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로 꾸준히 쓰려 시도했지만 아니나다를까 작심삼일로 실패 여기다 쓰면 하루에 최소한 한두줄은 끄적거리겠지
.
광복절인데 할거없어서 꾸준히 잘잠 일어나서도 할거없음
이젠 미연시게임도 지겹고 유튜브도 지겹고 틱톡도 지겨움 개노잼 인생
ㅋㅋㅋㅋㅋㅋㅋㅋ후
그냥 다 지겹다 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개강은 가까워져만 오고
내가 왜 학교를 기숙사 살아야하는 먼 지방대로 갔지 그냥 버스타고 한시간 거리더라도 통학할 수 있는 대학으로 갈걸..
아 머리아파
10시 수강신청인데 잠안온다
제발 올클이나 하고 잤으면
올클은 결국 실패 교양 하나만 간신히 건졌당
급전 필요해서 물류센터왔는데 교육듣고 일한지 겨우 2시간밖에 안됐는데도 땀이 무지하게 난다... 괜히왔나
아니야 그래도 친구한테 돈 빌린것도 있고 돈 쓸일도 있잖어..
그냥 눈 딱감고 오늘 9시까지만 버틴다 진심으로...
밥도 먹고 1시까지 쉬는데 오늘 연장근무가 아침 9시가 맞다는 말 듣고 기절할 뻔함..
이걸 8시간 더 하라고? 진심인가
급전 필요해서 온거니 오늘하루만 ㅈㄴ 빡세게 하고 다시는 안온다 ㅅㅂ 다시는 과소비 안해
그러고보니 엄빠한테 돈을 어디다 쓰길래 너는 항상 돈이 없냐고 잔소리 융단 폭격들음.
이번주엔 소비 많은거 맞긴한데.. 다 나한테 필요한 물건, 학비에 들어간게 많은 거 뿐인데..ㅠㅜ
어쩌겠음 내가 소비하는게 많은걸 하루 빡세게 벌고 빡세게 쓰는 삶이지 뭐
그래도 돈 쓰는 빈도는 줄여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갤럭시탭 사는 데 들어간 비용이 암만 많다한들, 그거 빼더라도 10만원은 남았어야 한다고...😂
에휴 남은 8시간도 빡세게 일해야지 그리고 이젠 다시는 급전따위 필요하지 않게 돈을 절약하는거야
일할때 시간은 그렇게도 안가는데 쉴때만큼 시간은 참 빨리간다 정반대로 느껴졌으면ㅋㅋㅋㅋㅋ하
아 집에 가고싶다
쉬는시간에 유튭보고 틱톡보고 싶은데 데이터 사용량 때문에 못하는중 = 할게 스레딕밖에 읎음ㅋㅋㅋㅋ큐ㅠ
쿠팡마냥 퇴근시간 칼같이 지켜주면 좋을텐데 여긴 다른 물류센터라 연장이 거의 필수라고...🫠
후.... 정말 몇시간 안남았다고 생각하자
중간중간 쉬는시간덕분에 진짜 살거 같다..
돈들어오면 보건소 가서 결핵검사하고 안들어왔으면 집에 가서 쉬어야지
사실 돈 일찍 들어와서 결핵검사까지 하루에 끝내고 쉬고싶은 바램..
아 쉬는시간 4분밖에 안남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쉬는시간만 개빨리 지나가는게 학계의 정설인가보다
몇시간 남았지?.... 5시간 17분?
슬슬 시간이 안가는 단계인가보다 9시까지 5시간 넘게 남았다니까 시간 개느리게 가는거가틈
집에 들어가면 몸부터 씻고 걍 자야겠음... 맞다 알람 미리 맞춰둬야지
알바 끝나고 쉰뒤에 저녁6시에 고기집알바\^^/ 쉽지않다
쉬는시간일때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어
후 4시간 남았다 조금만 더 파이팅
2시간 남았는데 이젠 한계가 찾아옴.... 조금만 더 버티면 되는데
하ㅏ 진짜 힘들다 야간 물류센터 하시는분들 존경함... 정규직은 이걸 어떻게 매일하지...
쉬어도 쉬어도 피곤해
9시에 끝나서 퇴근 찍고 셔틀버스에서 걍 잠듬ㅋㅋㅋㅋㅋ
이제 버스 타고 집까지 가야하는데...이것도 오래 걸리겠네..하아
잠이안와
오후에 너무 많이 잤나 잠이 안옴 큰일남ㅋㅋㅋㅋ
아 오늘 근로 면접 있는데 나 말 개못하는데 어카지
그것도 그렇고 학교 근로 면접을 위해서 하루만에 왕복 6시간 거리를 다녀와야하네 시바ㅋㅋㅋㅋㅋ
도서관 근로에 지원한 이유? -> 학기 중에 돈 벌려는 이유가 가장 크지만 다양한 경험을 더 많이 쌓고 싶어서. 강의가 없는 시간대에 시간을 더 활용하고 부지런하게 생활하기 위함 도서관의 장점 -> 조용한 시설과 환경, 찾고자 하는 책 종류의 다양성 도서관의 단점 -> 노후화된 책, 일찍 문을 닫는 시간대(오후 6시 이후엔 책을 빌릴 수 없다 정도?)
말할건 대충 이정도려나 과친한테 들었던 질문이 도서관 장단점 이 두가지였는데 더 있으면 어떡하지ㅋㅋㅋㅋㅋ
면접때매 지금 출발해서 2시에 도착... 뭔고생이여 이게
아아아아악 떨려
근로 떨어졌다..ㅠ
면접보러 학교간게 헛고생이 됐네 후...
시간표때매 기존알바 잘리고 새로운 알바 구하고있다 방금 알바앱으로 지원 넣었는데 바로 읽고 문자주셔서 면접시간까지 초스피드로 잡음
인생 한치 앞도 모르는 거라더니ㅋㅋㅋㅋㅋ 근로 떨어지고 원래 하던 알바까지 잘려서 수입 활동 끊길 줄 누가 알았겠냐.. 둘중 하나라도 할 줄 알았지
그래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건 언제나 설렌다 이런식으로 많은 경험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새로 지원하는 알바도 나름 나쁘진 않아보이는데 시간이 조금 애매...하다 주말 오후 11시 퇴근인데 이때 나 버스 끊길 시간이지 않나🤔
이미 지원한걸 어쩌겠어 붙어서 진짜 일하게 되면 택시라도 타고 퇴근하는 거고 정 안되면 아빠한테... 싹싹 빌어서 데리러 와달라고 하는 수밖에ㅋㅋㅠ 아빠 미안
알바면접 보러간다
알바되면 돈벌 수 있어서 좋은거고~ 아니면 토일 쉬는걸로~
근무 가능 기간이 짧다고 알바 못붙었다.. 토일은 쉬라는 의미인가
다행이 국가장려금하고 8월달 알바비까지 아직까진 넉넉히 남았으니 이제부턴 빡세게 절약하며 살아야겠다..ㅠㅠ
이참에 주말 저녁에 푹 쉬지 뭐 가족들이랑 외식 겸 시간도 보내고~ 좋은쪽으로 생각하자구
아 그나저나 내일 학교가네 아
월 공강 만든건 좋은데 매주 학교 가는건 넘 힘든거 가틈 들어가면 기숙사에서 쉬고 싶은데 또 저녁 약속 잡혔...ㅋㅠ 하
아 전공 풀강 쉽지않다
정신나갈거같애
화요일이 제일 빡센날이라... 수업두개 남았다..허허
배아파 뒤질거 같아서 강의 끝나자마자 화장실갈 각 재고 있었는데 교수가 내쪽으로 와서 짐 싸는 나를 보며 '아직 수업 안끝났어' 그때 ㄹㅇ 사탄인가 싶었다ㅋㅋㅋㅋㅋㅋㅋ
아 학교가기 개싫다
아빠가 역까지 태워다줄테니 밥먹고 가라고 전화했는데 그 전화받을때 난 이미 역 가는 버스에다 카드 찍고 있었음... 그런건 좀 일찍 말하라고
과제 3개 남았는데 전부 내일 오전, 오후까지 해야됨ㅋㅋㅋㅋ 내일 점심시간 빼면 풀강인데 시발 ㅈ댐 진짜로
걍 오늘 저녁까지 쉬운 과제 두개 끝내고 내일 새벽이나 점심타임까지 자료조사해서 대충이라도 끝낸 다음에 제출해야할듯... 첫 과제부터 개판나게 생겼네ㅋㅋ
과제는 미리미리 합시다 안그럼 저처럼 엄청 밀려서 후회해요ㅅㅂ
진짜 이것만 끝내고 잔다 이번주 부턴 절대 과제 미루지 말아야겠다....
어제 밤에 틱톡 보다가 트라우마될만한 영상 뜸 정확히는 움직이는 영상은 아니고 배경음이었는데 너무 생생해서 트라우마 될거같음 ㅅㅂ
교수님 왜 안오심.. 괜시리 불안하게
칠판에 적힌대로 옆 강의실로 왔는데 왜 안오시냐구요🥹
크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우리 엄마 아빠를 보면 그냥 독신으로 살까 하는 생각도 자주 든다
내가 기억하는 5살때부터 21살인 지금까지 명절 때마다 단 한번도 안 싸운적이 없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엄마 아빠는 왜이리 안맞나 생각을 자주 하게됨
지금도 그래 엄마도 오랜만에 친가로 내려가겠다고 의견맞는줄 알았더니 새벽 3시부터 지금까지 지금이라도 가야하녜 이미 늦었녜 하는거 보면 답없음 그냥
즐거운 명절인데, 20년 넘게 의견도 못 맞추고 서로 안맞는다, 이런식으로 싸울거면 난 그냥 가고싶지 않음. 명절까지도 의견도 못맞추고 이렇게 싸우면서 그걸 듣고 있는 나는 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걸까
사실 우리 부모님은 서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시기 때문에, 결혼한 이유도 그게 크고 아직까지 이혼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한데 아까 싸울 때 들었음. 우리는 서로 안맞는다고, 각자 의견이 안맞으니까 따로 움직이자고. 이게 서류에 도장만 안찍었다 뿐이지 이혼한게 아니면 뭐임?? 서로 안맞는걸 알았다면 애초에 결혼도 하지 말아야지. 결혼하고 나서 안맞는걸 알았다면 서로 조금이라도 배려하지. 늘 자기 의견 내세우면서 내가 맞네 아니네 하다가 종국엔 서로 안맞는다.... 어느쪽도 배려하거나 자기가 굽히고 들어간 적 있음?
아빠 30분전까지는 늦었으니 안간다 뭐다 해놓고선 엄마도 포기한지 한참 된 이제와서 자기 혼자 옷입고 안갈꺼냐 이러고 있다 이러니 안맞을 수밖에...^^
오랜만이다 다시 일기 달린다
최근에 1학기 종강을 맞이하여 주점알바와 쿠팡을 병행하며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1월 한달간은 그렇게 빡세게 살아오면서 돈도 많이 써서 그런지 지금 110만원 정도 밖에 모이질 않았다..^^
아 일정 확인해보고오니 2월달은 쿠팡 별로 안뛰어서 그런가 돈이 별로 안모였더라 이러니 2달동안 110만원밖에 안모이지,,ㅋㅋ
안녕
스레딕 진짜 오랜만... 현생 살다가 문득 생각나서 들어와봄
그동안 쓴 글 정독하면서 그땐 이런일도 있었지 회상하는중이다ㅋ 진심 작년 이맘때쯤의 나는 빡세게 살았구나
아무튼 또다시 한학기를 보내고 종강을 맞아서 여전히 알바하며 지낸다.. 알바는 내가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카페알바
외우는게 쉽지않아서 적응하는게 오래 걸리겠지만...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만족
근데 아직 수습기간이라 솔직히 수입은 별로 없어서 카페알바 안하는 날엔 쿠팡알바까지 하는중이다
오늘도 쿠팡 가야하는데 너무 귀찮넹...
휴휴 하고싶은건 많은데 돈이 읎어 방학동안 빡세게 벌어놔야해ㅠ
오늘도 알바 끝~~ 하고나니까 기분좋다
차사고...당했다
우회전하려는 차가 왼쪽에 차가 오는지만 확인하다가 오른쪽에 있는 나를 못보고 충돌함
다행이 넘어져서 찰과상+오른발목 부은거 말고는 큰 부상이 없지만 진짜 놀랐다 진짜루...
오랜만이네 근데 안좋은 일로 옴..
때는 시험기간이었던 저번주 금요일 아빠랑 큰 마찰이 생겼었음. 나는 토요일 알바+교회때문에 매주 주말마다 기숙사에서 본가에 다녀오는 반 통학러인데 시험기간중에도 본가에 있는 알바는 가야했음. 하지만 금요일 저녁에 집을 가면 그날 내가 공부를 안할 것 같은거임. 본가 도착하면 긴장이 풀어지고 공부할마음이 1도 안드는데 어케해ㅋㅋ 아무튼 그래서 내가 한 결정은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새벽까지 빡세게 공부하고 새벽 6시 열차를 타고 알바처로 가는거. 어차피 가는 시간도 2-3시간 드니까 열차안에서 조금 자고서 알바를 하려했지 근데 아빠가 이 얘기를 듣더니 안된다고 노발대발을 하는거임. 애가 세상 무서운 줄을 모르고 열차 안에서 잠을 자려하냐, 차라리 알바를 못간다 하지 무슨 밤을 새면서 알바를 하려하냐 물론 윗 내용의 말들은 다 이해함. 아빠가 걱정하는게 뭔지도 그렇고 굳이 밤새고 새벽에 열차타고 알바를 한다? 그사이에 누적되는 피로도 걱정하신 거겠지
근데 일단 나는 학교다니면서 유일한 수입이 토요일 알바라서 갈 수밖에 없었고 무책임하게 전날에 알바못가겠다고 연락드리는 것도 싫어서 그냥 내가 말한대로 가겠다고 함. 그러니까 아빠는 적어도 열차안에서 잠은 자지말라고 하는거. 어이가 없었음 그때라도 안자면 진짜 피곤한 상태로 알바하라는건데...아무리 아빠가 걱정하는게 뭔지 알아도 그건 아니라 함. 근데 아빠는 요즘 세상에 이상한 놈들이 얼마나 많은데 열차안에서 자려하냐, 나중에 그런 일 한번 겪어봐라 등등 온갖 소리를 지르면서 본인의 기분나쁜 감정을 속절없이 드러내고 전화 끊음 이쯤되면 아무리 걱정되서 한 말로 느껴지지도 않았음. 안하는게 나을정도로 상처를 주니까 나도 멘탈 흔들려서 공부하는 내내 눈물만 나옴.
진짜 알바하면서 울고싶은 기분 꾹 참고서 일함. 일 끝나자마자 바로 열차타고 학교 기숙사로 돌아감. 이딴 좆같은 기분으로 집에 가서 아빠 얼굴 보고 싶지도 않아서 시험 핑계로 다음날 교회도 빠지고 가족 연락도 안받음. 그냥 시험에만 집중하려함. 화요일 시험이 끝나고 아빠한테 문자가 옴. 사과문자이겠거니 해서 안보고 씹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쿠팡으로 물건 좀 대신 시켜달라는 문자더라 ㅅㅂ 아무튼 오늘도 알바는 가야해서 본가에 오긴 했는데 아직도 아빠한테 미운감정이 남아있어서 본가와서도 아빠 얼굴 안봄. 아빠가 왔는데 인사도 안하냐고 해도 그냥 쳐냄. 그냥 이번주는 예배 끝나자마자 학교로 갈거임 본가에 더이상 있고 싶지도 않아
안녕 스레딕 진짜 오랜만이다
와 진짜 몇년만이지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네
이름 이렇게 다는거 맞나.. 모르겠다 기억이 안나
지난 글들 읽어보니까 재밌네 열심히 살았구나 나...
엄마 아빠도 엄청 씹고..ㅋㅋㅋㅋㅋ 과거의 나 쌓인게 많았네
요즘은 뭐하냐고? 올해 대학졸업해서 쭉 알바하면서 지내고 있다
지금은 이*야 카페 알바하는데 제작년 카페는 컴*즈였고 현재 1년 3개월동안 이*야에서 쭉 일하는중
여름이라 요새 매장이 엄청 바빠졌다 오늘은 그나마 괜찮았는데 어제 마감 대타할때는... 진심 죽는 줄 알았음
아니 혼자서 음료 하나를 만드는데 키오스크로 매장주문 2 3잔 이상이 연속으로 들어오는게 말이 됨?
도저히 안되겠어서 친구한테 헬프콜 쳤음... 설거지만 끝내느데 2시간 걸리더라(친구야 미안
오늘은 그나마 괜찮았음 그리고 새로 오신 신입분이랑 일함
마감시간 되서 신입분께 마감 어케 하는지 알려드려야하는데 왜 마감 시간에.. 음료를 드시러 오시는거임^^?
10시 45분까지 라스트오더인데 30분에 들어와서 포장음료 8잔 시키는거 개킹받음
그럴거면 일찍 와서 시키라고 아~
그래서 마감도 늦어져서 퇴근도 늦어져버렸다 11시 30분까지 퇴근해야하는데 그것보다 더 미뤄짐
내일도 마감해야하는데 어떡하냐 너무 하기 귀찮다
내가 원래 주말 마감인데 이번에 월화미들로 옮겼음. 근데 같이 일하는 분이 아프다고 못 나오셔서 신입분 마감 알려드릴겸 주말 마감대타 나온건데 너무 힘들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카페 마감치는게 젤 빡센거 같음 미들 오픈 다 오케이다 이말이야 둘이 해도 빡센 마당에 마감은 절대 혼자하는거 아님
내일(일요일) 마감 대타 하고 그 다음날인 월화 미들도 출근해야함 아아아아악
그리고 요즘엔 다시 쿠팡 뛰는중인데 월화 오전엔 쿠팡 숏타임(8시부터 11시 반까지) 하고 오후엔 카페알바를 뛰고있음
근데 요새 체력 바닥나서 월요일 쿠팡은 안가지않을까 싶다
글구 수금엔 필라테스 하는데 진심... 필라테스가 왜 근육을 찢는 운동이라 하는지 알겠더라
웃는얼굴로 내 근육을 살살 찢으시는 필테쌤..^^ 착한얼굴과 상냥한 말투 장착하고 내 몸을 찢으시니 살려달라고 하지도 못하겠음
거북목이 심해져서 필테 다니기 시작한건데 효과는 글쎄?... 아직 5회차라 잘 모르겠다
카페 일하면서 필테 병행하는거라 효과가 미미한건가? 일단 3개월 치 끊었으니 남은 2달도 열심히 해보고 후기 가져오게씀
친구가 생일선물로 오리 쿠션 줬는데 넘 맘에 듦 커다란데 말랑말랑하고 푹신해서 꼭 껴안기 좋음
사실 지금도 안고 있음ㅋㅋ 이거 껴안고 자면 되겠다 미안해 내 원래 애착인형
운전면허 따야하는데 그거 어떻게 하는거임
운전면허 앱 있다고해서 설치하고 들어가봤는데 문제를 도통 이해할 수가 없음
문제 풀기 시작한지 10분만에 꼭 면허따야하나 생각이 스침 기능준비하는데도 이따위 마음가짐이면 안따도 되지 않을까
근데 어찌저찌 기능 합격하고 운전대 잡는 연습한다 해도 나는 나를 믿지 못할거 같음.. 내가?.. 나 따위한테 운전대를 맡겨도 되나? 이지롤할듯
요새 덕질하는 사람이 있음 바로 마이클잭슨
사실 중학생때 크게 덕통사고 당해서 1년정도 덕질하다가 고등학생때 휴덕했는데 이번에 마이클 영화 개봉한걸로 다시 입덕하게 됨
마이클..^^ 요즘 릴스에서 많이 뜨던데 너무 잘생겼었지.. 유년기부터 50세까지 안잘생긴 순간이 없음
말하는 목소리는 세상 수줍은데 노래할때는 세상 파워풀함 행동은 소극적이고 정적인데 무대 위 춤은 압도적으로 화려함 이런 이중적인 남자 어떤데
어린아이들은 어찌나 사랑해서 아픈 아이들있는 병원에까지 많이 들르고.. 익명으로 기부하고 자기집인 네버랜드 랜치에서 아이들하고 뛰어노는 장면보면 진짜 몸만 큰 어린이임 어린이

사랑해 엉엉
아무튼 그래서 마이클 영화로 잊고있었던(?) 명곡들 다시 들으면서 즐길수있어 좋았다.. 마지막 배드 장면에서는 진짜 처음볼때 같이 노래부르고 싶었을정도로(주변사람들 조용해서 진짜 따라부르진 못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