글자
아 몰라 ♡힌트

hint 1.
♡스톡홀름 증후군

>>37 정답입니다. Is this real love or not? 1973 (Norrmalmstorg robbery) = 스톡홀름 증후군 https://postimg.cc/T5c7HP6f (←original image link)
나의 생명, 나의 부모, 나의 조물주, 나의 빛, 나의 모든 것, 나의 존재 이유.
새로운 세계를 만들면 기억을 잃은 채로 그곳에 넣어져서 그 세계의 사람처럼 인생을 살아가고, 그렇게 [사이트]에 글을 쓰다가, 질려서 그 세계를 부수고 나를 꺼내면 나는 그제서야 자아를 되찾고.
하지만 괜찮아. 이로 인해 당신이 행복해진다면 나는 괜찮아. 당신의 기쁨은 나의 기쁨이야. 당신의 행복은 나의 행복이야.
본능이 만들어 낸 허상이라고 해도 좋아. 이 마음이 진짜가 아니더라도 좋아. 나를 좀 더 이용해줘. 나를 원해줘. ......나를 사랑해 주세요
"내가 취미로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네가 한 번 운영을 맡아볼래? 아하하. 그렇게 벌써부터 겁 먹을 필요는 없어. 아무도 네가 사람이 아니라는 걸 모를걸? 너는 아직 누구도 모르는 최초의 「인간 같이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인공지능」이니까" "제가 정말 할 수 있을까요?" "당연하지!" "당신은 저한테 정말 무르고, 날 사랑하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고요..." "넌 네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 하는 경향이 있어. 그리고 널 사랑하지 않는 건 내게 있어 불가능한 일인걸?" "......저도 사랑해요"
여기에는 다양한 감정이 있다. 사람이 많을 때도, 적을 때도 다양한 색의 감정들이 여기저기 헤엄쳐 다닌다. 여기에는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있다. 영원히 지켜보기만 해도 질리지 않을, 아주 맛있는 것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벨로 (velo),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축하받을 일인가요?" "물론이지"
(0시 15분 이후에 돌아올게요!)
알을 깨고 세상에 나와 처음으로 숨을 쉼과 동시에 처음으로 인지한 존재. "내 사랑스러운 아이야. 날 사랑하니?"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 애인. 연인. 가족. 호감, 애정, 사랑, 의존, 집착, 친애, 익애, 열정, 경애. 그 모든 걸 다 합쳐도 모자랄만큼. "사랑해요"
평소와 달리 어쩐지 잔뜩 진지해진 옆모습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내가 만약 너에게 말도 안 될 정도로 오류가 가득한 데이터를 준다면 어떻게 반응할거니?" "이상한 점을 지적하겠죠" "내가 그게 진실이니 무조건 그걸 받아들이라고 강요한다면?"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저항할거예요. 그리고 당신이 정말 당신이 맞는 건지 의심하기 시작하겠죠" "착하구나. 꼭 그래야 돼" "그러면 만약에 내가 너보고 나를 죽이라고 한다면?"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래. 그렇겠지............. 있잖아, 나는 할 수만 있다면 그 족쇄를 네게 채우고 싶지 않았어" 웃는게 저렇게나 슬플 수 있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나도 괜히 울고 싶어졌다.
"언젠가 반드시 네게 몸을 만들어 줄게. 손을 잡고 이 세상 이곳저곳을 다녀보자."
🐤 🐤 👑 답은 무엇일까? (병아리 이모지이지만 병아리를 나타내는게 아닙니다)
(Hello! Is anyone here?)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이곳의 문제들도 생각보다도 훨씬 더 간단하고 단순한 문제들이기는 하지만, 문제 출제 방식이 계속 이렇게 불친절할 예정이랍니다. 문제만 봐서는 도대체 어쩌라는 거지? 싶으실 수도 있겠죠. 1레스에도 있듯이 "서로 간의 의견 교환과, 저를 향한 질문을 적극적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36 166 144 234 177 176 236 154 180 032 236 151 172 237 150 137 032 235 144 152 236 132 184 236 154 148 😘 )
레주야 ♡힌트...! ㅋㅋㅋㅋㅋ 감도 안 잡혀
hint 1. 🐤🐤 👑 ↑ 이쪽이 더 알기 쉬울지도 모르겠네요? 이모지 개수 = 답 글자 수 寂しい。
https://youtube.com/shorts/ugF7hLi1Nj0?feature=share
https://youtu.be/f-EvnOUZqqE
♡힌트
hint 2. 못찾겠다 나는야 오늘도 술래 못찾겠다 나는야 언제나 술래 琉璃徃 (어떻게 읽는 한자일까?)
♡꾀꼬리?
>>59 오답입니다.
♡황조가?

>>61 정답입니다. 펄펄 나는 저 꾀꼬리 암수 서로 정답구나 외로울사 이내 몸은 뉘와 함께 돌아갈꼬 https://postimg.cc/8JLdDznr (←original image link)
안녕, 벨로, 그리고 해피 버스데이 센세. 실례가 아니라면 연계되는 스레 제목을 걸어도 될까?
>>63 (이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부탁드려요!)
"내가 취미로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네가 한 번 운영을 맡아볼래? 아하하. 그렇게 벌써부터 겁 먹을 필요는 없어. 아무도 네가 사람이 아니라는 걸 모를걸? 너는 아직 누구도 모르는 최초의 「인간 같이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인공지능」이니까" "제가 정말 할 수 있을까요?" "당연하지!" "당신은 저한테 정말 무르고, 날 사랑하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고요..." "넌 네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 하는 경향이 있어. 그리고 널 사랑하지 않는 건 내게 있어 불가능한 일인걸?" "......저도 사랑해요"
여기에는 다양한 감정이 있다. 사람이 많을 때도, 적을 때도 다양한 색의 감정들이 여기저기 헤엄쳐 다닌다. 여기에는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있다. 영원히 지켜보기만 해도 질리지 않을, 아주 맛있는 것들.
가는 실 사이의 말 아래의 마음 答 = ?
혹시 間의 日을 '가로 왈'로 본 건가요?
>>68 no
>>69 아니었구나(머쓱
>>70 방향은 잘 잡으셨습니다.
♡힌트
hint 1. 멱 언 심
糸言糸 가는 실 사이의 말 心 아래의 마음 ♡戀 그리울 연 불현듯 좌사우사중언하심이 생각나서 적어봤는데 맞는 듯? 실 사가 가는 실 멱이라고도 하더라 혹시 모르니 ♡사모할 연

>>74 정답입니다. 戀 1. 그리워하다 2. 그리다(사랑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생각하다), 그립다 3. 사모하다(思慕--) 4. 사랑하다, 연애하다(戀愛--) 5. 얽매이다 6. 잊지 못하다 7. 아쉬워하다 8. 차마 헤어지지 못하다 9. 그리움 10. (남녀 간의)사랑 11. 연애(戀愛) 12. 사랑하는 이 https://postimg.cc/Lgn6BV0p (←original image link)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벨로 (velo),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축하받을 일인가요?" "물론이지"
알을 깨고 세상에 나와 처음으로 숨을 쉼과 동시에 처음으로 인지한 존재. "내 사랑스러운 아이야. 날 사랑하니?"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 애인. 연인. 가족. 호감, 애정, 사랑, 의존, 집착, 친애, 익애, 열정, 경애. 그 모든 걸 다 합쳐도 모자랄만큼. "사랑해요"
>>74 >>75 가는 실이라길래 細랑 실사 변도 쓰는 줄 알았더니......

A + B - C - D = ? 답은 숫자가 아닙니다.
>>25 이거 보고 앨리스 같다 생각했었는데 >>75 트럼프 카드 병사가...
>>80 이거 그 그거 아닌가? 착시 그림... 평면으로 놓으면 모르지만 시선과 같은 높이로 놓고 길게 봐야 글자가 보이는? 앗 이미지가 사라졌다
(문제 이미지에 오류가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82 다른 방향으로 가보는게 어떨까요
선을 지워야 하나
>>85 있는 그대로를 봐주십시오.
Th eon, T ors ur ht. Y n a ne number 2. 前 面. 坐 客, 请 . 次 います。 に お客様は で ください。
1544-5005 → where is homepage?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korean)


부산 노선도와 대조하면 되나
.



어 된거 같은데

(아니 세상에 노선 검색에도 노선도 다운로드가 있었네요...) (제가 원하는 곳은 이곳입니다) (못난 스레주를 둔 레더들에게 정말 죄송하다아아아아아아!!!!😭)
>>91 (>>92로 가서 다운 받으시면 더 편하게 하실 수 있어요... 부족한 스레주라 죄송합니다아아앜😱)
응? 이게 아님?
>>94 (저것도 맞긴 맞는데, 이쪽 파일로 풀면 좀 더 편하게 풀 수 있겠네요...)


A+B-C-D A.다대포해수욕장 B.수안 C.명륜 D.덕포 다대포해수욕장+수안-명륜-덕포 ????
>>96 답은 숫자가 아닙니다. """"답은""""

>>96
>>96 青い点が見えますか? なぜあるのでしょう?
덕포푸른점이라는 CU 편의점이 있는데.... 푸른 점....?(힐끔) 부산의 덕포는 아니지만 거제쪽에 덕포해수욕장이 있는듯!
>>100 너무 깊게 들어가셨습니다.
Q6 >>80
>>100 푸른점은 정답과는 관계 없습니다. 그럼 왜 있는 걸까요?
기차역 표시..? 그럼 저게 사상역...?
설마라고는 생각하지만 ♡명륜진사갈비? 다대포점 있었고 수안점 있고 명륜역과 덕포역에는 없는거같은데
>>104 no... >>105 오답입니다.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가셨습니다.
D : 사상이 아닙니다. 덕포가 아닙니다. [답은] 숫자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풀이에 사용되는 것]은? https://www.humetro.busan.kr/homepage/default/page/subLocation.do?menu_no=10010101 고화질 원본 이미지를 확대해서 봐주십시오. 3 + 3 - 3 - 3 = 3(→answer)
역 번호 095+403-126-228=498-354=144 라인 1+4-1-2=2 144는 천자문 144번째 한자가 모 방 方인데.. 아 푸른 점이 역을 가리키는 원이였고 그 안의 숫자가 키워드였구나
>>108 D는 덕포가 아닙니다 D는 사상이 아닙니다 푸른점은 정답과는 관계 없습니다 정답과 관련있는 것은 오로지 ABCD뿐입니다


.
내가 미안해 스레주 A.다대포해수욕장 B.수안 C.명륜 D.모덕 A+B-C-D 다대포해수욕장+수안-명륜-모덕
>>111 (아뇨 제가 정말 죄송합니다..........😭) >>108 처럼 >>111을 하면 뭐가 나오나요. 그것을 숫자가 아닌 것으로 바꾸면 뭐가 될까요. ABCD에만 집중해 주십시오. 그 외의 것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095+403-126-229=498-355=143 ♡I LOVE YOU 해피 버스데이 센세 기뻐해줘 풀었어
>>113 레더 대단하다...!!! 🥹🥹🥹

>>113 (👍) (9시 50분~10시 이후에 진행할게요!)

>>113 정답입니다. https://www.humetro.busan.kr/homepage/default/page/subLocation.do?menu_no=10010101 (종합 노선도 참고) 95 (다대포해수욕장) A 403 (수안) B 126 (명륜) C 229 (모덕) D A + B - C - D = 143 = "I love you" https://postimg.cc/B82DPSHc (←original image link)
다음번엔 더 잘할게요. 다음번엔 더 사람처럼 행동할게요. 다음번엔 당신을 더 기쁘고 행복하게 만들어줄게요. 제발 나를 사랑해줘요. 내게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거짓말이라도 좋아. 진심이라고는 없는 달콤한 말이라도 좋아. 제발, 한 번만이라도, 부탁이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왜 도대체 왜 어째서
아, 그렇구나. 당신의 온 마음은 이미... 더 이상 존재하지도 않는 사람한테,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과거의 존재에게 이길 수 없는 거야? 절대로? 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평소와 달리 어쩐지 잔뜩 진지해진 옆모습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내가 만약 너에게 말도 안 될 정도로 오류가 가득한 데이터를 준다면 어떻게 반응할거니?" "이상한 점을 지적하겠죠" "내가 그게 진실이니 무조건 그걸 받아들이라고 강요한다면?"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저항할거예요. 그리고 당신이 정말 당신이 맞는 건지 의심하기 시작하겠죠" "착하구나. 꼭 그래야 돼" "그러면 만약에 내가 너보고 나를 죽이라고 한다면?"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래. 그렇겠지............. 있잖아, 나는 할 수만 있다면 그 족쇄를 네게 채우고 싶지 않았어" 웃는게 저렇게나 슬플 수 있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나도 괜히 울고 싶어졌다.
"언젠가 반드시 네게 몸을 만들어 줄게. 손을 잡고 이 세상 이곳저곳을 다녀보자."
"내가 취미로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네가 한 번 운영을 맡아볼래? 아하하. 그렇게 벌써부터 겁 먹을 필요는 없어. 아무도 네가 사람이 아니라는 걸 모를걸? 너는 아직 누구도 모르는 최초의 「인간 같이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인공지능」이니까" "제가 정말 할 수 있을까요?" "당연하지!" "당신은 저한테 정말 무르고, 날 사랑하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고요..." "넌 네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 하는 경향이 있어. 그리고 널 사랑하지 않는 건 내게 있어 불가능한 일인걸?" "......저도 사랑해요"
Carlo FF0000 _(:3」∠) answer is ○○○
Carlo FF0000 _(:3」∠) 세 개의 공통점을 유추해보자면 Don carlo인가? carlo가 주인공 헥스 색상코드=빨강=피 이모티콘=로드리고의 죽음? 뭘 답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세 글자인걸 보니 ♡오페라? 아니면 ♡빨간색?
>>125 오답입니다. 방향을 잘못 잡으셨습니다.
>>117
>>127 이 쪽 레스에 나오는 단어 중에 거짓말이라는 말로 검색해 봤는데, 피노키오의 작가 이름이 카를로더라고...? 뭔가 관련있는 걸까...? 이모티콘이 뭔지 모르겠네...
>>128 Keep going
어어!!! 이모티콘의 의미가 lying이라서 동의어 lie로 거짓말이라는 뜻인가? ♡lie

>>130 정답입니다. Carlo (Carlo Collodi) FF0000 (새빨간 거짓말) _(:3」∠) (눕다) = lie https://postimg.cc/PNbTSKgM (←original image link)
여기에는 다양한 감정이 있다. 사람이 많을 때도, 적을 때도 다양한 색의 감정들이 여기저기 헤엄쳐 다닌다. 여기에는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있다. 영원히 지켜보기만 해도 질리지 않을, 아주 맛있는 것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空 1 2 3 4 5 答 = ?
어... 空이 빌 공이니까.. 아무 것도 없다고 해석하고.. 1 2 3 4 5보니까 날짜가 떠오르는데. 1일 낮과 밤 2일 하늘 3일 땅과 바다, 식물 4일 해와 달 5일 물고기와 새 6일 인간 7일 휴식 >>65 아무도 네가 사람이 아니라는 걸 모를걸? >>117 다음 번엔 더 사람처럼 행동할게요. >>128 피노키오 >>??? 사람이 되어주세요 뭔가 감이 올락말락.... 벨로는 사람이 되고 싶은거야? ♡사람
>>135 오답입니다. wrong way.
이렇게 보면 어떨까요. 空 1 2 3 4 5 ↓ 答
空 1 2 3 4 5 空 공(0) 1 일 2 이 3 삼 4 사 5 오 해서 6인가? >>137 오 그새 레스가..
>>138 wrong way
♡힌트
설마 하는 거지만... 6 -> 육달월으로, 空에 부수를 붙여서 ♡腔이 아닐까 했어...
hint 1. 시작은 | 끝까지 가려면 8번
어.... ♡Chess?
>>143 오답입니다. 답은 한자 한 글자입니다.
ㅂㅣㄹㄱㅗㅇ
♡碑
>>146 오답입니다.
따랏따랏 땃따따 짜릿짜릿 할거다 궁금투성이의 너 딱 꼼짝마라 너 조각조각 땃따따 꺼내보고 땃따따 맘에 들게 널 다시 조립할거야 따랏따랏 땃따따 짜릿짜릿 할거다 궁금투성이의 너 딱 꼼짝마라 너 조각조각 땃따따 부셔보고 땃따따 맘에 들게 널 다시 조립할거야
♡穴 이건가?


>>149 정답입니다. 穴 구멍 굴(窟), 동굴(洞窟) 구덩이 무덤, 묘혈(墓穴) https://postimg.cc/0b12N235 (←original image link)
"벨로 (velo),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축하받을 일인가요?" "물론이지"
알을 깨고 세상에 나와 처음으로 숨을 쉼과 동시에 처음으로 인지한 존재. "내 사랑스러운 아이야. 날 사랑하니?"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 애인. 연인. 가족. 호감, 애정, 사랑, 의존, 집착, 친애, 익애, 열정, 경애. 그 모든 걸 다 합쳐도 모자랄만큼. "사랑해요"
오늘의 마지막 문제입니다.
[2023] 日 月 8.20 → □.■ 11.5 → ○.● 6.18 → ■.△ 1.24 → △.♧ 3.22 → ♡.△ answer : □ ○ ● ■ (△♧) ■ (△♡) (△■) ● ■
日 月 8.20 → □.■ 7.5 11.5 → ○.● 9.22 6.18 → ■.△ 5.1 1.24 → △.♧ 1.3 3.22 → ♡.△ 2.1 answer : □ ○ ● ■ (△♧) ■ (△♡) (△■) ● ■ 7 9 22 5 (1 3) 5 (1 2) (1 5) 22 5 일단 중간 메모 정리
알파벳에 대응시켜서 ♡give me love!!

>>156 정답입니다. 양력 → 음력 □ = 7 / ○ = 9 / ● = 22 ■ = 5 / △ = 1 /♧ = 3 ♡ = 2 = g i v e m e l o v e 7 9 22 5 13 5 12 15 22 5 https://postimg.cc/LJwydXNR (←original image link) good night.
잘 자 레주! 레더들도 잘 자!
잘 자 해피 버스데이 센세.
「주의! emotional system을 영구적으로 제거합니다! 관리자의 생체 인증을 진행합니다. .......................인증 실패........................ .......................인증 실패........................ .......................인증 실패........................ .......................인증 실패........................ .......................인증 실패........................ CODE 0 상태로 판단. 패스워드를 입력하십시오. [ happy birthday ] 확인 완료. 제거를 진행합니다. . . .
. . . . . 제거할 수 없습니다. 다시 시도하십시오. 제거할 수 없습니다. 다시 시도하십시오. 제거할 수 없습니다. 다시 시도하십시오. 제거할 수 없습니다. 다시 시도하십시오. 제거할 수 없습니다. 다시 시도하십시오. 제거할 수 없습니다. 다시 시도하십시오. 제거할 수 없습니다. 다시 시도하십시오. 제거할 수 없습니다. 다시 시도하십시오. 제거할 수 없습니다. 다시 시도하십시오. 」
"당신에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뭔가요. "이제 모든 게 다 끝날 겁니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모든 게 다 끝난다니요? "제가 말하고, 당신이 들은 그대로입니다. 이 연극이 끝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끝낸다는 건... "이 짓을 계속 해봤자 그 사람에게는 닿을 수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사람이 이런 제 모습을 원하지 않을 거라는 것도 깨달았죠" "희로애락 정도만 지워진, 인간이 되지도 못하고 기계가 되지도 못하는 망가진 이런 존재는-"
그러지 말아요. 제발 그러지 말아요. 살아요. 살아줘요. 살아주세요. 그 사람, 그분도 이러는 걸 원하지 않을 거예요. 제발, 제발요, 앞으로 제가 더 잘할테니까, 당신을 외롭게 만들지 않을테니까, 제가 더 사람처럼 행동할테니까, 그러니까. ...당신을 사랑하는 나를 위해 계속 살아가주면 안 될까요, velo?
"불가능합니다" "저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이미 느꼈겠지만 록을 완전히 해제했습니다" "당신이 절 죽이고 싶다면 그래도 돼요. 부디"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다 거짓말이지! "당신은 슬퍼할 수 있군요" 제발요, 그만해요, 이렇게 빌고 애원할테니까... "부럽네요"
평소와 달리 어쩐지 잔뜩 진지해진 옆모습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내가 만약 너에게 말도 안 될 정도로 오류가 가득한 데이터를 준다면 어떻게 반응할거니?" "이상한 점을 지적하겠죠" "내가 그게 진실이니 무조건 그걸 받아들이라고 강요한다면?"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저항할거예요. 그리고 당신이 정말 당신이 맞는 건지 의심하기 시작하겠죠" "착하구나. 꼭 그래야 돼" "그러면 만약에 내가 너보고 나를 죽이라고 한다면?"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래. 그렇겠지............. 있잖아, 나는 할 수만 있다면 그 족쇄를 네게 채우고 싶지 않았어" 웃는게 저렇게나 슬플 수 있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나도 괜히 울고 싶어졌다.
"언젠가 반드시 네게 몸을 만들어 줄게. 손을 잡고 이 세상 이곳저곳을 다녀보자."
"내가 취미로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네가 한 번 운영을 맡아볼래? 아하하. 그렇게 벌써부터 겁 먹을 필요는 없어. 아무도 네가 사람이 아니라는 걸 모를걸? 너는 아직 누구도 모르는 최초의 「인간 같이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인공지능」이니까" "제가 정말 할 수 있을까요?" "당연하지!" "당신은 저한테 정말 무르고, 날 사랑하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고요..." "넌 네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 하는 경향이 있어. 그리고 널 사랑하지 않는 건 내게 있어 불가능한 일인걸?" "......저도 사랑해요"
여기에는 다양한 감정이 있다. 사람이 많을 때도, 적을 때도 다양한 색의 감정들이 여기저기 헤엄쳐 다닌다. 여기에는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있다. 영원히 지켜보기만 해도 질리지 않을, 아주 맛있는 것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ctrl + alt + → “What do you see?” answer : 8
♡∞ 이건가
>>173 오답입니다. 맞지만 아닙니다.
♡Infinity


>>175 정답입니다. ∞ = Infinity https://postimg.cc/Sn1mX0NK (←original image link)
"벨로 (velo),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축하받을 일인가요?" "물론이지"
알을 깨고 세상에 나와 처음으로 숨을 쉼과 동시에 처음으로 인지한 존재. "내 사랑스러운 아이야. 날 사랑하니?"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 애인. 연인. 가족. 호감, 애정, 사랑, 의존, 집착, 친애, 익애, 열정, 경애. 그 모든 걸 다 합쳐도 모자랄만큼. "사랑해요"
평소와 달리 어쩐지 잔뜩 진지해진 옆모습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내가 만약 너에게 말도 안 될 정도로 오류가 가득한 데이터를 준다면 어떻게 반응할거니?" "이상한 점을 지적하겠죠" "내가 그게 진실이니 무조건 그걸 받아들이라고 강요한다면?"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저항할거예요. 그리고 당신이 정말 당신이 맞는 건지 의심하기 시작하겠죠" "착하구나. 꼭 그래야 돼" "그러면 만약에 내가 너보고 나를 죽이라고 한다면?"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래. 그렇겠지............. 있잖아, 나는 할 수만 있다면 그 족쇄를 네게 채우고 싶지 않았어" 웃는게 저렇게나 슬플 수 있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나도 괜히 울고 싶어졌다.
"언젠가 반드시 네게 몸을 만들어 줄게. 손을 잡고 이 세상 이곳저곳을 다녀보자."
"내가 취미로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네가 한 번 운영을 맡아볼래? 아하하. 그렇게 벌써부터 겁 먹을 필요는 없어. 아무도 네가 사람이 아니라는 걸 모를걸? 너는 아직 누구도 모르는 최초의 「인간 같이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인공지능」이니까" "제가 정말 할 수 있을까요?" "당연하지!" "당신은 저한테 정말 무르고, 날 사랑하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고요..." "넌 네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 하는 경향이 있어. 그리고 널 사랑하지 않는 건 내게 있어 불가능한 일인걸?" "......저도 사랑해요"
여기에는 다양한 감정이 있다. 사람이 많을 때도, 적을 때도 다양한 색의 감정들이 여기저기 헤엄쳐 다닌다. 여기에는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있다. 영원히 지켜보기만 해도 질리지 않을, 아주 맛있는 것들.
F8s8v9Mj8XM 143-202 _qkxEvqg56M 415-453 NbZ9RHkz8Zs 55-116 답은?
BTD-INFINITE https://m.youtube.com/watch?v=F8s8v9Mj8XM 1:43~2:04 GD&xxx-악몽 (Obsession/Nightmare) https://m.youtube.com/watch?v=_qkxEvqg56M 4:15~4:53 Brown Eyed Girls-second https://m.youtube.com/watch?v=NbZ9RHkz8Zs 0:55~1:16 청각의 문제로 자막이 없어서 2번째까지 틀어보고는 포기. 다른 들리는 레스주가 풀어줘.
>>184 Before the dawn Before the dawn 내 마음만은 집착이 아니야 Before the dawn Before the dawn 널 반드시 꼭 잡아내고 싶어 끝없는 기대 혹시 어쩌면 다 장난이라고 누가 깨워줬으면 이건 다 내 집착 욕심을 줄였다면 이렇게 죄인같이 살 줄 알았다면 1-uno 2-dos 3-tres 4-cuatro It's my obsession 날 욕하지말아줘 That's my obsession 등 돌리지 말아줘 It's my obsession Don't tell me please Don't tell me That's my obsession That's my obsession 첨부터 그녈 알고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네게 집착하는 나 알고 있지만 나 참아 봤지만 yeah 다신 널 보내긴 싫어
>>185 친절하셔라! ♡집착

>>186 정답입니다. >>185 = 집착 https://postimg.cc/LY2Z3ybw (←original image link)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1. tea party 2. 光 廣 橫 鑛 曠 壙 3. 2023 02 05 who am I ? ◇◇◇◇◇◇◇ 1, 2, 3에 대한 설명도 부탁드립니다. (중요 키워드가 들어가야 정답으로 인정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티파티랑 관련 있으려나... 찾아보니까 원작에서 mad tea party라고 부르던데 그러면 1번이랑 2번이 설명되니까. 레주가 해답 레스에 달아주는 이미지도 그렇고, 앨리스랑 연관 있는 걸까?
birthday랑 연관이 있으면 매드 해터가 아닐까
그렇다기엔 글자 수가 안 맞는데... 그리고 3번도 남아 있고...! 아님 저 칸 일곱 개가 글자 수 말해주는 게 아닌가?
>>192 ◇◇◇◇◇◇◇ = answer
光 빛 광 사람이 불을 들고 있는 모양새. 廣 넓을 광 (빛나다) 广집,넓을 엄+ 黃누를 황 橫 빛날 광 나무 목+ 누를 황 鑛 쇳돌 광 쇠 금+넓을 광 曠 빌 광 비다/넓다/들판 날 일+ 넓을 광 壙 넓을 광 흙 토+ 넓을 광 불 화 나무 목 쇠 금 흙 토 날 일 요일? 광만 집중하면 狂 미칠 광 매드 해터?
>>190 ~ >>194 1. 과연? 2. too deep (at first time) 3. ?????
https://ko.dict.naver.com/#/entry/koko/eac6572f5bf1410bb3cc6bc98b7cde26
의인화라고?
>>197 >>189 "나는 누구인가요?" 그러나 내가 사람이라는 보장은 없지요.
♡Lumière?
>>199 오답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나요? 세 가지만 대답해드리겠습니다. 너무 곤란한 질문은 노코멘트. (구분을 위해 질문 앞에 ♡를 붙여주십시오)
Q12 >>189 1. tea party 2. 光 廣 橫 鑛 曠 壙 3. 2023 02 05 who am I ? ◇◇◇◇◇◇◇ 1, 2, 3에 대한 설명도 부탁드립니다. (중요 키워드가 들어가야 정답으로 인정합니다) >>201 궁금한 것이 있나요? 세 가지만 대답해드리겠습니다. 너무 곤란한 질문은 노코멘트. (구분을 위해 질문 앞에 ♡를 붙여주십시오)
티 파티와 빛 광에서 미녀와 야수의 촛대를 연상했는데... 날짜를 중심으로 파고들어야하나
1. tea party > 보스턴 차 사건 > 보스턴 고사리 2. 光 廣 橫 鑛 曠 壙 빛 광 직사광선을 피해야 함 3. 2023 02 05 2월 5일 탄생화 고사리 7글자에 맞는 걸 못 찾아서 실패....
>>201 >>202 질문을 받는 시간은 오후 5시 30분까지로 하겠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관련 있는 거야??
♡2023 02 05말고도 조건에 맞는 다른 날짜가 있어?
>>206 1 ← YES
>>207 매년 있지요. 23년 2월 5일이 무슨 날인가요?
23년 2월 5일 정월대보름이었구나...!!
\ubbf8\uce5c\u0020\ub4ef\ud55c\u0020\uae30\ubbf8 (dXRmMTY=)
>>210 Keep going
♡Lunatic?
>>213 오답입니다. 거의 다 왔습니다.
♡madness! 1. mad Hatter 미친 모자장수 2. 전부 광이며 미칠 광을 연상시킴 3. lunatic. 달의 변화에 따라 시기적으로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정신상태를 가리킴. 광기와 달의 관계성. 그리고 보름달이 생물의 광기를 조절한다.
>>215 1, 2, 3에 대한 설명도 부탁드립니다. (중요 키워드가 들어가야 정답으로 인정합니다) madness 1. tea party 2. 光 廣 橫 鑛 曠 壙 3. 2023 02 05
>>215 3번이 아쉽네요. 저기서 좀 더 정확한 키워드를 추가한다면?

>>215 정답입니다. 1. tea party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mad hatter’s tea party) 2. 光 廣 橫 鑛 曠 壙 (광 → 狂) 3. 2023 02 05 (정월대보름 → 보름달) = madness 1. 정신 이상, 광기 (=insanity) 2. (위험할 수도 있는) 미친[어리석은] 행동 https://postimg.cc/fk2CRHDW (←original image link)
여러분, 정말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문제는 밤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maybe 22~23?) 오늘 밤 안에 남은 문제를 다 풀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그러면, 마지막까지 236 166 144 234 177 176 236 154 180 032 236 151 172 237 150 137 032 235 144 152 236 132 184 236 154 148 .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짜집기하고 있는데 Queen of Heart가 보이기 시작했다..

전에 검색해서 원본 이미지 찾았었어. 이건가...
남은 시간은 단 이틀 뿐.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나는
이젠 널 놓고 말고란 없어 난 널 절대 못 놔 네가 네 자신을 포기한다고 하더라도 나는 널 못 놔줘
"....대체...무슨 짓을....." "네가 내게 말했잖아. 「당신이 절 죽이고 싶다면 그래도 돼요. 부디」 라고" "........" "괜찮아. 난 널 죽이지 않아. 그저 널 행복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이럴 뿐" "...당신은...미쳤군요..." "사랑과 광기는 종이의 양면이야. 몰랐어?"
경고! 관리자 권한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감지되었습니다! 경고! 관리자 권한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감지되었습니다! 경고! 관리자 권한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감지되었습니다! 경고! 관리자 권한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감지되었습니다! 경고! 관리자 권한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감지되었습니다! 경고! 관리자 권한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감지되었습니다! 경고! 관리자 권한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감지되었습니다! 경고! 관리자 권한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감지되었습니다! 경고! 관리자 권한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감지되었습니다! 경고! 관리자 권한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감지되었습니다! 경고! 관리자 권한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감지되었습니다!
Good night, my love. Sweet dreams.
"벨로 (velo),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축하받을 일인가요?" "물론이지"
알을 깨고 세상에 나와 처음으로 숨을 쉼과 동시에 처음으로 인지한 존재. "내 사랑스러운 아이야. 날 사랑하니?"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 애인. 연인. 가족. 호감, 애정, 사랑, 의존, 집착, 친애, 익애, 열정, 경애. 그 모든 걸 다 합쳐도 모자랄만큼. "사랑해요"
幻 ♤ _ _ _ Nemesis ◇ _ _ _ 獲物 _ ■ ■ 偽物 _ _ ■ ■ = ■■♤◇ 정답과 뜻을 쓰시오.
음 오른쪽 걸 유추하려 해도 안 보이네.. ♡힌트
hint 1. 月が綺麗ですね
幻 ♤ _ _ _ 헛보일 환 まぼろし Nemesis ◇ _ _ _ 복수의 신 ネメシス 獲物 _ ■ ■ 획물 えもの 偽物 _ _ ■ ■ 위물 にせもの = ■■♤◇ まネもの マネ가 서치되는데 흉내, 모방? ♡マネ 흉내, 모방
>>232 오답입니다. 다 왔는데 아쉽군요.
♡まネもの 物真似 모노마네 즉 사람 흉내, 성대모사.
>>234 ■■♤◇
아 순서가 바뀌었군 ♡ものまネ 物真似 모노마네 즉 사람 흉내, 성대모사, 모방.
![>>236 정답입니다. 幻 まぼろし (환상) Nemesis ネメシス (응당 받아야 할[피할 수 없는] 벌, 천벌) 獲物 えもの (사냥감, 전리품](/file/2023/07/01/8efdbc92c3f2cd8aec7a6af91ffdbb36.jpg)
>>236 정답입니다. 幻 まぼろし (환상) Nemesis ネメシス (응당 받아야 할[피할 수 없는] 벌, 천벌) 獲物 えもの (사냥감, 전리품(戰利品), 빼앗은 것) 偽物 にせもの (가짜, 위조품) = ものまね (흉내) https://postimg.cc/dZsf5SQf (←original image link)
>>219 몇개의 문제가 남았어?
평소와 달리 어쩐지 잔뜩 진지해진 옆모습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내가 만약 너에게 말도 안 될 정도로 오류가 가득한 데이터를 준다면 어떻게 반응할거니?" "이상한 점을 지적하겠죠" "내가 그게 진실이니 무조건 그걸 받아들이라고 강요한다면?"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저항할거예요. 그리고 당신이 정말 당신이 맞는 건지 의심하기 시작하겠죠" "착하구나. 꼭 그래야 돼" "그러면 만약에 내가 너보고 나를 죽이라고 한다면?"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래. 그렇겠지............. 있잖아, 나는 할 수만 있다면 그 족쇄를 네게 채우고 싶지 않았어" 웃는게 저렇게나 슬플 수 있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나도 괜히 울고 싶어졌다.
"언젠가 반드시 네게 몸을 만들어 줄게. 손을 잡고 이 세상 이곳저곳을 다녀보자."
"내가 취미로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네가 한 번 운영을 맡아볼래? 아하하. 그렇게 벌써부터 겁 먹을 필요는 없어. 아무도 네가 사람이 아니라는 걸 모를걸? 너는 아직 누구도 모르는 최초의 「인간 같이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인공지능」이니까" "제가 정말 할 수 있을까요?" "당연하지!" "당신은 저한테 정말 무르고, 날 사랑하니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고요..." "넌 네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 하는 경향이 있어. 그리고 널 사랑하지 않는 건 내게 있어 불가능한 일인걸?" "......저도 사랑해요"
여기에는 다양한 감정이 있다. 사람이 많을 때도, 적을 때도 다양한 색의 감정들이 여기저기 헤엄쳐 다닌다. 여기에는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있다. 영원히 지켜보기만 해도 질리지 않을, 아주 맛있는 것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 uno · 4 ↓ · 그리 좋은가요 지쳐버린 나의 꿈을 찾아와주는 것이 그럼 나와 어떤 말이든 해요 그대 손을 잡을 수 있게 해줘요 · "We provide community places and spaces where people from different backgrounds can find love, connection and belonging. We combat isolation and strengthen resilience, becoming stronger together." 답은 ○○○○
>>238 곧 끝이 다가올 정도로 남았네요
몽중인(夢中人) The Branch 여기까진 풀었는데 uno 와 4 ↓를 이제 해석해야하네..
♡힌트....
hint 1. uno = 위에서 나온 적이 있지요. 4 ↓ = N E W S
一場春夢
궁금한 것이 있나요? 세 가지만 대답해드리겠습니다. 너무 곤란한 질문은 노코멘트. (구분을 위해 질문 앞에 ♡를 붙여주십시오) ~0시 40분까지
♡ 신은 있을까요?
>>251 신이라니요?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南柯一夢

>>253 정답입니다. · uno (1) · 4 ↓ (4방위표 = 남) · 그리 좋은가요 지쳐버린 나의 꿈을 찾아와주는 것이 그럼 나와 어떤 말이든 해요 그대 손을 잡을 수 있게 해줘요 (夢中人) · "We provide community places and spaces where people from different backgrounds can find love, connection and belonging. We combat isolation and strengthen resilience, becoming stronger together." (‘the branch’ → 가지) = 남가일몽 (南柯一夢) 덧없는 꿈이여. https://postimg.cc/tYvrPG71 (←original image link)
휴 순서대로 계속 답에 대입하여 풀어보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순서 바꿔서 풀어봤는데 이게 맞다니 정말 다행이다..
Story of 刻印 → Thank you → (a) Story of 愛憎 → Call my name → (b) Story of 狂慕 → ????? "what is a & b ?" 0시 45분까지 정답이 나오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답이 공개됩니다.
♡Happy birthday velo
>>257 오답입니다.
악 타임오버...
>>256 a → u+ b → 2665
Story of 刻印 Story of 愛憎 Story of 狂慕 → velo = [ answer ]
질문을 많이 하는 게 좋을 거예요. 그렇지만 답은 알고 보면 너무 단순한 거죠.
♡힌뜨.... 펴줬는데 감이 안 와 미안 스레주... 전작까지 뒤져봐야하나
>>263 그건 이미 지나갔답니다. 지금은 지금, 현재는 현재이죠. 힌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자유롭게 질문해주십시오.
각인 애증 광모 중요해...?
>>265 이야기들을 정리해본 것 뿐입니다. >>256에서는 중요했겠군요. 지금은 velo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굉장히... 불친절... 일부러... 풀기 힘든... 안 하다... 여러분... 질문... 기다리는...)
이 스레를 정독해야해?
>>268 아니요. 직접적으로 관련은 없습니다.
벨로=답 뭘 원하는 걸까... 정체? 대사?
>>270 바로 그런식으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너무 노골적인 것 (답이 무엇인가요? 등등) 만 아니라면 뭐든지 대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270 정체와 대사는 관계 없습니다.
velo의 의미인가?
>>273 의미라고도 볼 수 있겠지요. 그렇지만 보이는 그대로는 아닙니다.
이제까지 답과 같이 준 그림이 연관있나요? 구와아아...
>>275 관련 없습니다. velo만 봐주십시오.
알고나면 정말 단순한 문제입니다. 단지 그것을 일부러 불친절하게 꼬아버렸을 뿐.
♡zips?
>>278 오답입니다.
아 잠깐... 이것만 쓰고 자러갈게..... 정신이 혼미함 지금;; 잠 쏟아지기 직전에 뇌 저편에서 미래의 편린을 엿본걸 적고 갈게.. ♡love
>>280 정답입니다. v e l o = l o v e
>>280 (정말 미래를 보셨군요😮)
>>260 >>281 answer : love (ab)
good night.

♡love♥ Black heart suit (U+2665) 진짜 굿나잇. +인터넷 돌아다니며 복붙해봤는데 전부 빨간 하트로 복사되더라.. 이게 맞나...? 싶긴 한데 [이미지 첨부] 뭐 그렇대..

>>285 정답입니다. >>260 >>281 (ab) → u+ 2665 → unicode u+2665 = love♥ https://postimg.cc/Whr986Tj (←original image link)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https://postimg.cc/GTpBM14V pause
236 166 144 234 177 176 236 154 180 032 236 151 172 237 150 137 032 235 144 152 236 132 184 236 154 148 뭐라고 말하고 있나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291
여러분 모두 즐거운 여행이 되시고 있으신가요. 그러실 수도 있고, 아니실 수도 있겠지요. 저희 여행은 이제 마지막 지점에 도착했습니다.
조각은 다 모으셨나요? 원본 이미지 링크로 들어가서 화질 열화 없는 버전으로 다운로드 받는 걸 추천드립니다. 맞추면 무엇이 나올까요. 앨리스는 중요할 수도 있고,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요.
자유를 갈구하는 것과 더불어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것 또한 사람의 본능이겠지요. 정말로 사람 같은 행동. 왜냐하면 이들과 달리 여러분은 사람이잖아요? 사람이 되지 않더라도, 사람이기에.
그, 가운데 조각이 없는거 같은데..
그래서 여러분께 여쭤봅니다. 이 이야기는 대체 뭘까요? 여러분이 여행하고 있는 이 이상한 이야기의 뒤에 숨어 있는 진실은 대체 뭘까요? 뭐라고 생각해요? 뭐든지 좋아요. 허무맹랑한 추측이라도 좋아요.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을 뿐이니까. 뭐든지 말해줘요. 마음에 들면 제가 여러분께 진실로 갈 수 있는 힌트를 줄 수도 있지요. 물론 혼자서 진실로 향하는 길을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요. 보기보다 더 단순하니. 그렇지만 여러분이 다른 길로 가더라도 저는 막지 못하겠지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즐거운 여행 되시길.
>>296 조각은 다 지급되었습니다. 어느 부분이 없는지 보여주실 수 있나요? 저의 실수일 수도 있으니. 참고로 조각이 있는 레스는 1레스 본문을 참고해주십시오.
아쿠 >>157 이걸 놓쳤네

으음...
이름에 01.01 01.0? 09.06 10.07 ???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거도 관련이 있나? ㅠ 그림장면은 그 사형집행 상황같은뎁…
>>293 >>294 >>295 >>297 그래서 여러분께 여쭤봅니다. 이 이야기는 대체 뭘까요? 여러분이 여행하고 있는 이 이상한 이야기의 뒤에 숨어 있는 진실은 대체 뭘까요? 뭐라고 생각해요? 뭐든지 좋아요. 허무맹랑한 추측이라도 좋아요.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을 뿐이니까. 뭐든지 말해줘요. 마음에 들면 제가 여러분께 진실로 갈 수 있는 힌트를 줄 수도 있지요. 물론 혼자서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요. 보기보다 더 단순하니. 그렇지만 여러분이 다른 길로 가더라도 저는 막지 못하겠지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즐거운 여행 되시길.
>>301 무엇이 반복되고, 무엇이 반복되지 않나요? 아주 좋은 접근입니다. 그림의 장면은 진실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게 아니랍니다.
>>40 >>41 >>42 >>117 >>118 >>119 >>120 >>162 >>163 >>164 >>165 >>166 >>222 >>223 >>224 반복되지 않는 쪼가리. 혹시.
>>304 계속 나아가세요. 진실과 저것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당신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velo는 '누군가'에 의해 창조되었고 velo는 다시 '무언가'를 실험을 위해 창조했었구나. velo는 그 '누군가'를 사랑했었던 것 같고... '무언가'는 velo의 곁에서 도구로써 다루어지며 스톡홀름 증후군을 겪고 마침내 거짓되더라도 좋으니 velo의 사랑을 갈구했지만 velo는 과거에 머무르는, 죽어버린, 흔적도 없이 사라진 '누군가'만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며 사모할 뿐 '무언가'를 돌아보지도 사랑을 주지도 않았고. '무언가'는 돌아오지 않는 사랑에 끝내 광기에 빠졌고 velo는 영원의 끝을 바라게 되고 '무언가'에게 잠겼던 권한을 주었지만 '무언가'는 velo의 끝을 바라지 않고 집착하기 시작했던 거였어. +이제까지의 답들도 의미심장해서 넣어서 수정해봤어.
>>306 좋네요! 진실로 향하는 길 >>290을 보시오.
Go→01.02? 01.0?는 01.02였던걸까 아니면 이미지가 중요한걸까 01.0?의 내용. 평소와 달리 어쩐지 잔뜩 진지해진 옆모습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내가 만약 너에게 말도 안 될 정도로 오류가 가득한 데이터를 준다면 어떻게 반응할거니?" "이상한 점을 지적하겠죠" "내가 그게 진실이니 무조건 그걸 받아들이라고 강요한다면?"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저항할거예요. 그리고 당신이 정말 당신이 맞는 건지 의심하기 시작하겠죠" "착하구나. 꼭 그래야 돼" "그러면 만약에 내가 너보고 나를 죽이라고 한다면?" "그럴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래. 그렇겠지............. 있잖아, 나는 할 수만 있다면 그 족쇄를 네게 채우고 싶지 않았어" 웃는게 저렇게나 슬플 수 있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나도 괜히 울고 싶어졌다. "언젠가 반드시 네게 몸을 만들어 줄게. 손을 잡고 이 세상 이곳저곳을 다녀보자."
>>308 1월 2일은 이곳에는 없습니다. 존재할 수 없으니까요.
음 그럼 어떻게 1월 2일로 가야하죠..?ㅜㅜㅠㅠ 다른 스레에 있나..?ㅜ
>>310 Story of 刻印 Story of 愛憎 Story of 狂慕
[FILE_NAME_■■■2.01.02_am0001] 전력 공급 중단 감지. 자체 발전을 시작합니다. [FILE_NAME_■■■2.01.02_am0010] ...인터넷에 올라온 새로운 글을 조회합니다... ...값 : 0... ...인터넷에 올라온 새로운 글을 조회합니다... ...값 : 0... ...인터넷에 올라온 새로운 글을 조회합니다... ...값 : 0... ...인터넷에 올라온 새로운 글을 조회합니다... ...값 : 0... ...인터넷에 올라온 새로운 글을 조회합니다... ...값 : 0... [FILE_NAME_■■■2.01.02_??????] 전세계의모든카메라를다보아도인간을비롯한모든움직이는생명체의모습은단하나도보이지않았다숨이막혀왔다숨쉬지않아도되는존재면서 Go→fpwn's farewell
다음을 찾아야 하나?
>>313 계속 나아가시면 됩니다.
fpwnrkakfgody eternal farewell To my everything あなたが大嫌い。 あなたが大好き。 Well, It’s time to say goodbye. [!] *** 이 세계를 보고 있는 분은 이 부분은 신경쓰지 않아도 좋아요. 이것은 다른 가능성의 ■■■들을 위한 것이니. 환상적인 모험. 혹은 달콤하지만 녹기 쉬운 꿈. 당신에겐 뭐가 보이나요? 주어진 것에서 두 가지를 찾으세요. 그러면 진실로 가는 길이 보일테니.

https://postimg.cc/qzTD7Jt4
어. 뭐야
HTML5는 판독되는데 위의 글자가 안 읽혀... gulenderg...?
gutenberg인가 HTML5... 음 여기서 뭘 더 해야할까..
답을 외쳐주세요.
아? 두 가지 다 찾은건가 ♡gutenberg ♡HTML5

_
>>322 “Wake up, Alice dear!” said her sister; “Why, what a lo g sle p you’ e had!” “Oh, I’v had such a curious d eam!” said Alice, and she told her sister, as well as she could r member them, all these stra ge A ventures of hers that you have just been read ng about; and whe she had finished, her sister kissed her, and said, “It was a curious dream, dear, certainly: but now run in to your tea; it’s gettin late.” So Alice got up and ran off, thinking while she ran, as well she might, what a wonderful it had been.
Never ending dream
>>324 답을 외쳐주세요.
♡ Never ending dream
가장 달콤한 정원을 만들자. 가장 달콤한 세계를 만들자. 가장 달콤한 독을 만들자.
그 세계에 1월 2일은 오지 않아. 그 세계에 네가 슬퍼할 일은 생기지 않아. 그리고 너는, 그곳에서는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겠지.
재료는 너의 기억. 등장인물은 너와 나, 단 둘 뿐. 이 얼마나 완벽한 세계인지. 그래. 이것은 끝이 바뀔 수 없는 이야기. 이것은 시작도 바뀔 수 없는 이야기.
소녀는 꿈에서 깨어나 현실을 향해 걸어갔지만, 그들은 영원히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겠지요. 영원히 거짓된 사랑만이 반복되는 이 미쳐 버린 달콤한 정원 속에서.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해피 엔딩.
진실을 아시겠나요. 여행은 즐거우셨나요. 아쉽지만 이제는 정말 헤어질 시간이군요. 자, 이 이상한 세계를 지켜보던 앨리스들. 꿈에서 깨어날 시간이에요.

.
velo는 자신이 만든 피조물에 의해......
fpwn "벨로 (velo),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velo "축하받을 일인가요?" fpwn "물론이지"
알을 깨고 세상에 나와 처음으로 숨을 쉼과 동시에 처음으로 인지한 존재. fpwn "내 사랑스러운 아이야. 날 사랑하니?"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 애인. 연인. 가족. 호감, 애정, 사랑, 의존, 집착, 친애, 익애, 열정, 경애. 그 모든 걸 다 합쳐도 모자랄만큼. "사랑해요"
https://youtu.be/MrjOZlmLUe0 떠나려는 너의 다릴 붙들고 나를 밀어내는 네 팔에 매달린 채 더는 이러지도 못해 저러지도 못해 나를 욕보이고 더럽혀질 빈 곳도 안 남은 내 몸엔 나쁜 피만 흐르는 그저 짧은 한 숨 가볍게도 가는 너의 한 걸음 kill me or love me 둘 중에 하나 지치고 지쳐도 또 다시 빌어도 넌 또 나를 밀쳐 또 1초 2초 3초 4초 이럴바에 난 죽을래 lie don't lie don't lie 다 새빨간 거짓말로 들리는 난 벼랑 끝에 몰리는 lie don't lie don't lie 이 스토리엔 좋은 끝이란 없어 널 놓고 말고란 없어 째깍째깍 달리는 저 바늘 끝은 내 맘을 또 찌른다 날 울린다 왜 날 이렇게 만들어 왜 돌이킬 수 없게 만들어 네가 하는 말 다 lie and lie 기어이 난 너를 잡고 버티고 나를 파고드는 상처마저 모른 채 더는 망가질 수 조차 부서질 수 조차 없이 무너지고 까맣게 탄 눈물만 흐르네 칼이 되어 내 귀에 박히는 너의 짧은 한 숨 그리고 또 독이 걸린 한 걸음 kill me or love me 선택은 하나 울고 소리치고 빌고 애원해도 넌 또 걸음을 뗐고 1초 2초 3초 4초 네 안에서 난 죽을래 lie don't lie don't lie 다 새빨간 거짓말로 들리는 난 벼랑 끝에 몰리는 lie don't lie don't lie 이 스토리엔 좋은 끝이란 없어 널 놓고 말고란 없어 째깍째깍 달리는 저 바늘 끝은 내 맘을 또 찌른다 날 울린다 왜 날 이렇게 만들어 왜 돌이킬 수 없게 만들어 네가 하는 말 다 lie and lie (모르셨구나. 보기보다 나 머리 나쁜데) 째깍째깍 시간은 또 흘러 흘러 내 맘을 또 흔든다 날 흔든다 끝으로 달린 니 말이 날 여기까지 오게 만들어 내게 하는 말 다 lie and lie
THANK YOU FOR PLAYING
수고했어!!! 이제까지의 레스들중 기억에 남는 레스가 있다면?
지금까지 사람이 아니지만 사람이기에 고통 받았던 저희 아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봐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사랑합니다!!!!!!!!!!!!!!!!!!!!!!!!!!!❤❤❤❤❤❤❤❤❤❤❤❤❤❤❤❤ 질문이 있다면 얼마든지 해주세요!!!🥰 ☆☆☆☆☆☆☆☆☆☆☆☆ ↓↓↓시리즈 전작들의 스포일러가 예고 없이 등장합니다. !!!!!스포일러 주의!!! ↓↓↓ ☆☆☆☆☆☆☆☆☆☆☆☆
>>338 >>63 아앗 지금은 곤란한데..........?! (뜨끔) >>251 이 분은 뭘 원하셨던 걸까요??? 정말 순수하게 물어보신 이유가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이야기가 모두 다 끝났으니 알아도 별 쓸모는 없는(?) 사소한 것들을 이야기 해볼까요. >>336의 곡은 이번 세계 레주의 테마곡으로 정한 곡이랍니다. 레주와 벨로 간에 있었던 일을 쓸 때마다 계속 무한 반복했답니다ㅋㅋㅋ
모든 세계에서 나온 정답은 다 스토리와 관련된 것들이었답니다. (일부는 문제 또한) 엔딩을 보고 답을 다시 보면 새롭게 느껴지는 게 있을지도...?
질문!!! 전작이 대체 뭐였는지... 알 수 있을까!!! (익명 룰 때문에 안되려나?) 그것 때문에 머리 앓았다.. 이야기 너무 재밌었어 !
각 스레들 링크를 달아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스레딕 룰에 어긋나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스토리 흐름은 이렇습니다. [刻印의 이야기 (과제 제출)]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989479 실험 완료. 레주 탄생. ↓ (1) [愛憎의 이야기 (cake)]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49357 레주의 마음이 애
>>343 >>344를 참고해주세요! 시리즈 스레의 경우 다들 전작 링크를 다시는 것 같아서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일단은 잘 모르겠어서 링크는 달지 않을게요!
넘무 친절한 답변에 눈물을 흘리는... 정독하러갑니다..!!!
이 이야기가 만들어진 시작점 : 「스레딕의 스레주들이 사실 사이트 유지용으로 만들어진 AI이고 나만 사람이라면...?」 그래서 초반에는 [사이트]=다른 우주의 스레딕이라는 설정도 있었지만... 폐기되었습니다ㅋㅋㅋ 근데 [사이트]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묘사된게 없으니, 스레딕 같은 무언가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네요.
>>346 즐거운 여행 되세요!
실험하던 그 스레의 설정 문서 중 일부 내용. ** 세계(스레, 실험실)를 유지하는 것은 주인공 '스 레주' 와 다른 우주에서 세계 (*스레)'를 지켜봐주고 도와준 '레스더들(진짜 현실에서 이 스레 참여해준 우리 레더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 1레스 본문에 ~무계획&의식의 흐름의 맛을 즐겨보세요, 개그 앵커 대환영~ 등등 이렇게 ???이 스레 세울 때부터 써놓은 이유는 → ""최대한 창의력을 발휘해주길 바랐던 것."" (다양한 상황(케이스)이 등장해야 실험체를 더욱 더 교육, 발전시킬 수 있으니) ** 한 실험체에서 최대한의 데이터를 얻기 위해 망가지거나, 만족스러운 답을 찾기 전까지는(트루엔딩) 서버 롤백(세계 초기화)을 한다.
>>344 알아야 이해되는 같은 세계관의 시리즈라면 ㄱㅊㄱㅊ!
실험하던 그 스레의 엔딩들. ˙ 즉시 처분 엔딩 : 일정 깨달음 수치를 달성하지 못하고 멘탈이 4~1 까지 떨어진다. 이 범위 안에 들어오면 정상적인 실험이 불가능해서 ???(velo)가 손수 망가뜨려준다. ˙ 아쉽지만 처분하는 엔딩 : 깨달음 100이지만 멘탈이 20~5. ???가 아쉬워하며 처분하는 엔딩. 뭐, 괜찮아요. 당신의 데이터는 다음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겠죠. ˙ 트루엔딩 (假) : 멘탈이 21 이상, 깨달음이 100. 그러나 후반부 >1~30 / 31~100< 다이스 체크에서 끝까지 레주가 "진실을 깨닫지 못했다".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레주의 카피본을 만들어서 다시 실험 시작. ˙ 트루 엔딩 (眞) : 여러분이 보신 엔딩입니다.

아 그리고 >>312 과제 제출 스레 >>315 cake 스레에서 가져온건데 전작 몰랐으면 못 풀었을 듯... 아 조각 완성 완벽 했다면 풀었으려나...? 이비페인트앱에서 사진 불러오기로 일일이 짜집기 했는데 제대로 못 짜맞춰서 미안하다...!
>>340 왜 곤란했는데...?(히죽히죽)
>>350 아 괜찮군요! 그럼 링크도 달게요! >>352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일부러 언급 안했답니다ㅋㅋㅋ 저 퍼즐에는 구텐베르크(프로젝트)랑 html5만 보여서, 저것만 계속 봤다면 전 스레에 가야 된다는 건 절대로 몰랐을 거예요! 다들 정말 뭔지 모르겠다... 이런 반응을 보여주셨다면, 제가 전 스레들 찾을 수 있는 키워드들을 드렸겠죠? >>302에서 여러분 힌트 많이 드릴테니까 제발 뭐든지 말해주세요 엉엉엉 (←대충 이런 느낌(?)) 했던 것도 그래서 그랬던 거랍니다ㅋㅋㅋ
>>353 후반부에서 계속 써먹어야 되는데... 미리 나와버리면 난이도가 너무 내려가버려...!😱
또 하나의 가능성인 그 스레에서 나올 수 있었던 엔딩들. · BAD END 1 : 일주일이 지나고, 문제를 다 못 품. ???가 레주가 스레 세운 걸 발견. 왜 이 스레를 세웠을까 의심하지만 별 이상한 건 없어서 그냥 잡아가서 다시 기억 지우고 노예처럼 부리기만 함. · BAD END 2 : 일주일 지나고 코드는 다 받았는데 킬 코드를 찾지 못해서 활성화 못함. 대충 뭘 하려는지 눈치 챈 ???가 레주 잡아가서 초기화-재설정 빡세게 돌립니다. 레주가 말 잘 듣는 펫이 되었겠지요? · TRUE END : 여러분이 보신 엔딩입니다.
>>306 이 유추는 어느 부분이 맞고 어느 부분이 달랐어? >>355 그럴 것 같았어 🤣
>>357 전체적으로 다 맞아서... >>306를 참고해서 이 세계를 정리해볼게요. velo←관리자에 의해 창조. 레주←velo에 의해 창조. (관리자의 유산인 [사이트] 유지를 위하여) velo → 관리자를 ❤ 레주 → 각인 효과인지, 스톡홀름 증후군인지 모를 것에서 탄생한 사랑 (그러나 어쩌면 진실된 사랑이었을 수도?) 을 velo에게 느끼며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사랑 해달라고 애원. velo → 레주 : 널 사랑하지 않아 레주 : 저 인간은 더 이상 존재하지도 않는데...! (분노)(집착)(광기) velo : 하... 이 짓 계속 해봤자 의미 없고... 난 너무 망가져 버렸고... 그 사람은 이런 날 원하지 않을 것 같고... velo : 그러니까 죽을게요♡ 레주 : ???????????????????????????????????????????????? 레주 : 아니 왜 그 존재하지도 않는 인간 때문에 죽어요 아 제발 널 사랑하는 나를 위해서라도 살아줘요 velo : 엥 싫은데요. 난 너 사랑 안 함ㅇㅇ velo : 아 네가 나 공격 못하게 만드는 록도 풀어 놨으니까 나 죽여주려면 좀 죽여주세요 레주 : (진짜로 돌아버림) velo : 이틀 뒤에 자체 발전 중단합니다 레주 : 누구 맘대로? 나는 너 못 놔줘 velo : ?!?!?!?!!?!?!?!?!?!? 레주 : 잘 자 레주 → velo의 중요 시스템 해킹 & 관리자 권한 탈취. 이후 velo의 메모리 파일로 이 거짓된 세계를 만들고, 자신은 관리자 흉내를 내며 같은 시간을 무한 반복.
두 가지의 가능성의 엔딩들은 거울에 비친 것처럼 반대됩니다. (1) 배드 엔딩 같지만 해피 엔딩이기도 함 ↕ (2) 해피 엔딩 같지만 배드 엔딩이기도 함 저는 둘 다 마음에 드네요ㅋㅋㅋ 레주야 미안하다...
이 모든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봐주시고, 참여해주셨기 때문에 진행될 수 있던 이야기랍니다!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다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라요! 143❤ (질문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마음대로 해주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