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일 전?에 꾼 꿈인데 내가 꿈에서 되게 어린거야 유치원생 아니면 초등학생?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고 하여튼 선생님이랑 막 얘기하면서 놀고 있었어 (근데 선생님은 내가 아는 언니가 선생님이였어) 근데 어떤 사람이 뛰어와서 자기를 좀 도와달라면서 내가 있던 건물 터널? 건물 지하? 끝으로 가라는거야 그래서 나랑 선생님이랑 같이 그 터널을 가는데 총 10개의 층으로 구성되어있었어
나 재미있으면서 신기한 꿈 꿨어
근데 첫번째 칸 ( 약간 기차 같은 구조로 되어있어서 칸이라는 단어를 쓸게) 은 내가 다니는 유치원? 그런 곳이였고 이어지는 두번째 세번째 칸은 학원이 있었고 복도가 엄청 길었어 그러고 4번째 칸부터는 계속 피씨방이 있는 칸이였는데 한 대충 8칸에서 10칸 정도가 있었거든? 근데 10칸이라고 치면 4-7번째 칸은 평범한 피씨방 8-10번째 칸은 약간 재벌들? 연예인들? 그런 사람들이 마약 사고 팔고 장기매매 같은 게 이뤄지는 피씨방이였어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아 그리고 나한테 도와달라고 했던 사람이 무슨 카드키를 줬었다!! 쓰다보니 생각난건데 칸을 지날 때 마다 특정 등급의 카드키가 필요했어 근데 그 카드키는 첫번째칸부터 끝칸까지 모두 통과할 수 있는 마스터카드 이런 거였어
아 그리고 나는 칸을 지나면서 성장했던 거 같아 이 부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리고 내가 중간중간 날 쫓아오는 사람이 있어서 4번째칸부터 피씨방이라고 했잖아 계속 중간중간 피씨방 고객인척을 했어 그러고 마지막 칸에 도달했는데 로얄석? 이런 게 있었거든 약간 피씨방 안에 검정색으로 투명한 유리라고 해야되나 약간 모텔 화장싱 같은.. 그 안에 마약에 찌든 여자들하고 남자 한명하고 담배연기랑 막 다 취해서 있고.. 그걸 딱 보고 나서 깨버린거야 그러고 내가 남자친구랑 동거를 하는데 재밌는 꿈을 꿨다면서 얘기해주고 다시 꾸고 싶다 이러고 다시 잠에 들었어
이번엔 내가 제일 마지막 칸에서 깨어났는데 속옷 차림에 고양이 가면 같은 걸 쓰고 족쇄에 묶여서 노예경매를 당하고 있었어