핖티일 말야

연예인 2023/07/18 19:39:39

#1 이름없음 2023/07/18 19:39:39

저 프로듀서라는 사람이 애초에 그렇게 믿을만한 사람이었을까? 자기가 자기 손으로 키워낸 아티스트를 나열할 수도 없는 사람이 이미 여러 유명가수들이랑 작업한 대표보다 더 신뢰가 갈게 있었을까 싶어 아니면 그냥 말을 번지르르하게 해서 거기에 넘어간걸까

#2 이름없음 2023/07/20 02:12:50

번지르르하게 해서가 아닐까? 애초에 말이 안 돼. 가만히 있었으면 될 일을 무슨 욕심으로 설득을 당하고 싸인을 하고 지금 상황에서도 나오지 못할까...어른 최소 4명, 최대 8명이 동의했다는 점과 안성일의 손해는 전혀 안 보이는 설계에서 왜 그런 욕심에 사로잡혔는지는 단순히 욕심만은 아닌 것 같아. 어떤 계략이 있었고 사실왜곡이 있어서 이 지경에 이르지 않았나 싶음.

#3 이름없음 2023/07/20 02:16:12

뭐 사이비 교주들도 그냥 보면 왠지 말투도 어눌하고 하는 말도 죄다 이상한 논리 뿐인데 그거에 빠져서 인생을 던지는 사람들이 있잖아? 심지어 고학력자들도 거기에 돈 바치고 있고

#4 이름없음 2023/07/20 09:20:10

>>2 난 한명이 아픈데 나머지가 따라서 쉬는건 돌판 덕질하면서 처음본것 같아 한참 활동으로 수익낼 시기에 대체 왜그랬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