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마다 상식 적고 아는지 모르는지 말하고 가는 스레 4판

잡담 2023/07/02 10:45:41

#1 이름없음 2023/07/02 10:45:41

박혁거새가(혁거세인 거 알아 근데 원문에 혁거새라고 적어놨더라) 새냐는 글 보고 충격 먹어서 세움.... 몰랐는데 안다고 하지 말고 그냥 솔직하게 적어봐 어차피 익명이잖아 참고로 가끔 훼이크도 던질 거야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42969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468926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558198 >>2가 상식 말하고 >>4까지 아는지 모르는지 말하자

#2 이름없음 2023/07/02 11:51:24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이다

#3 이름없음 2023/07/02 12:06:03

>>2 알고있었지롱 뉴욕인 줄 아는 애들 잇더라

#4 이름없음 2023/07/02 12:06:49

디씨와싱탄~

#5 이름 없음 2023/07/02 12:51:46

>>2 워싱턴이랑 워싱턴d.c.는 다른 곳이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jerome0930&logNo=150153299575

#6 이름없음 2023/07/02 13:22:40

>>5 이건 몰랐음

#7 이름없음 2023/07/02 13:31:38

>>5 ㄷㄷ 나도

#8 이름없음 2023/07/02 13:31:45

인도와 인도네시아는 다른 나라이다

#9 이름없음 2023/07/02 13:32:32

태국은 타이 이고 대만은 타이완 이다

#10 이름없음 2023/07/02 13:36:26

>>8 >>9 이 둘을 열 번째 레스인셈 치지 뭐 ㅋㅋㅋ

#11 이름없음 2023/07/02 13:36:32

안다!

#12 이름없음 2023/07/02 13:36:59

알았어

#13 이름없음 2023/07/02 14:16:13

알아

#14 이름없음 2023/07/02 22:54:24

안다

#15 이름없음 2023/07/02 22:54:39

클레오파트라는 그리스 출신이다

#16 이름없음 2023/07/02 23:05:45

안다

#17 이름없음 2023/07/03 01:28:58

안다

#18 이름없음 2023/07/03 10:41:50

>>15 안다 하지만 모 플랫폼은 이걸 모른다 ㅋㅋ!

#19 이름없음 2023/07/03 10:46:27

>>18 오잉 뭐?

#20 이름 없음 2023/07/03 10:59:22

>>19 넷플릭스에서 만든 다큐에서 클레오파트라가 흑인으로 나옴 카이스트에는 뉴턴 사과나무에서 4번째 접목한 나무가 있다

#21 이름없음 2023/07/03 14:13:22

몰랐다

#22 이름없음 2023/07/03 14:15:17

놀랍게도 전부다 알고 있다

#23 이름없음 2023/07/04 13:20:41

몰랐다

#24 이름없음 2023/07/04 13:21:28

삭제된 레스입니다.

#25 이름 없음 2023/07/07 08:32:01

대부분의 언어에서 '엄마'에 해당하는 단에어는 ㅁ 발음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ㅁ 발음이 입술을 조금만 움직여도 할 수 있으니 아이들도 하기 쉽기 때문이라고

#26 이름없음 2023/07/07 10:58:51

안다

#27 이름없음 2023/07/07 16:52:31

알아

#28 이름없음 2023/07/07 18:20:59

알아

#29 이름없음 2023/07/08 14:35:35

알아

#30 이름없음 2023/07/08 14:51:13

바퀴벌레는 백악기 때부터 출몰하였다

#31 이름없음 2023/07/08 14:59:29

백악기때부터는 모르고 예전부터라는 건 알음

#32 이름없음 2023/07/08 18:06:46

몰랐다

#33 이름없음 2023/07/08 18:26:11

전혀 몰랐다

#34 이름없음 2023/07/08 18:34:16

알지

#35 이름 없음 2023/07/08 18:35:15

와플을 팬케이크를 굽다가 뒤지개 자국이 남은 걸 보고 자국이 있으면 시럽을 부었을 때 옆으로 안 흐른다는 발상에 착안하여 만들어졌다

#36 이름없음 2023/07/08 18:54:06

돈가스 망치로 고기를 때리다가 실수로 옆에 있는 밀가루 반죽을 때려서 그런걸로 알고있었는데 이것도 있었구나 시럽 안흐른다는건 알고있었음

#37 이름없음 2023/07/08 20:54:14

와플 형태에 대한 건 여러 썰이 많지만 공통적으로 시럽이 옆으로 안 흐르는 형태라는 얘기는 꼭 나오더라. 시럽 안 흐른다는 건 알고 있었음.

#38 이름없음 2023/07/08 20:58:50

현재 상영 중인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멘탈'에는 한국의 문화가 스며들어있다.

#39 이름없음 2023/07/10 10:50:49

발판

#40 이름없음 2023/07/10 10:51:03

>>38 요 레스를 40번쨰라고 치자!

#41 이름없음 2023/07/10 10:51:12

암튼 몰랐다!

#42 이름없음 2023/07/10 22:16:22

알고있어ㅎㅎ

#43 이름없음 2023/07/10 22:29:18

몰랐다 >>30 바퀴벌레 멸종시키려면 백악기까지 돌아가야함?? 존나

#44 이름없음 2023/07/10 23:05:36

몰랐다

#45 이름없음 2023/07/10 23:08:25

모기는 북극 지방같은 추운 곳에서도 번식한다

#46 이름없음 2023/07/11 13:01:28

몰랐다 하지만 좆기는 더우면 오히려 죽어버린다는 사실은 알고있지

#47 이름없음 2023/07/11 13:22:52

>>45 몰랐다! 의외네

#48 이름없음 2023/07/11 13:28:51

그럼 타산 결혼은 뭐라고 해??

#49 이름없음 2023/07/11 15:51:29

몰랐음......대체 왜 북극에서까지 살아남는건데??

#50 이름없음 2023/07/12 15:27:34

>>45 몰랐음.. 요즘 모기는 윙~ 소리가 안나는 개체로 진화해서 소리도 안나는데 물고 튄다. 미국에선 스텔스모기라고 불리기도 함.

#51 이름없음 2023/07/12 17:32:57

최근에 알았음 ㅅㅂㅅㅂ

#52 이름없음 2023/07/12 17:37:22

>>45 툰드라 기후인 지역에 모기가 엄청 출몰한다는 점... 소리 안 나는 개체도 있구나 이건 몰랐다..

#53 이름없음 2023/07/18 09:57:05

몰랐다

#54 이름없음 2023/07/28 10:50:31

몰랐다! 2

#55 이름 없음 2023/07/28 10:50:57

흔히 서양에서 크리스마스트리로 쓰는 나무의 원산지는 제주도이다

#56 이름없음 2023/07/28 12:01:18

오 몰랐어

#57 이름없음 2023/07/28 12:02:05

ㄹㅇ?????????헐

#58 이름없음 2023/07/28 15:08:33

헐ㅋㅋㅋㅋ몰랐음

#59 이름없음 2023/07/29 03:58:59

몰랐다

#60 이름없음 2023/07/29 03:59:22

달걀 껍질은 음식물쓰레기가 아닌 일반쓰레기로 분류한다.

#61 이름없음 2023/07/29 07:56:53

>>60 rg long

#62 이름없음 2023/08/14 08:51:56

안다

#63 이름없음 2023/08/14 09:56:10

알아

#64 이름없음 2023/08/14 10:09:31

아라

#65 이름없음 2023/08/14 10:12:16

라이터가 성냥보다 먼저 맹글어졌다.

#66 이름없음 2023/08/14 11:49:04

알았다

#67 이름없음 2023/08/14 11:56:47

오.. 몰랐음

#68 이름없음 2023/08/14 19:16:05

팝콘은 아메리카 원주민 음식에서 유래되었다. 청교도들이 아메리카 땅을 처음 밟았을때 식량이 부족해 굶어 죽을 위기에 처했는데, 원주민들이 옥수수로 만든 팝콘을 주며 옥수수 재배법을 알려주었으며 당시 원주민들은 옥수수를 가열하면 옥수수속 옥수수의 정령이 옥수수 밖으로 튀어나와 팝콘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69 이름없음 2023/08/14 19:18:57

>>38 알고 있었지....감독님이 한국계 분이라고 하더라고..

#70 이름없음 2023/08/14 22:40:33

>>68 이 레스를 70번째 레스라고 치자 난 알고 있었다!

#71 이름없음 2023/08/15 18:51:11

>>68 오 참 알았당

#72 이름없음 2023/08/20 22:35:47

몰랐다

#73 이름없음 2023/08/25 10:36:40

>>65 몰랐

#74 이름없음 2023/08/25 10:36:43

#75 이름 없음 2023/08/25 10:37:56

잉카에서는 코카 열매를 씹어서 거리를 측정했다. 1코카가 약 3킬로미터라고 참고로 이 사람들은 스페인 병사가 가는데 12일 걸린 거리를 3일만에 주파했다고 한다 훈련 받은 탓도 있지만 코카 열매 덕분도 클 듯 ㅋㅋㅋㅋㅋ

#76 이름없음 2023/08/25 10:51:02

처음 앎

#77 이름없음 2023/08/25 15:58:10

>>75 오 첨 알았다. 근데 잉카 나중에 스페인 땜에 아타우알파 황제도 죽고 망하는ㄷ...

#78 이름없음 2023/08/28 02:01:29

처음 들었어

#79 이름없음 2023/08/28 02:08:18

씹어서..? 상상은 안가지만 몰랐어

#80 이름 없음 2023/08/28 11:31:35

>>79 정확히는 코카 열매 하나 먹었을 때 가는 거리(각성 효과 지속 시간) 이런 식으로 측정한 듯 주구장창이 아니라 주야장천이 맞는 말이다

#81 이름없음 2023/08/28 11:47:33

알고 있다! 비슷하게 괴발개발이 맞는 단어지만, 사람들이 많이 쓰니 개발새발도 표준어로 인정된 사례가 있지.

#82 이름없음 2023/08/28 13:49:16

ㅁㄹㄷ

#83 이름없음 2023/08/28 15:07:51

알았다

#84 이름없음 2023/08/28 17:10:02

알록달록은 알로록달로록의 줄임말이다

#85 이름없음 2023/08/28 17:16:30

>>84를 이번 레스로 치자

#86 이름없음 2023/08/28 19:33:09

>>84 오 몰랐다

#87 이름없음 2023/08/28 19:36:00

알았다!

#88 이름없음 2023/08/29 02:51:21

몰랐음

#89 이름없음 2023/08/31 14:30:53

ㅂㅍ

#90 이름 없음 2023/08/31 14:31:10

땅콩버터에는 버터가 안 들어간다

#91 이름없음 2023/08/31 14:34:40

알고 있다.

#92 이름없음 2023/08/31 16:03:02

알고 있다 땅콩 자체가 순 기름덩어리라 땅콩을 열심히 갈면 기름이 나오고 섞여서 잼처럼 변하지 땅콩도 짜서 기름으로 만들어! 땅콩기름도 있오

#93 이름없음 2023/08/31 17:13:47

알고있었는데 제조방법은 몰랐당

#94 이름없음 2023/08/31 18:35:13

ㅁㄹㄷ

#95 이름없음 2023/08/31 18:35:29

장어랑 복숭아는 같이 먹으면 안 된다

#96 이름없음 2023/08/31 18:57:14

>>95 알오

#97 이름없음 2023/08/31 19:02:48

몰랐음

#98 이름없음 2023/09/01 15:34:57

>>95 몰랐다 음식 궁합이 안맞는건가

#99 이름없음 2023/09/01 16:25:41

>>98 장어에는 지방이 많은데 복숭아가 지방 분해를 방해할 수 있대

#100 이름 없음 2023/09/01 16:27:23

마르게리타 피자는 왕비 이름에서 유래했다 여러 요리사들이 피자를 만들어왔는데 그중에서 마르게리타 왕비가 그 피자를 가장 좋아해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101 이름없음 2023/09/01 17:30:41

몰랐다!

#102 이름없음 2023/09/01 17:36:33

>>100 >>101 알았다

#103 이름없음 2023/09/01 19:49:37

몰랐다~~

#104 이름없음 2023/09/03 10:14:36

ㅂㅍ

#105 이름 없음 2023/09/03 10:16:16

인간이 만든 가장 큰 인공물은 쓰레기섬이다 한국의 약 7배에 해당하는 크기의 쓰레기섬이 두 개가 있다고 >>106 100번째 레스 쓴 사람이 나고 아무도 갱신 안 하길래 내가 한 건데?

#106 이름없음 2023/09/03 10:41:17

알았는지 몰랐는지 답변해 주고 새 질문을 하든가 해야지 발판을 하면 어떡해... 아무튼 ㅁㄹㄷ >>105 아..100레스가 너였냐 아이디가 달라서 몰랐다

#107 이름없음 2023/09/03 10:45:39

사회시간에 배움 알았다

#108 이름없음 2023/09/03 11:14:08

ㅁㅊ 몰랐다

#109 이름없음 2023/09/03 12:22:01

몰랐으

#110 이름없음 2023/09/03 14:16:32

>>105 쓰레기섬이 심각한 문제인건 알았는데 이건 몰랐다 나라로 인정 받은 쓰레기섬이 있고 국민도 있으며 (전직 미국 부통령 앨 고어) 화폐도 있다.

#111 이름없음 2023/09/05 08:45:20

몰랐다

#112 이름없음 2023/09/05 09:53:40

삭제된 레스입니다.

#113 이름없음 2023/09/05 09:59:11

>>112 이새낀 뭐야? >>110 헐 ㄹㅇ? 몰랐다

#114 이름없음 2023/09/05 10:08:36

삭제된 레스입니다.

#115 이름없음 2023/09/05 10:12:53

>>113 이새낀뭐얔ㅋㅋㅋㅋ 묵직하다

#116 이름없음 2023/09/05 13:36:27

삭제된 레스입니다.

#117 이름없음 2023/09/05 13:36:34

삭제된 레스입니다.

#118 이름없음 2023/09/05 13:39:06

>>116 너 ip 그런거 모르지 상태보니까 그럴 능지가 아닌거가틈..

#119 이름없음 2023/09/05 13:46:41

>>116 은 멍청하다

#120 이름없음 2023/09/05 14:25:59

삭제된 레스입니다.

#121 이름없음 2023/09/05 14:26:27

삭제된 레스입니다.

#122 이름없음 2023/09/05 15:01:25

>>116 신고 먹어라

#123 이름없음 2023/09/05 15:44:52

삭제된 레스입니다.

#124 이름없음 2023/09/05 15:44:59

삭제된 레스입니다.

#125 이름없음 2023/09/05 15:45:21

삭제된 레스입니다.

#126 이름없음 2023/09/05 18:01:18

삭제된 레스입니다.

#127 이름없음 2023/09/05 18:01:26

삭제된 레스입니다.

#128 이름없음 2023/09/05 18:33:57

삭제된 레스입니다.

#129 이름없음 2023/09/06 15:41:53

삭제된 레스입니다.

#130 이름없음 2023/09/06 15:42:03

삭제된 레스입니다.

#131 이름없음 2023/09/06 15:47:13

q6mE5XvxzSL sqjck04HA1D SFa5XAlxAY0 fPinSIIE8kn 전부 동일인물같고 어그로니 신고부탁~~

#132 이름없음 2023/09/06 16:27:06

삭제된 레스입니다.

#133 이름없음 2023/09/06 16:28:00

삭제된 레스입니다.

#134 이름없음 2023/09/06 16:28:17

삭제된 레스입니다.

#135 이름없음 2023/09/06 16:30:07

삭제된 레스입니다.

#136 이름없음 2023/09/06 17:43:20

얘 뭐하는 놈이냐?

#137 이름없음 2023/09/07 01:14:40

삭제된 레스입니다.

#138 이름없음 2023/09/07 20:50:09

와 ㅋㅋㅋㅋㅋ 일베들 많네 그래도 광주 욕하지마라

#139 이름없음 2023/09/07 21:49:02

위엣놈들 싹 다 무시하고 >>140부터 다시 문제내자

#140 이름없음 2023/09/07 21:50:28

새총의 발명은 사실 총기보다도 훨씬 늦게 되었다 (이제 100년 조금 넘었다고 한다)

#141 이름없음 2023/09/07 22:08:48

삭제된 레스입니다.

#142 이름없음 2023/09/07 22:10:15

삭제된 레스입니다.

#143 이름없음 2023/09/08 15:03:44

진짜? 몰랐다. 성냥이 라이터보다 늦게 만들어진 건 아는데.

#144 이름없음 2023/09/08 19:13:06

쏘 신기

#145 이름없음 2023/09/08 19:13:36

인류가 생산한 최초의 플라스틱이 아직도 분해되지 않았다.

#146 이름없음 2023/09/08 23:06:42

>>145 알았다

#147 이름없음 2023/09/08 23:12:04

몰랐다

#148 이름없음 2023/09/13 04:42:06

#149 이름없음 2023/09/13 06:50:30

몰랐지만 그럴 거라고 생각했다

#150 이름 없음 2023/09/13 06:57:32

대나무는 나무가 아니다

#151 이름없음 2023/09/13 10:30:58

오... 몰랐다

#152 이름없음 2023/09/13 19:09:32

알았담

#153 이름없음 2023/09/13 19:41:33

알았다

#154 이름없음 2023/09/13 21:39:27

알았다

#155 이름 없음 2023/09/13 22:12:03

레몬 1개에는 레몬 4개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157 인테넷 밈 같은 건데 결론만 말하자면 레몬 1개의 비타민c의 정의를 과즙만 따져서 그런 거고 실제론 과육이랑 껍질까지 합하면 정의보다 3배에서 4배 많아진대

#156 이름없음 2023/09/14 20:08:14

>>155 엥?? 진짜루? 쨌든 몰랐다

#157 이름없음 2023/09/14 20:11:10

레몬 1개에 레몬 4개의 비타민c가 들어있으면 레몬 4개씩이나 있을 필요가 없지 않아...? 대체 레몬에 포함된 비타민c를 어떻게 측정했길래 이런 결과가...? 전혀 몰랐던 사실이다

#158 이름없음 2023/09/16 12:03:39

ㅁㄹㄷ

#159 이름없음 2023/09/20 23:12:43

ㄴㄷ ㅁㄹㄷ

#160 이름 없음 2023/09/20 23:49:31

뉴턴은 과학에 대한 글보다 종교나 연금술에 관한 글을 더 많이 썼다

#161 이름없음 2023/09/20 23:50:30

헉 몰랐다... 진짜 의외다!

#162 이름없음 2023/09/20 23:52:06

msg가 몸에 안좋다고하는데 몸에 이상없다 안전식품서 검증완료됨

#163 이름없음 2023/09/20 23:52:32

우리나라는 물부족국가가 아니다

#164 이름없음 2023/09/20 23:53:57

>>162 >>163 오 msg 얘기는 첨들어봄 신기하다 근데 참고로 5의 배수 레스에만 상식 쓰는거야!

#165 이름없음 2023/09/20 23:54:18

>>162 >>163 열심히 하는 것도 좋은데 친구야 스레 제목을 보고 다시 레스 달아줄 수 있어? msg가 몸에 안좋다고하는데 몸에 이상없다 내가 165번째가 됐으니까 이거 인용할게

#166 이름없음 2023/09/21 10:36:19

이건 알지

#167 이름없음 2023/09/21 17:31:11

이건 잘 몰랐다

#168 이름없음 2023/09/21 23:41:01

오.. 몰랏어

#169 이름없음 2023/11/01 10:07:21

알고 있음

#170 이름없음 2023/11/01 10:07:47

티라노는 손가락이 두 개다

#171 이름없음 2023/11/01 10:11:53

이건 알았지롱

#172 이름없음 2023/11/01 11:59:24

몰랐어

#173 이름없음 2023/11/01 14:10:50

ㅁㄹㄷ

#174 이름없음 2023/11/01 16:11:48

2~3개 정도라고 기억하고 있긴 했오

#175 이름없음 2023/11/01 17:26:04

유레카는 사실 헤우레카라고 발음해야 한다

#176 이름없음 2023/11/01 17:28:28

ㅁ랐음

#177 이름없음 2023/11/01 18:12:30

아루!

#178 이름없음 2023/11/01 19:10:08

몰랐어

#179 이름없음 2023/11/01 19:37:39

몰랐어

#180 이름 없음 2023/11/01 21:02:43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피타고라스가 최초로 발견한 게 아니다 이집트인들이 최초로 발견했다

#181 이름없음 2023/11/03 02:08:54

몰랐다

#182 이름없음 2023/11/03 11:38:16

알고 있었다

#183 이름없음 2023/11/04 01:38:07

몰랐어

#184 이름없음 2023/11/04 01:57:27

ㅁㄹㄷ

#185 이름없음 2023/11/04 01:58:48
00년대생들 초등학생때 이거 뭔지 알았던 사람 손 우리가 흔히 포핀쿠킨이라 부르는 일본의 DIY형 과자(만들어 먹는 과자)의 정식 명칭은 사실

00년대생들 초등학생때 이거 뭔지 알았던 사람 손 우리가 흔히 포핀쿠킨이라 부르는 일본의 DIY형 과자(만들어 먹는 과자)의 정식 명칭은 사실 "지육과자"(知育菓子) 라고 한다! 일본가서 "포핀쿠킨 주세요" 라고 하면 외국인들 상대로 장사하는 가게가 아닌 이상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임 포핀쿠킨이라는 명칭은 2010년대 중반쯤 지육과자가 한국에 알려지게 되면서 한국에서만 쓰이게 된 명칭임 왜 포핀쿠킨이란 이름이 되었냐 몇가지 가설이 있는데 지육과자 업계 1위인 과자회사 크라시에 사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정됨. 원래 크라시에에서 지육과자의 해외수출명을 포핀쿠킨으로 정했거나 혹은 크라시에에서만 지육과자 라인을 별도로 분류하던 명칭인데 그게 정식 명칭이구나라고 한국 사람들이 생각해버린거지 (한국 버전이었으면 모든 종류의 DIY형 과자를 외국인들이 싸잡아서 "eolcho(얼초)" 라고 부르는 격이라고나 할까...) 참고로 크라시에만 포핀쿠킨을 만드는게 아님. 메이지 등 다른 과자회사에서도 만든다 + 2020년대 들어서 요즘에는 정식 세관을 통해 합법적으로 수입되고 있지만 2010년대 중반 한참 한국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을 무렵에는 남*문시장 등지에서 허가도 받지 않은채 포핀쿠킨을 포함한 여러 수입과자들이 불법 유통되곤 했다! 우리는 정식으로 입국심사도 거치지 않은채 밀입국한 과자들을 먹었었던 거임...안에 뭐가 들어있을지도 모르는데 단 한명의 어린이라도 저때 포핀쿠킨을 먹고 알레르기 반응이라도 나왔었다면 우린 다같이 큰일날뻔했던거임 현재 합법적으로 유통되는 수입과자들은 뒷면에 성분분석표 및 만드는 방법이 적힌 한글패치 스티커가 깨알같은 글씨로 붙여져있으니 참고 바란다! https://www.google.com/amp/s/www.busaneconomy.com/news/articleViewAmp.html%3fidxno=17489

#186 이름없음 2023/11/04 01:59:36

으잉 몰랐다!

#187 이름없음 2023/11/04 13:06:09

오호 전혀 몰랐어 여기 스레는 옛날에 보던 퀴즈 프로그램 생각나서 재밌네

#188 이름없음 2023/11/04 13:19:53

포핀쿠키가 뭔지도 몰랐다ㄷㄷ

#189 이름없음 2023/11/04 17:10:21

몰랐던거다

#190 이름 없음 2023/11/04 17:38:37

인간은 70%가 물이다 어떻게 그걸 알게 됐는지는 안 궁금해하는 게 더 낫다

#191 이름없음 2023/11/04 17:42:50

알아. 초등학교 과학시간에 배웠고 어렸을 때 와이책에서 봐서 앎.

#192 이름없음 2023/11/04 18:33:40

알아

#193 이름없음 2023/11/04 18:37:46

알아

#194 이름없음 2023/11/09 23:18:08

알아

#195 이름없음 2023/11/10 14:14:18

은장도를 포함한 장도(粧刀)는 무기보다는 맥가이버칼과 같은 도구에 가깝다.

#196 이름없음 2023/11/10 23:54:55

알지 젓가락도들어잇었다매

#197 이름없음 2023/11/11 01:49:09

나도 들어봐씀

#198 이름없음 2023/11/11 06:42:04

진짜? 몰랐어

#199 이름없음 2023/11/11 06:51:09

삭제된 레스입니다.

#200 이름 없음 2023/11/11 10:03:29

물 1g의 온도를 1℃만큼 올리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1칼로리라고 부른다

#201 이름없음 2023/11/11 20:05:17

이거 과학시간에 배우는거 아닌가? 알아

#202 이름없음 2023/11/11 21:26:16

ㅖㅏ 압니다

#203 이름없음 2023/11/13 09:33:14

알아!

#204 이름없음 2023/12/04 11:59:29

ㅂㅍ

#205 이름 없음 2023/12/04 11:59:48

스카치 테이프에는 소형 emp 기능이 있다

#206 이름없음 2023/12/04 17:16:21

몰ㄹ랏다!

#207 이름없음 2023/12/04 17:37:04

잉? 몰랐다

#208 이름없음 2023/12/05 19:24:46

일단 소형 emp가 뭔지몰라서찾아봄 전자기펄스구나 근데이거 훼이크야 찐이야? 안믿어지는데

#209 이름없음 2024/01/07 16:21:02

몰랐다

#210 이름없음 2024/01/07 16:21:16

바나나는 아프리카 콩고 말로 손가락을 뜻한다

#211 이름없음 2024/01/07 18:52:46

오 몰랐다

#212 이름없음 2024/01/07 22:51:43

몰랐다!

#213 이름없음 2024/01/07 22:53:27

오 몰랐어

#214 이름없음 2024/01/08 00:16:42

>>208 늦었지만 말해주자면 테이프가 말려있는 상태로 있다가 확 떼면서 기계에 갖다대면 약간 지직거림 그런데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약간 흔들리게 만들 정도의 수준 밖에 안 됨 ㅋㅋ >>210 요건 몰랐다

#215 이름 없음 2024/01/08 00:17:17

대부분의 언어에서 파인애플을 아나나스라고 부른다 거의 영어에서만 파인애플이라고 부르는 수준

#216 이름없음 2024/01/08 01:03:35

알았다!

#217 이름없음 2024/01/08 12:37:06

몰랐다.

#218 이름없음 2024/01/08 13:11:47

알았다

#219 이름없음 2024/01/09 15:51:23

몰랐다!

#220 이름없음 2024/01/10 10:38:17

혐연권은 흡연권보다 우선되는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이다

#221 이름없음 2024/01/10 11:54:02

오오... 몰랐다

#222 이름없음 2024/01/10 13:30:27

알았다

#223 이름없음 2024/01/10 14:15:58

알고 있어

#224 이름없음 2024/01/10 15:32:28

몰랐다

#225 이름없음 2024/01/10 17:47:38

중세시대 서양에서는 생리대가 없어서 생리대를 안쓰고 피를 옷에 다 흘려보냈는데 여성복에 주로 빨간색을 써서 티가 거의 안났다고 한다...

#226 이름없음 2024/01/10 17:57:24

>>225 모름

#227 이름없음 2024/01/10 18:00:36

>>225 으 몰랐다

#228 이름없음 2024/01/10 18:04:24

>>225 이건 몰랐다

#229 이름없음 2024/01/22 12:45:39

몰랐다

#230 이름없음 2024/01/22 12:45:51

히틀러는 젊은 시절 미대에 떨어진 이력이 있다.

#231 이름없음 2024/01/22 13:28:08

>>230 안다

#232 이름없음 2024/01/22 13:30:40

알았다

#233 이름없음 2024/01/22 14:10:13

안다

#234 이름없음 2024/01/22 14:30:46

알지

#235 이름없음 2024/01/22 19:12:35

에스컬레이터 탈 때 중간에 보이는 삼각판은 끼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236 이름없음 2024/01/23 04:11:54

안다.

#237 이름없음 2024/01/23 06:29:54

안다

#238 이름없음 2024/01/24 02:35:33

헐..처음 알아써

#239 이름없음 2024/01/24 06:57:23

#240 이름 없음 2024/01/24 06:57:38

프랑스 혁명 때 일주일을 10일로 바꾸려고 했었다

#241 이름없음 2024/01/24 07:09:51

모름

#242 이름없음 2024/01/24 09:41:12

안다

#243 이름없음 2024/01/24 13:38:47

삭제된 레스입니다.

#244 이름없음 2024/01/24 16:35:01

240은 몰랐고 243은 안다

#245 이름 없음 2024/01/24 18:36:34

>>243 >>210 이건 안 보고 왔니 돼지의 지능은 개와 비슷하거나 더 높다

#246 이름없음 2024/01/24 22:31:55

몰랐당

#247 이름없음 2024/01/24 22:43:38

안다

#248 이름없음 2024/01/24 23:31:02

헐ㄹ 첨 알앗서

#249 이름없음 2024/01/25 03:15:22

들어는 본 것 같다! 문어도 만만찮게 똑똑하다지.

#250 이름없음 2024/01/25 08:33:55

문어의 다리 중 하나는 생식기 이다

#251 이름없음 2024/01/25 10:22:13

#252 이름없음 2024/01/25 18:35:59

이건 몰랐다

#253 이름없음 2024/01/25 18:41:35

>>250 이거 오징어만 그런거 아니었어..? 이건 몰랐네

#254 이름없음 2024/01/25 18:43:40

몰랐는데 >>253 이것도 몰랐음

#255 이름없음 2024/03/19 23:50:25

구두는 외래어다

#256 이름없음 2024/03/20 19:01:08

한자어가 아니었단 말이야...? 겁나 친근하게 보였는데 외래어라니까 좀 낯설다 너....

#257 이름없음 2024/03/20 19:51:28

#258 이름없음 2024/03/24 05:21:08

나무위키 보니까 유래가 정확하게 나와있진 않은데 일단... 몰랐네. 어디서 온 거지? 이제보니 일본어 쿠츠랑 비슷하긴하네

#259 이름없음 2024/04/08 12:54:06

ㅁㄹㄷ

#260 이름 없음 2024/04/08 12:58:55

벚꽃 개화의 기준은 한 가지에 3송이 이상의 꽃이 피는 거라고 한다

#261 이름없음 2024/04/08 14:23:05

>>260 몰랏당

#262 이름없음 2024/04/09 06:09:31

알았다!

#263 이름없음 2024/04/09 20:38:31

몰랏다

#264 이름없음 2024/04/09 21:37:01

삭제된 레스입니다.

#265 이름없음 2024/04/09 22:36:30

몰랐다

#266 이름없음 2024/04/11 05:50:00

ㅂㅍ

#267 이름없음 2024/08/17 20:54:37

ㅂㅍ

#268 이름없음 2024/09/11 00:15:48

ㅂㅍ

#269 이름없음 2024/09/17 21:04:14

ㅂㅍ

#270 이름없음 2024/09/17 21:05:29

김일성이 남긴 유언 중에는 핵을 절대 포기하지 마라, 중국을 믿지 말라 라는 내용이 있다

#271 이름없음 2024/12/07 10:46:02

몰라따!

#272 이름없음 2024/12/07 15:09:47

그 사람 유언을 알 만큼의 관심이 있던 적이 없어서 몰랐다

#273 이름없음 2024/12/07 17:15:15

몰랐음 그사람이 유언을 남겼는지도ㅋㅋ

#274 이름없음 2025/02/09 20:33:51

몰랐다

#275 이름없음 2025/02/09 20:34:25

거미는 곤충이 아니다

#276 이름없음 2025/02/09 20:47:13

안다

#277 이름없음 2025/02/09 21:32:00

#278 이름없음 2025/02/09 22:35:22

알지

#279 이름없음 2025/02/09 23:46:58

#280 이름없음 2025/02/09 23:55:20

이모티콘 중 도둑 이모티콘은 존재하지 않는다

#281 이름없음 2025/02/10 01:02:06

몰랐다ㅋㅋㅋㅋ

#282 이름없음 2025/02/10 05:04:35

앎. 만델라 효과의 예시로 유명.

#283 이름없음 2025/02/21 23:57:08

도둑 이모티콘에 대해 인생에서 단 한 번도 생각해본적 없는데...ㅋㅋㅋㅋㅋㅋ 몰랐음

#284 이름없음 2025/02/22 01:56:30

몰랐다

#285 이름 없음 2025/02/22 01:56:44

소주는 페르시아에서 넘어왔다

#286 이름없음 2025/02/22 09:16:26

몰랐다

#287 이름없음 2025/02/22 09:31:55

몰랐다;;

#288 이름없음 2025/02/22 11:06:27

ㅁㄹㄷ

#289 이름없음 2025/02/22 16:41:32

삭제된 레스입니다.

#290 이름 없음 2025/02/22 18:42:41

불교의 전쟁의 신 위타천의 어원은 '알렉산더'다 우리가 아는 그 알렉산더 맞다 >>291 내가 특이한 걸 좋아하는 것 뿐 ㅋㅋ!

#291 이름없음 2025/02/22 18:44:00

ㅁㄹ 이 정도 수준이 '상식'...? 내가 머가리에 든 게 없나보다

#292 이름없음 2025/03/02 23:48:14

진짜?? 몰랐다

#293 이름없음 2025/03/03 13:37:02

오오... 몰랐다

#294 이름없음 2025/05/12 13:59:17

ㅁㄹㄷ

#295 이름없음 2025/05/12 16:22:19

ㅁㄹㄷ 애초에 불교신을 몰랐다 내가 아는건 보살님들뿐..

#296 이름없음 2025/05/12 16:57:27

내가 걍 상식 말한다 뇌졸증은 잘못된 말임 뇌졸'중'이 맞는 말!

#297 이름없음 2025/05/12 18:43:08

몰..몰랐어

#298 이름없음 2025/05/12 18:56:39

알았다

#299 이름없음 2025/05/12 20:48:12

알았다

#300 이름없음 2025/05/12 23:02:12

알았다 뇌졸증이라는 말이 있었어...?

#301 이름없음 2025/05/12 23:29:22

ㅂㅍ

#302 이름없음 2025/06/17 02:33:40

뭐야 상식 좀 말하고 가라 5의 배수인 놈들아

#303 이름없음 2025/06/17 02:33:47

ㅂㅍ

#304 이름없음 2025/06/17 02:34:01

ㅂㅍ

#305 이름없음 2025/06/17 02:36:42

정수리 위에서는 핸드폰 진동을 느끼지 못 한다.

#306 이름없음 2025/06/17 09:16:49

몰랏어

#307 이름없음 2025/06/17 10:33:59

진짜야? 몰랐어

#308 이름없음 2025/07/03 23:59:37

몰랐다

#309 이름없음 2025/07/04 00:44:11

삭제된 레스입니다.

#310 이름없음 2025/07/04 01:04:15

조로아스터=차라투스트라 같은사람인데 발음만 다른것이다

#311 이름없음 2025/07/04 01:08:44

알아

#312 이름없음 2025/07/04 09:01:25

오 몰랐다

#313 이름없음 2025/07/04 12:01:40

몰랐다... 이름이 어디에서 많이 본거긴 한데 지금 찾아보고 제대로 알았네

#314 이름없음 2025/07/04 12:02:01

알았다

#315 이름없음 2025/07/04 12:04:36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햤다 때문에 차라투스트라 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지만, 사실 조로아스터는 조로아스터교라는 종교이고, 굉장히 오래된종교야. 물론 지금은 종교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신도수도 없고 이름만 남아있지

#316 이름없음 2025/07/04 12:13:06

알고 있다

#317 이름없음 2025/07/04 12:52:03

그건 알았다

#318 이름없음 2025/07/04 12:54:13

알았다

#319 이름없음 2025/07/05 03:26:52

삭제된 레스입니다.

#320 이름없음 2025/07/05 07:17:13

북유럽 신화에서는 신들조차도 불완전한 존재로 묘사된다.

#321 이름없음 2025/07/05 07:23:31

알아

#322 이름없음 2025/07/06 01:49:41

Rg

#323 이름없음 2025/07/06 15:54:59

ㅁㄹㄸ

#324 이름없음 2025/07/06 23:29:42

잘 몰랐어

#325 이름 없음 2025/07/07 00:11:57

사과의 '사'자는 모래 사(沙)이다

#326 이름없음 2025/07/07 00:22:23

알고 있었다

#327 이름없음 2025/07/07 00:40:27

헐 전혀 몰랐다

#328 이름없음 2025/07/07 20:37:45

알고 있었다

#329 이름없음 2025/07/07 21:44:05

삭제된 레스입니다.

#330 이름없음 2025/07/07 22:51:14

근묵자흑 근주자적 (近墨者黑 近朱者赤) :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지고, 붉은 것을 가까이하면 붉어진다. : 어떤 사람과 어울리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이 긍정적 또는 부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331 이름없음 2025/07/08 00:06:36

들어본적도 없다

#332 이름없음 2025/07/08 00:19:24

알고있다

#333 이름없음 2025/07/08 00:36:26

알지

#334 이름없음 2025/07/08 01:09:34

알고있어.이건 상식이라기보단 사자성어?? 한자어 라고 봐야 맞지 안나?

#335 이름없음 2025/07/08 01:11:38

지구의 표면에서는 1시간에도 수백번씩 미니블랙홀이 생기고 사라진다.

#336 이름없음 2025/07/08 01:23:01

엥 진짜야? 애초에 블랙홀이란 게 질량 졸라게 큰 항성이 폭발해서 만들어지는 거 아니었나?? >>335 관련 자료 아는 거 있으면 공유해줄 수 있어? 나 못 찾겠어..

#337 이름없음 2025/07/08 11:55:58
채찍피티한테 물어봄 나 유료버전 아니라 틀린 정보일수도 있다

채찍피티한테 물어봄 나 유료버전 아니라 틀린 정보일수도 있다

#338 이름없음 2025/07/08 11:55:48

>>336 위키에 마이크로 블랙홀이라고 검색해보면 나와. 근데 정말 찰나의 순간 10^27초 만에 생겼다 사라지기 때문에 자료는 많지 않아. 아직 존재자체가 확실하기보다는 이론상에서만 존재한다는 표현이 더 맞아.

#339 이름없음 2025/07/08 12:56:10

몰랐다

#340 이름없음 2025/07/08 12:59:30

힘줄을 부르는 말이 건이다. 아킬레스 건이 대표적인 예로 아킬레스 건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힘줄이다.

#341 이름없음 2025/07/08 13:59:55

몰랐어 건까지 외래어인줄

#342 이름없음 2025/07/08 14:34:25

아킬레우스의 유일한 약점이여서 이름이 그렇게 붙은건 알았는데 건이 한자어인줄은 처음 알았다 신기해

#343 이름없음 2025/07/08 17:05:04

건이 한자어일 것 같긴 했는데 힘줄이라는 뜻까진 몰랐어

#344 이름없음 2025/07/08 18:58:21

아라따

#345 이름 없음 2025/07/09 22:46:20

책의 날은 4월 23일이다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의 기일이 1616년 4월 23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둘의 실제 사망 날짜는 약 10일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346 이름없음 2025/07/09 23:59:48

몰랐다!

#347 이름없음 2025/07/10 00:48:58

두번째문장까지만 읽고 둘이 싸워서 기일이 같나 이랬음 전혀 몰랐어

#348 이름없음 2025/07/10 01:24:23

오오 몰랐어

#349 이름없음 2025/07/10 10:03:51

책의 날이란 게 있는 줄도 몰랐음

#350 이름없음 2025/07/10 10:12:50

스레딕은 원래 레스 수정이 가능하지만, 1000레스를 달성한 순간부터는 해당 스레에서 레스 수정이 더 이상 불가능해진다

#351 이름없음 2025/07/10 11:25:57

알지

#352 이름없음 2025/07/10 13:09:15

더 예전에는 레스 수정도 불가능했지

#353 이름없음 2025/07/10 15:59:46

알아

#354 이름없음 2025/07/10 21:18:42

발판

#355 이름 없음 2025/07/10 21:21:06

>>345 둘이 똑같이 1616년 4월 23일에 죽었지만 실제로 죽은 날이 10일 정도 차이 나는 이유는 당시 영국은 율리우스력을 썼지만 스페인은 그레고리력을 썼기 때문이다 이걸 묻는 사람이 의외로 없네?

#356 이름없음 2025/07/10 21:32:35

몰랐다

#357 이름없음 2025/07/10 22:48:33

오오... 몰랐어

#358 이름없음 2025/07/11 18:28:53

ㅁㄹㄸ 공식 비공식 차이라도 있나 싶었지 뭐

#359 이름없음 2025/07/11 22:23:00

>>358 ㄹㅇ 셰잌은 어떻게 죽었는지 알아서 세르반테스 죽은 날짜가 추정인줄

#360 이름없음 2025/07/11 22:59:01
고깃집에서 후식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삼색 아이스크림의 명칭은 나폴리탄 아이스크림이다

고깃집에서 후식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삼색 아이스크림의 명칭은 나폴리탄 아이스크림이다

#361 이름없음 2025/07/11 23:14:18

아라비아따

#362 이름없음 2025/07/11 23:23:20

몰랐다

#363 이름없음 2025/07/14 14:06:50

헐 몰랐다

#364 이름없음 2025/07/14 14:10:25

몰랐다 이 무슨 나폴리탄 괴담같은 사실인가

#365 이름없음 2025/07/14 14:20:30

먹는 김의 명칭은 성씨 김에서 유래된 것이다(김여익이 처음 만들었다고 해서 김으로 불렀다는 설이 유력)

#366 이름없음 2025/07/14 14:21:52

올 몰랐다

#367 이름없음 2025/07/15 14:08:22

몰랐어

#368 이름없음 2025/07/15 14:47:48

알았다

#369 이름없음 2025/07/15 19:51:36

몰랐다

#370 이름 없음 2025/07/15 20:01:31

보톡스는 4kg만 있어도 전 인류를 죽일 수 있다

#371 이름없음 2025/07/15 20:08:53

몰랐다

#372 이름없음 2025/07/15 20:28:43

몰랐다. 연간 소비량이 4kg더 될꺼 같은데 왜,어떻게 죽는거야??

#373 이름없음 2025/07/15 20:37:15

독성인건 알았는데 그정도인줄은 몰랐어 찾아보니까 일상생활에서 쓰이는건 보톡스가 몇 나노그램만 포함된 희석액이라고 하네

#374 이름없음 2025/07/15 21:27:45

몰라따!

#375 이름없음 2025/07/15 21:28:29

4대강 →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376 이름없음 2025/07/15 22:48:37

안강

#377 이름없음 2025/07/15 23:48:36

헐 나 몰랏어ㄷ

#378 이름없음 2025/07/16 01:26:31

한강, 금강, 낙동강까지는 알았는데 영산강은 몰랐어

#379 이름없음 2025/07/16 02:35:29

진짜 몰랐음

#380 이름 없음 2025/07/16 07:25:59

당나귀는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보톡스에 내성이 있는 동물이다 >>381 헉 유일한 게 아니었구나! 잘못알고 있었네;;

#381 이름없음 2025/07/16 10:18:07
유일하진 않은 것 같은데
유일하진 않은 것 같은데

유일하진 않은 것 같은데

#382 이름없음 2025/07/16 17:14:04

몰랐다

#383 이름없음 2025/07/16 17:17:15

ㅠㅠ 그럼 다음 상식을 위한 ㅂㅍ

#384 이름없음 2025/07/16 17:42:42

가속!

#385 이름없음 2025/07/16 17:43:18

노벨상의 시상 분야는 물리학, 화학, 생리학 또는 의학, 문학, 평화, 경제학으로 총 6가지다. >>386 대신 필즈상 있으시잖아 한 잔해ㅋㅋㅋ

#386 이름없음 2025/07/16 17:47:20

>>385 안다! 수학상이 왜 없는진... ㅋㅋㅋㅋ

#387 이름없음 2025/07/16 23:47:58

안다

#388 이름없음 2025/07/17 00:32:48

안다

#389 이름없음 2025/07/17 08:03:33

안다

#390 이름없음 2025/07/17 08:03:49

원효대사 아들이 설총

#391 이름없음 2025/07/17 08:56:12

>>390 몰랐다

#392 이름없음 2025/07/17 18:41:52

ㅇㅇㄷ

#393 이름없음 2025/07/17 18:43:21

공무원시험 준비하면서 공부했다

#394 이름없음 2025/07/17 21:59:01

아라따

#395 이름 없음 2025/07/17 22:53:01

october은 '8월'이라는 뜻인데 두 달이 밀려 10월이 되었다

#396 이름없음 2025/07/18 01:04:37

이건 아라따!

#397 이름없음 2025/07/18 01:10:44

몰랐다

#398 이름없음 2025/07/18 10:17:54

ㅁㄹㄷ

#399 이름없음 2025/07/18 10:31:48

알았다

#400 이름없음 2025/07/18 11:23:56

비닐봉투는 원래 환경 파괴를 막기 위해 발명되었다. 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종이봉투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 할 수 있는 가벼운 봉투를 개발한 것이다

#401 이름없음 2025/07/18 11:24:41

힝 늦었네 ㅋㅋㅋㅋ 아무튼 몰랐다!

#402 이름없음 2025/07/18 11:40:47

>>400 알아

#403 이름없음 2025/07/18 17:41:59

>>400 알고 있어.

#404 이름없음 2025/07/18 17:48:54

안다

#405 이름 없음 2025/07/18 21:27:34

2002년 노벨 연구소에서 전세계 유명 작가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최고의 책 1위로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가 뽑혔다

#406 이름없음 2025/07/18 21:47:01

몰라써

#407 이름없음 2025/07/18 21:53:13

몰랐어 그정도인가 ㄷㄷ

#408 이름없음 2025/07/18 21:55:40
헉

#409 이름없음 2025/07/19 18:41:03

ㅂㅍ

#410 이름 없음 2025/07/19 18:41:43

돼지기름은 BBC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에서 8위로 뽑혔다 >>412 돼지기름이 몸에 안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서...

#411 이름없음 2025/07/19 20:07:43

몰랐다ㅏ

#412 이름없음 2025/07/20 18:38:59

ㅁㄹㄷ 이건 상식이라기보단 tmi 아닝교

#413 이름없음 2025/07/21 16:27:40

몰랐다.. 인식만큼 몸에 나쁘지 않다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건강한 음식일줄이야

#414 이름없음 2025/07/24 19:55:31

건강한 음식으로 뽑힌 건 알았다 8위인지는 몰랐지만

#415 이름없음 2025/07/24 19:57:35

베트남의 십이지에는 고양이가 있다

#416 이름없음 2025/07/24 22:11:32

알고 있었다

#417 이름없음 2025/07/24 22:37:38

홍어와 간재미는 비슷하게 생겼지만 맛이 조금 다르당

#418 이름없음 2025/07/24 23:13:59

>>417 상식은 5n 레스에서 말하는 거야...!

#419 이름없음 2025/07/25 02:28:48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건 알았지만 베트남 → 고양이가 들어가는 건 몰라따!

#420 이름없음 2025/07/25 11:49:00

한국이 여름일 때,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가 1년 중 가장 멀다

#421 이름없음 2025/07/25 11:50:16

겨울보다 먼줄은 알았는데 가장인줄은 ㅁㄹㄸ

#422 이름없음 2025/07/25 13:17:38

몰랐다 그나마 가장 먼 게 이거라고? 싶다

#423 이름없음 2025/07/25 13:19:15

ㅁㄹㄷ

#424 이름없음 2025/07/25 13:28:48

알았다. 전에 이거 아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새 모르는 사람들이 늘었네? ㅋㅋㅋㅋ

#425 이름없음 2025/07/25 13:29:37

아라따! 13000년 뒤에는 반대로 여름이 근일점이 되는 것도 안다! 중학교 교육과정이었나

#426 이름 없음 2025/07/25 13:29:52
어 머야 언제 이렇게 밀렸지 >>430 앵커 달아줬으니까 재업! 라파엘로가 그린 아테네 학당에서, 왼쪽 인물인 플라톤의 모델은 다빈치였다 그 밖

어 머야 언제 이렇게 밀렸지 >>430 앵커 달아줬으니까 재업! 라파엘로가 그린 아테네 학당에서, 왼쪽 인물인 플라톤의 모델은 다빈치였다 그 밖에도 다른 사람을 모델로 그린 인물들이 있다

#427 이름없음 2025/07/25 13:29:51

는 내가 뭉개버렸다!

#428 이름없음 2025/07/25 13:29:57

발판 좀

#429 이름없음 2025/07/25 13:30:11

ㅂㅍ

#430 이름없음 2025/07/25 13:30:18

>>427

#431 이름없음 2025/07/25 18:08:00

몰랐어

#432 이름없음 2025/07/25 18:09:32

알고 있었다

#433 이름없음 2025/07/25 18:43:56

몰랐다

#434 이름없음 2025/07/25 19:09:46

몰랐다

#435 이름없음 2025/07/25 19:10:25

대학생들이 주로 알바해서 국세청으로부터 받아가는 근로장려금은 본디 신자유주의에 기반된 제도임. 지금의 시스템만 보면 고용노동부에서 관할해야 할것 같지만, 원래 근로장려금의 원본은 소득세액이 세액공제액보다 많을 경우 그 차액만큼의 세금을 감면해주는 시스템인지라(지금은 그거에 더해 장려금 형태로 더 얹어주는 복지제도로 변형) 그래서 징수기관인데도 불구하고 국세청 관할인거 요기도 받는 친구 있겠지?

#436 이름없음 2025/07/25 19:20:40

아니잠만 수정자본주의가 아니라 신자유주의라고?? 왜인지 설명해줄레더...

#437 이름없음 2025/07/25 19:40:22

몰랐다!

#438 이름없음 2025/07/26 07:50:03

>>418 이것도 몰랐다! 알려줘서 고마워 그리고 이것도 몰랐다!

#439 이름없음 2025/07/26 20:26:32

후후후...배웠는데 까먹었다! 그러므로 몰랐다

#440 이름 없음 2025/07/27 09:57:02

4대 성인들로 알려진 공자,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예수는 모두 자기가 직접 책을 쓰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441 이름없음 2025/07/27 11:03:51

몰랐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맞는 말이네

#442 이름없음 2025/07/27 13:08:46

이건 알고있었지롱

#443 이름없음 2025/07/27 14:02:58

>>441 2ㅋㅋㅋㅋㅋㅋㅋ

#444 이름없음 2025/07/27 18:06:31

공자가 춘추 쓴거 아니었어?

#445 이름없음 2025/07/27 18:11:06

화씨 451은 종이가 타기 시작하는 온도이다

#446 이름없음 2025/07/27 18:18:44

>>444 정확히는 책을 아예 안 썼다는 게 아니라 자기 사상이나 교훈들을 자기가 책으로 옮기지 않았다는 뜻이었어! >>445 몰랐다! 그런데 웬 화씨?

#447 이름없음 2025/07/27 18:56:53

대충 섭씨 100도 넘어서네? 물 끓는 온도보다 종이 타는 온도가 높다는건 어디서 본거같긴 함 헐 아니네 233도래

#448 이름없음 2025/07/27 19:55:13

>>445 최근에 읽은 소설 제목이다!!! 알고 있었어

#449 이름없음 2025/07/27 22:32:13

몰랐어

#450 이름 없음 2025/07/27 22:54:02

BBC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에서 아몬드가 1위를 차지했다

#451 이름없음 2025/07/28 08:39:01

ㅁㄹㄷ

#452 이름없음 2025/07/28 08:55:43

몰랐다

#453 이름없음 2025/07/28 12:23:27

ㅁㄹㄷ

#454 이름없음 2025/07/29 14:02:42

몰랐어!

#455 이름없음 2025/07/29 15:31:01

[열섬 현상] 도심의 온도가 주변 교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더 높은 현상

#456 이름없음 2025/07/29 15:45:44

이거 학교에서 배웠어

#457 이름없음 2025/07/29 19:35:31

알쥐

#458 이름없음 2025/08/08 14:42:26

이번 여름에 너무 심했어

#459 이름없음 2025/08/08 17:45:52

안다

#460 이름없음 2025/08/08 20:08:38

이승만도 전주이씨다

#461 이름없음 2025/08/08 22:42:16

몰랏다.....

#462 이름없음 2025/08/08 23:24:00

몰랐는데

#463 이름없음 2025/08/17 18:14:35

알았다 엄마가 전주이씨라....

#464 이름없음 2025/08/17 23:03:03

ㅂㅍ

#465 이름 없음 2025/08/17 23:04:05

우리 은하에는 약 1000억 개에서 4000억 개의 별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지구에는 약 3조 400억 개의 나무가 있다고 한다 ㄷㄷ

#466 이름없음 2025/08/18 09:47:05

오... 몰랐다

#467 이름없음 2025/08/18 16:02:31

나도 몰랐다

#468 이름없음 2025/08/18 16:19:18

으아악 나 하나 쓰고 싶은 거 있는데!! 레스수가 부족해!!

#469 이름없음 2025/08/18 16:24:19

>>468 그럼 안다 모른다 적으면 되잖아 얘들아 ㅂㅍ이나 ㄱㅅ 같은 거 하지 말고 안다 모른다 적어서 레스 채우자 제발 기껏 상식 올린 사람 힘빠져 일단 >>465 몰랐다

#470 이름없음 2025/08/18 16:25:57

>>469 헉 미안해... 안다 모른다로 나머지 채우는지 몰랐어...!! 각각 아빠가 다른 쌍둥이를 임신할 수 있다

#471 이름없음 2025/08/18 16:33:52

>>470 헐? 몰랐는데 상상하기 싫은 상황이다 ㅋㅋㅋㅋㅋㅋ

#472 이름없음 2025/08/18 16:54:10

아니 진짜?? 몰랐다 너무 충격적인데

#473 이름없음 2025/08/19 10:00:26

생각해보니 가능하긴함...

#474 이름없음 2025/08/19 12:42:08

동물들만 되는 거 아니었어..? 몰랐다

#475 이름없음 2025/08/19 12:42:30

부었다고 표현할 때 붓기가 아니라 부기가 올바른 표기다

#476 이름없음 2025/08/19 13:34:57

아는데 늘 헷갈려

#477 이름없음 2025/08/19 14:30:47

몰랏당 약간 겨땀이 아니라 곁땀 이런 느낌이네

#478 이름없음 2025/08/19 15:54:42

오 곁땀은 알았는데 이건 몰라따 >>469 근데 이거 상식 올려놓은 사람이 다음 상식 또 올리고 싶은데 화력이 낮아서 자기가 발판 놓는 경우도 있음ㅋㅋ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479 이름없음 2025/08/19 18:52:18

ㅁㄹㄷ

#480 이름없음 2025/08/19 21:45:07

전세제도는 우리나라만 있다. 외국은 해봤자 월세고 그나마 볼리비아가 우리나라 전세제도랑 비슷하게 운영 중

#481 이름없음 2025/08/19 23:19:46

올 의외네 몰랐다

#482 이름없음 2025/08/20 00:20:05

아랏따 외국 사람들 전세제도 보면 신기해하던데

#483 이름없음 2025/08/20 00:44:28

몰랐다

#484 이름없음 2025/08/20 01:49:31

안다 전세라는 단어 자체가 영어사전에 한국어 발음 그대로 실려있는 걸로 알고있어

#485 이름 없음 2025/08/20 11:56:03

뉴턴은 과학보다 신학에 대한 책을 더 많이 썼다

#486 이름없음 2025/08/20 17:47:13

옛날사람들은 철학 수학 과학 다같이 하더라 ㅋㅋㅋㅋ 몰랏다!!

#487 이름없음 2025/08/20 21:37:08

몰랏어

#488 이름없음 2025/08/21 21:03:57

몰랐으

#489 이름없음 2025/08/26 21:21:12

몰랐지?

#490 이름 없음 2025/08/26 21:21:34

찬 물보다 뜨거운 물이 불을 더 잘 끈다 >>492 증기가 산소를 차단해주는데, 뜨거운 물이 찬 물보다 더 빠르게 증발하거든. 그래서 증기도 더 빨리 나오지

#491 이름없음 2025/08/26 21:29:29

헐몰랐어 신기하네

#492 이름없음 2025/08/26 22:10:59

몰랐음. 왜 그런거임??

#493 이름없음 2025/08/27 12:13:27

와 ㄹㅇㄹㅇ 몰랐어 뭔가 느낌은 찬물이 더 잘 꺼 줄 거 ㄱㅌㅇ

#494 이름없음 2025/08/27 16:52:54

몰랐다

#495 이름없음 2025/08/27 19:45:13

생물학적으로 암수를 구분하는 가장 간단한 기준은 생식세포의 크기다(ex. 해마 수컷은 임신을 하지만 정자를 분비하므로 수컷이다)

#496 이름없음 2025/08/27 20:11:52

>>495 오 몰랐는데 그럴 듯한데?

#497 이름없음 2025/08/28 08:15:31

몰랐다

#498 이름없음 2025/09/07 23:28:30

ㅁㄹㄸ

#499 이름없음 2025/09/08 00:07:35

ㅁㄹㄷ

#500 이름없음 2025/09/08 00:39:30
외래어 표기법상으로 피카츄는 틀린 말이고 피카추가 맞는 말이었다

외래어 표기법상으로 피카츄는 틀린 말이고 피카추가 맞는 말이었다

#501 이름없음 2025/09/08 09:33:20

공식이 뭘 알아! ㅋㅋㅋㅋㅋ ㅇㄹㄸ!

#502 이름없음 2025/09/08 11:34:47

ㅁㄹㄷ

#503 이름없음 2025/09/08 16:30:37

헉ㅋㅋㅋ 몰랐다

#504 이름없음 2025/09/09 18:10:17

피돈 때문에 알고 있어따 그리고 이거 접는 사람이 앵커 좀 걸어줭

#505 이름 없음 2025/09/10 01:02:18

딱총새우는 기포를 분사하여 충격파를 만드는데 이때 기포 내부 온도는 약 5000k이라고 한다 ㄷㄷ(태양 표면 온도가 약 5772k)

#506 이름없음 2025/09/10 01:14:20

ㅁㄹㄷ

#507 이름없음 2025/09/11 15:18:09

정확한 온도는 모르지만 엄청난 충격과 열이 발생하는 것까진 알고 있었음

#508 이름없음 2025/09/11 16:26:59

그런게 있는줄도 ㅁㄹㄷ

#509 이름없음 2025/09/11 16:27:48

몰랏따

#510 이름없음 2025/09/11 16:47:24

상식 [명사]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 일반적 견문과 함께 이해력, 판단력, 사리 분별 따위가 포함된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이 스레에는 상식 이상으로 지엽적이거나 전문적인 것들이 너무 많아 '대한민국의 국가번호는 82다.' 이 정도가 상식 아니냐고...

#511 이름없음 2025/09/11 23:05:38

흠...... 그정돈가

#512 이름없음 2025/09/11 23:10:28

나도 그게 아쉽긴 한데 5레스마다 주제 하나씩 던지는 스레가 4판까지 왔으니 어쩔 수 없긴 해. 어지간한 내용은 다 나왔다는 거니까.

#513 이름없음 2025/09/14 15:17:50

>>512 나도 그렇게 생각해

#514 이름없음 2025/09/14 18:02:01

천하제일 지식 자랑대회로 주제 바꾸자

#515 이름없음 2025/09/14 21:23:05

그건그래.. 약간 알쓸신잡 느낌?? 알고 있으면 소소하게 유용한.. 그런 상식이 많아졌음 좋겟어 Ctrl + Tab을 누르면 마우스를 움직이지 않고도 다음 탭으로 넘어갈 수 있다 Ctrl + Shift + Tab은 이전 탭으로 넘어간다

#516 이름없음 2025/09/14 22:25:17

헉 몰랐어

#517 이름없음 2025/09/14 22:46:24

Ctrl c v만 알고있었다구~

#518 이름없음 2025/09/14 22:53:41

삭제된 레스입니다.

#519 이름없음 2025/09/14 22:56:56

몰랐다

#520 이름없음 2025/09/15 02:23:34

중세에는 풀 플레이트 아머가 없었고 기사들은 사슬갑옷을 착용했다. 풀 플레이트 아머는 르네상스 시대 갑옷이다.

#521 이름없음 2025/09/16 16:45:55

알았다

#522 이름없음 2025/09/16 20:06:51

몰랐어

#523 이름없음 2025/09/16 20:09:31

ㅇㅇㄷ

#524 이름없음 2025/09/17 00:15:06

알았다

#525 이름 없음 2025/09/17 00:17:05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은 만 13세였다. 로미오도 비슷했을 듯

#526 이름없음 2025/09/17 01:24:21

ㅇㅇㄷ

#527 이름없음 2025/09/17 10:56:20

잉 ㅁㄹㄷ

#528 이름없음 2025/09/17 13:09:37

몰랐여

#529 이름없음 2025/09/18 21:16:35

ㅁㄹㄷ!

#530 이름없음 2025/09/18 21:18:03
상식은 아니지만 널리 퍼뜨리고싶어서!

상식은 아니지만 널리 퍼뜨리고싶어서!

#531 이름없음 2025/09/18 21:20:12

ㅇㅇㄷ 스핑크스 기름 나오는 거 ㄱㅇㅇ

#532 이름없음 2025/09/18 21:20:37

ㅁㄹㄸ 이런 뭣같은 건 당신들만 알고 있으라고

#533 이름없음 2025/09/18 21:26:59

ㅇㅇㄷ

#534 이름없음 2025/09/20 02:22:48

ㅋㅋㅋㅋㅋㅁㄹㄷ

#535 이름없음 2025/09/20 02:24:55

오 시간 날 때마다 봄

#536 이름없음 2025/09/20 02:27:08

휠체어, 시소, 지그재그는 영어다 Wheelchair Seesaw Zigzag +아 꼬였네 이걸 535로 해도 되나?

#537 이름없음 2025/09/20 06:26:18

>>536 ㅇㄹㄸ

#538 이름없음 2025/09/20 10:38:19

알았다!

#539 이름없음 2025/09/20 10:46:26

ㅇㄹㄷ

#540 이름없음 2025/09/20 17:37:27

락스를 먹게되면 응급처치로 우유를 먹어야 한다

#541 이름없음 2025/09/21 00:05:33

몰랐다!

#542 이름없음 2025/09/21 01:04:42

몰랐다

#543 이름없음 2025/09/21 04:52:10

삭제된 레스입니다.

#544 이름없음 2025/09/21 09:52:46

알았다

#545 이름 없음 2025/09/21 09:53:26

락스를 먹었으면 토하게 하면 안 된다 먹었다면 응급처치로 우유를 먹으면 좋긴한데 없다면 물도 괜찮다

#546 이름없음 2025/09/21 10:35:23

몰랐어!

#547 이름없음 2025/09/21 11:16:46

몰랏다

#548 이름없음 2025/09/21 11:23:30

ㅇㄹㄸ

#549 이름없음 2025/09/21 11:41:40

몰랐다

#550 이름없음 2025/09/21 11:41:47

청산가리에는 해독약이 있다

#551 이름없음 2025/09/21 23:15:25

>>550 아니 해독제가 있다니 몰랐다! ㅋㅋㅋㅋ 그런데 먹기 전에 죽을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552 이름없음 2025/09/21 23:22:04

ㅁㄹㄷ

#553 이름없음 2025/09/21 23:27:23

어잉 몰랐다

#554 이름없음 2025/09/21 23:55:59

ㅁㄹ

#555 이름없음 2025/09/21 23:57:13

물을 아끼기 위해서는 샤워 중 소변을 보는 것이 좋다. 그러나 샤워 중 소변을 보면 머리에 물을 맞음->소변이 마려움 이란 행동이 강화되어 미용실 샴푸 도중 요의를 느낄 수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좋다.

#556 이름없음 2025/09/22 00:40:27

ㅇㄹㄷ 저거 관련으로 저런 버릇 있으면 치매 걸렸을 때 물소리 들으면 오줌 싼다는 얘기들었음

#557 이름없음 2025/09/24 09:31:13

ㅁㄹㄷ

#558 이름없음 2025/09/26 22:48:48

알았다기보단 관련 썰을 본 적 있어서 ㅋㅋㅋ

#559 이름없음 2025/09/26 23:10:39

몰랐다

#560 이름 없음 2025/09/27 15:00:16

첫번째는 첫 번째로 띄어쓴다 +안 띄어쓰는 것도 허용된다

#561 이름없음 2025/09/27 17:14:10

아라따

#562 이름없음 2025/09/27 17:36:57

알았다

#563 이름없음 2025/09/27 21:27:13

ㅇㄹㄷ

#564 이름없음 2025/09/28 10:52:19

알았다

#565 이름없음 2025/09/28 10:53:27

쭈꾸미는 틀린 맞춤법이고 주꾸미가 원래 표준어다

#566 이름없음 2025/09/28 10:57:14

둘다 맞는 줄 알았는데!!

#567 이름없음 2025/09/28 21:31:38

알고 있었어

#568 이름없음 2025/09/28 21:53:13

ㅇㄹㄷ

#569 이름없음 2025/09/28 22:25:25

삭제된 레스입니다.

#570 이름없음 2025/09/28 22:43:30

로얄 미스트리스였던 뒤 바리 부인은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호감을 보이며 친해지려고 했다. 그런데 보수적이었던 마리 앙투아네트는 뒤 바리 부인이 자신의 할아버지의 내연녀라는 이유로 아예 말을 걸어주지 않으며 노골적으로 무시했었다. 그래놓고 마리 앙투아네트도 나중에 페르센 백작이랑 불륜함

#571 이름없음 2025/09/29 05:32:19

베르사유의 장미 애독자라서 알고 있었다

#572 이름없음 2025/09/29 10:53:41

전혀 몰랐어.. 근데 할아버지의 내연녀랑 친해지기는 빡세긴 하겠다

#573 이름없음 2025/10/10 14:57:36

ㅁㄹ당

#574 이름없음 2025/10/10 23:35:38

몰라써..

#575 이름없음 2025/10/10 23:35:58
유명세는 사실 부정적인곳에 쓰이는 단어다

유명세는 사실 부정적인곳에 쓰이는 단어다

#576 이름없음 2025/10/10 23:53:01

알고있었어

#577 이름없음 2025/10/10 23:54:46

ㅁㄹㅇ

#578 이름없음 2025/10/11 19:26:01

몰랐다

#579 이름없음 2025/10/11 20:23:32

ㅁㄹㄷ

#580 이름없음 2025/10/11 20:40:34
사실 원피스 짤 올리고 싶은 건데 상식이 아니라서 두 개 말할게 모바일에서 드레그로 뜨는 팝업은 이동이 가능하다 파검흰금의 착시를 설명하는 이미
사실 원피스 짤 올리고 싶은 건데 상식이 아니라서 두 개 말할게 모바일에서 드레그로 뜨는 팝업은 이동이 가능하다 파검흰금의 착시를 설명하는 이미

사실 원피스 짤 올리고 싶은 건데 상식이 아니라서 두 개 말할게 모바일에서 드레그로 뜨는 팝업은 이동이 가능하다 파검흰금의 착시를 설명하는 이미지의 모델은 러브라이브의 캐릭터 야자와 니코이다 움짤은 로딩 길어서 패스

#581 이름없음 2025/10/11 20:41:49

알았다

#582 이름없음 2026/01/18 18:05:42

1. ㅇㄹㄸ 2. ㅁㄹㄸ

#583 이름없음 2026/01/18 19:23:14

ㅁㄹㄷ...

#584 이름없음 2026/01/18 21:47:55

둘 다 알았다

#585 이름없음 2026/01/18 21:48:35

현재 AI 모델은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없애는 것이 불가능하다

#586 이름없음 2026/01/19 02:55:50

ㅁㄹㄷ... 이런건 어디서 알아오는거야 ㅋㅋㅋ

#587 이름없음 2026/03/07 16:03:49

ㅁㄹㄷ... 밀푀유와 천엽은 뜻이 같다.(천 장의 잎사귀) 고로 둘은 같은 음식이다(((이건 드립이다 미안하다

#588 이름없음 2026/03/07 17:56:33

>>585 ㅁㄹㄷ 상식 제시는 5n레스니까 윗레스는 스루

#589 이름없음 2026/03/07 21:06:56

ㅁㄹㄷ

#590 이름 없음 2026/03/09 17:40:34

까르보나라는 이탈리아어로 석탄을 뜻하는 까르보네에서 유래했다

#591 이름없음 2026/03/09 18:19:41

까르보네가 석탄인 건 알았는데 까르보나라가 거기에서 유래한 건 몰랐는걸 석탄이랑 뭔 상관이지

#592 이름없음 2026/03/09 19:43:57

ㅁㄹㄷ >>591 찾아보니까 이탈리아 석탄 광부들이 자주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 이름이 그렇게 붙었대!! 짱신기

#593 이름없음 2026/03/13 23:00:13

ㅇㄹㄷ

#594 이름없음 2026/03/14 04:11:23

몰랐다!

#595 이름없음 2026/03/14 05:38:10

바니걸은 플레이보이에서 만든거고 권리도 플레이보이에서 가지고 있데.

#596 이름없음 2026/03/14 15:29:14

플레이보이도 뭔지 몰라서 검색해보고 옴... ㅁㄹㄷ

#597 이름없음 2026/03/14 21:56:14

ㅁㄹㄷ

#598 이름없음 2026/03/20 14:51:52

wow...몰랏다..

#599 이름없음 2026/03/25 10:15:45

알았다!

#600 이름 없음 2026/03/25 10:16:47

다른 동물보다도 인간은 비 온 뒤의 흙 냄새를 굉장히 잘 맡는다고 한다

#601 이름없음 2026/03/25 17:39:13

ㅇㄹㄷ

#602 이름없음 2026/03/30 23:18:48

ㅁㄹㄷ

#603 이름없음 2026/03/31 12:08:41

ㅇㅇㄷ

#604 이름없음 2026/04/25 10:16:04

>>600 ㅁㄹㄷ

#605 이름 없음 2026/04/25 15:18:23

콘 아이스크림 먹을 때 콘 안에 있는 초콜릿 코팅은, 콘과 아이스크림이 바로 붙어있으면 빨리 눅눅해지니까 그걸 막기 위해 있는 것이다ㅡ 그 초콜릿이 밑으로 고여서 그 부분이 엄청 인기가 많아진 건 덤 >>606 축하한다

#606 이름없음 2026/04/25 15:43:39

요건알았다!!

#607 이름없음 2026/04/25 17:57:43

요즘 콘들 싸가지없게 초코코팅 없는거 넘많음ㅠㅠ 기술의 발전이 다냐 초콜릿내놔라

#608 이름없음 2026/04/26 11:40:23

몰랐다! >>607 귀여워 ㅎㅎㅎ

#609 이름없음 2026/04/26 19:11:12

알았다

#610 이름 없음 2026/05/05 11:09:38

실러캔스는 맛없다

#611 이름없음 2026/05/05 12:37:20

몰랐어 아니 애초에 실러캔스가 먹을 수 있는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