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272341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580837 아무도 안만들길래 만든 겜잡스 3판 즐겜합시다
★°.☆*`.*★ 게임 잡담 #3 ☆.°*.★*.☆°.*'ㆍ
온라인게임에서 스토리넣기에 좋은 상황은 노화와 질병이 없는 설정이 유리하지 않을까? 스토리때문에 시간대는 계속 바뀌는데 늙지도 않으면 그건 그것대로 이상하잖음.
이-지
>>2 패치할때마다 캐릭터 나이를 조금씩 먹은것 처럼 만들수도 있잖음
>>4 근데 그럼 노화로 인한 죽음은 어찌되는건지 모르겠네. 사실상 기간제 하드코어인가? 그렇게 강제 캐삭되면 다음시즌 게임에서 새로운 주인공 나오는 형식일수도 있겠는데 사람들이 적응할지 모르겠음.
백수랑 학생은 자동사냥을 극혐한다는게 너무 마음아픔. 리니지라이크 아닌 자동사냥게임도 있는데 거기서조차 유독30대 직장인이 막내란게 참 암담함. 나는 백수인데도 그 게임하고 있는데 지금은 전부 전세계적으로 스팀이랑 콘솔로 대동단결하는듯.
아..... 가챠 하고 싶다..... 가챠 참은지 반년째
>>5 오랜시간이 지났는데 스토리가 그대로인건 말도안됨
최고의 게임을 위한 덕목을 뭘까
>>6 어떤 의미에서 보자면 과거 회귀인가? 콘솔이 결국 원조니까

오늘 정식오픈하는 신작겜ㄷㄷㄷ 얼마나 쩔어줄라나
>>2 보통 아예 안늙게하진 않고 스토리 진행도에 따른 추가적인 강화를 단계별로 넣어서 시간이 지나서 실력도 늘고 나이도 먹었다는 식으로 단계별로 시간의 흐름을 묘사한다던지 하던거같음 되게 흔하지 않나? 1차 전직 2차 전직 3차 전직 뭐 이런거
>>12 하긴 그렇게 하고도 강제캐삭요소는 안넣은거 보면 걍 노력부족인듯.
>>13 근데 보통 유저들은 캐릭터가 일정 이상으로 늙는 것도 강제 캐삭도 안 바라니까 안 넣을수밖에 없음ㅋㅋㅋㅋㅋ 강제캐삭요소는 싱글 플레이 게임에나 있지
닌텐도 하는사람 있어? 무게 생각하면 라이트 사는게 나을려나 기다리던 게임 발매가 다가와서 슬슬 사려고 알아보는데 뭐가뭔지 모르겠다 사실 갖고싶은건 라이트... 코랄핑크 존예잖어
>>15 음 난 스위치 한대 집에 있는데 특별히 컨트롤러 좌우 분리 기믹이 필요없는 게임(필요한 게임의 대표적 예시: 링피트)이고 집 밖에서도 들고 다니면서 할 생각이면 라이트가 나을 것 같기도 해 우리집은 가족이 한 대 돌려쓰는거라 걍 스위치 샀지만
>>16 그럼 라이트 사야겠다! 조작이 간단한 게임이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색상이 라이트에만 있어서... 답변 고마워
>>15 스위치 팔아버리고 라이트만 소유하고 있는데 게임 뭐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함 동숲,푸키먼 머신할거다 >> 라이트로 충분 난 밖에 잘싸돌아다닌다, 밖에서 게임할거다 >> 라이트 내가 하는게임이 그렇게 큰 화면이나 좋은 화질을 요구하지 않는다>> 라이트 이경우말고 다 >> 압도적으로 스위치가 좋음 나 젤다랑 페소 하고싶은데 스위치 팔아버려서 존버중이잖아... 라이트 밧데리도 구려서 걍 섬광탄임 내놓기만해도 배터리 증발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이트만이 가지는 메리트가 없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난 동숲푸키먼머신이라 남겨둠 참고로 여기서 포켓몬은 알세 제외임 뭐 할 수는 있는데 아...아쉽다 싶은 게임이 생각보다 많음 라이트는ㅠ
근데 pc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은 형평성문제때문에 그냥 pc는 스팀게임용인게 더 나을수도 있지않나? 어차피 대부분 자동사냥mmorpg일텐데 거기서도 pvp가 없는거도 아니고 그런상황이면 모바일보다는 당연히 키마가 유리해질텐데 굳이 그런거까지 크로스플랫폼으로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거같음.
닌텐도ds lite 오랜만에 다시 하는데 재밌어서ㅋㅋㅋㅋ 이번에 포켓몬 칩 하나 사려고 하는데 몇세대가 제일 재밌어? 참고로 스위치 라이트 아니고 진짜 옛날 닌텐도ds lite야 스위치 사고 싶은데 돈이 없어…
>>20 ds 의외로 가성비 좋지ㅋㅋㅋ 스위치 이전에 가장 흥했던 기기라 중고시장 뒤져보면 재밌는 구작도 생각보다 많고.... ds lite로는 4-5세대만 할수있을걸? 좀더 선택지 넓히려면 3ds로 가면 7세대까지 가능인데 음...그냥 4-5세대 해라 그때가 포켓몬 최전성기임....게임 폼이나 사회적 유행이나 내동년배중에 4세대 모르는놈 아무도 없을거고.... 도트미친놈들의 마지막 역작이라고까지 생각함 근데 그래서 ds포켓몬은 인기도 많고 3세대 정발을 건너뛴지라 구할수있는 포켓몬칩중에서 사실상 젤 구작이라 중고시세가 비쌈... 블화2는 그나마 쉽게 구할수있고 컨텐츠많은 수작이니까 이거추천. 2? 난 시리즈병이 있어서 무적권 순서대로 해야한다 하면 블화부터 추천함 그러니까 5세대 하라 이말이죠 5세대가 ㄹㅇ 갓띵작임 ds 포켓몬 진짜 다재밌으니까요... 다펄-블화-블화2 트릴로지의 시대에 살았어서 난 너무 행복했다.... 비록 입덕은 늦게해서 진짜 입문은 6세대부터였지만.... 이때만 해도 겜프릭 ㄹㅇ 안심과 신뢰의 대명사였는데 어째서 여기까지 추락한건지
페르소나4 골든 하는데 거둬들이는 자 진짜 안 나오네
작년에 야숨하고 처음으로 게임에 미쳐서 사는 경험 했는데 올해는 사펑2077이 그렇게 될 듯 함...(왕눈이도 간간이 해요) 난 오픈월드 게임을 사랑해
근데 요새 놑북으로 스팀겜 좀 하다보니까 데탑이 너무 갖고싶다.. 100기가짜리로 뭘 우째 하라는기.. 그치만 내 처지엔 하드업글하고 적당히 콘솔 병행하는게 낫겠지 암암
>>21 맞아 4,5세대가 진짜 유행이었는데ㅋㅋㅋㅋㅋ 초딩 때 살까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왜 안샀는지 의문임…… 진짜 아깝네 일단 블화부터 알아봐야겠다 고마워!!
근데 한국이 콘솔게임성공하면 평소에는 모바일게임하다가 할거 없으면 스팀게임이나 콘솔게임하면 되고 게임선택의 폭이 외국보다 넓어지는거니까 가장 이득이네.
옛날에는 게임만 하면 바보된댔는데 시간이 지나니 프로가 되는걸로 인식이 바꼈다가 다시 바보되는걸로 회귀한 느낌임. 그럼 게임유튜버는 뭐냐고 반박할수도 있을텐데 그건 게임실력말고도 영상편집실력이랑 입담이 좋아야되서 프로게이머마냥 게임만 잘해서 돈버는거랑은 상관없는거라고 봄.
가끔 여기저기 게임 커뮤들 보면 국산겜은 무슨 자동사냥 mmorpg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인간들 있는데 그런 사람들 진짜 싫다... 그냥 자기가 하는 겜이 그런 거 뿐이라 그런 게 전체라고 생각하는 거면서 그 밖을 내다볼 생각도 안 하고 전체를 후려치는 느낌이라 너무 속상함 자기가 편협한 거 아냐? 대체 왜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 감 진짜 블라인드에서 돈이 될까? 이러던 그 엔씨직원이랑 마인드가 똑같아보여 그냥 자기 눈에 안 보이니까 무시하는 거지 뭐가 다른건데...... 암튼 잠깐 하소연 좀 해봤다 미안
>>28 아니 진짜 걍... 니가 그것만 처 하는거라니까? 진짜 지가 그거 말고 딴겜은 안하는거면서... 딴겜도 좀 해보면 그런 말 절대 안 나오는걸갖다가 왜 자동사냥 mmorpg에 그렇게 집착을 하냐고 진짜 그런 사람 볼때마다 속에서 열불남 너가 겜알못인거라고~~~~~ 물론 그렇다고 나처럼 이터널리턴같은거 하란소리는 아니지만
>>29 자동사냥mmorpg위주로 나와도 재밌으면 상관없는데 그마저도 없어서 욕먹는것도 있는듯. 그래도 그나마 이제 국산게임도 패키지게임이랑 인디게임에 투자를 많이 하고있으니까 응원은 해주는게 맞다고봄.
>>30 너 뭔가 핀트를 잘못 잡고 레스를 단 것 같은데 내가 말하는 건 그게 재미가 있고 없고간에 '자동사냥 mmorpg' 이거에만 집착하면서 국산겜 전체를 작품성이 떨어지는 노잼 좆망겜 판으로 매도하는 몇몇 종자들임... 지가 보고 듣고 해본 국산겜이 자동사냥 mmorpg밖에 없으니까 국산겜 전체가 재미도 좆도 없는 mmorpg, 자동사냥, 리니지라이크 따위만 만드는 줄 아는 사람들...... 기존에도 꾸준히 패키지겜 만드는 인디회사들은 있었음 생각보다 엄청 많은데 거기에 자기가 관심이 없으니까 유명한 것만 보고 국산겜 다 노잼이라고 일반화하는거란 생각밖에 안 들어 내가 위에서 이터널리턴 얘기하긴 했는데 좃망겜이긴 해도 난 어쨌든 재밌게 한다구... 배틀그라운드 같은 것도 재밌게 하는 사람 많잖아 mmorpg도 아니고 자동사냥도 아닌데. 난 그냥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사람이 싫은 것 뿐임.
사실 유독 자동사냥mmorpg리니지라이크흑우겜이 돈빨아먹는면에서 눈에 띄어서 그렇지... 전체 비율로 보면 그런 류 겜보다 그렇지 않은 게임이 훨씬 많지 않아? 물론 걔네들이 우리나라 겜판 말아먹는데 일조한 건 맞는데 그것만 보고 우리나라 게임판 다 망했다는 둥 굴면 그렇지 않은 게임 잘만 하고 있는 사람은 속상하지 않겠냐고 진짜... 게임 관련 이슈 하나 터질 때마다 진짜 온갖 커뮤에 그런 사람들이 계속 보여서 좀 기분나쁨 까놓고말해 자기가 겜 잘 못하니까 할 수 있는 게 자동사냥 돌려놓는거밖에 없으면서 꼴에 게이머라고 꺼드럭거리고싶은 틀딱같애 국산겜에서 가장 까이기 쉬운 게 그건 맞는데 그게 국산겜의 대부분이 아니라고~~~ 애초에 어느 정도 규모 있는 게임사 아니면 쉽게 손대기도 힘들지 않나. 서버 유지비부터 시작해서 돈 들어갈 곳이 한둘이 아닌데...
>>31 하긴 p의 거짓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표절이니 이게 중국에서 나왔어도 칭찬했겠냐니 오지게 까이던걸 생각해보면 망무새들은 참 답도 없어보이긴 했음. 아직 데모판이라 정식출시되고나서 판단해도 안늦는데 국산이면 무조건 까고 보는것도 별로 보기좋은 현상은 아니긴 하지.... 인디게임에서는 그래도 스컬이랑 데이브 더 다이버라는 좋은 선례도 많은 편이고. 그래서 난 온라인게임 사대주의도 별로 안좋아함. 어차피 외국도 현질유도만 없지 온라인게임개판으로 운영하는건 똑같거든.
이제는 동양권에서 언차티드같은 게임만든다하면 불안함. 그동안 이렇다할 성공사례도 없고 유저들 성향자체가 그런걸 많이 선호하는 유저층도 아니고 그래서 라쳇앤클랭크랑 gta랑 레데리 인기있는거 보면서 신기해했던 경험이 있음.
유독 파판16이 액션rpg가 아닌 액션어드벤처같다는 논란이 있던데 이거 원래 호제던에서도 있었던 논란이지 않나? 그거 때문에 파판16이 오지게 까이고 있기까지 하던데 그렇게 까일일인가 싶음. 호제던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는데 재밌게 한사람들이 더 많았던거 생각해보면 유독 싱글rpg라서 더 논란이 되는것도 있는거같음. 일단 왠만해선 나빼고 다npc니까.
....메이플 룩딸질하려고 8만원 통으로 지름... 내가 살다살다 -메-에 현질을 하다니.... 애걔 쪼만한 도트그래픽 보이지도 않는데 저기다 돈을 갖다붓는다고??ㅋㅋㅋㅋ흑우겜 미쳐~ 했던 과거의나.... 존나쪽팔리다 시즌 48591358번째 자신의 과거를 부정하다 그치만 최애가 너무 이뻤는걸요... 솔직히 메이플 캐보려고 시작한거고...기본커마 도트가 괜찮아서 진짜 최애가 입고있다 생각하니 이벤장비 주렁주렁달고 주는대로 입고다니는거 너무거슬려서 교복하나 맞춰줬음.... 프스...몰입잘된다.... 헤헤...재밋따.... 완전.겜알못즐겜충뉴비 상태로 효율사냥터?그딴거몰랑~ 하고 죳대로 테마던전에 스토리퀘에 주는대로 밀면서 20몇년 짬쌓인 컨텐츠에 정신못차리는중ㅋㅋㅋ 이거 기간내에 260 찍을수 있을건가.... 슬슬 스치기만해도 피가 훅훅까이는데 장비바꿔야댈거같은디 진짜 하나도몰라서 걱정임 스타포스?아케인포스?뭐시기셋?그게뭔데....진짜그게뭔데....공략봐도 전혀이해x이다 무사히 260찍으면 정착하고 못찍으면 접어야지뭐ㅋㅋㅋ
국내처럼 게임 팬덤들이 전쟁 벌이는 사례가 얼마나 있나 했는데 해외도 생각해보면 닌빠 vs 세빠로 싸웠던 유구한 역사가 있으니 크게 특별한 일은 아닌 듯
>>37 겜 팬덤끼리 전쟁 벌이는 사태라면 주로 어떤 걸 얘기하는거임?
>>38 지금도 로아랑 메플&던파가 싸우고 있고 메던 대전도 던파 게임사에서 고소하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치열했으니까.
>>39 난 또 뭔가 했네 닌빠 세가빠 얘기하길래 한국게임에 그런 거에 대입될만한 뭐가 있긴 했나 싶었음
>>36 지금시작해서 다행이다 쫌만 더 일찍 시작했으면 로얄헤어멸망전 에 시달렷을것임.......... 혹시 믹염이나 믹렌은 손대지 않길 바라
>>41 듣기만해도 두렵네요.......... 일단 캐릭터가 좋아서 겜하는거라 기본커마는 최대한 안건드린다는 기조를 유지할거라 헤어성형은 안할거긴한데........ 안하겠지?? 모험가 건드리기전에 메이플이 섭종하느냐 내가 접느냐 싸움일듯.......... 아니 근데 도트주제에 생각보다 이쁘고 만족감있어서 진짜 고유외형 없는 직군이면 룩딸질한다고 통장 털리는거 한순간일것같아 메이플 코디망령들 드디어 이해함ᆢ
>>42 다행히 얼마전에 로얄성형헤어 선택할 수 있게 바뀌어서 돈이 좀 덜 들거야.. 그티만 얼굴-헤어-코디 다 맞추고 싶어서 이것저것 사다보니 돈이깨지는 것같음 넥슨회사 건물 쌓는데 시멘트100키로쯤은 내가 사줬을듯 지금은 탈메했지만,,^^ 도트주제에 예쁜거 ㄹㅇ임
>>43 ㄷㄷㄷ 옛날메이플은 대체 뭐였던거냐 너희들 무슨 싸움을 해온거야.... 나도 일단 방학에 빡쎄게 하고 다음방학까지 접을생각이긴 한데ㅋㅋㅋ 깊게 빠질까봐 두렵다 너레더의 조언 새기고 있을게.....
한국게임이랑 운영은 아직까지는 자꾸 시대를 역행하는 운영을 보여주고 있어서 아쉬운듯. 뭐 유행은 돌고 돈다니까 모바일기기가 닌텐도 스위치를 능가할 정도가 되면 모바일에도 다양한 싱글게임이랑 고퀄리티 자동사냥 방치형mmorpg도 많이 나올테고 게임하면서 영화랑 드라마랑 애니도 다운받을수 있으면 컨텐츠전환도 빠르니까 상관없겠지만 지금상태로는 그냥 돈없으면 겜포자로 살게될듯. 이쯤되면 한국한정으로 n포세대에 게임포기도 넣어야 할듯.
>>45 근데 어떻게 해야 자동사냥겜에 고퀄리티라는 말이 같이 붙게 될까...? 순수하게 궁금함 난 유저도 생각이고 뭐고 안 하게 만들고 개발자도 딱히 생각이 없어보이는 한국 게임계의 병폐가 종합된 장르라고 생각해서 자동사냥겜인 이상 고퀄리티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음 난 단순히 겉보기가 괜찮다고 해서 고퀄리티라 할 순 없다고 봄 그건 그래픽이나 브금이 좋은 겜이지......
>>46 뭐 일단 오픈월드 구현이 가능하고 편하면 될텐데 많이 고난이도긴 할거같음. 문제는 운영도 이벤트를 짧게 짧게 금방 가능한식으로 내주면서 운영을 해야 적어도 완전 걸작이다란 말은 못듣더라도 똥겜소리는 안듣지 않을까싶음. 이미 리니지라이크라는 훌륭한 반면교사도 있는편이고. 결국엔 짧은 플탐과 게임성도 중요할거같음. 싱글게임이 아니고서야 게임이 너무 길면 그자체로 진입장벽이 생겨버리니까. 뭐 내가 유행은 돌고돈다는게 말이 좋아서 그렇지 원래 텀이 길잖음.
>>47 46레스임 아까까지 밖이다가 집 들어와서 아이디 바뀌었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너레더가 말한 것처럼 흔히 고퀄리티라고 하는 게임에 대한 인식은 다들 있겠지만 문제는 그런 고퀄리티면 자동사냥이라는 요소 자체를 넣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그래서 고퀄리티랑 자동사냥이 양립이 가능한가에 대한 얘기임. 내가 이 말을 왜 하냐면 오픈월드 등 게임성을 올릴 요소들을 충분히 넣으면 보통은 게임성을 따지는 걸 좋아하고 직접 안에서 뛰어다니는 걸 즐기는 찐 겜덕들이 타겟층이라... 반대로 자동사냥을 선호하는 라이트 유저들은 저런 게임성 올릴 요소가 이것저것 늘어나면 신경쓸 게 많아진다고 좀 귀찮아하는 케이스가 많이 보였음 암튼 나는 그래서 고퀄리티인데 자동사냥이라는게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거든...... 애초에 타겟층이 다르니까
>>48 가능할지 불가능할지는 일단 내가 생각해봐도 최대난제긴 하다고 봄. 사실상 나도 상상이 잘안가지만 기기스펙만 뛰어나면 시도해볼가치는 있다고봐. 내가 전에 하던 게임인 검은사막 모바일도 오픈월드로 만들기에는 모바일의 한계때문에 세미 오픈월드가 된걸로 알고있거든. 그리고 한국게임은 아까도 얘기했듯이 자동사냥보다 페이투윈구조로 비정상적인 운영과 이벤트로 게임을 망치는게 더 문제라고 보거든. 그리고 제2의 나라도 게임성은 괜찮은데 편의성이랑 과금구조가 아쉽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고 그래서 내가 생각해보기엔 지금부터라도 불필요한건 쳐내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봐. 어느정도 그런 내공이 쌓였을때 내가 생각하고 있던 행복회로가 실현될가능성이 높아질수도 있지 않을까싶어. 근데 이런 노력 아무리 해봐야 pc게임 퀄리티에는 못미치겠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망하는것보다야 나을수도 있다고봐. 비록 타겟층이 다르더라도 짧고 간단하면서 재밌게 게임을 즐기고 싶어하는 라이트 유저층은 어디에라도 있을테니까. 그리고 싱글 패키지게임도 신작이 언제나 자주 나오지는 않으니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 그것만으로도 큰 수확일거라고 봐.
>>49 아 모바일겜얘기였음? PC겜유저라 이게 뭔... 소리지? 했네 내 갠적인 생각으로는 모바일/자동사냥/고퀄리티 셋 중 최소한 하나는 빠져야 해 이건 어쩔 수 없어 진짜로...... 왜냐면 모바겜 찐헤비유저들이 컴으로 앱플 돌려서 하는 케이스를 한두번 본 게 아니라...... 뭐 근데 이건 내가 자동사냥겜 하는 사람들 볼 때마다 다 손이 굳었나...? 왜 겜을 직접 안 하지...? 오토가 뭐가 재밌는거지...? 뭐 그런 생각부터 드는... 애초부터 이해를 못 하고 부정적으로 여기는 사람이라 어쩔 수 없는 견해차이가 벌어진 것 같기도 함
>>50. 그럼 고퀄리티가 선택의 여지없이 빠지게 될거고 남는건 운영인데 해외건 국내건 pc온라인이건 모바일이건 운영잘하는곳을 본적이 한번도 없다는게 제일 문제네. 반대로 한국싱글패키지게임이 성공하면 오히려 한국이 멀티게임의 무덤이 될지도...... 가뜩이나 요즘 중국제외하고는 스팀점유율이 전세계적으로 오르고 있다던데 당분간 스팀만 싱글벙글 할듯
근데 콘솔도 독점작이 별로 없어서 조지고 있긴하네. 물론 닌텐도 제외 이제 좋은폰은 보험정도인듯. 혹시나 재밌는 모바일게임이 나오면 한번 해볼수 있겠다할수 있는 기기정도랄까. 물론 큰 기대는 못하겠음.
>>50 어이씨 뭐야 레스 올리기전에 말 이것저것 수정하다가 맥락 다스킵했네 집 들가자마자 다시 밖 나와서 또 아이디 바뀌었는데 50레스맞음 암튼간에 이 부분은 겜사 성향에 따라 다른거라 머라 말하기가 힘들다 예술병걸린 회사면 자동사냥을 빼거나 거기에 모바일을 또 빼겠고(찐겜덕들은 이런 케이스 좋아함) 모바게 역량이 안되는 회사는 모바일을 버리겠고 국내머기업은 퀄리티를 버림 갠적으로는 자동사냥을 버렸으면 좋겠어
갠적으로 자동사냥 그거 어떤 머저리가 만든 시스템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KRPG 특 개븅신시스템중 하나라고 생각함... 정확히는 mmorpg마냥 진짜 할 게 자기 캐 움직여서 뚝딱뚝딱 몹 때려잡고 하는 그런 게임에서 오토 탑재하는 거 진짜로 이해가 안감 아니 그런 겜은 자기가 직접 움직이는 게 재미요소 아냐? 아니진심이해가안가...... 아니 물론 있을 수 있음... 있을 수 있는데... 있을 수 있지만 자기가 직접 그 세계 안을 돌아다니는게 그런 게임의 본질 아냐? 서로 충돌하는 요소 아님? 자동사냥겜 빨아주는 사람들 보면 걍 다 틀딱같음 같은 겜덕인데도 가치관이 도통 안 맞아
>>53 별로 상상이 잘안되긴 하는데 그래도 정리해보자면 자동사냥없이 플탐도 짪고 시간잡아먹는 이벤트도 안하고 과금유도도 적은 재밌는 게임이 나와야겠네. 근데 이런시도를 블리자드같은곳이 아니면 할지모르겠는데 만약에 된다면 전체이용가내지 12세이용가로 해서 모두가 편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으로 나온다면 게임계 혁신이 될수도 있을거같아. 근데 지금 블리자드도 망해가는 판국에 가능할까싶긴한데 잘못하면 제2의 디아 이모탈사태가 될까봐 걱정도 되기는 해. 너무 나쁜 방향이 되지않길 바라는게 현재로선 최선이겠지. 그리고 모바일은 아니지만 로아가 그걸 시도하고 있기는한데 결국 와우하위호환밖에 안된다는게....... 로아모바일도 나온다지만 언제나올지도 모르고......
>>54 더 환장할 노릇인건 거기다가 나무위키에 자동사냥선호하는 애들이 게임회사에 입사할 시기가 왔니 어쩌니 하던데 막상 게임시작하면 자동사냥게임하는 10대들 아무도 없음. 거기서 마저 그런허위정보나 유포하고 있는데 모바일이 스팀을 이길리가 없지. 게임사들 그 사실만 믿고 죽을때까지 그런 게임만 만들다가 죽을텐데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단 생각도 듬.
가챠 하고 싶다 한달+a 정도만 참으면 가챠할수있다..... 참아라 나야....
>>54 자동사냥은 뭐라고 해야하나… 합법적 매크로 정도 위치라고 봐. 게임을 하고싶은데 할 기력이 없을 때 나 대신 스킬을 써주는 유사 게임 대리 같은 느낌. 반복 노가다가 필요한 RPG가 택하는 방식이 아닌가… 함.
자동사냥은 뭐냐...그거임 RPG가 RPG가 아니게될때 선호하게됨 뭔가... 노가다를 잔뜩해서 스펙업 자본을 얻어놔야 한다던가 부캐 양산해야된다던가 어쨌든 뭔가 반복노가다가 필요하면 아 귀찮다...라는 생각 딱 들면서 자동사냥 스킵권 이런게 간절해짐 자동사냥 들어간 RPG는 RPG가 아니라고 생각함... 당연함 자동사냥 들어가도 안질리고 하는게임 죄다 유사씹덕캐빨겜임 이건 RPG를 하려고 하는게 아니지 그치만 매일매일 해야하는 모바일게임 특성상 시간없고 귀찮고 보상만 낼름먹고 빨리 스펙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기분 이해못하는것도 아니라... 플랫폼의 문제인가하고 생각도함 패키지 RPG엔 끝이있어서 노가다도 감수할만하지만 모바일은 아니니까
>>59 결국엔 필요악이지...... 근데 한국게임사들은 pc게임에 열등감이라도 있는건지 모바일게임에 방치모드도 없거나 있어도 페널티부여하거나 시간잡아먹는 이벤트를 필수로 강요하는 시대를 역행하는 게임이나 만들고 있던데 그게 다 없이 편리하면 그대신에 돈뽑아먹는 리니지라이크게임이던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시대착오적이고 그렇다고 해외게임할려면 고사양pc랑 게임살 돈이 필요한데 없는 경우도 많아서 겜포자도 생기는거 같음.
위에서 rpg류에 자동전투 있는거 개까놓고 하면 좀 모순처럼 들릴거같기도 한데 사실 난 씹덕캐빨겜에서는 자동전투같은 시스템 있는 거 환영함 그런겜은 캐빨이 메인이니까... 내 애캐가 전장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걔를 키우는 과정이 게임의 메인 중 하나인데 오히려 여긴 있어야 한다고 봄 어차피 유사겜이잖아...... 하지만 rpg의 메인은 그게 아니니까 거따가 오토추가하는놈들은 좀 그렇다 오토 쓸거면 제한같은거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대충 하루에 nn분 제한... 뭐 그런
난 게임보다는 게임의 설정,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를 좋아하는 듯. RPG 게임 계속 하긴 지침….
>>59 이 말이 진짜 맞는게 고인물 pc겜들 보면 매크로로 넘어가는 시점이 다들 겜 컨텐츠 거의 다 즐기고 rpg로서 매력이 사라지고 렙업만이 다음 컨텐츠 즐길 루트일때 그렇게 되더라고
>>63 이쯤되면 걍 모바일pc 크로스플랫폼으로 해서 산소호흡기만 씌울듯. 온라인게임사들은 축제 유저들은 장례식........ 기레기들은 국산 온라인 게임의 화려한 부활이라고 기사를 쓰는 환장의 콜라보....... 지금 곧 나올 신작 아레스에서 이미 미래가 보임. 근데 그래봤자 크로스플랫폼도 자동사냥이랑 방치모드처럼 결국엔 필요악임. 이런것들도 없으면 진짜 게임이 생존도 못하고 없어져서 싱글게임만 하다가 신작주기가 길어지면 현타와서 고통만 더 받을듯. 걍 어느 하나가 더 대단하고 그런거 없이 멀티게임이랑 싱글게임은 상호보완적인 관계라고 봄. 요즘 모바일게임도 하락세라는데 게임선택지가 다양한게 좋지.
요즘엔 크로스플랫폼이 대세로 떠올라서 온라인 모바일 구분안하고 온라인게임으로 퉁쳐서 표현할듯. 분류도 온라인 게임 싱글 패키지 게임 두부류로 나눠서 분류될거같고. 해외유저 상대로 장사해먹을려면 이렇게라도 해야하는게 맞다고 봄. 거기에 중국인도 포함이 되서 그렇지 다른 나라 유저들도 많으니까 감수할만한 리스크란 생각이듬. 근데 크로스플랫폼이어도 pc로 자동사냥 이벤트 숙제 채팅 방치모드 다할수 있으니까 pc가 다시 리드플랫폼이 되겠네.
근데 크로스플랫폼으로 pc온라인게임을 띄워줘도 모바일게임이 닌텐도 뛰어넘을 일은 없을듯. 크로스플랫폼에다가 모바일기기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을 한꺼번에 다 성공시키기에는 아직 기술력이 많이 부족하니까 그냥 온라인게임이 망하지만 않게 해주는 역할일듯.
노화와 질병이 없는 주인공은 온라인게임보다는 싱글게임에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나 적용되지 않을까? 아직까지 아무런 선례도 없는데 무리하게 도박하기보다는 안전한 선택을 먼저 할거 같은데. 그러다가 그걸 기반으로 온라인게임에도 좋은 스토리가 들어가는 선례가 생긴다면 스토리 있는 싱글게임만 하던 사람들도 유입되고 괜찮을거 같음.
>>67 분명 선례가 있음. 없을리가 없음.
자동사냥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유저들간의 속도 차이가 발생하고 컨텐츠 소모도 빨라지기 때문임. 양극화가 너무 심해지면 밸런스 잡기가 힘듬. 애초에 자동사냥이 존재할 수 없게 만드는것이 최선이라고 봄. 헤비유저와 라이트유저의 속도를 잘 조율하는 쪽도 괜찮늘 듯.
>>54 틀딱 맞음. 메크로는 아주 오래전 부터 있었음. 이걸 통제하기 위해서 게임사에서는 직접 자동사냥이란걸 만든거임.
여긴 뭐 서부전선이상없음에 나오는 직접 싸우지는 않으면서 여길 공격해야 한다 저길 공격해야 한다 말만 하는 아재들임?
>>69 이쯤 되면 와우랑 검은사막이랑 로아랑 던파는 의문의 재평가행이네. 그것과는 별개로 사람들이 너무 pc mmorpg를 과소평가하고 있는것도 큰듯. 덩달아서 pvp가 메인인 게임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오는 에이징커브도 과소평가하고 있고.
>>68 그렇다면 가장 이상적인건 스토리만 깨면서 플레이해도 레벨업과 스펙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거일듯. 다들 온라인게임에서도 진정한 모험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근데 그렇다고 스타가 mmorpg로 나올일은 없어보이는게 mmorpg는 아직도 좋아하는 사람이 많이 있는 장르지만 sf는 원래부터 마이너한 장르였어서 잘만들기 어려워보임. 대부분 판타지에 길들여진지 오래인데 갑자기 sf등장해봤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지......... 차라리 스타는 싱글패키지게임으로 만들어서 박수칠때 떠나는게 더 나을지도 모름.
>>67 어... 노화와 질병이 없는? 있는을 잘못 말한 게 아니라 진짜 그 두 가지 요소가 없는 거 얘기임? 이미 엄청 많지 않아? 질병은 너무 세부적으로 구현할 게 많아서 걍 어지간하면 안 만들고 만든다 해도 디버프 몇가지로 퉁치고... 노화 관련해서도 시스템적으로 구현하기가 힘드니까 잘 안 넣는걸로 암. 난 일단 플레이어 캐릭터의 성장/노화 요소를 넣은 경우를 마비노기 하나밖에 모름... 근데 거긴 시스템상 환생도 가능하지 않던가? 마비노기 하던 애한테 들은 게 다라 잘 모르는데
오랜만에 pc mmorpg로 로아를 해봤는데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게임이 망한거지 게임장르가 망한거 같지는 않았음. 애초에 이게임이 강제pvp나 pk로 사람고통주는 게임도 아니었고 그냥 수요층이 다른 느낌임. pvp좋아하는 사람은 aos fps하는거고 pve좋아하는 사람은 rpg하는거고 아직 초반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게임이 귀찮지는 않았었음.
나는 처음에는 자동사냥mmorpg를 왜 중국이 점점 안만들고 딴짓하나 했는데 얘들이 바보여서 그러고 있었던게 아니었던거 같음. 그냥 모바일에 실시간rpg가 어울리지 않는다 판단하고 정신차린 결과가 그건거 같음. 오죽하면 온라인게임 불모지 일본조차 pc mmorpg를 만들려 하고 있지 자동사냥mmorpg따위는 아예 관심도 없음. 나도 처음에는 한국이 당연한건줄 알았었는데 여기 레더들 말들어 보고 안게된 사실이지만 나같은 사람들도 세뇌됐었던 거였음. 그래서 큰맘먹고 모바일 게임 캐릭삭제했음. 하루지나야 완벽히 삭제가 가능해서 내일 게임도 캐릭도 다 지우게 되겠지만 앞으로 다시 모바일게임 할일은 없을듯.
디아4 메타크리틱 유저점수 실화냐? 그래도 로아보다는 높았었는데 그것보다 하락한걸 넘어서 아예 빨간색떳네........ 아무래도 온라인게임은 그냥 한국이 만드는게 나을듯. 이런데도 온라인게임은 외국이 낫다는 사람있으면 그건 사대주의임. e스포츠 프로게이머 다조져도 뭐라 안할테니까 제발 한국은 게임이라도 잘만들고 운영했으면 좋겠음. 한국 온라인 게임마저 회생불가면 게임은 싱글 패키지 게임만 해야됨.
그냥 한국온라인게임은 갓겜되기전까지는 안하는게 맞는듯. 로아 오랜만에 해봤었는데 사람이 없음........ 게임의 완성도와 인기는 비례하지 않는다지만 이건 비례하고 있음. 아니 무슨 길드가입해서 길드인원이 50명이 넘어가는데 주말동안 접속오래한 사람이 나 하나밖에 없는게 말이 되냐고....... 이렇게 멀티게임이 멸종해 가는구나......... 근데 싱글 패키지 게임할려니 돈도 없고 백수는 그냥 게임하지 말라는듯.
예전엔.모바일겜 많이 구매했는데 이제는 스위치겜만 구매하고있어 모바일은 거기서 거기라서 늘하는거 말고는 안하게돼
포켓몬 슬립 나와서 깔아봤는데 무슨 패스가 한달에 12000원이야ㅋㅋㅋ 필수는 아니다만 가격 너무 심한거 아닌가ㅋㅋㅋ 반년이면 본가 게임칩 하나 살 가격이라니...
한국게임은 이제 현타온걸 넘어서서 그냥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음. 300분이상 강제 접속이벤트있으면 응 안해 ㅅㅂ하고 의욕이 사라짐. 백수랑 자영업자전용 개쓰레기 이벤트 10대게임인데 10대는 전멸이고 20대조차 안보임. 당분간 자동사냥이건 크로스플랫폼이건 pc게임이건 시간많이 안잡아먹고 재밌는 게임이 신작으로 나오면 무조건 할듯. 지금 할게임이 없어서 찬밥 더운밥 가릴처지가 못됨.
>>79 애초에 패키지 게임은 콘솔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인데 그것부터 돈이 없으면 걸림돌 아님?
>>83 그래서 온라인이나 모바일을 주력으로 했었는데 할게 없으니 문제지. nc도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ㅇㅈㄹ하고 앉았고 패키지게임에 돈내는거야 어쩔수 없다지만 선택지가 제한된다는게 많이 아쉬움.
>>84 스팀이나 타 게임 플렛폼 보면 괜찮은 무료 게임도 많고 블랙 프라이데이나 크리스마스 보면 50~90% 할인도 하지 않던가. 파고들기 좋은 게임 하나 잘 찾아서 기간 맞춰 사서 5500원으로 제법 오래 했는데
>>83 요즘은 플랫폼의 종류나 물리적인 패키지가 있느냐의 여부는 관계 없이 걍 부분유료화 아니고 겜 하나 유료로 내는 경우면 다 그렇게 퉁쳐서 말하지 않아?
>>86 딱히.. 게임 유튜버들 좀 둘러보는데 패키지 게임은 여전히 물리적인 패키지가 존재해야 패키지 게임이지 스팀 게임은 스팀 게임이고 어느 플랫폼에 있으면 대충 제작사 쪽 게임으로 부르는데? 그냥 PC 게임이라고 분류하기도 하고.
>>87 걍 내 겜친들이 특이한거였네...
>>88 가끔 혼용되기도 한다지만 대중적인 사용은 아니니까.
근데 온라인 게임은 노가다가 거지같다고 gta시리즈 처럼 액션 어드벤처로 만들면 퍼즐요소는 필수로 들어갈텐데 과연 그 게임을 할까? 그렇게 만들어도 할사람은 하겠지만 그걸로 통일해버리고 노가다 시스템을 구시대적이라고 무조건 버려야 된다는것도 좀 편협한 시각인거 같음. 하다못해 싱글게임조차 rpg는 꾸준히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온라인이라고 딱히 노가다를 버려야할 필요도 없을거 같음. 그냥 온라인게임도 싱글게임처럼 장르가 다양해진다는거에 의의를 두고 취좆안하는게 가장 이상적일거 같음. 근데 그런 게임들이 나오면 주로 온라인tps액션 어드벤처에 갓오브워나 젤다 같은 온라인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나뉠테니까 그에 따른 팬덤분쟁도 조율을 잘해나가야 될거같기는 함.
와우가 그렇게 욕먹으면서도 k게임에 비하면 나은 이유가 부캐강요를 안해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음. 온라인 게임 쓰레기같은건 외국이나 국내나 도찐개찐이지만 한국이 좀 그런거는 본받았으면 좋겠더라. 모바일게임이야 그나마 전부 자동으로 돌리니 딱히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부분이지만 pc게임은 내가 직접하는건데 그런식으로 밖에 운영못한다는건 걍 게으른거라고 밖에 안느껴짐.
요즘 스팀게임말고는 할게 없는듯. 플스5는 독점작때문에 조졌고 닌텐도는 애들용이고 앞으로도 이런식이면 플스6나와도 콘솔 살일없을거 같음.
구본진 이름이 갑자기 떠서 뭐지? 했는데 환불 방법이랑 묶여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거였네... 난... 갑자기 게임사가 정신차린게 아닐까 하는 희망회로를 돌렸다고...
미니게임천국 오픈 첫날부터... 아아악....
>>93 네 구본진이 뭐길래...... 뭔진 몰라도 힘내
>>95 무기미도.... 걍 내가 문젠가? 잡는 게임마다 휘청거리네.
>>96 앗아아...... 하필이면 그 문제로 터진 데라 더 안타깝네 힘내라...... 나도 이미 망한 거 망해가는 거 존나 옛날 거 뭐 이런 거만 잡는 사람이라 그런가 네 맘 알 거 같음 뭔가 잡고 나니 일이 터지고 폭삭 망하더라...
>>97 고맙다... 논란도 논란이지만 갑자기 섭종하지 않으리란 법이 없으니 마음이 알아서 떠내려가더라. 사실 나도 망한거 망해가는거 존나오래된거 좋아하는 사람임...ㅋㅋ 너레더도 힘내라...!
뉴럴 막 재밌는건 아닌데 소소하게 귀여워서 은근 정주면서 하게 되는듯 이런것마저 ㄹㅇ 분재같다.... 오래가자 내 찹쌀빵떡온라인화초들아...... 그리고 미니게임이 재밌음 거의 미니게임 구동기임 ㅋㅋㅋㅋ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을 떠올리게 해주는.... 2048 수박게임 뱀꼬리게임에 세련된 씹덕스킨 씌웠을 뿐인데 존아재밌다 뉴럴 미니게임 시뮬레이터 언제나오냐고
요즘 블리자드가 한국으로 치면nc포지션이고 락스타가 한국으로 치면 넥슨 포지션인거 같음. 둘다 운영이 너무 엉망이야.........
근데 국산 온라인 게임은 이제 로아가 망해서 검은사막이랑 검은사막 모바일 밖에 할게 없네. 근데 두 게임들 다 다른 게임들이 망해서 반사이익 본 케이스들인데 얼마나 오래 갈까싶음. 정작 게임성만 따지고 보면 둘다 이렇다 할만한게 없는 똥겜들인데. 근데 검은사막 모바일은 모바일 게임인데도 편의성이 쓰레기라서 없는 게임취급해야 되고 검은사막 온라인은 고사양pc없으면 못하는데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는듯. 그리고 온라인rpg의 의의는 파티사냥에 있는데 로아에 비해 위에 저 두 게임들은 그런게 없어서 비록 로아는 접었지만 캐릭도 게임도 안지우고 그대로 계속 남겨놓을거 같음.
하다못해 리니지라이크 게임들 마저도 파티사냥이랑 커뮤기능이랑 편의성은 최신식인데 검은사막이랑 검은사막 모바일은 해외유저라면 모를까 국내유저라면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거 같은 방식인거 같음.
한국게임 요즘 상황을 보면 흡연자가 아닌데도 겁나게 담배마려워짐. 제발 스팀신작들이라도 성공적으로 진출이 잘 됐으면 좋겠음.
흐흐흐흑 가챠하고싶다
포켓몬 슬립 하루 안하기 시작하니까 이제 더 하기 귀찮아짐ㅎㅎㅎ
리니지라이크도 한물갔고 이제 온라인 액션 어드벤처만 만들면 됨? mmorpg도 만들면 될거 같긴한데 만들어도 된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잘만드는 사람이 나올지 모르겠음. 꼭 새로운 게임이 안나와도 상관없으니까 리니지라이크 게임들은 그 장르를 버려서라도 좀mmorpg가 살아났으면 좋겠음.
근데 온라인게임도 이제 장르가 다양해질수는 있다고 봄. gta온라인같은 tps 어드벤처 게임이랑 야숨같은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랑 기존 노가다 방식의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의 mmorpg로 해서 세가지 방식으로 나뉘면 온라인 게임하는 사람들도 싱글 게임 유저들처럼 다양하게 파편화될수 있으니까 이득일거 같음. 문제는 gta랑 야숨같은 게임들은 모바일로 하기에 무리가 있어서 pc로만 낼가능성이 높겠지만 모바일은 장르쏠림현상을 어떻게 하기 어려워도 그걸로 온라인 게임이라도 살릴수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큰 수확일거 같음.
어느 게임이건 온라인 게임이면 사람이 없으면 재미없어서 못하겠음. 죄다 인기가 없어...........
온라인rpg가 흥할려면 게임호흡을 짧게 가져가고 고수용 캐릭터랑 초보용 캐릭터 구분없이 전부 쉬운 캐릭터로 내야 될듯. 지금 인구가 고령화진행중이라 컨트롤 어려운 캐릭터가 게임에 너무 많으면 그냥 모바일자동사냥게임 하고 말지 굳이 pc게임 안할거라고봄. 오죽하면 지금 던파도 어려운 캐릭터들 개편해서 쉽게 조작가능하게 만들어 놓은게 대부분임.
온라인게임에 피로도 시스템있는거 옛날에는 이해가 안갔었는데 지금은 이해가 가는게 그거 없으면 플탐이 너무 길어짐. 운영 왠만큼 잘하는거 아니고서야 pc게임인 이상 로아랑 메이플꼴나서 그냥 있는게 낫더라. 아예 자동사냥 돌리는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온라인게임이 아니고서야 그냥 지금 상태 그대로 가는게 맞는듯.
이제는 혜자인 게임보다 재밌는 게임을 하고 싶음. 게임에 현질이 많냐 적냐만 따지고 재미는 뒷전으로 미룬 게임들이 해외 국내 포함 온라인쪽에 너무 많음.
그냥 모바일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동사냥을 옹호하는 사람들이라기 보단 자동사냥이 있거나 아니면 그게 없으면 불편한 인터페이스 그렇지만 휴대폰이라는 압도적으로 높은 접근성때문에 앞의 단점들이 있어도 그냥 컴퓨터게임 할바에야 폰게임 하는거 같음. 던파 모바일이 자동사냥이 없어서 망한게 아니듯이 그냥 시대의 흐름인거 같음. 오죽하면 그나마 컴퓨터게임 하는 사람들은 죄다 스팀이랑 모바일로 이주했고 pc 온라인 게임이 하락세인거 보면 컴퓨터 게임은 하고 싶을때 하고 끊고 싶을때 끊을수 있는 싱글게임들이 대세인거만 봐도 알수있는 부분인거 같음. 나중에는 크로스플랫폼이 성공적으로 자리잡는게 아니고서야 게임도 그냥 스팀게임이랑 닌텐도게임이랑 모바일게임밖에 안남을거 같음.
던파같은 게임제외하고는 커뮤기능이나 파티기능 부실한 게임들은 매몰비용도 발생안하고 쉽게 유저가 빠져나가다보니 사람없다고 난리인 경우가 많더라. 문제는 나도 거기서 자유롭지는 못했다는 점임. 경쟁형 온라인게임도 아닌 협력이랑 유대가 중요한 장르인mmorpg에서 저 두가지가 부실한 게임들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거 같음.
로아랑 검은사막 모바일하면서 눈이 너무 높아졌는지 2d게임으로는 도저히 만족이 안됨. 그중에서 로아가 제일 취향에 맞았었는데 망해서 신작게임 나오면 가끔 찍먹만 해볼듯.
던파는 커뮤기능이 부실하고 검사모랑 검은사막은 파티기능이 부실하고 나머지는 리니지라이크 게임들이거나 현질유도가 심하거나 한거보면 한국게임자체가 총체적 난국인거 같음. 특히 던파랑 검사모랑 검은사막은 위에 문제점 개선을 하지않는 이상 성장지원을 아무리 잘해줘도 조삼모사격이라고 봄.
무슨 일본씹덕겜에서 섭종카운터 기능 추가했다길래 찾아봤는데 운영 존나 웃기게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비스 시작하려고 했더니 일러스트 야하다고 한번 빠꾸먹어서 트위터 공식계정이 그야 그렇겠지!!! 하고 태클걸더니 ㅈㅅ 저희 늦어질거같음ㅋㅋ; 하는 사과랑 같이 디렉터가 도게자박는 사진 올리고 뭐 문제일으킨뒤에 보상으로 돌 주는 대신 사과의 가슴짤 드리겠음ㅎㅎㅋ 하고 빵빵한 여캐 가슴짤 올리고 멘스 종장 업뎃을 끝으로 업뎃종료선언 박더니 개발자들에게 몬스터에너지 가라아게 사무실화분 후원상점이랑 이번달 서버유지비용&유저들 과금액 총량 카운터를 인게임에 추가시켜서 과금하지 않으면 겜이 죽는 데스게임을 시작해버림 운영개미쳤네 존나쩐다
던파나 해볼까 18주년이라고 뭐 막 하는거같던데... 메 보다 할만하대서 솔깃함 스토리만 보러 갈까?...
페르소나4 골든 마음에 안 드는 한 가지는 다음 회차에 장비가 전승 안 된다는 거. 상점에 등록된 장비는 전승되서 살 수 있다는 건 다행임
근데 보드게임도 말이 좋아 보드게임이지 사실상 큰틀에서 놓고 보자면 턴제잖음. 근데 요즘 젊은 애들은 턴제를 싫어함. 블루아카 많이 하지않냐 할텐데 그 게임마저도 턴제가 아님. 심지어19금이고 근데 그런 상황에서 보드게임이 가장 인기가 있을만한 곳은 일본일려나?
>>119 근데 보드게임은 면대면으로 하는거니까 난 턴제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적 턴 기다리는거 지루해서 싫어하는데 면대면이면 기다리는 중에도 의사소통이 되니까 그나마 할만한듯 그리고 턴제도 턴제 나름인듯 난 파판,붕스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그런 액션턴제?는 별로인데 아예 각잡고 수싸움하는 전략겜 턴제는 재밌더라
mmorpg도 진화를 발전이 아닌 퇴화도 진화라고 이해해보면 말이 안되진 않는듯. 진화한 장르긴 진화한 장른데 우리가 기대하는 방향으로 발전하는게 아닌 퇴화되는 쪽으로 진화된거지. 롤충들 때문에 자꾸 aos장르랑 동일시 하는 오류를 범하는데 애초에 서로 타겟층이 다른 장르임. 걍 게임사들이 발전하는 방향으로 진화시킬 의지가 없는게 문젠거지 mmorpg자체가 틀딱장르는 아님. 운영이랑 게임이 틀딱방식인거지. 그런식으로 따지면 게임이라는 취미자체가 틀딱취미가 되버림. 어차피 어린 애들 다 마크 아니면 로블록스함. 그래서 난mmorpg도 짧은 호흡을 가져오는게 맞는거지 없어지는게 답이라고는 안봄.
파판14가 적응만 하면 참 재밌고 국산 rpg랑은 다르게 월 2만원 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데 인기 없는게 아쉽다..
>>122 걔넨 인기가 없다기보단....인식이..... 특정 분들에게는 인기 많든데 그거랑 별개로 이런 평가받을 겜은 아닌데 한국에서만 개꼬라박은게(여러가지로) 아쉽긴함 글섭하고있는데 진짜 잘만들고 운영도 괜찮은 겜임 mmo 원탑자리 다툴만 한듯
>>123 맞어 그 인식땜에,,, 진짜 한국에서 잘 떠서 다른 국산 겜들이 영향 받았으면 좋았을텐데.. 파판 좀 해보니까 이제 다른 mmo 못하겠어
뭔가 나는 고사양pc가격이 너무 비싼데다 나중에 독립하면서 컴퓨터사는게 나은거 같아서 그냥 플스5살거같음. 독점작 조진게 아쉽긴 한데 그래픽카드 값도 미쳐날뛰고 있고 무엇보다 이미 집에 저사양pc라도 있다보니 컴퓨터를 두대나 둘곳이 없음. 방에 컴퓨터 놔두는건 전자파때문에 엄마가 싫어하셔서 그냥 고사양pc보다는 나중에 좋은 모바일 게임 나올거에 대비해서 스마트폰만 좋은걸로 바꿔둘듯.
근데 자꾸rpg가 시대를 역행한 장르라 그러는데 대체재는 있음? 이사람들 웃긴게 자꾸 대체재는 말안하고 rpg가 시대를 역행했다는 얘기밖에 안함. 그렇다고 온라인 액션 어드벤처로 만들어서 노가다 대신에 퍼즐넣으면 게임을 더더욱 안할거란 생각은 못함? 뭐 롤 옵치 서든 하라는데 나이먹으면 에이징커브때문에 피지컬 딸려서 저런 게임못하는데 30살이후로는 게임하지 말라는 거냐? 니들 논리대로면 온라인 게임자체가 시대를 역행한 방식이야. 제발 생각좀 하고 말해.
한국 온라인게임은 어쩔수 없는게 목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외국은 한국과 다르게 한쪽이 병신짓하고 있으면 다른쪽이 잘하고 있어서 그쪽으로 가보던가 하는게 안될 정도로 온라인게임사가 별로 없어서 한국안에서 안바뀌면 계속 재미없는 온라인게임만 할수밖에 없다고 봄. 뭐 말이 좋아 온라인게임이지 이제는 모바일게임말곤 안남았지만 리니지라이크가 없어져도 현질유도한다는 게임이라는 사실이 변하진 않아서 국내랑 해외가 모두 만족할만한 모바일게임이 나올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릴거 같음.
근데 e스포츠는 대체재가 있을까? 게임경기안본다고 그 사람들이 스포츠경기를 봐줄거 같지는 않은데. 그거 볼시간에 전부 다 트위치 겜방송만 볼려나?
오래된 멀티게임들은 사람이 없으면 주변인들 다 죽고 나혼자만 영생하는 기분들어서 그냥 몇일 안가서 캐릭이랑 게임도 삭제하게 되더라.
발더스 게이트3 뭔가 소식만 들으면 재밌어보이는데 담주까진 시간 없기도 하고 내 노트북으론 돌리기 어려울거 같아서 아쉽다ㅠㅠ
>>129 뭔가 심오하다.... 인외의 기분이란 이런걸까 하게 되는군
근데 생각해보니 웃긴게 오락실게임에도 rpg는 있었는데 오락실 게임망했다고 rpg망했다는 소리는 안하더니 pc rpg가 망하니까 rpg망했다고 그러는건 모순아닌가? 모바일rpg 구글매출순위1위에서 10위까지 죄다 rpg인데 그건 뭘로 설명할건지? 그리고 싱글게임이지만 파판16이랑 위쳐시리즈도 rpg인데 얘네들 판매량은 보고 이러나 싶음. 그냥 게임사들이 리니지라이크같은 시대에 뒤떨어진 장르만 내다보니까 모바일게임도 조지고 있는건데 너무 자기편한데로만 해석하는듯.
>>132 오락실 게임에 RPG가 있긴 있어도 던전&드래곤이나 원더보이 몬스터랜드 같은거 아니면 없지 않나 아케이드 게임이랑 RPG 게임은 너무 차이가 큰데
>>133 생각해보니 pc게임이랑 모바일 게임이랑 별로 차이가 없다고 느껴서 그런걸지도 근데 이것도 냅두면 상관없는데 pvp게임하는 사람들이 자꾸 선민사상가지고 취좆하는게 더 문제인거 같기도 함. 사실pc rpg랑 모바일 rpg도 다른 방식인데 어떻게든 rpg로 묶어서 내려치기 하는것도 맘에 안들고 그냥 pc 온라인 게임이 망한건데.
콘솔게임도 요즘 보면 신작주기가 길어지면서 리메이크랑 후속작만 남발하던데 모바일게임도 같이 발전했으면 좋겠음. 이제 와서 고전게임할수도 없잖음. 서로 상호보완적으로 가는게 맞다고 봄. 그렇다고 리니지라이크만 찍어내지말고.
픽셀히어로즈 사태보니까 확률조작 한국이건 중국이건 너무 심한거 같음. 리니지라이크만 죽여버린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거 같음. 그냥 bm을 떠나서 게임도 재미없고 요즘 트랜드에 안맞게 불편하기까지 하니 지속적으로 붙잡을만한 게임이 없는듯.
고전게임들 요즘 해보니 왜 재미없나 봤더니 다 내가 싫어하는 장르였음. 심지어 게임도 지금보다 어렵고 불편함. 게임은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리니지라이크게임만 아니면 오래 잡고 놀기에는 모바일게임이 나은거 같음. 온라인게임 부활시킬 방법이 pc 모바일 크로스플랫폼 게임밖에 없다는게 절망스럽긴 하지만 없는것 보단 낫겠지.
서양인들은 무쌍류도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의 3d버전이라고 분류하기도 한다던데 그런식으로 분류하다보면 장르 애매한 게임들은 다 저쪽 분류에 들어가게 되서 우리입장에서는 안맞는 분류법이긴 한거 같음.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에 무쌍류랑 플스로 나온 스파이더맨 배트맨 용과 같이 같은 게임들은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의 장점을 흡수한 3d게임이라고 보는게 맞지 정통파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임.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넥슨-GSOK 논문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해 ‘넥슨 메이플스토리의 효과적인 IP 확장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인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구팀입니다. 넥슨은 다양한 연령대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는 메이플스토리의 IP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콘텐츠는 획기적인 발상으로 성공을 거뒀지만, 그렇지 않은 콘텐츠들도 다수 존재하는 상황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IP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넥슨 메이플스토리를 이용하고 계시는 유저님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조사하고자 합니다. 본 의견조사 결과는 익명으로 통계 처리되며, 연구 이후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는 파기됨을 말씀을 드립니다. 유저님의 고견은 메이플스토리 뿐 아니라 다양한 게임 기반 IP 활용을 위한 정책 방향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설문에는 약 5~10분 정도가 소요될 예정입니다. 설문에 참가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유저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Hu91j48AaTPR9-wsMtMbQNdoK_rB9VITIFe3mt4JBMUltEQ/viewform?usp=sf_link
>>139 이런 변두리까지 자료조사하러 오는 사람이 있구나...
근데 체스 마작 장기 포커 등등 보드게임류는 미디어판 맞아?
>>141 일단 게임에는 포함되니까 맞아. 보드게임도 턴제장르쪽이니까.
근데 머털도사도 파판처럼 3d 싱글 액션rpg로 해서 나와도 괜찮지 않을까? 원래 3편도 나올려 그러다가 망했다는데 가망없을려나? 이대로 버려두기에는 ip가 너무 아까운데.
요즘 게임업계가 애매하긴 한거 같음. 싱글게임들은 개발대비 수익이 안나는 구조라서 멀티경쟁게임이 망하고 반사이익을 잠깐 봤었지만 계속 내리막이고 모바일게임은 대세장르가 mmorpg라서 결국엔 돌고돌아 mmorpg인 상황인데 이것도 리니지라이크로 도배되있는 상황이라서 젊은층 유입이 안되고 있어서 뉴비가 없고 이래저래 지금이 옛날보다 할게임은 더 없는거 같음.
근데 지금이 게임 풍년이라는데 이것보다 더 풍년되기도 어려울거 같음. 리니지라이크버리고 현질유도 적당히 하고 해서 모바일게임도 콘솔게임도 성공해서 한국게임선택의 폭이 넓어져도 모바일이 넘사벽으로 벌어들이다보니 리스크를 질려는 게임사가 그렇게 많지는 않을거라고 봄. 그냥 어느쪽 게임이 더 많아지건 간에 검은사막처럼 한국적요소도 잘살린 동서양 퓨전rpg를 모바일이나 콘솔에서 할수있으면 좋을거 같단 생각도 듬. 그리고 어차피 태평양 한가운데서도 인터넷 터질정도 아니면 콘솔자체가 망하는 일은 없을거 같음. 위에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도 한국한정이지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여전히 와이파이도 제대로 안터지는 국가도 많으니까.
한국은 스팀게임 불모지 소리는 안들을수 있어도 콘솔게임 불모지 소리는 여전히 많이 듣게 될거 같음. 플스5 독점작 조져서 플스4때보다 메리트가 없음. 차라리 고사양pc하나 새로 맞추고 말지. 나말고도 대부분이 이런식이어서 고사양pc를 맞추거나 그냥 포기하고 스트리밍보는걸로 대리만족하다보니 한국에서 플스 점유율이 떨어지는거 아닌가 싶음.
근데 원신은 표절논란이전에 게임장르부터가 너무 호불호갈려서 모바일과금에 절여진 사람들이 옮겨가기에는 적절하지 않은거 같음. 나무위키에는 3인칭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라고 되있는데 나무위키에 안적혀 있어서 그렇지 이게임 수집형게임 장르임. 그리고 앞에 적힌 장르게임은 호불호 안갈리지만 수집형게임은 굉장히 호불호 갈리는 장르라서 게임안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딱히 매력적으로 안다가오는게 큰거같은 느낌임.
오마이허허 하즈무 리즈무 오마이히히 코에오 아게테
>>148 뭐라는 거야?
>>149 게임 삽입곡의 몬데그린 '게임'노래니까 봐줘잉....;_;
싱글 게임 라이트 유저는 걍 콘솔이 편한듯. pc최적화는 개판인데 콘솔만 멀쩡하면 pc게이머 입장에서는 머쓱하니까 일단 나는 싱글게임보다는 멀티게임을 더 좋아하다 보니 모바일게임 pc로 돌릴수 있는 고사양pc만 있어도 되서 한국 콘솔 게임이 여러개가 성공적으로 쏟아져 나오는거 아니면 당분간은 거기서 더 좋은 게임이 나온다고 해도 그냥 컴업글도 안하고 플스5도 안사고 겜방만 보면서 지낼거 같음. pc는 너무 하드코어 게이머의 전유물 느낌임. pc게임들이 괜히 하락세인게 아니구나 싶더라. pc게이밍 진입장벽도 높고 온라인 게임 진입장벽도 높고 고사양pc는 지금보다 접근성이 좋아진다한들 온라인 게임용일거 같음. 그래봤자 pc 모바일 크로스플랫폼 게임일거라 pc 게임으로 쳐줄지는 의문이지만 아직은 고사양pc사더라도 나중에 컴업글도 안할거고 플스5도 안살거지만 나중에 컴업글이랑 플스5 둘중에 하나 고른다면 그냥 플스5 사고 말거같음.
오락실 액션 어드벤처 2d게임이 망했다고 지금 액션 어드벤처 장르가 몰락한게 아니듯이 pc mmorpg가 망했다고 mmorpg가 몰락한건 아니라고 봄. 그리고 싱글게임도 전성시대급은 아니어서 멀티게임이 잘나오면 잘나올수록 수요는 줄어들겠지만 지금 정도가 딱 적당한거 같음. 콘솔도 rpg랑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 번갈아서 나오고는 있으니까 할 게임이 부족할일도 없어보이고. 그냥 내가 볼땐 오락실 게임이 망한것처럼 pc게임도 망한거 같음.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심해지다보니 컴퓨터에 앉아있기도 힘들다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니까.
>>152 PC 게임이 망했다는 너무 호들갑인데. 여전히 요즘 애들 로블록스하고 LOL하잖아.
>>153 로블록스는 모르겠는데 롤은 확실히 하락세긴 함. 그리고 난 로블록스는 모바일 게임으로 봐서 생각못한 부분이긴 한데 그렇게 볼수도 있긴 하겠네.
왠지 나는 지금 시기에 태어났으면 지금보다 게임을 더 안좋아했을거 같음. 그래봤자 겜방덕분에 극혐까지는 안했겠지만 나이가 지금 보다는 한참 어렸을테니 닌텐도 안한글 범벅에 플스 고연령대 게임들이 많고 롤은 어려워서 안했을거고 모바일게임은 리니지라이크때문에 극혐해서 안했을거라서 나이를 좀 먹은 상태에서나 흥미가 조금 생겼을거 같음. 컴퓨터가 고사양pc였다면 달라졌을수도 있었겠지만 요즘에도 게임 극혐하는 부모가 많아서 스팀 게임이나 제대로 했을까싶음.
코로나 시기오면서 멀티 게임이랑 싱글 게임이 서로 영향받은게 있는거 같음. 멀티게임은 대중성은 있고 게임성이 없었는데 게임성을 챙기는 게임이 나오기 시작했었고 싱글게임은 게임성은 있고 대중성이 없었는데 대중성을 챙긴 게임이 나오기 시작했던거 보면 둘다 잠재력이 있는 시장인거 같음. 다만 멀티게임은 티가 안나는 이유가 그렇게 게임성을 챙기려는 로아가 망했고 죄다 수집형 게임같은 마이너 장르 게임들이 게임성을 챙기다보니 변화가 체감이 잘느껴지지 않는게 문제인거 같음.
젤다 왕눈 출시날 바로 사서 했는데 너무 느긋하게 하다보니 엔딩도 안봤는데 질려서 몇달째 손 안대는중,,, 야숨때도 뭐 엔딩볼 때 중간에 쉬는 텀 많았으니 왕눈도 언젠간 보겠지~
나 며칠전부터 영칠이 너무 하고 싶어져서 찾아보는데... 중섭이랑 일섭은 아직 남아있다는데 너무 고민된다 1. 중섭 - 중국어 1도 모름. 스토리 보기 위해 게임하러 가는건데 언어를 1도 모름 2. 일섭 - 뭔 게임방식을 싹다 고쳐버린듯. 얘기만 몇번 들었을뿐인데 벌써 재미없음 어떤 서버를 가야할까... 그냥 한섭 다시 부활했으면 좋겠는데...ㅠㅠ
엘소드 밸패 대체 언제쯤 정신 차릴까...... 좀 늦게 간담회에서 밸패 어떻게 하는지 알고 그냥 하염없이 기함하는 중이야 제발 정신차려 밸패 좀 똑바로 해
나만 젤다 없어..... 나만 닌텐도스위치 없어....
예전에 비해 위축된 pc 게임 시장에 활력을 넣을려면 엑박게임패스가 한글화 유무를 확실히 표시해줘야 될거 같음. 대부분 pvp게임이나 시간 많이 잡아먹는 mmorpg장르라서 매년 하락세다보니 할게 가뜩이나 엑박게임패스랑 스팀게임밖에 없는데 스팀게임은 컴사양낮으면 못하는게 많고 엑박게임패스는 한글화 유무를 표시를 안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pc로 게임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버려서 pc게임 라이트 유저는 갈곳이 없음. 이것 때문에 콘솔이 죽을수도 있다는 부작용도 있겠지만 싱글 게임안하는 한국인 입장에서는 콘솔이랑 콘솔 게임이나 스팀 게임이랑 고사양pc나 둘다 비싸긴 매한가진데 굳이 이렇게 까지 싱글 게임 불모지로 남겨놔야 되나 싶음. pc도 pc나름의 장점이 있는데 엑박측이 장점을 너무 못살리는 느낌임.
예전에 하던 한국온라인겜 다시 깔아서 했다가 씨발 왜 접었는지 바로 상기시켜주네 그놈의 랜덤가챠 씨발 걍 확률업도없고 확정도없고 될때까지 존나 돈때려붓다가 현타와서 깔자마자 다시접음 내가 또 한국온라인겜 하면 병신이지
허구헛날 이상한 모바일게임만 만드는 한국 게임사가 또라이같긴 하지만 너무 싱글 게임이랑 경쟁형 온라인 게임만 만드는 외국 게임사들도 지나치게 보수적인거 같음. 대세가 모바일인데 자꾸 페이투윈 싫다고 징징대기만 해봤자 지들이 비주류 취급하는 mmorpg보다 더 비주륜데 하다못해mmorpg는 모바일 게임에서라도 신작이 계속 나오고 있기라도 하지 싱글 게임은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너무 대책없는거 아닌가 싶기도 함. 한국이 너무mmorpg만 찍어내고 있어서 문제라면 외국은 mmorpg를 너무 안찍어내서 문제고 너무 서로 반대의 상황에서 단점을 가지고 있는 느낌임.
핵 앤 슬래시 장르는 이제 한물간듯. 무쌍류 조졌고 디아블로 시리즈도 조졌고 메이플 던파 로아는 뭐냐 하겠는데 그것들은 핵 앤 슬래시여서 잘나갔었던게 아닌 mmorpg여서 잘나갔었던거라 논외로 쳐야된다고 봄. 지금 세 게임이 병크터트리고 있어서 반사이익보고있는 검은 사막도 마찬가지고 결국엔 그나마 살아있는게 디아블론데 디아4에서 블리자드 직원들도 아예 장르자체를 mmorpg로 변경하기에는 무리수 같았는지 핵 앤 슬래신데도 애매하게 mmo요소가 섞이다 보니 게임이 이상해졌음. 오죽하면 블리즈컨에서 디아m이 아닌 와우m이 나왔어도 반응이 그렇게 나빴을까 싶을 정도로 내가 보기엔 핵 앤 슬래시 게임이랑 모바일 플랫폼이 잘 안어울리는거 같단 생각도 듬.
요새 국내 온라인rpg는 메던로 3강체제인가 나도 딴겜으로 탈출하고싶은데 어릴적부터 하던게 rpg라 비슷비슷한 겜밖에 못하는 내가 싫다..... 겨우 정착한게 어떻게 -메- ㅋㅋㅋㅋㅋ 님이진짜씹개돼지라구요? 그치만 뭘하던 엘소드그체클로저스트오세메2보단 낫거나 비슷할텐데 적어도 메는 뒤지진 않을듯....
방금 편의점 가서 삼김을 사는데 가격보고 무심코 1200코...라고 생각해버렸어 겜그만해야지 코스트는 무슨 코스트
오버워치 위도우는 부캐 전용임?
동생이 메2 하는데 내 본캐직업 키워본대서 내가 다 알려주마 하고 기세등등하게 봤더니 튜토리얼 스토리부터 모르는이야기라 컷됨.... 아니시발 언제바뀐거야 분명 내가 할때도 한번 바뀐 스토리였는데 탈리스커 출신 공돌이가 갑자기 에델슈타인 사람이 되어버렸네ㅋㅋㅋㅋ 아니 에델슈타인을 여기서 써먹어버릴줄은 진심 몰랐음 아무리 망해간다지만 이게 맞냐... 심지어 레지애들도 나오는데 악당이야...얘넨 1에서도 2에서도 취급이 왜이러냐 탈리스커의 비인간적 메카공학자마을 느낌을 좋아해서 헤비거너 했던건데 근본부터 갈아엎어져 버렸음 뭐야....너 낮설다 메2는 스토리 좀만 수틀려도 이렇게 휙휙 바꿔대서 문젠데 형님겜은 그 정반대의 이유로 문제고 중간이 없다 어째
rpg가 망한게 아니라 한국식 rpg가 망한건데 유독rpg만 가지고 낡은 장르니 어쩌니 지나치게 호들갑이 심한거 같음. 그런식으로 따지면 rpg전에 나온게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데 그게 다 늙은 틀딱들만 하는 장르라고 해도 말이 된다는게 되서 모순되는데 너무 rpg에만 기준이 박한거 같음. 정작 세계적으로 가장 잘나가는 게임 장르 투탑이 rpg랑 액션 어드벤천데 적어도 이 두장르 게임들은 이상하게 나왔을때 게임사탓은 해도 게임 장르 탓은 안했으면 좋겠음. 니들이 자꾸 그러면 송재경이랑 다를게 뭐있냐고........
게임이랑 게임 장르가 안망해가는게 중요한거지 추억팔이가 뭐가 중요하냐고 할수도 있지만 유독 다른pvp장르에 비해 싱글 모드도 없어서 추억팔이할 건덕지가 없는 게임이 aos게임인거 같음. 격겜이랑 슈팅게임은2d부터 3d까지 시리즈별로 다양한 싱글플레이가 가능하고 스포츠 게임도 옛날꺼만 놓고 보면 스토리모드가 있고 전략게임도 멀티가 메인이어서 그렇지 싱글 모드가 없는거 아닌거 보면 롤이 나이먹고 하기에는 가장 힘든 장르의 게임인거 같음. 지금이야 젊은 애들도 할게 없어서 롤하는 거지 다른 인기게임나오면 추억팔이고 뭐고 없이 그냥 게임자체가 내려앉을거 같음.
>>170 AOS의 시작이 된 워크래프트 3 보면 AOS 느낌의 캠페인 있음. 그리고 다른 인기 게임이 나온다는 것도 오버워치나 배틀그라운드나 로블록스나 다 결국은 LOL에게 점유율 밀리는거 보면 그런 인기게임이 나오긴 할까?
>>171 모바일 게임 아니면 답이 없긴 하지....... pc게임 내봤자 크로스 플랫폼 아니면 안할거고 설령 그게 잘된다고 해서 온라인 게임의 부활이라 보긴 애매해서 안타깝게도 pc게임에서 롤 점유율 따라잡는건 포기해야됨. 콘솔 게임도 있긴 한데 게임 수명이 짧아서 논외로 쳐야됨.
드물기는 하겠지만 일본에서도 게임 극혐하는 부모가 있으면 억지로 고사양 pc사서 방에서 조용히 게임하는 사람도 있을거 같음. 한국은 그게 유독 심해서 콘솔 불모지인거고 거기다가 한국보다는 독립이 상대적으로 해외 선진국들이 더 쉬우니까 혼자서 거실 독점해도 뭐라할 사람도 없으니 단순히 콘솔 독점작만 많이 나온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거 같음. 결국에는 해외건 한국이건 케바케같음. 생활양식에 따라서 스팀위주로 이용하는 집도 있을거고 콘솔위주로 이용하는 집도 있을거고 당장에 스팀에서 p의 거짓 데모판 일본 인기만 보더라도 해외라고 해서 딱히 pc게임에 관심없는거 같지도 않음.
P의 거짓 엄청 잘 나왔나보다 소울류겜 취향은 아니라 내가 할 생각은 없지만 즐겨 보는 스트리머가 20시간 넘게 잠도 안자고 재밌게 플레이 하는거 보면 아직 한국 겜 죽지 않은거 같아!
요즘 가면 갈수록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은 pc위주로 가는거 같고 나머지 해외 지역들은 콘솔위주로 가는 추세인거 같은데 이런식이면 아시아가 일본이랑 그이외 해외 지역에 비해서 언어 압박이 심해질수밖에 없지 않나? 대부분 콘솔에 맞춰서 개발하는데 아시아에서만 pc위주로 개발하면 아시아 지역 스팀게임들만 한글화해줄거고 그이외의 일본이랑 해외 지역에서는 콘솔게임이 안팔리니까 거기선 한글화를 안해줄텐데 이게 맞나 싶음. 그러면 독점작이라도 많이 나와야 되는데 독점작이 예전보다 자주 안나오고 어차피 대부분 기간독점이라서 pc로 다 풀리는데 사야할 이유가 없지. 그렇다고 다른 일본이랑 해외 지역이 아시아 지역보다 고사양 pc인기가 많은 곳들도 아니고 이런식이면 아시아 지역 싱글 게임만 접근성이 높아지는 거지 서양이랑 일본 게임에 대한 접근성은 오히려 떨어질수도 있지 않나 싶음. 게다가 중국제외하면 게임잘만드는 나라를 경험해볼일이 적어지다 보니 국뽕에 대한 부작용이 심해질수도 있을거 같고 단순히 pc 온라인 게임이 망해서 오히려 싱글 게임이 망할일 없다고 정신승리만 하기에는 문제가 너무 심각해보임.

요즘 관심생긴 겜 pv인데 얘 갑자기 상큼하게 웃으면서 패드립하는거 뭐냐 당황스럽네
오픈 때부터 한 게임이 섭종한대 ㄷㄷ 지들이 운영을 개같이 해 놓고!!!!!
>>175 근데 솔직히 p의 거짓을 상 후보에 올리라는 말 나오는거 빼면 국내 게임에는 국뽕이 조금이라도 필요하지 않나 싶을때도 많음. 좀 이름 있는 게임 렉카 유튜버들은 대부분 심각한 국까고 중립파도 가면 갈수록 타락했는지 편향되게 게임사 공격 케이스가 많아져서 가끔 틀린 얘기 나오면 씹고 넘어가거나 역으로 알려준 사람에게 욕하기도 함. 뭐 본인이 리니지 피해자나 구걸해가며 메이플에서 강화만 8시간 넘게 돌리던 사람이라면 이해는 된다만..
미디어판 진짜 정전이구나... 갱신하고픈 스레가 있는데 그 전 레스도 내거고 분명 며칠전에 썼는데 아직도 1페라 눈치보임 슬프다...
용과같이 신작 정보가 나왔는데 암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올 만한 수많은 엔딩 중에서 왜 하필 오렌지병 엔딩이냐고...
김치 pc 온라인rpg는 메던로 체제가 확 굳어졌는데 이걸 깰만한 rpg한개만 뽑히면 좋겠다 ㅠ ㅠ 근데 가망이 안보여.. 겜회사들 전부다 수익나오는 모바일겜이나 한탕장사해서 우후죽순 뽑아내기 바빠서 김치rpg엔 미래가 안보이는구나
유니티 엔진이 우리나라 국정감사에 불린 것도 요금제 개편에서 한발 물러나는데 일조 했다는데 국뽕 빼도 의외로 어느정도는 사실인 느낌?
소울류가 액션은 시원시원해서 좋은데 프롬이외에 다른 회사에서 소울류를 만들면 맛이 잘 안사는거 같음. p의 거짓도 기대했는데 실망이고 유저 수준도 과도하게 쉴드치는 유저층이 많아서 굉장히 별로였음.
tps어드벤처 게임은 메이저 중에 마이너 느낌임. 마이너한 장르는 아닌데 락스타 게임즈 말고는 아무데서도 안만드는 느낌임. 그나마 언차티드 툼레이더 라쳇 앤 클랭크 같은 것들도 있었는데 그건 플랫포머 게임이기도 하다보니 사람들이 벽타기 지겹다고 해서 매너리즘때문에 더이상 안나오는거 같고 그렇다고 락스타 게임즈 따라하자니 성공을 보장못하다보니 그냥 만들던거만 만드는거 같음.
>>184 엘런 웨이크 만든 회사도 TPS 어드벤처 전문이고 라오어나 갓오브워나 많지 않음? TPS는 케로로 팡팡이나 스플래툰부터 엄청 봐서 딱히 적어보이는 느낌은 아닌데
>>185 라오어랑 엘런 웨이크는 공포게임이고 갓옵은 tps가 아닌 그냥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라서 많이 없는건 맞음.
러스티 레이크....큐브이스케이프 시리즈 좋아하는 사람....? 신작나와서 기대되는 중......두근두근
왜 포켓몬 슬립에도 티어가 있는거야 ㅠㅠ
페이트 사무라이 렘넌트 스팀판 나오면 함 사볼까... 아니 처음에 제작발표? 그거 떴을 때는 무사시 또 너야??? 하고 있었는데 뚜껑까보니까 평가가 생각이상으로 좋음...... 페이트라는 오래된 시리즈가 갖는 그 네임밸류를 제외해도 겜이 꽤 완성도가 높다는데 드디어 페이트 시리즈에서 순수 게임성만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게임이 나온것인가... 그런건가...
나무위키나 유튜브에서 mmorpg가 몰락했다는 말도 어느정도는 걸러들을 필요가 있는게 한국 제외하면 와우나왔을때나 반짝하고 흥한적이 없는 장른데 망했다는것도 말이 이상함. 그냥 장르가 문제가 아니라 리니지라이크만 버려도 할게 넘쳐날텐데 그걸 절대로 안해주니까 10 20 30은 나가떨어지고 전부다 게임방송보고 40대위주로 유저가 많다보니 젊은 유저층은 같이 게임할 친구도 없고 그래서 모바일 mmorpg를 안하는 거라고 봄. 이럼 공감능력 떨어지는 싱글 게임 마니아들이 게임만 재밌으면 되지 연령대가 뭐가 중요하냐 그러는데 그건 지가 하는 게임이 싱글 게임이니까 그런거고 그런 멀티 게임은 같이 할 친구가 없으면 게임이 아무리 갓겜이어도 하는 사람이 없을 수밖에 없는데 너무 지기준으로만 얘기하니까 좀 그렇더라. 그리고 요즘 20 30세대 백수가 많아서 게임하면서까지 스트레스받기 싫어하는것도 크다고 봄. 단순히 장르탓만 하기에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섞여서 이렇게 된거라 전부 pvp게임하라고 떠밀수도 없는 노릇이라고봄.
멀티 싱글 할것없이 모든 게임들이 갓겜만 나오게 된다면 싱글 게임에서 소울류가 지금보다 각광받을거 같음. 그렇게 되면 멀티 게임은 모바일mmorpg하면 되고 싱글 게임에서는 rpg할 이유가 없어져서 액션 어드벤처 게임들만 줄줄이 쏟아질테니까. 그렇게 되면 기존에 싱글 게임만 하던 사람들은 소울류에도 관심을 지금보다 더 많이 가지게 될거고 여전히 소울라이크 게임을 개발하려는 제작사가 더 많아질수도 있을거 같음. 다만 그때도 주인공이 말을 안하는건 조금 아쉽긴 할거같음.
>>186 엘런 웨이크 만든 회사에서 만든 퀀텀 브레이크나 컨트롤은 그렇게 공포물 느낌도 없고 솔직히 엘런 웨이크도 어느 정도 공포 요소를 넣은 정도지 대놓고 공포게임이라기엔 공포도가 좀 덜하잖아. >>190 그리고 스트레스 받으며 게임하기 싫어서라기엔 정작 리그오브레전드를 계속 하면서 욕하는거 보면 전혀 스트레스 받기 싫어하는 사람 같지가 않던데.
>>192 컨트롤도 장르 검색해보니까 공포 게임이라던데 내가 잘못알고 있던거였음? 퀀텀 브레이크는 공포물이 아닌거 같긴 하던데
>>193 컨트롤이 미스터리한거 모으는 기관 얘기라 공포 게임 쪽이 맞긴 하네. 근데 엄청나게 무섭다고 보긴 좀 애매하잖아.
>>194 뭐 근데 많이 나오고 안나오고의 문제를 떠나서 총게임이 좀 애매하긴 함. 플탐많이 나오게 할려면 gta처럼 만들거나 오픈월드에 플랫포머 장르도 집어넣어서 플탐늘리거나 해야되는데 전자는 gta라는 ip가 너무 강력해서 감히 시도조차 못하고 후자는 사람들이 지겨워해서 주류에선 좀 밀려난 느낌임. 오죽하면 일본에서도 tps게임은 스플래툰이랑 아머드 코어빼면 전멸인 수준임.
소울라이크를 안하다가 하는 사람들은 소울 시리즈랑 블본은 건너뛰고 세키로나 엘든링부터 하는 사람이 많더라. 그전 게임들은 지금하기에는 조잡하다 느껴서 그런가 다들 위에 두 게임들에 더 익숙한 사람들이 더 많았던거 같음.
소울라이크 하니 생각난건데 이건 소울라이크가 아니라 메트로배니아 쪽이긴 하지만 할로우나이트가 굉장히 기억에 남음 할나를 해보고 나서 내가 컨트롤겜에 소질이 없단 걸 깨달았어
갓갬이랑 망겜을 동시에하니까 망겜할때마다 단점이 자꾸 너무 부각되어서 미치겟음 하지만 접지는 못함 그뤠도...솨랑하뉙간...... 갓겜이라 아낀 돈 전부 망겜에 붓고있네 흑흑
옛날에는 어크랑 배트맨 게임 보면서 아니 왜 한국에선 저런걸 못만드는 걸까 하면서 부러워 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꼬라지 보면 그냥 만들던거나 잘만드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듬. 오히려 일본 게임이지만 세키로가 어크처럼 나왔으면 욕많이 먹었을거 같음. 소울라이크로 만든건 잘한거인듯. 그나마 일본엔 메기솔이 있긴 한데 그것도 딱히 기대한거에 비하면 결과물이 깔끔하다고만 볼수도 없는 노릇이니까.
재밌는 게임이 너무 없어서 할게임 중에 중독될 게임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소울라이크는 아직 시기상조임 게임패드에도 익숙하고 게임도 많이 해봤고 재밌는 게임 많이 하는건 좋은데 너무 게임 장르가 액션 어드벤처랑 액션rpg만 나오는식으로 장르가 편중되니까 색다른 재미를 새롭게 느끼고 싶다=소울라이크에 입문해볼법은 하다인거 같음
요즘엔 gcl에서 스토리 정리 다해주니까 딱히 옛날처럼 종겜 스트리머 여러명 구독해야될 이유가 없는거 같음. 그래서 난 유튜버로 김실장보고 트위치에서 연두부랑 소니쇼꺼 보니까 딱히 더 구독할 사람이 없더라. 이번에 블라스퍼머스2도 잘나왔다던데 gcl스토리 정리를 기대하고 있음.
요즘 레데리2 이후로 이렇다할 tps 어드벤처 게임이 없는듯. 결국엔 레데리3만들일은 없을테니 gta6가 나와야 될텐데 락스타 이새끼들은 gta5를 아직도 타기종으로 내면서 우려먹을 생각만 하고 있고 그마저도 결과가 안좋음. 근데 용과 같이 시리즈도 총이 메인이 아니어서 그렇지 쏠수는 있어선지 tps에 분류되기도 하는거 보면 일본 게임만으로도 뽕은 뽑을거 같음. 그래도 이건 범죄가 주제인 피카레스크물이라서 tps장르도 섞인거지 일반적인 게임에서는 용과 같이 시리즈 제외하면 tps 어드벤처 장르는 많이 안나오는건 맞는듯.
근데 일본인들이 pvp게임을 극혐하긴 하는듯. 다른 대전 격투 게임도 그렇고 후속작 주기가 너무 김. 인기도 레데리2랑 gta5에 비해서 떨어지고 일본인 성향자체가 원래 멀티가 메인인 게임을 잘안좋아하는거 같음. 가끔 모바일mmorpg는 하던데 그건pvp게임이 아니니까 논외로 쳐야되고 괜히 일본이 e스포츠 불모지가 아니구나 싶더라. 아머드코어도 사실상 멀티는 구색 맞추기용이지 싱글이 메인인 시리즈고.
요즘 어크 신작들 보니까 지금 추세에 맞춰서 액션rpg랑 액션 어드벤처 장르로 나오는데다가 스파이더맨처럼 잠입을 해서 플레이 해도 되지만 필수가 아닌 방식의 오픈월드 게임을 만들려고 하던데 작품들이 잘되건 못되건 그걸 계기로 잠입 액션 게임은 나올일 없을거 같음.
개인적으로 액션 게임에서 의미없고 재미없는 퍼즐을 극혐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rpg도 아닌데 죄다 아머드 코어마냥 액션 원툴인 게임도 피곤할거 같음. 그나마 프롬소프트니까 그게임에서조차 어려움의 철학을 고집하는거지 다른 제작사였으면 액션 어드벤처로 장르 변경되고 난이도도 쉬워졌을거 같음.
용과 같이랑 gta 시리즈는 게임들이 오픈월드라 플탐이 길어서 한번 엔딩봐도 남은 템수집이나 안한 미니게임들하고 다닌다고 시간다잡아먹을 정도로 게임이 혜자인듯.
롤은 rpg의 대체재로 나온 게임이 아닌 스포츠의 대체재로 나온 장르의 게임이라서 롤의 대체재는 롤보다 재밌는 게임이 아닌 롤보다 재밌는 pvp게임이라고 봄. 뭐 롤도 나이먹으면 피지컬딸려서 재미없다는데 그건 롤만 그런게 아니라 스포츠도 마찬가지라서 그게 롤리그를 폐지할 이유가 되지는 못한다고 봄. pvp게임이 없어질려면 판타지 애니에 나오는 스포츠정도는 가능해져야 없어질거라고 봄. 아예 전인류가 무기에서 독립하고 슈퍼맨이 되야 가능한일인데 없어질수가 없다고 봄. 차라리 스타 시리즈랑 워크 시리즈가 그랬던 것처럼 롤도 게임성에 신경을 더써서 게임의 완성도를 보완했으면 좋겠음. 스타충은 없는데 롤충이란 말은 생긴 이유가 이런것도 있다고 봄. 게임의 완성도가 누가봐도 똥겜인데 제일 인기 많고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고 우기고 다니는데 욕안먹으면 그게 더 이상하다고 봄.
나는 현재 스팀 배그 하고있는데 죽어도 재밌다!
한국도 이제 재밌는 게임이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음. 시대에 뒤떨어진 리니지라이크는 이제 없어질때 됐음.
지금 생각해보면 수집요소 완벽하게 끝낸게 인왕밖에 없었던거 같음. 호제던도 dlc지역 데이터 수집못하면 다시 못들어가게 되있었고 위쳐3도 수집을 다하긴 했었는데 카드수집은 생략했었고 용과 같이6도 템수집을 하긴 할건데 사진같은 경우는 버그때문에 촬영이 안되서 못하고 방어구는 달성목록에 궨트만큼이나 짜증나는 마작이 있고 그걸 다깨야 주는 방어구도 있어서 하는데 까지만 하고 못할거 같음. 개인적으로 수집요소 넣을거면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한 수집요소만 넣었으면 좋겠음. 용과 같이6 사진 수집은 버그때문에 안되는 거니까 그게 고쳐지면 할만한데 호제던 dlc지역 데이터랑 위쳐3 카드 수집이랑 용과 같이6 달성목록 다깨야 주는 방어구는 좀 너무한거 같음. 안하자니 찝찝하고 하자니 어렵고 재미없고 좀 오픈월드면 이런 부분들은 제발 배려좀 해줬으면 함. 모두가 시간이 넘쳐나는 사람들만 있는것도 아닌데 이런식의 우려먹기가 무슨 의미가 있나싶음.
몬헌 월드 아본은 멀티게임의 한계인지 사람 적으면 망겜이란 공식을 못벗어나서 그런지 최종보스 잡고도 아직 할게 남았는데 다시 할일은 별로 없을거 같음. 혼자하니까 노잼임. 원래는 마이너중의 메이저에 속한 게임 장르가 헌팅 액션 이었는데 지금은 소울류가 그자리를 차지해버려서 다시 이런 게임이 인기를 얻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지 않는 이상 시간갈아넣는것도 무리일거 같음.
마블 게임으로 스파이더맨 다음으로 적절한건 캡틴 아메리카 아닐까? 다른 애들은 너무 쎄서 무쌍이 되버리니 괜찮아 보이는건 캡틴 아메리카가 딱일거 같음. 아이언맨도 게임이 나올거라는데 잘됐으면 좋겠음. 근데 얘도 너무 쎈캐릭인데 완급조절이 잘될지 모르겠네.
>>212 스파이더맨이나 아이언맨, 배트맨은 다양한 기계 장치를 통한 플레이가 가능한데 캡틴 아메리카는.. 글쎄.. 원작이나 영화에서 다양한 기계그런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방패 바꾸는 정도가 한계라.
>>213 잘못하면 프로토 타입 하위호환이 되겠네.....
수집 요소도 말이 좋아 수집 요소지 사실상 노가다라서 너무 어렵지 않게 적당히만 넣었으면 좋겠음.
사이버펑크 2077 해본 사람 있어? 우연히 영상을 봤는데 미친 택시가 치어받고 튀면서 쌍욕하는게 개웃겨서 좀 관심생김 빵! 빵! 씨발새끼야!
오늘 인왕 하다가 노가다 관련 도전과제랑 엔드컨텐츠가 노가다인거 때문에 지겨워져서 그냥 꼬접했음. 어차피 서브퀘도 다깼고 수집 요소도 다 끝내서 다시 다운받을일 별로 없을듯.
대부분의 외국 게임들 보면 최종보스가 신이거나 신을 죽인 인간이던데 온라인 게임은 잘모르겠네.
뱀파이어 서바이버에서 치유의 사라반드 효과가 적용되는 무기들만 써봤더니 적들이 계속 밀려나기만 하고 안 죽어서 경험치 먹기가 힘들었다 ㄷㄷㄷ 그 무기들이 흡혈로 체력회복하는 무기들인지라 대신 힘은 약해빠졌는데 치유의 사라반드의 적 자동으로 밀치기까지 더해져서 난리도 아니네
젤다 왕눈 퍼펙트 클리어하고 싶었는데 슬슬 지친다 좀 쉬다하면 다시 재밌겠지?
근데 용과 같이6 뿌요뿌요 대신 깨준다는 사람은 있는데 마작 대신 깨준다는 사람은 없는거임? 마작이 제일 어려워서 없을리가 없을텐데. 치트로 깰려고 해도 스코어밖에 못건드려서 이길수가 없고.
근데 턴제 게임은 나무위키나 인터넷 기사에는 진입장벽이 높다고 나와있고 커뮤니티에서의 의견이나 주변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진입장벽이 낮다고 하던데 누구 얘기가 맞는거임?
소울라이크는 아직까진 하는 재미보단 보는 재미가 더 큰듯. 인왕 일부 부가요소 빼고 다 즐겼는데 둡튜브 엘든링본다고 손이 잘 안감.
용과 같이 시리즈는 tps기반 게임이기도 했었는데 7부터 턴제로 전환한 이후로는 이제 남은 tps 어드벤처 게임은 없는거네. 이젠 진짜 tps 어드벤처 게임 할려면 gta시리즈를 기다려야 되는데 후속작도 안내고 있어서 진짜 답도 없는 장르가 된듯.
요즘 인디겜 할만한 게 뭐 있나 앵간히 유명한 거 다 해본 듯
gta6는 멀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좀 미안한 얘기긴 한데 전작보다 싱글에 더 집중해줬으면 좋겠음. 핵도 잘 못잡고 별로 멀티용 게임같지가 않음. 그리고 이번에는 카지노 검열좀 안했으면 하네.
뭔가 우리집 컴퓨터가 게임하기에 좋은 컴퓨터는 아니지만 플스로 게임샀으면 돈날렸을거 같음. 위쳐3 궨트나 용과 같이6 뿌요뿌요랑 작살낚시랑 클랜 크리에이터 같이 트레이너 안쓰면 못깨는 미니 게임이나 서브퀘도 많았고 닼소3 인왕 몬헌은 실력이 안되서 못깨고 있었을테니까 최적화가 좀 구리더라도 pc로 산거에 후회는 없음. 문제는 호제던인데 이건 딱히 pc로 안사도 됐겠다 싶어서 제일 돈아까운 게임이었던거 같음.
바하 8 할인하더라,,, 최근에 샀는데,,
이블위딘 3는 판매량 때문에 아예 안 나오는가 ㅠㅠ
스타크래프트 프로토스 얘네들 원거리 무기 써도 되지 않나? 엑스맨 마냥 무기없이 싸우는게 가능할 정도의 초능력자도 아닌데 광전사가 총같은 무기를 들 생각도 없이 칼들고 근접전만 고수하는거 보단 총 무거운거 둠가이처럼 자유자재로 다루면 저그 진작에 다 때려잡았을텐데 너무 비효율적으로 싸우는 느낌임. 테란보다 총기반동에서도 더 자유로울텐데. 다크스웜 핑계도 대면 안되는게 스플래쉬 무기를 원거리 무기로 쥐면 해결되는 문제라서 좀 이상하게 느껴짐.
용과 같이7 외전은 플탐이 짧아서 용과 같이7도 같이 살거 아니면 별로 돈값은 못할거 같음. 일단 나는 용과 같이7을 유튜브로 봐버려서 용과 같이7 외전도 그냥 유튜브로 보고 말듯.
이제 tps 어드벤처 게임은 용과 같이 켄잔 극 나오고 더 나올게 없겠네. 나중에 캡콤에서 미국 배경으로 바하가 아니라 gta같은 게임이 나와도 이상할게 없을듯. 다른 일본 게임사들은 미국을 배경으로 게임을 만들지는 않으니까. 게다가 요즘 야쿠자들 망해가고 있는거 보면 일본내에 소재거리도 점점 고갈되고 있는거 같고.
블본 제외한 소울류가 공포 게임은 아니지만 보스bgm은 안그런데 필드bgm은 공포 게임처럼 으스스한게 좀 있는 느낌임.
>>230 이거에 대해서 단편 소설 보면 대충 이유가 나오는데 사이오닉 에너지로 싸우는데 그걸 원거리로 쏘려면 사도처럼 고위 기사로 수련하든가 아니면 로봇 대량 생산으로 해결 가능함. 근데 직접 싸우겠다는 문화가 1000년 넘게 지속되니까 광전사를 계속 투입중인거. 뭐 사실 원거리 상대로 대열을 흐뜨리거나 근거리 상대로 근거리로 붙는거면 그렇게까지 나쁜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외적인 이유는 제다이가 왜 계속 검을 드냐는 이유랑 같은거지.
뭘 자꾸 모으라는 도전 과제는 극혐인듯. 게임내 메인 수집 요소 다 끝내놓으면 딱히 할 이유도 없는듯. 사실상 게임내 최악의 꼬접 요소임.
뱀파이어 서바이버 하다가 프리징 되어서 당황함;;; 두번째 dlc 캐릭터나 무기랑 이번에 새로나온 얼음 판당고를 고를 때만 그래
tps 어드벤처 장르가 한물갔다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이말이 사실이면 일본에서 그나마 나오던 tps 게임들도 이제 더이상 만들 이유가 없지 않나? 안그래도 이나라는 총게임이랑은 거리가 먼 국간데. 근데 이것 때문에 안나온다는건 핑계고 gta5의 사례만 보더라도 우려먹기를 계속해도 팔리니까 아직까지 신작을 잘 안만드는거 같음. 오히려 세가가 특이한거고 그래봤자 8편에서 다시rpg로 돌아가긴 하지만. 그냥 내가 볼때는 모바일 mmorpg랑 상황이 비슷한거 같음. 잘나가는 장르는 맞는데 너무 우려먹거나 양산형만 나오거나 하는 상황인듯. 그나마 대작이 나와서 다행이지 아쉬운게 없진 않은 장르같음. 그래도 액션 rpg랑 액션 어드벤처랑 tps 어드벤처가 메이저 장르 3대장인데 잘만들기 쉽다고 액션 어드벤처 위주로만 나오는건 좀 아쉽긴 함.
오늘 용과 같이6 마작하다가 꼬접했음. 이게임도 웃긴게 이런 어려운 미니 게임이면 트로피 강제라도 안해야 되는데 이딴거에도 트로피 달아놔서 할거 다했는데도 이거 하나 못해서 괜히 기분만 찝찝해짐. 너무 열받아서 사진 버그 고치기 전까지는 다시 킬일 없을듯.
>>238 막상 해보니 점수 치트가 있어서 그거 쓰면 깨지기는 하더라. 오히려 사진이 최종 보스인듯.
아 무친 투더문 시리즈 임포스터 팩토리 한다해놓고 까먹고있었네......당장 하러 가야지 이번엔 무슨 스토리일까 두근두근
>>240 으ㅏㅇ 반쯤 가서 예상은 했다만 이 특유의 몽글찝찝감성 그리웠다...... 제작중단 안됐으면 좋겠다 평생 쯔꾸르 만들어줘 칸 가오.......
>>240 투더문이랑 파인딩 파라다이스 재플레이 각이다....닐 와츠 에바 로잘린 둘 영원히 티격태격해줘....... +아니 잠만 최종에피 올해말 발매라니.....벌써 끝이라니.....아니 길긴했지만 재입덕각이였는데 안돼애애애애 스토리 더 내주고 가.......🥲
전인류가 초능력자가 된 미래에 나올 소울류도 나름 재밌을듯. 배경은 그대로 중세 다크 판타진데 초능력자들이라서 전부 원거리 딜러고 암살에 특화된 클래스랑 폭딜에 특화된 클래스 같은걸로 다양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파고드는 재미도 있을거 같음.
근데 다들 싱글 게임 깰때 도전 과제나 게임내 컨텐츠는 다하고 접는 편임? 그런 게임 어떤게 있어? 난 아직은 하는중이라 없어.
오늘 용과 같이6 마작 달성 목록 깨는데 너무 노가다더라. 편하게 수집 요소만 마저 즐기고 싶은데 용 스튜디오는 사진 안찍히는 버그 언제 고치냐??? 게임 쉬기 전에 마지막으로 해보는게 노가다라니 좀 기분이 그럼.
>>244 딱히? 내가 하는 게임은 한판 한판이 시간이 너무 걸려서 3만시간 정도는 해야 도전과제 올클할 듯. 난 아직 550시간 밖에 못했어.
오늘도 용과 같이6 마작 하고 있었는데 어차피 노가다라서 빠르게 반복적으로 하면 상관 없다고 봐서 그냥 게임 속도 올리는 치트 쓰면서 하게 되더라. 이것만 하고 있기에는 다른거 할것도 많아서 빨리 끝내고 싶음.
오늘 드디어 용과 같이6 마작 달성 목록 다 깼는데 사진이 아직도 안찍혀서 좀 그럼. 그거 고쳐지기 전까지 다시 게임할일 없을듯.
>>244 보통은 잘 안 하는 편이긴 한데 미연시 등등 비주얼노벨류는 도전과제 있으면 올클하는 편임
>>244 각재보고 이건 다할수있겠다 내능력으로 깨지겠다 싶으면 최대한 다하려고 하는편 Rpg나 1인칭 액션?류는 도전과제가 내실력으론 다깨기 힘든게 많아서(양도많고...) 이럴땐 걍 스토리만 보고 적당히 타협함 주로 인디 비주얼노벨,미연시 이런건 다 하게 되는듯 공략만 좀 보면 세이브로드 신공이 있으니깐... 니디걸오버도즈 그렇게 스팀 도전과제 다함
산나비 다깼다.... 진짜 게임성 자체도 너무 좋았고 스토리도 갓겜이네 마지막에 뭉클했음
티원!티원!티원!티원!
용과 같이 시리즈가 용과 같이7부터 턴제로 바뀌니까 그냥 게임 재밌냐 아니냐를 떠나서 하기가 싫음. 미국으로 치면 gta시리즈가 턴제로 나온거나 다름없어서 좀 너무하단 생각도 듬. 당분간 그냥 방송으로만 볼듯. 근데 방송보는 재미도 턴제라서 재밌는거라기보단 오픈월드 요소랑 b급 감성이랑 병맛 서브퀘 때문에 인기있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인거 같음. 그리고 막상 턴제랑 오픈월드가 조화롭게 잘 조합된 게임이 잘 없기도 하니까. 그나마 원피스 오디세이가 있었지만 망했음.
용량 거의 다차서 요새는 게임을 거의 안하는데 그래도 좀 해본건 포켓몬 게임 중에 하나랑 표류소녀 캣 타워였나 뭐 그 정도? ㅋㅋ
아 에고소드랑 얼터에고도 있었음 생각해보니까 엔딩본건 얼터에고랑 마녀의 숲이라는 게임이었어 위에 3개는 중간에 끊은거 두개 엔딩이 없는 게임 하나.
tps 게임들이 콘솔 친화적이긴 하지만 이제 사람들이 질려해서 더이상 나올 이유가 없는거 같음. 아머드 코어6 나온거 부터가 기적인듯. 그나마 tps 어드벤처는 괜찮긴 한데 용과 같이가 턴제rpg로 변경되고 gta시리즈도 gta온라인만 신경쓰는데다가 6으로 끝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개발중인거 보면 이대로 장르가 정체되다가 몰락할거 같음. 나중에 gta랑 용과 같이 신작 안나오게 되더라도 그러려니 해야될듯.
백수나 저소득층을 위한 게임이 나오기는 할까? 싱글 게임은 돈없으면 못하는 게임들이고 멀티 게임은 한국 중국을 제외하면 멀티 게임들의 무덤들이나 다름없고 그 한국 중국조차 멀티 게임이 과금 유도가 너무 심하거나 게임이 너무 어려워서 게이머들이 피로도를 호소하고 게임 방송보고 마는 쪽으로 빠지는데 이걸 해결하는 국가가 과연 존재할지가 의문임.
>>257 근데 대부분 문화예술이 돈없으면 제대로 못즐기는건 마찬가지아닌가? 게임이 유독 소득에따른 진입장벽이 높다고 느끼게된 계기가 있어? 국가에서 게임을 문화예술로 인정하고 저소득층의 문화 향유를 늘리는 차원에서 게임의 접근성도 낮추려고 한다면 뭐 문화누리카드로 스팀겜을 할인해준다 정도의 정책이 있으려나 장비부터 갖춰야하는 고사양게임은 무리겠지만 저사양에서도 돌아가는 겜들이라면 할만할듯...
>>257 백수랑 저소득층이 게임 접근이 안된다고? 그냥 애니팡 같은 모바일 게임도 있고 아니면 롤 PC방 가서 하는 것만 봐도.. 솔직히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이해가 잘 안감. 그냥 게임 물가 올라가는게 좀 문제라고 하면 모를까 게임에 저소득층은 뭔가 많이 이상한데.
>>259 글을 제대로 안읽었네....... 지금 롤밖에 할게임이 없는 이유는 롤이 갓겜이어서 그런게 아니라 경쟁작이 죽어서 그런거임. 롤이 30먹고 피지컬 딸리는 나이되면 사실상 없는 게임이나 다름없고 애니팡은 취향차가 너무 커서 싫어하는 사람은 진짜 싫어하는 장르임. 그냥 258레더 말대로 게임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없지는 않음.
>>260 그러니까 레더가 말하는건 게임의 접근성 문제를 고치자는거야?
뭐, 싼 게임하면 타이거 게임 있었지. 쓰레기였지만. 어쩔 수 없는거임.
>>258 rpg같은거는 시간이 너무 많이들기도 하고 돈도 많이 많이 들어서 모바일 게임을 할수밖에 없는데 사람도 많고 뉴비유입이 활발한 재밌는 모바일 게임이 없음. 롤도 나이30먹고 피지컬 딸리니까 피곤하고 스팀 게임을 하자니 돈없으면 못하다 보니 할 게임이 전멸하더라고 그나마 영화 애니 음악은 공짜로 재밌게 즐길수 있는게 많다보니 비교가 되서 하게된 얘기임.
>>261 그런 의도로 적은 얘기긴 함. 근데 니말대로 어쩔수 없는거긴 하겠지. 근데 258레더 말대로 그게 꼭 멀티 게임이어야 할 필요는 없는거 보면 마냥 암울하지는 않을지도.
싱글 게임은 게임패스 있어서 넷플릭스 볼 돈 있으면 가능하고 온라인 게임은 뭐 하고 말고 자시고 롤 스타 던파 로아 메플 피파 서든 뺑뺑이 돌리면 그만임. PC 문제도 PC방이 음식만 안 시키면 아예 감당 불가능도 아니고
>>265 멀티게임은 노잼 쓰레기 밖에 없어서 공감안가긴 하는데 싱글게임은 맞말 인정이긴 하네. 가끔 게임패스나 돌려야 될듯.
>>266 뭐 살아남은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 매몰비용 뿐만 아니라 대중적이고 많이 즐기니까.
그냥 나중에 로아 모바일이나 나왔으면 좋겠음. 로아 전투가 노잼인건 장르가mmorpg니까 대중성을 위해서 어쩔수 없이 생기는 필요악같은거니까 상관없지만 지나친 과금유도랑 시간 많이 잡아먹는 이벤트랑 숙제강요 같은것만 없으면 믿고 해봐야 될거같음. 게다가 gta6도 그걸로 마지막이라고 하고 용과 같이도 야쿠자가 망해가면서 소재가 없어져 간다니까 두 시리즈 전부 다 형사물로 새롭게 나와도 재밌을거 같음. la느와르 리부트나 2로 새롭게 만들거나 용과 같이 다음 작품은 형사물로 새로운 시리즈를 낸다던가.
>>263 근데 영화랑 애니도 다 불법다운 하니까 공짜로 보는거지 오티티 구독료 내는거 합치면 스팀겜 하나 질러서 오래 플레이하는게 어떻게보면 가성비임. 요즘 극장 티켓값은 더 말할것도없고... 음악은 그나마 유튜브에서 들을수라도 있지만 이것도 유튜브프리미엄이나 다른 스트리밍 앱 쓰려면 달마다 돈빠져나감 게임이 다른매체에비해 불다가 어려우니까 그런거임 다른매체라해도 정식으로 즐기려면 돈 안드는건 네이버웹툰정도지(그나마도 인기작은 완결이후 유료화...)
근데 gta도 원래는 형사물로 만들려던걸 범죄물로 만들어서 더 대박친 케이스라 시리즈 끝나면 그냥 장르도 수명이 다할거 같음. 이제 와서 형사물로 만든다고 해서 gta나 용과 같이보다 더 잘팔릴거라는 보장도 없고.
>>268 이번 지스타에서 로아m 관련 뭐 나온거 같던데 언제 출시할진 모르겠다
검은 사막 모바일도 리니지라이크 게임들도 자꾸 보상을 인질로 pvp를 강요하던데 뭔가 나는 그런 게임들은 잘 안맞더라. rpg면 그냥 협동pve위주로 해줬으면 좋겠음. 단순히 현질없다고 덥썩 진입하기에는 너무 피곤하거나 돈많이 드는 게임밖에 없어서 별로 자주 안나왔으면 좋겠음.
캡콤의 프래그마타는 좀 걱정되는게 tps 어드벤처 게임들은 오픈월드 요소가 없으면 플탐이 반토막 나서 할게 별로 없던데 그부분은 좀 신경써서 나와줬으면 좋겠음.
뱀파이어 서바이버 하는 사람 있으면 이번 신무기인 유리 판당고랑 조합되는 아르카나(한도초과, 절단) 쓰지마 그 아르카나 장착하고 유리 판당고 고른 상태에서 하다보면 게임이 멈춰버리는 오류가 있어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오류 생기면 강제로 게임 꺼버리고 들어가
카이로소프트 파티세리스토리 큰접시 어케얻어???
용과 같이6 사진 안찍히는 버그는 아직도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납득이 안되네. pc로 이식한지 2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도 버그가 있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 심지어 반년간 없데이트........ 이거 패치 기다리는거 말고는 답이 없는거임?
신도불량탐정은 대체 왜 잘 만든거지ㅋㅋㅋㅋ 게임 전문 회사도 아닌 것 같던데 재탕해도 재밌네 마지막에 대형 떡밥 때문에 2가 기다려진다
그타를 살까 사펑을 살까 고민 중.. 어떡하지 뭐가 좋을까.
pvp랑 경쟁 타인이랑 하는거 없는 게임들이 좋다 나혼자 그냥 유유자적 놀고 싶고 사람 만나기 싫다 특히 한국인이 제일 만나기 싫음
gta6 온라인도 나올거면 차라리 pk랑 pvp는 빼고 출시했으면 좋겠음. 그래도 핵쓰는 사람이 없진 않겠지만 기존 방식 그대로 갔다간 하는 사람도 피곤하고 게임도 재미없어져서 별로일거 같음.
나인우 이번에 스팀세일해서 샀음 아 행복하다
싱글 총게임이 gta시리즈 말고는 전멸한게 너무 충격적이긴 하다. 하필이면 신작 주기가 지나치게 길기로 악명높은 시리즈라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되긴 하네.
총쏘는 게임은 이제 싱글 게임으로 나오기에는 살짝 애매한듯. 3인칭으로 하자니 총쏘기가 1인칭에 비해 불편하고 1인칭으로 하자니 주인공에 몰입이 안되고 젤다를rpg로 보지않는것처럼 그냥 gta시리즈도 싱글 총게임이 아닌 그냥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큰틀에서 보는게 맞을지도 모르겠음.
스팀 가을 할인 좋은데 노트북 성능이 낮아서 할 수 있는 게임이 거의 없네
mmorpg랑 tps어드벤처는 잘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신작이 자주 안나오다보니 장르가 망해서 게임이 망한거라고 착각하기 쉬운 장르같음. 실상은 장르가 망한게 아니라 게임이 망한건데 그걸 장르탓 해버리는 느낌임. 그나마 tps어드벤처는 gta5라는 갓겜이 하나라도 있으니까 취좆당하는 경우가 적은데 mmorpg는 그정도는 아니다 보니까 tps어드벤처보다 취좆당하는 비율이 더 높은 느낌임.
요즘 할만한 게임을 못 찾아서 2048이나 솔리테어 같은 거나 하고 있는데 어디 할만한 게임 없나… 스팀은 가본 적 없는데 가봐야 하나?
바이오쇼크 다음 후속작 배경이 남극도시라던데 그 다음 후속작으로 북극도시 그 다음 후속작으로 우주거주구 그 다음 후속작으로 테라포밍된 행성 그 다음 후속작으로 인공행성만 나오면 완벽할듯. 근데 우주sf는 마이너 장르라서 그냥 북극도시까지만 하고 더 뇌절은 안할거 같기도 함.
>>287 뭐? 바숔 후속작이 나온다고...? 오미친개쩔어
근데 게임관련 해서 서구우월주의도 약간은 이해되는게 일본 게임중에 오픈월드 게임이 서양에 비해 적게 나오는 편이고 그래픽도 후달리는 편이라서 오픈월드랑 그래픽만 놓고 보자면 그런 편견이 생기는것도 무리는 아니란 생각도 듬. 당장에 나만 해도 제일 재밌게 즐긴 게임이 위쳐3이었으니 말다했다고 봄. 근데 모든 사람이 다 나같지도 않았을테니 주로 즐긴 장르의 게임들이 뭐였냐에 따라서 다르게 느낄만한 부분도 있다는 생각도 듬. 적어도 현재 상황만 놓고 본다면 그래도 일본 게임들이 몰입감도 더 좋고 재미있는거 같음.
서양pc주의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고오쓰 정도면 그래도 불쾌한 골짜기 느낄 정도는 아닌거 같음. 최근 게임방송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재밌더라.
>>286 이번달 21일부터 할인함 생각 있으면 그 때ㄱㄱ
산나비 스토리 개쩐다
지금 로아 제외하면 한국 게임들 죄다 불타고 있던데 로아도 이전에 똥싼게 많아서 수습을 잘해도 문제인게 결국 그때도 할만한 mmorpg가 로아나 로아 모바일 밖에 없다는 얘기가 되버려서 연령대가 낮거나 취향아닌 사람들은 할게임이 없어진다는게 문제인거 같음. 그나마 로아 모바일은 검은사막 모바일처럼 저연령대로 맞춰주면 되겠지만 그마저도 아니면 문제가 심각하긴 매한가지 일거 같음. mmorpg가 gta같은 게임들 처럼 잘만들기도 어렵고 운영하기도 어려운 장르의 게임이라서 이해가 아예 안가는건 아니지만 좀 더 나아진 모습을 많이 보고 싶긴함. 근데 이쯤 되면 그냥pc게임에서 mmorpg는 포기하고 모바일로만 기대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음. 싱글 게임들도 가면 갈수록 싱글rpg안내는 추세인것만 봐도 rpg는 더이상 pc게임용 장르가 아님.
그냥 요즘 멀티rpg들은 본질을 잃어버린 느낌임. 협동pve에 집중해야 젊은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협동pvp에만 목숨걸고 있으니까 rpg는 틀딱 장르라는 편견이 생기지. 검은사막이랑 검은사막 모바일도 사실상 공범임. 그리고 롤도 만능이 아닌게 해외에서는 pvp게임들이 게이머들의 고령화때문에 싱글 게임이 부활했단 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지경임. 병신 같은 부심도 좀 작작 부렸으면 좋겠음.
오늘 보니까 로아도 아직 불타고 있던데 이럴거면 그냥 로아 모바일도 자동사냥 방치형으로 내고 강제로 pc접속하게 하지마라 좀. 아니면 그냥 현재 로아 운영이라도 잘하던가 진짜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음.
요즘 보면 mmorpg는 틀딱 장르고 수집형rpg가 대세라는 이상한 사람들 있던데 정작 현실은 mmorpg보다 수집형rpg가 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마이너 장르임. 내가 볼땐 그냥 잘만든 게임이 없는게 문제인거 같음. 어차피 요즘은 두 장르 다 모바일로만 만드니까 과도한 현질유도랑 이상한 운영만 안해도 접근성엔 문제없다고 봄.
아바타 이번에도 게임은 메타 평점 조져놨던데 총게임은 gta아니면 망하는듯.
캡콤에서 바이오하자드9가 마지막일 거라던데 적어도 여긴 프롬과는 달리 액션 어드벤처나 액션rpg같은 주인공이 정해져 있는 대중성 있는 장르의 게임좀 만들었으면 좋겠음. 오죽하면 드래곤즈 도그마는 스트리머들도 지겨워서 엔딩도 안보고 손절했겠냐고 스토리 이상한건 소울류로 족함.
>>291 오, 글쿤. 참고할게.
내가 볼때 e스포츠는 1대1이 재미없다는 말이 나올때부터 스포츠로 인정받기는 글렀다고 봄. 세상 어느 스포츠가 1대1이 재미없다고 망함? 팀 스포츠라고 장점만 있는게 아닌데 그런식이면 태권도는 가뜩이나 실전성도 없는데 진작에 망했음. 탁구나 테니스 배드민턴 유도도 마찬가지고 내가 볼땐 그냥 경쟁 게임이 가지는 한계점 같음.
근데 격겜도 rpg pvp하듯이 패드로 간단하게 할수있는 것들은 좀 덜 어려운거 같던데 일본에서도 사실상 한물간 장르라 딱히 기대안하고 사는게 정신건강에는 더 좋은거 같음.
이전레스 >>296 >>297 >>298 >>299 >>300 >>301
내가 너무 보수적인거일수도 있는데 게임은 스포츠를 대체못하는거 같음. 너무 게임사 멋대로인대다가 수명도 짧고 지나치게 취향타고 전세대 아우를 정도의 대중성이 스포츠만큼은 없는거 같음.
>>303 전세대 아우를 정도의 대중성은 글쎄다.. 올림픽 40 종목이 국내에서 전세대 아우를 정도의 대중성을 가진게 끽해야 야구 축구 농구 태권도 말고 더 있음? 씨름도 지금 잠시 여성층 반짝한거 빼면 망해가는데. 굳이 따지자면 바둑과 비슷하게 보는게 맞지 않겠어?
>>304 결국엔 도찐개찐이네......
mmorpg 하는 레더들 있으면 답변좀. 레더들은 그런 장르 게임들의 어떤 점이 재밌어서 하는 거야? 취좆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진짜 순수하게 어떤 포인트가 재밌어서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감. rpg 자체는 좋아하는데 정작 여태까지 나온 mmorpg류 게임들중에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건 하나도 없었음. 나 말고 딴 사람들은 다들 재밌게 잘 즐기고 있는 거 같은데 정작 플레이 영상같은 걸 봐도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음...
mmorpg는 몰락했다기 보다는 정체됐다는 표현이 더 정확한거 같음. 잘만들기도 어렵고 운영하기도 어려운 게임인데 와우 이후로는 이렇다할 변화를 보인게 없음. 모든 나라들이 한국처럼 인터넷이 무조건적으로 빠른것도 아니고 내가 볼땐 gta도 5가 말아먹고 다른 시리즈도 계속 말아먹어서 ip가 전부 박살났으면 싱글 총게임은 망한 장르란 얘기 들었을거 같음. 그래서 mmorpg는 gta5처럼 게임이 어렵지도 않고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지도 않으면서 현질 유도도 없고 pvp버리고 협동 pve 중심이면서 직업간 밸런스가 맞는 누구나 재밌게 즐길 인기많은 게임 하나만 나와줘도 장르탓이 사라질거라고 봄.
>>306 느긋하게 pve하면서 협동하고 친목질 하는 재미 모바일이기 까지 하면 자동사냥 돌려놓고 방치모드 켜서 다른거 하는거인데 문제는 여기에 pvp를 보상을 인질로 강요해서 안함. 뭔가 krpg는 현질유도만이 문제가 아닌게 유저건 제작사건 너무 pvp에 중독되있는거 같음. 결국엔 안하게 되더라. 그나마 메던로가 pvp를 강제 안해서 느긋하게 할만한데 나만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로아 접속했을때 길드 가입을 해도 사람이 없어서 접었음.
>>308 자동사냥...????? 게임에 왜 자동사냥같은게 필요한거야...? 그렇게 손 놓고 가만히 지켜볼거면 굳이 내 계정 만들지 말고 유튜브로 스트리머들 영상같은거를 보면 되지 않나...? 그게 재밌어......?
>>309 난 안해서 잘모르겠는데 pc mmorpg에 대한 편견이 한몫한다고봐. pc mmorpg는 아무리 잘만들어도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 시대에 뒤쳐진 게임이라는 편견이 지금의 기형적인 모바일 생태계를 만들지 않았나 싶어. 근데 그건 제작사들 핑계고 잘만들었고 운영도 잘했으면 지금처럼 시간도 많이 안잡아먹고 재미도 인기도 있는 게임이 됐을거라 생각해서 그냥 gta시리즈 처럼 게임 한개만 살아남더라도 pc mmorpg가 잘됐으면 좋겠어.
말이 중간에 샜는데 암튼 mmorpg의 재미요소=협동, 친목질, 거기에 일부 게임의 경우 자동사냥 요소도 포함된다고 보면 되나? 딴 레더들 의견도 더 듣고싶긴 한데 일단 나 궁금한 거 하나 더 있음 mmorpg는 협동이나 친목질을 안 하면서 할 수는 없는거야? 그런 협동과 친목 요소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mmorpg가 주류야? 만약 그게 맞다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 구조적으로 협동과 친목이 강제되는 거면 왜 안 맞았는지 알 것도 같아서
>>311 그렇긴 하지 아직까지는 pc mmorpg의 편견을 깬 게임이 등장하지도 않았고 협동은 레이드에 ai파티원이 들어간다면 필수는 아닌거 같은데 필수로 하라는건 있어. 친목질은 굳이 안해도 상관없고.
>>309 어디서 들었는데 40~50 직장인 사회인은 게임할 시간도 체력도 딸려서 게임은 못하니까 자동사냥이라는 결과물이라도 받아서 게임을 한다는 감각으로 정신적 안정을 취하는 거래. 스트리머 영상도 좋지만 그것도 따로 시간을 내서 챙겨봐야 하니까 시간 여유가 없는 사람은 그것도 힘들다고.
>>313 ㄹㅇ어차피 모바일로 갈꺼면 pc게임에 열등감 느껴서 pvp강요하거나 방치모드에 패널티 줘서 억지로 하루종일 게임키게 해놓거나 과금유도를 너무 심하게 할게 아니라 진짜 모바일 mmorpg의 성격을 잘 살려야 된다고 봄. 여태까지 그런 편의성이 강점인 모바일 mmorpg는 살면서 한번도 못봤음.
근데 시간이 남아돌아서 게임 스트리머 방송을 볼수있어도 만능은 아닌게 이게 싱글 게임도 제작비 문제가 있어서 매달 게임이 신작이 나와주는것도 아님. 그나마 이번에 마리오 신작 나왔었는데 전부다 플랫포머에 재능없다고 꼬접해서 그냥 녹두로 영상 구독해서 볼 준비해둔 상태임. 그이외에는 스트리머들도 할거 없다고 롤만 하던데 진짜 노잼임. 내가 고전 게임에도 흥미를 가지게 된 이유가 여기에 있음. 결국 볼거 없어서 다른 게임을 하던가 해야 되는데 남는게 고전 게임 밖에 없음. 근데 지금 하기에는 너무 불편해서 다른 사람이 하는걸 보고 만족해야 하다보니 그런걸 다루는 유튜브에 빠지게 되더라.
자동사냥 모바일 게임도 재밌게 만들면 하는 사람도 많을거고 롤하는 사람들이 더이상 선민사상가지고 취좆하는 경우는 줄어들겠지만 역으로 자동사냥 모바일 게임 하는 사람들이 롤하는 사람을 취좆하는 부작용이 생길수도 있다는 생각도 듬. gta도 불만이 왜 gta신작이 안나오냐는게 불만이지 왜 gta같은 게임이 없냐는게 불만이 아닌것처럼 자동사냥 모바일 게임도 거기까지라도 도달하는게 첫걸음이지 않나 싶음. 현재 리니지라이크만 나오는것도 리니지라이크 아니어도 낼수있다는 뜻이기도 했을테니 pc게임으로 내지않는이상 gta처럼 되지는 않겠지만. 중국 양산형rpg도 리니지라이크라서 욕먹는게 아니라 현질유도가 심해서 욕먹는거니 적어도 중국보단 잘만들수 있을듯.
이제는 pvp보다는 레이드나 월드 보스에 집중한 게임이 더 하고 싶음. 로아 모바일은 자동사냥이랑 방치모드 안넣을거면 이벤트라도 짧은걸로 노가다 강요 안하고 금방 깰수 있는것들로 구성해야 될텐데 잘될지 모르겠음. 숙제는 좀 아닌거 같고 넣을거면 간단한거만 시간많이 안잡아먹게 넣어줬으면 좋겠음.
고오쓰 서브퀘 보니까 매국노 여성이 있는데 안죽이고 벌도 안받더라고 한국에서 일본 매국노도 비슷한 잔머리 굴려서 빠져나간 사람들 많았던거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는 현실 고증같기도 해서 맘에 안들더라. 그래도 다큐가 아니라 게임인데 참 일본인 입장에선 화날만한 게임같았음.
고전 게임 특유의 레트로 감성이 너무 맘에 듬. 특히 소울라이크랑 마리오 게임들이 그런 부분에서 뽕차더라.
생각해보면 격겜 입장에서 진짜 사형선고는 롤이랑 옵치의 등장이 진짜였던거 같음. 적어도 스타는 1대1인데 시간을 스타가 더 많이 잡아먹으니 그게 싫어서 철권하는 사람도 있었다면 롤이랑 옵치는 격겜의 장점인 다양한 캐릭터를 내세웠으니 유저뺏기는건 어쩔수 없었다고 봄. 문제는 아직도 팀게임은 조별과제 같아서 싫어하는 나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거임. 비슷한 이유로 격투기도 보는 재미가 팀 스포츠보다 적어서 망한거지 1대1 스포츠라서 망한게 아님. 그런점에서 볼때 롤 격겜 개발중인게 아주 이상하지는 않은거 같음.
근데 격겜도 패드 친화적으로 나와줬으면 좋겠음. 던파 듀얼도 그런게 잘되있었다는데 롤 격겜도 그런게 잘되있으면 좋을듯함.
로아 모바일은 말이 나빠 자동사냥 없는거지 기본 공격은 자동을 지원해줘서 좀만 손보면 갓겜으로 나올거 같음. 사실상 그렇게 자동사냥이 많이 필요한 게임도 아닌거 같고 던파 모바일도 자동사냥이 없어서 망한 게임은 아니니까 이건 저연령대도 겨냥해서 검사모처럼 12세 이용가로 심의받을수 있게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음.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협동pvp보다 협동pve에 집중한 게임이 모바일에도 나와주는거라서 내입장에서는 환영임. pvp없는 모바일 게임도 많았었지만 그건 대부분 중국 양산형 게임들이 대부분이었던지라 이번일은 정말 좋은 변화라는 생각이 듬. 근데 요즘 모바일 게임들도 제작비가 감당이 안된다는 소리 나오는거 보면 로아 모바일이 싱글 총게임이 gta가 독점하고 다른 신규ip가 안나오는것처럼 독점해서 다른 모바일rpg가 안나오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듬. 그래서 스마게가 한국의 블리자드처럼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듬.
문득 드는 생각이지만 결국엔 멀티rpg도 자리를 잡아가고 gta도 마찬가지고 그럼 싱글rpg가 망했다는 소리가 나올수도 있을거고 그렇게 되면 싱글 게임은 액션 어드벤처만 주구장창 나올수도 있으니까 소울류로 어떻게든 변화를 줄려고 노력을 많이 할거 같기도 함. 근데 그래도 기대는 좀 덜되는게 소울류 자체가 주인공이 정해져 있어도 말하는 애들은 세키로랑 인왕의 윌리엄 밖에 없어서 그런건 기존 싱글 게임에 의존해야 할수밖에 없다고 봄.
근데 이렇게만 보면 국산 게임의 희망은 펄어비스가 아니라 스마게 아닌가? 딱히 펄어비스에 꿀릴만한 회사가 아닌거 같은데.
근데 다들 버그 때문에 진행 못해서 모셔두는 게임이 많음? 아니면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모셔두는 게임이 많음? 난 일단 전자긴 한데 후자도 꽤 많은거 같던데.
철권은 접대용으로도 아닌거 같은게 나이먹으면 이것도 에이징커브와서 못하는데 의미가 있나 싶음.
근데 드래곤볼이 rpg pvp하듯이 시점이 그렇게 되있는데도 인기가 다른 철권 스파 킹오파같은 사이드뷰 격겜보다 인기없는거 보면 딱히 그것만이 이유가 있는거 같지는 않은거 같음.
스파6도 젊은 유저 유입이 있었다는데 기존 나이든 유저들보다 잘한거 생각해보면 역시 격겜도 나이는 못속임.
e스포츠도 참 너무 길면 보는 사람은 즐거운데 하는 사람이 피곤하고 그렇다고 너무 짧으면 하는 사람은 편한데 보는 사람은 재미없어지니까 미래에도 e스포츠가 살아남을려면 이두개의 간극이 잘 매꿔져 있어야 될거같음. 그리고 1대1이랑 팀대팀 선택이 가능하면 좋겠음. rpg도 그런게 있다지만 무조건 다른 사람이랑 같이 해야하는 컨텐츠만 있는것도 아니고 팀이 필요할때만 선택해서 하면 되지만 기존의 pvp게임들은 그게 안되니까 유저층이 너무 확연하게 갈릴수밖에 없다고봄. 롤격겜도 그래서 생각이 있다면 남탓과 동시에 내탓도 가능하게 1대1도 지원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봄. 모두가 팀게임을 좋아하는것도 아니라서.
롤도 결국엔 큰틀에서 보면 전략 게임이라서 그것의 한계인건지 스타만큼은 아니지만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피로도가 높은 게임이 된거 같음. 근데 그것과는 별개로 대중성이 이만한게 없어서 죄다 이것만 하고 있으니까 유입과 이탈이 너무 빠른 게임이 된듯.
리듬 격투 슈팅 장르들이 3대 고인물 장르라지만 그걸 씹어먹을 정도의 고인물 장르가 실시간 전략인듯. 옛날에는 그렇게 생각한적이 없었지만 지금은 격겜이 실시간 전략 게임보다 성공시키기 더 쉬워진 느낌임.
뭔가 게임 기술이 발전하면 게임이 재미랑 편의성이 올라가는거지 그런 게임이 지금보다 더 많아지는건 아니라는 점에서 안타깝게 느껴짐. 가뜩이나 제작비때문에 그런거 같던데 그나마 액션 어드벤처쪽은 괜찮지만 그건 액션 어드벤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괜찮은데 아닌 사람들은 게임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거니까. 그런 장르 편중을 극복할려고 소울류가 나오는것도 있으니까 그때되서라도 한번 도전해볼거 같기는 함.
로아 모바일도 블아나 다른 분재 게임처럼 하루에 30분 내외로 끝낼수 있으면 좋겠음. 수집형rpg가 굉장히 호불호 갈리는 장른데 mmorpg에서 비슷하게 안따라 가주니까 기존 수집형rpg보다 호불호 갈리는 게임이 되는거 같음.
램 작아도 돌릴 수 있는 스팀게임 추천해줄 수 있을까 스타듀밸리, 기묘한 원예가, 커피토크처럼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스토리 게임 좋아함
어릴땐 장대한 서사.. 스토리 있는 겜 좋아했는데 이젠 귀찮아 나 빼고 뭔 얘기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고유명사 써가며 그들만의 세계라 이해도 안되고 몰입도 안돼..... 그냥 간단하게 떡밥만 넌지시 던져서 플레이 하는 사람 상상에 맡기는게 좋음
mmorpg보다 서브컬쳐가 만들기가 더 쉬워서 서브컬쳐는 더 자주 나오고 문제가 없는 장른가 했는데 원신 사건사고 터지는거 보고 생각이 바꼈음. 이쯤되면 서브컬쳐 게임도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는 말까지 나올 지경인거 보면 기존 서브컬쳐들이 망하진 않더라도 옛날처럼 마구 쏟아져 나오기에는 무리지 않을까란 생각도 듬. 근데 그럼 남는건 로아 모바일밖에 없고 다른거 할려면 싱글 게임밖에 없는데 싱글 게임 한계가 업데이트를 하다가 마는게 싫어서 멀티 게임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싱글 게임 측에서 그런 괴리감을 줄여주는 작업도 굉장히 중요하단 생각이 듬. 근데 인공지능ai시대가 오지않는 이상 오래된 게임을 계속 패치해줄지도 의문이라서 지금 롤하는 사람이 롤밖에 안하듯이 나중에 로아 모바일 하는 사람들도 로아 모바일밖에 안할수도 있다고 봄. 한국만 그런거 아니냐고 할수도 있는데 다른 나라들도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게임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하는 사람들 많은거 보면 사람마다 케바케인거 같음.
격겜은 이미 한물갔으니까 차라리 롤이 1대1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음. 팀전이라고 장점만 있는것도 아니니까 이렇게 하는게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어서 하는 사람풀도 더 넓어질거 같음. 근데 오히려 롤 격겜이 개인전 팀전 같이 지원하는 형태로 가서 롤 유저들이 그쪽으로 대거 이동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듬. 롤보다는 맵도 다양하게 나올테니 지겨운것도 좀 덜할거 같고 차라리 이게 더 나을지도.
근데 애초에 게임 자체가 서브컬처 아녀? 아닌가... 별개로 난 오덕게임 만들거면 오덕같은 요소보다는 근본적으로 게임이란 거에 좀 집중해줬으면 좋겠어 난 명일방주 하는데 솔직히 여기서 오타쿠같은 캐릭터들 싹 빼고 좀 씹덕냄새 안 나는 카카오프렌즈나... 아니면 아예 깡통로봇같은 그런 걸로 바꿔서 씹덕 색을 아예 빼버려도 계속 할듯 재밌슴...
캐릭터팔이가 돈벌기에도 좋고 쉽게 유저들을 만족시켜줄수 있는 것도 맞지만 캐빨만 해서는 역시 게임으로서의 가치가 없는 게 아닐까 싶음 그게 게임사에도 유저에도 편한 방법인 건 인정하지만 어쨌든 게임이니까 게임으로서 재밌었으면 좋겠다
검색해보니 이미 1대1가능한 aos게임들이 있었네. 괜히 aos장르가 대전 게임 생태계 최강이 된게 아닌듯. 지금이야 팀전도 지겹다고 우는 소리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지 aos게임들도 1대1도 가능한 게임이 인기를 얻고 대회도 많이 하면 격겜 fps만들자는 소리가 지금보다 쏙 들어갈듯. 대전에서 팀전할지 개인전할지 선택할수 있는 자유도가 늘어났다는 얘기가 될테니까.
그래도 요즘은 aos게임도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고 피곤하단 얘기가 많아서 만능은 아닌거 같음.
모바일 mmorpg치고 진짜 모바일스럽게 편한 게임은 한개도 못본거 같음. 프라시아 전기도 방치모드 하니까 1시간도 안되서 죽어있는거 보고 경악해서 바로 지워버렸던걸 생각해보면 편하게 게임할거면 돈내놔가 되버리니 걍 하기가 싫어졌던게 많았음.
웃긴건 중국산 양산형 게임 취급 받는 기적의 검이 우리가 원하는 모바일 게임의 편의성은 다 가지고 있다는게 유머 포인트더라. 그게 잘만든 게임이란 소리는 아니지만 그것보다 못한 불편함으로 유저에게 고통을 주는 중국 양산형 게임만도 못한 리니지라이크나 뽑아내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개탄스러움. 나중에 로아 모바일 나오면 스마게가 한국의 블리자드가 되는게 유일한 해결책일지도 모른단 생각이 듬.
트리플a게임들이 제작비 리스크가 커지고 있어서 죄다 모바일로 몰릴려고 한다는데 이러다간 gta빼고는 죄다 멸망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듬. 근데 그렇게 되면 게임이 모바일 자동사냥 mmorpg랑 tps어드벤처 게임만 남는거라 장르 편중은 지금보다 더 심해졌다고 볼수도 있을듯. 거기다 모바일은 방치모드도 들어가 있을테니 피곤한건 적을거 같음. 아니면 로아 모바일처럼 노가다가 간략화 되있거나.
근데 싱글 게임이 죄다 망하면 생일 선물로 스팀 게임이나 콘솔 게임 선물해주기에도 애매할거 같음. 전부다 gta밖에 안하고 있을텐데 내가 선물할게 있을까 싶기도 하고. 아니 그전에 콘솔이 온전할지도 의문임.
>>344 >>345 닌텐도는 지금 콘솔 상태 빼곤 다 괜찮은 편이라 너무 극단적인 가정을 드는 게 아닌가? 정 안되면 돈으로 주면 그만이고.
>>346 닌텐도도 주수입원은 동숲이랑 마리오 카트 스플래툰 대난투같은 멀티 게임들이 돈 더많이 쓸어담고 있는 중이라서 마냥 안심은 못함. 싱글 게임 제작비가 너무 높아져서 수익이 잘안나온다는 기사가 뭐 어디 하루 이틀 나오는것도 아니고.
>>347 뭐 젤다랑 슈퍼 마리오 둘 다 명작 라인으로 나오니까 맥이 끊기진 않겠지. 굳이 따지면 슈퍼 마리오도 멀티라면 멀티이긴 할탠데 그런 식으로 따지면 GTA도 멀티 게임이니까.
>>337 롤챔 기반 격겜이 나올 예정이던데 퀄리티가 괜찮아보이더라
나중에 격겜이 잘되면 격겜 학원도 생길텐데 뭐라하는 사람이 과연 없을까 싶다.
진짜 메이플에 인생 갈아보고 싶은데 1.5재획만 해도 도저히 더는 못하겠다... 이거 계속하는 것도 능력이다
엘든링 dlc는 해저도시도 나왔으면 좋겠음. 공중 지하 다나왔으니 남은게 그거인듯한데 남극도시는 안나왔지만 비슷한 지역은 있었으니 겹쳐서 안될거 같고.
격겜 리그가 흥하면 10대 20대들 위주로만 인기가 많고 매니악하기는 마찬가지일듯. 그 윗세대 나이들도 즐기기는 하겠지만 대부분이 그냥 리그 시청만 하고 직접 안하는 사람이 더 많을거 같음. e스포츠 리그나 스포츠 리그나 보는 여성이 많지 직접 하는 여성이 적은것처럼. 격겜 학원은 좀 다를거 같기는 한데 거기서도 여자들은 스트리머를 노리지 프로게이머에는 딱히 관심없을거 같음.
개인방송은 노잼인데 대회는 재밌는 롤 스타 개인방송은 재밌는데 대회가 노잼인 배그 대부분 e스포츠 보다는 인방이 더 마이너 문화였어서 그런지 여기선 롤이 이겼지만 롤격겜은 개인방송용으로도 e스포츠용으로도 재밌는 부분이 극대화 될거같아서 골고루 챙겨볼거 같음. 남녀혼성으로 자낳대 같은것도 나올거고 한일전 같은거를 기대해도 괜찮아 보이고.
게임의 스토리는 포르노의 스토리와 같다지만 그래도 스토리는 있었으면 좋겠음. 그래봤자 소울류는 주인공이 말을 안해서 문제겠지만.
롤 격겜 잘되면 격겜만 최고의 게임이고 나머지는 쓰레기라고 하는 선민사상이 더 강해질지도 모른다는 부작용이 있을거 같기도 함. 근데 pvp게임 못하기 시작하는 나이가 30대부턴데 이게 세대갈등으로 이어질수도 있다는 경각심은 좀 가졌으면 좋겠음. 이상하리 만치 e스포츠만 나오면 정병들 비율이 높아지는 마법을 보게됨. 내기억이 잘못된게 아니라면 적어도 스타리그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던걸로 아는데 오죽하면 스타충이란 말은 없어도 롤충이랑 롤대남이라는 멸칭까지 나왔겠나 싶음.
근데 일본에선 e스포츠보다는 개인방송이 더 인기많을텐데 개인방송용 게임인 배그가 망한거 보면 참 신기한듯. 롤 격겜은 그래도 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싶음.
라이엇도 롤보단 롤 격겜이랑 발로란트에 힘쏟는거 보면 결국엔 대전 게임도 돌고 돌아 액션인거 같은데 fps는 핵 때문에 힘들고 결국엔 격겜이 잘되야 되는데 이런류 게임들은 호흡이 짧은 대신에 빨리 지친다는 단점도 있어서 성공하더라도 롤처럼 선민사상 가지는 사람들은 없을거 같음.
근데 롤 격겜도 불안한게 게임이 인기를 끌고 인구수가 많아지면 선민사상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안생기기가 어려워서 좀 별로일거 같기도 함. 당장에 배그 옵치 꼬라지를 보고도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fps가 대세 장르인줄 착각하고 있는 정병들이 넘쳐나는데 이게임이 잘나가진다고 해서 그런 애들이 사라질거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속편하고 낙관적인 전망일거 같음.
일본 게임에 애들이 주인공이어서 별로라고 하는데 젤다의 전설은 그 클리셰를 깬 작품같음. 대표적으로 시리즈 주인공인 링크만 하더라도 동면한거 때문에 생긴거만 어리지 100살 넘게먹은 할아버지임. 젤다는 말할것도 없고.
게임도 모바일 콘솔이 강세가 아니라 모바일 싱글이 강세인거 같음. 싱글 게임은 아직도 pc플랫폼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에선 대세라고 하는거 보면 다만 주로 pc게임을 하는게 멀티 게임이다보니 의도치 않게 억울하게 싸잡아서 같이 까이는 감도 없지않아 있는거 같음. 그래서 행복회로를 좀 돌려보자면 모바일로 수익을 쓸어담고 거기서 남는 돈으로 싱글 게임을 만들면 지금의 답없는 한국 게임 상황이 나아질수도 있지않을까 싶음. 물론 모바일 싱글 둘다 게임을 간편하고 재밌게 만들었다는 전제하의 얘기겠지만.
근데 생각해보니 롤 학원도 있었네. 롤 격겜도 나온다니까 그때쯤엔 롤 격겜도 가르쳐주겠네.
근데 라이엇도 팀전 강요가 만능이 아니란걸 알았으면 섭종할것도 아니면 그냥 1대1 모드 정도는 넣어줬으면 좋겠음. 현실에서 조별과제하는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왜 그걸 게임에서까지 강요하는지 벌써부터 망해가는것도 어찌보면 업보임. 진짜 mmorpg도 이정도는 아님.
개인적으로 e스포츠는 망할거 같아보여도 망할거 같지는 않음. 왜냐하면 체력이랑 상관없이 동등한 조건에서 대결할수 있는 보는 재미와 하는 재미가 동시에 있는 스포츠가 아예 없다는 점에서 다른 스포츠가 e스포츠의 대체재가 될수 있는게 없음. 그래도 어느 정도는 납득가는것도 있는게 롤 격겜 나오면 롤마냥 팀전만 강요하는게 아니고 맵도 자주 바뀔테니 지금보다 보는 재미는 있을거 같음 . 잘하면 pc방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을지도. 그래봤자 부모님들 입장에서 pvp게임이랑 프로게이머가 필요악인건 마찬가지겠지만.
포켓몬 바이올렛 첫 이로치 잡았다. 화살꼬빈 잡으려고 많이 모여있는 곳에 갔는데 갑자기 별 효과가 나옴. 샌드위치도 안 먹고 그냥 아무 생각 안 하고 했는데 이로치 잡음. 게임 하다보면 너무 원해서 하면 잘 안 나오고 마음을 비우고 하니까 잘 나옴ㅋㅋㅋ
rts는 그냥 여기서 끝냈으면 좋겠는게 격겜은 미러전이 나와도 재밌는데 이건 동족전이 나오면 수면제 게임으로 변해서 전략 게임보다는 격투 게임이 잘됐으면 좋겠음. 격겜은 그래서 인기있고 보는 사람 많으면 같이 보겠는데 전략쪽은 다시 보라하면 절대로 못보겠음. 대표적으로 롤 스타 같은 게임들은 한판 한판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보기만 하는것도 피곤하고.
전략 게임에 레벨이랑 템없는게 더 직관적이고 좋았는데 롤은 전략 게임인데도 워크하던 사람 입장에서나 편한 게임 같아서 굉장히 별로임. 마치 rts게임을 만들었는데 워크 시리즈만 있고 스타 시리즈는 안만들어놓고 꼬우면 접으라는 식인거 같아서 별로 맘에 안듬. 레벨 올리는 게임은 rpg만으로도 족하다고 봐서 이걸 답답해 하는 사람의 입장에선 롤은 굉장히 불호인 게임인거 같음. 스타가 만약에 이런식으로 나왔으면 난 절대 스타 안했음. 근데 aos가 원래 그런 장르니 내가 이장르랑 안맞는듯. 그래도 슈팅은 아주 암울한건 아닌게 gta시리즈도 있고 이거보단 마이너 하지만 아머드 코어6도 잘나왔고 한거 보면 슈팅 게임이 망한게 아니라 3d 슈팅 게임이 기존 2d 슈팅 게임을 그대로 계승했다고 봐도 좋을거 같음. 그래봤자 gta는 신작 주기가 너무 느려서 2d 시절에 비하면 슈팅 게임이 잘 안나오는것도 맞다고 봄. 다만 aos는 rts와는 달리 캠페인이나 1대1도 없고 aos장르가 rts의 계보를 그대로 계승한다기 보단 그냥 서로 다른 독자적인 장르라고 보는게 맞다고 봄. 문득 드는 의문이다만 스타를 롤처럼 만들고 레벨이랑 템만 없으면 그걸 rts라고 부를수 있을까 싶기는 함.
롤의 대체재는 롤 격겜이 될수도 있다고 봄. 팀게임이라고 장점만 있는것도 아니고 이것도 2대2 팀배틀이랑 1대1 자유자재로 선택 가능하다니까 롤의 조별과제식 팀빨좆망겜이 되지도 않을거라서 괜찮아보임. 그리고 e스포츠로 격겜 만한 게임도 없다고 보고.
가끔 보면 쯔꾸르 게임들 캐릭도 잘 만들고 퍼즐도 재밌게 배치한 제작자도 많긴한데 이브라던가 마녀의집......죄다 고전이지만 투더문처럼 각잡고 스토리 쓴거 아니면 뭔가뭔가 자캐놀이 연장선으로 만드는 것 같은 제작자도 많단말이지 ㅁㄱㅋ는 ㄹㅇ 자캐놀이였고 요즘 서양쪽에서 유행탄 남매 호러겜도 그냥 제작자 취향대로 그려놓은 개인그림노트 보는 느낌이였음 나이먹어서 그른가 이런 제작자 취향 듬뿍넣은 무언가들이 이젠 거부감 들음 옛날이라면 아무 생각 안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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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는 불안한 면도 있어보이는게 롤이 섭종안해도 롤 리그가 폐지되면 롤 프로게이머들은 롤 인방밖에 못하게 되고 그쪽 프로게이머 준비하려던 애들도 피해를 보게됨. 그래서 라이엇 입장에서 롤 격겜이 마지막 희망으로 보여서 이것마저 망하면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건 아니건 프로게이머란 직업이 없어져도 걍 그러려니 할거 같음. 간혹가다가 일본이 e스포츠 불모지라고 하는 사람들 많던데 지금 꼬라지 보면 일본 걱정해줄 처지가 아님. 애초에 1대1이 힘들다고 팀전을 강요하는게 먹힐거라고 생각한거부터가 안일한거였음. 둘다 나름의 장단점이 다 있는데 그걸 강제하면 더 싫어하는 사람들도 당연히 생기지. 사실상 조삼모사격이었다고 봄.
그래도 스타 같은 경우는 개인방송이랑 대회 둘다 재밌던데 이것도 호불호가 갈렸던걸 생각해보면 일반인이 가볍게 시청하기에는 격겜정도가 마지노선인거 같음. 특히 저저전은 ㄹㅇ수면제였음. 배그도 좋았는데 운영으로 나락가버려서 그마저도 없어졌고.
>>339 이게 맞지 캐팔이겜 많이 해봤는데 결국 게임성 떨어지면 접었음 캐만 팔아서 게임을 유지한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나중에 격겜 잘되면 스트리머들 자낳대가 나와도 재밌을거 같음.
온라인 게임 전성기 시절에는 rpg랑 슈팅이 비중을 많이 차지했었는데 지금은 파이가 많이 축소된 느낌임. 지금은 죄다 rpg는 모바일로 빠지고 슈팅은 gta싱글만 즐기고 다른거 하러 가니까 아직도 둘다 아직도 인기 많은 장르는 맞지만 이것들만 하기에는 다른 게임들도 다양하게 많이 나온 느낌임.
내가 볼때 격겜은 그냥 리듬 게임이나 롤처럼 될거 같음. 10대 20대 피지컬이 절정일때 반짝하고 지치면 그만 두는식으로 인방인들이야 그게 직업이니까 합방용으로 자주 쓸거고 그러니 계속 하겠지만 일반인들은 대부분 대회랑 인방만 보지 않을까 싶음. 롤 격겜도 팀게임 성격도 같이 가지고 나온다니까 성공하면 철권이나 스파에서 따라할수도 있고 하니까 마이너 하긴 해도 활성화는 잘되있을거 같음. 다만 이거만큼은 중국 묻히지 말기를 간절히 바람.
근데 롤도 짜증나는게 계정 만들어놓고 가끔씩 할려 그러면 지멋대로 휴면 계정으로 만들어 버리니까 귀찮아서 안하게 되더라.
개인적으로 전략 게임이 격투 게임보단 어려운거 같은게 전략 게임은 운이라는게 거의 작용하지 않아서 못하는 사람들은 진짜 cpu하나 제대로 이기기가 어려운게 문제인거 같음. 대표적으로 워크래프트 시리즈 시스템이 너무 복잡해서 이거는 컴퓨터 못이기는 사람 있어도 그러려니 해줘야 된다고 생각이 들더라.
>>378 워크래프트 시리즈 시스템이 어렵다고..? 솔직히 토탈 워처럼 장르들 좀 깊게 파보면 그거 진짜 쉬운 편이던데. 나도 초등학생 때부터 워크래프트3 했는데 그때는 컨트롤이고 뭐고 막 했는데도 컴까기는 했음
>>379 나만 그랬나 싶긴 한데 일단 스타처럼 물량으로 찍어누르는것도 안되고 영웅 레벨에 템이라든가 적응이 잘 안되긴 했었음. 근데 정작 웃긴건 스타2도 컴까기는 쉬운데 사람이랑 맞짱뜨는거는 더 어려워진거 보면 장르 한계가 뚜렷하긴 한듯.
>>380 장르의 한계는 사실 모드 내는 것들 보면 아직 이것저것 확장성이 많은 것 같은데 메이저한 회사들 상태가 다 영 안좋아서 아예 틀린 말이 아니란 게 참..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예술병 걸렸고 페러독스 사는 DLC 팔이로 악명 높고 타 전략 게임 회사는 반절이 망해버렸으니.
심즈 몇달하니까 개노잼됨 질려
일본 애들이 모바일 자동사냥 방치형 mmorpg만드는 경우는 있어도 pvp 멀티 게임은 격겜말고는 절대 안만들듯. 애초에 얘네들은 pvp나 멀티 강요하면 게임을 안해버리고 말지 굳이 참고 하는 사람들은 없을거 같음. gta랑 레데리 시리즈도 멀티pvp게임이었으면 일본에서 지금처럼 인기 얻지는 못했을거임.
내가 볼때 e스포츠는 rts가 잘되거나 아니면 이대로 망하거나 둘중 하나일듯. 나머지는 롤 나무위키만 봐도 알수있듯이 쉽게 질리는 장르들임. 그럼 남는건 rts밖에 안남는데 별로 잘될 확률이 높지가 않음.
문제는 rts가 쉽게 나와도 동족전이 노잼이라 일반인들은 안볼거라는게 문제임.
근데 질리는 장르도 fps랑 레이싱 같은것들이 빨리 질리지 격겜은 질려서 안한다기보단 어려워서 안하는게 더 커보임.
결국엔 격겜이 마지막 희망이 됐는데 어찌될려나 싶기는 함.
이제 전략 게임도 지겨움. rts는 동족전에서 폐사하고 aos는 팀전밖에 없어서 호불호 갈리고 그렇다고 액션 장르로 fps가 흥행하기엔 개인방송 보는건 재밌는데 핵이랑 대회 보는 재미의 한계 때문에 힘들고.
ㅎㅎㅎ 메이플 또 터졌다,,
넷플 게임에 옥센프리 있길래 해봄 확실히 둘 다 괜찮은 겜인데 2탄은 2회차하기엔 늘어지는 느낌 맵도 더 넓고 서브미션들 할려면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되고.... 다시 해볼까 하다가 귀찮아져서 지움 1탄은 맵이 작아서 다회차 하기엔 괜찮은데 2탄은 맵이 더 넓어지니까 좀 부담스런 느낌.... 생각해보니까 2탄 캐들은 일러도 안보여주네 1탄은 사진 찍을 때마다 일러 보여줘서 좋았는데.....개인적으로 2탄이 더 맘에 들었지만 이거자거 따질 땐 1편이 제일 나은 듯
마인크래프트 자바버전에 퍼블서버라고 아는 레더들 있어? 몇안되는 저버전 야생서버라 좋아했는데 몇년전에 가보니까 아예 리셋됐더라 컨셉도 완전 바뀌고ㅠㅠㅠㅠㅠㅠㅠ 그거보고 너무 슬펏음
롤에 스킨 사겠다고 수십 박아놓고 디맥 컴플리트 에디션 14만원은 64만원에서 할인된거라고 해도 비싸보여...
요즘은 냉정하게 말해서 rts가 격겜보다 망한 장르인듯. 대부분의 게임사에서 언급조차 없는거 보면 근데 롤 격겜도 그냥 카툰 렌더링으로 나오더라도 상관 없을거 같은데.
오버워치 재밌는데 딜러로는 겜 못하겠더라. 바스로 녹이는거 재밌어서 바스 하는데 빨리 픽하든 늦게 픽하든 3딜러 나와서 조합 생각하면 딜러 할수가 없음 경쟁전은 뭐 4분씩 걸리고.
스파이더맨 같은 초능력 게임들은 오픈 월드 도입 안하면 플탐이 반토막 나던데 나중에 나올 울버린에선 이런거를 많이 개선해서 나왔으면 좋겠음.
짬타수아 말고도 여성분들 격겜하는거 보고 싶기는 한데 장르상의 한계 때문에 힘들어 보이긴 함. 개인적으로는 fps 배틀로얄 같은 장르들보다 격겜이 많이 나오는걸 보고 싶은데 할거 없으면 죄다 롤만 하는것도 별로라서 좀 이런건 개선이 됐으면 좋겠음.
닌텐도 스위치를 사는게 나을까 올해 나올 스위치 2를 사는게 나을까?
근데 격겜이 나중에 다시 부활해도 불안한게 중국인들이 트롤할까봐 걱정되기는 함.
플스5는 선물해주면 고맙게 잘쓰겠는데 직접 살일은 없을거 같은게 독점작이 너무 안나옴. 싱글 게임은 안망하겠지만 닌텐도 제외한 콘솔은 망할거 같음. gta시리즈나 앞으로 후속작 나올때마다 기다렸다가 해보고 나머지는 그냥 유튜브 에디션이나 인방으로 보고 치우는게 속편해 보임.
염소시뮬 할인하길래 사버렸다
한국은 그냥 조용히 모바일 mmorpg나 하는게 맞는거 같기는 함. 롤이 하락세 타고는 있다지만 그것 때문에 격겜이 반사이익 얻을 일은 없을거 같고 pc는 오히려 스팀이랑 에픽이 꽉 잡고 있어서 pc 온라인 게임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어 보임. gta같은 게임만들면 되지 않냐 할수도 있는데 핵 때문에 쉬운 문제도 아니고.
롤 격겜 같은 경우는 그래도 공짜에 pc게임이니 잘만 나오면 롤보다는 하는 사람 많아질거 같음. 여기서는 한일전좀 기대해봐도 될듯.
보석소녀 엘레쥬 나올 수 있나? 그거 노가다하는 맛 좋아했는데 이번 펀드 존나 비싼 것만 알아감 ㅋㅋㅋㅋㅋㅋ
옛날게임같은 잔잔하고 즐거운 모험감성 어디갔어 나 마비노기 하던 여유 돌려줘
내가 볼때 슈팅 게임은 2d나 3d나 망한 장르라고 봄. gta시리즈는 뭐냐고 할수도 있는데 그건 오픈월드 때문에 흥행하고 있는거지 tps 게임이라서 흥행하고 있는게 아니라서 그냥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장르로만 보는게 맞다고 봄.
콜옵은 오리지날은 정이 가는데 리마스터는 이상하게 정이 잘 안가더라. 어떻게 된게 리마스터가 오리지날보다 더 퇴화됐음. 물론 직접 하는게 아니라 보는 편이지만 이미 봤던걸 퇴화된 버전으로 또 보기에는 좀 별로인거 같음.
근데 rts도 동족전 노잼은 어쩔수가 없는게 워크 시리즈는 마법이 메인이다 보니 스킬 이펙트가 스타 시리즈보다 화려할텐데도 동족전이 노잼인거 보면 관전의 재미에 한계가 있는 장르긴 한거 같음. 나중에 rts가 흥할려면 하는 재미랑 편의성만 대폭 늘릴게 아니라 동족전의 보는 재미도 늘어나야 다시 활기가 좀 생길거 같음.
온라인 게임의 스토리란 참 포르노의 스토리와 같다는 생각이 듬. 물론 pvp게임에서는 예외도 많지만 mmorpg면 얄짤없는거 같음.
>>408 기승전 태초에서 시작함 빛과 어둠이 존재함 어둠은 빛에 패배하고 봉인됨 근데 사실 빛은 흑막임
찐으로 게임이 여자들만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 방치형 게임말고 액션류 같은 거
아직도 테런 하는사람 있으려나...이제 20대 됐는데도 추억겜이라 가끔씩 들어가는데 들어갈 때마다 복귀런너라고 환영해줌.. 이번에 신캐 많이 나왔더라.
로아 배그 이후로 멀티 게임 대작이 안나온다는건 참 심각한 상황인거 같음. 격겜이랑 모바일 mmorpg 둘중에 하나는 할만한 대작이 나와줬으면 좋겠음.
근데 후속작 떡밥만 남기고 안나온 게임들은 열린 결말이나 다름없는 상태네.
>>411 와 테런 ㅋㅋ 요즘 유입하는 방식이 뭔 캐릭터가 다 웹소설 판에 나오는 장르처럼 캐릭터 출시하더라 기획을 어떻게한건지 참...
아 나만 그렇냐…어릴땐 액션 서바이벌 pvp다 재밌게 했는데 직장 다니게 된 순간부터 그런걸 못견디겠음… 놀라는것도 싫고 게임에서까지 경쟁하는것도 싫고 툭하면 죽는것도 못하겠음 넘 스트레스받아…ㅋㅋㅋㅋ입사 1년차까지는 위쳐 이런거 짱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런거 못함 스타듀밸리 이런류 해야 힐링됨
>>415 스포츠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거 같았음. 레더같은 사람들 때문에 보는 재미랑 하는 재미를 피로감 안느끼고 둘다 느낄수 있도록 해야 사람들이 관심이라도 가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그냥 관심을 꺼버리는 상황이 생기는거 같음. 그래서 아직까지 싱글rpg랑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 안죽고 살아남은거고 그조차 힘들다는 사람들은 모바일로 빠지는거지. 나도 그래서 pvp 게임이 됐건 스포츠가 됐건 피곤해서 게임 방송이나 애니보고 말지 굳이 그런거에 목숨을 안검. 나중에 여유 생겨도 모바일 게임이랑 스팀 게임 정도나 할듯. 그리고 무엇보다 쉬는 상황에서 경쟁을 굳이 즐기지 않더라도 즐길게 많아서 문제없기도 하니까.
>>414 ㅇㅈ 캐릭터는 이쁘고 좋은데 스토리는 테런이랑 안어울림.. 동화컨셉이면서...짜식들이 초심 잃었어..
게임에서 초보가 귀엽단 생각이 들면 고인물인가... 하....초보들 많이 생기면 좋겠어.... 귀여운 병아리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어..!!!!
요즘엔 멀티 게임중에 안망한게 없는듯. 모바일 게임은 그나마 낫다지만 그것도 리니지라이크같은 비주류 장르만 찍어내면서 하향평준화 되고 있고 그나마 꾸준히 인기있는건 스팀이나 콘솔 같은 싱글 게임이나 그런거 같음. 그래도 아직까지는 과도기인거 같고 리니지라이크가 전부 그 장르를 전부 일반mmorpg로 변경하거나 그런 게임들이 모조리 섭종하고 나면 모바일 게임이랑 싱글 게임 둘의 양강 구도로 갈거 같음. pc게임은 그냥 스팀 게임 제외하면 망한거 같음.
발더스게이트3 얘기하는 사람이 없네 미성년자들이 대부분인 사이트라 그런가? 스팀으로 사면 사실상 청불도 청불이 아니게 되긴 하지만ㅋㅋㅋ 하여튼 진짜 재밌다 시간 훅훅 가고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고
>>420 게임판 화력이 적음
>>420 무지 하고싶은데 시간도 없고 좀 비싸서 아직 못샀음 ㅋㅋ...
페르소나5 하고 싶지만 이시리즈는 경험상 모든 엔딩 보려면 1달은 잡아야되던데.. 공부해야되니까 역시 무리겠지 하려면 인디겜 정도 해야될듯
던파 시작했는데 왜재밌냐? 남거너 개꼴림
>>422 난 스팀 10% 세일할때 사긴 했는데 원가로 샀어도 가성비 넘쳤을거라 생각함 이 가격 주고 하기 미안할 지경ㅋㅋ 시간 많이 잡아먹긴 하는 것 같음 내가 좀 꼼꼼하게 진행한것도 있긴 한데 1회차 플탐 140시간인가 나왔어
>>420 사놓긴 했는데 한번 시작하면 너무 오래할거 같아서 잘 안키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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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ia라는 베타 테스트중인 게임 있는데 재밌다... 야숨+스타듀밸리+동숲 느낌이거든. 소소하게 자원 모으고 사냥하고 낚시하고 무한반복... 무엇보다 멀티플레이가 되고 무료라는 게 참 좋아.
2년 전 티저부터 쭉 기대했던 게임이 있었는데 2년 내내 무소식이였다 나온 소식이 개발 중단..?
명조 얼른 나와
으 버그망겜 그치만 겨우 다 클리어했다
뭔가 가볍게 할만한 모바일 게임 없을까..?
고스톱
화산의 딸 15시간 밤새서 1회차 엔딩봤다.....중간에 끊으면 내가 얠 어떻게 키우고 있었는지 까먹을 것 같아서 피곤해도 걍 달림 다음회차부턴 읽은 스토린 스킵하며 볼테니 더 빠르게 끝낼 수 있으려나
>>434 그건 어디서해? 웹스토어에 없던데
>>435 폰게임 아니구 pc 게임이야 스토브에만 독점 한글지원있어
나이먹고 드는 생각이지만 워3가 스타보다 어렵다는것도 좀 프레임같기는 함. 스타는 테란 말고는 건물 짓고 관리하는게 번거로운 경우가 많았어서 차라리 종족별로 건물 짓고 관리하는건 오히려 워3이 더 편했었던거 같음. 저그는 일꾼을 희생시켜서 건물짓고 크립이 있는곳에서만 건물짓는게 가능해서 불편했고 프로토스는 수정탑 있는곳에서만 건물짓는게 가능해서 불편했고 그리고 둘다 건물 관리면에서도 저그는 크립이 사라지면 건물 체력이 점점 사라지다가 터지는게 극혐이었고 프로토스는 수정탑 부서지면 동력꺼지는게 극혐이었음. 오히려 워3은 종족별로 그런점이 없어서 그런 부분에선 스타보다는 더 쉬웠었던 기억이 남.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ㅈ같았던 점은 테란말고는 건물 수리랑 유닛 치료가 가능한 종족이 전혀 없었던것도 밸붕이었던거 같음. 스타가 후속작이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스타3 나온다면 이런점들은 좀 개선해줬으면 좋겠음. 워3은 그래도 종족별로 건물 수리랑 유닛 치료 불가능하거나 한건 없었는데 뭔가 아쉬웠음. 괜히 rts가 가장 어려운 게임 1위에 위치해 있는게 아니구나 싶은 느낌이 듬.
내가 너무 힙스터 감성인거 같기는 한데 이제 전략 게임 좀 그만 보고 싶음. 스타는 동족전 때문에 노잼이었는데 롤은 팀전이 강제라서 호불호 갈리고 걍 격겜이 제일 편한듯.
마인크래프트 너무 좋아 흑흑 초3때 시작했던 걸 수능 준비하면서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죠 근데 너무 재밌음 뭘 해도 재밌고 기본적으로 콘텐츠가 무궁무진하니까 질릴 틈이 없음 그래픽도 단순해서 눈 별로 안 피곤함 사운드트랙 근본임 유저풀 그나마 클린함 대메이저라 정보도 많고 서버도 많음 짱
스레딕에 로아같은 온라인게임 하고 스팀, 콘솔 게임은 사양 딸리거나 돈이 없어서 못한다는 사람은 딱 전형적인 나이 있는 한국 남자 게이머 취향같음 요즘 게임들 유명 제작사 아니더라도 잘 나와서 인디게임에서 AA급게임까지 할 거 많은데 너무 가림. 추천 받아도 별 반응 없는게 좀..
>>440 대세 장르 게임에만 몰리는 한국인 종특이지 뭐. 딱히 나이나 성별 생활 습관만의 문제는 아닌거 같음.
발더스게이트3 짧은 후기 장점 비슷한 장르 안에서는 대적할 상대가 없을 정도로 종합적인 완성도가 정말정말 높음 단점 그 장르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아니면 빠져들기가 어려운데 장르 자체가 일단 매니악함
pvp 게임에서 스토리가 중요한건 이제 aos랑 rts밖에 없는거 같음. 나머지는 fps는 배틀로얄로 넘어가서 스토리는 있긴 한데 캠페인이 있는것도 아니고 격겜도 스토리는 있다만 캠페인에서 그걸 중요하게 다루는것도 아니고 그냥 뭔 게임이 됐든 이 두장르는 스토리텔링이 부실해서 망했다기 보다는 그냥 장르 자체가 한물간 느낌임.
야 누가 롤 통합스레 좀 세워봐 메이저 겜들이 다 통합스레가 없네
아 롤하고싶다
스타가 민속놀이라는것도 테란 저그 입장에서만 할수 있는 얘기 같음. 주종이 프로토스인 사람들 입장에선 프로토스가 일방적으로 저그한테 털리는 경기만 나오니까 스2보다 극혐이던데 너무 스1빠만 많으니까 마냥 보기 좋지만은 않더라.
나오지도 않은 겜 잡았는데 진심 전방위로 다 맞고 있어 원래 무슨 게임 나올 때마다 이래??? 나 여태 뭐 팔 때 내장르말고 관심 없어서 진짜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 게임사가 뭐 잘못한 걸로 맞는 건 상관이 없는데 이건 뭐 병신같은 글들만 자꾸 보이네
>>446 그러니까 스1빠가 스타가 민속놀이라고 하는데 플토가 저그한테 발리는거 보면 스1이 스2보다 싫어진다는 뜻이야?
>>448 일단 밸런스가 스2보다는 맘에 안들어서 이상하게 예전부터 정이 잘안가기는 했음. 스1 좋아하는 사람들 취좆할려는건 아니고 그냥 개인 취향 얘기였음.
막판에 실수로 졌다. 이길 수 있던 건 아닌가
근데 한국에서 스파가 철권보다 인기없는건 스파에는 철권이나 킹오파처럼 한국적인 요소가 성의있게 들어간게 없어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음. 철권에는 화랑이 있고 킹오파엔 김갑환이 있는데 스파의 주리는 프로필 보기 전까지는 한국인인지도 모를정도로 티도 안나고 한국맵도 없었던거 보면 유독 한국 정서에서 멀어지다보니 인기없는것도 한몫 하는거 같음.
뭔가 e스포츠는 다른 장르로 대세가 옮겨질때마다 보는 재미는 퇴화하는거 같음. 롤도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다른 마이너 게임들보다 보는 사람이 많은거지 정작 보는 재미는 예전 게임들이 더 재밌었음. 이부분에서는 일본이 고민이 제일 심할거 같음. 정작 롤을 키우자니 일본인들은 1대1을 좋아하는데 롤은 1대1모드 추가할 생각도 없고 pc게임에 안익숙한 일본인들이 많아서 롤은 할생각도 없어보이고 그렇다고 격겜을 키우자니 너무 한물간 장르여서 유입도 없으니까 e스포츠 대세 게임이 일본이랑 잘안맞는거 같음.
나중에 롤 격겜 나오면 한번 해보기는 할거 같음. 다른 격겜들은 죄다 유료라서 사고 안할 확률이 높을수록 손해지만 롤 격겜은 어차피 무료라서 하다가 나랑 안맞으면 그만두면 되니까. 생각외로 캐릭터별 스토리 모드까지 있으면 사람하고 붙기전에 연습도 될거 같고. 패드랑 키보드 유저도 배려하는 게임으로 나온다니까 나는 패드로 플레이할거 같음.
격겜에 팀전을 넣는게 이득일지 롤에 1대1을 넣는게 이득일지는 라이엇이 게임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냐에 따라 달라질 문제일거 같음. 근데 1대1도 필요는 한게 소규모 대회를 열기가 편하다보니 대회 비용을 아낄수가 있어서 언젠가 한번 고려해볼만한 부분인거 같음. 물론 그때 되더라도 롤 학원 욕하는 사람들은 많겠지만.
방송 보다가 마크 사버렸는데 어릴때 해봤을땐 10분 깨작대다가 취향 아니라고 삭제해버렸거든 과연 재밌으려나.. 멀티도 관심 있지만 초딩이 많아서 좀 그럴것같다
난 태생이 투디 오타쿠라 인방을 보게돼도 방송인은 절대 덕질은 못하고 그사람이 하는 게임 영업만 잔뜩 당해서 결국 그 게임 오타쿠가 됨
데바데 하면서 생긴 버릇이 인터넷에서 남이 뭔 말을 해도 추임새나 딱히 감정적인 말 없이 글 쓰게 된다는 건데 이상한가.. 겜 하면서 최대한 안 빡치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지금도 누가 티배깅하면 아무 생각도 안 들고 어쩌라고 하게 됨
6월 21일에 여신전생5 완전판 나옴. 유튜브로 영상 보고 왔는데 진짜 행복함ㅋㅋㅋㅋㅋ 중간쯤에 주인공하고 아오가미 하고 벤치에 앉아있는데 아오가미가 하는 대사 보고 물 뿜었음ㅋㅋㅋㅋㅋ 퀄 쩐다 진짜. 6월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ㅋㅋㅋㅋ
스타에서 저그가 크립 제한에 일꾼 희생해서 건물짓는게 아니었으면 지금보다 저그가 사기 종족이 됐을수도 있었을거 같음. 다른 종족들은 일꾼이 넘쳐나는데 저그만 일꾼이 부족해서 힘들다는 얘기는 좀 덜나왔을듯. 그래도 종족 특성상 상급자용 종족인건 변함 없었겠지만.
게임판이 따로 생겼구나! 어쩐지 미디어판에서 겜 관련 찾기 힘들더라;; 오늘 동생 바이올렛이랑 그거 추가콘텐츠 사줬는데, 나중에 스칼렛 사면 그건 그거대로 추콘 사야해?
스팀 친구 질문인데 시험때문에 사정상 1-2년정도 게임 거의 못할거같으면 걍 게임 플탐 비공개하고 접속 안뜨게 숨는게 낫겠지..? 사실 평소에도 죄책감 비슷한것 때문에 게임을 거의 안했었지만 공방에서 만났던 외국 친구한명이 나 없애버렸넹... 뭐 그럴만하지..
>>460 애초에 둘이 타이틀만 같고 별개의 게임이니 따로 사야할 걸?
>>462 타이틀이 같다는 건 추가콘텐츠 말하는 거지? 처음 사줬던 건 익스팬션 패스? 해갖고 통합으로도 팔았던 거 같은데.. 닌텐도 돈 벌 줄 아네;;
마리오vs동키콩이 한글화라니 신기하네. 이시리즈가 원래 동키콩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북미에서만 인기있고 한국 일본에선 별로 인기나 인지도가 그리 높지않다던데 한닌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거 같아서 보기 좋음.
한국 멀티 게임이 똥겜만 나오게 된지도 꽤 오래됐는데 이제 여기서도 갓겜좀 나왔으면 좋겠음.
>>465 이제서야 조금씩 바뀌고 있긴하네 갓겜까진 갈 길 멀지만
스타2 결승에서조차 저그가 다해먹는거 보고 혈압올라서 결국엔 소울류 영상 보면서 힐링하게 되더라. 다른 pvp게임들은 꼬우면 캐변이나 무기 변경이 되니까 스타같은 게임들보다 밸붕이어도 보는 재미가 하락하지 않는데 유독 rts만 종변으로 출전하기가 어려우니까 이런식으로 프로씬도 죽는 악순환이 벌어지는 느낌임. 라이엇이 스타같은 rts가 아니라 롤 격겜을 만드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 그런거 같음. 게임 장르중에 가장 어려운 장르가 rts인듯.
>>467 스타 1은 종변 대신 맵으로 밸런스를 맞췄지. 프로씬이 죽는 건 그냥 신규 유입이 없고 고인물화 된 것에 대한 악순환인 것 같아. 밸런스보단 난이도 문제가 크단거지.
싱글 게임..? 할 만한 거 모 있을까
rts 보는 재미도 거품이 좀 있는게 어떤 게임들은 스타처럼 동족전만 재미없는게 아니라 타종전도 재미없게 설계되서 보는 맛이 떨어지는 타종전도 많아서 마냥 보는 재미가 무조건적으로 좋다고도 못하는거 같음. 근데 롤도 미러전은 노잼이라고 하는거 보면 전략 게임들 전반의 고질병 같기도 함.
엑스 아스트리스 기대했는데 뭔가뭔가야... 그냥 내가 이런쪽 게임에 이제 잘 안맞는 기분... 폰 겜은 그냥 역시 간단한게 최고다
>>469 뭘 할지 모르겠으면 어지간한 GOTY 게임들이 1인용이라 그거 찾아서 하면 됨
모바일 mmorpg에서 자동사냥 방치형치고 진짜 저 두개가 멀쩡하게 돌아가는 게임은 기적의 검말고는 한개도 못본거 같음. 서브컬쳐 게임들은 그런점에선 멀쩡한데 호불호가 있는 장르의 게임이라서 별로고 다시 pc 게임 전성기로 돌아가는게 무리라면 저것들이라도 어떻게 해결좀 해줬으면 좋겠음.
이것도 게임이긴 하니까 여기 왔는데 혹시 TRPG 잘 아는 레더들 있으면 답변좀 주사위 안 굴리는 TRPG 룰 있어?
근데 rpg에선 진짜로 종족 선택 있으면 오크가 제일 쉽고 쌔고 엘프가 그다음이고 인간이 가장 어렵고 최약체던데 어째 전략 게임은 내가 못봐서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는데 입문이 가장 쉬운 종족일수록 가장 약한 경우가 많던데 특히 토스랑 오크는 왜 그모양인지 모르겠음. 어차피 저그랑 언데드는 어렵고 인기도 없어서 저위에 둘이 쎈게 유입은 더 잘될텐데 지금은 걍 허구헛날 쳐맞고 있음. rts가 괜히 망한게 아니구나 싶더라. 그리고 인간보단 엘프가 더 인기 종족인데 워3에서 나엘이 휴먼보다 더 쉽게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어서 그점도 좀 아쉽긴 했음. 이럴거면 그냥 휴먼에서 엘프 유닛 대신에 휴먼 유닛 넣고 나엘이 아니라 엘프로 종족을 설계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스테레오 타입대로 인간 엘프 다크엘프 오크 언데드로 갔으면 식상하다고 욕먹을까봐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전략 게임에선 그런걸 본적이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좀 별로였음. 아니면 어차피 엘프도 인간쪽에 편입되있는데 스타처럼 오크 휴먼 언데드 3종족 체제로 갔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그리고 저그가 판타지 종족에 비유하자면 마족이라던데 내가 보기엔 둘다 자아없이 본능대로 움직인다는 점에서 언데드랑 더 비슷한거 같음. 게다가 마족은 서큐버스랑 인큐버스 때문에라도 종족의 인기가 높은편이고. 다만 천족 마족 인간 3종족에 비유 해서 생각해보면 천족은 프로토스고 마족은 저그라고 빗대어 생각해도 이상하지는 않은거 같음.
무기랑 무기 강화 개념이 없는 rpg면 직업이 한가지밖에 없는 대신에 종족이랑 성별 선택이 더 중요해서 용족 마족 천족 오크 다크엘프 엘프 드워프 인간중에 하나 정해서 키우는 형태가 될거 같음. 아직은 이런 게임이 없지만 나온다면 종족 인기는 용족이 1등이고 마족이 2등일거 같음. 잘만 나온다면 마법사 버전 드래곤볼 게임하는 느낌이 들거라서 재밌을거 같은데 판타지건 sf건 사람들은 너무 생소한건 안좋아해서 나올려면 오랜 시간이 지난뒤에야 나올거 같음.
인간이 그래도 게임에서 언데드 다음으론 물량이 제일 많은 종족같음. 안그래도 수명짧은데 인구수까지 적으면 다른 종족한테 밀리는 최약체 종족이니까 그런식으로 다른 장점이 들어가는거 같음. 다른 이종족들처럼 질병에 면역이었으면 근친 부작용도 없었을테니까 이점이 더 두드러졌을듯. 이런거 때문에 나중에는 무기랑 종족 개념 둘다 없는 게임도 나올거 같음. 특히 소울류는 최약인 내가 최강의 종족 보스들을 쓰러뜨렸다는 쾌감으로 하는 게임이라서 지금보다 인간찬가 느낌이 더 강하게 나도록 만들듯. 소울류는 각 종족별로 다양한 마을을 이루고 공존하는 밝은 분위기로 만들기에는 안어울리기도 하고.
뭔가 블쟈겜 특인거 같은데 블쟈겜은 캠페인 깰때만 꿀잼이고 그이후로는 노잼밖에 없는거 같음. 싱글 게임이 이러면 갓겜인데 블리자드가 만드는 게임들은 죄다 멀티쪽이라서 뭔가 구린듯. 그나마 옵치는 멀티가 재밌어서 상관없긴한데 팀게임 극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없는 게임이고 무엇보다 스토리 모드조차 팀전으로만 구성되있는건 개인적으로 좀 불호였음.
스타도 망한다 망한다 말만 그렇게 하지 이것도 롤처럼 망하려면 롤이 스타 장르를 완벽히 흡수해서 1대1도 가능하게 해주거나 스타3이 스타랑 스타2보다 진입장벽도 낮고 밸런스도 황밸급으로 잘나오지 않는 이상 스타랑 스타2랑 롤 셋이서 서로 안망하고 계속 갈거 같음. 동족전은 아쉽지만 그냥 배속으로 해서 보면 시간 아끼니까 그냥 그러려니 해야될거 같음. 오히려 배그가 스타 비웃을 처지도 못되는게 아시아권에서 fps는 비주류인거 같음. 핵도 많고 고인물 천지에 대회 보는 재미가 없어서 개인방송으로 산소 호흡기 씌우던것도 저격으로 조졌고 롤 격겜마저 망하면 진짜 ㅈ망일듯. 스타가 망한 이유가 동족전이랑 밸런스랑 진입장벽 때문에 망했었는데 저티어에서는 토스가 제일 할만하다보니까 아프리카 여성bj 대회에선 오히려 볼만하기도 했었고
롤 망할 것 같진 않은데 너무 체계가 무너진 느낌이 듦.. 플래에서 겜 해도 걍 옛날 브론즈랑 하는 느낌 듦 옛날엔 플래가 이 정돈 아니었는데;; 선2렙의 개념조차 없는 애들, 와드 안 박는 애들 수두룩하고 무엇보다 한타가 그냥 엉망진창임 ㅋㅋ 승급전 없어진 것도 꽤 한 몫 하고.. 전시즌까지 쭉 브론즈였던 애들이 판수박치기해서 에메랄드 가 있는 거 보면 놀라울따름..
휴 룩 다짰다 보람찬 시간이였어 이제 자야지
뭔가 롤이랑 스타1이랑2 안하는 사람 입장에선 셋다 애매해진거 같음. 롤을 보자니 팀게임 극혐이면 별로고 스타는 업데이트가 없고 스타2는 한국에서 인기가 없고 스포츠보단 보는 재미가 있는데 그게 다인 별볼일 없는 게임들로만 구성되있으니까 자연스레 안보게됨. 스포츠보다 나은점이 아닌 다른 게임보다 나은점을 보여줘야 하기도 많이 하고 보기도 많이 볼텐데 그런게 전혀 없어지고 있는 느낌임. 어차피 대체재없으니까 안망할거라는 마인드로만 간다면 다같이 사이좋게 썪어가기만 할뿐인거 같음.
스타1이랑 스타2가 밸런스가 완벽해졌으면 좋겠는데 롤 격겜에도 밀릴정도가 된다면 진짜 기분이 암담할거 같음.
>>480 롤만 그런게 아니라 스타 스타2 다 대체재가 없어서 그런지 다 그런거 같음. 1대1이 스타 시리즈보다 쉽고 재밌는 게임이 나오거나 롤이 rts장점 흡수해서 1대1도 가능하게 만들어서 스타 시리즈를 박멸하거나 해야 셋중에 하나라도 망할텐데 망할일이 없으니까 배짱장사 하는 느낌임. 근데 어차피 망할일 없으니까 운영자는 그렇다 치더라도 롤충 스꼴 스투충 나뉘어서 싸우는것좀 안했으면 좋겠더라. 셋다 대체재가 없으니까 아직까지 대회도 많이 열리고 인방에서도 잘나가고 하는건데 뭔 스타1이랑2는 틀딱 게임이니 롤은 차세대 게임이니 니가 낫니 내가 낫니 하는거 보고 있다보면 어질어질함. 차라리 스타 시리즈는 같은 1대1인 격겜들하고만 비교했으면 좋겠음. 근데 지들도 격겜 안한다고 장르 다른 게임들끼리 비교나 하고 앉아있는거 보면 얼마나 답답한지.
오랜만에 스타2에서 토스로 컴퓨터랑 맞짱 떠봤는데 자원 빨리 모이는게 너무 좋더라. 스타1은 오랜만에 하면 컴퓨터 상대로 몇번 질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인터페이스도 불편하고 자원 모이는거랑 건물 지어지는 시간이 느려서 답답해 죽겠던데 스타2는 그런거 깔끔하게 개선되있다보니까 답답한게 덜했었던거 같음. 이거는 스타1과는 다르게 몇번을 컴퓨터랑 해도 질거 같지가 않음. 근데 캠페인이랑 컴퓨터랑 맞짱 뜨는거까지만 재밌고 나머지는 별로라서 패치로 심폐소생술 오지게 들어가는거 아니면 할일없을거 같음. 게다가 스타나 스타2나 둘다 유즈맵도 게임과 같이 노잼화되고 있어서 당분간은 할이유가 없음.
난 사람들이 롤을 스타랑 스타2 대체재로 생각안했으면 좋겠음. 롤이 스타처럼 1대1 2대2 3대3 4대4 다양하게 지원해줬으면 아무말 안했겠는데 허구헛날 5대5만 시키니까 스타나 스타2 하던 사람들이 롤로 안넘어가는거라서 마냥 틀딱이라고 욕만 할게 아니라고 봄. 그나마 스타처럼 개인전 지원해주던 배그는 망했고 격겜은 스타처럼 장기 컨텐츠는 못되고 e스포츠 구린 나라들 비웃을 시간에 이런거부터 개선이 됐을때나 뭐라 했으면 좋겠음. 진짜 나라 망신임.
근데 한국 남자 게이머들은 롤이나 스타나 철권, 피파, 디아블로, 배그같은 뭔가 초유명게임? 같은 것만 좋아하고 인디게임이나 닌텐도, 플스겜은 잘 안 하는 것 같다 잘 모르거나 낯선 장르는 실패할까봐, 아니면 재미없어 보여서 손대지 않는 느낌 나는 인방 보면서 몰랐던 대작겜, 명작겜, 인디겜 꽤 많이 샀고 재밌게 즐겼는디
>>487 의외로 꼭 그렇진 않아 끼리끼리 모인 걸지도 모르겠지만, 내 주변에는 되려 인디게임이나 샌드박스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아. 아무래도 '다 같이 즐기기 좋은 게임'이 주류 게임에 묶여있다보니 선호하는 경향이 큰 것 같아. 아니면 게임 자체를 하나의 본진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는 듯하고. 어디까지나 게임도 취미이니 각자 기호가 다르다고 보는 게 맞겠지, 결국에는...
>>487 ?? 엑빠 닌빠 플빠 갈라져서 쳐싸우던게 남초 게임사이트 아닌가 스팀겜도 많이들 하고 그냥 게임판 풀 자체가 남초다보니 대중성있는 게임에도 남자 많고 앵간치 마이너한 게임은 마이너할수록 남자가 더 많던데 오죽하면 게임 정보 찾고싶으면 일단 마이너갤러리부터 검색해보라는 말도 있겠어
>>488 내 주위엔 그런 애가 없어서 그런가 인터넷에서는 꽤 보이는데 현실은 안 그렇더라고. 다 숨어있는건지 말하는 사람을 못 본 듯 뭔가 우리나라 게이머들 성향 자체가 온라인 게임을 되게 좋아하더라 >>489 게임 자체가 남초판이지만 그건 전세계적으로도 대체로 그런 것 같고 국내의 전체 게이머 비율을 놓고 봤을때 잘 알려진 유명 게임? 윗레더 말대로 메이저한 온라인 게임을 더 좋아하는 한국 남자가 많다고 느꼈음. 그러니까 내가 말한건 덕후 컨텐츠 관심 없고 커뮤 잘 안 하는 일반인 남자의 경우이려나 한국에 게임 좋아하는 남자는 많은데 그중에서 콘솔, 스팀 게임 같은 건 그냥 일반인이나 안 하는 남자는 절대 안 하더라고 그리고 일본이나 북미 쪽은 오히려 경쟁하는 거에 스트레스 느껴서 온라인 게임을 싱글게임보다 덜 한다고 들었어. 중국이랑 우리나라만 온라인 게임을 더 많이 한댔나
근데 한국에서 rts가 흥했던것도 스타랑 스타2니까 오래갔었던거지 스타가 아닌 워3이었으면 지금보다 더 빨리 망했을거 같음. 스타는 테테전 저저전 재미없다고 난리였고 스타2는 프프전 저저전 재미없다고 난리였었는데 워3은 동족전중에 재밌는게 한개도 없었고 타종전조차 오휴전이 노잼이라고 까였었으니 지금보다 빨리 안망하기가 어려웠을거 같음. 보통 동족전이 보는 재미만 없으면 상관없겠는데 하는 재미까지 없다보니 그게 스타2에 영향을 끼친것도 한국에서 스타가 스타2보다 인기없어지는데 기여한것도 있다고 봄. 근데도 난 스타2가 더 좋던게 일단 편의성이 너무 좋아졌음. 그걸 사람간의 대결에도 다 활용하지 못하게 해서 문젠거지.
rts가 흥행하기 힘든 이유는 1대1이라서 그런건 아니라고 봄. 1대1이 대세가 아닌게 아니라 게임이 너무 어렵고 하는 재미도 보는 재미도 사실 거품이 있는 장르기도 했었던거 같음. 하다못해 rpg조차 싱글이랑 모바일에서 잘살아있음. 사실상 격겜보다 더 몰락한 상황인지라 보는 재미도 rts가 못따라올 정도고 큰 기대는 못할거 같음. 현재 rts가 스타2빼고는 다 망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봄.
뭔가 롤이 5대5만이 아닌 4대4 3대3 2대2 1대1 전부다 지원해주는 게임이었으면 지금보다 극성빠들이 더 많았을거 같음. 우리 게임은 대회 개최 비용도 적게 들고 하는 사람도 많고 보는 재미도 가장 좋은 갓겜이라면서 다른 게임하는 사람들을 더 많이 무시하고 다녔을수도 있었을거 같음.
전략 게임 인공지능은 너무 멍청한 경우가 많은거 같음. 멀티 견제도 안오고 수비 병력도 적고 정석 빌드나 심리전도 없고 나는 멀티 6개 돌리고 있을때 컴퓨터는 겨우 3개만 돌리고 있던데 심지어 내가 테란이면 유닛 대다수가 원거리라서 유닛이 잘 안죽다보니 원서치에 게임이 끝나버림. 대응 유닛을 상성에 맞게 뽑고 정찰하고 하는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게 전혀 없음.
>>490 ㄹㅇ맞는말인게 한국은 대부분이 온라인 게임 안하면 다른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게임을 아예 안해버리더라고 게임 방송은 볼텐데 그거 본다고 게임까지 한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심지어는 어린 애들인데도 게임을 안한다고 학부모가 되려 걱정하는 상황까지 나오는거 보면 한국에서 싱글 게임은 아직까지는 불모지인거 같음. 근데 하고싶어도 멀티 게임들이 죄다 똥겜밖에 없어져서 안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런것도 있어서 한국 게임사들의 업보가 깊은 부분인거 같음.
>>495 우리나라 사람들 참 경쟁 좋아하는 것 같음. 90년대까지 어떻게 성장하던 우리나라 싱글 게임이 싹다 망해버린 이유들을 보면 불법 복제와 처참한 망작들의 행진, 경제위기 말고도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이 싱글 게임을 별로 선호 안하는 것도 있었다니.
삼국지14 산다만다 문명도 안해봤지만 14는 그나마 쉽다길래
스타 유즈맵 오랜만에 다시 해봤는데 재밌는게 없더라. 그나마 여캠 스타리그랑 비공식 대회지만 asl이라도 없었으면 진작에 망했겠다싶었음. 롤이 스타 대체재다라고 헛소리할게 아니라 진짜 격겜이건 배틀로얄이건 1대1이 가능한 게임이 나와야 대체재가 될텐데 그런것도 없어서 진짜 암담한거 같음. 정작 스타를 대체할 게임이 있으려면 보는 재미도 충족이 되야되서 배틀로얄은 그런게 없어서 좀 무린거 같고 그나마 격겜인데 pc최적화 잘해서 롤 격겜이 스타 대체재가 되어줬으면 좋겠음. 이제는 진짜 블쟈 고질병인 스토리 모드만 재밌는 게임 다됐음.
유니콘 오버로드 재밌다는거 같은데 한번 해볼까,,,
스타 처음 하면 테란이 가장 쉽고 쎄면서 재밌는 종족이라고 착각하기 쉬운게 업글 효율이 좋은 원거리 화력 집중이 잘되는 유닛들로만 구성되있어서 모르는 사람이 처음 접하면 테란이 토스에게 상성이라고 착각하는 현상이 생기는거 같음. 실제로 컴퓨터랑 붙어보면 가장 유닛이 잘안죽기도 하고 근데 그것도 탱크랑 사거리빨이고 바이오닉 자체는 약한게 맞는거 같음. 스타2에 와서는 그런게 헷갈리지 않게 종족 특성이 스토리 설정에 걸맞게 되있어서 스타만큼 헷갈릴일은 없지만.
뭔가 격겜이 팀게임이고 롤이 1대1 게임이었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부 롤하러 갔을거 같음. 접근성이랑 난이도가 롤이 워낙에 넘사벽이라서 다른 게임은 엄두도 못내게 하는 경우가 많은듯. 딱히 팀게임이라서 잘나가고 있는건 아니라고 봄. 그논리대로라면 배그가 망하고 옵치가 흥했어야 했는데 오히려 옵치가 망하고 배그가 흥했음. 그것만 보더라도 롤 옵치같은 팀강제 시스템이 만능이 아니라는거임. 롤이라서 성공한거지 팀게임이라서 성공한건 아니라는거임. 게임이 망하는 이유는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다고 봄.
rts가 다시 흥행하는날이 오더라도 유즈맵이 예전의 전성기를 찾기는 힘들거 같음. 우리 스타나 스타2는 게임안에서 fps도 할수있다고 자랑해봤자 그거할바에야 옵치 콜옵 배그하러 가지 굳이 고인물판인 rts를 고를일은 없어보임. 그나마 메운디가 인기있는거지 나머지는 전망이 그리 좋지는 못하다고 봄. 나중에 스타3 나와도 유즈맵 기능은 빼고 나올듯.
근데 롤이랑 스타랑 스타2도 e스포츠에서 대체재가 없는거지 하는 게임에서 대체재는 이미 다있어서 셋중에 뭐가 망해도 이상할거 같지는 않음. 그나마 스타2랑 롤은 계속 신규 컨텐츠가 패치로 계속 나와주니까 상관없는데 스타는 없데이트라서 가장 망할 확률이 높아보임.
스타2는 스타보다 유즈맵이 망해서 스꼴들이 내려치기 많이 하던데 유즈맵 지겨워서 안하는 나같은 사람들은 차라리 편의성이 강화된 스2가 편한거 같음. 정작 유즈맵보다 재밌는 게임이 많아져서 딱히 할이유가 없어졌음.
좀 무서운 상상이긴한데 만약에 격겜이 지금보다 더한 수준으로 사멸해서 철권8 후속작이 안나오게 되면 사실상 철권 시리즈는 열린 결말로 끝난게 될거 같음.
스타랑 스타2가 테란이랑 토스 둘다 기계 유닛만 나오는 대신에 저그처럼 마법 유닛에도 컨슘이 있고 스타2에서 저그도 그게 유지가 됐었어도 재밌었을거 같음. 그러면 적어도 토스가 히드라 때문에 초반에 힘들거나 한거는 좀 많이 줄어들었을듯.
장로스탄 피똥 싸면서 뒤지기 직전까지 고통 이나 받아라!!! 이러는 이유는 13~14년전 이 할배 때문에 지구방위본부에 갇혔어....
문득 드는 생각인데 디아4가 모바일 자동사냥 방치형으로 나왔어도 엄청 욕먹었겠지? 근데 절망회로좀 돌려보자면 디아5를 모바일로 낸다던가 하는 대참사가 벌어질수도 있을거 같음.
스타도 이제 망겜인지 저장 오류가 있는데 고칠 생각도 안하더라. 덕분에 유즈맵도 메운디빼고 다 망했음.
그게 정말 사실인가요? ㅔ ㅘ! 대단하네요 ㅎㅎ
괴물 인간 외계인보다는 천족 마족 인간이 전략 게임에선 더 재밌는 양상이 많이 나왔을거 같음. 괴물 언데드같은 크리쳐 괴수 덕후는 많이 없는편이고 실제로 얘네들끼리 동족전하는거치고 재밌는 경기를 못본거 같음. 그래도 만약에 저런식으로 전략 게임이 나왔었다면 보통 게임 스토리에선 악역이 제일 쎄니까 마족을 초심자용 종족으로 쉽게 만들고 그다음 천사가 쎄고 제일 약한게 인간으로 설정했으면 적어도 스타2 저그만 자꾸 이긴다고 욕먹을일은 적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근데 전략 게임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에서 허구헛날 마족이 악역으로 등장하는데 전략 게임에서조차 죄다 그런식이었으면 블쟈도 식상하다고 욕먹었을수도 있었을거 같음.
스타에서 밸패반대하는 꼰대들 많은거는 진짜 이쯤되면 병이다 싶음. 지네들이 스타 망하게 만드는줄도 모르고 헛소리할때마다 전부 대가리 깨버리고 싶더라. 그런 주제에 왜 뉴비가 없냐고 우는 소리나 하는거 보면 양심이 있나싶음.
근데 한국인이 한국 게임 위주로만 하는건 딱히 한국인이 흑우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애초에 pc로 스타트를 끊은게 한국 게임 시장인지라 콘솔 스팀에 손이 잘안가는게 문젠거 같음. 하다못해 한국 게임중에 잘나가는 싱글 게임 왠만하면 오픈월드로 지리는거 여러개만 나와줘도 국뽕때문에 할사람들이 좀 있을거 같은데 아직까지는 많이 밀리는편이고 한국은 pc접근성이 좋은거지 게임할수있는 pc접근성이 좋다고 하기에는 아직도 돈없어서 집에 구린 pc로 생활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쉽게 생각할 문제는 아닌거 같음.
뭔가 나도 내가 좋아하는거에 대해선 눈이 높은거 같음. 여기는 게임판이니까 게임 얘기만 하자면 mmorpg중에 조금이라도 재밌게 했었던 게임이 기껏해야 로아랑 마영전 두개밖에 없을 정도로 취향이 까다로웠던거 같음. 스팀조차 호제던 몬헌 닼소3 인왕 전부다 내취향이 아니었고 위쳐3이랑 용과 같이6이 그나마 재밌게 했었던거였고 초능력 쓰는 액션 게임들도 플탐이 짧은 경우가 많아서 해보고 싶단 생각은 절대로 안드는거 보면 나는 게임이 어렵거나 플탐이 짧거나하면 절대 손이 안가는거 같음.
게임도 한번 클리어했는데 수집요소 빠진거 있어서 100%채울려면 다회차 넘어가야 되는 게임은 좀 극혐인거 같음. 수집요소 표시라도 해주고 그러면 상관없는데 그런것도 아니면서 하나씩 비어있는거 보면 그냥 유저 엿먹일려고 그러는 느낌임.
한국어 지원안하는 스팀겜 영어 자체는 간단해서 해석 가능하긴 한데 영어라는 것만으로 그냥 보기 싫어져서 사놓고 잘 안하게 됨...
닌텐도 스위치랑 스팀 게임들은 양육강식에서 살아남은게 아닌 적자생존 느낌임. 멀티 게임이 재미만 있으면 위에 두개보다 재밌는건 맞는데 외국은 온라인이고 모바일이고 잘안하는데 한국은 반대지만 그런 게임들이 운영을 죄다 조져놓은 상태고 결국엔 할만한게 스팀이랑 닌텐도 스위치밖에 안남은 느낌임.
근데 요즘 닌텐도도 독점작이 할만한게 부족한게 문제있다는 소리 나오는거 보면 이대로 가다간 게임이 스팀 게임밖에 안남을듯.
아 닼소 할인할 때 사둘 걸
엑박이랑 닌텐도에서 한글화에 진심이 아닌게 한편으로는 이해는 가던게 두 플랫폼 게임들이 스팀이랑 플스 게임에 비하면 한국인 취향에도 안맞고 호불호도 갈려서 한국인들이 잘안사다보니 판매량이 떨어져서 저둘도 한국을 상대적으로 신경을 안쓰게 되는것도 있는거 같음. 오죽하면 닌텐도 최신작인 마리오 카트 디럭스8조차 국내 인기가 부진한지 한국인이 별로 없고 죄다 일본인인것만 보더라도 말다한 문제같음.
근데 닌텐도는 마리오 본가랑 젤다 두개만 보고 사기에는 돈아까울거 같음.
확률 공개하고 우리나라보다 처벌 빡센 일본 가챠게임도 말 많은데 한국 온라인 게임은 그동안 확률 공개 의무도 아니었고 처벌도 약했으니 진작에 안 믿고 안 했었음. 솔직히 그중에 취향인 게임도 별로 없었고 아니나 다를까 최근 터진 사건들 보면 쌓인 업보 많아서 유저들 존나 화나있더라. 난 진작에 도망쳐서 몰랐지. 그래도 그나마 요즘 넥슨 같은데서 내고있는 콘솔겜은 좀 할만하다
문득 드는 생각으로 한국이 싱글 게임이 대세고 멀티 게임이 별로였어도 대세 장르 게임에만 집중이 되는 국민성과 개발 환경때문에 액션 어드벤처만 주구장창 나왔을거 같음. 지금이야 그나마 소울류라도 있으니 이정도지 안그랬으면 한국도 액션 어드벤처 게임만 주구장창 만드는건 변함없었을듯.
>>523 싱글게임이 대세였어도 기능 하나하나 다 과금요소였을거 같아ㅋㅋㅋ
우리 게임 정상 영업 합니다 맞지...??? 맞다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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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격겜보단 리듬겜이 더 망한거 같음. 그게 아니면 리듬게임중에 제일 대중적인 시리즈로 손꼽히는 리듬세상 시리즈가 닌텐도 스위치로 후속작이 안나올 이유가 없음. 그럼 보는 재미라도 있어야 e스포츠나 게임방송에서 홍보라도 될텐데 그마저도 없으니 답이 없는 장르라고 봄. 올드 스쿨 뮤지컬조차 병맛 패러디가 없었으면 방송에서 별로 인기 없었을거 같음.
근데 한국이 지금보다 컴퓨터 최적화가 잘되있어서 싱글 게임 접근성이 아무 컴퓨터나 사도 고사양 게임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제약없이 돌리는 시대가 와도 그냥 기존에 하던 모바일 mmorpg 계속 할거 같음. 한국에서 가지는 과금이니 페이투윈이니 하는것도 리니지라이크에 거부감을 가지는거지 그거 이외의 과금 게임에까지 거부감을 가지는것도 아니고 pvp게임만 안할뿐이지 죄다 모바일만 하니까 싱글 게임빠들이 아무리 경쟁 게임이 피곤해서 하는 사람이 줄어들었니 mmorpg는 하향세라서 아무도 안하니라면서 정신승리만 해봤자 의미없는 소리라고 봄. 한국에서 똥겜밖에 안남았는데도 이정돈데 정신 차리고 난다음에 이걸로는 아쉽다면서 과연 싱글게임에 새로 발을 들일지도 의문임. 그리고 모바일 mmorpg에 자동사냥이랑 방치모드있다고 무조건 똥겜 취급할려는 선민사상도 ㅈ같음. 지금 리니지라이크 게임들이 과금유도랑 pvp강요 때문에 욕먹는거지 그게 있다고 욕먹는게 아님. 그 쓰잘떼기 없는것들 때문에 기존에 있던 자동사냥이랑 방치모드도 제대로 돌리기 힘드니까 욕먹는거지 지금 나온 모바일 mmorpg들도 그따위로 편의성들을 개판쳐놔서 기적의 검같은 중국 양산형 똥겜만도 못한것들이 한트럭은 넘음.
롤도 e스포츠가 위기인거지 게임방송은 아직 건재한거 같음. fps야 원래 보는 재미가 없는 장르였으니 배그 옵치 망한뒤로는 그냥 원래 자리로 돌아간거고.
몬헌급 액션에 위쳐급 스토리에 스카이림식 자유도가 들어간 게임이 나온다면 제작비가 오지게 들겠지? 일단 몬헌급 액션에 잡다가 쫓아가는거는 안들어간다는 가정하에 저렇게 만들어진다면 게임 가격도 엄청 비싸게 나올듯.
옛날엔 왜 외국에 겟앰같은 전방향 이동이 가능한 격겜이 없나 의문이었는데 성공한 방식이 전부 횡스크롤이 직관적이고 하기도 보기도 편한 방식이어서 그렇게 된거 알게된 이후론 겟앰은 영상도 안찾아보게 되더라.
한국 게임이 진짜 거지같은게 대부분 양산형 똥겜밖에 없음. 근데 양산형 똥겜은 방송용인데 한국에서 만드는 양산형 똥겜은 mmorpg라서 방송용이 아님. 오죽하면 김실장 rpg영상들은 답답해서 어떻게 봤나싶더라. 한국 게임중에 방송용 게임은 p의 거짓이 유일한듯.
아이온은 천족 마족 말고 인간이랑도 3종족간 전쟁하는 게임이었으면 인간이 제일 인기 없었을거 같음 스타랑 워크도 악역애들이 못생겨서 그렇지 안그랬으면 인간이 제일 인기없는 종족이었을듯
플래닛 크래프터 재밌어보이는데 방송 영상만으로도 3D 멀미와서 겜 살 생각도 못하겠음....
키친크라이시스 특성포인트 추가하는 모드 있었으면 좋겠다 창작마당 너무 깨끗해....
근데 워크가 왜 마족이 아닌 언데드로 악역 종족을 선택했는지 알겠는게 이미 그건 디아블로에서 써먹은거라 또 우려먹기에는 컨셉이 겹쳐서 애매했을거 같음 그래서 그냥 마족이 아닌 언데드같은 비인기 종족을 악역으로 선택한거 아닌가 싶더라 물론 이것도 만약에 일본에서 만들어진 게임이었으면 걔네들은 워낙에 비주얼적인 요소를 좋아하는지라 그냥 마족을 악역 종족으로 넣었겠지만 다만 마족을 언데드 대신에 악역 종족으로 설정하면 밸런스 맞추기가 까다로워지는게 마족을 저그랑 닮았다기보다는 저그 토스 혼종이랑 닮았다고 해도될 정도로 토스처럼 마법에도 능통하고 힘도 쎄고 방어력이랑 외모도 좋고 저그처럼 물량도 많고 기동성도 좋고 확장력도 좋은 설정의 종족인지라 인게임내 유닛 가격도 상당히 쌌을거라고 봄 만약에 이게 실현됐다면 휴먼은 워3 최악의 최약체 종족이 됐을거 같음
테이블 탑 시뮬레이터 저번에 할인하길래 샀는데 같이 할 사람이 없어.. 인터넷에 찾아봐도 시간이 안맞아..
스타의 저그도 마족처럼 토스 저그 혼종같은 느낌이었으면 지금의 임요환 서지수도 테란안하고 저그했을듯
나중에 스타3이 나온다면 토스 저그 혼종도 나왔으면 좋겠음 자아가 있는 애들이라 컨슘쓰는게 스토리상 불가능해서 안나오겠지만 토스처럼 유닛이 비싸지도 않을거고 저그처럼 체력이랑 공격력이 약하지도 않을거라 나오면 재밌을거 같음 근데 이러면 저그를 빼거나 워3처럼 4종족 체재로 가야될텐데 절대 그렇게는 안해줄듯 그리고 저그빼고 토스 저그 혼종 넣어놓으면 테란이 최약체에 가장 어려운 종족이 되는데 기존 스타팬들이 그걸 쉽게 납득할지도 의문임 토스야 테란이라도 잘잡을테니 반발이 덜하겠지만 테란 유저들이 가장 골치아파할거 같음
스타도 사실상 이제는 고전게임인데 놔줄때도 된거 같음 스타리그를 보면 보면서 아 나도 저렇게 해보고싶다는 생각이라도 들어서 동기부여가 되야 게임을 시작할 원동력이 될텐데 하고싶다는 생각이 안듬 블리자드도 회원 탈퇴할거 같음
rpg에서는 종족 선택이 가능하면 이종족들이 무조건 쉽고 쎈데 rts에서는 왜 하나씩 나사 빠져있거나 최약체인지 알겠더라 rpg보다는 rts가 밸런스 맞추기도 어렵고 신경쓸게 많다보니 스토리 설정상 가장 강력해야되는 종족도 쓰레기가 되는 경우가 유달리 많았었던거 같음 이런거 보면 아무리 rpg가 한물갔니 뭐니해도 rts보단 나은거 같음 실제로도 rpg보다 인기없어진지도 한참됐고
뭔가 스타는 rpg였어도 말이 많이 나왔을거 같음 저그 겁나 쎄니까 너프좀 하라고 욕좀 먹었을듯 물론 캐릭으로는 테란 프로토스 둘중에 하나밖에 선택 못했을테니 테란이 가장 인기없는 종족이었을거고
올만에 스듀 깔고 리텍하고 편의성 모드 이것저것 찾아 넣고 시작했는데 재밌다ㅎㅎ 리텍이랑 모드 일일이 찾고 깔고하는거 귀찮아서 1.4업뎃즈음부터 유기했었는데 이번에 각잡고 이틀동안 모드 추가하고 리텍했음
그냥 스타는 프로토스나 저그 둘중에 하나 삭제하고 새종족을 따로 만드는거 아닌 이상에야 밸런스가 계속 망일거 같음 rts가 밸런스 가장 맞추기 어렵다는데 이쯤되면 그냥 rts 고질병같음
힘과 맷집이랑 마법이 토스급인 저그vs저그급의 물량과 기동성이랑 확장력을 가진 토스 둘중에 뭐가 더 밸붕이었을까? 만약에 토스나 저그가 저정도급이었다면 테란은 거의 전멸수준이었을거 같은데 어땠을까 싶네
근데 후자면 토스가 전멸이라서 둘다 좋은 방향으로만 흐르지는 않았을거 같기는 함
잘못적었네 전자면 토스가 전멸이라서 별로긴 마찬가지였을듯
후자면 테란이 전멸이고 전자면 토스가 전멸이고 후자였으면 토스가 병력이랑 업글 건물 가격 전부 지금보다 쌌을거란 얘기니까 지금보다 테란입장에서 빡쎘을거고 전자면 토스가 지금보다 더한 수준으로 버프좀 먹었어야 됐을거 같음 토스 저그 혼종 추가를 괜히 안한게 아닌듯
그래도 후자면 토스가 테란보다 화력이 딸리는건 변함없었을테니 어찌 비벼지긴 했을거 같음 저그 입장에서도 어차피 포톤보다 방어성능이 좋은 타워들이 있으니까 어떻게든 비벼졌을거고 문제는 전자면 토스랑 테란을 왠만큼 버프해주는거 아니면 저그한테 모조리 썰리니까 그게 더 밸붕이긴 했을듯
워3에 나오는 오크는 정통 판타지에 나오는 오크랑은 많이 다른 느낌임 원래 오크는 물량과 확장력 힘이랑 맺집이 뛰어난 종족인데 워3 오크는 힘이랑 맺집이 뛰어난 대신에 정통파 오크보다 군사 유지비가 더 많이 들어간다는식으로 너프를 먹어서 뭔가싶긴 했음 어차피 인간이랑 엘프에 비하면 마법은 후달려서 그렇게 안해도 밸런스가 유지됐을거 같은데 그래서 워3에서 오크가 약한건가 싶기도 하고 어딘가 나사빠져 보이긴 했음
인간이 기동성이 구리지만 위에 저런점들 때문에 오크랑 싸움이 성립은 됐을텐데 너프시킨게 많으니까 좀 별로긴 했음
삭제된 레스입니다.
모바일 게임에 자동사냥이랑 방치모드 있는거를 사람들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안했으면 좋겠는게 거기서 그것들이 없어지면 전화왔을때 게임 꺼지는 경우가 많아져서 멀티가 안됨 폰이 게임만 하라고 있는 물건도 아닌데 이걸 옹호한다고 틀딱이라고 전부 일반화하기에는 시대가 바꼈으니까 너무 보수적으로 얘기는 안했으면 좋겠음 검은사막 모바일도 방치모드에 페널티줘서 강제로 접속강제해서 플탐늘리는 졸렬한 운영때문에 나이대가 죄다 40대 50대임 애초에 폰이라는 물건 자체가 젊은 사람들 기준으로는 게임만 하는 물건이 아니라서 저런식으로 해놓으면 자영업자나 백수 아니면 아무도 못함 남는거는 결국에는 리니지라이큰데 그거 하는 사람 아무도 없음 모바일 게임이 망한건 그것만 보더라도 자동사냥이랑 방치모드때문에 망한게 아니라 그냥 운영을 개같이 못해서라고 보는게 맞음
그리고 리니지라이크도 요즘 기준으로는 한물간 장르임
근데 모바일 게임도 수집형rpg가 인기있는게 아니라 수집형rpg보다 잘만든 mmorpg가 없어서 메이저 장르로 보이는 착시효과라는 생각이 듬 수집형rpg가 지금 메이저 장르라기에는 아직도 호불호가 mmorpg보다 더 많이 갈리는 장르가 수집형rpg인데 이걸 메이저 장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봄
뭔가 한국은 콘솔 스팀 게임에 투자하기는 해도 모바일 pc 크로스 플랫폼 핑계대면서 mmorpg만 계속 찍어낼거 같음 한국인들을 멀티 게임에서 독립시키기에는 너무 멀리온거 아닌가싶기도 함 게임 사는것도 gta시리즈 아니면 사서 할일은 없을듯
원신같은 수집형rpg가 아무리 발전해봤자 일반인 입장에선 그뭔씹 취급이고 gta같은 게임을 만들자니 총게임이 예전에 비하면 비주류인데다가 총게임 고질병인 핵문제 때문에 많이 안나올거 생각해보면 인간이 신체적 거리적 제약이 사라지는 먼미래에 인생이 rpg가 되는 세상에서 rpg기반의 멀티 액션 어드벤처가 대세가 되는 상황이 오는거 아니면 pc게임이 모바일보다 대세가 되기는 힘들거 같음 그때는 초능력으로 범죄저지르고 레벨업하는 게임들이 많이 나올거 같음 그때쯤에 게임에서 중세 판타지는 한물갔을듯
근데 이렇게 되면 애들용 게임이 전멸인데 게임이 지금보다는 인기없는 취미가 될거 같음
다시 생각해보니 현실이 전국민 슈퍼맨급이면 게임은 그것보다 더 화려하게 만들어서 rpg가 더 살아날수도 있을거 같음 이종족도 그시대의 미의 기준에 맞춰서 전부 미형에 종족 선택도 가능하게 해서 rts게임이랑 비슷한 느낌이 될거 같기는 함 rts가 아닌데도 종족간 밸런스가 rts보다 더 중요한 rpg가 탄생할듯
gta도 이때쯤엔 총대신에 초능력을 쓰는 게임으로 나와서 재밌게 나올거 같긴 하지만 이때라고 딱히 핵이 없을거라는 보장은 없어서 지금의 게임체재에서 그대로 현상유지만 할거 같음
수집형rpg도 사실 호불호 갈리는 장른데도 원신 같은 수집형rpg가 mmorpg다음으로 인기가 가장 많은거 보면 예전에 비하면 경쟁게임을 버거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반증인거 같음
발컨이라 쯔꾸르 게임도 힘들어 ㅅㅂ
수집형 rpg가 호불호 갈리는데도 대세 장르 취급받는게 이해가 안됐었는데 오픈월드 같은 대세 장르도 호불호 갈리는거 보고 단박에 이해가 됐음 모바일 게임이 대세라는건 mmorpg랑 수집형rpg 두개를 일컬어서 하는 얘긴듯
문제는 둘다 재밌는 장르라는건 인정이긴한데 게임계 대세가 이런식으로만 흘러가면 안그래도 망한 종겜판이 더 확실하게 망할거 같음 둘다 하는게 재밌는거지 보는게 재밌는 장르는 아니다보니 오죽하면 소울류도 조회수 별로 안나오는거 보고 충격먹었을 정도임 방송용으로 rpg는 확실히 아닐듯
근데 게임업계 주류가 모바일 자동사냥으로 흘러간거 자체만으로 이제는 게임에서 호불호 안갈리기를 바라는건 무리인거 같음 문제는 장르적으로만 호불호 갈리면 상관없는데 게임도 호불호 갈리는 게임밖에 없어서 할게없음 블아도 평가에 거품이 심한편이고
그래도 생각해보면 시스템이 호불호갈리는거지 아직 mmorpg는 그것만 제외하면 대중적이게 만들수는 있는 부분같음 크로스플랫폼으로 pc버전도 추가되는 추세고
스팀도 멀티 게임만 만들고 모바일도 당연히 멀티 게임만 나오는거면 스팀은 기존에 방식에서 새로운 스토리가 추가되는 방식이 될텐데 그럼 모바일에 비해 대세가 아닌 mmorpg로 장르가 변경되서 나올일은 없을거고 죄다 액션 어드벤처로 나와서 원신처럼 코옵지원하는 형태로 나올거 같음 자꾸 돈이 안된다면서 멀티 게임만 만들려고 한다는데 이걸 어떻게 못하는거 같음 근데 이럼 서로 플랫폼만 다르지 mmorpg하는 사람들은 그것만 할거고 수집형 rpg하는 사람들도 그것만 할거고 액션 어드벤처 게임 하는 사람들은 그것만 할테니까 지금보다는 장르 다양성은 늘어나는거니까 마냥 나쁘게 보기에는 할거 없다고 롤만 하던 옛날에 비하면 훨씬 나을거 같음 그리고 모바일도 크로스플랫폼으로 pc모드도 지원을 할테니 기존에 사람들이 극혐하던 모바일 원툴이라는 고질병도 많이 사라질거 같음
근데 플스 엑박이 독점작이 없어서 조진거지 닌텐도는 아직 건재하니까 콘솔도 그럼 멀티만 만든다고 치면 야숨같은 게임들도 스토리 추가하면서 코옵기능 넣어버리면 야숨이 아닌 야숨 온라인이 되버리는데 싫어하는 사람도 많을듯
막상 이렇게 되면 타이틀수 적어도 닌텐도 스위치 사긴 할거 같음 동숲이랑 야숨이 컨텐츠가 끊김이 없어서 두 게임만 해도 플탐이 장난 아니게 된다는거니까 모바일 mmorpg랑 병행도 가능할거고 수집형 rpg는 취향이 아니라서 안할거 같지만
다만 이러면 재미는 있을텐데 기존 스팀게임들은 온라인이 추가되는거니까 핵이 가장 문제일듯 이러면 결국엔 닌텐도 또 의문의 1승임
닌텐도는 동숲만 보더라도 독점작 타이틀수가 적은게 문제가 아니라 안한글같은 현지화에서 에러인점이 많아서 그게 해결안되면 야숨 온라인이 나와도 닌텐도 스위치를 살일은 없을거 같음
뭔가 모바일 게임들도 mmorpg는 리니지라이크 아니었어도 롤유저들의 선민사상은 감당이 안됐을거 같음 aos mmorpg 수집형rpg가 한국 메이저 장르들중에 하난데 애초에 aos는 pvp고 mmorpg랑 수집형rpg는 pve게임인데다가 셋다 인생갈아넣지 않아도 간단하게 플레이 가능함 서로 원하는게 다른 게임 유저층이라서 롤을 능가할 pvp장르의 게임이나 새로운 aos게임이 나오는거 아니면 지금이랑 크게 다르지는 않았을거 같음
근데 롤도 예전만 못하다는 얘기 나오는거 보면 그냥 앞으로도 한국은 계속 자동사냥 게임만 만들거 같긴함 다른곳은 콘솔이랑 스팀도 게임만들고는 있다는데 한국에서는 노가다가 지나치거나 어려운걸 싫어하는거지 노가다 대신에 퍼즐들어가면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주류가 되기는 힘든거 같음
한동안 쉬다가 롤 패치했더니 라이엇좆가드 강제로 깔라고 시키던데 게임 안켰을때도 상시로 떠있는거 보고 식겁하면서 롤 삭제했다 감사합니다 라이엇. 내 의지로는 접을 수 없던 겜이었는데 이렇게 접게 해주네
mmorpg 대다수가 모바일로 이동했다지만 정작 할만한게 없어서 할만한 멀티 게임을 할려면 닌텐도 스위치랑 동숲을 구매하는거 말고는 답이 없다는게 문제같음 근데 그것도 멀티 비용이 스팀처럼 무료가 아니라서 접근성은 떨어지는편이고 고사양pc 사고나면 그다음에나 살거 같음 그리고 기분탓인지는 모르겠는데 정작 스팀도 딱히 할게임이 많아보이진 않더라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랑 액션rpg 좋아하는데 트리플a에 제작비 많이 든다고 개발안되는거 보니까 딱히 할게 없네 그렇다고 mmorpg를 하자니 이건 돈이 더 많이 들어서 모바일로만 나오고 있고 한국이랑 중국이 싱글 게임 도전안했으면 이거보다 숫자가 더 적었을거 생각하니까 좀 소름임 그렇다고 닌텐도 스위치를 사자니 한글화도 별로 안해주고 독점작도 부족하고 멀티 게임들은 취향에 안맞아서 결국엔 고사양 pc 정도나 새로 살거 같은데 그거 사서 할게임이 gta6밖에 없는건 좀 별로긴 함
스타듀밸리나 동숲이나 스팀이 인기없는 한국인 입장에서는 그게 그거라서 더더욱 닌텐도 스위치를 살이유가 없어지는거 같음 스타듀밸리는 게임만 사면 되지만 동숲은 온라인마저 유료라서 코로나 이후로는 그닥인듯 누가 선물로 사준거 아니고서야 닌텐도 게임을 해야할 이유가 거의 없음 그나마 내 고종사촌누나쪽 조카들은 닌텐도 게임 열심히 한다더라
크킹2 인터넷 유머글로 많이 봐서 해보고 싶었는데 뭔가 ui가 작고 흩어져있고, 조작도 불편하고. 한글도 안되서 읽는 것 자체가 힘들고 걍 관둬야지
로아 모바일 자동사냥 없다는데 한가지 확실한건 방치모드없이도 하루종일 폰잡고 있을 필요는 없는 게임으로 나올거란 점에서는 괜찮은 부분같음 애초에 로아는 다른 rpg처럼 필드사냥으로 렙업하는 방식이 아니니까 다만 자동사냥이 없는건 시연중에만 그런거지 정식출시때는 나올수도 있는거니까 너무 걱정안해도 될거같기는함
소울류랑 pc mmorpg는 고난이도 보스에 몇시간씩 갈아넣으면서 게임해야되다보니 요즘 트랜드에 맞는 게임 장르는 아닌거 같음 그리고 둘다 유튜브 조회수는 비슷하게 안나오는거 보면 둘다 방송용은 아니고 pc mmorpg는 그래도 로아에서 노가다가 간략화되있어서 그렇지 pc mmorpg특유의 레이드라는 고질병을 해결못해서 만렙찍기전에만 재밌는 게임이 되버렸음 소울류만큼 어려운 게임 장르는 아니지만 레이드로 시간이 갈린다는 한계가 너무 명확하다보니 더이상 소울류도 pc mmorpg도 이제는 손이 잘안감
결국 시간이 갈린다는 한계로 pc mmorpg가 하락세가 된거라 ai레이드 파티원을 붙여준다한들 예전만큼의 전성기는 누리는건 어려울거같음
그래도 소울류는 싱글 게임이니 가끔씩 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괜찮을거같음 소울류도 보면서 지겨운건 똑같아서 유튜브 조회수가 안나오기는 하지만 하는건 나름 수요층이 두터운듯
다만 그것도 패드에 익숙하던 사람들이 그런거고 요즘 플탐긴 트리플a게임이 가뭄이라서 스팀 게임을 6개나 했는데도 아직도 패드에 안익숙하고 그걸 극복하게 도와줄 게임들이 별로없음 그중 3개는 적성에 맞지도 않던 몬헌 월드 아본이랑 인왕이랑 다크소울3이었어서 시간낭비만 했음 취향이 일본 게임인데 일본 게임이 스팀에 별로 없어서 별로인듯
소울류랑 pvp게임 로아같은 mmorpg 메운디 이네개는 그나마 방송용인거지 이것들도 유튜브 조회수가 안나오기는 마찬가진거 보면 마냥 방송용은 아니고 그냥 방송인 역량인거 같음 다만 지금은 저 네게임들도 더이상 신작이 자주 안나오게 되서 의미는 없는거 같고 나머지는 그냥 gcl보면 될거 같음
소울류도 노잼이고 pc mmorpg도 노잼이고 롤도 노잼이던데 닌텐도는 독점작 타이틀이 부족한데다가 신작 주기가 긴건 마찬가지고 이번년도는 뭔가 할게임이 없음 가끔씩 공짜 폰게임좀 하면서 시간이나 때워야될듯
게임은 보는것보다 하는게 더 재밌는 취미인거 같음 롤도 스타도 보다보니 비슷한 양상 위주로 나오는 느낌이고 1대1 재미없다고 팀대팀도 해봤는데 보는 사람이 줄어드는거 보면 조삼모사격인거 같음
fps는 뭔가 바둑 느낌임 둘다 입문은 간단한데 사람들이 너무 잘해서 지쳐서 나가떨어지는 고인물 망겜이라서 호불호가 유독 많이 갈리는 장르의 게임이란 생각이 듬 그 바둑의 느낌을 rts가 이어받기는 했는데 게임이 너무 어려워서 격겜이랑 fps가 상대적갓겜이 되버린게 어떻게 보면 유머인듯함
일본 게임은 뭔가 파판 제외하면 중간이 없는 느낌임 너무 성인향이거나 너무 애들용이거나 이런식이던데 내가 못찾은거일수도 있지만 뭔가 게임 아직도 잘만드는건 인정하지만 유독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게임이 소수 정예 느낌이 너무 강하게 남 뭐 싱글 게임 대작이 안나오는거야 다른 나라들도 하루 이틀일이 아니었다지만 유독 일본이 심한거같은 느낌이 듬 진짜 문제는 그중에 절반이 닌텐도 게임인데 얘네 한글화 오지게 안해줌 그럼 남는건 스팀인데 용과 같이는 턴제가 되서 별로고 소울류랑 헌팅 액션은 극혐이라 선택에 제약이 심한거 같음
명조 오픈해서 시작해봤는데 3d 멀미 때문에 어지럽다. 그리고 출시 전 사람들이 원신이랑 비교할 때 전투 방식 차이가 크다던 게 뭔지 알겠음. 개인적인 취향으론 평타랑 회피 많이 쓰게되는 명조 쪽이 더 재밌었는데, 원신의 딜뻥 전투 방식에 익숙한 사람이면 싫어하긴 하겠더라. 패링이랑 회피 재밌어. 근데 특히 다수전에서 카메라 돌려가며 싸우는 게 좀 힘들다. 모바일 유저라 더 불편한 게 큰 거겠지만 카메라 수직/수평 민감도 기본 세팅이면 특히 힘들 듯. 스토리는 초반도 하다 말아서 모르겠음. 풍경 때문인가? 개인적으로 원신보다는 타오판이랑 비슷하다는 인상을 받았긴 한데 타오판은 튜토리얼도 제대로 안 끝내고 접어서 정말 비슷한지는 모르겠음.
싱글 게임은 위쳐3이랑 니어 오토마타같은 싱글 액션 rpg들이 나올때가 제일 괜찮았었던거 같음 이후에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도배가 되더니 코로나 끝나고 나니까 그마저도 안나옴 걍 개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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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게임 할게 많다는것도 옛날말인듯 그나마 잘나간다는 일본 게임들도 예전에 비하면 판매량 줄은 게임들이 눈에 보일정도임
일본은 멀티 게임이 슈마메2이후론 뭐 없는듯 몬헌 와일드 나온다는데 그것도 기존에 슈마메2같은 정식 멀티 게임 수준으로 계속 컨텐츠 업데이트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이후에 나온 폴 가이즈조차 일본 게임이 아닌 영국 게임임 정작 로아랑 배그때도 그렇고 포나 에펙 발로란트 마크 전부다 열심히 하던거 보면 멀티 게임을 아예 안하진 않는데 전부 외국에서 만든 게임들이고 자기들이 직접 만들 생각은 없어보임
학원마스 한겁 가능성이 있을까...?
pc방이 망한다고 롤이 망하는게 아니라 롤이 망해서 pc방이 망하는게 더 말이 될거라고 봄 당장에 그러면 pc방 가서 할게임이 없는데 전부 장사 접어야할듯
용량 때문에 우마무스메 삭제했다...기기 한계탓도 있지만...
⛧
>>597 아니 그런건 아닌데 요즘 사람들이 게임을 별로 안해서 적을게 없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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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발매일 발표 시점에 회사에서는 무슨 작업하는 단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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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이 예전만 못한건 맞지만 싱글 게임에 비할바는 못된다고 봄 모바일 게임에 비해 별로인거지 아직까지는 온라인 게임은 싱글 게임보다는 상황이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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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전생5 벤전스 하는 거 유튜브 라이브로 봤는데 아오가미... 내가 아오가미를 좋아해서 그런지 충격 받아서 안 사기로 했음
삭제된 레스입니다.
역전검사 1,2 셀렉션 나온다니 진짜 행복하다ㅋㅋㅋㅋ 미츠루기와 로 시류를 또 본다니... 진짜 너무 행복해
녹픽던 아직도 하는데 재밌다 팬텀 로즈 스칼렛 다시하 려고 준비중인데 저장공간이 부족하네 ㅜㅜ
다시는 모바일 게임에 과금하지 않기로 했는데...!
요새 게임보다 피규어에 꽃혀서 사모으고 있음 텅장 그 자체
솔플 우선이라 자꾸만 뒷순위로 밀리는 롤플레잉 겜들
어쩌다보니 요즘 계속 plants vs. zombies 노래 흥얼거리고 있다. 은근히 명곡
>>614 나도 pvz 브금 좋아해ㅋㅋㅋ 유튜브에서 재즈 버전도 들어 봐봐 (추천!)

노노그램 하는데 너무 큰 도안 선택했더니 어렵다
요즘엔 게임들도 다 그게 그거 같음 엄청 할만한 게임도 없고 국민 게임도 없어진 느낌임 그리고 애초에 완벽하게 메이저에 머무는 장르도 없어진 느낌이라 rpg가지고 틀딱 장르니 뭐니 선동하고 나누는것도 의미없는듯
삭제된 레스입니다.
어느 한 게임을 덕질하는 스레는 덕질판으로 가야할까? 게임판으로 가야할까? 판 없었을 땐 덕질판에 가야할 텐데 판 다시 생기니까 카테고리가 붕 뜨는 느낌이다
>>616 헐 이거 무슨 앱인지 알려줄 수 있어? 플레이스토어 검색했을 때 가장 먼저 뜨는 거임?
으외 니달리 어렵다 ㅋㅋㅋ ㅠㅠ
>>620 아 너무늦게봤다ㅜㅜ 네모로직 카타나야!! 도안 뭔지 궁금하면 알려줄게

노노그램 너무 좋아
>>622 아냐아냐 안 늦었어ㅋㅋㅋㅌ 고마워! 근데 한 달 동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니...다 해부렀네ㅋㅋㅋ
>>624 며칠동안 다른게임 암것도안하고 저거만했어
막상 게임 다지우고나니 할게 없네

!집단지성 필요! ㅜㅜㅜㅜㅜㅜㅜ 이 도안에 선 두개 그어서 파란색이 가장 많아지게 하려면 어디에 그어야 할까?............. 나 수십 번 시도했는데 전부 실패했어.............. 아우울해 올클하고싶은데


>>627 지금까지 한 것 중에 그나마 제일 성공에 가까웠던 게 이거야...
더 헌터 깔아서 아무것도 안 하고 산책만 다니고 싶다...
요즘 딱히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게임이 없는듯. 게임불감증이 너무 심한 느낌임.
요즘 백룸 스타일 공포게임 많이 나와서 너무 좋다... 대부분 그 이질적이고 아무것도 없는 분위기가 무섭다고 하지만 나한텐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이야
리나메 원작 회사에서 새로 게임 나온다고 해서 트레일러 봣는데 개쩔어서 너무 기대돼 ㅠㅠ 물론 리나메3도 기대되는데 리애니멀이 더 기대됨
오랜만에 라이엇 계정 만들고 롤을 해봤는데 사람들이 너무 채팅을 안하더라. 그리고 옛날에 했을땐 몰랐는데 이것도 호흡이 너무 길어서 30렙찍기도 전에 접을지도 모른단 생각도 듬.
삭제된 레스입니다.
게임 추천받아!!보통 모바겜이나 스팀겜 자주해! 장르상관X 가격상관X.다양한 걸 시도해보고싶으니 많은 추천 부탁해!!
>>635 다 유명한 것들이긴 한데 오픈월드 좋아하면 위쳐3, 킹덤컴, 레드데드리뎀션2 추천할게 다 스팀에 있어! 셋다 내가 너무 재미있게 한 게임들이라...
>>635 캣 히어로 모바일 겜인데 그럭저럭 할만한 듯?
나는 게임하면 엄청 오래는 안해 하다 그만둔게 많아서
최근 출시한 ㅌㄹ ㅇㅂ ㅅㅇㅂㅇ ㄴㅂㄹㄷ 솔직히 재미없다. 궁금해서 해보긴 했는데 정원 콘텐츠를 보니 앞으로도 기대가 안 됨
>>636 >>637 >>635 입니다-!추천해준 게임은 순서대로 하나씩 시도중 혹은 시도 예정!추천 고마워!언젠가 간단하게 후기 올려볼게
예전엔 플스가 그렇게 사고싶었는데 독점작 전부 푸는것도 그렇고 걍 컴으로 하면 되니까 굳이? 같은 느낌 드네 대신 스팀덱이나 스위치 신형이 사고싶어졌음
>>639 트오세 그거 버그 너무 많아서 진즉에 망한 게임 아닌가
곧 스팀 가을 할인 시작된다 내일 새벽 3시부터인 모양이니 다들 전부터 하고싶었던 겜 할인하는지 확인해보길~ 일단 난 장바구니에 담아둔것들 싹다 할인해줬음 좋겠다...
아직도 억울해!!! 메이플 늅, 이벤트맵서 몬스터 썰고있는데 GM이 귓 보낸거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몰라서 전체 챗에다가 ?? Yes?? 이러고 있었는데 답 없다고 봇이라고 3일 밴당했어 너어어어무 억울해애애애애ㅐ 으아아아아ㅏ악!!!
미-기 히다리 마왓-떼 갸루삐♡ 미리포유 너무귀여워...
오버워치...메인 스토리 진도 좀 팍팍 나갔으면 좋겠다. 신캐만 만들다가 메인 스토리는 전부 까먹을까봐 걱정되네.
원래 게임 솔플 위주로 즐겼는데 요즘은 실제 지인이든 겜친이든 남들이랑 같이 하고싶단 생각이 종종 든다.
사슴 시뮬레이터랑 사슴아이 어슬렁어슬렁 호시탐탐이랑 콜라보한다는게 무슨 미친 상황인지
당끼얏호우
삭제된 레스입니다.
4월 2일 닌다에서 신작 잔뜩 발표하면 좋겠다
닌텐도 스위치 신제품이 4-5월쯤 나온단 소식을 접했고 때가 오길 기다리고 있다
게임 길드 안에 이상한 사람 있어서 피하려고 탈퇴하고 딴곳으로 옮겼는데 또 뭔가 쎄한 사람이 있을때...최대한 엮이지 말아야지...그리고 가능하면 어서 나가야지...
호그와트 레거시 작년 연말에 세일하길래 사서 하는 중인데 너무 재밌다. 해리포터 막 그렇게까지 팬은 아니여서 고민했었는데 잘 산듯
vr나와도 예토전생 가능한 게임은 mmorpg랑 시뮬 게임들밖에 없다고 봄. 나머지는 죄다 밸런스로 싸우고 개판인듯. 그리고 기술적 특이점이 오면 개인주의가 지금보다 더 강해진다는데 구시대적인 팀게임이 계속 짱먹기도 힘들다고 봄.
아 개빡친다 로아 나만의 악보 만들 수 있다길래 오랜만에 접속했는데 씌벌 버그 왜 이렇게 많아;; 업뎃이 12월 말인데 아직까지 이런 거면 가망 없겠지
>>653인데 저때 언급했던 쎄한 사람 결국 분란 일으키고 조용히 쫓겨났다...
밑에 단종스레보니까 악튜러스라고 예전에 진짜 재밌게 한 게임이 있었는데 판권문제때문에 리마 리멬은 불투명한게 너무 슬픔ㅋㅋㅜ...아직도 내 최애게임중 하난데
게임 레이드 공대원 구하는데 자꾸 안받겠다고 명시한 직업이 지원 들어와서 짜증난다.. 안받는다고!! 안받는다고!! 상위 몇%간에 안받는다고!!!!!!! 애초에 클릭 한번에 직업이 바뀌는데다가 미래시까지 있는 게임인데 대체 왜 그러는건데!!!!!! 난 제일 좋은 직업들만 받아서 빠르게 깨고 싶다고!!!!! 제일 안좋은 직업 딜 상위 1%가 제일 좋은 직업 딜 50%이 될까말까한데 왜 자꾸 그러는건데!!!
트라이브 나인 아무 생각 없이 깔아서 해봤는데 의외로 재밌음... 왜 스팀 평가 복합적 떴을까
>>653 이면서 >>657 인데 최근에 저 길드에서 나왔다...쎄했던 다른 사람들도 문제였지만 길드장이 변덕이 매우 심했다...그리고 지금은 좋은 길드 찾았다...
아르케아 너무 오랜만에 했더니 감 다죽었다... 원래도 잘하는편도 아니고 생초보의 실력이었지만 그래도 가장 쉬운 하드난이도 클리어 정도는 가능했는데 지금은 간당간당한듯
일본 게임 그래픽으로 욕하는건 이해하겠는데 외모로 욕하는건 좀 이해가 안감 그리고 서양 게임도 못생긴 애들보단 이쁘고 잘생긴 애들이 더 좋은데 그거 좋아한다고 뭐라 얘기하는것도 좀 별론듯 바하 데메크 파판 이런건 서양처럼 실사 그래픽인데 그건 빼고 생각하는건지
아르케아 중간에 때려친 이유 생각났다.... 실력 낮아서 같은 곡 연습하다 질려서 때려친거.... 그런데 뭔가 안한 사이에 업뎃 많이 됐으니까 이번엔 안 질리면서 즐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 스토리 미는데 갑자기 캐삭 이벤떠서 놀랬다 ㅋㅋㅋㅋ ㄹㅇ 캐삭당한줄 알고 식겁했네
숙제해야 하는데 겜 켜기 귀찮네
여기서 TRPG 얘기 해도 됨? 일단 겜이긴 한데
마비노기 모바일 궁금해서 해볼까 했는데 튜토리얼에서 게임 멈추거나 튕기거나 하네. 내 폰이 문제인가
스위치 2 바로 살생각이었는데 그냥 개선판 기다리다 살까 생각중.... 하고 싶은 게임들이 내년에 나오기도 하고....
https://youtu.be/A57M35uVSZg?si=qbFlvQVNXzdY2ch7 다들 그레텔과 핸젤이라는 그 옛날 잔인한 플래시 게임 기억나는 사람 있니....? 제작자 드디어 돌아오셨다....이게 몇년만에 신작이야......
>>670 많이 잔인하면서도 나름 게임 헤쳐나가는 맛이 있어서 좋아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미쳤다 ㄹㅇ
반남계정 지우면 연동했던 게임들 데이터도 사라져? 아님 게스트 계정으로 바뀌어?
>>672 사라졌던걸로 기억해
>>673 나 다른 건 안 하고 모바일만 하는데 다행히 안 사라짐..ㅎ 다음부턴 pc인지 모바일인지 뭔지 제대로 적어놓고 조언 구할게
아 씨 간신히 밤낮 정상적인 시간으로 되돌렸는데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지금까지 안 자고 있네;;

키티
>>676 짱 귀엽다
>>677 헤헤
혹시 게임만드는 스레있을까?
화창한 날에 밖에 새 지저귀는 소리 들리면 어렸을 때 했던 프린세스메이커3가 생각 나. 겜 bgm중에 음악 쭉 나오다가 새소리만 나오는 구간이 있었거든
>>679 여기서는 못봤고 앵커판이랑 동인판에서 봤던거같음
근데 소전쪽에 뭔일남? 우중이 어머니 지금 어디까지 날아갔냐
밀리언아서 링 섭종했다더라 게임에 한획을 그은 게 1년도 못채우고 섭종이라니 물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구나
>>682 뭔일이 났다기보단 업보가 터진느낌임 지금 우중겜들 상황 소전1 : 판호문제로 중섭섭종하지만 스팀으로 다시 연다고 해놓고 코딩실력 이슈로 스팀클라 찐빠나서 재섭종(ㅋ)후 재오픈 무기한 연기당함 뉴럴 : 중섭은 근 반년 이상, 글섭(한섭포함)은 3개월 이상 무업뎃 식물인간 상태 유지중 진짜로 가챠겜인데 신캐릭터도 안나오고 예전캐릭 복각만 돌리는데 예전이벤을 복각해주는것도 아니고 걍 -무- 인 상태 심지어 글섭은 아직 중섭 컨텐츠 남았는데도 안내주고 유기함 이럴거면 왜 섭종안하고 열어두는거냐고 안그래도 한줌인 뉴럴유저들 한 가득처먹고 업뎃 멈춘 마그라세아에서 고독으로 진화중 소전2 : 업뎃 타이밍상 이번 춘전이벤 때 '잉여파편'이라는 페이백 재화 패치가 들어왔어야 했는데(대충 명방 노티같은거) 안들어옴 왜 안들어왔냐고 우중이한테 따지니까 '개발중'(중섭에 이미있고 글섭도 데이터자체는있지만어쨌든개발중)이라함 안그래도 미래시 개처박살내며 성능캐들 초반에 죄다 땡겨와서 이새키 한탕 먹고 나르려는거 아니냐?하는 의견이 올라오던 중에 이런 찐빠(+원래 개별 업뎃인 연소덱 성능파츠 페리가 동시업뎃)가 나서 글섭유저를 개호구로 보는거냐고 난리남 심지어 이 비슷한 이슈가 뉴럴 초반(고장협의)에도 있었고 이사건이 뉴럴 한섭 유저풀에 상당히 악영향을 끼쳤었기 때문에 우중이의 겜 운영 방식 자체에 현타온 사람들도 좀 보임 소전1때부터 한국이 먹여살린 겜인데 항상 개한줌단 중섭말만 들어주고 씨알도 안먹히는 일섭 마케팅만 신경쓴다던가 그런 점들도 있고 위에 상황들 때문에 팬덤민심 흉흉한 상태서 이번에 잉파문제로 한꺼번에 빨간약 들이키고 현타와서 뻥 터져버린 느낌 모르긴 몰라도 지금 우중애미 태양계에는 없음
던파스레 세우고싶은데 안그래도 겜판 인구없는데 던파하는새키는 ㄹㅇ 나밖에 없을거같아서 못세우는중 근데 세워도 겜이 워낙 할게없어서 태초뜨면 대극신종민ㅅㅅㅅ 쓰고 안뜨면 개씨발좆망겜섭종해칵퉤 밖에 쓸게없을듯 이게게임이냐 빠찡꼬지 8월 주년사료 뭐 얼마나 크게주려는진 몰라도 이렇게 공수표 날려놓고 19주년꼴 나기만 해봐라 네오플 창문다부숴버리게스(28)되는거야 진짜 지켜본다
>>684 아이고 이거는........... 참담하네 우중이 제정신이냐? 어째 돈미짱도 아니고 그냥 미짱이라고 불려서 갈고리 세개 띄웠는데 이유가 있었구나
>>686 미짱드립도 처음엔 그래 지 좆대로 하긴 하지만 낭만은 있는 놈이제... 하는 긍정적인 방향의 용례였던 거 같은데 지금상황에서는 그냥 뭘 하고싶은건지 어쩌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고 진짜 걍 미친 짱깨임 뉴럴 살아있는 상태로 부관참시 하는거 보고 그렇게 느꼈음 소2 잉파같은거 보면 돈미짱은 아님~ 하는것도 모르겠다 나는 이제
삭제된 레스입니다.
씹덕판 닼던같은거 나오면 진짜 재밌게할거같은데 카제나를 건드리기엔 스마게를 그닥 못믿겠어
요트다이스하는 스레 나오면 재밌겠당 스레주가 기록하는 게 힘들겠지만 말야
초능력 쓰는 외계인 조작 가능한 게임치고 진짜 쉽고 쎈 외계인 나오는 게임은 한개도 못본듯 거기다 스타가 특이했던거지 애초에 sf가 게임계 주류 배경은 아니라 앞으로도 나올일이 전무하다는게 최악인 점일듯 스타 이름이 스타도 아니고 배경도 판타지였으면 이정도로 분통터지지는 않았을거 같음 적어도 엘프는 rpg에서 법사로 나오면서 거의 귀족 취급 받는 쉽고 쎈 종족으로 나오기라도 하니까
젤다 야숨 재밌다 스위치2 사서 젤다 하는중 나중에 왕눈도 사야지
다만 내가 상상이상의 똥손이라 평균플레이 시간보다 더 걸릴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작 너무 어려워
소전1을 재미있게 해서 2도 해볼라 하는데 용량 큼+지금 안 좋은 유저 민심+오시 비인기 캐릭터라 실장 가능성 미약함+수위가 부담스럽게 높음 용량 때문에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거지만 고퀄3d 꾸준히 내니까 돈이 절실해져서 이런저런 시도는 이해하지만 서운하네
할 게임이 없다
트위스테 입문해보고 싶은데 국내 정발 안 됐네...
삭제된 레스입니다.
원신 리세계 샀는데 요청이 빈번하다면서 로그인이 안 됨 지포스나우로 실행하면 로그인 되긴 하는데 폰으로 하는 게 더 익숙해서 빨리 빈번 오류 좀 안 뜨면 좋겠다 ㅡㅡ
가챠 게임 제작사들은 분명히 나같은 유저를 싫어할듯 최애 한 놈만 잡고 걔만 풀돌하려고 해서 새 캐릭터를 만들어도 관심이 없으니까 ㅋㅋ
단간 후속작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이게 되네
>>699 그런 당신에게 이격팔이겜을 드리겠습니다 와! 최애캐 가챠가 늘어난다! 하던겜이 팝팀에픽 콜라보했는데 PV부터 정신나갈것같다 포푸코&피피미가 플블로 나오는데 한 캐릭터에 5명씩 총 10명의 성우를 쏟아부었다고.... 이게 말이나 되냐
>>701 이격 모두 주는 겜 아니라 최애캐 이격 나올 기대도 못하는 중이면 어떡하려고 그래 사실 나야 그리고 뭔겜인지 모르겠는데 보이스 돌려쓰는 맛 좋을 듯 강의 들을때 안 졸려고 먄날 수박게임 돌리는 나...비정상일까요
젤다 야숨 패링 타이밍 못 잡겠어서 닥돌해서 냅다 패는 전투만 하고있는데 이거 맞나 싶음
마스터 빨리 피죤밀크 넣어줘요
요즘 한국 미연시는 히로인이 비슷비슷한 게 아쉽다 안경히로인 좀 줘ㅠㅠ
노트북으로 게임 다운받아서 하고싶은데 프린세스메이커나 프메랑 비슷한 게임 괜찮으려나?용량 괜찮은거 해야할것같은데
>>706 투디면 용량 그렇게 많이 안 잡아먹을 듯
메인 스토리 업뎃 좀...
>>703 야숨 엔딩은 봄 러쉬는 조금 알겠는데 패링은 여전히 모르겠음....가디언은 얼추 알것같은데 다른 몹들 패링 타이밍 모르겠다...
사실 다른 젤다 겜 하고 싶어서 엔딩본거라 아직 남아있는 컨텐츠가 많긴한데 ㅋㅋㅋㅋㅋ 스소도 재미있어 보여서 사고 왕눈도 사고 꿈섬이랑 지혜의투영도 사고...겜마다 다른 맛이라 재밌음
덱빌딩,,, 재밌다,,, 슬더스 짱,,,
리듬게임하는 사람들은 보고칠까? 듣고칠까? 외워서칠까?
>>712 난 보고->외워서
레노아는 내 아내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여자였다고 그 코봉이만 아니었어도
아 젤다 왕눈무쌍 살까 저번편이랑 다르게 정식 스토리라는데 근데 무쌍 너무 취향 아니고..
와 한 달 동안 사이트 다운돼 있어서 튄 줄 알았는데 아녔음.. 오늘 보니까 다시 열렸네
근데 할 게 없네...
림컴 대뜸 호기심생겨서 찍먹중
프문 로보토미 때부터 알긴알았는데 용어들이 너무 어려워서 그냥 환상체 찍먹하는 느낌으로 호감은 있었음(인외좋아) 라오루는 그림체 바껴서 더 알아볼 생각은 안했던것 같고... (로보토미 엔딩 몰랐어서 얘네들 회사 냅두고 왜 도서관 여나 라는 생각을 함) 림컴은 가챠겜이라 아예관심 없었음....근데 돈키 스토리가.....너무 맛도리잖아
길가메쉬가 두 명이나 나오는 게임이 페그오 말고 또 생길줄은 몰랐다.... 심지어 둘 다 페이트산 길가메쉬임 진짜 뭐하는 놈들이지
쪼아요 쪼아요 물걸레질 쪼아요
>>721 트릭컬 안하는데 네르 귀엽긴 함 듣다보면 내 지능도 같이 떨어지는 느낌임 ㅋㅋㅋㅋㅋ
스토브 출석으로 무료 게임 푸는 거 좋았는데 별로 다른 겜 활성화 효과가 없는지 이제 안 풀더라 하긴 에픽게임즈 경우가 특출난 거지
성세천하, 신도불량탐정 같은 무협 인터렉티브 무비 게임 있나
포코피아 나도 하고싶은데 스위치2가 없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엇

전에 스레딕에서 사과 게임 스레 봤던 거 같은데 못 찾겠음... 동생 놈이 하고 있길래 오랜만에 해봤당
하씨 왕눈 오랜만에 하려니까 조작법 다까먹음 3달 쉬었다고 다 까먹네....루쥬 파트 막혀서 다른데 가려던거 같은데 뭐하려한건지 까먹음....젤다 신작 나오기전엔 엔딩 보고싶은데 말이지 언제한담...
아니 어떤 게임이 리스폰 시킬 때 보스가 공격하고 있는 데다가 리스폰을 시켜 계속 죽잖아!!!!!!!!!!!!!!!!!!!!!!!!!!!!!!!!!!!!!!!!!!
친모아 체험판하고 커마 재밌어서 예약함 ㅋㅋㅋㅋㅋ 커마 재밌어...
스팀할인만 기다리는중 사고싶던 겜 있었는데 시기 놓침
누가 타바르타스 입문 우만 한판만 돌려줬으면 좋겠다
쿠오븐 스레 왜 없어짐?ㅠㅠ
아 스팀에서 예전에 무슨 추리 퍼즐게임 봤었는데 그때 찜 안해놔서 뭔지 못찾겠어 마이너해서 리뷰도 거의 없던거라 찾을수가 없다
길건너친구들 잼잇다
>>732 예전에 세워진 스레면 미디어판에 있을 수도 있음 게임 등 여러 게시판이 미디어판으로 한번 합쳐진 적이 있었는데 그 뒤에 다시 게임판이 생겼음
게임하고 싶은데 게임하고 싶지 않아 복잡한 이 마음은 뭘까
요즘엔 무슨 게임이 잘나가니? 모바일 게임 중에서
리듬천국 메달 조건 뭔가 넉넉한 것 같으면서도 빡셈 분명 몇 번 절었는데 메달이고 넘어갈 것 같으면 노메달임 단순 클리어컷은 아예 다 틀리는 거 말곤 어중간하면 넘어감 근데 너무 찝찝해서 저절로 메달 욕구가 생김 ㅋㅋㅋㅋㅋㅋㅋ 아 손아파 쉬다 해야지
친모아 개웃기네 자캐씹덕질 하려고 겜샀는데 설정상 부부인 캐릭터들을 인겜에서도 배우자로 설정해놨지만 초면임
그렇지.... 이런 바부멍청이같은 점이 친모아의 핵심이지....
라테일 아이돌 직업 보고 하고싶어졌는데 내가 가진게 엘지그램이라 어림도 없네...피시방에서 해도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