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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24 08:19:17
유독 질 낮은 선생들이 많은 것 같음 이런 상황에서는 당연히 다 같이 교권 신장 이야기하는 게 맞음 근데 오히려 이번 사건 피해자분들처럼 정말 열정 넘치고 열심히 해보려는 분들은 오히려 교권 침해에 허덕이고 있고 애들 생기부 가지고 협박하는 선생들이나 조금만 반대 의견 표해도 교권 침해 타령한다거나 애들 질문이나 요청에 대놓고 귀찮다는 티 팍팍 내는 선생들이 교권침해가 어쩌고 강전 어쩌고 이러면서 그걸 무기로 씀 근데 정작 자기들도 별 거 아니라는건 아는지 그걸로 선도 간 사례는 본 적이 없음 ㅋㅋㅌㅌ 난 오히려 내가 말한 종류의 선생님들이 교권 약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꼭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