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판 잡담스레☆☆

앵커 2018/01/10 12:55:32

#1 이름없음 2018/01/10 12:55:32

앵커판에서 잡담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말 그대로 잡담판이 없길래 한 번 세워 봤어. 많은 이용 부탁해 ' ^ '

#2 이름없음 2018/01/10 16:22:46

워우 잡담판이다 잡담판!!

#3 이름없음 2018/01/10 16:29:45

다이스 기능을 내려주시옵소서... (죽어간다)

#4 이름없음 2018/01/10 16:32:45

>>3 다멘...

#5 이름없음 2018/01/10 19:29:56

>>3 스레딕 뉴빈데 다이스기능이 없었구나....어쩐지 안보이더라

#6 이름없음 2018/01/11 01:18:34

말줄임표 스레준데 기억하고 있는 사람 잇을까....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8/01/11 11:34:20

>>6 어떤 스레였는지 물어봐도 될까?

#8 이름없음 2018/01/11 13:44:34

Dice(1,100) value : 66

#9 이름없음 2018/01/11 13:44:47

.

#10 이름없음 2018/01/11 13:49:32

ㅅㄹㄷㅈ에서 크림슨 릴리라는 스레 진행하던 스레주인데 사람들 여기에도 있으려나... 기억하는 사람들 있니...

#11 이름없음 2018/01/11 14:09:15

>>10 릴리에게 프로포즈한다.

#12 이름없음 2018/01/11 15:10:40

>>11 ㅋㅋㅋㅋㅋㅋㅋㅋ그 손 오그라들어서 독수리 타자로 썼던 그 느낌을 아직 잊을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다시 해볼까... 하는데 백업본이 없다... 다시 스레 세우면 할 사람 있으려나?

#13 이름없음 2018/01/11 16:30:51

>>12 나! 나 참여할래!! 다시 한다면 참여할 의사 있어!!

#14 이름없음 2018/01/11 16:45:28

>>13 헉 있다니...! ㅠㅠㅠㅠ 백업본이 없는 상태니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려나? 근데 주인공 이름은 어떡하지 주인공 이름 바뀌면 부모님 이름도 바뀌는데 주인공 이름만 다시 짓지 말고 그대로 갈까?

#15 이름없음 2018/01/11 16:47:57

>>14 모두 제이 요제프에 익숙해져 있을 걸? 그냥 해. 그리고 대강 엔딩 두어 개는 봤었으니까...

#16 이름없음 2018/01/11 17:02:56

>>7 주인공 이름이 뼈해장국이고 악마 소환해서 시련을 겪는 스레였는데...ㅂ이랑 ㅅ이 사라진 스레였어

#17 이름없음 2018/01/11 19:21:32

하...... ㅅㄹㄷㅈ에 묻혀버린 내 앵커 스레 생각하면 눈물이...

#18 이름없음 2018/01/13 11:37:36

게임 기반으로 스토리 만드는 것도 되나...? 예를 들면 공포 게임 이브같은거... 연애물.....ㅎ(쭈글)

#19 이름없음 2018/01/13 12:10:52

>>18 자유임ㅇㅇ 이브 연애물 보고싶다

#20 이름없음 2018/01/13 20:16:40

오늘은 많이 조용하네

#21 이름없음 2018/01/13 20:42:44

다이스 생겼네!?!?!?!?

#22 이름없음 2018/01/14 18:58:23

다이스 쓸만하다. 좋네

#23 이름없음 2018/01/16 13:21:12

10월까지 스레를 진행했던 스레주야. 바쁘고 컨디션 안 좋고 해서 접속을 아예 못했었어. 다시 해볼까 하는데, 백업본 있지만 길이가 좀 있다보니 절반만 가져오고 다르게 이어가거나 이전에 만들어진 설정과 인물은 유지하되 내용을 새롭게 시작할까 싶다. 혹시 기억하는 사람 있어?

#24 이름없음 2018/01/16 13:58:04

>>23 헐 나나!!! 스레주를 여기서 만나다니 되게 반갑다ㅠㅠㅠㅠㅠ 스레 세우면 열심히 참여할 의향이따ㅠㅠㅠㅠㅠㅠㅠㅠ

#25 이름없음 2018/01/16 14:26:43

>>24 이렇게 빨리 나타날 줄 몰랐다! ㅠㅠㅠ 어느 부분부터 진행할지는 고민하고 있는 중이지만, 했던 내용 중 절반 정도는 그대로 가지고 갈 것 같아. 고마워, 곧 스레 올리도록 할게!

#26 이름없음 2018/01/20 21:52:17

글을 계속 쓰다보니 끊어 쓰거나 짧게 쓰는 게 어렵네. 정말로 고 마광수 교수가 글을 잘 쓰는 게 맞았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27 이름없음 2018/01/21 00:44:15

꿈에서 앵커판이 양산스레로 가득해서 당황했었다... 다 비슷비슷한 스레들이 앵커판 1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었엉ㅋㅋㅋㅋ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8/01/22 18:58:26

아, 너무 폭주했었나보다. 반성해야겠다.

#29 이름없음 2018/01/25 22:55:55

앵커판에서 너무 자주 놀았나.. 자주 가는 스레의 주인공이 되어 돌아다니는 꿈을 꿨어..

#30 이름없음 2018/01/28 11:45:48

동접은 많은데 왜 앵커판은 고요할까

#31 이름없음 2018/01/28 16:24:18

그러게.. 언제나 조용해서 시간이 멈춘 것 같은 느낌을 자주 느껴..

#32 이름없음 2018/01/31 23:15:59

개학시즌이 되니까 앵커판이 많이 썰렁하네

#33 이름없음 2018/02/01 11:17:49

어째서 내 스레는 인기가 없는걸까...

#34 이름없음 2018/02/01 13:29:30

>>33 앵커판의 접률이 낮아서..?

#35 이름없음 2018/02/04 21:31:45

혹시 몰라서 갱신 신규 스레가 늘어서 좋다

#36 이름없음 2018/02/04 22:22:28

나도 신규 스레가 늘어서 좋다.. 접률이 좀 올라갔어 ㅎㅎㅎ

#37 이름없음 2018/02/14 19:00:29

전개가 이제 슬슬 꼬일 시점이긴 한데.... 아몰라 어떻게든 되겠지(이러면 망한다)

#38 이름없음 2018/02/15 01:09:12

으아아!! 레스를 어떻게 달아야하지!? 이야기를 잇고는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니 이게 뭔 일이야!!

#39 이름없음 2018/02/15 01:22:50

>>10 인데 이제 고딩이라서 못할지도... 어떡할까 올라오는 속도가 느려도 할까, 아니면 여유가 생길때 할까?

#40 이름없음 2018/02/15 01:41:38

>>39 스레주가 원하는 대로 해! 여유가 생길 때 해도 좋고 올라오는 속도가 느려도 괜찮아 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으니까

#41 이름없음 2018/02/16 17:27:55

설연휴지만 스레주들이 오질 않아

#42 이름없음 2018/02/17 22:48:22

뇽니니따르르륵 뚁 스레주를 기다립니다

#43 이름없음 2018/02/25 21:45:44

타의로 스레 하루 쉰 건 또 오랫만이네. 앵커를 개떡같이 줘서 그런가

#44 이름없음 2018/02/25 23:29:21

무슨 일이야 주말마다 오기로 했잖아 잠깐 들러서 근황이라도 알려줘 스레주

#45 이름없음 2018/03/01 21:31:31

1판으로 끝낼까 아니면 9월 이후에 잠시 쉬고 11월 초에 복귀해서 2판 이상으로 내용을 진행할까? 일단은 오늘 앵커를 달아야지

#46 이름없음 2018/03/05 18:41:37

다이스 연습 겸 실험 Dice(1,2000) value : 117 Dice(1,1.9)

#47 이름없음 2018/03/05 18:41:56

소수는 안되네ㅋㅋ

#48 이름없음 2018/03/09 22:48:35

꼭 앵커까지 레스 2개 남기고 스레가 정전되더라....

#49 이름없음 2018/03/09 23:06:54

>>48 진짜루 ㅇㅇ

#50 이름없음 2018/03/17 12:22:52

앵커가 뭐하는 판이야? 미안해, 스레딕 잘 몰라서. 혹시 별자리 썰 푸는 거 앵커판에 해도 돼?

#51 이름없음 2018/03/17 13:29:03

>>50 앵커판에 있는 스레 몇개 읽으면 아 이런 판이구나 하고 느낌이 올텐데... ㅇㅇ한다 앵커 받는다 도 있고 앵커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스레도 있고 별자리 같은건 오컬트? 그쪽에 가면 될거야

#52 이름없음 2018/03/17 13:31:31

>>51 아하 그렇구나 고마워! 아무래도 오컬트보다 앵커에 맞아서 앵커판에 쓰고 있어 정말 고마워 레스주!

#53 이름없음 2018/03/21 11:00:01

요새 왜 이렇게 화력이 떨어진거같지ㅠㅠ

#54 이름없음 2018/03/21 15:39:35

>>53 방학 때 잠깐 올라갔었을 뿐이야. 원래 앵커판이 인기가 없었어

#55 이름없음 2018/03/21 16:16:54

화력 상승은 기대 안 함. 그냥 간간히 이어가는 정도로만, 그냥 불씨정도의 화력만 되어도 좋음.

#56 이름없음 2018/03/22 19:31:48

현재 진행중인 스레 중 인기 최하를 달리고 있는 정어리파이 스레에 관심을...

#57 이름없음 2018/03/25 19:48:26

스토리는 일단은 미리 짜두고 진행해야지. 으음, 단편으로 구상하던 걸 그냥 100레스 단위로 스토리를 진행시켜볼까? ㅅㄹㄷㅈ때에는 아무렇게나 막 써서 스토리에 별 필요도 없는 스토리가 많아서...

#58 이름없음 2018/03/26 17:06:12

1천 채웠다! 끝!

#59 이름없음 2018/03/28 19:49:56

앵커판의 성비가 궁금하다

#60 이름없음 2018/03/28 20:27:15

>>59 난 여자

#61 이름없음 2018/03/28 23:40:13

오늘따라 안 써지네. 으음...

#62 이름없음 2018/04/04 12:28:23

흠 저번에 하다 반응이 없어서 그만뒀던 나는재료입니다 스레 다시 해보고 싶었는데 사람이 없어서 무리네.

#63 이름없음 2018/04/04 21:05:39

ㅅㄹㄷㅈ에서 했었던 크림슨 릴리는 아주 빠르면 다음주 느리면 2년 후(...)에 계속됩니다! 근데 스토리 다 까먹었어!!! 이웃들 이름 뭐였더라!!!

#64 이름없음 2018/04/04 21:10:19

>>63 역시 그 스레주 맞았네!

#65 이름없음 2018/04/04 22:15:15

>>62 어 나 그 스레 좋아했는데 하필 묻혔을때 발견해서ㅠㅠㅠㅠㅠ 한참 나중에 그 스레 모티브로(물론 어디서 따왔는지 밝히고) 한번 스레 세워볼까 했었는데...!! 다시 진행시킬 생각 있어?

#66 이름없음 2018/04/04 22:45:33

4월 중순에 스레 하나 파야겠다.

#67 이름없음 2018/04/07 15:34:56

>>65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니 기쁘네! 앵커판이 좀 흥하면 다시 진행시켜보고싶어. 스레 세워보고 싶다면 언제든 해도 돼!

#68 이름없음 2018/04/07 20:41:06

미타키하라와 발푸르기스의 밤은 어떻게 스레 내의 시열대에 넣어야 하나...

#69 이름없음 2018/04/07 21:47:54

삭제된 레스입니다.

#70 이름없음 2018/04/07 21:59:18

>>69 크릴 스레주인데 스포일러는 안돼애애애애 수정해주라 제발 풀네임 기억 안나는 이웃은 렉스씨랑 하버부부 뿐... 근데 재밌었다니 그건 다행이네! (하긴 재미 없었으면 화력이 없었을지도...) 스토리 다듬고 있어! 근데 그때는 좀 많이 오글거렸던게 기억나는뎈ㅋㅋㅋㅋㅋ 다들 항마력이 굉장했던것 같다

#71 이름없음 2018/04/08 16:18:07

>>70 >>69인데 그대로 밥판 가버려서 네가 레스를 단 것도 삭제된 것도 몰랐네. 스포일러성 레스 달아서 미안;; 그냥 기억나는 대로 쓴 건데 문제될 줄은 그 당시엔 몰랐지.. 그러니 날 까도 좋아! 스레주가 당혹해할 문제를 만든 장본인이니까!! 하하하핳

#72 이름없음 2018/04/08 18:28:28

>>71 반성해라.

#73 이름없음 2018/04/08 19:50:46

>>71 솔직히 스포가 지금이 첫번째가 아니라서 엄청 황당하지는 않았는데... 수정을 안해주니까 조바심 나기는 했었어ㅠㅠㅠ 스레딕에서 다른 사이트로 옮겨서 진행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했었고...ㅠㅠ 어... 스포일러성 레스들 내용 기억하는 사람들 설마 없겠지...? 잊혀져라 스포일러!

#74 이름없음 2018/04/10 23:18:09

역시 앵커판은 고인물 판인 걸까...

#75 이름없음 2018/04/16 00:24:10

내 필력은 어디에 내놓아도 쓰레기

#76 이름없음 2018/04/18 09:15:54

뭐 이리 단발성으로 끝나는 스레가 많아

#77 이름없음 2018/04/18 02:33:42

>>76 열심히 해볼게

#78 이름없음 2018/04/18 12:19:08

레스 달 때 한번만 확인해보고 달아줬으면하고 바라는 것은 욕심일까.

#79 이름없음 2018/04/18 12:29:33

끙... 아무리 해봐도 앵커판은 익숙해지지가 않아. 자꾸 덮고 밀리고 해서 진행에 폐만 되네... 확인하고 올려도 글 쓰는 사이에 밀려버려서...

#80 이름없음 2018/04/19 12:49:31

>>79 맞아 앵커판이 그래서 좀 힘들긴 하지....

#81 이름없음 2018/04/20 17:12:00

ㅅㄹㄷㅈ때 (FaFoF)김레어의 삼프 라이프 스레 기억하는 레스주들 없겠지...?

#82 이름없음 2018/04/20 23:14:59

>>81 기억은 띄엄띄엄 나긴 하는데 블루엘프의(맞나?)열매,7가지 기름,햇빛 냄새 생선튀김,탄 생선 꼬리를 좋아하는 발판의 버섯버섯, 하얗고 하얀 소년, 카페 주인인 560살 적당한 나이의 루아,카페 메뉴들,랜덤의 녹즙과 하루 동안의 불의 능력,돈 대신 춤과 노래,비버들,(실버울프?)크로뮴, 바다 돌고래들,바닷속 불쇼와 불꽃놀이,달의 여신의 축복, 난장이 도시였나(기억이 잘...)난장이 아구리,난장이들과 공생하는 종족인 두더지 유비트,학문의 전당, 크로뮴 친구인(무슨 울프였는데 털 하나하나가 날카로운 보석 같아서 가끔 돈 대신 지불한다고)교사 라비크, 학문의 전당, 난장이들의 휴식시간,현재 가상현실에 있는 사람은 김레어 말고도 3명, 아구리네 집에 같이 따라갈 건지 아니면 더 둘러볼 건지 고민하던 것까지 진행했던 것 같아. 기억을 다 못해서 미안...

#83 이름없음 2018/04/20 23:52:12

>>81 나 기억한다. 왜냐면 내가 종족 앵커 힘들게 채웠었거든. 정전된 앵커판에 죽치다가 새 스레 생긴 게 기뻐서 그 스레에 자주 드나들기도 했었고. 사람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나 외의 참여자가 있다는 것에 기뻤었지.

#84 이름없음 2018/04/21 04:11:52

ㅅㄹㄷㅈ의 단기 청춘물 스레 기억하는 레스주들 있니.....ㅠㅠ 으 추리는 어려웠지만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ㅠㅠㅠㅠ

#85 이름없음 2018/04/21 09:32:23

나는 그거,그거 제목이 뭐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그 스레주가 직쏘 비스무리한 설정으로 레스더들과 게임하던거.

#86 이름없음 2018/04/21 11:08:33

>>84 추석 연휴 때 했던 거 말하는 거야? 스레 제목에 넥타이가 들어갔던 것 같은데. >>85 그거 Do you wanna play the game?일 걸. 스레주가 직쏘가 되고 레스주들이 참가자들을 구하기 위한 추리와 다이스를 굴리던 거.

#87 이름없음 2018/04/21 12:42:18

>>85 아 맞아맞아 그거도 있었지... >>86 앞은 맞는 것 같은데 뒤는 내가 말한 거랑 달라. 아마 그건 일거야...물론 그것도 재밌었지! 그거랑 같은 스레주의 스레인 걸로 추정되긴 한데, 난 개인적으로 그 10일 단기 청춘물 스레가 조금 더 좋았음....

#88 이름없음 2018/04/21 12:51:40

풀 제목이 10월 9일까지 10일 단기 청춘물이었던가. 선배가 복권에 여러 번 당첨돼서 그 돈으로 폐부되었던 동아리를 부활시키려고 다른 동아리를 털기로 해서 주인공이 거기 동참하다가 사이비 종교 교주의 딸을 만나는데 그 여자애가 주인공 여장시키고...정주행하다 여장앵커 나왔을 땐 당황했는데 나중에 그 결과(앵커 반영한 설정)가 그럴싸해서 감탄했던 것 같다.

#89 이름없음 2018/04/21 15:11:38

>>82,>>83 기억해줘서 고마워. 사실 ㅅㄹㄷㅈ 갑자기 터지고 백업 못한거에 멘붕와서 다시 세울 자신이 없었거든. 그래서 강제 종료된 셈인데 거기다가 일상도 바빠져서 더더욱 세울 엄두가 나지 않았어. 그 스레 내용 중에 유일하게 남아있는게 첫번째 레스인데 (FaFoF의 세계관 설명하는 내용. 메모장에 써논 걸 옮겨적었던거라) 어제 우연히 다시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나더라. 실은 그때 달리는 레스들의 퀄이 너무 좋아서 여러번 감동이었거든. 앞서 나왔던 자잘한 스레 속 설정들이 잘 반영된 레스들도 많았고, 감탄하게 되는 기발한 레스들도 많았어. 길게 정성껏 써준 레스들이 많았고. 그래서 늦었지만 그때 참여해주고 읽어준 레스더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 레스더들 덕분에 김레어의 이야기가 멋지게 이어졌다고 생각해. 다시 진행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꽤 길게 쉬어서 그때처럼 할 수 있을까 싶고 바쁘다보니 제대로 할 수 있을지나 모르겠어. 참여해주던 레스더들을 위해서라도 예쁘게 마무리짓고 싶었는데 많이 아쉬워. 언젠간 돌아오게 될지도 모르겠다. 백업을 못해서 어디서부터 시작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더 일찍 말했어야 되는데 스레 읽어주고 참여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90 이름없음 2018/04/21 15:15:38

>>82 기억을 다 못해서 미안하다니... 내가 기억 못한 것들도 기억하고 있네. 이렇게 많이 기억해줘서 고마워. 처음에 스레 세울때만 해도 별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누군가 읽어주고 참여해줘서 즐겁게 이어갔었어 >>83 스레딕에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기대도 안했는데... 고마워. 그 스레 진행할때 레스 보고 감동 받은 적 많았다. ㅅㄹㄷㅈ때 앵커판 화력 정말 적었는데 계속 이어줘서 진짜 고마웠다.

#91 이름없음 2018/04/21 15:27:07

>>90 재밌는 스레 세워 줘서 나도 좋았다.내용이 달라지거나 다른 스레를 세울수도 있겠지만 아주 나중에라도 다시 오면 환영할게!

#92 이름없음 2018/04/25 14:53:33

끙... 매일매일 글을 써도 어떤 날은 덜 노잼이고, 다른 날은 그냥 핵노잼이고...

#93 이름없음 2018/04/26 22:29:01

스레 2개 진행은 무리겠지? 하나도 벅찬데. ㅋㅋㅋㅋ 진행해보고 싶은 스레가 하나 더 있는데, 일단 하던거나 잘 마무리짓고 그 다음에 시도하자.

#94 이름없음 2018/04/26 22:36:04

>>93 ㅇㅇ 현실을 살아야 하니까 체력 분배 잘 해야지

#95 이름없음 2018/04/29 22:02:14

앵커판이 멈춘건지, 스레주들이 사라진건지, 레스가 안달리는건지 뭔지 간에 현재 앵커판은 정지된 상황이다.

#96 이름없음 2018/04/29 22:50:47

... 오늘 따라 아프다

#97 이름없음 2018/04/30 12:20:04

이틀 정도 글을 몰아서 팍팍 온갖 모티브 다 섞어서 썼더니만(그마저도 서스펜스가 영...) 다음날에는 심야에서야 겨우 올렸는데... 이것도 필력(?)이 다했는지 지리한 글을 썼네. 반전을 위한 복선은 깔았는데 내가 과연 잘 사용할 수 있을까?

#98 이름없음 2018/04/30 12:27:49

>>97 물론이지!! 잘 사용할거야!!

#99 이름없음 2018/04/30 17:33:04

>>98 고마워. 어쨌거나 빨리 스레를 끝내야할텐데

#100 이름없음 2018/05/01 06:05:00

100 냠냠냠

#101 이름없음 2018/05/01 10:37:39

수업시간인데 왜 이리 졸립냐

#102 이름없음 2018/05/02 20:27:51

마법소녀의 위기일발 스레주인데 요즘 스레 진행에 자신이 없어졌어. .... 완결도 내지 않았는데 그만 두면 안되지만, 내 고질적인 문제라고 해야하나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금방 관두는(그런데 1년 2개월) 습관이 날 갉아먹는구나. 나 어떻게 해야할까?

#103 이름없음 2018/05/02 22:15:55

>>102 완결을 지으면 될지도. 억지로 붙잡고 이어가는 것도 은근히 힘들걸랑.

#104 이름없음 2018/05/02 22:27:49

1년 넘게 해오는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장기간 연재해온거라 완결내려 해도 모든 것들을 마무리 짓는거라 쉽진 않겠다..

#105 이름없음 2018/05/02 22:34:44

아니면 차라리 시즌제로 하는것도 괜찮을지도. 시즌과 시즌 사이에 휴식하면서 아이디어도 채운후에 여유있을 때 다시 새 시즌으로 진행하는 형식으로

#106 이름없음 2018/05/02 23:02:52

결국에는 드롭했다. 조금 아쉽긴 한데... 어쩌겠어.

#107 이름없음 2018/05/02 23:08:56

바로 단칼에 잘라낼 결의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05 시즌제는... 내가 최근에 힘이 부쳐서... 일단 쉬고 생각 해보려고 한 석가 탄신일 지나고...

#108 이름없음 2018/05/03 21:48:43

?? 왜 라디오 스레가 갑자기 올라옴?? 심지어 저 스레 1000까지 채워져서 레스도 못 달텐데??

#109 이름없음 2018/05/03 21:49:25

>>108 누가 레스 수정하면 올라옴

#110 이름없음 2018/05/03 21:49:53

>>108 옛날에 >>1 레스 고쳤더니 갱신된 적은 있었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버그인가?

#111 이름없음 2018/05/04 18:45:22

엇 잠깐 삼성전자 액면분할 되었네 음...

#112 이름없음 2018/05/04 21:06:44

들르는 스레마다 다 정지야... 오늘 내게 무슨 마가 꼈나?

#113 이름없음 2018/05/04 21:14:06

>>112 어린이날 이브라서 다들 놀러간 듯 쳇... 인싸레더들 같으니라고

#114 이름없음 2018/05/08 18:17:09

스레주들이 왔으면 한다

#115 이름없음 2018/05/08 18:36:12

레스더들이 왔으면 한다

#116 이름없음 2018/05/08 22:15:53

내 취향의 스레가 왔으면 한다 참고로 내 취향은 병맛과는 거리가 멀다

#117 이름없음 2018/05/08 22:23:55

>>116 ... 당신은 스레는 어때?

#118 이름없음 2018/05/08 22:25:26

기다리는 스레더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스레를 세워야 하는데 리메이크가 구상이 안떠오른다... 어떡하지 전처럼 안매끄러운 진행으로 가고싶지는 않은데

#119 이름없음 2018/05/08 22:27:06

오늘 하루는 그냥 공쳤네... 레스도 안 달리고... 다른 스레들도 진행이 안되고...

#120 이름없음 2018/05/08 22:39:56

>>117 초반부에 병맛앵커가 좀 있었던 것 같아서... 볼까말까 고민중.

#121 이름없음 2018/05/08 22:47:20

>>118 이럴 때에는 세워놓고 생각을 해야지 (???)

#122 이름없음 2018/05/08 23:11:49

기억에만 의존했더니 내가 몇몇 스레 내용을 잘못 기억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이런... 역시 내 기억력은 믿을 게 못 돼!

#123 이름없음 2018/05/08 23:14:56

>>122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124 이름없음 2018/05/09 15:36:50

지금 진행하는 스레 끝내면 카지노 비스무리한 스레를 만들어볼까...?

#125 이름없음 2018/05/09 16:43:03

>>124 재밌겠네

#126 이름없음 2018/05/11 21:27:34

역시 유입은 없었어

#127 이름없음 2018/05/11 21:44:05

유입이 있다해도 앵커판엔 오지 않아.....

#128 이름없음 2018/05/11 21:46:03

>>127 그랬었지... 고인물판 앵커판.

#129 이름없음 2018/05/11 23:50:34

엇 20스레에서 15스레로 변경되었네

#130 이름없음 2018/05/11 23:54:49

앵커판을 살리고싶은데 인생이 바쁘다 스레에다가 글그림 다 넣으려니 솔직히 약간 힘듬... 뭔 정신으로 그땐 그렇게 했을까... 대신 그땐 너무 낙퀄이라 작붕도 많았지만...

#131 이름없음 2018/05/12 00:00:51

>>130 인생이 중요한 법이지. 그래도 재미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닐까

#132 이름없음 2018/05/12 00:04:08

지금 하는 스레 석가탄신일 정오에 끝내고 새로 스레 파야지. 브금하고 스레 스토리하고 잘 맞게끔 고려중.

#133 이름없음 2018/05/15 23:08:51

여어 갱신. 요새 손목 쓸 일도 없는데 쑤시다

#134 이름없음 2018/05/19 21:25:43

오늘은 조금 많이 부진했던 느낌. 역시 인싸레더

#135 이름없음 2018/05/20 00:25:33

헝헝 되게 재밌는 세계관의 스레 열고싶다

#136 이름없음 2018/05/22 16:47:44

역시 앵커판에는 유입이 존재하지 않는다

#137 이름없음 2018/05/25 13:08:34

어쩐지 요즘 앵커판이 밥라포밍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 건 기분탓인가. 병맛으로 범벅된 거 말고 좀 그럴싸한 걸 보고 싶다고...

#138 이름없음 2018/05/25 13:10:44

>>137 22 너무 다 병맛으로 이끌고 가려고 하니까 앵커판 자체를 안 들어오게 됨

#139 이름없음 2018/05/25 14:30:40

진지한 스토리 앵커 스레들 있던 것 같았는데 스레주가 실종됐음... 돌아와!

#140 이름없음 2018/05/25 15:19:28

악! 북미정상회담이 취소되었어! 아아악! 시사 개그 좀 섞어보려고 미리 예측한 시나리오가 있었는데!(??? 정치글 금지 아니우?)

#141 이름없음 2018/05/25 15:44:29

크림슨릴리 커밍쑨!! 사실 더 준비해서 내년에 할라 그랬는데 앵커판이 너무 시들한 관계로 더 일찍 오기로 했어... 참고로 시리어스물이다!

#142 이름없음 2018/05/25 16:06:49

DICE(1, 100)

#143 이름없음 2018/05/25 21:36:08

앵커판이 왜 뻘판화가 되어가는 것 같지?? 사람이 없어서 뭔 짓을 해도 태클 거는 사람이 없어서그런가.

#144 이름없음 2018/05/26 00:05:20

>>143 인구가 없으니까... 시리어스한 스레 진행중인데 잘 되었으면 좋겠다

#145 이름없음 2018/05/26 00:59:23

>>141 흐어어어어ㅠㅠㅠㅠ 스레주 어서와ㅠㅠㅠㅠ

#146 이름없음 2018/05/26 18:56:18

>>145 고마워 ;) 역시 난 벼락치기 타입이었어 그렇게 생각 안나서 쩔쩔매던 시나리오가 막상 빨리 시작하려니까 벼락치기로 떠오른다...

#147 이름없음 2018/05/26 19:08:37

>>146 암암. 일단 첫 삽은 어려워도 그 이후로는 쉬운 법이지

#148 이름없음 2018/05/27 00:17:19

>>141 오 기대해볼까나. 파이팅.

#149 이름없음 2018/05/27 11:57:46

>>85 >>85가 판 스레였지? 기억나. 스레지기에 직쏘에, 스레 많이 세운다고 감탄했었는데.

#150 이름없음 2018/05/27 13:07:12

띠용 다른 앵커스레 세웠는데 본인인거 인증해도 되는거야...? 스타일이 같아서 어쩔수 없이 인증되는거면 그렇다 치는데 본인이 확인사살을 해...?

#151 이름없음 2018/05/27 13:09:07

그러게? 이건 좀...

#152 이름없음 2018/05/27 19:27:11

>>150 ㅅㄹㄷㅈ시절은 상관없지 않나..? 뭐 여기서 스레 여러개 세우고 본인 인증 한거면 그건 좀 그렇겠지만

#153 이름없음 2018/05/27 19:29:07

앵커판은 화력이 좋은건지 안 좋은건지 가끔 구별이 안가.. 어떤 타이밍에 들어가면 처음보는 스레들 막 보이다가도 어떨 때는 그 상태 그대로 정전..

#154 이름없음 2018/05/27 20:24:00

참여율이 낮을땐 그만큼 앵커 갯수랑 스토리 양을 조절해야 되는데 쉽지 않다ㅠㅠ

#155 이름없음 2018/05/27 20:29:54

>>154 어쩜 나랑 같니? 하고 싶은 얘기는 많고....

#156 이름없음 2018/05/27 21:01:10

>>85다. 해명 겸 사과를 해야겠네. >>85의 발언은 내가 한게 맞고, 저 때 스레진행이 잘되던 시기라 자뻑에 취했던 시기이기도 했고, 또 저 스레를 진행하긴 했지만 저 레스를 쓸 당시에 내가 스레 제목을 까먹었기도 해서 제목을 기억해내고자 저렇게 레스를 남겼어. 뭐라 변명할 말이 없이 저건 내 잘못. 이걸로 차단을 당해도 할말없을 정도로 내 잘못입니다. 딱 한 번, 정말로 화나서 인증을 했던 부분이 있긴 해. 누군가가 내 스레에서 다른 스레 들먹여가며 나를 욕했었거든. 그런데 하필 그 스레가 내가 만든 스레였고, 그 스레로 나를 비교하는게 너무나도 어이 없어서 내가 그 스레주다 라고 인증했던 적이 있었지. >>152가 말한 '스레딕에서 스레 여러개 세우고 본인 인증'한 거에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이 부분은 정상참작 해줬으면 해. 아무튼 뉴레딕 온 후로 앵커판에서 계속 사고만 치는 것 같네.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57 이름없음 2018/05/28 00:10:10

>>154 ㄴ...나는 그냥 신경 안쓰고 막 했는데 레더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줘서 그랬었나... 새삼 고맙네

#158 이름없음 2018/05/29 20:58:40

으아아아 좀 있으면 6월인데 새삼 시작하려니까 또 엄청 떨리네 으아아아 미치겠다

#159 이름없음 2018/05/30 11:06:47

>>158 파이팅...!

#160 이름없음 2018/05/31 02:27:42

하 오늘 6월인데 스레 세우려고 준비한게 얼마 없어 으아아아 삽화 삽화를 그리자

#161 이름없음 2018/06/02 23:04:48

재밌어 보이는 스레들에 초치는 레스들이 많이 보이네..

#162 이름없음 2018/06/03 08:06:33

>>161 맞아 공감...

#163 이름없음 2018/06/03 08:43:28

스레 시작하지마자 망쳐야 직성들이 풀리는 이상한 성격 가진 사람들 많아. 안그래도 유입도 적은 앵커판에서

#164 이름없음 2018/06/03 23:02:23

분량을 조절할 방법을 찾아야겠다

#165 이름없음 2018/06/03 23:05:39

>>141 아아아아 자아분열이다 아아아아 원래 6월 1일에 시작하려고 했는데 그림까지 넣으려니까 손도 느리고 귀찮고 힘들고 글 쓰는것도 힘들고 그렇다고 그림 안넣자니 그것도 싫고 인생은 더 바빠지고 근데 재밌다고 칭찬해주고(스레더즈때 있던버전) 기다려주는 레더들이 있어... 하고싶은데 하기싫어 으어어

#166 이름없음 2018/06/03 23:22:15

>>165 비버네. 그냥 일단 시작이 반이야!

#167 이름없음 2018/06/03 23:28:14

>>166 맞아 시작이 반이지! 그 시작이 어렵다!!! 정작 스타트 그림도 못그리고 있어 으어어어억

#168 이름없음 2018/06/04 20:51:47

좋아!!! 그린다!!! 그림!!! 그린다고!!! 시작할거야!!!! 우오오오오오!!!!!

#169 이름없음 2018/06/04 21:30:55

>>168 아니 무슨 낙퀄그림 하나 그리는데 40분씩이나 걸려!! 아무튼 다 그렸으니까 올리러간다!!

#170 이름없음 2018/06/04 21:41:33

앵커판의 화력이 늘어나길 기원

#171 이름없음 2018/06/04 22:06:00

재밌게 스레 보고 있는데 왜 스레를 못 망쳐서 안달인 사람들이 있는걸까.. 나도 불편러가 되었나봐... ㅅㄹㄷㅈ에서 스레 진행하던 스레주들도 다시 리부트해서 스레 세우고 새롭고 재밌는 스레들도 늘었는데 그 스레들마다 누군지는 몰라도 맥 끊는 레스들 하나씩 있더라...

#172 이름없음 2018/06/04 22:53:09

>>171 그래서 나는 글 분량을 대폭 늘렸지

#173 이름없음 2018/06/05 22:54:50

검법남녀 재밌다

#174 이름없음 2018/06/06 19:32:09

아 >>1 수정하면 올라가는구나;;;; 근데 진짜로 루팡 다이브 나중에 이벤트 추가해?

#175 이름없음 2018/06/08 23:06:49

한 스레는 드래곤 잡고 한 스레는 드래곤 키우고... ㅋㅋㅋ

#176 이름없음 2018/06/08 23:07:44

>>1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래곤 슬레이어와 드래곤 키우미가 공존하는 이 앵커판.... 혼란하다 혼란해!!

#177 이름없음 2018/06/08 23:09:31

ㅋㅋㅋㅋㅋㅋㅋ 크로스오버 신박하닼ㅋㅋㅋ

#178 이름없음 2018/06/10 17:36:45

드래곤 스레 2개끼리 싸움붙이고싶다ㅋㅋㅋ누가이길까

#179 이름없음 2018/06/11 21:26:14

스레딕 물 개더러워졌다 여기는 유입이 없어서 그런가(...) 클린하네

#180 이름없음 2018/06/12 11:50:31

>>179 여기는 앵커판이다 보니 나름 클린한 편이지. 올 사람만 오니까. ...이걸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181 이름없음 2018/06/13 23:12:11

사람 너무 없어..........

#182 이름없음 2018/06/15 22:43:09

>>181 지금도....

#183 이름없음 2018/06/16 00:13:19

>>181 사람이 없는건 뉴레딕 자체의 문제인 것 같음ㅠㅠ 앵커판보다 훨씬 더 사람이 적은 판들이 태반인지라....

#184 이름없음 2018/06/16 00:15:26

>>183 음음, 아무래도 그렇겠지 사실 ㅅㄹㄷㅈ에서도 앵커판은 매니악한 판이었는데... 구레딕 앵커판 유저는 참치어장으로 간 것 같고

#185 이름없음 2018/06/16 13:17:31

뭔가 대박 스레가 필요할듯... 그냥 슬쩍봐도 빠져들만한 그런스레. 앵커판에 그런 스레가 있던가?

#186 이름없음 2018/06/17 19:39:44

대박... 대박이 필요하다!

#187 이름없음 2018/06/23 00:08:35

혹시 몰라서 갱신 이제 대학생 종강 시즌이네

#188 이름없음 2018/06/23 00:10:15

내 스레 꾸준히 참여해주는 레스주들 항상 너무 고맙당

#189 이름없음 2018/06/23 03:33:44

병맛도 어느정도 적당해야재밌지. 첫 앵커부터 밑도끝도없는 병맛이라 탈주해버리거나 억지로 이어가다 사라진 스레들이 대부분이고. 앵커판이아니라 병맛판에 온것같아..

#190 이름없음 2018/06/23 09:55:38

>>189 병맛 레스라도 달렸음 좋은 1인

#191 이름없음 2018/06/23 22:55:57

앵커 너무 재미있다!!!!!!

#192 이름없음 2018/06/24 13:59:41

아 머리아프다 넘 새벽까지 앵커했나ㅁ봐 ㅠㅠㅠ 공부 해야하는데 앵커 하는 나를 패고싶군,,,

#193 이름없음 2018/06/24 14:16:32

아맞다맞다 질문 있는데 앵커클은 한사람당 여러개 세워도돼?

#194 이름없음 2018/06/24 22:00:25

>>193 앵커클?? 앵커 스레 말하는 거야?? 여러 개 세워도 되긴 하는데 시리즈물일 경우 트래픽 낭비니까 웬만해선 그냥 한 스레 계속 사용하는 게 좋아. 보기도 안 좋고. 이미 세운 스레와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라면 상관없을 것도 같지만. 아니면 앵커에 걸리는 거 말한다면 너무 도배하는 건 앵커 독식이니 안 하는 게 좋아. 이것도 마찬가지로 보기에 안 좋고.

#195 이름없음 2018/06/24 22:24:04

>>194 헉ㄱ 그렇구나! 알겠어!:)

#196 이름없음 2018/06/24 22:47:08

앵커 받아놓고 무시하고 다시 받는거 보이는데 안좋아보인당... 내가 당한건 아니라 갑자기 말하기도 좀 뭐해서 몇번 넘겼지만ㅠ

#197 이름없음 2018/06/24 22:55:10

>>196 그렇구나... 그러면 엄청 기분 묘하지...

#198 이름없음 2018/06/25 15:36:01

흠흠 갑자기 생각났는데 예전 일이긴 한데 내가 스레주였거든? 시리어스물이었는데 앵커 뭉개져서 어떤 사람이 농담했던게 앵커가 됐거든ㅋㅋㅋㅋ 그래서 순식간에 나름 평화롭던 분위기가 고어+호러로 전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주들이 멘붕하던 그때가 어른거린다....

#199 이름없음 2018/06/26 23:16:03

와 230명 동접! 역시 방학 시즌이 다가와서 그런가

#200 이름없음 2018/06/26 23:18:17

앵커 하는중인데.... 뭔가.... 내가 예상한 스토리가 아니야.....ㅎㅎ...... 점점더 약을 향해서 가는중.....이야.....ㅎㅎ.... 뭐 하다보면 다 그렇게되는거겠지?

#201 이름없음 2018/06/27 01:45:35

무사히 끝냈다. 뿌듯하기도하고 허탈하기도하고 그렇네

#202 이름없음 2018/06/27 01:48:00

사람 꽤 있네. 로어나 될까

#203 이름없음 2018/06/27 11:12:27

요즘 앵커판 진행되는 재밌는 스레들도 많고 활발해져서 좋다!!

#204 이름없음 2018/06/27 11:30:36

>>203 진짜진짜 너무 조음!!!

#205 이름없음 2018/06/29 16:24:24

좋아하는 스레가 곧 완결날것같다....ㅠㅠㅠ

#206 이름없음 2018/06/29 19:54:45

앵커판 화력이 별로 없어~~~

#207 이름없음 2018/07/03 20:17:41

잡담스레가 언제 이렇게 묻혔데....갱신.

#208 이름없음 2018/07/04 17:39:26

흠.... 앵커주 하나가 두개 돌릴 수 있을까? 아니면 하나 호응이 조금 그래서 새걸로 바꿀수 있을까.

#209 이름없음 2018/07/04 17:57:25

>>208 딱히 관련 규칙은 없엉. 단 그 호응이 별로인 것 같아 보이던 스레에 단골 레더가 있었다면 욕먹거나 양쪽 다 파묻힐 각오를 해야 할 지도... 참고로 앵커판은...원래....인구가 적어....(흐릿

#210 이름없음 2018/07/05 20:12:33

안뇽 앵커판 처음 들어와쏭

#211 이름없음 2018/07/05 21:06:49

>>210 안뇽

#212 이름없음 2018/07/05 21:53:09

>>210 나이스 투 밋유

#213 이름없음 2018/07/06 20:10:59

앵커판이 오늘따라 더 조용하다....

#214 이름없음 2018/07/08 15:18:08

요즘 앵커판 화력 없구나

#215 이름없음 2018/07/13 08:24:36

앵커판이 조용해ㅜㅜ

#216 이름없음 2018/07/14 21:46:56

유입이 늘어도 앵커판은 평화롭고 조용합니다그려. ㅋㅋㅋ

#217 이름없음 2018/07/15 20:35:04

#218 이름없음 2018/07/16 07:08:41

앵커판 좀 더 자주 들어와야겠다ㅠ

#219 이름없음 2018/07/17 19:34:41
캐릭터 만들기 스레에서 만들어진 앵커판의 마스코트 박우컄럴발판가자씨가 넘 귀엽다

캐릭터 만들기 스레에서 만들어진 앵커판의 마스코트 박우컄럴발판가자씨가 넘 귀엽다

#220 이름없음 2018/07/17 19:37:01

>>219 혐오주의표시를

#221 이름없음 2018/07/17 19:39:43

>>219 어우 숭하다 숭해ㅋㅋㅋㅋㅋ

#222 이름없음 2018/07/17 19:42:50

>>219 귀엽구만 뭘ㅋㅋㅋ

#223 이름없음 2018/07/18 10:44:37

앵커로 일베 말투 쓰는 새끼 많이 보이는데 1도 재미없고 무례하고 병신 같음

#224 이름없음 2018/07/18 11:03:51

>>223 웬 일베 말투? 앵커판에 그런 스레가 많다고? 세상에나.

#225 이름없음 2018/07/18 13:22:00

>>223 설마 저 신명 문자스레보고 그러는거야?그거가지고 앵커판에 일베 말투 쓰는 사람많다고 하는건 일반화 오류 아닌가? 앵커판 싸잡아서 일베로 모는거임?

#226 이름없음 2018/07/18 15:06:48

많은 사람이 일베말투를 쓴다는게 아니라 일베말투 쓰는 그 한명이 많이 보인다고 말하는거 아닐까?

#227 이름없음 2018/07/18 16:42:26

헐 나도 몇 번 본 적 있어서 왜 이상한 애들이 꼬이지 했는데 같은 사람일지도

#228 이름없음 2018/07/18 16:47:05

하와와...

#229 이름없음 2018/07/18 17:28:34

아무리 생각해도 아까 자판기한테 100원을 더 뺏긴 것 같다. 분명 1000원을 넣었는데 900이라 떠서 백 원 더 넣었어

#230 이름없음 2018/07/18 21:47:31

으억

#231 이름없음 2018/07/18 22:57:52

앵커판 마스코트가 귀여워...

#232 이름없음 2018/07/20 05:03:51

애들아 앵커판 많이 와줘...

#233 이름없음 2018/07/20 13:05:16

어디 재밌는 스레 더 없나

#234 이름없음 2018/07/22 00:09:42

왜 아무도 잡담을 하지 않늩거야? 거기 >>235 무슨 말이라도 해봐

#235 이름없음 2018/07/22 00:13:31

ㅇ...앵커판에 재밌는 스레 많이 생겼더라!!

#236 이름없음 2018/07/22 01:13:26

...얼었잖아? 이게 다 >>234 때문이야! 거기 >>237 무슨 말이라도 해줘! 안그러면 난 바지에 똥을 쌀거야

#237 이름없음 2018/07/22 01:30:56

(아무말도 하지 않고 >>236 가 똥싸기를 기다리고있다)

#238 이름없음 2018/07/22 01:34:08

( >>237 옆에서 같이 >>236 이 똥싸기를 기다리고 있다)

#239 이름없음 2018/07/22 01:44:20

...솔직히 말해. 너네들 나 싫어하지ㅠㅠㅠㅠㅠ

#240 이름없음 2018/07/22 09:45:41

>>239 ...;; 어떻게 알았지(땀땀)

#241 이름없음 2018/07/22 09:46:42

(구경구경)

#242 이름없음 2018/07/22 10:05:50

그래서 236은 화장실 갔다 옴? 아니면 정말 바지에.....

#243 이름없음 2018/07/22 10:07:05

흑흑 ㅠㅠㅠ 내가 열심히 참여하는 앵커스레 하나가 리젠이 저조하다 ㅠㅠㅠ 안망하기만을 바랄 뿐 ㅂㄷㅂㄷ

#244 이름없음 2018/07/22 10:09:17

>>243 히...힘내!

#245 이름없음 2018/07/22 15:26:03

레스주들이 좋아하는 앵커판 작품의 종류는 뭐야? 1.판타지 모험물 2.이세계 이동물 3.두근두근 연애물 4.탈출물 6.호러물 7.병맛&개그물 8.치유물 9.육성물 (프린세스 메이커 같은!) 10.경영 시뮬레이션물 (가게나 회사) 11. 캐릭터 메이킹물 (장수 스레인 비버인물사전이나 박우컄럴발판가자씨 같은 경우) 12. 위 예시중 2~3가지 이상 혼합된 거 13. 그 외

#246 이름없음 2018/07/22 15:26:26

>>245 7

#247 이름없음 2018/07/22 15:36:08

>>245 3번~11번

#248 이름없음 2018/07/22 15:44:33

근데 그 외 장르에는 뭐가 있지?? 보기에 없는 장르가 세워진적이 있었나?

#249 이름없음 2018/07/22 15:47:21

>>245 1,7,8,9,11,12

#250 이름없음 2018/07/22 16:23:26

난 연애물 좋음 ㅋㅋㅋㅋㅋㅋ

#251 이름없음 2018/07/22 16:25:32

>>245 3, 4, 7, 9, 10, 11, 12

#252 이름없음 2018/07/22 17:46:36

>>245 1, 2, 4, 7, 8, 9, 11, 12

#253 이름없음 2018/07/22 18:04:06

근데 >>245에 5번이 없잖아

#254 이름없음 2018/07/22 18:06:06

>>253 띠ㅣ용~~ 천잰데??? 나 몰랏슴;

#255 이름없음 2018/07/22 18:25:09

>>253 깜빡했다 미안 데헷 >>248 더 이상 쓸게 생각이 안나서 적어둔거였어!

#256 이름없음 2018/07/22 18:46:58

스레주야... 왜... 왜.. 안와...

#257 이름없음 2018/07/22 20:56:22

오늘 앵커판 흥하네

#258 이름없음 2018/07/22 21:33:28

맨날 오늘 같았음 좋겠다 휴일이라 가능한거겠지만

#259 이름없음 2018/07/22 21:35:34

난 방학이라 내일도 하루종일 여기 스레에서 놀지도 모르겠다

#260 이름없음 2018/07/22 21:37:25

방학인데 평일마다 아침 일찍부터 영어 학원 가는 것 실화? 덕분에 아침형 인간이 되어 밤도 못 새는 사람이 되어버렸지만... 밤 늦게까지 여기서 놀고 싶군..

#261 이름없음 2018/07/22 21:39:47

>>260 세상에.... 힘내....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러 보면 어떨까? 처음 할 때는 많이 피곤한데 자주 그러다 보면 나름 할만 해 두시 반에 자서 여섯시 반에 일어나는 것도 가능

#262 이름없음 2018/07/22 21:47:05

어쩌지 스레를 던지고 싶은 충동이 들어 그건 역시 좀 아닌가?

#263 이름없음 2018/07/22 21:48:47

>>262 쉬는 건 어때?

#264 이름없음 2018/07/22 21:52:22

>>263 ㅠㅠㅜ 고마워... 상냥하구나... 그렇지만 뭔가 쉬려고 했더니 마음이 불편해져서 결국 이어버렸어☆

#265 이름없음 2018/07/22 22:15:49

>>261 고마워 흑흑 참고할게

#266 이름없음 2018/07/22 22:17:36

앵커판 스레주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앵커판 넘죠타 더럽..♡

#267 이름없음 2018/07/22 22:19:30

하고픈 스레가 있긴 한데 내가 중간에 찍쌀까봐 스레를 못세우겠다 우선 요즘 바쁜 일부터 끝내고 세워봐야지

#268 이름없음 2018/07/22 22:30:42

화력이 센 건 좋은거지... 좋은거야..... 문제는 특정 스레들만 몰리고 나머지 스레들은 금방 묻혀버린다는거겠지..

#269 이름없음 2018/07/22 22:33:08

묻히는 건.. 슬프다... 뭐 그만큼 재밌는 스레가 많다는 뜻이겠지만. 다들 최근에 재밌게 본 스레는 뭐야?

#270 이름없음 2018/07/22 22:36:02

나는 살인청부업자 스레. 스레주 필력이라든지 진행하는 실력이 대단하지.

#271 이름없음 2018/07/22 22:36:04

>>269 살인청부업자

#272 이름없음 2018/07/22 22:40:39

당신은... 스레. 점점 주인공과 근성이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는 전개로 가고 있고 전개도 후반부로 치달은 것 같아서 기뻐 어떤 비밀인지는 머리를 굴려서 밝혀야 하지만 허헣 좋은 게 좋은 거지 뭐

#273 이름없음 2018/07/23 11:14:18

사실 앵커는 스토리가 짧게해서 빨리 완결내는 게 좋은 듯 늘어지면 초반 화력 없어져서 묻히기 쉬우니까 후반 들어오는 사람들 정주행하다 지치기도하고 물론 드립력과 재미가 있으면 길어져도 잘 진행되지만...!

#274 이름없음 2018/07/23 12:09:51

문제는 스토리가 진행해나가는 방향에 따라 길어질수도 있고, 나름 짧게 짠건데 생각보다 길수도 있고, 그리 긴 스토리는 아니지만 개인사정이 생겨서 자주 못들어오다보니 늘어질수도 있고, 갑자기 화력이 뚝 떨어져서 빨리 끝내고 싶어도 못 끝내는 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어서 마음대로 하기 쉽지 않다는 거지. 특히나 개연성 맞추기와 앵커로 받은 떡밥 회수 등 하면 할수록 예상 분량이 늘어나기도 쉽고 말이야

#275 이름없음 2018/07/23 12:11:43

옛날에 스토리는 길지만 앵커를 객관식으로 한 스레가 있었는데 참여하기 쉽더라! 정주행은 천천히 하면 됐고 말이야 그렇게 하면 화력이 조금이나마 더 유지되지 않을까?

#276 이름없음 2018/07/23 12:18:28

>>274 그런 어려움이 있구만 맞는말이지.... 혼자적는게 아니라는게 젤 어려운점인것같다 >>275 그거 좋은생각인거같다 그러면 편해지지

#277 이름없음 2018/07/23 12:19:08

앵커를 객관식으로 내보려고 해도 요새 아이디어가 잘 안 나온다 ㅜㅜ

#278 이름없음 2018/07/23 20:02:43

학교안 화력 개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9 이름없음 2018/07/23 20:06:22

>>278 살려줘.... 내 꿈이 이렇게 호응이 좋을 줄은 몰랐어... 사실 그 화력의 반 이상이 캐릭터 얘기같지만.....

#280 이름없음 2018/07/23 20:10:25

>>2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캐릭터가 매력넘치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1 이름없음 2018/07/23 20:11:17

>>280 ㅠㅜㅠㅠㅜㅠ 고마워

#282 이름없음 2018/07/24 00:41:27

후 학교안 스레 완결났어! 손목아프다 그림을 너무 많이 그렸나 봐

#283 이름없음 2018/07/24 00:43:09

ㅋㅋㅋㄱㅋㅋㅋㄱㅋㄲㅋㅋㅋ 어떡하지... 나 학교안 스레 진행하다가 같이 스토리 이어준 레스더들한테 정 들어버린 것 같아... 끝나버려서 아쉬워서 어쩌지...

#284 이름없음 2018/07/24 01:05:41

>>283 아아... 원래 완결나면 엄청난 아쉬움이 몰려오지...! 아니면 다른 앵커를 또 세워바!

#285 이름없음 2018/07/24 01:19:38

언젠가 미스터리 호러로 앵커스레 파보고 싶은데 참여가 있으려나... 너무 길어지면 지칠테고 너무 짧으면 개연성을 챙길 자신이 없고... 애초에 무거운 분위기는 별로 인기가 없는것 같아ㅠㅠ

#286 이름없음 2018/07/24 01:26:13

>>285 아냐아냐! 어... 적어도 난 무거운 분위기 좋아해서..!:)

#287 이름없음 2018/07/24 04:15:37

>>285 나 미스터리 호러 이미 써서 진행중인데 의외로 인기 많았어. 내 스레 때문에 사이트 들어오는 사람도 있다고 했을 정도로...

#288 이름없음 2018/07/24 04:19:09

아 뜬금없는데 잡담스레에서 내 스레가 언급되는게 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

#289 이름없음 2018/07/24 04:23:21

아 내스레에 사람이 더 오면 좋겠다 스레 완결낼때 예쁜 미소녀 그려올테니까 아무나 와주세요 흑흑

#290 1234 2018/07/24 05:31:09

6666

#291 1234 2018/07/24 05:38:00

6666

#292 이름없음 2018/07/24 07:47:02

>>287 앵커판은 참 좁구나... 나 네 스레 뭔지 알거같아 ㅋㅋㅋ 내가 딱 한번 어떤 미스터리 호러 스레 스레주한테 그런 말 했었거든ㅋㅋㅋ 시험기간에 치여서 참여는 못했지만 열심히 눈팅하고 있었어ㅋㅋ 시험기간에 폰 내려놓았는데 가끔 그 스레는 확인했었음ㅋㅋㅋ 이제 방학했으니까 더 열심히 눈팅해야지ㅋㅋㅋ

#293 이름없음 2018/07/24 11:14:13

>>292 앗 잠깐만 앵커판 왜이리 좁앜ㅋㅋㅋㅋㅋㅋ 익명의 힘을 빌려서 얘기하려고 한건데ㅋㅋㅋㅋㅋ 아무튼... 좋아해줘서 고마워...!!

#294 이름없음 2018/07/24 11:19:01

...

#295 이름없음 2018/07/24 13:17:43

>>293 이제부터는 알아채도 모른척 해야겠다ㅋㅋㅋ 잘못하다간 친목될라ㅋㅋ

#296 이름없음 2018/07/25 18:01:35

발판이야☆

#297 이름없음 2018/07/25 18:03:30

>>296 (밟는다)

#298 이름없음 2018/07/26 00:09:10

헐 앵커판 생겼구나ㅠㅠ 시나리오 써야겠다. 다음에 어떤 스레에서 만나길바라!!

#299 이름없음 2018/07/27 10:32:34

박 우 컄 럴 발 판 가 자 어후 어랴워

#300 이름없음 2018/07/27 12:56:50

바보판 마스코트!! 모두들 사랑해줘!! 앵커 절찬리에 💎진행중💎

#301 이름없음 2018/07/29 01:47:06

여긴 첨와봐서 그러는데 앵커판은 뭐하는곳이야? 앵커에 뜻은 뭐고

#302 이름없음 2018/07/29 02:15:52

>>301 사전적 의미 - 앵커(anchor):닻을 내리다. 여기의 의미 - 앵커 : >>숫자 형식으로 특정 레스를 지목하는 것, 또는 해당 레스에 적힌 것을 하는 스레드 형식을 칭한다. 앵커판: 그런 앵커들로 진행되는 스레들이 모여있는 게시판 이라고 난 생각한다

#303 이름없음 2018/07/29 10:22:52

앵커판에는 사람이 별로 없는 대신 능력자들이 많은것 같다.... 그림능력이랑 글능력 슷ㅡ게

#304 이름없음 2018/07/29 13:43:42

앵커를 개설할때 처음에는 의욕이 빠방한데 하루 이틀 지나면 급 힘들어짐..... 오랫동안 스레를 이끄는 스레주들이 진짜 대단한거야ㅠㅠ

#305 이름없음 2018/07/30 22:07:41

>>304 반대로 스레 안에서는 의지충만한데 외부에선 의지박약일 때도 있어

#306 이름없음 2018/07/30 22:12:12

가아아아아아아아악!!!!!!!! 모바일로 글 쓰다가 날라가버려따 크아아아아아아아악!!!! 혼신의 힘을다해 퇴근버스에서 쓴 전투씬인데 그아아아아아!!!!!!!! 으아ㅏㅏㅏㅏ ㅜ 멘붕

#307 이름없음 2018/07/30 22:13:36

>>306 앗아아아... 나도 그 마음 알아 ㅠㅜ

#308 이름없음 2018/07/30 22:14:08

그러니까 착한 스레주들은 모바일이든 피시이든 미리미리 복사해두는 습관을 가지자!

#309 이름없음 2018/07/30 22:14:11

>>306 아앗.... 힘내.....ㅠㅜㅠㅜㅠㅜㅠ

#310 이름없음 2018/07/30 22:16:28

난 내가 글 재미없게 쓴다고 생각해서 내가 봐도 재미없네 했는데 재밌게 봐주니까 너무 기쁘네

#311 이름없음 2018/07/30 22:16: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지 정체는 비밀이어야 하는데 그림체 때문에 다 들키고 있어 모두 알지만 모른 척 해주자

#312 이름없음 2018/07/30 22:20:41

ㅇ아앗 나지금 최고의 선택을 하고온거같아 여러분 국어사전이 이렇게 대단합니다 (찡긋☆) 기대하겠어 스레주

#313 이름없음 2018/07/31 14:28:34

날씨도 덥고 의욕도 없고 스레엔 사람도 안 오고 그래서 오늘은 쉽니다. ㅎㅎ

#314 이름없음 2018/07/31 14:48:26

그런데 생각해봤는데 사람이 안 오면 계속 쉬겠구나.

#315 이름없음 2018/07/31 14:50:40

>>314 앵커 진행하는거 있어?

#316 이름없음 2018/07/31 17:53:05

일어나니 5시 실화냐

#317 이름없음 2018/07/31 18:00:26

재미있는 앵커 너무 많아...ㅠㅠ

#318 이름없음 2018/07/31 23:07:38

그래도 레스를 날리면 좋은 점이 있는데 바로 레스의 내용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다는 점

#319 이름없음 2018/08/03 21:17:43

근데 다이스(?)그거 어떻게 하는 거야? Dice(false,false) value 이건가.. Dice(false,false) value 뭐지... 아아 사이트 소개 보고왔어!!! 미안 ㅜㅜ

#320 이름없음 2018/08/03 21:20:56

>>319 dice(숫자,숫자) 쓰면돼 dice(1,3) value : 1 value : 2

#321 이름없음 2018/08/03 21:21:34

>>320 고마워 ㅜㅜ

#322 이름없음 2018/08/03 21:46:05

ㅅㄹㄷㅈ 시절부터 앵커판에 매일같이 들어와서 놀곤 했는데 올 여름이 너무 더워서 그런가 참신한 레스들이 생각나지 않는다....... 누가 내게 참신한 레스력을 좀 보내줘........

#323 이름없음 2018/08/03 22:44:50

하하하핳 내 스레 내가 잘 못들르다보니까 갱신만 늘어나는데 이젠 안봐도 갱신인줄알고 안오는 사람들이 많은것같다 어뜨카지 갱신하지 말라고 그럴수도 없고 이걸ㅋㅋㅋㅋㅋㅋㅋ

#324 이름없음 2018/08/04 18:57:0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33707 2018년 8월 2일날 데뷔한 따끈따끈한 앵커판 신인아이돌 에이라운드...? 를 잘 부탁해!!! 마스코트인 박우컄럴발판가자 아조씨만큼 많이 사랑해줘!!

#325 이름없음 2018/08/06 17:49:39

당분간은 현실 문제로 스레딕을 쉴까 하는데, 가끔씩 내 스레에 참가하는 레스더 분들의 참가사유가 궁금해... 장르가 그렇게 흔한 장르도 아니고, 트릭과 플롯은 허술하고, 그렇다고 주연들이 죄다 70대 노인이거나 40대 아줌아 아저씨이고... 도대체 왜지?

#326 이름없음 2018/08/06 17:54:38

지금 한 사람이 스레 여러개 만드는건가?? 뭐지....?

#327 이름없음 2018/08/06 18:09:56

>>326 문체가 비슷비슷하긴 한데...

#328 이름없음 2018/08/06 21:23:28

새삼 앵커판은 화력이 낮구나 리젠율 빠른 판 다니다가 여기에서 12시간전 스레가 아직 1페이지에 있는거보니 신기해

#329 이름없음 2018/08/06 21:37:40

>>328 그럼 앵커판 홍보나 좀 해줘

#330 이름없음 2018/08/06 21:54:27

>>329 홍보를...?어떻게 하지....?? 다른 판은 다른판의 방식대로 놀고 앵커판은 앵커판의 방식대로 노니까 억지로 홍보했다가 오하려 안좋을까봐...

#331 이름없음 2018/08/06 21:57:48

>>330 구레딕에는 홍보하는 스레가 있었는데 여기엔 없구나 슬프다...

#332 이름없음 2018/08/08 21:35:39

아... 진행하는 스레 빨리 끝내고 새 스레 차리고싶다... 내가 좋아하는 게임 세계관 기반으로

#333 이름없음 2018/08/08 21:46:36

>>332 근데 아직 반도 안 왔어. 아 어떡하지... 끝을 내려면 일단 이야기를 탈탈 털어야 하는데 탈탈 털어야 하는 이야기가 너무 많다...

#334 이름없음 2018/08/12 22:27:07

약 먹고 있으니까 괜찮은 아이디어가 나올거야... 그렇게라도 믿고 싶어

#335 햄스터 2018/08/13 21:02:14

https://youtu.be/hczOed6yUs8 찍찍! >>336 내 먹이를 얌전히 내놓지 못할까!

#336 이름없음 2018/08/13 21:08:41
>>335 해바라 기씨를 바치겠 습니다

>>335 해바라 기씨를 바치겠 습니다

#337 햄스터 2018/08/13 21:16:17
>>336 고맙다! 닝겐! 찍찍

>>336 고맙다! 닝겐! 찍찍

#338 이름없음 2018/08/13 21:45:41

요즈음 내가 참가하는 앵커스레에 글이 안올라온지도 어언 10일이 더 넘어버려따 ㅜ ㅜ.. 점점 나 포함해서 2~4명만 하는 것 같은 스레여서 불안불안하긴 했는데.. 결국엔 이렇게 멈춰버려서 너무 허망하다 .. 나라도 계속 힘을 내서 혼자라도 글을 써야될까? 아니면 내가 이전부터 기획하던 컨셉하나 있었는데, 그걸루 앵커를 써야되는걸까나..

#339 이름없음 2018/08/13 22:41:03

>>338 어떤 스레야?

#340 이름없음 2018/08/13 22:42:26

>>339 앵커로 오타쿠 문학 쓴다 스레 ㅎㅎ...

#341 이름없음 2018/08/13 22:44:20

>>340 아... 그래... 길어질 수록 레스더들이 찾기 힘들어지더라... 사실 내 스레도 마찬가지야. 적절한 선택지를 넣고 해야하고, 레스더들이 원하는 스토리를 내야하는데 결국엔 내 마음대로 넣어버려서...

#342 이름없음 2018/08/13 22:49:23

앵커로 오타쿠문학쓴다 그거 하고싶었는데 점점 갈수록 스토리도 이해가안가고 너무 길어서 읽어도 무슨 이야기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앵커답을 못했던 기억이 있다. 좀만 짦게 써주었으면 덜 버거웠을텐데 아쉬워

#343 이름없음 2018/08/14 00:21:19

요즘 그림 앵커 꽤 많네

#344 이름없음 2018/08/14 02:42:14

욕 진짜 찰지게 하네ㅋㅋㅋㅋㅋ 재밌다

#345 이름없음 2018/08/14 04:14:04

끄으응... 느낌을 내고싶어...

#346 이름없음 2018/08/14 07:10:43

요즘 내 스레에 사람들이 적어졌다..슬프다..

#347 이름없음 2018/08/14 17:46:40

앵커판 오랜ㅁㄴ에 와보는데 재미있는 스레 추천 좀....((파들

#348 이름없음 2018/08/15 07:45:15

>>347 아무에게나 무작위로 편지 보낸다랑 아기 키우기, 사과문 쓰는 앵커, 아이돌 그룹 만드는 스레들(두 개야!)

#349 이름없음 2018/08/15 20:07:32

스레에도 권태기가 찾아오나요? 네....... 더위때문인지는 몰라도...... 의욕이 사라져간다. 이러면 안 되는데.....

#350 이름없음 2018/08/15 20:57:42

앵커판은 화력 기복이 심한거같다ㅠㅠ

#351 이름없음 2018/08/15 21:01:51

>>350 ㅇㄱㄹㅇ

#352 이름없음 2018/08/15 21:08:40

재밌는 스레가 불타고 있으면 그때 잠깐 사람이 많아지더라 ㅠ

#353 이름없음 2018/08/15 21:11:15

>>352 맞아... ㅋㅋㅋㅋㅋ

#354 이름없음 2018/08/15 21:15:49

그런데 원래 앵커판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355 이름없음 2018/08/16 06:39:06

근데 스레가 묻히니까 마음이 편해지긴 했어. 공허함도 있지만

#356 이름없음 2018/08/16 09:01:35

>>347 OSEYO THREDIC MYTHOLOGY 스레딕 신화 스레는 언제든지 환영한단다

#357 이름없음 2018/08/16 09:03:49

그러고보면 스무개의 에피소드를 준비해뒀는데, 그 에피소드를 내가 다 풀 수 있을지 모르겠다. 창조부터 멸망, 재건축까지... 몇 개 쳐내는게 나으려나... 10개에서 13 혹은 15개정도로 쳐낼까...

#358 이름없음 2018/08/16 22:53:43

가을이 언제 오려나.... 가을 되면 의욕이 생길 것 같다.

#359 이름없음 2018/08/17 22:06:42

엔딩난 스레가 몇개정도 될까

#360 이름없음 2018/08/17 22:28:05

>>359 스레주들이 스스로 엔딩이라 표현하고 끝낸거 아니면 1천까지 다 채운거?

#361 이름없음 2018/08/17 22:30:44

>>360 스레주가 엔딩낸거! (캐릭터를 만들어보자 스레같은것도)

#362 이름없음 2018/08/17 22:47:15

>>361 앵커판 전체 스레들 중에 한 10%정도 되지 않을까....?(뇌피셜)

#363 이름없음 2018/08/17 22:48:20

>>362 그정도 되나...? 응 고마워!

#364 이름없음 2018/08/18 15:53:49

자기 스레가 인기가 없을때는 항상 마음이 찢어지는거 같다...

#365 이름없음 2018/08/18 15:58:52

>>364 그러므로 우리는 지나친 과몰입을 해선 안 됩니다. 사실 나도 슬퍼...

#366 이름없음 2018/08/18 16:00:41

>>364 레스 달았어 힘내

#367 이름없음 2018/08/18 16:15:53

인기 없어서 묻힌 내 스레만 3개.. 진행하고 싶어도 진행을 못하네

#368 이름없음 2018/08/18 16:18:54

>>365 흑흑.. >>366 고마워...

#369 이름없음 2018/08/20 22:32:45

수능 끝나고 VC판 포켓몬 금 버전 앵커로 플레이 해볼까? 노려라 포켓몬 마스터

#370 이름없음 2018/08/22 15:52:52

나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어. 앵커로 지정해서 다이스를 굴려달라고 하는 거 따져보면 전혀 의미없잖아.

#371 이름없음 2018/08/22 16:31:17

>>370 막장 앵커받기 싫어서 그렇게 한게 아닐까? 예를 들어 진지한 상황에 갑자기 말춤추라는 앵커 걸리면 곤란할테니...

#372 이름없음 2018/08/22 16:33:52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앵커가 막장으로 안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거야? 선택지를 내가 정해서 내야하는 건가? 그렇게 하는 거 말고도 진지하게 가고싶을땐 방법이 없을까?

#373 이름없음 2018/08/22 16:38:15

>>372 앵커를 운영하는 스레주의 필력이 오지게 좋거나& 앵커 첫글에다가 과한 어그로 앵커는 사절합니다 라는 주의사항을 적어놓는 것...? 내가 생각나는건 이거 두개 뿐이다

#374 이름없음 2018/08/22 21:27:44

>>371 아니 그보다... 다이스는 어차피 어떤 사람이 굴리든 똑같을 수밖에 없잖아. 앵커 걸어서 굴리게 하는 거랑 스레주가 바로 굴려서 진행하는 거랑 전혀 차이랄 게 없으니까, 오히려 진행이 더뎌지니까 안좋다고 볼 수도 있고. 고르세요 했는데 레스주가 꼴려서 다이스를 굴리는 거면 그건 그 레더의 선택이니까 상관없는 거지만 다이스를 대리로 굴리세요 하는 건 진행에 필요가 없는 것 같아.

#375 이름없음 2018/08/22 21:48:00

>>374 그래서 나는 선택지가 나올 경우 '선택 혹은 다이스'라는 말을 넣지. 레스주가 주관적으로 선택하거나, 운에 맡기거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도록. 그리고 스레주가 다이스 굴려서 진행하면 앵커판의 의미가 없어지기도 하니.......

#376 이름없음 2018/08/26 18:40:38

뭔가 병맛연시 해서 선택지 만들고 호감도 쌓아서 엔딩 나는거 연재하고싶다 하면 와줄 사람이 있을까?

#377 이름없음 2018/08/27 12:05:31

>>376 여기여기 있지요. 한다면 갈게.

#378 이름없음 2018/09/02 22:29:29

스레가 인기가 없으면 진짜 서글퍼...

#379 이름없음 2018/09/07 23:46:01

>>376 나!

#380 이름없음 2018/09/08 01:19:11

요즘 편지쓰는 스레 많이 보이네

#381 이름없음 2018/09/08 08:57:23

맨 처음 편지스레가 트위터로 넘어간 다음부터 꽤 보이네 근데 유명해지든 아니든 나도 써 보고 싶기는 했어 글씨체 구려서 안 하고 ㅇㅣㅆ지만

#382 이름없음 2018/09/08 09:19:30

있잖아...스레를 만들었을 때, 한 레스주만 계속 앵커를 먹으면 어떤 기분이 들어? 1.인기없는 스레에 계속 관심 가져줘서 고마운 마음? 2.다른 레스주들이 참여할 기회를 빼앗는 사람? 3.아니면 운영자에게 지인플로 걸릴까 무섭게 느껴지나? 난 참고로 1번이랑 2번 섞인 마음

#383 이름없음 2018/09/09 21:04:32

>>382 나는 스레진헹할땐 정신없어서 한사람인지 몰라서 상관없고 1번 마음인데 사알짝 2가 걱정되는 마음

#384 이름없음 2018/09/10 04:27:05

>>382 나는 개인적으로 2랑 3사이?

#385 이름없음 2018/09/10 10:34:53

>>382 지인플까지는 아니고 혼자만 앵커를 독점해서 다른 레스주들이 참여할 기회를 뺐는 느낌이지 보기도 안 좋고 사람이 없다면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그래도 좀 그래

#386 이름없음 2018/09/10 16:11:12

>>382 1번과 2번 사이. 묻히지 않게 해줘서 고맙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갈 기회를 전부 가져가버리는 것이기도 해서 미묘한 기분. 3번은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음.

#387 이름없음 2018/09/10 16:38:05

>>382 1번이긴 한데 2번도.... 사람이 없으면 어쩔 수 없지...

#388 이름없음 2018/09/11 07:08:04

>>382 3까지는 아니고 2?에서 1 난 그래서 사람 없어서 내가 너무 많이 먹을 거 같으면 아이피 바꾸는데

#389 이름없음 2018/10/06 17:02:13

앵커 많이해줘(하트)

#390 이름없음 2018/10/06 22:46:12

하뜌하뜌

#391 이름없음 2018/10/06 23:07:53

한동안 앵커판 안 왔더니 뭔가 조용하네. 원래 그랬지만.

#392 이름없음 2018/10/07 02:00:30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이건가? 한번 해보거싶었어!

#393 이름없음 2018/10/07 21:01:04

한번 해 보고 당당하게 실패했구나"

#394 이름없음 2018/10/07 22:21:36

>>382 123다....

#395 이름없음 2018/10/16 21:28:40

말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전에 스레더즈 때 앵커판에서 헤르미온느가 되었다? 그 스레가 있었어.엄청 재밌게 봐서 내용도 다 기억하고 있고. 인기도 정말 많았어, 그 스레. 극악인 앵커판의 유동인구를 늘려줄 것만 같을 정도로. 앵커판은 진짜 참여율이 저조해서 어떤 스레는 4달? 6달인가 멈춰있었을 정도였어. 그 스레 중간에 멈췄길래 그만뒀나 했는데 누가 레스 안 달아서 멈춘 거였더라고. 미안 스레주 한번이라도 들어가볼 걸 그랬어.. 아무튼 헤르미온느 스레는 스레주가 어떻게 이어나가야 할지 몰라서 중간에 그만뒀고* 그걸 몰랐던 레스주들은 찾아와서 신박한 갱신 레스를 달았었는데 오늘 불현듯 생각나네. 그때 대리진행자라도 해볼 걸. 왜 난 갱신만 했을까.. * 나중에 잡담스레 보니까 어떤 레스주가 한번 질러본 스레가 계속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이후 전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잠적탔다고 미안하다고 레스 달았더라. 그래서 앵커판 목록을 보며 생각을 해봤더니 헤르미온느 스레주 같았음. 정확한진 모름.

#396 이름없음 2018/10/16 21:33:30

>>395 그거 기억난다. 그 스레주가 앵커도 참 찰지게 받아서 내용전개도 재밌게 했었는데..... 왜 꼭 재밌는 스레는 오래가지 못하는거야...

#397 이름없음 2018/10/24 13:37:10

오랜만에 왔는데 엄청 정전이잖아....?(당황)

#398 이름없음 2018/10/24 14:19:41

앵커판은 늘 정전이라네 >>397 레스주여

#399 이름없음 2018/10/31 14:39:48

>>398 ????!

#400 이름없음 2018/10/31 16:53:36

400은 내가 먹는다 냠냠

#401 이름없음 2018/10/31 17:05:44

갱신

#402 이름없음 2018/10/31 17:05:51

ㄱㅅ

#403 로어가 아니야 2018/10/31 18:02:18

>>402 너때문에 로어가 못됐잖아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398 >>399 >>400 >>401

#404 이름없음 2018/11/11 02:44:19

.

#405 이름없음 2018/11/11 02:58:45

>>405

#406 이름없음 2018/11/11 10:55:44

우주 배낭여행... 10일째 레스가 안달려서 진행을 못하고있어... 이번 스레는 왜이리 인기가 없는걸까

#407 이름없음 2018/11/12 11:00:35

우주 배낭여행... 이 스레에 레스 안달린다고 쓴지 하루가 지났네 그런데도 레스는 아직도 없고 바로 위에 내가 쓴 레스가 있네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할생각이었는데...

#408 이름없음 2018/11/12 13:01:59

>>407 그럼 그 전까진 스레 세우고 대충했다 버렸다는거?

#409 이름없음 2018/11/12 13:57:40

>>408 변명처럼 들리겠지만 대충 까지는 아니야 세운 스레도 2~3개 정도고 열심히 하다가 어느순간 쉬게 되면 그 후에는 할 생각이 들지않아... 조금 더 진행하다가 스토리가 더 이상 생각안나 그대로... 이때까지 내 스레들에 참여했던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미안해

#410 이름없음 2018/12/05 23:51:03

갱신

#411 이름없음 2018/12/07 11:33:34

갈수록 앵커판 화력이 바닥을 친다... 겨울방학 시즌 되면 다시 사람들 오려나

#412 이름없음 2018/12/07 14:16:57

>>411 그러.. 겠지..? 제발 그러길 바라...ㅠㅠㅠ

#413 이름없음 2019/02/09 22:58:22

서울 2033 너무 재밌다 누가 비슷한 느낌의 앵커스레 세워준다면 야광봉 들고 관전하겠어.

#414 이름없음 2019/02/09 22:59:29

헐 모얌 앵커판 잡담스레도 있었군아 좋네,,,

#415 이름없음 2019/02/09 23:01:40

>>403 ㅋㅋㅋㅋ개웃겨 ㅋㅋㅋ

#416 이름없음 2019/02/09 23:07:39

움먐먐 지금 세운 스레 완결나면 나중에 범죄스릴러 같은 걸로 스레 세워도 되나? 수위에 걸리려나

#417 이름없음 2019/02/09 23:17:56

>>416 너무 잔인하지만 않으면 그걸로 될 듯..

#418 이름없음 2019/02/09 23:31:02

>>417 ㅇㅋ 적당히 조절해야겠당

#419 이름없음 2019/02/10 16:10:11

앵커판은 화력이 세야 재밌는데

#420 이름없음 2019/02/10 16:26:03

내가 좋아하던 스레가 끝나고선 앵커판은 안오게 되더라. 다른 곳도 마찬가지겠지만 뭣보다 병맛이라면 똥부터 들고나오는데 질렸어...

#421 이름없음 2019/02/10 16:46:59

>>420 동감. 병맛도 좀 다채로워야지 무조건 똥부터 들고나오니 원..... 똥 없으면 병맛이 안 나오나. 재밌게 보다가도 똥 나오는 순간 흥미가 확 떨어짐. 그거 받아서 스레 진행해야하는 스레주들도 골치 아플듯.

#422 이름없음 2019/02/10 20:32:10

>>413 ㅇㅈ

#423 이름없음 2019/02/10 20:58:37

내 스레가 재밌다 해주니 감동이야ㅜ뉴ㅠㅠㅠㅠ

#424 이름없음 2019/02/11 21:16:06

이상한 고집 때문에 스레 세울 때마다 일일히 그림 그리면서 진행하는데 조금 후회중이야

#425 이름없음 2019/02/11 21:35:58

>>424 힘들지...? 레스주들 입장에선 굳이 일일히 모두 그리기보단 그냥 컷신 느낌으로 그려줘도 되는데 앵커 받은 결과대로 그려주는 스레주들 보면 신기하면서도 걱정되더라..

#426 이름없음 2019/02/11 23:17:59

즐겨보던 스레 끝나서 기분 묘해.., 그런데 저 마지막 레스는 관종인가..?

#427 이름없음 2019/02/11 23:43:58

>>426 ? 어떤거?

#428 이름없음 2019/02/12 00:38:00

안돼 라디오스레 1편처럼 마지막 1000레스에 thank you 짤 올리려고 했더니 그 잠깐사이 쓸데없는 연속레스에 뺏겼다ㅠ

#429 이름없음 2019/02/12 23:55:13

다이스 실험 Dice(1,999) value : 463

#430 이름없음 2019/02/12 23:56:26

그리고 모바일로도 Dice(1,999) value : 23

#431 이름없음 2019/02/13 12:45:46

>>426 그거 뭔 이상한 글자였는데 스레주를 욕하거나 로어레스도 아닌데 그것만으로 관종이나 어그로로 단정짓긴 좀 그렇지 않나 그와중에 삭제되서 뭔 내용인지 알아낼 길도 없어졌네.

#432 이름없음 2019/02/13 14:30:45

>>431 스레주가 그런거 정말 싫어했을걸? 로어 언급만했을뿐인데 막 화내고 그랬었으니.

#433 이름없음 2019/02/13 14:32:38

>>432 난 뭔 레스인진 못봤지만 레스 자체를 지우는 더 좋은 방법도 있을텐데 굳이 내용만 저렇게 처리하면 스레주에게 쌍욕을 한건지 음란성 스팸인지 뭔지 어떻게 알아... 차라리 레스 자체를 지워달라고 하면 더 좋았을텐데

#434 이름없음 2019/02/13 14:33:50

>>433 그냥 누가 1천 가져가려다 못 가져가게되어서 신고먹인 모양인가보지.그리고 삭제 전 내용은 이상한 숫자?가 잔뜩 적혀있었음.

#435 이름없음 2019/02/13 14:39:38

>>434 근데 그럼 삭제된 것도 이상하지 않아? 로어 레스를 포함해서 천을 무의미하게 먹고 튀고 접고 튀는 애들 많은데 그많은 접튀충들 중에서 그 레스만 삭제되야될 이유가 있을까? 그리고 999레스도 .으로 먹었던데 999레스는 왜 삭제가 아니지

#436 이름없음 2019/02/13 14:42:18

난 마지막 레스가 삭제되있길래 스레주 욕하는 어그로나 스팸인줄 알았어 안그래도 로어언급 금지였으니까 그때문에 악의적으로 공격하는 로어충인가 싶기도 했고 막레스는 다른 레더들이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다

#437 이름없음 2019/02/13 15:11:43

라디오 스레의 마지막 레스는 숫자와 기호가 마구잡이로 쓰여져 있었음 로어 같은 건 아니고 그냥 1000레스 먹으려고 안달난 어그로로 취급했었는데 그 새 신고먹고 삭제됐구나 그리고 999레스는 그냥 처음부터 . 이거만 찍혀있었어

#438 이름없음 2019/02/13 15:16:19

>>437 그거 설마 이거랑 형식이나 내용이 비슷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672576 클로즈판에서 본건데 진짜 어그로인가보네

#439 이름없음 2019/02/13 15:24:01

>>438 어떻게 알았냐 저거랑 비슷하게 생겼었어

#440 이름없음 2019/02/13 15:25:37

>>439 뜬금없이 숫자랑 기호가 마구잡이로 쓰여져있다길래 전에 봤던 저 스레랑 흡사해보여서 생각났는데 어그로 맞나보네.ㅇㅇ

#441 이름없음 2019/02/13 15:26:53

>>438 ㅇㅇ 딱 저런 형식이었음

#442 이름없음 2019/02/14 02:10:37

>>1001 엥 1000보다 큰 숫자도 앵커 되네 ㅋㅋㅋ

#443 이름없음 2019/02/14 02:20:50

요즘 앵커판 화력 어떤거같아?

#444 이름없음 2019/02/14 02:25:14

난 적당한 것 같아 >>444 >>444 >>444 >>444 GET!!!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02/14 04:11:28

..스레가 산으로 가고 있어...........

#446 이름없음 2019/02/14 04:34:32

누가 1984처럼 딥 다크한거 써주면 좋겠다 꺜 아무도 안쓰면 내가 씀,,,

#447 이름없음 2019/02/14 13:14:01

>>0도 되지롱

#448 이름없음 2019/02/14 13:21:01

>>444 전부터 궁금한건데 nnn레스마다 >>nnn을 n개씩 n줄 치는건 정체가 뭐임? 로어같은건가

#449 이름없음 2019/02/14 13:26:12

>>448 그냥 어그로임 자매품으로 >>444로 이름칸에 죽을 사 세 번 쓰는 놈이랑 >>666 도배하는 놈, >>777이라며 행운이 있을 거라는 놈도 있음

#450 이름없음 2019/02/14 13:31:50

어그로 아닌...데... 흑흑 그냥 밈 같은거?야 심심해서 따라해봄

#451 이름없음 2019/02/14 13:56:58

>>450 그러게 요즘 별개 다 어그로네. 악의적으로 스레딕과 운영자 까는 애들에게 자기 마음에 안드는 뻘글을 어그로 취급한다고 까일 빌미를 주지 말자. 뻘글은 그냥 무시하면 그만인 뻘글이고 그걸 굳이 까거나 어그로로 몰 필요도 없음. 도배운운도 자기 마음에 드는 글이여도 도배같으면 도배고 마음에 안드는 글이여도 규정위반도 아니면 문제없고 한두번정도 더 복붙하거나 인용한 정도면 도배라고 하진 말자. 악의적으로 이간질하는 놈들이 간보면서 이걸로 스레딕 까고 있더라. 로어충같은 컨셉충이나 악의적으로 접어버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특이한 숫자가 자기 레스여서 저런거 같긴 했는데...로어랑 달리 특정인이 꾸준히 하기보단 몇 유저들이 하는 느낌에 가깝나보네. 나도 이런 얘기가 나올줄은 몰랐네.

#452 이름없음 2019/02/21 03:16:35

앵커가 뭐야 스레의 >>2 나야.. 사실 이렇게 되길 바랬지만 진짜 이렇게 될줄이야ㅋㅋㅋㅋㅋ 스레주 미안.. 그치만 그래도 레전드 됐다

#453 이름없음 2019/02/22 21:16:14

와 포스트아포칼립스 나왔다(야광봉) 앵커판의 장르가 다양해져서 스레딕의 수도로 발전하면 좋겠다아

#454 이름없음 2019/02/22 23:08:07

스토리 있는 스레 진행하는 거 너무 재미있는데 생각나는 스토리가 없어서 슬퍼 예전처럼 좀 재미있는 꿈을 꾸면 그 주제로 세우거나 할 텐데

#455 이름없음 2019/04/08 22:01:53

dice(1,10) value : 7

#456 이름없음 2019/04/09 09:52:34

내가 스레딕 햇병아리라 그런데 주사위굴려달라고 하면 >>455처럼 쓰고 그러잖아? 이거 본인이 저 value값까지 적는거야??

#457 이름없음 2019/04/09 11:06:46

>>456 아니야 dice☆(1,10) 까지만 쓰면 돼 그러면 결과값은 컴퓨터가 알아서 내줄 거야

#458 이름없음 2019/04/09 12:09:05

dice(1,100) value : 31

#459 이름없음 2019/04/09 12:09:34

>>457 헉 진짜다 고마워!!

#460 이름없음 2019/04/13 13:52:03

앵커판에 사람 너무 없어져따ㅜ.ㅜ

#461 이름없음 2019/04/13 14:30:48

>>460 원래.. 많이 없어.... 나 여기 매일 상주하는 레더인데 아이돌이나 만우절 스레처럼 뭔가 만드는? 인기 있는 소재 있는 스레들은 접률 높고 나머지는 고만고만함..

#462 이름없음 2019/04/14 18:11:43

>>461 그래도... 작년 7~8월달에는 사람들 좀 많았는데... 그래서 스레도 막 완결냈었고.. 잼있엇서...

#463 이름없음 2019/04/14 21:00:48

>>462 방학시즌에 운이 좀 좋았던 거 아닐까...흑흑 앵커판에 사람 좀 늘어났음 좋겠다

#464 이름없음 2019/04/17 16:31:28

보니까 가끔 만들어지는 새 스레나 갱신되는 스레들 말고 그나마 사람이 참여하는 사과문 말고는 거의 정전판이네... 는 늘 그랬으니 수긍된다....

#465 이름없음 2019/04/20 11:52:27

.

#466 이름없음 2019/04/20 22:20:52

얘들아! 너희는 무슨 앵커 좋아해? 스레 하나 세워볼까 하는데...

#467 이름없음 2019/04/20 22:28:31

>>466 재밌는 거면 뭐든 좋아

#468 이름없음 2019/05/07 00:22:15

우워어어엉 앵커판은 늘 좋아!!! 사람은 적지만... 좋아

#469 이름없음 2019/05/07 17:41:04

다이스 기능 있나요?

#470 이름없음 2019/05/07 17:56:34

>>469 ㅇㅇ

#471 이름없음 2019/05/10 16:59:14

앵커가 주제인 앵커판은 있는데, 어째선지 주사위가 주제인 주사위판은 존재 하지가 않네(?) 앵커판이랑 여러모로 요소가 겹쳐서 안 만들었나

#472 이름없음 2019/05/10 18:21:22

>>471 신박하네 그거 하나 있으면 재밌겠네

#473 이름없음 2019/05/10 18:51:36

>>471 혼자놀기하기 딱일듯

#474 이름없음 2019/05/10 19:26:00

>>472, >>473 너희들 나랑 취향이 똑같네ㅋㅋㅋㅋ 랜덤기능으로 놀고 싶은데 앵커 받기는 부담스러운 레스주들을 위한 혼자노는 공간이 필요하다...!

#475 이름없음 2019/05/12 22:13:02

다이스 굴리는 것 있나요?

#476 이름없음 2019/05/12 22:13:15

aa가능해요?

#477 이름없음 2019/05/12 22:14:14

한글이 없으면 스펨 ト ヽ ヽ `_ ` '" ノ.) 、 / _ ' ー 、 _,. ´ -‐ ヽ `ー- / / ヽ ゝ . / ' / i 、 .' / / l 、 ` 、 V , , ,' ! l 、\ ヽ \ ノ, ィ ./ /l i l_ヽ、- 、 ヽ 、\' ` ´ ,l ; ./-l ハ , l ィ:::Tヽヽ 、l ゝ ' `ー'"! / ,!/,.イl/!`l /ソ } ./ l、ヽ l イ { 、 ! ! / , ´ .l ヽ! l./ ', !ヽ'. jハ / ハ ! ′ Vi ,> . - ' ! ! / ソ l/ イ,. 、; 、 / .l ハ{ ーニ  ̄ ´ ̄ ̄ '.` .ト ._` - _ 、 l .l } ,. '" ヽ j .' l ` 、 / ̄ , l/ ') 、 , ' / / /_ 、 ヽ . / / ./; ヽ ,. - i .} \ . ,' / .{ l.! ー―― ゝ ヽ l 〈. l::::ー―-l.、 、 l 、 \. l:::::::::::/ .〉 . l. ヽ! ヽ!::::/ / | ! . l .l .!/ 、´ .l | l , ', ヽ, ヽ _ ! , , l l l ! `i r‐ , / , / l \ , l {ー ' l ' { , , l. ヽ , l. ! l′ '. / , , l / / / l 〉 / / l , / ' 、 , ー _ , \ / l ト、_ , 、 ヽ { . | ヽ ┬ _ _,! ! ヽ l 7  ̄

#478 이름없음 2019/05/12 22:14:24

깨지네

#479 이름없음 2019/05/12 22:15:32

, 、 / ヽ_____ / /: : : .:::::::` -、__ / {: : : .:::::::::::::::}  ̄ 7 / ヽ:.:::::::::::::::ノ ノ ' ` ‐-‐ ' 「 ', _ `¨` _ ! > - 、_x _, `¨ レヘ /: :\ }ノ´ ニ ノ y' , '. : : : : >--‐‐, ___.. ' / /. : : : _. へニ①-' / ,: : : : ´ '. {: : : ' /!: : } { ',: , 、 , ヽ._ヽ /゚o} 〈 \ _. -‐--` ` ー---‐ ´ 야옹 선생 좀 작은건데 깨지려나

#480 이름없음 2019/05/12 22:15:55

.dice 0 9.

#481 이름없음 2019/05/12 22:16:07
#482 이름없음 2019/05/12 22:16:22

다이스 어떻게 해요?

#483 이름없음 2019/05/12 22:17:05

.dice(0 9).

#484 이름없음 2019/05/12 22:17:50

dice(false,false) value

#485 이름없음 2019/05/12 22:18:00

dice(1,100) value : 3

#486 이름없음 2019/05/31 02:17:49

앵커/주사위 판인듯

#487 이름없음 2019/06/14 11:19:19

사람들 추리하는거 보는거 너무 재밌다 나중에 스토리 더 진행됐을때 반응이 궁금하구만

#488 이름없음 2019/08/08 01:18:27

고대 스레 갱신해서 미안하지만, 이러한 잡담 스레가 있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갱신했어...

#489 이름없음 2019/08/08 08:56:20

>>488 아니야 괜찮아 잡담 스레 있음 좋지 잘 안 써서 저 멀리 묻힌 것 뿐이지만...

#490 이름없음 2019/08/08 14:24:27

요즘 앵커판 화력 쫌 늘은거 같아서 좋다

#491 이름없음 2019/08/09 18:01:55

주기적으로 갱신합시다! >>490 나도 동의! 예전엔 진짜 없었는데

#492 이름없음 2019/08/09 19:05:51

아 앵커 끊긴거 있는데 이어쓰고 싶다 스레주도 안오고

#493 이름없음 2019/08/09 19:06:52

>>492 어떤 스렌데?

#494 이름없음 2019/08/09 22:06:13

스포츠 구단 같은거 굴리는 스레 만들어볼까.... 그런데 막상 만들면 참여도 낮아서 잘 안굴러갈것 같기도 하고..

#495 이름없음 2019/08/09 23:04:29

>>493 그 스레 나도 알 것 같은데... 짐작가는 게 있음

#496 이름없음 2019/08/09 23:07:20

엥 끊긴게 한두개가 아니라 나는 모르겠어 (.....)

#497 이름없음 2019/08/10 00:30:32

점찍기 빌런은 진짜 시도때도 없이 나타나는구나...

#498 이름없음 2019/08/10 00:37:50

>>497 아 그래서 진심 짜증날 때도 있더라 무슨 게임을 한다는 듯이 카운트다운 센 뒤 점 찍고 튀냐고 그럴거면 자기 스레 하나 세워서 그렇게 하던가

#499 이름없음 2019/08/10 00:38:57

일기판에서도 자주 그런다고 하더라 그냥 점 찍기에 미친놈임

#500 이름없음 2019/08/10 00:40:10

어우 그나저나 스레주 돌아왔음 좋겠다.. 애매한 데에서 끊겼어 이렇게 우리는 스레주 여럿을 또 떠나보내는 건가...

#501 이름없음 2019/08/10 00:41:56

>>494 나도 그거 좋아보이긴 한데 참여도 낮을 것 같다... 하지만 한다면 참여할게

#502 이름없음 2019/08/10 00:42:49

나노 내가 기다리는 스레 스레주 오면 좋겠다아

#503 이름없음 2019/08/10 00:45:20

첫 번째 단간 스레처럼 두 번째 단간 스레도 완결까지 가길!!

#504 이름없음 2019/08/10 03:09:42

난 앵커의 제대로 보지않으면 이상한 답을 하게되는 그런게 좋더라.

#505 이름없음 2019/08/10 03:14:19

아아- 아아- 하찮은 스레주의 스레를 봐 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현재 저의 스레는 온에어! 에 빠진 스레주로 인하여 오늘 아침쯤에 재기동할 예정입니다- 오늘 저녁쯤에 갱신이 멈춘 점 죄송합니다- 어떤 스레인지는 안알려주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506 이름없음 2019/08/10 03:31:15

운영하는 스레에 스레더들 많이 오게 해주세요!!!

#507 이름없음 2019/08/10 16:09:50

ㄱㅅ

#508 이름없음 2019/08/11 02:53:28

스레드타르교 첫 스레 찾고 싶은데 뭐라고 검색해야 나오지 애초에 왜 만들어졌더라...

#509 이름없음 2019/08/11 09:21:06

>>508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보자 스레임 스레주가 신천지에게 낚일 뻔해서 난 이 종교를 믿는다며 떨쳐내기 위해서일 걸

#510 이름없음 2019/08/12 10:56:35

>>509 오 이제 봤네 고마워!!

#511 이름없음 2019/08/12 22:40:56

갱신

#512 이름없음 2019/08/13 14:20:15

Dice(1, 5)

#513 이름없음 2019/08/13 14:20:49

Dice(1,5) value : 5

#514 이름없음 2019/08/13 16:28:57

dice(0,1) value : 1

#515 이름없음 2019/08/16 23:51:57

현재 스토리 있는 앵커를 연재 중인데 갈수록 집중이 안되고 힘들어. 내 스레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게 느껴지더라.... 슬럼프를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516 이름없음 2019/08/17 00:13:52

>>515 좋아하는 걸 즐기다 다시 와 보는 건 어때 나도 가끔 그러거든 그리고 너무 힘든 나머지 그 이상 이어나가기가 버겁다고 느낀다면 그렇다고 네 스레에 이야기해주고 가줘 스레주 스레 좋아하는 레더들은 계속 기다리며 갱신할 테니까

#517 이름없음 2019/08/17 00:14:09

>>515 ㅠㅠㅠ그럴 때 있지... 정 힘들면 조금 쉬었다가 돌아오는 것도 괜찮을지 몰라 힘든 이유가 자기 스레에 정이 점점 떨어져서라면 본인 스레에 참여하고 좋아하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이유가 뭐가 됐든간에 슬럼프 빨리 극복하고 즐겁게 스레딕 하길 바라

#518 이름없음 2019/08/17 00:17:08

>>515 자기 취향대로 전개해 보면 어때? 취향 잔뜩 섞은 인물로 취향 맞는 사건을 일으키는 거야! 아니면 이건 다른 데서 들은 작문 팁인데, 비밀을 만들어봐! 그리고 반전이나 인상적인 장면처럼 "가장 재미있겠다" 싶은 부분을 구상하고, 그때까지 떡밥 흘리며 달리는 거지. 그런 부분 먼저 구상해두면 머리 안에서 계속 발전해서 완성도가 서서히 올라가게 돼! 내글구려 병 탈출하고 즐겁게 놀아! 응원밖에 못해주겠네. 어차피 여기 놀러온 곳이잖아.

#519 이름없음 2019/08/17 00:38:33

뭔가 오랜만에 그림 그려서 진행하는 주인공 위주로 타 캐릭터들이랑 상호작용하는 스레를 너무 세워 보고 싶은데 최근엔 스레 참여만 하고 직접 세워 본 지가 너무 오래돼서 어떤 소재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 혹시 이런 느낌의 스레 있으면 좋겠다 하는 레더 있어?

#520 이름없음 2019/08/19 23:00:56

자기가 만든 앵커 스레멈추는거 싫으면 뻘레스를 쓰든 뭐든 해서 1페이지 상위권에 올려놔. 그러지 않으면 아이디어가 좋더라도, 한동안 진행이 잘됐더라도 순식간에 묻히니까. 묻힌 스레에 찾아와서 레스를 달아주는 레스더들은 앵커판에서 찾기 힘들거든.

#521 이름없음 2019/08/19 23:02:45

>>520 이거 보니까 내가 기다리는 스레들 생각나네 갱신하러 가야겠다

#522 이름없음 2019/08/19 23:03:10

그나저나 그 스레주들은 언제 돌아올지...

#523 이름없음 2019/08/19 23:10:46

단간 스레 정답 헷갈리네 둘 다 여자고 약물에 조예가 깊지만 차이점이 있음 으으음

#524 이름없음 2019/08/19 23:53:03

심심하다고 세운 스레들이 스레주가 더 빨리 잠수타는 것 같아. 가볍게 세웠으니 흥미도 그만큼 금방 식는 거겠지.

#525 이름없음 2019/08/21 03:44:22

.

#526 이름없음 2019/08/28 21:01:59

앵커판 촉 스레 누구.. 점술가 되어 줄 사람 없니..

#527 이름없음 2019/08/31 11:59:05

용 사냥을 떠나는 용사 냥 용사냥이라는 단어 보고 생각났는데 아무나 쓸 사람? 난 필력도 끈기도 없어서 패스

#528 이름없음 2019/08/31 12:30:20

>>520 그래..ㅠ 나 이제 2명만 더 와서 작성해 주면 되는데 ;; >>526 기다리고 있어. 레스주들아...

#529 이름없음 2019/09/06 00:47:37

앵커판 화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 슬프다

#530 이름없음 2019/09/06 11:00:30

>>529 개학/개강하면서 더 빠져버린 듯... 흑흑 슬프다

#531 이름없음 2019/09/06 18:57:50

아니 글 자주 올리겠다고 말해놓고 바빠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음ㅠㅠㅠㅠㅠㅠ 이러면 사람들도 빠져나가고 기다리는 사람들도 지칠텐데 흑흑

#532 이름없음 2019/09/06 22:46:14

>>531 하루에 한 레스라도 달아두면 빠져나가지는 않을걸? 조금이라도 진행시켜봐

#533 이름없음 2019/09/07 16:12:52

레주들이 너무한 스레의 스레주를 맡고 있습니다... 진짜 불태우면 안 되는걸까? 수습이 안돼...

#534 이름없음 2019/09/07 16:59:37

>>533 레스주 너 혹시 편지 스레주야? 라고 물어봐도 답해줄 것 같진 않지만 만일 맞다면 그 전 편지들에 비하면 무난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레스를 쓰려고 생각 중이니 불태우지 말았음 좋겠어

#535 이름없음 2019/09/07 19:46:27

>>534 나는... 군고구마 구워보기 앵커 스레주를 맡고 있어...*'')/ 불태운다는건 장난이었어! 희희 너무 걱정 마 레스주! 마무리 잘 부탁할게 ☆

#536 이름없음 2019/09/07 20:54:44

>>535 그런 스레가.. 어디있어??

#537 이름없음 2019/09/07 20:59:39

>>536 마무리 잘 부탁한다는 거 보면 편지 앵커 스레주 맞는 거 같아 편지 불태우고 싶다는 말을 스레 내에서 여러 번 하기도 했던데다가 >>535 때의 시점이 마지막 줄 앵커 받던 때라... 가능성이 있음 군고구마 굽는 스레주라고 한 건 숨기기 위해서가 아닐까

#538 이름없음 2019/09/08 08:44:19

>>532 소설처럼 진행해야 하는거라서.... 힘드네

#539 이름없음 2019/09/08 18:45:42

>>536 >>537 이거 참... 부끄럽네... *''*

#540 이름없음 2019/09/16 18:04:51

앵커판에서 내가 좋아하는 스레에 어그로가 악의적으로 다중질해서 최대한 많은 곳에 정상적인 레스를 남겨둔 다음 .으로 수정하고 튀는 꿈을 꿨어.

#541 이름없음 2019/09/16 18:10:24

>>540 아.... 힘내 레스주 난 누군가가 나인 척 어그로 끌어서 그 스레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날 욕하는 꿈 꿨었어 꿈은 꿈일 뿐이니까 신경 쓰지 말고 털어버려

#542 이름없음 2019/09/17 22:07:47

심즈 스레 하고 싶은데 올확팩이 아니고 cc템 사용하고 싶음ㅠㅜㅜ

#543 이름없음 2019/09/18 22:32:44

요며칠 사이에 앵커판 화력이 좀 오른 것 같아서 너무 좋다ㅠㅠ

#544 이름없음 2019/09/19 00:37:13

커리오, 종교 만들기 앵커가 늘어났넹. 그래도 난 노커노라교의 신도지만

#545 이름없음 2019/09/19 01:31:14

앵커판 재밌당

#546 이름없음 2019/09/24 14:49:02

여기서 게임/애니 2차 창작 스레 세워도 돼...? 영업 겸 쓰고 싶은데...

#547 이름없음 2019/09/24 17:16:15

>>546 써도 돼 여기 단간론파 스레도 있고 마마마 2차 창작 스레도 있었음

#548 이름없음 2019/09/28 21:32:11

갱신!

#549 이름없음 2019/10/10 02:16:07

아~ 법정물에 요새 푹 빠졌어 법정스레 세우고싶다~

#550 이름없음 2019/10/10 02:30:06

>>549 일단 사건 개요부터 써보는 중. 법정물이 그냥 무계획으로 쓸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제대로 써지면... 음... 아마 세우겠지?

#551 이름없음 2019/10/16 21:51:04

얘들아 혹시 법정물 세우면 참여할 사람 있니? 일단 반응 보고 써야겠어 세울지는 모ㅡㄹ겠지만

#552 이름없음 2019/10/16 22:43:26

>>551 세운다면 참여할 사람이야 있겠지.... 그런데 잘못하다간 전에 있던 스포츠 구단 스레(>>494)처럼 묻힐 수 있음 레스주들이 어렵게 느끼는가 아닌가가 관건인 듯

#553 이름없음 2019/10/16 22:53:15

>>552 어려울까봐 선택지 방식으로 구상중이야 역시 있겠지? 사건 완성되면 세워봐야겠다

#554 이름없음 2019/10/16 22:55:31

내가 좋아하는 스레가 요즘 미묘하긴 하지만 잘 돌아가서 좋다

#555 555 2019/10/16 22:55:44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6 이름없음 2019/10/17 01:21:12

>>554 서서설마 내 스레인가 미묘하다니 무슨 뜻이지 후하후하후하후하

#557 이름없음 2019/10/26 02:35:48

아포칼립스물 없나...

#558 이름없음 2019/10/26 10:00:22

>>557 미묘하지만 아포칼립스의 시작점이 되는 스레는 있어... 내가 세운 스레라 스포일러지만

#559 이름없음 2019/10/27 02:45:23

윅스파는 건 오반가... 뭔가 업적같은 기능을 만들고 싶은데 삐까뻔쩍했음해서. 윅스같이 친목성없는 사이트를 쓰는건 규칙 위반이라고는 하기 어렵겠지?

#560 이름없음 2019/10/27 03:37:54

>>559 뭔가 스레주의 열정이 느껴진다! 라는 느낌이네 ㅋㅋ 규칙 위반은 아니지.

#561 이름없음 2019/10/27 19:00:05

뭔가 스레를 세워보고 싶은데 어떤 주제를 써야 즐겁고 길게 갈 수 있을지 고민된다......

#562 이름없음 2019/10/28 02:37:55

나도 스레 준비하는 중이야 조만간 만나자 얘들아...!

#563 이름없음 2019/10/28 02:40:19

내가 스레준데 내가 헷갈려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564 이름없음 2019/10/28 03:07:54

앵커판 화력은..... 역시 새벽엔 사람들이 별로 없으려나? 역시 아침이나 낮에 스레를 세우는게 나으려나......

#565 이름없음 2019/11/06 21:05:28

뭐야 갑자기 스레가 많아졌어 물론 새 스레는 언제나 환영이지만

#566 이름없음 2019/11/06 21:27:32

제목 바꾼 다음에 안 돌아오는데 잠수 탔나ㅠㅠㅠㅠ

#567 이름없음 2019/11/06 21:31:30

스레가 아예 사라졌네

#568 이름없음 2019/11/06 21:33:31

>>567 그러게 말이야... 힘들면 말이라도 하고 가지

#569 이름없음 2019/11/06 21:39:38

>>568 인물 설정이랑 배경이 세세한게 보여서 열심히 참여하고 싶었는데 아쉽다ㅠ

#570 이름없음 2019/11/06 22:04:02

찾아도 안보였는데 삭제한 거였나 삭제기능도 있었던가

#571 이름없음 2019/11/07 00:51:54

>>570 운영자한테 삭제해달라고 한거 아냐?

#572 이름없음 2019/11/07 09:24:54

? 어떤 스레 말하는거야?

#573 이름없음 2019/11/07 10:10:49

>>572 카모카테라는 게임 기반으로 세 명의 사람 중 하나를 공략하는 미연시 스레였는데 공략캐 정하고 무슨 말을 걸지 앵커를 걸었음 그런데 몇 분 뒤에 갑자기 제목을 지우고는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냈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예 스레를 삭제하더라고 아무래도 진행이 힘들겠다 싶으면 말이라도 하고 가지

#574 이름없음 2019/11/07 12:27:49

아아 그 왕관보다는 연애가 하고싶어 뭐 그런 스레였나

#575 이름없음 2019/11/07 12:30:47

>>574 맞아 그거야

#576 이름없음 2019/11/08 18:53:55

좋아하는 스레가 있었는데 스레주가 바쁜지 안 돌아와ㅠㅠ 이때 팬픽처럼 2차 창작 스레 운영해도 괜찮을까? 덕질이라도 하면서 기다리고 싶은데, 스레주 동의 구하려 해도 올 기미가 안 보여서ㅠㅠ

#577 이름없음 2019/11/08 19:11:42

>>576 어떤 스레인지는 모르겠는데 나도 기다리는 게 많아서 공감이 된다 흑흑 스레주가 평소에 괜찮다고 했거나 해당 스레가 어느 작품의 2차 창작인 경우에는 괜찮을 것도 같은데 내 생각일 뿐이라 잘 모르겠네 만에 하나 돌아온 스레주가 좋아할 수도 안 좋아할 수도 있으니까

#578 이름없음 2019/11/16 03:29:42

요즘 이상한 사람이 있는거 같아

#579 이름없음 2019/11/18 16:36:58

>>578 어... 대충 짐작은 가는데 그 사람 혹시 스레 세운 적 있어?

#580 이름없음 2019/11/18 20:43:27

설마 난가?...근데 스레 세운적은 없는데...

#581 이름없음 2019/11/25 23:27:38

레전드 앵커 만들고 싶다

#582 이름없음 2019/11/26 00:13:15

내 스레 흥해라

#583 이름없음 2019/11/27 21:07:49

솔직히 자기 스레 앵커가 너무 안 달리는데 진행은 하고싶어서 아이피 바꿔서 스레주 아닌 척 앵커 달아본 적 있는 사람? ㅋㅋ

#584 이름없음 2019/11/27 21:48:11

귀찮아서 회원가입 안하고 자동암호 하는데 앵커 스레를 세우고 앵커 받고 글쓸려면 역시 회원가입 해야겠지?

#585 이름없음 2019/11/27 21:50:30

>>583 그거 말고 내가 직접 참여해보고 싶어서 한 적은 있음 진행 느리든 빠르든 상관없는데 앵커 참여해보고 싶어서 아이피 바꿔서 썼음

#586 이름없음 2019/11/27 21:52:27

>>584 자동암호 쓰면 나중에 그 레스 수정해야 할 때 수정이란 걸 절대 못하게 돼 따로 암호 정해서 써도 나중에 잊어버리게 되면 그때도 수정을 못하게 되는 일이 벌어지니 편하게 회원가입하고 하는 게 좋을 거야 암호 일일히 안 쳐도 되고 하니 편하기에 그지없음

#587 이름없음 2019/11/27 21:53:52

>>583 >>585 이유는 뭔가 미묘하게 다르긴 하지만 진짜 있네

#588 이름없음 2019/11/27 21:54:12

>>586 알림 오는것도 짱 편함

#589 이름없음 2019/11/27 23:18:03

알림이라는 기능이 있었다니!! 방학하면 회원가입하고 글써야지

#590 이름없음 2019/11/28 19:13:56

오랜만에 앵커판 왔는데 그... 미연시 스레? 카모카테? 봤는데 재미있어보이더라 저런 식으로 미연시 하나 가져와서 앵커 걸면서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해? 가능하면 나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591 이름없음 2019/11/28 19:14:53

>>590 재밌겠다!!

#592 이름없음 2019/11/28 19:25:03

>>590 가능하지 전에도 심즈 게임 형식 가져와서 스레 세웠던 것들도 있고 픽크루 골라서 앵커 받는대로 캐릭터 만드는 스레도 있었잖아

#593 이름없음 2019/11/28 23:11:18

23시 이 때쯤에 화력이 높구먼 앵커를 서로 뭉개버리네.

#594 이름없음 2019/11/28 23:12:17

약간 시간 간격을 두고 이 정도 간격 뒀으면 안 밀리겠지? 하고 생각해서 글 쓰니 바로 밀려버리네

#595 이름없음 2019/11/28 23:12:57

ㅋㅋㅋㅋㅋ앵커 꼬임이 ㅋㅋ

#596 이름없음 2019/11/28 23:13:01

>>593 음 그냥 재밌어보이는 스레가 생겨서 그런 거 아닐까 전에도 아이돌 만드는 스레에서 모두들 앞다투어 멋진 아이돌 그룹을 만들어냈었잖아 그 아이돌 이름이 에이라운드고 이후에도 비슷한 스레들이 마구 나왔었지

#597 이름없음 2019/11/28 23:16:51

등록 버튼 누르기 전에 새로고침을 연타해야하네

#598 이름없음 2019/11/29 01:03:07

23시에 불탔었니...?

#599 이름없음 2019/11/29 10:49:27

>>598 불타기보다는 재밌어보이는 스레 하나 생겨서 레스주들이 열심히 참여했음

#600 이름없음 2019/11/29 22:53:34

대입의 폭풍+글쓰기에 대한 자신감 하락으로 인해 앵커판을 꽤나 오래 떠났다가 간만에 해보니까 재밌었어. 조만간 기말고사라는 게 함정이지만

#601 이름없음 2019/12/01 16:55:20

오늘은 그냥 노는 날인가 보다

#602 이름없음 2019/12/01 16:56:02

한번하면 재미있긴한데 그 한번 해볼까 싶은게 오래걸림

#603 이름없음 2019/12/01 16:59:59

>>602 참 앵커 스레 굴리는 것도 쉽지만은 않아

#604 이름없음 2019/12/01 22:07:39

요즘에 앵커판에 재밌는 스레가 엄청 많아진 것 같아. 내 스레 다시 연재해도 안 봐줄것 같다ㅋㅋㅋㅋ 재밌는거 너무 많아서

#605 이름없음 2019/12/01 22:08:07

>>604 맞아. 그리고 그 재밌는 스레 목록엔 내 스레도 있을 거야!! (근거리스

#606 이름없음 2019/12/01 23:28:43

>>604 >>605 누군진 모르겠지만 돌아와준다면 참 기쁠 것 같은데... 갱신은 안 하고 있지만 기다리고 있거든

#607 이름없음 2019/12/02 14:04:01

나 왜 차단됐었지 어그로짓도안했는데 당황스럽다 ㅜ

#608 이름없음 2019/12/02 14:14:16

>>607 단시간에 각기 다른 스레에 갱신하려고 레스 하나 씩 20개 정도 달고 다녀도 어그로로 몰려서 차단되기도 하더라고.. 운영자에게 메일 보내서 풀어달라고 물어봐 나도 그렇게 풀려났음

#609 이름없음 2019/12/02 22:28:39

>>606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 빨리 돌아가야겠다

#610 이름없음 2019/12/03 16:35:49

왜 꼭 대충 운영하는 스레는 잘 되고 열심히 운영하는 스레는 안 될까

#611 이름없음 2019/12/03 16:38:42

>>610 참여하는 인원도 적은데 앵커를 열심히 적기도 해야 하니까?

#612 이름없음 2019/12/05 18:20:42

스레주 갑자기 실종되서 재밌게 보고 있던 스레가 갱신되지 않아...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1페이지에 나타났어! 신나서 허겁지겁 달려왔더니 ㄱㅅ 허무해....

#613 이름없음 2019/12/05 18:30:12

>>612 앗...

#614 이름없음 2019/12/05 18:49:54

>>612 앗.... 미안 스레주가 봤으면 해서 갱신했던 거였어

#615 이름없음 2019/12/06 22:16:56

분위기있는 앵커판 스레 추천좀! 뉴레딕도 괜찮고 예전 스레딕 스레더즈 텍본도 괜찮고! 앵커판 대부분을 차지하는 병맛 웃긴 스레 말고 판타지스럽거나 신비롭고 비밀스럽거나 탈출게임같은 느낌의 그런 스레들!

#616 이름없음 2019/12/07 15:13:41

처음 스레 세울때 레더들이 엄청나게 몰려와서 아니 여기 원래 이런데임?? 아니잖아 했는데 역시 아님...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참여해주는 레더들이 있어서 좋다 이상하게 한 루트 마무리짓긴했는데 어떻게든 되겠지 헿

#617 이름없음 2019/12/07 15:38:29

>>615 "우리들의 작전은 간단해." 스레 놀러외ㅏ줘...

#618 이름없음 2019/12/07 17:23:57

>>617 ㅇㅋ 간다!

#619 이름없음 2019/12/07 20:08:03

일단 레스를 봐도 최근에 종교활동, 동아리, 학과 생활 때문에 피곤해서 쓰기 힘들다...

#620 이름없음 2019/12/12 14:13:26

기말 이즈 커밍... 하지만 크리스마스 시즌 되면 또 달라지겠지

#621 이름없음 2019/12/12 16:27:52

>>245레스 생각나서 적어봄 [내용에 따른 구분] 1. 단순 앵커형: 앵커만 받는다면 스레주가 머리를 싸맬 필요가 없는 타입. 사실 스레주가 탈주했을 때 몰래 스레주 자리 먹어도 스레 진행에는 문제가 없는 타입이다. 애초에 이런 타입은 탈주를 잘 안 하겠지만. 1-1. 캐릭터 만들기: 스레주가 프로필 양식만 만들면 된다. 능력 좋은 스레주거나, 흥미로운 캐릭터가 만들어졌을 때 레스더들이 직접 그림을 그려오기도 한다. 보통 인물이 중요한 2번 타입 스레에서는 자주 들어가는 요소. 1-2. 짧은 글짓기: 예로, 지식인 스레나 사과문(이었던것) 스레가 있다. 스레주는 앵커를 지정하고 웃기는 등의 요소는 앵커판 레더들의 재치에 맡긴다. 힘들이지 않고 유쾌한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다. 1-3. 지령: 스레주가 아니더라도, 스레주 급 용기만 있다면 누구나 가능하다. 근데 사실 그런 사람이 많을까 싶은 게, 앵커판이니까. 1-2와 혼합된 형태도 보인다. 잘 탈주가 발생하지 아니하는 1번에서도 자주 탈주가 발생하는 타입. 게임플레이와 관련된 스레도 해당 타입이라고 분류. 2. 이야기형: 스레주가 앵커를 받아서 이야기를 만든다. 보통 스레주가 탈주하는 스레의 대다수는 이 타입이다. 스레주의 예상 범위를 넘는 앵커에 대처하는 스레주의 반응을 보는 게 재미있다. 2-1. 단막극: 앵커로 이야기를 만들지만, 큰 주체만 정해져 있거나 그 주체도 없이 그때 그때 이야기를 짓고 마무리하는 형식. 1번보다야 아니지만, 이 경우 스레주가 탈주했을 때 먹기 쉽다. 예로 타래지우 라디오, 세발낙지씨 스레 등이 있다. 2-2. 장편: 중편도 넣으려다 말았다. 장편은 주로 이야기의 주인공이 분명하며, 따라서 1-1의 요소가 들어갔을 확률이 크다. 대부분의 앵커판 스레, 그리고 대부분의 스레주가 탈주한 스레들은 장편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2-2-1. 개그: 이야기의 형태를 띠고는 있지만 이야기라기에는 워낙 의식의 흐름적이다. 앵커로 들어온 모든 것을 생각나는 대로, 혹은 웃기게 승화시켜서 보는 사람에게 웃음을 주는게 목적인 타입. 의도하지 않았지만 2-2-1이 되는 경우도 있다. 해당 타입은 2번 치고 1번스럽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앵커판 유저들은 2-2-1을 좋아하는 듯. 2-2-2. 다갖춤: 기-승-전-결, 혹은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꼴을 다갖춘 타입. 스레에 복선을 깔아서 이야기를 진행하려고 한다. 스레주 탈주가 제일 많이 발생하는 꼴로 추정. 하지만 한 번 제대로 완결내기만 해도 멋진 타입이다. 인기가 좋거나 내용이 좋았다면 완결나고서도, 두고두고 화자되기도 한다. 2-2-3. 시리어스: 2-2-2와는 달리 확실하게 진지하게 운영하려는 스레. 2-2-2는 개그와 시리어스가 혼합되기도 한다면, 이 타입은 온리 진지하다. 일반적으로 2-2-2와 자주 혼합되지만, 굳이 혼합시키지 않고도 단순히 분위기만 내며 진행하는 경우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형식에 따른 구분] 형식은 일반적으로 하나만 쓰이지 않고 여러 형식이 복합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잦다. 1. 단순 앵커: >>n: 앵커만 남긴다. 내용구분 1번에서 자주 보인다. 2. 앵커+설명1: 주인공이 할 말은? >>n: 제일 자주 쓰이는 타입. 앵커가 정확히 무슨 용도인지 설명한다. 3. 앵커+설명2: >>n(장소): 역시 자주 쓰이는 타입. 2번으로도 제대로 무슨 용도인지 알기 어려울 때 쓰거나, 4번과 동시에 자주 사용한다. 4. 본문삽입: 나는 >>n하기로 마음먹었다. : 자주 쓰이는 타입. 2번처럼 따로 하기엔 흐름상 애매한 경우 자주 사용. 5. 선지: 1. 공격한다 2. 사죄한다 3. 기타: 얼만큼 쓰이는지는 모르겠다. 보통 내용 진행이 어렵다고 스레주 스스로 판단한 경우 등에 사용하는 듯하다. 6. 게임: [노말 엔딩-1] : 앵커에 따라 내용이 바뀐다. 엔딩이 여러개 있는 경우가 많지만, 꼭 그런 것도 아닐지도. 7. 기타: ???: 생각이 안 나는데 형식은 분명히 더 있다.

#622 이름없음 2019/12/12 16:29:33

내가 쓰는 스레는 내용구분 2-2-2 정도인가?

#623 이름없음 2019/12/12 19:36:57

사과문(이었던 것) 이라니ㅋㅋㅋㅋ

#624 이름없음 2019/12/12 19:49:33

2-2-3 유형이다.... 한달안에 엔딩 내기가 목표였는데 벌써부터 탈주하고 싶으면 망했니 얘들아 난..... 애초에..... 이렇게 끌 줄 몰랐어...... 우웃..... 계획에서는 벌써 한 진도의 20퍼센트는 나가 있었는데....... 모르겟다 어차피 재미도 없는 거 잠수타도 모르지 않을까 ^-^

#625 이름없음 2019/12/12 19:50:36

2-2-2 유형인 것 같은데 이렇게 관심을 크게 받아도 될련지 모르겠어

#626 이름없음 2019/12/12 19:52:26

2-2-1이네. 그럼 밥도 먹고 왔으니 성실하게 쓰러 가볼까!

#627 이름없음 2019/12/12 21:09:21

>>624 안 돼 가지 마 나는 지금까지 잠수 탄 스레들을 모두 기억하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628 이름없음 2019/12/13 20:29:13

>>627 헉 대단하다 하지만 100레스도 못넘겼는데 잠수 좀 타도 괜찮지 않을까 설마 기다리겠어.....?

#629 이름없음 2019/12/13 21:15:44

>>628 ㄴㄴ 갱신만 안 할 뿐이지 계속 기다리고 있음 몇 달 전에도 다리 부러져서 입원했던 비버 프메 스레주 돌아왔을 때 기뻐했었는데 며칠 안 지나서 다시 잠수 탔을 때 슬퍼했고 호그와트 스레도 현생이 바쁘다길래 지금 기다리고 있음 그런데 그건 이미 앵커가 갱신으로 채워져서 돌아왔을 때 재앵커 걸어준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음 이외에도 기억나는 스레는 많은데 레스가 길어져서 여기서 마칠게 어째 잠적 타거나 완결 난 스레들이 빠짐없이 다 기억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면 앵커판 고인물이라서 그런 게 아닐까도 싶더라 스레더즈 때도 참여는 안 했는데도 기억나는 게 여럿 있음

#630 이름없음 2019/12/13 21:20:13

복귀하려고 했지만 내용을 하나도 기억 못해서 못 돌아오는 스레주도 있어...☆

#631 이름없음 2019/12/14 12:49:18

스레를 버린적은 없다.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아서 멈춰버린 스레는 많지... 앵커판에 세웠던 스레 중 3개정도가 그렇게 멈췄지... 지금와서 갱신하기엔 늦었지만..

#632 이름없음 2019/12/14 13:01:59

참여 저조로 갱신이 잘 안 되는 스레 보면 어떻게든 참여하려고는 하는데 뭔가 여러모로 어렵게 느껴져서 도중에 그만둘 때가 있음 아니면 나 혼자 참여하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거나..

#633 이름없음 2019/12/14 16:47:46

혹시 일본의 Fate/Parallel Lines 시리즈(나무위키 문서 링크: https://namu.wiki/w/Fate/Parallel%20Lines%20%EC%8B%9C%EB%A6%AC%EC%A6%88 )와 비슷한 형식으로, 스레주 여러 명이 다같이 모여서 한 세계관의 다른 내용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한다면 어떨까? 세계관은 내가 자캐 굴리려고 설정 잡아뒀는데 자캐짜기 귀찮아서 세계관만 짜고 방치해둔 게 있는데 그게 평행세계나 다양한 이야기 같은 계열로는 괜찮을 것 같아보여서 혹시 이런 게 수요가 있다면 스레를 파고 세계관 설정을 논의한 뒤에 그걸 기반으로 해서 다같이 시작이라던가...

#634 이름없음 2019/12/14 17:31:18

>>633 괜찮아보이긴 하는데 그 세계관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어야할 것 같네

#635 이름없음 2019/12/14 17:35:55

>>634 각자 세계관에 대한 이해나 해석이 달라져도 그게 평행세계라서 다르다는 걸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자면 '이 세계에서는 죽은 사람은 되돌릴 수 없다'라는 규칙이 세계관에 있으면 A는 죽은 사람을 언데드로 만들어서 되돌리지는 않았지만 어쨌던 움직이게 하는 거라던지 B는 죽기 직전에 시간을 멎게 해서 나중에 시간을 풀려 되살리고 C는 가상세계를 만들고 그 안에서 캐릭터가 죽었지만 그 곳에서의 죽음은 죽은 걸로 처리되지 않아서 부활하는 전개를 만들 수도 있겠지

#636 이름없음 2019/12/14 17:50:57

>>635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확실히 그렇게 하면 편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네

#637 이름없음 2019/12/14 17:53:58

아무튼 >>633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에 대한 수요가 더 있다면 스레 세울게!!! >>636 어떠한 설정충돌도 평행세계니까 그렇습니다^^ 한 마디면 넘어갈 수 있다구 후후

#638 이름없음 2019/12/14 18:08:59

2차창작이라는건가? 패러디의 패러디의 패러디 같은 형태?

#639 이름없음 2019/12/14 18:12:29

>>638 >>633에 대한 거라면 '여러 명의 스레주가 기본 설정이 통일된 한 세계관에서 다 다른 이야기를 풀어간다'라는 기본 구조만 빌려오고 세계관이나 그런 건 다 창작하는 구조로 가게 될 것 같아. 따지자면 1.5차 창작? 1은 창작이고 0.5는 구조를 빌려온 거니까...

#640 이름없음 2019/12/14 18:27:35

모르겠다! 수요가 있는지 없는지는 그냥 스레를 세우고서 기본적으로 내가 짜봤던? 설정이라도 제시해두면 수요(스레주의)를 알 수 있겠지!

#641 이름없음 2019/12/14 20:16:51

일단 스레 운영은 내가 창작욕이 넘칠 때 조금씩 해야 재밌어

#642 이름없음 2019/12/14 20:33:43

하지만 보통 창작욕이 넘칠땐 시간이 없고 시간이 많을땐 창작욕이 없더라

#643 이름없음 2019/12/15 01:34:25

포켓몬 앵커를 하고 싶다 근데 재미없을 것 같아서 못하겠다 근데 스토리 구상은 재밌다 고---민

#644 이름없음 2019/12/15 17:17:19

아무생각없이 달려들자! 그럼편해 물론 완결은 크흠

#645 이름없음 2019/12/15 17:40:36

완결 못 내준다면 그렇다고 레스라도 써주면 감사할게...

#646 이름없음 2019/12/15 20:44:54

진짜 억울하다 앵커판 계속 들락댈때는 새스레 안 나오고 또 나 없는사이에 하루만에 우루루 생김..

#647 이름없음 2019/12/15 21:02:30

벌써 방학 시즌인가? 새로운 스레가 나온다

#648 이름없음 2019/12/15 21:03:56

>>647 일단 이쪽은 곧 방학임 앞으로 보름만 있으면 방학이지롱!

#649 이름없음 2019/12/16 12:17:41

스토리 앵커를 세우고 싶은데 참여하고 싶은 게 많으니 미뤄둬야겠다

#650 이름없음 2019/12/16 13:18:45

앵커판 2스레는 사람이 할 짓이 아냐...

#651 이름없음 2019/12/16 14:03:57

>>650 스레 하나만으로도 버거운데 두 개라니.. 으윽

#652 이름없음 2019/12/16 16:22:30

>>650 ㅇㅈ...

#653 이름없음 2019/12/16 17:16:41

>>651 >>652 그런데, 짜잔! 내가 그 맛간 짓거리를 하는 중이지! 하하! 하하하핳하하하하! ....ㅠ

#654 이름없음 2019/12/16 20:43:33

맨날 다이스 레스를 수정하면 오류가 난다는 사실을 까먹는다 ㅠ

#655 이름없음 2019/12/17 16:56:11

>>653 나도!!

#656 이름없음 2019/12/17 18:01:26

게임 설치했다. 프롤로그 캡쳐했다. 이제 그림판으로 살짝 수정하면 스레 운영할 준비 다 끝났다.

#657 이름없음 2019/12/17 18:05:30

>>656 오오오오

#658 이름없음 2019/12/17 22:32:34

준비는 전부 끝났다!

#659 이름없음 2019/12/18 13:06:09

앵커판 완결난 스레 있니...? 좀 진지한걸로 단편도 괜찮으니까 추천해줄래 너무 심심하당

#660 이름없음 2019/12/18 13:14:47

>>659 '당신은...' 추천. 스ㄹㄷㅈ에서 진행하다가 사이트가 터져서 초중반까지는 아카이브 박제로 봐야 하지만 감동적이고 엔딩도 여운있는 스레였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77340

#661 이름없음 2019/12/18 15:13:44

내 스레 곧 완결가겠다

#662 이름없음 2019/12/18 15:14:00

>>659 바쁜 사람들을 위한 단간스레 내 최애스레 ㅠ

#663 이름없음 2019/12/18 19:21:35

>>642 엌ㅋㅋㅋㅋㅋㅋ 인정

#664 이름없음 2019/12/20 22:05:37

본격적으로 종강&방학 시즌이니까 스레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665 이름없음 2019/12/20 22:08:10

앵커 + 미궁 으로 스토리 진행식 앵커 하나 만들고 있는데.. 앵커에 미궁요소가 들어가는거 다들 어떻게 생각해?? 예를들면 퀴즈나 수수깨끼 같은거

#666 이름없음 2019/12/20 23:19:46

완결은 내고 싶은데 진행이 안되네 흑흒

#667 이름없음 2019/12/21 21:02:36

앵커스레를 진행중인데 레스가 안 달려서 놀고 있다... 잡담이라도 하고 싶은데 어디 스레주인지 밝히고 스레 관련해서 잡담하는 그런 잡담스레 있으면 안되겠지?

#668 이름없음 2019/12/21 21:07:10

스레주가 튀었어... 스레만 세우고 튀었어... 레스가 안달려서 진행이 안 돼... 눈물나와... 옛본진이라서 완전... 기대했는데... 스레주가 소멸했어...

#669 이름없음 2019/12/21 21:07:44

>>668 대체 무슨 스레길래

#670 이름없음 2019/12/21 21:08:49

>>669 15일에 올라온 스렌데... 아직도 진행이 안 돼... 레스가... 10개만 채우면 되는데 그걸 못 채워서... 스레주는 안 오고 갱신은 안 되고...

#671 이름없음 2019/12/21 21:09:13

>>670 뭔지 알 것 같아......

#672 이름없음 2019/12/21 21:09:45

>>671 ㅋㅋㅋㅋㅋㅋㅋ큐ㅜㅜㅜ...

#673 이름없음 2019/12/21 21:11:21

>>672 흑흑 흑흑흑... 그러고보니 나 스레주 하고 있는데 레스가 없어서 너무 심심해 (본인이 현재 진행중인 스레 까고 들어가는)스레주 전용 잡담스레같은 거 만들면 안되겠지?

#674 이름없음 2019/12/21 21:12:52

>>673 저거는... 본인이 진행중인 스레를 까야만 하는 이유는 스레주 전용인데 스레 진행 안 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뭣하니까 이게 확실해보였을 뿐이야...

#675 이름없음 2019/12/21 21:15:10

>>667 있으면 재밌을 것 같긴 한데 진짜 스레에까지 끌고와서 아는척 한다거나 그러면 안 될 듯 >>668 힘내라....ㅠ

#676 이름없음 2019/12/21 21:16:29

>>675 진짜 스레에까지 끌고가면 물론 안돼지... 막아야지 그건.......... 아무튼... 나는 다른 스레주들이랑 비법공유라던지 같이 이것저것 잡담이라던지 하는 그런 분위기가 느끼고 싶어서 너무...

#677 이름없음 2019/12/21 21:17:38

다들 고마워...ㅠㅠ

#678 이름없음 2019/12/21 21:25:12

>>676 스레주끼리 비법공유+스레에 한정된 잡담 정도면 난 괜찮을 듯? 서로 본인의 스레를 까는거면 진짜 스레에서까지 아는 척 방지도 될 것 같고.

#679 이름없음 2019/12/21 21:26:20

>>678 어... 그럼 세워버릴까? 다른 의견 없으면 세울까 함

#680 이름없음 2019/12/21 21:28:01

>>679 세우자 세우자

#681 이름없음 2019/12/21 21:36:07

>>679 제목은 (이모)스레주들의 잡담(티콘) 이렇게 하려고?

#682 이름없음 2019/12/21 21:38:32

>>679 다른 레더들도 찬성하면 세워도 좋을 듯!

#683 이름없음 2019/12/21 21:42:14

>>681 1레스는 대강 이렇게 적어보려고 제목: ☆★스레주 전용 잡담스레★☆ 규칙- 0. 이 스레는 '스레주들끼리', '스레에 관한 잡담'을 하거나, '스레에 대한 비법을 공유'하는 곳이다. 1. 당연하지만 스레주만 가능하다. 2. 이름칸에는 자기가 진행중인 스레를 표기한다. 너무 길면 적당히 줄이고, 두개 이상의 스레를 진행중이면 하나만 적어도 된다. 3. 스레주들간의 이야기는 이 스레에서만 허용한다. 스레주들이 진행하는 스레를 찾아가 잡담을 한다면 친목으로 신고한다.

#684 이름없음 2019/12/21 21:44:10

>>683 >>681은 아니지만 좋다

#685 이름없음 2019/12/21 21:54:26

음 그래서 반대하는 레더들 있니?

#686 이름없음 2019/12/21 21:58:31

근데 스레 진행중인 사람 아니어도 참여 가능하게 해 주면 안되나... 앵커 진행에 대해 궁금한거 물어볼 수 있게 아님말구 미안...

#687 이름없음 2019/12/21 22:00:55

>>686 그런 거는 그냥 해당 스레에서 직접 물어볼 수 있지 않아...? 그럴 거라고 생각해서 일단 제외한 거긴 한데...

#688 이름없음 2019/12/21 22:02:54

>>687 특정 스레주가 아니라 그냥 앵커스레 진행하는 사람들 전체 의견같은거

#689 이름없음 2019/12/21 22:03:20

어그로가 사칭할 수도 있으니까 이름란에 본인 스레에서 쓰는 인코를 다는게 어떨까?

#690 이름없음 2019/12/21 22:04:12

>>689 스레가 바뀌면 인코도 바뀌어.........

#691 이름없음 2019/12/21 22:05:01

>>688 아 그런 건가...? 근데 그런 거는 굳이 특정 스레 스레주라는 이름을 달고 이야기하지 않아도 괜찮을테니까 잡담스레에서 가능하지 않나 싶네 >>689 그것도 좋겠다 근데 인코 안 다는 레주도 있는데다가 스레 바뀌면 인코도 바뀌니까...

#692 이름없음 2019/12/21 22:07:49

>>690 >>691 헉 인코가 바뀐다니 처음 알았어... 어느 스레든 그대로 유지되는 줄ㅠ

#693 이름없음 2019/12/21 22:12:44

음 일단 반대의견 없는 걸로 알고 세울게

#694 이름없음 2019/12/21 22:16:54

???

#695 이름없음 2019/12/21 22:18:09

>>694 엥 왜그래

#696 이름없음 2019/12/21 22:18:20

>>693 저지르고 보고 생각하는 주의는 좀

#697 이름없음 2019/12/21 22:18:53

>>696 반대의견이 있었다면 진작에 나왔을거라고 생각해서?

#698 이름없음 2019/12/21 22:25:33

>>670 아 알거같다

#699 이름없음 2019/12/21 22:26:33

>>670 아 그거 나도 아는데 그 작품에 대해서 잘 알질 못해서 레스를 못 달겠더라고...

#700 이름없음 2019/12/21 22:30:44

패러디 스레는 아무래도 장벽이 있으니까...

#701 이름없음 2019/12/21 22:42:03

1차 창작:못 알아먹겠지만 나만 모르는게 아니라 안심 2차 창작:알아먹을시 개꿀잼. 허나 모를시 나는 모르는 걸 당연한듯 말하므로 어리둥절

#702 이름없음 2019/12/21 22:43:40

패러디 스레중에 이해하기 쉬움 갑은 동화 패러디지

#703 이름없음 2019/12/21 22:45:18

>>701 2차 창작 스레의 경우 스레주가 해당 작품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준다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음 그게 안 돼서 참여를 못하는 거다 보니

#704 이름없음 2019/12/21 22:47:21

>>702 아 너때매 동화기반 패러디 스레 세우고 싶어졌잖아 책임져 인어공주와 비버집사의 동화나라 여행스레를 만들어달라구

#705 이름없음 2019/12/21 22:48:45

>>704 ㅋㅋㅋㅋㅋ 세워라! 세워라! 공주: 집사. 쟤는 왜 안 죽어? 집사: 공주라 그래요. 공주: 나도 공준데 왜 죽은 거야 집사: ㅎㅎ..???.

#706 이름없음 2019/12/21 23:01:32

동화이야기 재밌겠다

#707 이름없음 2019/12/21 23:17:37

>>705 나 이미 스레 진행중... 그니까 니가 새워주라 나 진짜 열심히 참여할수있음

#708 이름없음 2019/12/21 23:28:41

>>707 안 돼 난 두개나 진행중이야!!

#709 이름없음 2019/12/22 22:38:17

세상 살다살다 서버가 롤백되는 거 처음 봄

#710 이름없음 2019/12/22 22:38:20

다 날아간거야 지금? ㅎ....

#711 이름없음 2019/12/22 22:38:26

아 나 개멘붕

#712 이름없음 2019/12/22 22:38:54

나 완전ㅜㅜㄱ그 4시간동안만 내가보던스레 열활했디ㅡㄴ말야 엄청 공들여썼는데

#713 이름없음 2019/12/22 22:39:15

>>712 힘내라...

#714 이름없음 2019/12/22 22:39:43

아니..난 스레주가젤걱정되는데..

#715 이름없음 2019/12/22 22:40:20

아 ㅠㅠ ㅠ ㅠ이게 무슨 일이야

#716 이름없음 2019/12/22 22:40:22

ㅠㅠㅠ

#717 이름없음 2019/12/22 22:40:31

>>714 앗아....

#718 이름없음 2019/12/22 22:40:59

진짜복구앗디ㅡㅐ? 아ㅠㅠㅠ눈물날라캐

#719 이름없음 2019/12/23 00:04:45

단간론파 스레를 준비중인데 트릭 생각하느라 머리가 뿌ㅜ서ㅓ질거같다!

#720 이름없음 2019/12/23 15:02:33

>>719 야 너두? 야 나두! 단간 스레 준비하는 사람 또 있었구나! 난 트릭은 짰는데 단간 스레 3차 창작이라, 진행해도 될지 고민하느라 머뭇거리는 중ㅠ

#721 이름없음 2019/12/23 15:53:49

나만 스레 제목 너무 소름끼치는거야?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722 이름없음 2019/12/23 15:55:23

>>720 와와 반가워 ㅠㅠ 단간 스레 준비하는 사람이 또 있었다니 ㅠㅠ 3차 창작이면 어떤 느낌인걸까 궁금하다

#723 이름없음 2019/12/23 15:59:21

>>721 무슨 스레 제목? 소름끼치는 제목이 있었던가? 뭐 세발낙지씨를 도와주자! ...? 앵커로 지식인 ......?

#724 이름없음 2019/12/23 16:01:54

>>723 동생을 죽이고 유산 상속 스레 같은데

#725 이름없음 2019/12/23 16:03:59

그런듯

#726 이름없음 2019/12/23 16:04:40

>>722 반가워! 어쩌면 단간 스레 두 개가 동시에 진행될지도 모르겠네! 그 스레도 기다리고 있을게. 단간 스레 만들면 꼭 참여할 테니까!

#727 이름없음 2019/12/23 16:09:54

>>726 나도 반드시 참여할게! 기대된다! 으쌰 힘내서 트릭 짜야지!

#728 이름없음 2019/12/23 16:36:33

삿제

#729 이름없음 2019/12/23 16:47:28

>>724 그런데 그 게임 내용이 실제로 그래서 어떻게 할 수는 없음 여동생을 다른 사람이 살인한 것처럼 꾸며 죽여서 유산 상속을 받으려는 내용이 더 디드(The Deed) 주인공의 목적이다 보니..

#730 이름없음 2019/12/23 17:43:34

>>721 미안해! 사실은 나도 '이런 제목으로 괜찮은가? 이런 소재를 사용한 게임으로 괜찮을까?' 고민했었어! 그런데 다른 스레 보고 이정도는 괜찮을거라고 생각해버린게 잘못인것 같아. 일단 조금은 순화했어.

#731 이름없음 2019/12/23 22:26:44

아, 지금 스레 끝내면 다음엔 어떤걸로 스레 세워볼까.......

#732 이름없음 2019/12/23 22:38:44

에어로버기반스레 세우고싶다...

#733 이름없음 2019/12/23 22:38:58

아니면 애프터라이프기반스레(혼성)

#734 이름없음 2019/12/24 01:23:03

지금 쓰는 스레 리멬 하고 싶다 너무 늘어지고 쓰는 내가 재미없어

#735 이름없음 2019/12/24 01:28:43

으으 어서빨리 스레끝내고 다른스레 운영하고싶다아ㅏ

#736 이름없음 2019/12/24 14:14:24

끝이 다가온다

#737 이름없음 2019/12/24 15:23:00

왜 나의 창작욕과 레스주들의 참가욕은 일치하지 못한 걸까... 근데 좀 루즈해진 것도 사실...

#738 이름없음 2019/12/24 16:35:55

>>737 너 나랑 생각하는게 똑같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내가 쓴 줄 알았어

#739 이름없음 2019/12/24 16:43:00

>>737 솔직히 난 참가욕 높은데 사람들이 거의 몇시간에 한 번 씩밖에 안 오고... 그렇다고 내가 혼자 발판하고 앵커하고 다 해먹는 건 좀 아닌 거 같고...

#740 이름없음 2019/12/24 17:20:35

>>7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공감 창작욕 높을땐 앵커가 안달리고 정작 사람이 오면 내가 바쁨ㅋㅋㅋㅋㅋㅋ

#741 이름없음 2019/12/24 17:29:22

>>739 너 레더 나냐 나도 혼자서 1인 다역할 수는 없어서 사람 기다리는데 안 오고 그래서 슬프다 앵커판에 스레는 많은데 사람은 없어..

#742 이름없음 2019/12/24 17:31:57

>>741 난 그래서 눈치보여서 데이터랑 와이파이 갈아타면서 댓글써 아이피 바뀌니까

#743 이름없음 2019/12/24 17:39:38

>>742 동지네 나도 사람 너무 안 온다 싶으면 아이피 바꿔서 쓰거든

#744 이름없음 2019/12/24 21:23:07

>>742 젠장 나도야

#745 이름없음 2019/12/24 21:25:22

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잔머리 쓰는 사람들 밖에 없어 머리 천재적으로 잘 굴리잖아; 우리에게 스레에 참가하는 레스주들을 주세요......

#746 이름없음 2019/12/24 22:24:05

아무래도 50레스정도 더 진행하면 엔딩일듯하다 어서!!! 엔딩낼래!!!

#747 이름없음 2019/12/24 22:26:20

>>746 오오 화이팅

#748 이름없음 2019/12/25 22:19:03

으음 참가하려고 해도 나만 참여한다는 느낌이 생기는 스레가 있ㅇㆍㄱ

#749 이름없음 2019/12/25 22:40:04

미궁게임판은 화력이 좋나..?

#750 이름없음 2019/12/25 22:41:43

>>749 좋을 때는 좋고 안 좋을 때는 안 좋은 듯 그런데 상황에 따라 다를지도 모르겠다

#751 이름없음 2019/12/25 22:43:09

>>750 앵커판도 화력이 높아졌으며어어어어언

#752 이름없음 2019/12/25 22:52:29

해리포터 2차 창작 스레 보고싶다 흑흑...

#753 이름없음 2019/12/25 22:54:24

>>752 ?! 사실 나도 보고 싶어서 준비중이었는데 뭔가 찔린다

#754 이름없음 2019/12/25 23:51:43

>>753 헉 기대된다ㅠㅜㅠㅜ 화이팅화이팅 스레 세워지면 나 진짜 열심히 참여할게!!!

#755 이름없음 2019/12/26 15:17:21

내 스레가 진행이 안 되고있다. 아무나 예스 오어 노 앵커좀 걸려줘

#756 이름없음 2019/12/26 15:19:13

>>755 방금 하고 오는 길이야

#757 이름없음 2019/12/26 15:31:13

>>756 안타깝게도 넌 내 앵커스레를 찾아오지 못했어

#758 이름없음 2019/12/26 15:36:37

>>757 무슨 스레인지 못 찾겠어... 이럴 때는 앵커판 홍보 스레에 자기 스레 이름 밝히고 쓰는 걸 추천해.

#759 이름없음 2019/12/26 15:38:30

>>758 아 맞아 그 스레 잊고있었네

#760 이름없음 2019/12/27 21:08:57

400대는 처음 보는구먼

#761 이름없음 2019/12/27 21:24:33

쌉추리스레 세우고싶다

#762 이름없음 2019/12/27 23:59:20

>>761 세워줘 빨리 빨리 빨리!!!!!!! 세우고 싶다며 빨리 세워줘!!!!!!!!!!!!

#763 이름없음 2019/12/28 17:06:01

스레에 앵커 걸려고 집에서 하는데 스탑이 걸리네 자꾸

#764 이름없음 2019/12/28 18:05:01

>>762 난 추리스레 운영하기에불안한 건, 내가 아니라 레더들이 추리해내지 못할까봐 그게 걱정돼...!

#765 이름없음 2019/12/28 18:17:01

>>764 아 그건 그래 그래서 난 미궁판도 안 들어가는 걸

#766 이름없음 2019/12/28 22:26:44

짧은 앵커 받는 스레 어때?

#767 이름없음 2019/12/28 22:27:39

>>766 나쁘진 않네

#768 이름없음 2019/12/28 22:28:16

주의사항 1. 길게 앵커가 진행될 것 같다면 이 스레를 절대 쓰지 마. 2. 최대한 딴 사람이 쓴 앵커와 겹치지 않게 주의해 줘. 3. 만약 겹쳤으면 그 번호에 걸린 사람이 앵커 둘 다 처리해주기. 4. 진행 레스를 적을 거면 가능한 한 이름을 달아서 구분토록 하자. 5. 앵커를 받고 자기한테 온 앵커도 처리하는 식이어도 괜찮음. 6. 그럼 즐거운 앵커판 생활 되길 바라! 이정도면 괜찮으려나?

#769 이름없음 2019/12/28 22:28:46

>>767 오케오케

#770 이름없음 2019/12/29 12:36:53

궁금한데 혹시 발판이랑 가속이 뭐야? 레스주들이 자주 쓰던데

#771 이름없음 2019/12/29 12:42:55

>>770 다음 앵커 올 때까지 공간 채우는 역할 예를 들어 >>774가 답해야 하면 >>772, >>773은 공간만 차지하잖아. 그러면 잡담하거나 가속이나 발판 적고 마는 것. 가속은 구레딕 시절부터 쓰였고 발판은 참치 인터넷 어장 앵커판(구레딕 앵커판이 스레딕과 참치로 나뉨)->스레더즈 앵커판->여기로 퍼짐

#772 이름없음 2019/12/29 13:55:33

지금 내 스레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단편 스레 세우고 싶다 어떻게 생각해

#773 이름없음 2019/12/29 14:19:17

>>772 단편이라면 나쁘진 않은데 스레 둘 다 활발해질 때는 오히려 버거울 수도 있음 그래도 하고 싶다면 잘 생각해서 해보길 바라

#774 이름없음 2019/12/30 13:15:22

이제 다시 보충학습 시즌이라서 조용하구먼

#775 이름없음 2019/12/30 15:13:54

>>774 나는 앵커 차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776 이름없음 2020/01/01 22:45:00

일단 필력 수련을 위해 평일에는 학교 도서관 가서 책도 읽고 그래야지(내일이면 실천을 하지 않을 다짐)

#777 이름없음 2020/01/02 00:30:50

>>776 ㅋㅋㅋㅋㅋㅋ 나도 어휘력 키우려고 늘 몇 년 전에 사뒀던 어휘력 사전 봐야지 이러는데 안 함 ㅋㅋㅋㅋ

#778 이름없음 2020/01/02 01:29:03

스토리형 앵커 스레 만들고 싶은데 앵커 분리 지점이 떠오르지 않아... 분리하더라도 스토리가 똑같아... 마치 메이플에서 선택지를 주는 느낌이라 눈물이 난다큐ㅠ...

#779 이름없음 2020/01/03 19:05:25

아 필력이나 플롯 짜는 능력이 더 상승했으면 좋겠다

#780 이름없음 2020/01/04 15:51:40

실수로 스탑걸었다! 갱신해야하는데 갱신이 안돼!

#781 이름없음 2020/01/04 20:59:55

재밌어 보이는 스레의 스레주들이 오질 않아서 슬픔

#782 이름없음 2020/01/05 01:18:13

스레는 연재하고 싶은데 골골거리고 현생에 치여서 시름

#783 이름없음 2020/01/05 01:18:21

아 들어온김에 써야겠다

#784 이름없음 2020/01/06 07:15:59

나 엄청 예전에 하다가 연중한 스레가 있는데 다시 돌아가면 안되겠지...

#785 이름없음 2020/01/06 07:41:11

>>784 돌아와요~

#786 이름없음 2020/01/06 07:56:29

앗! 악역 영애 빙의 환생물! 보고 싶다!

#787 이름없음 2020/01/06 17:19:34

이미 중장기 스레 진행중인데 엄청난 단기스레아이디어가 훅하고 치솟았어... 해버릴까...

#788 이름없음 2020/01/06 17:24:42

>>787 ㄱㄱㄱ

#789 이름없음 2020/01/07 13:31:56

동화스레라는 것은 어떤 것일까? 거북이가 토끼에게 말했다. >>앵커 >>앵커 내게 간을 준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 말들은 토끼는 >>앵커 했다. >>앵커 선녀가 목욕하는 목욕탕에 간을 숨겨두었다고 했다. 이런것일까? 재밌겠네

#790 이름없음 2020/01/07 18:48:58

아버지께서 마감 독촉을 하시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글 쓰는 힘이 점점 떨어져간다.

#791 이름없음 2020/01/07 20:12:28

>>790 슬럼프인가 보네... 힘내 레스주

#792 이름없음 2020/01/09 17:03:18

앵커스레랑 미궁스레가 혼합된 스레는 어떨까 >>2 주인공의 성별 >>3 나이 >>12 이 문제를 풀면 어쩌고

#793 이름없음 2020/01/09 17:16:36

>>792 나쁘지 않네

#794 이름없음 2020/01/10 21:57:42

다들 재밌게 보고 있거나 본 스레 있어?

#795 이름없음 2020/01/11 02:06:03

>>794 있지 너무 많아서 다 말하긴 좀 그렇지만

#796 이름없음 2020/01/11 10:21:57

앵커판 화력이 슬슬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797 이름없음 2020/01/11 10:23:33

>>796 이건 옛날부터 지속되었던 문제였어

#798 이름없음 2020/01/11 13:23:20

방학시즌이 끝났나?

#799 이름없음 2020/01/11 13:25:32

>>798 몇몇 고등학교에선 졸업식을 당겨서 하긴 하지만...

#800 이름없음 2020/01/11 16:08:46

졸업식 그거 2월에 하는거 아니었나?

#801 이름없음 2020/01/11 16:24:32

우리 아직 방학. 졸업식은 2월.

#802 이름없음 2020/01/11 17:53:39

구...웨에엘ㄹ//.. 살려줘... 울렁거려으어 그러나 나는 스레를 연재한다

#803 이름없음 2020/01/11 18:48:04

>>802 힘내라

#804 이름없음 2020/01/12 13:14:24

이세계 전생물 하고 싶다.

#805 이름없음 2020/01/12 14:49:18

스탯 오타 난 게 지금 발견되었지만... 다음 레스에서 수정하던가 해야지

#806 이름없음 2020/01/12 16:00:30

많은 스토리형 앵커들이 왜 갑자기 중간에 파토나는지 알겠음 큰 틀이랑 전개 같은 건 미리 짜뒀는데 원하는대로 써지지가 않고 추가된 설정들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하느라 스토리 진전도 잘 되지가 않더라 그래도 완결은 내고 싶음 그래서 세운 스레이기도 하고

#807 이름없음 2020/01/12 18:47:23

>>806 와 이거 진짜 인정....

#808 이름없음 2020/01/12 22:52:36

>>806 스토리형 앵커 진행하다가 원하는 방향대로 흐르지 않을 때 짜증날때 많지... 그걸 극복하고 스레 진행 하느냐 포기하느냐에 따라 완결여부가 갈리는거지..

#809 이름없음 2020/01/12 23:12:21

>>806 이것도 있고 구조 자체가 화력이 쎌 수가 없는 구조인 거 같아. 상판은 일대일로 돌리면 좀 늦어져도 상대방이 답레할 거라는 거 알고 괴담판은 기본적으로 스레주가 혼자 이야기를 풀면 되고. 근데 앵커판은 일단 레더들 반응이 필순데 1분만에 달리는 게 아니니까 텀이 생기고 다들 앵커만 달고 이야기 자체는 잘 안 나누는 거 같아... 다른 판들처럼 앵커 레스를 좀 텀 있게 두고 그 전까지 의논하고 그런 게 있으면 재밌을 텐데.

#810 이름없음 2020/01/13 12:45:21

앵커 간격을 벌려놔도 의논따위 하지 않는걸! 다들 가속 발판 만 하는걸!

#811 이름없음 2020/01/13 12:56:26

>>810 인정...

#812 이름없음 2020/01/13 12:59:18

>>810 맞아 간격 벌려두면 가속, 발판만 하고 기다리는 시간만 길어지지ㅠㅠㅠ

#813 이름없음 2020/01/13 14:57:09

스레 탈주할까(불길)

#814 이름없음 2020/01/16 19:44:16

뭔가 재밌어보이는 스레가 나왔는데 갱신이 안되네... 등장만하고 진행되지 않아...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는 것 보다는 등장만 하는게 좋아. 조금이라도 즐거웠으니 괜찮아

#815 이름없음 2020/01/16 21:28:32

밑도 끝도 없이 죽으라는 놈은 자기가 당해봐야 얼마나 빡치는 일인지를 알지 어우 짜증나

#816 이름없음 2020/01/16 21:42:16

초등학교 빨리 개학했으면 좋겠네

#817 이름없음 2020/01/16 21:46:27

이쯤되면 자아 표출하지 못해서 안달난 수준인데 익명성에 위배되는 거 아닐까?

#818 이름없음 2020/01/16 21:49:20

>>817 어디?

#819 이름없음 2020/01/16 21:50:56

>>818 경어 쓰면서 레스 연속으로 쓰는 놈 말하는 거야 장난하나 진짜 앵커 혼자서 다 먹고 스레주에게는 언제 오냐고 닦달까지 함

#820 이름없음 2020/01/16 21:51:41

>>819 어우 그건 나 누군지 기억해 수준이네;;

#821 이름없음 2020/01/16 21:58:14

나여기 처음 들어왓는데 무슨일잇어요?

#822 이름없음 2020/01/16 21:59:53

>>821 마침 잘 왔네 레스주 너 왜 레스 연속으로 쓰고 다니냐 그리고 여기 사람들 다 반말 쓰는데 너 혼자만 경어 쓰면 네가 누군지 특정 돼 익명성 박살남

#823 이름없음 2020/01/16 22:08:54

쓰레기 하나가 앵커판을 더럽히고 있어

#824 이름없음 2020/01/16 22:31:37

아무래도 한 문장을 레스 하나로 정리하지 못하는 병에 걸린 사람인가보네.

#825 이름없음 2020/01/16 23:25:46

오? 레스들 다 지워졌네. ㅎㅎㅎ

#826 이름없음 2020/01/16 23:32:16

>>825 내가 운영자에게 메일 보내서 레스 지워달라고 요청했음 일처리 빠르시네

#827 이름없음 2020/01/17 00:11:40
>>826
>>826

>>826

#828 이름없음 2020/01/17 21:37:04

나는 그 어떤 병에도 굴하지 않고 스레를 연재한드아아!! 근데 어째 내가 연중하는 타이밍이 너무 좋다고 해야하나 앵커판에 나타난 관종이나 롤백 등등 다 피했네 어디 스레주라고는 말 안하겠지만 내가 몸이 아파서 스레 쉰다고 하면 그 사이에 앵커판에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는 징조일지도 몰라...

#829 이름없음 2020/01/17 22:36:42

>>828 대단한 능력이네... 뭔가 부럽다

#830 이름없음 2020/01/19 15:53:11

휴... 뭔가 창작 불감증에 걸린 기분이야

#831 이름없음 2020/01/22 12:19:45

컴퓨터가 쓰기가 편한데 뭔가 눈치 보여서 쓰질 못하겠네

#832 이름없음 2020/01/23 13:24:58

뭔가 재밌는 컨셉이 생각났어 내일 써야지

#833 이름없음 2020/01/27 14:00:20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왓다 아무말 없이 잠수탔지만 지금이라도 이을까..? 솔직히 너무 늘어져서 고민됨 한 번 더 스토리 감수 해야하나

#834 이름없음 2020/01/27 15:08:16

>>833 어쨌든 돌아와도 상관없어

#835 이름없음 2020/01/28 10:33:30

앵커로 추리하는 스레를 쓸려고 생각했는데 연휴동안 못들어오다가 연휴가 끝나 돌아오니 다른 재밌는 추리스레가 생겼어... 일단 구경해야지~

#836 이름없음 2020/01/28 23:25:39

스레주 보고 싶다 특정될 것 같아서 말은 못하겠는데 아무튼 보고 싶음

#837 이름없음 2020/01/29 18:19:55

레전드판 보다가 자괴감 든다.. 다른 판은 타이밍만 좋으면 100레스 가기도 전에 레전드 오르던데 앵커판은...

#838 이름없음 2020/01/29 18:25:46

>>837 ㅠ

#839 이름없음 2020/01/30 00:53:50

앵커판이 얼마나 재밌는데 ㅜㅡㅜ

#840 이름없음 2020/01/31 15:27:37

>>836 내 얘기인가.... 나는야 잠수중인 스레주 너무 바빠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지 후드려 패도 좋으니까 나 좀 살려줘

#841 이름없음 2020/01/31 15:28:31

>>839 맞아맞아! 앵커판 재밌어!

#842 이름없음 2020/02/01 00:10:21

어째서 내가 진심을 다하지 않을 때 앵커판이 흥판이 되는가

#843 이름없음 2020/02/01 19:30:40

앵커를 아무도 안써줘.... 진행이 안돼.....

#844 이름없음 2020/02/03 17:50:01

P5 보고 뽕받아서 지금 연재하는 거 끝나면 스토리 있는 괴도물 하나 써보고 싶네. TRPG적으로 성향 시스템 도입해서 선으로 갈수록 의적, 악으로 갈수록 희망파괴 되는거 해보고 싶다. 사실 중립을 잘 유지해서 돌아이 집단 되는 게 가장 보고싶읍읍 아직 계획 단계고 고려해야 할 것도 고쳐야 할 것도 많으니 천천히 생각해볼까나.

#845 이름없음 2020/02/03 17:57:19

스토리는 즉흥으로 이야기에 살을 붙인다는 느낌으로. 카르마 수치 0으로 시작해서 이타적인 행동을 하면 플러스가 되고 이기적인 행동을 하면 마이너스가 되는... 아 벌써부터 어려워지네 누구 비슷한 티알룰 아는 레더?

#846 이름없음 2020/02/03 18:39:29

1년넘게 이어온 스레 걍 일주일만에 끝내버리고 싶다...

#847 이름없음 2020/02/03 18:50:36

>>846 나도 그렇게 스레 하나를 끝냈지 빡종이 넘 아쉽다 ㅠ

#848 이름없음 2020/02/03 18:59:38

>>845 아아아악 근데 카르마만 있으면 재미없을 것 같단 말이야! 스레는 재미가 있어야지! 뭘 하면 재밌는ㅈ거싄가!!!!

#849 이름없음 2020/02/03 19:02:18

>>848 업보 스탯 말고도 말빨이나 민첩이나 연장 기술(?) 같은 괴도에게 필요한 스탯을 추가해보는 게 어떨까

#850 이름없음 2020/02/03 19:27:07

>>849 근데 생각해보면 또 꼭 괴도일 필요는 없단 말이야. 적어도 스레의 재미를 최우선으로 둔다면. 몰래 벽에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나 진실을 과격하게 쫓는 탐정일 수도 있지. 좀 더 막장스런 무언가가 필요해! 피아스코같은 랜덤관계 룰렛이라던가?

#851 이름없음 2020/02/04 16:34:12

쒸익 쒸익 참여 없으면 그냥 빡종해버릴까

#852 이름없음 2020/02/04 19:00:34

나도 빡종해야 하나... 다 같이 하기로 해놓고서 나만 줄창 쓰고 있고. 빨리 끝내고 시험단계로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데, 애초에 단기로 계획 잡았는데 늘어지고 있고. 여기만큼 특이한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장소도 많지 않은데 화력이 적네ㅠㅠ 진짜 아쉽다...

#853 이름없음 2020/02/04 19:38:32

가끔씩 '이걸로 스레 만들면 재밌을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만들면 참여가 없어서 망할까봐 스레를 세우지는 않음. 이미 몇 번 겪어보기도 했고.

#854 이름없음 2020/02/04 20:16:06

>>853 나는 그런 소재에 목이 매여 있는데... 그런 소재 모아두는 스레 하나 있으면 좋겠다

#855 이름없음 2020/02/05 10:16:56

재미 있을 것 같은 소재를 적는 스레! 하지만 여러 이유로 스레를 만들지는 않은 소재! 그냥 버려지기 안타까운 소재! 누구라도 좋으니깐 이 소재로 재밌는 스레를 만들기 바라는 마음으로 소재를 푸는 스레인건가

#856 이름없음 2020/02/05 23:42:17

히힣... 연중하겠다... 연중...

#857 이름없음 2020/02/06 02:07:39

앵커랑 미궁게임 장르랑 섞는거 어떻게 생각해? 미궁 퍼즐을! 앵커 방식으로 섞은다음에 스토리 전개 사실 내가 미궁게임 판에서 스레주 몇번 했었는데 앵커가 스토리 텔링하기엔 더 좋은것 같아서.. 접목시켜보고 싶었엉

#858 이름없음 2020/02/06 02:20:03

>>857

#859 이름없음 2020/02/12 02:19:44

앵커판이 죽어가고 있다... 슬푸다 ㅠㅠㅠ

#860 이름없음 2020/02/12 02:38:33
>>859

>>859

#861 이름없음 2020/02/12 03:21:28

>>836 나도 찔린다...ㅋㅋㅋ 되게 간만에 왔는데 다시 스레를 세울 용기도 이어갈 자신도 없어서 미루고 미루기만 잔뜩... 다시 장난치고 싶어

#862 이름없음 2020/02/12 22:02:59

캐릭터 만드는 스레 왜 이리 많아졌냐

#863 이름없음 2020/02/13 02:18:19

삭제된 레스입니다.

#864 이름없음 2020/02/13 02:20:36

삭제된 레스입니다.

#865 이름없음 2020/02/13 02:22:31

>>864 블라인드로 가린 이유가 있지 않을까. 글 내려줘. 기분나빠.

#866 이름없음 2020/02/13 02:30:43

>>865 그냥 신고하는 게 더 빠르겠다 신고해서 삭제시키자

#867 이름없음 2020/02/13 13:48:43

내가 없던 사이 뭔가 재밌는 일이 있던걸까

#868 이름없음 2020/02/13 16:07:26

이번에도 온 건가... 내가 연중하는 동안엔 항상 병크가 있는 거!

#869 이름없음 2020/02/14 23:17:46

앵커판에서 같은 사람이 다른 세계관으로 연재중인거 얘기해도 되나..?

#870 이름없음 2020/02/14 23:34:01

>>869 친목으로 간주될 우려가 있지 않을까...

#871 이름없음 2020/02/15 00:06:30

>>870 쓰으으으읍 그렇겠지?

#872 이름없음 2020/02/17 15:22:06

전에 신천지 자캐 하나 만들었는데 앵커판 보고 자유롭게 쓰라고 왔던 >>863, >>864 이 레더 때문에 진심으로 기분 나빴었는데 오랜만에 클로즈판 들어가보니까 더 가관이네 신천지 스레에서 만든 신천지 자캐 어떻게 하지 하다가 앵커판에 비공식 대표 캐릭 있던데 걔 여친으로 하자, 쓸 사람 쓰게 하자, 방생하자라고 했던데 너희나 가지고 놀아 이자식들아 왜 앵커판에 독을 푸는 것 같다고 미안해하면서 그딴 말을 지껄였냐 왜 앵커판에 왔던 건지 영문을 몰랐는데 이제야 진상을 아니까 진심 기분 쓰레기 같네 여기선 그 캐릭터를 기쁘게 쓸 거라고 생각이라도 한 거야?

#873 이름없음 2020/02/17 15:27:36

쓰고 보니까 너무 감정적이네 앵커판을 뭐든 다 받아주는 곳으로 보는 것 같아서 기분이 별로였음

#874 이름없음 2020/02/18 21:14:31

웜메 스레 잠수탔는데 갱신했어... 이건 이어달라는 뜻이겠지..? 돌아갈까?

#875 이름없음 2020/02/18 21:58:52

>>874 스레주야? 당장 진행해! 모두가 널 기다리고 있어!

#876 이름없음 2020/02/18 22:37:14

시리즈 스레 만들고 싶어. 새로 스레 새울때 마다 스레를 갈려고 하는데 이게 친목의 범주나 아무튼 뭐에 위배가 될까? 그러니까 스레 1 완결 > 새 스레 2 세움 > 완결 > 새 스레 3. 이렇게 하고 싶고 ※※단편 지향※※으로 짧을 예정이야.

#877 이름없음 2020/02/18 22:53:11

>>876 그게 친목에 걸리면 라디오 스레는 이미 친목으로 인해 신고먹고 밴당했을 것 같은데. 라디오 스레 완결 > 몇달 후 라디오 스레 2 세움> 완결 하는 방식으로 스레주가 말한 방식이랑 비슷하지 않아? 사연 위주다보니 내용들도 단편 모음집이나 다름없고.

#878 이름없음 2020/02/18 23:04:06

그건 그냥 한명이 스레 여러개 쓰는거잖아 아무 문제 없지

#879 이름없음 2020/02/18 23:05:19

근데 짧으면 그냥 제목과 1만 수정해서 같은 스레를 계속 쓰면 되지 않을까?

#880 이름없음 2020/02/18 23:11:24

>>879 아예 관련있는게 아니고 알면 좋은 전작~후속작 느낌이 강해서 ㅠ 고민하고 있어

#881 이름없음 2020/02/18 23:14:33

2판의 주인공이 1판에서는 언급만 되었던 1판의 주인공의 동생이라던가 그런건가?

#882 이름없음 2020/02/18 23:19:53

ㄴㄴ 그런건 아니고 ab라는 관련이 깊은 두 사람 이야기인데 사건이 터지기 전 a 시점, 사건이 터진 후 a 시점(전에서 1n년 후, 사건에서 2~3년 후), 그리고 그 사건날 b시점 순으로 진행하려고... 이렇게 쓰니까 같은 데 몰아넣어도 ㄱㅊ아 보이긴 한다

#883 이름없음 2020/02/18 23:23:20

으 어쩌지 근데 그 독립된 시리즈로 즐겨도 크게 상관 없게 만들 예정이라

#884 이름없음 2020/02/19 16:15:49

병맛 연애시뮬레이션 어때?? 아니면 주인공 성장물? 스레 세우려고 하는데.... 약간 귀멸의 칼날 기반 성장물...재밌겠다.... 스레..아이디어 추천좀.

#885 이름없음 2020/02/19 19:19:46

완죤 오랜만에 스레 왔다... 흑흑 조회수는 올라가는데 레스주들이 안온당....흑끅

#886 이름없음 2020/02/19 19:49:49

>>885 어느 스레아? 갱신하러 갈게

#887 이름없음 2020/02/19 20:22:33

>>886 대충 알 것 같은데 이름 말하면 친목이니까 힘들 것 같고 50레스 넘었고 좀 오래된 스레임

#888 이름없음 2020/02/19 20:47:47

>>887 와 헐 뭐야 찔린다 너레더 독심술사야? 와 아니 근데 어케알았지 신기하다 >>886 와 착한 레더...거의 빛☆

#889 이름없음 2020/02/19 20:51:45

>>887 미안 모르겠어... 어제 스레더스 시작했거든.. 네가 갱신할래?(안됨)

#890 이름없음 2020/02/19 20:54:54

검은 별로 되어있는 저 스레가 보이지 않니? ★★반짝반짝★★

#891 이름없음 2020/02/19 20:59:26

나, 이건줄 알고 저질러버렸는데 아니면 어쩌지(도망)

#892 이름없음 2020/02/19 21:11:00

아니여도 재미있는 스레면 상관없잖아? 재밌으면 괜찮아!

#893 이름없음 2020/02/20 10:43:27

너희 고백하는 스레 세우면 올거야?

#894 이름없음 2020/02/20 11:35:50

>>893 가는 사람 있고 안 가는 사람 있을 듯 그런데 이게 앵커가 다 채워지긴 하더라고

#895 이름없음 2020/02/20 16:44:08

너무 실시간이다. 글 쓰기 전에 앵커는 뭉개지 않을까 걱정해서 새로고침 3번정도 했는데 아무도 없어서 안심하고 등록버튼 눌렀더니 바로 앵커를 뭉개버렸네.

#896 이름없음 2020/02/20 17:40:59

>>895 그게 재밌는 거야 (쑻) 앵커 뭉개면 꼭 재앵커 걸어줘!

#897 이름없음 2020/02/20 19:06:53

호ㅏㄹ발하고 재밌는 앵커스레 하고싶다...레주랑 나랑 항상 동접이엇으면좋겟다ㅠ

#898 이름없음 2020/02/20 19:56:51

앵커랑 미궁게임 요소가 같이 있는 스레를 앵커판에 세워도 되겠지...?

#899 이름없음 2020/02/20 20:05:30

>>898 전에 누가 세웠었어 해도 돼

#900 이름없음 2020/02/20 20:31:55

요즘 갑자기 앵커판이 활발해진 것 같아

#901 이름없음 2020/02/20 20:37:17

>>900 그러게 평소보다 활발해진 듯

#902 이름없음 2020/02/20 20:40:43

앵커판 잡담스레의 최후가 오고 있어!!

#903 이름없음 2020/02/20 20:43:21

>>902 그리고 다시 불사조처럼 되살아날거야!

#904 이름없음 2020/02/21 11:59:14

잡담스레 18년도 1월에 세워진거 실화야? 다른판은 막 5개 10개 넘어가던데 우리는 이제 하나 넘기네

#905 이름없음 2020/02/21 12:05:08

>>904 슬픈 이야기긴 하지만 사람도 적고 화력도 적잖아... 어쩔 때 한번 스레 하나 활활 불탈 때가 있지만 한창 아이돌 스레 유행할 때 이후로는 그런 거 제대로 못본 것 같음

#906 이름없음 2020/02/21 12:09:54

사람은 적어도 열심히 스레 붙잡고 있는 스레주야. 그래도 뭐 진행 되고 재밌으니까! 계속 조금씩 써서 늘리게 되는 것 같아.

#907 이름없음 2020/02/21 12:12:40

앵커판은 연어 스레야. 가끔 몰려와서 왁자지껄했다가 다시 고요해지지.

#908 이름없음 2020/02/21 12:34:47

허어어엉 글 쓰기 넘모 힘들어ㅠㅠㅠㅠ

#909 이름없음 2020/02/21 13:24:52

앵커 스레에 앵커가 안 달려서 기다리고 있어...

#910 이름없음 2020/02/21 20:13:22

화력 좀 올라가지 않앗어? 기분탓인가??? 아녓ㅇ면 좋겟다 개조아

#911 이름없음 2020/02/22 21:47:13

https://next.inkarnate.com/ 재밌는 사이트 찾았어! 판타지풍 지도를 그릴 수 있는 사이트야! 외국 사이트라서 영어가 많은데 딱히 못읽어도 눈치만 있으면 잘 쓸 수 있어! 회원가입해서 이메일 인증을 해야만 지도를 그릴 수 있어! 무료회원은 할 수 있는 기능이 별로 없긴 한데 나는 재밌게 했어! 앵커로 모험하는 스레를 만들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해!

#912 이름없음 2020/02/22 22:02:22

>>911 헐 쩐다.. 판타지 앵커 많이ㅜ나왔음좋겠다

#913 이름없음 2020/02/22 22:03:10

앵커를 기다리고 있는 스레주입니다. 모두 즐거운 스레딕 되세요.

#914 이름없음 2020/02/22 22:41:27

>>913 너랑 나랑 똑같구나 나도 앵커 기다리구 있는데! 빨리 누가 해줫음 조켓다 기다리기 지친다...

#915 이름없음 2020/02/23 00:19:44

앵커 좀 해줘 으아아아아

#916 이름없음 2020/02/23 00:26:03

>>914 혹시 발판이 없니..?ㅠㅜ

#917 이름없음 2020/02/23 12:31:17

비슷한 분위기의 스레는 실수로 서로 다른 앵커를 할 것같아. A가 주인공인 스레가 갑자기 B가 등장하는 앵커를 단다던가....

#918 이름없음 2020/02/23 21:25:42

앵커판에 재밌게 봤던 스레의 키워드를 검색해봤어. 세상에.... 시작만 하고 진행이 안된 스레가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어....

#919 이름없음 2020/02/23 21:47:42

이나즈마일레븐이나 야구같이 스포츠계열로 팀 꾸리고 선수 모집하고 기술 막 앵커로 얻어서 성장시켜서 대회에 나가 다이스로 경합해서 우승하는 그런거 보고 싶다...ㅠ 스레파면 올 레스주있으려나

#920 이름없음 2020/02/23 21:51:49

>>919 스포츠물 누가 했었는데 인기 없어서 중단됐었어.. 하지 말라는 건 아닌데 참고하는 건 좋을 거야

#921 이름없음 2020/02/23 22:19:14

>>919 안 하는게 좋아. 아무도 안 오더라. >>920이 언급한 스레의 스레주가 나거든. 정 하고 싶다면 인기 캐릭터를 넣어서 하도록 해봐. 그러면 어느정도 오긴 하더라.

#922 이름없음 2020/02/23 23:03:17

>>921 내가 있었다면 참가했을텐데... 너무 늦게 스레딕에 왔나보다.. 지금은 중단한 상태야...? 아직 붙잡는 중이라면 자음이라도 알려줄 수 있을까..

#923 이름없음 2020/02/23 23:33:23

>>922 제목 바꿨고 안 할거임. 오지도 않는 스레 뭐하러 굴려. 그리고 진행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흐르기도 했고.

#924 이름없음 2020/02/23 23:48:50

시간이 오래 지나도 상관없어

#925 이름없음 2020/02/24 00:05:26

죠죠 기반 스레나 페르소나 기반 스레 열면 참여해줄 레더들 있어? 죠죠는 열라 하면 바로 열 수는 있는데 소재가 고리타분해서 걱정이고, 페르소나는 게임 시스템도 비슷하게 재현할 수 있겠지만 일단 나 좀 갈아넣고... 4도 정주행을... 으읅 게다가 극마이너에 중2병이...

#926 이름없음 2020/02/24 00:10:16

>>925 일단 스레 세워지면 참여하긴 할 걸 나도 계속 그러고 있고

#927 이름없음 2020/02/24 00:23:43

>>925 원작을 모르면 참여해도 어려울거 같아서 걱정임... 원작을 몰라도 스무스하게 설명을 해준다면 안심 할 수 있을듯..

#928 이름없음 2020/02/24 01:15:01

>>927 원작은 몰라도 크게 상관없어. 솔직히 스탠드 혹은 페르소나/마음의 바다 개념만 공통이니까 이것만 잘 설명한다면 어떻게든 세울 수 있겠네. 역시 죠죠보단 페르소나겠지? 전투앵커스레는 지루한 것 같아서 말야. 주인공이 전통대로 속눈썹 길고 선 가는 미형이여도 과연 페르소나가 정상적일까! 앵커판이라면 온갖 괴상한 게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텐데! 게다가 적을 앵커로 받으면 디자인 면과 아르카나 면에서 갈려야겠네! 음... 준비 더 빡세게 해서 올게. 갈려도 괜찮도록 살을 불려서 와야겠어. 스토리 안정화는 포기해야겠지...

#929 이름없음 2020/02/24 01:49:53

>>928 난 전투앵커여도 참가할거야 :)

#930 이름없음 2020/02/24 02:31:08

아... 스레 빡세게 굴리고싶은데 상황이 안 따라준다...

#931 이름없음 2020/02/24 14:22:29

궁금한거 있는데 왜 앵커판은 앵커를 바로 다음 앵커로 안하고 몇 앵커 뒤로 당겨? 그럼 가속해야 하는건 아는데 왜 그렇게 해야돼?

#932 이름없음 2020/02/24 14:58:43

>>931 1. 바로 앵커 걸면 레스더들의 레스랑 겹쳐서 앵커가 꼬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음. 2. 앵커 텀을 둬서 앵커가 달리는 시간까지 다음 스토리 구상.

#933 이름없음 2020/02/24 15:01:17

>>931 난 스토리에 대한 잡담을 원하걸랑

#934 이름없음 2020/02/24 15:06:47

>>931 앵커를 채워줄 사람이 올 때까지 갱신을 시켜서 스레를 위로 올릴 수 있음

#935 이름없음 2020/02/24 15:40:40

나는 잡담하라고 앵커 띄워줘도 폭풍가속만 하길래 그냥 딱딱 붙여서 해줘ㅋㅋㅋㅋㅋㅋ

#936 이름없음 2020/02/24 15:49:47

윽 8~16사이 다이스 굴리라는 거였나. 레스주 임의대로 8~16사이로 정해달라는 줄 알고 치이의 먹성을 강조하고 싶었는데 뭉개버렸나. 스레주에게 엄청 미안해진다...ㅠㅠ

#937 이름없음 2020/02/24 15:55:18

>>936 괜찮아 다이스란 언급이 없었으니까!

#938 이름없음 2020/02/24 15:56:59

게다가 그 스레에선 다이스 강요한 적이 한번도 없었어

#939 이름없음 2020/02/24 16:08:31

>>938 그렘 다행이네.. 1스레 정주행하다가 앵커 걸길래 참여했었거든.. 다시 정주행하러갈게! ㅠ

#940 이름없음 2020/02/24 16:10:55

>>939 새로 참가하는 사람이였구나! 뉴비라니! 왠지 기쁘네. 같이 재밌게 진행하자! 환영해! 아 그리고 의외로 거기 스레주 엄청 독해 대환장을 얼마나 좋아하는거야...

#941 이름없음 2020/02/26 11:02:00

앵커판이 살아났어! 첫페이지의 모든 스레가 24시간 이내에 갱신된거야!

#942 이름없음 2020/02/26 15:11:59

아아 앵커판에 해리포터 스레가 가득해... 포터헤드로써 너무 행복하다ㅠㅠㅠ

#943 이름없음 2020/02/26 15:14:05

>>942 그럼 앵커에 참가하러 가렴! 포터헤드!

#944 이름없음 2020/02/26 16:45:31

눈치 좋은 독자 너무 좋다 어후♡♡♡ 아주 사랑해

#945 이름없음 2020/02/27 18:19:02

앵커 걸고 싶어....

#946 이름없음 2020/02/27 18:58:08

>>945 나도 걸고싶어.. 레스주들이 안 와..

#947 이름없음 2020/02/27 19:06:08

언제나 사람이 없는 앵커판...

#948 이름없음 2020/02/27 19:06:56

레스주가 안와ㅠ 와 스레주가 안와 ㅠ 가 공존하는 앵커판...

#949 이름없음 2020/02/27 21:56:27

레스주 긴급 모집,, 흑흑,,,,

#950 이름없음 2020/02/27 22:22:03

>>949 어디신가요!? 달려갈게요!

#951 이름없음 2020/02/28 01:00:06

질문! 보통 앵커판 사람들은 몇시부터 몇시까지 주로 모여있어?

#952 이름없음 2020/02/28 01:23:27

일단 이 시간엔 없다는건 잘 알겠어......

#953 이름없음 2020/02/28 01:25:01

>>952 나 나나 있어!!

#954 이름없음 2020/02/28 02:40:03

>>953 헉 있네 근데 지금은 없겠지.....

#955 이름없음 2020/02/28 02:41:47

>>954 나 있어!

#956 이름없음 2020/02/28 02:55:22

>>955 헉 있네!! 뭔가 한명이 가면 한명이 오고 그런 곳인가 앵커판은.....!!!

#957 이름없음 2020/02/28 03:01:56

>>956 왜 아직도 안 자

#958 이름없음 2020/02/28 03:05:35

>>957 요즘은 새벽에 활동하고 낮에 자거든 그래서 앵커판에 새벽러들이 많으면 이 시간을 틈타 스레나 세울까싶었는데.... 너무 없어서 슬프다!

#959 이름없음 2020/02/28 10:31:18

>>951 아침부터 새벽 늦게까지 있을 때도 있는데 대개 새벽 1~2시까진 앵커판에 있어

#960 이름없음 2020/02/28 11:10:59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961 이름없음 2020/02/28 21:06:00

질문!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 중에서 뭐가 제일 재미있어?

#962 이름없음 2020/02/28 21:16:17

>>961 나는 2편이 재밌더라 친숙하기도 하고

#963 이름없음 2020/02/28 23:20:43

느린전개랑 급전개중에 하나만 고르라면 읽는 입장에선 뭐가 더 좋아?

#964 이름없음 2020/02/28 23:23:07

적당히!

#965 이름없음 2020/02/28 23:42:31

웬일로 불타네

#966 이름없음 2020/02/28 23:44:49

편지스레 예전보다 화력 떨어져서 슬퍼

#967 이름없음 2020/02/28 23:47:33

>>966 그러게... 인기 많았었는데

#968 이름없음 2020/02/29 00:06:35

스레주가 맨날 탈주해서 떠났나봐 인과응보인거지 뭐..

#969 이름없음 2020/02/29 10:22:14

엥? 탈주도 했었어?

#970 이름없음 2020/02/29 11:10:45

>>969 현생 때문에 자주 떠나갔었잖아 그래서 중간중간에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겠다고 했던 스레가 3판 째인 저거일 걸?

#971 이름없음 2020/02/29 18:46:51

앵커판은 원래 묻힌 스레 막 재활용하고 그래?

#972 이름없음 2020/02/29 18:50:05

>>971 글쎄... 처음 보는 사례인데.(스레딕 뉴비)

#973 이름없음 2020/02/29 19:02:05

>>971 사과문 스레가 대표적인 재활용 스레

#974 이름없음 2020/02/29 19:14:20

스레를 재활용하는 것 보다는 자기가 만드는게 보기 쉬울텐데 알림도 오고

#975 이름없음 2020/03/01 00:42:56

스레에 사람이 잘 안 올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음..... 접속시간을 바꿔봐야하나?

#976 이름없음 2020/03/01 00:48:12

>>975 어떤 타입의 스레야? 이야기 전개형이면 전개나 분위기 같은 걸 조금 바꿔보는건 어때? 레스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던가?

#977 이름없음 2020/03/01 00:49:43

>>976 이야기 전개형이라고 해야하나.... 선택지 중 고르는 그런 스레? 참여를 유도한다는건 어떻게 해야할까?

#978 이름없음 2020/03/01 00:57:21

>>977 선택지 중 고르는 거면 충분히 참여 유도 하고있겠네! 아님 결말 별로 안 달라져도 "레스주들의 선택이 결말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이런 걸 써보는건 어떄?

#979 이름없음 2020/03/01 01:01:10

>>978 오오 그러니까 뼈대는 그대로 두지만 그런 표현을 써서 참여를 유도하라는 거지? 조언 고마워! 한번 해볼게!

#980 이름없음 2020/03/01 01:05:14

응응!! 내 선택이 스토리에 영향을 준다니 뭔가 흔적을 남겨두고 싶잖아!

#981 이름없음 2020/03/02 19:41:10

아 힘빠진다... 다시 스레 연재하러 왔어. 나는 된다 꾸준러. 현생에서도 여러모로 착취당하고 있어서... 수능 끝나고가 가장 놀기 좋은 시간이라고 한 사람 누구야 콱 그냥 뚝배기 깨버릴라 아오 바빠 죽겠구만

#982 이름없음 2020/03/03 11:32:59

수능 끝나고 놀기 좋다고 느껴지지 않으면 수능 전에 너무 많은 논게 아닐까?

#983 이름없음 2020/03/03 11:36:13

앵커판이 활성화 된건가?

#984 이름없음 2020/03/03 11:57:02

>>983 새 스레 때문에 앵커 채워지지 않은 스레들이 밀려나갔길래 겸사겸사 갱신했더니 다른 사람들이 다른 갱신을 해주네 좋은 현상이야

#985 이름없음 2020/03/03 12:01:39

크윽 며칠전에는 1페이지만 활성화 되어있어서 1페이지의 스레들만 보면 됐는데 이제부터는 2페이지도 봐야한다니!

#986 이름없음 2020/03/03 17:39:42

잡담스레가 다 채워지는데 2년이 걸리다니

#987 이름없음 2020/03/03 21:27:46

>>986 뭐야 눈물나

#988 이름없음 2020/03/03 22:44:08

열정을 갖고 스레를 진행하려 하니 현생에 치여서 시간이 도무지 나질 않아....

#989 이름없음 2020/03/04 05:03:11

아 스레 완전 흥했으면 좋겠다....

#990 이름없음 2020/03/05 01:31:04

와 앵커 안 달려서 스레 진행 안되니까 겁나 우울하다...

#991 이름없음 2020/03/05 15:04:03

>>990 앵커 좀만 멀리해도 잘 안하게 될걸

#992 이름없음 2020/03/05 19:16:17

개강이 되어야 뭔가 삘링이 올 것 같은데 지금은 머리가 굳었어... 개인적으로 집에서 책을 읽는다고 해도 삘이 안 와..

#993 이름없음 2020/03/05 19:43:27

싸늘하다. 비수처럼 날아와 꽃힌다. 맞춤법 지키미가 나를 공격했다. 아프다

#994 이름없음 2020/03/06 00:00:41

>>993 날라와? 날아와 아님? 맞춤법 주의해줘. ㅡ맞춤법 지키미가

#995 이름없음 2020/03/06 05:06:47

이제 곧 끝이 다가온다!

#996 이름없음 2020/03/06 19:17:31

>>982 아니 수능 끝나고도 바빠 엄청...

#997 이름없음 2020/03/06 19:24:02

오 드디어 천레스?

#998 이름없음 2020/03/06 19:33:14

1000레스 쓰는 사람이 2판 스레를 쓰는 눈치게임!

#999 이름없음 2020/03/06 19:40:18

그럼 내가 999레스를 먹는다! 재밌는 앵커판 다함께 놀자아아 그리고 나는 흔한 스레주지! 앵커판에 새 전설을 만들고 싶은!

#1000 이름없음 2020/03/06 20:39:43

2판은 여기로 와주시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