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의 평민의 인권과 황족모독죄

창작소설 2023/07/05 21:18:18

#1 이름없음 2023/07/05 21:18:18

왜? 로판에서는 평민들을 쉽게 죽일 수 있는 것처럼 나올까? 로판을 읽으면 평민 인권이 너무 없다고 생각하지 않아?. 애초에 인권이 없다는 걸 고려해도 말이야. 그리고 절대왕정도 아닌 중세에 귀족들도 사병이 있는데 황족모독죄가 있다는게 이상하지 않아? 이러면 전제군주제 쯤 되야 하지 않을까?

#2 이름없음 2023/07/05 22:00:08

뭐 사병이 있어도 황족모독죄는 충분히 있을만하지 문제는 그걸... 너가 죄지었으니 배상하라 할 수 있냐는 군사력의 문제지만. 그쪽에서 쓰고 싶은 건 차라리 종교의 세가 강했을 때 파문 이런 느낌 아닐까... 그냥 작가가 쓰기 편하려고 그러는거겠지 뭐 거기다 울나라 작가들은 팔도 통제력 우수한 나약한 왕(선비 죽임)의 나라 조선에서 나서 그게 더 익숙할거고...

#3 이름없음 2023/07/05 22:36:27

로판 설정을 심각하게 고찰하는 것부터 넌센스

#4 이름없음 2023/07/08 01:52:19

그것보다도 여주랑 이어지는 남주는 특히 평민인 남주는 코빼기도 없다는게 넌센스임 무조건 여주보다 신분 높아야 데려가는 더려운 세상임

#5 이름없음 2023/07/09 16:49:12

러시아제국이 어케 되었는지 알면 그런 설정 못 쓰지 ㄹㅇ 러시아제국이 버틸수 있던 건 자국민들이 비교할 대상을 없애서 자국민들이 자신들이 잘 살고 있다고 믿게 만들었음. 이를 바 '비교할 대상이 없으면 부러워 할 수도 없다'방식이지. 근데 근대 이후 바보 이반들이 개방적이게 되면서 니키 게이 대가리 뚝스딱스했자너. 근대 로판 제국은 대부분 귀족 회의가 있고 강대한 제국인데. 뭐? 사병가진 귀족들 한테 황족모욕죄? 평민 대가리 뚝스딱스해도 아무도 뭐라 안함? 진작 소비에트 들어서야 하는 수준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