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일기장
생명활동
책장 정리하다가 쓰다 만 다이어리 3개 발견 그나마 많이 쓴 게 3월 초까지다 나무야 미안해
오늘 먹은 크림 파스타 너무 만족스러웠다
내일 분리수거하러 갈 생각하니 벌써 귀찮네 저 그냥 잘래요
몸 상태 왜 이러냐 진짜
약 먹기 시작한 뒤부터 이러는 것 같기도 하고... 설마 약 문젠가??
우리 집이 높은 데 있어서 몰랐는데 아래쪽 물난리 장난 아님 건물이 완전 물에 잠겼다 물살도 겁나 쎔;;
요즘 하도 못자서 통못자 핫도그 됨
아무것도 안하니까 몸은 편한데 마음은 불편하다
오랜만에 게임 업데이트 했더니 UI가 완전 바뀌어서 한참 헤맴... 난 계속 구버전이나 해야겠다...
방 안에 날파리 자꾸 들어오는 거 개빡침 환기해야 돼서 창문 닫을 수도 없고 나가 다나가
>>2 앞부분 진짜 쬐끔 쓰다 만 다이어리 수정테이프로 지우고 새로 쓰려고 했는데 집에 수정테이프가 없다 아쉬운 대로 페이지 풀로 붙여버리려고 했는데 풀도 없다...
페이지 나갔다 들어올 때마다 이름 새로 입력해야 하는 거 귀찮아 그냥 전부 지움
큐우쿠라린 노래 좋다
과자를 먹을까 그냥 저녁 먹을 때까지 기다릴까
오늘 저녁은 썹웨 역시 햄이 근본이지
탄산은 왜이리 맛있는 걸까.. 탄산 짱
아침부터 피곤하다 병원 갈 생각하니까 피곤이 두배두배두
존나 아파서 가만히만 잇어도 욕나온다
평소엔 먹고 싶은 거 머리 쥐어짜내도 생각 안 나다가 아무것도 못먹을 때만 떠오르는 거 개빡친다
잘 정제된 감상문은 어떻게 쓰는 거지.. 내가 쓰면 강다니엘이모처럼 되는데.......
오른쪽 볼이 완전 퉁퉁 부음 누가 보면 얻어맞은 줄 알듯..
그냥 게임 캐릭터인데도 얘 하는 거 보다보면 내가 하는 일??에 동기부여가 된다... 나도 얘처럼 열심히 해야지
진짜 작심삼일 되기 전에 돌아옴
달의하루 컴백 기대된다
여전히 엄마를 이해할 수 없다 왜 저러는 지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은 납득이 안 됨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 거랑 그냥 감싸주는 건 전혀 다른 거야
ㅌㅇㅌ는 맨날 이슈얘기밖에 안 보여서 피곤하네... 신경 안 쓰고 싶은데 탐라에 계속 들어오니까 원
요즘 하루종일 누워만 있었더니 허리건강 ㅈ됨
몇개월만이냐 SNS 좀 끊고 도파민 디톡스 하려고 옴
요즘 무기력증 너무 심해져서 할 일도 안하고 초조함이나 위기도 안 느껴짐 좆됐다는 걸 아는데도 아무것도 하기 싫음... 생리 터지려면 아직 좀 남았는데도 왜 이러지
3년 내내 무슨 일이 있어도 한 달에 한 번은 꾸준하게 업데이트하던 일기용 블로그도 지금 놓은지 한참 지남
마지막 레스 쓰고 지금까지 계속 할일함.. 마무리단계니까 빨리 끝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