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릴때 겪었던 이야기

괴담 2023/08/04 13:58:02

1 Y 2023/08/04 13:58:02

심심하니까 풀어보려고. 레더들도 자기 이야기 풀어주랑

2 이름없음 2023/08/04 14:00:05

처음은 소프트한 걸로! - 한달지나면 항상 자리를 바꾸잖아? 원래 자리가 장난 많이치는 친구 앞자리라 서로 찌르고 놀았거든. 바꾸고 나서 누가 내 갈비뼈 사이를 정확하게 찌르길래 친구인줄 알고 뒤돌았더니 내가 맨 뒷자리였어.

3 이름없음 2023/08/04 14:04:10

동생이 하나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얘한테 용돈주겠다고 다가왔어. 너희 아빠 ●●●이지? 아저씨 이름 ○○○인데 기억나? 하면서 지하주차장 쪽으로 자꾸 오라는 거야. 동생이 이상하니까 빽 하고 울었거든. 사람들 몰리니까 아저씨 차타고 가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