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큼 아는 사람들은 다 동의하지 싶은데 무당이 하는 모든 것들, 부적, 굿, 점보기 같은거 하면 할수록 인생이 망가짐. 나도 이 바닥 어림잡아 10년 있었는데 돈은 돈대로 전부 날리고 인생은 인생대로 전부 망가짐. 무당이 자기 팔자 못 고친다라는 옛말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겠니 특히 스스로 귀가 얇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은 절대 관심 기울이지 말고 좋은거 보고 좋은거 먹고 좋은 생각하며 주체적인 삶을 살자.
무속에 관련된 것 가까이 하지 말어.
아 그리고 믿거나 말거나인데 점사 봐주는 귀신들 무당 효용가치 떨어지면 또 다른 후손 찾아서 떠나. 잘 되고 잘 불리게 해주마? 이런 말에 속아서 내 인생 갖다 바치고 늘그막에 버림 받은 중생들이 얼마나 많겠니 무속도 대를 끊을 수 있다. 그 대 안 끊기게 하려고 귀신들이 줄 잡고 발악을 하는 거야. 그들이 주는 예지력, 영력에 혹해서 나 포함 으쓱거리던 사람들 얼마나 많았는데... 정신 차려야돼. 그걸 예수든 부처든 잡거나 스스로 강한 마음을 먹거나 해서 이겨내야 돼.
>>3 너도 대충 아는구나 자칭 무당이라는 자들 중 열에 한 명이 진짜지 싶은데 나포함 나머지 아홉은 니 말대로 악귀나, 잡귀 모시거나 모셨던 자들이 대부분인듯 함.
>>5 무당인줄 알았는데 실상은 무당이 아니었던거지. 허송세월보낸거야
>>7 악귀나, 잡귀 모신 무당이 판을 치는건 점사를 신령님보다 잘봐서 그래 신빨이라는게 보통 3년이거든. 그래서 3년마다 새로운 허주 찾고 그러는 분들이 수두룩함. 나 역시 그랬으니까.. 진짜 신령님이 오고 스스로 열심히 수행을 하면 죽을때까지 유지하는게 만신임 알다시피 사람들이 생전에 욕심이 많아. 죽어서도 큰 차이가 없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허주들이 인간에게 강림해서 능력을 보여주니 자기를 떠받잔아. 그러면서 내능력을 봐라 나는 신급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더라. + 허주들린 무당 거르는법이 점사를 잘봐도 너 말대로 무작정 너 신받아야한다. 굿해야한다면서 돈 요구하는 사람들, 암이나 뇌졸중 같은 병 낫게 해준다는 사람들 진짜 무당들은 귀신이 위해를 가하거나 곧 다가올 질병 언질이나 해주지. 이미 진행된 육체의 붕괴는 만신도 못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