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기억들을 내딛고 이건 그냥 스레주가 열심히 살아가려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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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SAT 1400점 🔒 다이어트 🔒 좋은 습관 🔒 행복하기
🔐 SAT 1400점 7/31 부터 8/25일까지🔥 - 수학 집중공략 ㄴ 학원 자료로 공부 ㄴ 동영상 강의/수업으로 공부 - 영어 ㄴ 학원 자료로 공부 ㄴ 보충수업 참여 매일 최소 4시간씩 (차차 늘려갈 예정)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 !1400점 안 넘을 것 같아도 죽고싶어하지않기.. !긴장할 거 예상하기 !재밌게 하기
🔐 다이어트 - 식단 ㄴ 끼니는 양만 줄이기 ㄴ 간식/음료 줄이기 ㄴ 물 많이 마시기 ㄴ 18:6 지키기 - 운동 ㄴ 산책 ㄴ 스트레칭 한 달에 2-3키로씩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 !천천히 하기
🔐 좋은 습관 - 독서 ㄴ 자기 전에 핸드폰 대신 15페이지만! ㄴ 영어 한국어 책 골고루 - 그림 ㄴ 크로키 꾸준히 (주 1번) ㄴ 내 그림도 꾸준히 (주 1번) - 청소 ㄴ 물건은 제자리에,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ㄴ 운동한다고 생각하기 - 수면 ㄴ 최소 2시 전에는 자기 ㄴ 최소 7시간 최대 9시간 자기 !사랑하는 나를 위해 한다고 생각하기
🔐 행복하기 아직 잘 모르겠다
조금 인생을 알차게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서
18:6 지킴 점심: 밥+파전+김+김치..♡ 저녁: 물: 500미리 1
열심히 살면 좀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이번 주는 알차게 놀아야지♡
사실 미래에는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 대학 나와서 나쁘지 않은 회사에 들어가서 일하다가 돈이 모였을 때쯤 다 그만두고 여기저기 여행 다니면서 버스킹이나 하고 그림이나 그리면서 살고 싶어 다들 원하는 삶이고 상상만큼 쉽지 않은 거 알지만 그래도
친구가 있는데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지만 자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게 너무 행복해보여서 나도 그러고 싶은데 내려놓는 게 왜 이리 힘든 건지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건지..
대학이 문제다 대학이 문제야 대학이 명예가 되고 수치가 되는 게 너무 싫다
외국대학을 갈까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 미래가 왜 이렇게 흐릿한지
뭔가 있는 연을 다 끊고 가족만 내 가까이에 두고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고 싶어 남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는 삶을 당당하게 살고 싶어 언젠가는
이 도시는 너무 어지러워서 너 하나만 바랄 수 밖에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