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이름없음 2023/08/01 07:23:49 어릴때 무당이 왔었는데 이 터는 사람이 살 곳이 아니라며서 도망을 갔었데 아버지가 초등학생 1학년 때 돌아가시고 그 방을 중3때부터 혼자 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