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거새가(혁거세인 거 알아 근데 원문에 혁거새라고 적어놨더라) 새냐는 글 보고 충격 먹어서 세움.... 몰랐는데 안다고 하지 말고 그냥 솔직하게 적어봐 어차피 익명이잖아 참고로 가끔 훼이크도 던질 거야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429694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468926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558198 >>2가 상식 말하고 >>4까지 아는지 모르는지 말하자
#2이름없음2023/07/02 11:51:24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이다
#3이름없음2023/07/02 12:06:03
>>2 알고있었지롱 뉴욕인 줄 아는 애들 잇더라
#4이름없음2023/07/02 12:06:49
디씨와싱탄~
#5이름 없음2023/07/02 12:51:46
>>2 워싱턴이랑 워싱턴d.c.는 다른 곳이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jerome0930&logNo=150153299575
#6이름없음2023/07/02 13:22:40
>>5 이건 몰랐음
#7이름없음2023/07/02 13:31:38
>>5 ㄷㄷ 나도
#8이름없음2023/07/02 13:31:45
인도와 인도네시아는 다른 나라이다
#9이름없음2023/07/02 13:32:32
태국은 타이 이고 대만은 타이완 이다
#10이름없음2023/07/02 13:36:26
>>8 >>9 이 둘을 열 번째 레스인셈 치지 뭐 ㅋㅋㅋ
#11이름없음2023/07/02 13:36:32
안다!
#12이름없음2023/07/02 13:36:59
알았어
#13이름없음2023/07/02 14:16:13
알아
#14이름없음2023/07/02 22:54:24
안다
#15이름없음2023/07/02 22:54:39
클레오파트라는 그리스 출신이다
#16이름없음2023/07/02 23:05:45
안다
#17이름없음2023/07/03 01:28:58
안다
#18이름없음2023/07/03 10:41:50
>>15 안다 하지만 모 플랫폼은 이걸 모른다 ㅋㅋ!
#19이름없음2023/07/03 10:46:27
>>18 오잉 뭐?
#20이름 없음2023/07/03 10:59:22
>>19 넷플릭스에서 만든 다큐에서 클레오파트라가 흑인으로 나옴 카이스트에는 뉴턴 사과나무에서 4번째 접목한 나무가 있다
#21이름없음2023/07/03 14:13:22
몰랐다
#22이름없음2023/07/03 14:15:17
놀랍게도 전부다 알고 있다
#23이름없음2023/07/04 13:20:41
몰랐다
#24이름없음2023/07/04 13:21:28
삭제된 레스입니다.
#25이름 없음2023/07/07 08:32:01
대부분의 언어에서 '엄마'에 해당하는 단에어는 ㅁ 발음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ㅁ 발음이 입술을 조금만 움직여도 할 수 있으니 아이들도 하기 쉽기 때문이라고
#26이름없음2023/07/07 10:58:51
안다
#27이름없음2023/07/07 16:52:31
알아
#28이름없음2023/07/07 18:20:59
알아
#29이름없음2023/07/08 14:35:35
알아
#30이름없음2023/07/08 14:51:13
바퀴벌레는 백악기 때부터 출몰하였다
#31이름없음2023/07/08 14:59:29
백악기때부터는 모르고 예전부터라는 건 알음
#32이름없음2023/07/08 18:06:46
몰랐다
#33이름없음2023/07/08 18:26:11
전혀 몰랐다
#34이름없음2023/07/08 18:34:16
알지
#35이름 없음2023/07/08 18:35:15
와플을 팬케이크를 굽다가 뒤지개 자국이 남은 걸 보고 자국이 있으면 시럽을 부었을 때 옆으로 안 흐른다는 발상에 착안하여 만들어졌다
#36이름없음2023/07/08 18:54:06
돈가스 망치로 고기를 때리다가 실수로 옆에 있는 밀가루 반죽을 때려서 그런걸로 알고있었는데 이것도 있었구나 시럽 안흐른다는건 알고있었음
#37이름없음2023/07/08 20:54:14
와플 형태에 대한 건 여러 썰이 많지만 공통적으로 시럽이 옆으로 안 흐르는 형태라는 얘기는 꼭 나오더라. 시럽 안 흐른다는 건 알고 있었음.
#38이름없음2023/07/08 20:58:50
현재 상영 중인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멘탈'에는 한국의 문화가 스며들어있다.
#39이름없음2023/07/10 10:50:49
발판
#40이름없음2023/07/10 10:51:03
>>38 요 레스를 40번쨰라고 치자!
#41이름없음2023/07/10 10:51:12
암튼 몰랐다!
#42이름없음2023/07/10 22:16:22
알고있어ㅎㅎ
#43이름없음2023/07/10 22:29:18
몰랐다 >>30 바퀴벌레 멸종시키려면 백악기까지 돌아가야함?? 존나
#44이름없음2023/07/10 23:05:36
몰랐다
#45이름없음2023/07/10 23:08:25
모기는 북극 지방같은 추운 곳에서도 번식한다
#46이름없음2023/07/11 13:01:28
몰랐다 하지만 좆기는 더우면 오히려 죽어버린다는 사실은 알고있지
#47이름없음2023/07/11 13:22:52
>>45 몰랐다! 의외네
#48이름없음2023/07/11 13:28:51
그럼 타산 결혼은 뭐라고 해??
#49이름없음2023/07/11 15:51:29
몰랐음......대체 왜 북극에서까지 살아남는건데??
#50이름없음2023/07/12 15:27:34
>>45 몰랐음.. 요즘 모기는 윙~ 소리가 안나는 개체로 진화해서 소리도 안나는데 물고 튄다. 미국에선 스텔스모기라고 불리기도 함.
#51이름없음2023/07/12 17:32:57
최근에 알았음 ㅅㅂㅅㅂ
#52이름없음2023/07/12 17:37:22
>>45 툰드라 기후인 지역에 모기가 엄청 출몰한다는 점... 소리 안 나는 개체도 있구나 이건 몰랐다..
#53이름없음2023/07/18 09:57:05
몰랐다
#54이름없음2023/07/28 10:50:31
몰랐다! 2
#55이름 없음2023/07/28 10:50:57
흔히 서양에서 크리스마스트리로 쓰는 나무의 원산지는 제주도이다
#56이름없음2023/07/28 12:01:18
오 몰랐어
#57이름없음2023/07/28 12:02:05
ㄹㅇ?????????헐
#58이름없음2023/07/28 15:08:33
헐ㅋㅋㅋㅋ몰랐음
#59이름없음2023/07/29 03:58:59
몰랐다
#60이름없음2023/07/29 03:59:22
달걀 껍질은 음식물쓰레기가 아닌 일반쓰레기로 분류한다.
#61이름없음2023/07/29 07:56:53
>>60 rg long
#62이름없음2023/08/14 08:51:56
안다
#63이름없음2023/08/14 09:56:10
알아
#64이름없음2023/08/14 10:09:31
아라
#65이름없음2023/08/14 10:12:16
라이터가 성냥보다 먼저 맹글어졌다.
#66이름없음2023/08/14 11:49:04
알았다
#67이름없음2023/08/14 11:56:47
오.. 몰랐음
#68이름없음2023/08/14 19:16:05
팝콘은 아메리카 원주민 음식에서 유래되었다. 청교도들이 아메리카 땅을 처음 밟았을때 식량이 부족해 굶어 죽을 위기에 처했는데, 원주민들이 옥수수로 만든 팝콘을 주며 옥수수 재배법을 알려주었으며 당시 원주민들은 옥수수를 가열하면 옥수수속 옥수수의 정령이 옥수수 밖으로 튀어나와 팝콘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69이름없음2023/08/14 19:18:57
>>38 알고 있었지....감독님이 한국계 분이라고 하더라고..
#70이름없음2023/08/14 22:40:33
>>68 이 레스를 70번째 레스라고 치자 난 알고 있었다!
#71이름없음2023/08/15 18:51:11
>>68 오 참 알았당
#72이름없음2023/08/20 22:35:47
몰랐다
#73이름없음2023/08/25 10:36:40
>>65 몰랐
#74이름없음2023/08/25 10:36:43
다
#75이름 없음2023/08/25 10:37:56
잉카에서는 코카 열매를 씹어서 거리를 측정했다. 1코카가 약 3킬로미터라고 참고로 이 사람들은 스페인 병사가 가는데 12일 걸린 거리를 3일만에 주파했다고 한다 훈련 받은 탓도 있지만 코카 열매 덕분도 클 듯 ㅋㅋㅋㅋㅋ
#76이름없음2023/08/25 10:51:02
처음 앎
#77이름없음2023/08/25 15:58:10
>>75 오 첨 알았다. 근데 잉카 나중에 스페인 땜에 아타우알파 황제도 죽고 망하는ㄷ...
#78이름없음2023/08/28 02:01:29
처음 들었어
#79이름없음2023/08/28 02:08:18
씹어서..? 상상은 안가지만 몰랐어
#80이름 없음2023/08/28 11:31:35
>>79 정확히는 코카 열매 하나 먹었을 때 가는 거리(각성 효과 지속 시간) 이런 식으로 측정한 듯 주구장창이 아니라 주야장천이 맞는 말이다
#81이름없음2023/08/28 11:47:33
알고 있다! 비슷하게 괴발개발이 맞는 단어지만, 사람들이 많이 쓰니 개발새발도 표준어로 인정된 사례가 있지.
#82이름없음2023/08/28 13:49:16
ㅁㄹㄷ
#83이름없음2023/08/28 15:07:51
알았다
#84이름없음2023/08/28 17:10:02
알록달록은 알로록달로록의 줄임말이다
#85이름없음2023/08/28 17:16:30
>>84를 이번 레스로 치자
#86이름없음2023/08/28 19:33:09
>>84 오 몰랐다
#87이름없음2023/08/28 19:36:00
알았다!
#88이름없음2023/08/29 02:51:21
몰랐음
#89이름없음2023/08/31 14:30:53
ㅂㅍ
#90이름 없음2023/08/31 14:31:10
땅콩버터에는 버터가 안 들어간다
#91이름없음2023/08/31 14:34:40
알고 있다.
#92이름없음2023/08/31 16:03:02
알고 있다 땅콩 자체가 순 기름덩어리라 땅콩을 열심히 갈면 기름이 나오고 섞여서 잼처럼 변하지 땅콩도 짜서 기름으로 만들어! 땅콩기름도 있오
#93이름없음2023/08/31 17:13:47
알고있었는데 제조방법은 몰랐당
#94이름없음2023/08/31 18:35:13
ㅁㄹㄷ
#95이름없음2023/08/31 18:35:29
장어랑 복숭아는 같이 먹으면 안 된다
#96이름없음2023/08/31 18:57:14
>>95 알오
#97이름없음2023/08/31 19:02:48
몰랐음
#98이름없음2023/09/01 15:34:57
>>95 몰랐다 음식 궁합이 안맞는건가
#99이름없음2023/09/01 16:25:41
>>98 장어에는 지방이 많은데 복숭아가 지방 분해를 방해할 수 있대
#100이름 없음2023/09/01 16:27:23
마르게리타 피자는 왕비 이름에서 유래했다 여러 요리사들이 피자를 만들어왔는데 그중에서 마르게리타 왕비가 그 피자를 가장 좋아해서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101이름없음2023/09/01 17:30:41
몰랐다!
#102이름없음2023/09/01 17:36:33
>>100 >>101 알았다
#103이름없음2023/09/01 19:49:37
몰랐다~~
#104이름없음2023/09/03 10:14:36
ㅂㅍ
#105이름 없음2023/09/03 10:16:16
인간이 만든 가장 큰 인공물은 쓰레기섬이다 한국의 약 7배에 해당하는 크기의 쓰레기섬이 두 개가 있다고 >>106 100번째 레스 쓴 사람이 나고 아무도 갱신 안 하길래 내가 한 건데?
#106이름없음2023/09/03 10:41:17
알았는지 몰랐는지 답변해 주고 새 질문을 하든가 해야지 발판을 하면 어떡해... 아무튼 ㅁㄹㄷ >>105 아..100레스가 너였냐 아이디가 달라서 몰랐다
#107이름없음2023/09/03 10:45:39
사회시간에 배움 알았다
#108이름없음2023/09/03 11:14:08
ㅁㅊ 몰랐다
#109이름없음2023/09/03 12:22:01
몰랐으
#110이름없음2023/09/03 14:16:32
>>105 쓰레기섬이 심각한 문제인건 알았는데 이건 몰랐다 나라로 인정 받은 쓰레기섬이 있고 국민도 있으며 (전직 미국 부통령 앨 고어) 화폐도 있다.
#111이름없음2023/09/05 08:45:20
몰랐다
#112이름없음2023/09/05 09:53:40
삭제된 레스입니다.
#113이름없음2023/09/05 09:59:11
>>112 이새낀 뭐야? >>110 헐 ㄹㅇ? 몰랐다
#114이름없음2023/09/05 10:08:36
삭제된 레스입니다.
#115이름없음2023/09/05 10:12:53
>>113 이새낀뭐얔ㅋㅋㅋㅋ 묵직하다
#116이름없음2023/09/05 13:36:27
삭제된 레스입니다.
#117이름없음2023/09/05 13:36:34
삭제된 레스입니다.
#118이름없음2023/09/05 13:39:06
>>116 너 ip 그런거 모르지 상태보니까 그럴 능지가 아닌거가틈..
#119이름없음2023/09/05 13:46:41
>>116 은 멍청하다
#120이름없음2023/09/05 14:25:59
삭제된 레스입니다.
#121이름없음2023/09/05 14:26:27
삭제된 레스입니다.
#122이름없음2023/09/05 15:01:25
>>116 신고 먹어라
#123이름없음2023/09/05 15:44:52
삭제된 레스입니다.
#124이름없음2023/09/05 15:44:59
삭제된 레스입니다.
#125이름없음2023/09/05 15:45:21
삭제된 레스입니다.
#126이름없음2023/09/05 18:01:18
삭제된 레스입니다.
#127이름없음2023/09/05 18:01:26
삭제된 레스입니다.
#128이름없음2023/09/05 18:33:57
삭제된 레스입니다.
#129이름없음2023/09/06 15:41:53
삭제된 레스입니다.
#130이름없음2023/09/06 15:42:03
삭제된 레스입니다.
#131이름없음2023/09/06 15:47:13
q6mE5XvxzSL sqjck04HA1D SFa5XAlxAY0 fPinSIIE8kn 전부 동일인물같고 어그로니 신고부탁~~
#132이름없음2023/09/06 16:27:06
삭제된 레스입니다.
#133이름없음2023/09/06 16:28:00
삭제된 레스입니다.
#134이름없음2023/09/06 16:28:17
삭제된 레스입니다.
#135이름없음2023/09/06 16:30:07
삭제된 레스입니다.
#136이름없음2023/09/06 17:43:20
얘 뭐하는 놈이냐?
#137이름없음2023/09/07 01:14:40
삭제된 레스입니다.
#138이름없음2023/09/07 20:50:09
와 ㅋㅋㅋㅋㅋ 일베들 많네 그래도 광주 욕하지마라
#139이름없음2023/09/07 21:49:02
위엣놈들 싹 다 무시하고 >>140부터 다시 문제내자
#140이름없음2023/09/07 21:50:28
새총의 발명은 사실 총기보다도 훨씬 늦게 되었다 (이제 100년 조금 넘었다고 한다)
#141이름없음2023/09/07 22:08:48
삭제된 레스입니다.
#142이름없음2023/09/07 22:10:15
삭제된 레스입니다.
#143이름없음2023/09/08 15:03:44
진짜? 몰랐다. 성냥이 라이터보다 늦게 만들어진 건 아는데.
#144이름없음2023/09/08 19:13:06
쏘 신기
#145이름없음2023/09/08 19:13:36
인류가 생산한 최초의 플라스틱이 아직도 분해되지 않았다.
#146이름없음2023/09/08 23:06:42
>>145 알았다
#147이름없음2023/09/08 23:12:04
몰랐다
#148이름없음2023/09/13 04:42:06
ㅡ
#149이름없음2023/09/13 06:50:30
몰랐지만 그럴 거라고 생각했다
#150이름 없음2023/09/13 06:57:32
대나무는 나무가 아니다
#151이름없음2023/09/13 10:30:58
오... 몰랐다
#152이름없음2023/09/13 19:09:32
알았담
#153이름없음2023/09/13 19:41:33
알았다
#154이름없음2023/09/13 21:39:27
알았다
#155이름 없음2023/09/13 22:12:03
레몬 1개에는 레몬 4개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157 인테넷 밈 같은 건데 결론만 말하자면 레몬 1개의 비타민c의 정의를 과즙만 따져서 그런 거고 실제론 과육이랑 껍질까지 합하면 정의보다 3배에서 4배 많아진대
#156이름없음2023/09/14 20:08:14
>>155 엥?? 진짜루? 쨌든 몰랐다
#157이름없음2023/09/14 20:11:10
레몬 1개에 레몬 4개의 비타민c가 들어있으면 레몬 4개씩이나 있을 필요가 없지 않아...? 대체 레몬에 포함된 비타민c를 어떻게 측정했길래 이런 결과가...? 전혀 몰랐던 사실이다
#158이름없음2023/09/16 12:03:39
ㅁㄹㄷ
#159이름없음2023/09/20 23:12:43
ㄴㄷ ㅁㄹㄷ
#160이름 없음2023/09/20 23:49:31
뉴턴은 과학에 대한 글보다 종교나 연금술에 관한 글을 더 많이 썼다
#161이름없음2023/09/20 23:50:30
헉 몰랐다... 진짜 의외다!
#162이름없음2023/09/20 23:52:06
msg가 몸에 안좋다고하는데 몸에 이상없다 안전식품서 검증완료됨
#163이름없음2023/09/20 23:52:32
우리나라는 물부족국가가 아니다
#164이름없음2023/09/20 23:53:57
>>162 >>163 오 msg 얘기는 첨들어봄 신기하다 근데 참고로 5의 배수 레스에만 상식 쓰는거야!
#165이름없음2023/09/20 23:54:18
>>162 >>163 열심히 하는 것도 좋은데 친구야 스레 제목을 보고 다시 레스 달아줄 수 있어? msg가 몸에 안좋다고하는데 몸에 이상없다 내가 165번째가 됐으니까 이거 인용할게
#166이름없음2023/09/21 10:36:19
이건 알지
#167이름없음2023/09/21 17:31:11
이건 잘 몰랐다
#168이름없음2023/09/21 23:41:01
오.. 몰랏어
#169이름없음2023/11/01 10:07:21
알고 있음
#170이름없음2023/11/01 10:07:47
티라노는 손가락이 두 개다
#171이름없음2023/11/01 10:11:53
이건 알았지롱
#172이름없음2023/11/01 11:59:24
몰랐어
#173이름없음2023/11/01 14:10:50
ㅁㄹㄷ
#174이름없음2023/11/01 16:11:48
2~3개 정도라고 기억하고 있긴 했오
#175이름없음2023/11/01 17:26:04
유레카는 사실 헤우레카라고 발음해야 한다
#176이름없음2023/11/01 17:28:28
ㅁ랐음
#177이름없음2023/11/01 18:12:30
아루!
#178이름없음2023/11/01 19:10:08
몰랐어
#179이름없음2023/11/01 19:37:39
몰랐어
#180이름 없음2023/11/01 21:02:43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피타고라스가 최초로 발견한 게 아니다 이집트인들이 최초로 발견했다
#181이름없음2023/11/03 02:08:54
몰랐다
#182이름없음2023/11/03 11:38:16
알고 있었다
#183이름없음2023/11/04 01:38:07
몰랐어
#184이름없음2023/11/04 01:57:27
ㅁㄹㄷ
#185이름없음2023/11/04 01:58:48
00년대생들 초등학생때 이거 뭔지 알았던 사람 손 우리가 흔히 포핀쿠킨이라 부르는 일본의 DIY형 과자(만들어 먹는 과자)의 정식 명칭은 사실 "지육과자"(知育菓子) 라고 한다! 일본가서 "포핀쿠킨 주세요" 라고 하면 외국인들 상대로 장사하는 가게가 아닌 이상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임 포핀쿠킨이라는 명칭은 2010년대 중반쯤 지육과자가 한국에 알려지게 되면서 한국에서만 쓰이게 된 명칭임 왜 포핀쿠킨이란 이름이 되었냐 몇가지 가설이 있는데 지육과자 업계 1위인 과자회사 크라시에 사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정됨. 원래 크라시에에서 지육과자의 해외수출명을 포핀쿠킨으로 정했거나 혹은 크라시에에서만 지육과자 라인을 별도로 분류하던 명칭인데 그게 정식 명칭이구나라고 한국 사람들이 생각해버린거지 (한국 버전이었으면 모든 종류의 DIY형 과자를 외국인들이 싸잡아서 "eolcho(얼초)" 라고 부르는 격이라고나 할까...) 참고로 크라시에만 포핀쿠킨을 만드는게 아님. 메이지 등 다른 과자회사에서도 만든다 + 2020년대 들어서 요즘에는 정식 세관을 통해 합법적으로 수입되고 있지만 2010년대 중반 한참 한국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을 무렵에는 남*문시장 등지에서 허가도 받지 않은채 포핀쿠킨을 포함한 여러 수입과자들이 불법 유통되곤 했다! 우리는 정식으로 입국심사도 거치지 않은채 밀입국한 과자들을 먹었었던 거임...안에 뭐가 들어있을지도 모르는데 단 한명의 어린이라도 저때 포핀쿠킨을 먹고 알레르기 반응이라도 나왔었다면 우린 다같이 큰일날뻔했던거임 현재 합법적으로 유통되는 수입과자들은 뒷면에 성분분석표 및 만드는 방법이 적힌 한글패치 스티커가 깨알같은 글씨로 붙여져있으니 참고 바란다! https://www.google.com/amp/s/www.busaneconomy.com/news/articleViewAmp.html%3fidxno=17489
#186이름없음2023/11/04 01:59:36
으잉 몰랐다!
#187이름없음2023/11/04 13:06:09
오호 전혀 몰랐어 여기 스레는 옛날에 보던 퀴즈 프로그램 생각나서 재밌네
#188이름없음2023/11/04 13:19:53
포핀쿠키가 뭔지도 몰랐다ㄷㄷ
#189이름없음2023/11/04 17:10:21
몰랐던거다
#190이름 없음2023/11/04 17:38:37
인간은 70%가 물이다 어떻게 그걸 알게 됐는지는 안 궁금해하는 게 더 낫다
#191이름없음2023/11/04 17:42:50
알아. 초등학교 과학시간에 배웠고 어렸을 때 와이책에서 봐서 앎.
#192이름없음2023/11/04 18:33:40
알아
#193이름없음2023/11/04 18:37:46
알아
#194이름없음2023/11/09 23:18:08
알아
#195이름없음2023/11/10 14:14:18
은장도를 포함한 장도(粧刀)는 무기보다는 맥가이버칼과 같은 도구에 가깝다.
#196이름없음2023/11/10 23:54:55
알지 젓가락도들어잇었다매
#197이름없음2023/11/11 01:49:09
나도 들어봐씀
#198이름없음2023/11/11 06:42:04
진짜? 몰랐어
#199이름없음2023/11/11 06:51:09
삭제된 레스입니다.
#200이름 없음2023/11/11 10:03:29
물 1g의 온도를 1℃만큼 올리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1칼로리라고 부른다
#201이름없음2023/11/11 20:05:17
이거 과학시간에 배우는거 아닌가? 알아
#202이름없음2023/11/11 21:26:16
ㅖㅏ 압니다
#203이름없음2023/11/13 09:33:14
알아!
#204이름없음2023/12/04 11:59:29
ㅂㅍ
#205이름 없음2023/12/04 11:59:48
스카치 테이프에는 소형 emp 기능이 있다
#206이름없음2023/12/04 17:16:21
몰ㄹ랏다!
#207이름없음2023/12/04 17:37:04
잉? 몰랐다
#208이름없음2023/12/05 19:24:46
일단 소형 emp가 뭔지몰라서찾아봄 전자기펄스구나 근데이거 훼이크야 찐이야? 안믿어지는데
#209이름없음2024/01/07 16:21:02
몰랐다
#210이름없음2024/01/07 16:21:16
바나나는 아프리카 콩고 말로 손가락을 뜻한다
#211이름없음2024/01/07 18:52:46
오 몰랐다
#212이름없음2024/01/07 22:51:43
몰랐다!
#213이름없음2024/01/07 22:53:27
오 몰랐어
#214이름없음2024/01/08 00:16:42
>>208 늦었지만 말해주자면 테이프가 말려있는 상태로 있다가 확 떼면서 기계에 갖다대면 약간 지직거림 그런데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약간 흔들리게 만들 정도의 수준 밖에 안 됨 ㅋㅋ >>210 요건 몰랐다
#215이름 없음2024/01/08 00:17:17
대부분의 언어에서 파인애플을 아나나스라고 부른다 거의 영어에서만 파인애플이라고 부르는 수준
#216이름없음2024/01/08 01:03:35
알았다!
#217이름없음2024/01/08 12:37:06
몰랐다.
#218이름없음2024/01/08 13:11:47
알았다
#219이름없음2024/01/09 15:51:23
몰랐다!
#220이름없음2024/01/10 10:38:17
혐연권은 흡연권보다 우선되는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이다
#221이름없음2024/01/10 11:54:02
오오... 몰랐다
#222이름없음2024/01/10 13:30:27
알았다
#223이름없음2024/01/10 14:15:58
알고 있어
#224이름없음2024/01/10 15:32:28
몰랐다
#225이름없음2024/01/10 17:47:38
중세시대 서양에서는 생리대가 없어서 생리대를 안쓰고 피를 옷에 다 흘려보냈는데 여성복에 주로 빨간색을 써서 티가 거의 안났다고 한다...
#226이름없음2024/01/10 17:57:24
>>225 모름
#227이름없음2024/01/10 18:00:36
>>225 으 몰랐다
#228이름없음2024/01/10 18:04:24
>>225 이건 몰랐다
#229이름없음2024/01/22 12:45:39
몰랐다
#230이름없음2024/01/22 12:45:51
히틀러는 젊은 시절 미대에 떨어진 이력이 있다.
#231이름없음2024/01/22 13:28:08
>>230 안다
#232이름없음2024/01/22 13:30:40
알았다
#233이름없음2024/01/22 14:10:13
안다
#234이름없음2024/01/22 14:30:46
알지
#235이름없음2024/01/22 19:12:35
에스컬레이터 탈 때 중간에 보이는 삼각판은 끼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236이름없음2024/01/23 04:11:54
안다.
#237이름없음2024/01/23 06:29:54
안다
#238이름없음2024/01/24 02:35:33
헐..처음 알아써
#239이름없음2024/01/24 06:57:23
앎
#240이름 없음2024/01/24 06:57:38
프랑스 혁명 때 일주일을 10일로 바꾸려고 했었다
#241이름없음2024/01/24 07:09:51
모름
#242이름없음2024/01/24 09:41:12
안다
#243이름없음2024/01/24 13:38:47
삭제된 레스입니다.
#244이름없음2024/01/24 16:35:01
240은 몰랐고 243은 안다
#245이름 없음2024/01/24 18:36:34
>>243 >>210 이건 안 보고 왔니 돼지의 지능은 개와 비슷하거나 더 높다
#246이름없음2024/01/24 22:31:55
몰랐당
#247이름없음2024/01/24 22:43:38
안다
#248이름없음2024/01/24 23:31:02
헐ㄹ 첨 알앗서
#249이름없음2024/01/25 03:15:22
들어는 본 것 같다! 문어도 만만찮게 똑똑하다지.
#250이름없음2024/01/25 08:33:55
문어의 다리 중 하나는 생식기 이다
#251이름없음2024/01/25 10:22:13
앎
#252이름없음2024/01/25 18:35:59
이건 몰랐다
#253이름없음2024/01/25 18:41:35
>>250 이거 오징어만 그런거 아니었어..? 이건 몰랐네
#254이름없음2024/01/25 18:43:40
몰랐는데 >>253 이것도 몰랐음
#255이름없음2024/03/19 23:50:25
구두는 외래어다
#256이름없음2024/03/20 19:01:08
한자어가 아니었단 말이야...? 겁나 친근하게 보였는데 외래어라니까 좀 낯설다 너....
#257이름없음2024/03/20 19:51:28
앎
#258이름없음2024/03/24 05:21:08
나무위키 보니까 유래가 정확하게 나와있진 않은데 일단... 몰랐네. 어디서 온 거지? 이제보니 일본어 쿠츠랑 비슷하긴하네
#259이름없음2024/04/08 12:54:06
ㅁㄹㄷ
#260이름 없음2024/04/08 12:58:55
벚꽃 개화의 기준은 한 가지에 3송이 이상의 꽃이 피는 거라고 한다
#261이름없음2024/04/08 14:23:05
>>260 몰랏당
#262이름없음2024/04/09 06:09:31
알았다!
#263이름없음2024/04/09 20:38:31
몰랏다
#264이름없음2024/04/09 21:37:01
삭제된 레스입니다.
#265이름없음2024/04/09 22:36:30
몰랐다
#266이름없음2024/04/11 05:50:00
ㅂㅍ
#267이름없음2024/08/17 20:54:37
ㅂㅍ
#268이름없음2024/09/11 00:15:48
ㅂㅍ
#269이름없음2024/09/17 21:04:14
ㅂㅍ
#270이름없음2024/09/17 21:05:29
김일성이 남긴 유언 중에는 핵을 절대 포기하지 마라, 중국을 믿지 말라 라는 내용이 있다
#271이름없음2024/12/07 10:46:02
몰라따!
#272이름없음2024/12/07 15:09:47
그 사람 유언을 알 만큼의 관심이 있던 적이 없어서 몰랐다
#273이름없음2024/12/07 17:15:15
몰랐음 그사람이 유언을 남겼는지도ㅋㅋ
#274이름없음2025/02/09 20:33:51
몰랐다
#275이름없음2025/02/09 20:34:25
거미는 곤충이 아니다
#276이름없음2025/02/09 20:47:13
안다
#277이름없음2025/02/09 21:32:00
앎
#278이름없음2025/02/09 22:35:22
알지
#279이름없음2025/02/09 23:46:58
앎
#280이름없음2025/02/09 23:55:20
이모티콘 중 도둑 이모티콘은 존재하지 않는다
#281이름없음2025/02/10 01:02:06
몰랐다ㅋㅋㅋㅋ
#282이름없음2025/02/10 05:04:35
앎. 만델라 효과의 예시로 유명.
#283이름없음2025/02/21 23:57:08
도둑 이모티콘에 대해 인생에서 단 한 번도 생각해본적 없는데...ㅋㅋㅋㅋㅋㅋ 몰랐음
#284이름없음2025/02/22 01:56:30
몰랐다
#285이름 없음2025/02/22 01:56:44
소주는 페르시아에서 넘어왔다
#286이름없음2025/02/22 09:16:26
몰랐다
#287이름없음2025/02/22 09:31:55
몰랐다;;
#288이름없음2025/02/22 11:06:27
ㅁㄹㄷ
#289이름없음2025/02/22 16:41:32
삭제된 레스입니다.
#290이름 없음2025/02/22 18:42:41
불교의 전쟁의 신 위타천의 어원은 '알렉산더'다 우리가 아는 그 알렉산더 맞다 >>291 내가 특이한 걸 좋아하는 것 뿐 ㅋㅋ!
#291이름없음2025/02/22 18:44:00
ㅁㄹ 이 정도 수준이 '상식'...? 내가 머가리에 든 게 없나보다
#292이름없음2025/03/02 23:48:14
진짜?? 몰랐다
#293이름없음2025/03/03 13:37:02
오오... 몰랐다
#294이름없음2025/05/12 13:59:17
ㅁㄹㄷ
#295이름없음2025/05/12 16:22:19
ㅁㄹㄷ 애초에 불교신을 몰랐다 내가 아는건 보살님들뿐..
#296이름없음2025/05/12 16:57:27
내가 걍 상식 말한다 뇌졸증은 잘못된 말임 뇌졸'중'이 맞는 말!
#297이름없음2025/05/12 18:43:08
몰..몰랐어
#298이름없음2025/05/12 18:56:39
알았다
#299이름없음2025/05/12 20:48:12
알았다
#300이름없음2025/05/12 23:02:12
알았다 뇌졸증이라는 말이 있었어...?
#301이름없음2025/05/12 23:29:22
ㅂㅍ
#302이름없음2025/06/17 02:33:40
뭐야 상식 좀 말하고 가라 5의 배수인 놈들아
#303이름없음2025/06/17 02:33:47
ㅂㅍ
#304이름없음2025/06/17 02:34:01
ㅂㅍ
#305이름없음2025/06/17 02:36:42
정수리 위에서는 핸드폰 진동을 느끼지 못 한다.
#306이름없음2025/06/17 09:16:49
몰랏어
#307이름없음2025/06/17 10:33:59
진짜야? 몰랐어
#308이름없음2025/07/03 23:59:37
몰랐다
#309이름없음2025/07/04 00:44:11
삭제된 레스입니다.
#310이름없음2025/07/04 01:04:15
조로아스터=차라투스트라 같은사람인데 발음만 다른것이다
#311이름없음2025/07/04 01:08:44
알아
#312이름없음2025/07/04 09:01:25
오 몰랐다
#313이름없음2025/07/04 12:01:40
몰랐다... 이름이 어디에서 많이 본거긴 한데 지금 찾아보고 제대로 알았네
#314이름없음2025/07/04 12:02:01
알았다
#315이름없음2025/07/04 12:04:36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햤다 때문에 차라투스트라 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지만, 사실 조로아스터는 조로아스터교라는 종교이고, 굉장히 오래된종교야. 물론 지금은 종교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신도수도 없고 이름만 남아있지
#316이름없음2025/07/04 12:13:06
알고 있다
#317이름없음2025/07/04 12:52:03
그건 알았다
#318이름없음2025/07/04 12:54:13
알았다
#319이름없음2025/07/05 03:26:52
삭제된 레스입니다.
#320이름없음2025/07/05 07:17:13
북유럽 신화에서는 신들조차도 불완전한 존재로 묘사된다.
#321이름없음2025/07/05 07:23:31
알아
#322이름없음2025/07/06 01:49:41
Rg
#323이름없음2025/07/06 15:54:59
ㅁㄹㄸ
#324이름없음2025/07/06 23:29:42
잘 몰랐어
#325이름 없음2025/07/07 00:11:57
사과의 '사'자는 모래 사(沙)이다
#326이름없음2025/07/07 00:22:23
알고 있었다
#327이름없음2025/07/07 00:40:27
헐 전혀 몰랐다
#328이름없음2025/07/07 20:37:45
알고 있었다
#329이름없음2025/07/07 21:44:05
삭제된 레스입니다.
#330이름없음2025/07/07 22:51:14
근묵자흑 근주자적 (近墨者黑 近朱者赤) :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지고, 붉은 것을 가까이하면 붉어진다. : 어떤 사람과 어울리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이 긍정적 또는 부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331이름없음2025/07/08 00:06:36
들어본적도 없다
#332이름없음2025/07/08 00:19:24
알고있다
#333이름없음2025/07/08 00:36:26
알지
#334이름없음2025/07/08 01:09:34
알고있어.이건 상식이라기보단 사자성어?? 한자어 라고 봐야 맞지 안나?
#335이름없음2025/07/08 01:11:38
지구의 표면에서는 1시간에도 수백번씩 미니블랙홀이 생기고 사라진다.
#336이름없음2025/07/08 01:23:01
엥 진짜야? 애초에 블랙홀이란 게 질량 졸라게 큰 항성이 폭발해서 만들어지는 거 아니었나?? >>335 관련 자료 아는 거 있으면 공유해줄 수 있어? 나 못 찾겠어..
#337이름없음2025/07/08 11:55:58
채찍피티한테 물어봄 나 유료버전 아니라 틀린 정보일수도 있다
#338이름없음2025/07/08 11:55:48
>>336 위키에 마이크로 블랙홀이라고 검색해보면 나와. 근데 정말 찰나의 순간 10^27초 만에 생겼다 사라지기 때문에 자료는 많지 않아. 아직 존재자체가 확실하기보다는 이론상에서만 존재한다는 표현이 더 맞아.
#339이름없음2025/07/08 12:56:10
몰랐다
#340이름없음2025/07/08 12:59:30
힘줄을 부르는 말이 건이다. 아킬레스 건이 대표적인 예로 아킬레스 건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힘줄이다.
#341이름없음2025/07/08 13:59:55
몰랐어 건까지 외래어인줄
#342이름없음2025/07/08 14:34:25
아킬레우스의 유일한 약점이여서 이름이 그렇게 붙은건 알았는데 건이 한자어인줄은 처음 알았다 신기해
#343이름없음2025/07/08 17:05:04
건이 한자어일 것 같긴 했는데 힘줄이라는 뜻까진 몰랐어
#344이름없음2025/07/08 18:58:21
아라따
#345이름 없음2025/07/09 22:46:20
책의 날은 4월 23일이다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의 기일이 1616년 4월 23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둘의 실제 사망 날짜는 약 10일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346이름없음2025/07/09 23:59:48
몰랐다!
#347이름없음2025/07/10 00:48:58
두번째문장까지만 읽고 둘이 싸워서 기일이 같나 이랬음 전혀 몰랐어
#348이름없음2025/07/10 01:24:23
오오 몰랐어
#349이름없음2025/07/10 10:03:51
책의 날이란 게 있는 줄도 몰랐음
#350이름없음2025/07/10 10:12:50
스레딕은 원래 레스 수정이 가능하지만, 1000레스를 달성한 순간부터는 해당 스레에서 레스 수정이 더 이상 불가능해진다
#351이름없음2025/07/10 11:25:57
알지
#352이름없음2025/07/10 13:09:15
더 예전에는 레스 수정도 불가능했지
#353이름없음2025/07/10 15:59:46
알아
#354이름없음2025/07/10 21:18:42
발판
#355이름 없음2025/07/10 21:21:06
>>345 둘이 똑같이 1616년 4월 23일에 죽었지만 실제로 죽은 날이 10일 정도 차이 나는 이유는 당시 영국은 율리우스력을 썼지만 스페인은 그레고리력을 썼기 때문이다 이걸 묻는 사람이 의외로 없네?
#356이름없음2025/07/10 21:32:35
몰랐다
#357이름없음2025/07/10 22:48:33
오오... 몰랐어
#358이름없음2025/07/11 18:28:53
ㅁㄹㄸ 공식 비공식 차이라도 있나 싶었지 뭐
#359이름없음2025/07/11 22:23:00
>>358 ㄹㅇ 셰잌은 어떻게 죽었는지 알아서 세르반테스 죽은 날짜가 추정인줄
#360이름없음2025/07/11 22:59:01
고깃집에서 후식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삼색 아이스크림의 명칭은 나폴리탄 아이스크림이다
#361이름없음2025/07/11 23:14:18
아라비아따
#362이름없음2025/07/11 23:23:20
몰랐다
#363이름없음2025/07/14 14:06:50
헐 몰랐다
#364이름없음2025/07/14 14:10:25
몰랐다 이 무슨 나폴리탄 괴담같은 사실인가
#365이름없음2025/07/14 14:20:30
먹는 김의 명칭은 성씨 김에서 유래된 것이다(김여익이 처음 만들었다고 해서 김으로 불렀다는 설이 유력)
#366이름없음2025/07/14 14:21:52
올 몰랐다
#367이름없음2025/07/15 14:08:22
몰랐어
#368이름없음2025/07/15 14:47:48
알았다
#369이름없음2025/07/15 19:51:36
몰랐다
#370이름 없음2025/07/15 20:01:31
보톡스는 4kg만 있어도 전 인류를 죽일 수 있다
#371이름없음2025/07/15 20:08:53
몰랐다
#372이름없음2025/07/15 20:28:43
몰랐다. 연간 소비량이 4kg더 될꺼 같은데 왜,어떻게 죽는거야??
#373이름없음2025/07/15 20:37:15
독성인건 알았는데 그정도인줄은 몰랐어 찾아보니까 일상생활에서 쓰이는건 보톡스가 몇 나노그램만 포함된 희석액이라고 하네
#374이름없음2025/07/15 21:27:45
몰라따!
#375이름없음2025/07/15 21:28:29
4대강 →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376이름없음2025/07/15 22:48:37
안강
#377이름없음2025/07/15 23:48:36
헐 나 몰랏어ㄷ
#378이름없음2025/07/16 01:26:31
한강, 금강, 낙동강까지는 알았는데 영산강은 몰랐어
#379이름없음2025/07/16 02:35:29
진짜 몰랐음
#380이름 없음2025/07/16 07:25:59
당나귀는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보톡스에 내성이 있는 동물이다 >>381 헉 유일한 게 아니었구나! 잘못알고 있었네;;
#381이름없음2025/07/16 10:18:07
유일하진 않은 것 같은데
#382이름없음2025/07/16 17:14:04
몰랐다
#383이름없음2025/07/16 17:17:15
ㅠㅠ 그럼 다음 상식을 위한 ㅂㅍ
#384이름없음2025/07/16 17:42:42
가속!
#385이름없음2025/07/16 17:43:18
노벨상의 시상 분야는 물리학, 화학, 생리학 또는 의학, 문학, 평화, 경제학으로 총 6가지다. >>386 대신 필즈상 있으시잖아 한 잔해ㅋㅋㅋ
#386이름없음2025/07/16 17:47:20
>>385 안다! 수학상이 왜 없는진... ㅋㅋㅋㅋ
#387이름없음2025/07/16 23:47:58
안다
#388이름없음2025/07/17 00:32:48
안다
#389이름없음2025/07/17 08:03:33
안다
#390이름없음2025/07/17 08:03:49
원효대사 아들이 설총
#391이름없음2025/07/17 08:56:12
>>390 몰랐다
#392이름없음2025/07/17 18:41:52
ㅇㅇㄷ
#393이름없음2025/07/17 18:43:21
공무원시험 준비하면서 공부했다
#394이름없음2025/07/17 21:59:01
아라따
#395이름 없음2025/07/17 22:53:01
october은 '8월'이라는 뜻인데 두 달이 밀려 10월이 되었다
#396이름없음2025/07/18 01:04:37
이건 아라따!
#397이름없음2025/07/18 01:10:44
몰랐다
#398이름없음2025/07/18 10:17:54
ㅁㄹㄷ
#399이름없음2025/07/18 10:31:48
알았다
#400이름없음2025/07/18 11:23:56
비닐봉투는 원래 환경 파괴를 막기 위해 발명되었다. 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종이봉투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 할 수 있는 가벼운 봉투를 개발한 것이다
#401이름없음2025/07/18 11:24:41
힝 늦었네 ㅋㅋㅋㅋ 아무튼 몰랐다!
#402이름없음2025/07/18 11:40:47
>>400 알아
#403이름없음2025/07/18 17:41:59
>>400 알고 있어.
#404이름없음2025/07/18 17:48:54
안다
#405이름 없음2025/07/18 21:27:34
2002년 노벨 연구소에서 전세계 유명 작가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최고의 책 1위로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가 뽑혔다
#406이름없음2025/07/18 21:47:01
몰라써
#407이름없음2025/07/18 21:53:13
몰랐어 그정도인가 ㄷㄷ
#408이름없음2025/07/18 21:55:40
헉
#409이름없음2025/07/19 18:41:03
ㅂㅍ
#410이름 없음2025/07/19 18:41:43
돼지기름은 BBC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에서 8위로 뽑혔다 >>412 돼지기름이 몸에 안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서...
#411이름없음2025/07/19 20:07:43
몰랐다ㅏ
#412이름없음2025/07/20 18:38:59
ㅁㄹㄷ 이건 상식이라기보단 tmi 아닝교
#413이름없음2025/07/21 16:27:40
몰랐다.. 인식만큼 몸에 나쁘지 않다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건강한 음식일줄이야
#414이름없음2025/07/24 19:55:31
건강한 음식으로 뽑힌 건 알았다 8위인지는 몰랐지만
#415이름없음2025/07/24 19:57:35
베트남의 십이지에는 고양이가 있다
#416이름없음2025/07/24 22:11:32
알고 있었다
#417이름없음2025/07/24 22:37:38
홍어와 간재미는 비슷하게 생겼지만 맛이 조금 다르당
#418이름없음2025/07/24 23:13:59
>>417 상식은 5n 레스에서 말하는 거야...!
#419이름없음2025/07/25 02:28:48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건 알았지만 베트남 → 고양이가 들어가는 건 몰라따!
#420이름없음2025/07/25 11:49:00
한국이 여름일 때,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가 1년 중 가장 멀다
#421이름없음2025/07/25 11:50:16
겨울보다 먼줄은 알았는데 가장인줄은 ㅁㄹㄸ
#422이름없음2025/07/25 13:17:38
몰랐다 그나마 가장 먼 게 이거라고? 싶다
#423이름없음2025/07/25 13:19:15
ㅁㄹㄷ
#424이름없음2025/07/25 13:28:48
알았다. 전에 이거 아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새 모르는 사람들이 늘었네? ㅋㅋㅋㅋ
#425이름없음2025/07/25 13:29:37
아라따! 13000년 뒤에는 반대로 여름이 근일점이 되는 것도 안다! 중학교 교육과정이었나
#426이름 없음2025/07/25 13:29:52
어 머야 언제 이렇게 밀렸지 >>430 앵커 달아줬으니까 재업! 라파엘로가 그린 아테네 학당에서, 왼쪽 인물인 플라톤의 모델은 다빈치였다 그 밖에도 다른 사람을 모델로 그린 인물들이 있다
#427이름없음2025/07/25 13:29:51
는 내가 뭉개버렸다!
#428이름없음2025/07/25 13:29:57
발판 좀
#429이름없음2025/07/25 13:30:11
ㅂㅍ
#430이름없음2025/07/25 13:30:18
>>427
#431이름없음2025/07/25 18:08:00
몰랐어
#432이름없음2025/07/25 18:09:32
알고 있었다
#433이름없음2025/07/25 18:43:56
몰랐다
#434이름없음2025/07/25 19:09:46
몰랐다
#435이름없음2025/07/25 19:10:25
대학생들이 주로 알바해서 국세청으로부터 받아가는 근로장려금은 본디 신자유주의에 기반된 제도임. 지금의 시스템만 보면 고용노동부에서 관할해야 할것 같지만, 원래 근로장려금의 원본은 소득세액이 세액공제액보다 많을 경우 그 차액만큼의 세금을 감면해주는 시스템인지라(지금은 그거에 더해 장려금 형태로 더 얹어주는 복지제도로 변형) 그래서 징수기관인데도 불구하고 국세청 관할인거 요기도 받는 친구 있겠지?
#436이름없음2025/07/25 19:20:40
아니잠만 수정자본주의가 아니라 신자유주의라고?? 왜인지 설명해줄레더...
#437이름없음2025/07/25 19:40:22
몰랐다!
#438이름없음2025/07/26 07:50:03
>>418 이것도 몰랐다! 알려줘서 고마워 그리고 이것도 몰랐다!
#439이름없음2025/07/26 20:26:32
후후후...배웠는데 까먹었다! 그러므로 몰랐다
#440이름 없음2025/07/27 09:57:02
4대 성인들로 알려진 공자,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예수는 모두 자기가 직접 책을 쓰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441이름없음2025/07/27 11:03:51
몰랐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맞는 말이네
#442이름없음2025/07/27 13:08:46
이건 알고있었지롱
#443이름없음2025/07/27 14:02:58
>>441 2ㅋㅋㅋㅋㅋㅋㅋ
#444이름없음2025/07/27 18:06:31
공자가 춘추 쓴거 아니었어?
#445이름없음2025/07/27 18:11:06
화씨 451은 종이가 타기 시작하는 온도이다
#446이름없음2025/07/27 18:18:44
>>444 정확히는 책을 아예 안 썼다는 게 아니라 자기 사상이나 교훈들을 자기가 책으로 옮기지 않았다는 뜻이었어! >>445 몰랐다! 그런데 웬 화씨?
#447이름없음2025/07/27 18:56:53
대충 섭씨 100도 넘어서네? 물 끓는 온도보다 종이 타는 온도가 높다는건 어디서 본거같긴 함 헐 아니네 233도래
#448이름없음2025/07/27 19:55:13
>>445 최근에 읽은 소설 제목이다!!! 알고 있었어
#449이름없음2025/07/27 22:32:13
몰랐어
#450이름 없음2025/07/27 22:54:02
BBC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에서 아몬드가 1위를 차지했다
#451이름없음2025/07/28 08:39:01
ㅁㄹㄷ
#452이름없음2025/07/28 08:55:43
몰랐다
#453이름없음2025/07/28 12:23:27
ㅁㄹㄷ
#454이름없음2025/07/29 14:02:42
몰랐어!
#455이름없음2025/07/29 15:31:01
[열섬 현상] 도심의 온도가 주변 교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더 높은 현상
#456이름없음2025/07/29 15:45:44
이거 학교에서 배웠어
#457이름없음2025/07/29 19:35:31
알쥐
#458이름없음2025/08/08 14:42:26
이번 여름에 너무 심했어
#459이름없음2025/08/08 17:45:52
안다
#460이름없음2025/08/08 20:08:38
이승만도 전주이씨다
#461이름없음2025/08/08 22:42:16
몰랏다.....
#462이름없음2025/08/08 23:24:00
몰랐는데
#463이름없음2025/08/17 18:14:35
알았다 엄마가 전주이씨라....
#464이름없음2025/08/17 23:03:03
ㅂㅍ
#465이름 없음2025/08/17 23:04:05
우리 은하에는 약 1000억 개에서 4000억 개의 별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지구에는 약 3조 400억 개의 나무가 있다고 한다 ㄷㄷ
#466이름없음2025/08/18 09:47:05
오... 몰랐다
#467이름없음2025/08/18 16:02:31
나도 몰랐다
#468이름없음2025/08/18 16:19:18
으아악 나 하나 쓰고 싶은 거 있는데!! 레스수가 부족해!!
#469이름없음2025/08/18 16:24:19
>>468 그럼 안다 모른다 적으면 되잖아 얘들아 ㅂㅍ이나 ㄱㅅ 같은 거 하지 말고 안다 모른다 적어서 레스 채우자 제발 기껏 상식 올린 사람 힘빠져 일단 >>465 몰랐다
#470이름없음2025/08/18 16:25:57
>>469 헉 미안해... 안다 모른다로 나머지 채우는지 몰랐어...!! 각각 아빠가 다른 쌍둥이를 임신할 수 있다
#471이름없음2025/08/18 16:33:52
>>470 헐? 몰랐는데 상상하기 싫은 상황이다 ㅋㅋㅋㅋㅋㅋ
#472이름없음2025/08/18 16:54:10
아니 진짜?? 몰랐다 너무 충격적인데
#473이름없음2025/08/19 10:00:26
생각해보니 가능하긴함...
#474이름없음2025/08/19 12:42:08
동물들만 되는 거 아니었어..? 몰랐다
#475이름없음2025/08/19 12:42:30
부었다고 표현할 때 붓기가 아니라 부기가 올바른 표기다
#476이름없음2025/08/19 13:34:57
아는데 늘 헷갈려
#477이름없음2025/08/19 14:30:47
몰랏당 약간 겨땀이 아니라 곁땀 이런 느낌이네
#478이름없음2025/08/19 15:54:42
오 곁땀은 알았는데 이건 몰라따 >>469 근데 이거 상식 올려놓은 사람이 다음 상식 또 올리고 싶은데 화력이 낮아서 자기가 발판 놓는 경우도 있음ㅋㅋ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479이름없음2025/08/19 18:52:18
ㅁㄹㄷ
#480이름없음2025/08/19 21:45:07
전세제도는 우리나라만 있다. 외국은 해봤자 월세고 그나마 볼리비아가 우리나라 전세제도랑 비슷하게 운영 중
#481이름없음2025/08/19 23:19:46
올 의외네 몰랐다
#482이름없음2025/08/20 00:20:05
아랏따 외국 사람들 전세제도 보면 신기해하던데
#483이름없음2025/08/20 00:44:28
몰랐다
#484이름없음2025/08/20 01:49:31
안다 전세라는 단어 자체가 영어사전에 한국어 발음 그대로 실려있는 걸로 알고있어
#485이름 없음2025/08/20 11:56:03
뉴턴은 과학보다 신학에 대한 책을 더 많이 썼다
#486이름없음2025/08/20 17:47:13
옛날사람들은 철학 수학 과학 다같이 하더라 ㅋㅋㅋㅋ 몰랏다!!
#487이름없음2025/08/20 21:37:08
몰랏어
#488이름없음2025/08/21 21:03:57
몰랐으
#489이름없음2025/08/26 21:21:12
몰랐지?
#490이름 없음2025/08/26 21:21:34
찬 물보다 뜨거운 물이 불을 더 잘 끈다 >>492 증기가 산소를 차단해주는데, 뜨거운 물이 찬 물보다 더 빠르게 증발하거든. 그래서 증기도 더 빨리 나오지
#491이름없음2025/08/26 21:29:29
헐몰랐어 신기하네
#492이름없음2025/08/26 22:10:59
몰랐음. 왜 그런거임??
#493이름없음2025/08/27 12:13:27
와 ㄹㅇㄹㅇ 몰랐어 뭔가 느낌은 찬물이 더 잘 꺼 줄 거 ㄱㅌㅇ
#494이름없음2025/08/27 16:52:54
몰랐다
#495이름없음2025/08/27 19:45:13
생물학적으로 암수를 구분하는 가장 간단한 기준은 생식세포의 크기다(ex. 해마 수컷은 임신을 하지만 정자를 분비하므로 수컷이다)
#496이름없음2025/08/27 20:11:52
>>495 오 몰랐는데 그럴 듯한데?
#497이름없음2025/08/28 08:15:31
몰랐다
#498이름없음2025/09/07 23:28:30
ㅁㄹㄸ
#499이름없음2025/09/08 00:07:35
ㅁㄹㄷ
#500이름없음2025/09/08 00:39:30
외래어 표기법상으로 피카츄는 틀린 말이고 피카추가 맞는 말이었다
#501이름없음2025/09/08 09:33:20
공식이 뭘 알아! ㅋㅋㅋㅋㅋ ㅇㄹㄸ!
#502이름없음2025/09/08 11:34:47
ㅁㄹㄷ
#503이름없음2025/09/08 16:30:37
헉ㅋㅋㅋ 몰랐다
#504이름없음2025/09/09 18:10:17
피돈 때문에 알고 있어따 그리고 이거 접는 사람이 앵커 좀 걸어줭
#505이름 없음2025/09/10 01:02:18
딱총새우는 기포를 분사하여 충격파를 만드는데 이때 기포 내부 온도는 약 5000k이라고 한다 ㄷㄷ(태양 표면 온도가 약 5772k)
#506이름없음2025/09/10 01:14:20
ㅁㄹㄷ
#507이름없음2025/09/11 15:18:09
정확한 온도는 모르지만 엄청난 충격과 열이 발생하는 것까진 알고 있었음
#508이름없음2025/09/11 16:26:59
그런게 있는줄도 ㅁㄹㄷ
#509이름없음2025/09/11 16:27:48
몰랏따
#510이름없음2025/09/11 16:47:24
상식 [명사]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 일반적 견문과 함께 이해력, 판단력, 사리 분별 따위가 포함된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이 스레에는 상식 이상으로 지엽적이거나 전문적인 것들이 너무 많아 '대한민국의 국가번호는 82다.' 이 정도가 상식 아니냐고...
#511이름없음2025/09/11 23:05:38
흠...... 그정돈가
#512이름없음2025/09/11 23:10:28
나도 그게 아쉽긴 한데 5레스마다 주제 하나씩 던지는 스레가 4판까지 왔으니 어쩔 수 없긴 해. 어지간한 내용은 다 나왔다는 거니까.
#513이름없음2025/09/14 15:17:50
>>512 나도 그렇게 생각해
#514이름없음2025/09/14 18:02:01
천하제일 지식 자랑대회로 주제 바꾸자
#515이름없음2025/09/14 21:23:05
그건그래.. 약간 알쓸신잡 느낌?? 알고 있으면 소소하게 유용한.. 그런 상식이 많아졌음 좋겟어 Ctrl + Tab을 누르면 마우스를 움직이지 않고도 다음 탭으로 넘어갈 수 있다 Ctrl + Shift + Tab은 이전 탭으로 넘어간다
#516이름없음2025/09/14 22:25:17
헉 몰랐어
#517이름없음2025/09/14 22:46:24
Ctrl c v만 알고있었다구~
#518이름없음2025/09/14 22:53:41
삭제된 레스입니다.
#519이름없음2025/09/14 22:56:56
몰랐다
#520이름없음2025/09/15 02:23:34
중세에는 풀 플레이트 아머가 없었고 기사들은 사슬갑옷을 착용했다. 풀 플레이트 아머는 르네상스 시대 갑옷이다.
락스를 먹었으면 토하게 하면 안 된다 먹었다면 응급처치로 우유를 먹으면 좋긴한데 없다면 물도 괜찮다
#546이름없음2025/09/21 10:35:23
몰랐어!
#547이름없음2025/09/21 11:16:46
몰랏다
#548이름없음2025/09/21 11:23:30
ㅇㄹㄸ
#549이름없음2025/09/21 11:41:40
몰랐다
#550이름없음2025/09/21 11:41:47
청산가리에는 해독약이 있다
#551이름없음2025/09/21 23:15:25
>>550 아니 해독제가 있다니 몰랐다! ㅋㅋㅋㅋ 그런데 먹기 전에 죽을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552이름없음2025/09/21 23:22:04
ㅁㄹㄷ
#553이름없음2025/09/21 23:27:23
어잉 몰랐다
#554이름없음2025/09/21 23:55:59
ㅁㄹ
#555이름없음2025/09/21 23:57:13
물을 아끼기 위해서는 샤워 중 소변을 보는 것이 좋다. 그러나 샤워 중 소변을 보면 머리에 물을 맞음->소변이 마려움 이란 행동이 강화되어 미용실 샴푸 도중 요의를 느낄 수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좋다.
#556이름없음2025/09/22 00:40:27
ㅇㄹㄷ 저거 관련으로 저런 버릇 있으면 치매 걸렸을 때 물소리 들으면 오줌 싼다는 얘기들었음
#557이름없음2025/09/24 09:31:13
ㅁㄹㄷ
#558이름없음2025/09/26 22:48:48
알았다기보단 관련 썰을 본 적 있어서 ㅋㅋㅋ
#559이름없음2025/09/26 23:10:39
몰랐다
#560이름 없음2025/09/27 15:00:16
첫번째는 첫 번째로 띄어쓴다 +안 띄어쓰는 것도 허용된다
#561이름없음2025/09/27 17:14:10
아라따
#562이름없음2025/09/27 17:36:57
알았다
#563이름없음2025/09/27 21:27:13
ㅇㄹㄷ
#564이름없음2025/09/28 10:52:19
알았다
#565이름없음2025/09/28 10:53:27
쭈꾸미는 틀린 맞춤법이고 주꾸미가 원래 표준어다
#566이름없음2025/09/28 10:57:14
둘다 맞는 줄 알았는데!!
#567이름없음2025/09/28 21:31:38
알고 있었어
#568이름없음2025/09/28 21:53:13
ㅇㄹㄷ
#569이름없음2025/09/28 22:25:25
삭제된 레스입니다.
#570이름없음2025/09/28 22:43:30
로얄 미스트리스였던 뒤 바리 부인은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호감을 보이며 친해지려고 했다. 그런데 보수적이었던 마리 앙투아네트는 뒤 바리 부인이 자신의 할아버지의 내연녀라는 이유로 아예 말을 걸어주지 않으며 노골적으로 무시했었다. 그래놓고 마리 앙투아네트도 나중에 페르센 백작이랑 불륜함
#571이름없음2025/09/29 05:32:19
베르사유의 장미 애독자라서 알고 있었다
#572이름없음2025/09/29 10:53:41
전혀 몰랐어.. 근데 할아버지의 내연녀랑 친해지기는 빡세긴 하겠다
#573이름없음2025/10/10 14:57:36
ㅁㄹ당
#574이름없음2025/10/10 23:35:38
몰라써..
#575이름없음2025/10/10 23:35:58
유명세는 사실 부정적인곳에 쓰이는 단어다
#576이름없음2025/10/10 23:53:01
알고있었어
#577이름없음2025/10/10 23:54:46
ㅁㄹㅇ
#578이름없음2025/10/11 19:26:01
몰랐다
#579이름없음2025/10/11 20:23:32
ㅁㄹㄷ
#580이름없음2025/10/11 20:40:34
사실 원피스 짤 올리고 싶은 건데 상식이 아니라서 두 개 말할게 모바일에서 드레그로 뜨는 팝업은 이동이 가능하다 파검흰금의 착시를 설명하는 이미지의 모델은 러브라이브의 캐릭터 야자와 니코이다 움짤은 로딩 길어서 패스
#581이름없음2025/10/11 20:41:49
알았다
#582이름없음2026/01/18 18:05:42
1. ㅇㄹㄸ 2. ㅁㄹㄸ
#583이름없음2026/01/18 19:23:14
ㅁㄹㄷ...
#584이름없음2026/01/18 21:47:55
둘 다 알았다
#585이름없음2026/01/18 21:48:35
현재 AI 모델은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없애는 것이 불가능하다
#586이름없음2026/01/19 02:55:50
ㅁㄹㄷ... 이런건 어디서 알아오는거야 ㅋㅋㅋ
#587이름없음2026/03/07 16:03:49
ㅁㄹㄷ... 밀푀유와 천엽은 뜻이 같다.(천 장의 잎사귀) 고로 둘은 같은 음식이다(((이건 드립이다 미안하다
#588이름없음2026/03/07 17:56:33
>>585 ㅁㄹㄷ 상식 제시는 5n레스니까 윗레스는 스루
#589이름없음2026/03/07 21:06:56
ㅁㄹㄷ
#590이름 없음2026/03/09 17:40:34
까르보나라는 이탈리아어로 석탄을 뜻하는 까르보네에서 유래했다
#591이름없음2026/03/09 18:19:41
까르보네가 석탄인 건 알았는데 까르보나라가 거기에서 유래한 건 몰랐는걸 석탄이랑 뭔 상관이지
#592이름없음2026/03/09 19:43:57
ㅁㄹㄷ >>591 찾아보니까 이탈리아 석탄 광부들이 자주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 이름이 그렇게 붙었대!! 짱신기
#593이름없음2026/03/13 23:00:13
ㅇㄹㄷ
#594이름없음2026/03/14 04:11:23
몰랐다!
#595이름없음2026/03/14 05:38:10
바니걸은 플레이보이에서 만든거고 권리도 플레이보이에서 가지고 있데.
#596이름없음2026/03/14 15:29:14
플레이보이도 뭔지 몰라서 검색해보고 옴... ㅁㄹㄷ
#597이름없음2026/03/14 21:56:14
ㅁㄹㄷ
#598이름없음2026/03/20 14:51:52
wow...몰랏다..
#599이름없음2026/03/25 10:15:45
알았다!
#600이름 없음2026/03/25 10:16:47
다른 동물보다도 인간은 비 온 뒤의 흙 냄새를 굉장히 잘 맡는다고 한다
#601이름없음2026/03/25 17:39:13
ㅇㄹㄷ
#602이름없음2026/03/30 23:18:48
ㅁㄹㄷ
#603이름없음2026/03/31 12:08:41
ㅇㅇㄷ
#604이름없음2026/04/25 10:16:04
>>600 ㅁㄹㄷ
#605이름 없음2026/04/25 15:18:23
콘 아이스크림 먹을 때 콘 안에 있는 초콜릿 코팅은, 콘과 아이스크림이 바로 붙어있으면 빨리 눅눅해지니까 그걸 막기 위해 있는 것이다ㅡ 그 초콜릿이 밑으로 고여서 그 부분이 엄청 인기가 많아진 건 덤 >>606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