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설에서 마법사들은 개인주의자이고 권력에 관심 없어 마탑주 되는 일엔 관심 있을까?

창작소설 2023/07/05 00:57:20

#1 이름없음 2023/07/05 00:57:20

내 소설에서 마법사들은 개인주의자들로 다른 마법사가 자기 하녀하고 결혼했다고 해도 “아, 그렇군”이런 감상만 느끼고 마탑주가 되는 데도 누가와 결혼했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마탑주의 자식이자 자질이 뛰어난 이들이 되는 거야 애네들은 마탑주가 될려고 권력투쟁을 할까?

#2 이름없음 2023/07/05 13:19:15

마탑주가 되면 자기 연구에 더 자원을 쏟을 수 있으니까?

#3 이름없음 2023/07/05 14:00:51

마탑주가 갖는 메리트와 마법사의 상승욕구가 충분하다면..? 생활이 좀 쪼들리면 아무래도 관심이 가겠지

#4 이름없음 2023/07/05 14:11:23

여기서는 황제가 마탑주라고 생각하면 돼. 여기 세계관이 마탑이거든 마탑주의 자식들은 다 황자, 황녀고

#5 이름없음 2023/07/05 16:03:07

남에겐 관심 없지만 마탑주가 가진 권한을 이용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경쟁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6 이름없음 2023/07/05 20:08:05

좀 오래 전이라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이거 비슷한 소재의 소설 있어! 웹툰으로도 나옴 거기 설정은 마법사들은 전부 개인주의자에 자기 연구만 관심 있어서 마탑주도 다들 하기 싫어해ㅋㅋㅋㅋ 근데 하기 싫어도 능력 뛰어난 사람이 하기로 되어있어서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고 결혼이든 마탑주 자리든 혈통 전혀 안따지고 마탑주 된 인물은 능력이 출중하기도 하지만 마탑주가 돼야 자기 목표 이루기가 수월해서 한 걸로 기억해 안그랬으면 마탑주 안하고 마탑 나갔을 거라는 말도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